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26-08-06 23:13

01037834622· large-v3

대화 원본

  1. 화자 100:00
    여보세요.
  2. 화자 200:01
    그럼 말로 해야지.
  3. 화자 100:03
    저절대 이거 내일 얘기할까 고민했는데 말로 해야지. 말로 해야지.
  4. 화자 100:17
    자 일단은 일단은 여러가지 영덕에 일찍 출발한 버전이 있고요.
  5. 화자 100:31
    이제 출발하면 그래서 영덕에 좋은 스팟에 자리 잡아놓고요 해수욕장인데 텐트 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아 그래요? 네 쳐놓고 그리고 뭐 이렇게 좀 세팅시켜 놓겠죠 텐트가 근데 텐트가 그런 텐트가 아니라 약간 그늘막 있는 약간 그런 느낌?
  6. 화자 200:54
    아니 근데 물에 들어가면
  7. 화자 200:59
    씻을 수가 있어?
  8. 화자 101:01
    어 해수욕장 근처에 샤워장이 있어 사람 엄청 많은 거 아니야? 내 작년에 갔다 왔거든 작년에 갔다 왔을 때 사람이 있긴 있었는데 제법 있었지
  9. 화자 101:19
    근데 와 졸라 많네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어.
  10. 화자 101:25
    수윤 뭐 일단은 바다에서 해운대 이런 데처럼 와 이런 건 아닌 거 같아. 그러면 작년에 했던 그 루틴대로 하는 거야?
  11. 화자 201:32
    아니.
  12. 화자 101:39
    작년에 루틴대로 하면 남자 네 명이 갔기 때문에 형님 들어갔었거든. 해소 잠깐 했다가 맨날 낚시 다녔거든. 주변에.
  13. 화자 101:52
    그래서 근데 이제 그렇게 텐트를 쉬어 놓고 그리고 뭐 그러니까 뭐 좀 쉬면서 할 수도 있지 그래서 그냥 한적하게 있고 차 다 젖는 거 아니야? 차? 괜찮을걸?
  14. 화자 202:11
    차 지지될 것 같은데 지지?
  15. 화자 102:17
    지지될 것 같다고? 세차 못 맡기면 되지
  16. 화자 102:24
    근데 모르겠어요 일단은 그래서 아까 내가 말했던 낭만 그거는 내가 그 새로 뽑은 차가 이제 그 뒤에까지 약간 뭔가 잠깐 잘 수 있고 뭐 실었고 뭐 할 수 있게 세팅해 놓으면 되게 편하단 말이야 근데 지금 벽이 쳐져 있어가지고 물고는 많이 실을 수 있으나 에어컨 바람이 나오지가 않습니다 뒤까지 못 말해줘야죠 그렇기 때문에 그거 끌고 가지 못합니다 그러면 문제없이 왜 웃어 그래서 그래서 그거를 개조를 해야 이제 그러면 덥네 그러면 뭐 들어가서 잠깐 있어도 되고 뭐 쳐놓고
  17. 화자 103:14
    근데 이제 내가 아는 포인트는 도로가에 약간 언덕인데 약간 그 있지 그 뭐라 해야 될까 옆에 인도?
  18. 화자 203:26
    인도의 공간이 되게 많은 곳이야 신고 당하는 거 아니야?
  19. 화자 103:31
    아니야 안 당해 왜?
  20. 화자 203:34
    거기는 해수욕이 아닌 거네 그 플랜은?
  21. 화자 103:37
    어 그 플랜은 해수욕은 아니지 원래 그냥 밤에 뭐?
  22. 화자 103:43
    아니면 뭐 어떻게 낭만이 되는 거야? 거기 딱 뷰를 보잖아 가슴이 탁 트여 그냥 그리고 우리밖에 없기 때문에 뭐 한두 팀 더 있을 수 있겠지 절대 세 팀 이상은 있을 수 없는 공간이긴 해 저녁밤에 딱 켜져놓고 이런저런 뭐 얘기 나누면서 시원한 냉장고 같은 거 들고 와서
  23. 화자 104:11
    마시면서 뭐 먹고 그냥 뷰 딱 보지 낭만이야 근데 물론 그 낭만이 2시간 이상 넘어가면 이제 뭐 그거 하겠지만 근데 이제 뭐 거기서 막 맥주 한잔 까고 뭐 술 먹고 가면 차를 또 움직이지 못하잖아 그래서 그러면 자는 게 필요할 텐데 난 그런 그래서 물론 이제 여기 산타페 뒤에 이렇게 눕혀 놓고
  24. 화자 104:39
    족쩍이면 잘 수 있긴 한데 근데 뭐 남자야 그냥 그러느냐고 하면 되지만 이제 너가 이제 많이 불편하겠지 그래서 하늘 보는 때까지 낭만이면 그 다음부터 그 현실이야 뭐 사실 그것도 낭만이긴 하지 그 당시는 낭만 아니지만 1주일 2주일 뒤에 보면 낭만이었겠지
  25. 화자 105:07
    1년에 몇 번 할 수 없는 그런 포인트니까 근데 이제 그나마 만약에 그 차로 했으면 잘 거 푹 자고 그냥 뭐 할 수 있으니까 근데 이제 산타페로 가면 잠이 재미하니까 무슨 말인지 알지?
  26. 화자 205:29
    그래서 거기.. 근데 그 차에서 자면 씻기도 불편하고
  27. 화자 105:35
    그래서 이제 그거야. 이제 아침 일찍이 근처 같은데 목욕탕 잠깐 딱 갔다가 시원하게.
  28. 화자 105:42
    왜 왜 왜. 너 또 그거 미는 거 좋아한다고 했잖아.
  29. 화자 105:47
    진짜 웃겨. 왜 왜.
  30. 화자 205:49
    그런 플랜이 있을 줄.
  31. 화자 105:51
    물론 뭐 이제. 물론 근처에.
  32. 화자 105:58
    물론 그.
  33. 화자 106:00
    근처에 이미 예를 들어서 그 근처 숙소는 이미 다 동났을 거란 말이야. 왜 웃어.
  34. 화자 106:09
    그래서 그런 생각. 만약에 개조가 된 상태로 갔다면 왜 웃어.
