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구

2026-03-29 19:42

이충구· large-v3

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3-29 19:42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329_194236.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329_194236.m4a
  • 추천 제목: 이충구 통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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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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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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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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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확인사항

  • 어떻게 됐니?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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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0:01-00:05 어떻게 됐니?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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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다른 데 섞여 있을 거 같긴 한데 다른 데 섞여 있을 양도 아니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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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1:36-02:01 네 다른 데 섞여 있을 거 같긴 한데 다른 데 섞여 있을 양도 아니지 다른 데는 거의 뭐 한 3개 5개 대구도 아 맞네 대구도 27개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지금 데이터를 또 확인을 해보긴 해야 되는데 일단 경기도는 제가 519개를 한 게 맞긴 맞단 말이에요 근데 왜 20 몇 개가 비는지
    • 확신도: 중간
  • 형민이를 내일 어떻게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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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3:13-03:15 형민이를 내일 어떻게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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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거 어떻게 해놨겠냐. 있으면 뭐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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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3:19-03:22 그거 어떻게 해놨겠냐. 있으면 뭐 그러니까.
    • 확신도: 중간
  • 그거 어떻게 해야 되냐면 모르겠더라도.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3:23-03:25 그거 어떻게 해야 되냐면 모르겠더라도.
    • 확신도: 중간
  • 어디 이제 어디를 보내야 되나 싶긴 하고. 부산 혼자 갔다 오라고 또 이
    • 마감일: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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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3:30-04:03 어디 이제 어디를 보내야 되나 싶긴 하고. 부산 혼자 갔다 오라고 또 이제 뭔데 가려고 하면 좀 좋아하지 않겠나 싶기도 하고 내일 아침에 뭐 내일 어떻게 이거 보내냐고 물어보대요 그래가지고 뭐 우체국 차 대면 우체국 차 보내려고 그러고 킥 대면은 킥 보내려고 한다 하긴 했는데 그래서 자기도 차 있으니까 또 얘기하긴 하고
