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박성민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4-05 13:44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박성민_260405_134405.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박성민_260405_134405.m4a - 추천 제목: 박성민 통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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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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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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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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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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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확인사항
- 네 자 일단은 네 그래도 뭐 얘기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네네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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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0:10-00:29 네 자 일단은 네 그래도 뭐 얘기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네네네 네 혹시 이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이 될지 모르겠지만 네 어떻게 생각하셨습니까? 어 네 아 내가 또 질문이 약간 갑작스럽나?
- 확신도: 중간
- 네 되겠고 근데 지금까지 해왔던 네가 해왔던 거와 지금까지 능력들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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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54-02:22 네 되겠고 근데 지금까지 해왔던 네가 해왔던 거와 지금까지 능력들과 비교했을 때 좀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 거기서 충분히 뭐 하고자 하려고 해도 쉽게 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저도 여러모로 고민 중이긴 합니다 이걸 어떻게 잘 되어야 되나
- 확신도: 중간
- 어쨌든 내가 너한테 거는 리스크는 어떻게 보면 난 투자야 돈 주면서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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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10:15-10:40 어쨌든 내가 너한테 거는 리스크는 어떻게 보면 난 투자야 돈 주면서 널 키워서 만들겠다 이 관점입니다 사실 봐서 알겠지만 물론 지금 이제 우리가 홍보가 좀 늦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매출과 비슷한 정도의 수준에 멈출 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물론 뭐 이렇게 와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근데 이렇게 되면
- 확신도: 중간
- 저 약간 너무 약간 진취적인 성격 일 중독에다가 진취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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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19:15-19:43 저 약간 너무 약간 진취적인 성격 일 중독에다가 진취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이거 돈 안 돼도 어떻게든 다른 사업 할 겁니다. 또 그거 가는 놀이꾼이고요. 그렇다고 해서 뭐 너희 뭐 이렇게 일가생활 뭐 이거 방해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수준까지 한 번 더 생각하십시오. 한 번 더 생각하십시오. 그냥 책 읽고 어느 수준까지 이러면 근데 오늘은 딱 이미 기초적인 말은 됐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일직 없습니다. 네. 네.
- 확신도: 중간
- 그럼 제가 내일은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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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20:06-20:07 그럼 제가 내일은 어떻게 할까요?
- 확신도: 중간
- 제가 어떻게 증명은 못하겠지만 저는 여태까지 남을 배신 저는 안 좋아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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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20:28-21:22 제가 어떻게 증명은 못하겠지만 저는 여태까지 남을 배신 저는 안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나도 그때 너한테 계속 주고 얘기했지만 착한 사람 이용해가지고 하는 사람 99명이지만 한 명은 그렇지 않다. 저는 그런 사람이 되게 물론 나 오늘 대로 원하긴 합니다. 그래서 친구도 그 월급 받고 버티고 있는 것도 그렇게 지랄하는데도 그 월급 받고 24시간 일하고 하는데도 그 이유이지 않나. 네 뭐 그 생각 네 뭐 친구도 뭐 네 맨날 응원 입수 쌓여 있겠지만 네 네 그렇습니다 네 어쨌든 한번 좀 생각해 보시고요 네 네 알겠습니다 내일 그러면 오후에 늦게 나머지 네 얘기할 거고요 네 그리고 너도 요구사항 있으면 부모님께 얘기해야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그러면 주말 잘 쉬시고요 네 날씨도 좋은데