  35. 화자 106:17
    좋아서 뭐 좋아 그래서 근데 아이씨 근데 뷰는 기가 막혔거든 밤 안에서 탁 보이고 별이 탁 보이고 탁 들려서 탁 보이고 기가 막혔거든 그때도 한번 얘기했었잖아
  36. 화자 106:43
    그때 여기 50대 아시지 한 명이 거기에 혼자서 있었거든 의자 차에 의자 펴놓고 그걸 멍 때리고 있는 거야 근데 그 멍 때리는 이유가 있구나 너무 뷰가 좋으니까 내가 우리가 그 카페 여수 갔을 때 우리 뷰 보이는 갔었지 아 그건 뷰가 아니야 여수의 뷰 어디지 우리가 카페 딴 데 찾으려다가 우리 우연찾기 들어간 데 있잖아. 통영이었던가?
  37. 화자 107:19
    아니 연수 맞았네. 아 통영이었나?
  38. 화자 107:22
    아 연수 맞아.
  39. 화자 107:23
    야 너 너무해.
  40. 화자 107:27
    우리 카페에 이튿날에 출발하기 전에 카페 갔는데 바다 보이는 거.
  41. 화자 207:35
    그거 너가 기억 못했었어. 그때는.
  42. 화자 107:36
    아 그래? 그래. 거기가
  43. 화자 107:41
    어쨌든 와 여기 뷰가 미쳤다. 내 기준에서 미쳤다. 꼭 와야 되겠다. 나중에 나는 오는 과정에 가면 머리가 막힌다. 그냥 앉아놓고 거기 앉아가지고 노트북 켜놓고 일하면 되겠다. 밤에. 이승까지 할 정도였던 것 같아. 근데 물론 장시간 있으면 지루할 수도 있겠지.
  44. 화자 108:06
    근데 뭐 이렇게 얼음 쫙 사가가지고
  45. 화자 108:11
    간식 먹으면서 가면서 농담하고 이렇게 하면 이거는 경험 못할 그런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다음 주에 차를 그냥 개조로 맡길까 싶기도 하고 아 그러지마 아니 그건 해야 돼 꼭 해야 돼?
  46. 화자 208:31
    짐이 덜 실리는 거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
  47. 화자 108:37
    이거는 거의 차를 사면 필히 해야 되는 그런 해야 되는 부분 왜 안 했어 그럼 왜 안 했냐고 아 이거 사치인가 아닌가 고민을 자꾸 했지 나만을 위한 건가 필히 해야 되는 거라며 그러니까 이제 뭔가 즐기려면 필히 해야 되고 그러니까 진짜 사업용 차를 산다면 그냥 뭐 아예 차에 아무것도 안 건드는 게 하지마
  48. 화자 109:07
    아니 해야 돼 그래서 그거는 이미 머릿속에 있었기 때문에 그거는 뭐 하면 일단 뭐 에어컨이든 히터든 이렇게 나와서 하고 뭐 220V 끄는데도 있고 해서 뒤에 또 뭐 이렇게 에어매트나 깔고 이런 거 다 할 수 있으니까 뭐 그래 그래서 만약에 근데
  49. 화자 109:37
    그래도 좀 가자 한다면 그래도 만약에 그거를 못 보더라도 양덕이 그렇게 만약에 아침에 갔어 텐트 쳐놓고 거기서 이제 수영 좀 했다가 샤워도 하고 뭐 이렇게 뭐 이렇게 뭐 이렇게 간식 먹고 맥주 시원하게 맥주도 한잔 먹고 이렇게 해서 철수해서 와도 되고 아니면 낭만의 거기서 잠깐 자도 되고 그래
  50. 화자 210:07
    잠깐 자는 건 뭐야?
  51. 화자 110:09
    빨리 일찍 일어나가지고 철수해서 와도 되고 근데 이제 자는 건 그렇게 불편하지 않을 거야 에어매트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불편한 건 어떻게 안 불편하시지? 에어매트?
  52. 화자 210:26
    뒷좌석이 이렇게 된다는 거야?
  53. 화자 110:30
    아니 아니 뒷좌석 말고 해수욕에서 아예 그냥 자야 되겠지
  54. 화자 210:42
    쪄 죽는 거 아니야?
  55. 화자 110:43
    쪄 죽는 게 아니라 추워 새벽에 나 추워서 세 번 꼈어 근데 에어매트는 괜찮은데 나는 이제 또 막내니까 에어매트 재우고 두 명 재우고 나는 그 야전 침대 같은 게 있어
  56. 화자 111:07
    붕 뜨는데 그러니까 공간이 뭐 30cm 이상 있는데도 밑에 한기가 올라오더라고.
  57. 화자 111:15
    추워서 난 3번 깼어.
  58. 화자 211:16
    그래?
  59. 화자 111:17
    응. 진짜 추워 새벽에.
  60. 화자 211:19
    3번 깨는 걸 또 하고 싶어?
  61. 화자 111:20
    아니 근데 에어매트잖아. 에어매트잖아. 예이.
  62. 화자 211:24
    근데 너가 해보고 싶었던 거 지금 얘기하는 거지?
  63. 화자 111:29
    아니 그냥 해보고 싶으니까 바뀌네?
  64. 화자 211:34
    아 그래?
  65. 화자 111:35
    재밌었나보네 재밌었는 게 아니라 남자들끼리 하면 재밌는 게 그런 게 아니지 그냥 남자들이 원래 그런 거 좋아하잖아 그렇긴 해 남자들의 로망은 차박이잖아 정확히는 차박이 아니야 거기 텐트를 쳐가지고 텐트 안에서 자는 거야 어? 어떻게?
  66. 화자 111:54
    아니 그 텐트가 있단 말이야 텐트 안에 텐트가 근데 약간 좀 뭐라 해야 될까 텐트라고 부르기에는 좀 약간 애매한데
  67. 화자 112:04
    여기 돔 형태로 돼 있어서 어?
  68. 화자 212:07
    어떤 형태?
  69. 화자 112:09
    돔 형태?
  70. 화자 212:10
    아 돔?
