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4-01 11:36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401_113634.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401_113634.m4a - 추천 제목: 이충구 통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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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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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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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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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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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확인사항
- 네 여보세요 네 네 안녕하십니까 예 어디십니까 사무실입니다 예 자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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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0:00-00:43 네 여보세요 네 네 안녕하십니까 예 어디십니까 사무실입니다 예 자 일단은 네 어제 뭐 정리한 거 대충 봤는데 네 구글시트요 네 네 그 상황이 뭐 그러니까 상황이 어떻게 됩니까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냐고요 예 그러니까 어제 뭐 성과가 있었냐 어떻게 됐냐 아 어제 성과가 있었냐고요 어제
- 확신도: 중간
- 내 머릿속은 도저히 진짜 아무리 이해하려고 어떻게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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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28-04:48 내 머릿속은 도저히 진짜 아무리 이해하려고 어떻게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거든. 이해할 수 없는 게 네가 지금 어떻게 왜 아무 말도 하면서 아무 말도 못하는 자체가 난 이해가 불가능이라고.
- 확신도: 중간
- 어 학교는 뭔데 그 학교 뭐냐고요 그때 뭐 선생님께서 학교 이름을 안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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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8:05-08:30 어 학교는 뭔데 그 학교 뭐냐고요 그때 뭐 선생님께서 학교 이름을 안 알려 주셔 가지고 충우야 메일 주소는 어떻게 알았어 그때 그 채널로 연락하실 때 메일 주소는 남겨 주셨어요
- 확신도: 중간
- 그 카카오톡 비즈니스 채널에 아는데 내가 그런 걸 너한테 지금 시킨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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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10:40-11:08 그 카카오톡 비즈니스 채널에 아는데 내가 그런 걸 너한테 지금 시킨 적이 없는데 내가 머릿속에 갑자기 아까 마동충 얘기 나오다가 마동충 아니라니까 갑자기 또 비즈니스 채널이라고 얘기하고 있잖아 지금 네가 맞아 내가 그거 한 거? 너 어떻게 그걸 또 들어가가지고 네가 카카오톡 채널에 들어가가지고 메일까지 봤다고?
- 확신도: 중간
- 그게 어디 초등학교 그 어떤 메일들이었냐고 그 비즈니스 채널로 연락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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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12:09-12:36 그게 어디 초등학교 그 어떤 메일들이었냐고 그 비즈니스 채널로 연락 아니 씨발 비즈니스 채널 와서 소통했어 전화해가지고 네 그때 한번 전화했어요 그 비즈니스 채널로 연락 온 날 그래서 뭐 어떻게 몇 번이고 그런 얘기 다 얘기했어 네 5학년 6학년 한 명당 3만원에서 3만 5천원 예산 짓고
- 확신도: 중간
- 어 그리고 뭐 그 뭐 어떻게 보냈는데 또 내가 또 이거 뭐 어떻게 보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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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15:11-15:35 어 그리고 뭐 그 뭐 어떻게 보냈는데 또 내가 또 이거 뭐 어떻게 보냈는데 하면 또 머릿속 생각해서 얘기해야 되는 건가 아니요 뭐 그 수업 추천하고 그 다음에 뭐
- 확신도: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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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15:54-16:22 오학년 육학년 뭐 어떻게 수업하면 좋을지 그냥 간단한 추천 하고 그 다음에 금액은 얼마 정도 일인당 얼마 정도로 하면 될 거 같다 그렇게 해서 견적 안내하고 그 다음에 그니까 충분히 얘기할게 되게 많은데 네 나 자꾸 니 말이 자꾸 모선이 자꾸 보여 네
- 확신도: 중간
- 아까 30,000원에 35,000원이라고 했잖아 근데 니가 어떻게 그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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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16:23-16:53 아까 30,000원에 35,000원이라고 했잖아 근데 니가 어떻게 그거를 또 얼마냐고 그걸 왜 그렇게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상정한 건데 아 그것도 바로 얘기 못하냐고 니가 했을 거 아니야 근데
- 확신도: 중간
- 그러면 어 이거 좀 이렇게 어떻게 좀 힘들겠는데 어 그러면 좀 이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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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38:45-39:43 그러면 어 이거 좀 이렇게 어떻게 좀 힘들겠는데 어 그러면 좀 이거 뭐 써야 되겠는데 가야 되는데 그럼 다음날 묻겠지 야 어디까지 했어 아 어제 학교가 제가 한 뭐 8군데 전화한 것 같고 했는데 뭐 반응이 몇 군데 몇 군데였고 뭐 어 뭐 메일 보냈는데 거기 많아서 일단은 뭐 두 번째 했고 이게 기본입니다 네 이렇게 뭐 어렵나요 이게 그래서 떠올려 보라고요 어제 출근해서 어떻게 무슨 생각 가지고 일을 맡기 시작했냐고요 아 어제 형이 그거 하라 했으니까 아 메일 일단은 연락 문자 안 보내니까 책임져야 되니까 일단은 메일한테 보내야지 그래서 2시간 생각했습니까 그렇겠죠 아마
- 확신도: 중간
- 내가 그냥 좆박아서 내가 멍청해서 난 못 알아봐 이 씨발년아 이게 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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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40:48-41:16 내가 그냥 좆박아서 내가 멍청해서 난 못 알아봐 이 씨발년아 이게 다잖아 어디가 문제가 어디가 어떻게 해결되고 어디가 씨발 막히고 있는지 하난다고 생각을 내가 너한테 피드백 저번주였나? 내가 지형님 빚때문에 너한테 표현했었잖아 맞지? 네 그때 뭐 때문에 빚때문에 설명했노?
- 확신도: 중간
- 그냥 일단 빨리 대충 뭐 이게 왜 어떻게 하고 내가 이거 뭐 아예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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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46:46-47:15 그냥 일단 빨리 대충 뭐 이게 왜 어떻게 하고 내가 이거 뭐 아예 그거 없다고요 내가 아니라 씨발 생각해보라고 내가 내가 너한테 가잖아 난 업무 안 했다고 근데 내가 보는 순간에 잘못된 거 했다고 근데 네가 업무를 4년 동안 때렸잖아 나는 안 때렸어요 근데 내가 틀렸다 얘기했잖아 너는 근데 아니라고 얘기했잖아
- 확신도: 중간
- 자 내가 그때도 뭐 뭐야 개황권 하면서 얘기했잖아 네 온전하게 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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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51:23-51:51 자 내가 그때도 뭐 뭐야 개황권 하면서 얘기했잖아 네 온전하게 쓰는 시간 기억나요? 기억나요 일자 안 사면 어떻게 하는지 네 매번 말로는 나한테 뭐 뭐 뭐 이렇게 뭐 책 종식보고 뭐 한다고 하잖아
- 확신도: 중간
- 지금 와서 내가 그래서 그거 보고 너한테 매번 나한테 일 보고라 시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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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51:52-52:14 지금 와서 내가 그래서 그거 보고 너한테 매번 나한테 일 보고라 시키잖아 맞지 카톡으로 했었잖아 맞지 근데 하라 안 했잖아 맞지 하면서 점점 뭐 어떻게 돼 대충해 또 근데 난 또 그건 또 오케이 자존심 상을 끄니까 그래
- 확신도: 중간
- 그래서 매번 너한테 야 뭐 했어? 야 어떻게 했어? 뭐 했어? 그래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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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53:21-53:30 그래서 매번 너한테 야 뭐 했어? 야 어떻게 했어? 뭐 했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하잖아. 내가 언제든지 네 업무를 내가 언제든지 물으면 어떤 상황에다 얘기할 수 있어야 된다고.
- 확신도: 중간
- 그래서 이거 얼마 걸리고 어떻게 하고 얼마큼 리스트 주시버리는 거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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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02:08-01:02:12 그래서 이거 얼마 걸리고 어떻게 하고 얼마큼 리스트 주시버리는 거 알아야 되니까.
- 확신도: 중간
- 다음에 똑같은 걸 부르려면 내가 이거 20분 만에 어떻게 가능하지 해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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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09:06-01:10:02 다음에 똑같은 걸 부르려면 내가 이거 20분 만에 어떻게 가능하지 해놔야 됩니다 그게 또 공유가 되고 그 생각이 네가 후임을 가르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또 따로 피드백하는 네 수첩이나 한 곳에 모여야 됩니다 매번 보고 나중에 시간 남을 때 그거 계산하거나 뭐 할 수 있는 거 그래서 매번 피드백 돼야 됩니다 그게 이제 문제 스스로 내가 자꾸 중학생 표현하잖아 맞지 팀장 입장에서 그게 말이 되냐 스스로 깐깐해져야 됩니다 야 나 진짜 좆바 같네 돼야 됩니다 일 잘하는 사람 스스로 시발 진수 맞지 진수 성격 뭔지 알잖아
- 확신도: 중간
- 근데 나는 사실 내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긴 해요. 난 적으면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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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12:23-01:12:46 근데 나는 사실 내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긴 해요. 난 적으면서 그냥 적으면서 나는 그냥 본능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적으면서요. 이걸 어떻게 해결하지? 진짜 농담 아니야? 그냥 진짜 농담이야. 그냥 뭘 내가 뭘 하면 그냥 지금 아무 것 같은 게 뭘 하면 그냥 그 생각을 무조건 해. 그냥.
- 확신도: 중간
- 이거는 내 그냥 그 버릇이야 하면 이거 어떻게 더 계산하지 와 이렇게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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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12:47-01:13:48 이거는 내 그냥 그 버릇이야 하면 이거 어떻게 더 계산하지 와 이렇게 걸린다고 그냥 어떤 업무를 하든 매번 이 생각합니다 그냥 패시브입니다 저는 근데 하면서 만약에 내가 그렇다면 어쨌든 내가 아니라 쳐더라도 이렇게 합니다 적으면서 그럼 내가 적으면서 왜 이렇게 걸릴까 그러면 내가 내 매크린심의 몰 속에 뭐가 없을까 아 내가 추천메일을 했을 때 어? 지금 추천? 어? 말케 초등학교 5학년 추천이래 어? 추천 리스트에 자체가 없네 네 어? 그러면 하면서 그냥 만들어 놓습니다 네 네 어? 6학년 씨발 추천하는데 재료 없는 거 없는 거 이거 바로 그냥 매번 똑같을 텐데 갖다 붙여놓기 하면 끝일 텐데 내가 또 매번 할 때마다 생각하네 네 네 변명사격 씁니다 저는 어? 계산이래 어? 씨발 이것도 이제 꼭 소송을 하는데 이것도 뭐 이렇게 많이 묻는데 이거 그냥 엑셀로 시트로 그냥 자동으로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이거 안 해도 되는 거 아닌가?
- 확신도: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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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15:11-01:15:36 서류치는 그게 리소스를 잡아먹을까만 안 하는 겁니다 근데 지금 오히려 반대로 갔습니다 보고서는 안 하니까 현재 상황 스스로도 파악을 못합니다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 얘기 못 하지 않습니까? 하루 끝나고 나서 보고가 되는 형식으로 되면 알아서 적립이 됩니다 되셨나요?
- 확신도: 중간
- 내가 너한테 야 어떻게 됐어? 바로 나옵니다 얘기가. 얘기가 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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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15:45-01:15:52 내가 너한테 야 어떻게 됐어? 바로 나옵니다 얘기가. 얘기가 안 나왔다?
- 확신도: 중간
- 이게 반복되면 어떻게 되죠? 좀 박는 거죠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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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16:06-01:16:08 이게 반복되면 어떻게 되죠? 좀 박는 거죠 당연히.
- 확신도: 중간
- 뭐 이렇게 농경사회 때 이때랑 가능한 건거지 뭐 그냥 뭐 어떻게든 국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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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16:37-01:17:07 뭐 이렇게 농경사회 때 이때랑 가능한 건거지 뭐 그냥 뭐 어떻게든 국경인지를 하나 둬야 하나 더 나오는 거니까 지금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은 이제 산업혁명 지나가지고 AI까지 왔습니다 지금 네 1차 2차 3차 4차 지금 5차까지 오고 있는 과정인데 뭐 겁니까 일의 효율성이 자체가 말이 안되는 지금 과정을 겪고 있는 겁니다 네 그런데 지금 현재 일의 과정들이 옛날 과정입니다
- 확신도: 중간
- 딱 일하기 전에 이거 어떻게 해. 씨발 속내지. 이거 한마디 하고 시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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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17:58-01:18:06 딱 일하기 전에 이거 어떻게 해. 씨발 속내지. 이거 한마디 하고 시작합시다. 그리고. 네. 어떻게 해. 저는 어떻게 해.
- 확신도: 중간
- 아무것도 경험 없는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말하면 뭐냐 다 똑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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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25:01-01:25:40 아무것도 경험 없는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말하면 뭐냐 다 똑같습니다 사람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당신 나한테 구사를 듣고 있죠 내가 더 잘나서 잘났다는 명제 자체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다르지만 다 똑같습니다 뭐가 다 똑같냐 나는 그냥 그런 짓을 많이 했고 그런 짓을 많이 생각했을 뿐입니다 당신이 옛날에 그런 말을 했지 않습니까 형이 더 많이 생각해서. 근데 뭐가 차이죠? 생각했기 때문에. 너는 생각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게 한 달이고 두 달이면 차이가 안 납니다.
- 확신도: 중간
- 이것도 필드백 똑같아 지금 내가 한 개씩 더 가지고 온다 내 항아리에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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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27:22-01:27:50 이것도 필드백 똑같아 지금 내가 한 개씩 더 가지고 온다 내 항아리에 채우면 난 성공하는 거 기준으로 했을 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 구산인데 둘러? 구산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지금 내 메커니즘 어떻게 소주잔 한 잔 퍼가지고 내 거 한도 더 담아야지 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냥 그럼 마음 편해집니다 어? 그러면 필드백 내가 이거 필드백 안 적으면 항아리에 다 못 채우는데 아예 넣지도 못하는데
- 확신도: 중간
- 그래서 나는 그냥 거기에 네가 맡은 바 네가 책임지고 뭐 전체 상황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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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31:17-01:31:46 그래서 나는 그냥 거기에 네가 맡은 바 네가 책임지고 뭐 전체 상황 보면 어떻게 됐어 하면 뭐 됐습니다 뭐 없나 이렇게 해도 문제라고요 사실 문제라는 게 그게 문제라는 게 아니라 이렇게 해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쳐도 난 저는 화 안 낼 겁니다 제가 화 안 내는 거 뭐예요 아무 얘기 안 하고 뭐 해서 얘기해 주면 이렇게까지 가는 거 아닙니까 항상 그건 뭐냐 문제가 다른 거
