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200:01우와 신기하다.
- 화자 200:06여보세요?
- 화자 200:10뭐가?
- 화자 100:10뭐가?
- 화자 200:12뭐가 신기해? 전화 걸면 하늘 나오면서 신기하네. 처음 봐.
- 화자 100:22그냥 폰 바꾸면 저절로 그렇게 되는 거 아니야? 나도 본 적은 없어.
- 화자 200:28본 적은 없어?
- 화자 200:29호갱 당한 거야 이거?
- 화자 100:30자기네들이 깔았나 보다.
- 화자 200:36아 그래? 나는 또 천사구나. 천사 느낌 주려고 이런 건가?
- 화자 100:42그 정도로 끼부리면 살지 않아.
- 화자 100:47그렇게 작정하고 살지 않아.
- 화자 200:49그렇게 작정하고 살지 않아? 은근하게 놓은 거 아니야?
- 화자 100:53은근하게?
- 화자 200:55그런 거 없어도 충분한데 뭐.
- 화자 100:56충분해?
- 화자 200:57우꾼우꾼.
- 화자 100:58뭐해? 우꾼우꾼. 잘못했네 또. 여보세요? 응. 안 힘들었어? 어. 괜찮았어?
- 화자 201:11괜찮았냐고?
- 화자 101:12어, 난 또 떴는 줄 알았어.
- 화자 201:14아, 또 떴... 뭘 또 자? 잠만 뭐야 내가?
- 화자 101:18아니 너무 피곤했을 것 같아가지고.
- 화자 201:20아 너무 피곤해서? 아니 나도 괜찮았어. 아 진짜? 응.
- 화자 101:23나는 뻗었었는데 몇 시간.
- 화자 201:32아 몇 시간? 응. 나는 조금 더 누워가고 좀 잤으니까.
- 화자 101:35잘 산다.
- 화자 201:36왜? 9시.
- 화자 101:38성격이 시원시원하다.
- 화자 101:41이게 막 좀 약간 좀 불편... 그러니까 뭐 집이 아니라서 못 잘 수도 있고 그럴 텐데.
- 화자 201:50잘 자네. 난 그런 예민한 거 잘 없으니까.
- 화자 101:52자주 가봤나 봐.
- 화자 201:57집이 또 재밌어?
- 화자 101:57내 집 같지 뭐.
- 화자 201:59내 집 같지. 좀 피곤했어?
- 화자 102:05어, 아까 좀 피곤했어.
- 화자 202:09피곤했어?
- 화자 102:10응. 그만큼 즐거웠으니까.
- 화자 202:16했어? 응.
- 화자 102:17즐거웠잖아.
- 화자 202:18나는 아침에 놀이 부르고 가길래 와 컨디션 만빵인가 보다.
- 화자 102:24컨디션 만빵이었지.
- 화자 202:25만빵이었어?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 화자 102:30아침 좀 일찍 잤으니까.
- 화자 202:32그렇지? 좀 일찍 자고.
- 화자 102:34기분이 좋았는데 되게.
- 화자 202:37그랬어?
- 화자 202:39그러니까.
- 화자 102:41마음을 편안하게 해줘가지고 너무 안정되니까 씬이 나더라고.
- 화자 202:47그랬어? 나도 모르게.
- 화자 102:52아니 밥은 먹고 일한 거니?
- 화자 202:56밥은 먹고 일했지.
- 화자 102:57고생이 많다.
- 화자 203:00오늘은 몇 끼 다 챙겨 먹었어? 몇 끼 다 챙겨 먹었어? 몇 끼라 하기에는 일하기 전에 먹고
- 화자 203:11방금 도착해서 먹고 바로 전화한 거지.
- 화자 103:13잘했어. 고생 많았어.
- 화자 203:16뭐 고생이야?
- 화자 103:19멋있다.
- 화자 203:20뭐가 멋있어?
- 화자 103:22어떻게 그렇게 집중을 오래 할 수 있지?
- 화자 203:25집중? 응.
- 화자 203:27그냥 뭐 하고 싶은 거 하면 집중되지 않나.
- 화자 103:29그래도 대단하다.
- 화자 203:36아니야.
- 화자 203:37그렇게 뭐 대단한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별로야?
- 화자 203:42별일 있었지?
- 화자 103:43무슨 일?
- 화자 203:44별일 좀 있긴 했어.
- 화자 103:46아 진짜?
- 화자 203:47응.
- 화자 203:49왜?
- 화자 103:49조금 보고 싶었던 거? 장킬러.
- 화자 203:55왜?
- 화자 103:56이제 배웠어.
- 화자 203:58어제 못 죽여놨어. 좀 아쉽다. 왜?
- 화자 104:04죽인 거 아닌가?
- 화자 204:08좀 덜 죽인 거 아닌가?
- 화자 104:12그런거 그런건 뭐 그런거야 나 그거 생각나서 웃겼었어 뭐 내가?
- 화자 204:21그 와중에도 개그치고 싶어서 알아 뭐야 맞혀봐 개그치고 싶어가지고 뭐라 했더라? 뭐 이렇게 드립 쳤는데 내가 뭐라 했는데 앉아서 얘기할 때 말하는 거잖아 아니 할 때도 끝났을 때 끝났을 때?
- 화자 204:40아 응 맛있다 이거?
- 화자 104:42그 와중에 그거 너무 하고싶은거 같아 그거를 그렇게 해야만 할 수 있는거니까 응 맛있다 아 미치겠어 정말 누가 진짜 뚜두둑 해줬으면 좋겠어요
- 화자 105:05까불다가 진짜 피 터지게 맞아보면 나도 버릇 고쳐질 것 같은데.
- 화자 205:10아니 귀여웠어.
- 화자 105:11귀여운 게 아니라 웃기지. 난 내 자신도 웃겼는데.
- 화자 205:17그래? 나는 또 앉아서.
- 화자 105:22내가 무슨 일 했지?
- 화자 205:23뭐라고?
- 화자 105:24뭐라고 했지 앉아서?
- 화자 205:26앉아서 내가 이제 되게 막 심오하게 얘기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다 장난쳤잖아. 뭐라 그랬지?
- 화자 205:34진지하게.
- 화자 205:35약간 진지한 표정 지으면서 드립을 쳤지.
- 화자 105:38뭐랬어?
- 화자 205:38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 그래서 한마디 한마디 이렇게 했는데.
- 화자 105:44나의 드립은 한마디 한마디가 주역같지.
- 화자 205:48진짜 주역같네 진짜.
- 화자 105:48나는 사실 듣고 있는데.
- 화자 205:54응 듣고 있는데.
- 화자 105:59스스로 항상 멈춰.
- 화자 206:00안 들을 것 같아서.
- 화자 106:02집중 안 하고 있구나. 이렇게 느끼다 봐. 집중하는 거야, 그게.
- 화자 206:06아, 그래? 나는 저도 재밌었어. 재밌지, 다.
- 화자 106:12어제 재밌는 얘기 많이 들었어.
- 화자 206:14뭘 재밌어. 오늘 표정은 아, 빨리. 아, 진짜 괜히 얘기 시작시켰네, 또. 아니야, 아니야.
- 화자 106:20재밌지, 다. 새로운 얘기였어.
- 화자 106:28너의 결혼간도 그렇고 아 얘가 되게 웃구나구나 와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뭐든지 대충 안 하는구나 얘가 진짜 사람 잘 보는 것 같아 왜? 내가 그랬잖아 응
- 화자 106:55초반에 저하고는 결이 다르신 분 같아서 맞아 맞아 그랬어 저하고는 결이 다르신 분 같아서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 역시 사람 잘 봐 근데 근데 근데
- 화자 107:25나 되게.. 솔직히 사람들이 이렇게 이제 시간 가는 대로 사라지잖아. 근데 이렇게 너를 보고 있으면 와.. 진짜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
- 화자 207:44뭔 또 뭔 소리야. 그냥 가는 거냐 그냥. 뭐 아무것도 별것도 없어요.
- 화자 107:50근데 이런 자극을 많이 줘봤을 것 같은데?
- 화자 207:55뭐 여자친구한테? 응. 그거는 그러니까 나는 지금까지 내가 생각했을 때는 오히려 그 자극을 느낀 것보다 안 좋았던 게 더 크지.
- 화자 108:10뭐?
- 화자 208:11안 좋았던 게 더 크지 안 좋았던 거 아니면 안 좋았던 게 더 큰 거 같아 그러니까 이제 사람마다 틀리잖아 하면 이제 뭐 기대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고 뭐 이렇게 각각 또 연예 특징들이 있을 거니까
- 화자 208:28뭐 한 번 같은 이제 그런 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온전하게 내 삶을 좀 살면서 떼어 주는 느낌으로 받아들인 사람도 있으니까 거기서 섭섭 섭섭함이나 그런 걸 느끼는 사람도 있을 거고 뭐 그게 되게 열심히 한다고 아니라 자기는 뭐 그냥 일 안 하고 차라리 나한테만 시간 투자했으면 좋겠다 데이트 해줘 그 시간에 이렇게? 아니 그렇게까지
- 화자 208:57얘기 안 하고 뭐 그런 거나 아니면 이제 약간 뭐 그를 돌려서 편하거나 그런 것도 있지 그러면 너의 기분은 어때?
- 화자 109:09미안해?
- 화자 209:10뭐 미안하지 그러니까 뭐 근데 모르겠어 일단은 그랬어 근데 뭐 여자친구가
- 화자 109:27감각말린거 아니지?
- 화자 209:28어 감각말렸지 그냥 뭐 친구들이나 뭐 선후배나 뭐 거기에서 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봤으나 뭐 여자친구한테 당연히 열심히 한다는 건 뭐 그런 얘기를 들어봤지 당연히 그냥 들었고 근데 와 이제 뭔가 인사이트를 받네 아니면 동기부여가 되네 이거는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있어야 그게 받지 않나
- 화자 109:57이게 내가 열심히 사는 사람 정말 많이 본 거 같거든. 특히 남자 같은 경우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잖아. 친구들도 있고 있잖아. 근데 유독 열심히 사는 거야.
- 화자 210:13나는 열심히 살아야지 하면서 사는 게 아니야.
- 화자 110:18즐기면서 열심히 사는 거 같아.
- 화자 210:22그냥 내가 사실 집에 할 거 없거든.
- 화자 210:26없으니까 그냥 다 뭐 일 좀 하다가 뭐 일이 또 지겨운 것도 아니고 막 하기 싫어서 막 베베 꼬이는 것도 아니고 더 쌓이는 만큼 더 이제 앞으로 더 있을 수 있으니까 뭐 계속 뭐 그러면서 그런 재미로 하고 좀 모르는 거 있으면 이제 근데 그 아는 재미가 좀 있어서 그런 거 같아 맞아 그게 느껴져 그니까 뭔가 배우고 당연히 있으면 또 탐독하고 어 좀 모르는 거 있으면 어? 좀 파보면
- 화자 210:55재밌겠는걸? 어? 내가 모른다고?