- 확신도: 중간
- 어쨌든 너한테 약간 그런 현타 아닌 현타가 오게 해서 미안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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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21:23-21:42 어쨌든 너한테 약간 그런 현타 아닌 현타가 오게 해서 미안해. 아니에요. 전혀 아닙니다. 실제로 그래. 왜냐하면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회사 좆받네. 나도 생각할 것 같아. 왜냐하면 멈추지도 않고 어떻게 해내려고 한 거. 내가 봐도 그래.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0: 네 대표님 응 네 통화 가능하니? 네? SPEAKER_00: 네네 가능합니다 아 가능해? 네 지금 어디니? SPEAKER_01: 여기 밖에 있습니다 아 밖이야? SPEAKER_00: 네 자 일단은 네 그래도 뭐 얘기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네네네 네 혹시 이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이 될지 모르겠지만 네 어떻게 생각하셨습니까? 어 네 아 내가 또 질문이 약간 갑작스럽나? SPEAKER_01: 아니요 아니요 그냥 너무 계속 이렇게 되면 그냥 자꾸 피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가지고 근데 뭔가 그때 대표님 말씀도 해주셨고 뭔가 좀 이거를 이겨내야 하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그래서 일단 최종적으로 제대로 이겨내보지도 않았는데 또 그만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SPEAKER_01: 한번 해보자 약간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구만 저도 뭐 여러모로 고민을 머릿속에 지금 조금 하고 있는데 SPEAKER_00: 물론 이제 일단은 그러니까 너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 SPEAKER_00: 어떤 말인가 하면 사실 우리가 보통 온보디는 부르거든. 그러니까 그걸 보고 그대로 따라가면 업무가 될 수 있을 정도가 세팅이 돼야 되는데 우리가 아직 중구난방이다 보니까 그 정도는 안 됐고 거기서 네가 또 쳐다니려고 하니까 개인의 능력이 또 뛰어나야 해야 SPEAKER_00: 네 되겠고 근데 지금까지 해왔던 네가 해왔던 거와 지금까지 능력들과 비교했을 때 좀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 거기서 충분히 뭐 하고자 하려고 해도 쉽게 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저도 여러모로 고민 중이긴 합니다 이걸 어떻게 잘 되어야 되나 SPEAKER_00: 그래서 뭐 좀 더 얘기를 해봐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뭐 전화한 거죠 그거 말고 혹시 딴 거 생각한 적 없니? SPEAKER_01: 다른 거요? SPEAKER_01: 네 그냥 뭐 막 여러 가지 계속 너무 안 그래도 코치님하고 얘기했을 때도 SPEAKER_01: 그 최대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자 라는 거였어가지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지금 약간 저의 상태나 이런 거랑 조금 비교를 해가지고 계속 근데 그 늘 SPEAKER_01: 약간 그런 부분에서 그러니까 잘 하고 싶었던 또는 지금까지 잘 해왔던 거를 또는 지금까지 좋아했던 것만 계속 해오다가 그렇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한 번도 이렇게 크게 고민해 본 적이 없다 보니까 근데 결국 이 일이 계속 생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 그러면은 그냥 그러면 이제 두 번째 질문 두 번째 질문인데 네 SPEAKER_00: 너 나 버틸 수 있겠니? SPEAKER_00: 그러니까 내가 나를 버틸 수 있겠냐 이제 우관점인 거야 제가 제 스스로 일요? 아니 나를 나를 버틸 수 있을까? 근데 그거는 제가 아직 대표님을 알지 못해가지고 일단은 나를 버틸 수 있을까라는 이야기는 네네 SPEAKER_00: 그러니까 여기에서 따라서 이제 또 얘기가 달라질 수 있는데 내가 버틸 수 있냐 이 관점은 당연히 내가 내 생각으로 너한테 주입하려고 하는 거야 근데 그 주입하는 과정에서 버티지 못하면 주입이 불가능하니까 라는 겁니다 사실 나도 어제 밤에 그러니까 너에 대해서 좀 공부를 했습니다 너에 대해서 하면 좀 그렇죠 ESFJ에 대해서 SPEAKER_00: 네. 좀 공부를 했어요. 네. 그러니까 우리 조화에 관해서라든지 공부 좀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첫 번째 든 생각은 저는 변태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SPEAKER_00: 변태 기질을 하면 만약에 상대방이 한다고 한다면 난 다시 주입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증명도 돼 있어. SPEAKER_00: 증명도 돼있다. 근데 그게 버티지 못하고 튕겨나가면 또 같이 에너지 장비일 수 있으니까 그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이걸 또 얘기하자면 얘기할 수 있겠지만 일단 첫 번째가 SPEAKER_00: 나는 사실 업무를 뛰어나네 없네 이거 초반에는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뽑은 겁니다 받아들일 수 있다 생각하고 뽑은 거죠 그래서 엘리트로 만들자 사실 이 관점이긴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같이 시너지 나와서 같이 어느 정도 프로가 된다면 재밌지 않을까 같이 성향도 기본적으로 깔려있다 치자면 SPEAKER_00: 네 뭐 그 생각이죠 근데 이제 내가 버틸 수 있냐는 건 아까 좀 말했듯이 이제 노예 장점 단점이 있지 않습니까 저는 사실 내가 만약에 내가 뭔가 잘못됐어 난 뜯어고치는 좋아해 내 스스로도 뭐 그 약간 이 새끼 미친 거 아니야 들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본보기로 계속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SPEAKER_00: 근데 이제 그거가 사실 너의 입장에서는 되게 고달픈 걸 수 있거든 사실 충구도 고달파 내가 생각할 때는 왜냐? 