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26-08-12 01:43

01037834622· large-v3

대화 원본

  1. 화자 200:01
    스트레스 아우 스트레스 아우 스트레스 스트레스 스트레스 뭐야 밥 먹는 스트레스야 내가 고민하면 되는데 밥 먹는 것까지 좋았는데 좋았는데 영화가 섞이면서 지금 복잡해졌어 복잡해 아 잠깐 왜왜 아니야아니야 아니아니야 아 물론 갑자기 이렇게 말하니까
  2. 화자 200:30
    나도 복잡하긴 한데 내가 좀 더 편하게 풀어 보려고 생각을 해 보면 나는 이제 왠지 어떤 느낌인지 약간 살짝 가려 봤는데 내가 이제 짐작한 어디 짐작이 맞는지 모르겠어 얘기해 봐 얘기해 보라고?
  3. 화자 200:53
    그러니까 내가 표정컨대 지금 이 과정이 난 복잡한 게 전혀 없다고 했는데
  4. 화자 201:01
    복잡하다고 생각한다면 이렇게 말해주면 그러겠지만 너의 생각은 이런 게 아니었나 맞추는 너 입의 혀다 자 봐봐 자 이제 현폭에서 맛있게 먹어 카페 가 자 이따가 쉬었다가 뭐 집에 가 쉬을 시간이 없지 그게 무슨 말이야
  5. 화자 201:31
    바로 다이렉트로 따다다닥 이어가야 되잖아 아니 그러니까 원래 너의 기본적인 와꾸 자체가 이게 아니었나 그래서 여기서 영화를 추구하니까 전체적으로 이제 흐려지는 거 아닌가 쉬었다가는 뭐야 쉬었다가?
  6. 화자 101:49
    어 카페에서?
  7. 화자 201:51
    아니 카페에서 뭘 쉬어 카페에서 지금 뭐 원카드 한 개 생겼는데 지금 아 이거 정말 상상도 안 했던 얘기고 아 진짜?
  8. 화자 202:03
    대실바라는 거야?
  9. 화자 102:04
    그거는 아예 플랫에 한 번도 들어간 적이 없어.
  10. 화자 202:09
    그거 아냐? 그거 아냐? 그건 몰라.
  11. 화자 202:12
    그거 아냐? 그래서?
  12. 화자 202:15
    그러면? 뭐가 이 새끼야 뭐가 고민인데?
  13. 화자 102:18
    우리가 장소가 중요했던 건 아닌데 그거 아무 신경 안 썼어.
  14. 화자 202:24
    그거 그렇지? 그래서?
  15. 화자 102:26
    아니 이도저도 아닐 것 같아서 정신없이 먹고 카페도 본 것도 아니고 막 영화도 해가지고 또 영화 시간 마치면 지금 9시쯤이고 술집도 애매하고 약간 모든 게 애매해지는 느낌이라서 이러면 하루를 즐길 수가 없다고 생각하거든 뭔가 살짝의 여유가 들어가고 편안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 근데 그러면 너무 간단합니다 그러니까 두 가지가 있는데
  16. 화자 202:56
    자 이제 그 루트에서 아 열받노 왜?
  17. 화자 103:02
    나 발정 남는 거 같다?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너 자신감 쩐다 아니 사실 내가 그 생각을 좀 가졌었거든 아 그거는 전혀 형풍 가면 거기 막 뷰 이런 데서 느긋하게 보면서 커피 먹을 생각을 했거든 응 그래서 약간 애로사항이 생각 얘기해보세요 응
  18. 화자 103:25
    자 일단은 우리가 점심시간이 몇시라고 그랬죠 거기가 시작시간이 어 시작 더 빠른 게 있어 12시 반이 있긴 있어 있는데 그때 당시 내가 그랬을 때 했던 말이 오마카세를 갈 때는 그 되게 친절하다 그랬잖아 거기가 그래서 거기에 가려고 한단 말이야 근데 거기가 오마카세는 무조건 그 뭐 디너든 런치든 마지막 타임 걸 하는 게 낫다 왜냐면 재료 소리는 다 해줘니까 아니 그 다음 타임을 위해서 더 이상 서비스를 줄 수 없다 보내야 된다 그 다음 손님을 받아야 되니까 10시대 오면 한 점이라도 더 먹을 수 있는 게 오마카사의 특징이다 어딜 가든 마지막 타임을 선택해라 라고 하더라고 그게 그래서 런치의 마지막이 1시 반이더라고 그래서 했던 소리야 그거는 자 그러면 1시 반이면 우리가 오마카사 먹는 데 대략 뭐 한 시간 정도 걸리겠죠 그럼 2시 반 그건 좀 빡세긴 하네요
  19. 화자 204:20
    그러면 2시 반이고 우리가 어쨌든 거기 이동시간이 40분. 적어도 전체적으로 우리 사고 뭐 하려면 1시간 걸릴 테니까. 그러니까 영화관 입장까지 다 포함해서 말이죠. 그러면 이제 부족해도 어쨌든 1시간은 잡아야 되네요. 2시 반에서 3시 반입니다. 맞죠?
  20. 화자 204:38
    그럼 우리가 카페에서 즐길 시간이 대략 1시간 반 정도 있다는 거죠.
  21. 화자 104:43
    아니 그러니까 내가 싫은 거는 마치고 나오면 9시인 게 싫은 거야 또.
  22. 화자 204:48
    아 9시인 게.
  23. 화자 104:49
  24. 화자 104:50
    술을 먹는 거야 마는 거야 약간 이런 느낌이잖아 또 그러니까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어서 하는 소리야 나는 그러니까 점심도 맛있게 먹고 영화도 재밌게 봤고 술도 재밌게 먹었다까지 나는 완벽했으면 하는 생각에 고민이 되는 거야 그거지 무슨 대실드립이야 자기가 되게 아니 그게 아니라
  25. 화자 105:19
    그런게 아니라 그니까 너무 빠듯하잖아 시간이 근데 지금 너가 캡쳐 내가 캡쳐했네?
  26. 화자 205:29
    진짜 너무한 아니 그런게 아니라 어쨌든 그래서 근데 4시 반 타임도 있네 어디?
  27. 화자 105:37
    영화가 아 거기?
  28. 화자 205:39
    어 어 그래서?
  29. 화자 105:49
    4시 반 거를 보면 내가 두 가지를 생각했거든 카페를 안 가고 거기 가냐 카페는 갈 수 있어 어차피 4시 반까지니까 40분 걸린다며 그러면 한 3시 후반대 출발해도 되는 거잖아 안 되지 왜냐면 우리가 먹을 것도 사야 되니까 그리고 올라가기도 해야 돼 네?
  30. 화자 106:17
    먹고 있으면 사올게 뭐 그런 복잡하게 생각하노 그리고 그래서 내가 아까 전에 약간 플랜을 바꾼거는 이 생각도 했어 뭐? 2시 20분 영화가 있더라고 1관 그러면 내가 아까 말했던 아로제 수성이 12시에 있어 12시 1시 넉넉히 1시 반 잡고 그러면 거긴 또 이 시야가 더 가깝잖아 맞지 여유있게 이 시야 넘어가서 보면서 소화 좀 시키면 군것질 하면 소화 좀 시키면 5시 반이야 그러면 여기 넘어와도 늦어도 6시에서 6시 반이야 그럼 여유있게 술을 먹을 수 있지 않나 우리가 골라 들어갈 수도 있고.
  31. 화자 207:16
    맞아.
  32. 화자 107:17
    약간 그런 플랜도 생각해봤어.
  33. 화자 107:21
    맞아.
  34. 화자 207:23
    뭐가 더 나을까?
  35. 화자 107:28
    가니? 그게 1번 내가 생각한 거고 플랜을 바꾼 거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현풍에서 먹고 카페 잠깐 느낌만 보고 4시 반 걸 보면 맞추면 7시 반이야.