    • 확신도: 중간
  • 아니면 일단은 내일 해야 될 게 이제 뭐 보냈는데 전화 돌리는 게 필요하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4:35-05:34 아니면 일단은 내일 해야 될 게 이제 뭐 보냈는데 전화 돌리는 게 필요하고 초등학교 연락해야 되고 확인해야 되는데 우리 공무원도 한번 보내야 되고 공문 작업 그러면 내일 바로 작업이 필요한 거예요? 작업 필요하냐고? 하나하나 일일이 다 눌리긴 해야 되니까 아 그래요 학교를 몇천 번을 클릭해야 되는 거예요 정확히는 모르겠다 근데 또 이거 시키면 AI 시키면 될 거 같기도 한데 일단은 내가 오늘 그거 한번 해 볼라 했는데 뭐 딴 거 한다고 정신이 없어 가지고 근데 그것도 공문의 내용도 뽑아야 되고 그리고 자료 이렇게 뽑아야 되고 하니까 그 자료 뽑아 가지고 하면 일단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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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어떻게 됐니?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어? SPEAKER_00: 네, 아까 끝나서 갔어요. 다 갔어? 네. SPEAKER_01: 고생 많았구만. SPEAKER_00: 아닙니다. SPEAKER_01: 네. 생각보다 3명이서 하면 그렇게까지 오래 걸리지 않네요? SPEAKER_00: 박스 한 박스 하는데 제가 빨리하면 12분. 한 박스? 네. 92개거든요. 한 박스 하는데 제가 빠르게 집중해서 하면 12분. SPEAKER_01: 네. SPEAKER_00: 그리고 조금 천천히 하면 15분 이 정도 걸리더라고요 그렇군요 이렇게 하면은 초등학교꺼야 더 빨리 끝나고 고생하셨습니다 아닙니다 어디세요? SPEAKER_01: 사무실이죠 SPEAKER_00: 사무실이에요? SPEAKER_00: 네 징크스 얘기했잖아요 뭔 징크스? 밤샘 아니야 그렇군요 네 왜 전화하셨습니까 사실 사무실 가려고 그러긴 했는데 경기도께 좀 차이가 많이 나서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게 무슨 말입니까? 제가 뽑은 거는 519개인데 숫자는 491개란 말이에요 SPEAKER_00: 등기 보내야 되니까 네 그래서 다시 주소를 다 봐야 되나 싶어 가지고 뭐 그냥 빠진 대로 빠진 대로 하지 뭐 아 혹시나 중복 주소 있거나 이러면 뭐 그런데 거기서 양이 더 많다고 아니요 적어요 SPEAKER_01: 아 저거? SPEAKER_00: 네 다른 데 섞여 있을 거 같긴 한데 다른 데 섞여 있을 양도 아니지 다른 데는 거의 뭐 한 3개 5개 대구도 아 맞네 대구도 27개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지금 데이터를 또 확인을 해보긴 해야 되는데 일단 경기도는 제가 519개를 한 게 맞긴 맞단 말이에요 근데 왜 20 몇 개가 비는지 SPEAKER_00: 그래서 대구는 뭐 그냥 우편 보낸다 치더라도 여기 경기도는 돈이 돈이니까 20년 꼭 깨면 10만 원이에요 우리 카탈로그는 몇 개 남냐 중학교꺼 중학교꺼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얼마 안 남아 그 숫자 세례 정도 밖에 안 남아 SPEAKER_01: 박스를 세는 거예요 아 박스를 세는 거라고? SPEAKER_00: 12개니까 1000개 넘게 남네요 그래? 네 한 1100개? 1200개? 제 생각에는 여름에 한 번 더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렇군요 네 어차피 여기 봉투도 조금 남았으니까 네 그렇군요 SPEAKER_00: 일단 형 언제 가게요? SPEAKER_01: 나 이제 수술 마무리 하려고. 아 그래요? 내일 가는 게 낫지. SPEAKER_00: 형민이를 내일 어떻게 할지. SPEAKER_01: 그거 어떻게 해놨겠냐. 있으면 뭐 그러니까. SPEAKER_01: 그거 어떻게 해야 되냐면 모르겠더라도. SPEAKER_00: 홍보를 보내는 것도. SPEAKER_00: 어디 이제 어디를 보내야 되나 싶긴 하고. 부산 혼자 갔다 오라고 또 이제 뭔데 가려고 하면 좀 좋아하지 않겠나 싶기도 하고 내일 아침에 뭐 내일 어떻게 이거 보내냐고 물어보대요 그래가지고 뭐 우체국 차 대면 우체국 차 보내려고 그러고 킥 대면은 킥 보내려고 한다 하긴 했는데 그래서 자기도 차 있으니까 또 얘기하긴 하고 SPEAKER_01: 아 일단은 일단은 만약에 간다 치면 그러니까 뭐 영주 영주요? SPEAKER_01: 성민이 집? SPEAKER_00: 어 휴가 보내는 거에요 영주 학교 한 번 영주 뭐 학교 몇 개 되나? SPEAKER_01: 몇 개 없는데 그런데 한 번 해두면 계속 하니까 SPEAKER_01: 아니면 일단은 내일 해야 될 게 이제 뭐 보냈는데 전화 돌리는 게 필요하고 초등학교 연락해야 되고 확인해야 되는데 우리 공무원도 한번 보내야 되고 공문 작업 그러면 내일 바로 작업이 필요한 거예요? 작업 필요하냐고? 