  71. 화자 112:11
    형태로 돼 있어서 그냥 이제 뭐 이렇게 그늘막도 되고 텐트용도 되고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안에 들어가서 뭐 이렇게 치사해도 되고 아니면 이제 뭐 잘 때는 이렇게 깔고 이렇게 해도 되고
  72. 화자 112:31
    이런 느낌으로 딱 있긴 했었지 그래서 뭐 근데 이제 다만 불편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근데 밤에는 그게 이제 사람들이 막 삼삼오오 다 있단 말이야 사람들
  73. 화자 112:47
    다 텐트가 다 케이스 우리만 있는 게 아니라 다들 거기 이제 자리가 정확히는 없어 일반 텐트 야영장 그런 것처럼 없고 그냥 막 자리 잡는 대로 물론 차리비는 내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하더라고 안전요원 와가지고 돈 주세요 하더라고 스티커 주고 그래서 뭐 그냥 약간 뭐라 해야 될까 약간 시장 느낌은 나고 근데 밤에는 이렇게 막 초박초박하고 다들 뭐 고기도 구워 먹고 뭐 하고 하긴 하지 하지만 이제 쾌적하지는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텐트에서 산다는 게 원래 그런 거잖아 그래서 좀 쾌적하게 되려면 사실 그냥 뭐 뭐 그냥 차가 있었다면 거기서 있다가 뭐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그래서 차에서 그냥 에어컨 빵빵하게
  74. 화자 113:45
    아니면 과감하게 그냥 하면 좀 쾌적하긴 할 텐데 어쨌든 그렇다.
  75. 화자 113:52
    근데 뭐 약간 밤에 그래도 왜 이렇게 경청하고 있어. 그래서 가서 그냥 앉아서 술 안 먹더라도 아...
  76. 화자 114:05
    안 먹으면 또 낭만이 아닌데 냉장고에 얼음 넣어가지고 테이블 위에 그것도 된단 말이야
  77. 화자 114:22
    그냥 뭐 이렇게 번어 딱 해가지고 그냥 뭐 어댕탕 하나 딱 해가지고 딱 해가지고 보면서 양말을 마시는 이런 느낌 있지 아줌마 관심이 전혀 없어 보인다 진짜 뒤지고 싶냐 그럼 왜 말 시켰어 금일까지 웃거나 그건 아니야 빨리 얘기해 그냥 바로 말 얘기하지 말고
  78. 화자 214:53
    그건 좀 선선해져야 되지 가능하지 않을까 그건 그렇긴 해 근데 밤에 가면 아까까지는 더워가지고 눅눅하지 않을까 그렇게 하기에는 근데 내가 오늘
  79. 화자 115:12
    그래서 차를 차라리 개조해서 가는게 나은게 더 베스트하니깐 춥든 덥든 뭐 그렇게 해서 뭐 편하게 너도 자고 되니깐 아니면 너 자고 있는 상태로 운전해서 목욕탕 댈 줄 알아두면 되니깐 어때? 야무지다잉?
  80. 화자 115:36
    근데 그래도 굳이 뭐 어쨌든 그냥 낭만은 좋은데
  81. 화자 115:41
    그다음이 문제이기 때문에 술 안 먹고 있으면 되긴 할 텐데 근데 또 술 안 먹고 하자니 근처 숙소로 잡아서 하면 되는데 아마 숙소 잡기도 지금 힘들 거거든 숙소 잡을 거 같으면 뭐 낭만 아닌 거잖아 네가 얘기하는
  82. 화자 116:06
    아니야 그래도 뭐 낙만도 뭐 한두시간 두세시간인지 다섯두시간 했으면 그거 뭐 이제 익숙해지면 할테니까 용동에 그런 곳이 있어? 이거는 어디 나오지 않는 것 같아 내가 하다가 하다가 낚시 포인트 찾으려고 막 별의 불꽃 하다가 그렇게 이제 용동 좀 약간 시골 같잖아 응 내가 말하는 데는
  83. 화자 116:36
    그냥 해안도로 있지 해안도로 가다가 그 주변에는 뭐 집이 없어 해안도로 옆에 깡시굴이 있지 그쪽이 뭐 다 깡시굴 아이가 해안도로 옆에 약간 공간이 있는 거야 그냥 뭐 이렇게 누구 어디 뭐 자리 맡은 게 아니라 차 잠깐 세우는 그런 느낌은 마냥
  84. 화자 117:06
    그래서 근데 되게 언덕지 위에 있단 말이야 해안도로인데 해안도로가 오르락 내리락 하잖아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오르락
  85. 화자 117:34
    어쨌든 딱 그 정도야. 좀 지루할 수도 있어.
  86. 화자 217:37
    지루하진 않을 것 같은데. 아직 날씨가 좀 더울 것 같아서.
  87. 화자 117:46
    맞아. 그래서 내가 봤을 때는.
  88. 화자 217:47
    9월쯤 돼야 되느냐.
  89. 화자 117:49
    아니야. 9월 되면 추워.
  90. 화자 217:51
    추운 맛은 또 좋거든.
  91. 화자 117:53
    그래?
  92. 화자 217:54
    더운 맛은.
  93. 화자 117:55
    그래. 더운 거 싫어하니까. 잠이 안 오잖아.
  94. 화자 218:00
    그렇긴 해. 바다는 또 눅눅한데.
  95. 화자 118:04
    응 그래서 그러면 차를 좀 개조해서? 차 개조하지 말라고 왜 개조해야 된다고 일하려고 하면 안 하는 게 맞다며 아니 돈을 그냥 아예 일하려고 한 게 아니라 아예 거기 차를 안 건드리는 게 제일 가성비 아닌가? 당연하지 그런데 어떻게 하긴 해야 돼
  96. 화자 118:33
    이거 안에서는 활용도가 좀 안 생겨 어쨌든 차가 물론 뭐 짐을 싣고 이런 것도 해야 되지만 그거 말고도 또 이렇게 레저를 이거 대부분 지금 이 차가 인기 엄청 많거든 없어서 못 구할 정도야 대부분 레저 위에서 레저도 가기 쉽고 그런 게 유행이니까 그지 맞아 그래서 내가 3월달에 했을 때도 그게 서버가 터졌다고 했잖아
  97. 화자 119:03
    서버가 터져서 그걸 못 할 정도였고 그래도 차가 안 나와서 문제인 경우도 많고 그래서 영맹을 어떻게 잘 구해야 된다 이 정도까지 왜냐면 영맹의 능력에 따라서 차를 가지고 오고 못 가지고 오고도 엄청 능력이 있다고 차가 기하기 때문에 그래 그래서 어쨌든 그 차 산 김에 그래서 나야 또 이제
  98. 화자 119:30
    내가 그때 그랬잖아 이제 일하면서 노트북만 있으면 일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가서 그냥 뭐 이렇게 노트북 켜놓고 어쨌든 AI 걸어가지고 대부분 하니까 테이블 앉아놓고 그냥 쭉 해도 근데 왜 계곡에서 바다로 바뀌었어?
