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4-05 09:56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405_095655.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405_095655.m4a - 추천 제목: 이충구 통화 검토
- 처리 상태: 검토필요
검수 플래그
- 민감정보: 주소
- 확인 필요: 민감정보 감지
한 줄 요약
- 검토 필요
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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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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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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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달 방식:
- 근거:
후속 확인사항
- 뭐 두 번째는 예 뭐 또 우리가 또 일이 바쁘면 바쁜데 또 없으면 없는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4:26-05:29 뭐 두 번째는 예 뭐 또 우리가 또 일이 바쁘면 바쁜데 또 없으면 없는 거긴 하잖아 그런 것만 됐죠 어 근데 뭐 괜찮다 나 또 뭘 시켜야 될지 잘 모르긴 하겠어 모르겠어 그러니까 뭐 이제 돌아온다는 건 존나 열심히 하겠다 이런 느낌 같은데 내가 3시간 동안 존나 조졌거든 네네네 어 뭐 말할 때마다 내가 다 잘랐거든 네 자는 게 다 들어주고 그냥 잘랐다는 게 아니라 다 들어주고 너 지금 말이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다 지금 너 그냥 어떻게든 회피하려고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난 그것조차 마음에 안 든다 이런 느낌으로 했거든 네 여태까지 인생에서 고난을 겪어본 적이 있냐 넌 되게 배부른 소리한다 내가 봤을 땐 내가 솔직한 내가 그때 얘기한 입장에서 내 학생 같은 느낌이었거든 얘 나이는 33살인데 진짜 너무 어리다.
- 확신도: 중간
- 흥민이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근데 근데 전화 열심히 한다 이렇게 말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14:14-14:43 흥민이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근데 근데 전화 열심히 한다 이렇게 말을 해도 내가 못 믿는 게 이미 아니 이제 이미 아 그래 일단은 하아 그러니까 그게 마음대로 그 뭐 참여 시간 주려고 바로 나갔잖아 어제도 밤 10시 반에 연락 왔잖아 전화
- 확신도: 중간
- 아니 200만 그러니까 3400인데 200은 보너스라고 이야기 나온 거야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27:28-27:33 아니 200만 그러니까 3400인데 200은 보너스라고 이야기 나온 거야? 뭐 어떻게 적혀있어?
- 확신도: 중간
- 원래 진짜 아차 싶으면 대출 풀대출받아가지고 아파트 올 때 오길까 생각했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28:51-29:17 원래 진짜 아차 싶으면 대출 풀대출받아가지고 아파트 올 때 오길까 생각했는데 그것도 이제 물건 건너가고 그런거 같고 그러네요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진짜 나 뒤지게 하겠다 아 그러면 그래 뭐 그래도 뭘 시킬지 모르겠지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네 형 예 네 허허 예 한다고 연락이 왔군요 예 당신 아직 나가시지 않았습니까 어딜 나가요 강아지 소리 들리길래 이제 문 밖에 나오는 겁니까 네 제 작은 누나 때문에 계속 잡혀 있다가 네 그렇군요 네 오야 오야까 싶은데 아 SPEAKER_00: 머리 아픈 주제네. SPEAKER_01: 그러니까. SPEAKER_00: 근데 그 우리 현재 상황으로서는 없는 게 맞잖아요. 아 현재 우리 매출 상황으로 말하는 거잖아. 네. 그거 그렇지. 간신히 유지하고 하거나 아니면 이제 있어도 마이너스인데 아... SPEAKER_00: 미래를 생각해서 영입한 거였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그런 것만 따져봤을 때는 못 놓는 게 맞는 건데 뭐 이제 우리가 어쨌든 생각해보고 돌아보면 약간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긴 해서 SPEAKER_01: 네 그게 걸리긴 하네요 자 일단 먼저 얘기하겠습니다 나도 모르겠어 나도 내가 제일 마음 편한 건 안 보는 게 제일 마음 편한 거야 뭐냐 내가 돌려면 해줘도 돼 SPEAKER_01: 자 이제 구동 가지고 차를 사는 게 더 이득일 수 있겠다. 그냥 어? 차를 쥐불빨고 사는 게 여러모로 더 펼칠 수 있겠다. 그런데 일단은 그냥 내가 든 생각은 자 일단은 먼저 얘기하자면 이제 그 걔가 오면 지금 3200으로 적어놨대. SPEAKER_00: 그 3200하고 뭐 나중에 성과금 200 그거에 대해서 그렇게 적어놨죠. SPEAKER_01: 어 그래? SPEAKER_00: 네. SPEAKER_01: 자 일단은 그렇게 그런데 어쨌든 얘가 들어오면 이제 1년에 어쨌든 700만원은 지원이 받아. 응. 지원 1년에 700만원 지원이 받아. SPEAKER_00: 응. SPEAKER_01: 물론 이제 뭐 퇴직금 뭐 제하고 밥값 제하면 사실 끝이야. SPEAKER_01: 3300원에 당연히 그대로 이상 더 가지 일단은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제 나도 잘 모르겠는 게 일단 첫 번째가 어쨌든 내가 제일 목표로 둔 게 완전 자동화 시키는 거 나 대신 뭐 해줄 수 있는 거 이게 두 가지란 말이지 SPEAKER_01: 일단 최종적으로 제 목표가 만약에 그냥 나 대신 대신 해주기만 해도 선생님 연락하고 모든 처리 과정을 교육시키고 그러면 내가 나머지 자동화 시키면 되긴 하면 돼 그것조차도 안 될 것 같으니 뭐 엄청 크게 생각했다 이거 자 그러면 일단은 첫 번째가 어? 