대화 원본
- 화자 100:00네 오세요 예 도착하셨습니까 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예 저 내일도 또 가야 됩니다 아 아닙니다 네 알고 있어요 네 어쨌든 4학년 수업 들어왔거든요 예 10월달에 예 이번이랑 똑같이 예 이번이랑 똑같이가 뭐야 이번 그 했던거랑 완전 똑같이 4학년 한다고 아 3학년이랑 똑같이? 네 6차시 아 그래? 아 그렇구만 네 가격도 똑같이 어 네 그냥 그대로 아 그대로? 네 어 그렇구만 네 어쨌든 그렇게 수업이 또 들어왔습니다. 다행입니다.
- 화자 200:52네 뭐 오늘 끼면 수업 보고 들어온거야?
- 화자 100:58뭐
- 화자 100:593학년 선생님한테 그냥 소개해달라고 했다고 하던데. 아 그래요? 네. 그렇군요. 번호 받아가지고 이렇게 연락한다고. 예. 그래가지고 오늘 수업은 오늘 잘했나? 나도 제대로 못 봐서.
- 화자 201:15나도 뭐 제대로 못 봐서.
- 화자 101:18아 그래요?
- 화자 201:18근데 전기차 이게 좋은 것 같으면서도 하고 안 좋은 것 같기도 하고.
- 화자 101:27뭐가 안 좋은데요?
- 화자 201:28충전.
- 화자 101:30시간이 생각보다 걸리니까 중간에 충전하고 왔어요? 중간에 뭐라고?
- 화자 101:40충전해 부탁해서 하고 온 거 아니에요?
- 화자 101:47그래 하고 왔지 어쨌든 충전이 사실 좀 불편하긴 하죠 미리미리 준비해야 되니까
- 화자 201:58풀로 충전해서 가야 되네 그래야 시간이 좀 적게 풀로 충전해서 가고 진천 정도다 어쨌든 충전을 해야 돼 근데 풀로 충전해야 올 때 한 20분 충전하고 그냥 올 수가 있지 아니면 나 지금 나는 거의 80분 충전했어 아 80분?
- 화자 102:20어 거기 진천에서?
- 화자 202:22어 속도 되게 빠르고 했는데도 아니 급속충전으로 80분이나 걸린다고요?
- 화자 102:29코난은 그러면 차징이 그거 아닌 거 아니야? 그럴 수 있지.
- 화자 202:35근데 80%까지는 30분, 40분 만에 되는데 아니었나?
- 화자 202:42내가 설정을 잘못했나?
- 화자 102:45어쨌든 그렇다. 근데 사람들 보면 풀 차징을 굳이 해야 되나? 80%만 채워도
- 화자 102:5780%씩 계속 채우면 되잖아요. 그렇지. 원래 풀 차징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하던데 급속 충전을.
- 화자 203:06응.
- 화자 103:07배터리에.
- 화자 203:08맞아. 80% 되면 알아서 멈추는 것 같더라고.
- 화자 103:12네.
- 화자 103:14어쨌든 그렇습니다. 근데 이거 상신초 행정실이랑 소통을 좀 해가지고 이렇게 우리가 여러 번 하잖아요. 예. 그럼 분명히 뭔가 좀 싼데 2학기에 몇 개를 지금 만약에 2학기에 4학년 이미 확정이고 6학년도 그거 가져왔고 5학년도 가져왔고 총 3번이잖아요 근데 1학년도 그거 보드게임 하면 4번이죠 거기다가 5학년은 만약에 계획대로라면은 기업가 정신도 4차시 또 해야 되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벌써
- 화자 103:54우리한테만 다섯 번의 체험을 하게 될 텐데 그러면 1학기까지 합치면은 1학기에 지금 6학년 그거 했죠? 네 3학년 3학년 했죠 그럼 총 7번을 우리한테 하니까 문제 삼으면 문제 삼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렇죠 그래서 미리 행정실에다가 한번 알아보긴 해야 될 것 같은데 이렇게 됐을 때 그러면 일단은 내가 생각할 때는 네 뭐 괜히
- 화자 204:22먼저 말 꺼내는 게 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미리 조치하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생각할 때 미리 그냥 사업자를 그 생각도 하긴 했어 사업자를 지금 우리가 대구 사업자 있잖아 경북 사업자 있잖아 그냥 경북 사업자 명을 그냥 고치는 거야 그러니까 회사 이름 다른 걸로
- 화자 204:54아예 다른 걸로 해서 그렇게 해야 될 것 같긴 해 네 그래서 왠지 느낌이 그래서 어쨌든 근데 가드닝이 오늘 좀 너무 별로더라 그러니까 뭐 때문에 별로지 왜 그렇게 나온 거야 색깔을 안 넣어서 덜 넣어서 그런 거야 어 그
- 화자 105:21뭔가 이렇게 레이어가 안 생겨가지고 원래 층층이 쌓이면서 이거 해야 되는데 아예 그거를 강사들이 안 한 거야?