  99. 화자 119:49
    갑자기 네가 이주 갈까? 이렇게 하길래 얘기해 푼 거야 뭐라고? 뭐라고?
  100. 화자 119:53
    갈까 하길래 뭘 갈까 했어? 카톡으로 그럼 영덕으로 갈까?
  101. 화자 220:00
  102. 화자 120:01
    응 아 그리고 내가 말했던데 무슨 말 했어? 영덕? 아니 영덕말고 계곡 내가 말했던 그 계곡에 내가 한번 물어보긴 했단 말이야 사람 많아? 물었더니 아직 100% 정확한 지식은 아니지만 요즘에 더워서 사람이 별로 없더라.
  103. 화자 220:36
    돈도 어떻게 계곡에 사람이 없어.
  104. 화자 120:38
    나도 그게 뭔 소리고.
  105. 화자 220:39
    너 인간인게 아니라서 못 놀아봤지.
  106. 화자 120:47
    그래서 근데 그렇더라. 정도 했다는 점. 아니면 뭐 딴 데로 가도 되고.
  107. 화자 120:57
    쌍용계곡 이런 덴 가봤어?
  108. 화자 121:00
    대부분 많이 접해봤구나.
  109. 화자 221:02
    아니 그게 아니라 계곡이 어딜 가봤다 이게 아니라 이렇게 넓잖아 무슨 계곡해도.
  110. 화자 121:09
    아 맞지. 포인트가.
  111. 화자 221:11
    스파이스가 너무 커져있잖아 다.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거기가 거기가 아닐 수도 있고 맞잖아. 나도 그 계곡 갔어. 한데 놓은 곳은 다르잖아. 그러니까 근데
  112. 화자 221:25
    내가 그래가지고 그 개가 알려준 유튜브 보고 깨끗해가지고 찾아봤거든? 하고 블로그를 이제 해보니까 며칠 전에 갔던 사람 사진 보니까 진짜 사람으로 꽉 차있는 거야.
  113. 화자 221:41
    그러면 수영 조금 하려고 그러면 데이고 또 사람 많으면 옆에다 아저씨 호루라기 겁나 불거든.
  114. 화자 121:52
    수영 못하게.
  115. 화자 221:54
    나오세요. 나오세요. 위험해. 자꾸 이런단 말이야. 사람 짜증나게.
  116. 화자 122:01
    그래.
  117. 화자 222:02
    근데 내가 바다보다 계곡을 얘기하는 거는 계곡은 찐득찐득하지 않잖아. 그렇지.
  118. 화자 122:13
    들어갔다가도. 맞아.
  119. 화자 122:19
    근데 이제 계곡으로 갈 거라면 어쨌든 또 씻을 때는 있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아니 굳이 그거 없어도 되려나?
  120. 화자 222:25
    사유지 계곡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거 왜 그거 텐트 칠 수 있는 그거 있잖아 그거를 대여해 준다고 해야 되나? 아 그래?
  121. 화자 222:40
    거기에다가 텐트 치고 와서 점심 먹고 고기 구워 먹고 노캠핑용품 있다 그랬잖아? 있지 근데 이거 또 치고
  122. 화자 122:54
    빨라 그러면 힘든데 내 텐트 치는데는 20분? 15분? 20분? 20분 정도?
  123. 화자 223:06
    고기 뽑아먹고 하는 것도 있어?
  124. 화자 123:10
    있지 그렇게 해도 되긴 돼 근데 그게 자리가 있어? 그거는 아직 생각 안 해봤어 내가 생각할 때는 자리가 있을까?
  125. 화자 123:22
    특히 캠핑자리는 자리가.. 그냥 일반 비시즌진도 자리 잡기 주머니 힘들거든? 캠핑장이 아니고.. 사유지? 그게 무슨 계곡.. 하우스 계곡이었나? 하우스 계곡 사유지였나?
  126. 화자 223:28
    모르겠는데.. 이 집이었나? 아닌데.. 총소리 아니고..
  127. 화자 223:55
    아 그리고 내가 이거 보내주려고 그랬는데 하우깨곡 찾다가 얘네가 스팟을 찾은 거야 응 누가? 여기서 놀았다 이거 있는데 하고 니한테 보내서 여기 찾아내 이러려고 그랬는데 어 찾아도 또 그런 거 재밌지 아니 봐봐 여기 사람 많을지 적을지는 모르겠는데 한번 들어가 봐라 완전 물맑고 넓고 여기는 얘네가
  128. 화자 224:24
    되게 막 지도에 안 나오고 숨겨진 이런 곳이라서 사람도 크게 없대. 한번 봐봐봐.
  129. 화자 224:37
    여긴 사유지는 아닌 것 같은데 사람이 없어서 좋을 것 같아서.
  130. 화자 224:42
    그러면 고기 구워먹고 또 삐삐거리는 거 아니야?
  131. 화자 124:45
    고기 구우면.
  132. 화자 224:48
    저기요! 안 됩니다.
  133. 화자 224:51
    취사 불가능입니다.
  134. 화자 124:53
    저기요!
