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5-13 10:35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513_103507.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513_103507.m4a - 추천 제목: 이충구 통화 검토
- 처리 상태: 검토필요
검수 플래그
- 민감정보: 인증/금융정보, 주소
- 확인 필요: 민감정보 감지
한 줄 요약
- 검토 필요
내가 해야 할 것
- 기성초랑 네. 또 한 개 더 아까 전에 상세 커리큘럼 보내드렸는데 메일을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3:25-03:34 기성초랑 네. 또 한 개 더 아까 전에 상세 커리큘럼 보내드렸는데 메일을 내가 정리해서 다시 보내드릴게요. 아니면 그 녹음판을 올려드릴게요.
- 확신도: 중간
해줘야 하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상대방이 바라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후속 확인사항
- 여보세요? 네네네 어제 뭐 술 한잔했나? 아니요 창고에서 준비 좀 하느라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0:00-00:29 여보세요? 네네네 어제 뭐 술 한잔했나? 아니요 창고에서 준비 좀 하느라고 핸드폰 놓고 있어요 일단은 기성초는 6월 4일인가 5일 카톡 봤어요 그리고 대안 그거는 점심 이후로 다 체크해서 확인해서 얘기해 줄 거고요 네네네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0: 여보세요? 네네네 어제 뭐 술 한잔했나? 아니요 창고에서 준비 좀 하느라고 핸드폰 놓고 있어요 일단은 기성초는 6월 4일인가 5일 카톡 봤어요 그리고 대안 그거는 점심 이후로 다 체크해서 확인해서 얘기해 줄 거고요 네네네 SPEAKER_01: 그래서 기성촌은 이제 뽑아가지고 네. 그거 이제 또 서류 줘야 되긴 하거든. 그런데 그거는 급한 거 아니고 아 그리고 아 맞다. 그 메일 하나 다시 줘야 되겠다. 네. 일단은 그래서 그 견적서 네. 그 6차시 58만원이거든요. SPEAKER_00: 네네네. SPEAKER_01: 네. SPEAKER_00: 사무실 들어가는 대로 바로 작성해서 날릴게요. SPEAKER_01: 네. 그리고 아까 내가 그 카톡도 보냈는데 네. 그거 그 문운정 문운정사 네네네. 그리고 5만원 네. SPEAKER_01: 한 번 더 내가 계좌 체크를 해야 되는데 원래 그럴 수가 없는 구조이긴 하거든요. SPEAKER_00: 내가 다시 말하지만 금액이랑 그거랑 다를 수가 없다는 거죠. 다를 수 없어. SPEAKER_01: 근데 그걸 다르게 하는 건 다를 수 있는 건 내가 그걸 강제로 고쳐야 돼. 이해해? SPEAKER_01: 안 줬는데 내가 고칠 이유가 없거든. 이해해? 다를 수가 없어. 왜 동일하게 두 개가 한꺼번에 나오는 거야. SPEAKER_00: 어쨌든 SPEAKER_01: 세금 신고를 한 거는 다 입금이랑 세금이랑 똑같이 똑같은 파일에서 하는 거란 말이야 두 개 파일인데 똑같은 원본에서 나와 그게 알아서 나오는 거야 물론 줄 때 내가 고친 거겠지 고친 건데 근데 그 고친 게 따로 아 형 재료비가 빠졌어요 해가지고 줄 수 있는 거랑 SPEAKER_01: 뭐 등등등 있을 수가 있어요. 그거를 체크를 안 하고 그렇게 되면 돈 그냥 날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생각으로 그냥 5만 창이네. 그냥 이렇게 하자.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추적을 안 좋나. 여러 가지 다각도를 봐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보내 놨는데 주의할게요. 네. 그렇고요. SPEAKER_01: 그리고 육아중학교 SPEAKER_01: 동부중학교에서 동부중에서 갔던 쌤이 육아중 갔대. SPEAKER_00: 육아중학교. SPEAKER_01: 11반이라고 하는데. SPEAKER_01: 근데 그게 또 해마루 중학교랑 동일하게 나왔어. SPEAKER_00: 전학년 다요? 