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구

2026-03-27 16:57

이충구· large-v3

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3-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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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327_165753.m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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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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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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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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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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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확인사항

  • 그리고 용인이나 초등학교 혹시 연락은 어떻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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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3:32-03:39 그리고 용인이나 초등학교 혹시 연락은 어떻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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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쨌든 연락 안 했다는 거잖아. 아니 그것도 그렇고 지금 메일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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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5:28-06:08 어쨌든 연락 안 했다는 거잖아. 아니 그것도 그렇고 지금 메일 보냈는데 전화를 하겠다는 말 들었고 메일 하나도 내가 뭐 메일 전화 지금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성민이도 메일을 했잖아? 나한테 뭐 그런 것도 모르고 몇 개 했는지 니 학교로 갔는데 지금 뭐 도착했는데 어떻게 지금 되고 있는지도 모르고 내가 학교 정리하면서 연락해야 된다 뭐 해야 된다 이거는 내가 리스트만 해도 한 여섯 개 일곱 개 여덟 개인가 되는 거 같거든?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내가 물으려고 했어 다 어떻게 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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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네 그거 일단 지금 방문 홍보 진행 상황은 제가 그 구글 시트 링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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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6:10-06:32 어 네 그거 일단 지금 방문 홍보 진행 상황은 제가 그 구글 시트 링크를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전화를 하고 그거 말하는 거야 하고 나서 후 조치를 얘기하는 거야 진료처럼 하고 싶었는데 그러면 어떻게 했는지 뭐 하는지 뭔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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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봐봐. 공룡 일단 떠나서. 네. 야 지금 어떻게 다고 있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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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7:35-07:41 일단 봐봐. 공룡 일단 떠나서. 네. 야 지금 어떻게 다고 있어? 어? 머릿속에 있어야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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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제가 진짜 어려운 거 시킨 건 난 아닌 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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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9:55-10:21 일단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제가 진짜 어려운 거 시킨 건 난 아닌 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고 그렇게 하면 배우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맨날 짜놓고 좀 만들어 놓고 어떻게 되고 있는데 사업하면 다 되는 거 아니야? 이거 어려운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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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만들어줘야 돼 제가 만들려고 하면 만들어줄게 너 지금 아니 그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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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12:33-12:59 다 만들어줘야 돼 제가 만들려고 하면 만들어줄게 너 지금 아니 그 봐봐 지금 너 뭐가 문제인지 너 지금 모르잖아 지금 뭘 해야 될지 모르잖아 맞지 왜 이렇게 발생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잖아 생각 떠올라 안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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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13:35-14:03 아니 근데 일단은 그 진상 아니 그거는 내가 그때 옛날부터 작년부터 재작년부터 야 그 몇 개 학교 어떤 서류 보냈고 안 보냈고 그거 리스험 안 만들면 되거든. 근데 뭐 어디 주는 것도 모르고 어디 뭐 모르고 그냥 로션에 막 이쪽저쪽 다 적혀있고 그거 어떻게 한눈에 확인하냐고 맨날 한눈에 확인한다 이렇게 하는데 왜 그런 거 안 만들고 일하냐 이거야 만들라 해도 안 만드는 이유가 뭐냐 이거야 나는
    • 확신도: 중간
  • 그런데 니가 지금 니 머릿속에 어떻게 만들지 잘 모르잖아 리스트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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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15:44-16:06 그런데 니가 지금 니 머릿속에 어떻게 만들지 잘 모르잖아 리스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머릿속에 안 잡힐 거 아니야 약 700m 시속 100km 간섭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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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 봐봐 아니 알지못해 뭘 안 돌아가면 그냥 나한테 바로 얘기해 이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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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18:02-18:16 자 봐봐 아니 알지못해 뭘 안 돌아가면 그냥 나한테 바로 얘기해 이거 관리해야 된다고 어떻게 만들어도 되냐고 네 어 그러니까 송민희 지금 하나도 담처럼 안 올리지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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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피드백도 되고 있냐고 그런 얘기를 따로 안 정해주는 거 같아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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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1:33-22:02 지금 피드백도 되고 있냐고 그런 얘기를 따로 안 정해주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하루에 뭐 새 학교 만났대 씨발 그건 말이 되는 소리야 나는 말이 되는 소리야 난 모르겠어요 있을 수 있어 있을 수 있어 근데 지금까지 계속 고려해 왔거든 뭐야 텐션 가져와서 씨발 알빠야 그냥 뭐 5번 탕 끝이거든 어 근데 옆에서 만약에 뭐 5, 6개 해왔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그렇게 할 수 있어? 못해 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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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날 반복상 오면 내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밥은 뭐 어떻게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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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5:18-25:27 맨날 반복상 오면 내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밥은 뭐 어떻게 해가지고 빨리 해가지고 이거 지금 이렇게 해서 매일 보낸 것 때문에 전체적으로 변명이 항상 일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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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5:59-26:07 그래서 내가 너한테 학교도 서류 지금 뭐 교육계획 이런 거 안 되고 있냐? 전화 지금 어떻게 나가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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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으면 나와야 된다고. 내가 말했잖아. 네가 여기 책임진다 했잖아.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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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6:08-26:44 물으면 나와야 된다고. 내가 말했잖아. 네가 여기 책임진다 했잖아. 원래 준환이 오면 준환이가 준비물 관련된 데서 주문했었고 네. 그럼 내가 딱 묻는 순간에 아 이거 지금 어떻게 되고 있고 어떤 상황이다 나와야 될 거 아니야 아 송민희가 알아서 연락하겠지 뭐 알아서 되겠지 뭐 이렇게 되는 거야 뭐야 어쨌든 그거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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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남기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해서 이거 하나만 보면 데시보드 하나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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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7:17-27:41 기록 남기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해서 이거 하나만 보면 데시보드 하나만 보면 끝나게끔 소리 없이 네 그래서 니가 그거 기록했어 안 그랬어 니가 걔한테 해야 된다고 네 어 뭐 내가 안 했어 형 이거 빨리 업데이트 시켜줘야 된다고 응 어 매일 아침에 확인하고 머릿속에 결략 세우고 해야 될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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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 시킬 거 없는데 나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나 이 생각밖에 계속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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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8:46-28:50 야 시킬 거 없는데 나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나 이 생각밖에 계속 안 들거든. 머릿속에 이거밖에 안 들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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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아무것도 안 들어. 아 이거 뭐 시킬 거 뭐 어떻게 뭘 길러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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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8:51-29:04 어. 아무것도 안 들어. 아 이거 뭐 시킬 거 뭐 어떻게 뭘 길러야 되고 뭐 할지 애매하단 말인데 머릿속에 자꾸. 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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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네가 하고 보고 체크하고 네. 돼야 돼요.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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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9:05-29:23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네가 하고 보고 체크하고 네. 돼야 돼요. 그리고 네가 먼저 오전에 보내고 규율을 만들어줘야 된다고요 오전에 이거 해서 다 보내라 몇 개 했는지 그리고 나서 너 이 씨발 왜 이거밖에 못 갔냐 동선 어떻게 됐는지 왜 이렇게 짰냐 물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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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뭘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시발 그냥 피드백을 존나 해야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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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1:02-31:05 뭘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시발 그냥 피드백을 존나 해야 된다고.
    • 확신도: 중간
  • 아니면 내가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내가 물어도 돼 물어도 돼 내가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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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1:28-32:16 아니면 내가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내가 물어도 돼 물어도 돼 내가 야 이거 이거 이거 어떻게 돼가고 있어 어떻게 처리했어 물어도 돼 근데 내가 우리가 자유롭게 하려면 내가 그거 한 거 진행하는데 있어서 그거 하는 건 자기가 마크만 있어야 된다고요 우리 이렇게 되면 못 큰다고 왜? 영원히 영원히 맨날 시키는 대로만 할 거니까 안 시키면 못하는 거니까 왜? 그 과정 어떻게 푸는지도 모를 거니까 이해해요? 네가 지금 내가 너한테 지금 하는 것처럼 네가 송민아한테 갈고 해야 된다고 뭐 잘하면 돼 잘하면 오케이 네가 체크를 해야 된다고 지금 이렇게 가만히 놔뒀지? 둘이 이렇게 안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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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큼 갔다 왔고 야 이거 어디 갔고 야 이거 뭐라 하던데 이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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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3:41-33:49 얼마큼 갔다 왔고 야 이거 어디 갔고 야 이거 뭐라 하던데 이거 어떻게 돼? 야 이 씨발 이거 좀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나한테 얘기 안 하고도 먼저 문제점을.
    • 확신도: 중간
  • 어떤 얘기 못했고 내가 어떻게 물었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했고 그런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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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4:06-34:25 어떤 얘기 못했고 내가 어떻게 물었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했고 그런데 내가 대답 못했고 그럼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 되냐 물은 게 없어요 아무도 저한테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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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내가 이제 아니면 내가 규율을 정해 뭐 어떻게 어떻게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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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4:41-35:10 그래서 내가 이제 아니면 내가 규율을 정해 뭐 어떻게 어떻게 하면 되겠다 뭐 형이 규율을 정해 준다면은 이거는 자존심이 존나 상해야 돼
    • 확신도: 중간
  • 그 시트를 이제 모아놓고 어떻게 활용할 건데 네 모일 수 있어야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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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6:41-36:49 그 시트를 이제 모아놓고 어떻게 활용할 건데 네 모일 수 있어야 된다고. 네. 나중에 필요할 때 한번 보자. 이렇게 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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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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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7:04-38:07 그래서 송민아한테 얼마나 했는지. 너 왜 이렇게 됐는지. 왜 어떻게 얘기했는지. 네. 어떤 뉘앙스였는지. 네 그게 안된다면 씨발 하강금으로 녹음품 다 올려놓으라고 네 어 그게 매일마다 모여서 그냥 딱 돼야 된다고 네 네 어쨌든 나머지 요게는 안 떠올릴 수 있으니까 니가 일단은 가다가 어쨌든 뭐 오늘 그냥 가서 쉬고 한번 생각해봐 네 됐지 그래서 어떤 시스템 하면 좋을지 어 구글 시트 다시 만들어야 된다고 네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게 그 구글 신팀이 여러 가지 답변 다 적혀있잖아 맞지? 그 정리가 하나도 안 된 상태예요 맞지? 그 우리 일정기 반응이 그래 다시 씨발 그냥 다시 중국 낙마를 적혀있고 뭐 적다가 많고 뭐 이렇게 했으니까 당연히 성민이도 그거 보면 어떤 생각이 들겠어 그냥 씨발 X같이 말하는 거야 그냥 다 같이 네 나는 그거 보면서 자존심 상한다고 내가 만약에 내가 내가 걔한테 성민이한테 내가 그 리스펙 받아야 된다고 쳐 나는 그걸 안 보여줄 거라고
    • 확신도: 중간
  • 그러니까 내가 이 말을 왜 하냐? 너는 그 각도가 없어서 그런 거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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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8:11-38:33 그러니까 내가 이 말을 왜 하냐? 너는 그 각도가 없어서 그런 거야. 네. 아, 이거 보여줬으면 걔가 어떻게 생각했나? 이게 없을 거야. 그냥 편안하게만 인덕적으로만 그냥 보여줬고 아, 아니야 괜찮아. 이런 걸 할 거니까. 필요하지. 필요해. 근데 뭐야? 왜요? 내가 필요하지. 아, 부드럽게 하고 안에서는 딱 돼야 이렇게 된다고.