학교 선생님 가서도 얘기 잘 못하고 네 SPEAKER_01: 그러니까 또 학교 선생님이 신용도가 가야 되는데 성민이 봤을 때 이게 목소리 톤이랑 약간 힘 없는 봤을 때 이거 되려나 거기에도 약간 신뢰성 쌓일 수 있으려나 나폐용성 선생님이랑 잘할 수 있으려나 이게 좀 걱정이긴 해요 네 SPEAKER_01: 뭐 두 번째는 예 뭐 또 우리가 또 일이 바쁘면 바쁜데 또 없으면 없는 거긴 하잖아 그런 것만 됐죠 어 근데 뭐 괜찮다 나 또 뭘 시켜야 될지 잘 모르긴 하겠어 모르겠어 그러니까 뭐 이제 돌아온다는 건 존나 열심히 하겠다 이런 느낌 같은데 내가 3시간 동안 존나 조졌거든 네네네 어 뭐 말할 때마다 내가 다 잘랐거든 네 자는 게 다 들어주고 그냥 잘랐다는 게 아니라 다 들어주고 너 지금 말이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다 지금 너 그냥 어떻게든 회피하려고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난 그것조차 마음에 안 든다 이런 느낌으로 했거든 네 여태까지 인생에서 고난을 겪어본 적이 있냐 넌 되게 배부른 소리한다 내가 봤을 땐 내가 솔직한 내가 그때 얘기한 입장에서 내 학생 같은 느낌이었거든 얘 나이는 33살인데 진짜 너무 어리다. SPEAKER_01: 약간 이런 느낌이거든. SPEAKER_01: 그래요. 근데 만약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점은 만약에 돌아온다고 하면 그래도 열심히 좋나 하겠다. 그렇다고 또 내가 ESFJ거든. 이 형이 그냥 사납하고 올리기 제일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SPEAKER_01: 그거는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말로는 뭐 진짜 교육만 시키면 그러면 진짜 강의 담당 이렇게 하면 예를 들어서 뭐 잘라나 싶기도 하고 교육만 어 SPEAKER_00: 프로그램 개발하고 교육만. SPEAKER_01: 뭐 프로그램 개발 내가 생각할 때 안 돼요. 그 정도 지적 수준은 아니에요. 얘기해봤는데 메탈이 떨어져서도 그래요. SPEAKER_01: 나한테 처음에 존나 열심히 하겠다 면접 볼 때 왔는데 지금 완벽히 다른 거잖아. SPEAKER_01: 책을 줬는데 내가 물었지. 너 책 줬는데 읽었냐. SPEAKER_01: 하나도 건드리지 않았잖아. 너 뭘 네가 했냐. 근데 되게 고창하게 나한테 얘기했거든. SPEAKER_01: 자기는 또 또 바로 이런 얘기해. 자기 또 막 회피하려고 자기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 아닌 것 같고 그냥 있는 그대로 만족하고 소소하게 만족하고 인생 행복한 것 같다. 막 이렇게 바로 얘기해. SPEAKER_01: 아 지랄하구네. 바로 줘줬지 또. 어쨌든 잘 모르겠어. 그래서 뭐 그래서 약간 이제 여롭고 또 내가 약간 내가 발짝발짝이잖아. SPEAKER_01: 그래요. 근데 또 물론 SPEAKER_00: 와 얘 진짜 완전 진짜 존나 안 뽑아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나도 모르겠어요 네가 만약에 필요하다 하면 어쨌든 네가 이제 필요하다 하면 저도 뭐 잘 모르겠어요 저도 성민이 파악이 그렇게 안 돼서 형처럼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 개발하는 거야 뭐 SPEAKER_00: 제가 맡은 거는 뭐 그렇게 어려운 거 아니니까 뭐 머리를 써가지고 뭐 이렇게 뭐 예를 들어서 거의 내 어깨 뭐 이런 거 만든 거 아니니까 저한테는 뭐 그게 그냥 시간이 부족해서 그렇지 뭐 그걸 못 만드는 건 아닌데 근데 이게 쳐내야 되니까 네 근데 뭐 그러니까 이게 그 쳐내야 된다는 것도 뭐가 많은 게 아니잖아요 지금 SPEAKER_00: 한번 만들어 놓으면 사실 그 다음부터는 엄청 소소하게 계속 고쳐나가는 것 빼면 없으니까 그게 AI 수업처럼 10회, 20회 이렇게 있는 상태가 아니니까 SPEAKER_00: 만들어놓고 사진 건드리고 내년에 쓸 수 있을 정도로만 되면 된다고 생각하긴 한데 그게 아니라 프로그램 만들고 이런 거라면 예를 들어서 캠프 프로그램을 만들던지 그런 것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거까지 이제 SPEAKER_00: 형 생각은 아닌 거잖아요. 그런 걸 만들 정도로는. SPEAKER_01: 아니 그 정도 지적이 안 돼요. 내가 생각할 때는. 모르겠어 또 내가 이걸 너무 넘겨지는 걸 수도 있긴 하잖아. SPEAKER_00: 어쨌든 프로그램 개발 그거를 맡기면은 만약에 내가 AI를 만들려고 했다 그랬다 하면은 SPEAKER_00: 성민이도 지금 당장 맡긴다고 해도 그래도 막막할 것 같은데 막막하죠 그러면 누군가 또 옆에서 잡고 알려줘서 교육을 시킨 다음에 그 다음에 맡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SPEAKER_01: 잘 생각해봐 이제 육식을 팔아 이렇게 죽였어 잘 될 수 있겠냐고요 잘 될 수 있냐고요? SPEAKER_00: 잘 쳐낼 수 있냐라고 물어보면 쳐낼 수 있을 것 같은데 SPEAKER_00: 사실 지금 예약 상태로는 7월달에 거의 없잖아요. SPEAKER_00: 사실 6월달, 7월달 지금 4월달 앞에 여기가 지금 위기고 그 다음부터는 사실 5월달에 좀 이렇게 준비하고 하면은 뭐 제 생각에는 그 정도 양이면은 작년처럼 힘들거나 그러실 것 같진 않은데 지금 예약으로는 그런데 뭐 SPEAKER_00: 예약이 더 들어온다 그러면 얘기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예약이 만약에 더 들어오면은 성민이를 써도 사실 저희가 뭐 그래도 굶어죽긴 않을 정도로 될 수 있겠지만 예약이 더 들어오면 사실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면 성민이 해가지고 옆에 잡고서 맨날 데리고 다니면서 기본적인 거 싹 다 알려주고 SPEAKER_00: 하면 되니까 근데 지금 예약이 그 정도가 아니니까 아마 제가 느끼기에는 그 정도 예약이 지금보다 SPEAKER_00: 막 7월 달에 꽉 차 있고 지금 이런 상태면은 뭐 재작년 작년보다도 재작년에 훨씬 많았지 재작년처럼 뭐 이렇게 꽉 차가지고 준비하는데 막 에너지를 많이 쏟아야 된다면은 그건 이제 전혀 그게 없겠죠 성민이를 뽑아도 SPEAKER_00: 큰 타격이 없겠죠. 