하나하나 일일이 다 눌리긴 해야 되니까 아 그래요 학교를 몇천 번을 클릭해야 되는 거예요 정확히는 모르겠다 근데 또 이거 시키면 AI 시키면 될 거 같기도 한데 일단은 내가 오늘 그거 한번 해 볼라 했는데 뭐 딴 거 한다고 정신이 없어 가지고 근데 그것도 공문의 내용도 뽑아야 되고 그리고 자료 이렇게 뽑아야 되고 하니까 그 자료 뽑아 가지고 하면 일단은 그래 SPEAKER_01: 알겠습니다. SPEAKER_00: 그러면 오전에 일단 그거 차 맡기는 것까지 다 싹 끝내놓고 오후에 가서 아니면 뭐 일단은 뭐 내일 만약에 내일 날씨가 흐리면 안 가도 돼. 흐리면 안 가도 된다고요? SPEAKER_01: 그러니까 확률상 아니다. 한 개라도 가져오긴 해야 되는데 지금 내일 날씨 흐림 SPEAKER_00: 내일 오후에 살짝 예천, 영주, 봉화 뭐 이런 데 돌고 오라 그럴까? 네 일단 뭐 그렇습니다 그럼 왜 예천, 영주, 봉화 이렇게 묶어가지고 성민이 하고 영주에서 부모님 뵙고 오라 그럴까요? SPEAKER_01: 네 뭐 어쨌든 SPEAKER_00: 그거 아니면은 만약에 그거 클릭 계속 눌러야 되는 거면은 성민이랑 같이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네 알아서 하이소 언제 언제 다 보내줄지 모르겠는데 일단 뭐 알겠어요 뭐 갈까요 글로? SPEAKER_01: 온다고? SPEAKER_00: 네 어 마음대로 하이소 네 SPEAKER_00: 알겠어요 그러면 뭐 제가 그걸로 가서 태워다 줄게요 아 태워다 준다고? SPEAKER_01: 네 뭐 그러이소 알겠습니다 내려가 있을까요? SPEAKER_00: 어 여기서 한 10분 걸리니까 시간 맞춰서 내려오시던지 아니면 담배 피고 계시는지 앞에서 아니 뒤로 가는 게 나으려나? 아니면은 저기 형 건너 오실래요? SPEAKER_01: 예 뭐 건너도 가도 됩니다 SPEAKER_00: 어디로 가는 게 그건가 모르겠네. SPEAKER_01: 뭐 상관없습니다. SPEAKER_00: 알겠어요. 그러면 형 정리하고 내려오시면 앞으로 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SPEAKER_01: 저는 뭐 정리할 것도 없어요. 알겠습니다. SPEAKER_00: 알겠습니다. SPEAKER_01: 알겠어요.

대화 원본

  1. 화자 200:01
    어떻게 됐니?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어?
  2. 화자 100:05
    네, 아까 끝나서 갔어요. 다 갔어? 네.
  3. 화자 200:08
    고생 많았구만.
  4. 화자 100:09
    아닙니다.
  5. 화자 200:13
    네. 생각보다 3명이서 하면 그렇게까지 오래 걸리지 않네요?
  6. 화자 100:16
    박스 한 박스 하는데 제가 빨리하면 12분. 한 박스? 네. 92개거든요. 한 박스 하는데 제가 빠르게 집중해서 하면 12분.
  7. 화자 200:28
    네.
  8. 화자 100:29
    그리고 조금 천천히 하면 15분 이 정도 걸리더라고요 그렇군요 이렇게 하면은 초등학교꺼야 더 빨리 끝나고 고생하셨습니다 아닙니다 어디세요?
  9. 화자 200:46
    사무실이죠
  10. 화자 100:47
    사무실이에요?
  11. 화자 100:49
    네 징크스 얘기했잖아요 뭔 징크스? 밤샘 아니야 그렇군요 네 왜 전화하셨습니까 사실 사무실 가려고 그러긴 했는데 경기도께 좀 차이가 많이 나서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게 무슨 말입니까? 제가 뽑은 거는 519개인데 숫자는 491개란 말이에요
  12. 화자 101:18
    등기 보내야 되니까 네 그래서 다시 주소를 다 봐야 되나 싶어 가지고 뭐 그냥 빠진 대로 빠진 대로 하지 뭐 아 혹시나 중복 주소 있거나 이러면 뭐 그런데 거기서 양이 더 많다고 아니요 적어요
  13. 화자 201:34
    아 저거?
  14. 화자 101:35
    네 다른 데 섞여 있을 거 같긴 한데 다른 데 섞여 있을 양도 아니지 다른 데는 거의 뭐 한 3개 5개 대구도 아 맞네 대구도 27개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지금 데이터를 또 확인을 해보긴 해야 되는데 일단 경기도는 제가 519개를 한 게 맞긴 맞단 말이에요 근데 왜 20 몇 개가 비는지
  15. 화자 102:06
    그래서 대구는 뭐 그냥 우편 보낸다 치더라도 여기 경기도는 돈이 돈이니까 20년 꼭 깨면 10만 원이에요 우리 카탈로그는 몇 개 남냐 중학교꺼 중학교꺼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얼마 안 남아 그 숫자 세례 정도 밖에 안 남아
  16. 화자 202:35
    박스를 세는 거예요 아 박스를 세는 거라고?
  17. 화자 102:38
    12개니까 1000개 넘게 남네요 그래? 네 한 1100개? 1200개? 제 생각에는 여름에 한 번 더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렇군요 네 어차피 여기 봉투도 조금 남았으니까 네 그렇군요
  18. 화자 103:04
    일단 형 언제 가게요?
  19. 화자 203:06
    나 이제 수술 마무리 하려고. 아 그래요? 내일 가는 게 낫지.
  20. 화자 103:13
    형민이를 내일 어떻게 할지.