- 화자 205:30강사 전부 다 처음이라 하더만 박서영 강사는 여러 번 했는데 그 나머지 두 분은 처음이지 그니까 애초부터 잘해야 되는데 하고 맞나 이거 그래서 나는 오면서 이 생각 들었거든 이걸 이렇게 물론 아침에 오면서도
- 화자 105:51네.
- 화자 205:52어? 이제 얘기해보니까 어? 아까 살짝 불안한데?
- 화자 105:56아 그 건강 건강검사? 어.
- 화자 106:00그 하얀 옷?
- 화자 206:01어.
- 화자 206:02그냥 불안한다는 게 완벽히 숙제가 되고 왔을까?
- 화자 206:06이제 안 할 것 같은데? 이런 느낌이거든.
- 화자 106:11그 사람?
- 화자 206:12그러니까 지금 네가 이제 알아야 될 게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리스펙하는 관계면 알아서 준비 열심히 하고 오겠지.
- 화자 206:21근데 뒤에서부터 2개 얘기했잖아 둘이 일단은 2개 얘기하는데 다른 회사들도 나가시죠 하면서 또 뭐해요 또 뭐해요 알치부터 너무 많이 하니까 아 여기 대충 하는구나 이 느낌은 바로 들거든 아 그래요?
- 화자 206:43당연히 선수경상 여러가지 하고 딴 데도 하고 하니까 당연히 좋게 얘기 안 할 거거든
- 화자 206:53당연히 대충하고 치우겠지. 이거 맞나?
- 화자 206:58분위기 약간 그런 분위기였다고요? 패션 디자인에도 한다 하고 또 뭐 한다 하고 이렇게 하잖아. 내 느낌에는 내가 회사에서 이렇게 듣잖아? 없지 그냥 내가 생각해도 내가 난 들어도 나는 그냥 대충 뭐 다 뭐 그렇지 뭐 약간 이런 느낌? 나는 내가 들었거든?
- 화자 207:23그래서 그 질문에 박소영 경사도 당황해서 답변을 안 한 걸 난 또 기억해. 내가 내 앞에 있는데.
- 화자 207:34어떤 질문이요? 다른 회사도 나가냐?
- 화자 207:37나가지 않느냐?
- 화자 207:38다른 회사 몇 번 나가냐? 이런 질문을 했었거든.
- 화자 107:41아, 형이.
- 화자 207:42아, 내가 아니라 건강한 사과가. 건강한 사과가. 그럼 뭐라고 생각하겠니? 뭐 개판이구나. 아, 그럼 패션 디자이너야. 그럼 패션 디자이너야. 아, 대충. 아, 그렇게 하는구나.
- 화자 207:53응 재밌겠다. 영혼 없이 못 말해줘야지.
- 화자 207:56당연히 뭐 알려주면 뭐 이렇게 어쨌든 약간 그렇다. 그러면 그래서 그래서 그 층층이 나름 그거 안 나오면 사실 어쨌든 뭐 그렇다.
- 화자 208:15그러면 뭐 그거를 좀 그러니까 네가 지금 사진 보고 봐야 될 거 아니야.
- 화자 108:21각각 아까 다 봤죠 돌아다니면서 오늘 팀이 못했네 다 안 됐어 그게 전체적으로 별로였던 것 같아요 다 비슷비슷해요 네가 봤을 때 선생님이 봤을 때도 위에 그냥 이제
- 화자 108:43뭐 그 막 선생님이 보고 막 너무 별로네 왜 이렇게 못했어 이런 거 아닌데 내가 이제 생각했을 때는 아 이 정도 퀄리티면은 내 기준에는 좀 별로였다는 거죠 근데 뭐 잠깐만 잠깐만 근데 어쨌든 그거
- 화자 109:15이 얘기를 계속 해야겠지만 어쨌든 어쨌든 근데 예 그렇군요 문수정 정사님은 수업이 좀 어려운 거 같고 수업이 좀 안 될 거 같아 초등학교 저학년은 안 될 거 같아
- 화자 109:46네.
- 화자 209:49너무 착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성격상 안 되는 건지 원래 교전회 했을 때 이제 그 친구가 그런 성격까지는 아니라 하긴 했었거든.
- 화자 110:03근데 이제 애들 통제가 너무 안 돼서 그냥 내가 들어가서 이제 보는데
- 화자 110:23애들은 애들 그냥 뭐 하고 있고 공사님은 그냥 앞에서 PPT 그냥 틀어놓고 설명하고 있고 따로 놀고 있었거든요 애들한테 이제 딱 뭔가 집중시켜서 이렇게 해야 되는 그런 것들이 전혀
- 화자 110:46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려주면 될까?
- 화자 110:53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그렇습니다.
- 화자 211:00너무 착해서 그런가 그게 착한 거랑 어떻게 연결되지?
