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26-05-23 13:46

이충구· large-v3

요약

이충구 개인 안부 통화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5-23 13:46
  • 기관명: 기타/미확인
  • 상대/식별자: 이충구 개인 안부 통화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523_134630.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523_134630.m4a
  • 전사 JSON: C:\Users\c\Desktop\녹음본-세팅\통화기록\2026\학교별\기타\2026-05-23_1346_이충구\통화 녹음 이충구_260523_134630_화자분리.json
  • 처리 상태: 업무 관련 낮음 / 검토 제외 후보

한 줄 요약

  • 전날 모임과 개인 안부 중심. 업무 TO DO 없음.

통화 상세

  • 전날 모임과 개인 안부 중심. 업무 TO DO 없음.

확정 사항

  • 확정 사항 없음.

미확정 / 재확인 필요

  • 향후 제외어 추가 여부 검토.

원문 근거

  • 001.2-004.4 SPEAKER_00: 청구야 나 어제 어떻게 됐니?
  • 004.8-006.4 SPEAKER_01: 뭐 어때요? 집에 잘 들어갔지?
  • 006.8-011.2 SPEAKER_00: 아니 그니까 나 기억이 잘 안 나.
  • 012.6-025.8 SPEAKER_00: 젖었다 나 와 진짜 나 존나 많이 마신 거 같지 않은데 왜 내가 택시를 어떻게 탔는지 기억이 없어. 뭐 엄청 많이 마셨죠 형. 아 그래? 응. 아 근데 치킨은 내기나 치킨은 없었거든?
  • 027.3-031.7 SPEAKER_01: 뭐 짓기가 없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형 엄청 취했지 그래?
  • 031.9-033.9 SPEAKER_00: 응 어떻게 됐어?
  • 035.3-041.8 SPEAKER_00: 뭐 어떻게 됐어? 얘기하다가 내가 보냈지 아 니가 보냈어? 응 아 나 혼자? 응 아 그래?
  • 042.6-044.0 SPEAKER_01: 아니 나도 갔지 아 갔어?

