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200:02뭐 하는 거야?
- 화자 100:03내가 왜 죽어? 봤어? 어 끊긴 거야?
- 화자 200:07어 배터리가 나갔어 그러니까 미안해 여보세요?
- 화자 200:16그래서 근데 뭐지?
- 화자 100:19애기 나 내 얘기가 너무 길어져서 끊은 줄 알았어
- 화자 100:29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서.
- 화자 200:30뭘 그럴 수 있어. 죽을래 이랬어. 어떤 얘기 했는데 뭘 그럴 수 있어.
- 화자 100:35아니 기억 뭐라 그랬지? 아 바르게 사고하는 거. 그래 그거 얘기하면 네가 끊어버리더라고.
- 화자 200:43그런 게 아니라 배터리가 다 됐어. 그래서 뭔 길게 했어.
- 화자 100:46내 나 그 같은 맥락이야.
- 화자 200:49아니 빨리 얘기해.
- 화자 100:50같은 맥락인데 뭘 더 얘기해.
- 화자 200:53아까 한참 길게 얘기했다며.
- 화자 100:55아니야 아니야 끊기고 얘기 안 했어.
- 화자 200:59진짜 열받네 나는 끊긴 거 바로 알았거든 알았다고?
- 화자 101:04삐용삐용 했겠지 이게 나 근데 자꾸 자존심 상해서 얘기 못하겠어 왜 자꾸 자존심 상해
- 화자 201:18나 눈치 주려고 아무것도 없는데 왜.
- 화자 101:21선생님하고 대화하는 기분이 자꾸 들어가지고.
- 화자 201:23왜 자꾸 그래.
- 화자 101:25자꾸 선생님한테 대답에 대한.
- 화자 201:29검토 맞는 그런 느낌?
- 화자 101:31너무 좀 부담스럽네. 왜 이렇게 부담되노.
- 화자 201:39아 그냥 얘기해 뭐 내가 뭐 그래서 아 얘 5점 3점 어 A플러스 아 아버지한테 전화한다고 아 그럼 B뿔 뭐 얘기해 그래서 근데 이게 내가 생각하는 주관과 니가 생각하는 주관이 진짜 차이가 크구나를 좀 느꼈단 말이야 그래서
- 화자 102:11주관의 근거를 좀 더 깊이 파봐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 그러니까 주관의 근거 너 말하는 거야 네 스스로? 나의 너의 주관은 네 거고 그러니까 좀 되게 너는 모든 게 탄탄하게 준비가 딱 된 게 느껴져 그래가지고
- 화자 102:39이렇게 빈틈이 없는 게 좀 느껴져 그 후배도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아 솔직히 알 것 같아 근데 이거는 배워야 될 점인 것 같아 같이 일하고 있는 그 후배는 감사함을 느껴야 될 것 같아 엄청나게
- 화자 203:05아 내 후배가? 나랑 후배가?
- 화자 103:07너도 감사함을 느껴야 되지. 그렇게 옆에서 일해주는 것도 그게 쉬운 게 아니거든.
- 화자 103:15이게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옆을 겹쳐 지켜주는 것도 정말 중요한 거거든.
- 화자 203:20맞아.
- 화자 103:21그렇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너도 감사함을 알기에 너도 마음을 쓰는 거겠지만. 근데 서로 배울 점이 너무
- 화자 103:33너도 그런 것도 배울 점이지 걔한테 그지 그래 그러니까 서로 의미이긴 한데 후배가 조금 더 배울 점이 좀 더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게 그게 보여 이게 직원들 앞에서 완벽하게 준비된 상황에서
- 화자 104:02직원들하고 이렇게 타협을 하려는 게 보여 직원들 입장에서는 완전 무섭지 솔직히 이렇게 빈틈없이 대화하기 쉽지 않거든 잘 없는 드물긴 한 스타일인 건 알지 너도
- 화자 104:30깨끗하게 준비해가지고 왜왜왜 거리는 사람 잘 없거든.
- 화자 104:38근데 좀 보니까 재밌어 보이네. 그렇게 사는 게 맞는 거 같아.
