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중학교

2026-06-18 16:27

01050130958· large-v3

요약

신광중학교 7월 진로체험 프로그램 과목 선정 상담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6-18 16:27
  • 기관명: 광주 신광중학교
  • 상대/식별자: 010-5013-0958 (담당 선생님, 이름 미발화)
  • 원본 파일명: 통화 01050130958_260618_162757.m4a
  • 전사 JSON: 통화기록\2026\학교별\신광중학교\2026-06-18_1627_통화 01050130958\통화 01050130958_260618_162757_화자분리.json
  • 처리 상태: 검토필요

한 줄 요약

  • 신광중학교 선생님이 오전에 받은 자료 검토 후 재문의 — 스마트팜/IoT 누락 확인, 프로그램 구성 심층 상담, AI 미래학교 4차시 + 2차시 × 4개 구성으로 방향 잡음, 오늘 메일로 최종 과목 목록 전송 예정, 내일 오후 강사 확인 예정

통화 상세

  • SPEAKER_01(상대/학교 측): 팜플렛에 있던 스마트팜 개발자·IoT 개발자가 발송된 자료에 없음을 지적
  • 우리 측(SPEAKER_00) 설명:
    • 스마트팜: 재료비 1인 2만5천원 이상으로 학교 신청 거의 없음, 저예산 옵션은 "스마트팜"이라 부르기 모호
    • IoT 개발자: 트렌드 후퇴, AI와 결합 시 가능하나 7월 시행에는 자신감 있게 권장 어려움
  • 상대: 흥미 위주 아닌 의미 있으면서 반응 좋은 프로그램 추천 요청
  • 우리 측 추천: 범죄과학수사(행동심리 기반, 인기 최상), 빅데이터 데이터사이언티스트(컴퓨터실 필요, 캠 지참), AI 미래학교
  • 상대가 선택한 항목: AI 미래학교(4차시) + 빅데이터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이미 선택) + 로봇공학자 + 인테리어 디자이너(후보)
  • 우리 측이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강사 역량에 따라 편차 크다고 안내
  • 자율주행 전문가: 우리 측 미추천 (이미 완성 단계, 필요성 낮음)
  • 상대: 먹는 것 관련 프로그램은 모두 제외 결정 (학생들 먹는 것만 좋아하고 배움 없음)
  • 최종 방향: AI 미래학교 1개(4차시) + 2차시 4개 = 총 5강사, 강사 구성:
    • 확정: AI 미래학교, 빅데이터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로봇공학자
    • 미정: 패션 디자이너 / 영상 크리에이터 / 인테리어 디자이너 / 여행 디자이너 중 2개
  • 7월 시즌 2시간짜리 강사 배치 어려움 언급 → 여유 있게 선택지 더 고르도록 권장
  • 상대: 오늘 고른 목록 메일로 사진 찍어 전송 예정
  • 우리 측: 내일 강사에게 연락 취해 확인, 내일 오후 결과 연락

확정 사항

  • AI 미래학교 4차시 1개(한 학급 전체) 확정
  • 빅데이터 데이터사이언티스트 2차시 확정
  • 로봇공학자 2차시 확정
  • 먹는 것/체험 요리 관련 프로그램 전면 제외
  • 총 강사 5명 방향 (AI 미래학교 + 2차시 × 4개)
  • 진행 방식: 1·2교시 선착순 + 3·4교시 선착순 (크로스)

미확정 / 재확인 필요

  • 나머지 2개 과목 미정 (패션 디자이너 / 영상 크리에이터 / 인테리어 디자이너 / 여행 디자이너 중 선택)
  • 강사 배치 가능 여부 (7월 시즌, 2시간짜리 기피 주의)
  • 상대 선생님 이름·이메일 미확인

원문 근거

  • [00:02 - 00:04] SPEAKER_01: "네. 여기 신강중학교입니다." (STT 오류, 신광중학교)
  • [12:41 - 12:43] SPEAKER_01: "먹는 것만 좋아해요 애들이."
  • [12:45 - 12:46] SPEAKER_01: "먹는 걸 싹 빼버렸어요."
  • [14:33 - 14:39] SPEAKER_01: "그래서 강사분이 다섯 분이 오실 거 그렇게 하려고."
  • [16:19 - 16:31] SPEAKER_01: "그러면 최대 오늘 제가 고른 다음에 바로 여기 메일로 사진 찍어서 보내드릴게요."
  • [16:31 - 16:39] SPEAKER_00: "네 하고 하면 아마 내일 정도 다시 전체적으로 강사님한테 연락을 취해서 얘기 들을 수 있겠습니다."
  • [17:03 - 17:12] SPEAKER_00: "그거 하시면 제가 내일 오후 정도에 제가 아니면 인사 담당 코치님이 연락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대화 원본