- 확신도: 중간
- 이게 어떻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난 싶긴 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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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44:09-01:44:12 이게 어떻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난 싶긴 해 사실.
- 확신도: 중간
- 그거 어디서 느꼈냐면 카탈로그 쌀 때 저희 회사가 되게 많네요 이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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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48:54-01:49:22 그거 어디서 느꼈냐면 카탈로그 쌀 때 저희 회사가 되게 많네요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약간 거기서 저도 그리고 평소에도 저번에도 같이 얘기할 때 마음속에 정직 이런 얘기했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물리치료사 수업 해달라고 했을 때도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네 여보세요 네 네 안녕하십니까 예 어디십니까 사무실입니다 예 자 일단은 네 어제 뭐 정리한 거 대충 봤는데 네 구글시트요 네 네 그 상황이 뭐 그러니까 상황이 어떻게 됩니까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냐고요 예 그러니까 어제 뭐 성과가 있었냐 어떻게 됐냐 아 어제 성과가 있었냐고요 어제 SPEAKER_00: 그 전화 말씀이세요 전화 홍보 아니 학교 메일 보내주고 메일 연락하고 이거 말하는 건데 메일 보내주고 연락하고요 SPEAKER_01: 아니 뭐 안 했으면 안 했다 뭐 했으면 뭐 또 왜 이렇게 또 불퀴네 이것도 또 내가 이것도 왜 이렇게 대답이 오래 걸려 아닌데 이것도 왜 대답이 오래 걸려 내가 어려운 질문 했어? SPEAKER_00: 아니요 어려운 질문은 아닌데 SPEAKER_00: 아니 준구야? 네 뭐해? 아니 내가 어려운 거 했어? SPEAKER_00: 아니 왜 아무 대답을 못하는 건지 나도 이해를 못하겠는데 어제 뭐 그 성과라고 한다면 아니 어제 정리를 하라고 뭐해 내가 어려운 거 부르냐고 SPEAKER_00: 언제 또 나왔다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아무 생각 없었던 거야 뭐야 아니 왜 뭘 뭐 아니 충호야 충호야 SPEAKER_01: 내 머릿속은 도저히 진짜 아무리 이해하려고 어떻게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거든. 이해할 수 없는 게 네가 지금 어떻게 왜 아무 말도 하면서 아무 말도 못하는 자체가 난 이해가 불가능이라고. SPEAKER_00: 아니 몇 개 주기 매일 보냈고 뭐하는데 지금 충고야 충고야 머릿속이 좀 잠겨있는 거야 뭐야 이거는 난 진짜 이해가 안 간다고 SPEAKER_00: 아니 안 했으면 안 했다고 얘기하고 왜 그러는 거야 아 빨리 빨리 좀 왜 그래 제발 아 죽는 거야 내가 뭐 동물이라고 얘기하는 거야 뭐 그래 제발 죽는 거야 좀 왜 그래 SPEAKER_01: 아니 아니 친구야 뭐 아 뭐 때문에 그러냐고 묻잖아 아 씨발 나 벽화국 얘기하는 거 뭐야 아니 내가 뭐 어려운 것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어째 뭐 했냐고 그냥 동동 못 넘었는데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SPEAKER_00: 어제 일단 초등학교 두 곳에 나래초등학교랑 용인의 초등학교 거기에 이제 수업 추천 메일 보내놨고요 나래 용인초등학교는 연락이 왔는데 뭘 또 추천 메일을 보내나 그 마성초 말고 어쨌든 니가 보냈다며 그 문자 보냈었는데 SPEAKER_00: 방금 이 씨발 메일 보냈다며 네 그 용인의 초등학교에 메일 보냈어요 무슨 말이야 또 이게 너 지금 말하면서 이해하면서 말하고 있는 건 뭐야 마성초 말고 저희 연락 안 해가지고 채널로 연락 오는데 있잖아요 SPEAKER_00: 어 학교는 뭔데 그 학교 뭐냐고요 그때 뭐 선생님께서 학교 이름을 안 알려 주셔 가지고 충우야 메일 주소는 어떻게 알았어 그때 그 채널로 연락하실 때 메일 주소는 남겨 주셨어요 SPEAKER_00: 네가 채널로 네가 연락했어? SPEAKER_00: 네? 채널에서 네가 연락했냐고 아니 형이 채널로 그거 받으셨잖아요 그래서 뭐? SPEAKER_00: 그때 채널로 연락받아가지고 그래서 내가 너한테 그 채널을 보고 연락을 하라고 내가 얘기했나? SPEAKER_00: 어 그 형이 수업한 제안서 보내준다고 한 거 해가지고 그게 무슨 말이야 그때 제안서 보내준다고 했었거든요 그 채널 연락할 때 그래가지고 형이 제가 그때 엑셀로 수업 짜서 보내준 거 있잖아요 준거야 잠깐만 나 지금 너 나는 지금 니가 난 뭐 준거야 SPEAKER_01: 근데 진짜 너 뭐 하는지 모르겠거든 왜 근데 나한테 왜 참조 문자 하나도 메일 안 보내 일부러 부끄러워서 안 보내는 거 뭐야 승우야 왜 그러냐고 나 숙제업은 진짜 해? SPEAKER_01: 안 쪽팔려 너 SPEAKER_01: 맨날 계획하고 일하려고 뭐 하고 있는데 뭘 씨발 어제 뭐 했냐? 무는 도덕이 씨발 뭐 20분 뭐 10분 동안 뭐 대답 없는 게 이건 무슨 씨발 이거 뭐 하는 거야 지금 얘기해 그래서 내가 그래서 했는데 내가 그거 어디 니 기준으로 니가 지금 나한테 그거 메일 보냈다고 하는 거야 SPEAKER_01: 그 카카오톡 비즈니스 채널에 아는데 내가 그런 걸 너한테 지금 시킨 적이 없는데 내가 머릿속에 갑자기 아까 마동충 얘기 나오다가 마동충 아니라니까 갑자기 또 비즈니스 채널이라고 얘기하고 있잖아 지금 네가 맞아 내가 그거 한 거? 너 어떻게 그걸 또 들어가가지고 네가 카카오톡 채널에 들어가가지고 메일까지 봤다고? SPEAKER_01: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시켰다고? SPEAKER_00: 며칠 전에 나래초랑 한 개 초등학교 더 연락해 보라고 하셨잖아요 SPEAKER_01: 저는 그 비즈니스 채널에서 온 그거를 생각합니다 아니 너 중구야 너 그때 메일 적었었잖아 맞지? 메일 한참 했잖아 그거 마상초 아니었어? 마상초는 안 했죠? SPEAKER_01: 아니요 그 비즈니스 채널 걸로 계속 저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 그러니까 네가 중구야 네가 메일을 이틀 동안인가 했다가 안 보냈잖아 맞지?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게 어디 초등학교 그 어떤 메일들이었냐고 그 비즈니스 채널로 연락 아니 씨발 비즈니스 채널 와서 소통했어 전화해가지고 네 그때 한번 전화했어요 그 비즈니스 채널로 연락 온 날 그래서 뭐 어떻게 몇 번이고 그런 얘기 다 얘기했어 네 5학년 6학년 한 명당 3만원에서 3만 5천원 예산 짓고 SPEAKER_01: 한반도 5학년 그래서 지금 전화 일단 알겠고 전화를 받더나 전화 어제도 말씀드린 학교가 이 학교였는데 선생님 전화 안 받으셔가지고 문자 보냈는데 맨날 씨발 준거야 그것도 나는 이틀 전에 저런 거잖아 똑같은 얘기하고 있는 거잖아 그래서 얘기해 SPEAKER_00: 네 그래가지고 저는 그 학교를 이제 연락을 안 해가지고 나래초랑 다른 한 곳이 거기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연락 받냐 안 받냐 어제 메일은 보내놨는데 아니 그러니까 전화를 또 했어 안 했어 SPEAKER_00: 전화 아직 안했습니다 아 왜 자꾸 구출에 떠는 거야 충고야 충고야? SPEAKER_01: 네 아 제발 충고야 진짜 힘들어 충고야 나 힘들다고 이 씨발 내가 아니 뭐 그렇게 힘들지 매번 왜 그래 SPEAKER_01: 그래서 뭐 추천 메일 그래서 전화도 안 받는데 추천 메일 적어서 뭐 하냐고요 왜 친구야 진짜 나 뒤지겠어 SPEAKER_00: 충고야 드시겠다고 아 진짜 이거 속곱장 나라는 거냐고 충고야 아 우리 뭐 노래해? 사업놀이? SPEAKER_01: 아니요 아 그래서 일단 그래서 메일 보냈어 그래 메일 뭐 참존도 안 됐다 어쨌든 내일 보내주지 않았잖아 맞지? SPEAKER_00: 네 SPEAKER_01: 어 그리고 뭐 그 뭐 어떻게 보냈는데 또 내가 또 이거 뭐 어떻게 보냈는데 하면 또 머릿속 생각해서 얘기해야 되는 건가 아니요 뭐 그 수업 추천하고 그 다음에 뭐 SPEAKER_00: 오학년 육학년 뭐 어떻게 수업하면 좋을지 그냥 간단한 추천 하고 그 다음에 금액은 얼마 정도 일인당 얼마 정도로 하면 될 거 같다 그렇게 해서 견적 안내하고 그 다음에 그니까 충분히 얘기할게 되게 많은데 네 나 자꾸 니 말이 자꾸 모선이 자꾸 보여 네 SPEAKER_01: 아까 30,000원에 35,000원이라고 했잖아 근데 니가 어떻게 그거를 또 얼마냐고 그걸 왜 그렇게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상정한 건데 아 그것도 바로 얘기 못하냐고 니가 했을 거 아니야 근데 SPEAKER_00: 추천하는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SPEAKER_00: 준 거야 이거 니가 어제 한 거야 네 근데 뭐 왜 지금 그걸 얘기를 못해 어 이게 나 이해가 전혀 씨발 가지 않는데 지금 너 얘기해 네 육자시를 운영한다고 할 때 오학년 일곱반 육학년 여덟반으로 네 총 열다섯반이라서 그거 로테이션으로 이렇게 한 반당 세 가지 프로그램 한다고 했을 때 재료비 후드랑 원예 같은 재료비 많이 들어가는 수업 한 가지 SPEAKER_00: 그런 특수분장사와 조향사와 만드는 수업 한 가지 그다음에 재료비 없는 활동 수업 한 가지 이렇게 세 가지를 한 번에 한다고 했을 때 SPEAKER_00: 1인당 33,000원 기준으로 하면 저희 남는 금액이 한 350만원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좀 계산을 해서 넣었습니다 준구야 네 너 그거 하는데 또 하루종일 걸렸어 그치 그거 빼 있었는데 얼마나 걸렸어 SPEAKER_00: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나 눈물나 준구야 준구야 준구야 준구야 네 2시간 네 왜 왜 도대체 2시간이 왜 걸리는 거야 2시간 SPEAKER_00: 준구야 네 너 현타 안 오냐 현타 안 와 준구야 네 그럼 매일 한 천번에 두 시간 하는데 현타 안 오냐고 너 SPEAKER_00: 아무 생각도 없었지 그냥 열심히 하느라 이런 생각도 없었을 거 아니야 그거 한다고 당연히 성명이도 못 봐줄 테고 그래서 지금 연락도 안 받는데 메일 보내서 뭐하노? SPEAKER_00: 2시간 아니 총각님 일단은 SPEAKER_01: 그래서 제가 못했겠네 그리고 학교 딴 데는 그러니까 나는 너의 시간 쓰는 거 조차도 이해 불가능이거든 자 두시형 그래 안 봐도 난 얘기가 안 봐도 나는 뭐 그럴 거 같아 보였어 아니 근데 지금 가능성이 훨씬 많은데 SPEAKER_00: 왜 그걸 두 시간 먼저 자빠지고 앉았냐 딴데 또 연락 안 겠네 딴데요? SPEAKER_01: 딴데 여기 이 XX 떠는 거 보니까 아예 무슨 내가 뭔 말 하지도 이해 못하는 거 같은데 또 SPEAKER_00: 여보세요? SPEAKER_01: 네 여기 아이소 아니 충우야 학교 학교 그 카톡 나가려면서 메일 보내돌라 했던데 연락했냐고 SPEAKER_01: 아니 안 했으면 안 했다 얘기해 네 아 대답 기다려가지고 나 스트레스 오나봐 너희 친구야 그거 나 지금 뭐 씨발 웃고 SPEAKER_00: 아니 충고야 아 빨리빨리 좀 얘기해 좀 이 씨발 진짜 아니 뭐 씨발 내가 그렇게 오라고 시켰어 이 씨발 충고야 뭐해 네 어제 전화 전화 안 드렸습니다 SPEAKER_00: 메일은? SPEAKER_00: 메일은? SPEAKER_00: 메일도 사실.. 동구야 이 ㅅㅂ냐나 우리 지금 이 ㅅㅂ 진짜 그러면 뭐해? 뭐했어 어제? SPEAKER_00: 그래서 그 두 시간 동안 그 속곱장 나는 거야 가능성 없는 거 연락도 안 받는데 일부러 그 연락도 안하고 SPEAKER_00: 그럼 씨발 뭐 갔다 와서 뭐 어디 갔는데 뭐 반응이 어떻고 뭐 이제는 왜 떨어 여보세요 네 아 얘기를 좀 빨리 해 좀 씨발 좀 머릿속 굴려 이 배새끼야 잘못한 거 떨어가지고 씨발 머리 굴리라고 네 뭐가 잘못됐고 지금 내가 뭘 했는지 굴리라고 씨발 빨리 얘기를 해 니가 그거 하면 또 씨발 평생 얘기를 하는 거야 그냥 똑같으니까 준구야 네 빨리 얘기를 해 그냥 준구야 네 너 내가 자꾸 중학생이다 하는 거 농담 같지 진짜 SPEAKER_00: 아니에요. SPEAKER_00: 어우 리쉐 뭐야 정모야 나도 얘기해봐. 뭐가 너무 뜨거워. SPEAKER_00: 좀 얘기하라고 니가 말을 이끌어 하라고 개새끼야 아 추모야 씨발 아니 씨발 뭐 중학생도 지켜도 안 된다고 추모야 이 정도는 다 그냥 SPEAKER_00: 아니 얘기하라고 니가 못하겠어? SPEAKER_01: 내가 해? SPEAKER_01: 내가 하면 또 너 얘기 안 할까봐 또 얘기들 하고 또 내가 지금 스트레스 좋나 받을까봐 그런 거야. 나는 얘기할 때 알 수 있어. SPEAKER_00: 그러니까 어제 무엇을 제가 SPEAKER_01: 그러니까 지금 얘기할게 진짜 너 내가 그러니까 이거 매번 반복되는 거잖아 맞지? SPEAKER_01: 형은 맨날 이 상태에서 맨날 그래요 맞지? 이 시기 때 맨날 그런다 하잖아 내가 형이요? SPEAKER_00: 어 그러니까 뭐 겨울방학 때 되면 매번 그러잖아 예? SPEAKER_01: 근데 내가 원래 6월, 7월에 바빠서 내가 안 해요 하면 더 안 될 거 아니까 이해해? SPEAKER_00: 뭐요? 그냥 형이 그러는 거 내가 화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준구야 형이 화내고 이런 거는 SPEAKER_00: 뭐 형이 화내는 것도 이유도 알고 왜 화났는지 근데 뭐 계속 그냥 계속 그냥 이게 내가 이게 망치는 기분이 자꾸 드니까요 정신 차려 아 그니까 그 뭐 SPEAKER_00: 정신 차려야 되는 것도 알고 근데 잘 안 돼서 뭐가 잘 안 돼? SPEAKER_01: 친구야 네 너 또 버릇 나왔어 네? 뭐 또 버릇 나왔다고 그게 뭐예요? SPEAKER_00: 네 버릇 제 버릇이요? SPEAKER_01: 어 뭐가 잘못됐고 뭐가 못했는지 전혀 생각하지 않아 그냥 기분만 얘기할 뿐 전혀 그냥 머릿속에 SPEAKER_01: 레퍼토리 생각하지가 않아 아니 그렇죠 떠나서 친구야 잘 들어 그니까 나는 SPEAKER_01: 이게 너의 고유의 특성이라고 생각하거든 네 그러니까 뭐냐 어? SPEAKER_01: 니가 조금만 잘하는 것처럼 보이면 거만해지고 조금만 못하면 또 조만간 더 들어가가지고 우울해져 니 특성이야 네 잘 들어 지금 너는 아예 머릿속에 그런 피드백 흐름이 없다고요 네 SPEAKER_01: 뭐가 잘못했고 뭐였는지 뭐였는지 뭐 없어요 근데 이게 뭐가 문제다? SPEAKER_01: 일을 처음부터 네 족대로 네 족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기 때문에 예? SPEAKER_00: 네 뭐래야? 그러니까 제 기분 따라서 일을 막 하니까 계획이었고 그래서 야 너 뭐했어? SPEAKER_00: 얘기를 못하는 거야 SPEAKER_00: 못하는 거라고 근데 너 그때 우리 그거 했을 때 기억나? SPEAKER_01: 나는 네가 지금 이렇게 초조니까 또 뭐 그젤 뜨는 거 맞지? 너 지훈이가 타고 가면서 차 타고 가면서 뭐 그 서류 얘기했을 때 너 뭐라고 그랬어? SPEAKER_00: 지훈고 받는 얘기 SPEAKER_00: 기억이 안 납니다. 그 눈먼 돈 아무나 탑니다. SPEAKER_01: 이런 얘기 했어 안 했어? 그거 존나 쉽다고. SPEAKER_01: 내가 너한테 피트 빼겠잖아 그래서. 해보고 나서 그런 얘기 하라고 그러냐고. 그때는 왜 자신만만하니까 마치 옆에서 훈수 좀 줘야 될까 그런 얘기한 거야 뭐야. 지금 그 상황 그때 네 그 감정 그 태도 그럼 그래도 어? 그래도 난 자신있어 니 어? 나 한번 탈 수 있을 것 같은 그 마인드라서 간 거 아니야? SPEAKER_00: 지금하고 왜 그렇게 너무 상반되는 거야 네 어 메타인지 되냐 안 되냐 말하는 거야 지금 메타인지 SPEAKER_01: 아 지금 기분이 중요한 거 아니야 이 씨발 뭐 니 보라고 지금 어디가 잘못됐고 아 내가 왜 이렇게 했는데 왜 이렇게 지금 선택했는지 내 이 선택을 왜 했는지 기억하라고 매번 얘기하잖아 너한테 충고야 아 우리 4천만 원 했을 때도 그때 원래 내가 씨발 안 줘도 됐어 이 씨발 너 때문에 준 거야 그냥 그거 뭐야 충고야 이런 이런 것 때문에 전혀 상관없어. 이것 이것 때문에 상관없어. SPEAKER_01: 뭐 이만큼 나간다. 씨발 그냥.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맞지? 내가 웃으면서 얘기하면 너 안 듣잖아. SPEAKER_01: 내가 욕하니까 또 지금 그런 거 아니야. 맞지? 그냥 방송 때 그냥 일반 소리를 하면 안 듣잖아. 준구야. SPEAKER_01: 얘기를 해. 메탱제라고. 너 보라고. 네. SPEAKER_00: 각오를 반추해 보라고 내가 그냥 들으면 니가 그냥 볼 생각은 안 해요 아예 아니 그 니가 해 봐서 니가 얘기해 준 거야 니가 얘기하라고 SPEAKER_01: 준구야? 또 한참 기다려야 돼? SPEAKER_01: 아니면 나중에 또 전화하고 아니 이거 지금 얘기 못할 것 같은데 기분 좋으려고 얘기한다든지 SPEAKER_01: 매번 생각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애초부터 네 머릿속 생각은 이걸 낮춘 거야. 애초부터 너의 머릿속의 매크림 자체가 잘못된 게 나는 이미 계속 열심히 하고 있어. 이 기준 하나 때문에 넌 좆박은 거야 지금. 맞잖아. 시간으로 맨날 매번 몰아넣어요. SPEAKER_01: 뭐야? 내가 매번 얘기하잖아. SPEAKER_01: 네가 지금 얘기 못하는 거 계획 하나도 안 하고 현재 내가 어디까지 왔고 체크를 안 했으니까 이해해요? SPEAKER_01: 내가 오늘 어디서 어디까지 해야 되겠네 오늘 여기까지 있네 오늘 업무 쳐내는데 요구하는데 형이 이미지 시켰고 지금 학교 연락도 해야 되고 뭐 해야 되네 조금 여기까지 쳐내려면 시간은 많이 걸리겠네 SPEAKER_01: 그러면 어 이거 좀 이렇게 어떻게 좀 힘들겠는데 어 그러면 좀 이거 뭐 써야 되겠는데 가야 되는데 그럼 다음날 묻겠지 야 어디까지 했어 아 어제 학교가 제가 한 뭐 8군데 전화한 것 같고 했는데 뭐 반응이 몇 군데 몇 군데였고 뭐 어 뭐 메일 보냈는데 거기 많아서 일단은 뭐 두 번째 했고 이게 기본입니다 네 이렇게 뭐 어렵나요 이게 그래서 떠올려 보라고요 어제 출근해서 어떻게 무슨 생각 가지고 일을 맡기 시작했냐고요 아 어제 형이 그거 하라 했으니까 아 메일 일단은 연락 문자 안 보내니까 책임져야 되니까 일단은 메일한테 보내야지 그래서 2시간 생각했습니까 그렇겠죠 아마 SPEAKER_00: 두 시간 네 아닌가요 메일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SPEAKER_00: 급하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그거부터 먼저 한 것 같습니다. 네. SPEAKER_01: 내가 네가 망친다. 너는 근데 내가 생각해도 너 존나 처맞아야 돼. SPEAKER_00: 일단은. 네. SPEAKER_01: 뭐? SPEAKER_01: 그냥 해피 성량이야. 네. 그냥 해피야. 네. 그냥 생각을 안 해. SPEAKER_00: 네. SPEAKER_01: 문제 해결 생각을 안 한다고. SPEAKER_00: 네. SPEAKER_01: 내가 그냥 좆박아서 내가 멍청해서 난 못 알아봐 이 씨발년아 이게 다잖아 어디가 문제가 어디가 어떻게 해결되고 어디가 씨발 막히고 있는지 하난다고 생각을 내가 너한테 피드백 저번주였나? 내가 지형님 빚때문에 너한테 표현했었잖아 맞지? 네 그때 뭐 때문에 빚때문에 설명했노? SPEAKER_01: 지현이는 이제 자기가 맡은 학교는 끝까지 자기 이미지고 자기 자존심이니까 이렇게 입원받을 수 있고 이렇게 학교에서 좋아하는 거 이미 아니까 그래서 이미 그렇게 사랑받은 거 아니까 안 하면 바로 미움받고 선택이 아니까 근데 너희들은 안 가지고 있으니까 라고 얘기한 거 맞지? SPEAKER_00: 네 SPEAKER_01: 근데 지금 일주일이 넘게 지났어 맞지? SPEAKER_01: 중간중간 또 연락했을 거거든 얘기도 했고 메일 보내야 된다 하고 보내라 너는 뭐 로봇 파고 보내야 되고 보내야죠 해야죠 알겠습니다 지금 또 며칠이 지났냐고 그래서 엄청 많이 바빴어 SPEAKER_01: 여보세요 바빴냐고 놓는거잖아 전화하고 그냥 건강한 마음 걸린다고 너는 저거 얘기하라고 니가 니가 머릿속 굴리라고 얘기하라고 SPEAKER_00: 뭐 하라면 할 수 있는 거였는데 SPEAKER_01: 자 정구야 내가 왜 자꾸 중학생 이런 얘기 하는 줄 아냐? 첫 번째 뭐 당연히 네 자존심 상해야 돼. SPEAKER_01: 두 번째 내가 평생 지금 4년 동안 얘기를 했어. 맞지? 내가 그때도 맨날 하잖아. 너? SPEAKER_01: 존나 안 모르면 안 해요. SPEAKER_00: 그냥 하는 척만 하고. SPEAKER_00: 너는 스스로 해. 하겠지? 너한테는 그 수준이 SPEAKER_01: 한수진이겠지 자 일단은 그래서 내가 매번 얘기하지만 충고야 네 너 일 걷다 그래서는 졌대요 네 왜 졌대 왜 매번 너 일 대충하니까 네 어 아 뭐 내가 아니라 시바 니 보라고 아니면 아니라고 얘기하라고 SPEAKER_00: 내 대충이 무슨 말인지 아냐고 여보세요 네 바로바로 얘기해 바로 틀려도 상관 없으니까 얘기하라고 SPEAKER_00: 여보세요 네 대충 한다는 말이 SPEAKER_00: 야 친구야 어 네 너는 네 SPEAKER_01: 대충 한단 말은 못 할 수 있겠지 왜 평생이 그냥 너 그거 그대로 하니까 네 마음대로 머릿속에 아까 전에 그냥 열심히 하지 근데 효율적? SPEAKER_00: 머릿속은 없어요 왜 그 사고하는 생각도 안 들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네가 그 프린트 할 때도 예상 그 하나 할 때도 SPEAKER_01: 그냥 일단 빨리 대충 뭐 이게 왜 어떻게 하고 내가 이거 뭐 아예 그거 없다고요 내가 아니라 씨발 생각해보라고 내가 내가 너한테 가잖아 난 업무 안 했다고 근데 내가 보는 순간에 잘못된 거 했다고 근데 네가 업무를 4년 동안 때렸잖아 나는 안 때렸어요 근데 내가 틀렸다 얘기했잖아 너는 근데 아니라고 얘기했잖아 SPEAKER_00: 맞지? 