아니요. SPEAKER_01: 11반인데. 14일. 근데 내가 다른 날 안 되냐 하니까 문자를 안 왔습니다. 답장이 안 있어요. SPEAKER_00: 그날은 좀 빡센데. 그러니까. 열반 간신히 돌렸는데 또 열한반이 들어오면은. SPEAKER_00: 네. 오면 모를까. 네. SPEAKER_01: 그리고 내가 이제 로고 뭐 한 시간 안에 그 어쨌든 네. SPEAKER_00: 네. SPEAKER_01: 기성초랑 네. 또 한 개 더 아까 전에 상세 커리큘럼 보내드렸는데 메일을 내가 정리해서 다시 보내드릴게요. 아니면 그 녹음판을 올려드릴게요. SPEAKER_00: 뭐든 상관없어요. SPEAKER_01: 녹음파일로. 왜냐하면 내가 찾으려면 오래 걸리니까. SPEAKER_01: 어쨌든 네. 알겠습니다. 사실 저 제주도입니다. SPEAKER_00: 제주도로 갔어요? SPEAKER_01: 네. SPEAKER_00: 그렇습니까? SPEAKER_01: 네. 내일 도착하긴 하는데. SPEAKER_00: 즐기다 오십시오. SPEAKER_01: 근데 SPEAKER_01: 난 중학교 때 이후로 제주도가 처음입니다. SPEAKER_00: 저도.. 나는 언제 가봤지? 고등학교 때인가? SPEAKER_01: 그래? SPEAKER_00: 씨발. SPEAKER_01: 아 근데 내가 와봤잖아. 왔으니까. 좋아요? 일단 괜찮아. SPEAKER_00: 괜찮은 게. SPEAKER_01: 비행기 대기 싸게 하면 8만원이면 주니까. SPEAKER_00: 네. SPEAKER_01: 어 근데 뭐 얼마 걸리지도 않고 뭐 동탄 가는 거랑 비슷하네 그러니까 아 그러니까 지금 이제 차를 끌고 올라오면 이제 8만원 나오지 진짜로 아 근데 뭐 뭐 비행기 타는데 뭐 1시간에 오니까 네 렌트도 렌트도 2박 3일 하는데 2만원 3천 2만 5천원에 플러스 보험비까지 해가지고 2만원 총 4만 5천원이거든요 어? 시바 그러면 내가 여기를 왜 안 왔지? SPEAKER_01: 그렇습니까? 지금 딱 SPEAKER_00: 사람들 너무 자주 많이 가니까 그러니까 어? SPEAKER_01: 야 나 이중도 안 왔으면 야 나는 그야말로 반기마다 한 번씩 왔을 것 같은데 정리 어? 머리 좀 정리 좀 하자 어 괜찮습니다 즐기다 오십시오 남은 시간 근데 뭐 즐길 건 없습니다 그냥 앞에 그냥 바다나 이렇게 앉아서 보는 거고 그게 즐기는 거예요 네 그게 즐기는 거예요 네 일단 그래서 뭐 하는 얘기는 나중에 오 여기 와서 그냥 SPEAKER_00: 어 이제 뭐 뭐 코딩같은거 와가지고 씨발 어 그냥 뭐 일주일 앉아가지고 이렇게 해도 되겠다 뭐 가격 엄청 비싼 것도 아니고 숙소 가격만 싸면 한 달 있다 한 달 있다 오십시오 나 말고 같이 뭐 일단은 다음에 시간 나면 뭐 같이 한 번 가자 뭐 그게 문제가 아니라 뭐 이거 형이랑 갈게 아니라 지금 계주소를 네? SPEAKER_00: 지금 나랑 갈 게 아니라 좋습니다. SPEAKER_01: 아, 너 이따기 그런 말 하니까 간다 갔다 오네. SPEAKER_00: 하하, 어쨌든. 그 여자 만나러 간 거 아니에요? 누구? 제주도 1년 살러 간 사람. SPEAKER_01: 아니, 사실 여기 내 숙소에서 네. 5분 거리도 안 되더라고. 아니 근데 걔한테 물어본 게 아니라 걔 인스타그램에서 나오더라고. 연락을 안 했지. 나 걔한테 뺀티 받았어. SPEAKER_00: 아 뺀티 당했어요? 응. 하긴 그럴 만하지. 왜? 아니 뭐 좀 진짜 뭐 그렇게 어떤 사이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SPEAKER_00: 그럴 만 다 할 것 같은데. SPEAKER_01: 알겠어. 연락하면 SPEAKER_01: 네 또 받긴 하겠지만 네네 굳이 네 그것도 그렇지 그것도 그렇지 어쨌든 내가 정리해서 드릴 테니까 처음에 저처럼 연락해요 어쨌든 그 메일 상세 커리큘럼은 어제 전화했는데 어쨌든 또 오늘 그거니까 뭐 메일 하나만 보내주면 끝이니까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일단은 혹시나 또 나머지 급한 거 있으시면 얘기하십시오 알겠습니다 저는 뭐 노트북 없으니까 핸드폰으로만 가능합니다 SPEAKER_00: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SPEAKER_01: 네. 감사합니다.
