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구

2026-05-01 18:32

이충구· large-v3

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5-01 18:32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501_183201.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501_183201.m4a
  • 추천 제목: 이충구 통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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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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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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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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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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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확인사항

  • 아니 뭐 그건 아니고 그냥 한 잔 마시고 갈까? 뭐 어떻게 할까?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6:37-06:42 아니 뭐 그건 아니고 그냥 한 잔 마시고 갈까? 뭐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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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전사

SPEAKER_01: 다리는 좀 괜찮으십니까? SPEAKER_00: 어떤 일이십니까? SPEAKER_01: 다리는 괜찮으시냐고요? 안 괜찮습니다. 괜찮습니까? 네 아이고 진심으로 아 진심으로? 네 지금 못 움직이고 있는 거야? SPEAKER_00: 아 오전에 집 좀 치우고 계속 누워있었죠 그렇구만 네 아이고 아이고 조졌네 이거 어제는 또 지웅이 형이 온다 만다 하더니 지금요? 아니 어제 아 어제 온다고 했다고요? SPEAKER_01: 온다 만다 하다가 안 온다요? SPEAKER_00: 잘 됐네 잘 된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너 다리 아프다니까 그건 뭔 상관인데 아 그렇구나 저기 가자고 문경 아니 대구 온다고 아 그냥 대구 온다고 문경 가자고 하더니 쏙 들어갔네 SPEAKER_01: 그렇지? SPEAKER_01: 어 그렇구만 어 이제는 동탄으로 오란다 네? 동탄으로 오란다 아 지금? SPEAKER_00: 어 아 진짜 피곤한 사람들이네 피곤하다 피곤해 피곤하다 동탄 갔다와요 날씨도 좋은데 갈 겸 뭘 갑니까 이씨 SPEAKER_00: 왜요. 동당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면 되지. SPEAKER_01: 맛있는 거 가서 돈 맡으러 먹겠지. SPEAKER_00: 술도 그렇게 많이 안 먹잖아 이제. SPEAKER_00: 성훈이 형도 많이 안 먹더만 이제. SPEAKER_01: 그래도 뭐 이제 올라가는 것도 귀찮다. SPEAKER_00: 그게 또 귀찮긴 하죠. SPEAKER_01: 기차도 없는데. SPEAKER_00: 그렇군요. SPEAKER_00: 왜 전화했습니까? SPEAKER_01: 왜 전화했긴요? SPEAKER_01: 오늘 뭐 어떡할까 물어본 거 아닙니까 오늘? SPEAKER_00: 근데 내가 막 지금 다리를 쩔뚝이면서 걸어가지고 가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술 마셔도 되나 싶기도 하고 그렇구만 SPEAKER_00: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괜찮았거든요. 근데 계속 저기 뭐야 치운다고 왔다 갔다 하고 계속 서 있었더니 잠깐 저기 뭐야 점심 먹을 때 앉아있다가 일어나니까 통증이 슬슬 오더라고 그래가지고 계속 누워있었죠. SPEAKER_01: 그렇군요. 저는 뭐 집에 이제 아버지가 퇴원한다고 해가지고 네? SPEAKER_00: 퇴원했어 퇴원을 한다고요? 응 아니 뭐 한 일주일 이원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아니 뭐 갑자기 또 퇴원한다고 해가지고 그래도 괜찮은 거야? SPEAKER_01: 아니 뭐 그거는 심신 안정 때문에 일주일 더 있으려고 한 거고 아 치료 과정은 끝났고 아 그렇구나 집에 데려다주고 이제 내려오는 거예요? 아니 2시에 사무실 와가지고 아 벌써 내려왔어요? 