    • 확신도: 중간
  • 일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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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40:25-41:05 생각을 해 응 문제점 어떻게 해결하지? 응 이 시트의 목표는 뭐지? 응 어 하라고 그럼 목표는 뭐지? 바로 그냥 뚝뚝 나오잖아 네 어 아 이거 이렇게 되면 아 그거 안했네 어 해서 일정 정보 좀 만들어 네 그게 추가 추가하고 그래서 구글 시트든 뭐든 그러니까 머릿속에 엑셀 공부해야 되는 것도 그런 이유야 그게 뭐 아 이렇게 되고 이렇게 쓰고 이렇게 보통 사람들이 하는 걸 알려면 일 방식이 있어야 된다고 네 내 일 개념이 없다 아무것도 안 떠올라요 니가 계속 소꿉장난 되는 거야 그냥 네 어 그렇습니다 네 예
    • 확신도: 중간
  • 그럼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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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41:30-41:31 그럼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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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제가 연락해서 처리해볼게. 어쨌든 그냥 그거는 아마 그냥 거기에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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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43:06-43:36 내가 제가 연락해서 처리해볼게. 어쨌든 그냥 그거는 아마 그냥 거기에 맡기면 끝일거야 어 그 일단 확인하려고 현대해상에 제가 전화해봤거든요 현대해상에 전화하니까 그냥 공업소 맡기면은 거기서 이제 보험 접수번호 알려주면은 이제 뭐 담당자 배정돼가지고 뭐 어떻게 한다는데 담당자한테 벌써 연락이 왔네요 그냥 그거는 내가 가는 공업소 있거든
    • 확신도: 중간
  • 큰일 났네 어쨌든 그냥 뭐 다른 거 고민할 거 없어 아 여기 그냥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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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44:07-44:33 큰일 났네 어쨌든 그냥 뭐 다른 거 고민할 거 없어 아 여기 그냥 내가 예약관리 이거 모든 홍보관리 전체 담당관이 맞겠다 그리고 목표치 뭐냐 야 상황 어떻게 되고 있어 내가 묻는 순간에 모든 게 한눈에 딱 보이게끔 보여주겠다 웰처리 했고 이렇게 하는 게 쭉 보이겠다 가 있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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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여보세요? SPEAKER_00: 네, 형. 어디까지 오셨습니까? SPEAKER_00: 이제 여기 동명 휴게소인데 30분 남았습니다. SPEAKER_01: 아, 그렇군요. SPEAKER_00: 네. SPEAKER_01: 아, 그렇군요. SPEAKER_00: 네. 왜요? SPEAKER_01: 뭐, 혹시 성민한테 연락 왔네? SPEAKER_00: 성민이랑 방금 전까지 통화하고 있었어요. SPEAKER_01: 네, 지금 뭐 어떻습니까? 성민이 성과 있었습니까? SPEAKER_00: 뭐, 3개 학교 정도 찾아가서 SPEAKER_00: 아, 선생님 3명밖에 못 봤대? 3명 정도 만나서 그 뭔가 대화를 하고 이렇게 시간을 같이 그래도 뭐 오늘은 뭐 나름 어제보다는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하만중학교는 일단은 저희를 매년 써가지고 학교에서 약간 다른 데로 바꿔야 되는 거 아닌가 SPEAKER_00: 저희를 다시 선생님께서는 하자고 했는데 학교에서 다른 선생님들이 이번에는 다른 경남 업체를 써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어쨌든 오늘 만난 선생님들도 다 어디 업체냐고 물어봤고 그거 있어가지고 형이랑 그것도 하여튼 형한테 얘기를 하려고 했어요. SPEAKER_00: 그래서 일단은 SPEAKER_00: 하만중학교는 그거 때문에 예약을 아직 못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거 아니면 일단은 올해도 원래 우리랑 하려고 했었다 그래서 하만중학교는 그렇고 그다음에 진주 가서는 선생님들이랑 그래도 뭐 SPEAKER_00: 좀 오래 얘기를 했는데 일단은 2학기 때 아직 정해진 게 없어서 2학기 중에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는 마음에 든다고 얘기를 했고 2학기 중에 한 번 가능하면 연락을 하겠다 이렇게 마무리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저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SPEAKER_00: 한 명 만나고 왔는데 네 그렇군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아요 오늘 재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네요 그렇습니다 송현초 못 만나가지고 SPEAKER_00: 괜히 안동 가가지고 좋습니다 차는 언제 맡겨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요 운행하는데 뭐 큰 문제는 없는 거 같습니다 네 네 그렇군요 네 뒤에 센서나 이런 것도 다 작동하는 거 같고요 네 네 알겠습니다. SPEAKER_01: 그리고 용인이나 초등학교 혹시 연락은 어떻게 됐어? SPEAKER_00: 마성 용인의 고등학교요? SPEAKER_01: 용인하고 거기 뭐야? SPEAKER_00: 따로 연락은 없는데. SPEAKER_01: 그러니까 없다는 게 서류 줬는데도 없는 거야? 서류를 안 준 거야? SPEAKER_00: 서류 그때 형이랑 제안서.. 아무것도 지문 안 한 거야? SPEAKER_01: 그러면? 네. 그걸 해서 가게에 나온 건데 아무것도 안 했다고? SPEAKER_00: 제안서 그때 할 때 그렇게 보낼 거면 하지 말라 그래가지고 SPEAKER_01: 아니 그냥 메일로 보내라 했잖아 아... 아니 아 그러면... 그러면 씨발 그러면 안 보내는 거야? 아 그러면 그거... 그러면 뭐 그거 아가 아니라... 그러면 뭐 아 치우자 이런 얘기처럼 들린 거야 뭐야? SPEAKER_00: 어... SPEAKER_01: 그럼 끝난 거야? SPEAKER_01: 어쨌든 연락 안 했다는 거잖아. 아니 그것도 그렇고 지금 메일 보냈는데 전화를 하겠다는 말 들었고 메일 하나도 내가 뭐 메일 전화 지금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성민이도 메일을 했잖아? 나한테 뭐 그런 것도 모르고 몇 개 했는지 니 학교로 갔는데 지금 뭐 도착했는데 어떻게 지금 되고 있는지도 모르고 내가 학교 정리하면서 연락해야 된다 뭐 해야 된다 이거는 내가 리스트만 해도 한 여섯 개 일곱 개 여덟 개인가 되는 거 같거든?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내가 물으려고 했어 다 어떻게 되고 있는지 SPEAKER_01: 어 네 그거 일단 지금 방문 홍보 진행 상황은 제가 그 구글 시트 링크를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전화를 하고 그거 말하는 거야 하고 나서 후 조치를 얘기하는 거야 진료처럼 하고 싶었는데 그러면 어떻게 했는지 뭐 하는지 뭔가 네 SPEAKER_01: 그냥 보낸다고 뭐 하기만 한다고 나한테 얘기만 듣고 난 모른다고요 근데 그 정도 못해가지고 내가 뭐 또 그러면 내가 일일이 노력했으면 어? 이 ㅅㅂ 제대로 하겠네 또 봐야 되잖아 숙제공사 해야 되잖아 네 어 그러니까 그러면 또 성민이도 그냥 그 아 유동만도 이렇게 된다고 그래 니가 말고 오늘 학교 한 개 갔다 왔어 나 한 명밖에 못 만났다 너 열심히 했네 아 너 그래 나보다 낫다 이 ㅈㄹ 떨면 이 ㅅㅂ 골 때린다고요 SPEAKER_00: 진행 상황도 자세히 공유하겠습니다. SPEAKER_01: 아니 그러니까 공유할 게 떠나서 가네. SPEAKER_01: 일단 봐봐. 공룡 일단 떠나서. 네. 야 지금 어떻게 다고 있어? 어? 머릿속에 있어야 된다고. SPEAKER_00: 네. SPEAKER_01: 어. SPEAKER_01: 너 지금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 떠오르잖아. 뭐랠지 모르잖아 지금. 얼마큼 안 됐고 뭐 안 됐고. 그래서 홍보 갔다 온 의미가 없어진다고요.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래서 그 선생님이랑 연락했다 그랬잖아 일단 메일 보내놓고 아니 전화도 안 했냐고 내가 전화해서 뭘 보낸지 요청하고 가려고 했잖아 그것도 아예 안 보냈어 전화도 한 통도 연락 오고 나서 연락 한 번도 안 했다고 그 용인이랑 세종이요? SPEAKER_00: 아예 안 했어 전화를 소통했냐 안 했냐 이만한 거야 어 그 전화를 드렸어 전화 드리고 그 다음에 그 수업 추천 메일 수업 추천해달라 이 얘기까지 나오고 그 다음에 이제 메일을 안 드린 상태죠 SPEAKER_01: 너 지금 가고 있는 중이야? 아니면 휴게소에서 쉬고 있는 중이야? SPEAKER_01: 가고 있어요 가고 있어? SPEAKER_00: 네 SPEAKER_01: 일단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제가 진짜 어려운 거 시킨 건 난 아닌 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고 그렇게 하면 배우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맨날 짜놓고 좀 만들어 놓고 어떻게 되고 있는데 사업하면 다 되는 거 아니야? 이거 어려운 건가? SPEAKER_01: 한 번 적어놓기만 하면 끝인데 그러니까 봐봐 네 오태중 SPEAKER_01: 성민이가 갔다왔던 날 알고있어? SPEAKER_00: 보태중이요? SPEAKER_01: 어 네 니가 갔다왔어 성민이가 갔다왔어 성민이가 다녀왔어 그냥 7월 16일날 원한다고 했거든 다시 연락준다고 했거든 네 어 뭐 장홍중 대도중 뭐 창포중 메일 보내주고 했고 SPEAKER_01: 전생 중은 하기로 한 거야? 