대화 원본
- 화자 100:00여보세요? 네네네 어제 뭐 술 한잔했나? 아니요 창고에서 준비 좀 하느라고 핸드폰 놓고 있어요 일단은 기성초는 6월 4일인가 5일 카톡 봤어요 그리고 대안 그거는 점심 이후로 다 체크해서 확인해서 얘기해 줄 거고요 네네네
- 화자 200:31그래서 기성촌은 이제 뽑아가지고 네. 그거 이제 또 서류 줘야 되긴 하거든. 그런데 그거는 급한 거 아니고 아 그리고 아 맞다. 그 메일 하나 다시 줘야 되겠다. 네. 일단은 그래서 그 견적서 네. 그 6차시 58만원이거든요.
- 화자 100:48네네네.
- 화자 200:49네.
- 화자 100:49사무실 들어가는 대로 바로 작성해서 날릴게요.
- 화자 200:52네. 그리고 아까 내가 그 카톡도 보냈는데 네. 그거 그 문운정 문운정사 네네네. 그리고 5만원 네.
- 화자 201:02한 번 더 내가 계좌 체크를 해야 되는데 원래 그럴 수가 없는 구조이긴 하거든요.
- 화자 101:09내가 다시 말하지만 금액이랑 그거랑 다를 수가 없다는 거죠. 다를 수 없어.
- 화자 201:13근데 그걸 다르게 하는 건 다를 수 있는 건 내가 그걸 강제로 고쳐야 돼. 이해해?
- 화자 201:21안 줬는데 내가 고칠 이유가 없거든. 이해해? 다를 수가 없어. 왜 동일하게 두 개가 한꺼번에 나오는 거야.
- 화자 101:29어쨌든
- 화자 201:30세금 신고를 한 거는 다 입금이랑 세금이랑 똑같이 똑같은 파일에서 하는 거란 말이야 두 개 파일인데 똑같은 원본에서 나와 그게 알아서 나오는 거야 물론 줄 때 내가 고친 거겠지 고친 건데 근데 그 고친 게 따로 아 형 재료비가 빠졌어요 해가지고 줄 수 있는 거랑
- 화자 201:59뭐 등등등 있을 수가 있어요. 그거를 체크를 안 하고 그렇게 되면 돈 그냥 날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생각으로 그냥 5만 창이네. 그냥 이렇게 하자.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추적을 안 좋나. 여러 가지 다각도를 봐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보내 놨는데 주의할게요. 네. 그렇고요.
- 화자 202:27그리고 육아중학교
- 화자 202:33동부중학교에서 동부중에서 갔던 쌤이 육아중 갔대.
- 화자 102:38육아중학교.
- 화자 202:4011반이라고 하는데.
- 화자 202:43근데 그게 또 해마루 중학교랑 동일하게 나왔어.
- 화자 102:47전학년 다요? 아니요.
- 화자 202:4911반인데. 14일. 근데 내가 다른 날 안 되냐 하니까 문자를 안 왔습니다. 답장이 안 있어요.
- 화자 102:59그날은 좀 빡센데. 그러니까. 열반 간신히 돌렸는데 또 열한반이 들어오면은.
- 화자 103:11네. 오면 모를까. 네.
- 화자 203:14그리고 내가 이제 로고 뭐 한 시간 안에 그 어쨌든 네.
- 화자 103:24네.
- 화자 203:24기성초랑 네. 또 한 개 더 아까 전에 상세 커리큘럼 보내드렸는데 메일을 내가 정리해서 다시 보내드릴게요. 아니면 그 녹음판을 올려드릴게요.
- 화자 103:33뭐든 상관없어요.
