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26-07-10 18:23

현규 형님· large-v3

대화 원본

  1. 화자 200:01
    여보세요?
  2. 화자 100:01
    네, 형님. 어디고? 저 이제 집입니다.
  3. 화자 100:05
    대구? 네.
  4. 화자 100:07
    아, 어디 뭐 학교 갔다 왔나? 저는 이제 수업 자료 좀 만든다고.
  5. 화자 200:12
    아, 나 오늘 병원 갔다 왔는데 튕겼는데?
  6. 화자 100:22
    어디로 갔다 오셨어요? 왜 튕겼어요?
  7. 화자 200:26
    물론 오늘 봐도 되는데 그냥 전화 계속 돌리다가 갔는데
  8. 화자 200:34
    이게 마약성하고 비슷하다 뭐 이렇게 하잖아 그래서 그냥 약을 처방을 안 해주고 싶어하는 것 같긴 한데 캡검사 했는데 네 그거 기억나나요? 네 개 있는 거 아나? 네 개가 뭐죠?
  9. 화자 100:54
    형 마우스 클릭하는 걸로 했어요?
  10. 화자 100:58
    그러니까 한 30분인가 하잖아요
  11. 화자 201:00
    결과가 그 용지가 보면 4개가 뭐라하노 4개 정도가 이렇게 뭔가 보니까 뭐 결과 해석 이렇게 돼 있대 그 젤 앞에 거 그거 뭐고 10분 막 1,2,10분 막 하던 거 거기서 할 때 4개 그거 중에 한 개가 좀
  12. 화자 201:25
    뭐지 많이 부족한 그거라던데? 내가 일하고 있는데 뭔가 옆에서 뭐 이렇게 자꾸 되면 이렇게 또 내가 집중 갑자기 끊어지는 그런거 그게 보니까 에라로 나오고 부족한 걸로 나오고 뭐 한 게 또 옆에 게 뭐 또 비슷한 거 같던데 하여튼 그런 것도 있고 그 다른 거 정상이라고 정상이라고 돈 못 내고 왔네
  13. 화자 101:55
    저는 형은 어디로 갔어요? 제가 저는 저한테도 그런 얘기했거든요.
  14. 화자 102:01
    저는 제가 그 증상들을 정리해서 쭉 계속 갔어요. 무조건 타야 되니까.
  15. 화자 102:06
    그래서 제가 막 글 읽으면서 제가 정리한 거 읽으면서 나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검사했는데 저한테 되게 경미하다 그랬어요. 그래도 한 마리 먹어봐라.
  16. 화자 202:20
    그 사람도 그렇다는데.
  17. 화자 202:23
    성격상 덜렁대는 사람도 있고 자고 있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게 있을 수 있고.
  18. 화자 202:30
    근데 내가 약간 그런 게 있대. 자기가 듣고 싶은 걸 듣는 것 같은 게 있어. 만약에 초등학교 때 학교 갈 때 그런 것들이 문제되고 부모님이 온 적이 있냐 이런 거 있고. 그런 거는 근데 아니 그러니까 반에 교실 수업시간에 막 돌아다닌다든가 이런 거잖아.
  19. 화자 202:47
    그런 걸 말해도 그렇게까지는 안 하고 집중은 안 되고 하지만 수업시간에 돌아다니고 이런 거는 하면 안 되는 거잖아. 그래서 그렇게까지 오버 행동은 안 한다고. 그러니까 수업을 못 듣고 이런 것만 있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그것도 원래 계속 이렇게 돌아다닌다든가 이런 게 문제가 돼야지 ADH나 뭐 이렇게 이야기하던데요.
  20. 화자 103:09
    그래요?
  21. 화자 203:11
    아이씨 빡센데. 아니 니 거기 병원 갔을 때는 어느 정도던데.
  22. 화자 103:16
    저는 그런 거 없었어요. 그냥 제가 처음에 갔을 때 리스트 제가 쭉 정리해 갔죠. ADHD 같은 거. 근데 이미 공부를 다 하고 갔으니까. 이건 다 ADHD다.
  23. 화자 103:28