  36. 화자 107:44
    그래서 교동 넘어와도 한 8시쯤이라서 그때도 그 시간에도 여유는 있었잖아 그것도 있고 두 가지가 있어 두 가지?
  37. 화자 207:59
    너의 의견 세 가지가 있겠지 그러니까 몇시에 들어가야 돼? 집에?
  38. 화자 108:07
  39. 화자 108:11
    잠은 집에서 자야지 늦게도 들어가긴 되는데 1박을 해버리면 아침까지 있잖아.
  40. 화자 208:17
    맞지.
  41. 화자 108:18
    8, 9시 뭐 이렇게 있게 될 거 아니야.
  42. 화자 208:20
    맞아. 자 그러면 나도 이렇게 여유로운 걸 당연히 좋아하니까.
  43. 화자 108:29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즐기던데 박싱 상황에서 그걸 헤쳐나가는 걸 좀 즐기는 것 같던데.
  44. 화자 208:38
    아 그건 좀 맞긴 해.
  45. 화자 208:40
    그런 일회철에 가는 것도 재밌어 즐기는 거 같더라고 같이 이번에 부산 가보니까 왜 나 잘 캐치한다 했잖아 이런 거 좋아하네 좀 빡센 일정을 좋아한다고?
  46. 화자 108:53
    그러니까 네가 그거를 해결한 거에서 좀 약간 희열을 느끼는 거 같더라 하나씩 풀어나가는 거지 열쇠를 복잡해 이런 거를 맞아 자 일단은
  47. 화자 209:10
    나는 사실 아 좋아요 하지만 내가는 그러니까 우리가 아까 이제 그렇게 넉넉하게 9시 맞춘 자체가 좀 그렇다 했죠 9시 맞추면 되게 막 술집 갈 데도 없고 좀 먹으면 시간이 1시 2시 팍 돼 버릴까봐 그러면 같이 얘기할 시간도 좁고 이러니까
  48. 화자 109:42
    네?
  49. 화자 209:43
    왜 어느 부분이 온대? 거친 얘기할 시간 부분 적다는 게.
  50. 화자 109:47
    왜냐하면 보통 이야기의 구하는 너니까. 거짓말 하지 마.
  51. 화자 209:53
    뭘 거짓말하고 있어. 나는 이제 한 마디 지켜주면 그때 좋아서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어. 하고 얘기해 주는 거야.
  52. 화자 210:01
    듣고 말다가 너 끈이 없겠어? 할 때 좋았다. 기회다.
  53. 화자 210:08
    그래서
  54. 화자 210:10
    아 뜨거워 흥분했네?
  55. 화자 110:14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지 잠깐만 잠들었나?
  56. 화자 210:27
    잠깐만 잠깐만 내가 너가 알지
  57. 화자 210:38
    이제 화장실을 들어왔는데 화장실에서 갑자기 전화 온거야? 어 어쨌든 그래서 갑자기 비오는 줄 알고 일단 그래서 내가 생각했을 때는 뭐 사실 시간만 안당겨니까 가장 베스트니까 영화 맞죠?
  58. 화자 111:07
    얘기해봐
  59. 화자 211:09
    뭐 그 생각도 들어봤고 또 하나는 애초부터 그냥 스시를 아까 이시아플리스 개봉 바꾸면 근데 어쨌든 뭐 사실 여기 가장 핵심은 뭐 술 그러니까 너무 늦게 마치는 게 이제 그 부분이니까 늦게 맞춰버리면 저기 술집 가는 게 애매했잖아 그지?
  60. 화자 111:27
    응 저 인기가 워낙 많아가지고 음 음
  61. 화자 211:38
    네, 좋습니다.
  62. 화자 211:40
    시간을 우리 바꿔보시죠.
  63. 화자 111:42
    2시 20분으로요?
  64. 화자 211:45
    네, 2시 20분으로 바꾸... 네, 뭐 그렇게 하든 아니면 수시는 먹고 뭐 4시 뭐 그거를 바꾸든.
  65. 화자 111:52
    4시 반?
  66. 화자 211:53
    어, 바꾸든.
  67. 화자 111:54
    7시 반에 교동 넘어갔을 때가 행복할까? 5시 반에 교동 넘어갔을 때가 행복할까?
  68. 화자 212:01
    사실 5시 반은 해가 아직까지 조금 높이 떠 있으므로
  69. 화자 212:08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도 우리가 해질녘이 딱 먹기 시작한 게 좋긴 합니다.
  70. 화자 112:17
    카페를 좀 더 즐기려면 오마카세 시간을 사실 한 시간 당겨도 되긴 돼. 근데 아까 내가 말했던 그 상황인 거지? 그러면 우리가 카페에서 좀 여유있게 있다가 4시 반까지 넘어갈 수도 있긴 있어.
  71. 화자 212:40
    어 관이 많네 아 거기 어 또 아마 좀 인기 있는 거니까 관이 여러 개 있을 거야 아마 잠깐만 그럼 시간이 더 다양하다는 거잖아 어 아마 관이 세 개 있는 걸 봤어 만경관에 그래서 만약에 좀 그렇다면 어 사실 만경관 가가지고 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그면 만경관 시간이 뭐 그닥이었잖아 네 시
  72. 화자 113:08
    30분이었나?
  73. 화자 213:13
    그렇지 근데 이제 이동 시간이 바로 앞이니까 7시 반에 마치니까 뭐 대략 뭐 근데 뭐 내가 생각할 때 그래도 이시아폴리스 가는 게 좀 더 나을 거 같긴 해 그 영화 보고 이런 거 하는 재미가
  74. 화자 113:37
    3시 40분 요시간도 나쁘진 않네 그지 5시 반은 너무 밝다 이거지 술 먹기 시작하기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면 3시 6시 40분 어떨 것 같아요
  75. 화자 214:05
    6시 40분이요? 6시 40분이요?
  76. 화자 114:12
    아 술 먹기 시작이 6시 40분과 7시 반, 5시 반 이렇게 세 가지 있어요 6시 40분이요 6시 40분, 3시 40분 5시 반이고 근데 5시 반도 괜찮겠다 우리 5시 반에 마친다는 거죠 영화가 네 6시 정도 떨어지겠죠?
  77. 화자 214:33
    그래서 5시 반에 마치면 사실 우리가 시내까지 가는데 1시간 넘게 걸립니다 아 리얼리? 왜냐 퇴근 시간이기 때문에 고까지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정도 걸릴 겁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래서 5시 반에 마치는 게 가장 베스트 선택일 것 같다 이런 의견을 좀 말씀드려 봅니다 오케이 그러면
  78. 화자 115:02
    요거 1관에 2시 20분짜리로 2시 20분짜리로요? 어 그러면 그 말이잖 지금 하는 얘기가 응 그러면 도착하면 6시 반 네 주차하고 걸어가면 한 6시 뭐 7시 다 돼 가겠네 그러면 네 그러면 몰래 우리 예전에 주차했던 자리에 주차해놓고 가면 되니까 그러니까 범법 저지르고 가면 되니까 네 그러면
  79. 화자 115:32
    2시 20분으로 해봅시다.
  80. 화자 215:34
    네.
  81. 화자 115:35
    이해했죠? 내 말은.
  82. 화자 215:37
    네.
  83. 화자 115:38
    알겠습니다. 식당은 그럼 내가 고민을 해볼게. 시간대를 내가 봐야지 알 것 같아.
  84. 화자 215:45
    그러니까 식당 시간 말하는 거지?
  85. 화자 115:46
    응. 식당마다 오픈 시간이 다르니까.
  86. 화자 215:49
    응.
  87. 화자 115:50
    오케이. 그럼 그것만 하고 그 뒤에 술집 어디 갈지 생각하면 되겠다.
  88. 화자 215:56
    응.
  89. 화자 115:57
    알겠어.
  90. 화자 215:58
    응.
  91. 화자 115:59
    이제 해결된 거죠? 응.
