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01038951420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4-28 19:57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01038951420_260428_195756.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01038951420_260428_195756.m4a - 추천 제목: 01038951420 통화 검토
- 처리 상태: 검토필요
검수 플래그
- 민감정보: 없음
- 확인 필요: 누락 의심
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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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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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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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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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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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네 드리블 플렉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용훈입니다. 누구요? 최용훈입니다. SPEAKER_00: 정확히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웃고 있는 이 목소리가 기억을 했어. 네. SPEAKER_01: 아 그래? SPEAKER_00: 아 저도 이제 목소리 듣고 아 맞다 왜냐면 사업적으로 자꾸 연락이 많이 와서. SPEAKER_01: 아 그래 그래 사업적으로 그래. 그러니까 니 상황 먼저 밝혀. SPEAKER_00: 아 네. SPEAKER_01: 아니 아빠 보고 간다 뭐해. SPEAKER_00: 맞습니다. SPEAKER_01: 그래 그래 잘했지? SPEAKER_00: 맞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전화를 드리려 했는데. 아니야 아니야. SPEAKER_01: 아프고 그런데 그리고 걱정이 많겠다. 엄마 아프지 아빠 아프지. SPEAKER_00: 아 아닙니다 그 어 뭐 아닙니다 제가 저 도성일성인거 제가 왜 삼촌한테 연락을 해야된다고 하던데 알면서도 마음의 부담감이 약간 왜냐면 전화로만 이렇게 하면 너무 그거 같아서 SPEAKER_01: 걱정하지 말고 알아서 일하다 하니까. 아빠 때문에 걱정되고 그렇네. SPEAKER_00: 아버지도 예민하신 성격이다 보니까. 그래서 너무 예민하고 하니까 책임감도 있고 무기가 막중하니까. 그거 때문에 약간... 너는 건강하지? 저는 문제가 없습니다. SPEAKER_01: 문제 없고 뭐하고? 이거 최고 듣기 싫은 소리. 빨리 장가 안 가나? SPEAKER_00: 아, 장가. 조금 더 차리를 잡아야 될 것 같아서. 아직, 네, 아직 하겠네. SPEAKER_01: 근데 세월은 작품 간데, 젊었을 때 빨리 가. SPEAKER_00: 아, 맞습니다. 지금 이제 더 이상 늦으면 어, 이제 힘들 것 같긴 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SPEAKER_01: 운전 중이지? SPEAKER_00: 아니면 지하철 타고 가라서. 아, 네, 네, 네. SPEAKER_01: 옆에 사람들 많겠다고. SPEAKER_00: 알겠습니다. SPEAKER_01: 제가 나중에 엄마는 안 바꿔도 되겠지? SPEAKER_00: 네. 엄마는 제가 내일 종료 전화 한번 하겠습니다. 그래그래. 수고. 네. 알겠습니다. SPEAKER_01: 안전결론 한번 드리겠습니다.
대화 원본
- 우리00:00네 드리블 플렉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용훈입니다. 누구요? 최용훈입니다.
- 상대00:10정확히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웃고 있는 이 목소리가 기억을 했어. 네.
- 우리00:27아 그래?
- 상대00:29아 저도 이제 목소리 듣고 아 맞다 왜냐면 사업적으로 자꾸 연락이 많이 와서.
- 우리00:33아 그래 그래 사업적으로 그래. 그러니까 니 상황 먼저 밝혀.
- 상대00:37아 네.
- 우리00:37아니 아빠 보고 간다 뭐해.
- 상대00:42맞습니다.
- 우리00:43그래 그래 잘했지?
- 상대00:46맞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전화를 드리려 했는데. 아니야 아니야.
- 우리00:51아프고 그런데 그리고 걱정이 많겠다. 엄마 아프지 아빠 아프지.
- 상대00:56아 아닙니다 그 어 뭐 아닙니다 제가 저 도성일성인거 제가 왜 삼촌한테 연락을 해야된다고 하던데 알면서도 마음의 부담감이 약간 왜냐면 전화로만 이렇게 하면 너무 그거 같아서
- 우리01:22걱정하지 말고 알아서 일하다 하니까. 아빠 때문에 걱정되고 그렇네.
- 상대01:29아버지도 예민하신 성격이다 보니까. 그래서 너무 예민하고 하니까 책임감도 있고 무기가 막중하니까. 그거 때문에 약간... 너는 건강하지? 저는 문제가 없습니다.
- 우리01:46문제 없고 뭐하고? 이거 최고 듣기 싫은 소리. 빨리 장가 안 가나?
- 상대01:52아, 장가. 조금 더 차리를 잡아야 될 것 같아서. 아직, 네, 아직 하겠네.
- 우리01:58근데 세월은 작품 간데, 젊었을 때 빨리 가.
- 상대02:01아, 맞습니다. 지금 이제 더 이상 늦으면 어, 이제 힘들 것 같긴 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 우리02:12운전 중이지?
- 상대02:13아니면 지하철 타고 가라서. 아, 네, 네, 네.
- 우리02:18옆에 사람들 많겠다고.
- 상대02:19알겠습니다.
- 우리02:20제가 나중에 엄마는 안 바꿔도 되겠지?
- 상대02:22네. 엄마는 제가 내일 종료 전화 한번 하겠습니다. 그래그래. 수고. 네. 알겠습니다.
- 우리02:27안전결론 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