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100:00네, 여보세요.
- 화자 200:01네, 여보세요. 네, 드립니다. 우꼬님 되시죠?
- 화자 100:04네, 맞습니다.
- 화자 200:05디즈니스 비트예요.
- 화자 100:07아, 안녕하세요.
- 화자 200:08저는 민트의 회원관리팀이고요. 네.
- 화자 200:11우꼬님이 출석이 안 돼 있어가지고 네. 겸사겸사 연락을 드려봤어요.
- 화자 100:17아, 네네.
- 화자 200:18혹시 어떤 일이 있으신가 해서 제가 도움이 필요하신 부분이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어서 연락을 드렸거든요.
- 화자 100:23네네.
- 화자 200:24우리 우꼬님 뭐 힘드신 게 있으실까요?
- 화자 100:26어, 아닙니다.
- 화자 200:28안녕하세요.
- 화자 100:30네 그거 한 달만 그냥 듣고 끝을 내려고 혹시 이유가 있으세요?
- 화자 100:41한 달만 듣기에는 강의는 다 들으셨을까요? 2주차까지는 다 들었고요 정확히 말하면 초반 2주 그러니까 1주차까지 강의는 들었고 2주차의 강의는 아직 안 들었습니다 그럼 아직 기획에 대한 것도 안 들으셨네요 어 그렇긴 하죠.
- 화자 201:00혹시 강의도 안 들으신 이유는 있으실까요?
- 화자 101:04일단은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은 사실 지금 회사에 관한 유튜브를 찍으려고 있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 관심사가 있어서 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패션 유튜브?
- 화자 201:29죄송한데 아이템이 뭐예요?
- 화자 101:32교육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교를 나가서 하고 있거든요.
- 화자 201:41그래서 그런 진로... 과목을 가르치는 거예요? 진로상담?
- 화자 101:46아닙니다. 과목을 가르치는 건긴 한데 사실 말하면 저희가 강사님들이 한 150명 정도 있어요. 그래서... 네. 프리랜서 강사님분들이. 그래서 각 직업, 진로에 관한 것도 하고요. 그리고 또 AI에 관한 교육도 하고 기업과정에 관한 교육도 하고 주제가 많습니다.
- 화자 202:09질문이 각종 구경수가 이런 것도 있고 진로도 있고 다양한 교사를 150명을 보유하고 계시다는 걸까요?
- 화자 102:17네. 맞습니다. 구경수는 하지 않고요. 그냥 직업에 관해서.
- 화자 202:22직업에 대한 것만.
- 화자 102:23직업에 대한 것 있고 앞으로 진로에 관한 그런 전반적인 교육이죠.
- 화자 202:28그러면 이걸 하시려고 안 하신 이유는 뭐세요?
- 화자 102:34일단은 전반적으로 제가 조사를 다 해봤고요. 했는데 사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거를 보는 사람들이 극소수이긴 해요. 첫 번째고요. 그리고 극소수에 관한 선생님들은 또 이런 걸 챙겨보지는 않습니다.
- 화자 102:52또 찾아보는 키워드 검색량도 너무 좋은 것 같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인 것 같고요. 그러면 유튜브는 찍긴 해야 되는데 이제 구독 그러니까 그때만 했던 초반에 앞에 30초 정도 기획하는 거랑 그리고 썸네일 하는 거를 떠나가지고 선생님들이 저희 업체에 대한 소개나 뭐 그거나 실력성을 갖출 수 있는 걸 만드는 게 더 우승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네 그래서 그 가난 제가 그때 썸끝 요거를 그 진로에 관한 걸 키워드 요거 좀 해봤었는데 거의 일단은 매우 좀 적었던 걸 기억나요. 그러니까 다행히 조회수도 엄청났고요. 그런 수요도 너무 없으니까
- 화자 203:46근데 완전 완전 하시면 대박나겠는데 지금 제가 진로 검색하고 있거든요. 완전 아니 교사를 150명 보유하고 있으시던데요.
- 화자 103:54네 그 150명이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 화자 203:57그러니까 프리랜서 강사. 그러면 그 사람들의 굉장히 다양한 데이터가 있을 거고 컨텐츠는 무궁무진하겠네요. 아이들 페이스가 다양할 거잖아요.
- 화자 104:07이제 학생들 1대1로 컨택이 아니라 반 단위로 진행합니다.