맞아? 안 맞아? SPEAKER_01: 표 붙이는 거 우편 붙이는 거 그래 학교 이름이요? SPEAKER_01: 그래 메뉴 반복된 거니까 그냥 그대로 할 수 있어 맞지? SPEAKER_01: 근데 뭐 작년 거 이번 건 뭐 다 틀리잖아 매번 하는 게 뭐야 SPEAKER_01: 규칙성과 교육성이 없다는 거야 여기에 대한 고민을 좀 해 봤어도 없다고요 그냥 내가 그 업무가나 제대로 해 가면서 돼야 된다고요 내가 너 전화할 때도 진짜 야 이거 뭐 물으면 진짜 그거 하나 묻는다고 너는 무슨 말인지 몰라 이 사람이 SPEAKER_01: 내가 이거 진짜 할거면 내가 지금 이거 이거 더 알아놔야 되는 거 아닌가? 이거 할 의도가 뭐지? 아 이거까지 미리 알아내야 되는 거 아닌가? SPEAKER_00: 이 생각 안 한다고 근데 팀장은 오는 거고 사원이 물어보잖아 이해하잖아 SPEAKER_01: 현재 네 기분이 아니라 어디가 원인인지 자꾸 생각하라고 얘기하잖아 아 뭐 슬프고 기분 나빠 죽가라고 그냥 그런 거 안 먹여주냐고 저 보면 내가 어제 기준으로 얘기할게 내가 생각했던 너는 매일마다 피드백을 해야 돼 지금 이 정도면 SPEAKER_01: 자 내가 만약 어제 너였어 있지? 근데 이건 너한테도 얘기했잖아 밖에 나가서 하니까 기획이 잘 된다고 맞지? 내가 왜 그렇게 해? 계속 씨발 뭔가 더 나은 방법 찾는다고 일단 떠나서 내가 만약에 너 아침에 왔어 업무 할 게 많아 맞지? 그럼 너 뭐해? 내가 몰래 너 수첩 사준 이유가 뭐야? 계획 세우라고 어 계획 세우라고 하루만 걸리고 뭐 했는지 근데 내 달력도 너한테 예전에 적어라 적어라 적어라 제발 적어라 충분히 좀 적어라 기억 안 나지 너? SPEAKER_01: 우리 노조의 달력에 네 기억납니다 안 나지? 내가 개X발 망들었어요 또 그것도 뭐 화내면서까지는 아니지 아까만 짜증내면서 적어야 돼 너 안 적어요 맞지? 근데 내가 왜 SPEAKER_00: 적어라 적어라 부탁을 했을까 강제성은 안 되기 위해서 자 이제 니가 이제 그때 언제부터 쓰게 돼? SPEAKER_01: 너 맨날 레퍼토리가 똑같잖아 언제부터 썼어? 바빠지면 바빠지면 아니라 일 터지면 해 근데 그건 뭐야? 일 터지니까 니가 피로스러워 느끼는 게 아니라 내가 욕 안 처먹으려고 미안하니까 적는 거야 그냥 그거는 SPEAKER_01: 하다보니까 어 이제 좀 적으면 좀 편하네 이제 깨닫는거지 매번 이게 이 악습 고려가 된다고 그럼 맨날 그래 내가 너한테 야 개일포트하고 업무계획하고 내가 너한테 뭐 그걸 개념 보여주고 뭐 보여주고 하잖아 내가 뭐하는지 SPEAKER_01: 자 내가 그때도 뭐 뭐야 개황권 하면서 얘기했잖아 네 온전하게 쓰는 시간 기억나요? 기억나요 일자 안 사면 어떻게 하는지 네 매번 말로는 나한테 뭐 뭐 뭐 이렇게 뭐 책 종식보고 뭐 한다고 하잖아 SPEAKER_01: 지금 와서 내가 그래서 그거 보고 너한테 매번 나한테 일 보고라 시키잖아 맞지 카톡으로 했었잖아 맞지 근데 하라 안 했잖아 맞지 하면서 점점 뭐 어떻게 돼 대충해 또 근데 난 또 그건 또 오케이 자존심 상을 끄니까 그래 SPEAKER_00: 지금 나였으면 고민을 계속 해야 됩니다 내가 매번 너한테 야 나무도 도끼가 잘 크면 4시간을 준다면 대통령이 이렇게만 하더라 3시간은 날만 간다고 그만큼 계획이 중요하다고 그건 내가 코딩하면서 말하잖아요 계획이 제일 중요하다 SPEAKER_01: 근데 또 매번 얘기하잖아요 계획이 없으면 피드백이 안된다고 틀이 없으면 피드백 할 수가 없다고 나무가 있고 뭐 가지를 쳐야 저기도 자라고 할 텐데 나무 자체가 없으면 가지치기가 없어요 SPEAKER_01: 그래서 매번 너한테 야 뭐 했어? 야 어떻게 했어? 뭐 했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하잖아. 내가 언제든지 네 업무를 내가 언제든지 물으면 어떤 상황에다 얘기할 수 있어야 된다고. SPEAKER_01: 그게 무슨 말이냐? 내가 계획을 해가지고 현재 상황 계속 그 계획을 수정해 나오는 상태인 거라고. 너는 물으면 이게 왜? 아무 생각 안 했기 때문에. SPEAKER_00: 야 이거 얼마나 걸렸어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딴 거 없습니다 너무 간단하다 하잖아 내가 예 SPEAKER_01: 와서 오늘 해야 될 거 앞으로 쭉 해야 될 거 정리합니다 네 쭉 봐요 정보를 보고 오면서 계속 너한테 내가 문제점 말하잖아 내가 너처럼 피해는 처음 본다고 내가 그때 내가 그 서울 가서 열 받았을 때도 얘기했잖아 기억나 SPEAKER_01: 와서 그냥 내가 마트 업무도 있잖아 갔다 왔잖아 지금 뭐 해야 되는지 정리해야 된다고 걔 매번 얘기하잖아 너 적어놓으라고 뭐가 잘못됐는지 오늘 나한테 구살이 들어온 거 메모지 뒤에 붙여놓으라고 내가 매번 너한테 얘기하잖아 SPEAKER_00: 뭐 해야 되는데 매번 뒤에 네가 수사리 드는 거 다 적어놓으라고 매번 보라고 매일 아침마다 열심히 기준 틀립니다 이해했어요? SPEAKER_01: 네 네 그럼 없습니다 노 SPEAKER_01: 팀장 역할 뭐하고 너는 본성에 잘 나오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네. 뭐 누구한테 안 온 척하는 거 욕심 있어요. 네. 가끔씩 형님과 얘기 듣고 오면 마치 나한테 자꾸 안 온 척하는데 난 맨날 알아요. 매번 너는 대학교 때부터 항상 늘 그랬어요. 난 아무것도 모른 척했으면 네가 자꾸 나한테 후소둘러 하고 난 그냥 재밌으니까 그냥 기우니까 난 그냥 어 그래? 그래? 아 그렇구나. SPEAKER_00: 어 그동안 끝이에요 있다고요 너의 본성에 네 어 자 정리하겠습니다 네 정리해 너 그러니까 너 지금 이렇게 하면 너 자존심 또 상할 거야 상하더라도 해 그냥 그딴 거 아무 필요 없으니까 이해해 이해했냐고 SPEAKER_00: 여보세요 네 그래서 어쨌든 정리를 하면은 일단 열심히 노력한다 SPEAKER_00: 그 생각보다 효율성을 머릿속에 생각을 해야 되고 일단 그 노력이랑 열심히 일하는 거를 머리에서 빼고 빼는 게 아니라 어쨌든 효율성 있게 해야 된다는데 해야 하고 그거를 항상 생각해야 되고 SPEAKER_00: 어쨌든 효율성을 갖추기 위해서 계획부터 하는 습관을 들여야 되고 계획을 할 때 계획하고 항상 피드백을 해야 됩니다 계획이 없으면 피드백이 안 되기 때문에 계획을 하고 항상 그걸 피드백하고 어쨌든 계획이 SPEAKER_00: 잡혀있어야 항상 내가 어떤 상황인지 어디까지 하고 있는지 인지하고 내 형한테 또는 누가 됐든 어쨌든 지금 상황을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 상태까지 맞습니다 네 그래서 SPEAKER_01: 내가 이제 딱 정리할게요. 방금 네가 말한 건 맞습니다. SPEAKER_01: 맞긴 해요. SPEAKER_01: 그런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것 또한 초상적이다. SPEAKER_01: 그거를 알았으나 행동할 수 없는 명제입니다. 행동할 수 있는 명제가 되려면 간단합니다. 내가 홍보할 때 그러니까 SPEAKER_00: 단어를 바꿔야 됩니다. SPEAKER_01: 첫 번째 아침에 와서 혹은 진짜 제일 좋은 건 너 슬리피 바인더 아마 또 머릿속에 제대로 머리 안 들어가 있을 거야. 책 보면 거기 다 나와 있습니다. SPEAKER_01: 또 제가 나중에 또 보내드릴 겁니다. 그냥 습관만 들으면 됩니다. 그리고 내가 제발 얘기하지만 SPEAKER_01: 네 자신감 자신감 자존감 내가 뭘 이렇게 해가지고 강제로 누굴 이렇게 한 거 그거 사면 안 됩니다 지금 너가 지금 제일 중요한 거 네 지금 틀을 바꾸는 거예요 네 바꾸면 다 나아집니다 네 첫 번째가 오자마자 계획 짜기입니다 네 더 중요한 건 사실 전날에 계획 짜져 있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네 네 근데 이게 장점이 뭐죠? SPEAKER_01: 다음 날 오자마자 바로 행동을 취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걱정이 없어집니다. SPEAKER_01: 세 번째, 걱정이 없어진다는 건 놓치는 게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SPEAKER_01: 네 번째, 언제든지 내가 아, 지금 이거 요도록 하면 나중에 돼서 시간이 모자랄 수 있겠네. 여분의 방책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그 넘어서 이게 쭉 진행되면 일 잘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계속 갑니다. SPEAKER_01: 이게 없으면 이게 업무를 씨발 맨날 중학생의 수급놀이야 이게 없어집니다. 그래서 계획을 합니다. 근데 계획이 예를 들어 너의 달력 리스트에 다 적혀야 되겠죠. SPEAKER_01: 그러니까 보기 제일 좋죠. 달리 리스트 자주 키우는 거. 네. SPEAKER_01: 자. SPEAKER_01: 그게 무엇으로 생각을 해야 됩니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이거 얼마 걸리는지. 네. 근데 내가 매번 얘기하지만 당신은 계획성이 거의 전무후무하게 안 해봤기 때문에 네. 매번 내가 맨날 그거 쌀 때도 나는 스스로 생각하잖아. SPEAKER_01: 왜? 내가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야 되니까. SPEAKER_01: 나는 그거 모르면 말 안 된다고 생각하니까. SPEAKER_01: 그래서 이거 얼마 걸리고 어떻게 하고 얼마큼 리스트 주시버리는 거 알아야 되니까. SPEAKER_01: 이게 기본적으로 일 잘하는 사람들의 일단 너무 나는 기본이라고 생각하니까.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그래서 네가 할 때 돼야 됩니다. 그리고 네가 저거가 돼야 됩니다. SPEAKER_01: 일단 어쨌든 계획을 오전에 다 하는 겁니다 네 거기에 뭐 30분 걸리든 1시간 걸리든 네 그리고 나서 네 이제 거기 얼마큼 대충 예측해서 진행하는 거죠 네 더 중요한 건 뭐냐 예습관 들이려면 나한테 보고를 깔는 겁니다 네 네 일단 그게 제일 중요했죠 네 일단 그렇고요 네 네 여기까지 네가 얘기할 수 있습니까 SPEAKER_00: 일단 계획을 매일 세우는 게 중요한데 아침에 세우는 것보다도 저녁에 미리 세워놓고 가면 걱정이 없어지기 때문에 형이 말한 거를 제가 뭉뚱그려 이해하자면 걱정이 없어지기 때문에 내가 여유가 있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고 판단이 좋아질 거고 SPEAKER_00: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저녁에 미리 하고 다음날 와서 바로 액션을 취하는 게 더 좋을 수 있다. 더 좋다. SPEAKER_00: 그래서 그리고 계획을 세울 때 그냥 계획을 한 시간에 세우든 SPEAKER_00: 30분을 세우든 어쨌든 내 계획에 얼마나 걸릴지 시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예측해서 일단은 행동을 해보고 이 계획을 형이랑 같이 공유하면 더 빨리 우리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SPEAKER_01: 맞습니다 그리고 그거 뭐야 내가 그거 퍼머돌인가 그거 뭐야 그거 시계 시간 재는 거 하십시오 그냥 이제 두 개 했어 리스트 있어 자 근데 또 계획을 세우면 내가 뭐라 그랬죠 도파민이 돕니다 계획할 때 도파민이 돌아요 그리고 계획을 작은 단위로 또 나눴잖아요 SPEAKER_01: 하나하나 완수할 때마다 성취감이 듭니다. 그게 많으면 많아질수록 자존감이랑 여유가 넘쳐집니다. 어쩔 수 없는 사람의 메커니즘입니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아셨나요? 지금 당신은 악순환에 빠져있죠. 계획을 세우지 않고 그냥 하다가 피드백 보도록 얘기를 못해. 항상 반복돼. 반복되게 될 거 뭐야? 터널링 주는 거 나와. SPEAKER_01: 이해해? SPEAKER_01: 네. 그리고 당연히 내가 내 자아에 대한 내 스스로에 대한 존중감도 없어져 가는 겁니다. 반대로 되잖아? SPEAKER_01: 그냥 여유로워집니다. 애초부터 그 한 끗 차이예요. SPEAKER_01: 저는 이걸로 수없이 많이 왔습니다. SPEAKER_01: 이것만 제대로 해도 놓칠 수 있는 건 많이 안 놓칩니다. 그래서 딱 한 개만 첨언하자면 SPEAKER_01: 어쨌든 내가 전날 오늘 아침이 아니라 전날 밤에 하는 게 더 좋은 이유가 당일날 와서 당일날 계획을 세우면 계획을 세우는데 또 이제 안 세운 사람이 또 세우다 보면 거기에 리소스를 다 잡아먹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제 그 리소스를 다 잡아먹고 이제 일을 하려니까 너무 잡아먹어가지고 그게 또 잘 안되는 겁니다 SPEAKER_01: 이해하셨나요? SPEAKER_01: 그래서 전날에 완수치는 게 중요합니다. 네. 오케이? 네. 일단 진짜 너무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자, 두 번째입니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당신도 수첩을 들고 다녀야 됩니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왜냐? SPEAKER_01: 내가 매번 너한테 뭔가 얘기하지만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네. SPEAKER_01: 그거를 그 자리에 바로 적어야 됩니다 네 그래서 리스트업에 등재시켜 놓는 것도 돼야 됩니다 네 그래서 그게 마치 하나의 그냥 게임처럼 돼 가면 됩니다 네 그럼 우리 별로 할 일이 별로 그렇게 없습니다 네 되셨나요 이거 지금 적고 있죠 네 적고 있어요 네 적고 있어야 됩니다 꼭 나는 씨발 이새끼가 시키는 거 하나 놓치지 않겠어 네 어 나는 완벽하니까 이 마인드가 머릿속에 있어야 됩니다. SPEAKER_00: 이해하셨나요? 네. SPEAKER_01: 일단은 우리가 이제 일단 놓고 세 번째입니다. 됐죠? 조금 더 디테일을 붙여러 가는 겁니다. 세 번째에요. SPEAKER_01: 당신은 어쨌든 그 메일 적을 때 두 시간 걸렸습니다. 네. SPEAKER_01: 근데 어쨌든 우리가 SPEAKER_01: 스스로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져야 돼요. 2시간 시간은 우리가 4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2시간 걸렸다는 건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SPEAKER_00: 이해하셨어요? 뭐가 문제가 있는 거죠? SPEAKER_00: 시간이 왜 많이 걸렸냐고. SPEAKER_01: 근데 그게 2시간이 걸렸다는 건 뭐가 문제라는 거야. 네가 이제 만약에 성민이가 2시간 걸렸대 너도 피드백해야 될 거 아니야 네 그러면 안 봐도 난 눈에 보여 눈에 보인다는 건 너무 다양하다 생각을 해 2시간 걸려 그럼 뭐가 문제인 거야? 머릿속에 틀이 없기 때문에 맞아 그러면 나는 또 2시간 적으면 난 오케이야 네 아 2시간 적으면서 내가 적으면서 아 내가 씨발 머릿속에 틀이 없었네 SPEAKER_01: 다음에 똑같은 걸 부르려면 내가 이거 20분 만에 어떻게 가능하지 해놔야 됩니다 그게 또 공유가 되고 그 생각이 네가 후임을 가르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또 따로 피드백하는 네 수첩이나 한 곳에 모여야 됩니다 매번 보고 나중에 시간 남을 때 그거 계산하거나 뭐 할 수 있는 거 그래서 매번 피드백 돼야 됩니다 그게 이제 문제 스스로 내가 자꾸 중학생 표현하잖아 맞지 팀장 입장에서 그게 말이 되냐 스스로 깐깐해져야 됩니다 야 나 진짜 좆바 같네 돼야 됩니다 일 잘하는 사람 스스로 시발 진수 맞지 진수 성격 뭔지 알잖아 SPEAKER_01: 자기 스스로한테 하도 존나 내잖아. SPEAKER_01: 맞잖아. SPEAKER_01: 아니야? SPEAKER_01: 내가 그때 보기로는 자기 스스로한테 하도 존나 내는데. 잘 못하면. SPEAKER_01: 그러겠죠. SPEAKER_01: 어쨌든 내가 누구를 만나도 뭘 이렇게 반응 못 보면 자기한테 약간 모집니다. 아 시발 이거 두 개 받겠다. 안된다고? SPEAKER_01: 와 시발 이 때까지 나 뭐 한 거지? 돼야 됩니다. SPEAKER_01: 근데 네가 어제 한 번 2시간 끝내고 생각해 보세요. SPEAKER_01: 노후의 그 2시간 딱 끝내놓고 어떤 머릿속이었는지. 아무 별 생각이 없었는지. 내가 뭐 얘기하라는 얘기하지 않을게. SPEAKER_01: 생각해 지금. 딱 20초만 줄게. SPEAKER_00: 생각을 해. SPEAKER_01: 자 일단은 이제 나라면 이렇게 행동했을 거야 자 우리가 내가 지금 저것도 만들고 있잖아 자동화 메일 보내고 어떤 사항 요거 네가 정리해서 나한테 줘야 됩니다 아셨나요? 2시간 걸린 거 통화 내용도 놓고 2시간 걸린 거 매일 SPEAKER_01: 왜 2시간이 걸렸는지 아니 왜 2시간이 걸렸는지 말고 이걸 자동화시켜 줄 테니까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떤 요구사항이 왔는데 어떤 정보가 있고 요거를 추천해 줄 때 그 메커니즘을 그대로 집어넣으려고 하는 거니까 그 정리를 저한테 주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어쨌든 아까 그 2시간 있죠 네 네. 아마 피드백 안 했을 거예요. 스스로 아마 머릿속에 별로 안 생각했을 겁니다. SPEAKER_01: 근데 나는 사실 내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긴 해요. 난 적으면서 그냥 적으면서 나는 그냥 본능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적으면서요. 이걸 어떻게 해결하지? 진짜 농담 아니야? 그냥 진짜 농담이야. 그냥 뭘 내가 뭘 하면 그냥 지금 아무 것 같은 게 뭘 하면 그냥 그 생각을 무조건 해. 그냥. SPEAKER_01: 이거는 내 그냥 그 버릇이야 하면 이거 어떻게 더 계산하지 와 이렇게 걸린다고 그냥 어떤 업무를 하든 매번 이 생각합니다 그냥 패시브입니다 저는 근데 하면서 만약에 내가 그렇다면 어쨌든 내가 아니라 쳐더라도 이렇게 합니다 적으면서 그럼 내가 적으면서 왜 이렇게 걸릴까 그러면 내가 내 매크린심의 몰 속에 뭐가 없을까 아 내가 추천메일을 했을 때 어? 지금 추천? 어? 말케 초등학교 5학년 추천이래 어? 추천 리스트에 자체가 없네 네 어? 그러면 하면서 그냥 만들어 놓습니다 네 네 어? 6학년 씨발 추천하는데 재료 없는 거 없는 거 이거 바로 그냥 매번 똑같을 텐데 갖다 붙여놓기 하면 끝일 텐데 내가 또 매번 할 때마다 생각하네 네 네 변명사격 씁니다 저는 어? 계산이래 어? 씨발 이것도 이제 꼭 소송을 하는데 이것도 뭐 이렇게 많이 묻는데 이거 그냥 엑셀로 시트로 그냥 자동으로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이거 안 해도 되는 거 아닌가? SPEAKER_01: 이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거 좀 더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매일 딱 오면 이제까지 가요. SPEAKER_01: 이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게 아닌데 두 시간 걸렸어? SPEAKER_01: 걸렸죠? 그러면 거기서 20번 더 합니다. 정리하는 거. 이거 똑같이 안 걸리고 정리하는 거. SPEAKER_01: 네. SPEAKER_01: 그게 더 진짜 네가 진짜 이제 탑업의 탑이다 공유를 하는 거죠 그거를 다른 사람들하고 노션에 올려놓고 쓰라고 그러면 그거를 또 1차 적용했으면 또 다른 사람이 하다가 불편하네 또 개선되고 이게 또 이제 문화가 돼서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해하셨나요? 네 됐죠 요 세 가지 아까 말했던 이 세 가지 SPEAKER_01: 일단 오늘 끝입니다. 한도 끝도 많을 수 있지만 이 세 가지 끝이에요. SPEAKER_01: 어쨌든 네가 만약에 이제 업무를 갔다 왔어. SPEAKER_01: 마지막 네 번째 갔다 왔어. SPEAKER_01: 사실 보고서를 내가 적으라는 얘기 안 합니다. 왜? SPEAKER_01: 그 서류 적는데 에너지 너무 많이 투과할까봐. 서류 적는 건 무슨 말이냐. 그러니까 말로 충분히 보고해도 되는데. SPEAKER_01: 서류치는 그게 리소스를 잡아먹을까만 안 하는 겁니다 근데 지금 오히려 반대로 갔습니다 보고서는 안 하니까 현재 상황 스스로도 파악을 못합니다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 얘기 못 하지 않습니까? 하루 끝나고 나서 보고가 되는 형식으로 되면 알아서 적립이 됩니다 되셨나요? SPEAKER_01: 여기까지입니다. 이렇게 되잖아요. SPEAKER_01: 내가 너한테 야 어떻게 됐어? 바로 나옵니다 얘기가. 얘기가 안 나왔다? SPEAKER_01: 못 나왔다 바로? 얘기가 없던 거고 그 일에 대한 고민을 안 해봤다는 겁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일의 퀄리티가 낮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SPEAKER_01: 이게 반복되면 어떻게 되죠? 좀 박는 거죠 당연히. SPEAKER_01: 그래서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SPEAKER_01: 나 못났어. 