- 화자 111:12애들이 이렇게 하면 뭔가 좀
- 화자 111:18단호하게 얘기를 하던지 그렇게 그런 거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성격상 그런 게 안 나오는 건가 싶어서 좀 말이 통하는 친구들이랑 하면은 그래도 낫지 않을까 싶긴 한데
- 화자 111:46그 학교에서 안되면 단학교는 더 안되는 거 아니야 요학교 학생들이 좀 나이스 하긴 한데 그래도 3학년은 아직 어딜 가나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군요
- 화자 112:22그래서 나는 그렇게 이제 배치 많이 하다가 또 이제 다 날라갈까봐 어메이징에서 그런데 배치를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나도 뭐 이렇게 프로그램마다 강사들을 놓고 싶긴 한데 뭐 이렇게 갑자기 막 수업 들어오고 이러면은 또 강사를 그 사이에 또 뭔가 구할 수도 없고
- 화자 112:49그렇다 보니까 일정 되는 사람들 위주로 해야 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그렇다 보면 여러 수업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박설강사 같이 만들어지는 그냥 뭐 박설강사 가서 하하호호 잘하니까 다른 사람들 찾아서 리스크를 감수하기도 좀 그렇고 근데 박설강사가 그렇게 소문내고 다니면 그거보다는 얘기를 안 하면 좋을 텐데 그렇게 얘기를 하고 다닌다고 하면 그건 예전부터 계속 했었고 내가 그 얘기를 했잖아 무슨 얘기요?
- 화자 213:37아니 뭐 예전부터 그러니까 그러니까 일찍부터 모여서 계속 그랬잖아
- 화자 213:47누구야 걔 그 남자 우리 지원했던 걔 이름 뭐냐 정민이? 어 걔도 나도 나랑 얘기할 때 대놓고 얘기하더만 어떤 얘기야 어 그 모임 갔을 때 애들 그 밖에 지영이랑 학원 모임 갔을 때 뭐 이렇게 모임이요? 거기 어 뭐 뭐 해가지고 다시 얘기하는데 어제도 단톡방도 있고 뭐 한다더만
- 화자 114:14단톡방도 따로 있대요?
- 화자 214:17응.
- 화자 114:18너 처음하나?
- 화자 214:18내가 그 얘기 했잖아.
- 화자 114:19전 처음 듣는데요.
- 화자 214:20단톡방 다 있어서 어디 뭐 이미 다 이미 딴 데 다 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게 처음 왔는데 딴 데 어디에요? 이렇게 가는 거지. 그럼 내가 가면서 맨날 머릿속에 이 생각 든단 말이야. 교육과정 프로그램 다 만들면 우리가 열심히 이렇게 교육시키잖아 근데 딴 데로 가면 이게 큰 의미가 있는데 이걸 어떻게 좀 조절을 하게 만들어야 되나 사실 오늘도 아직 하면서 그 얘기 들으면서 이제 나는 그 생각하면서 했거든 딴 데 가서 수업을 하는 게 그거는 그럴 수 있지 뭐 그만큼 우리가 일정을 주면은 그게 안 되니 아니 일정 그거는 그거는 말이 안 되는 소리야 나는 생각을 해 그거 가지고 나는 그거 가지고 말 안 된다고 생각을 해 내가 한체상 했을 때 나는 한 마디도 못 들어왔어 어떤 거요? 그거 다른 데서 한다 있어 있는데 그게 이제 그냥 팽배하게 내 거 그랬잖아 너한테 내가 그때도 너한테 농담씨고 그런 얘기 했었잖아 아 우리 이제 노조 생길 것 같다고 노조 생길 것 같다고 그런 뭐라고?
- 화자 215:49노조 내가 이미 그거 너도 알고 있는지 알고 난 그냥 그걸 장난 반 짐담으로 얘기하는 거야 내가 옛날부터 그랬잖아 계속 그게 엄청 중요하다고 사실 이게 다거든 그래서 얼마나 이제 그 사람들이 열심히 하느냐 안 하느냐 다른 거잖아
- 화자 216:11준비하고 안 하고. 그렇죠. 그렇죠 거 아니야. 그게 다야.
- 화자 216:19그래서 이제 물론 그렇게 만드는 게 중요한 게 한데 근데 이제 이런 거지. 그래서 이제 어쨌든 준비를 할 거 아니야.
- 화자 116:36그 사람들이 준비를 한다는 얘기인가요?
- 화자 216:38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우리도 그러니까 어디가 빈틈이 있을 거 아니야. 이걸 메꿔 가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아까 전에 네가 그런 얘기를 했잖아. 뭐 이렇게 급하게 갑자기 들어오고 뭐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방법이 없다고.
- 화자 116:57그러니까 이제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게 방법이 없다기보다는 그런 상황들이 있어가지고 그렇게 그런 강사들이 생겨났다는 것.