  92. 화자 216:00
    응.
  93. 화자 116:03
    잘자.
  94. 화자 216:06
    열받네 또.
  95. 화자 116:09
    아 그거 뭐지? 그거는 일부러 제천은 예약 미리 해놨어. 혹시 몰라서. 어차피 취소는 가능하니까.
  96. 화자 216:16
    알았어.
  97. 화자 116:17
    잘했지?
  98. 화자 216:18
    응.
  99. 화자 116:19
    난 미리미리 한단 말이야.
  100. 화자 216:24
    아니 나 차 타고 오고
  101. 화자 216:27
    오면서 얘기했는데 나 역식어를 줬어야 뭘 하죠 뭐라카노? 아닙니다 네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니 뭐라고?
  102. 화자 116:37
    무슨 신호? 아니야 무슨 신호?
  103. 화자 216:39
    아니 차 타고 어제 영화를 어느 정도 결정을 했을 때 차 타고 온다고 밥 먹고 아닙니다 차 타고 온다고?
  104. 화자 216:52
    아니 아니야 무슨 말이야? 아무 말 아니야
  105. 화자 116:58
    나 무시하지.
  106. 화자 216:59
    뭘 무시해.
  107. 화자 117:00
    이해 못할 것 같아서 얘기하는 거야.
  108. 화자 217:01
    아니야. 내가 변명이라서 얘기하는 거야. 내서도 또 말하면서 이거 변명밖에 안 되네. 생각도 안 돼서 혼자서 침묵을 하는 거야.
  109. 화자 117:13
    2시 20분이면 한 12시쯤에는 먹는 식당을 골라야겠네. 네.
  110. 화자 117:25
    말하려다 많은 것 좀 하지 마.
  111. 화자 217:30
    일단은 좋습니다 12시 우리가 오면 내가 11시 정도 태우러 가고 그렇게 툭툭툭툭 하면 괜찮지 않겠나 쉽긴 해 뭐 이렇게 뭐 일단은 식당 그 뒤에 있는 식당들은 내가 알아보긴 할 거야 그래서 우리 갔던 데 말고 갔던 데도 괜찮은데 갔던 데 괜찮아 괜찮은데 우리 다 먹어본 거 먹어보고 싶어서 좋아 좋아 다 좋아 그래도 날씨도 좀 선선해졌으니까
  112. 화자 218:01
    그래서 나는 이제 내가 생각할 때는 새로운 맛집도 내가 한번 체크하고 또 거기에다가 이제 사무작 걸을 때도 있으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해서 또 그 근처에 다른 것도 뭐가 있나 또 이제 더 생각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제 생각을 좀 가져보려고 했던 거죠
  113. 화자 218:30
    그런데 거기 딱 해서 전체적인 게 안 맞아떨어진다. 그럼 가서 우리 저기 가서 소주 한 잔 딱 먹어도 좋을 것 같긴 합니다.
  114. 화자 118:40
    어디? 거기?
  115. 화자 218:40
    우리가 갔던데요.
  116. 화자 118:43
    없으면 거기네?
  117. 화자 218:47
    너는? 그거보다 더 나은 데 한번 체크해보고 있나 없나 비교해보고 경험적으로 이게 좀 낫겠네. 혹은 또 해보고 그날 날씨 보고 또 이란 이안에서 날씨 좀 이러니까 이런 게 좀 더 괜찮겠네 엄청난 시간 낭비를 하려고 그러네 아니 또 이 그거를 또 알아두면 우리가 목동네 가더라도 나중에 어 떡볶이 가자 이렇게 할 수 있잖아 그리고 나 묻고 싶은 거 하나 뭐? 곱창전골 같은 거 못 먹지 왜 못 먹어 곱창전골집이 있어?
  118. 화자 219:24
    맛집 어디 교동이 있다고 교동이 아니고 멋진 곱창전골집이 있긴 한데 점심이 부실할 듯 하여 아니야 아니야 그게 아니라 그래도 난 너를 좀 맛있는 거 먹이고 싶어서 그래서 거기가 찐 맛집이긴 하거든 어딘데 이름
  119. 화자 219:54
    뭐 김용도? 잠깐만. 김홍도? 김홍도였나?
  120. 화자 220:04
    알아? 아니. 잠깐 이런 말 하는 거야? 김홍도야?
  121. 화자 120:07
    아니야.
  122. 화자 220:08
    잠깐만.
  123. 화자 220:16
    정하영, 성산, 곱창. 어디 있는 건데?
  124. 화자 220:20
    신안, 편안한 점.
  125. 화자 220:23
    여기가 경대 근처이긴 하거든 정하연?
  126. 화자 120:28
    용 경대에서 술 먹을까 경대에서?
  127. 화자 220:36
    그것도 괜찮다 경대에서 안 가봤으니까 그것도 재밌겠네 정하연 이거 체인점 아이가? 이거 내가 그때 내가 이거 먹은 지가 벌써 한 7년 지난 거 같거든 그때는 체인점 이런 게 글자가 없었단 말이야
  128. 화자 220:53
    근데 여기가 맞나?
  129. 화자 120:54
    잠깐만 어? 금요일은 경대를 뿌셔볼까?
  130. 화자 221:01
    잠깐만 아 잘못했다 잘못 말했어 윤정경 대한곱창 윤정경 윤정경 내가 보내줄게 전혀 찐이야
  131. 화자 221:23
    여기가 경대쪽인가?
  132. 화자 121:24
    여기가 경대쪽인가?
  133. 화자 221:27
    아니 요거는 동구청 쪽이야 그래 동구잖아 어 근데 북물에서 먹어도 돼?
  134. 화자 121:35
    뭐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지금 아니 그래서 나는 여기가 맛집이라서 아 좋아하면 이것도 좋아하겠다 그러면 여기에서 먹고 제일 가까운 술집 동네는 어디야?
  135. 화자 221:46
    아 그거 좀 애매해 그래서 그게 애매해 아 그래? 어 그래서 아 여기 갈 거면
  136. 화자 221:53
    운전도 한 게 좀 애매하다 그러니까 뭐 이게 맛있긴 맛있는데 그래서 여기 그래서 내가 그 주변에 또 뭔가 있어야 한 개만 메리트 있어서는 안 된다 그니까 오 그러면 한 게 조금 더 있긴 해 요거는 이제 맛집이라기보다는
  137. 화자 222:22
    좀 약간 이제 좀 얘기 좀 하고 괜찮은 흐름들 가져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맛있겠다 동구청이 여기 있네 그거 맛집이고요 저 두 번째입니다 이제 어쨌든 이자포르스 근처인 동진유원주를 제가 한번 좀 생각을 해 왔는데요
  138. 화자 122:48
    아 그래 가지고 점심을 거기서 먹고 거기로 가자 이 뜻이었구나 너는 동충 유흥지에서요? 네?
  139. 화자 222:57
    리스플레스 동선이라며 그러니까 영화를 보고 나서 아 나와서 나와서요 자 이제 저녁 다만 여기는 비가 안 온다는 과정이어야 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비 오잖아 아니 우리가 또 우리 날씨 영종들이 있는데
  140. 화자 223:17
    학률은 60%였기 때문에 오늘 학률도 무시 못하거든요.
  141. 화자 123:21
    또 야외네?
  142. 화자 223:23
    그렇죠. 그렇죠.
  143. 화자 223:25
    야외에 잠깐 보면서 야외에서 아직 야외에 더울 건데 밤에 여기는 선원하거든요.
  144. 화자 123:33
    아 그래?
  145. 화자 223:34
    네.
  146. 화자 223:36
    내가 생각할 때는 어제 내가 밖에 있어봤자 오늘도 오늘 내가 밖에 낮에 날씨 좋다 그랬잖아.
  147. 화자 223:44
    와 진짜 가을일 때 이상해 들었거든요.
  148. 화자 123:46
    그래?