내가 그러니까 이딴 생각 필요 없습니다. 평생에도 안 늡니다. SPEAKER_01: 미안한 감정 아무리 해도 미안한 감정은 그거로 개선이 못 가능합니다. 그래서 노력합니다. 이런 것도 안 좋아한다는 게 나 평생 노력한다고 해서 노력할 게 있어요. 밖에는 못 봤습니다. 그거는 옛날에 우리가 그냥 농사 질 때 SPEAKER_01: 뭐 이렇게 농경사회 때 이때랑 가능한 건거지 뭐 그냥 뭐 어떻게든 국경인지를 하나 둬야 하나 더 나오는 거니까 지금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은 이제 산업혁명 지나가지고 AI까지 왔습니다 지금 네 1차 2차 3차 4차 지금 5차까지 오고 있는 과정인데 뭐 겁니까 일의 효율성이 자체가 말이 안되는 지금 과정을 겪고 있는 겁니다 네 그런데 지금 현재 일의 과정들이 옛날 과정입니다 SPEAKER_01: 지금 내가 이 말한 거 너무 기본 중의 기본의 기본입니다 이제 그걸 또 때려넣어서 진짜 세분의 디테일에 가야 됩니다 이해하셨나요? SPEAKER_01: 내가 욕하고 기분 나쁜 거 기분 나쁠 수 있죠 미안하기도 하겠죠 미안하면 고치십시오 그냥 이거를 알아서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우리 별거 어려운 거 없어요 네가 어려운 거 없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한 거 아닙니까 일 존다 디지게 많았으면 내가 더 갈구하겠죠. 압박하겠죠. SPEAKER_00: 네. SPEAKER_01: 네. 근데 난 여유롭게 난 준 겁니다. 그냥. SPEAKER_00: 네. SPEAKER_01: 네. 이렇게 하고 니 빨래 끝나면 차례 쉬십시오. SPEAKER_00: 네. SPEAKER_01: 네. 저는 그게 낫습니다. 괜히 그냥 오래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쭉 가지고 있다가 어쨌든 어쨌든 일 완성 다 했네.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네. 네. SPEAKER_01: 딱 일하기 전에 이거 어떻게 해. 씨발 속내지. 이거 한마디 하고 시작합시다. 그리고. 네. 어떻게 해. 저는 어떻게 해. SPEAKER_01: 그래야 더 볼 수 있는 것도 많이 늘어나고 팔 수 있는 것도 많이 늘어나고 이제 사람 들어와도 무섭지 않은 겁니다 당신이 나보다 좀 꼼꼼하니까 또 네가 지금 이 메커니즘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어? 이거 2시간 걸리네 이거 좀 해결하고 그래서 딱 다섯 번째 이거는 바로 행동해야 될 거 제일 뒷장에 피드백 피드백 SPEAKER_01: 변명선상에 일어나는 것들 우리가 없는 것들 적을 수 있는 공간 만들고요 그리고 네가 나한테 피드백 받는 거 적는 공간 만듭니다 이해하셨나요? 그게 쌓이고 쌓여야 내가 평균치 내에서 내가 이런 거 생각을 1대 1에 스스로 또 할 수 있습니다 이해했나요? 네 단지 이겁니다 뭐 시발 내가 이제 가끔씩 이제 끝났어 피드백 끝났어 피드백 끝났어 SPEAKER_01: 피드백 끝났으니까 그냥 들으면 돼 이거는 예전에 호연이가 나한테 그런 얘기 한 적이 있어 호연이도 그러니까 나한테 피드백 많이 들어 호연이 같은 경우에 일할 때 근데 이제 일단은 뭐 이런저런 하고 호연아 디자인 왜 이러냐 영상편집 이렇게 하면 되는 거 아니냐 물론 그래도 호연이는 나랑 같이 얘기를 많이 왔고 그냥 어렸을 때부터 계속 얘기를 해왔던 티키테크를 계속 해왔던 거잖아.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런 거면 생각이 그런 자체가 비슷한 겁니다. 사실. 네. 그렇기 때문에 호연한테는 야 잘못됐어. SPEAKER_01: 그래서 피드백 한 번 하고 야 이런 식으로 해. 하면 그런 식으로 알아서 찾아서 합니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알아서 그래가지고 야 이런 거 있더라. SPEAKER_01: 해서 이렇게 쭉 가는 스타일이긴 해요. SPEAKER_00: 네. SPEAKER_01: 하지만 호연이 똑똑한 게 아닙니다. 네. 똑똑한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호연이도 일처리 하다가 자기 변명을 되게 많이 합니다. 호연이도. SPEAKER_01: 약속 안 지킨 것도 태반사고. SPEAKER_01: 어쨌든 군대에 그걸 보고 사람을 믿다고 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일할 때는 분명히 그건 아니다. 성향에 한계가 있다. 항상 늘 저는 생각해왔습니다. SPEAKER_01: 물론 왜? 호연이도 그 정도로 있으면 알 겁니다. 많이 느꼈을 거예요. 호연이도. 왜? 나는 맨날 사랑을 받아. SPEAKER_01: 일자리도 받아. 맨날 내가 불러가. 호연이는 내가 친구인 내가 그렇게 되니까 혜택을 또 자기까지 받아. 그래서 호연이 나 때문에 노업회사에 있을 때도 많이 많이 혜택을 받았어. 존나. 진짜 금융적으로도 500만 원 이상 받았어. 왜? 나는? SPEAKER_01: 어? 나 못 받나? 나는 내 친구도 이렇게 있기 때문에 얘까지 챙겨줘야 된다. 내 거 나눠줘. 나 항상 이래 왔기 때문에. 근데 호연이는 그 중간에 뭐 짜맞을 거야. 사장님이란 게 또 간사한지 보니까 SPEAKER_01: 해와. SPEAKER_01: 그런데 그러면서 또 시기 질투도 해. 내가 혜택을 더 많은 편으로 있으니까. 어쨌든 그런 과정에서 나한테 한참 있다가 우리가 시간이 남았어. 퇴근시간 2시간 남았는데 할 게 없어. SPEAKER_01: 그리고 사실 중요한 건 상사들이 없어요. SPEAKER_01: 내가 제일 대빵이고 옆에 대빵 한 명 차장이 있지만 이미 나한테 먹혔어. SPEAKER_01: 내가 대빵이야 사실 사실 내가 책임지는 거지 그 5명을 불리게끔 근데 나는 자신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뭐 뺑기치고 이런 거 절대 없으니까 할 거 안 하고 아니? 나는 자존심 손에 있으니까 어쨌든 이게 원래 얘기하려고 하는 거 아니지만 언제든지 딱 보고서 딱 내고 딱 주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SPEAKER_01: 하니까 아무도 나한테 얘기하지 못해요 그냥 대표가 억울했나 그거 여깄습니다 그치 그냥 존나 편합니다 일 당신도 계획 세우면 다 똑같이 될 수 있어요 그냥 그게 답니다 그냥 나한테 구설이 안 들어요 매번 똑같은 구설이 됐으면 지금 뭔 말인지 알죠 지금 여태까지 계속 우리 특성상 듣는 건 매번 똑같은 반복입니다 자꾸 그런 거 느끼면 인생 편합니다 그냥 그게 고민할 것도 없어요 그냥 계획 세우고 계획을 이제 좀 세우다 보면 잘못 세울 수 있겠죠. 거기에 이제 구사를 넣을 수 있겠죠. 디테일하게. 하다 보면 금방 나의 그 사고를 금방 받아들입니다. 그렇게 아까 저 뒤에 피드백 패드를 줬고. 그런데 뭐냐. 마지막 진짜 하고 싶은 얘기. 그래서 내가 사업한다 얘기하고 호연이 나한테 그럼 물었습니다. 물론 나도 그때 한참 주식 공부하고 어떤 회사가 잘 될 것이며 또 어떤 사장이 있는 데를 투자해야 잘 될 것이며. SPEAKER_00: 네. SPEAKER_01: 이런 거 한참 고민하고 인문학적으로 계속 고민하는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호연이가 나한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물론 내가 호연한테 그랬어. 난 너무 자신 있다. SPEAKER_01: 내가 안 잘 될 수가 없다. 호연아 나는 내가 시키는 사람만 있어도 내가 하라는 것만 잘하면 있어도 나는 안 될 수가 없다.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호연이는 그때 저한테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SPEAKER_01: 야 이 씨발 니가 뭔데 니가 뭔데 이런 얘기했습니다 니가 뭔데는 무슨 말이죠 야 너 내 친구야 야 니가 어디 대단한 대표더라고 너 같은 것 같아 아니야 정신차려 이런 얘기였습니다 물론 그때 나도 아직도 대단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저런 사람들은 아무나 하는 사람들이 아닌 것이다 SPEAKER_01: 지금은 전혀 다릅니다. 물론 그때도 마음속으로는 있지만 내 책으로 쓰고는 그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지금은 마음과 머리가 똑같습니다. 누가 많이 쌓였냐 이 차이뿐입니다. SPEAKER_01: 이런 모습을 제외하고 누가 피드백 많이 하고 누가 빨리 도전했고 커져가면서 알아서 되는 겁니다. 단지 그 차이다. SPEAKER_01: 그런데 호연이 저한테 그랬었죠. 야 씨발 니가 뭔데 사물며 우리 아버지도 그랬습니다 니가 뭔데 정신 차려라 뭐 내 친구는 다 그랬습니다 실제로요 니가 뭔데 물론 그 와중에 그나마 준환이는 넌 뭐든 된다 이런 얘기를 했죠 준환이가 이제 일 많고 호영이 같은 경우에 일 경험이 거의 없었으니까 호영이 일 겸 우리 한체상부터 해가지고 내가 다 끌어다녔잖아요 사실 SPEAKER_01: 아무것도 경험 없는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말하면 뭐냐 다 똑같습니다 사람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당신 나한테 구사를 듣고 있죠 내가 더 잘나서 잘났다는 명제 자체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다르지만 다 똑같습니다 뭐가 다 똑같냐 나는 그냥 그런 짓을 많이 했고 그런 짓을 많이 생각했을 뿐입니다 당신이 옛날에 그런 말을 했지 않습니까 형이 더 많이 생각해서. 근데 뭐가 차이죠? 생각했기 때문에. 너는 생각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게 한 달이고 두 달이면 차이가 안 납니다. SPEAKER_01: 근데 이게 3년, 4년 지나면 머릿속에 해결할 수 있는 속도가 틀리게 됩니다. 네. 단지 그 차이뿐입니다. 내가 당신한테 하는 건 나한테 뭐 덤벼드려도 상관없습니다. 덤벼드려는 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SPEAKER_01: 이해하셨어요? 네. 네 논리를 펴놓은 거 언제든지 펴십시오.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게 서로 얘기하면서 서로 강해지는 겁니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마음이 강해지는 게 아니고요. 내 해로가 강해지는 거예요. 네. 네. 겸손하게 내가 왜 아니지? 이렇게 택하면서 이렇게 누가 많은 과정을 빨리 발구하고 빨리 됐냐가 누가 빨리 성량하냐입니다. 네. 그런데 이게 이제 여기서도 인문학적으로 보자면 이게 다 또 그만 그만하고 이미 이미 평양에 존나 많이 가진 친구들하고 해봤자 더 안 좋을 수밖에 없어요 왜? 피드백이 그러니까 근데 당연히 우리 학교가 중요하고 뭐 하는 이유가 주변에 그런 사람들 올바르게 바뀐 사람들 얘기하다 보면 성장하게 됩니다 SPEAKER_01: 그리고 지금 이제 뭐 요거 같죠? 그래서 네가 아침에 와서 피드백하고 주고 피드백하고 여기 온 거 피드백해가지고 어? 메커니언 어디 고쳐야 되지? 요 생각하면 쉽니다 사실. SPEAKER_01: 그럼 나머지 뭐가 해준다? 시간이 해결해준다. 이익기 반편하게 먹으십시오. 아까 우리가 그거 한 것처럼 내가 10%네? 10개 해가지고 한 번 성공하면 되잖아. 한 번 성공하면 돼. 10번 중에 한 번 성공하면 돼요. 난 성공이야. SPEAKER_01: 이것도 필드백 똑같아 지금 내가 한 개씩 더 가지고 온다 내 항아리에 채우면 난 성공하는 거 기준으로 했을 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 구산인데 둘러? 구산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지금 내 메커니즘 어떻게 소주잔 한 잔 퍼가지고 내 거 한도 더 담아야지 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냥 그럼 마음 편해집니다 어? 그러면 필드백 내가 이거 필드백 안 적으면 항아리에 다 못 채우는데 아예 넣지도 못하는데 SPEAKER_01: 놓다 보면 알아서 시간을 해결해 줍니다. SPEAKER_01: 이해했나요? 그래서 아 형 미안해요. 두 번째입니다. 우리 그냥 잘 되는 거. 이게 제일 그거예요. SPEAKER_01: 이해하셨나요? 뭐 해피. 형 나 때문에. 알았으면 네가 고쳐야지. 그냥 그거는 책임성 없는 거야. 그 얘기 자체가. 그냥 고치면 돼. 내가 매번 얘기하고. SPEAKER_01: 물론 나도 잘 못해요. SPEAKER_01: 나도 얘기하면서도 너 잘해? 아니 나도 뭐 나도 그 정도까지 아닌가 생각을 해. SPEAKER_01: 하지만 뭐 되려고 하긴 어쨌든 우리가 같이 계속 같이 이렇게 가면 시간이 우리가 만약에 하루에 지나서 1.6% 성장한다 치면 0.6% 금방 됩니다. SPEAKER_01: 네. 없어요. SPEAKER_01: 그래서 뭐 했을 때 피드백 했을 때 못할 수 있겠죠 당연히. SPEAKER_01: 했었나요? 어떡해 내가 지금 이거 했네. SPEAKER_01: 아 요거 보면 고쳐야 되네? 하면 됩니다. SPEAKER_00: 어? SPEAKER_01: 요거 좀 넣어야 되네? 배우고 배워야 되네? 하십시오. 뭐 내가 어제 손민현 뭐 이렇게 뭐 3시간, 4시간 할 때도 똑같은 얘기 한 겁니다 사실. 초반에만 고생하면 된다. SPEAKER_01: 아 배우다 보면 다 비슷비슷해지기 시작한다. 똑같습니다. 뭐 엑스레임 그만해. 엑스레임 뭐 하루에 두 편씩 보고 어? 내가 SPEAKER_01: 홍보영사 좀 해야 되네? 목모습 좀 보고 정리 한번 하고 천천히 오수관만 있으면 알아서 갑니다. 누적대강사의 복리적인 삶. 네. 네. 단지 그냥 그거 하나만 해요. 좋은 습관 하나 가지는 게 제일 중요하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습관이 또 내 결과물을 만드는 거니까. SPEAKER_00: 네. 네. 됐나요? 네. 네. 알겠습니다. 것도 없어요. 그냥 계획 세우고 뭐 좀 하고 네. SPEAKER_01: 잡니다. 좋은 습관만 들이면 그냥 끝이에요. SPEAKER_01: 그것도 알아서 그런 생각하다 보면 네가 지금 잘 못하는 이유가 그러니까 원래 애초부터 계획성이 없었다 했잖아 내가 봤을 때 네가 처음에 초콜릿 준비할 때 얘기했잖아 지금 네가 어느 정도 상관이 없어요 알아서 머릿속에 굴려지면 계속 커져나가는게 진화눈입니다. 알아서 그냥 빨리 자를 수 있습니다. 물론 누가 뭐 조금 더 천상적으로 좀 똑똑한 애 있을 수도 있겠죠. SPEAKER_01: 그럼 좀 더 빨리 자를 수 있겠죠. 난 내가 좀 뭘 넣어가지고 좀 하면 되니까. SPEAKER_01: 어쨌든 뭐 일에 갈아 넣어라. 뭐 이게까지 하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SPEAKER_01: 그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여유로워집니다 그냥 근데 내가 만약에 이 평가가 안 좋았어 예를 들어서 뭐 전전이 안 좋아 그러면 이제 스트레스 더 많이 받을 거 아니야 그러면 그때 내가 더 실려고 한단 말이야 그러면 이제 그때가 뭔지 그게 나쁜 쪽으로 더 굴러가는 겁니다 어떤 말 해줘야죠 알겠습니다 그럼 거기를 갑니다 뭐 더 있습니까? SPEAKER_01: 다요 SPEAKER_01: 그래서 나는 그냥 거기에 네가 맡은 바 네가 책임지고 뭐 전체 상황 보면 어떻게 됐어 하면 뭐 됐습니다 뭐 없나 이렇게 해도 문제라고요 사실 문제라는 게 그게 문제라는 게 아니라 이렇게 해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쳐도 난 저는 화 안 낼 겁니다 제가 화 안 내는 거 뭐예요 아무 얘기 안 하고 뭐 해서 얘기해 주면 이렇게까지 가는 거 아닙니까 항상 그건 뭐냐 문제가 다른 거 SPEAKER_01: 이렇게 하면 그게 답니다 내가 존나 열심히 하네 실수했어 몇 번 얘기하느냐 실수하는 건 내가 뭐라 하지 않는다고 그럴 수 있으니까 다음은 좀 나아가자 이렇게 될 수 있으니까 하지만 아무 생각으로 가는 거는 애초부터 문제예요 이거는 실수가 아니라 문제인 상황이니까 이게 답니다 어쨌든 아무리 대단한 사람은 이 가정 이 규칙만 잘 지키면 그냥 누구만 될 수 있다 생각을 해 그러니까 너무 하지마 그냥 SPEAKER_01: 피드백 넣어서 빨리 나 채운다 그냥 안 채우면 뭐라 할 것도 없어요 니가 나한테 뭐라 했으면 좋겠어 차라리 나도 나태하니까 알겠습니다 SPEAKER_00: 일단 이건 적어놓고 메일 보면서 한번 머리에 새겨보도록 하고 그리고 일단 형이랑 통화하느라 시간이 좀 가서 부산에 7, 8군데 밖에 전화를 못해서 SPEAKER_00: 그마저도 선생님이 두 번 밖에 연결이 안 됐거든요 형이 만들어준 페이지에서 전화번호가 바로 불러오기가 안 돼 가지고 일단 엑셀에 적고 있긴 한데 근데 제가 오늘 저기 뭐야 예약 학교들에 전화 한번 하고 그거를 좀 하려고 그랬거든요 일단 가능성이 있는데 먼저 SPEAKER_00: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네 그래서 일단 오늘 전화 홍보하는 거는 네 가지 마시고 네 근데 사진을 또 해야 되잖아요 하긴 해야죠 홈페이지 나도 지금 홈페이지 상세페이지 만들고 있는데 상세페이지가 아니라 그거 근데 이거 시간이 어제 계속 보면서 생각해 일단 뭐 AI랑 기업가정신이야 쉽게 채울 수 있다고 하는데 SPEAKER_01: 아 그거 코칭 프로그램은 안 채워야 됩니다. SPEAKER_00: 코칭은 안 해도 된다고요? 네. 아 그래요? SPEAKER_01: 네 그건 제가 알겠습니다. SPEAKER_00: 알겠습니다. SPEAKER_00: 네 있고요. SPEAKER_01: 그리고 딱 하나만 좀 신경 쓰시는 게 있는 거라면 히어로 히어로 아마 폴드 히어로 명이었던가 그랬을 거야. SPEAKER_01: 어쨌든 대문짝만하게 좀 크게 있는 사진이 제일 위에 올라갈 거거든. SPEAKER_00: 그러니까 히어로가 아니라 대표 사진 말하는 거 아니에요. SPEAKER_01: 맞습니다. 그게 좀 좋아야 되는데 일단은 지금 그게 엄청 중요한 거 아닙니다. 나중에 놓고 언제든지 고칠 수 있어. SPEAKER_01: 일단 먼저 채울 거 빨리 채워요. SPEAKER_01: 대표 사진은 그래도 예를 들어 없어서 상관없긴 해요. 우리 그거 SPEAKER_01: 좀 신경 써야 되는 거라면 우리가 만들었던 거 있잖아. SPEAKER_01: 만들었던 거 하면 스튜디오 사진처럼 그거를 놓을 수 있으면 놓아야 된다. 있는 거라면. SPEAKER_00: 그래서 프로그램마다 사진 없는 것들도 있잖아요. SPEAKER_00: 예. SPEAKER_00: 그거면 놔둬요. 네. 그러면 이제 그뿐만 아니라 뭐 SPEAKER_00: 애매한 AI까지 하려면 시간이 1시간 2시간 이렇게 걸리는 게 아니라 엄청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성민이는 어제 사진 해보라고 했는데 사진에 대한 관점이 없어서 그래서 이걸 정리하면서 같이 해야 될 것 같은데 SPEAKER_00: 어쨌든 성민이 오늘 저기 할머니 병원 간다고 해가지고 못 올 것 같고 예 그러고 이제 사진이 어쨌든 이번 주 내로 되면 되나요? 형이 시간을 좀 정해줘야 이번 주 안에 다 완성을 하긴 해야 돼 그 이번 주 안에 완성하면 된다고요? SPEAKER_01: 언제든지 사진이야 이미 일단 2차적으로 완성했고 SPEAKER_01: 그냥 넣으면 알아서 적용이 되고 두 번째는 이제 상세 커리 1차시 2차시 그것도 엑셀이 정리가 돼야 되고 이미 됐잖아. SPEAKER_00: 그럼 갖다 붙이면 될 거고 1, 2차시 내용이랑 그거는 정리 저번에 해놔가지고 그거를 쓰면 될 것 같고 그렇습니다. SPEAKER_01: 그러니까 일단은 우리가 그것보다 홍보가 더 중요하니까 홍보하는 시간이 더 있어야 되고요. SPEAKER_01: 나중에 정리하면 내가 생각할 때는 만약에 내가 만약에 한다고 하면 얼마 걸리지 않을 거예요. 사진만 다 있다면. SPEAKER_00: 그러니까 이제 사진이 있는 것들은 그냥 하면 되는데 간호사, 치의생사 이런 건 없으니까. SPEAKER_01: 일단 그거 안 넣어도 돼. 저 눌리지 않을 거니까 일단 하는 것만. 일단은 보여주는 기식이 먼저니까. SPEAKER_00: 그리고 새로운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사진 개수가 많이 모자라서 상관없습니다. SPEAKER_00: AI로 바꾸면 되니까 그러면은 형 말은 일단 있는 것만 하라 이 말이죠 근데 그거를 가능하겠어요? 형 혼자 AI 작업하고 하려면 저요? SPEAKER_01: 네 다시 말할게요 가능하게 해야죠 그러니까 이번 주 안에 하려면 일단은 SPEAKER_01: 그거는 몇 개 그런 거랑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알겠습니다. 그렇게 없으니까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은 중요한 건 홍보고 빨리 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잡는 거. SPEAKER_00: 드론도 못 잡은 거면 진짜 근데 제가 이것만 또 이거 전화하는 거는 하는 건데 어쨌든 저기 SPEAKER_00: 학교 전화해서 잡은 데 미리 예약 확실히 하고 그 다음에 서류도 이제 4월달 것들은 보내줘야 되잖아요. SPEAKER_00: 그렇죠. 그래서 그거를 일단 오늘 가능하면 다 하고 내일부터는 전화 홍보를 계속 쭉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SPEAKER_00: 일단 몇 군데 전화했는데 등기를 보냈어도 못 받은 학교들이 많더라고요. SPEAKER_01: 행정실이 있으니까. SPEAKER_00: 네. 행정실로 간 것 같아요. 받은 선생님 딱 한 분 있었는데 어쨌든 그 선생님한테는 제 번호까지 알려줘서 선생님이 한번 보긴 했다고 하더라고요. 