- 화자 210:57어? 거기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하고 그런 거를 그래서 다 찾아보고 그래서 내 밀리서지 같은 거 본다 했잖아. 내가 모르는 부분 있으면 계속 발췌독해서 봐. 책들 계속 뒤지면서. 내가 원하는 파트마다 다 뒤져가지고 그래서 지속하고 활용해보고 그러면 이제 그게 자체가 약간 성취감 느끼는 거 부분이니까 응 해 그래서 나중에 뭐 그렇게 되니까 이제 뭐 그냥 그래 보면서
- 화자 111:31나는 이렇게 열심히 산 사람 보면 어 힘들겠다 우와 우와 멋지다 열심히 사신다 어 뭐 저런 부류가 있구나 이렇게 생각을 보통 하고 치우잖아 근데 너는 어떤 느낌이냐면 우와 저렇게 살면 좀 재밌어 보인다 우와 어? 그거 재밌겠는데? 약간 이런
- 화자 112:01되게 재밌어 보여 나는 열심히 사는 거를 흥미를 가져 본 적 없었거든 평균적으로 남자들이 열심히 살잖아 여자들보다는 여자들은 포지션이 약간 좀 덜 열심히 사는 포지션이 되게 하니까 그랬는데 안 됐다
- 화자 112:29힘들겠다 고되겠다 이런 생각 좀 하게 되잖아. 근데 더 보면 되게 재밌겠는데? 저거 되게 재밌어 보인다.
- 화자 112:40저렇게 재밌게 일할 수 있구나 약간 이런 생각 들어. 처음 들어보는 생각이야.
- 화자 212:51그래?
- 화자 112:52응.
- 화자 112:53보통 아 힘들겠다 와 여자로 태어난 거 다행이네 이러고 치우잖아 근데 재밌게 사는 것 같아 내가 뭐 놀러도 안 가봤어 인생을 안 즐기면서 사는 너는 쉴 때 뭐해? 이런 식으로 얘기했잖아 근데 충분히 재밌었을 것 같아 또 그 안에서
- 화자 213:30성격 탓이 문제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
- 화자 113:34문제? 문제는 아니야.
- 화자 213:34그러니까 성격 때문에 성격이 사실 뭔가 불평불만을 잘 가지는 성격이 아니야. 일단 그 성격이 더 첫 번째고 그래서 초반이야. 어렸을 때야. 20대 때야.
- 화자 213:52뭐 놀러 갈 수는 있었으나 어쨌든 그때도 말했듯이 뭐 그거 하면 한 달 더 맛있는 거 먹으면서 갈 수 있는데 뭐 여기 있고 물론 근데 또 뭐 쓸 땐 또 쓰지 여행의 가치가 나한테는 좀 낮았던 것 같아 근데 그게 가치가 낮았던 건 맛을 못 봐서다 맛을 못 봐서
- 화자 114:16그것도 있긴 있지.
- 화자 214:17그래서 내가 마술을 알아야 가고 해외여행도 한번 가자.
- 화자 214:22충분히 내가 미리 맛봤더라면 이미 많이 갔다 왔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긴 해.
- 화자 114:29넌 그럴 것 같아.
- 화자 214:29뭐든지 잘하니까.
- 화자 214:32하지만 한 게 더 있긴 해. 한 게 더. 이제 나한테는 그때 되게 첫 경험이고 되게 소중한 것들이라고 생각을 했거든.
- 화자 114:43응.
- 화자 214:44친구들 가끔씩 가자 할 거 아니야. 가자.
- 화자 214:48난 그렇게 가기 좀 싫었어.
- 화자 114:50니 따위 코트라고 안 간다.
- 화자 214:51어.
- 화자 214:53난 여자친구랑 갈래.
- 화자 214:56기댄가가 같이 갈래.
- 화자 214:58약간 이런 게 또 들어있었던 것 같아. 지금이야 해외여행을 너무 많이 당연하게 가는 거고 그냥 뭐 크게 마음먹고 가는 게 아니잖아 그렇게까지는. 그래도 내가 20대 중후반 때까지 해외여행을 한 건
- 화자 215:17해외여행 갔다 오고 있다고? 우와 부럽다. 이런 느낌이었거든. 아 귀여워. 그래서 그런 느낌을 나는 그래서 여자친구로 가면 더 좋겠다. 그때도 계속 그 생각을 가지고 있던 것 같아.
- 화자 115:31그래서 제주도도 안 가고 있다 갔구나.
- 화자 215:33그렇지. 따지고 보면.
- 화자 115:35어땠어? 좋았어?
- 화자 215:37제주도? 제주도는 내가 이때까지 왜 제주도 안 왔지?
- 화자 115:43오 되게 좋았구나.
- 화자 215:44그러니까 되게 좋았던 게 딴 것도 내가 이제 생각할 시간 가지고 이런 걸 되게 좋아하니까.
- 화자 115:51아 그 사람 생각할 시간 많이 줬나 봐.
- 화자 215:53아이씨. 졸랐나 진짜.
- 화자 115:56이거 봐 이거 봐. 저거 봐 저거 봐. 안 했구나. 봐라 봐라 여기 봐봐라. 여기 서봐 서봐. 안 했구나.
- 화자 216:10그래서 말 좀 하자 그래서 근데 이제 뭐 게식생도 좀 다르고 또 전체적 분위기도 다르고 그래서 아 이거 갔을 때 근데 되게 짧게 갔어
- 화자 216:30오후에 도착해서 2박 3일인데 또 오전 아침 일찍 차를 탔어. 따지면 1박 2일 정도도 안 돼. 정도밖에 안 갔다 왔었거든.
- 화자 116:39그럼 3박을 했네.
- 화자 216:41아니 1박 2일. 그래서 거의 1박 2일은 거기거든요. 제대로 목 그거 했거든 근데 아니 뭐 이제 그래서 이제 어 근데 각각마다 그 뭐 바다도 있고 막 이렇게 있잖아 어 그냥 이렇게 뭐 또 환산하기도 하고 어 그 나한테는 또 처음이긴 하고
- 화자 217:08이렇게 했으니까 어? 자주 내가 지금 이렇게 마술 좀 봤더라면 적어도 1년에 한두 번은 왔을 것 같은데 왜 이제야 마술 봤을까 뭐 이런 생각 들고 어? 그냥 나야 나는 컴퓨터만 있으면 되니까
- 화자 217:25노트북만 있으면 업무 다 처리하거든. 사무실 예쁘지 않았어도.
- 화자 117:291박 2일 같은 2박 3일인데 거기 노트북 들고 갔어?
- 화자 217:33아니 안 들고 갔지.
- 화자 117:34진상인 줄 알았네.
- 화자 217:37진상인 줄 아니 나중에 이제 만약에 정할 때 반응 좀 세야 되겠다 하면 혼자서 뭐든 그냥 이제 노트북 들고 가도 충분히 일하면서 보면서 가져갈 수 있으니까.
- 화자 217:53뭐 그래서 들었지. 사실 너 뭐 나야 일본 뭐 동남아도 한 번도 안 가봤고. 다 뭐 진짜 호주만 갔다 온 게 다니까.
- 화자 118:01호주 안 갔다 왔으면 큰일 날 뻔했네.
- 화자 218:03어 그렇겠지. 근데 호주도 거의 뭐 딸기만 따다 왔으니까. 진짜 단 1도 즐기지 않고 왔으니까. 닭 1이랑 낚시 하나 그게 다. 목적이 뚜렷해서 그렇잖아.
- 화자 118:13돈이었잖아.
- 화자 218:17아니 그러니까 영어였는데 영어 헤어를 못하니까 영어였는데 근데 어떻게 보면 약간 그거이기도 해 이제 취업 시기가 다 와가니까 약간 그 뭐라 그러니 해피? 해피가 아니라 약간 해피라고 뭐라 그러지 그걸 보통? 그래서 빨리 전공 좀 하고 영어 헤어 정도는 좀 할 줄 알아야 되겠다 그래서 한 1년 생각하고
- 화자 218:45카페에서 뭐 그 생각으로 갔는데 영어 그냥 돈이 아니었어 그때는 근데 어쨌든 근데 이제 그렇게 가자고 하니까 거기서 빨리 돈 벌어야 와서 또 그 돈 가지고 빨리 영어 공부하고 할 수 있으니까 그때 막 댄스 스포츠 복장이랑 신발도 들고 왔었거든 왜? 그런데 사교 누나가 꽤 있거든 호주에서는 해봤어? 아니 그 하려고 들고 왔는데 내가 뭐 딸려 농장만 있었는데
- 화자 219:14그날도 기억나는 게 그래서 이제 마트를 갔다가 이제 딸기딸기 워낙 촌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제 마트를 가는데 한 시간 걸려
- 화자 219:25갓난데이 저랑 친해있을 거 아니야 딱 오는데 해질녘이었어 해적의 날 칠 때 카페 앞에서 모임을 하고 있는 거야 머리가 나오고 다들 한 20명 정도가 댄스 부츠 노래 틀면서 이렇게 가까이 이렇게 하면서 웃으면서 있는 거야 그게 지나가면서 보였지 내가 카페 일했더라면 내가 저기 껴있을 텐데
- 화자 219:53내가 있어야 할 곳은 저기야 근데 내가 생각할 때는 뭐 사실 뭐 가지고 왔긴 했지만 또 내가 그렇게까지 또 갈 수는 있었을까 싶기도 해 충분히 할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아니지 그렇게 가야 또 내가 그 문화 영어로 쓸 기회가 더 있을 수 있으니까 근데 돈을 많이 벌어와 가지고 만족했을 거 같아
- 화자 220:23근데 그거는 하도 의미가 없었던 거 같아 아 근데 뭐 돈보다 그 딸기 딸기에 그때 경험이 더 값진거 아니었나 그 생각 그러니까 그냥 경험이 아니라 이거 이 딸기 농장에서 인사이트 얻은 것만 많이 있으니까 그래서 그래도 같이 있었다 고생했어
- 화자 220:54아니야 재밌었어 재밌었을 것 같아 너는 잘 즐겼을 것 같아 그 상황을 사실 잘하면 다 재밌다고 생각하니까 못했어도 잘 즐겼을 거야 아니 못했으면 더 열심히 했을 거야
- 화자 121:20딸기 따는 법 책 읽었을 거야 종목 스냅과 어쨌든 빛 시즌에도 할 일은 많이 있네 다시 말하지만 많이 있네 보다 목표가 있잖아 내가 이제
- 화자 221:48그래도 1등 한번 찍어 보고 싶어서 그래서 일단은 1등 찍는다는 게
- 화자 221:58서울 정도 대구권이랑 경상도, 전라도, 경기도까지 가지만 사실 전체 인구 밀집도 자체가 서울하고 경기도권이 다 밀집되어 있고 규모 자체도 크니까 여기서는 이미 됐다 이 정도면
- 화자 222:21사실 아무것도 안해도 돼.