네 예약 확정했어요 그 단톡방에는 없었잖아 그치? SPEAKER_00: 아 네 네 그럼 날의 초가 32반이란 말이야? SPEAKER_01: 네 SPEAKER_01: 청생초 종아놨구나 아니다 이거 청생초 아무것도 안 종아놨어 일단은 아니 그 그니까 그 이거 지금 밀처리가 다 중국 낙망이지 않습니까 틀이 없지 않습니까 SPEAKER_01: 다 만들어줘야 돼 제가 만들려고 하면 만들어줄게 너 지금 아니 그 봐봐 지금 너 뭐가 문제인지 너 지금 모르잖아 지금 뭘 해야 될지 모르잖아 맞지 왜 이렇게 발생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잖아 생각 떠올라 안 떠올라 SPEAKER_00: 떠오르는 생각은 사실 어려운 거 아닌데 그냥 기록하고 바로 연락하고 바로 서류 전달하고 그 다음에 진행 상황을 SPEAKER_01: 아니 근데 일단은 그 진상 아니 그거는 내가 그때 옛날부터 작년부터 재작년부터 야 그 몇 개 학교 어떤 서류 보냈고 안 보냈고 그거 리스험 안 만들면 되거든. 근데 뭐 어디 주는 것도 모르고 어디 뭐 모르고 그냥 로션에 막 이쪽저쪽 다 적혀있고 그거 어떻게 한눈에 확인하냐고 맨날 한눈에 확인한다 이렇게 하는데 왜 그런 거 안 만들고 일하냐 이거야 만들라 해도 안 만드는 이유가 뭐냐 이거야 나는 SPEAKER_01: 그러니까 내가 맨날 아 그냥 바쁘니까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가서 그런 거야 뭐야 그 사실 아니 이거 그러니까 사실 또 나서 아니 정확히 아니 씨발 지금 웃을 일 아니에요 이거 네 아니 진짜 SPEAKER_01: 어려워 이게 뭐.. 어려운가 이게? SPEAKER_01: 아 어려움이 진짜 어려울 수 있어? SPEAKER_01: 애초부터 이런 것도 만들 생각 안 하는데 어려운 거 있을 수 있어? 또 이거 뭐 또 잘 만들었는데 또 또 속고는 것처럼 또 하루 종일 걸릴 거 아니야 또 이거 자꾸? SPEAKER_01: 그것도 또 스트레스받아 나는 SPEAKER_01: 지금 봐봐. 내가 할 말이 없는데 왜 할 말이 없냐. 일단 봐봐. SPEAKER_01: 그런데 니가 지금 니 머릿속에 어떻게 만들지 잘 모르잖아 리스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머릿속에 안 잡힐 거 아니야 약 700m 시속 100km 간섭 구간입니다 SPEAKER_01: 여보세요 네 어 그 뭐 근데 형이 아 진짜 어려운 건 아닌데 그 그냥 바로바로 아니 바로바로가 아니야 너 몰라 지금 머릿속에 없으니까 못 만드는 거야 그냥 아 그거 봐봐 준구야 잘 아이고 씨발 내가 맨날 아이고 저렇게 그렇게 어렵나 씨발 진짜 이거 SPEAKER_01: 아니 그러니까 이게 왜 맨날 준비물도 맨날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그렇게 하라고 씨발 그냥 씨발 울면서 내가 좀 해줘라 해라 좀 해줘라 해라 씨발 안해 안하잖아 이것도 뭐 다 안하잖아 씨발 진작은 뭐 내가 버리지 말아서 안 끝냈구나 그럼 안 보내 이런 느낌이야 뭐야 아니 그리고 뭐 매일 하러 왔는데 2, 3일 걸리고 이게 무슨 똑같은 둘이 안 나가서 속고 시간 하는 거 뭐야 도대체 SPEAKER_01: 자 봐봐 아니 알지못해 뭘 안 돌아가면 그냥 나한테 바로 얘기해 이거 관리해야 된다고 어떻게 만들어도 되냐고 네 어 그러니까 송민희 지금 하나도 담처럼 안 올리지 맞지? SPEAKER_01: 네 맞잖아 송민희 담처럼 안 올렸잖아 맞지? 네 어 왜 안 올렸겠어? SPEAKER_01: 그 대판나고 있는 거라고 지금 내가 규율 속에 자율이 있다고 몇 번 얘기해 왜 안 울려 아 단순해 일단 봐봐 네 네가 차 안 울리니까 안 울리는 거야 네 어 끝이야 그냥 그게 어 SPEAKER_01: 네가 뭐 뭐라 해? 어. SPEAKER_01: 그럼 너 또 가서 또 전화를 먹게 돼. 아 나보다 잘했네. 이렇게 했겠지? 맞아? 아니야? 했어? 안 했어? SPEAKER_00: 그런 거 안 했습니다. SPEAKER_01: 안 했다고?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럼 뭐라 했어? SPEAKER_01: 자 잘 생각해. SPEAKER_01: 네. 자 잘 생각해. 처음에 SPEAKER_01: 예전에 지현이 있을 때 너 기억나? SPEAKER_00: 지현이 있을 때요? SPEAKER_01: 지현이는 자랑하려고 단톡방 계속 올렸어 그때 너 어떤 감정 느꼈니 기억나? SPEAKER_01: 기억이 내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내가 너한테 몇 번이나 얘기했거든? SPEAKER_01: 팀의 시너지가 나는 경우가 있고 시너지가 없는 경우가 있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리소스를 잡아먹는 사람이 있고 리소스를 올려주는 사람이 있어. 근데 봐봐. 지훈이 있을 때는 지훈이가 학교 갈 때 올 때마다 뭔가 생길 때마다 단톡방에 계속 남겼어. 학교 형이 이렇게 왔다 왔는데 뭐 해야겠다. 지금 이렇게 했는데 내가 빨리 시간 부족해서 몇 개 돌려야겠다. 계속 남겼어. 이해했지? 그러면 거기서 이제 뭐 나한테 그 지현이는 뭐 하루에도 두세 번씩 전화와 근데 또 전화 와 하지 말았으면 좋겠는데도 연락 와 근데 그때 너 니 감정을 잘 생각해 봐야 돼 왜냐 너 그때 맨날 나한테 미안하다는 얘기밖에 안 했어 왜 아무것도 못해오니까 근데 그 못해왔던 게 미안하다는 말이 중요한 게 아니야 혹시 분위기 때문에 아 지금 내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못 지어놓겠네 뭐 해야 되네 SPEAKER_00: 이 감정을 생각해 보라는 거야. SPEAKER_01: 그러니까 내가 A급 밑에 B급 밑에 C급 있을 수밖에 없다는 얘기 했잖아. SPEAKER_00: 네. SPEAKER_01: 맞지? 네가 그거 안 올리잖아. 걔도 안 올린다고. SPEAKER_00: 네. SPEAKER_01: 올려. 안 올리지. 네가 점심시간 올렸어. 걔도 점심시간 올려. SPEAKER_00: 네. SPEAKER_01: 네가 안 올릴 때 안 올려.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럼 뭐야 이거. 규율이 없다는 얘기잖아. 네. 올려라. 언제까지 올려라. 이게 안 했을 거 아니야. 했어? SPEAKER_01: 지금 피드백도 되고 있냐고 그런 얘기를 따로 안 정해주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하루에 뭐 새 학교 만났대 씨발 그건 말이 되는 소리야 나는 말이 되는 소리야 난 모르겠어요 있을 수 있어 있을 수 있어 근데 지금까지 계속 고려해 왔거든 뭐야 텐션 가져와서 씨발 알빠야 그냥 뭐 5번 탕 끝이거든 어 근데 옆에서 만약에 뭐 5, 6개 해왔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그렇게 할 수 있어? 못해 네 어 SPEAKER_01: 내 말 무슨 말 얘기해? 네 자 일단은 봐봐 나는 니가 난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줘야 돼 니가 저 아이들 메일 보내는데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 것처럼 보여 나는 어떤 거 하는데요? SPEAKER_00: 메일 보내는데 아 메일 보내는 SPEAKER_00: 그러니까 구독 전화를 했는지 뭐 안 했는지 뭐 했는지 몰라요 저는 아니 지금 봐봐 SPEAKER_01: 중구야 봐봐. 나는 내가 그때 너 말했듯이 이 업무가 어려운 업무들이 있는 게 없어요. 그리고는 짜고 이런 거 아니면. SPEAKER_01: 저 또 뭐 이런 거 어려운 거. 진짜 말이 되냐. 멋있어 이 업무가 이게. SPEAKER_00: 잠시 후 오른쪽 도시고속도로 입구로 주행하세요. SPEAKER_00: 이어서 왼쪽 방향입니다. SPEAKER_01: 지금 AI가 이만큼 됐고 다 했는데도 왜 그걸 못하는 거야 봐봐 일단은 자 일단은 이거 힘들 수 있어 있어? SPEAKER_01: 그러면 내가 빡세게 하기 시키면 돼 네 자율성 없이 네 그렇게 원하면 그렇게 해줄 수 있어 SPEAKER_01: 그러니까 일단은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면 압니다 알겠어요 알겠는데 네가 수치를 높여야 된다고 너 관리 잘하고 네 예 SPEAKER_01: 여기서 네가 책임감 버리잖아. 실력이 안 늘어. SPEAKER_01: 네. 이해했어? 실력이 안 는다고. 책임감 없으면. SPEAKER_00: 네. SPEAKER_01: 보통 사정처럼 일하라 이런 얘기 들어봤어 안 들어봤어? SPEAKER_00: 형한테 말했었죠. SPEAKER_01: 아니 그냥 씨발 진리야. 없잖아. 실력 안 늘어요. 뒤져도. SPEAKER_00: 네. SPEAKER_01: 맨날 반복상 오면 내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밥은 뭐 어떻게 해가지고 빨리 해가지고 이거 지금 이렇게 해서 매일 보낸 것 때문에 전체적으로 변명이 항상 일어나네. SPEAKER_01: 아니 씨발 이거 머릿속에 없어. 빨리 이렇게 하든가. 맨날 똑같은 반복적이야. 그럼 빨리 개선시키든가. SPEAKER_01: 내가 맨날 뭐라 그래. SPEAKER_01: 그거 해야 됩니다. 있어야 된다고요. SPEAKER_00: 네. 생각해보고 와야 된다고요. SPEAKER_01: 그래서 내가 너한테 학교도 서류 지금 뭐 교육계획 이런 거 안 되고 있냐? 전화 지금 어떻게 나가고 있냐? SPEAKER_01: 물으면 나와야 된다고. 내가 말했잖아. 네가 여기 책임진다 했잖아. 원래 준환이 오면 준환이가 준비물 관련된 데서 주문했었고 네. 그럼 내가 딱 묻는 순간에 아 이거 지금 어떻게 되고 있고 어떤 상황이다 나와야 될 거 아니야 아 송민희가 알아서 연락하겠지 뭐 알아서 되겠지 뭐 이렇게 되는 거야 뭐야 어쨌든 그거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되려면 SPEAKER_01: 일지가 기록이 있어야 되겠죠 학교마다 전화 왔고 뭘 요구했고 몇 번째날 왔고 그럼 엑세시트에 학교가 쭉 적혀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학교마다 서류 어디까지 됐고 연락 왔을 때 얘가 이 사람이 뭐라 했고 그럼 기록돼서 남들도 알 수 있게 공유해야 될 거 아니야 SPEAKER_01: 기록 남기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해서 이거 하나만 보면 데시보드 하나만 보면 끝나게끔 소리 없이 네 그래서 니가 그거 기록했어 안 그랬어 니가 걔한테 해야 된다고 네 어 뭐 내가 안 했어 형 이거 빨리 업데이트 시켜줘야 된다고 응 어 매일 아침에 확인하고 머릿속에 결략 세우고 해야 될 거 아니야 SPEAKER_00: 세우겠습니다. SPEAKER_01: 어디 그래도 반복했나 했네 리스트 만들어놓고 아 이거 2학기 때 그러면 콜 넣어야 되겠다 그 전에 1학기 때 그러면 말 때 넣어야 되겠다 전략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약 300m 대구국제공항 동인청사 반면 왼쪽 방향입니다 됐지? 