그만큼 또 매출도 오를 테니까. 근데 지금 그 상태가 아니라서 사실 그게 걱정이 돼요. 왜냐면 또 일이 없는데 성민이랑 나랑 같이 있으면 형도 더 신경 많이 쓸 테고. SPEAKER_01: 멀리 보자면 있긴 했어야 되거든 사람은 1년도 보자면 왜냐하면 이미 교육을 되놔야 되고 주위 땅에 가서 되려면 돼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또 이번 한 해 쳐내고 쳐내다가 지나가면 성장에 답이 없거든요 그렇죠 사실 근데 우리가 차 안 사고 SPEAKER_00: 뭐 하고 그냥 성민이 키운다고 생각하면은 성민이 키워서 내년에는 홍보부터 시작해가지고 작다 뭐 이렇게 하겠다 성민이 키우기 마인드로 딱 해가지고 한다고 하면은 저는 뭐 그러면 상관없는게 아니라 그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SPEAKER_01: 흥민이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근데 근데 전화 열심히 한다 이렇게 말을 해도 내가 못 믿는 게 이미 아니 이제 이미 아 그래 일단은 하아 그러니까 그게 마음대로 그 뭐 참여 시간 주려고 바로 나갔잖아 어제도 밤 10시 반에 연락 왔잖아 전화 SPEAKER_01: 네. 안 받았거든? 네. SPEAKER_01: 야 이거 맞나? SPEAKER_01: 이게 맞나? 네. 쉽긴 해. 일단 기본 파트가 안 돼있어서 이거 올려놓아도 야 이거 뒷청수 밖에 도망가야겠나 자꾸 인상을 들어서 뭐 자꾸 또 했다가 잉 씻다 하고 또 나갈까봐 SPEAKER_01: 이제 바꾸려면은 더 빡세게 해야 될 텐데 분명히 들어올 때 아 존나 열심히 하겠다 또 뭐 막 이렇게 막 했거든 포부를 밝혔거든 포부 대비 뭐 아무것도 없으니까 내가 그런 건지 내가 말할 때부터 아 이럴지 말지 반반이다 SPEAKER_00: 그 분위기는 계속 가지고 있었어. 홍보 나갈 때부터. SPEAKER_00: 제가 형한테도 한 번 정도 얘기했을 거예요. 살짝 그거 계속 고민하는 것 같다고. 근데 형한테 이제 팩폭 들으니까 이게 맞나? SPEAKER_00: 자기도 이 생각 하겠지. SPEAKER_01: 나는 그 자리 회피하려고 한 것 같았대. 내가 느낄 때. 그냥 뭐 SPEAKER_01: 당일 아침에 당연히 못한다 오는데 이자를 하지. SPEAKER_01: 그 다음날 아침에 하지. 나는 만약에 걔가 거기서 변명을 하진 않았어. 반말인데 이렇게 갔지. 만약에 진짜 갔나 안 갔나 했으면 난 또 팩트 따졌을 거야. SPEAKER_01: 내가 다 준비해라. 했을 거야. 내가 생각했던 병원도 나는 말이 안 돼. 어쨌든 그런데 SPEAKER_01: 일단은 기본 바탕이 지금 약간 좀 진짜 임지거든요 그래서 얘기했죠 나는 돈 주고 지금 돈 주고 밝히고 있는데 대학교 안 따져 내가 또 고모 얘기하는 대학교 너 진짜 임지다 SPEAKER_01: 나는 내 상식성에서 이해가 안 간다 이 정도까지 얘기했나 비슷한 얘기를 했는데 이 정도 선을 지키면서 얘기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얘기하다 보니까 복합적이네요 필요하면 필요한데 또 이게 SPEAKER_00: 지금 당장은 그렇게 내가 연봉 한 2800이었다? 할 생각 안 했을 거야 사실 아 그래요? SPEAKER_01: 할 생각 안 했을 거야? SPEAKER_01: 아 3400? 말 안 되지 SPEAKER_01: 그래서 일단은 네. 자 네 입장에서 이제 얘기해줘야 된다 이거야. 나는 일단은 그러니까 만약에 걔가 청소를 시키려면 시킬 수 있겠어. SPEAKER_00: 어떤 거요? SPEAKER_01: 걔가 청소를 시키려면. 네. 이 변태 성장 때문에 문제인 것 같긴 해. SPEAKER_01: 자 일단은 네. 내가 홍보를 갔을 때도 얘가 능동적이야. 몇 개 많이 안 돌았잖아. SPEAKER_01: 네. 어. SPEAKER_01: 뭐 없다고 하고 없다고 삐까고 뭐 한두명 만났다고 하고 나는 사실 뭐 매일 버린다고 오후에 나가고 뭐 근데 니 말도니까 한개 버리는데 시발 그렇게 한다고? SPEAKER_01: 난 지가 갑자기 또 욱해가지고 내 앞에 있었으면 존나 조졌을 것 같은데 난 대놓고 얘기했어 그러니까 다 떠나서 내가 너 친동생이었으면 난 팻다 이 비슷한 얘기를 했어 내가 친동생이었으면 너 말 안 된다 지금 너 맨날 해피하려고 하고 이 3조도 못 끊어가지고 삥 해가지고 이런 얘기를 계속 했거든 네 그렇습니다 아니면 진짜 야 나 그 돈 못 준다 니가 진짜 일 배우려면 2첩 한번 해라 하지만 그 뒤에 해준다 나 이렇게 이렇게 얘기를 때려? 그러면 또 안 한다 하겠지 맞지? 그건 안 한다 할 것 같아요 SPEAKER_00: 자기도 그거 자존심 존나 상할 테니까 지금 씨발 자존심 뭘 상해 할 줄 아는 게 없는데 자기 입장에서는 그냥 우리 입장에서는 그런데 자기 입장에서는 열심히 한다고 다시 했는데 연봉을 깎는다고? SPEAKER_00: 이런 느낌일 것 같아서 그러니까 알았어 SPEAKER_01: 오늘 전화든 사무실 오기든 뭐 할 거 아니야. 나는 지금 어떤 생각인가 하면 더 이상 에너지 낭비하기 싫다. 왜냐? 나 지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어제도 해가지고 어제 그래도 조금 오전에만 머리 좀 굴리고 오늘 그냥 쉬고 오늘 상쾌하게 시작하자. 하루 일주일 동안 시작하자. 하는데 또 씨발 또 앉아가지고 또 앉아가면 또 3, 4시간 이렇게 나빠져가 또 하루 날아갈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만약에 아니면은 아 근데 이거 아닌 거 같긴 한데 그거 한번 SPEAKER_00: 그거 한번 맡겨봐 아니 아니 맡긴다는 게 아니라 너에게 한 가지 프로젝트를 맡기고 네가 이걸 얼마나 하는지 보고 그 다음에 할지 말지 결정하자 이렇게 해볼까 아니 근데 프로젝트 맡길 게 없어 뭐 이제 교육개발 프로그램 한 가지 정도를 맡겨서 아 있는데 있는데 그거는 안 시켜봐도 알아 어차피 낭비일 것 같죠 SPEAKER_01: 왜냐면 아니 그 프로젝트 해서 열심히 해오겠지. SPEAKER_01: 열심히 기준만 따지면 열심히 해올 것 같아. SPEAKER_01: 근데 잘한다 기준은 싸워야 돼요. 