- 화자 217:11아 그러니까 그래서 나는 그런 생각이야 그러니까 이제 그 일단 첫 번째가 첫 번째가 이제 강사 평가를 안 보잖아 맞잖아 네 그냥 대략적으로 어쨌든 뭐 있는 걸 맡기는 거잖아 근데 내가 그때도 했잖아 8대2 정도는 지켜야 된다고 8대2 어 그리고 교육해보면 느낌 오잖아 이상 얼마나 알아듣는지 이거 만약에 교육할 때
- 화자 217:41너 옛날 나 기억 안 나니 계속 불안한데 뭐한데 아 이거 잘 안되는데 내가 머리 그림 그려주게끔 해야 그래도 알아듣는다고 근데 내가 그 머리 그림 그려도 내가 던져주고 걔들이 그거를 얘기를 해야 된단 말이야 그대로 그래야 내 마음이 불리거든 이거 중요한 것들만 지키면 되니까 근데 그게 뭐 엄청 어려운 것들이 아니야 또 뭐야 1천원
- 화자 218:16어쨌든 네. 그래서 이제 그러면 이런 거지. 어 이제 엄청 됐어. 어 만약에 됐는데 어쨌든 아웃포즈 중요하다면 그 아웃포즈 나올 수 있는 사실 어느 정도 그게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아니 뭐 자료가 부족하면 사실 그걸 못 한다고 난 말이 안 되는 생각 하거든. 뭐 급하게 준비하고 일단 떠나서 가네. 무슨 말인지 알아?
- 화자 118:44아웃풋을 만드는 거야? 아니면 교육 자료를 만드는 거야?
- 화자 218:47아웃풋 만드는 거야. 그러니까 잘 봐봐. 어쨌든 가드닝이야. 그 아웃풋이 그러니까 공부할 게 뭐가 있냐. 난 이거야.
- 화자 118:59이해해?
- 화자 219:00근데 급하게 구했다. 난 이거 별로 그게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
- 화자 119:06아니 가드닝으로 그렇게 급하게 구한 건 아니지만. 응.
- 화자 219:12어쨌든 뭐 그래. 근데 내가 이제 그런 거야. 이제 대충 알고 있을 거 아니야.
- 화자 119:23어떤 걸 대충 알고 있냐.
- 화자 219:25강사들이 가면 대충 어떻게 강의를 하겠구나.
- 화자 119:31강사들이 어떻게 대충 강의를 하겠구나.
- 화자 219:33그러니까 나는 예민하단 말이야.
- 화자 219:41이해해? 어? 내가 학교 선생님이라면 이거 본다면 어?
- 화자 219:46아닐 것 같은데?
- 화자 219:49나는 한단 말이야. 예. 그러니까 만족도에 돌고 우리가 그 사람이 또 하게 하려면 만족감을 들어야 된단 말이지. 어떤 말인지 알지?
- 화자 120:02네.
- 화자 220:03너무 다양한 거잖아. 근데 만약에 내가 그 보내는 사람들이 어떨 건지 전혀 예측이 불가해.
- 화자 220:10그럼 내가 매번 그랬잖아. 그냥 다 운빨이라고 그냥. 그럼 실력이 전혀 아닌 거잖아. 그럼 이제 미지수인 거지.
- 화자 220:22그러면 이제 그거를 어떻게 격차를 좁혀야 했냐가 중요한 거지. 그럼 이제 거기에서 어떤 안들이 있냐. 머릿속에.
- 화자 220:34이제 요구인 거야 근데 그게 없다 그러면 뭐 옆에 와 급해서 구했다 뭐 이렇게 했는데 별게 없다 이 자료가 없어서 뭐 했다 사실 그건 다 변명거리고 이 자체가 없으면 어떤 사람이 와도 안 돼요 우리 시간 뭐 얘도 작년보다는 놀랄해 그래도 급하게 이게 머릿속에 있니 없냐 그 격차를 줄 수 있니 없냐 이거인 거지 사실 그러면 자료가 부족했네? 일 수도 있잖아
- 화자 221:04혹은 어? 강사 하나하나 평가가 좀 덜 돼 있네?
- 화자 121:08어?
- 화자 221:11어? 먹을 수 있네?
- 화자 221:13이거는 아 뭐 뭐 그 뭐야 뭐 기본나 빨라 하는 소리 아니야 먹을 수 있어야 된다고 있냐 없냐가 중요한 거라고 무슨 말인지 알아? 없다 그냥 주문 공식은 한 거야 그냥 어? 이 정도 놓고 가서 내가 학교생이었으면 어?
- 화자 221:32응
- 화자 221:33어 멤버 쫙 봐 8명이야 10명 어 좀 애매한데 2명 어 애매한데 2명 오케이 오케이 인거지 그러면 거기서 한두명만 해서 대략적인 어 뭐였어 선생님 맨날 모였잖아 거기 네 별론데 두세명 나왔다 그럼 별론거야 그냥 거기서 그 자리에서 다음 이용 안한다고 그럼 우리는 급하게 쳐내는거지만 어 어쨌든 그 팔띠이랑 손 어 그래도 괜찮던데 괜찮던데 그러면 그 줄면 아 그래 이 정도면 괜찮구나 이렇게 넘어간단 말이지 완전히 반반이야 어 그냥 좀 그런데 이렇게 되면 이제 그렇게 나가는 거니까 근데 어쨌든 이제 이건 좀 더 치고 만약에 누구야 문우중 강사 같은 경우에 못할 수 있잖아 그렇다 쳐
- 화자 222:32있어. 그렇다 쳐.
- 화자 222:33어쨌든 급하게 했으니까 없다는 생각을 해. 쳐.
- 화자 222:37그래도 완전 아예 안 한 건 아니니까.
