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4-0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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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녹음 이충구_260405_225619.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405_225619.m4a - 추천 제목: 이충구 통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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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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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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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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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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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확인사항
- 우승이형은 그냥 이제 막 그냥 이제 빨리 하자 약간 이런 마인드로 막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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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3:25-04:22 우승이형은 그냥 이제 막 그냥 이제 빨리 하자 약간 이런 마인드로 막 우승이형은 사실 뭐 이렇게 아무거나 막 붙이고 빨리빨리 해 이러면서 이렇게 막 빨리빨리 하다가 막 그냥 근데 우승이형은 뭐 이제 몇 번 해봤으니까 당연히 이제 그게 있지 어떻게 뭐 그냥 빨리 하면 된다는데 뭐 이제 대충 붙이죠 근데 이제 성민이는 이제 뭐 이제 뭐 정확하게 이제 탁탁탁탁 예쁘게 해가지고 착착착 쌓아가지고 약간 이렇게 하고 오승영은 빨리 해야 되니까 성민이가 답답한데 성민이는 또 이제 자기 일 스타일이 그런 거 같아요 옛날에 저도 처음에는 예쁘게 붙이고 정확히 붙이고 막 이렇게 했었잖아요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오승영 옆에서 보기에는 졸라 답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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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리다 전체적으로 크게 봤을 때는 나도 몇 번 해보니까 그게 느리더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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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6:23-06:51 느리다 전체적으로 크게 봤을 때는 나도 몇 번 해보니까 그게 느리더라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 다음에는 이제 뭐 해가지고 떼가지고 붙이는데 우승이 형처럼 이렇게 빨리빨리 하시는 그 안에서 형이 말한 대로 막 어떻게 빨리 해야 되는지는 그 관점은 없죠 그렇구만 진짜 어떻게 해야 되는데 내가
- 확신도: 중간
- 이제 뭐 연봉이 3,400이다 하니까 오승희가 연봉 1,400짜리야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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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7:25-07:47 이제 뭐 연봉이 3,400이다 하니까 오승희가 연봉 1,400짜리야 이렇게 하는 거야 오승희 형이 그날 좀 아니 오승희 형 엄청 빨리 하더라고 그러니까 너무 화났대 막 너무 화나가지고 내가 아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 확신도: 중간
- 오늘 뭐 걔가 말이라도 잘했으면 그냥 믿어보자 그냥 이렇게 해보자 했을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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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7:53-08:17 오늘 뭐 걔가 말이라도 잘했으면 그냥 믿어보자 그냥 이렇게 해보자 했을텐데 어떻게 얘기하는지 몰라서 그냥 뭐 도전해봐야 되는 거 아닌가 딱 요즘 거니까 뭐 딴 거 없으니까 뭐 없어 없어요? 그대가 그랬지 야 너 나 버틸 수 있겠냐 내가 뭐 개놓고 더 얘기하고 싶은데
- 확신도: 중간
- 야 이거 지훈이가 이거 2800 받고 이렇게 하는 거 야 감사하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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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9:12-09:17 야 이거 지훈이가 이거 2800 받고 이렇게 하는 거 야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나 이거 어떻게 생각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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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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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9:47-09:48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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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어쨌든 뭐 걔가 선택할 수 있는 게 뭐 있어 걔가 그 스펙에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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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13:04-13:33 지금 어쨌든 뭐 걔가 선택할 수 있는 게 뭐 있어 걔가 그 스펙에 못 가요 아무데도 근데 성격상 뭐 몰라 나는 뭐 만약에 이게 없으면 나는 뭐 어떻게 해서든 아무 일이 나서 해가지고 그냥 나는 살 자신은 있다 막 약간 이런 느낌인데 노가다라도 해서 살 자신 있다 이런 생각을
- 확신도: 중간
- 내가 뭐 한다 그러면 형도 막 도와주고 지원해주고 그러니까 우린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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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15:58-16:24 내가 뭐 한다 그러면 형도 막 도와주고 지원해주고 그러니까 우린 그렇다 그래서 모르겠다 네가 나가서 어떻게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지금 만약에 네가 일반 회사 취직해가지고 이 궤도가 되는 뭐 그리고 유튜브 하는 뭐 그런 걸 이루고 싶다면은 어? 난 다른 회사 가서 그런 거 할 수 있을까?
- 확신도: 중간
- 근데 우리가 이제 고민해야 되는 거지 성민이는 열심히 하겠다고 오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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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17:46-18:16 근데 우리가 이제 고민해야 되는 거지 성민이는 열심히 하겠다고 오긴 오는데 열심히 하겠다 아니야 열심히 하겠다 얘기하지 않았어 그냥 도전해봐야 되는 거 아닌가 맨날 이렇게 좀 힘든 거 같다고 포기하고 그러면 안 될 거 같다 이게 다야 그래서 딴 거 없냐 뭐가 없냐 너 어떻게 생각하냐 해도 별말 없어 그래서 그냥 갈 거 없으니까 잠깐 이제 하는보다 약간 이런 느낌이야
- 확신도: 중간
- 그렇지 마지막 노선도 아니야 선택할 수 있는 게 없어지지 그냥 스펙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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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20:44-21:11 그렇지 마지막 노선도 아니야 선택할 수 있는 게 없어지지 그냥 스펙이 없잖아요 안능력이 있었으면 어떻게 할 게 있지 그러니까 뭐 카페 할 것도 아니고 인생 골로 가야죠 카페 가면 이제 카페를 해가지고 성공할 만한 그런
- 확신도: 중간
- 우리가 시스템이 없었어. 보통 온보딩이 있어야 돼. 이렇게 업무를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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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25:49-26:35 우리가 시스템이 없었어. 보통 온보딩이 있어야 돼. 이렇게 업무를 어떻게 짓고 이렇게 해야 된다. 없었긴 했어. 그건 알아. 그걸 감안해서 나는 내가 열심히 한다고 하면 나는 그래도 나도 X발 X발 갔는데. 내가 뭐 이렇게 진짜 다 주고 이렇게 한 것도 아닌데 그래도 내가 잘못 볼 수도 있다 했는데 뭐 이렇게 간 거랑 또 이제 주말 처음 나왔을 때 내가 그랬잖아 책 줬는데 딴 책 읽고 있었다고 그래서 약간 억울 표정도 약간 당황한 표정이 보여 그래서 내가 또 그 뒤에 이제 상담할 때 3시간 마지막 날 어째 읽었냐 당연히 안 읽었지
- 확신도: 중간
- 그래. 근데 네가 열심히 뭐 하는데 네가 열심히 했냐. 하고서 자기는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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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26:38-26:51 그래. 근데 네가 열심히 뭐 하는데 네가 열심히 했냐. 하고서 자기는 봤는데 아침에 갔는데 까먹었다. 봤는데 해. 얘기를 해. 어떻게 준비를 했다 얘기를 해.
- 확신도: 중간
- 11시 넘어서 매일 하나 그거 하는데 왜 이렇게 늦게 갔냐고 그 메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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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30:00-30:28 11시 넘어서 매일 하나 그거 하는데 왜 이렇게 늦게 갔냐고 그 메일 오타가 많아서 수정하고 이렇게 했다 했는데 근데 그 메일 자체를 뭐 지가 안해서 또 수정을 해가지고 이렇게 보낸건지 뭔지 아 어떻게 그거 하는데 그걸 보내네 나는 아무리 넉넉해져도 한시간이면 때려 죽어도 그걸 외워요 그냥 나는 일단은 뭐
- 확신도: 중간
- 이제 또 형이 줬으니까 내가 이거를 수정해서 보내는 이런 고민도 하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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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34:18-34:45 이제 또 형이 줬으니까 내가 이거를 수정해서 보내는 이런 고민도 하고 지금 어떻게 그 말이 난 말이 안 돼요 지가 또 AI로 몇 번 쳐보고 이러다가 그랬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내가 말하는 소극장난이라고 지 딴에는 잘 해보겠다고 뭐 그런 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그게 그 형이 말하는 형의 열심이는 아니지만 그 성민이의 열심이 일 수 있는 거죠
- 확신도: 중간
- 제대로 된 걸 가르쳐 주고 이제 뭔가 쭉 한번 일을 시켜본 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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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37:20-37:47 제대로 된 걸 가르쳐 주고 이제 뭔가 쭉 한번 일을 시켜본 적이 없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 부족하게 한 것도 있죠 불안하게 해도 불안할 테고 뭔가 내가 이렇게 뭔가 한 게 없는데 어떻게 하지 약간 이런 느낌 아니 그랬으면 물어봐야 될 그 말이 나는
- 확신도: 중간
- 내가 이제 그거 입장에서는 내가 나였다? 난 무조건 전화했어요. 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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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37:48-38:00 내가 이제 그거 입장에서는 내가 나였다? 난 무조건 전화했어요. 아 이거 지금 이렇게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하냐. 아 지금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얘기했는데 나 이거 못했다. 어떻게 얘기해야 되냐. 잠깐만. 네?
- 확신도: 중간
- 뭔 말인지 알아? 아 그거 알죠. 나는 나는 뭐 남들 하는 거 녹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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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38:12-39:15 뭔 말인지 알아? 아 그거 알죠. 나는 나는 뭐 남들 하는 거 녹음까지 다 해놔가지고 뭐 외우고 아 뭐 그렇게 하는데 물론 내가 뭘 원하는 거 아니야 근데 못 할 수 있지 그것도 안 할 수 있어 일반 직장인 뭐 지문인 입장에서는 근데 그래요 그렇게 뭐 열심히 막 파이팅 해가지고 뭐 어떻게든 뭐 내가 이만이 더 꽂혀 자기는 맥구 끈게 그러니까 정확한 건 정확해야 된다 이건 뭔 개소리야 이거는 뭔 개소리야 돈 받으려고 구질하라는 거지 일을 왜 끊기고 씨발 뭐 족돈 없는데 내가 이제 그 생각이 드는 거야 아 이 새끼는 내가 이제 내가 발작판들이 그거잖아 그 말 안 했으면 또 괜찮아 왜 자기 유리할 때만 또 변명하고 불리할 때 변명하고 틀없이 난 이제 거기서 이제 내가 토요일 밤에 공부를 했어 뭐를 공부했냐 ESFJ에 대해서
- 확신도: 중간
- 맞냐 그러면 몇이년씩 어떻게 해야 되냐 좀 문제 했는데 예스 디자이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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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39:17-39:45 맞냐 그러면 몇이년씩 어떻게 해야 되냐 좀 문제 했는데 예스 디자이가 이제 인싸 중에 약간 인싸인 거야 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이유 중에서 가장 높은 이유야 보통 일반적으로 그게 무슨 말이냐 사람과 관계해서 에너지를 많이 얻어 그래서 그냥 다 좋게 좋게 이런 느낌이야 그런데
- 확신도: 중간
- 아니 아니 기가 존나 얇다 아 기가 얇다고? 붓대 하나도 없다 막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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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39:54-40:12 아니 아니 기가 존나 얇다 아 기가 얇다고? 붓대 하나도 없다 막 이렇게 하는 거야 아 야 또 어떻게 해야 되나 이거를 물론 그런 감정을 느꼈어 내가 거기서 PD가 좀 고치긴 했어 왜냐면 막 자꾸 친구 얘기하고 뭐 이렇게 하면 뭐 또 또 얘기하니까
- 확신도: 중간
- 그래서 내가 올바르게 독립집 사업을 하려면 이렇게 되고 저렇게 하고 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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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40:13-40:41 그래서 내가 올바르게 독립집 사업을 하려면 이렇게 되고 저렇게 하고 올바른 거 보고 그 친구도 보고 얼만큼 했고 내가 밑에 직원들 모이면 다 똑같은 게 간다 대표들 모이면 맨날 직원 없다 간다 뭐 이런 거부터 해가지고 나는 어떻게 했고 했지만서도 이렇게 하면 또 얘기 끝이 없어지는데
- 확신도: 중간
- 저쪽에 거기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냐 근데 그 근데 성민이에 대한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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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41:15-41:37 저쪽에 거기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냐 근데 그 근데 성민이에 대한 거는
- 확신도: 중간
- 그럼 나한테 미리 전화가 왔어. 어떻게 해야 되냐. 한 번도 오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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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45:50-46:38 그럼 나한테 미리 전화가 왔어. 어떻게 해야 되냐. 한 번도 오지 않았어요. 한 번도 묻지도 않았어요. 내 전화해도 뭐 없냐. 이충국 전에 얘기했습니다. 그냥 이게 끝이야. 난 그럴 수 없다고 봐. 그게 진심이었으면. 난 진짜 진심이 왔겠지. 근데 없어요 나는 계속 그거 하는 변명이다 그냥 이 생각이에요 그래서 너도 지금 내가 이렇게까지 말하는 건 너도 네 각도로 둘러봐야 된다 진짜 미안했다 진심으로 압니다 근데 너도 그랬잖아 너도 그랬잖아 도움 안 된다 뭐 이렇게 한다 알아 나도 어떤 얘기인지 하지만 진심으로 그랬으면 넌 알아 근데 너는 알아 근데 내가 더 이상 몰라하지 않잖아 거기서 뭐 아니까 그래서 뭐 놔주고 가니까
- 확신도: 중간
- 그러면 그 안에서 하는 것만 봐도 얘 얼마나 능력치 있고 그런 거는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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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48:06-48:32 그러면 그 안에서 하는 것만 봐도 얘 얼마나 능력치 있고 그런 거는 확실히 얘가 진짜 어려움이 닥쳤을 때는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런 걸 다 한번 쭉 지켜보고 나서 그래서 이제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성민이한테 딱 물론 이 조건을 달면 얘 태도가 확실히 달라질 수 있겠지만
- 확신도: 중간
- 아니 니가 정확히 보려하는 게 그니까 뭐해서 어떻게 뭐하고 그 능력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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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52:36-52:48 아니 니가 정확히 보려하는 게 그니까 뭐해서 어떻게 뭐하고 그 능력을 본다 했잖아 그럼 뭐 어떤 기준으로 이제 그 능력을 보냐 그럼 어떤 기준으로 교통과 아니야 어떤 기준으로?
