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100:01여보세요.
- 화자 200:02네 여보세요.
- 화자 200:03여보세요. 혹시 우권이 핸드폰 맞나요?
- 화자 100:07네 맞습니다.
- 화자 200:07아유 우권아 미안. 아유 오랜만에.
- 화자 100:09아 정환이구나.
- 화자 200:11어 정환이야. 음. 아 내가 카톡을 보내긴 했는데. 예스. 전화를 해야 될 것 같아서. 어허. 아 내가 결혼을 하게 되어서.
- 화자 100:19알아 알아.
- 화자 200:20벌써 다 알아. 어어어. 아니 그 와이프가 임신을 해가지고. 아 그것도 알아. 어 좀 땡겼거든. 연락 들어봐. 언젠데. 언젠데.
- 화자 200:317월 12일 7월 12일이면 오케이 어 다음달에 어 다음달에 7월 12일쯤 아 이게 요즘에 좀 급감성 일정 땡겨가지고 아 이게 좀 가야지 아 고맙다 아니요 가야지 어 와서 애들도 얼굴도 좀 보고 그래
- 화자 200:53안 그래도 이제 오승희한테 연락 왔더라고. 아 오승희한테? 어. 아 벌써 연락이 왔어? 어. 아 그래? 오승희도 아직 연락 안 했는데? 아 그래? 오승희는 그때 결혼식 때 호연이 결혼식 때 그때 보고 아직 연락이 안 됐는데 오승희한테 연락해야지. 아 그래? 아니 나는 저번주에 오승희랑 술을 한잔 했거든.
- 화자 101:16그래서 오늘 얘기를 하는 거야. 그러면 갈 거냐고. 연락 왔나 보다. 나는 아직 안 왔는데 이렇게 하니까. 그러냐고. 언제 알았지 모생한테.
- 화자 201:28아니 나는 지금 정신이 없어가지고. 애한테 연락을 해야긴 해야 되는데. 지금 산부인과 다니고. 결혼식에 지금. 정신이 없어가지고. 이제 애한테 연락 돌리고 있긴 한데.
- 화자 101:45아이고.
- 화자 101:47바쁘겠네.
- 화자 201:49계속 연락을 조금씩 돌리고 있거든요.
- 화자 201:55카톡으로도 계속 보내려고 하니까 전화만 돌려야지. 연락처.
- 화자 102:05고생이 많아. 바쁘겠다. 아무튼 계속
- 화자 202:14청주차 모바일 청주차 그 카톡으로 보내나 그래?
- 화자 102:17오케이 알겠습니다 아유 업데이 뭘 고마워 당연히 가야지 알았어 그러면 우리 이제 뭐 7월달에 보도록 합시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고생하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