  149. 화자 223:48
    내가 날씨 좋다는 게 뭐야 하나도 안 덥노 선선하노 이런 느낌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여기에서는 여기 딱 앉아가지고 물론 가을에 가는 게 더 좋아 선선할 때 그래야 이렇게 맛있게 먹고 요 말고도 딴 데도 있으니까 사부장 걷기도 좋고 딴 데 가기도 좋고 하니까 카페도 있고 다른 맛집들도 있고 하니까
  150. 화자 124:18
    아까 국창전골은 근처에 없어?
  151. 화자 224:20
    근처에 저는 아무것도 잘 무지하기 때문에 저기는 한번 서치는 한번 해보긴 해야 되는데 저기를 간다 치면 택시 타고 이동하는 게 맞지 않나 그래야 이제 맘 편하게 먹고 이동하고 주변보다 맛있겠다 아 그래?
  152. 화자 224:50
    대왕곱창 여기에 뭐라카노 사실 여기는 아니 대왕곱창 이거 소주 완전 끝장날 것 같은데 죽입니다 다만 나는 좀 더 추천할게 내 감성으로는 여기는 밤에 가면 안돼 왜 낮에 조지는 게 더 맛있을 것 같다 어 뭔데 왜요
  153. 화자 225:20
    5시부터 브레이크 타임 끝나고 11시까지 하네 예 12시까지 하는데요 11시 40분부터 시작이고 아 수요일은 11시 20분이네 아 나 11시 20분 봤네 네 그래서요 금요일은 브레이크 타임도 없네 그러네요 아 이거 소주 한 5병 각인데 네 그래서 여기는 딱 날씨 좋은 날 네?
  154. 화자 125:49
    낮에 곱창전골이?
  155. 화자 225:52
    네 여기 분위기가 그래요 분위기가 그러니까 가게 분위기가 마치 좀 낮에 가야 술이 더워서 들어가는 분위기입니다 어떡해 이거 아저씨들 밤에 소주 깔까긴데 아니야? 아 여기?
  156. 화자 126:10
    어 맞죠 근데 왜 낮이야?
  157. 화자 226:15
    아 이거 말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158. 화자 226:19
    저기 몸에서 본능적으로 여기 낮에 가서 소주 한잔 때리면 그 결과 행복할 수 없겠다.
  159. 화자 126:23
    아 그래?
  160. 화자 226:25
    네. 딱 때리고 와 시원하게 그냥 딱 해가지고 아메리카노 탁 빨면서 휴식을 탁 취하면 그만큼 이게 행복할까. 그럼 우야꼬? 자 일단은 잠깐만요. 일단 죽고 있고요.
  161. 화자 226:44
    제가 이제 이왕 많이 나온 김에 요거 비싼 구도에 대한 하나
  162. 화자 226:49
    말을 한번 올려보도록 해도 될까요 배고프다 여와 비슷한 구도가 있는 여기는 이제 유명해서 안난가 모르겠어요 물론 저는 안지연하면 안됐습니다만 여기는 이제 북구 삼지구에 있는 네 이거든요 그 뭐죠 우리 이씨
  163. 화자 227:17
    저거 뭐죠 저거 아 기다리고 있어요 아 그 아니 그거 아 샤브샤브 집인데요 아 그때 얘기했었잖아 어 그랬나요 어 보내줘봐 여기도 소주 다섯병적인 곳이거든요 와 예 그렇죠 저도 똑같은 생각을 해 소주 다섯거까지 느끼하지 않나 샤브샤브 와 그렇죠
  164. 화자 227:45
    여기가 찐맛집이기 때문에 일단 분위기 보이소 분위기 우리가 샤브샤브 테이크아웃 그런 분위기가 아닙니다 이게 밤까지 한다고?
  165. 화자 227:57
    밤 늦게까지 40분 라스트 오더잖아 임마 그러니까 있다 이런 게 있다 우리 나중에 한번은 가야 된다 무슨 얘기야 그날 금요일 얘기하고 있잖아 지금 아니 그러니까 나와서 좀 더 이렇게 이런 게 있다 이제 임마 다시 여기도 세폴리스에서 여기까지 얼마 걸려?
  166. 화자 228:16
    발음이 까지? 어 잠깐만 그래도 그렇게 안 볼 건데 길이 나와있어서 아 빨간 육수네 또 근데 여기가 그 장사가 또 17분 걸립니다 완전 이건 가라는 의미 아니야?
  167. 화자 128:38
    예 17분 의미고요 5시 우리가 몇 분에 나오잖아 그지?
  168. 화자 228:42
    반에 그래요 자 여기가
  169. 화자 228:46
    로컬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그냥 우리가 보통 샤브샤브 하면 그런 우리가 상업적인 되게 크게 차려내는 데가 아니고요 집 맛집이고 사장님이 또 와서 막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해줍니다 하면서 이렇게 해라 여기 전부 졸라 깎아고 있습니다 졸라 깎아요 그리고 마감 시간까지 많이 남습니다 많이 남는다는 게
  170. 화자 229:17
    뭐가 졸라 간다는 거야? 아하. 그러니까 마감시간까지 마감시간 몇 분이고?
  171. 화자 229:25
    네. 9시 반까지지 않습니까? 8시 45분 하도록 했는데 제가 그때 갔을 때 9시 반이었거든요. 근데 3팀인가 4팀이 동시에 나갔습니다. 끝까지 있다가. 거기가 사실 집 맛집이다.
  172. 화자 229:44
    소주 죽는다.
  173. 화자 229:46
    여기에다가 딱 처음에 이게 쌈밥이거든요.
  174. 화자 229:49
    상추에 밥이 싸져오를 게 있습니다. 싹 해가지고 하고 소주를 까다가 볶음밥 싹 돌려가지고 가지고 그리고 분위기 자체가 소주가 들어갈 가게 분위기입니다. 일단은 제가 그러면 카톡으로 좀 보면서 얘기를 하셔야 될 건데요.
  175. 화자 230:17
    보세요 일단은 가게 캄파포트 보이소 이거 어떻게 소주 먹으세요라고 적혀있네 소주 팝니다 적혀있으면 소주 팝니다 소주 팔아요 이건 못지나겠지 충전 좀 해라 충전이요?
  176. 화자 230:39
    아주 세심하시군요 잘 봤노 손에 물이 된대 일단은 그렇고요 아 여기가 볶음밥이 또 희한합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 예 일단은 제가 잠시만요 카톡 좀 보세요 요 볶음밥이 예?
  177. 화자 231:00
    우리가 일반적인 볶음밥이 아니라 중국식 볶음밥입니다 아 뭔지 아는데 이거 체인점이잖아 이거 발음이 아 그렇긴 뭐 네 그렇긴 하다는 거 들었긴 했습니다 그래 딴 데
  178. 화자 131:13
    어렸을 때 한번 먹어본 것 같다.
  179. 화자 231:16
    그래서 여기 중국물이랑 국물 옆에 딱 보이죠?
  180. 화자 131:19
    나 지금 소주 좀 가져와야겠다. 이거 사진 보니까 같이 소주 먹어야겠다. 엄마!
  181. 화자 131:25
    소주! 와 이거 네 그래서 딱 먹고 그럼 거의 6시쯤 도착하면 9시 반까지 먹으면
  182. 화자 231:42
    그날 끝이네 뭐 네발로 나가면 되잖아 갈 때는 그렇죠 일단은 이제 그런 점이 있다는 점 그래서 야무지게 이게 맛도 있고 또 아주머니가 또 주인 아주머니께서 좀 부유하신지 그렇게 여유롭고 친절할 수 없어요
  183. 화자 232:12
    일부러 친절하려고 친절한 게 아니라 몸에서 우두나무 친절이랄까 주머니에서 나온다 안 갑니까 지갑에서 그래서 이게 전체 내부 인테리어랑 준영 아줌마의 그런 정 이게 결합이 딱 돼가지고 주변 인구들 손님들도 일단 여기는 소주 먹으러 온 곳이니까
  184. 화자 232:40
    그런 분위기도 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85. 화자 132:45
    너는 곱창전골이 땡겨? 저 샤브샤브가 땡겨?