없긴 한데 일단 SPEAKER_00: 성공 확률이 등기 보내도 이거는 몇 개 걸리나 약간 그렇습니다. SPEAKER_01: 어쨌든 인지 정도 하는 게 중요하니까 네 그렇습니다. SPEAKER_00: 알겠습니다. 일단 그거 하고 형 좀 짜증나겠지만 창고 월세 보내야 됩니다. SPEAKER_00: 네 네 SPEAKER_00: 그거 보내야 되고 그리고 초등학교 카탈로그는 내일 완성이 된다고 아 오늘 완성이 된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일단 한번 인쇄소에 물어볼까요? 네 이모티콘은 SPEAKER_00: 저기 우리 시안 보내준 거 있잖아요 거기에 거기랑 비슷한 결으로 100% 그거랑 똑같은 건 없어서 그렇게 작업을 해준다고 했거든요 네 그래서 사실 저번주 금요일날 준다고 했는데 연락 안 받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연락이 됐고 네 월요일날도 SPEAKER_00: 전화하고 문자 했는데 그날도 쌩까고 어제 전화 두 번이나 했거든요 마지막에 받더라고요 그래서 오늘까지 완료해 준다고 했는데 근데 뭐 저녁에 완료해 준다고 저녁 돼야 할 수 있다고 그래서 일단은 초등학교는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SPEAKER_00: 그러면 일단 그렇게 하겠습니다. SPEAKER_01: 알겠습니다. 네. SPEAKER_01: 알겠습니다. 어쨌든 딱 하고 나서 예를 들어서 만약에 내가 부산에 연락을 이렇게 한다. 320개에서 몇 개 중에서 받았고 몇 개 안 받았고 몇 개 됐고 이거 머릿속에 항상 있어야 됩니다. 전화하는데 얼마 걸리겠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몇 번 걸리겠고 이거 안 받은데 혹은 받았지 못 받았는데 한 번 더 연락할까 이런 전략도까지 나오고 머릿속에 또 한번 생각해 보면서 가정 교체됩니다. SPEAKER_00: 네. 일단 아침에 좀 보고 연락을 드리긴 했는데 잘 되는 것 같지는 않아서 선생님들이랑 연결이 돼야 되는데 계속 선생님들이 수업 중이거나 부재 중인 곳이 지금 몇 군데 안 하긴 했습니다. SPEAKER_01: 알겠습니다. SPEAKER_00: 네. 그거는 SPEAKER_00: 이제 좀 더 쌓아보고 성민이랑도 근데 성민이가 오늘 통화를 했나 모르겠네 그러니까 오전에 하고 간다고 했는데 두 군데 밖에 안 했구나 알겠습니다 근데 성민이 맞냐? SPEAKER_00: 맞냐고요? 근데 왜 이렇게 자주 그걸 비우는지 모르겠네 나는 어? SPEAKER_01: 이게 습관 들은 거 아닌가 SPEAKER_00: 나는 이게 좀 이해가 안 가거든 사실 전화 왔어 나한테 아침에 저한테 먼저 연락이 왔는데 어제도 핸드통 때문에 그러고 사실 계속 지금 몇 번 몇 번 있는 것 같은데 방계약 하러 간다고 그러고 그것도 있었고 교환에 뭐 SPEAKER_00: 장염 걸려가지고 못나오고 뭔가 자꾸 이벤트가 생겨가지고 아니 진짜 이벤트면 상관없어 아 그건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야 이거를 뭐 또 할머니 얘기하니까 나는 일단 할머니 얘기 떠나서 그러니까 이게 왜 이게 말이 안 되는 게 뭐 어쨌든 뭐 경대병원? SPEAKER_00: 네. SPEAKER_01: 이런 거 맞지? SPEAKER_00: 네. SPEAKER_01: 이게 어떻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난 싶긴 해 사실. SPEAKER_01: 왜냐하면 영주라 했잖아. SPEAKER_00: 네. SPEAKER_01: 근데 뭐 자기가 해야 된대. SPEAKER_00: 네. SPEAKER_01: 근데 갑자기 엄마가 뭐 그냥 어머니가 안 된다 하셔서 자기가 뭐 이렇게 얘기했거든? 네. SPEAKER_00: 뭔지 안 알고 있네요. 어떤 내용인지. SPEAKER_01: 어 근데 무슨 씨발 아침에 그런지 뭐 미리 하면 그게 뭐 아무 생각 없을 텐데. SPEAKER_01: 뭐 아침에 와가지고 뭐 이런다는 건 그게 말이 되나 어 나는 이게 이게 내가 생각할 때는 이게 말이 안 되는데 얘가 이제 일요일에 나와서 약간 보상심리를 이제 이 정도는 하자 이런 느낌 같긴 하고 맞나 지금 원래 뭐 SPEAKER_01: 계획적으로 그렇게 될 거면 미리 나왔을 건데 왜 아침에 이거를 결정돼가지고 또 자기가 그게 아침에 결정됐던 건 누구로 또 갈 수 있는 건데 일단은 알았어 그래서 내가 지금 약간 또 경악심이 생기는데 내가 지금 또 전화할 거긴 해 왜냐하면 내가 SPEAKER_01: 그때도 얘기했지만 내가 우리 고모가 우리 고모가 좀 착했는데 우리 고모가 이런 얘기를 했어 우권아 대학교가 중요한 것 같아 이 얘기를 했어 왜 중요한지 알아? SPEAKER_01: 나한테 얘기를 했거든 대학교 높은 애들은 와서 아픈다 이거야 회사를 와서 와서 아파서 간다 이거야 어 SPEAKER_01: 근데 저게 이제 학교 안 좋은 애들은 그냥 짠다 이거야 그냥. SPEAKER_01: 그게 차이가 너무 크더라. SPEAKER_01: 다른 건 모르겠다. 기본. SPEAKER_01: 근데 나도 자꾸 점점 머릿속에 학교도 대충 이렇게 파이팅을 하는 건 말로만 조지는 같고 일도 약간 뭐 경험 없고 뭐 이렇게 하면 자꾸 나도 이제 나도 모르게 자꾸 편향이 생기거든. SPEAKER_01: 뭐 잘하는 것도 아니겠다. 자기가 또 열심히 알아보고 이렇게 하는데. 자꾸 뭐 돼야 잘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근데 이력서에는 이력 가지고는 되고 자시고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것 같은데. SPEAKER_01: 근데 네가 사진도 그렇게 하니까. 되나 이거여서? SPEAKER_00: 사실은 이제 나름 자기의 관점은 있는데 이제 그 맞는 관점인가 라고 봤을 때 제 기준에서는 좀 그 관점이 맞는 관점이 아닌 거라는 생각이죠 SPEAKER_00: 어쨌든 네. 근데 이것도 저희가 이제 그냥 갑자기 드는 생각은 아 이거를 이렇게 그러니까 갑자기 당일 아침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음식점에서나 그렇게 해야 되는 것 같은데 이제 우리도 나름 회사니까 규칙을 정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SPEAKER_01: 당일 보고하고 이렇게 하는 거는 내가 여기서 이제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나는 성민이 약간 쎄해 쎄해 그래서 너무 문제가 없어야 된다는 얘기고요 그리고 약간 우리가 프로필 같은 거 적잖아 이거 성민한테 절대 맡기면 안됩니다 네 진짜 맞습니다 SPEAKER_01: 내가 싸하다는 이유 당신도 느껴 내가 이거 아닐 수도 있지만 자꾸 생각나고 보니까 내가 몸에서 반응을 해요 저도 그거 있어요 얘가 자기 마음속의 양심을 가지고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일단 양심 기준 자체가 다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거든 SPEAKER_00: 그거 어디서 느꼈냐면 카탈로그 쌀 때 저희 회사가 되게 많네요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약간 거기서 저도 그리고 평소에도 저번에도 같이 얘기할 때 마음속에 정직 이런 얘기했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물리치료사 수업 해달라고 했을 때도 SPEAKER_00: 약간 반응이 그런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저도 약간 느끼고 있어요 내가 또 궁금한 건 SPEAKER_01: 보통 6시에 퇴근하잖아? SPEAKER_00: 네. SPEAKER_01: 맞잖아? SPEAKER_00: 네. SPEAKER_01: 출근할 때는 제 시간에 와? SPEAKER_00: 출근할 때는 네. SPEAKER_00: 제 시간에 와요. 저보다 일찍 와 있을 때도 있고 처음에는 그랬는데 그래도 늦거나 이런 건 없어요. SPEAKER_01: 퇴근할 때는 보통 네가 남아 있잖아? 그러니까 6시간 넘어서 일할 때가 몇 번 있었어? 있었죠. 몇 번? SPEAKER_00: 뭐 횟수세라고 하면은 횟수까지는 여러 번 있어 많이 왜 책임감이 있어 보이냐 이만한 거야 약간 나는 MG 냄새가 살짝 나거든 책임감을 주려고 책임감 있게 하는 일을 뭐 항상 남아서 끝까지 뭐 하겠다 뭐 약간 이렇게 얘기는 하거든요 아 그래? 네 그런 거 이제 그런 게 몇 번 있었습니다 그런 거는 네 SPEAKER_00: 예를 들어서 일을 쭉 하고 있다가 있으면 끝까지 같이 하고 얘기 중이었다 그러면 끝까지 같이 얘기하고 그런 건 있어요. SPEAKER_00: 그래서 얘가 크리스천이고 그래가지고 난 그 양심과 정직 그 마인드가 몸에 있는 것 같아가지고 그것 때문에 세한 거예요. SPEAKER_01: 나는 이게 SPEAKER_01: 본능적으로 어제도 그때 교통사고 얘기했잖아 네 어 걔가 그런 말을 했단 말이지 그러면 운전하지 말아야지 응 이런 얘기 했단 말이야 네 나는 그게 아 얘가 약간 메커니즘이 약간 나갔구나 네 본능적으로 느꼈단 말이야 어 말이 안 되는 그 얘기를 아 욱해서 얘 이런 스타일이구나 응 어 그게 말 안 되거든 응 어 SPEAKER_01: 나는 내 머릿속에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메커니즘 자체가 없어요. 말 안 되는 거 알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그렇게 얘기했다면 없는 거기 때문에. SPEAKER_01: 물론 진짜 화나서 그럴 수 있겠지만 어쨌든 그렇다. 그래서 이거 잘하는 게 없으니까. 전화로 하려고 해도 걔도 약간 목이 골골한 것 같대. SPEAKER_00: 성민이요? 어. SPEAKER_00: 골골하다는 게 어떤 말이죠? SPEAKER_01: 그러니까 나는 성대결정으로 나와서 지금 약간 목이 스크래치 느낌 나오잖아. 네. 걔도 약간 스크래치 느낌이 나서. SPEAKER_00: 그건 있죠. SPEAKER_01: 근데 전화해서 잘하려나 싶기도 하고. SPEAKER_00: 아 그 홍보 전화해서. 어쨌든 그렇습니다. 네. SPEAKER_00: 어쨌든 밝은 느낌으로 전화를 해야 되는데 한번 보긴 같이 하면서 보던가 알겠습니다 옆에 놓고 같이 한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진도 그렇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점심 챙겨 드십시오 네
대화 원본
- 상대00:00네 여보세요 네 네 안녕하십니까 예 어디십니까 사무실입니다 예 자 일단은 네 어제 뭐 정리한 거 대충 봤는데 네 구글시트요 네 네 그 상황이 뭐 그러니까 상황이 어떻게 됩니까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냐고요 예 그러니까 어제 뭐 성과가 있었냐 어떻게 됐냐 아 어제 성과가 있었냐고요 어제
- 우리01:09그 전화 말씀이세요 전화 홍보 아니 학교 메일 보내주고 메일 연락하고 이거 말하는 건데 메일 보내주고 연락하고요
- 상대01:44아니 뭐 안 했으면 안 했다 뭐 했으면 뭐 또 왜 이렇게 또 불퀴네 이것도 또 내가 이것도 왜 이렇게 대답이 오래 걸려 아닌데 이것도 왜 대답이 오래 걸려 내가 어려운 질문 했어?
- 우리02:17아니요 어려운 질문은 아닌데
- 우리03:16아니 준구야? 네 뭐해? 아니 내가 어려운 거 했어?
- 우리03:33아니 왜 아무 대답을 못하는 건지 나도 이해를 못하겠는데 어제 뭐 그 성과라고 한다면 아니 어제 정리를 하라고 뭐해 내가 어려운 거 부르냐고
- 우리04:02언제 또 나왔다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아무 생각 없었던 거야 뭐야 아니 왜 뭘 뭐 아니 충호야 충호야
- 상대04:28내 머릿속은 도저히 진짜 아무리 이해하려고 어떻게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거든. 이해할 수 없는 게 네가 지금 어떻게 왜 아무 말도 하면서 아무 말도 못하는 자체가 난 이해가 불가능이라고.
- 우리05:01아니 몇 개 주기 매일 보냈고 뭐하는데 지금 충고야 충고야 머릿속이 좀 잠겨있는 거야 뭐야 이거는 난 진짜 이해가 안 간다고
- 우리05:36아니 안 했으면 안 했다고 얘기하고 왜 그러는 거야 아 빨리 빨리 좀 왜 그래 제발 아 죽는 거야 내가 뭐 동물이라고 얘기하는 거야 뭐 그래 제발 죽는 거야 좀 왜 그래
- 상대06:28아니 아니 친구야 뭐 아 뭐 때문에 그러냐고 묻잖아 아 씨발 나 벽화국 얘기하는 거 뭐야 아니 내가 뭐 어려운 것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어째 뭐 했냐고 그냥 동동 못 넘었는데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 우리07:03어제 일단 초등학교 두 곳에 나래초등학교랑 용인의 초등학교 거기에 이제 수업 추천 메일 보내놨고요 나래 용인초등학교는 연락이 왔는데 뭘 또 추천 메일을 보내나 그 마성초 말고 어쨌든 니가 보냈다며 그 문자 보냈었는데
- 우리07:34방금 이 씨발 메일 보냈다며 네 그 용인의 초등학교에 메일 보냈어요 무슨 말이야 또 이게 너 지금 말하면서 이해하면서 말하고 있는 건 뭐야 마성초 말고 저희 연락 안 해가지고 채널로 연락 오는데 있잖아요
- 우리08:04어 학교는 뭔데 그 학교 뭐냐고요 그때 뭐 선생님께서 학교 이름을 안 알려 주셔 가지고 충우야 메일 주소는 어떻게 알았어 그때 그 채널로 연락하실 때 메일 주소는 남겨 주셨어요
- 우리08:33네가 채널로 네가 연락했어?
- 우리08:35네? 채널에서 네가 연락했냐고 아니 형이 채널로 그거 받으셨잖아요 그래서 뭐?
- 우리08:46그때 채널로 연락받아가지고 그래서 내가 너한테 그 채널을 보고 연락을 하라고 내가 얘기했나?
- 우리09:02어 그 형이 수업한 제안서 보내준다고 한 거 해가지고 그게 무슨 말이야 그때 제안서 보내준다고 했었거든요 그 채널 연락할 때 그래가지고 형이 제가 그때 엑셀로 수업 짜서 보내준 거 있잖아요 준거야 잠깐만 나 지금 너 나는 지금 니가 난 뭐 준거야
- 상대09:32근데 진짜 너 뭐 하는지 모르겠거든 왜 근데 나한테 왜 참조 문자 하나도 메일 안 보내 일부러 부끄러워서 안 보내는 거 뭐야 승우야 왜 그러냐고 나 숙제업은 진짜 해?
- 상대10:01안 쪽팔려 너
- 상대10:06맨날 계획하고 일하려고 뭐 하고 있는데 뭘 씨발 어제 뭐 했냐? 무는 도덕이 씨발 뭐 20분 뭐 10분 동안 뭐 대답 없는 게 이건 무슨 씨발 이거 뭐 하는 거야 지금 얘기해 그래서 내가 그래서 했는데 내가 그거 어디 니 기준으로 니가 지금 나한테 그거 메일 보냈다고 하는 거야
- 상대10:40그 카카오톡 비즈니스 채널에 아는데 내가 그런 걸 너한테 지금 시킨 적이 없는데 내가 머릿속에 갑자기 아까 마동충 얘기 나오다가 마동충 아니라니까 갑자기 또 비즈니스 채널이라고 얘기하고 있잖아 지금 네가 맞아 내가 그거 한 거? 너 어떻게 그걸 또 들어가가지고 네가 카카오톡 채널에 들어가가지고 메일까지 봤다고?
- 상대11:09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시켰다고?
- 우리11:16며칠 전에 나래초랑 한 개 초등학교 더 연락해 보라고 하셨잖아요
- 상대11:42저는 그 비즈니스 채널에서 온 그거를 생각합니다 아니 너 중구야 너 그때 메일 적었었잖아 맞지? 메일 한참 했잖아 그거 마상초 아니었어? 마상초는 안 했죠?
- 상대11:57아니요 그 비즈니스 채널 걸로 계속 저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 그러니까 네가 중구야 네가 메일을 이틀 동안인가 했다가 안 보냈잖아 맞지?
- 우리12:08네
- 상대12:08그게 어디 초등학교 그 어떤 메일들이었냐고 그 비즈니스 채널로 연락 아니 씨발 비즈니스 채널 와서 소통했어 전화해가지고 네 그때 한번 전화했어요 그 비즈니스 채널로 연락 온 날 그래서 뭐 어떻게 몇 번이고 그런 얘기 다 얘기했어 네 5학년 6학년 한 명당 3만원에서 3만 5천원 예산 짓고
- 상대12:38한반도 5학년 그래서 지금 전화 일단 알겠고 전화를 받더나 전화 어제도 말씀드린 학교가 이 학교였는데 선생님 전화 안 받으셔가지고 문자 보냈는데 맨날 씨발 준거야 그것도 나는 이틀 전에 저런 거잖아 똑같은 얘기하고 있는 거잖아 그래서 얘기해
- 우리13:08네 그래가지고 저는 그 학교를 이제 연락을 안 해가지고 나래초랑 다른 한 곳이 거기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연락 받냐 안 받냐 어제 메일은 보내놨는데 아니 그러니까 전화를 또 했어 안 했어
- 우리13:39전화 아직 안했습니다 아 왜 자꾸 구출에 떠는 거야 충고야 충고야?
- 상대13:50네 아 제발 충고야 진짜 힘들어 충고야 나 힘들다고 이 씨발 내가 아니 뭐 그렇게 힘들지 매번 왜 그래
- 상대14:18그래서 뭐 추천 메일 그래서 전화도 안 받는데 추천 메일 적어서 뭐 하냐고요 왜 친구야 진짜 나 뒤지겠어
- 우리14:40충고야 드시겠다고 아 진짜 이거 속곱장 나라는 거냐고 충고야 아 우리 뭐 노래해? 사업놀이?
- 상대14:58아니요 아 그래서 일단 그래서 메일 보냈어 그래 메일 뭐 참존도 안 됐다 어쨌든 내일 보내주지 않았잖아 맞지?
- 우리15:10네
- 상대15:10어 그리고 뭐 그 뭐 어떻게 보냈는데 또 내가 또 이거 뭐 어떻게 보냈는데 하면 또 머릿속 생각해서 얘기해야 되는 건가 아니요 뭐 그 수업 추천하고 그 다음에 뭐
- 우리15:54오학년 육학년 뭐 어떻게 수업하면 좋을지 그냥 간단한 추천 하고 그 다음에 금액은 얼마 정도 일인당 얼마 정도로 하면 될 거 같다 그렇게 해서 견적 안내하고 그 다음에 그니까 충분히 얘기할게 되게 많은데 네 나 자꾸 니 말이 자꾸 모선이 자꾸 보여 네
- 상대16:23아까 30,000원에 35,000원이라고 했잖아 근데 니가 어떻게 그거를 또 얼마냐고 그걸 왜 그렇게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상정한 건데 아 그것도 바로 얘기 못하냐고 니가 했을 거 아니야 근데
- 우리17:05추천하는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 우리18:20준 거야 이거 니가 어제 한 거야 네 근데 뭐 왜 지금 그걸 얘기를 못해 어 이게 나 이해가 전혀 씨발 가지 않는데 지금 너 얘기해 네 육자시를 운영한다고 할 때 오학년 일곱반 육학년 여덟반으로 네 총 열다섯반이라서 그거 로테이션으로 이렇게 한 반당 세 가지 프로그램 한다고 했을 때 재료비 후드랑 원예 같은 재료비 많이 들어가는 수업 한 가지
- 우리19:17그런 특수분장사와 조향사와 만드는 수업 한 가지 그다음에 재료비 없는 활동 수업 한 가지 이렇게 세 가지를 한 번에 한다고 했을 때
- 우리19:461인당 33,000원 기준으로 하면 저희 남는 금액이 한 350만원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좀 계산을 해서 넣었습니다 준구야 네 너 그거 하는데 또 하루종일 걸렸어 그치 그거 빼 있었는데 얼마나 걸렸어
- 우리20:562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나 눈물나 준구야 준구야 준구야 준구야 네 2시간 네 왜 왜 도대체 2시간이 왜 걸리는 거야 2시간
- 우리21:30준구야 네 너 현타 안 오냐 현타 안 와 준구야 네 그럼 매일 한 천번에 두 시간 하는데 현타 안 오냐고 너
- 우리21:57아무 생각도 없었지 그냥 열심히 하느라 이런 생각도 없었을 거 아니야 그거 한다고 당연히 성명이도 못 봐줄 테고 그래서 지금 연락도 안 받는데 메일 보내서 뭐하노?
- 우리22:282시간 아니 총각님 일단은
- 상대23:09그래서 제가 못했겠네 그리고 학교 딴 데는 그러니까 나는 너의 시간 쓰는 거 조차도 이해 불가능이거든 자 두시형 그래 안 봐도 난 얘기가 안 봐도 나는 뭐 그럴 거 같아 보였어 아니 근데 지금 가능성이 훨씬 많은데
- 우리23:36왜 그걸 두 시간 먼저 자빠지고 앉았냐 딴데 또 연락 안 겠네 딴데요?
- 상대23:52딴데 여기 이 XX 떠는 거 보니까 아예 무슨 내가 뭔 말 하지도 이해 못하는 거 같은데 또
- 우리24:24여보세요?
- 상대24:26네 여기 아이소 아니 충우야 학교 학교 그 카톡 나가려면서 메일 보내돌라 했던데 연락했냐고
- 상대25:05아니 안 했으면 안 했다 얘기해 네 아 대답 기다려가지고 나 스트레스 오나봐 너희 친구야 그거 나 지금 뭐 씨발 웃고
- 우리25:30아니 충고야 아 빨리빨리 좀 얘기해 좀 이 씨발 진짜 아니 뭐 씨발 내가 그렇게 오라고 시켰어 이 씨발 충고야 뭐해 네 어제 전화 전화 안 드렸습니다
- 우리26:00메일은?
- 우리26:06메일은?
- 우리26:08메일도 사실.. 동구야 이 ㅅㅂ냐나 우리 지금 이 ㅅㅂ 진짜 그러면 뭐해? 뭐했어 어제?
- 우리26:42그래서 그 두 시간 동안 그 속곱장 나는 거야 가능성 없는 거 연락도 안 받는데 일부러 그 연락도 안하고
- 우리27:04그럼 씨발 뭐 갔다 와서 뭐 어디 갔는데 뭐 반응이 어떻고 뭐 이제는 왜 떨어 여보세요 네 아 얘기를 좀 빨리 해 좀 씨발 좀 머릿속 굴려 이 배새끼야 잘못한 거 떨어가지고 씨발 머리 굴리라고 네 뭐가 잘못됐고 지금 내가 뭘 했는지 굴리라고 씨발 빨리 얘기를 해 니가 그거 하면 또 씨발 평생 얘기를 하는 거야 그냥 똑같으니까 준구야 네 빨리 얘기를 해 그냥 준구야 네 너 내가 자꾸 중학생이다 하는 거 농담 같지 진짜
- 우리28:04아니에요.
- 우리28:17어우 리쉐 뭐야 정모야 나도 얘기해봐. 뭐가 너무 뜨거워.
- 우리28:47좀 얘기하라고 니가 말을 이끌어 하라고 개새끼야 아 추모야 씨발 아니 씨발 뭐 중학생도 지켜도 안 된다고 추모야 이 정도는 다 그냥
- 우리29:34아니 얘기하라고 니가 못하겠어?
- 상대30:03내가 해?
- 상대30:05내가 하면 또 너 얘기 안 할까봐 또 얘기들 하고 또 내가 지금 스트레스 좋나 받을까봐 그런 거야. 나는 얘기할 때 알 수 있어.
- 우리30:14그러니까 어제 무엇을 제가
- 상대30:36그러니까 지금 얘기할게 진짜 너 내가 그러니까 이거 매번 반복되는 거잖아 맞지?
- 상대30:47형은 맨날 이 상태에서 맨날 그래요 맞지? 이 시기 때 맨날 그런다 하잖아 내가 형이요?