- 화자 105:00너무 띵받아 정말 뭐 띵받는다고? 너랑 대화하고 있으면 아 진짜 이게 토킹받는 부분은 너는 무슨 대화를 해도 이거 다 받아칠 준비가 다 돼있어 보면 근데 상대방을 배려해가지고 어느정도 이거를
- 화자 105:32조절해가지고 얘기하는게 느껴진단 말이야 그것도 킹받아 조절당한게 킹받아 나도 같이 나도 공격하고 싶은데 그게 킹받아 승부욕을 자극시켜 자꾸
- 화자 105:59아 이거 봐봐. 열받네. 열받네. 내 수준에 자꾸 맞춰서 얘기해 주는 오희.
- 화자 106:08킹받아 좀.
- 화자 206:09아니야.
- 화자 106:11그래서 좀 되게 대화할 때마다 약간 이런 느낌도 있어.
- 화자 206:18뭐 어떤 거?
- 화자 106:20이렇게 좀.
- 화자 206:21응.
- 화자 106:23내가 늘 하는 얘기지만 너의 시간을 하려는 게 미안해.
- 화자 206:28또 시작했다.
- 화자 106:29아니 이게 또 시작이 아니라 그 느낌을 주는 사람이라니까.
- 화자 206:37잠깐만.
- 화자 206:39한마디만 좀 짚어놓아야 될 부분이 있어. 여보세요? 네. 뭐야 또.
- 화자 206:51근데 내가 이렇게 말하지만 이렇게 말하지만 그러니까 너한테는 내가 미친듯이 일수 보일 수 있겠지. 나한테는 그러니까 그렇게 내가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그런 거 엄청 거쳐서 나 이게 제일 중요해. 이런 거 아니야. 그리고 진짜 열받네. 그러니까 뭐 하루에 가서 뭐 내가 그러면 뭐 내가 뭐 어? 내가 스님이 될 거야. 어? 그거 뭐야. 저 뭐 예수님이 될 거야. 뭐가 될 거야.
- 화자 207:33뭔 소리야.
- 화자 107:37아니 이렇게 1분 2초가 중요한 사람인데 이 시간에 이거 섹스하고 있어도 돼?
- 화자 107:53이런 거 하고 침 뱉고 있어도 돼.
- 화자 107:59이렇게 바른 사람을 내가 이렇게 해놔도 돼.
- 화자 108:06너무 이거 해.
- 화자 108:10나쁜 물 드리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
- 화자 108:22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뭐할까 하는 애한테 어? 침 뱉어달라고 하고 내가 어?
- 화자 108:29많냐고 이게.
- 화자 208:30뭔가 틀렸는데 뭐 그럼 뭐 일어나서 일어나자마자 아 씨발 오늘 어떻게 좋으시지?
- 화자 108:38일어나자마자 아니지 일어나자마자 야 일로와 벌려 뭐 이렇게 해?
- 화자 108:46그랬어야지.
- 화자 108:49오늘은 뭘 할까? 무슨 일을 할까? 이러면서 일어나잖아.
- 화자 208:55그거는 이제 새로운 주간이라서 그런 거지. 그냥 뭐 뭘 내가 뭐 그런 거 아니야. 자꾸 그런 생각하고 있어.
- 화자 109:12아이고 너 나한테만 들어본 소리는 아닐 것 같은데 너한테만 들어본 소리야 그래? 응 건방진 것들 건방진 것들 감히 강사장님을 그렇게밖에 지금 아네 이것들이 연락 안된다고 칭얼대고 감히 이것들 못 배우쳐먹어가지고 분위기 파악 안돼? 이씨
- 화자 209:47진심을 그런 생각이 든다 이거야?
- 화자 109:49아 좀 들지.
- 화자 209:50왜 들어? 난 도대체 이해가 잘 못하겠네.
- 화자 109:54나는 그게 좀 있어. 뭐? 나이가 이런 거는 장착이 원래 돼 있는 것 같은데 남한테 피해준 걸 너무 싫어해.