  135. 화자 224:54
    이거 수영하잖아 이 여자에 보면 밑에 물고기도 보인다는 거야 날잖아 이런데서 수영하면 기분 좋거든 그리고 이렇게 삼겹살 끓어먹고 라면 끓여먹고 대충 치워서 귀가하면 되잖아 잠깐 딱 얘네가
  136. 화자 225:22
    물놀이 살짝 착하고 이렇게 나오기 좋게 근데 씻는 거는 못 씻겠지만 이래버리면 얘네는 근처 숙소를 잡았다 그러는데 굳이 숙소 잡을 필요까지 있나 비밀 스팟 근데 얘네가 비밀 스팟 하면서 알려달라 알려줘 버려가지고 이 새끼들이 누구한테 알려줬어 얘네들이 여기 올렸기 때문에 조금 깊은 소심이네 그래도 수영은 할 수 있으니까
  137. 화자 125:51
    그러니까 또 약간 프라이빗한 느낌이 있으니까 사람 엄청 많아 없으니까.
  138. 화자 225:56
    그러니까 난 프라이빗 안 하면 물이 더러워. 알지? 밑에 흙먼지도 다 올라와가지고. 아 그렇지. 아무것도 안 보이고. 근데 여기 내가 하옥 계곡에 사유지 갔었던 적이 있었단 말이야. 응. 물고기가 다 보여.
  139. 화자 126:13
    다 보여?
  140. 화자 226:14
    어. 사유지니까 정해진 사람만 그 스팟에서 놀 수 있잖아.
  141. 화자 126:18
    응.
  142. 화자 226:28
    여기였나?
  143. 화자 227:00
    아 내가 갔던 데는 여기네 내가 갔던 데는 여기다 이렇게 보내줄게 자리가 있을지는 없겠지만 이렇게 텐트 칠 수 있는 그걸 줘 이 스팟에 가도 좋을 것 같고 여기 하국산장 저기에 대여를 해도 좋을 것 같고 왜냐면 샤워장하고 깨끗하거든
  144. 화자 227:27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해서 친절하진 않지만 지금 이거는 펜션도 잡을 수 있고 밑에 그거 뭐지?
  145. 화자 227:42
    텐트 정도 있네 굳이 당일치기인데 저건 할 필요 없고 밑에 이거 저기 위에 텐트 치고 놀면 데크 위에?
  146. 화자 127:51
    그러면
  147. 화자 227:56
    어 다슬기도 있네 여기 물 되게 맑았던 걸로 기억하거든 그리고 여기는 진짜 올라오는 길에 다 주차단 심한데 여기는 사유지니까 주차장이 딱 있거든 그런 건 되게 다 편해 근데 쟤네가 말한 저 스팟만 찾으면 저 스팟은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주차도 쉬울 거 같고 먹고 쑥 나와도 될 거 같긴 한데 어차피 계곡이니까 샤워 물 좀 닦고 옷 갈아입으면 안 되나? 그렇긴 하지 집에 가서 씻으면 되니까 굉장히 아까 연극 때보다 다운됐다 아니 나 지금
  148. 화자 128:52
    아까 그 사진 찾으라고 했잖아 그래서 하옥산장보다 더 들어간 쪽 하옥리 중상류구간에 해당합니다 근데 이게 완벽하지 않을 수 있어 그래서 정술펜션 잠깐만
  149. 화자 129:29
    이게 계곡이 엄청나게 길잖아?
  150. 화자 229:33
    엄청 올라가는 길 계속 스팟이 있어. 차가 계속 다다다다다다 이렇게.
  151. 화자 129:40
    아 그래?
  152. 화자 229:42
    청솔 여기도 아마 대여되는 사유지 펜션일 건데.
  153. 화자 129:48
    청솔 펜션 여기?
  154. 화자 229:49
    어 여기도 사유지로 알고 있어. 근데 거기서 더 들어갔는가 보다.
  155. 화자 230:11
    네.
  156. 화자 230:49
    이 블로그 아까 전에 커플 왜 이렇게 사진마다 외모의 갭이 이렇게 커?
  157. 화자 130:56
    너 왜 그래?
  158. 화자 231:02
    외모 갭이 뭐 이렇게 어마무시하게 커 너 사진마다 아 계속 다 잘한다고? 아니 둘이 아까 찍었을 때 되게 우와 선남선녀다 했는데 어떤 사진은 되게
  159. 화자 131:18
    둘 다 별로고 뭐 비밀 스폿 꿀팁만 정리해 드릴게요 주차 아니 위치..
  160. 화자 132:35
    아 왜? 우리 똑똑이 찾았어? 그냥 여기는 잠깐만 컨스펜션
  161. 화자 133:06
    응 보여줄게 진짜 숨은 스팟이 맞을 거 같아 뭐 숨은 스팟 그렇겠지 봐봐 내가 네이버 지도로 찾은 거야 왜 맞지 그래서 아까 그러면 애들이 올리는 사진이 있단 말이야
  162. 화자 233:36
    그기하고 똑같네.
  163. 화자 133:39
    보고 있어?
  164. 화자 233:40
    아니 아까 저 블로그에 이 사진 있었거든.
  165. 화자 133:44
    그렇지 블로그에.
  166. 화자 133:47
    자 여기랑 여기랑 똑같지?
  167. 화자 233:59
    응 맞아. 그래 이 사진이 있었어.
  168. 화자 134:05
    그럼 뭐 쉽지 지금 보이면 다 적혀있는 걸 그럼 밑에서 갈 수 있는 게 아니라 당연하지 여기 어떨 것 같아 네 생각은 일단은 그러면 지도를 한번 볼게 바글바글 해졌을까 근데 바글바글 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긴 해 왜냐면 여기가
  169. 화자 134:34
    지금 얘들은 여기 일단은 내가 본 로드뷰에서는 그늘진 데가 많지가 않아 그늘진 데가 많지가 않아 그래서 이게 어린이들 거 가기 쉽지 않다 가족 단위로 가기에는 물론 또 이제 여기 숯불 더 생기고 지금 얘들 거 보면 물론 얘들 거에는 잠깐
  170. 화자 235:04
    태양빛인가?
  171. 화자 135:07
    그래서 이렇게 쭉 보면 근데 얘들은 계단 밑에 자리 잡았잖아 그 밑에 어 그래?