나는 네가 원하는 거 내가 그냥 원하는 거 네 그때 그때 다 써. 그때 그때 니가 도구 마련하고 장치 마련하고 시스템 마련하고 해야 된다고요. SPEAKER_00: 네. 어. 머릿속에 넣어 놓겠습니다. SPEAKER_01: 자 일단은 이 과정이 그러니까 이렇게 쳐 만약에 니가 이제 새로운 직원이야. 맞지? 난 오면서 가면서 오는데 각종 오면서. SPEAKER_00: 네. SPEAKER_01: 다시 머릿속에 와 3400 쳐주는데 이거 SPEAKER_01: 야 시킬 거 없는데 나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나 이 생각밖에 계속 안 들거든. 머릿속에 이거밖에 안 들어 사실. SPEAKER_00: 네. SPEAKER_01: 어. 아무것도 안 들어. 아 이거 뭐 시킬 거 뭐 어떻게 뭘 길러야 되고 뭐 할지 애매하단 말인데 머릿속에 자꾸. 네. 예. SPEAKER_01: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네가 하고 보고 체크하고 네. 돼야 돼요. 그리고 네가 먼저 오전에 보내고 규율을 만들어줘야 된다고요 오전에 이거 해서 다 보내라 몇 개 했는지 그리고 나서 너 이 씨발 왜 이거밖에 못 갔냐 동선 어떻게 됐는지 왜 이렇게 짰냐 물어봤어? SPEAKER_00: 안 물을 거냐 어제는 뭐 어제였나? SPEAKER_01: 어제는 3시에 끝났잖아 맞지? SPEAKER_00: 성민이 대구 도는데 뭐 그 집계약하러 간다 그래가지고 아 그래? 네 그러면 그건 오케이 SPEAKER_01: 내가 학교 몇 개 도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작년에 나 너 지현이 볼 때 기준치가 하루에 15개였어 있어? 못 돌았어 13개 많이 도는 15개 좀 더 돌 수도 있어 지금 몇 개야? 물론 지금마다 틀려 네 SPEAKER_01: 있지만 예를 들어서 내가 자꾸 내가 준환이를 좋아한다는 건 준환이는 계속 봐 동선이 이거 좀 잘못된 거 아닌가 계속 체크를 해 아 이거 존나 비효율적인데 이렇게 하는 거 계속 얘기한단 말이야 너 성민이 그렇게 짤까 모르겠어 나는 근데 이 말은 무슨 말이냐 SPEAKER_01: 너무 성민이가 하는 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해. 왜? 그렇게 자기 그냥 그걸로 가지고 그 가능성 난 잘 없어. 난 없다고 생각해. 별로 거의. SPEAKER_01: 뭘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시발 그냥 피드백을 존나 해야 된다고. SPEAKER_01: 아니면 내가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내가 물어도 돼 물어도 돼 내가 야 이거 이거 이거 어떻게 돼가고 있어 어떻게 처리했어 물어도 돼 근데 내가 우리가 자유롭게 하려면 내가 그거 한 거 진행하는데 있어서 그거 하는 건 자기가 마크만 있어야 된다고요 우리 이렇게 되면 못 큰다고 왜? 영원히 영원히 맨날 시키는 대로만 할 거니까 안 시키면 못하는 거니까 왜? 그 과정 어떻게 푸는지도 모를 거니까 이해해요? 네가 지금 내가 너한테 지금 하는 것처럼 네가 송민아한테 갈고 해야 된다고 뭐 잘하면 돼 잘하면 오케이 네가 체크를 해야 된다고 지금 이렇게 가만히 놔뒀지? 둘이 이렇게 안 시켜? SPEAKER_01: 그냥 골 때린다고요 SPEAKER_00: 네. SPEAKER_00: 됐죠? SPEAKER_01: 네. 고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둘 다한테 내일 월요일날 전화해야 되고요. 그리고 학교 연락하고 준다고 했는데도 메일 받는지 안 받는지 뭐 했는지. 네. 그래서 뭐 물론 그래서 내가 이래서 성과자가 있었긴 해야 되는데 그래야 뭐 좀 더 하는데 이렇게 계속 진행되면 내 서비스가 안 나와집니다. 도저히 악화가 돼요. 그냥 윤도에서 아무도 안 묻네. 그냥 뭐 치우지. 내가 합격 안 하면 뭐 더 올라가면 내가 귀찮아지는 뿐인데 이렇게 돼 간다고 그래서 자꾸 문화가 중요하고 계속 그런 거라고 SPEAKER_01: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성민이한테 그러면 나 폭발할 수 있을 것 같아 왜? 성민이도 피 들어가는 느낌이니까 네 어 그러면 나 현타 온다고 네 아니 내가 왜 이런 느낌이 들 수 있단 말이지 네 차라리 그냥 뭐 준환이한테 그냥 너 그냥 쇼다크로 돌아가면 마음이 편할 수 있지 왜 알아서 할 거니까 SPEAKER_01: 얼마큼 갔다 왔고 야 이거 어디 갔고 야 이거 뭐라 하던데 이거 어떻게 돼? 야 이 씨발 이거 좀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나한테 얘기 안 하고도 먼저 문제점을. SPEAKER_00: 네. SPEAKER_01: 어 야 이거 좀 부족한데 없어요 지금 한마디도 없어 뭐 피드백 없고 진짜 어떻고 몰라요 저런 아무것도. SPEAKER_01: 어떤 얘기 못했고 내가 어떻게 물었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했고 그런데 내가 대답 못했고 그럼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 되냐 물은 게 없어요 아무도 저한테 네 그렇습니다 SPEAKER_01: 그래서 내가 이제 아니면 내가 규율을 정해 뭐 어떻게 어떻게 하면 되겠다 뭐 형이 규율을 정해 준다면은 이거는 자존심이 존나 상해야 돼 SPEAKER_01: 나갔다? 아니 존나 상하니까 안 상하지 그 뭐 없어 그 뭐 그러니까 내가 맨날 내 일했던 방식 얘기했잖아 맞지? 나는 씨발 걔들보다 사장 대표보다 씨발 난 이거 더 해야 된다 난 이 일을 떤다고 뭐 아 이거 이래서 안 되는데 데이터 다 모아라 지금 이렇게 하면 문제다 SPEAKER_01: 한다고 씨발 없어요 아무도 내가 맨날 그 진로처럼 갔다 와 가도 문제가 내 눈에 보이는데도 여태까지 내가 안 가면 그 문제를 말해줄 수 없어 다른 면도 없어 보지도 못해 아무 생각 없어 그냥 네 뭐 아냐 맞냐 이거야 이거에 물론 이것도 내가 잘못했긴 해 SPEAKER_01: 어쨌든 딴 거 없고 학교 리스트 쭉 만듭니다 네가 만들었잖아 맞지? SPEAKER_01: 네? 봐봐 네가 만든 방식 나는 아직 안 봤지만 내 머릿속에 그리든단 말이야 어디 학교 왔다고 어떤 얘기 했고 쭉 됐지 맞지? SPEAKER_00: 네 뭐 특이사항 다 받았습니다 그래 했지? SPEAKER_01: 그러면 또 시트가 그러니까 너가 지금 그 시트로 보면 그 시트가 중국 난방일 거란 말이야 그 안에 시트 존나 많고 SPEAKER_01: 그 시트를 이제 모아놓고 어떻게 활용할 건데 네 모일 수 있어야 된다고. 네. 나중에 필요할 때 한번 보자. 이렇게 될 수 있지. SPEAKER_01: 그다음 다음 액션. 피드백. 뭐 있어야 된다고. 네. 그리고 학교마다 얼마큼 되고 있는지. 예약 대응은 학교고 지금 처리가 얼마큼 되고 있는지. 네. SPEAKER_01: 그래서 송민아한테 얼마나 했는지. 너 왜 이렇게 됐는지. 왜 어떻게 얘기했는지. 네. 어떤 뉘앙스였는지. 네 그게 안된다면 씨발 하강금으로 녹음품 다 올려놓으라고 네 어 그게 매일마다 모여서 그냥 딱 돼야 된다고 네 네 어쨌든 나머지 요게는 안 떠올릴 수 있으니까 니가 일단은 가다가 어쨌든 뭐 오늘 그냥 가서 쉬고 한번 생각해봐 네 됐지 그래서 어떤 시스템 하면 좋을지 어 구글 시트 다시 만들어야 된다고 네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게 그 구글 신팀이 여러 가지 답변 다 적혀있잖아 맞지? 그 정리가 하나도 안 된 상태예요 맞지? 그 우리 일정기 반응이 그래 다시 씨발 그냥 다시 중국 낙마를 적혀있고 뭐 적다가 많고 뭐 이렇게 했으니까 당연히 성민이도 그거 보면 어떤 생각이 들겠어 그냥 씨발 X같이 말하는 거야 그냥 다 같이 네 나는 그거 보면서 자존심 상한다고 내가 만약에 내가 내가 걔한테 성민이한테 내가 그 리스펙 받아야 된다고 쳐 나는 그걸 안 보여줄 거라고 SPEAKER_01: 그러니까 내가 이 말을 왜 하냐? 너는 그 각도가 없어서 그런 거야. 네. 아, 이거 보여줬으면 걔가 어떻게 생각했나? 이게 없을 거야. 그냥 편안하게만 인덕적으로만 그냥 보여줬고 아, 아니야 괜찮아. 이런 걸 할 거니까. 필요하지. 필요해. 근데 뭐야? 왜요? 내가 필요하지. 아, 부드럽게 하고 안에서는 딱 돼야 이렇게 된다고. SPEAKER_00: 네. SPEAKER_01: 네. SPEAKER_01: 잠시 후 지하처도 모른척 주의로 진행하세요 이어서 모른척 강의 그렇습니다 예 제가 또 뭐 하려는 했는데 아니에요 제가 예 초등학교 두 개 아유 뭐 오늘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 죄송합니다 뭐라 하는 거 아니며 그건 뭐 그건 운운을 따라서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 아니요 제가 이메일을 썼어야 되는데 SPEAKER_00: 자신감이 없어서 못했어요. 네? SPEAKER_01: 어디? SPEAKER_00: 그 초등학교 그니까 좀 심각하게 생각한 것 같아서. SPEAKER_01: 아니 그러니까. 네. 아니 물어야 된다니까. 니가 매일 걸리는데 한 시간 이상 걸렸다. 문제가 있다. 사고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SPEAKER_01: 그래서 빨리 물어야 돼요. 나 지금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좀 하냐. SPEAKER_01: 근데 내가 만들어 놨긴 했거든요. SPEAKER_00: 네? SPEAKER_01: 만들어 놓긴 했어요.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리고 또 공민대고 한방 이제 앞으로 시간 안 걸릴 끔 니가 그 만들어주고 해야 되지 않습니까? SPEAKER_00: 지하철도 오른쪽 도로로 진행하세요.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보고 시트랑 요거는 만들어 놓겠습니다. SPEAKER_01: 네. 그거 계속 자꾸 한참 머리 굴리지 말고 지금 그러니까 이 시트에서 계속 머릿속에 생각해야돼 뭘 자꾸 내가 생각을 했어 너는 그냥 자꾸 그 뭐야 그냥 그때그때 떠오르는 것들만 해 네 그래서 내가 맨날 쭉쭉쭉 하는거야 네 그니까 지금 그럼 뭐부터 해야돼? SPEAKER_01: 지금 문제점이 뭔데? SPEAKER_01: 생각을 해 응 문제점 어떻게 해결하지? 응 이 시트의 목표는 뭐지? 응 어 하라고 그럼 목표는 뭐지? 