- 화자 222:23딱 이정도 만족했고 나면 난 그냥 즐겨도 돼. 아무것도 안하고 딱 즐겨도 돼. 근데 물론 이제 뭐 항상 리스크는 있을 수 있으니까. 경쟁을 못듬비게 장병은 쳐놔야 될 거 아니야. 혜자는 만들어 놔야 되니까. 그래도 뭐 이정도면 절대 못먹고 살지 않다. 한 4-5년 동안
- 화자 222:46딴 걸 내가 하더라도 계속 캐시플로우는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
- 화자 222:52어쨌든 이거가 AI에 좀 넣고 뭐 이렇게 했고 하면 어쨌든 이제 서울권에 진출하고 싶다. 어느 느낌 진출하느냐 어쨌든 다 전국에 두고 싶은 그런 느낌이 있어서 할 수 있을 것 같아 나는 그래서 처음부터 그렇게 그것 때문에 그렇게 출발한 거지 이 상태가 아니라 그게 목적이었지 지금 뭐 이게 과정이고 그걸 되려면 필요한 게 뭔가 그게 다 재밌는 거지 다른 회사나 우리 교육업이 아니라도 다른 회사 이런 방침이라든지 인사이트라든지
- 화자 223:38전략이라든지 이런 걸로 도하기도 하고 이렇게 하면 사실 그게 재밌는 거니까 나도 내가 아직 모자라니까 내가 가끔씩 생각을 해 나도 멍청하다 내가 만약에 내가 아니고 내가 조금 더 나의 틀을 벗어났으면 조금 더 훨씬 더 잘 될 수 있었을 텐데 이런 생각을 하시면서 방송도 하고 어 그래?
- 화자 224:09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왜 그래?
- 화자 124:12아니야 여기서 어떻게 더 잘해?
- 화자 224:17머리를 이제 조금 더 지혜롭게 써야지 지혜로워?
- 화자 224:21아니야!
- 화자 224:25뭐 그래? 어쨌든 그래서 다른 것도 하고 싶고 그러거든
- 화자 224:36좋아 뭐가 좋아 그래도 저거 형이 있으니까 아 그 건설 아파트 짓고 이런 것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근데 이제 어차피 캐시플로우 있고 내가 리스크가 좀 없게 만들려면 어쨌든 도움을 해야 되니까 근데 그래도 나한테 맨날 그러거든 리스크가 없다 이거는
- 화자 225:04다리갈리로만 알면 그것만 정확히 현재 시기가 어느 정도 시기인지 알면 리스크가 없다. 안 좋을 때 사놓고 좋을 때 팔면 된다. 남들은 이제 좋을 때 더 사가지고 문제가 생기는데 이제 안 좋을 때 생각 못하고 안 좋을 때 와가지고 저점에서 매수하고 그걸 가만히 기다렸다가 어쨌든 그 뭐 내가 땅을 사놓으면 어쨌든 이자는 대출은 계속 나올 거 아니야. 그거랑 다 계산하고 이자 계산 그리고 건물 지을 때도 또 이렇게 PF 받고 가정 다 계산하면 그냥 때려보면 안 남을 수가 없다 돈이. 그러니까 그거 뭐 이런 거 얘기하면서.
- 화자 125:52그렇게 가이드라인을 좀 잡아주시면 진짜 좀 용기 있게 해볼 수 있겠다.
- 화자 225:57그렇지?
- 화자 125:58하지만 사는 순간부터 너는 경주맛처럼 매일매일 출근할 것 같아. 부달려가지고.
- 화자 226:08근데 사실 그러니까 나도 똑같은 생각을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 이게 이제 욕심을 부려야 되나 안 부려야 되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이제 지금 돈 있는 거 가지고 전략적으로 이제 보통 대부분 사업이 그렇잖아 이제 충분히 뭐 투자금 받아서 딱 가야 되는데 그렇게 갈 것인지 그러면 그래도 자신 있단 말이야 이제는 자신 있어
- 화자 226:39이렇게 하면 이 정도 될 것 같은데 토닥토닥하다 보면 1년이면 한 2, 3년 고생하면
- 화자 226:47뭐 1등 혹은 뭐 한 5위권 하니 그 라인업은 난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어쨌든 리스크가 있는 거니까 근데 어쨌든 이게 만약에 잘 안 돼 보니까 내가 이제 안정감을 못 찾으면 내가 또 삐딱한 선택을 한 번 잘못한 순간에 아 이것도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해 그래서 안전하게 갈 것인가 안전하게 가자면 빨리 성장을 못할 것이고
- 화자 127:15뭐 이런 거 그런 생각을 가지면서 좋은 고민이다 행복한 고민하네 웃군이 뭐해 그냥 그런 고민할 수 있는 것도 복 아니야 그런가 그래 부하 도움 없이 지금까지 왔네
- 화자 127:44뭐가 대단해 너가 대단하다 아니 그냥 그렇고 그런 인생은 살기 싫었기 때문에 너 같은 사람이 성공을 안 하면 불법이야 세상이 엇가하는 거야
- 화자 228:03아니 어쨌든 지금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 지금 이 정도까지 온 거라고 하면 말이 좀 그렇지만 그래도 또 운이 어느 정도 좋았기 때문에 이 정도 오지 않았을까. 그래도 이제는 뭐 그렇게
- 화자 228:20걱정까지 안 해도 될 정도까지는 됐으니까 이제 뭐 더 크게 되냐 안 되냐 거기서 이제 스트레스 있냐 없냐 인건데 그냥 여기서 이 정도에서 즐기면서 하자 뭐 해도 충분한 거니까 사실 하지만 이제 AI가 이제 꽤나 빨리 성장하고 있단 말이야 아직 젊지 남자 나이 최근에
- 화자 228:51어쨌든 그렇다.
- 화자 128:54응. 진짜 너 오늘 정도 많이 보러 갈 사람 많을걸?
- 화자 229:00그렇지?
- 화자 129:01응. 응.
- 화자 229:02맞아.
- 화자 129:05적긴 것 같다. 모든 게. 늦은 부분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
- 화자 229:17그래? 응.
- 화자 129:18갑자기 좀 이상해. 왜? 이때쯤 농담 나와야 되는데 너무 진지해 지금 너의 얘기는 진부한 게 없어 이때까지 다 진부한데 진부한 게 없어 그래서 흥미로워 들을 때마다 아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아 이렇구나 이상하게 또 저렇게 생각해서 사네 되게 흥미로워 응.
- 화자 129:46그럴 때마다 재밌어. 다 듣고 있어. 그냥 ADHD라서 약간 잠깐 딴 데 보는 거지. 다 듣고 있어. 내가 뭐라 그랬었냐면 다 들었더라 애가.
- 화자 230:01다 들어.
- 화자 130:01꼭 바른 자세로 들어야만 들어가는 거 아니야. 이 순간 다른 게 눈에 들어오면 그것도 한번 쳐다보고 싶어.
- 화자 130:22재밌어 나도 재밌어 어제 방에서 한 얘기들도 다 재밌었어 그래? 안 다뤄봤던 주제라서 더 재밌었어 뭘 질문하든 항상 재밌는 대답이 나와
- 화자 230:47그래서 왜 내가 난 이제 이런 생각들을 하거든 그러니까 아까 전에 어제 같은 경우에도 말할게 뭐랄까 똑똑함? 똑똑함에 관해서 조금 얘기했던 거잖아 똑똑함에 관해서 얘기했던 거잖아 근데 내가 이제 학교에 관해서 업무를 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내가 봤을 때 문제가 너무 많아 학교에?
- 화자 231:16학교든 시스템 자체든 여러가지 내 눈에는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난 네 눈에 많이 보인단 말이야 애초부터 어쩔 수 없는 거라면 어쩔 수 없다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충분히 개선도 충분한데
- 화자 231:40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돈 쪽으로 떠나서 내가 조금 더 빨리 성장했으면 내가 그냥 사실 내가 뭔가 만들고 이런 거 좋아해.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부터 만들고 AI로 코딩해서 필요한 거 만들어주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있을 때 내가 이때까지 봤던 거 얘기해 주는 것도 되게 좋아해.
- 화자 232:05받을 생각 하나도 없이.
- 화자 232:08근데 내가 조금 더 지금 내가 그걸 얘기하면 뭔가 그러니까 나는 정부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교육청이라든지 조임을 맺고 뭔가를 좀 하고 싶거든.
- 화자 232:22예를 들어서 우리가 진로교육 같은 걸 하고 있으면 사실 학생들은 하루 단편적으로 하고 끝나는 거란 말이야. 근데 나는 그렇게 큰 가치가 없다고 생각을 해. 내가 하고 있지만.
- 화자 232:35내가 제일 큰 가치를 만들려고 주려고 하고 있지만 한계치가 있어. 근데 거기서 어쨌든 돈을 꽤나 정부에서는 쓰고 있어. 그런데 이게 학생들이 누적이 되고 쌓아가야 되는데 이게 항상 희발이 된단 말이야. 그래서 나는 어?
- 화자 232:54이거가 이제 선물 조사할 때 혹은 학생들이 이제 교육 끝나고 나서 이제 사색할 시간을 가지고 평가를 쓰고 해야 되는데 그런 단서들이 많이 모이면 분명히 이 친구의 아무 생각 없더라도 그때그때만 이제 하루하루만 그때 할 때 양심만 좀 집중해서 적어주면 이게 걔가 예를 들어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 고1까지 축적된 게 쌓여서 분석을 하면 아 얘가 뭘 좋아하고 내가 이때까지 못 보던 게 나을 거거든 그런 것만 해줘도 훨씬 더 나을 텐데
- 화자 233:28한 끗 차이인데 이런 것만 해주면 될 텐데 왜 안 하고 있지? 뭐 이런 생각? 그러면 어쨌든 이제 교육 자체가 사실 어쨌든 이제 사실 밑바탕, 이제 국력의 밑바탕 제일 밑바탕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어? 이거 제안서를 내가 한번 보내봐?
- 화자 233:55이 생각도 했는데 비슷한게 살짝 생기긴 했더라고 최근에 옛날부터 생각했던건데 그래서 뭐 그런 것들 그래서 이제 약간 통통한게 이런 것들을 좀 해주는 사람 계속 그러니까 뭐 내가 항상 모르는 생각 아니더라도 계속 하고 있어야 하는데 사실 어쨌든 다 공무원 집단이 사는 거니까 다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긴 해
- 화자 234:20뭐 올 걸 그런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났어.