- 화자 204:12반간으로 반에서 진로탐색하는 거. 그러면 만약에 영상을 찍을 때에 그 선생님들의 수업하는 영상을 담을 수도 있고 그 선생님이 인터뷰를 딸 수도 있겠네요.
- 화자 104:23맞습니다.
- 화자 204:24굳이 우리 회원님이 하지 않으셔도 인터뷰 형태로 해서 이런 경우에 아이들은 어떻게 진로를 하면 될까요? 어떤 Q&A처럼 진행할 수 있고. 어떤 성향의 아이, MBTI를 할 수도 있는 거고 어떤 직군을 가지고 할 수도 있는 거고. 그걸로 해서 진로탐구를 인터뷰식으로 갈 수도 있고 혼자서 이런 아이들은 이렇게 진로를 탐구하시고 탐구하는 직접적인 만약에 탐구하는 방법이 있다. 인터넷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을 거고 어떤 지자체나 어디에서 제공하는 그런 서비스도 있을 거고 방람회에 대한 소개도 있을 거고. 그런데 그거가 진짜 일타가 없어요. 그런데 하신다고 하면 일타 먹으시겠는데 이걸 왜 안 하시죠?
- 화자 105:07일단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단은 저희가 B2G이니까 B2G에서도 학교에 그런 담당이 한 명밖에 없어요. 또 한 명 담당 그분들이 연령대가 좀 높으세요. 그런데 안 본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분들이 보통 선택할 때 꼼꼼하게 하고 진짜 좋은 업체 좋은 교육질 이런 건 두 번째예요.
- 화자 105:37그래서 그렇게 탐색까지 해가면서 보기에는 물론 그 사람들이 업체를 보고 그걸 보고 그걸 소개시켜주고 입소문을 한다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서 어쨌든 신뢰성을 얻을 수 있으니까 하지만 이거가 인풋 대비 아웃풋이 생각보다 더 좋겠다. 제가 만약에 그냥 소비자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한다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그렇게 또 학교생 모든 선생님들 보는 것도 아니고 학교마다 한 분씩밖에 안 계시거든요.
- 화자 206:14저 질문이요.
- 화자 206:16이거 진로탐색을 그러니까 얼마 전에 라방해서 소득이 8천 얼마로 지금 저희 수익화방에 떠 있는 회원이고 실제로 저희 센터에 있는 회원님이라 하시는데 그분은 언어 발달이 안 되는 프로그램을 갖고 계셨고 비슷해요 지금 회원님하고 직접 지금 판매를 하고 계셨는데 그냥 그냥 그렇게 매출이 있으셨던 거예요 몇백 정도로 직원이 다섯 명인가? 그래서 언어 발달 이걸 하셨는데 우리가 기획해서 라방을 했고 그 언어 발달 기관에 있는 그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방송을 했거든요. 프로그램을 팔았거든요. 프로그램을 팔았는데 그게 대박이 났고 결국은 라방에서 그 2차적으로 지속적인 판매가 돼야 되니까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나 뭘 하자라고 아이디어를 짜고 있는 판에 어디서 연락이 왔냐면 기관이 아이들 자문화 가정 그 기관에서 연락이 와서 결국 국내가 아니라 국외로 그 나라 있잖아요. 캄보디아 이런 나라들. 그 나라의 언어 프로그램으로 확장하는 것까지 갔거든요. 이 말은 뭐냐면 거기도 시장이 엄청 좁아요. 그거를 키우는 역할을 우리 해본 거고 앞이 보이지 않아도 이 유튜브는 확장성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외에 나오는 경우가 너무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실은 아이템이 아까워서 지금 말씀드리고 사실 저도
- 화자 207:41아이들 학원을 전국구로 여러 개 했던 이름 수명은 거론 못하지만 그쪽이 있었어서 아이 쪽이라고 하니까 제가 관심이 있어서 연락은 좀 드렸고요.
- 화자 107:51그래서 제가 어쨌든 저는 2주차까지 그러니까 1주차까지 그걸 듣고 사실 그것만 아니요.
- 화자 208:00그것까지 들으셔야죠. 돈이 너무 기획이라도 하셨어요.