- 화자 222:41근데 그런 사람이 두세 명 포진돼 있다. 그럼 그냥 날아가는 거야. 그 학교 날아가는 거라고. 그래서 그거 늘 해야 된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은이 같은 애들. 그런 애들 두 명씩 포진돼 있다. 그러면 이제 그 뒤집었지.
- 화자 223:01그거를.
- 화자 223:03진짜 괜찮더라 이렇게 되겠지 근데 이제 다 팀이 한 사람 모였어 다 애매하게 내가 생각할 때는 언제든지 괜찮은 업체 나타나면 그냥 바로 뒤집어진다 요 느낌이지 근데 내가 그때야 너는 초반에 내가 한체상 이길 수 있다 얘기했던 거 기억나? 기억나겠다 형님 그게 다 팀이 한 사람 모여있기 때문에 내가 그런 얘기한 거거든
- 화자 223:32근데 급하다고 별로 신경 안 쓰고 아 물론 신경 다 썼어 뭐 한다고 여기 조금 기울어지면 또 이게 넘어간단 말이지. 어쨌든 그 정도다. 그러면 여기서 있는 거지. 내가 지금 잘못됐다가 아니라 지금 이제 개선을 하려고 얘기하는 거야.
- 화자 223:51어떤 점을 우리가 개선해야 요거를 좀 더 개선될 수 있을까가 중요한 거야.
- 화자 123:59일단은 형 지금
- 화자 224:03내 말이 안 알겠습니다.
- 화자 124:05아니 아니 지금 내가 좀 복잡해.
- 화자 124:14알겠습니다. 모르겠어. 내가 형 나는 다 하고 싶은데 어떻게 손을 대야 될지 모르겠어. 모르겠어요 이제 지금 당장 뭔가 이렇게 개선하고 교육도 개선하고 강사 구하는 것도 사실 다 늦었거든요 제 생각에도 미리 미리 구하고 대처하고 해놨어야 되는데 사실 강사 운영을 또 생각해 봐야 되고 한두 개가 그러니까 그런 베스트의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는
- 화자 124:57질 좋은 강사도 미리 해놔야 될 테고 그런 교육도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아까 말한 것처럼 강사들이 얘기한다고 했잖아요 어디 업체에서 일하고 뭐 하고 그런 얘기 나오는 거를 나오지 않도록 그것도 한 꼭지겠죠
- 화자 125:28그런 얘기를 하지 않도록 만드는 규칙 같은 것들을 해놔야 되는지 해야 될 거 해야 그런 것들도 다 미리 세워져 있어야 될 거 같고 돼야 하고 그렇게 그러니까 고쳐야 될 게 한 두 가지가 아닌 거 같고 나는 되게 간단해
- 화자 125:58뭔데요?
- 화자 225:58난 되게 간단해. 뭐 한두 가지가 뭐 그거 난 다 아니라고 봐. 어떻게 보면 되게 간단하지. 지금 웃긴 건 니가 지금 문제점을 다시 짚어야 되는 게 다 모르게 니가 무슨 기억을 했고 뭐 했고 그건 작년에도 했고 재작년에도 했고 처음부터 그랬어. 계속 그랬어. 니가 저번에 내가 그 시간을 많이 있을 때도 넌 똑같은 고민을 했어.
- 화자 226:21너 기억나? 내가 존나 열받아서 뭐랬던 거 기억나? 당연히 기억날 거 아니야. 난 카페에서 니가 뭐라 했거든.
- 화자 226:29야 우리 지금 6월 1일부터 야 해 너 경험 나 안 나? 나잖아 뭐 한두 번이 아니니까 아니 그때 7월 오기 전에 야 강사 배치해라 천천히 해라 그때 내가 야 그냥 해봐라 네가 시험 많다 지금 내가 너한테 뭐라 했잖아 자꾸 스쿠리오방 계속 왔다 갔다 하며 아무것도 안 하는데 한 시간 동안 스쿠리오방 왔다 갔다 했잖아 난 그 장면을 계속 봤단 말이야 그때 내가 뭐라 했던 경험 나잖아
- 화자 127:01그러니까 서류를 왔다 갔다 했다.
- 화자 227:02아니 그냥 구글 시트에 강사 배치를 하나도 안 하고 그것만 계속 생각하면서 왔다 갔다 했다고. 지금 똑같은 말을 했다고. 강사라도 더 줘야 되고 어떻게 배치할지 이걸 생각을 2주 내내 했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 화자 127:16기억 안 나?
- 화자 227:20그건 알죠. 나는 사실 지금도 이해 안 되는 부분이거든. 말이 안 되는 부분이거든. 그때도 똑같은 이런 이유로 했다고.
- 화자 227:29똑같은 이유. 그때는 처음부터 야 우리 시간 없어. 야 천천히 해. 야 이제 야. 그때 난 계속 중량했거든. 보면 알면서 그래. 뭐 어느 정도 치약이 잡겠지. 응. 그래서 한 일주일 남았어. 야 우리 급한데. 근데 네가 뭐 이렇게 하고 뭐 이렇게 해. 근데 이제 진짜 와 이거 X됐는데. 그래서 X됐잖아. 그래서. 그래서 내가 아 야 왜. 그때 계속 막 너는 뭐 생각을.