- 화자 110:07그래서 내 기준에서는 뭐
- 화자 110:14뭐 섹스고 뭐고 이런 것들 뭐 데이트 같이 놀러가고 이런 것들은 그냥 하나의 뭐 음식으로 치면 소스?
- 화자 210:25정도?
- 화자 110:26그러니까 메인은 난 너는 달려야 된다고 생각해 그 일이잖아 메인은 아니?
- 화자 110:38나는 메인이 일이라고 생각해 내가 봤을 때 남자들한테는
- 화자 110:43그래서 최대한 방해를 안 주고 싶어 나는 그게 좀 깔려있어 내가 항상 하는 거는 일에 절대 피해를 주지 말자 그러니까 대관기 해봐 대관기 하면 잘못했어 내가 너한테 맨날 보자고 했지
- 화자 111:14그거야 내가 너한테 보자고 했고 너가 너한테 연락을 했지 그거는 중요하지 않아 누가 보자 했다는 건 중요하지 않아 왜 중요하지 않은데 내가 보자 했는데 뭘 중요하지 않은데 어쨌든 그래서 그러니까 내 존재가 그 일에 방해가 되는 부분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지 그래서 네가 새벽까지 만약에 나도 그런 게 있으면 나도 근데 막 같이 놀다 보면 재밌으니까 시간이 훅 가버려 가지고 그런 건데 미안하지 항상 그 다음날 피해를 엄청 주는 거잖아
- 화자 212:01근데 사실 내가 오늘 아침에도 그런 얘기했잖아.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했을 때 터널 증후군 이런 얘기했었고 똑같이 얘기했지만 나한테는 그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마치 동기부여가 더 생기는 거야.
- 화자 212:26그러니까 사실 나는 내가 매번 일을 하지만 내가 일을 더 열심히 해야지 해서 성과가 나올 시기가 아닌 거 같아 지금은 내가 뭐 붙잡고 있는다고 붙잡고 있는 게 비리해서 나오는 게 아닌가 생각하거든 오히려 붙잡고 있을수록 손해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 그런데 왜 오늘 후배를 그렇게 쪼아 아니 이제 걔가 내 업무를 담당해야 될 거니까
- 화자 212:54해야 될 거니까 그래서 뭐 그걸 좋은 건 뭐 그게 아니라 걔가 이제 똑같은 관점을 가져서 걔가 오로지 자립했으면 좋겠다라는 뭐 느낌인 거지 물론 좀 더 성장하려면 그렇게 해야 되겠지만
- 화자 213:11근데 여기서 물론 이제 내가 좀 더 온라인 그릴 수 있고 이런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 근데 너를 만나고 그러면 내가 리프레셔된단 말이야.
- 화자 213:27뭐 밤새는 거? 그날 내가 막농동을 간다.
- 화자 213:32공장 간다. 당연히 왔어. 일당이 줄어든 거겠지.
- 화자 213:36근데 그런 개념이 아니잖아.
- 화자 213:38무슨 말인지 알아? 그런게 아니거든. 그래서 즐겁지. 엔딩편 돌지.