- 화자 108:03네. 제가 그러니까 솔직히 말하면 네. 일단 담당 트레이너 분한테도 얘기 드렸는데 사실 제가 이제 그런 가란 책들은 너무 많이 읽긴 했어요. 했고 일단 습관부터 좀 드렸으면 좋겠다. 이전부터 이제 해겠다 해놓고 말 다 해놓고 제대로 못한 해왔거든요.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이제 그걸 보고 컨텐츠를 여러 가지를 생각을 했어요. 하고
- 화자 108:36이외 갈 건 너무 많아 보이는데 그래서 제가 하나는 어쨌든 기업가 정신이니까 제가 AI도 제가 관심이 많아서 그래서 AI도 지금 제가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AI 통해서 기업가 정신을 직접 하는 거 그래서 직접 아무거나 이렇게 팻말로 돌려가지고 아무 사업이나 정해서 그거를 바로 수익화하는 과정을 학생들 의견 가지고 와가지고
- 화자 109:05바로 해가지고 하는 그런 걸 찍어가지고 이제 뭔가 어떻게 하는 여러 가지 수를 둬서 그거 한쪽으로 컨텐츠를 만들까 고민을 하고 있고요.
- 화자 209:16우코님 이거를 우코님 이 시장을 지금 이야기 들어보니까 이거를 대충 하시는 분도 아니고 되게 전문성이 있어 보이신단 말이에요. 저는 사실 잘 몰라요. 우코님에 대한 것도 모르고 그냥 제가 회원들
- 화자 209:32저도 트레이닝을 하는 사람이고 저는 트레이너를 지도하는 사람이라 원래 전화 담당도 아니고요. 그냥 이제 관심 있어 하는 회원들 제일 자율적으로 전화를 드리는 거예요. 제가 도움드릴 수 있는 회원이 누군가 해서 그냥 이렇게 쭉 살펴보다가 전화를 드린 건데 우꼬님은 이런 일을 진로 보조 프로그램이라고 제가 진도를 받았는데 진로 쪽은 저도 해봤던 거라서 사실 저는 이제
- 화자 209:55구경수가 이런 과목이었고 전국 학원을 사실 운영을 했었기 때문에 이제 눈에 띄어서 그냥 제가 연락을 한 거거든요. 어떤 다른 데이터가 없어요. 받은 게 없어서 그래서 그냥 재밌겠다. 이분은 근데 왜 안 오시지? 그러고는 이제 연락을 한번 드려본 건데 그냥 제가 지금 정보 없이 진로탐구를 했을 때 시장이 잔잔말이는 되게 많아요. 시도는 많이 하셨던 것 같은데 여기에서 일타가 없단 말이에요. 네네. 그러면 웃고님이 일탈하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지금 남았죠? 주차가 한 주? 두 주?
- 화자 110:29네. 한 주 정도.
- 화자 210:31열려있는 건 일단 다 들으시고요. 기획하시는 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생각은 있으신데 실행 못하고 계신 것 같고 일단 들어보시고요. 웃고님은
- 화자 210:42강의반으로 들어가셔서 강의를 키 콘텐츠까지 좀 더 들어보시면 굉장히 도움받으실 거거든요. 만약에 트레이닝을 받는 게 제일 좋긴 해요. 현실적으로 누가 옆에서 쪼아가지고 이거 그냥 만들어 올리세요라고 하면 이렇게 꾸준히만 6개월 하신다고 하면 아마 여기서 일탈 먹을 거예요. 왜냐하면 바닥이 좋으시잖아. 실제 강사를 데리고 있어. 그리고 아이들의 어떤 경험당에 이것도 들을 수 있는 위치야. 그러면 마음만 먹으면 컨텐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결이 여러 가지로 망해요. 유튜브가 되게 민감해요. 그렇게 대충 한다고 수익과 구조가 되지 않거든요. 제일 좋은 건 어느 정도 딱 이거 몸이 이게 습관 11주까지는 사실 제일 강의 듣고 영상 올리고 강의 듣고 영상 올리는데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거가 몸에 배임은 되게 좋은 건데 만약에 하는 일이 많고 너무 바쁘신 분이다 그러면 지금 강사도 그렇게 많고 엄청 영업적으로도 그렇고 강사 관리도 그렇고 일이 많으실 거란 말이에요. 그러시면 강의를 들으시면서 컨텐츠 구조까지만 알아도 고님은
- 화자 211:51도움을 되게 많이 받으실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여기를 들어오셨다는 건 그만큼의 욕구가 있으셨다는 거고 이런 분들은 사실 저는 제일 부러운 게 누구인지 아세요? 아이템을 확실하게 갖고 있는 분하고 영어 선생님. 제가 영어 선생님이 꿈이었거든요. 근데 영어를 진짜 더럽게 못해요. 정말 근데 자신감은 쩔어서 외국인은 말을 시키는데 두 마디 이상 하면 제가 너무 자신감 있으니까 영어 잘하는 줄 알고 엄청 빠르게 말해. 못 알아들어. 그런데 지금 우권님 같은 경우도 이런 분이시면 진로 보조 프로그램은 뭐예요?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시는 거예요?