  186. 화자 232:48
    제가 그때 아까 전에 말했지만 곱창전골은 낮이라고? 곱창전골이 낮이죠.
  187. 화자 132:53
    곱창전골은 낮이라고?
  188. 화자 232:55
    네.
  189. 화자 132:57
    나는 낮에 곱창전골 못 먹겠는데. 밤각 아닌가? 이 빨간 양념은?
  190. 화자 233:03
    아니요. 정확히 낮이라고 표현하기는 애매하지만
  191. 화자 233:07
    정확히 좀 말해서 4시 반 5시 그럼 우리 나올 시간이잖아 아니 그러니까 다음에 이제 가자 이제 얘기해줘 예 그날은 안 되는 거죠 여기는 곱창전골이요? 네 아 먹어도 되긴 합니다 근데 이제 이차가 왜 보냈어 이차가 없기 때문에 근데 한 가지 더 아이디어 또 떠오르긴 합니다 뭐야 당신은 이제 가봤을 것 같긴 한데 아 이제 물론 조금 더 날씨가 풀리냐 따로 다르겠지만
  192. 화자 233:36
    이제 시장인데 그 이름 뭐더라 무슨 시장이더라 잠시만요 야 이거 내가 다 풀면 되나 이거 네가 캡쳐해서 보내준 사진 그 볶음밥 후기 적은 사람 네임 너무 웃기다 오해 나는 그거 못 읽었어 닉네임 너무 웃기다 잠깐만
  193. 화자 234:12
    혹시 달서시장 가보셨나요? 가보셨겠죠?
  194. 화자 134:16
    어디요? 달서시장이요 달서시장은 우리 집 근처잖아 네 가보셨죠? 달서 고기 구워 먹자 그거 아니야?
  195. 화자 234:27
    그때 얘기했던 아 제가 또 얘기했던가요? 어 아 예 달서시장은 사실 야장이잖아 거의 뭐 그렇죠 그래
  196. 화자 134:42
    아시네요 이것도 제가 최근에 알아서 달서시장은 안 가봤지만 그 근처에 막고깃집은 있어 아 그래요?
  197. 화자 234:55
    맛있는 집 엄청나게 참고로 말하자면 달서시장 거기도 웨이팅 가야 됩니다 잘못된 아다리 안 맞으면 웨이팅을 좀 해야 되거든요 그 정도로 약간 플레이스이긴 합니다
  198. 화자 135:09
    한식 같은 거 찌개 같은 거 보니까 찌개를 먹고 싶네 그렇네 아 찌개요 샤브샤브랑 곱창 이거 나쁘진 않네 그래서 일단은 아 배고파
  199. 화자 135:53
    ASMR인가요?
  200. 화자 235:55
    아 한 개도 일단 말씀을 좀 드릴 아 이거 아니구나 이거는 얘기해봐요 내가 이제 어쨌든 곱창 구이는 안 먹잖아요 그쵸?
  201. 화자 136:13
    곱창?
  202. 화자 236:15
    구이 어딘데 여기 왕신리 불곱창이라고 어디 있는 건데 근데 제가
  203. 화자 236:22
    여기를 안 가봤습니다 근데 항상 손님은 만석이다 이런 얘기 듣고 저장해 놓은 거긴 하겠는데 아아 아닙니다 여기 아니다 여기 아니다 이거 맞나 잠깐만 여기 어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우리 옛날에 왁 있지 왁 왁 왁 근처입니다 이름이 뭔데 왕십리 왕십리 불굽창 잠깐만
  204. 화자 136:58
    아 웍 얘기하니까 웍도 된다고요 아니 웍 얘기하니까 거기가 약간 그거 거리 근처잖아 네 그 근처인데 맛있어 여기요 아니 손님이 항상 늘 만석이라길래 여기가 장사 안되는 건 전부 이런데 네 부곱창이 오천원 밖에 안 해 곱창 원래 싸잖아요 막창이 팔천원 밖에 안 해
  205. 화자 137:27
    그건 좀 싸네요. 오 여기 소주 같은 분위기네.
  206. 화자 237:32
    그렇죠. 근데 이제 물론 여기는 조금 더 날씨가 조금 더 신선해지면 진짜 신선 노름일 것 같긴 합니다.
  207. 화자 137:43
    그럼 어쩌자는 거야 자꾸 아 여기가 엄청 오래된 집 아니야?
  208. 화자 237:51
    네 그렇게 보입니다.
  209. 화자 137:53
    나 20대 초반에 몇 번 가봤던 것 같아.
  210. 화자 237:55
    아 진짜요?
  211. 화자 137:57
    여기 맛집이라서.
  212. 화자 237:58
    아 그래요?
  213. 화자 137:59
    그 이후에 이 집이 기억이 안 나서 못 가고 있었던 그 집인 것 같은데.
  214. 화자 238:03
    아 그렇습니까?
  215. 화자 138:05
    여기에서 이게 새우도 구워 먹거든. 그럼 새우가 새우깡처럼 바삭바삭하게 구워서 먹으면 되거든. 이 집을 찾고 있었는데 여기구나. 어디?
  216. 화자 138:19
    사신아인교?
  217. 화자 238:21
    사신이란유?
  218. 화자 138:23
    네 사신아이가?
  219. 화자 238:27
    자 일단은 읽고요 자 이제 마지막 아 이거 이왕 소수 푼김에 이집 만든 거 같다 왕심이 내가 찾던 집 맞아요? 대박이네 이왕 푼김에 마지막 한번 풀어 볼게요 또 이제 그 서구쪽 이왕 푼김에 요것도 안 가보긴 합니다 안 가보긴 했는데 여기 보면
  220. 화자 238:56
    우복당이라고 있습니다 순대, 봅쌈, 쭈꾸미 3합입니다 뭐 이런 게 다 있노 국밥도 있노 그래서 국물에 여기가 웍 근처야?
  221. 화자 239:17
    여기는 웍 근처 아닙니다 웍이랑 여기는 서대구역 근처라고 보면 좀 편하시겠습니다
  222. 화자 239:28
    그래서 여기도 딱 삼합 위에 딱 올려놓고 맞죠 국밥도 국물 싹 있고 여기 맛집이야? 여기 이제 맛집이라고 제가 또 조작을 해놨거든요 물론 안 가봤습니다 아 여기도 예약하고 가야 되네 아 여기도 예약 그 정도야?
  223. 화자 139:52
    여기 보니까 위치는 별론데? 오랜만에 방문했는데도 여전히 사람들 많고 예약해서 가게 잘한 듯 싶어요.
  224. 화자 240:00
    그 정도야?
  225. 화자 140:02
    무복당 소구 어디 있는 거지? 어?
  226. 화자 140:09
    가게는 크네? 사람 뭐 이리 많은데?
  227. 화자 240:19
    아 그래?
  228. 화자 140:19
    엄청 많집인가 보네.
  229. 화자 240:22
    리뷰는 근데 생각보다 적은데 리뷰 수는 699개면 사람들 사진이 있는데 거의 뭐 시장 수준 아이가 엄청 맛집인가 보네 이거 어디고
  230. 화자 140:56
    북비산로 북비산로 여기도 쭈꾸미밥상 먹기에도 조금 애매하고
  231. 화자 141:23
    삶아 찰밥 볶음 먹어야 되나 이거 뭐 왜 먹어야 되는가도 평리 약관 서울시장 비산동 비산동 달성공원 아 요런 데 얘기했구나 그럼 웃고니의 선택은요 저는 이제 여러 가지 제시를 했지만서도
  232. 화자 241:54
    우리가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건요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갈 곳은 말이죠 바로 두구두구두구 아네?