  1. 상대00:01
    네. 여기 신강중학교입니다.
  2. 상대00:04
    다른 게 아니라요. 저희가 팜플렛에서는 스마트팜 개발자랑 IoT 개발자랑 이런 게 있었는데 보내주신 자료에는 그게 없어가지고. 그래요?
  3. 우리00:16
    사실 지금 스마트팜은 거의 학교에서 신청하는 데가 거의 없어서 왜냐하면 재료비가 1인당 2만 5천 이상 들어가거든요.
  4. 상대00:26
    아 진짜요?
  5. 우리00:26
    네 그래서 신청한 데가 왜냐면 화분을 뭐 해야 되나 그 밑에 있는 금액으로 하기에는 스마트팜이라고 부르기에는 약간 좀 모호한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네 일단 그래서 아웃티 개발자도
  6. 우리00:44
    가능합니다. 그것도 재료비가 만원 이하로 가능한데 그것 또한 저희가 추구하는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구들이 그렇게 적정하기 아니기 때문에
  7. 우리01:01
    그런데 이제 호롱불 만들고 이런 거거든요. 호롱불 만드는데 이제 자동적으로 손을 갖다 내면 불이 안 날리고도 이렇게 되게끔 하는 건데 그래서 그래도 만족하시는 데 있긴 한데 만족도가 좀 떨어진가요? 아니요.
  8. 우리01:20
    학교마다 좀 다르긴 합니다. 각이 다를만 한데 만약에 추출해둘라 한다면 저희는 말을 안 꺼내는 네. 이긴 합니다.
  9. 우리01:30
    네.
  10. 우리01:33
    네.
  11. 우리01:34
    그런데 만약에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IoT 개발자가 저희가 사실 다른 코치님이 메일을 보내셨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그거를 뺀 거 아닌가 싶긴 해요.
  12. 우리01:49
    그런데 스마트팜 같은 경우에는 이거는 AI랑 덧붙여서 저희가 금액을 다운받아서 빌드업을 조금 더 하려고 하는 거고요. IoT 개발자는
  13. 우리02:02
    사실 이제 약간 트렌드가 좀 뒤로 가 있어서 그래서 거기에다가 AI를 붙여서 하면 괜찮은데 그래서 어쨌든 아직까지는 이번 7월 대리하기에는 자신감 있게 뭔가 그렇습니다.
  14. 상대02:22
    혹시 여기서 애들이 반응이 좋고 조금 의미 있는 거 너무 흥미 위주 아닌 의미도 있으면서 반응이 좋았던
  15. 상대02:31
    프로그램이 뭐가 있었을까요?
  16. 우리02:35
    이게 좀 난감한데요. 왜냐하면 의미가 어떤 의미에 따라서 좀 한데 왜냐하면 재미랑 의미랑 약간 상존하기가 사실 학생들이 일반인들 대상으로 한다면 상관없는데 학생들은
  17. 우리02:56
    네. 그런 얘기를 했다는 순간 눈을 감아버리기 때문에 적절하게 재미있게 만들면서 가져와야 되는데 저는 추천하는 건 범죄과학수사입니다.
  18. 상대03:06
    아 범죄과학수사요? 네.
  19. 우리03:07
    그런데 아마 내용을 보시면 지문 이런 거 하나 지문 그런 거 없고요.
  20. 우리03:16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해서 심리수사를 해가지고
  21. 우리03:20
    네. 결과치를 내는 건데 저는 이거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범죄과학 수설로 넘어서 사실 다른 사람의 그런 행동 역량, 사실 행동 심리학을 익히는 것들이거든요. 이게 마케팅을 하든 대표를 하든 운영을 하든 AI를 하든 모든 부분에 진료기 있게 필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22. 우리03:42
    중요한 부분에서 해서 저는 추천 또 인기도 많습니다.
  23. 상대03:45
    아 그래요?
  24. 우리03:47
    이거 딱 하면 이거는 무조건 만약에 괜찮으면 뭐냐 하면 얘기 드리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컴퓨터가 좀 괜찮다면
  25. 상대03:59
    네. 컴퓨터 쪽이나 저희가 AI 돈을 써가지고.
  26. 우리04:04
    네. 그래서 일단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희 빅데이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27. 상대04:12
    네. 그거 선택했어요. 네.
  28. 우리04:14