  172. 화자 235:20
    응 그래서 보면 얘들도 그 밑에서 근데 하옥산장 거기도 막 그늘지고 그러진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
  173. 화자 135:34
    왜냐면 물 들어가는 거기는 그늘 짙게 물도 그렇고 실만한 장소가 실만한게 예를 들어서 아까 애들 스팟은 혼자 찍었잖아 그 주변 애들 스팟 말고 다시 말하면 애들이 아까 고개구멍 그 스팟 말고 고개구멍 스팟을 잘 찾아 다녀야 된다 근데 충분히 있을 것 같아 들고 오는 것도 막 다니고 하긴 해야 될 것 같은데
  174. 화자 136:03
    응 그렇다. 괜찮을 것 같은데.
  175. 화자 236:07
    괜찮을 것 같아?
  176. 화자 136:09
    어 근데 사람이 생략 테마에 있으면 이제 실 스팟을 찾는 데 한참 걸리겠다.
  177. 화자 236:16
    사람이 뭐 많으면?
  178. 화자 136:19
    응. 그건 약간 복불복 약간 이런 느낌? 응.
  179. 화자 136:25
    아니 뭐 일찍부터 가야 되는 건가. 아우.
  180. 화자 136:32
    수영 하루 종일 하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거기 가서 수영 좀 하다가 놀다가 뭐 이렇게 해도 되고 맛있겠다
  181. 화자 237:02
    애들이 그 라면이랑 고기 그런 거 좋아하지 너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니 남자들 그런 거 좋아하잖아 원래 있어 봐 더 괜찮은 데가 있나 지금 나도 보고 있어 사실 땡기는 거는 이런 데 보다는 너가 알려줬었던 그 유튜버가 간 7m, 8m 그런 게 땡기는데
  182. 화자 137:32
    아 좀 깊은데?
  183. 화자 137:34
    아니면 내가 거기 내가 말했던데 있지?
  184. 화자 137:38
    내가 알려준 그거.
  185. 화자 237:39
    어디라 그랬지?
  186. 화자 137:41
    그게 그게 잠깐만.
  187. 화자 237:45
    막 내려오고 막 들어가면 죽을 수도 있다 했던 거기 아니야?
  188. 화자 137:49
    맞아. 어디인데? 아니 내가 아까 저번에 여기.
  189. 화자 137:56
    잠깐 복사.
  190. 화자 138:36
    여기 적히네.
  191. 화자 138:38
    개인적으로 스노클링은 비추입니다. 그늘져서 어둡기도 하고 시야가 좋지 않아요.
  192. 화자 138:43
    그리고 깊어도 너무 깊어서 진짜 바위에 절벽 따라서 갑자기 훅 깊어져서 최대 시중 6-7m 이상?
  193. 화자 238:51
    어떻게 놀았대?
  194. 화자 138:53
    나? 뭐 깊은 거랑 그렇게 상관있나? 2m나 3m나?
  195. 화자 139:02
    장점. 비교적 덜 유명하다. 사람이 적다.
  196. 화자 239:05
    뭐 뭐 뭐?
  197. 화자 139:06
    여기 이제 애들이 정리한 게 장점이 뭔데 장점 비교적 덜 유명하다 사람이 적다 적당한 수질 깊은 수심 단점 여기까지 걸어가야 돼 15분 이상 에?
  198. 화자 139:21
    그러니까 차를 대놓고 침들고 15분을 걸어가야 된다고?
  199. 화자 239:28
    시커멓겠네 취소 금지네
  200. 화자 139:34
    근데 여기 보면 치사 다 하는데 여기 사진에도 치사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범죄자들이네 범법자들이네 6미터 7미터 와 죽이네 그래서 막 폭포에서 다이빙하고 있는데 폭포 일부를 위에 막아놨네 어 그래?
  201. 화자 240:01
    그늘막으로 아 잘했다
  202. 화자 140:05
    피 보면 밤낮 떨어지지 잘 놀다가 피 보고 집으로 가야되는데 여기는 피를 안 봐 여기가 너무 깊어 가지고 여기 앞에 라인이 있거든 가는 길에 벌레가 많다 근데 뭐 이거는 자연이기 때문에 어디 가든 다 똑같은 거 아닐까 싶긴 한데 넌 여기 땡겨?
  203. 화자 140:28
    아니 만약에 아까 전에 네가 말했던 사람도 좁고 뭐 그렇게 하려면
  204. 화자 140:35
    깊기도 하고 사람도 좀 적고 하려면 여기 맞지 않나 하나도 안 보이는 그거다 여기는 깊이가? 아니아니 깨끗함이 근데 내가 생각했을 때는 잘 모르겠는데 당시 갔을 때는 나는 물고기도 많이 잡고 했었거든 여기서?
  205. 화자 240:57
    응 어떻게 잡아 아니 손으로?
  206. 화자 141:02
    뭘 손으로 잡지 쪽대로
  207. 화자 241:05
    찔러가지고 이거 작살 같은 걸로 잡은거야?
  208. 화자 141:08
    아니 작살이고 극살 민부리는 작살로 잡을만큼 큰 물기가 없어요 네?
  209. 화자 141:15
    그럼 옛날에 뭐 낚싯대도 들고 가갖고 여기서?
  210. 화자 241:20
    어 옛날에 계속 낚시를 한다고?
  211. 화자 141:23
    어 그니까 피내미들 있지 피내미 낚싯대가 있어 그래서 어떤 이런 게 먹잖아 잡아가지고 잡아
  212. 화자 141:36
    응 거기서 치사 금지인데 치사한 분들이 많더라고요 직원들도 크게 제지하지 않더라고요 직원이 왜 있어 위험하니까 있겠지 강한 질 비교적 연료마다 보상이 적다 적당한 수지에 깊은 수심 여기까지 얼마 걸리노
  213. 화자 142:04
    음.. 요까지?
  214. 화자 142:06
    일단 가운데 1시간 반.
  215. 화자 242:09
    비슷비슷하겠네.
  216. 화자 142:09
    아니 잠깐만 1시간 반.. 1시간 반 안 걸릴 것 같은데. 비슷비슷하겠다 그치? 응. 길찾기.. 1시간 20분.
  217. 화자 242:20
    아 이거 15분 어떻게 들고 가.
  218. 화자 142:29
    아 근데 내 그거 있어 끌 기회 있으니까.
  219. 화자 142:33
    아 그래? 아 끌 기회..
  220. 화자 242:34
    넌 어디가 더 땡겨?
  221. 화자 142:36
    나? 사실 둘 다 약간 다른 맛 같아.