- 화자 227:58틀을 잡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뭐 어쨌든 그런 얘기를 했잖아. 근데 네가 어쨌든 뭐 강사도 좀 배치도 더 줘야 돼. 좋을 사람 더 줘야 되고 어떻게 돼야 되고 막 이런 것들 했잖아. 얘기를. 그리고 나서 나한테 통하면서 해봐야 알죠. 이런 얘기를 했단 말이야. 난 그게 이해가 안 돼. 사실.
- 화자 228:16어쨌든 이해가 안 된다는 거. 배치해가지고 그냥 빨리 끝내면 그냥 하면 되는데. 하루만에 끝나는데. 2주일 동안 난 무슨 생각을 어떤 그러면 알고리즘이 해야 되는데.
- 화자 228:28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이런 점
- 화자 228:58근데 내가 원하는 건 어 어디 업체 일한다 이거는 중요한 거 아니야 두 번째는 뭐냐 진짜 중요한 거는 어 이거 한다 저거 한다 이거 한다 해가지고 전부 정책적 잃어버리는 거 회사의 그럼 뭐 해야 될까 아이덴티티가 좀 더 버리는 거 어
- 화자 229:27회사의 아이덴티티를 그러니까 내가 리스펙한 관계가 되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이미 미끄러져 내가 그랬잖아 그때 내가 뭐 그때 나이 많은 사람 내가 여기서 부르지 말라 했잖아 기억나지?
- 화자 229:43그 아줌마는 있잖아 한 명 50대인가 우리 보고 왜? 무료리거든 그냥 금방 의료진다고 내가 매번 그런 얘기를 계속 매번 하잖아 근데 너는 그런 거야 민경성이 매우 둔하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근데 너는 그때도 어쨌든 어쨌든 이렇게 돼서 만약에 가서 불만들 표해 그러면 이제 그게 삽시간으로 된다고 그래서 난 그게 중요한 거라고 그러면 이제 그 뭐 해야 될까 충성심이나 그러지 고객 충성심이나 그러잖아 어 애플이면 어 애플 그럼 쉬면 뭐 해도 계속 사는 거 어 근데 뭐 어쨌든 삼성 같은 경우는 뭐 어쨌든 그런 그걸 충성실행을 한다 뭐 어쨌든 이제 그런 우리 강사들도 충성실행이라는 말이지 근데 강사가 왔어 여기 괜찮다 여기 뭐 그게 제대로다 하면 알아서 열심히 한다고 자연스럽게 시키지 않아도 예 어쨌든 그걸 리스펙하는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는 게 꼭지인가요? 그렇지 그걸 내가 매번 얘기했잖아 그거 처음부터 얘기했어 처음부터
- 화자 230:56우리 사업 시작할 때부터 얘기한 거잖아 근데 이제 반대지 그렇게 반대로 안 되는 것도 있을 거 아니야
- 화자 231:33그렇죠 안 되는 것들이 많죠 아니 많은 게 아니라 그러니까 너가 지금 안 돼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들이 있을까요 안 돼 그러니까 내가 그런 얘기 했잖아 우리 3개 4개 이상 주면 안 된다 그런 얘기 했잖아 그렇죠 근데 이제 박수열 강사 같은 경우에는 내가 생각할 때 몇 개 하니? 7개 하니? 그 정도는 할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내가 계속 얘기하는 게 부족한 게 떠나서
- 화자 232:32예 어쨌든 만약에 들어서 누구야 모임 같은 거 해보면 알 거 아니야
- 화자 233:20모임 같은 걸 해보면은 제가 모임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그러니까 지금 또 얘기가 우리가 좀 길어지고 아무것도 아닌데 또 얘기 길고 있잖아
- 화자 233:50뭐 이게 아무것도 아닌 건 아닌 것 같은데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니가 자꾸 약간 그 뭐 아무것도 아닌 그냥 어? 아 이거 이거 잘못됐네 아 이거 수정했는데 끝인데 네 어 니가 자꾸 뭐 아 이거 뭐 다 잘못됐고 뭐 잘못됐지 뭐 잘못됐지 뭘 잘못됐지 이렇게 되면 또 매번 얘기하는 거 또 하고 기분 나빠 또 그렇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잖아 그냥 핵심은 그냥 정해져 있는데
- 화자 234:51어쨌든 뭐 어쨌든 또 피드백 하나 넘어가면 또 그렇게 될 거니까 또 모르겠다 어떻게 될지 잠깐 간단하게 얘기할게 그냥 내가 뭐 이해하든 말든 간단하게 얘기할게 어쨌든 강사의 머릿속에 강사 이 강사는 어떻게 한다 강의를 한다 가 머리에 있어야 되는 거고
- 화자 235:26있어야 된다는 거 근데 지금 없다 있다가 중요한 게 아니야 지금 이강산 여기 놓으면 좀 그렇겠네 없네 근데 내 머릿속에 이강산 어떻게 할지 난 잘 모르겠어 몇 번 썼지만 있을 거 아니야 그게 머릿속에 있어야 된다고 그게 틀이 있어야 내가 그게 없어서 리스크를 8대2인가 지킬 수 있냐 없냐를 체킹할 수 있다고. 그게 끝이야. 그 생각을 가지고 하냐 안 하냐. 없다고 뭐라는 게 아니야.