- 화자 134:22그냥 기간 가는 대로 가. 흘러가듯 살아. 그런 거잖아.
- 화자 234:27맞아. 뭐 그렇게 뭐 나쁘댔다 잘못됐다 내가 거기 가서 나도 국문 안 하면 나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나는 생각을 해.
- 화자 134:36사실 그렇지.
- 화자 234:37나도 그렇게 되면 별 그런 건 없지만.
- 화자 134:40튀는 사람을 또 안 좋아하는 성향이 있으니까.
- 화자 234:46맞아.
- 화자 134:55하지만 너 같은 사람들이 모여서 발전을 하는 거겠지?
- 화자 235:04모르겠어. 안주하지 않으려는 생각을 해야 그렇지? 그냥 뭐 안주라기보다는 나는 그냥 그런 거 도움이 될 걸 상상하는 걸 좋아하니까 생각하고 전략적으로 이런 걸 좋아하니까 약간
- 화자 135:15솔직히 나는 선생님들에 대한 존중은 있지만 존중할 수 있는 사람 몇 프로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게 진심이 담겨있는 사람이 잘 없잖아. 근데 너는 진심인 것 같아. 전해부터 과외 때 얘기부터 들어보면
- 화자 135:42도내의 포커스가 맞춰있는 삶인 듯 보이지만 진심으로 그 시간을 이 아이한테 효과적으로 주려는 노력이 느껴지긴 하더라 그래.
- 화자 235:59어쨌든 돌아봤을 때 부끄럽지는 않아야 되니까.
- 화자 136:02근데 정말 흘러가듯 하고 치우는 삶이 더 많으니까.
- 화자 236:11그런 부분이 좀 다르긴 하지 근데 사실 이게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친구가 나한테 물었어 그러니까 내가 나는 뭐 해봤자 이제 뭐 내가 경험이라 그러니까 내가
- 화자 236:29체크를 한 건 해봤던 건 이제 초반에 회사 두 개 갔을 때 내가 갈 때마다 내가 사대보험 들면서 했던 회사가 세 개이거든 하나는 교육 그러니까 학원, 교육업, 농업 세 군데인데 뭐 이제 처음보다 내가 좀 튀기 행동을 했던 것 같긴 해 일부러 튀기 하려고 하는 건 아니었고 아 나 이런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아니야.
- 화자 237:01어쨌든 내가 사업한다고 생각했으니까.
- 화자 137:04그런 또라이는 아니야.
- 화자 237:06너 또라이라며.
- 화자 237:08또라이라며. 나 또라이야.
- 화자 137:10그거는 뭐라 그러지?
- 화자 237:14히들러?
- 화자 137:15히들러. 인간 히들러. 히들러. 인간 히들러.
- 화자 237:25인간 히들러.
- 화자 237:28그래서 거기서 체크해 봤을 때 어쨌든 다 성공했었으니까 내가 생각했던 게 맞고 근데 거기 다 기본이 남들보다 더 주는 거 진짜 그게 첫 번째가 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래서 먼저 주고 근데 온전하게 가치를 못 줬다 그러면 못 받는 거니까 그냥 그 가치를 진짜 줄 수 있냐
- 화자 237:57없냐 그 정도의 그 사람들이 돈을 낼 수 있는 가치가 됐냐 사실 이 게임이라 생각하니까 그리고 사실 학생들이 나를 그러니까 되게 좋아했어 다들 너무 좋아했어 내 편이야 그냥 부모님 편 아니야 나도 걔들이 진심으로 해주고
- 화자 238:19그래서 나는 그렇게 했으면 당연히 그 친구도 좋아하겠지 그래서 내가 할 때마다 그 친구들이 으쌰으쌰하지 두 세명이서 또 서로 잡담도 안 해요 공부할 때는 한방에서 시키는데 자습을 뭐 절대 안 해 해놓고 뭐 체크하고 근데 그 자체가 사실 학생들이 계속 나를 좋아해야 계속 또 영혼이 계속 갈 수 있는 거고 하니까 또 어떻게 보면
- 화자 238:48뭐 진심이 있는 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또 이 진심으로 하는 게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 근데 나는 봤어. 그러니까 뭐 학원에 내가 수능을 했을 때 그건 나름대로 그래도 괜찮은 학원이었거든. 근데 강사들을 쭉 봤을 때 와 빠졌다. 빠졌다는 건
- 화자 239:10앞뒤가 너무 다른 거야. 그러니까 이제 내가 거기서 처음 들어왔을 때 나도 근데 이제 뭐 그런 요리가 있으니까 근데 이제 부원장이랑 동갑이었어.
- 화자 239:27사실 이제 거기 어렸을 때부터 일했었기 때문에 지금 연차가 많이 쌓여있겠지. 그래서 이제 부원장 자리고 있고 나는 이제 29, 30살 때 졸업해 가지고 이제 막 들어온 거니까
- 화자 239:40근데 이제 어쨌든 모였을 때 여자가 당연히 그렇다 생각하긴 하지만 학생들은 엄청 뒷담화를 해.
- 화자 239:52또 앞에서 너무 잘했다 하고 뒷담화하고 나는 그거가 너무 보기 안 좋은 거야.
- 화자 240:04그리고 사실 학생들이 명분을 주면서 자꾸 시켜.
- 화자 240:09공부를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정작 자기들은 하지 않아. 자기들 학원에서도 계속 업그레이드 강사들 업그레이드 해야 더 괜찮아질 거니까 시킬 거 아니야. 하라는 사람이 없어요. 나 보면서 또
- 화자 240:26아 저렇게 하면 되지 말아야지. 그래서 부원장한테 와서 뭔가 전력을 나한테 A 전력을 시켰어. 그러니까 우리 앞으로 A 전력을 가져갑시다. 그래서 전체 매니저 강사 이런 느낌이었는데 한 6, 7명이 있었어. 나 포함해서 그 부원장 밑에.
- 화자 240:49나는 반대로 했거든. 일부러 반대로 해야지.
- 화자 240:53나 반대로 할 거가 아니라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저게 아닌 거야. 일부러 내가 반대로 하고 싶어서 반대를 한 게 아니라 이렇게 해서 될 게 아닌데. 내가 또 내 담당이니까 내 학생들은 못한다. 그래서 다른 전략으로 한다고 물론 말 안 하고 다른 전략으로 써서 했지.
- 화자 241:12근데 어쨌든 그렇게 해서 내가 항상 매출이 1등이었어. 그래서. 근데 이제 이렇게 된 거야. 부은정은
- 화자 241:21내가 매출 1등 찍으니까 이제 슬슬 소문할 거 아니야 자꾸 학생들이 나한테 오고 싶어 하거든 그래서 인물도 한 인물 했으니까
- 화자 241:32어쨌든 뭐 없지 않다니까 호감상 있으니까 장난 잘 치니까 내가 장난기가 넘치니까 애들 장난 좀 잘 치거든 진심으로 하니까 그래서 뭐 하고 막 나는 앞선 놈 다 데리고 와가지고 같이 올라가고 나한테 막 그딴 거 하지 말라고 막 그래거든 어쨌든 그래서 막 오고 했는데 부원정이 내 앞에서 울었어 여자요?
- 화자 142:00응
- 화자 242:01왜냐 자기가 전략 A를 정했는데 나는 나름대로 나만의 전략을 구사했고 모든 강사들은 A 전략을 했는데 평가가 안 좋은 거지 근데 자기가 그게 잘못인 거잖아 근데 나만이었어도 그런 상황이 안 펼쳐져 있었거든 그래서 학생들 나한테 오고 싶어 하니까 그래서 나는 이제 나갈 때가 다 와가구나
- 화자 242:31그래서 나왔던 거 같애 근데 너 뭐고 내가 일부러 맞짱을 떠야 되겠다 이런 감정은 없었고 그럴 사람도 아니고 그래서 계속 하고 그래서 아직도 기억나 내 한 명을 또 일진이 있었어 걔가 친구들 막 때려가지고 가위바위보 부르고 부숴뜨리고 이런 애였거든
- 화자 242:53역시 청춘어남이야. 귀엽노.
- 화자 243:06어쨌든 그래서 그 친구가 나한테 혼을 엄청나고 있었어.
- 화자 243:13그래서 막 엄청 혼나고 있었는데 그때 옆에 다른 친구도 몇 명 있었거든. 근데 걔들 부모 엄마가 왔어.
- 화자 243:21근데 엄마가
- 화자 243:22얘가 지금 잠깐 얘가 지금 딴짓하러 나갔었거든 근데 내가 그걸 커버를 쳐준 거야 커버를 쳐주고 내가 이제 책임을 진다고 하고 그러니까 뭐 어머니 하는 것도 아니야 내가 커버 잘 쳤으니까 아무 생각 없이 우리 아들이 그런 거보다 하고 그거는 네 마스크 때문에 그래
- 화자 243:49뭔 말인지 알겠지 아버지가 왔으면 안 먹혔을 거야 뭔 소리야 맞다니까 무시 절대 못해 그래서 학생이 약간 영재 손재끼가 있는 친구가 한 명 있었어 걔는 진짜 너무 철학적이야 근데 걔가 그걸 상황을 보고 이런 얘기하는 거야
- 화자 244:18쌤은 어떻게 그 상황에서 그런 선택을 하실 수 있었어요?
- 화자 244:25쌤은 정이 엄청난 것 같다. 어떻게 그런 생각 그렇게 선택하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철학적이라고 그랬는데 정이 엄청난 것 같다. 그 친구가 그 친구 생각하면 나는 그 친구 이상 특이한 사람 못 봤어. 한겨울에도 반팔 입고 다녀.
- 화자 244:46근데 팬티가 항상 보여 팬티 허리까지 아 남자야 뭐 여자야 잘한다 나를 성형을 당한거지 그러면 여자가 팬티가 올라온다 플러팅인가?
- 화자 145:00좋아하는 여자 있었나?
- 화자 245:11그래서 그 친구 아니 그 친구는 외모 복장에 전혀 당사자 눈에 전혀 신경 안 써.
- 화자 145:20기본은 해야 될 거 아니야.
- 화자 245:22그러니까.
- 화자 145:23내가 팬티 보고 수업해야겠냐.
- 화자 245:29그래서 걔가 상담 같은 거 한단 말이야. 이런 상담을 해. 선생님 왜 살인을 하면 안 되는 거죠?
- 화자 245:39이런 거.
- 화자 245:43피곤하네. 그런데 원래 이런 거야. 아이들처럼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이미 고등학생 1, 2학년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얘기가 통할까 안 통할까 하는 거 아니야. 나도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여태까지 내 경험상 이런 얘기로 맨날 하지. 그냥 이런 거 갖고 나도 이렇게 중계하고. 그런데 걔가 그에서 꼬리에 꼬리집을 계속 한단 말이야.