  233. 화자 242:12
    바로 바로 발음이 샤브칼국수입니다 답정돈
  234. 화자 242:23
    엄청나네 이거 왜요 아니 나보고 정하라며 아 난 너가 이 중에서 골라오면 나는 다 응할 자신이 있지 뭐 나보고 골라오겠어 얘기할 뿐인데 아 그래 뭐 정해져 있는데 뭐 자꾸 보내면서 회의꾸를 넣어 아니 난 다 괜찮아 이거 나 이거 너무 먹고 싶어 하면 나 당연히 거기로 가지
  235. 화자 242:49
    곱찬도 괜찮은데 일단 그러면 전체적으로 제가 한 번만 마지막 브리키밍을 한번 해볼게요.
  236. 화자 242:55
    마지막 결정은 당신이 해야 되는 거. 일단은 곱찬범점입니다. 여기는 동구에 있고요.
  237. 화자 243:05
    여기도 우리 이샤포리스랑 가까운 길입니다. 다시 말하면 어쨌든 우리가 대구 시내로 대구에 가는 동서난에 있다는 점.
  238. 화자 243:16
    그래서 맛집이라서 당연히 영화 딱 보고 마무리로 그냥 조진다고 하면 괜찮습니다 당연히 소주 이런 건 다 보장되어 있으니까요 볶음밥 가면 배에 야무지게 두드리면서 오는 겁니다 마치 킹콩 마냥 배를 두드리면서 나오겠죠 다만 에러사항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주변에 위치할 곳은 없다
  239. 화자 243:44
    아니 여기 먹고 나면 네 발로 나올 것 같은데 네 또 네 발로 나오면 또 네 발로 걸어가면서 네 발로 나오면서 마치 두 발로 걸는 느낌 마냥 다음 이 차는 어딘데 또 이러겠죠 자 일단은 그래서 이제 어쨌든 차를 여기서 대리를 하든 요 근처에 주차를 해놓고 딴 데 찾아보든 방법이 있겠습니다 물론 여기가 동대구역과 근처이긴 합니다 어디요? 동대구역
  240. 화자 244:15
    동대구역 근처. 어디가?
  241. 화자 244:18
    곱창집이요. 윤정경 대안곱창점이요.
  242. 화자 144:21
    윤정경 대안곱창 여기.
  243. 화자 244:26
    그래서 여기서 말해서 4부작 걸어가면 사실 동대구역 앞에 우리가 나오기 때문에 2차를 듣고 크게 고민을 안 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244. 화자 144:40
    7곡 여기는 2차는요?
  245. 화자 244:43
    자 칠곡 이찬 여기는 다시 말하면 사실 여기는 이 걷는 라인이 괜찮습니다. 어 왜 괜찮냐. 애초부터 애초부터 이게 시골이기 때문에.
  246. 화자 244:57
    그래서 근데 여기가 어쨌든 우리가 아는 칠곡 3지구 있지 않습니까.
  247. 화자 145:02
    칠곡 3지구에요 여기가?
  248. 화자 245:03
    네. 그럼 여기 당연히 칠곡 3지구의 번화가 그렇게 멀지가 않습니다.
  249. 화자 245:09
    뭐 아차 술 많이 먹어서 빨리 택시 타고 이동해가지고
  250. 화자 245:12
    다음 술을 가져오면 좋겠죠. 하지만 칠북삼주가 가도 프렌치 차이점이 대부분 질비하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서 충분히 먹고 시원하게 안주로 시원한 걸 간다면 사실 할메 뭐 할메 같은데 가서 시원한 거 여러 가지 시켰고 시원하게 마셔도 괜찮을 거라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251. 화자 145:40
    칠곡 3지구가 그 번화가 거긴가?
  252. 화자 245:43
    네 여기 보면 조금 더 위에 가면 이제 저기 네 그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근처가 3지구입니다 메가박스?
  253. 화자 145:55
    롯데시네마 어 잠깐만
  254. 화자 146:10
    그럼 최국 3지구 메가박스에서 보면 되는 거 아니야?
  255. 화자 246:18
    그러면 택시를 탈 필요도 없... 그런데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3시간 가까운... 잠깐만요. 거기가 리크라인으로 한번 하겠고요. 리크라인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256. 화자 246:34
    제가 알기로는 여기 사는 친구가 이샷플릭스 가서 보거든요.
  257. 화자 246:40
    왜냐 우리가 3시간 타임의 영화를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재밌게 조금 더 즐기게 조금 더 우리가 하기 위해서는 아 나 메가박스랑 다 똑같은 줄 알았어요 그래서 봐서 사실 거기서 보나 여기서 보나 20분 차이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일단은
  258. 화자 147:05
    우리가 여러가지 방법이 있긴 합니다만 여기 칠곡 바르미에서 여기 삼주구까지 도보로 가능한 거예요?
  259. 화자 247:15
    도보로 가능하긴 하나 상당한 거리가 있어서 택시 타는 걸 추천드립니다.
  260. 화자 147:21
    그럼 차는 어떻게 세워둘 거예요?
  261. 화자 247:23
    그래서 저는 제가 생각했을 때 말이죠. 1차적으로 우리가 삼주구에서 마무리 지을 거라면 삼주구에서 주차를 해서 바르미 택시 타고 가거나
  262. 화자 247:36
    무슨 말이죠 대리하기는 놈 시간 낭비 크니까 그래서 적당히 나중에 되면 주차할 데가 없어요 혹은 그래서 주차를 한번 때리고 그렇게 하든 아니면 이제 만약에 당신이 택시 타고 간다면 저를 다시 바람에 떨가다 주고 전 거기 대리 타고 집에 가셔도 됩니다
  263. 화자 248:08
    그래서 제일 편하게는 바르미샤부에 주차하기 제일 편하게 합니다 그럼 거기다 해 놓고 우린 택시 타고 가서 내가 주우고 나는 가면 되겠네 맞습니다 그렇게 되고 뭐 아니면 거기에 뭐 먹다가 나 택시 타다가 다시 거기에서 뭐 다시 불러도 되니까요 뭐 이래저래 어쨌든 어쨌든 여기 삼지구는 주차기가
  264. 화자 248:34
    밤에 가면 찾으면 되는데 낮에 가면 내가 여기 이제 맵이 아직까지 어떻게 돼 있는지 출국도 잘 안 해?
  265. 화자 248:42
    출국이요?
  266. 화자 248:45
    뭐 3주간 한 번씩 가보는 거 아닙니까?
  267. 화자 148:47
    그래?
  268. 화자 248:48
    왜냐면 제가 경북 북문에 살았었기 때문에 가까워? 엄청 가깝지는 않죠 왜 가? 왜 가냐고요? 친구 여기 살죠 살아서 또 이제 맛집 이런 데
  269. 화자 249:03
    가서 칠곡 얘기가 맨날 우리 쪽으로 오거든요 근데 이제 매번 오게 되니까 미안하니까 가끔 1년에 한 번 정도는 가주는 그런 느낌 일단 그 라인으로 선택하면 되겠습니까 발음이 갔다가 칠곡 35 갔다가 근데 왠지 발음이 해서 끝날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생각할 땐 말이죠
  270. 화자 249:33
    끝날 정도까지는 아니다 소주 엄청 들어갈 거 같은데 들어가긴 하나 어쨌든 여기는 술집보다 밥집이었던 곳이기 때문에 충분히 뽑을 양은 뽑을 것 같긴 하나 1차 가지고는 좀 아쉬운 분량이지 않을까 감히 한번 추측해 보겠습니다 왠지 둘 다 꽐라 될 거 같은데
  271. 화자 250:03
    그럴 것 같긴 해요.
  272. 화자 250:05
    그런데 여기 비까지 왔다?
  273. 화자 250:07
    그러면 이제 내발로 가간 겁니다.
  274. 화자 150:09
    걷지도 못하네.
  275. 화자 250:11
    사실 베스트는 이렇게 동선에 비가 오는 것도 베스트일 수 있습니다. 왜? 샤브샤브해 딱 비까지 와서 소중하게 간다? 이거는 집에 못 가지.