- 확신도: 중간
- 어떻게 보면 뭐 근데 성민이가 어떤 능력치 능력치가 그래서 이제 네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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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53:23-53:50 어떻게 보면 뭐 근데 성민이가 어떤 능력치 능력치가 그래서 이제 네가 그렇게 말하는 거면 그래도 아직 좀 정이 간다 이렇게 해석해도 되겠니?
- 확신도: 중간
- 같이 나가랴. 이 관점에서 넌 선택하겠냐고. 이렇게 말하는 거는 인덕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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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56:55-57:13 같이 나가랴. 이 관점에서 넌 선택하겠냐고. 이렇게 말하는 거는 인덕 쪽으로 넘어서 얘기해. 인덕 플러스 이제 이해가기까지 있어야 되는 부분이니까. 그럼 너였으면 어떻게 하겠냐. 뭐 기회 주고 할 수 있지. 뭐 어렵나.
- 확신도: 중간
- 500만원 더 주면서 니 사비야 근데 얘가 잘됐어 넌 그 이상은 받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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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57:59-58:58 500만원 더 주면서 니 사비야 근데 얘가 잘됐어 넌 그 이상은 받아 못됐어 못받아 그냥 나가는거야 니 500만원이 이게 간점이야 근데 이제 문혜옥의 간점에서 니가 더 생각해야 될건 만약에 니가 그랬어 500만원 어쨌든 누구를 한번 뽑아서 줘야 돼 어 근데 뭐 이제 뭐 다른 선택지도 있을 수 있어 어 뭐 새로운 사람 뽑든 강세준 뽑든 근데 니 그만큼 벌 수 있어 니 그 선택 하겠냐 어 그러면 어떻게 기회를 줘 근데 기회 주는데 50만원에 나가 하겠냐 다리 50만원 다리 50만원 아니지 5일 기회 주고 5일 줄 때 50만원 주고 응
- 확신도: 중간
- 어떻게 보면 걔가 이제 일을 안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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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01:08-01:01:13 어떻게 보면 걔가 이제 일을 안 하잖아.
- 확신도: 중간
- 몰랐다? 그럼 이제 그게 약간 깨지는 겁니다. 이해했나요? 그냥 놔야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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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09:17-01:09:50 몰랐다? 그럼 이제 그게 약간 깨지는 겁니다. 이해했나요? 그냥 놔야 버틸 수 있으니까. 그래서 변해가잖아 이거는 만약에 너와 나 후배와 이렇게 관계니까 어떻게 알았고 그건 관계니까 할 수 있는 거라 생각을 해 근데 제3자가 와서 그거 안 되는데 그거 버텨낸다? 물론 또 내 입장에서는 나는 그거보다 더 안고 나는 뭐 옆에 누워있는데 뭘 하는 거?
- 확신도: 중간
- 이동주가 안 뽑죠. 대충 뽑아가지고 빨리 이거 채우고 갈아치우고 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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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13:37-01:14:01 이동주가 안 뽑죠. 대충 뽑아가지고 빨리 이거 채우고 갈아치우고 뭐라도 하겠죠. 그렇습니다. 저도 어떻게 했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이미 마음은 뽑으면 좋겠겠다.
- 확신도: 중간
- 해요 근데 또 여기서 내가 너한테 왜 굳이 또 전화했냐 야 그래도 형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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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14:03-01:14:31 해요 근데 또 여기서 내가 너한테 왜 굳이 또 전화했냐 야 그래도 형 나 이거 맡아서 뭐 어떻게 할 수 있겠다 하면 난 또 생각할 수 있어 어 할 수 있어 근데 뭐 형이 이미 그 정도까지 생각했으면은 뭐 오체분식 다 해가지고 아니 근데 할 수 있다면 오체분식 맞아
- 확신도: 중간
- 왜? 느리면 안 되니까 막 그 요령 없이 엄청 빡세게 했거든.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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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19:03-01:19:20 왜? 느리면 안 되니까 막 그 요령 없이 엄청 빡세게 했거든. 힘으로. 그래서 물론 뭐 요령하려고 어떻게 했는데 어쨌든 이제 안쓰면 약간 떨리는 거지. 느려. 와 이 생각밖에 안 들었거든. 엄청 쪽팔린다.
- 확신도: 중간
- 이때는 어떻게 하고 매일 이때 오면 어떻게 이렇게 보내야 되고 저렇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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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26:33-01:26:38 이때는 어떻게 하고 매일 이때 오면 어떻게 이렇게 보내야 되고 저렇게 보내야 되고 이런 거.
- 확신도: 중간
- 여기서 내가 장점 단점에 바로 얘기할게 그러니까 이제 뭐 그거 다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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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27:37-01:28:03 여기서 내가 장점 단점에 바로 얘기할게 그러니까 이제 뭐 그거 다 떠나서 이제 송민이 어떻게 떠나서 능력치로 보자면 우리 이제 목표가 자동화 시키는 거야 자동화는 뭐냐 일단은 강의한 바로 영상으로 혹은 뭐 문서라도 완벽히 돼서 만들어주는 겁니다
- 확신도: 중간
- 그렇게 되면 우리 간다. 강사가 어떻게 문화가 중요하다. 이 얘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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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34:33-01:34:56 그렇게 되면 우리 간다. 강사가 어떻게 문화가 중요하다. 이 얘기 계속 했거든요. 리스픽한 관계가 되어야 되고 그 정도의 내공을 쌓아야 된다. 근데 내가 지금까지 보자면 약간 이제 물론 그 면에서 좋을 수 있어. 과연 성민이가 가서 그냥 아무것도 안 내리는데
- 확신도: 중간
- 예. 뭐 복장 잘하고 말투 좀 뭐 하고 뭐 그렇게 엄청 어려운 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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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39:37-01:39:51 예. 뭐 복장 잘하고 말투 좀 뭐 하고 뭐 그렇게 엄청 어려운 건 아니니까. 아 요런 거 좀 해야 되겠네? 하면 됩니다. 근데 물론 여태까지 그게 소프트웨어 안 깔리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깔리면 어떻게 되죠?
- 확신도: 중간
- 그냥 낙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그 이상 어떻게 되지? 인생을 가지고 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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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46:15-01:46:53 그냥 낙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그 이상 어떻게 되지? 인생을 가지고 있거든. 서울 가지고 우리가 구도를 잡고 서울에 이렇게 들어갔다? 그렇게 어렵지 않거든. 코칭에 가서 퍼졌다? 어려운 거 없습니다, 하나도. 자동화 시키면. 홍보만 잘하면 그냥 다 됩니다. 생각해봐. 네가 잘 생각해봐. 여기 우리 장점이 뭐야? 장점이 단점 뭐야? 장점? 진짜 우리가 BEP. BEP 뭔지 알지? 소녀 분위기도 넘었어. 그때부터 한옥강이 150, 200 남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여기 지금 지방에 있어서 150이지.
- 확신도: 중간
- 하면 뭐 진짜 방향이 꺼지고, 어? 지금 비행기 해야 되네? 이거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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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50:29-01:50:37 하면 뭐 진짜 방향이 꺼지고, 어? 지금 비행기 해야 되네? 이거 존나 편해. 이거 뭐 어떻게 하지? 한번 쭉 가고 딱 행동 공기고 하면 진짜 존나 편합니다.
- 확신도: 중간
- 친구야 나 이렇다. 어떻게 좀 해라. 이렇게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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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50:56-01:51:03 친구야 나 이렇다. 어떻게 좀 해라. 이렇게 했겠지.
- 확신도: 중간
- 애초부터 나한테 그걸 보냈을 때부터 난 만났을 때부터 아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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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53:49-01:54:07 애초부터 나한테 그걸 보냈을 때부터 난 만났을 때부터 아 이길 수 있다. 이길 수 있다. 이 생각 나왔거든. 뭐 그냥 뭐 아니야. 그것도 아니야. 그래서 내가 너한테 어떻게 보면 도착을 내는 건
- 확신도: 중간
- 뭐 이렇게 할 수도 있지. 어떻게 해. 너의 특이점이 있으니까. 내가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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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1:55:20-01:55:39 뭐 이렇게 할 수도 있지. 어떻게 해. 너의 특이점이 있으니까. 내가 욕심을 가져서 도와줄 뿐. 나도 뭐 하면서 내가 못났다고 생각하니까. 그것은 없어요, 사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특이점이 있어.
- 확신도: 중간
- 아니 그러니까 머리에서 자꾸 그런 소리를 해서 정확히 마음에서 그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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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01:17-02:01:43 아니 그러니까 머리에서 자꾸 그런 소리를 해서 정확히 마음에서 그러는 거지 어떻게 되겠지 약간 이러고 있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어떻게 되겠지 그러면 안 되거든요
- 확신도: 중간
- 업무적으로 얘를 일단 눌러야 되고 일단 그 생각이 가장 지배적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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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03:24-02:03:47 업무적으로 얘를 일단 눌러야 되고 일단 그 생각이 가장 지배적이긴 해요 그리고 성민이를 어떻게 이용하지
- 확신도: 중간
- 그러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 라고 했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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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07:28-02:07:55 그러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 라고 했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넌 잠 다 잤다 약간 성민이보다 내가 더 공부를 많이 하고 준비하고 그렇게 살아야겠다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드는 거죠 네
- 확신도: 중간
- 내가 이거 다시 시작해야 된다 그냥 잃는 수준이 아니죠 그러면 내가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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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11:45-02:11:58 내가 이거 다시 시작해야 된다 그냥 잃는 수준이 아니죠 그러면 내가 어떻게 다시 지쳐버려야 돼 내가 그 씨발 1억 언제 모아 이 관점입니다 이해했나요?
- 확신도: 중간
- 내가 더 기를 수 있으니까. 그 관점에서 보면 형이 말한 대로 내가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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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13:09-02:13:24 내가 더 기를 수 있으니까. 그 관점에서 보면 형이 말한 대로 내가 방금 말한 것처럼 더 그런 내가 잠도 안 자고 얘를 어떻게
- 확신도: 중간
- 이해했나요? 물론 우리가 잘 안 되고 하면 내가 어떻게 지랄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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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16:32-02:16:37 이해했나요? 물론 우리가 잘 안 되고 하면 내가 어떻게 지랄할 수 있겠지.
- 확신도: 중간
- 그래서 이제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 찰리 멍거가 BYD를 보고 B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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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19:47-02:20:24 그래서 이제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 찰리 멍거가 BYD를 보고 BYD 알지 자동차 회사야 그때 당시는 자동차 회사가 아닙니다 배터리 회사 배터리 회사 그전입니다 응 근데 찰리 멍거가 여길 투자한 이유 딱 하나입니다 대표가 똑똑하고 응 두번째 중국의 똑똑한 사람 다 모였어 응 그래서 생각한 겁니다. 이게 어떻게 못될 수가 있냐. 말이 안 된다. 해서 투자한 겁니다. 이해했어요?
- 확신도: 중간
- 이제 이렇게까지 말은 뭐냐 어쨌든 당연히 우리가 더 잘 내기 위해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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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20:48-02:21:17 이제 이렇게까지 말은 뭐냐 어쨌든 당연히 우리가 더 잘 내기 위해서 우리가 똑똑해지는 건 너무 당연하고 뭐 당연히 어떻게 보면 우리가 결혼을 좀 더 시작해서 내가 진짜 종양 가려면 그 정도 월급 벌고 그 정도 되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그 정도 본다는 건 그 정도 똑똑함을 가지고 있다는 거겠죠 네
- 확신도: 중간
- 네 저도. 어떻게 보면 이제 성민에게는 왔다가 일의 관점 사람의 관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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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24:17-02:24:22 네 저도. 어떻게 보면 이제 성민에게는 왔다가 일의 관점 사람의 관점 뭐 내가 씨발 그런
- 확신도: 중간
- 그럼 뭘 당장 하면 누구한테 그러면 뭘 어떻게 난 이런 거 아니야 난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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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32:34-02:33:02 그럼 뭘 당장 하면 누구한테 그러면 뭘 어떻게 난 이런 거 아니야 난 싶어서 그러니까 당장이라고 했잖아 준비기간을 줘야 된다고 얘기했잖아 아니요 그러니까 준비기간을 준다는 게 아니라 당장 그런 퍼포먼스를 낼 수 없으니까 뭐 이제 그게 이제 당장의 퍼포먼스를 낼 수 없으니까
- 확신도: 중간
- 어떻게 보면 너한테도 이야기할 수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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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35:58-02:36:01 어떻게 보면 너한테도 이야기할 수 있는 거야.