- 화자 236:09어? 미지수인데? 어? 미지수인데? 그럼 체크 한번 해야 되겠네.
- 화자 236:14이후 된다고.
- 화자 236:16그냥 그게 끝이라고. 뭐 못했냐?
- 화자 236:20아니 그냥 거기 뭘 틀만 있으면 된다고. 그래서 아 이사는 뭐 집 어 근데 모르네 아 그럼 이사는 한번 주의깊게 봐야 되겠네 가서 그래서 평가는 어 아 얘는 어 어 초등학교 중학교에도 평가는 이렇고 아 초등학교 뭐 이런데 이렇게 예민한데 보내면 이렇게 되네 어 새로운 거 이렇게 하면 이 정도에다가 이 정도 아폰 나오네 어 요즘 분위기네 어 그게 내가 뭘 수 있냐 없냐가 중요한 거지 그래서 내가 그랬잖아 거기 우리가 거기 초등학교 부산 갔다 왔을 때도
- 화자 236:52어 다 분명 뜬다고 몇명 강사 분명 뜬다고 어 혼자 말한다고 얘기는 잘하지만 어 그러면 배치를 그런 사람에 많으면 골 때린다고 어쨌든 중요한건 애들이 휘어잡는 능력이 제일 중요한 능력인데 어 그 배치를 휘어잡는 능력이 없는 애들을 많이 갖다 놓았다 그럼 이제 그 학교는 두번 다시 안부르지 그 남학총학과가 아 이거 두번은 안부르겠구나 이제
- 화자 237:22약간 그런 느낌은 들긴 하거든 어쨌든 네 뭐 그런 부분이지 그래서 그러면 이제 했어 분명 떠 그거야 이제 고칠 수 있지 얘기해가지고 혹은 전체 공제로 다시 한 번 더 놓는 거지 그럼 끝나 그냥 뭐가 어려워 없다고 어?
- 화자 237:49그 전체공주로 어 이제 단톡방에다가 이제 가기 전에 학생들하고 그거를 해야 된다 어 그리고 네가 교육하기 전에 이제 어 막 이래져서 그거 한다 초반에 내가 나는 너는 내가 나는 초반에 그런 얘기 하거든 면접 볼 때 10분이 자지우지 된다고 10분을 학생들이 나를 좋아하게끔 꽂아야 된다고
- 화자 238:15그 좋아하는 각도는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 10분을 어떻게 조질지 어떻게 게임할지 어떻게 아이스크림 할지 그 고민을 많이 해라 그거 아니면 영원히 계속 끝까지 간다 그리고 우리 얼굴이 당신 얼굴이 우리 얼굴이기 때문에 난 그 부분을 맨날 얘기하거든 그래서 혹은 네가 이제 앞으로 강의를 해 그러니까 강사 교육을 할 거 아니야 10분을 고민해라 왜 그 10분만 하면 선생님도 같이 지켜보고 있을 거 아니야
- 화자 238:43그 10분 지나면 뭐라 해도 안 생기거든. 그게. 10살이 안 생겨. 10분은 어떻게 접어내냐.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그래서 딱 10분만 먼저 준비해봐라. 이렇게 하면 끝나. 못하는 강사라도 10분 이렇게 하는구나. 중요성을 인지를 내가 시켜줬냐 안 시켜줬냐. 이 차이 있겠지. 내가 안 시켜줬는데 그 사람 못한다고 뭐라 할 게 아니거든. 우리 잘못이지.
