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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14:03

유지· large-v3

요약

유지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5-02 14:03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유지_260502_140337.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유지_260502_140337.m4a
  • 추천 제목: 유지 통화 검토
  • 처리 상태: 검토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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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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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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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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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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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확인사항

  • 잠을 못 잤을 거 아니야 몇 시간 잤어? 4시간? 목소리는 괜찮아 보이는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0:04-00:29 잠을 못 잤을 거 아니야 몇 시간 잤어? 4시간? 목소리는 괜찮아 보이는데 어떻게 안 좋아?
    • 확신도: 중간
  • 뭐 어떻게 알려?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0:33-00:34 뭐 어떻게 알려?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0: 잠을 못 잤을 거 아니야 몇 시간 잤어? 4시간? 목소리는 괜찮아 보이는데 어떻게 안 좋아? SPEAKER_01: 뭐 어떻게 알려? SPEAKER_00: 그냥 힘들다 할게. 어제 술 너무 많이 먹었다. SPEAKER_01: 말하고? 술 너무 많이 먹었다. SPEAKER_00: 어제? SPEAKER_00: 술도 먹었어? SPEAKER_01: 어제 내 치사량 넘었어. SPEAKER_00: 치사량 넘었다고? SPEAKER_01: 2병 넘게 먹은 것 같아. SPEAKER_00: 소주? 응. 2병을 먹었다고? SPEAKER_01: 응. SPEAKER_00: 언니랑? SPEAKER_00: 응. 너 막 저렇게 울고 있는 거 아니야? SPEAKER_01: 맞지 맞지. SPEAKER_00: 맞아? SPEAKER_01: 아직도 소주 냄새 안 나. SPEAKER_00: 나 술 냄새 난다고? 나는 거 같아 아침까지 먹고 집에 왔는데 잠이 안와서 10시까지 못차다가 SPEAKER_00: 주변기면 많이 먹긴 했네. 