- 화자 246:10그래서 그 친구가 이제 그래서 그런 얘기 또 나도 하는 걸 뭐 철학적으로 좋아하니까 나중에 꼭 연락한다고 그랬는데 대학교 졸업하면 선생님 또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고 근데 아직 연락은 없네 졸업했을 텐데 이제 그런 거 물어볼 때 얘기하지 뭐 팬티나 바르게 입고 좀 물어보면
- 화자 146:37선생님이면 바르게 잡아줘야지. 나쁜 사람.
- 화자 246:50얼마나 웃음꼴이 느껴져 밖에서. 아니 걔는 뭐 진짜 전혀 상관없는데 내가 그거 말하는 조차까지 시간 낭비일 것 같은 그런 친구라서.
- 화자 247:06난 그런 거 있으면 얘기해.
- 화자 147:07미안한데 토할 것 같으니까 제대로 입어줄 수 있겠니?
- 화자 247:15좀 역겨운데.
- 화자 247:18또 나눠갈끼리는 그냥 그러느니.
- 화자 147:25그런 일이 있었구나 근데 그 사건은 마스크가 안 먹였다 너의 언변보다는 대머리 아저씨가 얘기했으면 먹혔을까 짤딱머리한 대머리 총각이 얘기했으면 먹혔을까
- 화자 247:56무시 못합니다. 그럴 것 같긴 해. 그래 맞아. 네가 더 젊었잖아.
- 화자 148:02더 훈훈하잖아.
- 화자 148:05그렇지.
- 화자 248:05풋풋할 때잖아. 그렇지.
- 화자 148:08홀린다니까.
- 화자 248:09할 얘기는 뭐가 아니니?
- 화자 148:18학원에 잘 없잖아. 그런 사람.
- 화자 148:28절했어 오늘?
- 화자 248:30절했냐고?
- 화자 248:32내일 해야지 엄마한테 전화 엄마 아빠한테 전화 돌려야지 영상 통화 돌려야 되겠다 얼굴 보여주게? 아니 절해야 되니까 그래서 새벽도 놀러 와야지 새벽도 놀러 지금?
- 화자 148:51벌써?
- 화자 248:53어 땡겨둘라고 아 땡겨둘라고 한 10년치 빨리 땡겨주면 안 되겠냐 한꺼번에 108배 할 거라고 부모 그래 뭐 고생했다 너다
- 화자 249:21고생한 게 없는데 뭐 고생하노. 밥 먹었어?
- 화자 149:23집에 와서? 응 밥 먹었지.
- 화자 149:24그랬어? 거기서 언제 나갔어? 거기서 언제 나갔냐고?
- 화자 249:40응. 9시. 아니?
- 화자 149:42응. 빨리 나갔네?
- 화자 249:42응.
- 화자 149:43왜 시간 못 잤네?
- 화자 249:50그래도 조금.. 너가 7시에 나간다?
- 화자 249:57응응응 뭐 한시간 잠깐 자다가 응 또 자지 왜 아니 또 내가 애매하거든 너무 늦게 출근하면 할 말이 안 나요 그래서 집에서 옷 갈아입고 바로 갔지 모르겠어 집에서 씻었지
- 화자 150:26아 그랬어?
- 화자 250:29응. 그래도 씻어. 응. 아니 바로바로 좀 씻어.
- 화자 150:32니 바로 잠들었지?
- 화자 250:34그래서 5분만 얘기 기억나? 아니. 5분만 안고 있다가 했다가 너가 먼저 잠드는 거야. 얘기했는데 얘기하다가 답변하다가 잠드는 거야.
- 화자 250:44얘기 안 했어 내가? 아침에 얘기했잖아. 답변하다가
- 화자 250:53아우 잠들더라고.
- 화자 150:54진짜 만족했나보다. 아 그래? 그치? 생글생글하면 왜 이런거 얘기 못들어왔어? 생글생글하고 또 막 앵기고 이러면 좋은게 아니라 아직 덜 끝났다는 얘기잖아. 아 그래? 뻗어야 진짜 대만족이다.
- 화자 251:16아 그래?
- 화자 151:17어 그렇게 얘기했잖아.
- 화자 251:19그래서 앉고 있다가 5분만 하고
- 화자 251:24조금 뭐 얘기하는데 그래서 너는 그 내가 그래서 뭐 물었는데 나는 뭐 물었어? 그것도 잘 기억이 안 나 너가 먼저 나한테 뭔가 얘기를 했었고 그래서 내가 뭔가 대답을 하고 너한테 너는 그랬는데 나는 하면서 고개를 옆으로 떨구면서 내 쪽을 바라보면서 떨구면서 잠드는 거야 아니 귀여웠지 되게 나한테 그 부분 너무 귀여운 거야
- 화자 151:56진짜 잠들었네.
- 화자 251:59너무 귀여운 거야. 한편 나는 아직까지 에너지가 남아있는데.
- 화자 152:02어떻게 남아있지?
- 화자 252:03그래서 내가 그랬잖아.
- 화자 252:10담배는 피기는 그렇고.
- 화자 152:12잠들지.
- 화자 252:13그래서 깰까봐. 괜히 내가 또 일어나면. 핸드폰 좀 하고 자까?
- 화자 252:18생각을 잠깐 하다가 아니다 그냥 눈 좀 감고 있다가 잠들겠지 티비 켤까 하다가 아 티비 좀 오바다 해서 눈 감은 건데 생각보다 나도 금방 바로 잠든 거 같아 너 그냥 바로 보면서 근데 잠이 안 왔는데 눈 감고 조금 있을 거 바로 잠들었다 항상 잘 잤어 너는 그래 항상 둘 다 바로 잠들었던 걸로 기억해 아 그건 맞아.
- 화자 152:49그것도 참 이상해. 굉장히 대만족하나봐 저거. 차에서도 그러니까. 어 맞아. 근데 정말 희한한게 안해도 잠들어.
- 화자 253:05조용히해.
- 화자 253:09그래서 나는 그런 것 같아.
- 화자 153:11어?
- 화자 253:13난 분명히 기억이 안나는데.
- 화자 253:16계속
- 화자 153:19요즘에 아침이야.
- 화자 253:19아무리 하나 둘 셋.
- 화자 153:21진짜 무서운 것 같아. 어제도 내가 맛있다 하고 바로 잔 것 같은데. 맞아.
- 화자 253:30거의 기억이 없어.
- 화자 153:32맞아.
- 화자 253:33그때까지 생각했거든. 장난치면서.
- 화자 253:36뭐 알지. 그래서 5분만 이따 짖을래. 계속 안고 당했었단 말이야. 그래서 뭐 한마디 하다가 안고 있는데 니가 꼴까닥.
- 화자 253:50하여튼 그거 생각하면 아빠 미소 지어줘. 귀여워서. 귀여워서. 근데 작은데 나는... 웃어.
- 화자 254:02그러니까 아빠 미소 지어주는 거야. 하여튼 그거... 나는... 이 새끼가 나는... 난 뭐 이 새끼야. 이 새끼가 하려다가...
- 화자 154:17야 이리 안 일어나 말하다가 어른이 얘기하는데 하려다가 하다가 내가 봐줬지 질문 살인자네 질문 살인자 졸려 죽겠는데 자꾸 질문했네 질문 공격했네 어제는 등 풀어져서 아파 죽겠는데 자꾸 말 걸면 어떡해 등 풀어
- 화자 254:48응 그래서 근데 쟤는 농담이 아니라 진짜 너무 귀여웠어 그냥 배고픈 것을 보는데 아 잠든 게 응 근데 하늘에 하면서 이렇게 내쫓으면서 그냥 이렇게 옆으로 잠들었거든 하늘에 하면서 거길 펄쩍 가면서 약 넣은 거 아니지?
- 화자 155:14그 정도였어
- 화자 255:18아니 그러니까 아니 그렇게 말하면서 얼마나 빨리 방금까지 내가 쭉 얘기하다가 새끼가 또 내 얘기도 참 또 지가 물어봐놓고 나는 이제 못해.
- 화자 155:32예상이 된다. 내가 무슨 질문을 했는데 대답이 너무 길었을 거야.
- 화자 255:38아 별로 안 길었어 그때는. 뭔 소리야 안 길었어 별로.
- 화자 155:44대답살이 와. 대답살이 와. 그래서 더 이상 들을 수 없어. 깨끗하게 깨끗하게.
- 화자 255:53빨리 저러치게 되겠다.
- 화자 255:56마치 물고기가 지나가면 누가 깨끗하게 베드로 놓으면서 나 죽었다 염.
- 화자 156:01더 이상 대답을 길게 하죠. 깨끗하게.
- 화자 156:08그래가지고 내가 전사에 있는가 보다.
- 화자 256:11전사야?
- 화자 156:13시끄러워 분명히 길게 대답했을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그랬잖아 어제 카페에서 그랬잖아 아니 대답하면 yes or no 그냥 묻는거야 대답해 그래 그래
- 화자 256:45아니 솔로 대답 못하니까 그런 거 아니야.
- 화자 156:47난 좋았어.
- 화자 256:49좋았어?
- 화자 156:54응.
- 화자 256:57다행이네.
- 화자 157:03그게 딴 사람의 DNA가 들어오면 되게 엔돌핀이 돈다고 그러던데? 좋아진다며.
- 화자 257:18그래서 더 그런 게 아닐까 그래 그렇지 근데 마지막에 마지막에 손으로 싸면 싫지 않아 손으로 싸면 응 싫지 않아 근데 싫은 느낌은 아 나 싫은데
- 화자 257:45이런 생각 그렇게 안 들고 하긴 하거든.
- 화자 157:47그래? 아니 이왕이면 사람 있는데.
- 화자 257:50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해도 가끔씩 하거든.
- 화자 257:55그러니까 우리가 제일 처음에 내가 아는 데 한 적 있잖아.
- 화자 258:01내가 이제 오른쪽 하다가 내가 올라와줘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된 거잖아.
- 화자 258:08근데 약간 이제 내가 약간 지금 눈을 올려놓고
- 화자 258:14그때 하면 또 나 그럼 무슨 말 해야 하지? 쌀 때까지 하는 게 아니라 약간 흥분할 때 살짝 올려놓고 그렇게 하면 또 그게 되거든.
- 화자 158:23근데 길게 하잖아 손으로.
- 화자 258:25아니 그건 어찌 처음에 그거라서 그렇지.
- 화자 158:27근데 왜 내가 입으로 하는데 왜 못 빨게 했어?
- 화자 258:33아니 미칠 것 같아서 못 빨게 해. 간지러워서?
- 화자 258:40간지럽다는 표현이 좀 못 담아네.
