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우리00:01여보세요? 네 디루플렉스입니다.
- 우리00:03네 선생님 다른 게 아니고 진로체험 프리랜서 강사 모집 관련해서 지원서 넣기 전이지만 전화로 몇 가지 여쭤보려고 하는데 이런 게 가능할까요?
- 상대00:14네 여쭤보시면 되겠습니다.
- 우리00:17제가 본 거는 코칭, 미래 분야 진로강의 이런 건데 학교에 들어가시는 걸로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이게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시수는 얼마만큼 나오고 이런 것들이 약간의 기본 세팅값들은 선생님들이 가지고 있을까요? 최저 일주일에 5개는 까는데 어떤 선생님은 더 드가기도 하고 덜 드가기도 하고 이런 건지 아니면 선생님들 쫙 모아가지고 이번에 드가는 거 있는데 누가 가실래요? ABC 누가 가실래요? 이렇게 가는 시스템인 건지 아닙니다.
- 상대00:51일단 먼저 말씀드리자면 일단은 기본 시수는 따로 없습니다.
- 상대00:58없는 이유가 일단은 저희가 항상 늘 묻는 질문인데 먼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학교를 나가는 거기 때문에 학교가 방학 때는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학기 초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학기 말에 갈수록 점점 많아지고요 그래서 학기 말 다시 말하면 7월 중후부 후에 여름방학 하기 직전까지가 제일 많습니다
- 상대01:28거기에 변수가 하나 있고요.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진로와 AI, 미래에 가는 것들이 총 프로그램이 한 60가지가 있습니다. 진로를 안 하고 미래에 가면 좀 다르긴 하지만 일단은 진로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께 한 학교에서 행사를 진행할 경우에 예를 들어 한 학교에서 50가지 중에서 10가지 정도가 선택을 할 거지 않습니까? 네. 네. 네. 그러면 그 10가지 선택 중에서 그에 맞는 강사님한테 배정이 됩니다.
- 상대02:01네. 그 변수가 하나 더 있고요. 근데 이제 코칭 프로그램. 자신만 하면 AI 미래학교나 저희 이렇게 하는 프로그램들 같은 경우에는 네. 강사님 평가 우선으로 먼저 배정이 됩니다.
- 우리02:16네. 네.
- 상대02:17그래서 기본 시소보다 많이 나가시는 강사님은 많이 나가시고요.
- 상대02:23적게 나가시면 좋게 나가지만 항상 그래도 기본 시술 유지를 저희가 몇 회까지는 말씀 안 드리지만 해드리고 있긴 합니다.
- 우리02:33그러면 예를 들어 학교에서 한 학교에 A라는 학교에 어떤 내용을 받아서 어떤 선생님을 보내게 되면 보통 그 학교에서는 50분이 1시간인 걸로 알고 있는데 학교에서는 몇 시간이나 이렇게 1학년 체험, 2학년 체험, 3학년 체험하면 3시간 연달아 딱딱딱 할 수 있잖아요.
- 상대02:56그렇게 되는 건지 아니면 정말로 50분 하나만 딱 하고 오는 상황도 발생하는 건지 저희가 일반적으로 보통 가면 일반적으로 짝수 단위로 진행합니다. 2시간, 4시간, 6시간입니다. 그래서 보통 중학교를 나가면 보통 4시간이고요. 6시간도 많고요. 가끔 2시간짜리가 있고요. 그렇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우리03:21그러면 선생님들이랑 지금 같이 협력하는 선생님들은 낮에는 다 시간들이 이렇게 풀이로 있다가 그런 내용들이 오면 조율해서 움직이시고 그런 분들이 대다수 네 맞습니다 또 그런 분도 있고 또 이제 강의를 많이 하고 싶다 그리고 난 강의 잘하니까 이렇게 하시는 분들 중에서 또 계십니다 약간 풀타임처럼 네 그래서 저희가 믿고 어쨌든 강의 평가가 좋아야 저희도 그렇게까지
- 상대03:50해줄 수가 있는 거거든요. 어쨌든 그런 강생들은 한두 명 정도 계시긴 합니다.
- 우리03:56그런데 그런 분들도 학기 초나 방학 때는 수업을 못 할 거잖아요?
- 상대04:03네. 맞습니다.
- 우리04:05어떤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모집하는 것은 선생님이 계속 모집 수시로 인력풀을 채워 놓으시는 그런 개념이신가요?
- 상대04:14부족하기 때문에 채워 놓는 겁니다.
- 우리04:17어떤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상대04:19알겠습니다.
- 우리04:20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