그때 와인 먹었을 때 지사가 넘어섰잖아. 와인. 그때 있잖아. 지하 와인바 있잖아. SPEAKER_01: 응. SPEAKER_00: 근데 내 입장에서는 그렇게 많이 먹은 게 아니니까 약하긴 약하구나 했는데 소주 두 병 먹었다고 하니까 SPEAKER_01: 상상이 안 가는데 근데 기분이 안 좋은데 술을 먹으니까 술 안 취하더라 나는 이제 SPEAKER_00: 실수는 안 했어? SPEAKER_01: 응? SPEAKER_00: 실수 뭐 있지? 그래도 이제 오랜만에 차면 주사가 나올 수 있잖아 난 그런 건 안 해 그런 건 안 해? SPEAKER_01: 쟤 또 그런 건 없지 원래 어제 술이 안 취하더라니까 SPEAKER_01: 언니랑 비슷하게 수준 맞춰서 먹었겠네 그래 언니는 더 먹었지 그래 언니는 내가 2병 이상 먹었으면 언니는 4병 이상 먹지 4병 이상 그래서 뭐하고 먹었어 1차에서 해먹고 SPEAKER_01: 2차에서 샐러드 같은 거 그냥 먹다가 3차에 백숙 같은 거 먹고 많이 먹긴 했네 어제는 배도 안 고프대 아 그래? 키가 많이 작으니까 기분이 왜 안 좋아? 그건 안 좋아 SPEAKER_00: 우울감 같은 그런 것도 있어? SPEAKER_01: 계속? SPEAKER_00: 계속 똑같은데? 똑같으면 그래 SPEAKER_00: 해장해야 될 거 아니야. 그 올리브 오일을 먹고 있어? SPEAKER_00: 잘 안 먹지? SPEAKER_00: 효과는 없었어? SPEAKER_00: 사실 이제 외삼촌이 있단 말이야. 외삼촌이 있는데 내가 얘기했나? 어쨌든 울산시장 나가려고 하고 그랬었는데 잘 살아. SPEAKER_00: 서울에 어쨌든 빌딩이 14차 가지고 있나. 거기에다가 하는데 외삼촌도 우울증이 걸려. SPEAKER_00: 그래서 이제 통화를 하는데 살짝 말이 좀 예전 다짐한게 약간 어눌해 그래서 뭐 또 거기다 이제 아버지도 살짝 우울감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또 막 거기다 엄청 또 공부를 했지 SPEAKER_00: 그래서 이제 그렇게 온 거 보면 진짜 힘들 수 있겠구나 이 생각이 들었지 그래서 공부한 걸 써먹을 기회가 오나 이 생각도 하고 공부한 걸 써먹을 수 있는 기회가 오나 SPEAKER_00: 그 2주 동안 뭐 했어? 뭐 딴 거 같은 거 준비 같은 거 안 했어? SPEAKER_00: 뭔 준비? 뭐 공부라든지 아니면 뭐 딴 거라든지 SPEAKER_00: 해줘도 됐잖아 해줘도 됐지 SPEAKER_00: 요즘 너 계속 늦게 자? SPEAKER_01: 응 매일 늦게 자 요즘에 보통 해 뜨고 자는 거 같은데 해 뜨고? SPEAKER_00: 트러블은? SPEAKER_01: 아 진짜 너무 안 가라앉아서 그냥 항생제 먹었어 그래? SPEAKER_00: 나중에 그 SPEAKER_00: 지금 목소리 톤이 약간 좀 가슴이 아파 뭐라고? 아 왜냐고? SPEAKER_00: 전투태세가 아니잖아 전투태세가 아니잖아 장난치는 거야 SPEAKER_00: 목소리가 듣기 좋아서 그런거야? SPEAKER_01: 뻥치시네 뭐라고? 뻥치시네 뭘 뻥쳐? 뭔 말인지 알아듣거든 SPEAKER_00: 뭐 먹어? 안 먹어. SPEAKER_01: 조금만 더 잘까? SPEAKER_00: 자야지. 별로 못 잤는데. SPEAKER_00: 그래도 회장은 좀 하고 자야 되는 거 아니야? SPEAKER_01: 그냥 잘래 더 잘래? SPEAKER_00: 나 좀 자고 SPEAKER_00: 아직은 또 뭐 얘기합시다 응 알았어 자고 응