    그렇습니까? 네. 그거는 컴퓨터실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캠을 들고 갑니다. 네. 캠을 들고 갑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얼굴 표정 가지고 종란 맞추기 이런 걸로 합니다. 캠.
  29. 상대04:25
    네.
  30. 우리04:26
    저희가 캠을 다 들고 갑니다. 연결시킬 수 있게끔. 그래서 그런 걸 해가지고 데이터가 얼만큼. AI가 제일 중요한 건 데이터거든요. 그래서 얼마나 좋은 데이터를 하느냐. 그거를 얼굴 표정하고 이런 걸 해가지고 재밌게 꾸리고 가는 거고요. 또 저희가 추천하는 건 스마트 AI라고 표기가 돼 있는데 저희가 AI를 가장 GPT를 AI가 제대로 나오기 전부터 저희 AI 수업을 했습니다.
  31. 우리04:56
    GPT를 하는 사람들이 뭐냐고 그게 할 때부터 시작됐는데 저희가 여기 수업이 엄청 많이 해서 반응이 항상 늘 좋습니다.
  32. 상대05:08
    스마트 AI 창직 말씀하시는 건가요?
  33. 우리05:10
    네.
  34. 상대05:10
    창직이지만 저희 창직 말고도 예를 들어서 음악 만들기 저희 AI 미래학교 이거 4시간짜리로 한 학급 하고 싶어서 네. 이것도 괜찮아요? 애들이 많이 좋아하나요? 네.
  35. 우리05:26
    반응 괜찮습니다. 저는 무조건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제 말이 티마이 될 수 있는데 AI가 지금 저는 구독률을 100만원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서울 정도로 저는 실제로 우울증 걸릴 정도로 너무 발전이 빨라서
  36. 우리05:52
    그래서 그걸 학생들이 모른다고 한다면 위험하지 않나 할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직접적으로 코딩까지 다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24시간 일주일 내내 그걸 붙잡고 있거든요.
  37. 우리06:12
    그래서 작년하고 이번 년 차이도 발생하고
  38. 우리06:15
    네. 이제 앞으로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가지고 예를 들어서 선생님이 사용하는 한글 자료 같은 거 많이 사용하시지 않습니까? 그거 자동화 제가 다 시키고 그렇거든요. 프로그램 따로 만들어서 이게 그냥 쉽게 만드실 정도입니다. 이제는. 그래서 학생들이 꼭 AI 미래학교는 기본 버전이고요. 넘어가서 학생들이 영화도 만들고 그리고 광고도 만들고 그리고 코딩해가지고 간단한 게임 만들고 웹사이트 만들고 그걸 더 넘어서 기업가 정신에서 그걸 가지고 창직까지 그리고 기업가 정신까지 해가지고 밤마다 한 가지의 그런 결과물 웹사이트 만들고요. 그리고 홍보물 만들고 어플까지 얼추 따라 만들 수 있는 것까지 됩니다.
  39. 상대07:02
    그거는 과정인 거죠.
  40. 우리07:06
    네. 그게 이제 처음에 이제 미래학교를 듣고 AI 전체적인 거에 대해서 이해도를 쌓은 다음에 흥미를 생긴 다음에 그 다음 이제 넥스트 과정으로 이렇게 두고 보통 1학년 때 미래학교 들어라. 그리고 2, 3학년 때 듣고 났으면 기업과정신 AI 기업과정신 듣고 그거보다 더 디테일하게 해서 네.
  41. 우리07:28
    이제 진짜 AI 저희 청년 네.
  42. 우리07:34
    AI 창업 상환학과가 있습니다. 그건 직접 프로그램을 각자마다 어플 만들고 사이트 만들고 이렇게 해서 실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가져갈 수 있게끔 프로그램이 되어 있습니다.
  43. 상대07:51
    그리고 제가 고른 게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거는 어떤가요?
  44. 우리08:02
    사실 제가 강사님 그 부분은 강사님 재량에 따라서 좀 자시우제가 좀 큽니다.
  45. 상대08:11
    이게 보니까 애들이 뭘 이렇게 종이로 해갖고 만들어가지고 맞습니다.
  46. 우리08:16
    맞습니다.
  47. 상대08:16
    강사님에 따라서 조금 다를 수 있다.
  48. 우리08:18
    네.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일단은 커리큘럼 자체는 저희가 다 관여를 합니다.
  49. 우리08:24