- 우리30:55어 그러니까 뭐 겨울방학 때 되면 매번 그러잖아 예?
- 상대31:08근데 내가 원래 6월, 7월에 바빠서 내가 안 해요 하면 더 안 될 거 아니까 이해해?
- 우리31:19뭐요? 그냥 형이 그러는 거 내가 화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준구야 형이 화내고 이런 거는
- 우리31:38뭐 형이 화내는 것도 이유도 알고 왜 화났는지 근데 뭐 계속 그냥 계속 그냥 이게 내가 이게 망치는 기분이 자꾸 드니까요 정신 차려 아 그니까 그 뭐
- 우리32:06정신 차려야 되는 것도 알고 근데 잘 안 돼서 뭐가 잘 안 돼?
- 상대32:14친구야 네 너 또 버릇 나왔어 네? 뭐 또 버릇 나왔다고 그게 뭐예요?
- 우리32:22네 버릇 제 버릇이요?
- 상대32:24어 뭐가 잘못됐고 뭐가 못했는지 전혀 생각하지 않아 그냥 기분만 얘기할 뿐 전혀 그냥 머릿속에
- 상대32:35레퍼토리 생각하지가 않아 아니 그렇죠 떠나서 친구야 잘 들어 그니까 나는
- 상대33:04이게 너의 고유의 특성이라고 생각하거든 네 그러니까 뭐냐 어?
- 상대33:12니가 조금만 잘하는 것처럼 보이면 거만해지고 조금만 못하면 또 조만간 더 들어가가지고 우울해져 니 특성이야 네 잘 들어 지금 너는 아예 머릿속에 그런 피드백 흐름이 없다고요 네
- 상대33:33뭐가 잘못했고 뭐였는지 뭐였는지 뭐 없어요 근데 이게 뭐가 문제다?
- 상대33:39일을 처음부터 네 족대로 네 족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기 때문에 예?
- 우리33:48네 뭐래야? 그러니까 제 기분 따라서 일을 막 하니까 계획이었고 그래서 야 너 뭐했어?
- 우리34:01얘기를 못하는 거야
- 우리34:09못하는 거라고 근데 너 그때 우리 그거 했을 때 기억나?
- 상대34:16나는 네가 지금 이렇게 초조니까 또 뭐 그젤 뜨는 거 맞지? 너 지훈이가 타고 가면서 차 타고 가면서 뭐 그 서류 얘기했을 때 너 뭐라고 그랬어?
- 우리34:29지훈고 받는 얘기
- 우리34:35기억이 안 납니다. 그 눈먼 돈 아무나 탑니다.
- 상대34:38이런 얘기 했어 안 했어? 그거 존나 쉽다고.
- 상대34:43내가 너한테 피트 빼겠잖아 그래서. 해보고 나서 그런 얘기 하라고 그러냐고. 그때는 왜 자신만만하니까 마치 옆에서 훈수 좀 줘야 될까 그런 얘기한 거야 뭐야. 지금 그 상황 그때 네 그 감정 그 태도 그럼 그래도 어? 그래도 난 자신있어 니 어? 나 한번 탈 수 있을 것 같은 그 마인드라서 간 거 아니야?
- 우리35:09지금하고 왜 그렇게 너무 상반되는 거야 네 어 메타인지 되냐 안 되냐 말하는 거야 지금 메타인지
- 상대35:29아 지금 기분이 중요한 거 아니야 이 씨발 뭐 니 보라고 지금 어디가 잘못됐고 아 내가 왜 이렇게 했는데 왜 이렇게 지금 선택했는지 내 이 선택을 왜 했는지 기억하라고 매번 얘기하잖아 너한테 충고야 아 우리 4천만 원 했을 때도 그때 원래 내가 씨발 안 줘도 됐어 이 씨발 너 때문에 준 거야 그냥 그거 뭐야 충고야 이런 이런 것 때문에 전혀 상관없어. 이것 이것 때문에 상관없어.
- 상대36:01뭐 이만큼 나간다. 씨발 그냥.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맞지? 내가 웃으면서 얘기하면 너 안 듣잖아.
- 상대36:13내가 욕하니까 또 지금 그런 거 아니야. 맞지? 그냥 방송 때 그냥 일반 소리를 하면 안 듣잖아. 준구야.
- 상대36:22얘기를 해. 메탱제라고. 너 보라고. 네.
- 우리36:25각오를 반추해 보라고 내가 그냥 들으면 니가 그냥 볼 생각은 안 해요 아예 아니 그 니가 해 봐서 니가 얘기해 준 거야 니가 얘기하라고
- 상대37:11준구야? 또 한참 기다려야 돼?
- 상대37:16아니면 나중에 또 전화하고 아니 이거 지금 얘기 못할 것 같은데 기분 좋으려고 얘기한다든지
- 상대37:48매번 생각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애초부터 네 머릿속 생각은 이걸 낮춘 거야. 애초부터 너의 머릿속의 매크림 자체가 잘못된 게 나는 이미 계속 열심히 하고 있어. 이 기준 하나 때문에 넌 좆박은 거야 지금. 맞잖아. 시간으로 맨날 매번 몰아넣어요.
- 상대38:11뭐야? 내가 매번 얘기하잖아.
- 상대38:15네가 지금 얘기 못하는 거 계획 하나도 안 하고 현재 내가 어디까지 왔고 체크를 안 했으니까 이해해요?
- 상대38:27내가 오늘 어디서 어디까지 해야 되겠네 오늘 여기까지 있네 오늘 업무 쳐내는데 요구하는데 형이 이미지 시켰고 지금 학교 연락도 해야 되고 뭐 해야 되네 조금 여기까지 쳐내려면 시간은 많이 걸리겠네
- 상대38:45그러면 어 이거 좀 이렇게 어떻게 좀 힘들겠는데 어 그러면 좀 이거 뭐 써야 되겠는데 가야 되는데 그럼 다음날 묻겠지 야 어디까지 했어 아 어제 학교가 제가 한 뭐 8군데 전화한 것 같고 했는데 뭐 반응이 몇 군데 몇 군데였고 뭐 어 뭐 메일 보냈는데 거기 많아서 일단은 뭐 두 번째 했고 이게 기본입니다 네 이렇게 뭐 어렵나요 이게 그래서 떠올려 보라고요 어제 출근해서 어떻게 무슨 생각 가지고 일을 맡기 시작했냐고요 아 어제 형이 그거 하라 했으니까 아 메일 일단은 연락 문자 안 보내니까 책임져야 되니까 일단은 메일한테 보내야지 그래서 2시간 생각했습니까 그렇겠죠 아마
- 우리39:44두 시간 네 아닌가요 메일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 우리40:17급하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그거부터 먼저 한 것 같습니다. 네.
- 상대40:31내가 네가 망친다. 너는 근데 내가 생각해도 너 존나 처맞아야 돼.
- 우리40:37일단은. 네.
- 상대40:38뭐?
- 상대40:39그냥 해피 성량이야. 네. 그냥 해피야. 네. 그냥 생각을 안 해.
- 우리40:44네.
- 상대40:44문제 해결 생각을 안 한다고.
- 우리40:47네.
- 상대40:48내가 그냥 좆박아서 내가 멍청해서 난 못 알아봐 이 씨발년아 이게 다잖아 어디가 문제가 어디가 어떻게 해결되고 어디가 씨발 막히고 있는지 하난다고 생각을 내가 너한테 피드백 저번주였나? 내가 지형님 빚때문에 너한테 표현했었잖아 맞지? 네 그때 뭐 때문에 빚때문에 설명했노?
- 상대41:17지현이는 이제 자기가 맡은 학교는 끝까지 자기 이미지고 자기 자존심이니까 이렇게 입원받을 수 있고 이렇게 학교에서 좋아하는 거 이미 아니까 그래서 이미 그렇게 사랑받은 거 아니까 안 하면 바로 미움받고 선택이 아니까 근데 너희들은 안 가지고 있으니까 라고 얘기한 거 맞지?
- 우리41:46네
- 상대41:47근데 지금 일주일이 넘게 지났어 맞지?
- 상대41:50중간중간 또 연락했을 거거든 얘기도 했고 메일 보내야 된다 하고 보내라 너는 뭐 로봇 파고 보내야 되고 보내야죠 해야죠 알겠습니다 지금 또 며칠이 지났냐고 그래서 엄청 많이 바빴어
- 상대42:25여보세요 바빴냐고 놓는거잖아 전화하고 그냥 건강한 마음 걸린다고 너는 저거 얘기하라고 니가 니가 머릿속 굴리라고 얘기하라고
- 우리43:08뭐 하라면 할 수 있는 거였는데
- 상대43:36자 정구야 내가 왜 자꾸 중학생 이런 얘기 하는 줄 아냐? 첫 번째 뭐 당연히 네 자존심 상해야 돼.
- 상대43:46두 번째 내가 평생 지금 4년 동안 얘기를 했어. 맞지? 내가 그때도 맨날 하잖아. 너?
- 상대43:55존나 안 모르면 안 해요.
- 우리43:58그냥 하는 척만 하고.
- 우리44:02너는 스스로 해. 하겠지? 너한테는 그 수준이
- 상대44:06한수진이겠지 자 일단은 그래서 내가 매번 얘기하지만 충고야 네 너 일 걷다 그래서는 졌대요 네 왜 졌대 왜 매번 너 일 대충하니까 네 어 아 뭐 내가 아니라 시바 니 보라고 아니면 아니라고 얘기하라고
- 우리44:35내 대충이 무슨 말인지 아냐고 여보세요 네 바로바로 얘기해 바로 틀려도 상관 없으니까 얘기하라고
- 우리45:18여보세요 네 대충 한다는 말이
- 우리45:49야 친구야 어 네 너는 네
- 상대46:18대충 한단 말은 못 할 수 있겠지 왜 평생이 그냥 너 그거 그대로 하니까 네 마음대로 머릿속에 아까 전에 그냥 열심히 하지 근데 효율적?
- 우리46:29머릿속은 없어요 왜 그 사고하는 생각도 안 들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네가 그 프린트 할 때도 예상 그 하나 할 때도
- 상대46:46그냥 일단 빨리 대충 뭐 이게 왜 어떻게 하고 내가 이거 뭐 아예 그거 없다고요 내가 아니라 씨발 생각해보라고 내가 내가 너한테 가잖아 난 업무 안 했다고 근데 내가 보는 순간에 잘못된 거 했다고 근데 네가 업무를 4년 동안 때렸잖아 나는 안 때렸어요 근데 내가 틀렸다 얘기했잖아 너는 근데 아니라고 얘기했잖아
- 우리47:16맞지? 맞아? 안 맞아?
- 상대47:23표 붙이는 거 우편 붙이는 거 그래 학교 이름이요?
- 상대47:34그래 메뉴 반복된 거니까 그냥 그대로 할 수 있어 맞지?
- 상대47:39근데 뭐 작년 거 이번 건 뭐 다 틀리잖아 매번 하는 게 뭐야
- 상대47:46규칙성과 교육성이 없다는 거야 여기에 대한 고민을 좀 해 봤어도 없다고요 그냥 내가 그 업무가나 제대로 해 가면서 돼야 된다고요 내가 너 전화할 때도 진짜 야 이거 뭐 물으면 진짜 그거 하나 묻는다고 너는 무슨 말인지 몰라 이 사람이
- 상대48:13내가 이거 진짜 할거면 내가 지금 이거 이거 더 알아놔야 되는 거 아닌가? 이거 할 의도가 뭐지? 아 이거까지 미리 알아내야 되는 거 아닌가?
- 우리48:21이 생각 안 한다고 근데 팀장은 오는 거고 사원이 물어보잖아 이해하잖아
- 상대48:47현재 네 기분이 아니라 어디가 원인인지 자꾸 생각하라고 얘기하잖아 아 뭐 슬프고 기분 나빠 죽가라고 그냥 그런 거 안 먹여주냐고 저 보면 내가 어제 기준으로 얘기할게 내가 생각했던 너는 매일마다 피드백을 해야 돼 지금 이 정도면
- 상대49:17자 내가 만약 어제 너였어 있지? 근데 이건 너한테도 얘기했잖아 밖에 나가서 하니까 기획이 잘 된다고 맞지? 내가 왜 그렇게 해? 계속 씨발 뭔가 더 나은 방법 찾는다고 일단 떠나서 내가 만약에 너 아침에 왔어 업무 할 게 많아 맞지? 그럼 너 뭐해? 내가 몰래 너 수첩 사준 이유가 뭐야? 계획 세우라고 어 계획 세우라고 하루만 걸리고 뭐 했는지 근데 내 달력도 너한테 예전에 적어라 적어라 적어라 제발 적어라 충분히 좀 적어라 기억 안 나지 너?
- 상대49:59우리 노조의 달력에 네 기억납니다 안 나지? 내가 개X발 망들었어요 또 그것도 뭐 화내면서까지는 아니지 아까만 짜증내면서 적어야 돼 너 안 적어요 맞지? 근데 내가 왜
- 우리50:14적어라 적어라 부탁을 했을까 강제성은 안 되기 위해서 자 이제 니가 이제 그때 언제부터 쓰게 돼?
- 상대50:25너 맨날 레퍼토리가 똑같잖아 언제부터 썼어? 바빠지면 바빠지면 아니라 일 터지면 해 근데 그건 뭐야? 일 터지니까 니가 피로스러워 느끼는 게 아니라 내가 욕 안 처먹으려고 미안하니까 적는 거야 그냥 그거는
- 상대50:43하다보니까 어 이제 좀 적으면 좀 편하네 이제 깨닫는거지 매번 이게 이 악습 고려가 된다고 그럼 맨날 그래 내가 너한테 야 개일포트하고 업무계획하고 내가 너한테 뭐 그걸 개념 보여주고 뭐 보여주고 하잖아 내가 뭐하는지
- 상대51:22자 내가 그때도 뭐 뭐야 개황권 하면서 얘기했잖아 네 온전하게 쓰는 시간 기억나요? 기억나요 일자 안 사면 어떻게 하는지 네 매번 말로는 나한테 뭐 뭐 뭐 이렇게 뭐 책 종식보고 뭐 한다고 하잖아
- 상대51:52지금 와서 내가 그래서 그거 보고 너한테 매번 나한테 일 보고라 시키잖아 맞지 카톡으로 했었잖아 맞지 근데 하라 안 했잖아 맞지 하면서 점점 뭐 어떻게 돼 대충해 또 근데 난 또 그건 또 오케이 자존심 상을 끄니까 그래
- 우리52:25지금 나였으면 고민을 계속 해야 됩니다 내가 매번 너한테 야 나무도 도끼가 잘 크면 4시간을 준다면 대통령이 이렇게만 하더라 3시간은 날만 간다고 그만큼 계획이 중요하다고 그건 내가 코딩하면서 말하잖아요 계획이 제일 중요하다
- 상대52:59근데 또 매번 얘기하잖아요 계획이 없으면 피드백이 안된다고 틀이 없으면 피드백 할 수가 없다고 나무가 있고 뭐 가지를 쳐야 저기도 자라고 할 텐데 나무 자체가 없으면 가지치기가 없어요
- 상대53:20그래서 매번 너한테 야 뭐 했어? 야 어떻게 했어? 뭐 했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하잖아. 내가 언제든지 네 업무를 내가 언제든지 물으면 어떤 상황에다 얘기할 수 있어야 된다고.
- 상대53:32그게 무슨 말이냐? 내가 계획을 해가지고 현재 상황 계속 그 계획을 수정해 나오는 상태인 거라고. 너는 물으면 이게 왜? 아무 생각 안 했기 때문에.
- 우리53:49야 이거 얼마나 걸렸어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딴 거 없습니다 너무 간단하다 하잖아 내가 예
- 상대54:23와서 오늘 해야 될 거 앞으로 쭉 해야 될 거 정리합니다 네 쭉 봐요 정보를 보고 오면서 계속 너한테 내가 문제점 말하잖아 내가 너처럼 피해는 처음 본다고 내가 그때 내가 그 서울 가서 열 받았을 때도 얘기했잖아 기억나
- 상대54:54와서 그냥 내가 마트 업무도 있잖아 갔다 왔잖아 지금 뭐 해야 되는지 정리해야 된다고 걔 매번 얘기하잖아 너 적어놓으라고 뭐가 잘못됐는지 오늘 나한테 구살이 들어온 거 메모지 뒤에 붙여놓으라고 내가 매번 너한테 얘기하잖아
- 우리55:22뭐 해야 되는데 매번 뒤에 네가 수사리 드는 거 다 적어놓으라고 매번 보라고 매일 아침마다 열심히 기준 틀립니다 이해했어요?
- 상대55:48네 네 그럼 없습니다 노
- 상대55:51팀장 역할 뭐하고 너는 본성에 잘 나오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네. 뭐 누구한테 안 온 척하는 거 욕심 있어요. 네. 가끔씩 형님과 얘기 듣고 오면 마치 나한테 자꾸 안 온 척하는데 난 맨날 알아요. 매번 너는 대학교 때부터 항상 늘 그랬어요. 난 아무것도 모른 척했으면 네가 자꾸 나한테 후소둘러 하고 난 그냥 재밌으니까 그냥 기우니까 난 그냥 어 그래? 그래? 아 그렇구나.
- 우리56:21어 그동안 끝이에요 있다고요 너의 본성에 네 어 자 정리하겠습니다 네 정리해 너 그러니까 너 지금 이렇게 하면 너 자존심 또 상할 거야 상하더라도 해 그냥 그딴 거 아무 필요 없으니까 이해해 이해했냐고
- 우리57:11여보세요 네 그래서 어쨌든 정리를 하면은 일단 열심히 노력한다
- 우리57:37그 생각보다 효율성을 머릿속에 생각을 해야 되고 일단 그 노력이랑 열심히 일하는 거를 머리에서 빼고 빼는 게 아니라 어쨌든 효율성 있게 해야 된다는데 해야 하고 그거를 항상 생각해야 되고
- 우리58:06어쨌든 효율성을 갖추기 위해서 계획부터 하는 습관을 들여야 되고 계획을 할 때 계획하고 항상 피드백을 해야 됩니다 계획이 없으면 피드백이 안 되기 때문에 계획을 하고 항상 그걸 피드백하고 어쨌든 계획이
- 우리58:37잡혀있어야 항상 내가 어떤 상황인지 어디까지 하고 있는지 인지하고 내 형한테 또는 누가 됐든 어쨌든 지금 상황을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 상태까지 맞습니다 네 그래서
- 상대59:08내가 이제 딱 정리할게요. 방금 네가 말한 건 맞습니다.
- 상대59:14맞긴 해요.
- 상대59:16그런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것 또한 초상적이다.
- 상대59:22그거를 알았으나 행동할 수 없는 명제입니다. 행동할 수 있는 명제가 되려면 간단합니다. 내가 홍보할 때 그러니까
- 우리59:38단어를 바꿔야 됩니다.
- 상대59:44첫 번째 아침에 와서 혹은 진짜 제일 좋은 건 너 슬리피 바인더 아마 또 머릿속에 제대로 머리 안 들어가 있을 거야. 책 보면 거기 다 나와 있습니다.
- 상대59:59또 제가 나중에 또 보내드릴 겁니다. 그냥 습관만 들으면 됩니다. 그리고 내가 제발 얘기하지만
- 상대60:09네 자신감 자신감 자존감 내가 뭘 이렇게 해가지고 강제로 누굴 이렇게 한 거 그거 사면 안 됩니다 지금 너가 지금 제일 중요한 거 네 지금 틀을 바꾸는 거예요 네 바꾸면 다 나아집니다 네 첫 번째가 오자마자 계획 짜기입니다 네 더 중요한 건 사실 전날에 계획 짜져 있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네 네 근데 이게 장점이 뭐죠?
- 상대60:40다음 날 오자마자 바로 행동을 취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걱정이 없어집니다.
- 상대60:47세 번째, 걱정이 없어진다는 건 놓치는 게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 상대60:52네 번째, 언제든지 내가 아, 지금 이거 요도록 하면 나중에 돼서 시간이 모자랄 수 있겠네. 여분의 방책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그 넘어서 이게 쭉 진행되면 일 잘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계속 갑니다.
- 상대61:12이게 없으면 이게 업무를 씨발 맨날 중학생의 수급놀이야 이게 없어집니다. 그래서 계획을 합니다. 근데 계획이 예를 들어 너의 달력 리스트에 다 적혀야 되겠죠.
- 상대61:35그러니까 보기 제일 좋죠. 달리 리스트 자주 키우는 거. 네.
- 상대61:40자.
- 상대61:42그게 무엇으로 생각을 해야 됩니다.
- 우리61:44네.
- 상대61:45이거 얼마 걸리는지. 네. 근데 내가 매번 얘기하지만 당신은 계획성이 거의 전무후무하게 안 해봤기 때문에 네. 매번 내가 맨날 그거 쌀 때도 나는 스스로 생각하잖아.
- 상대62:00왜? 내가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야 되니까.
- 상대62:03나는 그거 모르면 말 안 된다고 생각하니까.
- 상대62:08그래서 이거 얼마 걸리고 어떻게 하고 얼마큼 리스트 주시버리는 거 알아야 되니까.
- 상대62:12이게 기본적으로 일 잘하는 사람들의 일단 너무 나는 기본이라고 생각하니까.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그래서 네가 할 때 돼야 됩니다. 그리고 네가 저거가 돼야 됩니다.
- 상대62:31일단 어쨌든 계획을 오전에 다 하는 겁니다 네 거기에 뭐 30분 걸리든 1시간 걸리든 네 그리고 나서 네 이제 거기 얼마큼 대충 예측해서 진행하는 거죠 네 더 중요한 건 뭐냐 예습관 들이려면 나한테 보고를 깔는 겁니다 네 네 일단 그게 제일 중요했죠 네 일단 그렇고요 네 네 여기까지 네가 얘기할 수 있습니까
- 우리63:10일단 계획을 매일 세우는 게 중요한데 아침에 세우는 것보다도 저녁에 미리 세워놓고 가면 걱정이 없어지기 때문에 형이 말한 거를 제가 뭉뚱그려 이해하자면 걱정이 없어지기 때문에 내가 여유가 있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고 판단이 좋아질 거고
- 우리63:40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저녁에 미리 하고 다음날 와서 바로 액션을 취하는 게 더 좋을 수 있다. 더 좋다.