내가 얘기해봤을 때 저거 안 돼요. 메탈 인재가 안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열심히 할 것 같아. 그래. 열심히 할 것 같아. 봤으니까. 6개월 지나면 조금 죽겠지 또. SPEAKER_01: 네. SPEAKER_01: 6개월 지나면은 또 조심히 오래갑니까 경기 부여가 없는 것 없이 보였는데 궤도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그래서 내가 얘기하고 나서 그냥 내 제자들이 떠오르더라고요 성인과 대화가 아닙니다 SPEAKER_01: 아무것도 몰라가지고 그냥 막 지께버리는 거야 그냥. 아무 경력이 없는데 뭘 얘기를 해. SPEAKER_01: 나는 그 뭐 지가 얘기하는 것부터 야 너는 어느 기준으로 얘기하는 거냐? 네가 뭐 해봤어? 해봤어? 해봤어? SPEAKER_01: 근데 뭘 얘기해. SPEAKER_01: 잠깐만 어쨌든 SPEAKER_01: 또 화가 올라오는 거 같은데 그래서 제가 결론을 하자면 진짜 결론은 뭐 이거는 그거고 일단은 어쨌든 700만원 지원을 받아 걔가 3년을 진짜 통째로 일하면 한 해 연봉은 나와 지원금이 근데 나가면 없어요 SPEAKER_01: 없습니다. SPEAKER_01: 첫 해년도까지 버틴다. 그런데 지금 3월 때부터 시작했으니까 지원금 아마 600만 원이었나 500만 원이었는데 어쨌든 그건 1월 때부터 총 채웠을 때고 지금 하면 한 400만 원 선 나오겠죠. SPEAKER_01: 다음 내년까지 버틴다. SPEAKER_01: 내년에는 한 1200만 원 돈 나옵니다. SPEAKER_01: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SPEAKER_01: 차라리 언제든지 우린 다시 뽑으면 그냥 언제든지 젊은이 뽑으면 누구랑 그렇게 지원이 돼요. SPEAKER_01: 그러니까 이렇게 될 거면 유회원 그런 친구들이 난 돈 좀 안 깼겠어. SPEAKER_01: 왜 통화 계속 시키면 되니까. 선생님 너무 착하니까 인체부터 그게 잘 되니까 잘 해줄 거란 말이야. SPEAKER_01: 그럼 돈 아깝지 않겠어 사실 선생님만 잘하고 문서만 잘 그렇게 하기만 오늘 담당만 해도 배신할 거 그런 것도 아예 그게 없고 너무 올바르니까 그러니까 이것도 학교 선생님한테 담당해서 가는 것도 애매하고 준비물 준비하고 할 수 있겠는데 SPEAKER_01: 야 또 6시 이후로 시키면 또 불만 나올 거거든 주말에 나오는 것도 좋아 주말에는 뭐 나오게 시킬 상관도 없어 이제는 우리 이제 나올 것도 없잖아 사실 가탈로가 남았지 바빠지면은 셋이 한다고 해도 형은 제외하고 하면은 나오긴 해야겠지 아 그리고 준환이 형이 아쉽네 SPEAKER_00: 아 주말이네 씨발 존나 시키지 월급도 돈다 하고 어 그러면 알아서 지가 야 해 그러면 알아서 할 거니까 그러니까 주말이 형은 만약에 일이 남았다 그러면 주말이라도 나와서 할 테니까 어 주말이고 뭐야 씨발 그 자리에서 맨날 밤새벽 끝내지 어쨌든 말을 안 해도 뭐 할 테니까 주말 안 나오면 상관없습니다 SPEAKER_00: 근데 야근도 안 하고 그렇게 뭔가 능력 개발을 할 수 있으려나 싶기도 하고 일단 어쨌든 그 지원금 나온다고 네 SPEAKER_00: 근데 어쨌든 3년 채워야 되는 거잖아요. SPEAKER_01: 아니 이제 연마다 나와. SPEAKER_00: 아 연마다 나오구나. SPEAKER_01: 최종년에 제일 많이 나와. SPEAKER_01: 그러니까 3년은 데리고 써라. 이거야. 첫 차선 정도 돈 얼마 안 나와. SPEAKER_00: 연봉을 줄여? SPEAKER_01: 아니 200만 그러니까 3400인데 200은 보너스라고 이야기 나온 거야? 뭐 어떻게 적혀있어? SPEAKER_00: 나 그거 못 봐서 아 그거가 적혀있진 않은데 그때 형이 형이 처음에 할 때 3200으로 하고 200만원은 뭐 이렇게 나중에 아 맞지 그렇게 얘기했지 네 그래가지고 그 얘기해가지고 일단은 3200으로 적어놨죠 200만원 더 준다 얘기 그런 건 안 넣었습니다. SPEAKER_00: 잘하면 200만원 더 준다고 했지. SPEAKER_01: 내가 얘기했는데 자기도 이 월급 적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많다고 생각한다. 부담이 간다. 이런 얘기 하더라고. SPEAKER_01: 머리 아프다 근데. SPEAKER_01: 머리 아파. SPEAKER_00: 머리 많이 아프죠. SPEAKER_01: 복귀 뽑았는데 또 매출이 안 나가가지고 또 씨발이 가득이고 주식이라도 안 떨어졌으면 내가 말을 안 하겠는데 주식 등이 이렇게 높게 떨어져가지고 원래 그런 거니까 주식이란 게 그냥 뭐 별 생각 없는데 뭐 그러네요 형 집도 옮겨야 되고 그렇죠 집도 보지도 않았는데 SPEAKER_01: 원래 진짜 아차 싶으면 대출 풀대출받아가지고 아파트 올 때 오길까 생각했는데 그것도 이제 물건 건너가고 그런거 같고 그러네요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진짜 나 뒤지게 하겠다 아 그러면 그래 뭐 그래도 뭘 시킬지 모르겠지 SPEAKER_00: 그렇게 되면 올라운더 만들어야 되는데 하나만 뾰족하게 시키는 걸 떠나가지고 준비물 준비도 하고 진짜 와서 빵도 굽고 강사 교육도 하고 근데 그렇게 돼야 되는데 그 정도로 정신 체력이 안 되는 거 같아서 일단 그러면 열심히 하는 거 아니죠 SPEAKER_00: 그러면 그때 가서는 뭐 해야죠 정신 개조해야죠 형 알았어 가봐 네 저 이제 결혼식장 갈 누나한테 계속 전화가 와서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네 알겠습니다 아 제가 뭔가 결론을 못 내는 것 같아서 아니야 얘기하면서 지금 내가 하도 네 SPEAKER_01: 아 내가 만약에 오면 뭐 그래서 어느 정도 그거냐 해보고 해보고 야 그래서 너 연봉 낮춰도 되냐 근데 내가 연봉 낮춰도 된다 하면 되겠다 하면 난 안 낮춰줄 거긴 해 낮출 생각은 없어 약간 체크 이런 느낌이지 그치 테스트 일단은 모르겠어 일단 알았어 그럼 일단 빨리 가봐 일단은 나도 일단 그거 하고 좀 이따 되고 다시 올라갈 때 연락할게요 SPEAKER_00: 알겠습니다.
