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구

2026-04-08 11:37

이충구· large-v3

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4-0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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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408_113726.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408_113726.m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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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전사

SPEAKER_01: 아 왜요? 갑자기 왜 그래요? 뭐 사고 있어요? SPEAKER_00: 사고 있냐고? SPEAKER_01: 네. SPEAKER_00: 아니? SPEAKER_01: 아니에요. SPEAKER_00: 그냥 밑에서 담았는데 필요한데. 문득 생각이 들어서 얘기하는 거야. SPEAKER_01: 아 또 이거 날씨 때문에 사람 이상해졌네. 아 그러니까. 왜 그래요? 갑자기. SPEAKER_00: 아니 그냥 뭐 맞으니까. SPEAKER_01: 뭐 고생을 해요. SPEAKER_01: 갑자기 고생할 일이 많이 없어져서 기분 좋은데 왜 그래요? SPEAKER_00: 고생이 많아. SPEAKER_01: 갑자기 왜 그래요? SPEAKER_00: 고생이 많아. SPEAKER_01: 이상한데 왜 이러지? SPEAKER_00: 그동안 몇 달 돌아보면 고생이 많아. SPEAKER_01: 갑자기 우리 시작도 안 했는데 고생을 했나 보다. SPEAKER_00: 아니 그 일하는 고생은 사실 몸적인 고생이고 그 전에는 정신적인 고생이잖아 네 저는 뭐 더 고생해야죠 그런 거라면 어쨌든 뭐 때문에 그냥 끝이에요? SPEAKER_01: 네 알겠어요 그냥 뭐 어쨌든 어제 그 형한테 저 한 부탁하면 SPEAKER_01: 2시 되게 되지 싶은데 형 사무실이죠? 네 알겠습니다 그럼 그 사진 하실 거죠? SPEAKER_00: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모 좀 생각이 들어서 뭐 얘기했던 겁니다 그래서 뭐 미안합니까 아니 그냥 그 뭐 또 말하자면 되니까 이제 뭐 이것도 고쳐야 되니까 감정이 고치는 게 아니라 이제 오해하는 것도 고쳐야 돼 핵심만 말하고 감정 빼야 됩니다 이제 일단 감정을 빼는 것 떠나서 이제는 나는 이제 계속 이때까지 감정을 빼고 얘기했으니까 이제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일단 그렇습니다 행복하려고 하는 건데 사실 이거 뭐 하는 건데 SPEAKER_01: 당장 행복할 수는 없죠. SPEAKER_00: 행복할 수는 없는데 저도 되돌림표입니다. 앞으로 보자면 또 그거고 또 현재를 보자면 또 그거고 이게 항상 딜레마라서 그렇겠죠. SPEAKER_01: 뭐 쭉 가야죠. SPEAKER_00: 그렇습니다. 고생 많으세요. SPEAKER_01: 얼마 안 남았습니다. SPEAKER_00: 알겠습니다. SPEAKER_01: 일단 그때 머리 아픈 건 헬스케어 수업을 운남 중에서 윤성일 강사님이 안 된다고 해가지고 헬스케어 씨 구해야 되는데 한번 올려주실 수 있습니까? SPEAKER_00: 사람인이야? SPEAKER_01: 네 사람인 말고 제가 봤을 때 숭고해야 돼요 이제 2주 남아서 SPEAKER_01: 알겠습니다. 네. 이제 2주 남아서 승고. 이번 주까지 뭐 일단은 강사 서류 만들어서 준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거 해야 되고 네. 그렇습니다. SPEAKER_00: 알겠습니다. SPEAKER_01: 어찌저찌하면 승무원 일단 다 물어봤나 보긴 했는데 아직 답장이 없어서 한 두 분 정도 전화 일단 해보고 안 되면은 그거라서 일단 승무원도 지금 같이 올려놓긴 해야 될 것 같아요. SPEAKER_00: 내가 생각했던 건 학원 한번 가야 돼 그냥. SPEAKER_01: 학원? SPEAKER_00: 맨날 골치할 필요 없잖아 학원 가가지고 뭐 진짜 이거가 뭐 돈을 남기려 하기 떠나서 그냥 가가지고 뭐 이 수업은 그냥 수업한다 싶고 이 고생 안 하는 비용이랑 우리가 앞으로 투자해서 뒤에 미래비용은 계산해가지고 저도 주고 차라리 여기 고생 이렇게 이런 고생 할 바에 차라리 뭐 능력을 키우든 뭘 하든 이게 우리가 이제 따지고 보면 우리가 SPEAKER_01: 우리가 능력이 그러니까 홍보 능력이 있으면 뭐 그 몇십만원 아무것도 아닐 수 있으니까 그것도 찾아가 보긴 할게요 일단 뭐 일단 어쨌든 다 해놓고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알겠습니다 네 그것도 같이 어쨌든 한번 올려주세요 구해지면은 치우면 되니까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4월 21일이거든요 운남전국 6차시 둘 다 6차시에요 아 네 알겠습니다. SPEAKER_00: 그러니까 둘 다 6차시 승무원도 6차시 오케이 네 둘 다 승무원이랑 그러면 한 개 더 묻고 싶은 거 네 그거는 이제 그렇다 치고 저 그 성민이는 따로 왔나? 아니면 같이 왔나? SPEAKER_01: 따로 왔죠. SPEAKER_00: 따로 왔어? 네. 알았어. SPEAKER_01: 왜요? SPEAKER_00: 뭐 커피라도 하나 보내줄게 미안해서 아 성민이요? 어. SPEAKER_01: 아 끝나고 제가 한 잔 사서 뭐 어쨌든 성민이가 그날 나 못 보고 갔다고 카톡도 보내놓고 그래서 SPEAKER_00: 그래서 송민희한테 사주세요. SPEAKER_01: 밥을 사주든 뭘 하든. SPEAKER_00: 네, 뭐 해가지고. 내가 생각해보니까 너무 뭐 그렇게 당일날 얘기한 것도 약간 미안해 사실. 그래서 약간 내가 좀 약간 좀 상기돼서 그런 거 아닌가. SPEAKER_00: 그래서 어쨌든 그렇습니다. SPEAKER_00: 그래요? 뭐 사주십시오. SPEAKER_00: 왜냐하면 개입장에서도 이렇게 이런 상황을 겪는 게 미래를 봤을 때는 그렇게 좋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물론 한 번 넘고 해서 이렇게 형구나 하겠지만 그게 꺾여버리면 자아 그런 그게 좀 타격이 있죠. 그래서 미안한 거 전해주시고요. SPEAKER_01: 한번 물어볼게요. 밥을 먹던지 커피를 사주든 그렇게 하고 가겠습니다. SPEAKER_00: 가도록 하십시오. SPEAKER_01: 알겠습니다. SPEAKER_00: 알겠습니다. SPEAKER_01: 그럼 좀 이따 볼게요.