    저 무증 타서야 되니까. ADHD다. 사실 제가 ADHD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24. 화자 103:33
    어? 무증 타야 된다. 그래서 쭉 읽고 놓고 검사를 맡았죠. 검사 맡았을 때 근데 검사는 클릭하고 아무나 잡으면 무조건 의도하게 받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객검사를 클릭을 잘못하면 되는 거니까 일부러 했나? 저는 거의 일부러 하기보다는 마치 보자마자 순간적으로 생각지도 않고 바로 클릭하겠다.
  25. 화자 104:06
    그런 느낌으로 했죠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동의한데 일단 먹어봐라 내가 생각할 때 일적인게 그 뭐라 그러죠 압박감? 압박감이 아니죠 그 뭐라 그러죠 혼자 계속 이렇다 스트레스 말고 혼자서 약간 그 하여튼 어쨌든 결정은 통과하게 됐죠 어떡하지
  26. 화자 104:37
    저는 제 학생 아닌 ADH 아내 학생도 갔다 와서 다 받았는데.
  27. 화자 104:49
    어쩌겠습니까. 한 번 더 가든지. 아니면 어쨌든 ADHD 안 먹으면 또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28. 화자 205:02
    여보세요?
  29. 화자 105:04
    일단은 제가 봤을 때는
  30. 화자 105:06
    제가 가는 병원 그분은 약간 빡센 그런 느낌 아니었거든요.
  31. 화자 205:11
    제가 느낄 때는. 원하면 해주고 이런 게 있나?
  32. 화자 105:15
    네.
  33. 화자 205:19
    그렇게 안 해주고 싶어한다. 이런 게 의사가 그럴 수도 있다. 이런 걸 전혀 생각을 안 하고 갔어. 의외로 안 되는 데가 많더라고. 아 진짜요? 내가 전화를 한 대여섯 군데 돌려가지고 한 군데 됐거든. 어떤 데 한 데는 뭐 두 달 세 달 기다려야 된다 이거 하고.
  34. 화자 105:40
    아 검사를요?
  35. 화자 205:42
    응.
  36. 화자 205:43
    접수 지금 초지는 하면 10월 달에 된다 뭐 이거 하던데.
  37. 화자 105:48
    그거는 좀 빡센 검사 그거 클릭하는 검사 말고 딴 것도 딴 거인 것 같은데.
  38. 화자 205:55
    장사가 잘 돼서 그런 거 아니에요?
  39. 화자 105:56
    아 근데 일일치다 거기서 거기 있는데 그거.
  40. 화자 106:01
    제가 되는데 되게 놀라거든요.
  41. 화자 106:04
    아 난 그런 것까지 그런 것까지 생각 못했으면 그거 갈 걸 그랬네. 그냥 거기 저기 놀려 그래서 뭐 사람도 놀러 가고 저는 이제 약차로 간다. 가자마자 어 안녕하세요. 잠깐 한 1분 기다렸다가 들어가서 안녕하세요. 네. 받으러 한단칩 할게요. 감사합니다. 하고 바로 나와서 그냥 끝.
  42. 화자 106:23
    진료비는?
  43. 화자 106:25
    그거 한 번 하고 나면 어차피 진료비 6천원인가 7천원인가 그랬죠.
  44. 화자 206:29
    진료비는 계속 나오네? 네.
  45. 화자 106:32
    그래서 그냥 두 달치 한꺼번에 돌릴까 이제 앞으로 좀 얘기할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시간 날 때마다 끊으러 가니까 니 처음에 그거 했을 때 캡 검사하고 다 했을 때 얼마 냈는데?
  46. 화자 206:43
    10만 초반 때 냈던 것 같은데 아 뭐 10만 몇 천원? 네 11만원이었나 정확히 기억나지만 그 정도 아 골 때리네 일단 알았어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