  222. 화자 242:40
    그러니까 넌 어떤 맛이 땡기냐고.
  223. 화자 142:45
    포항은 그건 좀 복불복이 있을 것 같고.
  224. 화자 242:47
    어떤 복불복?
  225. 화자 142:48
    그러니까 이제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는 건데
  226. 화자 142:52
    그늘이 좀 적으면 그늘 찾는데 이제 스팟에 따라서 뭘 넣어도 그늘이 좀 먼 곳에 있으면 사람이 많아서 무조건 그늘이겠네 요거는 그냥 막 죄다 그늘이다 여기는 막 동굴 속이네 보니까 아 거기가 있고 거기가 또 없더라도 좀 안쪽으로 들어가서 그냥 이제부터 그 오솔길 이런 느낌이거든 그냥 어디든 스팟이지 사실 뭐 베란다 보니까 여기가 많이 땡기네 아니야 아니야
  227. 화자 243:21
    난 안 가봤기 때문에 얘기하는 건데 어 여기도 괜찮은 거 같은데 그래서 어디?
  228. 화자 143:29
    여기도? 아 깊은 데?
  229. 화자 243:31
    어 안 가봤으니까 깊은 데는 좋아하는구나 들어가려면 뭐 7m? 쑥 들어가뿌지 뭐 안 나오지 뭐 안 나오지 뭐 문제 있나 뭐 문제 있나?
  230. 화자 143:48
    그래서 뭐 네
  231. 화자 243:52
    근데 깊은데 들어갈 수 있는 거야?
  232. 화자 143:55
    나?
  233. 화자 243:56
    아니 여기 이렇게.
  234. 화자 143:58
    어 나도 여기 수영하고 있잖아.
  235. 화자 244:00
    아니 이거 노란 거 쳐져 있는 거 안으로 들어가지 말라는 거 아니야?
  236. 화자 144:05
    여기 다 안으로 들어가 있는데.
  237. 화자 244:07
    그러니까 왜 들어가 있냐고 내 말은.
  238. 화자 144:09
    노란 거 근데 잘 봐봐. 노란 거 쳐져 있다? 그러면 수영하지 말라는 거지. 아예 들어가지도 말라는 거지.
  239. 화자 244:17
    그러면 이게 혹시 빠질까 봐 잡으라는 건가?
  240. 화자 144:20
    뭐 그럴 수도 있겠지.
  241. 화자 244:22
    들어가지 말라는 거 같은데 저 깊이 이상으로 그러면 여기 아무도 갈 사람이 없는데 아 그래?
  242. 화자 144:35
    뭐 하러 가라고 여기를 저기 초론대 발만 나고 나는 거 뭐야 이게 뭐 뭐 뭐 이게 뭐 닥터핏이 있어?
  243. 화자 244:43
    여기 네가 어렸을 때 놀던 데라고?
  244. 화자 144:46
    여기는 어렸을 때 뭐 이딴 거 없었지 야생이었지 그냥
  245. 화자 244:50
    아 그러면 여기 어렸을 때 놀던 데를 했던 데가 뭔데 그러면 그 말이 무슨 말인데 여기가 내가 중학교 때까지 놀던 데야 여기가?
  246. 화자 144:58
    응 재밌겠네 나도 근데 이제 중학교 때잖아 그렇지 근데 내가 여기 사진 보면 폭포가 분명히 나는 폭포가 엄청 좀 그 뭐라 해야 될까 컸단 말이야
  247. 화자 145:17
    요즘 뭐 실물 존적인 폭포가 아니잖아 이거는 거의 뭐 요로결석 있는 아이씨 맞잖아 아 근데 내가 내가 그때는 폭포위에 막 올라가 가지고 막 점프하고 그랬던 말이야 여기가 아닌 거 아이가? 아니 근데 여기야 물이 줄었네 많이 그래서 여기 물론 이제 거기서 막 공사를 했어 막 폭포해 오고 그렇게 했던 거 기억나긴 해
  248. 화자 145:47
    뭐 이렇게 바닥 좀 채우고 뭐 한다고 어 근데 바위가 이렇게 깨졌다고 말이 안 들었는데 어디가 땡겨 그래서 난 다 땡겨 난 몰라 그러니까 다 땡겨라니 너 지지배야 아무거나 할 거야 아무거나 권법 쓸 거가 아니 자 봐봐 아이 나는 너한테 이제 하는 거야 자 약간 아까 포항에
  249. 화자 146:17
    그거 어떤 느낌인가 하면 마치 약간 가족여행 가는 느낌?
  250. 화자 246:27
    여성여성한 그러니까 먹어서 물자국 헤헤헤 야 나 진짜 작정하고 수영하자 야 어?
  251. 화자 146:30
    작정하자! 아 거기는 헤헤헤 이거고 여기는 크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252. 화자 146:48
    부가장 부가장 두가장 어 저기는 이제 발 뭐 이렇게 해갖고 헹헹 칼교복 수영 좀 하고 그니까 묻잖아 헹헹 하고 싶으면 두가장 하고 싶지 그니까 난 둘 다 괜찮으니까 두 가지 맛 중에 네가 골라라 그니까 사실 네가 좀 더 물에 더 좋아하잖아 네가 좀 더 신나만한 거 흥미가 끼는 어 확 좀 땡기만한 거 근데 난
  253. 화자 247:17
    굳이 물 안 좋아하면 안 가도 돼요 이렇게 물 있는데 나는 가는 것도 다 좋아해 그래?
  254. 화자 147:26
    어 근데 이제 2시간 3시간 4시간 그렇게까지 하지 않을 거니까 뭐 말해줘야지 그래서 가면 내가 미리 예상해 보면 나는 수영하고 너는 라면 끓이고 있을 거 같아 나도 그럴 거 같아
  255. 화자 147:50
    장난하나 씨.
  256. 화자 147:52
    장난이고.
  257. 화자 247:53
    진짜였잖아.
  258. 화자 147:57
    진짜잖아. 어쨌든.