대화 원본

  1. 화자 100:01
    청구야 나 어제 어떻게 됐니?
  2. 화자 200:04
    뭐 어때요? 집에 잘 들어갔지?
  3. 화자 100:06
    아니 그니까 나 기억이 잘 안 나.
  4. 화자 100:12
    젖었다 나 와 진짜 나 존나 많이 마신 거 같지 않은데 왜 내가 택시를 어떻게 탔는지 기억이 없어. 뭐 엄청 많이 마셨죠 형. 아 그래? 응. 아 근데 치킨은 내기나 치킨은 없었거든?
  5. 화자 200:27
    뭐 짓기가 없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형 엄청 취했지 그래?
  6. 화자 100:31
    응 어떻게 됐어?
  7. 화자 100:35
    뭐 어떻게 됐어? 얘기하다가 내가 보냈지 아 니가 보냈어? 응 아 나 혼자? 응 아 그래?
  8. 화자 200:42
    아니 나도 갔지 아 갔어?
  9. 화자 100:44
    응 아 다 같이?
  10. 화자 200:46
    아 기백이 놔두고? 기백이 형은 먼저 갔어 아 또 중간에 못 갔다고?
  11. 화자 100:50
    응 근데 갔는데 내가 멀쩡히 얘가 오고 있었어?
  12. 화자 200:56
    골정이 얘긴 못했지. 그러면?
  13. 화자 200:59
    취해가지고. 아 그래?
  14. 화자 101:02
    어. 취해서 뭔 얘기했어? 나 기억도 안 난다. 야 난 알고 싶다. 내가 취하면 무슨 얘기하는지.
  15. 화자 201:07
    말을 잘 못했지.
  16. 화자 101:08
    아 그래? 응.
  17. 화자 101:10
    아 그랬구나.
  18. 화자 201:11
    나중에 만나면 얘기해줄게.
  19. 화자 101:13
    아 그래? 응. 뭐 실수 같은 거 안 했지? 실수요? 어. 아 실수했구나. 뭐 했어?
  20. 화자 101:21
    내가 할 리가 없는데. 아이고. 자꾸 만지고.
  21. 화자 101:25
    내가 만졌다고?
  22. 화자 201:26
    어.
  23. 화자 101:27
    누구를?
  24. 화자 101:28
    옆에. 내가 진짜 만지고 밀고 있다고?
  25. 화자 201:31
    어. 그 형 막 톡톡 치는 거 있잖아.
  26. 화자 101:33
    아 그럼 걔가 싫어했어?
  27. 화자 201:37
    그렇죠. 아 그래? 계속 그래가지고.
  28. 화자 101:40
    아 그래?
  29. 화자 201:40
    네.
  30. 화자 201:43
    도를 넘게 계속.
  31. 화자 101:44
    아 내가 도를 넘게 했어?
  32. 화자 201:48
    기분 나쁘게 치려고 하는 건 아닌데 형이 계속 계속
  33. 화자 201:54
    툭툭하고 밀고 툭툭하고 밀고 형 말 걸 때 계속 그러잖아.
  34. 화자 101:58
    아 그렇지 그렇지.
  35. 화자 201:59
    네 그거 계속하니까 이제 사람이 좀 이제 짜증이 났지.
  36. 화자 102:05
    걔도 약간 성격 좀 있어 보이는 것 같던데 내가 기억상으로는.
  37. 화자 202:09
    성격 있는데 착해.
  38. 화자 102:11
    아 착해?
  39. 화자 202:12
    잘 받아줘.
  40. 화자 102:13
    아 그래?
  41. 화자 102:15
    야 나 X됐다 그러면 나도 이제 주사가 있어지는 거네?
  42. 화자 202:19
    뭐 주사라고 할 수 있겠죠.
  43. 화자 102:22
    아 그래?
  44. 화자 202:22
    응.
  45. 화자 102:24
    아 진짜 와 젖었다 이제 야 내가 주사가 있다고 기억이 안나네 어제 신나게 했어 아 신나게 했다고 그래 좀 내가 오버워프 했어도 좀 그래 뭐 와 근데 그 정도까지 아 마셨구나 마셨겠구나 네 많이 마셨지 아 그렇지 그렇지 내가 생각에 한 3병 정도 마셨던 것 같긴 한데 3병 넘게 마셨지 3병 넘게 아 그렇구나
  46. 화자 202:53
    거기서도 혼자 소주 계속 마시고 그래?
  47. 화자 102:57
    젖었다 ㅅㅂ 젖었다 옆에 여자애가 술이 쎄가지고 아 옆에 쎘다고? 응 아 그래? 내가 내 컨트롤 안된다고?
