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_2026-05-27_1944_충구

2026-05-27 19:44

충구· large-v3

요약

내부 직원(충구) 통화 — 수업 준비·카탈로그·개인 일정 혼재

비업무/내용없음: 내부 직원 '충구'와의 비공식 통화. 다음날 수업 준비 현황 확인, 초등학교 카탈로그 인쇄 준비 논의, 강사진 브리핑 후일담 등 업무 관련 내용 일부 포함되나 개인적 일상 대화(지인 방문·저녁식사·개인 일정)가 주를 이루는 통화. 별도 상담보고서 불필요.

업무 관련 사항(메모):

  • 다음날(2026-05-28) 제과제빵사 3개 수업 준비 완료
  • 초등학교 카탈로그 디자인 확인 후 인쇄 맡겨 발송 논의 (미완료)
  • 충구가 선생님들 15명 앞에서 수업 브리핑 진행 (11월 AI 진로 체험 예고 포함)
  • 강사진 프로필 사진 반응 좋음

대화 원본

  1. 화자 200:00
    뭐?
  2. 화자 100:04
    오늘 뭐 깊은 컨텐츠를 줬습니까? 오늘 15명 앞에서 브리핑했다 아 진짜요? 15명이나?
  3. 화자 100:16
    선생님 단체 다 모여러서 다 모이고 나한테 그냥 갑자기 얘기하시면 되겠습니다 뭐를 그냥 또 있는 거 없는 거 다 얘기하면서
  4. 화자 200:30
    네.
  5. 화자 200:31
    그럼 수업 준비 존나 빡세게 해야겠네.
  6. 화자 100:35
    아니 그냥 있는 그대로 얘기했어. 아 그래요? 뭐 일단은 그래도 내가 쭉 얘기하니까 그래도 나쁘진 않았어 반응이.
  7. 화자 200:47
    납득이 됐다는 거는 그만큼 수업을 또 기대를 하겠다는 거 아니야?
  8. 화자 100:51
    아니. 그럼 이미 기대치를 안 주려고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냐 다 얘기했지. 그래서 뭐 일단 그래. 그래서 나한테 잘해 줄라고 이렇게 하는데 또 11월 달에 또 진로 체험이 있다. 이번에 AI니까. 대놓고 얘기했지. 내가 뭐 더 잘하려고 더 잘할 수 있는 구조가 없다.
  9. 화자 101:12
    너무 다 일반적으로 그런 감옥들이니까. 일단은 그러니까. 근데 일단은 그래.
  10. 화자 201:20
    어쨌든 뭐 고생하셨네요. 당황스러웠겠네.
  11. 화자 101:26
    응. 나는 그냥 뭐 질의응답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12. 화자 201:33
    네.
  13. 화자 101:34
    역작 15명 앞에서 그냥 데리고 가가지고 나 속여야 돼. 박수 막 치는 거야. 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14. 화자 201:45
    갑자기 살 떨리네.
  15. 화자 101:48
    하나 또 재밌네. 이 생각 했지 그냥. 그래서 한 과목 하나 읊어보면서 쭉 설명해주고 신경 쓸 거 없다. 뭐 이런 얘기 구조를 해가지고 했지.
  16. 화자 201:59
    구례하신
  17. 화자 102:02
    근데 이제 강사진 사진 보고 다들 좋아하더라고 아 진짜요? 응 다들 진짜 너무 이쁘다고 아 그래요? 잘생겼다고 이쁘다고 아 그래요? 어린 선생도 좀 있으니까 프로필 사진은 사실 좀 얘기했어 너무 사진 믿지 마시라고 아 그랬어요?
  18. 화자 202:28
    크게 실망하실 뻔했네 네 네
  19. 화자 102:32
    일단 그렇습니다.
  20. 화자 202:34
    그것 때문에 전화하신 겁니까?
  21. 화자 102:36
    아니요. 오늘 내일 어떻게 준비되고 있나 다 됐나 싶어서.
  22. 화자 202:41
    내일이요?
  23. 화자 102:42
    네.
  24. 화자 202:43
    내일 뭐 제과제빵사 3개라서 네.
  25. 화자 202:47
    다 끝냈죠 벌써.
  26. 화자 102:49
    그렇군요.
  27. 화자 202:49
    네.
  28. 화자 102:52
    이제 카탈로그 혹시 우리 초등학교 카탈로그도 빨리 이제 좀 시간 있을 때 빨리 해가지고 돌릴 준비가 되는 게 어떤가 싶기도 하고 카탈로그요?
  29. 화자 203:05
    디자인 한 번만 보고 만약 수정해야 된다고 하면 빨리 수정해서 그때 뭐 이제 순서 앞에 좀 하이라이트 사진 넣고 뒤로 옮기고 약간 이거는 그때 수정해놨거든요 그래서 뭐 내일 와서 보고
  30. 화자 203:29
    빨리 인쇄 맡겨서 뽑아놓고 포장해놓고 보내던지 아니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또 뭐 있습니까?
  31. 화자 103:50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32. 화자 103:57
    키비게 또 왜 바람이 들었습니까?
  33. 화자 104:00
    바람이 아니라 밥 먹자고 아니 또 룰루랄라까지 가자고 그지랄하는데 아 진짜요? 어 오늘?
  34. 화자 204:09
    어 왜 갑자기?
  35. 화자 104:11
    친구 온다고 아 지금 친구랑 밥 먹으러 갔는데 그니까 나는 안 먹는다고 했어 그니까 그 얘기도 들었고 나는 아까 5시부터 연락 오길래 나는 계속 또 통화 중이고 뭐 해가지고 다 계속 넘겼거든 네 그래서 그렇답니다.
  36. 화자 204:31
    난 그냥 그런 말 없길래 나 혼자 밥 먹고 내일 할 것들 준비 좀 하려고 했더니 아니 뭐 그렇습니다.
  37. 화자 104:48
    지금 눈 감으면 바로 자겠는데 왜 어제 늦게까지 술 마셨어요? 오성이도 온 김에 오성이도 이제 일했던 것도 살아야 되니까.
  38. 화자 205:00
    오랜만에 파티했네요.
  39. 화자 105:04
    파티는 모르겠고.
  40. 화자 205:06
    형은 아니지만 우등이 형. 오랜만에 본 거 아니에요 얼굴?
  41. 화자 105:12
    맞지.
  42. 화자 205:12
    준환이 형은 갔어요?
  43. 화자 105:16
    갔지. 방금 아까 전에 갔어 저녁 먹고.
  44. 화자 205:17
    아 저녁 먹고 갔어?
  45. 화자 105:20
    걔는 또 청주까지 가야 되니까.
  46. 화자 205:22
    그러니까.
  47. 화자 105:22
    걔가 상주 들렀다가 또 청주까지 가야 돼.
  48. 화자 205:26
    네 안 그래도 오늘 상주 갔다가 내일 정주 올라간다고 하더라고 아 내일 간다 했어?
  49. 화자 205:33
    내일까지 쉬는 날이네요 아 그래? 3일 그렇구만 네 그렇군요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그러면 뭐 푹 쉬고 네 네 저는 내일 학교 갔다가 알겠습니다 네 집에 잠깐 들려서 네
  50. 화자 205:54
    집 내리고 다시 가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