대화 원본

  1. 화자 100:04
    잠을 못 잤을 거 아니야 몇 시간 잤어? 4시간? 목소리는 괜찮아 보이는데 어떻게 안 좋아?
  2. 화자 200:32
    뭐 어떻게 알려?
  3. 화자 100:34
    그냥 힘들다 할게. 어제 술 너무 많이 먹었다.
  4. 화자 200:36
    말하고? 술 너무 많이 먹었다.
  5. 화자 100:46
    어제?
  6. 화자 100:53
    술도 먹었어?
  7. 화자 200:55
    어제 내 치사량 넘었어.
  8. 화자 100:58
    치사량 넘었다고?
  9. 화자 201:04
    2병 넘게 먹은 것 같아.
  10. 화자 101:05
    소주? 응. 2병을 먹었다고?
  11. 화자 201:16
    응.
  12. 화자 101:17
    언니랑?
  13. 화자 101:19
    응. 너 막 저렇게 울고 있는 거 아니야?
  14. 화자 201:23
    맞지 맞지.
  15. 화자 101:24
    맞아?
  16. 화자 201:24
    아직도 소주 냄새 안 나.
  17. 화자 101:34
    나 술 냄새 난다고? 나는 거 같아 아침까지 먹고 집에 왔는데 잠이 안와서 10시까지 못차다가
  18. 화자 102:10
    주변기면 많이 먹긴 했네. 그때 와인 먹었을 때 지사가 넘어섰잖아. 와인. 그때 있잖아. 지하 와인바 있잖아.
  19. 화자 202:34
    응.
  20. 화자 102:51
    근데 내 입장에서는 그렇게 많이 먹은 게 아니니까 약하긴 약하구나 했는데 소주 두 병 먹었다고 하니까
  21. 화자 203:08
    상상이 안 가는데 근데 기분이 안 좋은데 술을 먹으니까 술 안 취하더라 나는 이제
  22. 화자 103:43
    실수는 안 했어?
  23. 화자 203:44
    응?
  24. 화자 103:45
    실수 뭐 있지? 그래도 이제 오랜만에 차면 주사가 나올 수 있잖아 난 그런 건 안 해 그런 건 안 해?
  25. 화자 203:58
    쟤 또 그런 건 없지 원래 어제 술이 안 취하더라니까
  26. 화자 204:17
    언니랑 비슷하게 수준 맞춰서 먹었겠네 그래 언니는 더 먹었지 그래 언니는 내가 2병 이상 먹었으면 언니는 4병 이상 먹지 4병 이상 그래서 뭐하고 먹었어 1차에서 해먹고
  27. 화자 204:50
    2차에서 샐러드 같은 거 그냥 먹다가 3차에 백숙 같은 거 먹고 많이 먹긴 했네 어제는 배도 안 고프대 아 그래? 키가 많이 작으니까 기분이 왜 안 좋아? 그건 안 좋아
  28. 화자 105:25
    우울감 같은 그런 것도 있어?
  29. 화자 205:27
    계속?
  30. 화자 105:33
    계속 똑같은데? 똑같으면 그래
  31. 화자 105:57
    해장해야 될 거 아니야. 그 올리브 오일을 먹고 있어?
  32. 화자 106:18
    잘 안 먹지?
  33. 화자 106:28
    효과는 없었어?
  34. 화자 107:00
    사실 이제 외삼촌이 있단 말이야. 외삼촌이 있는데 내가 얘기했나? 어쨌든 울산시장 나가려고 하고 그랬었는데 잘 살아.
  35. 화자 107:16
    서울에 어쨌든 빌딩이 14차 가지고 있나. 거기에다가 하는데 외삼촌도 우울증이 걸려.
  36. 화자 107:32
    그래서 이제 통화를 하는데 살짝 말이 좀 예전 다짐한게 약간 어눌해 그래서 뭐 또 거기다 이제 아버지도 살짝 우울감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또 막 거기다 엄청 또 공부를 했지
  37. 화자 108:02
    그래서 이제 그렇게 온 거 보면 진짜 힘들 수 있겠구나 이 생각이 들었지 그래서 공부한 걸 써먹을 기회가 오나 이 생각도 하고 공부한 걸 써먹을 수 있는 기회가 오나
  38. 화자 109:01
    그 2주 동안 뭐 했어? 뭐 딴 거 같은 거 준비 같은 거 안 했어?
  39. 화자 109:10
    뭔 준비? 뭐 공부라든지 아니면 뭐 딴 거라든지
  40. 화자 109:16
    해줘도 됐잖아 해줘도 됐지
  41. 화자 110:00
    요즘 너 계속 늦게 자?
  42. 화자 210:01
    응 매일 늦게 자 요즘에 보통 해 뜨고 자는 거 같은데 해 뜨고?
  43. 화자 110:24
    트러블은?
  44. 화자 210:27
    아 진짜 너무 안 가라앉아서 그냥 항생제 먹었어 그래?
  45. 화자 111:02
    나중에 그
  46. 화자 111:54
    지금 목소리 톤이 약간 좀 가슴이 아파 뭐라고? 아 왜냐고?
  47. 화자 112:13
    전투태세가 아니잖아 전투태세가 아니잖아 장난치는 거야
  48. 화자 112:38
    목소리가 듣기 좋아서 그런거야?
  49. 화자 212:39
    뻥치시네 뭐라고? 뻥치시네 뭘 뻥쳐? 뭔 말인지 알아듣거든
  50. 화자 113:07
    뭐 먹어? 안 먹어.
  51. 화자 213:13
    조금만 더 잘까?
  52. 화자 113:28
    자야지. 별로 못 잤는데.
  53. 화자 114:02
    그래도 회장은 좀 하고 자야 되는 거 아니야?
  54. 화자 214:12
    그냥 잘래 더 잘래?
  55. 화자 114:27
    나 좀 자고
  56. 화자 114:34
    아직은 또 뭐 얘기합시다 응 알았어 자고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