  48. 화자 203:08
    내가 놓지 말라고 계속 눈치 주는데 뭐 취해가지고 계속 먹대 아 그래?
  49. 화자 103:17
    응 젖었다 이제 아 이제 정신찾아야 되겠다 아 그러니까 너무 달리는 건 달리는 건데 내가 그래도 주사는 없을 줄 알았거든. 나 항상 늘 자신하고 있었는데 이제 자신하면 안 되겠구나. 나 아침에 내 동생한테 뒤질 뻔했어.
  50. 화자 203:36
    늦었어?
  51. 화자 103:38
    늦었지. 늦었네 동생은 또 미리 2시간 전부터 나 전화했거든. 전화 안 쳐받는다고 진짜 막 아 막 아들짝해가지고 응응
  52. 화자 203:49
    그렇다 아들 짖게 가가지고 막 ㅈㄴ 빨리 와가지고 아니 걔네가 뭐 더 이제 걔네는 더 놀다 간다고 어 해가지고 뭐 노래방 간다고 막 그러면서 어 했는데 또 형이 취해가지고 계속 같이 가자고?
  53. 화자 104:06
    아니 막 가려고 하는 거야 아 노래방을 어 어 와 ㅅㅂ X됐다 너 너 부끄러치는 거 아니지?
  54. 화자 104:16
    아잇 아 알았다 알았어 알았어 새벽 4시.. 새벽 4시인데.. 아 새벽 4시였어?
  55. 화자 204:24
    어.
  56. 화자 104:24
    나 그럼 얼마 안 잤네? 어제 얘기해.
  57. 화자 204:28
    와 이거.. 어?
  58. 화자 204:29
    노래방까지 가면 내가 봤을 때 내일 못 갈 것 같은데?
  59. 화자 104:32
    어.
  60. 화자 204:35
    그래서 내가 보냈지.
  61. 화자 104:36
    어. 잘했어. 어. 잘했다.
  62. 화자 204:40
    어? 노래방까지 따라가서 목매야 되나 이거? 4시까지 지금 술 먹은 것도 내가 봤을 때 좀 이거 에반데 약간 이런. 어.
  63. 화자 104:47
    어 맞긴 하지. 갔으면 난 오늘 못 일어났겠지.
  64. 화자 204:51
    아예 못 일어났지.
  65. 화자 104:52
    아 근데 내가 그렇게 가자 그렇게 아 존댔다. 난 기억 없다. 이제 성훈이가 어떤 의미인지 좀 알겠다.
  66. 화자 205:03
    내가 처음부터 술 너무 많이 마신다 했죠.
  67. 화자 105:06
    아 조절을 못해. 아 그래?
  68. 화자 105:12
    그렇구나.
  69. 화자 105:14
    신선하네.
  70. 화자 105:17
    알았어. 알았다. 나 이제 다시 버스 타고 집에 가거든?
  71. 화자 205:20
    버스 타고 집에 간다고요?
  72. 화자 105:24
    아, 잠깐만.
  73. 화자 105:28
    아, 버스 타고 왜 집에 가냐고? 숨어져 대구역까지 못 되니까 늦었는데.
  74. 화자 105:33
    그래가지고 택시 때 그거 하고 했지.
  75. 화자 205:36
    아, 택시로? 그래.
  76. 화자 205:38
    또 이제 동생한테 또... 부모님은 어떻게 그러면 다시 저기 역에 모셔다 준 거예요?
  77. 화자 105:43
    아, 그래서 지하철 타고 가서
  78. 화자 105:46
    지하철 타고 가고 걷고 했지 동생 일부러 또 그렇게 하자고 했어 다행히도 제가 좀 걸어야 된다 좀 타야 된다 시간전 그렇게 보내야 된다 해가지고 그나마 그래서 내가 아침에 차는 대구역에 있는데 빨리 그냥 택시 타고 오라고 알았어 원래 동생이 안 나오는 거였어 내가 전화만 받으니까 빡이 쳐서 나온 거지
  79. 화자 206:13
    아 동생이랑 또 같이 이렇게 했어요?
  80. 화자 106:15
    원래 동생 안 나오긴 했는데 동생이 이제 빡쳐가지고 야이 씨 어 빨리 택시 타 어 알았어 하루 종일 눈빛만 봤구나 그나마 다행히도 이제 그래도 이제 오늘 아버지 컨디션이 그래도 같이 있으니까 그나마 그걸로 그래도 아버지 오늘 그래도 기분 좋지 가족들이랑 그렇게 나와본 게 언제적이겠어요 그렇지 그렇지 그것도 맞아
  81. 화자 106:42
    그래서 동생도 내가 그거 아니었으면 난 진짜 뒤졌어 동생 그냥 일반적인 성격 아니거든 나 진짜로 나 진짜 국물도 없을 뻔했어 진짜로 그래서 내가 차마 술은 마셨다고 얘기 못하겠고 그러면 진짜 더 뒤질 것 같아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좀 늦게 잤다 그랬지 동생은 계속 한숨 쉬고 내 볼 때만 한숨 쉬고 불편해 불편해