대화 원본
- 화자 200:00네 형 예 네 허허 예 한다고 연락이 왔군요 예 당신 아직 나가시지 않았습니까 어딜 나가요 강아지 소리 들리길래 이제 문 밖에 나오는 겁니까 네 제 작은 누나 때문에 계속 잡혀 있다가 네 그렇군요 네 오야 오야까 싶은데 아
- 화자 100:30머리 아픈 주제네.
- 화자 200:33그러니까.
- 화자 100:36근데 그 우리 현재 상황으로서는 없는 게 맞잖아요. 아 현재 우리 매출 상황으로 말하는 거잖아. 네. 그거 그렇지. 간신히 유지하고 하거나 아니면 이제 있어도 마이너스인데 아...
- 화자 100:57미래를 생각해서 영입한 거였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그런 것만 따져봤을 때는 못 놓는 게 맞는 건데 뭐 이제 우리가 어쨌든 생각해보고 돌아보면 약간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긴 해서
- 화자 201:25네 그게 걸리긴 하네요 자 일단 먼저 얘기하겠습니다 나도 모르겠어 나도 내가 제일 마음 편한 건 안 보는 게 제일 마음 편한 거야 뭐냐 내가 돌려면 해줘도 돼
- 화자 201:57자 이제 구동 가지고 차를 사는 게 더 이득일 수 있겠다. 그냥 어? 차를 쥐불빨고 사는 게 여러모로 더 펼칠 수 있겠다. 그런데 일단은 그냥 내가 든 생각은 자 일단은 먼저 얘기하자면 이제 그 걔가 오면 지금 3200으로 적어놨대.
- 화자 102:26그 3200하고 뭐 나중에 성과금 200 그거에 대해서 그렇게 적어놨죠.
- 화자 202:34어 그래?
- 화자 102:35네.
- 화자 202:36자 일단은 그렇게 그런데 어쨌든 얘가 들어오면 이제 1년에 어쨌든 700만원은 지원이 받아. 응. 지원 1년에 700만원 지원이 받아.
- 화자 102:49응.
- 화자 202:50물론 이제 뭐 퇴직금 뭐 제하고 밥값 제하면 사실 끝이야.
- 화자 202:573300원에 당연히 그대로 이상 더 가지 일단은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제 나도 잘 모르겠는 게 일단 첫 번째가 어쨌든 내가 제일 목표로 둔 게 완전 자동화 시키는 거 나 대신 뭐 해줄 수 있는 거 이게 두 가지란 말이지
- 화자 203:27일단 최종적으로 제 목표가 만약에 그냥 나 대신 대신 해주기만 해도 선생님 연락하고 모든 처리 과정을 교육시키고 그러면 내가 나머지 자동화 시키면 되긴 하면 돼 그것조차도 안 될 것 같으니 뭐 엄청 크게 생각했다 이거 자 그러면 일단은 첫 번째가 어? 학교 선생님 가서도 얘기 잘 못하고 네
- 화자 203:58그러니까 또 학교 선생님이 신용도가 가야 되는데 성민이 봤을 때 이게 목소리 톤이랑 약간 힘 없는 봤을 때 이거 되려나 거기에도 약간 신뢰성 쌓일 수 있으려나 나폐용성 선생님이랑 잘할 수 있으려나 이게 좀 걱정이긴 해요 네
- 화자 204:26뭐 두 번째는 예 뭐 또 우리가 또 일이 바쁘면 바쁜데 또 없으면 없는 거긴 하잖아 그런 것만 됐죠 어 근데 뭐 괜찮다 나 또 뭘 시켜야 될지 잘 모르긴 하겠어 모르겠어 그러니까 뭐 이제 돌아온다는 건 존나 열심히 하겠다 이런 느낌 같은데 내가 3시간 동안 존나 조졌거든 네네네 어 뭐 말할 때마다 내가 다 잘랐거든 네 자는 게 다 들어주고 그냥 잘랐다는 게 아니라 다 들어주고 너 지금 말이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다 지금 너 그냥 어떻게든 회피하려고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난 그것조차 마음에 안 든다 이런 느낌으로 했거든 네 여태까지 인생에서 고난을 겪어본 적이 있냐 넌 되게 배부른 소리한다 내가 봤을 땐 내가 솔직한 내가 그때 얘기한 입장에서 내 학생 같은 느낌이었거든 얘 나이는 33살인데 진짜 너무 어리다.
- 화자 205:29약간 이런 느낌이거든.
- 화자 205:35그래요. 근데 만약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점은 만약에 돌아온다고 하면 그래도 열심히 좋나 하겠다. 그렇다고 또 내가 ESFJ거든. 이 형이 그냥 사납하고 올리기 제일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 화자 205:55그거는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말로는 뭐 진짜 교육만 시키면 그러면 진짜 강의 담당 이렇게 하면 예를 들어서 뭐 잘라나 싶기도 하고 교육만 어
- 화자 106:24프로그램 개발하고 교육만.