- 우리63:51그래서 그리고 계획을 세울 때 그냥 계획을 한 시간에 세우든
- 우리64:0830분을 세우든 어쨌든 내 계획에 얼마나 걸릴지 시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예측해서 일단은 행동을 해보고 이 계획을 형이랑 같이 공유하면 더 빨리 우리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 상대64:39맞습니다 그리고 그거 뭐야 내가 그거 퍼머돌인가 그거 뭐야 그거 시계 시간 재는 거 하십시오 그냥 이제 두 개 했어 리스트 있어 자 근데 또 계획을 세우면 내가 뭐라 그랬죠 도파민이 돕니다 계획할 때 도파민이 돌아요 그리고 계획을 작은 단위로 또 나눴잖아요
- 상대65:10하나하나 완수할 때마다 성취감이 듭니다. 그게 많으면 많아질수록 자존감이랑 여유가 넘쳐집니다. 어쩔 수 없는 사람의 메커니즘입니다.
- 우리65:22네.
- 상대65:22아셨나요? 지금 당신은 악순환에 빠져있죠. 계획을 세우지 않고 그냥 하다가 피드백 보도록 얘기를 못해. 항상 반복돼. 반복되게 될 거 뭐야? 터널링 주는 거 나와.
- 상대65:35이해해?
- 상대65:36네. 그리고 당연히 내가 내 자아에 대한 내 스스로에 대한 존중감도 없어져 가는 겁니다. 반대로 되잖아?
- 상대65:47그냥 여유로워집니다. 애초부터 그 한 끗 차이예요.
- 상대65:52저는 이걸로 수없이 많이 왔습니다.
- 상대65:57이것만 제대로 해도 놓칠 수 있는 건 많이 안 놓칩니다. 그래서 딱 한 개만 첨언하자면
- 상대66:11어쨌든 내가 전날 오늘 아침이 아니라 전날 밤에 하는 게 더 좋은 이유가 당일날 와서 당일날 계획을 세우면 계획을 세우는데 또 이제 안 세운 사람이 또 세우다 보면 거기에 리소스를 다 잡아먹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제 그 리소스를 다 잡아먹고 이제 일을 하려니까 너무 잡아먹어가지고 그게 또 잘 안되는 겁니다
- 상대66:39이해하셨나요?
- 상대66:40그래서 전날에 완수치는 게 중요합니다. 네. 오케이? 네. 일단 진짜 너무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리66:53네.
- 상대66:53자, 두 번째입니다.
- 우리66:55네.
- 상대66:55당신도 수첩을 들고 다녀야 됩니다.
- 우리66:58네.
- 상대66:58왜냐?
- 상대67:00내가 매번 너한테 뭔가 얘기하지만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우리67:04네.
- 상대67:05네.
- 상대67:06그거를 그 자리에 바로 적어야 됩니다 네 그래서 리스트업에 등재시켜 놓는 것도 돼야 됩니다 네 그래서 그게 마치 하나의 그냥 게임처럼 돼 가면 됩니다 네 그럼 우리 별로 할 일이 별로 그렇게 없습니다 네 되셨나요 이거 지금 적고 있죠 네 적고 있어요 네 적고 있어야 됩니다 꼭 나는 씨발 이새끼가 시키는 거 하나 놓치지 않겠어 네 어 나는 완벽하니까 이 마인드가 머릿속에 있어야 됩니다.
- 우리67:39이해하셨나요? 네.
- 상대67:46일단은 우리가 이제 일단 놓고 세 번째입니다. 됐죠? 조금 더 디테일을 붙여러 가는 겁니다. 세 번째에요.
- 상대67:59당신은 어쨌든 그 메일 적을 때 두 시간 걸렸습니다. 네.
- 상대68:03근데 어쨌든 우리가
- 상대68:04스스로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져야 돼요. 2시간 시간은 우리가 4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2시간 걸렸다는 건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 우리68:13이해하셨어요? 뭐가 문제가 있는 거죠?
- 우리68:26시간이 왜 많이 걸렸냐고.
- 상대68:29근데 그게 2시간이 걸렸다는 건 뭐가 문제라는 거야. 네가 이제 만약에 성민이가 2시간 걸렸대 너도 피드백해야 될 거 아니야 네 그러면 안 봐도 난 눈에 보여 눈에 보인다는 건 너무 다양하다 생각을 해 2시간 걸려 그럼 뭐가 문제인 거야? 머릿속에 틀이 없기 때문에 맞아 그러면 나는 또 2시간 적으면 난 오케이야 네 아 2시간 적으면서 내가 적으면서 아 내가 씨발 머릿속에 틀이 없었네
- 상대69:05다음에 똑같은 걸 부르려면 내가 이거 20분 만에 어떻게 가능하지 해놔야 됩니다 그게 또 공유가 되고 그 생각이 네가 후임을 가르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또 따로 피드백하는 네 수첩이나 한 곳에 모여야 됩니다 매번 보고 나중에 시간 남을 때 그거 계산하거나 뭐 할 수 있는 거 그래서 매번 피드백 돼야 됩니다 그게 이제 문제 스스로 내가 자꾸 중학생 표현하잖아 맞지 팀장 입장에서 그게 말이 되냐 스스로 깐깐해져야 됩니다 야 나 진짜 좆바 같네 돼야 됩니다 일 잘하는 사람 스스로 시발 진수 맞지 진수 성격 뭔지 알잖아
- 상대70:03자기 스스로한테 하도 존나 내잖아.
- 상대70:05맞잖아.
- 상대70:07아니야?
- 상대70:09내가 그때 보기로는 자기 스스로한테 하도 존나 내는데. 잘 못하면.
- 상대70:19그러겠죠.
- 상대70:21어쨌든 내가 누구를 만나도 뭘 이렇게 반응 못 보면 자기한테 약간 모집니다. 아 시발 이거 두 개 받겠다. 안된다고?
- 상대70:34와 시발 이 때까지 나 뭐 한 거지? 돼야 됩니다.
- 상대70:41근데 네가 어제 한 번 2시간 끝내고 생각해 보세요.
- 상대70:44노후의 그 2시간 딱 끝내놓고 어떤 머릿속이었는지. 아무 별 생각이 없었는지. 내가 뭐 얘기하라는 얘기하지 않을게.
- 상대70:55생각해 지금. 딱 20초만 줄게.
- 우리70:57생각을 해.
- 상대71:18자 일단은 이제 나라면 이렇게 행동했을 거야 자 우리가 내가 지금 저것도 만들고 있잖아 자동화 메일 보내고 어떤 사항 요거 네가 정리해서 나한테 줘야 됩니다 아셨나요? 2시간 걸린 거 통화 내용도 놓고 2시간 걸린 거 매일
- 상대71:48왜 2시간이 걸렸는지 아니 왜 2시간이 걸렸는지 말고 이걸 자동화시켜 줄 테니까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떤 요구사항이 왔는데 어떤 정보가 있고 요거를 추천해 줄 때 그 메커니즘을 그대로 집어넣으려고 하는 거니까 그 정리를 저한테 주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어쨌든 아까 그 2시간 있죠 네 네. 아마 피드백 안 했을 거예요. 스스로 아마 머릿속에 별로 안 생각했을 겁니다.
- 상대72:23근데 나는 사실 내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긴 해요. 난 적으면서 그냥 적으면서 나는 그냥 본능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적으면서요. 이걸 어떻게 해결하지? 진짜 농담 아니야? 그냥 진짜 농담이야. 그냥 뭘 내가 뭘 하면 그냥 지금 아무 것 같은 게 뭘 하면 그냥 그 생각을 무조건 해. 그냥.
- 상대72:47이거는 내 그냥 그 버릇이야 하면 이거 어떻게 더 계산하지 와 이렇게 걸린다고 그냥 어떤 업무를 하든 매번 이 생각합니다 그냥 패시브입니다 저는 근데 하면서 만약에 내가 그렇다면 어쨌든 내가 아니라 쳐더라도 이렇게 합니다 적으면서 그럼 내가 적으면서 왜 이렇게 걸릴까 그러면 내가 내 매크린심의 몰 속에 뭐가 없을까 아 내가 추천메일을 했을 때 어? 지금 추천? 어? 말케 초등학교 5학년 추천이래 어? 추천 리스트에 자체가 없네 네 어? 그러면 하면서 그냥 만들어 놓습니다 네 네 어? 6학년 씨발 추천하는데 재료 없는 거 없는 거 이거 바로 그냥 매번 똑같을 텐데 갖다 붙여놓기 하면 끝일 텐데 내가 또 매번 할 때마다 생각하네 네 네 변명사격 씁니다 저는 어? 계산이래 어? 씨발 이것도 이제 꼭 소송을 하는데 이것도 뭐 이렇게 많이 묻는데 이거 그냥 엑셀로 시트로 그냥 자동으로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이거 안 해도 되는 거 아닌가?
- 상대73:49이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거 좀 더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매일 딱 오면 이제까지 가요.
- 상대73:57이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게 아닌데 두 시간 걸렸어?
- 상대74:03걸렸죠? 그러면 거기서 20번 더 합니다. 정리하는 거. 이거 똑같이 안 걸리고 정리하는 거.
- 상대74:12네.
- 상대74:13그게 더 진짜 네가 진짜 이제 탑업의 탑이다 공유를 하는 거죠 그거를 다른 사람들하고 노션에 올려놓고 쓰라고 그러면 그거를 또 1차 적용했으면 또 다른 사람이 하다가 불편하네 또 개선되고 이게 또 이제 문화가 돼서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해하셨나요? 네 됐죠 요 세 가지 아까 말했던 이 세 가지
- 상대74:43일단 오늘 끝입니다. 한도 끝도 많을 수 있지만 이 세 가지 끝이에요.
- 상대74:48어쨌든 네가 만약에 이제 업무를 갔다 왔어.
- 상대74:53마지막 네 번째 갔다 왔어.
- 상대74:56사실 보고서를 내가 적으라는 얘기 안 합니다. 왜?
- 상대75:00그 서류 적는데 에너지 너무 많이 투과할까봐. 서류 적는 건 무슨 말이냐. 그러니까 말로 충분히 보고해도 되는데.
- 상대75:11서류치는 그게 리소스를 잡아먹을까만 안 하는 겁니다 근데 지금 오히려 반대로 갔습니다 보고서는 안 하니까 현재 상황 스스로도 파악을 못합니다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 얘기 못 하지 않습니까? 하루 끝나고 나서 보고가 되는 형식으로 되면 알아서 적립이 됩니다 되셨나요?
- 상대75:41여기까지입니다. 이렇게 되잖아요.
- 상대75:44내가 너한테 야 어떻게 됐어? 바로 나옵니다 얘기가. 얘기가 안 나왔다?
- 상대75:53못 나왔다 바로? 얘기가 없던 거고 그 일에 대한 고민을 안 해봤다는 겁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일의 퀄리티가 낮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 상대76:05이게 반복되면 어떻게 되죠? 좀 박는 거죠 당연히.
- 상대76:09그래서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 상대76:12나 못났어. 내가 그러니까 이딴 생각 필요 없습니다. 평생에도 안 늡니다.
- 상대76:18미안한 감정 아무리 해도 미안한 감정은 그거로 개선이 못 가능합니다. 그래서 노력합니다. 이런 것도 안 좋아한다는 게 나 평생 노력한다고 해서 노력할 게 있어요. 밖에는 못 봤습니다. 그거는 옛날에 우리가 그냥 농사 질 때
- 상대76:37뭐 이렇게 농경사회 때 이때랑 가능한 건거지 뭐 그냥 뭐 어떻게든 국경인지를 하나 둬야 하나 더 나오는 거니까 지금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은 이제 산업혁명 지나가지고 AI까지 왔습니다 지금 네 1차 2차 3차 4차 지금 5차까지 오고 있는 과정인데 뭐 겁니까 일의 효율성이 자체가 말이 안되는 지금 과정을 겪고 있는 겁니다 네 그런데 지금 현재 일의 과정들이 옛날 과정입니다
- 상대77:08지금 내가 이 말한 거 너무 기본 중의 기본의 기본입니다 이제 그걸 또 때려넣어서 진짜 세분의 디테일에 가야 됩니다 이해하셨나요?
- 상대77:18내가 욕하고 기분 나쁜 거 기분 나쁠 수 있죠 미안하기도 하겠죠 미안하면 고치십시오 그냥 이거를 알아서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우리 별거 어려운 거 없어요 네가 어려운 거 없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한 거 아닙니까 일 존다 디지게 많았으면 내가 더 갈구하겠죠. 압박하겠죠.
- 우리77:41네.
- 상대77:41네. 근데 난 여유롭게 난 준 겁니다. 그냥.
- 우리77:44네.
- 상대77:44네. 이렇게 하고 니 빨래 끝나면 차례 쉬십시오.
- 우리77:48네.
- 상대77:48네. 저는 그게 낫습니다. 괜히 그냥 오래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쭉 가지고 있다가 어쨌든 어쨌든 일 완성 다 했네.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네. 네.
- 상대77:58딱 일하기 전에 이거 어떻게 해. 씨발 속내지. 이거 한마디 하고 시작합시다. 그리고. 네. 어떻게 해. 저는 어떻게 해.
- 상대78:08그래야 더 볼 수 있는 것도 많이 늘어나고 팔 수 있는 것도 많이 늘어나고 이제 사람 들어와도 무섭지 않은 겁니다 당신이 나보다 좀 꼼꼼하니까 또 네가 지금 이 메커니즘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어? 이거 2시간 걸리네 이거 좀 해결하고 그래서 딱 다섯 번째 이거는 바로 행동해야 될 거 제일 뒷장에 피드백 피드백
- 상대78:34변명선상에 일어나는 것들 우리가 없는 것들 적을 수 있는 공간 만들고요 그리고 네가 나한테 피드백 받는 거 적는 공간 만듭니다 이해하셨나요? 그게 쌓이고 쌓여야 내가 평균치 내에서 내가 이런 거 생각을 1대 1에 스스로 또 할 수 있습니다 이해했나요? 네 단지 이겁니다 뭐 시발 내가 이제 가끔씩 이제 끝났어 피드백 끝났어 피드백 끝났어
- 상대79:06피드백 끝났으니까 그냥 들으면 돼 이거는 예전에 호연이가 나한테 그런 얘기 한 적이 있어 호연이도 그러니까 나한테 피드백 많이 들어 호연이 같은 경우에 일할 때 근데 이제 일단은 뭐 이런저런 하고 호연아 디자인 왜 이러냐 영상편집 이렇게 하면 되는 거 아니냐 물론 그래도 호연이는 나랑 같이 얘기를 많이 왔고 그냥 어렸을 때부터 계속 얘기를 해왔던 티키테크를 계속 해왔던 거잖아.
- 우리79:37네.
- 상대79:37그런 거면 생각이 그런 자체가 비슷한 겁니다. 사실. 네. 그렇기 때문에 호연한테는 야 잘못됐어.
- 상대79:44그래서 피드백 한 번 하고 야 이런 식으로 해. 하면 그런 식으로 알아서 찾아서 합니다.
- 우리79:50네.
- 상대79:50알아서 그래가지고 야 이런 거 있더라.
- 상대79:54해서 이렇게 쭉 가는 스타일이긴 해요.
- 우리79:56네.
- 상대79:58하지만 호연이 똑똑한 게 아닙니다. 네. 똑똑한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호연이도 일처리 하다가 자기 변명을 되게 많이 합니다. 호연이도.
- 상대80:09약속 안 지킨 것도 태반사고.
- 상대80:11어쨌든 군대에 그걸 보고 사람을 믿다고 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일할 때는 분명히 그건 아니다. 성향에 한계가 있다. 항상 늘 저는 생각해왔습니다.
- 상대80:23물론 왜? 호연이도 그 정도로 있으면 알 겁니다. 많이 느꼈을 거예요. 호연이도. 왜? 나는 맨날 사랑을 받아.
- 상대80:31일자리도 받아. 맨날 내가 불러가. 호연이는 내가 친구인 내가 그렇게 되니까 혜택을 또 자기까지 받아. 그래서 호연이 나 때문에 노업회사에 있을 때도 많이 많이 혜택을 받았어. 존나. 진짜 금융적으로도 500만 원 이상 받았어. 왜? 나는?
- 상대80:48어? 나 못 받나? 나는 내 친구도 이렇게 있기 때문에 얘까지 챙겨줘야 된다. 내 거 나눠줘. 나 항상 이래 왔기 때문에. 근데 호연이는 그 중간에 뭐 짜맞을 거야. 사장님이란 게 또 간사한지 보니까
- 상대81:03해와.
- 상대81:04그런데 그러면서 또 시기 질투도 해. 내가 혜택을 더 많은 편으로 있으니까. 어쨌든 그런 과정에서 나한테 한참 있다가 우리가 시간이 남았어. 퇴근시간 2시간 남았는데 할 게 없어.
- 상대81:22그리고 사실 중요한 건 상사들이 없어요.
- 상대81:26내가 제일 대빵이고 옆에 대빵 한 명 차장이 있지만 이미 나한테 먹혔어.
- 상대81:33내가 대빵이야 사실 사실 내가 책임지는 거지 그 5명을 불리게끔 근데 나는 자신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뭐 뺑기치고 이런 거 절대 없으니까 할 거 안 하고 아니? 나는 자존심 손에 있으니까 어쨌든 이게 원래 얘기하려고 하는 거 아니지만 언제든지 딱 보고서 딱 내고 딱 주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 상대82:01하니까 아무도 나한테 얘기하지 못해요 그냥 대표가 억울했나 그거 여깄습니다 그치 그냥 존나 편합니다 일 당신도 계획 세우면 다 똑같이 될 수 있어요 그냥 그게 답니다 그냥 나한테 구설이 안 들어요 매번 똑같은 구설이 됐으면 지금 뭔 말인지 알죠 지금 여태까지 계속 우리 특성상 듣는 건 매번 똑같은 반복입니다 자꾸 그런 거 느끼면 인생 편합니다 그냥 그게 고민할 것도 없어요 그냥 계획 세우고 계획을 이제 좀 세우다 보면 잘못 세울 수 있겠죠. 거기에 이제 구사를 넣을 수 있겠죠. 디테일하게. 하다 보면 금방 나의 그 사고를 금방 받아들입니다. 그렇게 아까 저 뒤에 피드백 패드를 줬고. 그런데 뭐냐. 마지막 진짜 하고 싶은 얘기. 그래서 내가 사업한다 얘기하고 호연이 나한테 그럼 물었습니다. 물론 나도 그때 한참 주식 공부하고 어떤 회사가 잘 될 것이며 또 어떤 사장이 있는 데를 투자해야 잘 될 것이며.
- 우리82:59네.
- 상대82:59이런 거 한참 고민하고 인문학적으로 계속 고민하는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호연이가 나한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물론 내가 호연한테 그랬어. 난 너무 자신 있다.
- 상대83:11내가 안 잘 될 수가 없다. 호연아 나는 내가 시키는 사람만 있어도 내가 하라는 것만 잘하면 있어도 나는 안 될 수가 없다.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호연이는 그때 저한테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 상대83:29야 이 씨발 니가 뭔데 니가 뭔데 이런 얘기했습니다 니가 뭔데는 무슨 말이죠 야 너 내 친구야 야 니가 어디 대단한 대표더라고 너 같은 것 같아 아니야 정신차려 이런 얘기였습니다 물론 그때 나도 아직도 대단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저런 사람들은 아무나 하는 사람들이 아닌 것이다
- 상대84:00지금은 전혀 다릅니다. 물론 그때도 마음속으로는 있지만 내 책으로 쓰고는 그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지금은 마음과 머리가 똑같습니다. 누가 많이 쌓였냐 이 차이뿐입니다.
- 상대84:14이런 모습을 제외하고 누가 피드백 많이 하고 누가 빨리 도전했고 커져가면서 알아서 되는 겁니다. 단지 그 차이다.
- 상대84:27그런데 호연이 저한테 그랬었죠. 야 씨발 니가 뭔데 사물며 우리 아버지도 그랬습니다 니가 뭔데 정신 차려라 뭐 내 친구는 다 그랬습니다 실제로요 니가 뭔데 물론 그 와중에 그나마 준환이는 넌 뭐든 된다 이런 얘기를 했죠 준환이가 이제 일 많고 호영이 같은 경우에 일 경험이 거의 없었으니까 호영이 일 겸 우리 한체상부터 해가지고 내가 다 끌어다녔잖아요 사실
- 상대85:00아무것도 경험 없는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말하면 뭐냐 다 똑같습니다 사람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당신 나한테 구사를 듣고 있죠 내가 더 잘나서 잘났다는 명제 자체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다르지만 다 똑같습니다 뭐가 다 똑같냐 나는 그냥 그런 짓을 많이 했고 그런 짓을 많이 생각했을 뿐입니다 당신이 옛날에 그런 말을 했지 않습니까 형이 더 많이 생각해서. 근데 뭐가 차이죠? 생각했기 때문에. 너는 생각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게 한 달이고 두 달이면 차이가 안 납니다.
- 상대85:41근데 이게 3년, 4년 지나면 머릿속에 해결할 수 있는 속도가 틀리게 됩니다. 네. 단지 그 차이뿐입니다. 내가 당신한테 하는 건 나한테 뭐 덤벼드려도 상관없습니다. 덤벼드려는 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 상대86:00이해하셨어요? 네. 네 논리를 펴놓은 거 언제든지 펴십시오.
- 우리86:05네.
- 상대86:06그게 서로 얘기하면서 서로 강해지는 겁니다.
- 우리86:09네.
- 상대86:09마음이 강해지는 게 아니고요. 내 해로가 강해지는 거예요. 네. 네. 겸손하게 내가 왜 아니지? 이렇게 택하면서 이렇게 누가 많은 과정을 빨리 발구하고 빨리 됐냐가 누가 빨리 성량하냐입니다. 네. 그런데 이게 이제 여기서도 인문학적으로 보자면 이게 다 또 그만 그만하고 이미 이미 평양에 존나 많이 가진 친구들하고 해봤자 더 안 좋을 수밖에 없어요 왜? 피드백이 그러니까 근데 당연히 우리 학교가 중요하고 뭐 하는 이유가 주변에 그런 사람들 올바르게 바뀐 사람들 얘기하다 보면 성장하게 됩니다
- 상대86:52그리고 지금 이제 뭐 요거 같죠? 그래서 네가 아침에 와서 피드백하고 주고 피드백하고 여기 온 거 피드백해가지고 어? 메커니언 어디 고쳐야 되지? 요 생각하면 쉽니다 사실.