그래 사무실에서 좀 SPEAKER_01: 자녀동안 이제 너 어떤거 시킬까 또 뭐할까 전체적으로 귀 조금 머리 닫고 아 그랬구나 나 혼자 하루종일 뒹굴뒹굴하고 있었네 아 그렇겠지 그렇구나 아이고 아이고 사람 많은데 SPEAKER_00: 사람 많다고요? 많지 여유잖아 계속 아 사람 많다고 그래서 뭐 저녁에 나오라고요? SPEAKER_01: 아 뭐 물어보는 거잖아요 아 그래? SPEAKER_00: 거기 가는 거야 큰 무리나 있겠나 싶긴 한데 그렇죠 그래서 아예 내일 하루 쉬고 뭐 일요일부터 SPEAKER_00: 일요일부터 오늘 나가고 상관없습니다 아이고 그렇습니까 네 상관없죠 뭐 어차피 가서 앉아있을 건데 그렇죠 네 네 그렇습니다 네 SPEAKER_00: 내일이 토요일이니까 맞지? SPEAKER_00: 네 근데 오늘 노동절이라 다 출근 안 했겠지? SPEAKER_01: 지웅이 형도 내일 올라야 했더니 6시간 걸린다고 아 차 밖에서 그래서 안 오는구나 응 SPEAKER_00: 잘됐네 잘됐네 잘됐네 잘됐지 뭐 또 성훈이 형한테 전화 오고 자빠졌다 이거 성훈이 형이요? 어 조졌네 아니 뭐 안 할 건데 뭐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럼 뭐 좀 이따 나갈까요? SPEAKER_00: 그래서 몇 시에 갈까요? SPEAKER_01: 그래서 지금 약간 고민하고 있는 게 어떤 거? SPEAKER_01: 그냥 SPEAKER_00: 한 잔 마시고 들어가자고? SPEAKER_01: 한 잔 마시고 들어갈까? SPEAKER_00: 다른 데? 뭐? 다른 데 가자고요? SPEAKER_01: 아니 뭐 그건 아니고 그냥 한 잔 마시고 갈까? 뭐 어떻게 할까? SPEAKER_00: 한 잔 마시고 갈 거면 좀 일찍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SPEAKER_01: 그렇지? SPEAKER_00: 그럼 형도 지금 집에 들어가야겠네. SPEAKER_01: 만약에 간다 하면 그렇지? 이때 머리 깎았어야 되는데. SPEAKER_00: 머리가 지금 너무 길어서 머리가 좀 마음에 안 들긴 하는데 아이고 그러면은 몇 시에 나갈 거야 몇 시에 나갈 거냐고 일단 내가 집에 가보고 일단은 내가 8, 6시에 일어났단 말이야 SPEAKER_01: 형이 일곱 시에 문자 보냈더라고 그리고 보고 여섯 시에 동생이 전화와가지고 갑자기 퇴원하겠다 해서 빨리 내려오라고 빨리 오라고 그래서 가는 길에 그거 박아둔 분한테 보낸 거지 그거 한 번 했을걸요 그래? 한 번 하면 안 되는 건가? SPEAKER_00: 엄마랑 오빠가 했을걸요 그렇구만 일단 뭐 알아봐야죠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집에 일단 들어가요 알겠습니다 집에 들어가서 컨디션 보고 연락하세요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그 앞에서 새로운 데 가자니까 새로운 데 갈 데가 있어요 뭐 뭐 밖에 더 있냐 그거 비싸잖아 그치 뭐 40만 원 하니까 SPEAKER_01: 갑자기 고액하나 고액하나 비슷한 거 같아요 따지면 그런데 또 한 번 터치는 해봐야 되겠구만 이건 어떤지 저번에 나한테 막 그 개가 그니까 뺏기는 신유가 태봉이 없어가지고 태봉이 있는 적도 있어 태봉 거기 있어 SPEAKER_00: 옮겼다면서요. 거기 어디였지? 투토가? SPEAKER_00: 거기는 그런데 또 나이대가 엄청 어려서. SPEAKER_01: 그럴 때는 나이 어리고 거기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건 알고 있는데. SPEAKER_00: 또 거기 비싸잖아. SPEAKER_01: 똑같지. 밥 한 마랑 똑같지. SPEAKER_00: 그래서 신유가 뭐라 그랬는데요. SPEAKER_01: 아니지 뭐 생각보다 그니까 신유 약간 느낌은 바밤바가 좀 더 사람 많다 원래 많은데 이제 변제하려고 나한테 뭐 뭐 뭐 이래저래 얘기했던 거 기억나는데 아하 그렇구만 바밤바를 가든 어딜 가든 SPEAKER_01: 좋습니다 일단은 체킹 한번 해보고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일단 들어가서 컨디션 보고 연락하십시오 일찍 나올지 아니면 알겠습니다 네 시간 맞추고 한번 쭉 보고 제가 시작할 때 다시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뭐 근데 오늘 사람 많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긴 하네요 오늘요? SPEAKER_00: 근데 저번에 우리 또 언제 한 번 갔을 때 연휴라서 사람이 없었던 적이 한 번 있었거든 연휴에 날씨 좋으면 이제 사람들이 내 생각에 여기 오는 것보다는 제일 가는 것 같아 지금 이제 내가 요거 카페를 딱 켰는데 밥 한 맛 조각 모임이 두 명이나 바로 제일 위에 있네 그래서 뭐 30대 초중반 SPEAKER_01: 뭐 있는 거 봐서는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거 일단 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대화 원본

  1. 화자 200:05
    다리는 좀 괜찮으십니까?
