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100:01여보세요?
- 화자 200:02여보세요?
- 화자 100:03아니.. 지백이형은 먼저 가있으라는 거 같은데?
- 화자 200:09그래?
- 화자 100:10네.
- 화자 200:12나 이제 씻어야 되거든? 이제 씻는다고요? 이제 씻어야 돼. 가려면.
- 화자 100:17왜 안 와? 너 준비 다 했어?
- 화자 100:23뭐 씻긴 했죠. 씻긴 했는데 뭐. 네. 뭐. 일단 씻긴 했어요.
- 화자 200:28그래?
- 화자 100:30씻기만 했어요.
- 화자 200:36내가 봤을 때는 네 이제 오늘 가면 12시인데 아니 뭐 12시 사실 그건 상관없지 그런가?
- 화자 100:48근데 기백이형 뭐 올 수 있나? 그러니까 이 새끼 뭐 카톡도 술 좀 많이 마신 것 같은데 그치. 네. 괜히 둘이 둘이 갔다가 기독이형 또 존나 늦게 와가지고. 어이 시발. 연장해.
- 화자 201:15연장을 안 왔구나. 지금 이 시간에.
- 화자 101:25그건 뭐 이제 기독이형 12시 넘어서 올 거 아니야.
- 화자 201:29아. 이 새끼.
- 화자 101:35가 있어야 되나 쉬운데 아이 이런 거를 고민해야 되나 에이 우야누 마음은 이미 침대에 가 있긴 한데 너 어제 김혜경 콩고라서 내가 잠을 못 잤거든 아 그래
- 화자 202:06전화해봤자 기백이라 빨리 가라고 인재로 할게 아닐거거든 술 취하면 100프로죠 말 안 통하니까 100프로죠 야 웃거나 가있으라고 아이씨 아휴 갑자기 너무 귀찮은데 오케이 어쨌든 뭐
- 화자 102:35가야되나 16분 어디든 가면 12시이긴 할 거 아니에요 근데 뭐 진드로만 걸리니까 형 씻고 뭐 이렇게 하면은 택시 타고 또 오고 이러면 뭐 당일 12시 되겠지 텐션
- 화자 203:06텐션 텐션 올려 내가 생각해보니까 그래서 아까저기 얘기하는 게 오늘 오늘 무슨 오늘 5월달 오늘 뭐야 오늘 29일이잖아 네 그 시즌 끝날 때까지 못 갈 거 아니야 이제 무슨 시즌 7월 뭘 못 까요 뭐 별로 할 것도 없는데 아 뭐라고 할까야 될 거 아니야 네?
- 화자 203:34하긴 그거 내가 그랬었는데 돈을 씨발 무슨거냐 소득꼭지 마냥 열어놓은거같아 큰 놈 날 때 아니 그러니까 시간이 없는건 아니다 아 그건 그래 그건 핑계고 준비해 씨발 야 이충고 고쳐야돼 우리 네?
- 화자 103:59고쳐야돼 아니 우리 너무 많이 했어 그렇게
- 화자 204:06아니 거기에서 파이팅 넘쳐야 된다고 내가 생각할 때는 이렇게 되지?
- 화자 104:11어찌됐든 가야 돼 내가 생각할 때는 준거야 아니 그 알지 그러네 그래서 많이 갔잖아 많이 갔어 그렇게 해가지고 많이 갔어 가긴 또 많이 갔잖아 안 간 건 아니야
- 화자 204:35그래도 어떻게 할 건데 그냥 잘까 내일도 또 가자 그래 멀리서 본다든 말든 그러니까 그거는 내일 가자 하면 이미
- 화자 205:05내가 약속 있다 하면 그냥 끝나. 이미 못 간다 했었고.
- 화자 105:08아 그래요?
- 화자 205:09한마디 하면 끝나. 근데 이번에는 뭐 가자 계속 이렇게 했기 때문에 내가 또 평일에도 개지랄 박아놨는 거 했는데도 난 안 갔기 때문에.
- 화자 205:22또 오늘까지 안 간다? 난 또 시비 대빨라 온다 또. 그래서 내가 아 시발 그냥 갔다 오는 게 마음 편하고 생생 편하다.
- 화자 205:33이런 느낌인 거지. 뭔 말 해줘야지 알겠습니다 그럼 뭐 준비해서 오세요
- 화자 206:03나도 지금 연락 안 오길래 나도 사실 가게실에서 계속 누워있어 지시지도 않고 지시지도 않고 또 갑자기 연락 안 오길래 아 충고선에서 마무리했구나 대선에서? 대선에서 뭘 마무리해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그니까 연락 안 오길래 뭐 응시 온다 해놓고 아아 대가리야 아 그러면
- 화자 106:33일단 씻어요 일단 씻고 일단 씻고 준비해요 어차피 전화 전화를 하나 뭐라 그래 그냥 뭐 씻어도 어차피 씻어야 되잖아 어쨌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