내가 계시를 밝은끄니까 충구한테 후백이다 보고 또 충구 같은 경우에는 충구도 사실 내가 이제 이렇게까지 너한테까지 이렇게 경각심 있게 뭐 그냥 웃으면서 그냥 뭐 하면 되지만 사실 충구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이 나이가 좀 많이 드셨습니다 근데 이제 이 상태로 몇 년 더 지속되면 충구도 위험해집니다. 내가 충구를 위험해지는 게 충구가 이제 어느 정도 돈을 벌어야 가족을 지탱할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 충구도 이제 그렇게까지 시간이 안 남았거든요. 물론 저도 똑같습니다. 저도 내가 그때 말했잖아요. 우리 어머니가 간암 걸리셨고 이제 암 세 번째거든. SPEAKER_00: 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약간 도끼를 품고 사실 하는 거라 봐도 무방할 정도 분명히 보겠지만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냥 뭐 이렇게 일반적인 어 그냥 일반 회사 라고 한다면 좀 힘들 수 있습니다 근데 장점은 이제 시작한 거기 때문에 SPEAKER_00: 같이 여기면서 갈 수 있다가 장점일 수 있겠죠 근데 그거는 이제 너가 회사를 보고 미래 보장이 없는데 이러면 말짱 다 올 거야 그래서 뭐 이런 생각도 분명히 가져야 된다 아니면 그럴 수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생각도 분명히 해 보셔야 됩니다 뭐 그 관점이죠 근데 만약에 하고자 한다면 난 내가 있는 모든 걸 알려 줄 수 있습니다 SPEAKER_00: 네 다 내 뭐 이렇게 뭐 AI 사용법이라든지 하면 진짜 월등히 나아지거든요 네 그래서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네 너의 생각을 들어야 내가 해줄 수 있다 네 이런 겁니다 네 뭐 다른 고민 같은 거 없니? 어 응응 SPEAKER_01: 음 네 음 음 음 음 음 음 SPEAKER_01: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SPEAKER_00: 그렇군요 물론 내가 좀 더 정리해서 말하긴 해야 되는데 SPEAKER_00: 어쨌든 내가 너한테 거는 리스크는 어떻게 보면 난 투자야 돈 주면서 널 키워서 만들겠다 이 관점입니다 사실 봐서 알겠지만 물론 지금 이제 우리가 홍보가 좀 늦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매출과 비슷한 정도의 수준에 멈출 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물론 뭐 이렇게 와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근데 이렇게 되면 SPEAKER_00: 사실 이제 각 개인마다 내가 믿고 맡길 수 있어야 돼. 그러니까 믿고 맡길 수 있다는 건 알아서 그냥 너무 잘한다. 가 사실 돼야 내년에 더 기대되고 더 기대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제 너 때문에 너 때문에 이렇게 너무 그런 거 아니니까 내 말에 너무 그거 하지 마. 이제 충고까지 쳐져 버릴 수 있을 수도 있으니까 어떤 말인지 알아? 있을 수 있으니까 음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음 사실 뭐 배워야 될 거 해야 될 거 뭐 많습니다 근데 다 새로운 걸 수 있어요 근데 저는 또 네 뭐 또 몰아서 놓을 거니까 네 그래서 네 SPEAKER_00: 그렇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생각할 때는 내가 만약에 난 내 객관적을 봤을 때 객관적을 모르겠다. 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저를 잘 모르기 때문에. SPEAKER_00: 근데 난 인색하지 않다. 나 이렇게 생각하거든. 내 목표가 너무 뚜렷하니까 일단 1등 찍고 싶으니까. 그래서 더 몰아놓고 나도 집에 가잖아. SPEAKER_00: 내가 집에 가면 난 주변에서 이름밖에 얘기 안 해. 좀 싫어. SPEAKER_00: 여행 좀 가라. SPEAKER_00: 난 너 뭐하냐. 난 동생도 부모님도 내 친구들도 너 미친 거 아니냐. 너 그렇게 살았으면 뭐할래. SPEAKER_00: 이런 얘기 맨날 듣습니다. 내가 너한테 이렇게까지 한 건 아니겠지만 그냥 단지 맡은 일에 대해서는 프로가 돼야 된다. 근데 내가 이 프로가 된다는 건 사실 원래 그렇지 않았으면 힘들 수 있어. SPEAKER_00: 그래서 내가 괜히 너 와서 너를 거기 고문시키는 것 같으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충구도 살짝 반점 그렇거든. 심하게 충구는 가끔씩 진짜로 한 일이 한두 번 나 때문에 울게 돼. 너무 서러워서. SPEAKER_00: 왜? 나는 진짜 그냥 패트폭행 바로 날리니까. 그렇다고 내가 충구를 미워서? 아니. 그냥 일적으로만 얘기할 뿐. 본가사는 또 다른 것도 진짜 그냥 내 친동생은 다름없으니까. 나한테 입장에서는. SPEAKER_00: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한 번 더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진짜 있을까 근데 내가 생각할 때는 내가 난 악의 가지고 얘기하는 건 아니니까 어떤 회사든 분명히 있습니다 근데 그게 없다 그럼 그 회사가 좀 별로인 것 같다 이런 생각 하긴 하거든 물론 이제 이렇게 말하면 네가 거기에 관점이 없으면 SPEAKER_00: 그럴 수 있으니까. SPEAKER_01: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SPEAKER_00: 그래서 만약에 네가 처음에 마인드들 진짜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분명히 생각해야 돼. 분명히 힘들 수 있어. 하지만 딱 1년만 고생하면 저 자신 있습니다. 엘리트. 