- 화자 258:43이게 오르감샘 같은 느낌 오는데 간지러운데 온몸에 비틀리는데 자꾸 손을 네가 자꾸 막으니까 어? 왜냐하면 나 지금 트위스트 한 바퀴 돌아야 되는데 자꾸 네가 해. 그러면 손을 네가 나한테 네가 내 손을 쳤잖아. 이제 어? 그러면 내 이제 다리가 올라갈 것 같아. 또 살인마 될 수 있을 거 아니야.
- 화자 259:10그래서 그랬던 거야.
- 화자 259:14안 좋은 느낌이야.
- 화자 159:15좋은 느낌이라서 그런 거야.
- 화자 259:24아 좋은 느낌이야? 어. 다행이네. 그래. 나는 내가 너무 세게 빨아서 그런 거야. 아니 그래서 그래서 자꾸 내가 엉덩이 뺐던 거 기억나거든. 근데 내가 끝까지 했잖아.
- 화자 159:32맞잖아. 그래서 좋진다 진짜.
- 화자 259:32이거는 거의 이거는 흡착기가 좋은 거야.
- 화자 159:37그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 화자 159:43했으면 좋겠지 계속 밀어가지고 나를 외쳐가지고 이제 그런거지 승부욕 생기잖아 중간 싫다면 더 해야지 그래서 막 으어 이거 있잖아 몰라 으어 하면 돼
- 화자 160:12네가 마지막에 치면서 웃으면서 밀어내더라고.
- 화자 260:17그러니까. 안 좋으면 웃으면 상해라.
- 화자 160:19그래서 내가 간지러운가?
- 화자 260:24그래서 물어봤어. 그러니까. 간지럽다 하기는 좀 그런데
- 화자 260:27또 이걸 달리 표현해서 오르가즘인데 간지럽거나 그런 느낌이 있어 어렸을 때 묶어놓고 간지럽히면 그 느낌이 살짝 있는 거지 보고싶네
- 화자 160:56약간 버튼식이다.
- 화자 260:59내가 이거 버튼인 것 같아? 맞아.
- 화자 161:00안 보면서 귀엽다.
- 화자 261:08의무적인 나는 그 의무적인 얘기 하잖아.
- 화자 161:16응.
- 화자 261:18그러니까 지금 이 목소리 톤을 들으면 어떤 느낌인지 알아?
- 화자 161:23어떤 느낌이요? 이 목소리 톤이면 그냥 안고 있을 때 이 목소리 톤을 얘기하니까 아 이 목소리 들으면 또 더 깊이 음 맛있다 맛있다 그래서 그런 느낌이니까 근데 어제 이렇게 저번에 한 번 내가 입으로 받은 적 있잖아 차에서
- 화자 161:49그때는 입에 한가득 들어왔거든.
- 화자 261:50한가득이었어? 어. 진짜 한가득이었어?
- 화자 161:53그때는 그랬어. 응.
- 화자 261:55근데 내가 안에서 할 때도 그때도 한가득이었던 것 같은데. 어제?
- 화자 162:00아니.
- 화자 262:02아니다 했을 때?
- 화자 162:03아 그거는 모르겠고.
- 화자 262:05난 어쨌든.
- 화자 162:07입안에 있어야 판단이 되잖아. 응. 근데 어제는 그때보다 한 반?
- 화자 262:15반? 응. 왜 그런 것 같냐고?
- 화자 162:18아니 최근에 했나?
- 화자 262:20했냐고? 안 했어. 아니 느낌이 끝까지 안 왔나?
- 화자 162:22덜 좋았나?
- 화자 262:30어 그러니까 그때는 이제 나도 흥분이 확 돼 있었잖아.
- 화자 162:34차에서? 어. 어 맞아.
- 화자 262:34그러니까 확 돼 있었잖아. 많이 차올랐겠지.
- 화자 162:41그때가 더 흥분이 나갈래.
- 화자 262:44나갈래.
- 화자 162:45어제는 안 그랬어?
- 화자 262:47어제는 그랬지 했는데 이제 약간 누워 있다가 다시 우리가 그 대기를 한 거잖아 무슨 말인지 알지 다시 리셋 버튼 눌렸는데 그래서 내가 장난을 했잖아 자다가 다시 새벽 한 판 더 뛰죠 이런 얘기 했었잖아 한 번 더 하자 근데 이제 그렇게 얘기하다가 갑자기 또 뭐 이런 얘기하다가 또 내려갔잖아
- 화자 263:17내가 죽었는데 또 이제 입으로 해주고 이렇게 하다가 어쨌든 지금은 말 싸면 입으로 받아주겠다. 해가 그렇게 됐던 거잖아. 그래서 조금 더 줄어버렸네.
- 화자 263:32그래서 그 사이에 좀 준 게 아닐까.
- 화자 263:38근데 나는 근데 나는 아니 근데 그러니까
- 화자 263:47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내가 혼자 하더든 왜냐면 이제 나도 많이 느낄 때가 더 좋으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
- 화자 164:00굳이 굳이? 어 그렇다 굳이 하지 않고 근데 신기한게 죽잖아 근데 또 금방 또 일어나
- 화자 264:17죽을 필요도 없을건데 애가 다시 일어날거면 누웠다 일어났다 들었다 너무 힘들지 않나 그러면 모르겠어요 마이크를 옮기겠습니다 한마디 하시죠
- 화자 164:32한 사람이 돌아가면서 이렇게 하는 것처럼 누웠다가 이번엔 너 어머니 그러니까 죽었으면 영원히 죽던가 근데 또 좀비처럼 또 일어나 그러니까 이게 이제 자극을 또 받으면 또 그러니까 진짜 건강하다
- 화자 264:52근데 만약에 싸우고 난 상태면 자극이 잘 안섰지 한참 또 이제 딜레이 걸리고 나서 현타 그 기간이 지우고 이제 끝나고 나서 다시 슬펐지 너도 현타를 느껴? 현타? 현타라는게 현타가 아 후회한다 이런 게 아니라 성욕이 아니 집에 가면 성욕이 없어지는 상태라고 말하는 거니까 아 집에 가서 컴퓨터 켜가지고 일하고 싶다 아니 그러니까 나는 그 했잖아 그래서 너 안고 있고 그 모습 봤을 때 난 너무 좋아
- 화자 265:37너 안고 있어도 장난치잖아. 이렇게 하면서 그냥 안고 있고 가다가. 그리고 또 약간 내가 너 살 냄새 좀 좋아하는 것 같아.
- 화자 165:48느낌상.
- 화자 265:49살 냄새.
- 화자 165:56너도 좋아?
- 화자 265:59그래서 산냄새가 있어서 뭐 뽀뽀를 해서 침낭사락 섞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뭐 했어. 냄새가 났다는 얘기네. 아니 아니.
- 화자 266:08그런 얘기야. 침낭 그렇게 냄새가 아니라 고유의 그 산냄새가 있거든.
- 화자 166:12응.
- 화자 266:13응.
- 화자 166:16그래서 그 향이 마음에 들어?
- 화자 266:19어.
- 화자 266:20그거면 또 안정감도 느끼기도 하고 그리고 그렇게 이제 뽀뽀라든지 하면 또 그게 조금 더 증폭되는 것 같대 내 느낌상 뭐 살이 많다 해서 그렇겠지 그렇게 많고 얘기하다가 그렇게 뭐 전부 다 행복 아닌가 근데 되게
- 화자 166:48아침에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말로 표현할 수 없는데 녹고 싶다 녹아내리고 싶다
- 화자 167:05모든 게 이런 느낌 받고 싶을 때 있잖아 편안함 그럼 엄마한테 안아달라 그러거든 엄마한테 딱 안기면 이런 느낌이 들어 근데 약간 그런 느낌을 받았어 이런 거 그래가지고 마음이 좀 편해졌어 편해졌어? 응
- 화자 167:34되게 선한 기운이 나오는 사람인 거 같아 몰라 속은 얼마나 악한 놈인지 모르겠다 뭐야 이거 봐라 지금 내가 다 연기인데 모르고 있잖아 그래서 모르겠는데 아무튼 약간 좀
- 화자 168:03방어할 것도 없네. 뭔가 편안한 상태. 좋았어. 편안함을 느꼈어.
- 화자 268:11사실 나도 다행히 내가 그랬다고 얘기했잖아.
- 화자 268:17갈 짓만 하지만 다행히 좀 이따 가라고 계속 그랬잖아. 나도 좋으니까. 그냥 사실
- 화자 268:25가장 나한테는 평온한 상태 아니었나 왜냐면 이제 급한 것이지 물론 너는 좀 급할 수 있겠지만 애들한테 남아있고 하니까 지금 뭐 이것저것 없이 그냥 온도도 적당하고 딱 아침이기도 하고 그래서
- 화자 268:44가장 안락한 그런 느낌 아니었나 생각하고 그냥 이런저런 뭐 장난치고 얘기하고 근데 자꾸 그거 n 뭐야 vs 벌스 벌스 게임 했잖아
- 화자 269:05만약에 게임 그래서 엉엉하면서 장난치고 그게 소소하게 다 완락한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났으면 뇌를 굴려야지 만약에 게임 적당히만한 게임 해야지 극단적이야 만약에 저 남자가 너한테 고백하면 어떡할거야 그래서
- 화자 269:34하고 근데 나도 이제 그런 얘기하다가 가만히 꽁꽁 안을 때는 그냥 네가 아무 말 없이 꽁꽁 안고 있는 것만 봐도 행복하다 다행이다 너도 편했다니 그거 안 편할 수가 있나 안 편할 수도 있지 그래 집도 아닌데 너는 자주 가서 익숙해서 그래 뭘 익숙해 익숙하기는
- 화자 270:04응 그래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서 이제 이런 목소리 들을 때 그 목소리 톤이니까 보고 싶다 그래서 안고 가만히 앉아서 토닥토닥 해주고 싶다 그래 토닥토닥 해주더라고 너가 안고 딱 정확한 그 자리에 맞아 맞아 일부러 그러나?
- 화자 170:32내가 분명히 만져봐. 이 부분이야. 알려줬는데 거기를 툭 치는 거. 와 이거는 암살자 확정이다.
- 화자 270:39암캐러다.
- 화자 170:39내가 분명히 아프다고 했는데. 나도 좋았어. 웃구나. 다행이야. 응.
- 화자 170:56그 맛은 없었지만 뭐가 맛이 없어?
- 화자 271:01아 니가 맛없었겠냐 그럼 임마 생수죠 그래도 분위기 진짜 짱이지 또 한편으로는 그러니까 내가 곤지곤지는 밥먹고 툭 가는 곳이지 그러니까 안 가려고 했던 거가 사실 갈지 모르고 했는데
- 화자 271:25근데 곤지곤지는 딱 상업적으로 약간 그렇게 돼 있잖아. 그러니까 뭔가 분위기 낼 수 있는 거 아니라 딱 이제 밥 맛있게 먹고 아따 깔끔하게 가자. 점심 먹을 때 점심 먹을 때 분위기 낼 때보다 그냥 딱 맛있게 먹고 맛있었지? 빨리 타고 카페 가자. 이렇게 할 때가 좋은 거고. 나는 또 이렇게 뭐 먹고 분위기도 이렇게 하고 이제 이것저것도 얘기하고 싶긴 한데 그래서 이제 곤지곤지를 자꾸 네가 자꾸 눈치를 주는데 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싫어.