- 상대87:04그럼 나머지 뭐가 해준다? 시간이 해결해준다. 이익기 반편하게 먹으십시오. 아까 우리가 그거 한 것처럼 내가 10%네? 10개 해가지고 한 번 성공하면 되잖아. 한 번 성공하면 돼. 10번 중에 한 번 성공하면 돼요. 난 성공이야.
- 상대87:21이것도 필드백 똑같아 지금 내가 한 개씩 더 가지고 온다 내 항아리에 채우면 난 성공하는 거 기준으로 했을 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 구산인데 둘러? 구산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지금 내 메커니즘 어떻게 소주잔 한 잔 퍼가지고 내 거 한도 더 담아야지 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냥 그럼 마음 편해집니다 어? 그러면 필드백 내가 이거 필드백 안 적으면 항아리에 다 못 채우는데 아예 넣지도 못하는데
- 상대87:51놓다 보면 알아서 시간을 해결해 줍니다.
- 상대87:55이해했나요? 그래서 아 형 미안해요. 두 번째입니다. 우리 그냥 잘 되는 거. 이게 제일 그거예요.
- 상대88:05이해하셨나요? 뭐 해피. 형 나 때문에. 알았으면 네가 고쳐야지. 그냥 그거는 책임성 없는 거야. 그 얘기 자체가. 그냥 고치면 돼. 내가 매번 얘기하고.
- 상대88:18물론 나도 잘 못해요.
- 상대88:20나도 얘기하면서도 너 잘해? 아니 나도 뭐 나도 그 정도까지 아닌가 생각을 해.
- 상대88:27하지만 뭐 되려고 하긴 어쨌든 우리가 같이 계속 같이 이렇게 가면 시간이 우리가 만약에 하루에 지나서 1.6% 성장한다 치면 0.6% 금방 됩니다.
- 상대88:40네. 없어요.
- 상대88:42그래서 뭐 했을 때 피드백 했을 때 못할 수 있겠죠 당연히.
- 상대88:47했었나요? 어떡해 내가 지금 이거 했네.
- 상대88:50아 요거 보면 고쳐야 되네? 하면 됩니다.
- 우리88:55어?
- 상대88:55요거 좀 넣어야 되네? 배우고 배워야 되네? 하십시오. 뭐 내가 어제 손민현 뭐 이렇게 뭐 3시간, 4시간 할 때도 똑같은 얘기 한 겁니다 사실. 초반에만 고생하면 된다.
- 상대89:08아 배우다 보면 다 비슷비슷해지기 시작한다. 똑같습니다. 뭐 엑스레임 그만해. 엑스레임 뭐 하루에 두 편씩 보고 어? 내가
- 상대89:17홍보영사 좀 해야 되네? 목모습 좀 보고 정리 한번 하고 천천히 오수관만 있으면 알아서 갑니다. 누적대강사의 복리적인 삶. 네. 네. 단지 그냥 그거 하나만 해요. 좋은 습관 하나 가지는 게 제일 중요하다.
- 우리89:32네.
- 상대89:32습관이 또 내 결과물을 만드는 거니까.
- 우리89:34네. 네. 됐나요? 네. 네. 알겠습니다. 것도 없어요. 그냥 계획 세우고 뭐 좀 하고 네.
- 상대89:49잡니다. 좋은 습관만 들이면 그냥 끝이에요.
- 상대89:56그것도 알아서 그런 생각하다 보면 네가 지금 잘 못하는 이유가 그러니까 원래 애초부터 계획성이 없었다 했잖아 내가 봤을 때 네가 처음에 초콜릿 준비할 때 얘기했잖아 지금 네가 어느 정도 상관이 없어요 알아서 머릿속에 굴려지면 계속 커져나가는게 진화눈입니다. 알아서 그냥 빨리 자를 수 있습니다. 물론 누가 뭐 조금 더 천상적으로 좀 똑똑한 애 있을 수도 있겠죠.
- 상대90:32그럼 좀 더 빨리 자를 수 있겠죠. 난 내가 좀 뭘 넣어가지고 좀 하면 되니까.
- 상대90:39어쨌든 뭐 일에 갈아 넣어라. 뭐 이게까지 하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 상대90:46그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여유로워집니다 그냥 근데 내가 만약에 이 평가가 안 좋았어 예를 들어서 뭐 전전이 안 좋아 그러면 이제 스트레스 더 많이 받을 거 아니야 그러면 그때 내가 더 실려고 한단 말이야 그러면 이제 그때가 뭔지 그게 나쁜 쪽으로 더 굴러가는 겁니다 어떤 말 해줘야죠 알겠습니다 그럼 거기를 갑니다 뭐 더 있습니까?
- 상대91:15다요
- 상대91:17그래서 나는 그냥 거기에 네가 맡은 바 네가 책임지고 뭐 전체 상황 보면 어떻게 됐어 하면 뭐 됐습니다 뭐 없나 이렇게 해도 문제라고요 사실 문제라는 게 그게 문제라는 게 아니라 이렇게 해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쳐도 난 저는 화 안 낼 겁니다 제가 화 안 내는 거 뭐예요 아무 얘기 안 하고 뭐 해서 얘기해 주면 이렇게까지 가는 거 아닙니까 항상 그건 뭐냐 문제가 다른 거
- 상대91:47이렇게 하면 그게 답니다 내가 존나 열심히 하네 실수했어 몇 번 얘기하느냐 실수하는 건 내가 뭐라 하지 않는다고 그럴 수 있으니까 다음은 좀 나아가자 이렇게 될 수 있으니까 하지만 아무 생각으로 가는 거는 애초부터 문제예요 이거는 실수가 아니라 문제인 상황이니까 이게 답니다 어쨌든 아무리 대단한 사람은 이 가정 이 규칙만 잘 지키면 그냥 누구만 될 수 있다 생각을 해 그러니까 너무 하지마 그냥
- 상대92:17피드백 넣어서 빨리 나 채운다 그냥 안 채우면 뭐라 할 것도 없어요 니가 나한테 뭐라 했으면 좋겠어 차라리 나도 나태하니까 알겠습니다
- 우리92:49일단 이건 적어놓고 메일 보면서 한번 머리에 새겨보도록 하고 그리고 일단 형이랑 통화하느라 시간이 좀 가서 부산에 7, 8군데 밖에 전화를 못해서
- 우리93:17그마저도 선생님이 두 번 밖에 연결이 안 됐거든요 형이 만들어준 페이지에서 전화번호가 바로 불러오기가 안 돼 가지고 일단 엑셀에 적고 있긴 한데 근데 제가 오늘 저기 뭐야 예약 학교들에 전화 한번 하고 그거를 좀 하려고 그랬거든요 일단 가능성이 있는데 먼저
- 우리93:46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네 그래서 일단 오늘 전화 홍보하는 거는 네 가지 마시고 네 근데 사진을 또 해야 되잖아요 하긴 해야죠 홈페이지 나도 지금 홈페이지 상세페이지 만들고 있는데 상세페이지가 아니라 그거 근데 이거 시간이 어제 계속 보면서 생각해 일단 뭐 AI랑 기업가정신이야 쉽게 채울 수 있다고 하는데
- 상대94:17아 그거 코칭 프로그램은 안 채워야 됩니다.
- 우리94:19코칭은 안 해도 된다고요? 네. 아 그래요?
- 상대94:24네 그건 제가 알겠습니다.
- 우리94:25알겠습니다.
- 우리94:26네 있고요.
- 상대94:29그리고 딱 하나만 좀 신경 쓰시는 게 있는 거라면 히어로 히어로 아마 폴드 히어로 명이었던가 그랬을 거야.
- 상대94:41어쨌든 대문짝만하게 좀 크게 있는 사진이 제일 위에 올라갈 거거든.
- 우리94:47그러니까 히어로가 아니라 대표 사진 말하는 거 아니에요.
- 상대94:54맞습니다. 그게 좀 좋아야 되는데 일단은 지금 그게 엄청 중요한 거 아닙니다. 나중에 놓고 언제든지 고칠 수 있어.
- 상대95:06일단 먼저 채울 거 빨리 채워요.
- 상대95:10대표 사진은 그래도 예를 들어 없어서 상관없긴 해요. 우리 그거
- 상대95:17좀 신경 써야 되는 거라면 우리가 만들었던 거 있잖아.
- 상대95:21만들었던 거 하면 스튜디오 사진처럼 그거를 놓을 수 있으면 놓아야 된다. 있는 거라면.
- 우리95:29그래서 프로그램마다 사진 없는 것들도 있잖아요.
- 우리95:36예.
- 우리95:39그거면 놔둬요. 네. 그러면 이제 그뿐만 아니라 뭐
- 우리95:51애매한 AI까지 하려면 시간이 1시간 2시간 이렇게 걸리는 게 아니라 엄청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성민이는 어제 사진 해보라고 했는데 사진에 대한 관점이 없어서 그래서 이걸 정리하면서 같이 해야 될 것 같은데
- 우리96:13어쨌든 성민이 오늘 저기 할머니 병원 간다고 해가지고 못 올 것 같고 예 그러고 이제 사진이 어쨌든 이번 주 내로 되면 되나요? 형이 시간을 좀 정해줘야 이번 주 안에 다 완성을 하긴 해야 돼 그 이번 주 안에 완성하면 된다고요?
- 상대96:40언제든지 사진이야 이미 일단 2차적으로 완성했고
- 상대96:44그냥 넣으면 알아서 적용이 되고 두 번째는 이제 상세 커리 1차시 2차시 그것도 엑셀이 정리가 돼야 되고 이미 됐잖아.
- 우리96:52그럼 갖다 붙이면 될 거고 1, 2차시 내용이랑 그거는 정리 저번에 해놔가지고 그거를 쓰면 될 것 같고 그렇습니다.
- 상대97:05그러니까 일단은 우리가 그것보다 홍보가 더 중요하니까 홍보하는 시간이 더 있어야 되고요.
- 상대97:12나중에 정리하면 내가 생각할 때는 만약에 내가 만약에 한다고 하면 얼마 걸리지 않을 거예요. 사진만 다 있다면.
- 우리97:18그러니까 이제 사진이 있는 것들은 그냥 하면 되는데 간호사, 치의생사 이런 건 없으니까.
- 상대97:25일단 그거 안 넣어도 돼. 저 눌리지 않을 거니까 일단 하는 것만. 일단은 보여주는 기식이 먼저니까.
- 우리97:34그리고 새로운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사진 개수가 많이 모자라서 상관없습니다.
- 우리97:42AI로 바꾸면 되니까 그러면은 형 말은 일단 있는 것만 하라 이 말이죠 근데 그거를 가능하겠어요? 형 혼자 AI 작업하고 하려면 저요?
- 상대98:02네 다시 말할게요 가능하게 해야죠 그러니까 이번 주 안에 하려면 일단은
- 상대98:13그거는 몇 개 그런 거랑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알겠습니다. 그렇게 없으니까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은 중요한 건 홍보고 빨리 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잡는 거.
- 우리98:27드론도 못 잡은 거면 진짜 근데 제가 이것만 또 이거 전화하는 거는 하는 건데 어쨌든 저기
- 우리98:40학교 전화해서 잡은 데 미리 예약 확실히 하고 그 다음에 서류도 이제 4월달 것들은 보내줘야 되잖아요.
- 우리98:55그렇죠. 그래서 그거를 일단 오늘 가능하면 다 하고 내일부터는 전화 홍보를 계속 쭉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 우리99:10일단 몇 군데 전화했는데 등기를 보냈어도 못 받은 학교들이 많더라고요.
- 상대99:16행정실이 있으니까.
- 우리99:18네. 행정실로 간 것 같아요. 받은 선생님 딱 한 분 있었는데 어쨌든 그 선생님한테는 제 번호까지 알려줘서 선생님이 한번 보긴 했다고 하더라고요. 없긴 한데 일단
- 우리99:40성공 확률이 등기 보내도 이거는 몇 개 걸리나 약간 그렇습니다.
- 상대99:47어쨌든 인지 정도 하는 게 중요하니까 네 그렇습니다.
- 우리99:55알겠습니다. 일단 그거 하고 형 좀 짜증나겠지만 창고 월세 보내야 됩니다.
- 우리100:05네 네
- 우리100:09그거 보내야 되고 그리고 초등학교 카탈로그는 내일 완성이 된다고 아 오늘 완성이 된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일단 한번 인쇄소에 물어볼까요? 네 이모티콘은
- 우리100:38저기 우리 시안 보내준 거 있잖아요 거기에 거기랑 비슷한 결으로 100% 그거랑 똑같은 건 없어서 그렇게 작업을 해준다고 했거든요 네 그래서 사실 저번주 금요일날 준다고 했는데 연락 안 받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연락이 됐고 네 월요일날도
- 우리101:07전화하고 문자 했는데 그날도 쌩까고 어제 전화 두 번이나 했거든요 마지막에 받더라고요 그래서 오늘까지 완료해 준다고 했는데 근데 뭐 저녁에 완료해 준다고 저녁 돼야 할 수 있다고 그래서 일단은 초등학교는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우리101:36그러면 일단 그렇게 하겠습니다.
- 상대101:42알겠습니다. 네.
- 상대101:47알겠습니다. 어쨌든 딱 하고 나서 예를 들어서 만약에 내가 부산에 연락을 이렇게 한다. 320개에서 몇 개 중에서 받았고 몇 개 안 받았고 몇 개 됐고 이거 머릿속에 항상 있어야 됩니다. 전화하는데 얼마 걸리겠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몇 번 걸리겠고 이거 안 받은데 혹은 받았지 못 받았는데 한 번 더 연락할까 이런 전략도까지 나오고 머릿속에 또 한번 생각해 보면서 가정 교체됩니다.
- 우리102:14네. 일단 아침에 좀 보고 연락을 드리긴 했는데 잘 되는 것 같지는 않아서 선생님들이랑 연결이 돼야 되는데 계속 선생님들이 수업 중이거나 부재 중인 곳이 지금 몇 군데 안 하긴 했습니다.
- 상대102:34알겠습니다.
- 우리102:35네. 그거는
- 우리102:37이제 좀 더 쌓아보고 성민이랑도 근데 성민이가 오늘 통화를 했나 모르겠네 그러니까 오전에 하고 간다고 했는데 두 군데 밖에 안 했구나 알겠습니다 근데 성민이 맞냐?
- 우리102:55맞냐고요? 근데 왜 이렇게 자주 그걸 비우는지 모르겠네 나는 어?
- 상대103:04이게 습관 들은 거 아닌가
- 우리103:07나는 이게 좀 이해가 안 가거든 사실 전화 왔어 나한테 아침에 저한테 먼저 연락이 왔는데 어제도 핸드통 때문에 그러고 사실 계속 지금 몇 번 몇 번 있는 것 같은데 방계약 하러 간다고 그러고 그것도 있었고 교환에 뭐
- 우리103:36장염 걸려가지고 못나오고 뭔가 자꾸 이벤트가 생겨가지고 아니 진짜 이벤트면 상관없어 아 그건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야 이거를 뭐 또 할머니 얘기하니까 나는 일단 할머니 얘기 떠나서 그러니까 이게 왜 이게 말이 안 되는 게 뭐 어쨌든 뭐 경대병원?
- 우리104:06네.
- 상대104:07이런 거 맞지?
- 우리104:08네.
- 상대104:08이게 어떻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난 싶긴 해 사실.
- 상대104:13왜냐하면 영주라 했잖아.
- 우리104:15네.
- 상대104:16근데 뭐 자기가 해야 된대.
- 우리104:18네.
- 상대104:19근데 갑자기 엄마가 뭐 그냥 어머니가 안 된다 하셔서 자기가 뭐 이렇게 얘기했거든? 네.
- 우리104:23뭔지 안 알고 있네요. 어떤 내용인지.
- 상대104:26어 근데 무슨 씨발 아침에 그런지 뭐 미리 하면 그게 뭐 아무 생각 없을 텐데.
- 상대104:36뭐 아침에 와가지고 뭐 이런다는 건 그게 말이 되나 어 나는 이게 이게 내가 생각할 때는 이게 말이 안 되는데 얘가 이제 일요일에 나와서 약간 보상심리를 이제 이 정도는 하자 이런 느낌 같긴 하고 맞나 지금 원래 뭐
- 상대105:02계획적으로 그렇게 될 거면 미리 나왔을 건데 왜 아침에 이거를 결정돼가지고 또 자기가 그게 아침에 결정됐던 건 누구로 또 갈 수 있는 건데 일단은 알았어 그래서 내가 지금 약간 또 경악심이 생기는데 내가 지금 또 전화할 거긴 해 왜냐하면 내가
- 상대105:32그때도 얘기했지만 내가 우리 고모가 우리 고모가 좀 착했는데 우리 고모가 이런 얘기를 했어 우권아 대학교가 중요한 것 같아 이 얘기를 했어 왜 중요한지 알아?
- 상대105:49나한테 얘기를 했거든 대학교 높은 애들은 와서 아픈다 이거야 회사를 와서 와서 아파서 간다 이거야 어
- 상대106:00근데 저게 이제 학교 안 좋은 애들은 그냥 짠다 이거야 그냥.
- 상대106:07그게 차이가 너무 크더라.
- 상대106:09다른 건 모르겠다. 기본.
- 상대106:13근데 나도 자꾸 점점 머릿속에 학교도 대충 이렇게 파이팅을 하는 건 말로만 조지는 같고 일도 약간 뭐 경험 없고 뭐 이렇게 하면 자꾸 나도 이제 나도 모르게 자꾸 편향이 생기거든.
- 상대106:32뭐 잘하는 것도 아니겠다. 자기가 또 열심히 알아보고 이렇게 하는데. 자꾸 뭐 돼야 잘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근데 이력서에는 이력 가지고는 되고 자시고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것 같은데.
- 상대106:50근데 네가 사진도 그렇게 하니까. 되나 이거여서?
- 우리106:57사실은 이제 나름 자기의 관점은 있는데 이제 그 맞는 관점인가 라고 봤을 때 제 기준에서는 좀 그 관점이 맞는 관점이 아닌 거라는 생각이죠
- 우리107:25어쨌든 네. 근데 이것도 저희가 이제 그냥 갑자기 드는 생각은 아 이거를 이렇게 그러니까 갑자기 당일 아침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음식점에서나 그렇게 해야 되는 것 같은데 이제 우리도 나름 회사니까 규칙을 정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 상대107:54당일 보고하고 이렇게 하는 거는 내가 여기서 이제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나는 성민이 약간 쎄해 쎄해 그래서 너무 문제가 없어야 된다는 얘기고요 그리고 약간 우리가 프로필 같은 거 적잖아 이거 성민한테 절대 맡기면 안됩니다 네 진짜 맞습니다
- 상대108:24내가 싸하다는 이유 당신도 느껴 내가 이거 아닐 수도 있지만 자꾸 생각나고 보니까 내가 몸에서 반응을 해요 저도 그거 있어요 얘가 자기 마음속의 양심을 가지고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일단 양심 기준 자체가 다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거든
- 우리108:54그거 어디서 느꼈냐면 카탈로그 쌀 때 저희 회사가 되게 많네요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약간 거기서 저도 그리고 평소에도 저번에도 같이 얘기할 때 마음속에 정직 이런 얘기했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물리치료사 수업 해달라고 했을 때도
- 우리109:23약간 반응이 그런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저도 약간 느끼고 있어요 내가 또 궁금한 건
- 상대109:53보통 6시에 퇴근하잖아?
- 우리109:55네.
- 상대109:55맞잖아?
- 우리109:56네.
- 상대109:58출근할 때는 제 시간에 와?
- 우리110:02출근할 때는 네.
- 우리110:03제 시간에 와요. 저보다 일찍 와 있을 때도 있고 처음에는 그랬는데 그래도 늦거나 이런 건 없어요.
- 상대110:13퇴근할 때는 보통 네가 남아 있잖아? 그러니까 6시간 넘어서 일할 때가 몇 번 있었어? 있었죠. 몇 번?
- 우리110:23뭐 횟수세라고 하면은 횟수까지는 여러 번 있어 많이 왜 책임감이 있어 보이냐 이만한 거야 약간 나는 MG 냄새가 살짝 나거든 책임감을 주려고 책임감 있게 하는 일을 뭐 항상 남아서 끝까지 뭐 하겠다 뭐 약간 이렇게 얘기는 하거든요 아 그래? 네 그런 거 이제 그런 게 몇 번 있었습니다 그런 거는 네
- 우리110:53예를 들어서 일을 쭉 하고 있다가 있으면 끝까지 같이 하고 얘기 중이었다 그러면 끝까지 같이 얘기하고 그런 건 있어요.
- 우리111:06그래서 얘가 크리스천이고 그래가지고 난 그 양심과 정직 그 마인드가 몸에 있는 것 같아가지고 그것 때문에 세한 거예요.
- 상대111:18나는 이게
- 상대111:22본능적으로 어제도 그때 교통사고 얘기했잖아 네 어 걔가 그런 말을 했단 말이지 그러면 운전하지 말아야지 응 이런 얘기 했단 말이야 네 나는 그게 아 얘가 약간 메커니즘이 약간 나갔구나 네 본능적으로 느꼈단 말이야 어 말이 안 되는 그 얘기를 아 욱해서 얘 이런 스타일이구나 응 어 그게 말 안 되거든 응 어
- 상대111:54나는 내 머릿속에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메커니즘 자체가 없어요. 말 안 되는 거 알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그렇게 얘기했다면 없는 거기 때문에.
- 상대112:07물론 진짜 화나서 그럴 수 있겠지만 어쨌든 그렇다. 그래서 이거 잘하는 게 없으니까. 전화로 하려고 해도 걔도 약간 목이 골골한 것 같대.
- 우리112:23성민이요? 어.
- 우리112:25골골하다는 게 어떤 말이죠?
- 상대112:27그러니까 나는 성대결정으로 나와서 지금 약간 목이 스크래치 느낌 나오잖아. 네. 걔도 약간 스크래치 느낌이 나서.
- 우리112:37그건 있죠.
- 상대112:39근데 전화해서 잘하려나 싶기도 하고.
- 우리112:43아 그 홍보 전화해서. 어쨌든 그렇습니다. 네.
- 우리112:53어쨌든 밝은 느낌으로 전화를 해야 되는데 한번 보긴 같이 하면서 보던가 알겠습니다 옆에 놓고 같이 한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진도 그렇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점심 챙겨 드십시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