    다만 의미부여를 한다는 게 강사님의 역량에 따라서 의미부여가 또 재미있는 사람이 있고 재미없는 사람이 있고 많이 알지만 표현을 못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사람들의 부류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따라서 자질구절이 큰 감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인 담당 강사님이 해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50. 상대08:56
    그러면 자율주행은 어떤가요? 자율주행 전문가?
  51. 우리09:03
    자율주행 전문가도 사실 솔직히 제가 만약에 제가 진심으로 얘기를 하자면 저는 별로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필요가 거의 별로 없으니까요. 이미 완성 단계에 이르렀기 때문에
  52. 우리09:20
    사실 이제 뭐 그러니까 저희가 자율주행을 하지만 로봇과 같이 결합해서 합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자율주행을 사실 자율주행이라는 건 AI거든요. 또 AI를 한다는 건 딕테이터도 연관되고 하는 거니까 이제 자율주행이 어떻게 가면 연결돼가지고 어떤 시스템이 되고 어떻게 학습되고 물론 괜찮습니다. 이게 또 모든 AI랑 그리고 빅데이터랑 이런 모든 연관들에 의해서 베이직한 데이터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교양을 총을 쌓을 수는 있죠.
  53. 우리09:52
    네 그렇습니다. 선생님 목표점이 어떤 거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정도 믿을 수 있습니다.
  54. 상대10:02
    그러면 사실 저희가 그래도 AI랑 관련성이 있어야 해서 제가 들은 게 빅데이터랑 로봇공학 괜찮아요? 괜찮습니까?
  55. 우리10:16
    일단은 저희가 수업에서 별로 다까지는 별로 다 나오면 안 합니다. 근데 진짜 반응이 좋냐 안 좋냐. 대단하다. 일단은 선생님이 보시는 과목에 반응이 안 좋은 건 없습니다. 와우 쌤 하기 싫어요. 없습니다. 근데 음악 와우 범죄각수 했다. 쌤 내 눈에 통해줘요. 이런 느낌이라면 당연히 괜찮았어요. 재밌었어요.
  56. 우리10:45
    정도 이제 끝낼 수 있는 수업 정도가 됩니다.
  57. 상대10:50
    그래서 제가 지금 AI 미래학교 하나 4시간짜리 하고 그 다음에 피케이터 2시간짜리랑 로봇공학자 그나마 이제 AI랑 관련된 거를 뽑고자 하니까 그 다음에 이제 두 개를 더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하나는 이제 꼽은 게 인테리어 디자이너긴 했거든요. 근데 이제 그거를 추천을 많이 안 하시는 것 같아서
  58. 우리11:15
    제가 만약에 저희가 이제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이게 진짜 인테리어에 도움되는 친구들이라면
  59. 우리11:27
    그러니까 이태리에 관심 있는 애들이라면 저는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물론 이제 교양 없는 것도 있죠. 저는 어쨌든 이런 진로체험을 한다는 자체가 사실 저희 프로그램 주안점은 학생들 역할 미시소 동기를 좀 찾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한 직업이라 해도 보통 만약에 어쨌든 선생님 직업을 선생님이 고르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마다 그 동기부여가 다 틀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해보고 거기에 이제 활동들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활동들을 해보면서 난 이런 점 잘해. 이런 점 또 흥미가 있어. 또 이런 점 흥미가 없다. 이런 점 힘들다. 이것들을 그냥 한 지금 뭉뚱그려서가 아니라 그거를 좀 세분화해가지고 이런 부분은 재밌네. 이런 부분은 재밌네. 이런 건 난 못하겠어. 이런 부분은 좀 힘들어. 이거를 데이터를 좀 많이 쌓게 해.
  60. 우리12:19
    하려고 그게 이라서 사실 2시간 안에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 역량을 얻어가기는 조금 힘들 생각을 해요. 제가 초반에 제일 처음에 사업을 시작할 때 그렇게 했는데 학생들이 받아줄 줄 알았더라고요. 학생들이 못 받아주더라고요. 많은 정보를 좋은데게 하려고 해도 재미가 더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61. 상대12:41
    먹는 것만 좋아해요 애들이.
  62. 우리12:43