대화 원본

  1. 화자 200:00
    아 왜요? 갑자기 왜 그래요? 뭐 사고 있어요?
  2. 화자 100:05
    사고 있냐고?
  3. 화자 200:06
    네.
  4. 화자 100:06
    아니?
  5. 화자 200:07
    아니에요.
  6. 화자 100:08
    그냥 밑에서 담았는데 필요한데. 문득 생각이 들어서 얘기하는 거야.
  7. 화자 200:12
    아 또 이거 날씨 때문에 사람 이상해졌네. 아 그러니까. 왜 그래요? 갑자기.
  8. 화자 100:20
    아니 그냥 뭐 맞으니까.
  9. 화자 200:22
    뭐 고생을 해요.
  10. 화자 200:26
    갑자기 고생할 일이 많이 없어져서 기분 좋은데 왜 그래요?
  11. 화자 100:30
    고생이 많아.
  12. 화자 200:35
    갑자기 왜 그래요?
  13. 화자 100:35
    고생이 많아.
  14. 화자 200:40
    이상한데 왜 이러지?
  15. 화자 100:43
    그동안 몇 달 돌아보면 고생이 많아.
  16. 화자 200:49
    갑자기 우리 시작도 안 했는데 고생을 했나 보다.
  17. 화자 100:52
    아니 그 일하는 고생은 사실 몸적인 고생이고 그 전에는 정신적인 고생이잖아 네 저는 뭐 더 고생해야죠 그런 거라면 어쨌든 뭐 때문에 그냥 끝이에요?
  18. 화자 201:08
    네 알겠어요 그냥 뭐 어쨌든 어제 그 형한테 저 한 부탁하면
  19. 화자 201:21
    2시 되게 되지 싶은데 형 사무실이죠? 네 알겠습니다 그럼 그 사진 하실 거죠?
  20. 화자 101:30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모 좀 생각이 들어서 뭐 얘기했던 겁니다 그래서 뭐 미안합니까 아니 그냥 그 뭐 또 말하자면 되니까 이제 뭐 이것도 고쳐야 되니까 감정이 고치는 게 아니라 이제 오해하는 것도 고쳐야 돼 핵심만 말하고 감정 빼야 됩니다 이제 일단 감정을 빼는 것 떠나서 이제는 나는 이제 계속 이때까지 감정을 빼고 얘기했으니까 이제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일단 그렇습니다 행복하려고 하는 건데 사실 이거 뭐 하는 건데
  21. 화자 202:19
    당장 행복할 수는 없죠.
  22. 화자 102:23
    행복할 수는 없는데 저도 되돌림표입니다. 앞으로 보자면 또 그거고 또 현재를 보자면 또 그거고 이게 항상 딜레마라서 그렇겠죠.
  23. 화자 202:34
    뭐 쭉 가야죠.
  24. 화자 102:36
    그렇습니다. 고생 많으세요.
  25. 화자 202:38
    얼마 안 남았습니다.
  26. 화자 102:42
    알겠습니다.
  27. 화자 202:44
    일단 그때 머리 아픈 건 헬스케어 수업을 운남 중에서 윤성일 강사님이 안 된다고 해가지고 헬스케어 씨 구해야 되는데 한번 올려주실 수 있습니까?
  28. 화자 103:02
    사람인이야?
  29. 화자 203:05
    네 사람인 말고 제가 봤을 때 숭고해야 돼요 이제 2주 남아서
  30. 화자 203:11
    알겠습니다. 네. 이제 2주 남아서 승고. 이번 주까지 뭐 일단은 강사 서류 만들어서 준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거 해야 되고 네. 그렇습니다.