- 확신도: 중간
- 그쵸. 나는 그게 어떻게 말해야 되냐 이거야. 그거를 생각한다고 그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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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39:14-02:39:25 그쵸. 나는 그게 어떻게 말해야 되냐 이거야. 그거를 생각한다고 그거를 그렇게 했다고 나는 모르겠다 이거야. 진짜 다양한 각도를 봤어. 다양한 것도 봤어. 그러면 인정이야.
- 확신도: 중간
- AI로 써서 제 마음에는 그렇게 그래서 네 마음에 안 드는 것도 네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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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41:08-02:41:32 AI로 써서 제 마음에는 그렇게 그래서 네 마음에 안 드는 것도 네가 머릿속에 생각이 들어야 된다 그러니까 그 기준점을 네가 머리에 둬야 된다 이겁니다 그럼 못 할 수 있어 그러면 네가 생각해야 돼 매일 기준점을 어떻게 해야 되지? 뭐 안 되고 어떤 걸 얘기해야 되지?
- 확신도: 중간
- 그러면 이제 당장 얘기 못하더라도 아 내일 와서 얘기해야 되겠다 내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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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41:36-02:42:38 그러면 이제 당장 얘기 못하더라도 아 내일 와서 얘기해야 되겠다 내가 해놓고 네 되어야 되죠 어쨌든 네 그래서 마음에 안 들었다 이거잖아 네가 마음에 안 드는 건 너무 일체적인 거라는 얘기잖아 내가 맨날 했듯이 야 그거 누구봐도 선생님도 알아 그거 아니라 선생님 넘어서 얘기할 수 있냐 이거 내가 뭐 걔한테도 얘기했거든 그게 프로다 너 넘어서 얘기할 수 있냐 그럼 아니라도 뭐 그러면 생각은 뭐 빨리 보내야 되겠지 뭐 그냥 1차적인가 해도 이제 용건증이죠 근데 이제 넘어서 내가 나처럼 그냥 프로젝트 가지고 아 이거 어떻게 딱 설명해야지 이걸 비교해서 하겠다 이 관점을 생각했으면 괜찮아 왜 앞으로 보낼 때 똑같이 또 보낼 거니까 근데 이거 없이 1차적이었다 네 문제 있는 겁니다 아예 그런 센스가 없는 거죠.
- 확신도: 중간
- 뭐 하나 떠오르는 게 있다면은 이건 형한테도 얘기한 거 같긴 한데 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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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46:08-02:46:36 뭐 하나 떠오르는 게 있다면은 이건 형한테도 얘기한 거 같긴 한데 뭐 이렇게 홍보 가면서 나름 어떻게 좀 선생님한테 설명할지 그런 고민해서 뭐 피피티 만들어가고 뭐 그랬다고 하던데 피피티 만들어서 왔다고 네 보진 못했지만
- 확신도: 중간
- 성민이 말로는 물론 이것도 확인을 해볼 수는 없지만 점심을 한 번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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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2:48:06-02:48:30 성민이 말로는 물론 이것도 확인을 해볼 수는 없지만 점심을 한 번도 안 먹었다고 그러면서 긍정적인 그런 게 있었나 생각해보고 그거 말고는
- 확신도: 중간
- 저도 이걸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막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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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3:08:44-03:09:04 저도 이걸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막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거기에다가 마인드까지 안 된다? 이거는 이제 뭐 어떻게 구조할 방법이 없는데 이제 이런 느낌이지. 결국 묶자면 이제 마인드가 그래도 있을 수도 있으니 네가 제대로 얘기해라.
- 확신도: 중간
- 네. 하겠지. 그럼 이거 한다? 어? 시바. 아차. 지금 우리가 지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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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3:25:46-03:25:58 네. 하겠지. 그럼 이거 한다? 어? 시바. 아차. 지금 우리가 지금 어떻게 보면 그 허드를 넘는 단계잖아. 네. 나 이거 한 개만 넘으면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 확신도: 중간
- 어떻게든 돈 좀 돌라고 해놓고 그냥 돈 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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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3:36:25-03:36:31 어떻게든 돈 좀 돌라고 해놓고 그냥 돈 달라고요?
- 확신도: 중간
- 그래서 이거를 내가 내일 성민한테 얘기할 거야 됐지? 어떻게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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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3:58:18-03:58:23 그래서 이거를 내가 내일 성민한테 얘기할 거야 됐지? 어떻게 생각하니?
- 확신도: 중간
- 자 이제 이 안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가? 그래도 얘기해보는게 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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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00:36-04:00:56 자 이제 이 안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가? 그래도 얘기해보는게 나을려나?
- 확신도: 중간
- 거절하면 어쩔 수 없고 만약에 뭐 저기 뭐야 안되면 수요일날 형 물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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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04:16-04:04:40 거절하면 어쩔 수 없고 만약에 뭐 저기 뭐야 안되면 수요일날 형 물리치료사 수업하시고요 은남중은 호연이 형 어떻게든 빌어가지고 해야죠
- 확신도: 중간
- 어떻게 보면 성민이한테도 빨리 마무리하고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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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17:58-04:18:24 어떻게 보면 성민이한테도 빨리 마무리하고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세계지 찾아서 그렇군요 네 그러면 나 하나만 더 랜덤으로 얘기해도 되냐 네 물리치료소 말고 범죄각수소를 바꾸시면 안 되냐
- 확신도: 중간
- 물리치료사 만약에 물리치료사를 내가 수업한다 그러면 괜찮을 것 같은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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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19:03-04:19:32 물리치료사 만약에 물리치료사를 내가 수업한다 그러면 괜찮을 것 같은데 내가 저번에 로봇공학자 수업하고 와가지고 또 가서 내가 하기가 좀 그래서 내가 2월달에 몸이었으면 가서 어떻게 선생님 운동을 안 한지 좀 오래돼서
- 확신도: 중간
- 그럼 영원히 진짜 빠진 거야 그냥. 그게 말이 되냐고. 아니 진짜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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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25:56-04:26:05 그럼 영원히 진짜 빠진 거야 그냥. 그게 말이 되냐고. 아니 진짜 그게 어떻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고.
- 확신도: 중간
- 그러니까 제의라서가 더 문제인게 하루 아침에 씨바만한게 그게 어떻게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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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26:46-04:27:15 그러니까 제의라서가 더 문제인게 하루 아침에 씨바만한게 그게 어떻게 제의야 이 씨발 그게 아니 제 한말은 또 정확히 지키는 그리고 자유롭다가 걔는 그러니까 이 자유롭다도 추상적인 거잖아 할 걸 하고 해야지 이 씨발 할 걸 하고
- 확신도: 중간
- 진짜 내가 일일이 까불러 하다가 말았거든 너 병원 간 거? 야 해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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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27:32-04:27:46 진짜 내가 일일이 까불러 하다가 말았거든 너 병원 간 거? 야 해와 나 이거 이해 안 돼 어떻게 하루 아침에 그것도 거기 예천 있는 거기 때문에 병원 데리고 가야 된다고?
- 확신도: 중간
- 진짜 그 정도 했다? 그럼 이제 반대 관점이 이때까지 내가 불정적해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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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35:20-04:35:46 진짜 그 정도 했다? 그럼 이제 반대 관점이 이때까지 내가 불정적해서 내가 진짜 도저히 찾을 수 없다고 했잖아 그거는 성장 가능성 있는 관점이 있다 근데 녹음만 해놓고 대충 또 하는 척 했다? 하는 척만 하고 너 얘기했다는 거 아니야? 그럼 D도 한번 물어보고 꺼져 그럼 내가 적어놔야겠다 녹음 어떻게 기록했다고 했어?
- 확신도: 중간
- 그래도 이번 년에 놓고 또 내년까지 버틸 수 있겠나 난 싶은 거야 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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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51:11-04:51:36 그래도 이번 년에 놓고 또 내년까지 버틸 수 있겠나 난 싶은 거야 뭐를 그니까 어떻게 이 싶은게 아니라 니가 여자랑 만나려면 그런거 차 못만나요 아 그때요 그때 이제 형차 타고 가는거죠 아 그래 그럼 되는데 또 니 성격이 있잖아 내 성격이 뭡니까 야 이거 내 차에 이런 그런거 아니니까
- 확신도: 중간
- 여자친구 또 갔는데 또 뭐 없고 이제는 해봐 근데 나도 나 데이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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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51:38-04:52:07 여자친구 또 갔는데 또 뭐 없고 이제는 해봐 근데 나도 나 데이트 가? 응 너 데이트 가? 응 어쩐 건데 씨발 뭐 어떻게 뭐 2부제로 갈 거야 뭐야 아이 그때는 이제 아니 근데 뭐 이제 그거 얘기해야죠 아 그러니까 이번 년 기준으로 얘기하는 거야? 응 어 그러니까 씨발 얘기해도 그게 안 된다고요 잘 일을 못 한다고요 할 수 있겠지 그래 할 수 있는데 안 될 가능성이 크다 이제 그렇지
- 확신도: 중간
- 옛날에는 씹어 어떻게든 떨린다 얘기하겠지만 이제 이거 받아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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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4:57:32-04:57:37 옛날에는 씹어 어떻게든 떨린다 얘기하겠지만 이제 이거 받아야 되나?
- 확신도: 중간
- 똑같은 것도 그런데 당장 몇 초는 좀 더 나올 수 있어. 더 이상 커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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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5:04:02-05:04:45 똑같은 것도 그런데 당장 몇 초는 좀 더 나올 수 있어. 더 이상 커지질 못하니까. 그니까 이제 그 수준으로 넘어서 안 방문해도 될 정도의 뭔가를 만들어야 성장 가능성이 있는 건데 방문해야 되는 거면 사람들 많이 필요하니까 거기가 이제 한계성이 있는 거니까 이걸 어떻게 뚫어봐야 되나 이것만 하게 되면 문제가 아닙니다 프로그램 안 만드는 건 문제가 아니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뭐 시바 뭐 12월 전부터 가야 되나 이 생각도 듭니다 사실 그래야 종국 만약에 정 안 돼?
- 확신도: 중간
- 초등학교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초등학교요? 예. 홍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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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5:09:12-05:09:22 초등학교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초등학교요? 예. 홍보? 예.