바로 그냥 뚝뚝 나오잖아 네 어 아 이거 이렇게 되면 아 그거 안했네 어 해서 일정 정보 좀 만들어 네 그게 추가 추가하고 그래서 구글 시트든 뭐든 그러니까 머릿속에 엑셀 공부해야 되는 것도 그런 이유야 그게 뭐 아 이렇게 되고 이렇게 쓰고 이렇게 보통 사람들이 하는 걸 알려면 일 방식이 있어야 된다고 네 내 일 개념이 없다 아무것도 안 떠올라요 니가 계속 소꿉장난 되는 거야 그냥 네 어 그렇습니다 네 예 SPEAKER_01: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내일 내가 지금 한번 가거든? SPEAKER_00: 네. SPEAKER_01: 이제 버스 타고 가려고 해. SPEAKER_00: 네. SPEAKER_01: 동네에 갔다가 내일 준환이 온다거든요? SPEAKER_00: 어? 준환이 형 온다고요? SPEAKER_00: 어. SPEAKER_01: 왜? SPEAKER_01: 내일 이렇게 차단 안 해? 안 하면 돼?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럼 어떻게 할까? SPEAKER_00: 아니 아니. 그러면은 라벨지를 오늘 만들어놔야 되는데 SPEAKER_00: 준환이 형 몇 시에 온대요? SPEAKER_01: 아니 일단 라벨지 준환이 형 방금 전화 왔는데 전화 한번 해봐야 돼 아 그래요? SPEAKER_00: 오케이 준환이 형 오는 시간 맞춰서 준환이 형 오면 옮기는 거 해놓고 라벨지 작업해서 붙여야죠 3200장 정도면 금방 붙이니까 알겠습니다 준환이 없어도 되나? SPEAKER_00: 내가 몇 시에 내려올지 모르는데 근데 준환이 형 와서 괜히 형이 없으면은 형이 좀 미안해지는 거 아니 그건 없어 내가 얘기하면 되니까 있으면 좋죠 알았어 옮길게 카탈로그도 옮겨야 되고 봉투도 옮기려면은 혼자 하면은 또 시간 엄청 오래 걸리니까 한 3번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오케이 일단 알겠습니다 SPEAKER_00: 그 형 저기 뭐야 보험사에서 나한테 연락이 왔는데 내가 그냥 받아서 처리하면 되려나? SPEAKER_01: 뭐 어쨌든 차는 그거니까. SPEAKER_00: 네. 그냥 어차피 내가 여기 보험은 아무나 타도 상관없는 걸로 들어있잖아요. SPEAKER_01: 우리 맞지? SPEAKER_00: 그거는 근데 뭐 상관없긴 하다. 상대방이 어차피 지금 그때하고 사고 접수한 거니까. SPEAKER_00: 네 알겠어요 그러면. SPEAKER_01: 알겠습니다. SPEAKER_00: 내가 제가 연락해서 처리해볼게. 어쨌든 그냥 그거는 아마 그냥 거기에 맡기면 끝일거야 어 그 일단 확인하려고 현대해상에 제가 전화해봤거든요 현대해상에 전화하니까 그냥 공업소 맡기면은 거기서 이제 보험 접수번호 알려주면은 이제 뭐 담당자 배정돼가지고 뭐 어떻게 한다는데 담당자한테 벌써 연락이 왔네요 그냥 그거는 내가 가는 공업소 있거든 SPEAKER_01: 아 그럼 거기 맡기는 걸로 그냥 그냥 맡기면 맡기고 본분만 알려주면 알아서 다 해 거기다 연락해가지고 그러니까 어 그냥 뭐 신경 쓸 거 없어 그냥 네가 뭐 어디다 맡길까 생각 안 들고 네 그냥 제일 좋은 거는 공업소 맡기든 아니면 그냥 현재 거기에 맡기든 어 충고는 어디다 맡겨요? 뭐? SPEAKER_00: 충고는 어디다 맡겨요? SPEAKER_01: 어디다 맡기냐고? SPEAKER_00: 네 나한테 맡겨야지 그렇구만 SPEAKER_01: 큰일 났네 어쨌든 그냥 뭐 다른 거 고민할 거 없어 아 여기 그냥 내가 예약관리 이거 모든 홍보관리 전체 담당관이 맞겠다 그리고 목표치 뭐냐 야 상황 어떻게 되고 있어 내가 묻는 순간에 모든 게 한눈에 딱 보이게끔 보여주겠다 웰처리 했고 이렇게 하는 게 쭉 보이겠다 가 있어야 돼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냥 그 두 가지 목표를 삼고 하면 그냥 다 한다. 그렇게 밖에 나올 수밖에 없거든. SPEAKER_01: 네. 그러니까 제일 최고 목표치를 머릿속에 있어야 돼요.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냥 없이 가면 그냥 없이 그냥 생각하는 대로 움직여집니다. SPEAKER_00: 알겠습니다. SPEAKER_01: 아 생각하는 대로 움직여지는 대로 생각하게 돼요. SPEAKER_00: 네. SPEAKER_01: 네. 뭔 말인지 알죠? 네. 움직여져서 생각했다. 그건 좆박습니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생각하는 대로 움직여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알겠습니다. 네. 네. SPEAKER_00: 그럼 일단 보험사 전화와가지고 벌써 두번인가 세번 전화와가지고 알았어 연락을 한번 해볼게 알겠습니다 저도 어지럽네요 네 가서 일단은 저도 일찍 내려옵니다 어쨌든 홈페이지 만들어야 되니까 네 어쨌든 뭐 가서 형도 알겠습니다 가는 김에 그래도 스트레스 풀고 오십시오 아니요 저 술 안 마셔야 됩니다 오늘 병원에 전화왔습니다 아 진짜요 수치가 좀 높다고요 아 네 SPEAKER_01: 오늘 안 가고 차라리 오늘 그냥 갔다 올까 이 생각도 했었는데. SPEAKER_00: 차까지 사고나가지고. SPEAKER_01: 그러니까. SPEAKER_00: 가면 또 걱정하실 것 같네요. SPEAKER_01: 알았어. SPEAKER_00: 네. 갔다 와요.

대화 원본

  1. 화자 200:02
    여보세요?
  2. 화자 100:03
    네, 형. 어디까지 오셨습니까?
  3. 화자 100:05
    이제 여기 동명 휴게소인데 30분 남았습니다.
  4. 화자 200:10
    아, 그렇군요.
  5. 화자 100:11
    네.
  6. 화자 200:12
    아, 그렇군요.
  7. 화자 100:13
    네. 왜요?
  8. 화자 200:17
    뭐, 혹시 성민한테 연락 왔네?
  9. 화자 100:20
    성민이랑 방금 전까지 통화하고 있었어요.
  10. 화자 200:22
    네, 지금 뭐 어떻습니까? 성민이 성과 있었습니까?
  11. 화자 100:26
    뭐, 3개 학교 정도 찾아가서
  12. 화자 100:29
    아, 선생님 3명밖에 못 봤대? 3명 정도 만나서 그 뭔가 대화를 하고 이렇게 시간을 같이 그래도 뭐 오늘은 뭐 나름 어제보다는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하만중학교는 일단은 저희를 매년 써가지고 학교에서 약간 다른 데로 바꿔야 되는 거 아닌가
  13. 화자 100:58
    저희를 다시 선생님께서는 하자고 했는데 학교에서 다른 선생님들이 이번에는 다른 경남 업체를 써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어쨌든 오늘 만난 선생님들도 다 어디 업체냐고 물어봤고 그거 있어가지고 형이랑 그것도 하여튼 형한테 얘기를 하려고 했어요.
  14. 화자 101:25
    그래서 일단은
  15. 화자 101:29
    하만중학교는 그거 때문에 예약을 아직 못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거 아니면 일단은 올해도 원래 우리랑 하려고 했었다 그래서 하만중학교는 그렇고 그다음에 진주 가서는 선생님들이랑 그래도 뭐
  16. 화자 101:57
    좀 오래 얘기를 했는데 일단은 2학기 때 아직 정해진 게 없어서 2학기 중에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는 마음에 든다고 얘기를 했고 2학기 중에 한 번 가능하면 연락을 하겠다 이렇게 마무리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저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17. 화자 102:27
    한 명 만나고 왔는데 네 그렇군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아요 오늘 재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네요 그렇습니다 송현초 못 만나가지고
  18. 화자 103:00
    괜히 안동 가가지고 좋습니다 차는 언제 맡겨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요 운행하는데 뭐 큰 문제는 없는 거 같습니다 네 네 그렇군요 네 뒤에 센서나 이런 것도 다 작동하는 거 같고요 네 네 알겠습니다.
  19. 화자 203:31
    그리고 용인이나 초등학교 혹시 연락은 어떻게 됐어?
  20. 화자 103:38
    마성 용인의 고등학교요?
  21. 화자 203:49
    용인하고 거기 뭐야?
  22. 화자 103:54
    따로 연락은 없는데.
  23. 화자 203:57
    그러니까 없다는 게 서류 줬는데도 없는 거야? 서류를 안 준 거야?
  24. 화자 104:00
    서류 그때 형이랑 제안서.. 아무것도 지문 안 한 거야?
  25. 화자 204:11
    그러면? 네. 그걸 해서 가게에 나온 건데 아무것도 안 했다고?
  26. 화자 104:17
    제안서 그때 할 때 그렇게 보낼 거면 하지 말라 그래가지고
  27. 화자 204:28
    아니 그냥 메일로 보내라 했잖아 아... 아니 아 그러면... 그러면 씨발 그러면 안 보내는 거야? 아 그러면 그거... 그러면 뭐 그거 아가 아니라... 그러면 뭐 아 치우자 이런 얘기처럼 들린 거야 뭐야?
  28. 화자 104:44
    어...
  29. 화자 205:10
    그럼 끝난 거야?
  30. 화자 205:28
    어쨌든 연락 안 했다는 거잖아. 아니 그것도 그렇고 지금 메일 보냈는데 전화를 하겠다는 말 들었고 메일 하나도 내가 뭐 메일 전화 지금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성민이도 메일을 했잖아? 나한테 뭐 그런 것도 모르고 몇 개 했는지 니 학교로 갔는데 지금 뭐 도착했는데 어떻게 지금 되고 있는지도 모르고 내가 학교 정리하면서 연락해야 된다 뭐 해야 된다 이거는 내가 리스트만 해도 한 여섯 개 일곱 개 여덟 개인가 되는 거 같거든?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내가 물으려고 했어 다 어떻게 되고 있는지
  31. 화자 206:09
    어 네 그거 일단 지금 방문 홍보 진행 상황은 제가 그 구글 시트 링크를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전화를 하고 그거 말하는 거야 하고 나서 후 조치를 얘기하는 거야 진료처럼 하고 싶었는데 그러면 어떻게 했는지 뭐 하는지 뭔가 네
  32. 화자 206:36
    그냥 보낸다고 뭐 하기만 한다고 나한테 얘기만 듣고 난 모른다고요 근데 그 정도 못해가지고 내가 뭐 또 그러면 내가 일일이 노력했으면 어? 이 ㅅㅂ 제대로 하겠네 또 봐야 되잖아 숙제공사 해야 되잖아 네 어 그러니까 그러면 또 성민이도 그냥 그 아 유동만도 이렇게 된다고 그래 니가 말고 오늘 학교 한 개 갔다 왔어 나 한 명밖에 못 만났다 너 열심히 했네 아 너 그래 나보다 낫다 이 ㅈㄹ 떨면 이 ㅅㅂ 골 때린다고요
  33. 화자 107:26
    진행 상황도 자세히 공유하겠습니다.