- 화자 112:28네. 보조 프로그램이 하기는 좀 그렇고요. 진로 직업 관한 거가 또 한 부분이고요.
- 화자 212:36이게 원래 직업탐구하면 그 어디죠? 유명한 게 와이즈 멘토인가? 거기 거 되게 많이 있었거든요. 저희 학원에서. 그거는 그냥 대놓고 1년에 2번씩 아이들 해줬고 그걸로 엄마들 상담 끝내주게 했었거든요. 회원 모입도 엄청 잘 됐었는데. 네.
- 화자 112:51그거랑 거의 비슷합니다. 네. 하고요. 있고 또 이제 AI랑 교육과 정신이랑 이렇게 코칭 프로그램.
- 화자 212:59그럼 이거 학원한테 팔아도 되시겠네요. 기업과 정신이네. 기업과 정신 반대항전.
- 화자 113:07중고등학교 진로체험활동 학교 학원들 뚫어도 너무 좋겠네요 예 일단은 학습지 회사도 한번 뚫어보셔도 좋으시겠다 네 일단은 네 그래서 일단은 그래서 네 그 제가 지금 이렇게 키 컨텐츠까지 있지 않습니까 중간에 네 제가 사실 제가 이제 뭐 AI에 관심이 있어서 원래 뭐 PT 옛날부터 이거를 들을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어요 가지고 있었는데 제가 보는 AI에 관련된 유튜브 2, 3분 있는데 다 여기 PT 다 들었던 걸로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분도 이렇게 좋아해서 이렇게 가지고 하는구나 하는 것도 보였고 했는데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잠깐 제가 계속 고민을 하고 이게
- 화자 214:05두 달만 더 투자하세요. 그리고 지금 남아있는 강의 이 시간 동안 일주일 남았잖아요. 들을 수 있는 게 두 강의인가 세 강의 더 있을 거거든요. 그거 들으시고 남아있는 거 오실 수는 없으세요? 오프라인에? 있습니다. 한 주에 오세요. 오시고 웃고님은 이거 지금 이거 뭐야 이거 숟가락만 찌르고 맛도 안 보셨네 이거 제대로 언제죠 수업 요일이 뭐 하나도 안 적혀있네 토요일 원래 토요일이긴 합니다 토요일 몇 시에요 오후 4시긴 해요 토요일 4시면 이번 주 토요일 4시에 오시죠 아 근데 이제 안 갈 생각 가지고 있었어서
- 화자 214:54특별한 일이 없으면 오세요. 이베이 마지막이잖아요. 그리고 오시기 전에 강의 밀린 거 싹 다 보시고요. 그리고 토요일 4시에 오셔서 동아님하고 기획을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 돈을 버리세요. 작은 돈도 아닌데. 그리고 이게 그렇게 말랑말랑하지 않아. 이게 대충이 아니에요.
- 화자 115:13그래서 네. 왜냐하면 제가 이제 서울에서 있으면 그러니까 그냥 한 시간 충분히 가서 이렇게 하면 되는데 제가 이제 대구에서 가는 거거든요.
- 화자 215:25아 대구는 북한에서도 오세요.
- 화자 115:27아 네 알고 있죠. 네 그래서 차라리 그 시간에 빨리 더 해서 그냥 한 번 찍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졌어서 이번에는 오세요.