- 확신도: 중간
- 네 어떻게 해서든지 쇼부를 쳐야 됩니다 카탈로그요? 네 오늘 오늘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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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5:12:46-05:13:06 네 어떻게 해서든지 쇼부를 쳐야 됩니다 카탈로그요? 네 오늘 오늘이잖아 오늘 월요일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네 형 어 네 미안하다 뭐가 미안해요 늦게 전화했어 아뇨 뭐 상관있나요 자 성민이 성민이가 하는 얘기를 해야되는데 네 근데 내가 오늘 뭐 이런저런 뭐 지원금 이런거 해서 기회비용을 따지고 있었단 말이야 네 근데 이제 지금 이제 오승일 만났잖아 네 만나고 갔던 일인데 오승일이니까 오승일 아 답답해서 안된다고 성민이 답답해서 안된다고 우승이형이 같이 일할때 보니까 너무 느려서 화딱지나가지고 와 나는 그 자기는 가자마자 호연한테 욕했다고 그래 뭐 생긴거는 호감 생기긴 한데 SPEAKER_00: 자기가 열받아 가지고 그래서 더 열심히 하는 거네 그때 할 때 좀 답답하긴 했지 그래서 내가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데 뭔가 기분 좋아 보이진 않더라고 주말에 나와서 해서 그런가 그래서 내가 아 이거 여기서 더 얘기하면 SPEAKER_00: 살짝 그 분위기 안 좋아지겠는데 약간 이래가지고 또 오승영도 있는데 그래서 한 번 얘기하고 이제 두 번 정도 얘기했나? 저기 오승영 잘하니까 저거 보고 하라고 했는데 뭐 이제 거기서도 그냥 자기 마이웨이 하길래 아 뭐 더 얘기해봤자 안 되겠다 이거는 약간 그 또 주말에 나오라 그래서 또 미안한 것도 있고 해가지고 SPEAKER_00: 약간 눈치가 언제 끝나나요 약간 이런 눈치 아 그래? SPEAKER_01: 이런 기분이 느껴져서 오승희 입장에서는 오승희가 얘기하기는 아 빨리 가야 되는데 와 진짜 미친 눈치 보였다고 막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오승희가? 난 내가 보통이라 생각하는데 와 이거 오승희가 묻구나 와 와 SPEAKER_00: 하는 거야 호연한테 욕 존나 했다고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안 해 본 거 같아요 뭐 그냥 그 빨리 하고 뭐 이런 거 보다 약간 옛날에 저 같은 느낌이죠 예쁘고 예쁘고 예쁘고 정확하게 SPEAKER_01: 아 근데 나는 내가 원하는 사항 예쁘고 정확하게? 그럼 또 인양할 수 있어. SPEAKER_01: 왜? 상방식이 그렇기 때문에. SPEAKER_00: 성향상 그런 것 같아요. 예쁘고 깔끔하고 그렇게 하기를 제가 일하면 살짝 봤을 때는 그런 느낌이에요. SPEAKER_01: 깔끔하게 적어가지고 탁탁탁탁 그렇게 말한 거면 열심히 한다는 기준인 거야. 아니면 그냥 오생 입장에서는 SPEAKER_00: 우승이형은 그냥 이제 막 그냥 이제 빨리 하자 약간 이런 마인드로 막 우승이형은 사실 뭐 이렇게 아무거나 막 붙이고 빨리빨리 해 이러면서 이렇게 막 빨리빨리 하다가 막 그냥 근데 우승이형은 뭐 이제 몇 번 해봤으니까 당연히 이제 그게 있지 어떻게 뭐 그냥 빨리 하면 된다는데 뭐 이제 대충 붙이죠 근데 이제 성민이는 이제 뭐 이제 뭐 정확하게 이제 탁탁탁탁 예쁘게 해가지고 착착착 쌓아가지고 약간 이렇게 하고 오승영은 빨리 해야 되니까 성민이가 답답한데 성민이는 또 이제 자기 일 스타일이 그런 거 같아요 옛날에 저도 처음에는 예쁘게 붙이고 정확히 붙이고 막 이렇게 했었잖아요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오승영 옆에서 보기에는 졸라 답답하지 SPEAKER_00: 탁탁 붙여가지고 먼저 주소 붙이고 바로 우승형은 테이프 떼서 마감을 하는데 성민이는 또 이쁘게 붙인다고 하고 근데 이쁘게 붙이는 거 맞아? SPEAKER_01: 네? SPEAKER_00: 맞아? 변명을 처치하는 거 맞아? 뺑기부리고 이런 건 없어요 SPEAKER_01: 그러니까 5승 입장에서는 와 진짜 일을 이렇게 한다고? SPEAKER_01: 입장이었거든. SPEAKER_00: 그러니까 일하는 스타일이 달라서 한데 뭐 그렇다고 해서 성민이가 일부러 늑장 부리고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이제 담배도 안 피고 그냥 쭉 앉아서 그냥 마이웨이로 계속 일하는 거죠. SPEAKER_01: 근데 그 얘기를 니가 한 건지 난 저렇게 기억 안 나는데 아 니가 얘기했다? 근데 이제 오승희 입장에는 진짜 너무 안 나가서 뭘 할 수도 없고 근데 그 정도로 오승희가 아 나 진짜 뭘 하고 싶은데 뭘 할 수 없다 약간 이런 얘기를 막 했거든 느리니까 그렇지 느리니까 속도 차이가 이제 엄청 많이 나는데 그런데 이제 막 옆에서 빨리 하면은 SPEAKER_00: 뭔가 나도 급하게 하는 약간 그런 게 있잖아요 그리고 내가 이제 아 저 형처럼 이렇게 하는 게 빠르다 하는데도 그 다음에 바꾸긴 했는데 이제 처음에는 이렇게 주소 먼저 붙이고 책 넣어놓고 다 쌓아놓고 나중에 이제 테이프 떼가지고 붙이고 이렇게 처음에 그렇게 일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가가지고 야 그렇게 하면은 SPEAKER_00: 느리다 전체적으로 크게 봤을 때는 나도 몇 번 해보니까 그게 느리더라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 다음에는 이제 뭐 해가지고 떼가지고 붙이는데 우승이 형처럼 이렇게 빨리빨리 하시는 그 안에서 형이 말한 대로 막 어떻게 빨리 해야 되는지는 그 관점은 없죠 그렇구만 진짜 어떻게 해야 되는데 내가 SPEAKER_00: 내가 지금 이렇게 전화하는 건 내일 나오지 말라 할까 아니면 오후에 잠깐 나와서 얘기만 하고 가라 할까 이 생각이었지 아 그랬군요 옛날에 저도 그래가지고 나도 사실 하면서 형이 그런 것들 알려줘서 바뀌긴 한 건데 그래서 SPEAKER_01: 이제 뭐 연봉이 3,400이다 하니까 오승희가 연봉 1,400짜리야 이렇게 하는 거야 오승희 형이 그날 좀 아니 오승희 형 엄청 빨리 하더라고 그러니까 너무 화났대 막 너무 화나가지고 내가 아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SPEAKER_01: 오늘 뭐 걔가 말이라도 잘했으면 그냥 믿어보자 그냥 이렇게 해보자 했을텐데 어떻게 얘기하는지 몰라서 그냥 뭐 도전해봐야 되는 거 아닌가 딱 요즘 거니까 뭐 딴 거 없으니까 뭐 없어 없어요? 그대가 그랬지 야 너 나 버틸 수 있겠냐 내가 뭐 개놓고 더 얘기하고 싶은데 SPEAKER_01: 괜히 또 기분 안 좋아가지고 헤어지는 거에 할 건데 고민이다 뭐 일단 나오라고 하긴 했으니까 그러니까 내일은 뭐 결정을 해야 될 거 아니야 SPEAKER_01: 아 그래서 네가 이제 일을 했을 때 나한테 이제 어떨 것 같다 저럴 것 같다 얘기하라는 거야. SPEAKER_00: 어떤 거 이럴 것 같다 저럴 것 같다? 그래. 아 근데 진짜 어렵다 그거. SPEAKER_01: 영화점에서 보면 야 또 이게 어쩔 수 없이 나도 이게 네 사람이잖아. SPEAKER_01: 야 이거 지훈이가 이거 2800 받고 이렇게 하는 거 야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나 이거 어떻게 생각해야 되나. SPEAKER_01: 그래도 뭔가 지민이한테 진로처럼 이렇게 했다 만약에 프로그램 해놨다 그래야 이거 존나 열심히 할 거니까 자기 자신 있으니까 옆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돼 그럼 알아서 하니까 근데 얘가 이거 내가 좀 아니라서 중간에 또 아니라고 얘기하면 얘가 버틸 수 있나? 근데 약간 내가 어쨌든 생각 과정을 메커니즘 보니까 SPEAKER_01: 똑똑할 수 없는 메커니즘이긴 해. SPEAKER_01: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SPEAKER_01: 그리고 내가 오늘 금액 좀 알아봤거든. 1년치 700인가 아니라 2년차부터 700이야. 4년 동안 일해야 돼. 4,800만 원인가 4,600만 원 받아. SPEAKER_00: 2년차부터? SPEAKER_01: 2년차부터 700만 원. 3년차 1,200. 4년차 1,600. SPEAKER_00: 아 그러면 1년차는 뭐가 없는 거네요? SPEAKER_01: 없어. SPEAKER_00: 1년은 무조건 하고? SPEAKER_01: 1년부터 1년은 직원으로서 개념도 없어. 1년은 일해야만 정상 직원이다. 이제 인정하죠. 근데 재정년까지는 작년까지는 아니었거든. 작년에도 좀 잘 살렸으면 혜택 좀 많이 보면서 좀 굴릴 수 있었는데 알아보니까 일단 그래. SPEAKER_00: 그거 악용하는 사람이 좀 많아서 그런가? SPEAKER_01: 아 그렇겠지 왜냐면 뭐 2년 있다가 그만두고 하니까 그러니까 근데 이제 작년에는 이렇게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면 돈을 되돌려 줬어야 돼 근데 이번에는 이제 기간이 늘어났으니까 만약에 어쨌든 연차만 채우면 돈 안 줘도 돼 환급 안 해도 돼 이런 느낌이야 근데 뭐 별로 이렇게 어쨌든 이제 인원수로 따지거든 얘가 나왔다 돌아오면 또 다음 사람 못 받아야 SPEAKER_01: 그러니까 제대로 된 사람 받아가지고 제대로 해라. 약간 이런 것 같아. 혜택 받으려면 이렇게 인원수 늘리는 만큼 혜택 받을 수 있거든. 근데 거기서 갑자기 인원수가 줄어든다? 더 이상 혜택은 못 받아. 그래서 고민해서 그런 거야. 나도. SPEAKER_01: 당연히 고민스럽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질문 나와서 기회가 많으니까 SPEAKER_01: 그래 그 금액 보면서 이 정도면 알바 뽑는 거보다 낫지 하면 이제 하려고 했지 근데 이제 뭔가 안 보여서 이제까지 2년 3년 한다는 보장도 없고 보장 있으면 또 생각해 보겠지 근데 사실 뭐 성민이한테 맨날 얘기하거든 그때 국밥 먹을 때도 한 번 얘기했어요 SPEAKER_00: 아니 이제 그때 뭐 니가 떴지 성민이랑 우편 보내고 점심 먹고 들어갔잖아요 아 근데 계속 그 고민하는 티를 내는 거 같애 자기 스스로 이게 맞나 계속 생각하는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옆에서 보면 그래서 근데 얘도 이제 SPEAKER_00: 뭐 집이 뭐 그렇게 그런 것도 아니고 뭐 결혼한다고 하고 뭐 그 뭐냐 여자친구 집에서도 그렇게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요 내가 아까 전화 통화했을 때 맞이 못해서 한다 이런 느낌이었거든 사실 애기 못한 거 봤을 때 SPEAKER_00: 지금 어쨌든 뭐 걔가 선택할 수 있는 게 뭐 있어 걔가 그 스펙에 못 가요 아무데도 근데 성격상 뭐 몰라 나는 뭐 만약에 이게 없으면 나는 뭐 어떻게 해서든 아무 일이 나서 해가지고 그냥 나는 살 자신은 있다 막 약간 이런 느낌인데 노가다라도 해서 살 자신 있다 이런 생각을 SPEAKER_00: 항상 하거든요 어디 떨어져도 농사라도 지어서 살아남는다 이런 생각이 있는데 뭐 이렇게 좀 그런거 할 수 있으려나? SPEAKER_00: 그래서 연구소에서 하고 뭐 하고 뭐 거기서 SPEAKER_00: 성민이가 그때 형이랑 얘기하고 나랑 나가는데 자기가 잘 하는 것만 계속 장점을 극대화해서 이렇게 일을 계속... 뭔지 잘 모르겠어 그건. 장점을 극대화해서 하는 일이 뭐가 있나 모르겠는데. 