  34. 화자 207:30
    아니 그러니까 공유할 게 떠나서 가네.
  35. 화자 207:34
    일단 봐봐. 공룡 일단 떠나서. 네. 야 지금 어떻게 다고 있어? 어? 머릿속에 있어야 된다고.
  36. 화자 107:41
    네.
  37. 화자 207:41
    어.
  38. 화자 207:42
    너 지금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 떠오르잖아. 뭐랠지 모르잖아 지금. 얼마큼 안 됐고 뭐 안 됐고. 그래서 홍보 갔다 온 의미가 없어진다고요.
  39. 화자 108:04
    네.
  40. 화자 208:13
    그래서 그 선생님이랑 연락했다 그랬잖아 일단 메일 보내놓고 아니 전화도 안 했냐고 내가 전화해서 뭘 보낸지 요청하고 가려고 했잖아 그것도 아예 안 보냈어 전화도 한 통도 연락 오고 나서 연락 한 번도 안 했다고 그 용인이랑 세종이요?
  41. 화자 108:34
    아예 안 했어 전화를 소통했냐 안 했냐 이만한 거야 어 그 전화를 드렸어 전화 드리고 그 다음에 그 수업 추천 메일 수업 추천해달라 이 얘기까지 나오고 그 다음에 이제 메일을 안 드린 상태죠
  42. 화자 209:06
    너 지금 가고 있는 중이야? 아니면 휴게소에서 쉬고 있는 중이야?
  43. 화자 209:10
    가고 있어요 가고 있어?
  44. 화자 109:12
  45. 화자 209:54
    일단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제가 진짜 어려운 거 시킨 건 난 아닌 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고 그렇게 하면 배우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맨날 짜놓고 좀 만들어 놓고 어떻게 되고 있는데 사업하면 다 되는 거 아니야? 이거 어려운 건가?
  46. 화자 210:25
    한 번 적어놓기만 하면 끝인데 그러니까 봐봐 네 오태중
  47. 화자 210:54
    성민이가 갔다왔던 날 알고있어?
  48. 화자 110:57
    보태중이요?
  49. 화자 210:59
    어 네 니가 갔다왔어 성민이가 갔다왔어 성민이가 다녀왔어 그냥 7월 16일날 원한다고 했거든 다시 연락준다고 했거든 네 어 뭐 장홍중 대도중 뭐 창포중 메일 보내주고 했고
  50. 화자 211:30
    전생 중은 하기로 한 거야? 네 예약 확정했어요 그 단톡방에는 없었잖아 그치?
  51. 화자 111:38
    아 네 네 그럼 날의 초가 32반이란 말이야?
  52. 화자 211:56
  53. 화자 212:03
    청생초 종아놨구나 아니다 이거 청생초 아무것도 안 종아놨어 일단은 아니 그 그니까 그 이거 지금 밀처리가 다 중국 낙망이지 않습니까 틀이 없지 않습니까
  54. 화자 212:33
    다 만들어줘야 돼 제가 만들려고 하면 만들어줄게 너 지금 아니 그 봐봐 지금 너 뭐가 문제인지 너 지금 모르잖아 지금 뭘 해야 될지 모르잖아 맞지 왜 이렇게 발생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잖아 생각 떠올라 안 떠올라
  55. 화자 113:20
    떠오르는 생각은 사실 어려운 거 아닌데 그냥 기록하고 바로 연락하고 바로 서류 전달하고 그 다음에 진행 상황을
  56. 화자 213:35
    아니 근데 일단은 그 진상 아니 그거는 내가 그때 옛날부터 작년부터 재작년부터 야 그 몇 개 학교 어떤 서류 보냈고 안 보냈고 그거 리스험 안 만들면 되거든. 근데 뭐 어디 주는 것도 모르고 어디 뭐 모르고 그냥 로션에 막 이쪽저쪽 다 적혀있고 그거 어떻게 한눈에 확인하냐고 맨날 한눈에 확인한다 이렇게 하는데 왜 그런 거 안 만들고 일하냐 이거야 만들라 해도 안 만드는 이유가 뭐냐 이거야 나는
  57. 화자 214:04
    그러니까 내가 맨날 아 그냥 바쁘니까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가서 그런 거야 뭐야 그 사실 아니 이거 그러니까 사실 또 나서 아니 정확히 아니 씨발 지금 웃을 일 아니에요 이거 네 아니 진짜
  58. 화자 214:36
    어려워 이게 뭐.. 어려운가 이게?
  59. 화자 214:40
    아 어려움이 진짜 어려울 수 있어?
  60. 화자 214:43
    애초부터 이런 것도 만들 생각 안 하는데 어려운 거 있을 수 있어? 또 이거 뭐 또 잘 만들었는데 또 또 속고는 것처럼 또 하루 종일 걸릴 거 아니야 또 이거 자꾸?
  61. 화자 215:00
    그것도 또 스트레스받아 나는
  62. 화자 215:09
    지금 봐봐. 내가 할 말이 없는데 왜 할 말이 없냐. 일단 봐봐.
  63. 화자 215:43
    그런데 니가 지금 니 머릿속에 어떻게 만들지 잘 모르잖아 리스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머릿속에 안 잡힐 거 아니야 약 700m 시속 100km 간섭 구간입니다
  64. 화자 216:16
    여보세요 네 어 그 뭐 근데 형이 아 진짜 어려운 건 아닌데 그 그냥 바로바로 아니 바로바로가 아니야 너 몰라 지금 머릿속에 없으니까 못 만드는 거야 그냥 아 그거 봐봐 준구야 잘 아이고 씨발 내가 맨날 아이고 저렇게 그렇게 어렵나 씨발 진짜 이거
  65. 화자 216:52
    아니 그러니까 이게 왜 맨날 준비물도 맨날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그렇게 하라고 씨발 그냥 씨발 울면서 내가 좀 해줘라 해라 좀 해줘라 해라 씨발 안해 안하잖아 이것도 뭐 다 안하잖아 씨발 진작은 뭐 내가 버리지 말아서 안 끝냈구나 그럼 안 보내 이런 느낌이야 뭐야 아니 그리고 뭐 매일 하러 왔는데 2, 3일 걸리고 이게 무슨 똑같은 둘이 안 나가서 속고 시간 하는 거 뭐야 도대체
  66. 화자 218:02
    자 봐봐 아니 알지못해 뭘 안 돌아가면 그냥 나한테 바로 얘기해 이거 관리해야 된다고 어떻게 만들어도 되냐고 네 어 그러니까 송민희 지금 하나도 담처럼 안 올리지 맞지?
  67. 화자 218:17
    네 맞잖아 송민희 담처럼 안 올렸잖아 맞지? 네 어 왜 안 올렸겠어?
  68. 화자 218:32
    그 대판나고 있는 거라고 지금 내가 규율 속에 자율이 있다고 몇 번 얘기해 왜 안 울려 아 단순해 일단 봐봐 네 네가 차 안 울리니까 안 울리는 거야 네 어 끝이야 그냥 그게 어
  69. 화자 219:03
    네가 뭐 뭐라 해? 어.
  70. 화자 219:05
    그럼 너 또 가서 또 전화를 먹게 돼. 아 나보다 잘했네. 이렇게 했겠지? 맞아? 아니야? 했어? 안 했어?
  71. 화자 119:15
    그런 거 안 했습니다.
  72. 화자 219:16
    안 했다고?
  73. 화자 119:17
    네.
  74. 화자 219:18
    그럼 뭐라 했어?
  75. 화자 219:23
    자 잘 생각해.
  76. 화자 219:28
    네. 자 잘 생각해. 처음에
  77. 화자 219:33
    예전에 지현이 있을 때 너 기억나?
  78. 화자 119:38
    지현이 있을 때요?
  79. 화자 219:40
    지현이는 자랑하려고 단톡방 계속 올렸어 그때 너 어떤 감정 느꼈니 기억나?
  80. 화자 219:53
    기억이 내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내가 너한테 몇 번이나 얘기했거든?
  81. 화자 220:04
    팀의 시너지가 나는 경우가 있고 시너지가 없는 경우가 있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리소스를 잡아먹는 사람이 있고 리소스를 올려주는 사람이 있어. 근데 봐봐. 지훈이 있을 때는 지훈이가 학교 갈 때 올 때마다 뭔가 생길 때마다 단톡방에 계속 남겼어. 학교 형이 이렇게 왔다 왔는데 뭐 해야겠다. 지금 이렇게 했는데 내가 빨리 시간 부족해서 몇 개 돌려야겠다. 계속 남겼어. 이해했지? 그러면 거기서 이제 뭐 나한테 그 지현이는 뭐 하루에도 두세 번씩 전화와 근데 또 전화 와 하지 말았으면 좋겠는데도 연락 와 근데 그때 너 니 감정을 잘 생각해 봐야 돼 왜냐 너 그때 맨날 나한테 미안하다는 얘기밖에 안 했어 왜 아무것도 못해오니까 근데 그 못해왔던 게 미안하다는 말이 중요한 게 아니야 혹시 분위기 때문에 아 지금 내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못 지어놓겠네 뭐 해야 되네
  82. 화자 120:58
    이 감정을 생각해 보라는 거야.
  83. 화자 221:05
    그러니까 내가 A급 밑에 B급 밑에 C급 있을 수밖에 없다는 얘기 했잖아.
  84. 화자 121:10
    네.
  85. 화자 221:11
    맞지? 네가 그거 안 올리잖아. 걔도 안 올린다고.
  86. 화자 121:14
    네.
  87. 화자 221:15
    올려. 안 올리지. 네가 점심시간 올렸어. 걔도 점심시간 올려.
  88. 화자 121:19
    네.
  89. 화자 221:19
    네가 안 올릴 때 안 올려.
  90. 화자 121:21
    네.
  91. 화자 221:22
    그럼 뭐야 이거. 규율이 없다는 얘기잖아. 네. 올려라. 언제까지 올려라. 이게 안 했을 거 아니야. 했어?
  92. 화자 221:32
    지금 피드백도 되고 있냐고 그런 얘기를 따로 안 정해주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하루에 뭐 새 학교 만났대 씨발 그건 말이 되는 소리야 나는 말이 되는 소리야 난 모르겠어요 있을 수 있어 있을 수 있어 근데 지금까지 계속 고려해 왔거든 뭐야 텐션 가져와서 씨발 알빠야 그냥 뭐 5번 탕 끝이거든 어 근데 옆에서 만약에 뭐 5, 6개 해왔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그렇게 할 수 있어? 못해 네 어
  93. 화자 222:13
    내 말 무슨 말 얘기해? 네 자 일단은 봐봐 나는 니가 난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줘야 돼 니가 저 아이들 메일 보내는데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 것처럼 보여 나는 어떤 거 하는데요?
  94. 화자 122:39
    메일 보내는데 아 메일 보내는
  95. 화자 122:44
    그러니까 구독 전화를 했는지 뭐 안 했는지 뭐 했는지 몰라요 저는 아니 지금 봐봐
  96. 화자 223:15
    중구야 봐봐. 나는 내가 그때 너 말했듯이 이 업무가 어려운 업무들이 있는 게 없어요. 그리고는 짜고 이런 거 아니면.