더 이상 일 고민 안 해서 그냥 그 시스템 그 수준으로 계속 갈 거니까. SPEAKER_00: 네. SPEAKER_00: 그렇습니다. SPEAKER_00: 사실 저도 한편으로는 내가 저도 항상 늘 고민하는 거예요. SPEAKER_00: 나도 친구한테 즐겁자고 이렇게 일하는 거고 하는 거지만 물론 친구도 이제 돈을 오늘도 벌어야 되니까 그래 가지고 이끌 수 있으니까 아니면 이제 지금 잠깐 행복한 거 나중에는 힘들거든. SPEAKER_00: 친구한테도 너 이 씨발야 너 지금 일 즐거워? SPEAKER_00: 그럼 우리 망한 거라고 항상 이런 비슷한 얘기를 합니다. SPEAKER_00: 그래서 적정 수준만 이루면 되는 거 생각하긴 하지만 너한테 이런 것도 사실 나도 미안하긴 해 왜냐 내가 못나서 그런 거거든 내가 원래 좀 더 뛰어나서 이런 온보딩이니까 너가 배울 수 있고 바로 써먹을 수 있게끔 그 시스템 잘 갖춰줬으면 어렵지 않았을 텐데 나도 생각을 해 아 씨발 내가 왜 이 정도 못 만들었지 분명히 너는 괜찮은 앤데 아 이거 없어서 녹을 더 갈아놓아야만 될 수 있는 거 SPEAKER_00: 야 이거 누구 와서 야 누가 그게 나도 나처럼 마인드 인사는 잘 못 봤거든 난 못 봐서 잘 물론 또 근데 아니다 그럼 잘 안 올리긴 해 어 근데 그게 누가 더 있을까 잘 없다 SPEAKER_00: 뭐 이 생각도 가지긴 해. 그래서 난 또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물론 또 기대 내가 우리가 같이 더 잘려나면 그러니까 나는 어쨌든 한 명당 들어가시고 있는 아 그래서 프라이드를 가졌으면 좋겠고 그 프라이드라는 게 내가 만들어야 되는 거지. 너희도 연봉 이상 받고 그러면 한 명당 1000해수인 양이 어느 정도 돼야 돼. 그래서 뭐 지금 네가 뭐 3200이든 뭐 어쨌든 나는 일단은 기본적으로 아 SPEAKER_00: 가려놓은 만큼 받을 수 있었다는 생각을 한단 말이야 그냥 우리는 그냥 일반 시스템이 되었으면 누구든지 너 언제든지 너 나가도 돼 너 언제든지 시스템이 있으니까 누구 와서 누구한테 대처가 가능하니까 이 느낌은 안 가지고 싶거든 네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한 번 더 생각하셔라 한 번 더 왜 저 약간 독종이다 어디 가든 독종성이 듣습니다 SPEAKER_00: 그래서 근데 너가 ESFJ잖아요 공부해본 경우에 네 분명히 네 그러니까 팀을 위해서 하는 부분도 있고 네 그리고 못나지 않으려고 하는 부분도 네 그 압니다 거기서 더 고통일 수 있겠다 네 네 왜냐 역행하는 거니까 형 너 왜 못했어 이렇게 하면 바로 자고 싶어도 못하는 거는 사실 이게 현타가 오지 않습니까 네 네 SPEAKER_00: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냥 기본 입장에서는 그냥 나도 만약에 직원 입장에서는 내가 만약에 신뢰도 없는 입장에서는 맨날 주말에 오락하고 막 이렇게 하는데 뭐 줬던 뭐 없고 이럴 수 있거든 나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거는 근데 제가 그러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니가 엘리트 된다? 난 하는 만큼 죽을 거야 나 항상 얘기를 합니다 SPEAKER_00: 그리고 요가 만약에 홍보 우리가 그낭 얘기했잖아 우리가 미리 지금 요거 홍보 보내고 했으면 우리 아마 그냥 적어도 지금 이번에 무조건 매출 10원 이상 찍었습니다 네 자동으로 맞추고 하면 일이 점점 재밌어집니다 지금은 뭐냐 연봉도 작은데 씨발 나게 일 이만큼 받은 거보다 훨씬 더 하라고? X같네 이게 기본 마인드일 겁니다 대부분 네 저는 압니다 제 친구도 다 그런 얘기하니까 하지만 그 한 건만 넘으면 달라집니다 네 SPEAKER_00: 그래서 내가 돌아온 만큼 받고 이러면 그런 거니까. 하지만 저는 책에서든 뭐든 저는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 저 일할 때 돈 처음 시작할 때 1억 이상 나갔습니다. 그런데 얼마 둘러 학교에서. SPEAKER_00: 그래서 지연이도 그렇고 이렇게 받아도 되냐고. 다 퍼줘야 된다고. SPEAKER_00: 일단은 나는 뭐 기본적으로 퍼조이한다는 게 1번이기 때문에 네 네 그렇습니다 예 물론 이게 내 생각이 너한테 맞지 않는 걸 막 주입할 수도 있지만 내가 아무리 책을 읽어도 이건 무조건 질릴 수밖에 없습니다 네 그렇다고 내가 배신 때리냐 저거 그렇지 않습니다 네 네 SPEAKER_00: 물론 이렇게 겪어봐야겠지만 내가 말로 이렇게 하는 사람 워낙 많으니까 나도 그거 조심스럽지만 한 번 더 제대로 생각해보셔야 됩니다. 또 내일 와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고달픕니다. 하지만 뭐 진실적이다. SPEAKER_00: 또 이만큼 재밌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맨날 그래요. 저도 너한테 충분히 책임져야 되니까. SPEAKER_00: 책임질 수 많습니다 저도 그만큼 아웃풋 보여주고 해야 되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잠깐 일해서 만약에 갈 거라면 애초부터 딴 걸 또 생각하시는 게 더 좋습니다 SPEAKER_00: 저 약간 너무 약간 진취적인 성격 일 중독에다가 진취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이거 돈 안 돼도 어떻게든 다른 사업 할 겁니다. 또 그거 가는 놀이꾼이고요. 그렇다고 해서 뭐 너희 뭐 이렇게 일가생활 뭐 이거 방해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수준까지 한 번 더 생각하십시오. 한 번 더 생각하십시오. 그냥 책 읽고 어느 수준까지 이러면 근데 오늘은 딱 이미 기초적인 말은 됐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일직 없습니다. 네. 네. SPEAKER_00: 그렇습니다. 일단은 거기까지 한 번 더 생각해보셔라. 그래서 내일 내일은 내가 일 다 끝나고 처음부터 하면 둘 다 에너지 빠지기 때문에 기초정리하고 오후에 늦게서 다시 한 번 더 검토하고 얘기하고 할 겁니다. 그때 최종적으로 하든 말아든 저도 그때 조금 더 마련해서 보여주고 하겠습니다. SPEAKER_01: 그럼 제가 내일은 어떻게 할까요? SPEAKER_00: 마음대로 해. SPEAKER_00: 아 오후 늦게 와도 되고 아니면 뭐 오늘 와서 뭐 사진 작업 뭐 하든 뭐 기초적인 해보든 하셔도 됩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쉽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쉽지 않을 만큼 저 그렇습니다 SPEAKER_00: 제가 어떻게 증명은 못하겠지만 저는 여태까지 남을 배신 저는 안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나도 그때 너한테 계속 주고 얘기했지만 착한 사람 이용해가지고 하는 사람 99명이지만 한 명은 그렇지 않다. 