- 화자 213:48그래서 온전히 집중했을 때도 할 수 있고 또 집중하는 것도 명목이 있지. 더 열심히 해 가지고 만날 때 더 재밌게 놀아야지 더 신나게 더 열정적으로 놀아야지 편안하게 해야지
- 화자 214:04이제 오히려 균형이 맞아도 떨어지는 거지 그때는 내가 일 생각 안 하니까 너 만날 때 전혀 아예 생각도 안 되니까 그렇게 해주고 싶어 나도 데뷔해 드리라고
- 화자 214:34음 근데 물론 이제 뭐 그 뭐 그럴 수 있겠지 아무리 못할 수 있겠지 음 뭐 근데 내 입장에서는 어 사실 뭐 아까 전에 뭐 내가 달린다고 해서 뭐 그게 또 아니고 뭐 근데 또 뭐 만나다 보면 내 수입 사인단이 당연히 있을 수도 있는 거고 뭐 하는 부분이라서
- 화자 215:05어떻게 보면 그 당시 작게 보면 그때는 쓸 수 있겠으나 또 원래는 난 그게 또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억지로 그런 감각관념에 억지로 뭐 또 이렇게 막 즐겁게 해야 된다 근데 내가 생각해 억지로는 아닌 거 느낌은 들긴 해 어 그니까 아니 원래 그 오로라미 씬인 것 같긴 해
- 화자 215:34어쨌든 그래서 그게 그렇게까지 뭐 내가 선택해서 하고 있는 것들이니까
- 화자 216:07이럴 때 그래서 자 그러면 내가 다시 표현할게 원래 이 시간 넘게 자요 네 자요 자 되셨나요 그냥 전화 안 하더라도 보다가 잠이 올 때 잡니다 자야 띵 하고 헹헹 물론 앞으로는 그게 좀 돼야 되겠지만 그거는 다 끝나고 나서 너도 그랬거든 아니거든 내가 생각할 때는 반반인 것 같거든
- 화자 217:12하다가 잠들면 안 돼 앞으로 이제 지신다 진짜
- 화자 217:47짜증나는 것 같아 어쨌든 뭐 그래서 먹은 거 한 번 이어야 된다
- 화자 218:14뭘 고마워 고마워 해야지 고마운 거지 알았어 뭐가 힘들어 아니야 말하는 게 취미생활인데
- 화자 218:43왜 이렇게 길게 한다고? 진짜 해바다 왜
- 화자 219:32아 알았어 아 그래? 이게 ES가 이게 마치 난 추임새 같은 느낌이거든 진짜 ES가 아니라 아 그래? 아 알았어
- 화자 220:07아니야 내가 보통 난 친구들한테도 이런 얘기하니까 그러니까 한 템포 쉬는 거니까 나한테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약간 이게 스윙스 또 이제 you know 약간 미국에도 you know 하잖아 그냥 중간에 you know 아 뭔 말인지 알지 약간 이런 게 뭔 말인지 알지
- 화자 220:29어 어 이해했어? 약간 이런 느낌이 뭔 말인지 알지? 약간 이런 느낌입니까? 응 그래 뭐 너 진짜 이해했어? 하긴 할 거야? 어 이거 이런 느낌이 아니라 어 이해했어? 야 이거지 뭔 말인지 알지? 약간 이런 느낌 아 진짜 많이 넣었어 나는 생각이 잘 안 나거든 그 말을 했는 게 응 너 누구?
- 화자 221:00선생님들 할 때?
- 화자 221:04형님들하고 할 때? 해!
- 화자 221:13그래서 형님들도 이제
- 화자 221:19이해하셨죠? 뭔 말인 줄 알죠? 약간 이런 얘길 이해하셨죠? 이런 얘기 뭔 말인 줄 알죠? 나는 진짜 형님들한테도 네가 와 뭐 하려고 놀라 해.
- 화자 221:33그럼 나 발둡이 끌거든.
- 화자 221:35엉덩이 찰려는 포지션 하거든. 지금까지 들으셨어요? 지금 딱 뭐 생각한 것 같은데? 진심으로 이렇게 해.
- 화자 221:46근데 진심으로 화내서 한 게 아니라 안 들었어. 안 들었어. 지금도 한둘 팔았어.
- 화자 221:52그럼 난 장난치지 그래서.
- 화자 221:57근데 뭐 이해했어 이거는. 뭐 이렇게 진실말 말하지만 진짜 묻는 게 아니라 지루하지 않으니까. 나 약간 그게 또 있는 것 같긴 해.
- 화자 222:07내가 줄이고 뭐 하는 거는 어쨌든 뭐
- 화자 222:14그냥 뭐 티키테크 하려고 하면 얘기를 한 거니까 그래서 지루하면 사실 말할 내가 그게 없어지는 거니까
- 화자 222:25근데 이제 네가 그냥 온전하게 이 새끼 얘기하고 있으니까 끝날 때까지 기다려줘야지.