  97. 화자 223:27
    저 또 뭐 이런 거 어려운 거. 진짜 말이 되냐. 멋있어 이 업무가 이게.
  98. 화자 123:29
    잠시 후 오른쪽 도시고속도로 입구로 주행하세요.
  99. 화자 123:34
    이어서 왼쪽 방향입니다.
  100. 화자 223:42
    지금 AI가 이만큼 됐고 다 했는데도 왜 그걸 못하는 거야 봐봐 일단은 자 일단은 이거 힘들 수 있어 있어?
  101. 화자 224:03
    그러면 내가 빡세게 하기 시키면 돼 네 자율성 없이 네 그렇게 원하면 그렇게 해줄 수 있어
  102. 화자 224:25
    그러니까 일단은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면 압니다 알겠어요 알겠는데 네가 수치를 높여야 된다고 너 관리 잘하고 네 예
  103. 화자 224:49
    여기서 네가 책임감 버리잖아. 실력이 안 늘어.
  104. 화자 224:54
    네. 이해했어? 실력이 안 는다고. 책임감 없으면.
  105. 화자 125:01
    네.
  106. 화자 225:04
    보통 사정처럼 일하라 이런 얘기 들어봤어 안 들어봤어?
  107. 화자 125:07
    형한테 말했었죠.
  108. 화자 225:09
    아니 그냥 씨발 진리야. 없잖아. 실력 안 늘어요. 뒤져도.
  109. 화자 125:13
    네.
  110. 화자 225:17
    맨날 반복상 오면 내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밥은 뭐 어떻게 해가지고 빨리 해가지고 이거 지금 이렇게 해서 매일 보낸 것 때문에 전체적으로 변명이 항상 일어나네.
  111. 화자 225:28
    아니 씨발 이거 머릿속에 없어. 빨리 이렇게 하든가. 맨날 똑같은 반복적이야. 그럼 빨리 개선시키든가.
  112. 화자 225:40
    내가 맨날 뭐라 그래.
  113. 화자 225:43
    그거 해야 됩니다. 있어야 된다고요.
  114. 화자 125:47
    네. 생각해보고 와야 된다고요.
  115. 화자 225:58
    그래서 내가 너한테 학교도 서류 지금 뭐 교육계획 이런 거 안 되고 있냐? 전화 지금 어떻게 나가고 있냐?
  116. 화자 226:07
    물으면 나와야 된다고. 내가 말했잖아. 네가 여기 책임진다 했잖아. 원래 준환이 오면 준환이가 준비물 관련된 데서 주문했었고 네. 그럼 내가 딱 묻는 순간에 아 이거 지금 어떻게 되고 있고 어떤 상황이다 나와야 될 거 아니야 아 송민희가 알아서 연락하겠지 뭐 알아서 되겠지 뭐 이렇게 되는 거야 뭐야 어쨌든 그거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되려면
  117. 화자 226:47
    일지가 기록이 있어야 되겠죠 학교마다 전화 왔고 뭘 요구했고 몇 번째날 왔고 그럼 엑세시트에 학교가 쭉 적혀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학교마다 서류 어디까지 됐고 연락 왔을 때 얘가 이 사람이 뭐라 했고 그럼 기록돼서 남들도 알 수 있게 공유해야 될 거 아니야
  118. 화자 227:16
    기록 남기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해서 이거 하나만 보면 데시보드 하나만 보면 끝나게끔 소리 없이 네 그래서 니가 그거 기록했어 안 그랬어 니가 걔한테 해야 된다고 네 어 뭐 내가 안 했어 형 이거 빨리 업데이트 시켜줘야 된다고 응 어 매일 아침에 확인하고 머릿속에 결략 세우고 해야 될 거 아니야
  119. 화자 127:46
    세우겠습니다.
  120. 화자 227:47
    어디 그래도 반복했나 했네 리스트 만들어놓고 아 이거 2학기 때 그러면 콜 넣어야 되겠다 그 전에 1학기 때 그러면 말 때 넣어야 되겠다 전략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약 300m 대구국제공항 동인청사 반면 왼쪽 방향입니다 됐지? 나는 네가 원하는 거 내가 그냥 원하는 거 네 그때 그때 다 써. 그때 그때 니가 도구 마련하고 장치 마련하고 시스템 마련하고 해야 된다고요.
  121. 화자 128:22
    네. 어. 머릿속에 넣어 놓겠습니다.
  122. 화자 228:31
    자 일단은 이 과정이 그러니까 이렇게 쳐 만약에 니가 이제 새로운 직원이야. 맞지? 난 오면서 가면서 오는데 각종 오면서.
  123. 화자 128:42
    네.
  124. 화자 228:42
    다시 머릿속에 와 3400 쳐주는데 이거
  125. 화자 228:46
    야 시킬 거 없는데 나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나 이 생각밖에 계속 안 들거든. 머릿속에 이거밖에 안 들어 사실.
  126. 화자 128:50
    네.
  127. 화자 228:51
    어. 아무것도 안 들어. 아 이거 뭐 시킬 거 뭐 어떻게 뭘 길러야 되고 뭐 할지 애매하단 말인데 머릿속에 자꾸. 네. 예.
  128. 화자 229:05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네가 하고 보고 체크하고 네. 돼야 돼요. 그리고 네가 먼저 오전에 보내고 규율을 만들어줘야 된다고요 오전에 이거 해서 다 보내라 몇 개 했는지 그리고 나서 너 이 씨발 왜 이거밖에 못 갔냐 동선 어떻게 됐는지 왜 이렇게 짰냐 물어봤어?
  129. 화자 129:22
    안 물을 거냐 어제는 뭐 어제였나?
  130. 화자 229:31
    어제는 3시에 끝났잖아 맞지?
  131. 화자 129:33
    성민이 대구 도는데 뭐 그 집계약하러 간다 그래가지고 아 그래? 네 그러면 그건 오케이
  132. 화자 229:47
    내가 학교 몇 개 도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작년에 나 너 지현이 볼 때 기준치가 하루에 15개였어 있어? 못 돌았어 13개 많이 도는 15개 좀 더 돌 수도 있어 지금 몇 개야? 물론 지금마다 틀려 네
  133. 화자 230:18
    있지만 예를 들어서 내가 자꾸 내가 준환이를 좋아한다는 건 준환이는 계속 봐 동선이 이거 좀 잘못된 거 아닌가 계속 체크를 해 아 이거 존나 비효율적인데 이렇게 하는 거 계속 얘기한단 말이야 너 성민이 그렇게 짤까 모르겠어 나는 근데 이 말은 무슨 말이냐
  134. 화자 230:47
    너무 성민이가 하는 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해. 왜? 그렇게 자기 그냥 그걸로 가지고 그 가능성 난 잘 없어. 난 없다고 생각해. 별로 거의.
  135. 화자 231:01
    뭘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시발 그냥 피드백을 존나 해야 된다고.
  136. 화자 231:27
    아니면 내가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내가 물어도 돼 물어도 돼 내가 야 이거 이거 이거 어떻게 돼가고 있어 어떻게 처리했어 물어도 돼 근데 내가 우리가 자유롭게 하려면 내가 그거 한 거 진행하는데 있어서 그거 하는 건 자기가 마크만 있어야 된다고요 우리 이렇게 되면 못 큰다고 왜? 영원히 영원히 맨날 시키는 대로만 할 거니까 안 시키면 못하는 거니까 왜? 그 과정 어떻게 푸는지도 모를 거니까 이해해요? 네가 지금 내가 너한테 지금 하는 것처럼 네가 송민아한테 갈고 해야 된다고 뭐 잘하면 돼 잘하면 오케이 네가 체크를 해야 된다고 지금 이렇게 가만히 놔뒀지? 둘이 이렇게 안 시켜?
  137. 화자 232:16
    그냥 골 때린다고요
  138. 화자 132:19
    네.
  139. 화자 132:30
    됐죠?
  140. 화자 232:31
    네. 고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둘 다한테 내일 월요일날 전화해야 되고요. 그리고 학교 연락하고 준다고 했는데도 메일 받는지 안 받는지 뭐 했는지. 네. 그래서 뭐 물론 그래서 내가 이래서 성과자가 있었긴 해야 되는데 그래야 뭐 좀 더 하는데 이렇게 계속 진행되면 내 서비스가 안 나와집니다. 도저히 악화가 돼요. 그냥 윤도에서 아무도 안 묻네. 그냥 뭐 치우지. 내가 합격 안 하면 뭐 더 올라가면 내가 귀찮아지는 뿐인데 이렇게 돼 간다고 그래서 자꾸 문화가 중요하고 계속 그런 거라고
  141. 화자 233:16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성민이한테 그러면 나 폭발할 수 있을 것 같아 왜? 성민이도 피 들어가는 느낌이니까 네 어 그러면 나 현타 온다고 네 아니 내가 왜 이런 느낌이 들 수 있단 말이지 네 차라리 그냥 뭐 준환이한테 그냥 너 그냥 쇼다크로 돌아가면 마음이 편할 수 있지 왜 알아서 할 거니까
  142. 화자 233:41
    얼마큼 갔다 왔고 야 이거 어디 갔고 야 이거 뭐라 하던데 이거 어떻게 돼? 야 이 씨발 이거 좀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나한테 얘기 안 하고도 먼저 문제점을.
  143. 화자 133:50
    네.
  144. 화자 233:50
    어 야 이거 좀 부족한데 없어요 지금 한마디도 없어 뭐 피드백 없고 진짜 어떻고 몰라요 저런 아무것도.
  145. 화자 234:06
    어떤 얘기 못했고 내가 어떻게 물었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했고 그런데 내가 대답 못했고 그럼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 되냐 물은 게 없어요 아무도 저한테 네 그렇습니다
  146. 화자 234:40
    그래서 내가 이제 아니면 내가 규율을 정해 뭐 어떻게 어떻게 하면 되겠다 뭐 형이 규율을 정해 준다면은 이거는 자존심이 존나 상해야 돼
  147. 화자 235:13
    나갔다? 아니 존나 상하니까 안 상하지 그 뭐 없어 그 뭐 그러니까 내가 맨날 내 일했던 방식 얘기했잖아 맞지? 나는 씨발 걔들보다 사장 대표보다 씨발 난 이거 더 해야 된다 난 이 일을 떤다고 뭐 아 이거 이래서 안 되는데 데이터 다 모아라 지금 이렇게 하면 문제다
  148. 화자 235:40
    한다고 씨발 없어요 아무도 내가 맨날 그 진로처럼 갔다 와 가도 문제가 내 눈에 보이는데도 여태까지 내가 안 가면 그 문제를 말해줄 수 없어 다른 면도 없어 보지도 못해 아무 생각 없어 그냥 네 뭐 아냐 맞냐 이거야 이거에 물론 이것도 내가 잘못했긴 해
  149. 화자 236:13
    어쨌든 딴 거 없고 학교 리스트 쭉 만듭니다 네가 만들었잖아 맞지?
  150. 화자 236:20
    네? 봐봐 네가 만든 방식 나는 아직 안 봤지만 내 머릿속에 그리든단 말이야 어디 학교 왔다고 어떤 얘기 했고 쭉 됐지 맞지?
  151. 화자 136:28
    네 뭐 특이사항 다 받았습니다 그래 했지?