  2. 화자 100:25
    어떤 일이십니까?
  3. 화자 200:27
    다리는 괜찮으시냐고요? 안 괜찮습니다. 괜찮습니까? 네 아이고 진심으로 아 진심으로? 네 지금 못 움직이고 있는 거야?
  4. 화자 100:39
    아 오전에 집 좀 치우고 계속 누워있었죠 그렇구만 네 아이고 아이고 조졌네 이거 어제는 또 지웅이 형이 온다 만다 하더니 지금요? 아니 어제 아 어제 온다고 했다고요?
  5. 화자 201:06
    온다 만다 하다가 안 온다요?
  6. 화자 101:11
    잘 됐네 잘 된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너 다리 아프다니까 그건 뭔 상관인데 아 그렇구나 저기 가자고 문경 아니 대구 온다고 아 그냥 대구 온다고 문경 가자고 하더니 쏙 들어갔네
  7. 화자 201:31
    그렇지?
  8. 화자 201:33
    어 그렇구만 어 이제는 동탄으로 오란다 네? 동탄으로 오란다 아 지금?
  9. 화자 101:42
    어 아 진짜 피곤한 사람들이네 피곤하다 피곤해 피곤하다 동탄 갔다와요 날씨도 좋은데 갈 겸 뭘 갑니까 이씨
  10. 화자 102:00
    왜요. 동당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면 되지.
  11. 화자 202:05
    맛있는 거 가서 돈 맡으러 먹겠지.
  12. 화자 102:09
    술도 그렇게 많이 안 먹잖아 이제.
  13. 화자 102:12
    성훈이 형도 많이 안 먹더만 이제.
  14. 화자 202:14
    그래도 뭐 이제 올라가는 것도 귀찮다.
  15. 화자 102:19
    그게 또 귀찮긴 하죠.
  16. 화자 202:20
    기차도 없는데.
  17. 화자 102:23
    그렇군요.
  18. 화자 102:25
    왜 전화했습니까?
  19. 화자 202:26
    왜 전화했긴요?
  20. 화자 202:31
    오늘 뭐 어떡할까 물어본 거 아닙니까 오늘?
  21. 화자 102:39
    근데 내가 막 지금 다리를 쩔뚝이면서 걸어가지고 가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술 마셔도 되나 싶기도 하고 그렇구만
  22. 화자 102:59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괜찮았거든요. 근데 계속 저기 뭐야 치운다고 왔다 갔다 하고 계속 서 있었더니 잠깐 저기 뭐야 점심 먹을 때 앉아있다가 일어나니까 통증이 슬슬 오더라고 그래가지고 계속 누워있었죠.
  23. 화자 203:22
    그렇군요. 저는 뭐 집에 이제 아버지가 퇴원한다고 해가지고 네?
  24. 화자 103:29
    퇴원했어 퇴원을 한다고요? 응 아니 뭐 한 일주일 이원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아니 뭐 갑자기 또 퇴원한다고 해가지고 그래도 괜찮은 거야?
  25. 화자 203:40
    아니 뭐 그거는 심신 안정 때문에 일주일 더 있으려고 한 거고 아 치료 과정은 끝났고 아 그렇구나 집에 데려다주고 이제 내려오는 거예요? 아니 2시에 사무실 와가지고 아 벌써 내려왔어요? 그래 사무실에서 좀
  26. 화자 203:59
    자녀동안 이제 너 어떤거 시킬까 또 뭐할까 전체적으로 귀 조금 머리 닫고 아 그랬구나 나 혼자 하루종일 뒹굴뒹굴하고 있었네 아 그렇겠지 그렇구나 아이고 아이고 사람 많은데
  27. 화자 104:28
    사람 많다고요? 많지 여유잖아 계속 아 사람 많다고 그래서 뭐 저녁에 나오라고요?
  28. 화자 204:38
    아 뭐 물어보는 거잖아요 아 그래?
  29. 화자 104:44
    거기 가는 거야 큰 무리나 있겠나 싶긴 한데 그렇죠 그래서 아예 내일 하루 쉬고 뭐 일요일부터
  30. 화자 104:58
    일요일부터 오늘 나가고 상관없습니다 아이고 그렇습니까 네 상관없죠 뭐 어차피 가서 앉아있을 건데 그렇죠 네 네 그렇습니다 네
  31. 화자 105:30
    내일이 토요일이니까 맞지?
  32. 화자 105:35
    네 근데 오늘 노동절이라 다 출근 안 했겠지?