- 화자 271:56생수정 가자. 그러니까 물론 불앞이라서 좀 그렇겠지만.
- 화자 172:02대자연은 왜 싫었어?
- 화자 272:04대자연도 괜찮았어.
- 화자 172:05대자연이 더 맛있는데. 내가 맛있다 했잖아.
- 화자 172:13대자연 생수정 맛이 좀 없긴 하지.
- 화자 272:18근데 생수정은.
- 화자 172:20게으린 게 많아.
- 화자 272:24아 그래? 어.
- 화자 172:25거기에서. 사람 봤잖아. 일밤인데. 응. 그리고 늦은 저녁이거든 그 시간.
- 화자 272:31응.
- 화자 172:32근데 사람 봤지? 응. 그래. 장난 아니다. 막 부침개 꿇어. 줄 서있더라 해가.
- 화자 272:42근데 이때가 우리 갔던 중에서 제일 맛이 없었던 것 같긴 해.
- 화자 172:46응. 근데. 응.
- 화자 272:46근데 뭐 그것도.
- 화자 172:49분위기를 먹었으니까.
- 화자 272:51맞아. 앉아가지고 술 맛이 나잖아 분위기 좋으면.
- 화자 172:56응.
- 화자 272:58하고 뭐 그렇게 또 뭐 그냥 흔들하게 걷고 하는 것도 좋았어.
- 화자 173:04그래도 막창집보다 안 더웠잖아.
- 화자 273:06아 맞아. 좀 그냥 뒤질래 진짜.
- 화자 273:13어쨌든 그래서 뭐 다 괜찮았다.
- 화자 173:21나도 고마웠구나. 재밌게 놀아줘서.
- 화자 273:25어우 닭살.
- 화자 173:27덕분에 힐링됐어 진짜.
- 화자 273:30힐링됐어?
- 화자 173:32응.
- 화자 273:32다행이네.
- 화자 173:40응.
- 화자 173:41모든 게 힐링됐어.
- 화자 273:43나도 그래.
- 화자 173:44응.
- 화자 273:45사실 뭐 아침에 네가 또 포장해준 것도 나는 너무 고맙고
- 화자 273:55아침 아니었어 그러면 그 전날 약속했잖아 뭐라고?
- 화자 173:59내일 보자고 그 전날?
- 화자 274:03응 토요일날 그러니까 토요일날 아니 일요일날 말하는 거지?
- 화자 174:12그러니까 토요일날 내일 보자고 했으니까 그랬었어?
- 화자 274:17언제 그랬었지?
- 화자 174:20한 4시쯤 보자 하고 헤어졌잖아.
- 화자 274:22새벽 4시?
- 화자 274:23아니 그니까 그니까 일어나면 연락하겠다 이런 얘기 했잖아? 어.
- 화자 274:29근데 그거 그니까 그러니까 차에 가면서 우리가 아침에 차에 가면서 얘기했던 거 아니야?
- 화자 174:35그랬었던 거 같은데? 차에 가면서?
- 화자 274:44차에 왜 가? 그러니까 차에 가면서 가. 차로 너희 집 가면서 그러니까 그 자체만 해도 고맙게 생각한다 아니 그냥 충분히 피곤할만 하고 물론 너는 맛있다 좋다 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이고 피곤할 텐데 내일 또 빨리 보자 한 것도
- 화자 275:11어 맞긴 해. 야심을 지켜야 되니까. 10만 뱉고 치웠잖아.
- 화자 175:18기대했겠지? 오늘은 얼마나 뱉어줄까?
- 화자 275:30이제 앞으로 만나기 전까지 물 좀 많이 마셔놔야 되겠어.
- 화자 175:38근데 사실 때려줘 이것도 처음에 시작할 때는 그냥 장난이란 말이야 처음에는 근데 잘 때리더라고 그냥 무의식 중에 나온 장난인데 모든 걸 다 해줬어 그랬어?
- 화자 176:06하물며 잘해. 하물며 잘해. 그러니까. 일만 잘하는 게 아니야. 하물며 커. 하물며 커.
- 화자 176:22충분한 인기가 있었겠다를 느낄 수 있었지.
- 화자 276:28뭘 느낄 수 있어? 느끼기는.
- 화자 176:32아 이게 여러 방면에서 만족감 많이 줬겠다.
- 화자 276:41믿어 의심치 않다. 뭐 믿어 의심치 않아.
- 화자 176:45근데 뭔가 아쉬웠어 토요일날.
- 화자 276:47토요일날 아쉬웠어? 어 그냥 좀 짧은 느낌? 응.
- 화자 176:52그래가지고.
- 화자 276:54그러니까 나는 그렇게 또 아침에 또 갈 때 네가 또 전화 먼저 하면서 이렇게 했잖아?
- 화자 277:01아 맞아 그 자체도 난 너무 설레었지 사실 고맙기도 하고 그게 왜 설레지 그니까 아까 말했듯이 지금 바로 뻗으면 씹고 뻗으면 하는데 너 이렇게 장난 쳐주면서 전화하면서 하는 게 그래도 심심할까봐 그니까 나한테 고마운 거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렇게 뭐하는 거야
- 화자 177:31가고있다 고마워 예쁘게 봐줘서
- 화자 177:47엄청 매력적으로 봐주네.
- 화자 277:51고마워. 그래서 내 입장에서는 그렇게 기분 좋게 말해주는 자체가 난 너무 고맙지. 고맙다고 표현하는 게 좀 매매해.
- 화자 278:07뭐라 표현해야 될까 좋았지 좋았지 당연히 좋긴 하고 좋다고도 약간 표현이 좀 좀 뭐하다 조금 너무하지 설렘이 좀 더 있는 거 좋으면서 응 받았다 그런 느낌 고맙네 뭘 또 고마워 그렇게 이쁘게 해석해줘서 뭘 해석해 내가 느꼈다는 건데 뭘 해석해
- 화자 178:37그래서 네가 또 스트레스를 풀었으니까 오늘 이렇게 집중할 수 있었지 않겠나.
- 화자 278:42맞지.
- 화자 178:43그래.
- 화자 178:44뭔가 또 신나게 놀고 나면 어? 일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잖아.
- 화자 278:50그래서 나도 모르게 오늘 아침에 오늘 무슨 일 하지? 한 마디 했던 것 같아.
- 화자 178:57그게 되게 신선했어. 뭐가 신선해?
- 화자 179:04나는 오로나미시나 부르고 있는데 오늘 마지막 하고 있네. 아 진짜 열심히 살아야겠다. 나는 정말 시간 흐르는 대로 즐기는 것 같은데 얘는 정말 그 시간 알차겠습니다.
- 화자 279:21오로나미시 아니 날 보면서 아 체력 더 키워야 되겠다. 와 안되겠다.
- 화자 279:29두 가지 의미야.
- 화자 279:32오로라미시 불을 조쳐주시면 잘못됐다 두번째 내가 일어나서 오로라미시 불을 조쳐야 된다 그 전체력이 돼야 된다 오로라미시 근데 내가 했잖아 모닝섹스 한번 한번 하고 가면 금상첨화지만 참 웃겼어
- 화자 180:02그니까 근데 내가 그런 말 했는데 준비되어 있었잖아 준비되어 있었지 하지만 바짱 끝나고 나면 바로 너무 좋으면 골아떨어지는 거야 그러면 끝나고서 아.. 호루라 음식 그렇게 될 것 같아서
- 화자 180:32또 우쿤이는 오래 걸리죠. 시간 길게 잡아야 되죠. 길게 잡아. 그래서 고민하다가 포기했지. 고민하다가 포기했어?
- 화자 280:44아무튼 그랬어. 좋았어 나도.
- 화자 180:45즐거웠고. 고생 많았어.
- 화자 280:58뭘 자꾸 고생을 해.
- 화자 281:01아니 오늘 집중한다고 코에 안 끼고 잤는데 괜찮아? 그래서? 괜찮냐고? 내가 최근까지 한 일주일을 거의 한 한 달을 집에서 안 끼고 잤거든? 근데 내가 그때 근데 끼고 오늘 자야지 근데 이게 끼고 자잖아 차이가 어느 정도 차이냐면 내가 안 끼고 8시간 자란거랑 끼고 4시간 자란거랑 끼고 4시간 자지?
- 화자 181:528시간이 그 이상이야 그거 병원에서 산거야?
- 화자 281:58어 그렇지 두 개 있어 내가 너한테 네가 봤던 거는 휴대용 이고 이제 언제든 가볍게 그냥 가게 두고 다닐게 괜찮을게 그렇지 끼고 자면 컨디션이 확실히 달라져 그래?
- 화자 282:26응
- 화자 282:28응 오늘은 깨고 일찍 자 고생했어 응 나도 그래서 오늘은 좀 일어나서 한 7시까지 깰까 7시? 응 아침 7시 까지 잔다고 아니 출근한다고 7시까지 어 그럼 빨리 자
- 화자 282:53근데 이제 그래서 또 재밌게 보려면 또 할 때 제대로 꽂아 놔야 또 제대로 꽂지 드립 치는 거야 진지해 또 이해 못했어? 어 이해했어 어 이해해 아 이런 드립을 좋아하는구나
- 화자 283:19뭘 좋아? 이렇게 질문해. 어? 알았어.
- 화자 183:21워덩이 좋아? 응. 응. 특별히 뭐 드립 쳐서 좋겠니?
- 화자 283:32어.
- 화자 183:33뭐 내가 목구치가 커서 좋겠니?
- 화자 283:41어. 왜? 내가 뭐 SM 해줘서 좋겠니? 어.
- 화자 283:55젖었네 이거.
- 화자 283:57뭐라니야. 뭐라니야.
- 화자 184:01그런 건 다 필요 없어.
- 화자 284:02뭐가 다 필요 없어. 제일 필요 있는 거야.
- 화자 184:04내가 너무 학교 부족인 이미지.
- 화자 284:08이 새끼 정신 못 차린다 이거. 전혀 아니야. 전혀.
- 화자 284:20뭐라니야. 그거 말고 뭐가 있어 그거 말고.
- 화자 184:26다 그냥 좋은거지.
- 화자 284:27뭘 다 좋아?
- 화자 184:27다 의미없다.
- 화자 284:29다 의미없어? 의미없구나. 그러니까 그거 3개 없으면 의미없지.
- 화자 284:37다 의미없지 그냥.