- 화자 203:35녹음파일로. 왜냐하면 내가 찾으려면 오래 걸리니까.
- 화자 203:42어쨌든 네. 알겠습니다. 사실 저 제주도입니다.
- 화자 103:47제주도로 갔어요?
- 화자 203:48네.
- 화자 103:50그렇습니까?
- 화자 203:51네. 내일 도착하긴 하는데.
- 화자 103:53즐기다 오십시오.
- 화자 203:55근데
- 화자 203:56난 중학교 때 이후로 제주도가 처음입니다.
- 화자 103:59저도.. 나는 언제 가봤지? 고등학교 때인가?
- 화자 204:03그래?
- 화자 104:05씨발.
- 화자 204:05아 근데 내가 와봤잖아. 왔으니까. 좋아요? 일단 괜찮아.
- 화자 104:13괜찮은 게.
- 화자 204:16비행기 대기 싸게 하면 8만원이면 주니까.
- 화자 104:19네.
- 화자 204:20어 근데 뭐 얼마 걸리지도 않고 뭐 동탄 가는 거랑 비슷하네 그러니까 아 그러니까 지금 이제 차를 끌고 올라오면 이제 8만원 나오지 진짜로 아 근데 뭐 뭐 비행기 타는데 뭐 1시간에 오니까 네 렌트도 렌트도 2박 3일 하는데 2만원 3천 2만 5천원에 플러스 보험비까지 해가지고 2만원 총 4만 5천원이거든요 어? 시바 그러면 내가 여기를 왜 안 왔지?
- 화자 204:48그렇습니까? 지금 딱
- 화자 104:50사람들 너무 자주 많이 가니까 그러니까 어?
- 화자 204:54야 나 이중도 안 왔으면 야 나는 그야말로 반기마다 한 번씩 왔을 것 같은데 정리 어? 머리 좀 정리 좀 하자 어 괜찮습니다 즐기다 오십시오 남은 시간 근데 뭐 즐길 건 없습니다 그냥 앞에 그냥 바다나 이렇게 앉아서 보는 거고 그게 즐기는 거예요 네 그게 즐기는 거예요 네 일단 그래서 뭐 하는 얘기는 나중에 오 여기 와서 그냥
- 화자 105:19어 이제 뭐 뭐 코딩같은거 와가지고 씨발 어 그냥 뭐 일주일 앉아가지고 이렇게 해도 되겠다 뭐 가격 엄청 비싼 것도 아니고 숙소 가격만 싸면 한 달 있다 한 달 있다 오십시오 나 말고 같이 뭐 일단은 다음에 시간 나면 뭐 같이 한 번 가자 뭐 그게 문제가 아니라 뭐 이거 형이랑 갈게 아니라 지금 계주소를 네?
- 화자 105:50지금 나랑 갈 게 아니라 좋습니다.
- 화자 205:51아, 너 이따기 그런 말 하니까 간다 갔다 오네.
- 화자 106:03하하, 어쨌든. 그 여자 만나러 간 거 아니에요? 누구? 제주도 1년 살러 간 사람.
- 화자 206:13아니, 사실 여기 내 숙소에서 네. 5분 거리도 안 되더라고. 아니 근데 걔한테 물어본 게 아니라 걔 인스타그램에서 나오더라고. 연락을 안 했지. 나 걔한테 뺀티 받았어.
- 화자 106:28아 뺀티 당했어요? 응. 하긴 그럴 만하지. 왜? 아니 뭐 좀 진짜 뭐 그렇게 어떤 사이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 화자 106:43그럴 만 다 할 것 같은데.
- 화자 206:46알겠어. 연락하면
- 화자 206:47네 또 받긴 하겠지만 네네 굳이 네 그것도 그렇지 그것도 그렇지 어쨌든 내가 정리해서 드릴 테니까 처음에 저처럼 연락해요 어쨌든 그 메일 상세 커리큘럼은 어제 전화했는데 어쨌든 또 오늘 그거니까 뭐 메일 하나만 보내주면 끝이니까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일단은 혹시나 또 나머지 급한 거 있으시면 얘기하십시오 알겠습니다 저는 뭐 노트북 없으니까 핸드폰으로만 가능합니다
- 화자 107:17알겠어요. 알겠습니다.
- 화자 207:20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