  259. 화자 148:05
    그래서 뭐 근데 15분을 짐을 들고 가야 된다는 게 짐이 근데 많으려나 모르겠지만 번호 이런 거 들고 가야 되니까. 아니 그냥 그런 거야 집 그냥 그 끓기에다 가져가면 되니까 근데 돗자리하고 번호하고 후라이팬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니야? 그렇지 좀 더 있으면 의자 두 개 아 그래 돗자리 있으면 바닥에 앉아보지 뭐 캠핑 의자 있어서 그게 또 다르지 아 그래 그러면 또 그 고기랑 이런 거 녹아야 되잖아 뭐라카노?
  260. 화자 148:39
    고기랑 뭐 물이랑 이런 거 녹아야 되잖아 아 맞다 맞다 그러면 또 이제 아이스박스도 있어야 되겠지
  261. 화자 248:45
    맞네. 라면 끓이려면 또 물도 있어야 되니까 맞네.
  262. 화자 148:51
    좋아? 좋아?
  263. 화자 248:53
    어, 좋아.
  264. 화자 148:54
    그러면 여기로?
  265. 화자 148:55
    그래.
  266. 화자 148:58
    그리고 너 진짜 안 빠질 수 있어?
  267. 화자 149:01
    물에? 너 무슨 물에 이렇게 느낌이야? 너 지금 장난해?
  268. 화자 149:08
    물에?
  269. 화자 149:10
    어쨌든...
  270. 화자 149:14
    그래서 여기가 일단은 그래 여기가 뭐? 얘기 좀 해 여기 근처에는 여기 근처가 먹을 때 그렇게 많지 않을 거야 라면하고 고기 먹을 거잖아 맞지 뭘 더 먹게?
  271. 화자 149:35
    아니 또 오고 가면서 일정이 있어야 될 거 아니니?
  272. 화자 149:42
    오고 가면서?
  273. 화자 149:44
    어찌됐든 지역마다 그런 게 있으니까 그런 건 괜찮아 가서 놀 건데 뭐 그래서 언제 갈까 토요일날 갈까 일요일날 갈까 언제가 좋을 것 같애 언제가 좋을 것 같냐고 만약에 토요일날 갈 것 같으면 내일 간단히 마셔야 되겠고
  274. 화자 150:15
    내일 안 갖다 줘도 되긴 돼 그래서 내일 볼 거면 일요일에 갈 거야 고민이네 아니면 뭐 1박 2일 할 거 같으면 여기 놀고
  275. 화자 250:45
    혁신도시?
  276. 화자 150:48
    김천혁신도시라고 있어.
  277. 화자 250:50
    그 근처에?
  278. 화자 150:53
    그래도 한 40분 30분 가야 되겠지?
  279. 화자 250:55
    한참 가야 되네.
  280. 화자 150:57
    아니 뭐 근데 뭐 한참... 그 거리이면 되고 올거리 아이가. 그런 또 느낌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머물러줘야지. 지옥? 응.
  281. 화자 151:16
    김천 혁신도시. 그렇게 뭐가 있지는 않지만서도. 아! 나는 김천 깡시골에 산단 말이야.
  282. 화자 251:30
    아 그래?
  283. 화자 151:30
    근데 김천 나도 시내를 잘 몰라요. 알긴 알지. 근데 어디 맛집이 뭐가 있고 이런 거 엄청 잘 모른단 말이야. 다만
  284. 화자 151:41
    중국 만두가 엄청 유명한 데가 있대.
  285. 화자 251:44
    중국 만두? 와우.
  286. 화자 151:47
    엄청 유명한 데가 있대. 거기가 야무지다고 하거든.
  287. 화자 151:52
    내가 형님이 먹는 걸 되게 좋았단 말이야. 나한테 그런 걸 물었어. 먹어봤냐고. 너는 왜 기지사한테 그런 걸 안 먹어봤냐고.
  288. 화자 152:03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도 있고.
  289. 화자 252:07
    숙소도 있긴 있네.
  290. 화자 152:09
    여기 근처에?
  291. 화자 252:11
    김천? 한 번도 안 가본 것 같다.
  292. 화자 152:18
    그래? 어. 근데 왜지? 혁신도시야 말 그대로 그냥 기획도시니까. 거기에 뭐 그거 하지만. 그래도 뭐 먹을거리 이런 거 있긴 하니까.
  293. 화자 252:27
    숙소는 있어가지고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고.
  294. 화자 152:30
    응.
  295. 화자 252:31
    근데 40분이나 갈 거리야.
  296. 화자 152:38
    잠깐만.
  297. 화자 152:39
    잠깐만.
  298. 화자 252:40
    잠깐만 그러면 어떻게 계획을 해볼까 우권아 어떻게 계획하자고? 응 어떻게 계획하면 좋겠어? 잠깐만
  299. 화자 153:09
    일단은 김천혁신도시에서 태국까지는 1시간 거리거든.
  300. 화자 153:14
    그리고 우리가 그 지역 거기 우리가 가는 계곡 만약에 거기에 간다 치면 김천혁신도까지 40분이야. 40분이면 여기가 고속도로가 아니라 40분 같은데 어쨌든 있고 나는 뭐 1박 2일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301. 화자 153:41
    볼거리가 있네 볼거리가 있네 볼거리가 사실 이 근처가 관광도시가 아니라서 아니면 옥천?
  302. 화자 154:05
    옥천 너무나?
  303. 화자 154:06
    올 때가 너무나
  304. 화자 154:33
    연하지 연하지는 안 가봤어 응
  305. 화자 154:50
    벚꽃을 엄청 유명한다던데 안 가봤어
  306. 화자 255:21
    아마 그럴 거야 카페를 갔던 기억이 나는데 이런 광경을 본 거 같거든 물론 난 가본 적이 없습니다 우와 되게 이쁘네 벚꽃 왜 여기 가볼 생각을 못했지
  307. 화자 155:51
    거의 뭐 대구 사람들도 거기 많이 가지 그래?
  308. 화자 256:03
    응 진짜 이쁘네 영화들은 다르지
  309. 화자 256:23
    잠깐 연아집 카페 쳐보자
  310. 화자 157:10
    괜찮을 거 같아?
  311. 화자 157:30
    뭐 하고 싶냐고 그게 무슨 말이야 언제 뭐 하고 싶냐 이 말이야 아 개국 출국 나서
  312. 화자 158:02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