저는 그런 사람이 되게 물론 나 오늘 대로 원하긴 합니다. 그래서 친구도 그 월급 받고 버티고 있는 것도 그렇게 지랄하는데도 그 월급 받고 24시간 일하고 하는데도 그 이유이지 않나. 네 뭐 그 생각 네 뭐 친구도 뭐 네 맨날 응원 입수 쌓여 있겠지만 네 네 그렇습니다 네 어쨌든 한번 좀 생각해 보시고요 네 네 알겠습니다 내일 그러면 오후에 늦게 나머지 네 얘기할 거고요 네 그리고 너도 요구사항 있으면 부모님께 얘기해야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그러면 주말 잘 쉬시고요 네 날씨도 좋은데 SPEAKER_00: 어쨌든 너한테 약간 그런 현타 아닌 현타가 오게 해서 미안해. 아니에요. 전혀 아닙니다. 실제로 그래. 왜냐하면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회사 좆받네. 나도 생각할 것 같아. 왜냐하면 멈추지도 않고 어떻게 해내려고 한 거. 내가 봐도 그래. SPEAKER_01: 저는 그런 생각 아무도 안 했어서. SPEAKER_00: 나는 합니다. SPEAKER_00: 그래서 오늘 나는 일찍 나와서 오늘 또 쓰면서 만들어 놔야 되겠다. 야 나도 말 이렇게 하지. SPEAKER_00: 정신 차려라. 왜 괜찮아요. 데리고 와가지고 현타 주기만 들고. 물론 내 욕심이면 해. 오늘 빨리 나가려면 너희들이 그거 알아서 했으면 좋겠다. 나도 나름 바람이 있어서. 그런 거일 수 있으니까. SPEAKER_00: 어쨌든 주말도 이렇게 고민하고 미안합니다 하지만 하지만 오직 그때 한 얘기는 그때 한 얘기는 SPEAKER_00: 변치는 않습니다. 고쳐야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어디 가서 나름대로 새끼 좀 잘하는데 들러면 그거 없으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알겠습니다. 어쨌든 주말 쉬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한번 좀 생각해 보시고요. 알겠습니다.
대화 원본
- 화자 100:00네 대표님 응 네 통화 가능하니? 네?
- 화자 100:03네네 가능합니다 아 가능해? 네 지금 어디니?
- 화자 200:07여기 밖에 있습니다 아 밖이야?
- 화자 100:10네 자 일단은 네 그래도 뭐 얘기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네네네 네 혹시 이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이 될지 모르겠지만 네 어떻게 생각하셨습니까? 어 네 아 내가 또 질문이 약간 갑작스럽나?
- 화자 200:29아니요 아니요 그냥 너무 계속 이렇게 되면 그냥 자꾸 피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가지고 근데 뭔가 그때 대표님 말씀도 해주셨고 뭔가 좀 이거를 이겨내야 하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그래서 일단 최종적으로 제대로 이겨내보지도 않았는데 또 그만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 화자 200:59한번 해보자 약간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구만 저도 뭐 여러모로 고민을 머릿속에 지금 조금 하고 있는데
- 화자 101:28물론 이제 일단은 그러니까 너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
- 화자 101:34어떤 말인가 하면 사실 우리가 보통 온보디는 부르거든. 그러니까 그걸 보고 그대로 따라가면 업무가 될 수 있을 정도가 세팅이 돼야 되는데 우리가 아직 중구난방이다 보니까 그 정도는 안 됐고 거기서 네가 또 쳐다니려고 하니까 개인의 능력이 또 뛰어나야 해야
- 화자 101:54네 되겠고 근데 지금까지 해왔던 네가 해왔던 거와 지금까지 능력들과 비교했을 때 좀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 거기서 충분히 뭐 하고자 하려고 해도 쉽게 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저도 여러모로 고민 중이긴 합니다 이걸 어떻게 잘 되어야 되나
- 화자 102:23그래서 뭐 좀 더 얘기를 해봐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뭐 전화한 거죠 그거 말고 혹시 딴 거 생각한 적 없니?
- 화자 202:40다른 거요?
- 화자 202:43네 그냥 뭐 막 여러 가지 계속 너무 안 그래도 코치님하고 얘기했을 때도
- 화자 202:51그 최대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자 라는 거였어가지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지금 약간 저의 상태나 이런 거랑 조금 비교를 해가지고 계속 근데 그 늘
- 화자 203:08약간 그런 부분에서 그러니까 잘 하고 싶었던 또는 지금까지 잘 해왔던 거를 또는 지금까지 좋아했던 것만 계속 해오다가 그렇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한 번도 이렇게 크게 고민해 본 적이 없다 보니까 근데 결국 이 일이 계속 생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 그러면은 그냥 그러면 이제 두 번째 질문 두 번째 질문인데 네
- 화자 103:37너 나 버틸 수 있겠니?
- 화자 103:40그러니까 내가 나를 버틸 수 있겠냐 이제 우관점인 거야 제가 제 스스로 일요? 아니 나를 나를 버틸 수 있을까? 근데 그거는 제가 아직 대표님을 알지 못해가지고 일단은 나를 버틸 수 있을까라는 이야기는 네네
- 화자 104:08그러니까 여기에서 따라서 이제 또 얘기가 달라질 수 있는데 내가 버틸 수 있냐 이 관점은 당연히 내가 내 생각으로 너한테 주입하려고 하는 거야 근데 그 주입하는 과정에서 버티지 못하면 주입이 불가능하니까 라는 겁니다 사실 나도 어제 밤에 그러니까 너에 대해서 좀 공부를 했습니다 너에 대해서 하면 좀 그렇죠 ESFJ에 대해서
- 화자 104:37네. 좀 공부를 했어요. 네. 그러니까 우리 조화에 관해서라든지 공부 좀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첫 번째 든 생각은 저는 변태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 화자 104:53변태 기질을 하면 만약에 상대방이 한다고 한다면 난 다시 주입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증명도 돼 있어.