커피도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한 것 같아. SPEAKER_00: 아 편하니까 이씨 그럼 뭐 당연히 편하지 누가 안좋아하는 사람 어딨어 커피나는 데 거기서 접근을 한 다음에 그렇게 했으면 이런 것 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그냥 거기서 잘 어울리고 뭐 이렇게 하면 되니까 매장 관리하는 거야 근데 이제 다른 데 가서 지금 이제 SPEAKER_00: 너가 이제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것 같은데 내 생각에는 지금 여기서 능력 개발을 하기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SPEAKER_00: 왜냐하면 어디 가서 이제 이렇게 만약 그냥 일반 아무 회사 중소기업 들어가 봤자 거기서 기회도 없을 테고 SPEAKER_00: 그렇다고 지금 공무원 시험 준비해서 공무원 할 것도 아니고 그런 일 아니면 사실상 성민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 그러니까 나처럼 노가다를 할 그런 거 할 걸 좋아할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하면 네가 고민하는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그렇다 지금 뭐 형도 그렇잖아요 SPEAKER_00: 내가 뭐 한다 그러면 형도 막 도와주고 지원해주고 그러니까 우린 그렇다 그래서 모르겠다 네가 나가서 어떻게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지금 만약에 네가 일반 회사 취직해가지고 이 궤도가 되는 뭐 그리고 유튜브 하는 뭐 그런 걸 이루고 싶다면은 어? 난 다른 회사 가서 그런 거 할 수 있을까? SPEAKER_01: 라고 생각했을 때는 안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안 되고 떠나가서 그렇게 씹어 묶은 머리가 절대 안 돼요. 나중에 되면 또 바뀔 수 있겠지. 있을 수 있는데 한재가 하죠. SPEAKER_00: 다른 꿈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지금 네가 뭐 진로를 바꾸거나 다른 꿈을 찾는다면 모르겠지만 SPEAKER_00: 밖에 나가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같이 이렇게 해가지고 당연히 우리가 일적으로 시스템이 완벽하고 그런 거 아니라서 힘들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건 기회라고 얘기하니까 잠깐만 잠깐만 SPEAKER_00: 자기가 알겠다 그런 거 같다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계속 그런 얘기는 하는데 그래요? SPEAKER_00: 그래서 성민이가 열심히 하는 것도 그건 뭐 사실 기본이지만 열심히 하는 거 SPEAKER_01: 근데 우리가 이제 고민해야 되는 거지 성민이는 열심히 하겠다고 오긴 오는데 열심히 하겠다 아니야 열심히 하겠다 얘기하지 않았어 그냥 도전해봐야 되는 거 아닌가 맨날 이렇게 좀 힘든 거 같다고 포기하고 그러면 안 될 거 같다 이게 다야 그래서 딴 거 없냐 뭐가 없냐 너 어떻게 생각하냐 해도 별말 없어 그래서 그냥 갈 거 없으니까 잠깐 이제 하는보다 약간 이런 느낌이야 SPEAKER_01: 처음에 이제 면접 왔을 때 그때는 뭐 했지 뭐 다 이렇게 할 수 있다 뭐 이렇게 했을 때 자기 좀 뒤엎고 있다 뭐 이렇게 했다 다 얘기했지 근데 지금 따지면 그거 다 헛소리거든 지금 근데 그거 막 자기에도 근데 그 우리한테 연락 왔을 때 버리지 않았구나 이런 생각을 했대요 아직 SPEAKER_00: 스스로에 대한 자기 상황에 대한 인식이 됐거나가 좀 안 된 거 같기도 하고 나는 그 3일 동안 생각해 본다고 할 때 나 했으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그 얘기 나오기 나 형한테 맨날 쌍욕 먹어도 그런 생각 한 번도 안 해봤는데 SPEAKER_00: 아직 뭐 그러니까 그 3일만에 저거 그 얘기 한번 했다고 3일 동안 생각을 해본다는 것도 그러면 성민이가 아직 자기 처지에 대해서 처절하지 않은 건가 아니면 믿을 구석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이제 처지 들어갔을 때는 그런 것도 아닌 거 같은데 부모님 인삼농사가 잘 되시나 그런 생각도 해보고 잘 되겠지 잘 되겠으니까 자기 하고 싶은 거 하겠지 들어보면 아버지 사기 당해가지고 그랬다는데 그래서 3년인가 5년 동안 풍기인가 거기 가서 농사짓고 그랬다는데 그래? 네 그랬구만 SPEAKER_00: 어쨌든 그래가지고 근데 여자친구랑 결혼하고 한다고 하는데 내리실 정류장에 버스 정류장 한 차례를 얻을 때 버스가 정류장에 완전히 너도 그런 소리 하는구나 아니 근데 저도 33살 때는 새로운 도전? 나도 그런 생각이었죠 이제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잖아요 그 나이 되면 SPEAKER_00: 그렇지 마지막 노선도 아니야 선택할 수 있는 게 없어지지 그냥 스펙이 없잖아요 안능력이 있었으면 어떻게 할 게 있지 그러니까 뭐 카페 할 것도 아니고 인생 골로 가야죠 카페 가면 이제 카페를 해가지고 성공할 만한 그런 SPEAKER_00: 그거는 없는 거 같고 뭐 그런 감성이나 바이브가 바이브라도 있어야 뭐 분조가 뭐 이런 거라도 해가지고 재미라도 볼 텐데 그 정도까지 뭐 디자인이나 뭐 그런 예술적인 센스가 있는 건 같진 않아가지고 네 커피 마시는 거 좋아할 뿐이지 사람들이 얘기하고 그 얘기도 했어 사실 넌 진로체험 진로가 뭔지 생각하냐 SPEAKER_01: 너는 좋아하는 거 선택 아니야 그건 누군가가 할 수 있는 거다 내가 진로는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남들이 힘들 수 있는 건 아 나 저건 버틸 수 있겠다 그게 내 진로라 생각한다 돈 버는 건 그거 아니다 해봐 누구도 즐거운다 감히 너도 즐거우면 남들도 다 즐거운 거다 그게 뭐 이렇게 했겠지 머리 들러라거나 모르겠어 약간 표정이 약간 이제 상기되어 있으니까 근데 이제 뭐 했겠죠 오늘도 SPEAKER_01: 약간 생각보다 반응이 띡띡 미지근했어. 내가 생각할 때는. SPEAKER_01: 또 이건 뭔 소리야? 약간 이런 느낌이야. 설명을 한다는데 그냥 해피하면 그렇다. 해보겠다. 근데 뭐 없고. 그래서 얘기했지. SPEAKER_01: 너 나 버틸 수 있겠냐? 내가 버틸 수 있는 건 뭐냐? SPEAKER_01: 네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되려면 피드백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난 자신있다 네가 버틴다 하면 나도 웃기다 나도 그런 척 좋아하니까 근데 진짜 자신있다 생각해봐라 버틸 수 있냐 근데 네가 버틸 수 없다는 거면 그 정도까지 해서 네가 마음먹고 오는 건 아니니까 뭐 약간 이런 얘기 했지 근데 뭐 내가 버틸 수 있다 이런 얘기도 안 했어 그냥 네 그럼 끝 SPEAKER_00: 아 그래요? SPEAKER_00: 내일 조건을 달아야 되나? SPEAKER_01: 근데 뭐 일단 와서 또 지켜보긴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근데 여기서 네가 내가 생각하지 못한 걸 얘기해 줘야 돼 내 기준에서는 SPEAKER_01: 뭐 하나 열심히 한 게 없었어. 내 기준이 앞에서는. 내 기준이 아니라 내가 잘못 볼 수도 있어. 학교 졸업 열심히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야. 못하는데 못할 수 있어. 그건 난 오케이야. 그렇지 않아. 고치면 되니까. 근데 학교 돌아다니는 수도 별로 없어. 그때 네가 메일 한 개 보냈다 했잖아. SPEAKER_01: 그때 나 그 사무실 있었잖아. SPEAKER_01: 그것 가지고 간다고. SPEAKER_01: 거의 연안에 40분인가 왔어. 가지고 왔단 말이야. SPEAKER_01: 어 근데 약간 살짝 당황하는 눈치야. SPEAKER_01: 어떤 말인지 알지. 메인 하나 보는데 뭐 연 40분이야? SPEAKER_01: 어 그래. 근데 또 돌아다니는 거 보면 알잖아. 어 나였으면 그런 스택 안 했을 것 같은데. 어 왜냐 보고 온 것도 별로 없어. 그때 내가 맨날 너한테 뭐라 했던 거 아니야. 시대팩 해야 된다. SPEAKER_01: 왜냐 지금 그냥 개판이니까. SPEAKER_01: 아 그래 뭐 얼추 있어 있어. SPEAKER_01: 할 수 있지. 자기가 아무것도 몰라서 열심히 다닌다. 자기 이전일 수 있어. 하지만 우리가 보통 내가 학교를 아무리 돌아다녀도 하루 평균 14, 15개는 가거든. SPEAKER_01: 두 세면 만난다 하더라도. 근데 그것도 아니잖아. 몇 개는 정확히 기억 안 나. 근데 내가 10개 남짓 한 번 밖에 기억 안 나. 그 정도 다녔죠. 근데 그거는 그냥 모르겠다 이거야. 모르겠다 이거야. SPEAKER_01: 그냥 액션만 채우는 건지 그냥 뭐 녹음해라 내가 뭐 가끔씩 한 두 번인가 세 번 전화했어 피드백 해야 된다 어쨌든 뭐 너한테는 얘기할 수 있겠지 나한테는 아무 소리 없었거든 그래서 이게 이런 마음가짐이 맞나 열심히 한다는 기준은 그 친구의 기준이고 내가 어떤 말인지 알아? SPEAKER_01: 열심히 한다는 건 중상식 있게 불러온다고 하지 않다고 개인적인 기준이니까 SPEAKER_01: 그게 열심히 한다고 하면 내 기준은 농구인데. 맞나 싶기도 하고. 물론 한편으로는 내가 생각을 해. 한편으로는 또 얘기를 해. SPEAKER_01: 우리가 시스템이 없었어. 보통 온보딩이 있어야 돼. 이렇게 업무를 어떻게 짓고 이렇게 해야 된다. 없었긴 했어. 그건 알아. 그걸 감안해서 나는 내가 열심히 한다고 하면 나는 그래도 나도 X발 X발 갔는데. 내가 뭐 이렇게 진짜 다 주고 이렇게 한 것도 아닌데 그래도 내가 잘못 볼 수도 있다 했는데 뭐 이렇게 간 거랑 또 이제 주말 처음 나왔을 때 내가 그랬잖아 책 줬는데 딴 책 읽고 있었다고 그래서 약간 억울 표정도 약간 당황한 표정이 보여 그래서 내가 또 그 뒤에 이제 상담할 때 3시간 마지막 날 어째 읽었냐 당연히 안 읽었지 SPEAKER_01: 그래. 근데 네가 열심히 뭐 하는데 네가 열심히 했냐. 하고서 자기는 봤는데 아침에 갔는데 까먹었다. 봤는데 해. 얘기를 해. 어떻게 준비를 했다 얘기를 해. SPEAKER_01: 근데 구체적인 얘기를 안 했어. 대충 했는데 밤에 보고 했는데 가상이었다. 어렵겠다 이거야. 메일 보내는 거 다 쓰고 간 거. SPEAKER_01: 뭐 일요일날 아침에 당일날 얘기한 거 그 다음날도 또 얘기한 거 뭐 학교 돌아내는 거나 그래서 내가 아직도 고민 중이었는데 오승희 이제 그 생각이 없었어 물어볼 생각도 없었어 사실 먹다가 오승희가 그러는 거야 없었어요 나랑 그런 얘기할 생각도 어? 진짜? 오승희가 이러는 거라고? SPEAKER_01: 와 오승희가 없구나 SPEAKER_01: 이러는 거야 그래서 이제 내 관점이 보기엔 그렇잖아 파이팅, 으쌰으쌰 이것도 아니고 그냥 내 직관적인 느낌에는 아 이거 좀 오래 있다가 뒤통수 당할 수 있겠다 이거밖에 내가 드는 생각 없거든 근데 이거는 내가 나쁜 쪽으로 자꾸 생각하니까 그럴 수 있어 근데 네가 이제 얘기해 줘야 된다 아 이런 점 밖에 안 그럴 수 있다 그래서 뭐 3일 관계랑 뭐 일 안 하고는 티 난다. 내가 그 당시에도 야, 너 그 MG 마인드다. 회사 처음이다. 사회생활 넣었는데 내가 너한테 어떤 기준이고 알려줘야 된다. 어. 그 놈들 좀 합격받는다. 난 너 처음 올 때 네가 그렇게 얘기했길래 난 되는 줄 알았다. 근데 내가 그게 너 몇 해 인지가 맞냐. SPEAKER_01: 어. 뭐 할 줄 모르겠는데 도대체 뭐 하겠다는 거죠. 파이팅도 아니고. 뭐 하고도 아니고. 근데 뭐 네 나름대로 열심히 응. 뭐 그랬지. 내 기준에서는 그래. 