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200:00아 난 야 눈이 너무 피곤하다 말하고?
- 화자 200:04야 진짜 카톡하는데 눈이 너무 피곤하다 아 눈이 너무 피곤하다고 아 지금 운전하고 와가지고 여기 와가지고 아 눈이 너무 피곤하다 아 오늘 오면서 같이 상무도 같이 와가지고 똑같애 뭐 이번이나 오늘이나 뭐 다음주나 똑같애 아 똑같은데 일단 지금 봐가지고 본대 네 편할 때 봐가지고 본대 아 그래?
- 화자 100:31사실 나도 시원하게 오늘 한 잔 마시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노조영원에 가서 9시야. 도착하면 9시나 10시 사이에 될 것 같은데 9시 될 것 같은데 근데 거기 구미역 근처 내가 대충 보니까 대충 뭐 12시에 몇 만원 끝나
- 화자 100:53아 그러면 또 뭐 해봤자 이제 좀 더 보니까 일단 한두시까지 있긴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이제 그냥 금방 끝이니까 그래서 차라리 일찍 가서 아 먹냐 잖아 진짜 니가 와 시바 웃거나 진짜 나 존나 뭐 하시고 싶다 아 시바 나 안되겠다 그러면 니가 댁으로 와 그럼 내가 숙소를 잡아줄게
- 화자 201:22아니 근데 데리고 가기가 좀 애매해. 왜냐하면 지금 차를 상무님이 갖고 갔어.
- 화자 101:27아 그래?
- 화자 201:28왜냐하면 내가 그냥 꿈이 있는다고 했거든. 자기도 왜냐하면 아까 전에 저녁 안 먹는다고 내가 안 먹는다고 하니까 자기는 그러면 좀 돌아다니다 오겠다고 해가지고. 알겠다고.
- 화자 101:40그래서 내가 그 소카까지 빌려서 갔다 올까 했는데. 에이 근데 그건 좀 이상하지. 그러니까 숙소에 내 차가 이제 나도 이제 그걸 돌린단 말이야. 이제 내일도 학교 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내일이면 다 끝나고 나는 이제 오늘 사실상 끝났고 내일 이제 끝나거든 내일 끝난다고?
- 화자 202:03아 내일 끝난다고?
- 화자 102:05나는 이미 끝났고 이제 나는 이제 뭐 갈 거 없고 사무실만 가서 그냥 뭐 그냥 사무만 보면 되고 근데 그러면 차라리 내일 끝나면 내일은 시간 되나? 내일? 어
- 화자 102:19내일은 내가 생각했던 사무실 형님들이랑 회식을 할 수도 있어서.
- 화자 202:24아 그래? 일단은 네 일정 봐가지고 알려줘. 왜냐면 나는 지금 여기 뭐 아는 데가 없으니까. 그래.
- 화자 102:31차 있으면 너 거기 근처 가가지고 마셔도 되니까. 근데 여기 차 없으니까 구멍 크게.
- 화자 202:37야 근데 여기 봤는데 여기 와가지고 나도 그냥 한번 돌아봤거든? 응. 아이씨 아무것도 없어 여기.
- 화자 102:45거기 또...
- 화자 102:47또 거기만 해도 번화가 있거든. 이름을 까먹었는데. 아 그래? 전혀 없는 것 같은데요? 있어. 거기 있어. 뭐라 부르나. 거기 있어.
- 화자 203:03산동읍에 있는데 가장 번화가 나가려면 산동이라고?
- 화자 203:07산동이라고 산동읍이니까 여기가 산동읍인.
- 화자 103:10아 나는 어딘지.
- 화자 103:13아니야 거기 거기 인계? 아니 인계 아니라 거기 근쪽으로 있어. 인동.
- 화자 203:18아 근데 인동 나가는 것도 보니까 15분 걸리네 여기서. 아 15분 가까운 거지.
- 화자 103:25아 그런 거냐? 구미역 가면 뭐 이렇게 되는데 구미역 가면 30분 걸릴걸?
- 화자 203:29아 근데 아까 전에 구미역 찍어보니까 그 택시는 이제 왜냐면 구미역에서 내린다고 아까 전에 기억해가지고 찍어보니까 16,000원 나오길래 무지고 싶어가지고 보니까 아 그 정도 나올 것 같더라. 어 맞아.
- 화자 103:41그다음에 이제 구미역보다 이제 그 뒤쪽에 학교가 더 많아서 그쪽이. 아, 그쪽에? 응. 그래서 나도 내일도 구미 가거든. 난 말고.
- 화자 103:51아, 그 사람들이? 어. 그 사람들이 이제 지원하고 같이 해가지고.
- 화자 203:56어.
- 화자 103:56어. 그래서 어. 그래서 나는 지금 딱 오늘 딱 마시면 기분이 좋겠지.
- 화자 204:05시원하게 뭔가 한잔하고 싶은데 너 맞지? 응 한잔하고 싶은데.