- 화자 222:30이런 거 있을 수 있으니까 내가 근데 이제 만약에 얼굴 보고 하면 그런 게 좀 적어질 거야. 그게 얼굴 표정이 바로 나온 그게 대답인 거니까. 통화는 말로만 전달 가능한 거잖아.
- 화자 222:45그래서 좀 나온 거지 않을까. 습관적으로 나온 것들이니까. 그렇게 기분 나 진심으로 너가
- 화자 222:54뭐 그런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어요.
- 화자 122:59그냥 한 소리지.
- 화자 223:01그렇게 기분 나쁘진 않아. 그래서 혹시나 기분 나빴더라도 그런 거 없었다.
- 화자 223:12이해했어? 그럼 내 말 못 부르지? 이 새끼야. 어쨌든 그렇다.
- 화자 223:24알았어 너가 이제 피곤하겠다 아니 내 얘기 들어서 싫어
- 화자 223:53와 많이 내야 되는데 여행가야 되는데 그러면 가고 싶은데? 사실 뭐 가고 싶은데 그냥 뭐 음 사실 여러 군데 있긴 하지 그 아까 뭐 형님이 그때 얘기했던 변산만도 이런데 근데 좀 멀긴 하지
- 화자 224:24아 그니까 그니까 그건 그래 그래서 분명 그냥 뭐 나야 그냥 뭐 다 좋지 여행가는건 뭐 그게 뭐 그냥 뭐 가까운 뭐 경주라도 뭐 다 괜찮지 않나 아니면 여름이니까 아 맞다 오늘 내가 그 유튜브로 보다가 아 이거 사주면 이거 사주면 와 너무 좋아하겠다 이게 있었거든 그래서 여름이잖아 지금 8월 초인데 어쨌든 그래서 이제 계곡 가면 사용하는 거야 그건 떠오르는 거 없어 계곡 가면 사용하는 거야 물놀이 할 때 가면 사용하는 거 그거 뭐 아니 아니
- 화자 225:23몰라 진짜? 그럼 너 아 이거 사고 싶다 어 이거 재밌겠다 없어? 볼 수가 없어? 어 물놀이 가서 아 이거 쓰면 너무 재밌겠는데? 어 얘 이 아이템인데 아무도 아직 사용한 걸 못 봤지만 이거 청하면 너무 재밌겠는데? 내가 샀던 너 이거 보면서 물놀이 가서 뭐 고기들 잡을 거야 강성우 물고 그게
- 화자 225:51그래서 어 만약 계곡 놀러가면 몰래 이거 사줄까? 진짜 얘가 진짜 막 날아다니겠는데 그래서 어 그러니까 너 중요한 모습을 봤잖아 물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누려 보인단 말이야 어 이거 사주면 진짜 물에서 안 나올 것 같은데 이 생각이 들었단 말이야 우와 우와 하면서 너무 재밌어 이럴 것 같아서
- 화자 226:23어 그러면 얘기해도 돼? 그래서 만약에 뭐 이렇게 어쨌든 뭐 혹시나 결국에 뭐 어쨌든 그거 그 모터 달린 거거든 모터 달린 거야 그래서 나는 발만 저으면 되는 거야 그럼 잠수가 앞으로 속도가 훨씬 빠르게 갈 수 있는가 말이야 어 아니 겁나 무서운게 그렇게 우웅 하는게 아니라
- 화자 226:54이게 아니 이제 그렇게 바닥으로 가는 게 아니라 내가 조종하는데 앞으로 가는 거야 그래서 이게 이제 잠수를 좀 더 빠르게 더 길게 갈 수 있는 거지 쉽게 그래서 좀 더 구경하면서 보면서 다리만 계속 하면 돼 무서울 것 같은데 아 그럼 무서워해? 아니 못 빠져나오는 거 아이가 아 그런 거 아니야 내가 손으로 잡고 있는 거야
- 화자 127:22어? 놓치면 잃어버리는 거야?
- 화자 227:24아니 그럼 불이 붕 떠 그러면 아 진짜 한 번도 못 봤어?