- 화자 239:14무슨 말인지 알지? 이 내용을 한 번 더 얘기해야 되겠네? 그럼 끝이잖아 어디 어디 배치하자 끝 뭔 말인지 알지? 알겠습니다 그냥 그게 간단하지 뭐 잘못됐고 뭐 많고
- 화자 239:38그냥 어 지금 우리가 피드백 나왔잖아 뭔 말이지 어 그냥 어 이 부분에서 아 이 부분 어디 부분에 어디 부분 얘기를 한 번 더 하게 만들어야 되겠네 그냥 끝이라고 어 그래서 좀 딱 요까지만 할게 딱 세 가지야 내가 강사를 배치를 할 때 어 이 사람 강의 대충 어떻게 하겠구나 가 머릿속에 있어야 된다 오케이 그래서 쌓아가야 된다 어 어 그건 몰라 형
- 화자 240:08이 강사는 내가 어떻게 하는지 모르니까 한번 봐라 왜? 미지수니까 근데 어쩔 수 없이 미지수를 많게 넣었다 쳐 괜찮아 리스크는 있어야지 있을 수밖에 없지 우리가 교육을 존나 잘하는 것이 아니니까 그러면 하긴 해야 된다 왜? 그러면 다음 학교 할 때는 더 이상 안 생겨야 될 거 아니야 그냥 꽤 끝이라고
- 화자 240:32그래서 피드백하는 거야. 뭐 잘못됐고 우리 뭐 잘못됐고 형 나 잘하고 싶다. 잘하고 싶은 난 믿기 땅 필요 없다고 그냥 이거면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디 어디 부분을 수정해야 되지? 이게 끝이라고 이 생각이. 간단하다고 아 그렇구나. 어? 그럼 개선 끝. 네. 네. 그냥 그렇다. 그래서 머릿속에 있냐. 두 번째 어? 붕붕 뜨는 거 있고 대화 안 끊은 사람이 있네 이때는 가져가게 만들자 이거 중요도를 공지를 때리든 맨날 단톡방에 하듯이 얘기를 때리든 나중에 강의를 만들든 어쨌든 안 만들기 전에 내 강사 교육할 때 그거 한 번 더 얘기하고 면접 볼 때 그거 한 번 더 얘기하고 몇 번이나 누적 방법을 해야 되겠구나 뭐 요정도
- 화자 241:33그러면 1차적으로 그 사람들이 인지를 하게끔 만들어줘야 그 뒤에 피드백을 하더라도 어 조금 붕 뜨는 것 같다 그냥 이 정도 말하면 아 그러냐 내가 욕할 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 뭐 아까 아나운서도 그렇고 리포터도 그렇고 내가 그런다고 했잖아 원래 이제 그러니까 2인의 부피 아닌 이상 뭐 약간 아이 성향 같으면 그거 거의 잘 못하거든 그래서 한 번 더 얘기하고 금방 하는 게 중요한 부분이다. 어쨌든 뭐 알잖아. 알잖아.
- 화자 242:11그냥 재밌는 강사가 제일 왔다인 거. 그냥 이제 그거 앞부분에 어떻게 할지 어떻게 재밌게 얘기하고 어떻게 애들을 웃음 짓게 할지 연구해라. 그 부분만 연구해라. 뒷부분은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까. 뭐 이 정도 해놓고. 그래서 이제 그러면 끝나는 거지. 근데 그렇게 했는데도 이제 안 된다.
- 화자 242:32그 강사는 이제 빨리 평가를 낮춰주고 책자는 적게 써야 되는 거겠지. 뭔 말인지 알지? 그냥 그게 끝이야. 그러면 이제 나중에는 됐어. 그러면 이제 정 씨발 난 아이디어 없어. 어떻게 좀 할지. 그럼 강사한테 좀 연락하는 거야. 초반에 어떻게 갔냐. 혹은 우리 강사들 불러놓고 초반에 어떻게 이끌어가는지 다 얘기해가지고 약간 간담회 식으로다가. 뭐 열어보는 것도 괜찮고.
- 화자 243:04그러면 뭐 되는 거잖아 뭐 그렇게 어려울 거 없거든 그냥 있냐 없냐 그거를 했냐 아니냐가 중요한 거지 사실 알겠습니다 뭐 그렇다 그 정도다 이거 너한테 잘못했다니까 아니라 어쨌든 개선이니까 그래서 나 못했니 하면 그 정도 그냥 몇 번 얘기했는데 안 됐네. 그럼 다음 강사 이 부분은 적게 써줘. 그거 끝이니까. 그 정도만 그냥 받아들여라. 또 뭐 했느냐. 나도 잘하고 싶어. 그런 거 원하는 거 아니다. 잘못했는데 죄책감 그런 거 원하는 거 아니야. 그냥 이 부분 했으니까 이 부분 이렇게 해가지고 인지시키면 안 되잖아. 그럼 끝이거든. 그보다 도중 혼밥은 있냐. 그건 나중에 얘기하는 거고.
- 화자 243:56알겠습니다.
- 화자 243:59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일단 푹 쉬시고요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저녁 챙겨 드십시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내일 알겠습니다 일단은 네 연락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송현초 전화 안 했죠 인원수랑 그것도 좀 여기서 던져줄게. 노션에 적어놨구나.
- 화자 144:31노션에 다 적혀있어요? 몇시부터 시작하고 그런거 다? 주차나 이런것도?
- 화자 244:37주차는 내가 내일 전화해서 할게.
- 화자 144:40건물을 새로 지어가지고 교실이 어딘지 이런것도 대기실 있는지 알겠습니다. 그것 좀 알아봐주세요.
- 화자 244:51알겠습니다.
- 화자 144:53천내초도 전화 한번 해가지고
- 화자 244:57알겠습니다.
- 화자 144:59알아봐 주시고요.
- 화자 245:01알겠습니다. 오늘 단톡방 만들 겁니까?
- 화자 145:03상주중도 전화할 때 그러니까 이제 학교에 하루 전에 전화하고 이러면 상주중도 휴대폰이라든지 이런 것도 미리 선생님이 공지해야 준비하고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미리 전화해가지고 그런 것 좀 물어봐주면 선생님들도 편할 것 같아서 알겠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있는 학교들은 내일 전화를 미리 해주세요.
- 화자 245:29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 화자 145:32알겠습니다. 네,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