- 화자 206:26뭐 프로그램 개발 내가 생각할 때 안 돼요. 그 정도 지적 수준은 아니에요. 얘기해봤는데 메탈이 떨어져서도 그래요.
- 화자 206:36나한테 처음에 존나 열심히 하겠다 면접 볼 때 왔는데 지금 완벽히 다른 거잖아.
- 화자 206:41책을 줬는데 내가 물었지. 너 책 줬는데 읽었냐.
- 화자 206:44하나도 건드리지 않았잖아. 너 뭘 네가 했냐. 근데 되게 고창하게 나한테 얘기했거든.
- 화자 206:52자기는 또 또 바로 이런 얘기해. 자기 또 막 회피하려고 자기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 아닌 것 같고 그냥 있는 그대로 만족하고 소소하게 만족하고 인생 행복한 것 같다. 막 이렇게 바로 얘기해.
- 화자 207:05아 지랄하구네. 바로 줘줬지 또. 어쨌든 잘 모르겠어. 그래서 뭐 그래서 약간 이제 여롭고 또 내가 약간 내가 발짝발짝이잖아.
- 화자 207:20그래요. 근데 또 물론
- 화자 107:22와 얘 진짜 완전 진짜 존나 안 뽑아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나도 모르겠어요 네가 만약에 필요하다 하면 어쨌든 네가 이제 필요하다 하면 저도 뭐 잘 모르겠어요 저도 성민이 파악이 그렇게 안 돼서 형처럼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 개발하는 거야 뭐
- 화자 107:52제가 맡은 거는 뭐 그렇게 어려운 거 아니니까 뭐 머리를 써가지고 뭐 이렇게 뭐 예를 들어서 거의 내 어깨 뭐 이런 거 만든 거 아니니까 저한테는 뭐 그게 그냥 시간이 부족해서 그렇지 뭐 그걸 못 만드는 건 아닌데 근데 이게 쳐내야 되니까 네 근데 뭐 그러니까 이게 그 쳐내야 된다는 것도 뭐가 많은 게 아니잖아요 지금
- 화자 108:23한번 만들어 놓으면 사실 그 다음부터는 엄청 소소하게 계속 고쳐나가는 것 빼면 없으니까 그게 AI 수업처럼 10회, 20회 이렇게 있는 상태가 아니니까
- 화자 108:46만들어놓고 사진 건드리고 내년에 쓸 수 있을 정도로만 되면 된다고 생각하긴 한데 그게 아니라 프로그램 만들고 이런 거라면 예를 들어서 캠프 프로그램을 만들던지 그런 것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거까지 이제
- 화자 109:16형 생각은 아닌 거잖아요. 그런 걸 만들 정도로는.
- 화자 209:21아니 그 정도 지적이 안 돼요. 내가 생각할 때는. 모르겠어 또 내가 이걸 너무 넘겨지는 걸 수도 있긴 하잖아.
- 화자 109:32어쨌든 프로그램 개발 그거를 맡기면은 만약에 내가 AI를 만들려고 했다 그랬다 하면은
- 화자 109:47성민이도 지금 당장 맡긴다고 해도 그래도 막막할 것 같은데 막막하죠 그러면 누군가 또 옆에서 잡고 알려줘서 교육을 시킨 다음에 그 다음에 맡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 화자 210:27잘 생각해봐 이제 육식을 팔아 이렇게 죽였어 잘 될 수 있겠냐고요 잘 될 수 있냐고요?
- 화자 110:43잘 쳐낼 수 있냐라고 물어보면 쳐낼 수 있을 것 같은데
- 화자 110:50사실 지금 예약 상태로는 7월달에 거의 없잖아요.
- 화자 110:57사실 6월달, 7월달 지금 4월달 앞에 여기가 지금 위기고 그 다음부터는 사실 5월달에 좀 이렇게 준비하고 하면은 뭐 제 생각에는 그 정도 양이면은 작년처럼 힘들거나 그러실 것 같진 않은데 지금 예약으로는 그런데 뭐
- 화자 111:20예약이 더 들어온다 그러면 얘기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예약이 만약에 더 들어오면은 성민이를 써도 사실 저희가 뭐 그래도 굶어죽긴 않을 정도로 될 수 있겠지만 예약이 더 들어오면 사실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면 성민이 해가지고 옆에 잡고서 맨날 데리고 다니면서 기본적인 거 싹 다 알려주고
- 화자 111:50하면 되니까 근데 지금 예약이 그 정도가 아니니까 아마 제가 느끼기에는 그 정도 예약이 지금보다
- 화자 112:12막 7월 달에 꽉 차 있고 지금 이런 상태면은 뭐 재작년 작년보다도 재작년에 훨씬 많았지 재작년처럼 뭐 이렇게 꽉 차가지고 준비하는데 막 에너지를 많이 쏟아야 된다면은 그건 이제 전혀 그게 없겠죠 성민이를 뽑아도
- 화자 112:39큰 타격이 없겠죠. 그만큼 또 매출도 오를 테니까. 근데 지금 그 상태가 아니라서 사실 그게 걱정이 돼요. 왜냐면 또 일이 없는데 성민이랑 나랑 같이 있으면 형도 더 신경 많이 쓸 테고.
- 화자 213:12멀리 보자면 있긴 했어야 되거든 사람은 1년도 보자면 왜냐하면 이미 교육을 되놔야 되고 주위 땅에 가서 되려면 돼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또 이번 한 해 쳐내고 쳐내다가 지나가면 성장에 답이 없거든요 그렇죠 사실 근데 우리가 차 안 사고
- 화자 113:44뭐 하고 그냥 성민이 키운다고 생각하면은 성민이 키워서 내년에는 홍보부터 시작해가지고 작다 뭐 이렇게 하겠다 성민이 키우기 마인드로 딱 해가지고 한다고 하면은 저는 뭐 그러면 상관없는게 아니라 그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화자 214:13흥민이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근데 근데 전화 열심히 한다 이렇게 말을 해도 내가 못 믿는 게 이미 아니 이제 이미 아 그래 일단은 하아 그러니까 그게 마음대로 그 뭐 참여 시간 주려고 바로 나갔잖아 어제도 밤 10시 반에 연락 왔잖아 전화
- 화자 214:44네. 안 받았거든? 네.
- 화자 214:47야 이거 맞나?