그런 거야. SPEAKER_01: 근데 그게 너 이제 파이팅을 지금 그 상태잖아 조금 더 올라갈 수 있겠지 파이팅이 근데 그게 이제 끈다고 이제 그 유통기한이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 자리 노동한다고 이상 넘어가면 불만이고 마치 내가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했다? 일 안 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처럼 반대로 어? 좀 한 시간 넘으면 시발 뭐지? SPEAKER_01: 아 근데 뭐 이제 시킬 생각도 없긴 한데 그렇다는 거야 SPEAKER_01: 그래? SPEAKER_00: 처음에 왔을 때 확실히 그때는 목소리도 이제 달랐잖아요 홍보하고부터 이제 애가 조금 기죽기 시작하더니 저기 뭐야 복주자 중인가 거기서 욕 한번 먹고 오더니 엄청 소심해져가지고 기 팍 죽고 SPEAKER_00: 그 뭐 그랬잖아요 매일 한 개 쓴 거? 사실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느낌상 그 컴퓨터 만지는 거 보면은 엄청 느리니까 나보다 더 느리니까 그건 너무 힘들다 다 해줬는데 그거를 나는 그냥 아무 못한다고 해도 한 시간이면 저도 그 성민이한테 놀라긴 했어요 SPEAKER_00: 11시 넘어서 매일 하나 그거 하는데 왜 이렇게 늦게 갔냐고 그 메일 오타가 많아서 수정하고 이렇게 했다 했는데 근데 그 메일 자체를 뭐 지가 안해서 또 수정을 해가지고 이렇게 보낸건지 뭔지 아 어떻게 그거 하는데 그걸 보내네 나는 아무리 넉넉해져도 한시간이면 때려 죽어도 그걸 외워요 그냥 나는 일단은 뭐 SPEAKER_00: 제가 오타가 너무 많아서 그거 수정하고 알겠어 그래가지고 그 카탈로그 꼭 들고 가라고 그때 얘기해 준 건데 컴퓨터 다루는 거 보면 거의 독수리 타법이니까 진짜 독수리 타법이야? 그 정도는 아닌데 제 타자 속도에서는 독수리 타법이거든요 저도 타자가 엄청 빠른 건 아닌데 그냥 저는 쭉 쓸 때는 그래도 SPEAKER_01: 와 난 또 이거 신선해? 타자 얘기나 어쩌면 난 평생 들을 줄 몰랐는데 이게 또 신선해? SPEAKER_00: 마우스 클릭하고 뭐 이런 걸 보면은 저도 느린 편인데 저보다도 더 느리니까 제가 키 큰 사람 보는 거랑은 색다른 느낌이 있어요. 생소한 느낌. 어쨌든 그래가지고 어? 메인... SPEAKER_00: 성민이 속도면 그럴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하거든요. 제가 새로운 내용까지 적어서 보냈어요. 인사말 적고 뭐 이랬겠지. SPEAKER_01: 자기 그거랑. 아니. 나는 그 말 안 돼요. 그거를 인정해주는 순간이 골 때립니다. SPEAKER_00: 이미 그거는 했는데 느낌상 그랬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때 사실 엊그제도 오태중학교 성민이가 갔다 왔으니까 너보고 너한테 네가 그 추천 과목을 좀 해가지고 적어라 했는데 그것도 한 3시간 걸렸거든요 물론 처음 적으니까 그럴 수 있어요 아니 씨 넌 그럴 수 있다가 넌 그 생각한다고? 난 상상치 못한거야 과목이나 그런 것들을 애가 모르니까 보면서 이제 뭐 하지 고민하고 적으니까 근데 저는 성민이 일할 때 맨날 AI 가지고 계속 일을 해서 SPEAKER_00: 저는 그거 왜 자꾸 AI 가지고 AI한테 자꾸 해서 그 얘기를 하지? 약간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내가 먼저 생각해보고 이제 AI한테는 이제 답변 뽑고 그냥 판단해본 다음에 그거 뭔가를 더 해가지고 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제 뭐 매일 적어보라고 하면은 AI로 적어보고 그때 한번 제가 SPEAKER_00: 밤새 메일 적는 것 때문에 형이랑 수다거리 할 때 성민이한테 먼저 만들어보라고 그랬었거든요. SPEAKER_00: 너 메일 만들어 봐라 그랬는데 AI로 이렇게 적어서 하더라고요. SPEAKER_00: 근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얘는 스스로 생각해서 뭔가를 만들어봐야 되는 건데 그래서 그랬는데 어쨌든 메일을 그렇게 적은 건 사실 저는 그랬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요. SPEAKER_01: 그 정도 시간이 걸린 것도 뭐 아니면 어쨌든 아니 나는 그건 이해 못해요 아니 진짜로 내가 공부를 했어 내 집 습득 과정이야 그건 인정해 내가 지금 세정을 했고 1시간 20분 10분 줄이려고 그 고민하는 걸 과정을 끊겼어 내가 그 정도면 내 이해해 두번째 시켰네 똑같애 그건 지금 빠운거야 SPEAKER_00: 성민이 스타일로 봤을 때는 다 읽어보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 오타고 치고 그랬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우표 붙이는 거 보니까 그건 맞는데 그런 성격에서 5분 10분 얼마나 보고 어떡하지 까막눈이야 뭐야 돋보기 보고 보는 거야 뭐야 SPEAKER_00: 이제 또 형이 줬으니까 내가 이거를 수정해서 보내는 이런 고민도 하고 지금 어떻게 그 말이 난 말이 안 돼요 지가 또 AI로 몇 번 쳐보고 이러다가 그랬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내가 말하는 소극장난이라고 지 딴에는 잘 해보겠다고 뭐 그런 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그게 그 형이 말하는 형의 열심이는 아니지만 그 성민이의 열심이 일 수 있는 거죠 SPEAKER_00: 어쨌든 그 홍보 나가고부터 애가 조금 변했죠 그때부터 얘가 이제 형이 얘가 노력을 안 한다고 생각한 부분이 그러니까 노력이랑 그런 걸 떠나가지고 형이 볼 때마다 좀 쎄한 기분을 느꼈을 때가 그때부터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SPEAKER_00: 좀 더 심해졌겠지 그때부터 형이 책 다른 거 읽었다고 했을 때 그리고 인사 안 하고 가고 이랬잖아요 그때 형이 한 번 나한테 얘기했잖아 아마 그때부터 이긴 하겠지만 아마 홍보 나가고부터 더 형이 부정적으로 변했을 것 같긴 해 SPEAKER_00: 부정적인 게 아니라 부정적인 게긴 한데 그래서 나는 내 잘못이긴 한데 뭔가 또렷한 뭔가를 주고 가르쳐 주고 일을 한번 쭉 시켜봤어야 되는데 홍보는 저도 전화 맨날 하고 하긴 하는데 SPEAKER_00: 내가 하는 방식이나 이런 걸 맨날 알려주고 이렇게 하긴 했거든요. 너 하면서 뭐 없었냐, 뭐가 어려웠냐 이렇게 물어보고 그런 상황에서 나는 이렇게 한다, 저렇게 한다. 그런 거 계속 얘기하긴 했는데 그런데도 그런 것도 사실 부족하죠. 왜냐하면 이거는 뭐 그냥 사실 원래는 끝나고 와서 피드백하고 우리 원래 메일 써야 된다. SPEAKER_00: 이것도 얘기하긴 했는데 그것도 녹음해서 하자 내 것도 듣고 네 것도 듣고 그래서 맨 처음에는 홍보 나갔다 와서 그런 거 했죠 그때 한 번 했죠 근데 그런 게 계속 이루어지지 않아서 하다 보니까 또 바쁘고 시간도 늦고 맨날 이러니까 내가 멀리 갔다 오고 이러니까 그래서 뭔가 SPEAKER_00: 제대로 된 걸 가르쳐 주고 이제 뭔가 쭉 한번 일을 시켜본 적이 없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 부족하게 한 것도 있죠 불안하게 해도 불안할 테고 뭔가 내가 이렇게 뭔가 한 게 없는데 어떻게 하지 약간 이런 느낌 아니 그랬으면 물어봐야 될 그 말이 나는 SPEAKER_01: 내가 이제 그거 입장에서는 내가 나였다? 난 무조건 전화했어요. 아 이거 지금 이렇게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하냐. 아 지금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얘기했는데 나 이거 못했다. 어떻게 얘기해야 되냐. 잠깐만. 네? SPEAKER_01: 네? SPEAKER_01: 네? SPEAKER_01: 네? SPEAKER_01: 뭔 말인지 알아? 아 그거 알죠. 나는 나는 뭐 남들 하는 거 녹음까지 다 해놔가지고 뭐 외우고 아 뭐 그렇게 하는데 물론 내가 뭘 원하는 거 아니야 근데 못 할 수 있지 그것도 안 할 수 있어 일반 직장인 뭐 지문인 입장에서는 근데 그래요 그렇게 뭐 열심히 막 파이팅 해가지고 뭐 어떻게든 뭐 내가 이만이 더 꽂혀 자기는 맥구 끈게 그러니까 정확한 건 정확해야 된다 이건 뭔 개소리야 이거는 뭔 개소리야 돈 받으려고 구질하라는 거지 일을 왜 끊기고 씨발 뭐 족돈 없는데 내가 이제 그 생각이 드는 거야 아 이 새끼는 내가 이제 내가 발작판들이 그거잖아 그 말 안 했으면 또 괜찮아 왜 자기 유리할 때만 또 변명하고 불리할 때 변명하고 틀없이 난 이제 거기서 이제 내가 토요일 밤에 공부를 했어 뭐를 공부했냐 ESFJ에 대해서 SPEAKER_01: 맞냐 그러면 몇이년씩 어떻게 해야 되냐 좀 문제 했는데 예스 디자이가 이제 인싸 중에 약간 인싸인 거야 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이유 중에서 가장 높은 이유야 보통 일반적으로 그게 무슨 말이냐 사람과 관계해서 에너지를 많이 얻어 그래서 그냥 다 좋게 좋게 이런 느낌이야 그런데 SPEAKER_01: 뭐 뭐 이것저것 있었지만 단점은 뭐냐? SPEAKER_00: 기가 존나 얇다 기가 세다고요? SPEAKER_01: 아니 아니 기가 존나 얇다 아 기가 얇다고? 붓대 하나도 없다 막 이렇게 하는 거야 아 야 또 어떻게 해야 되나 이거를 물론 그런 감정을 느꼈어 내가 거기서 PD가 좀 고치긴 했어 왜냐면 막 자꾸 친구 얘기하고 뭐 이렇게 하면 뭐 또 또 얘기하니까 SPEAKER_01: 그래서 내가 올바르게 독립집 사업을 하려면 이렇게 되고 저렇게 하고 올바른 거 보고 그 친구도 보고 얼만큼 했고 내가 밑에 직원들 모이면 다 똑같은 게 간다 대표들 모이면 맨날 직원 없다 간다 뭐 이런 거부터 해가지고 나는 어떻게 했고 했지만서도 이렇게 하면 또 얘기 끝이 없어지는데 SPEAKER_00: 스트레스 풀려고 전화한 건 아닌데 사실 근데 뭐 그 얘기 할 사람이 저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지 못한 걸 얘기하다 이거지 근데 뭐 성민이의 다른 면들이야 뭐 잠깐만 잠깐 생각하고 있어 담배 좀 사고 돈을 1미리 한갑 주세요 SPEAKER_01: 저쪽에 거기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냐 근데 그 근데 성민이에 대한 거는 SPEAKER_00: 사실 나는 그렇게 관찰을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성민이 옆에 있어도 난 내 일하느라 바쁘거든 그래서 성민이 자체에 대해서 더 이상 그냥 딱 성민이의 긍정적인 모습을 본 거는 SPEAKER_00: 그 홍보 나가기 전이에요. 그게 끝이야. 얼마 안 돼. 며칠 안 돼. 일주일? 맞죠? 일주일밖에 안 되잖아요. 저기 뭐야. 그전에는 재작년 걸려가지고 한 3, 4일 안 나왔고. SPEAKER_00: 그러고 제주도 갔다 오고. 그래가지고 이제 그랬는데. 그때는 그래도 말을 하면 그래도 뭐. 부정적 기운이나 이런 건 없었으니까 근데 이제 홍보 나가고 나서부터 이제 애가 지가 어려운 일에 닥치니까 딱 그걸 잃잖아요 그때부터 살짝 그냥 애가 기가 죽은 부정적인 그런 거보다도 기가 죽었다 이게 맞는 것 같은데 기가 확 죽어버리니까 기가 어려운 일을 만나면 특히 그게 지가 자신이 좀 자신 있었던 인간관계에서의 어려움을 겪었잖아요 영업이라는 게 사람을 만나서 사람한테 내가 사랑받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거의 못했잖아요 SPEAKER_00: 욕도 한 바가지 처먹고 복주여중 가서 트라우마라고 형이랑 얘기했잖아 여중 가서 학교 들어가는데 왜 들어왔냐고 소문낸다고 그러면서 뭐 하여튼 기죽은 게 그런데 몰라 항상 성민이가 얘기하는 게 뭐지 안 해 SPEAKER_01: 정직 정의감 이게 있는 것 같은데 자 얘기할게 나는 그딴 거 안 믿어요 안 믿는 얘기 아니야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어요 그냥 변명이야 내가 벌써 그때 얘기했으면 그런 틀이 나와야 돼 그냥 그런 거야 마음 편하게 하려고 나는 안 좋아요 그런 걸 진짜 있다면 나는 인정해요 바로 약간 깊은 고뇌 통해서 저까지 갔구나. 