  82. 화자 107:13
    오빠라는 새끼가 부모님들 그런데 다행이다.
  83. 화자 207:20
    나 집에서 막내라서 다행이다.
  84. 화자 107:25
    나도 반성을 했지.
  85. 화자 107:27
    나도 알면서 그런데 뭐 남자는 어쩔 수 없지.
  86. 화자 107:36
    그러니까 그런 얘기도 해.
  87. 화자 107:38
    남자는 어쩔 수 없다. 진짜. 하면서 계속 그러는데 동생은.
  88. 화자 107:44
    말탈 풀려서 다행이네 그나마 내가 전화 받은 게 어디야?
  89. 화자 207:52
    전화 받은 게 어디냐 내가 전화하려다가 내가 알람까지 맞춰줬거든 아 진짜로?
  90. 화자 108:02
    조졌다 진짜 그것도 기억 못 내 내가 그렇게 취했을 때 말은 어느라고
  91. 화자 108:11
    말 원호라고 말 원호라고 그냥 정신 상태는 괜찮았어?
  92. 화자 208:14
    뭐 실수 아니 실수 하기보다는 이제 말을 못하지 아 말을 못해? 어 계속 어 어 응 아니야 뭐 계속 이러고 아 진짜로? 그래서 막 이제 말을 끝까지 안 하니까 옆에 여자애랑 주식 얘기한다 하다가 걔가 이제 짜증났거든 어 아 끝까지는 기억나 말을 하다 말고 그래 끝까지 기억나 네 하다 말고 계속 그러니까
  93. 화자 108:41
    그때도 이런 얘기하면 안되는데 자꾸 이제 총리 했던거지 어쨌든 하면서 그래 근데 딱 그 시점부터 그게 없거든 어 계속 그랬어 아 계속 그랬어? 그렇구만 그랬구만 아 알았다 고생 많았다 야 나 첫 경험이야 이렇게 된거 뭐 고생이래요
  94. 화자 209:10
    옆에 여자애도 말이 없고 아 내 옆에? 아니 내 옆에 아 내 옆에 형 옆에는 이제 좀 성격 좋은 것 같은데 아 좋다고?
  95. 화자 109:23
    조식이 형을 봤을 때 얘도 좀 막혀있는 성격이다 이 느낌 들었던 것 같은데 아 근데 뭐 그거는 어쩌시고 그래도 뭐 그 형 술 취한 거 다 보이는데 계속 받아주고 아 그래?
  96. 화자 209:38
    어 계속 같이 먹어주고 아 그래?
  97. 화자 209:43
    그렇구만 이 정도면 뭐 이제 성격 좋은 거지 그러네 재밌다 재밌어 재밌다 아 재밌다 이제 공포기 다 늙었다 진짜 이제 술 못 마시게 해야겠어 그러니까 그래서 어제 형이 기분 좋아 보였어 되게 아 그래?
  98. 화자 210:08
    나는 이제 뭐 한시 넘어가니까 피곤해서.. 기백이 형도 어제 텐션이 거의 없었고 근데 형이 어제 기분이 많이 좋아보이더라고 아 그래?
  99. 화자 110:20
    그렇지?
  100. 화자 210:26
    고생 많았다 뭐 고생을 해요?
  101. 화자 110:29
    나 또 책을 준다고 고생이 많았어
  102. 화자 210:33
    못 챙길게 어딨어. 그렇게 막 형이 그런데 찌르다 그래가지고 막 아 이건 아니고 이제 자꾸 횡설수설하고 횡설수설하고 그런 거만 있었지. 아 그래? 형이 주사를 부렸다고 그러기엔 그것도 아니야. 아 그래?
  103. 화자 110:54
    말을 안 듣고 막 죽대부림 그런 거 없었어? 없었어. 술 먹으면 보통 그렇잖아. 아이씨 판다가 뭐 이런 거. 아 뭐 그런 건 아니었어 그런 거 아니었어?
  104. 화자 211:04
    그러면 다행이네 취한 게 눈에 보인다 이제 아 그래?
  105. 화자 111:14
    그래 고맙다 아니에요 어쨌든 그거 뭐야 좀 쉬어요 알았어 피곤하잖아 아 또 지금 콘텐츠 좀 좋아 지금
  106. 화자 111:29
    아 지금 컨디션 안잤는데 아 이제 술길 남아있었는지 아 술길 안 남긴 컨텐츠 좋아?
  107. 화자 211:34
    어 어 나는 이제 사무실 가서 좀 이따 나갈라고 알겠습니다 저쪽도 뭐 대구 연결해서 지나가는 길인데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집안 좀 피해주십쇼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