- 화자 284:40다 의미없어져버리지.
- 화자 184:41아니야. 그럼 뭐 침?
- 화자 284:42그거는 다 들고. 다 들고? 좀 아쉽네.
- 화자 184:53사이즈는 아 참 대단하시더라.
- 화자 184:57이런 거 있잖아. 이런 얘기 있잖아. 오히려 키 크고 이런 애들이 자꾸 말은 작은 말은 짱짱 키 크고 이런 얘기 있잖아. 그런 거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랜덤 돌리기인 것 같아.
- 화자 285:20어 그런 거 같아 근데 어쨌든 이게 뭐 키가 크고 상관없는 거 같아 근데 뭐 마른 애들은 마른 장작 이러잖아 그 얘기는 못 들어봤어 아직
- 화자 185:45그것도 다 아니래 코도 아니고 손을 보면 알 수 있다던데 손?
- 화자 285:55모르겠어 근데 갑자기 궁금한 건 하나 있어 뭔데?
- 화자 286:08그래서 아파?
- 화자 286:16그러니까 처음 넣을 때야 그렇다 치지만 그 이후로도 아파?
- 화자 186:23들어봤을 것 같은데 뭘 들어봐? 땀상한테도 아니?
- 화자 286:31이런 거 묻지도 않은 것 같은데 물어야지 예의가 없네 개가다라는 얘기인가?
- 화자 186:38어쨌든 좀 얼얼하지 얼얼해? 어 한 며칠 얼얼하지
- 화자 286:47그래?
- 화자 286:52근데 이게 그것 때문에 묻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네가 이제 차에서 할 때 차에서 자고 일어났을 때 말고 자기 전에 조금 하다 잤거든 그때는 기억해? 사실 기억한다 그러니까 그때 이제 이런 얘기를 했어
- 화자 287:16나랑 안 맞는 거 같아.
- 화자 187:21아파서.
- 화자 287:23커서.
- 화자 187:24그때 또 유독 물이 안 나왔잖아.
- 화자 287:27어, 그렇긴 해. 그래, 아프지. 아, 아파서?
- 화자 187:33아프지, 물 안 나오면.
- 화자 287:37그달날 좀 얼얼하긴 했지. 아, 그래? 어.
- 화자 187:40그리고... 이게...
- 화자 287:46응.
- 화자 187:47네가 넣었을 때 사이즈는 어때?
- 화자 287:55좋아.
- 화자 187:56괜찮아?
- 화자 287:57응.
- 화자 187:58이게 사이즈가 크면 좀 피가 날 때가 있단 말이야. 응. 몇 번 있었어.
- 화자 288:11그래?
- 화자 188:12응.
- 화자 188:16철철 이런 피가 아니고.
- 화자 288:18재밌지.
- 화자 188:20크다는 거야.
- 화자 288:24나한테. 잘 그랬어?
- 화자 188:34사이즈가 좀 있지.
- 화자 288:38알고 있잖아. 아니 내가 와 크다.
- 화자 288:43이 생각까지 안 가지는 말이야.
- 화자 188:46아 뭐 친구꺼랑 비교해봤어?
- 화자 288:47아니 그거 비교 안해보지.
- 화자 188:49모르잖아 나는.
- 화자 288:51그러니까 내가 봤을 때는 이제 뭐 가끔씩 그런 유튜브나 가끔씩 이런거 보면 와 이만합니다. 그냥 나는 내가 봤을 때는 뭐 그냥 평균보다 좀 누비다.
- 화자 189:14근데
- 화자 289:27여자가 얘기해줬을 건데 엄청 크다고. 몇 번 들어봤을 건데. 안 들어봤을 사이즈는 아니잖아. 들어보긴 했지. 근데. 아니 근데.
- 화자 189:33보통 입 밖에 잘 안 낸단 말이야.
- 화자 289:36뭘 이뻐하지 않았네 크다는 얘기를 왜냐면 그럼 사이즈 비교가 가능하다는 얘기가 되니까 맞잖아 근데도 얘기했다는 거는 크다는 거야 그렇게 해석할 수 있구나 내가 크고 작고 문제가 아니야 지금 그런 거 물으려고 한 거 아니야 그럼 그럼이야 니가 이제 그런 말 하길래 버거운가
- 화자 290:07그걸 난 묻는 거야. 안 버거워. 확실히 그때 그래서 요즘 그렇게 생각하나.
- 화자 290:22왜?
- 화자 190:22술 취해서 그런 얘기를 하다니.
- 화자 290:28그러니까 조금 더 이런 얘기지. 그래서 약간 넌 다른 여자를 만나야 될까 이런 느낌을 얘기를 했단 말이야.
- 화자 190:38내가? 약간 그런 뉘앙스로.
- 화자 290:38약간 그런 느낌이네.
- 화자 190:39근데 저 나와는 결이 안 맞는 건가? 2차전이네. 2차전이네. 근데 결이 안 맞는 게 두 가지나 있는데.
- 화자 190:53아 근데 왜 그랬는지 아팠나보다 컸나보다 그날 더 유독 물이 안 나와서 그래서 네가 열봐서 침 뱉었구나 뭔 소리야 인연 이제 못 볼 것 같으면 침이라도 뱉어라 이러면서 내가 보면 사이코냐 나중에 가래 뱉을 때 가래 뱉을 때
- 화자 191:29내가 어?
- 화자 291:30내가 시간 빼가지고 시켰는데 이 나쁜 짓을 못해 그래서 나는 그래서 그때 이제 약간 술 취한 느낌을 받았긴 했으니까 근데 뭐 하면서 근데 열심히 했어 너가 너가 먼저 위에 올라타서 그런 얘기를 했거든 하면서 네가 하면서 뭔지 알아?
- 화자 291:51그게 흥분해서 그런 얘기를 한 건지. 흥분해서 했는가 보다. 꼴려서. 그래서 분명히.
- 화자 192:01바사삭 내버렸네.
- 화자 292:02바사삭까지는 아니었고. 그러니까 얼굴 표정 봤을 때는 좀 느끼면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일부러 약간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그걸 좀 느끼는 건지. 아니면 그거는 이제.
- 화자 192:16표현을 더 극단적으로 해주고 싶었나 보다.
- 화자 292:21음 그래 그래서 그래서 나는 이제 그게 이제 생각나서 아 지금은 그래서 어땠냐 그래서 그때 근데 그때 그랬고 또 자고 일어나서 살 때는 오 끝나 좋았다 이런 느낌이었잖아 뭐 어쩌라고 이거 어쩌라는 거고 뭐 이거 이거 존재할 수 없고 좋구만 그래
- 화자 192:51흥에 올라서 극단적으로 더 야한 말을 한 것 같아.
- 화자 292:58그래? 응.
- 화자 293:16그래서 이제 그걸 듣고 내가 할 때 약간 강력 조절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이제 그게 만약에 좀 진짜 진심으로 그렇다고 한다면 내가 조금 더 조금 더 약하게 파워를 약하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이제 그랬던 거지 강력 조절을 해야 되니까 약해지지 마 자신 있어
- 화자 293:45자신있냐고 자신있냐고 물어볼게 얘한테 너 자신있어 자신있어 자신있냐고 자신있어 자신있어 그래서 그래서 이제 근데 내가 그때 어제
- 화자 294:14그래도 조금 약하게 한 거 같진 않거든 어제는 그래서 내가 물론 이제 내가 이제 좀 강해 할 때 얘가 좀 강한 걸 좀 더 느끼나
- 화자 294:39그래서 그런 생각도 들긴 했단 말이야 내가 빠질 때마다 이런 말 하면 좀 그렇지만 네가 달달달 떨어서 그렇게 됐거든 기억날지 모르겠지만 달달달이라고 표현하지는 모르겠어 그럼 어떻게 해야 되나 달달달 이렇게 해야 되나 너무 천박해 보이네 그 얘기에 들어간거지 엄마가 달달달 떨어서
- 화자 195:12울지마 울지마 너가 그랬어 저번에 울지마라 맞아
- 화자 295:23그러면서 그게 근데 이제 여러 차례 빠져서 빠지면 빠질 수 있지 그거보다 진짜 아파서 애가 못 견뎌서 그런 건지 그걸 세게 해서 더 느껴서 그런 건지
- 화자 295:42그니까 나도 느껴서 그런 것 같은데 또 여기서 괜히 내가 도파모하면 어? 이렇게 느낀다고? 아픈데 내가 도파모하면 그냥 또 그거니까 그래서 나는 이제 그래서 그거 또 그런 얘기도 했었고 나한테 그런 얘기도 했었고 해서 물어보는 거지.
- 화자 195:57마치 너가 쐈을 때 내가 욕을 좀 빨았었는 거죠.
- 화자 296:09그런 느낌으로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 음 그렇구나.
- 화자 196:14음. 아 쏙 해야 되네.
- 화자 296:14응? 쏙쏙 해야 되네.
- 화자 196:16그래. 그런 느낌이니까. 아 잠깐. 약간. 음.
- 화자 296:23어 똑같네. 어 그런 거지.
- 화자 196:23어. 하고 너가 아까 설명했을 때 아 그 느낌이 되려나? 응. 응.
- 화자 296:31그래서 그래서 그때 내가 얼굴 적게 했잖아.
- 화자 196:36아 왜?
- 화자 296:36오늘 니가 그걸 안 해도 지금 거기에 더 심취한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물론 뭐 내가 좀 더 예전보다는 조금 더 파워가 있었다고 생각했거든
- 화자 296:54근데 이제 내 머릿속에 살짝 스쳐가는 거지 그게 조금 거기서 이렇게 하면 계속 오래서 이렇게 그래서 내가 뒤에는 좀 천천히 했던 거 같아 일부러 근데 그것도 그래도 그것도 느끼는 같이 보이긴 했거든 내 느낌상은
- 화자 297:21어쨌든 그래서 물어봤던 거야 그래서 내가 조정을 해야 되니까 좋았어 응 그래서 그러면 많이 나왔나보다 어제 아 그래?
- 화자 197:33응 응 어제는 굳이 필요 없었잖아 응 맞아 좋았어 다행이네 응 응 대답이 됐어?
- 화자 297:50응
- 화자 297:52그래서 됐지. 잘자.
- 화자 197:55한마디만 더 해도 돼? 왜?
- 화자 298:10뒤집어 준비하고 있어. 기분 좋아. 싫어. 그럴 것 같아서 얘기한 거야. 행복해졌어. 그렇게 해서 얘기할 거야.
- 화자 198:24준비할게 뒤질 줄. 준비됐어? 할 수 있어?
- 화자 198:31할 수 있어. 할 수 있다.
- 화자 298:34할 수 있대. 응 알았어.
- 화자 198:40잘자고.
- 화자 298:42알았어. 잘자고. 내일 연락해. 연락해.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