난 그런 걸 리스펙해요. 실제로 그런 거면. 근데 얘기 딱 해보면 바로 알아요. 얘가 생각이 별로 없구나. SPEAKER_01: 걔 알구나. 어디서 남들이 그렇게 얘기하면 다 인정해줬겠지. 대단하네요. 맞겠네요. 왜? 너도 맨날 그러잖아. 부모님부터 그 변명이 들어주기 시작하면 영혼이 끝까지 가. 근데 내가 너한테도 짜르잖아 계속. 네가 그런 거 해가지고 안 통할 때마다. SPEAKER_01: 가지지 말라고. 메테인이 다 생각난다고. SPEAKER_01: 스스로도 그렇게 믿거든 그냥 내가 그 순간 거짓말일지는 몰라도 아무튼 거짓말은 그럴 수 있어 끝까지 근데 스스로를 믿게 된다고 나도 나조차도 그래 내가 이거를 사람이 원래 이러니까 이걸 좋은 데 이용하면 더 극단적으로 할 수 있다 이런 얘기 했잖아 근데 내가 생각해 이제 약간 멘탈이 깨진 것 같다 이런 거지 SPEAKER_00: 그래서 어쨌든 몰라 그것 때문에 지가 그런 건지 맨날 회사 이름으로 가가지고 자기가 아무 도움이 안 돼서 그게 미안해서 그렇다는 얘기를 계속 하는데 그것보다는 성과 자체가 없고 약간 나는 그러니까 지가 눈치가 보이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너는 그걸 인정해줄지도 모르지만 SPEAKER_01: 나는 내 입장에서 인정이 안 돼요. SPEAKER_01: 계속 말하지만 내가 메모 찰 수도 있겠지만 진심으로 그랬다. SPEAKER_01: 그럼 나한테 미리 전화가 왔어. 어떻게 해야 되냐. 한 번도 오지 않았어요. 한 번도 묻지도 않았어요. 내 전화해도 뭐 없냐. 이충국 전에 얘기했습니다. 그냥 이게 끝이야. 난 그럴 수 없다고 봐. 그게 진심이었으면. 난 진짜 진심이 왔겠지. 근데 없어요 나는 계속 그거 하는 변명이다 그냥 이 생각이에요 그래서 너도 지금 내가 이렇게까지 말하는 건 너도 네 각도로 둘러봐야 된다 진짜 미안했다 진심으로 압니다 근데 너도 그랬잖아 너도 그랬잖아 도움 안 된다 뭐 이렇게 한다 알아 나도 어떤 얘기인지 하지만 진심으로 그랬으면 넌 알아 근데 너는 알아 근데 내가 더 이상 몰라하지 않잖아 거기서 뭐 아니까 그래서 뭐 놔주고 가니까 SPEAKER_01: 그냥 이제 우리가 이제 자기들 관리니까 내가 좀 더 이제 밀어넣었던 거지만 너는 나인지 난 네가 그러니까 네가 내가 밖에 나갔어 네가 열심히 네가 뺑기치겠다 이 생각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하지 않아요 준환이가 여기서 반다 할 생각이 없어요 난 너 없어 근데 이제 그런 생각 들죠 근데 이게 많지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이 능력을 떠나서요 SPEAKER_01: 그래서 나는 이제 그런 얘기 들으면 내 입장에서는 이걸 까야 되나 말아야 되나 왜 이거를 내가 그냥 나도 그 입장에서는 내가 이렇게 말하면 서로 기분 나쁠 수 있으니까 안 할 수 있겠지. SPEAKER_01: 근데 그건 제 3자 입장이야. SPEAKER_01: 후배다. 동생이다. SPEAKER_01: 친구다. 그럼 아무 말 안 하지. 나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렇구나 하긴 넘겠지. SPEAKER_01: 이건 아니니까. 같이 줬다는 거니까. SPEAKER_00: 그래서 어쨌든 그래서 진짜 얘가 마음가짐을 가지고 일했던 기간이 일주일밖에 안 되는 것 같아서. SPEAKER_01: 좀 더 지켜봐야 될 수도 있겠다. 이만한 거잖아. SPEAKER_00: 나는 이제 뭔가 얘한테 프로젝트를 한 게 맡겨서 끝까지 완수를 시켜보든. SPEAKER_00: 그러면 그 안에서 하는 것만 봐도 얘 얼마나 능력치 있고 그런 거는 확실히 얘가 진짜 어려움이 닥쳤을 때는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런 걸 다 한번 쭉 지켜보고 나서 그래서 이제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성민이한테 딱 물론 이 조건을 달면 얘 태도가 확실히 달라질 수 있겠지만 SPEAKER_00: 뭐 만약에 형이 나한테 뭐 하라 그러면 나는 형이 싫어하긴 하지만 뭐 늦게까지라도 하든 뭘 하든 하잖아요 보는 거지 이제 딱 하고 교육하면 딱 나왔을 때 그렇군요 거기에 모든 태도와 능력치와 모든 게 들어가 있을 테니까 SPEAKER_01: 난 네가 그렇게 얘기하잖아 뭘 맡겨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건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는 이미 사이즈가 내 눈에는 보였거든 아까 그 메타인지라든지 뭐 이렇게 말하라든지 뭐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그러니까 진짜 정말 열심히 하겠다 프로듀서트가 아니라 내가 변형을 지키겠지 너와 비슷하게 SPEAKER_01: 가지지 말아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연습해라. 하겠지. 프로젝트를 주는 건 안 봐도 알 것 같아 나는. 왜냐 이제 일의 태도가 뭐 공부도 그렇고 내가 그럴 때 그랬잖아. 야 뭐 네가 열심히 뭔데 뭐 이렇게 하는데 뭐 안 된다 이렇게 했잖아. 얼마나 준비했는데 씨발 네가 안 된다 얘기를 해. 근데 그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응. SPEAKER_01: 내가 맨날 너한테도 그러잖아. 공부 다 했다. 사람 많다, 둘다. SPEAKER_01: 근데 그 기준치가 너무 낮아. 그러니까 나 같은 기준치였잖아. 나는 뭐라도 못하면 안 돼. 그래서 뭐 이것저것 다 하잖아, 그냥. 어쩔 수 없다, 성격, 태도가. 근데 뭐 할 줄 아는 게 없잖아. 뭐 컴퓨터도 뭐 그렇고. 뭐 자격증 하나도 없고. 그게 여신이 드러나는 거라 생각하니까. 프로듀서들마다 같이 힘들어지는 게 있지 않을까. SPEAKER_01: 그냥 생각 들어 근데 만약에 내가 존나 열심히 하겠다 진짜 진짜 난 진짜 내가 생각해도 내가 지금 존나 멍청한 것 같다 그러면 내가 아 그래 씨발 야 할 수 있어 하자 뭐 일단 사람이 싫은 건 아니니까 사실 하자 할 수 있을 것 같긴 해 근데 그것만 혹시 딴 거 없습니까 사실 그 SPEAKER_00: 저는 그 정도 기회를 한번 줘보면 좋겠다. 이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거든요. SPEAKER_01: 그냥 기준치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SPEAKER_00: 어떤 기준치요? SPEAKER_01: 그러니까 뭘 시켰을 때 어느 정도 하면 통과하겠다. SPEAKER_00: 그러니까 그거를 이제 그거를 이제 주권으로 한번 걸어보고 하면 어떨까 싶어가지고 그러니까 SPEAKER_01: 내가 원하는 건 어느 조건이냐 이거야 어느 능력이냐 제 기준치는 너무 낮았기 때문에 근데 어떤 프로젝트를 시켜야 될지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아니 어떤 프로젝트 말고 그러니까 뭘 어떤 걸 보려고 하느냐 그러니까 뭐 마음 자세냐 나는 근데 그건 별로야 이미 SPEAKER_00: 프로젝트 결과물의 수준도 수준이 얼만큼 나오는지가 상민이의 능력일테고 그 안에서 지가 그만큼 뽑아내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도 그거 태도도 보일테고 그러니까 시켰을 때 그런 전체적인 걸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러니까 그거가 뭐냐 나는 이거야 그거가 뭐냐고요? SPEAKER_00: 하... 그게 뭐냐고요? 그게 뭐냐고 하면은 그 프로젝트가 뭐냐는 거예요? SPEAKER_01: 아니 니가 정확히 보려하는 게 그니까 뭐해서 어떻게 뭐하고 그 능력을 본다 했잖아 그럼 뭐 어떤 기준으로 이제 그 능력을 보냐 그럼 어떤 기준으로 교통과 아니야 어떤 기준으로? SPEAKER_01: 뭐냐 그거 없이 시킨다? SPEAKER_01: 그건 말창 또 거꾸미 다 같이 이제 뚝뚝이에요 제가 생각할 때는 SPEAKER_01: 그러니까 이제 인도 쪽으로 봤을 때 아 그래 기회 한번 주자 그건 알겠어 하지만 이제 뭐 진짜 능력이 있는지 그건 아니다 그냥 열심히 너 태도가 어떠냐 약간 이런 관점이잖아 SPEAKER_01: 어떻게 보면 뭐 근데 성민이가 어떤 능력치 능력치가 그래서 이제 네가 그렇게 말하는 거면 그래도 아직 좀 정이 간다 이렇게 해석해도 되겠니? SPEAKER_00: 정이요? SPEAKER_01: 어 SPEAKER_00: 아 근데 그건 좀 그거보다 얘기 아까 얘기했던 거랑 그거 때문에 가장 크긴 해요 뭔가 시스템이 없어가지고 제대로 뭔가 SPEAKER_01: 신입사원 하듯이 뭐 약간 이런 것들을 못해 주니까 그런거 있으면 그 정도 돈은 추가 안 뽑습니다 아무나 뽑아도 아무나 할 수 있으니까 고금복음 똑똑하면 알바 써서 뽑죠 오승희가 그런 얘기해 야 나 같으면 알바 쓰겠다 이중까지 얘기했어 물론 근데 오승희가 약간 끝등 좀 얘기하는 편이긴 해 SPEAKER_00: 교수님 화가 많이 났네요. SPEAKER_01: 많이 났어? 바로 가자마자 호연한테 쌍욕했다고. 호연이 물었대. 호연이 아니거든. 내가 얘기해서. SPEAKER_01: 호연이 물었대. 그래서 쌍욕했다고. 전화해도 여자친구 했다고? 거기서 돈을 받았다고. 근데 그게 관점입니다. 당신이 이제 그래요? 저는 이제 뭐 SPEAKER_01: 그러면 이제 네가 이제 인력적으로는 그럴 수 있어. 너 성격을 알기 때문에. SPEAKER_01: 왜냐? SPEAKER_01: 나는 네가 그때 우리가 그때 얘기했지만 네가 이제 국방회 했을 때도 네가 맨날 그런 얘기 했었거든. SPEAKER_01: 약간 인간적으로 대하겠다. 아 얘가 많이 좀 써였나 보다. 네가 뭐 자기는 담배도 안 피우는데 나는 이렇게 하는데 왜 이렇게 지랄하는지 모르겠다. 네가 그런 얘기 한 적도 있거든. 그래도 나는 뭐 이렇게 막 한 적이 있어. SPEAKER_01: 그래서 이제 그거는 내가 어떤 말인지 이해해. 여기서 이제 반대로 반대로 네가 500만 원 주면서까지 할 수 있냐. 그러니까 내가 실제로 둘러싼 얘기 아니야. 네 돈을 쓰면서까지. 이만은 무슨 말이냐. 줄 수 있지. 우리가 만약에 돈을 얽힌 관계 아니야. 열심히 하자. 그럴 수 있겠지. SPEAKER_00: 돈을 얽힌 거야. SPEAKER_01: 네가 만약에 500만 원 준다면 SPEAKER_01: 네가 만약에 내가 이제 500만 주면서 네 사비로 500만 주면서 근데 이제 이 사업이 너 어쨌든 걔보다 못 받잖아 지금 근데 그러면서 네가 계속 우리가 성장한다는 목표를 두고 내가 여부로 너 서브 보너스 500만 주겠다 해 그러면 이제 알 거 아니야 그게 무슨 관점이야 성장을 못해? 내가 500만 사비까지 나가 그럼 또 돈 계속 이 월급 동결이야 SPEAKER_01: 같이 나가랴. 이 관점에서 넌 선택하겠냐고. 이렇게 말하는 거는 인덕 쪽으로 넘어서 얘기해. 인덕 플러스 이제 이해가기까지 있어야 되는 부분이니까. 그럼 너였으면 어떻게 하겠냐. 뭐 기회 주고 할 수 있지. 뭐 어렵나. SPEAKER_01: 근데 네가 사비로 주면서 만약에 5일 일했어. 기회 주면서 50만원 나가. SPEAKER_01: 너 선택할래 네가. 이 얘기야. 어. SPEAKER_01: 니 사별로 50만원 한번 해봐라. 그 정도로 니가 그러면 진짜 얘가 니가 가능성이 있다는 거니까. 내 사별 주더라도 우리가 더 잘 나갈 수 있고 니가 잘 되면 내가 더 음봉 오르니까. 