- 화자 104:09와 내가 거기까지 가가지고. 아 가는 것도 씨발 어떻게 가면 가겠지.
- 화자 104:14와 가성비가 너무 안 나온다 이거야.
- 화자 104:17어? 3시간 쳐마시려고 못해졌고.
- 화자 104:20어 안그러면 인동에서 먹으면 되잖아 뭐라고? 인동에서 먹으면 되잖아 아 그건 내가 인종까지 어떻게 가니 아 인동은 또 뭐냐 또? 내가 차가 없다고 차 있으면 갔지 벌써 그냥 차 있으면 아무 생각 없었어 내가 차가 없으니까 그런거지 차라리 그럼 구명으로 와 같이 와가지고 내가 구명 있다가 니 데리고 와가지고 인동으로 가면 되잖아
- 화자 104:42하하 왜냐면 또 안 되는 게 어쨌든 또 대구는 와야 돼요 다음 날 그럼 이동국은 언제 되고 대구역까지 군부역까지 갔다 군부역에서 대구역까지 헐리지에 여기다 내일이니까 일정이 또 있으니까 그러니까 내일은 이제 학교를 안 가더라도 행정 업무는 봐야 되니까 늦게 출근해도 상관없긴 한데 밤에 가긴 해야 돼요 그래서 그래서 차라리 이제 평일날
- 화자 105:12분명히 모텔 33,000원밖에 안 하대.
- 화자 205:15아 그래?
- 화자 105:1633,000원 비싼 거 아니야? 아니 좀 싼 건데. 난 33,000원 한 번도... 32,000원 이하를 내가 가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 화자 205:24그럼 이 역쪽에? 아니 어디든. 아 그래? 응. 야 여기 지금 산동에 있는데 48,000원 그 다음에 여기 평일날 하니까 38,000원 이러던데. 그래. 어. 아이씨. 우린 지금 한 달에 그거 어떻게 지낼지도 지금 고민이다. 왜?
- 화자 205:42그렇구만.
- 화자 205:47일단은 지금 왜냐하면 아까 전에 이제 연락받고 나와가지고 이제 일단은 산동으로 내일 이제 어차피 출발하기로 했으니까 나는 어차피 그쪽 여기 산동 앞에 있는데 우리가 이제 실비 지원이 되니까 5만 3천원짜리 그냥 잡아놨었거든요. 우리가 실비로 한 7만원씩 나오거든요.
- 화자 206:06근데 이게 또 장기다 보니까 일단은 회사한테 좀 얘기해가지고 아 이거 좀 모텔에서 지내기가 좀 힘들다. 지난 번에도 그렇고 해가지고 회사에서 그냥 단계를 좀 잡아줬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내일은 총무팀 직원들이 와. 해가지고 일단은 뭐 지금 일주일은 그냥 모텔 잡아놓고 근데 지금 이제 우리도 좀 살 수 있는데 좀 알아보려고 여기 근처에. 해가지고 지금 아까 전에 이제 지금 네 얘기 듣고 나가가지고 출발하면서 갑자기 뜬금없이 상무님이 나오죠. 그러면 나도 같이 가자 이렇게 된 거야. 아 지금 상무님 내가 봐서는 그 차 가지고 나가신 거 보니까 한 달 이제 지낼 수 있는 숙소들 한번 자기도 한번 알아보려고 그러니까 자기 혼자 나가고 아까 전에 저녁 목숨을 했는데 아 혹시 친구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지 안 될 것 같다고 얘기하고 집 나갔는데 보니까 아 뭐 지금 집 자기 알아보면서 아 또 옆에 또 씨발 들어가면 또 이상할 것 같아서
- 화자 207:02같이 왔는데 아 그래서 나도 다음주에 혼자 갔었으면 그냥 어저니까 내일 이제 출발했었으면 그냥 나 혼자 출발하려고 했거든 조용히.
- 화자 207:09아이씨 근데 아까 너한테 얘기하고 부사장님한테 했는데 갑자기 부사장님이 갑자기 상무는 어떡하려고 이러더라고. 상무도 같이 온다고. 다음주에 씨발 모셔. 똑같아.
- 화자 207:19그렇구만. 일단 그러면 오늘 하고 나서 그냥 다음주에 네 시간 내릴 때 평일은 그럼 오는 걸로 하자. 어 알았어. 오케이 오케이. 알겠어.
- 화자 107:29다음주는 나도 다음주는 뭐 이제 큰 얘기 뭐 없거든.
- 화자 207:32다음주 근데 언제?
- 화자 107:33다음주? 수요일날 뭐 뭐 화수?
- 화자 207:38왜냐면 내가 목요일날 오산을 또 가야되가지고 수요일은 또 안될거 같고 아 그래?
- 화자 107:42그럼 화요일날?
- 화자 207:43화요일날 괜찮을거 같다 알겠습니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