- 화자 105:04증명도 돼있다. 근데 그게 버티지 못하고 튕겨나가면 또 같이 에너지 장비일 수 있으니까 그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이걸 또 얘기하자면 얘기할 수 있겠지만 일단 첫 번째가
- 화자 105:25나는 사실 업무를 뛰어나네 없네 이거 초반에는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뽑은 겁니다 받아들일 수 있다 생각하고 뽑은 거죠 그래서 엘리트로 만들자 사실 이 관점이긴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같이 시너지 나와서 같이 어느 정도 프로가 된다면 재밌지 않을까 같이 성향도 기본적으로 깔려있다 치자면
- 화자 105:55네 뭐 그 생각이죠 근데 이제 내가 버틸 수 있냐는 건 아까 좀 말했듯이 이제 노예 장점 단점이 있지 않습니까 저는 사실 내가 만약에 내가 뭔가 잘못됐어 난 뜯어고치는 좋아해 내 스스로도 뭐 그 약간 이 새끼 미친 거 아니야 들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본보기로 계속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 화자 106:21근데 이제 그거가 사실 너의 입장에서는 되게 고달픈 걸 수 있거든 사실 충구도 고달파 내가 생각할 때는 왜냐? 내가 계시를 밝은끄니까 충구한테 후백이다 보고 또 충구 같은 경우에는 충구도 사실 내가 이제 이렇게까지 너한테까지 이렇게 경각심 있게 뭐 그냥 웃으면서 그냥 뭐 하면 되지만 사실 충구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이 나이가 좀 많이 드셨습니다 근데 이제 이 상태로 몇 년 더 지속되면 충구도 위험해집니다. 내가 충구를 위험해지는 게 충구가 이제 어느 정도 돈을 벌어야 가족을 지탱할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 충구도 이제 그렇게까지 시간이 안 남았거든요. 물론 저도 똑같습니다. 저도 내가 그때 말했잖아요. 우리 어머니가 간암 걸리셨고 이제 암 세 번째거든.
- 화자 107:17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약간 도끼를 품고 사실 하는 거라 봐도 무방할 정도 분명히 보겠지만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냥 뭐 이렇게 일반적인 어 그냥 일반 회사 라고 한다면 좀 힘들 수 있습니다 근데 장점은 이제 시작한 거기 때문에
- 화자 107:41같이 여기면서 갈 수 있다가 장점일 수 있겠죠 근데 그거는 이제 너가 회사를 보고 미래 보장이 없는데 이러면 말짱 다 올 거야 그래서 뭐 이런 생각도 분명히 가져야 된다 아니면 그럴 수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생각도 분명히 해 보셔야 됩니다 뭐 그 관점이죠 근데 만약에 하고자 한다면 난 내가 있는 모든 걸 알려 줄 수 있습니다
- 화자 108:09네 다 내 뭐 이렇게 뭐 AI 사용법이라든지 하면 진짜 월등히 나아지거든요 네 그래서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네 너의 생각을 들어야 내가 해줄 수 있다 네 이런 겁니다 네 뭐 다른 고민 같은 거 없니? 어 응응
- 화자 208:52음 네 음 음 음 음 음 음
- 화자 209:23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 화자 109:46그렇군요 물론 내가 좀 더 정리해서 말하긴 해야 되는데
- 화자 110:14어쨌든 내가 너한테 거는 리스크는 어떻게 보면 난 투자야 돈 주면서 널 키워서 만들겠다 이 관점입니다 사실 봐서 알겠지만 물론 지금 이제 우리가 홍보가 좀 늦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매출과 비슷한 정도의 수준에 멈출 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물론 뭐 이렇게 와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근데 이렇게 되면
- 화자 110:41사실 이제 각 개인마다 내가 믿고 맡길 수 있어야 돼. 그러니까 믿고 맡길 수 있다는 건 알아서 그냥 너무 잘한다. 가 사실 돼야 내년에 더 기대되고 더 기대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제 너 때문에 너 때문에 이렇게 너무 그런 거 아니니까 내 말에 너무 그거 하지 마. 이제 충고까지 쳐져 버릴 수 있을 수도 있으니까 어떤 말인지 알아? 있을 수 있으니까 음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음 사실 뭐 배워야 될 거 해야 될 거 뭐 많습니다 근데 다 새로운 걸 수 있어요 근데 저는 또 네 뭐 또 몰아서 놓을 거니까 네 그래서 네
- 화자 111:34그렇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생각할 때는 내가 만약에 난 내 객관적을 봤을 때 객관적을 모르겠다. 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저를 잘 모르기 때문에.
- 화자 111:45근데 난 인색하지 않다. 나 이렇게 생각하거든. 내 목표가 너무 뚜렷하니까 일단 1등 찍고 싶으니까. 그래서 더 몰아놓고 나도 집에 가잖아.
- 화자 111:59내가 집에 가면 난 주변에서 이름밖에 얘기 안 해. 좀 싫어.
- 화자 112:03여행 좀 가라.
- 화자 112:05난 너 뭐하냐. 난 동생도 부모님도 내 친구들도 너 미친 거 아니냐. 너 그렇게 살았으면 뭐할래.