- 화자 215:37마지막이시니까 오시고요. 제대로 동아님이랑 기획 어떤 거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시고 저는 지금 웃고님 같은 이런 아이템이면 지금이 기회예요. 만약에 나중에 이제 좀 해볼까 해서 시장이 잡아져 있으면 이미 일타들이 너무 잡아먹어. 그래서 그거는 뛰어드는 게 더 힘들단 말이에요. 지금 다이어트 너도나도 뛰어들지만 일타가 너무너무 많잖아요. 유명한 사람들이. 엄청 힘들단 말이에요. 그래서 시간은 걸리겠지만 뭐가 됐든지 간에 더뎌도 여기서 1등 먹어놓으면 진로든 뭐든 검색했을 때 웃고님이 다 먹을 수 있단 말이에요. 이게 장점이 있어요. 처음 시작하시는 사람인데 내 프로그램이 탄탄해. 내 아이템이 정확해. 그런 사람들은 여기 하시는 게 너무 괜찮죠. 그러니까 선택은 웃고님이 안 한다고 하면 영상 제가 만들어 드리는 거 아니라 뭐 없어요. 그냥 순수하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웃고님처럼 이런 아이템은 여기서 하셔가지고 6개월 고생하세요. 6개월 고생하시면 그냥 무조건 진로 아니면 초중고 진로, 진로탐험, 직업 이런 거 찾았을 때 다 먹으실 수 있단 말이에요. 그걸 안 하실 이유가 너무 없는 거지. 다른 사람이 먹을 때까지 기다리실 거예요. 거기다 교사 있어. 아이들 있어. 아이템 정확해. 지금 프로그램도 이거 탄탄하게 만드셨네. 이미 여기에 너무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네. 이거 안 하실 이유가 너무 없으신데. 지금 트레이너랑 OT나 이런 기획을 안 하셨으니까 모르겠네.
- 화자 217:03기획을 제대로 해보시고 시장성을 보셔야 돼요. 지금 하시는 건 당장 일이란 말이에요. 지금 하는 업무는. 교사들이거나 이런 프로그램을 돌리거나 내가 뭘 배우거나 이건 당장 일인 거고 이 콘텐츠를 만드는 건 지금 당장 일 아니거든요. 내년에 웃고님 이 회사와 올해 웃고님의 회사는 천지차이일 거거든요. 이거를 내년을 위해서 하는 거는 지금 비즈니스 PT예요. 1년을 여기서 어떻게 보내느냐가 27년을 좌우할 건데 웃고님 선택이 지금 너무 아쉽네요. 저는.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은 그냥 오세요.
- 화자 117:39알겠습니다.
- 화자 217:40이 한 번으로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웃고님이 그냥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라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뭐 못해요. 근데 웃고님은 너무 아쉬워요. 이런 프로그램을 가지시고 포기하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 화자 117:52감사합니다.
- 화자 217:53토요일에 오셔서 동아님이랑 이거 기획에 대한 부분을 좀 탄탄히 짜셔야 되니까 오시기 전에 제가 정보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이거 동아님한테 지금 여쭤볼 거거든요. 몇 주까지 열어드릴 수 있는지 쫙 열어드리면
- 화자 218:08그걸 쫙 보고 오세요. 지금 혹시 1주 들으셨을 거고 2주차나 3주차 들으셨나요?
- 화자 118:15그러니까 이제 그거 이제 아마 2주까지 들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저번주를 안 들었으니까요.
- 화자 218:253주까지 꼭 듣고 오세요. 토요일 전까지. 꼭 듣고 오셔서 일단 동아님하고 기획이라도 잡아보세요. 어떻게 내가 이걸 한다면 어떤 식으로 해서 이 시장을 장악할지 그거를 잡아보시고 저는 그거에 대한 습관을 지금 들이시면서 키 컨텐츠까지는 가셔라. 그까지 하면 너무 좋은 건데 그게 안 되면 키 콘텐츠 설득 구조를 배운 게 있어요. 18주면 끝나거든요. 그리고 그 뒤가 랜딩 페이지라 사실 웃고님은 키 콘텐츠 하고 랜딩까지 하셔야 완성이긴 한데 키 콘텐츠 설득 구조까지 하면 영상 만드는 거 만들 수 있단 말이에요. 그것까지 하는 거 일단 제가 추천이고 그게 도저히 안 되고 트레이닝을 받을 시간이 없으세요? 그러면 강의라도 들어서 웃고님 가져가세요. 그러면 이 프로그램 이 정도로 돌리실 수 있는 분이시면 강의반도 괜찮다 싶거든요. 듣지 않아서 모르니까 일단 토요일 오세요. 알겠습니다. 그때 그때 뵙는 걸로 할게요.
- 화자 119:24네 알겠습니다.
- 화자 219:25열일 제끼고 오셔야 됩니다.
- 화자 119:27알겠습니다.
- 화자 219:27저도 이날 수업 없는데 제가 와서 웃고님 기획 잡는 거 좀 옆에서 숨어서 들으려고 그러거든요. 꼭 오셔서 동아님이랑 같이 기획하세요.
- 화자 119:36알겠습니다.
- 화자 219:38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