  276. 화자 250:25
    이건 내발로 나가면 이거는 범죄다. 이런 느낌으로 이제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277. 화자 250:33
    빛이 초복초복 오고 있는데 약간 그 엔틱한 분위기에서 사람 정교한 냄새까지 나면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오늘 1차, 2차 영화도 재밌게 봤다.
  278. 화자 250:49
    점심 맛있게 먹었다. 오늘 마무리 아닙니까? 오늘 하루의 마무리. 비가 사박사박 내리고 있고 거기에 주변에 숯불이 좀 있기 때문에 약간 플레엄도 날 거란 말이죠.
  279. 화자 251:03
    근데 그러면 뭐 소주가 어디에 어찌 안 들어갈 수가 있겠습니까 죽이네 죽이네 죽이네 죽이네 죽이빼까 진짜 어쨌든 약간 그런 느낌으로다가 안 가봤으니까 그치 사실 저도 바르미를 한 번 가봤으나 한 번 가봤어요 바르미를 다만 소주를 못 먹고 왔습니다 소주 각은 맞았는데 맞았는데
  280. 화자 251:32
    근데 나는 그냥 가작 가게를 갔죠. 저는 샤브샤브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281. 화자 151:37
    난 샤브샤브가 술안주가 될 거라고 생각 못해봐서.
  282. 화자 251:40
    아 저도 그러니까 매번 프랜차이즈들 샤브샤브 큰데. 그런데 맨날 생각해. 고교 군대에서 소주를 먹기에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니까. 한주 반주 한다고 하고 나온다는 그런 분위기니까. 배율이 좀 더 최고잖아요. 분위기니까.
  283. 화자 251:55
    하지만 여기는 먹으면서도 계속 술새가 밖에 안 났다.
  284. 화자 252:02
    맛있지만 자꾸 술시켜야 된다 왜냐면 또 얼큰하거든요 진행시켜 그래서 비가 왔다 진짜 그냥 이 하루에 그냥 퍼펙트한 하루로 끝내지 않을까 난 비가 와줬다는 바람도 이제 조금 들어가게 합니다 비 확률이 몇 프로죠 60%라고 봅었습니다
  285. 화자 252:32
    그러면 안 올 수도 있겠네 안 오면 뭐 또 그 나름대로 또 좋고 그지? 맞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 한 개 좀 더 말씀드리자면 자 샤부샤부 분명히 배는 졸라 부르다 뭐 이런 생각 안 들 겁니다 부르면 본랗게 할 거 아니겠는데 부를 만큼 먹으면 참 뭐 드가게 할 겁니다 뭐 추가하면 되니까 아 뭐 쌈밥 이제 먹을 거고 쌈밥이라는 게 상추에 밥이 올려져 있거든요
  286. 화자 252:56
    1차적으로 밥을 탄수화물을 땡기고 마무리 볶음밥 땡기고 그래서 이제 삼진구 시내에서 어디로 가야 될 거니냐 뭐라고요? 술집 삼진구에 술집밖에 없어요
  287. 화자 253:18
    그중에서 어딜 그러니까 여기가 또 돌아다니면 사실 가게가 많긴 한데 여기 좀 들어가기도 의미하고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미리 체크를 해서 미리 해야 깔끔하게 좀 가지 않을까 그 생각을 좀 들어봐서 묻는 겁니다 그럼 아까 뭐가 땡길 것 같나
  288. 화자 253:47
    만주로 혹은 뭐 어떤 분위기 말씀해 주시면 제가 또 약간 미리 땡큐 조금 사부작 해놓으면 좋을 거니까요. 물론 제가 또 이게 또 죄송할 따름이지만
  289. 화자 254:14
    제가 또 혼란을 야기할 수 있겠지만 서두요 호날두?
  290. 화자 154:20
    호날두요?
  291. 화자 254:21
    아니요 혼란 아 혼란 혼란은 야기할 수 있겠지만 서두요 네 좀 죄송하지만 그래서 어쩌자고 또 이 말 나올 거지만 서두요 잠시만요
  292. 화자 155:27
    감사합니다.
  293. 화자 156:38
    뭐 하시는 거죠?
  294. 화자 256:40
    잠시만요.
  295. 화자 157:42
    잠드신거에요?
  296. 화자 257:43
    열받노 못찾는데 뭐를 찾는건데 얘기를 해줘 북구 삼지구에 이걸 내가 해물탕이라 불러야 될지 저게 땅생이라 불러야 될지 근데 둘다 해도 안 나오긴 하거든요 여기 딱 내가
  297. 화자 258:13
    이제 보통 친구들 가면 와 이거에 술 좋아할 수밖에 없나 가면 진짜 깔라오 돼서 나옵니다. 제 친구들이요. 근데 이제 북구 삼지구에서 깔라오 대형 집이 한 집밖에 없거든요.
  298. 화자 158:25
    어딘데요?
  299. 화자 258:43
    이 이름 잠깐만요
  300. 화자 260:48
    찾았습니다. 그냥 뭐 일단은 텐션을 좀 잊어버렸는데 잠깐만요.
  301. 화자 261:43
    네 어쨌든 네 제가 저게 아니라 딴 데 갔긴 한데
  302. 화자 262:01
    무슨 말이죠 그게 무슨 말이에요 아닌 거 같은데 왜 보내 제가 지금 또 찾으려면 시간 걸리니까 텐션 떨어지니까
  303. 화자 162:42
    아 열 받았다 저기 아니야?
  304. 화자 262:57
    저기 아니야 시끄러워
  305. 화자 163:11
    어흑...
  306. 화자 263:48
    네 지금 못 찾겠네요. 뭔데? 그게 약간 조개탕이 아니라 뭔가 해물탕이 흰색 해물탕이 있거든요. 네 해물탕이라고 불러야 되나 뭐라고요? 조개 들어가 있었고요. 그리고 뭐 문어 같은 거 들어있었나
  307. 화자 264:25
    춘인의 해산물 아니 약간 뭐 약간 이제 싸구려틱한 느낌은 아닙니다 춘인의 해산물 찾아봤어 네 거기 아니야 네 약간 그래도
  308. 화자 264:54
    조금 사이즈는 있다 그럼 저게 아니야 조돌 해녀 맞나 맞으려나 왕돌 해물찜 잠깐만요 바다해 포차 아 조돌 해녀 이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요
  309. 화자 165:25
    조돌회녀는 유명하잖아.
  310. 화자 265:27
    유명해요. 여기가 본점이라서.
  311. 화자 165:29
    아 거기가 본점이야?
  312. 화자 265:30
    네.
  313. 화자 165:31
    그 범원가? 거기에도 있잖아. 황금인가.
  314. 화자 265:35
    예.
  315. 화자 165:35
    그럼 조돌이 거 큰 데며?
  316. 화자 265:38
    아 맞아요. 맞습니다. 제가 분명히 제가 처음 갔을 때는 스페인 최적이 없었던 느낌이었는데.
  317. 화자 165:51
    조돌탕을 얘기하는구나. 너가.
  318. 화자 265:54
    네.
  319. 화자 265:56
    그래서 조돌탕 탁 여기에 소주를 먹으면 막 제가 여기에서 깔아냈거든요.
  320. 화자 166:05
    네 발로 갔어?
  321. 화자 266:06
    네 제 친구도 다 네 발로 하고 토하고 난리 났습니다.
  322. 화자 166:10
    위험한 것 같은데?
  323. 화자 266:12
    먹는 순간 조졌다. 탕 자체가 소주를 부르는 그런 탕이 아니죠.
  324. 화자 166:20
    맛도 있고?
  325. 화자 266:22
    사실 생각보다 먹을 건 별로 없네.