- 화자 227:32그게 뭐지? 아 이거 너무 좋겠는데 진짜로 내가 매번 생각했거든 특히 오늘 또 오면서 내일 또 뜬 거야 아 그렇구나 깊은 계곡이 있나? 깊은 계곡은 많지 사실
- 화자 227:57사람 너무 많지 않고 그 내가 지금 내가 개골개골이라고 알아 유튜버? 아아 나 개곡 이름인줄 아 개골개골인데 개가 개곡만 돌아다니는 애야 개골개골 어 개골개골 맞을거야 그래서 걔가 이제 개곡을 소개해 준단 말이야
- 화자 228:15사람이 있는데 없는데 이런 거 설명하면서 52번 역시 겨울에 비수기겠네 맞아 겨울 비수기 때는 그냥 브이로그 찍어서 올리고 여름 때문에 초보 돼가지고 이 계곡 하는데 얘 때문에 다 사람 많아졌겠다 맞아 걔가 이제 가끔씩 방송 오면 네가 우리 계곡을 살렸다 그럼 주변 식당들이 네가 우리 영웅이다
- 화자 228:45오케이 어? 계곡 한번 가봐?
- 화자 128:46이번주에?
- 화자 228:53오 진짜로?
- 화자 128:53가볼래?
- 화자 228:55나 계곡 작년에도 2년동안 못갔던거 같은데 어? 가서 그러면 뭐 먹어야 돼?
- 화자 128:56고기 구워먹어? 뭐 어떻게 해야돼?
- 화자 229:01어 근데 그거는 어디 계곡마다 좀 틀리겠지 치사가 가라는데 있고 없는데 안되는 데 있으니까 사람이 좀 없었으면 좋겠어 없었으면 좋겠어?
- 화자 129:11어 수영할 때 걸그치거든
- 화자 129:18사람이 너무 많으면 수심 수역하기 힘들거든 힘들어?
- 화자 129:23와 여긴 뭐야? 수심 40미터에 들어가도 되나?
- 화자 229:26근데 뭐 4미터나 40미터나 어우 소름끼친다 40미터면 40미터는 지옥이네 그러니까 끔적끔혹했다 한국에 저런 데가 있다고?
- 화자 129:37우와 한번 봐볼게 나도 알았어 우와 각튜브하고도 놀았네?
- 화자 229:45각튜브 그 블랙클렌이야
- 화자 229:49각튜브 소속사잖아. 밑에 있는 애들이야.
- 화자 129:55맞네. 그래서 각튜브가 많이 나오네. 너는 모르는 게 없다. 진짜.
- 화자 230:01왜?
- 화자 130:04얘는 지금 사람 없을 때 가서 이런 거잖아.
- 화자 230:07그치? 그러니까 그거 업로드 언제 했는지 봐야 돼.
- 화자 230:12한참 돌 때 가면 시즌이 짧잖아 미리부터 찍어서 올린단 말이야 미리 먼저 가가지고 추울 때부터 오 좋아 좋아 우리 계곡 가볼까?
- 화자 230:35잠깐만 잠깐만
- 화자 230:37이게 내가 이제 보내줄 용은 이게 아닌데 일단 봐봐 이런 게 있다는 거 요거 비슷한 거거든 아 이게 뭐야 어 어 이게 못 보네 통화 중이어서 끊기네 아 그래
- 화자 131:08알았어 어쨌든 아 내꺼 끊긴다고? 뭔진 알거같아 한번 봐볼게 아 그럼 계곡도 검색해봐야겠네 만약에 너 또 물놀이 별로 안 좋아하잖아 나?
- 화자 231:26어 그니까 그니까 물놀이 자체를 좋아하는거지 뭐 수영도 뭐 수영은 잠깐 하고 아 그때? 어
- 화자 231:38관수형 뭐 이제 잠깐잠깐 하고 하루종일 이제 뭐 이렇게 뭐 장난치고 가는건 다 좋아하니까 응 오 검색해볼게 알았어 응 알겠어 알았어 하고 응 내일 연락할게 알았어 알았어요 고생 많았어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