  21. 화자 203:18
    그거 어떻게 해놨겠냐. 있으면 뭐 그러니까.
  22. 화자 203:22
    그거 어떻게 해야 되냐면 모르겠더라도.
  23. 화자 103:26
    홍보를 보내는 것도.
  24. 화자 103:30
    어디 이제 어디를 보내야 되나 싶긴 하고. 부산 혼자 갔다 오라고 또 이제 뭔데 가려고 하면 좀 좋아하지 않겠나 싶기도 하고 내일 아침에 뭐 내일 어떻게 이거 보내냐고 물어보대요 그래가지고 뭐 우체국 차 대면 우체국 차 보내려고 그러고 킥 대면은 킥 보내려고 한다 하긴 했는데 그래서 자기도 차 있으니까 또 얘기하긴 하고
  25. 화자 204:05
    아 일단은 일단은 만약에 간다 치면 그러니까 뭐 영주 영주요?
  26. 화자 204:17
    성민이 집?
  27. 화자 104:20
    어 휴가 보내는 거에요 영주 학교 한 번 영주 뭐 학교 몇 개 되나?
  28. 화자 204:28
    몇 개 없는데 그런데 한 번 해두면 계속 하니까
  29. 화자 204:34
    아니면 일단은 내일 해야 될 게 이제 뭐 보냈는데 전화 돌리는 게 필요하고 초등학교 연락해야 되고 확인해야 되는데 우리 공무원도 한번 보내야 되고 공문 작업 그러면 내일 바로 작업이 필요한 거예요? 작업 필요하냐고? 하나하나 일일이 다 눌리긴 해야 되니까 아 그래요 학교를 몇천 번을 클릭해야 되는 거예요 정확히는 모르겠다 근데 또 이거 시키면 AI 시키면 될 거 같기도 한데 일단은 내가 오늘 그거 한번 해 볼라 했는데 뭐 딴 거 한다고 정신이 없어 가지고 근데 그것도 공문의 내용도 뽑아야 되고 그리고 자료 이렇게 뽑아야 되고 하니까 그 자료 뽑아 가지고 하면 일단은 그래
  30. 화자 205:36
    알겠습니다.
  31. 화자 105:37
    그러면 오전에 일단 그거 차 맡기는 것까지 다 싹 끝내놓고 오후에 가서 아니면 뭐 일단은 뭐 내일 만약에 내일 날씨가 흐리면 안 가도 돼. 흐리면 안 가도 된다고요?
  32. 화자 205:55
    그러니까 확률상 아니다. 한 개라도 가져오긴 해야 되는데 지금 내일 날씨 흐림
  33. 화자 106:05
    내일 오후에 살짝 예천, 영주, 봉화 뭐 이런 데 돌고 오라 그럴까? 네 일단 뭐 그렇습니다 그럼 왜 예천, 영주, 봉화 이렇게 묶어가지고 성민이 하고 영주에서 부모님 뵙고 오라 그럴까요?
  34. 화자 206:33
    네 뭐 어쨌든
  35. 화자 106:35
    그거 아니면은 만약에 그거 클릭 계속 눌러야 되는 거면은 성민이랑 같이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네 알아서 하이소 언제 언제 다 보내줄지 모르겠는데 일단 뭐 알겠어요 뭐 갈까요 글로?
  36. 화자 206:59
    온다고?
  37. 화자 107:01
    네 어 마음대로 하이소 네
  38. 화자 107:06
    알겠어요 그러면 뭐 제가 그걸로 가서 태워다 줄게요 아 태워다 준다고?
  39. 화자 207:12
    네 뭐 그러이소 알겠습니다 내려가 있을까요?
  40. 화자 107:19
    어 여기서 한 10분 걸리니까 시간 맞춰서 내려오시던지 아니면 담배 피고 계시는지 앞에서 아니 뒤로 가는 게 나으려나? 아니면은 저기 형 건너 오실래요?
  41. 화자 207:31
    예 뭐 건너도 가도 됩니다
  42. 화자 107:35
    어디로 가는 게 그건가 모르겠네.
  43. 화자 207:38
    뭐 상관없습니다.
  44. 화자 107:41
    알겠어요. 그러면 형 정리하고 내려오시면 앞으로 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45. 화자 207:46
    저는 뭐 정리할 것도 없어요. 알겠습니다.
  46. 화자 107:49
    알겠습니다.
  47. 화자 207:52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