  31. 화자 103:23
    알겠습니다.
  32. 화자 203:24
    어찌저찌하면 승무원 일단 다 물어봤나 보긴 했는데 아직 답장이 없어서 한 두 분 정도 전화 일단 해보고 안 되면은 그거라서 일단 승무원도 지금 같이 올려놓긴 해야 될 것 같아요.
  33. 화자 103:39
    내가 생각했던 건 학원 한번 가야 돼 그냥.
  34. 화자 203:42
    학원?
  35. 화자 103:43
    맨날 골치할 필요 없잖아 학원 가가지고 뭐 진짜 이거가 뭐 돈을 남기려 하기 떠나서 그냥 가가지고 뭐 이 수업은 그냥 수업한다 싶고 이 고생 안 하는 비용이랑 우리가 앞으로 투자해서 뒤에 미래비용은 계산해가지고 저도 주고 차라리 여기 고생 이렇게 이런 고생 할 바에 차라리 뭐 능력을 키우든 뭘 하든 이게 우리가 이제 따지고 보면 우리가
  36. 화자 204:08
    우리가 능력이 그러니까 홍보 능력이 있으면 뭐 그 몇십만원 아무것도 아닐 수 있으니까 그것도 찾아가 보긴 할게요 일단 뭐 일단 어쨌든 다 해놓고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알겠습니다 네 그것도 같이 어쨌든 한번 올려주세요 구해지면은 치우면 되니까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4월 21일이거든요 운남전국 6차시 둘 다 6차시에요 아 네 알겠습니다.
  37. 화자 104:39
    그러니까 둘 다 6차시 승무원도 6차시 오케이 네 둘 다 승무원이랑 그러면 한 개 더 묻고 싶은 거 네 그거는 이제 그렇다 치고 저 그 성민이는 따로 왔나? 아니면 같이 왔나?
  38. 화자 204:53
    따로 왔죠.
  39. 화자 104:54
    따로 왔어? 네. 알았어.
  40. 화자 204:57
    왜요?
  41. 화자 104:57
    뭐 커피라도 하나 보내줄게 미안해서 아 성민이요? 어.
  42. 화자 205:01
    아 끝나고 제가 한 잔 사서 뭐 어쨌든 성민이가 그날 나 못 보고 갔다고 카톡도 보내놓고 그래서
  43. 화자 105:08
    그래서 송민희한테 사주세요.
  44. 화자 205:13
    밥을 사주든 뭘 하든.
  45. 화자 105:15
    네, 뭐 해가지고. 내가 생각해보니까 너무 뭐 그렇게 당일날 얘기한 것도 약간 미안해 사실. 그래서 약간 내가 좀 약간 좀 상기돼서 그런 거 아닌가.
  46. 화자 105:33
    그래서 어쨌든 그렇습니다.
  47. 화자 105:37
    그래요? 뭐 사주십시오.
  48. 화자 105:41
    왜냐하면 개입장에서도 이렇게 이런 상황을 겪는 게 미래를 봤을 때는 그렇게 좋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물론 한 번 넘고 해서 이렇게 형구나 하겠지만 그게 꺾여버리면 자아 그런 그게 좀 타격이 있죠. 그래서 미안한 거 전해주시고요.
  49. 화자 206:05
    한번 물어볼게요. 밥을 먹던지 커피를 사주든 그렇게 하고 가겠습니다.
  50. 화자 106:10
    가도록 하십시오.
  51. 화자 206:11
    알겠습니다.
  52. 화자 106:12
    알겠습니다.
  53. 화자 206:13
    그럼 좀 이따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