- 화자 112:10이런 얘기 맨날 듣습니다. 내가 너한테 이렇게까지 한 건 아니겠지만 그냥 단지 맡은 일에 대해서는 프로가 돼야 된다. 근데 내가 이 프로가 된다는 건 사실 원래 그렇지 않았으면 힘들 수 있어.
- 화자 112:30그래서 내가 괜히 너 와서 너를 거기 고문시키는 것 같으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충구도 살짝 반점 그렇거든. 심하게 충구는 가끔씩 진짜로 한 일이 한두 번 나 때문에 울게 돼. 너무 서러워서.
- 화자 112:44왜? 나는 진짜 그냥 패트폭행 바로 날리니까. 그렇다고 내가 충구를 미워서? 아니. 그냥 일적으로만 얘기할 뿐. 본가사는 또 다른 것도 진짜 그냥 내 친동생은 다름없으니까. 나한테 입장에서는.
- 화자 112:59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한 번 더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진짜 있을까 근데 내가 생각할 때는 내가 난 악의 가지고 얘기하는 건 아니니까 어떤 회사든 분명히 있습니다 근데 그게 없다 그럼 그 회사가 좀 별로인 것 같다 이런 생각 하긴 하거든 물론 이제 이렇게 말하면 네가 거기에 관점이 없으면
- 화자 113:28그럴 수 있으니까.
- 화자 213:30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 화자 113:34그래서 만약에 네가 처음에 마인드들 진짜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분명히 생각해야 돼. 분명히 힘들 수 있어. 하지만 딱 1년만 고생하면 저 자신 있습니다. 엘리트. 더 이상 일 고민 안 해서 그냥 그 시스템 그 수준으로 계속 갈 거니까.
- 화자 113:56네.
- 화자 113:57그렇습니다.
- 화자 113:59사실 저도 한편으로는 내가 저도 항상 늘 고민하는 거예요.
- 화자 114:05나도 친구한테 즐겁자고 이렇게 일하는 거고 하는 거지만 물론 친구도 이제 돈을 오늘도 벌어야 되니까 그래 가지고 이끌 수 있으니까 아니면 이제 지금 잠깐 행복한 거 나중에는 힘들거든.
- 화자 114:18친구한테도 너 이 씨발야 너 지금 일 즐거워?
- 화자 114:22그럼 우리 망한 거라고 항상 이런 비슷한 얘기를 합니다.
- 화자 114:29그래서 적정 수준만 이루면 되는 거 생각하긴 하지만 너한테 이런 것도 사실 나도 미안하긴 해 왜냐 내가 못나서 그런 거거든 내가 원래 좀 더 뛰어나서 이런 온보딩이니까 너가 배울 수 있고 바로 써먹을 수 있게끔 그 시스템 잘 갖춰줬으면 어렵지 않았을 텐데 나도 생각을 해 아 씨발 내가 왜 이 정도 못 만들었지 분명히 너는 괜찮은 앤데 아 이거 없어서 녹을 더 갈아놓아야만 될 수 있는 거
- 화자 114:59야 이거 누구 와서 야 누가 그게 나도 나처럼 마인드 인사는 잘 못 봤거든 난 못 봐서 잘 물론 또 근데 아니다 그럼 잘 안 올리긴 해 어 근데 그게 누가 더 있을까 잘 없다
- 화자 115:16뭐 이 생각도 가지긴 해. 그래서 난 또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물론 또 기대 내가 우리가 같이 더 잘려나면 그러니까 나는 어쨌든 한 명당 들어가시고 있는 아 그래서 프라이드를 가졌으면 좋겠고 그 프라이드라는 게 내가 만들어야 되는 거지. 너희도 연봉 이상 받고 그러면 한 명당 1000해수인 양이 어느 정도 돼야 돼. 그래서 뭐 지금 네가 뭐 3200이든 뭐 어쨌든 나는 일단은 기본적으로 아
- 화자 115:44가려놓은 만큼 받을 수 있었다는 생각을 한단 말이야 그냥 우리는 그냥 일반 시스템이 되었으면 누구든지 너 언제든지 너 나가도 돼 너 언제든지 시스템이 있으니까 누구 와서 누구한테 대처가 가능하니까 이 느낌은 안 가지고 싶거든 네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한 번 더 생각하셔라 한 번 더 왜 저 약간 독종이다 어디 가든 독종성이 듣습니다
- 화자 116:15그래서 근데 너가 ESFJ잖아요 공부해본 경우에 네 분명히 네 그러니까 팀을 위해서 하는 부분도 있고 네 그리고 못나지 않으려고 하는 부분도 네 그 압니다 거기서 더 고통일 수 있겠다 네 네 왜냐 역행하는 거니까 형 너 왜 못했어 이렇게 하면 바로 자고 싶어도 못하는 거는 사실 이게 현타가 오지 않습니까 네 네
- 화자 116:44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냥 기본 입장에서는 그냥 나도 만약에 직원 입장에서는 내가 만약에 신뢰도 없는 입장에서는 맨날 주말에 오락하고 막 이렇게 하는데 뭐 줬던 뭐 없고 이럴 수 있거든 나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거는 근데 제가 그러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니가 엘리트 된다? 난 하는 만큼 죽을 거야 나 항상 얘기를 합니다
- 화자 117:16그리고 요가 만약에 홍보 우리가 그낭 얘기했잖아 우리가 미리 지금 요거 홍보 보내고 했으면 우리 아마 그냥 적어도 지금 이번에 무조건 매출 10원 이상 찍었습니다 네 자동으로 맞추고 하면 일이 점점 재밌어집니다 지금은 뭐냐 연봉도 작은데 씨발 나게 일 이만큼 받은 거보다 훨씬 더 하라고? X같네 이게 기본 마인드일 겁니다 대부분 네 저는 압니다 제 친구도 다 그런 얘기하니까 하지만 그 한 건만 넘으면 달라집니다 네
- 화자 117:46그래서 내가 돌아온 만큼 받고 이러면 그런 거니까. 하지만 저는 책에서든 뭐든 저는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 저 일할 때 돈 처음 시작할 때 1억 이상 나갔습니다. 그런데 얼마 둘러 학교에서.