  152. 화자 236:32
    그러면 또 시트가 그러니까 너가 지금 그 시트로 보면 그 시트가 중국 난방일 거란 말이야 그 안에 시트 존나 많고
  153. 화자 236:41
    그 시트를 이제 모아놓고 어떻게 활용할 건데 네 모일 수 있어야 된다고. 네. 나중에 필요할 때 한번 보자. 이렇게 될 수 있지.
  154. 화자 236:52
    그다음 다음 액션. 피드백. 뭐 있어야 된다고. 네. 그리고 학교마다 얼마큼 되고 있는지. 예약 대응은 학교고 지금 처리가 얼마큼 되고 있는지. 네.
  155. 화자 237:04
    그래서 송민아한테 얼마나 했는지. 너 왜 이렇게 됐는지. 왜 어떻게 얘기했는지. 네. 어떤 뉘앙스였는지. 네 그게 안된다면 씨발 하강금으로 녹음품 다 올려놓으라고 네 어 그게 매일마다 모여서 그냥 딱 돼야 된다고 네 네 어쨌든 나머지 요게는 안 떠올릴 수 있으니까 니가 일단은 가다가 어쨌든 뭐 오늘 그냥 가서 쉬고 한번 생각해봐 네 됐지 그래서 어떤 시스템 하면 좋을지 어 구글 시트 다시 만들어야 된다고 네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게 그 구글 신팀이 여러 가지 답변 다 적혀있잖아 맞지? 그 정리가 하나도 안 된 상태예요 맞지? 그 우리 일정기 반응이 그래 다시 씨발 그냥 다시 중국 낙마를 적혀있고 뭐 적다가 많고 뭐 이렇게 했으니까 당연히 성민이도 그거 보면 어떤 생각이 들겠어 그냥 씨발 X같이 말하는 거야 그냥 다 같이 네 나는 그거 보면서 자존심 상한다고 내가 만약에 내가 내가 걔한테 성민이한테 내가 그 리스펙 받아야 된다고 쳐 나는 그걸 안 보여줄 거라고
  156. 화자 238:10
    그러니까 내가 이 말을 왜 하냐? 너는 그 각도가 없어서 그런 거야. 네. 아, 이거 보여줬으면 걔가 어떻게 생각했나? 이게 없을 거야. 그냥 편안하게만 인덕적으로만 그냥 보여줬고 아, 아니야 괜찮아. 이런 걸 할 거니까. 필요하지. 필요해. 근데 뭐야? 왜요? 내가 필요하지. 아, 부드럽게 하고 안에서는 딱 돼야 이렇게 된다고.
  157. 화자 138:33
    네.
  158. 화자 238:33
    네.
  159. 화자 238:39
    잠시 후 지하처도 모른척 주의로 진행하세요 이어서 모른척 강의 그렇습니다 예 제가 또 뭐 하려는 했는데 아니에요 제가 예 초등학교 두 개 아유 뭐 오늘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 죄송합니다 뭐라 하는 거 아니며 그건 뭐 그건 운운을 따라서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 아니요 제가 이메일을 썼어야 되는데
  160. 화자 139:09
    자신감이 없어서 못했어요. 네?
  161. 화자 239:12
    어디?
  162. 화자 139:13
    그 초등학교 그니까 좀 심각하게 생각한 것 같아서.
  163. 화자 239:18
    아니 그러니까. 네. 아니 물어야 된다니까. 니가 매일 걸리는데 한 시간 이상 걸렸다. 문제가 있다. 사고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164. 화자 239:28
    그래서 빨리 물어야 돼요. 나 지금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좀 하냐.
  165. 화자 239:34
    근데 내가 만들어 놨긴 했거든요.
  166. 화자 139:36
    네?
  167. 화자 239:37
    만들어 놓긴 했어요.
  168. 화자 139:39
    네.
  169. 화자 239:40
    그리고 또 공민대고 한방 이제 앞으로 시간 안 걸릴 끔 니가 그 만들어주고 해야 되지 않습니까?
  170. 화자 139:44
    지하철도 오른쪽 도로로 진행하세요.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보고 시트랑 요거는 만들어 놓겠습니다.
  171. 화자 239:59
    네. 그거 계속 자꾸 한참 머리 굴리지 말고 지금 그러니까 이 시트에서 계속 머릿속에 생각해야돼 뭘 자꾸 내가 생각을 했어 너는 그냥 자꾸 그 뭐야 그냥 그때그때 떠오르는 것들만 해 네 그래서 내가 맨날 쭉쭉쭉 하는거야 네 그니까 지금 그럼 뭐부터 해야돼?
  172. 화자 240:22
    지금 문제점이 뭔데?
  173. 화자 240:24
    생각을 해 응 문제점 어떻게 해결하지? 응 이 시트의 목표는 뭐지? 응 어 하라고 그럼 목표는 뭐지? 바로 그냥 뚝뚝 나오잖아 네 어 아 이거 이렇게 되면 아 그거 안했네 어 해서 일정 정보 좀 만들어 네 그게 추가 추가하고 그래서 구글 시트든 뭐든 그러니까 머릿속에 엑셀 공부해야 되는 것도 그런 이유야 그게 뭐 아 이렇게 되고 이렇게 쓰고 이렇게 보통 사람들이 하는 걸 알려면 일 방식이 있어야 된다고 네 내 일 개념이 없다 아무것도 안 떠올라요 니가 계속 소꿉장난 되는 거야 그냥 네 어 그렇습니다 네 예
  174. 화자 241:07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내일 내가 지금 한번 가거든?
  175. 화자 141:14
    네.
  176. 화자 241:15
    이제 버스 타고 가려고 해.
  177. 화자 141:17
    네.
  178. 화자 241:17
    동네에 갔다가 내일 준환이 온다거든요?
  179. 화자 141:22
    어? 준환이 형 온다고요?
  180. 화자 141:25
    어.
  181. 화자 241:25
    왜?
  182. 화자 241:27
    내일 이렇게 차단 안 해? 안 하면 돼?
  183. 화자 141:29
    네?
  184. 화자 241:29
    그럼 어떻게 할까?
  185. 화자 141:31
    아니 아니. 그러면은 라벨지를 오늘 만들어놔야 되는데
  186. 화자 141:39
    준환이 형 몇 시에 온대요?
  187. 화자 241:40
    아니 일단 라벨지 준환이 형 방금 전화 왔는데 전화 한번 해봐야 돼 아 그래요?
  188. 화자 141:46
    오케이 준환이 형 오는 시간 맞춰서 준환이 형 오면 옮기는 거 해놓고 라벨지 작업해서 붙여야죠 3200장 정도면 금방 붙이니까 알겠습니다 준환이 없어도 되나?
  189. 화자 142:08
    내가 몇 시에 내려올지 모르는데 근데 준환이 형 와서 괜히 형이 없으면은 형이 좀 미안해지는 거 아니 그건 없어 내가 얘기하면 되니까 있으면 좋죠 알았어 옮길게 카탈로그도 옮겨야 되고 봉투도 옮기려면은 혼자 하면은 또 시간 엄청 오래 걸리니까 한 3번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오케이 일단 알겠습니다
  190. 화자 142:39
    그 형 저기 뭐야 보험사에서 나한테 연락이 왔는데 내가 그냥 받아서 처리하면 되려나?
  191. 화자 242:48
    뭐 어쨌든 차는 그거니까.
  192. 화자 142:50
    네. 그냥 어차피 내가 여기 보험은 아무나 타도 상관없는 걸로 들어있잖아요.
  193. 화자 242:55
    우리 맞지?
  194. 화자 142:56
    그거는 근데 뭐 상관없긴 하다. 상대방이 어차피 지금 그때하고 사고 접수한 거니까.
  195. 화자 143:04
    네 알겠어요 그러면.
  196. 화자 243:05
    알겠습니다.
  197. 화자 143:06
    내가 제가 연락해서 처리해볼게. 어쨌든 그냥 그거는 아마 그냥 거기에 맡기면 끝일거야 어 그 일단 확인하려고 현대해상에 제가 전화해봤거든요 현대해상에 전화하니까 그냥 공업소 맡기면은 거기서 이제 보험 접수번호 알려주면은 이제 뭐 담당자 배정돼가지고 뭐 어떻게 한다는데 담당자한테 벌써 연락이 왔네요 그냥 그거는 내가 가는 공업소 있거든
  198. 화자 243:36
    아 그럼 거기 맡기는 걸로 그냥 그냥 맡기면 맡기고 본분만 알려주면 알아서 다 해 거기다 연락해가지고 그러니까 어 그냥 뭐 신경 쓸 거 없어 그냥 네가 뭐 어디다 맡길까 생각 안 들고 네 그냥 제일 좋은 거는 공업소 맡기든 아니면 그냥 현재 거기에 맡기든 어 충고는 어디다 맡겨요? 뭐?
  199. 화자 143:54
    충고는 어디다 맡겨요?
  200. 화자 243:56
    어디다 맡기냐고?
  201. 화자 143:57
    네 나한테 맡겨야지 그렇구만
  202. 화자 244:06
    큰일 났네 어쨌든 그냥 뭐 다른 거 고민할 거 없어 아 여기 그냥 내가 예약관리 이거 모든 홍보관리 전체 담당관이 맞겠다 그리고 목표치 뭐냐 야 상황 어떻게 되고 있어 내가 묻는 순간에 모든 게 한눈에 딱 보이게끔 보여주겠다 웰처리 했고 이렇게 하는 게 쭉 보이겠다 가 있어야 돼
  203. 화자 144:33
    네.
  204. 화자 244:34
    그냥 그 두 가지 목표를 삼고 하면 그냥 다 한다. 그렇게 밖에 나올 수밖에 없거든.
  205. 화자 244:40
    네. 그러니까 제일 최고 목표치를 머릿속에 있어야 돼요.
  206. 화자 144:43
    네.
  207. 화자 244:43
    그냥 없이 가면 그냥 없이 그냥 생각하는 대로 움직여집니다.
  208. 화자 144:48
    알겠습니다.
  209. 화자 244:49
    아 생각하는 대로 움직여지는 대로 생각하게 돼요.
  210. 화자 144:51
    네.
  211. 화자 244:52
    네. 뭔 말인지 알죠? 네. 움직여져서 생각했다. 그건 좆박습니다.
  212. 화자 144:57
    네.
  213. 화자 244:57
    생각하는 대로 움직여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214. 화자 145:01
    네.
  215. 화자 245:02
    알겠습니다. 네. 네.
  216. 화자 145:03
    그럼 일단 보험사 전화와가지고 벌써 두번인가 세번 전화와가지고 알았어 연락을 한번 해볼게 알겠습니다 저도 어지럽네요 네 가서 일단은 저도 일찍 내려옵니다 어쨌든 홈페이지 만들어야 되니까 네 어쨌든 뭐 가서 형도 알겠습니다 가는 김에 그래도 스트레스 풀고 오십시오 아니요 저 술 안 마셔야 됩니다 오늘 병원에 전화왔습니다 아 진짜요 수치가 좀 높다고요 아 네
  217. 화자 245:31
    오늘 안 가고 차라리 오늘 그냥 갔다 올까 이 생각도 했었는데.
  218. 화자 145:40
    차까지 사고나가지고.
  219. 화자 245:41
    그러니까.
  220. 화자 145:43
    가면 또 걱정하실 것 같네요.
  221. 화자 245:45
    알았어.
  222. 화자 145:47
    네. 갔다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