- 화자 214:50이게 맞나? 네. 쉽긴 해. 일단 기본 파트가 안 돼있어서 이거 올려놓아도 야 이거 뒷청수 밖에 도망가야겠나 자꾸 인상을 들어서 뭐 자꾸 또 했다가 잉 씻다 하고 또 나갈까봐
- 화자 215:17이제 바꾸려면은 더 빡세게 해야 될 텐데 분명히 들어올 때 아 존나 열심히 하겠다 또 뭐 막 이렇게 막 했거든 포부를 밝혔거든 포부 대비 뭐 아무것도 없으니까 내가 그런 건지 내가 말할 때부터 아 이럴지 말지 반반이다
- 화자 115:45그 분위기는 계속 가지고 있었어. 홍보 나갈 때부터.
- 화자 115:50제가 형한테도 한 번 정도 얘기했을 거예요. 살짝 그거 계속 고민하는 것 같다고. 근데 형한테 이제 팩폭 들으니까 이게 맞나?
- 화자 116:04자기도 이 생각 하겠지.
- 화자 216:08나는 그 자리 회피하려고 한 것 같았대. 내가 느낄 때. 그냥 뭐
- 화자 216:14당일 아침에 당연히 못한다 오는데 이자를 하지.
- 화자 216:18그 다음날 아침에 하지. 나는 만약에 걔가 거기서 변명을 하진 않았어. 반말인데 이렇게 갔지. 만약에 진짜 갔나 안 갔나 했으면 난 또 팩트 따졌을 거야.
- 화자 216:32내가 다 준비해라. 했을 거야. 내가 생각했던 병원도 나는 말이 안 돼. 어쨌든 그런데
- 화자 216:46일단은 기본 바탕이 지금 약간 좀 진짜 임지거든요 그래서 얘기했죠 나는 돈 주고 지금 돈 주고 밝히고 있는데 대학교 안 따져 내가 또 고모 얘기하는 대학교 너 진짜 임지다
- 화자 217:18나는 내 상식성에서 이해가 안 간다 이 정도까지 얘기했나 비슷한 얘기를 했는데 이 정도 선을 지키면서 얘기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얘기하다 보니까 복합적이네요 필요하면 필요한데 또 이게
- 화자 117:45지금 당장은 그렇게 내가 연봉 한 2800이었다? 할 생각 안 했을 거야 사실 아 그래요?
- 화자 217:53할 생각 안 했을 거야?
- 화자 217:55아 3400? 말 안 되지
- 화자 218:20그래서 일단은 네. 자 네 입장에서 이제 얘기해줘야 된다 이거야. 나는 일단은 그러니까 만약에 걔가 청소를 시키려면 시킬 수 있겠어.
- 화자 118:32어떤 거요?
- 화자 218:32걔가 청소를 시키려면. 네. 이 변태 성장 때문에 문제인 것 같긴 해.
- 화자 218:39자 일단은 네. 내가 홍보를 갔을 때도 얘가 능동적이야. 몇 개 많이 안 돌았잖아.
- 화자 218:48네. 어.
- 화자 218:50뭐 없다고 하고 없다고 삐까고 뭐 한두명 만났다고 하고 나는 사실 뭐 매일 버린다고 오후에 나가고 뭐 근데 니 말도니까 한개 버리는데 시발 그렇게 한다고?
- 화자 219:04난 지가 갑자기 또 욱해가지고 내 앞에 있었으면 존나 조졌을 것 같은데 난 대놓고 얘기했어 그러니까 다 떠나서 내가 너 친동생이었으면 난 팻다 이 비슷한 얘기를 했어 내가 친동생이었으면 너 말 안 된다 지금 너 맨날 해피하려고 하고 이 3조도 못 끊어가지고 삥 해가지고 이런 얘기를 계속 했거든 네 그렇습니다 아니면 진짜 야 나 그 돈 못 준다 니가 진짜 일 배우려면 2첩 한번 해라 하지만 그 뒤에 해준다 나 이렇게 이렇게 얘기를 때려? 그러면 또 안 한다 하겠지 맞지? 그건 안 한다 할 것 같아요
- 화자 119:49자기도 그거 자존심 존나 상할 테니까 지금 씨발 자존심 뭘 상해 할 줄 아는 게 없는데 자기 입장에서는 그냥 우리 입장에서는 그런데 자기 입장에서는 열심히 한다고 다시 했는데 연봉을 깎는다고?
- 화자 120:12이런 느낌일 것 같아서 그러니까 알았어
- 화자 220:19오늘 전화든 사무실 오기든 뭐 할 거 아니야. 나는 지금 어떤 생각인가 하면 더 이상 에너지 낭비하기 싫다. 왜냐? 나 지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어제도 해가지고 어제 그래도 조금 오전에만 머리 좀 굴리고 오늘 그냥 쉬고 오늘 상쾌하게 시작하자. 하루 일주일 동안 시작하자. 하는데 또 씨발 또 앉아가지고 또 앉아가면 또 3, 4시간 이렇게 나빠져가 또 하루 날아갈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만약에 아니면은 아 근데 이거 아닌 거 같긴 한데 그거 한번
- 화자 121:18그거 한번 맡겨봐 아니 아니 맡긴다는 게 아니라 너에게 한 가지 프로젝트를 맡기고 네가 이걸 얼마나 하는지 보고 그 다음에 할지 말지 결정하자 이렇게 해볼까 아니 근데 프로젝트 맡길 게 없어 뭐 이제 교육개발 프로그램 한 가지 정도를 맡겨서 아 있는데 있는데 그거는 안 시켜봐도 알아 어차피 낭비일 것 같죠
- 화자 221:48왜냐면 아니 그 프로젝트 해서 열심히 해오겠지.
- 화자 221:52열심히 기준만 따지면 열심히 해올 것 같아.
- 화자 221:56근데 잘한다 기준은 싸워야 돼요. 내가 얘기해봤을 때 저거 안 돼요. 메탈 인재가 안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열심히 할 것 같아. 그래. 열심히 할 것 같아. 봤으니까. 6개월 지나면 조금 죽겠지 또.
- 화자 222:12네.
- 화자 222:216개월 지나면은 또 조심히 오래갑니까 경기 부여가 없는 것 없이 보였는데 궤도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그래서 내가 얘기하고 나서 그냥 내 제자들이 떠오르더라고요 성인과 대화가 아닙니다
- 화자 222:50아무것도 몰라가지고 그냥 막 지께버리는 거야 그냥. 아무 경력이 없는데 뭘 얘기를 해.