- 화자 118:06그래서 지연이도 그렇고 이렇게 받아도 되냐고. 다 퍼줘야 된다고.
- 화자 118:12일단은 나는 뭐 기본적으로 퍼조이한다는 게 1번이기 때문에 네 네 그렇습니다 예 물론 이게 내 생각이 너한테 맞지 않는 걸 막 주입할 수도 있지만 내가 아무리 책을 읽어도 이건 무조건 질릴 수밖에 없습니다 네 그렇다고 내가 배신 때리냐 저거 그렇지 않습니다 네 네
- 화자 118:30물론 이렇게 겪어봐야겠지만 내가 말로 이렇게 하는 사람 워낙 많으니까 나도 그거 조심스럽지만 한 번 더 제대로 생각해보셔야 됩니다. 또 내일 와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고달픕니다. 하지만 뭐 진실적이다.
- 화자 118:47또 이만큼 재밌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맨날 그래요. 저도 너한테 충분히 책임져야 되니까.
- 화자 118:55책임질 수 많습니다 저도 그만큼 아웃풋 보여주고 해야 되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잠깐 일해서 만약에 갈 거라면 애초부터 딴 걸 또 생각하시는 게 더 좋습니다
- 화자 119:14저 약간 너무 약간 진취적인 성격 일 중독에다가 진취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이거 돈 안 돼도 어떻게든 다른 사업 할 겁니다. 또 그거 가는 놀이꾼이고요. 그렇다고 해서 뭐 너희 뭐 이렇게 일가생활 뭐 이거 방해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수준까지 한 번 더 생각하십시오. 한 번 더 생각하십시오. 그냥 책 읽고 어느 수준까지 이러면 근데 오늘은 딱 이미 기초적인 말은 됐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일직 없습니다. 네. 네.
- 화자 119:45그렇습니다. 일단은 거기까지 한 번 더 생각해보셔라. 그래서 내일 내일은 내가 일 다 끝나고 처음부터 하면 둘 다 에너지 빠지기 때문에 기초정리하고 오후에 늦게서 다시 한 번 더 검토하고 얘기하고 할 겁니다. 그때 최종적으로 하든 말아든 저도 그때 조금 더 마련해서 보여주고 하겠습니다.
- 화자 220:05그럼 제가 내일은 어떻게 할까요?
- 화자 120:06마음대로 해.
- 화자 120:09아 오후 늦게 와도 되고 아니면 뭐 오늘 와서 뭐 사진 작업 뭐 하든 뭐 기초적인 해보든 하셔도 됩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쉽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쉽지 않을 만큼 저 그렇습니다
- 화자 120:28제가 어떻게 증명은 못하겠지만 저는 여태까지 남을 배신 저는 안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나도 그때 너한테 계속 주고 얘기했지만 착한 사람 이용해가지고 하는 사람 99명이지만 한 명은 그렇지 않다. 저는 그런 사람이 되게 물론 나 오늘 대로 원하긴 합니다. 그래서 친구도 그 월급 받고 버티고 있는 것도 그렇게 지랄하는데도 그 월급 받고 24시간 일하고 하는데도 그 이유이지 않나. 네 뭐 그 생각 네 뭐 친구도 뭐 네 맨날 응원 입수 쌓여 있겠지만 네 네 그렇습니다 네 어쨌든 한번 좀 생각해 보시고요 네 네 알겠습니다 내일 그러면 오후에 늦게 나머지 네 얘기할 거고요 네 그리고 너도 요구사항 있으면 부모님께 얘기해야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그러면 주말 잘 쉬시고요 네 날씨도 좋은데
- 화자 121:23어쨌든 너한테 약간 그런 현타 아닌 현타가 오게 해서 미안해. 아니에요. 전혀 아닙니다. 실제로 그래. 왜냐하면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회사 좆받네. 나도 생각할 것 같아. 왜냐하면 멈추지도 않고 어떻게 해내려고 한 거. 내가 봐도 그래.
- 화자 221:43저는 그런 생각 아무도 안 했어서.
- 화자 121:45나는 합니다.
- 화자 121:46그래서 오늘 나는 일찍 나와서 오늘 또 쓰면서 만들어 놔야 되겠다. 야 나도 말 이렇게 하지.
- 화자 121:55정신 차려라. 왜 괜찮아요. 데리고 와가지고 현타 주기만 들고. 물론 내 욕심이면 해. 오늘 빨리 나가려면 너희들이 그거 알아서 했으면 좋겠다. 나도 나름 바람이 있어서. 그런 거일 수 있으니까.
- 화자 122:09어쨌든 주말도 이렇게 고민하고 미안합니다 하지만 하지만 오직 그때 한 얘기는 그때 한 얘기는
- 화자 122:20변치는 않습니다. 고쳐야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어디 가서 나름대로 새끼 좀 잘하는데 들러면 그거 없으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알겠습니다. 어쨌든 주말 쉬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한번 좀 생각해 보시고요.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