    맞습니다.
  63. 상대12:44
    먹는 걸 싹 빼버렸어요.
  64. 우리12:46
    맞습니다. 먹는 거는 먹고 만지고 하는 것들은 다 지불사입니다.
  65. 상대12:51
    그래서 배우는 건 없고 항상 먹는 것만 저희는 이제 선착순이어서 할 때 일단 먹는 걸 완전히 다.
  66. 우리13:00
    맞습니다.
  67. 우리13:02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선생님이 어쨌든 제가 자신 있게까지는 모르겠지만 자신 있게 선생님 어떤 걸 골라도 진짜 망했다. 진짜 큰일 났다.
  68. 상대13:15
    이런 건 없습니다.
  69. 우리13:17
    없으니까 마음을 좀 놓으셔도 되고요. 그중에서 진짜 학생들 반응이 진짜 너무 좋았으면 좋겠어. 하는 거 그러니까 학생들이 반응 그러니까 폭발적인 그런 반응이 있는 거는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70. 우리13:29
    이제 나머지 얼추 인테리어 진행 이런 것들은 재밌다 괜찮다 반응은 나오지만 또 하고 싶다 여기까지는 어쩔 수 없는 감옥인 것 같긴 해요 물론 조금 더 업계들 하려고 하지만 그렇습니다 단발성이어서 사실은 맞습니다 그러면 패션 디자이너
  71. 상대13:58
    지금 이제 조금 생각한 게 패션 디자이너랑 영상 크리에이터랑 그 다음에 이제 지금 인테리어 디자이너 중에는 뭐가 좀 괜찮을까요? 아니면 여행 디자이너?
  72. 우리14:15
    일단 다 괜찮습니다. 일단 다 괜찮은데
  73. 우리14:20
    지금 어쨌든 선생님이 2차시씩 이렇게 하시려는 거죠. 그러니까 다양하게 해서 학생들이 이렇게 들을 수 있게끔. 그래서 1, 2차시에는 선착순 받고 또 3, 4차에 선착순 받고 이렇게.
  74. 상대14:33
    네네. 그래서 강사분이 다섯 분이 오실 거 그렇게 하려고.
  75. 우리14:40
    알겠습니다.
  76. 상대14:40
    미래학교 하나랑 그다음에 그러면 이제 이게
  77. 상대14:47
    추천하시는 거는 지금 다 말씀을 해주신 거죠. 범죄 이거 진짜 하고 싶은데 이거는 다른 교육청에서 지원을 받아가지고 그 강좌가 있긴 있거든요.
  78. 우리15:00
    저는 자신 있게 얘기하지만 차원이 틀립니다. 자신 있게 말하지만 차원이 틀립니다. 사실 실제 사건 해가지고 그거를 시나리오로 만들어서요. 그거를
  79. 우리15:15
    네 어쨌든 네 저는 저희가 이제 그 뭐야 경제학자 교수님이랑 또 조인해서 또 만들고 하거든요.
  80. 우리15:25
    네. 어쨌든 혹시나 또 나중에 하게 된다면 전 적극적으로 적극적으로 뭐 하고 어쨌든 나머지는 하시고요. 왜냐하면 그리고 여분을 선생님께서 몇 개 더 고르셔야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예를 들어서 몇 개 정도면 괜찮은데 이렇게 아까 그때도 말했듯이 그 시즌에 6월이면 상관없지만 7월 그때 돼서는 잘 안 가지시려는 성향이 좀 강합니다.
  81. 우리15:55
    이 2시간은요. 왜냐하면 그날에 보통 저희가 많게는 6시간 7시간 강의를 하거든요. 2시간짜리를 안 갈려. 왜냐하면 2시간이면 나머지 시간을 날리는 거니까 그때 시즌인데 그래서 여유 있게 조금 더 고르셔서 저희가 강사님 다 연락해가지고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고요.
  82. 상대16:19
    그러면 최대 오늘 제가 고른 다음에 바로 여기 메일로 사진 찍어서 보내드릴게요.
  83. 우리16:30
    네 하고 하면 아마 내일 정도 다시 전체적으로 강사님한테 연락을 취해서 얘기 들을 수 있겠습니다.
  84. 상대16:39
    확정을 내일쯤 할 수 있나요?
  85. 우리16:42
    아마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86. 상대16:45
    네, 감사합니다.
  87. 우리16:47
    혹시 근데 선생님, 미리학교 만약에 하면 그거는 학생들이 들어와서 4차시까지 다 들어야 되는데 그건 상관없는가요?
  88. 상대16:56
    네, 거기는 그것만 들어요.
  89. 우리16:59
    알겠습니다.
  90. 상대17:01
    네, 감사합니다.
  91. 우리17:02
    알겠습니다. 그거 하시면 제가 내일 오후 정도에 제가 아니면 인사 담당 코치님이 연락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92. 상대17:12
    네 알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