- 화자 223:03나는 그 뭐 지가 얘기하는 것부터 야 너는 어느 기준으로 얘기하는 거냐? 네가 뭐 해봤어? 해봤어? 해봤어?
- 화자 223:11근데 뭘 얘기해.
- 화자 223:15잠깐만 어쨌든
- 화자 223:18또 화가 올라오는 거 같은데 그래서 제가 결론을 하자면 진짜 결론은 뭐 이거는 그거고 일단은 어쨌든 700만원 지원을 받아 걔가 3년을 진짜 통째로 일하면 한 해 연봉은 나와 지원금이 근데 나가면 없어요
- 화자 223:48없습니다.
- 화자 223:50첫 해년도까지 버틴다. 그런데 지금 3월 때부터 시작했으니까 지원금 아마 600만 원이었나 500만 원이었는데 어쨌든 그건 1월 때부터 총 채웠을 때고 지금 하면 한 400만 원 선 나오겠죠.
- 화자 224:08다음 내년까지 버틴다.
- 화자 224:11내년에는 한 1200만 원 돈 나옵니다.
- 화자 224:16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 화자 224:19차라리 언제든지 우린 다시 뽑으면 그냥 언제든지 젊은이 뽑으면 누구랑 그렇게 지원이 돼요.
- 화자 224:30그러니까 이렇게 될 거면 유회원 그런 친구들이 난 돈 좀 안 깼겠어.
- 화자 224:38왜 통화 계속 시키면 되니까. 선생님 너무 착하니까 인체부터 그게 잘 되니까 잘 해줄 거란 말이야.
- 화자 224:48그럼 돈 아깝지 않겠어 사실 선생님만 잘하고 문서만 잘 그렇게 하기만 오늘 담당만 해도 배신할 거 그런 것도 아예 그게 없고 너무 올바르니까 그러니까 이것도 학교 선생님한테 담당해서 가는 것도 애매하고 준비물 준비하고 할 수 있겠는데
- 화자 225:18야 또 6시 이후로 시키면 또 불만 나올 거거든 주말에 나오는 것도 좋아 주말에는 뭐 나오게 시킬 상관도 없어 이제는 우리 이제 나올 것도 없잖아 사실 가탈로가 남았지 바빠지면은 셋이 한다고 해도 형은 제외하고 하면은 나오긴 해야겠지 아 그리고 준환이 형이 아쉽네
- 화자 125:52아 주말이네 씨발 존나 시키지 월급도 돈다 하고 어 그러면 알아서 지가 야 해 그러면 알아서 할 거니까 그러니까 주말이 형은 만약에 일이 남았다 그러면 주말이라도 나와서 할 테니까 어 주말이고 뭐야 씨발 그 자리에서 맨날 밤새벽 끝내지 어쨌든 말을 안 해도 뭐 할 테니까 주말 안 나오면 상관없습니다
- 화자 126:17근데 야근도 안 하고 그렇게 뭔가 능력 개발을 할 수 있으려나 싶기도 하고 일단 어쨌든 그 지원금 나온다고 네
- 화자 126:46근데 어쨌든 3년 채워야 되는 거잖아요.
- 화자 226:49아니 이제 연마다 나와.
- 화자 126:51아 연마다 나오구나.
- 화자 226:52최종년에 제일 많이 나와.
- 화자 226:54그러니까 3년은 데리고 써라. 이거야. 첫 차선 정도 돈 얼마 안 나와.
- 화자 127:20연봉을 줄여?
- 화자 227:28아니 200만 그러니까 3400인데 200은 보너스라고 이야기 나온 거야? 뭐 어떻게 적혀있어?
- 화자 127:33나 그거 못 봐서 아 그거가 적혀있진 않은데 그때 형이 형이 처음에 할 때 3200으로 하고 200만원은 뭐 이렇게 나중에 아 맞지 그렇게 얘기했지 네 그래가지고 그 얘기해가지고 일단은 3200으로 적어놨죠 200만원 더 준다 얘기 그런 건 안 넣었습니다.
- 화자 127:54잘하면 200만원 더 준다고 했지.
- 화자 227:56내가 얘기했는데 자기도 이 월급 적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많다고 생각한다. 부담이 간다. 이런 얘기 하더라고.
- 화자 228:08머리 아프다 근데.
- 화자 228:15머리 아파.
- 화자 128:17머리 많이 아프죠.
- 화자 228:21복귀 뽑았는데 또 매출이 안 나가가지고 또 씨발이 가득이고 주식이라도 안 떨어졌으면 내가 말을 안 하겠는데 주식 등이 이렇게 높게 떨어져가지고 원래 그런 거니까 주식이란 게 그냥 뭐 별 생각 없는데 뭐 그러네요 형 집도 옮겨야 되고 그렇죠 집도 보지도 않았는데
- 화자 228:50원래 진짜 아차 싶으면 대출 풀대출받아가지고 아파트 올 때 오길까 생각했는데 그것도 이제 물건 건너가고 그런거 같고 그러네요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진짜 나 뒤지게 하겠다 아 그러면 그래 뭐 그래도 뭘 시킬지 모르겠지
- 화자 129:22그렇게 되면 올라운더 만들어야 되는데 하나만 뾰족하게 시키는 걸 떠나가지고 준비물 준비도 하고 진짜 와서 빵도 굽고 강사 교육도 하고 근데 그렇게 돼야 되는데 그 정도로 정신 체력이 안 되는 거 같아서 일단 그러면 열심히 하는 거 아니죠
- 화자 129:56그러면 그때 가서는 뭐 해야죠 정신 개조해야죠 형 알았어 가봐 네 저 이제 결혼식장 갈 누나한테 계속 전화가 와서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네 알겠습니다 아 제가 뭔가 결론을 못 내는 것 같아서 아니야 얘기하면서 지금 내가 하도 네
- 화자 230:25아 내가 만약에 오면 뭐 그래서 어느 정도 그거냐 해보고 해보고 야 그래서 너 연봉 낮춰도 되냐 근데 내가 연봉 낮춰도 된다 하면 되겠다 하면 난 안 낮춰줄 거긴 해 낮출 생각은 없어 약간 체크 이런 느낌이지 그치 테스트 일단은 모르겠어 일단 알았어 그럼 일단 빨리 가봐 일단은 나도 일단 그거 하고 좀 이따 되고 다시 올라갈 때 연락할게요
- 화자 130:55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