  326. 화자 266:26
    뭐 이런 생각 들긴 했는데 소주 그냥 뭐 이거는 그냥 살짝 배가 있는 상태에서 괜찮다 뭐 이런 생각 했었죠 근데 분위기 욕이 아니었던 것 같긴 한데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약간 그 로컬 분위기 아니라며 예 로컬 분위기까지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면
  327. 화자 266:59
    아 근데 뭐 일단 이렇고요 그렇습니다 춘인의 해산물 아닌 이상은 그지?
  328. 화자 167:27
    춘인의 해산물 들어가 봤어?
  329. 화자 267:29
    아니요
  330. 화자 267:30
    배 들어왔죠 아까 전에 벌떼 다 검색해 봤죠 그거 아니야 그거 아니야
  331. 화자 167:59
    엄청 오래됐네 조돌 해녀 맞아요? 2017년도에도 리뷰 있고 이런데 네 맞을 겁니다 큰 해물천지?
  332. 화자 168:10
    아니요 조돌 해녀 맞을 겁니다 아 그러면 리모델링 했나?
  333. 화자 168:16
    아 예 그럴 것 같네요 이 느낌 맞는지 한번 봐봐 웃구나
  334. 화자 168:34
    17년도 리뷰야 들어가 볼래?
  335. 화자 268:54
    어 네 이 분위기가 맞는 것 같긴 합니다 아마 그런 분위기였어요?
  336. 화자 168:58
    네 그냥 대충 하는 거예요?
  337. 화자 269:01
    대충 아닙니다 대충 아닙니다
  338. 화자 269:03
    잠시만요.
  339. 화자 169:04
    못 찾겠으니까 대충 넘기는 거예요.
  340. 화자 269:13
    왜냐하면 아까 메뉴가 여러 가지 많았지 않습니까? 그때가 그냥 이거 시켜야 되겠네. 바로 나왔거든요. 리모델링을 했구나.
  341. 화자 269:36
    처음에 나올 때는 저렇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딱 야무지게 나온 것처럼 보이는데 깔 거 다 까고 나니까 뭐 그렇게까지 먹을 건 없네 어 근데 뭐야 소주가 뭐 지리게 들어가노 약간 요렇게 어 근데 비싸긴 비싸네 어?
  342. 화자 270:01
    비싸긴 비싸네 생각을 했어요 그랬어? 둘이서 10만원 나왔으니까요.
  343. 화자 170:05
    10만원 넘게 나왔으니까요. 가격 보면 알지. 17년대.
  344. 화자 270:09
    네. 근데 5만원이었는데 도대체 소주를 제가 엄청 많이 먹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
  345. 화자 170:12
    그럼 그렇게 나왔겠다. 맥주도 먹을 수도 있고.
  346. 화자 270:15
    네. 소백을 일단 그 친구는 소백만 또 많이 먹기 때문에. 소백 먹다가 소주도 먹은 것 같은데.
  347. 화자 170:19
    리모델링 한 지 엄청 오래됐는가 보다. 아 그래?
  348. 화자 170:24
    음...
  349. 화자 270:38
    근데 저 리모딩 하고 나서도 간 것 같은 느낌이긴 해.
  350. 화자 270:42
    두 번 갔던 걸 생각하거든.
  351. 화자 270:45
    한 번이 너무 괜찮아서. 어 그래?
  352. 화자 170:47
    근데 다시 갔을 때 또 만족했다?
  353. 화자 270:49
    어 다시 가서 세 명이서 뭐 야무지게 먹었지 뭐.
  354. 화자 270:53
    음.
  355. 화자 270:56
    하지만.
  356. 화자 270:58
    하지만. 어 일단은 우리가 저거 또 탕 먹네요고 탁까지 먹기는 좀 그렇지도 생각하긴 하니까.
  357. 화자 271:10
    아 그렇게 마무리할 건데 이렇게 오랜 시간 그래서 내가 빨리 끊으려고 하는데 자꾸 지내준다고 해가지고 그렇게 마무리한단 말이야? 아니 난 빨리 여러 개 있다 다음에 또 가자 여보 여기도 가자 이렇게 얘기했는데 당했다 근데 빨리 빨리 보여주고 했으면 수능 탔으면 괜찮았을 텐데
  358. 화자 171:37
    죄송해요.
  359. 화자 171:42
    근데 1차를 먹고 가기에는 헤비한 건 맞아.
  360. 화자 271:45
    맞아.
  361. 화자 171:47
    근데 시간 이렇게 끌 일이야?
  362. 화자 271:48
    아니 괜히 또 목소리 듣고 목소리 안 들었잖아. 아니 또 숨소리 졸리해 이씨
  363. 화자 272:04
    그래서 끄티집 여기 보자 그러면 끄티집 한번 볼게 우리 여기 끄티집이 광안리 그 끄티집이랑 거의 비슷한 거 아이가?
  364. 화자 172:18
    광안리 끄티집이 있어?
  365. 화자 272:21
    아니 우리 그때 더 가려고 했었던데 백탄 가기 전에 진짜 또 열받네
  366. 화자 272:30
    백탄 우리 딱 오르막길 오르는데 그 강아지 끄티집이 적혀있었거든 그래서 그 자리에 와서 저기에 갈까 했는데 내가 이건 어디 가도 있는 거다 여기까지 오는데 저긴 갈 수 없다 여기가 체인이라고? 그럴리가 끄티집 통청점 적혀있는데요 왜
  367. 화자 173:01
    아 왜 책임점이었어? 네.
  368. 화자 273:02
    아 그래?
  369. 화자 173:04
    그러면 뭐.
  370. 화자 273:15
    그래도 난 한 번도 안 가봤어. 아 그러면 뭐 안 가야지.
  371. 화자 173:16
    왜?
  372. 화자 173:18
    딴 데 가야지. 잠깐만 최고 꿀티지.
  373. 화자 173:34
    예리하구만 그럼 어디가 좋을까?
  374. 화자 274:01
    뭐라고?
  375. 화자 174:02
    그럼 어디가 좋을까? 그럼 일단 바루미부터 가서 생각할까?
  376. 화자 274:12
    응 나머지는 그냥 내가 알아서 할게 아니 또 그렇게 하다가 뭐 먹고 싶냐만 물어봤었잖아
  377. 화자 174:26
    아니 나는 분명히 계속 아마 거기서 끝나지 않겠냐 얘기를 했는데 그러니까 안 끝난다고 그러면 발음으로 하는 걸로 하고 재미난 재주가 있어요 강코치 근데 다시 물어볼게 딱 마지막 질문이야 그러니까
  378. 화자 274:52
    어떤 게 그 뒤에 마치 내가 더 먹을 거라면 샤브샤브에다가 소주 딱 먹고 볶음밥 먹고 나서 뭐가 땡길 것 같아?
  379. 화자 175:08
    거기를 헤비하게 안 먹으면 1차를 2인분만 시키면 딱 2인분 어치만 나올 거 아니야 그지? 그렇다면 2차도 뭐 너무 심플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해
  380. 화자 275:21
    아 그래?
  381. 화자 175:22
    너도 그렇잖아.
  382. 화자 175:24
    응. 그래. 너가 더 그렇지. 응. 그러니까.
  383. 화자 275:31
    알았어.
  384. 화자 275:36
    왜?
  385. 화자 175:37
    다행이다. 알아가지고.
  386. 화자 275:43
    존나 헤비겜 골라야 되겠다.
  387. 화자 175:45
    모르게 이거야? 맞아 임마!
  388. 화자 175:52
    그럼 나는 그 영화를 보기 전 식당을 나는 고민하면 되고 발음 이후에 식당을 고르면 하면 되겠네 알았어 그러면 영화는 몇 시 예약이지?
  389. 화자 276:08
    2시 40분인가 경청했어 네 알겠어요 진행시켜 땡 고생했어 알았어 그러면
  390. 화자 276:22
    내가 하고 내가 해서 또 내일 연락합시다 알겠어 알았어 잘자 산소 귀 끼고 자 알았어 내일 연락할게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