  33. 화자 205:48
    지웅이 형도 내일 올라야 했더니 6시간 걸린다고 아 차 밖에서 그래서 안 오는구나 응
  34. 화자 105:58
    잘됐네 잘됐네 잘됐네 잘됐지 뭐 또 성훈이 형한테 전화 오고 자빠졌다 이거 성훈이 형이요? 어 조졌네 아니 뭐 안 할 건데 뭐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럼 뭐 좀 이따 나갈까요?
  35. 화자 106:19
    그래서 몇 시에 갈까요?
  36. 화자 206:21
    그래서 지금 약간 고민하고 있는 게 어떤 거?
  37. 화자 206:27
    그냥
  38. 화자 106:28
    한 잔 마시고 들어가자고?
  39. 화자 206:29
    한 잔 마시고 들어갈까?
  40. 화자 106:34
    다른 데? 뭐? 다른 데 가자고요?
  41. 화자 206:37
    아니 뭐 그건 아니고 그냥 한 잔 마시고 갈까? 뭐 어떻게 할까?
  42. 화자 106:42
    한 잔 마시고 갈 거면 좀 일찍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43. 화자 206:47
    그렇지?
  44. 화자 106:47
    그럼 형도 지금 집에 들어가야겠네.
  45. 화자 206:52
    만약에 간다 하면 그렇지? 이때 머리 깎았어야 되는데.
  46. 화자 106:57
    머리가 지금 너무 길어서 머리가 좀 마음에 안 들긴 하는데 아이고 그러면은 몇 시에 나갈 거야 몇 시에 나갈 거냐고 일단 내가 집에 가보고 일단은 내가 8, 6시에 일어났단 말이야
  47. 화자 207:24
    형이 일곱 시에 문자 보냈더라고 그리고 보고 여섯 시에 동생이 전화와가지고 갑자기 퇴원하겠다 해서 빨리 내려오라고 빨리 오라고 그래서 가는 길에 그거 박아둔 분한테 보낸 거지 그거 한 번 했을걸요 그래? 한 번 하면 안 되는 건가?
  48. 화자 107:45
    엄마랑 오빠가 했을걸요 그렇구만 일단 뭐 알아봐야죠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집에 일단 들어가요 알겠습니다 집에 들어가서 컨디션 보고 연락하세요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그 앞에서 새로운 데 가자니까 새로운 데 갈 데가 있어요 뭐 뭐 밖에 더 있냐 그거 비싸잖아 그치 뭐 40만 원 하니까
  49. 화자 208:20
    갑자기 고액하나 고액하나 비슷한 거 같아요 따지면 그런데 또 한 번 터치는 해봐야 되겠구만 이건 어떤지 저번에 나한테 막 그 개가 그니까 뺏기는 신유가 태봉이 없어가지고 태봉이 있는 적도 있어 태봉 거기 있어
  50. 화자 108:49
    옮겼다면서요. 거기 어디였지? 투토가?
  51. 화자 108:55
    거기는 그런데 또 나이대가 엄청 어려서.
  52. 화자 209:00
    그럴 때는 나이 어리고 거기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건 알고 있는데.
  53. 화자 109:04
    또 거기 비싸잖아.
  54. 화자 209:07
    똑같지. 밥 한 마랑 똑같지.
  55. 화자 109:11
    그래서 신유가 뭐라 그랬는데요.
  56. 화자 209:17
    아니지 뭐 생각보다 그니까 신유 약간 느낌은 바밤바가 좀 더 사람 많다 원래 많은데 이제 변제하려고 나한테 뭐 뭐 뭐 이래저래 얘기했던 거 기억나는데 아하 그렇구만 바밤바를 가든 어딜 가든
  57. 화자 209:49
    좋습니다 일단은 체킹 한번 해보고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일단 들어가서 컨디션 보고 연락하십시오 일찍 나올지 아니면 알겠습니다 네 시간 맞추고 한번 쭉 보고 제가 시작할 때 다시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뭐 근데 오늘 사람 많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긴 하네요 오늘요?
  58. 화자 110:18
    근데 저번에 우리 또 언제 한 번 갔을 때 연휴라서 사람이 없었던 적이 한 번 있었거든 연휴에 날씨 좋으면 이제 사람들이 내 생각에 여기 오는 것보다는 제일 가는 것 같아 지금 이제 내가 요거 카페를 딱 켰는데 밥 한 맛 조각 모임이 두 명이나 바로 제일 위에 있네 그래서 뭐 30대 초중반
  59. 화자 210:49
    뭐 있는 거 봐서는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거 일단 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