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26-07-15 22:26

충구· large-v3

대화 원본

  1. 화자 100:02
    여보세요 어 친구야 네 내일 내가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형이요? 어 왜요? 왜요라니 그 물어보는 거잖아 굳이 뭐 굳이 안와도 상관없는데 그래 네 근데 왜 카톡 씹냐 카톡이요? 그래 지금 준비하고 있었죠 그러니까 알아 아는데 네 카톡부터 일단은 그 10만원 보냈으니까 10만원이요? 그래
  2. 화자 100:30
    갑자기 그래 왜 아니 오늘 초복이잖아 뭐 하나 시켜 먹으라고 초복인데 10만원이나 뭘 시켜 먹어요 아이 씨발 먹어라 먹어 이씨 아니 먹어라 먹어 이씨 그래서 아니 또 이제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혹시 내가 내일 그거 도와줘야 되냐 내일 뭐 딱히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근데 뭐 다 보니까 일단은 다 그거라서 내가 아까 어 어
  3. 화자 201:00
    굳이 뭐 형이 안 해도 돼요.
  4. 화자 101:02
    아 그래?
  5. 화자 201:03
    네. 알았어.
  6. 화자 101:04
    어쨌든 저거 예 그거 게시만 받고 아 뭐 두뇌 갑자기 왜 아 초복이라서 나 참 이제 뭐 늦게 와서 나도 뭐 그 뭐 저거 뭐야 나 아까 뭐 밥 먹었는데 그럼 말 빼노 알아서 뭐 뭐 내일이든 뭐 뭐든 뭐 시켜먹어서 알았어 알겠습니다.
  7. 화자 201:26
    알겠습니다. 땡땡없노.
  8. 화자 101:29
    아 그거 어쨌든 시켜먹고 어쨌든 예 그건 뭐 알겠습니다. 그 뭐 아니 또 또 그러니까 밤에 또 누구 옆에 또 강사 탔잖아.
  9. 화자 201:38
    네.
  10. 화자 101:39
    어 나 기가 다 빨렸어. 가만히 나 한 바지도 안 듣는데도.
  11. 화자 201:42
    하도 말 많이 해가지고?
  12. 화자 101:43
    어.
  13. 화자 101:45
    아 또 뭐 뭐 모임아 언제 또 모임에 친구 코치 오늘 만에 뭐 또 하는 거야. 근데 오늘 좀 뭐 이렇게 초복 얘기 나오고 해서 어쨌든 그래서 또 또 오늘 또 밤에 또 누구야. 누구야? 또 강의 알려줘야 된다 해서 학교의 강사? 막 듣기 싫은데 막 어쩔 수 없는데 아 막 하면서 정말 어쨌든 장난으로 하는데 또 밤에 그렇게 해야 되는 거고 아니까 그래서 만원씩 겸하라고 해서 10만원 보낸 거야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학원은 내일 보시죠
  14. 화자 202:29
    알겠습니다.
  15. 화자 102:29
    알겠습니다.
  16. 화자 202:30
    내일 연락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