이 관점인 거지. SPEAKER_01: 500만원 더 주면서 니 사비야 근데 얘가 잘됐어 넌 그 이상은 받아 못됐어 못받아 그냥 나가는거야 니 500만원이 이게 간점이야 근데 이제 문혜옥의 간점에서 니가 더 생각해야 될건 만약에 니가 그랬어 500만원 어쨌든 누구를 한번 뽑아서 줘야 돼 어 근데 뭐 이제 뭐 다른 선택지도 있을 수 있어 어 뭐 새로운 사람 뽑든 강세준 뽑든 근데 니 그만큼 벌 수 있어 니 그 선택 하겠냐 어 그러면 어떻게 기회를 줘 근데 기회 주는데 50만원에 나가 하겠냐 다리 50만원 다리 50만원 아니지 5일 기회 주고 5일 줄 때 50만원 주고 응 SPEAKER_01: 해봐라 네가 말하는 건 너는 지금 인덕적으로만 그냥 네 마음속에 편한 것만 생각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말하는 건 계산적으로 생각했을 때 기회병을 생각했을 때 얘기하는 거야 네가 이 각도까지 봐야 되니까 얘기 꺼내는 거야 못했어? 50만원 나가는 거야 혹은 일단은 해봐라 야 500만원 줄게 붙잡는 거야 근데 뭐 어쨌든 잘되면 W 이상은 받아 근데 안하면 너 거기 500만원 나가는거야 네 사비로 물론 걔보다 못 받아 걔는 그러면 연봉이 3700 되는거지 3900이나 그런 입장에서 너는 그러면 괜찮냐 이거 얘기야 이게 뭐냐 SPEAKER_01: 이제 내가 일 존나 하는데 야 일 못해. SPEAKER_01: 근데 돈을 존나 많이 받아가. SPEAKER_01: 짜증을 봐. 이제 우리가 1년 모아야 그러니까 모을 돈을 가지고 가는 거야. 뭔 말인지 알지? 내가 한 달에 100만 원씩 어쨌든 조축을 하든 80만 원 조축을 하든 거의 한 8, 9개월 치는 조축할 수 있는 돈을 모아서 가는 거야. SPEAKER_01: 그렇지. 근데 너는 그게 아니야. 네 사비로 더 나가야 돼. 네 모은 돈을. 하지만 베팅에서 잘 되면 돈 더 받는 거야. SPEAKER_01: 했을 때 입장이야 어쨌든 사업장 입장이니까 SPEAKER_01: 어떻게 보면 걔가 이제 일을 안 하잖아. SPEAKER_01: 차를 살 수 있어. 네? 차를 살 수 있어. 그런데 물론 걔가 일 잘해. SPEAKER_01: 내년에 기대될 수 있어. 물론 또 다른 사람들도 있지. 걔 말고 또 다른 사람들도 있으니까. 내가 자선사업 하려고 한 거 아니잖아. SPEAKER_00: 그렇지. SPEAKER_01: 그래서 걔가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지금? SPEAKER_01: 당장 너야 뭐 그냥 뭐 아 그래 뭐 이렇게 해가지고 좋게 좋게 뭐 이제 익숙해서 그럴 수 있겠지만 네가 나처럼 어머니가 강하게 걸려졌어 돈을 대야 돼 너 과연 진짜 선택할 수 있어? 선택할 수 있으면 난 뽑을게 돈 나가야 돼 그렇지 어 어 SPEAKER_01: 어쨌든 전쟁터라 했잖아 뭐 지금 뭐 어쨌든 걔 입장에 걔한테 1년만에 일단 치면 걔 대토란들이 어쨌든 4500 이상 들어가요 예 그럼 학교로 따지면 그렇게 됩니다 근데 물론 걔를 이렇게 뽑은 건 그 이상은 될 수 있기 때문에 SPEAKER_01: 근데 메일을 3시간만에 보냈다? 그럼 내가 하지 물론 이제 좀 더 편해지고 있을 수 있죠 SPEAKER_01: 고민이십니까? SPEAKER_00: 어 뭐 고민이 되죠 형이 보기에는 이제 전혀 발전의 여지가 없어 보이는 아니 그러니까 발전이 할 수도 있겠지 그런데 지은 능력치로 보면은 SPEAKER_00: 발전 가능성이 낮다는 거잖아요. SPEAKER_01: 그러니까 내가 이제 얘기할게. 너도 네 감점에서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내 감점에서 보면 나는 성장의 목표야. 물론 걔가 이제 또 으쌰으쌰해서 같이 이렇게 재밌게 하면 더 훨씬 더 좋잖아. SPEAKER_01: 됐어? 그러니까 나는 걔를 뽑아 놓으면 내가 월급을 못 가져올 수 있어요. SPEAKER_01: 너 개 뽑아서 월급 못 갈 수 있어? 내가 그런 인식을 걸 수 있어? 이 얘기를 묻는 거고 너 아무 그거 없이 그냥 얘가 매일 3장만 보냈는데 그럴 수 있지 천천히 좀 하고 성격이 원래 그러니까 그럴 수 있겠냐고 그래서 내가 돈을 끄는 거야 성장 가능성 그러니까 사람이 장단점이 있잖아 그러니까 너가 일이 좀 느리다 쳐 SPEAKER_01: 예? 근데 니가 뭐 뽀사롭지 않잖아. 뽀사롭지 않잖아. SPEAKER_00: 뽀사롭지 않다고요? 까다롭지 않다고요? SPEAKER_01: 아니 그러니까 MZ마인드가 아니잖아. 근데 그건 바로 책임 회피하라는 거잖아. 이해해? 그럼 만약에 능력이 안 돼. 그럼 오래 있을 수 있겠지. 그래. 근데 어쨌든 난 너한테는 원래 말한 건 능력을 키워야 된다는 얘기야. SPEAKER_01: 어쨌든 성장이 이 집에서 그런 거고 근데 그것조차 되겠냐 라는 거고 사실 내가 피드백 입장에서 내가 걔한테도 계속 얘기를 했어 피드백 해야 된다 성장해야 된다 못한 거 상관없다 잘해주면 된다 앞으로 성장해가지고 조금씩 배우면 된다 뭐 피드백 너한테는 하겠지 근데 나한테 이제 그럼 뭘 이렇게 해가지고 회사 입장에서 해야 되는데 긴장돼서 뭐 했는데 나는 그런 거 머리에 안 들어오거든 SPEAKER_01: 안 들어오거든. 왜 난 그렇게 해서 일 잘하는 걸 난 한 번도 보지 못했거든. 친구는 누구도 못 봤어. 오히려 그건 책임은 해피야. 책임은 척하지만 해피라고. 나는 거기에서 동감해 주는 것도 난 기분이 나빠. SPEAKER_01: 그러면 내가 공부법에서 봐야겠지만 잘한다 칭찬하면 애가 올라가는 거야. 왜? 내가 메타인지 안 되거든. SPEAKER_01: 근데 매일 하는데 보낸다? SPEAKER_01: 근데 얘가 자칫 그래. 그럴 수 있어. 성장 가능성이 있지. 스스로 아는 거니까. 뭐 공부 못해. 봤어. 공부한 거 나한테 보여줬어. SPEAKER_01: 아무 생각 없을 거야 나는. 그래 그럴 수 있어. 해봐. SPEAKER_01: 그거 못할 수 있어. 나도 그랬어. 나도 그랬을 거야 아마. 힘들어. 했을 거라고. 그런 거 있어? 아니. SPEAKER_01: 성장 가능성은 도대체 어떤 건 나는 모르겠다 이거야 그래도 뭐 그게 메테인지가 깨졌다? SPEAKER_01: 메테인지가 안 되는 건 공부를 못한다는 거야 거기다가 어떤 순간에 오면 자기 변명이 된다는 거야 나는 이거 너무 싫어하거든 내가 왜 싫어해? 같이 있으면 같이 괴롭거든 난 내가 너한테 계속 그런 얘기했잖아 내 여자친구는 아무리 예뻐 그런 잣대를 가졌다 진짜 바로 헤어져야 됩니다 왜? 골 때립니다. 이유의 대사수? 이유의 대사수? 나는 그게 절반이라고 봐. SPEAKER_01: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계시지만 자기 잣대 해가지고 맥쿠쿠는 정확해야 된다. 나는 믿었지 사실. SPEAKER_01: 믿었지. 자신 있으니까. 능력 데리고 했으니까. 하겠지. 강현종 했고, 너희도 칭찬했고. 그래 그래 3,200? 됐다 3,400 주자 제대로 해라 그래 프라이드 느낌에서 제대로 해봐라 했는데 어? 뭐지? 불안하네 일 못하는 게 떠나서 뒤통수 당하겠네 그럼 너한테 보여주지 마라 이런 거 하잖아 그런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그랬던 거죠 SPEAKER_01: 그래서 나는 이제 근데 뭐 그걸 이해하면 그걸 인정했어. SPEAKER_01: 내가 못난 거 알아. 인정했어. SPEAKER_01: 난 오케이야. 그게 발전 가능성이 있는 거거든. 내가 어느 수준인지 아는 거. SPEAKER_01: 근데 이제 뭐 그렇게 얘기했다? SPEAKER_01: 몰랐다? 그럼 이제 그게 약간 깨지는 겁니다. 이해했나요? 그냥 놔야 버틸 수 있으니까. 그래서 변해가잖아 이거는 만약에 너와 나 후배와 이렇게 관계니까 어떻게 알았고 그건 관계니까 할 수 있는 거라 생각을 해 근데 제3자가 와서 그거 안 되는데 그거 버텨낸다? 물론 또 내 입장에서는 나는 그거보다 더 안고 나는 뭐 옆에 누워있는데 뭘 하는 거? SPEAKER_01: 나는 1년 내내 당했으니까 SPEAKER_01: 당황스러움이 아니지. 자존감이 없기 시작해야 되니까. 무조건 중심이 많다. 맨날 그런 얘기 하잖아. 근데 잠깐 그거 하나 그래가지고 그랬다. SPEAKER_01: 야이 되겠나. 그래서 내가 그때도 물었던 건 너 뭐 노력해가지고 이룬 적 있어? 라고 물었어. 없어요. 한계 스타크래프트. 줌 프로그램 게임을 했다. SPEAKER_01: 이게 답니다. SPEAKER_01: 그렇구만. 하지만 그것도 이해해. 그게 잘못됐던 얘기는 아니야. SPEAKER_01: 무슨 말이야. 걔가 잘못됐던 얘기는 아니야. SPEAKER_01: 근데 이제 사업 입장에서 얘기하는 겁니다. 사업 입장에서. SPEAKER_01: 네. 그런 겁니다. 네. 그래서 내가 너한테도 야 그걸 넣어라. 야 니가 압박 가져야 된다. 압박 가지라는 건 사실 뭐 걔를 괴롭히라 이런 게 아닙니다. 그게 문화가 되고 습관이 됩니다. 그거 없다. SPEAKER_01: 그냥 골때립니다. 그냥 뭐 아무것도 해도 뭐 없으니까 점점 내가 맨날 그런 얘기 너한테도 하잖아. 사람이 앉으면 눕고 싶고 눕으면 눈 감고 싶습니다. 더해집니다. 한 번도 그거를 자기가 알아서 뭐 그 보통 뭐야 SPEAKER_01: 그 뭐라 그래 알아서 잘 날리는 말 그것처럼 그거는 이미 그러면 여기 얘가 그런 스펙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때 너한테 그랬잖아 내가 이제 뽑겠다 하고 그 다음날 아침에 야 걔 뭐 할 줄 안 돼 물어봤잖아 그때 왜 그랬어 내가 나 창고 일어났는데 바로 아 X됐다 이거 내가 와 이것도 안 물어봤다고 너무 싸한 거야 와 그냥 다 믿고 그냥 말 믿고 있는 것 같은데 SPEAKER_0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와 졌댔다 이 생각 드는 거지 그래서 내가 그렇게 얘기했던 거고 근데 뭐 아니나 불구하고 또 없다고 해서 야 이거 리스크가 큰데 야 또 내가 말을 하고 물리기도 그렇고 그래 뭐 지켜보자 열심히 하면 그리고 뭐 우리가 특별한 거 없으니까 내 애 또 자동화시키면 되니까 이런 거였는데 그렇습니다 SPEAKER_01: 그래서 물론 내가 너무 모질게 봐서 그럴 수 있어. 모질게 봐서.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웬만하면 그래 그럴 수 있지 생각하는데 원본이 없다고 했잖아. 저는 어디 가도 없었어요 사실. SPEAKER_01: 내가 그래 그래 이거는 진짜 일반인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없으니까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하는 거는 SPEAKER_01: 진짜 최대한 쳐줘서 이겁니다. 저는 군대에서부터 그런 거 없었어요. 내가 알아서 했지. SPEAKER_01: 없었어요 저는. 어디 가든. SPEAKER_01: 물론 우리가 일 잘하는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누구든 뽑아서 평균 이상의 아웃풋을 낸다면 있어야 돼요. 거기서 내가 현타가 왔을 뿐. 아 씨발 윤동훈 고태남 굳구나. 그건 네 잘못이지. 이 생각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죠. SPEAKER_01: 근데 그거 있었으면 이동주가 안 뽑습니다. SPEAKER_01: 이동주가 안 뽑죠. 대충 뽑아가지고 빨리 이거 채우고 갈아치우고 뭐라도 하겠죠. 그렇습니다. 저도 어떻게 했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이미 마음은 뽑으면 좋겠겠다. SPEAKER_01: 해요 근데 또 여기서 내가 너한테 왜 굳이 또 전화했냐 야 그래도 형 나 이거 맡아서 뭐 어떻게 할 수 있겠다 하면 난 또 생각할 수 있어 어 할 수 있어 근데 뭐 형이 이미 그 정도까지 생각했으면은 뭐 오체분식 다 해가지고 아니 근데 할 수 있다면 오체분식 맞아 SPEAKER_01: 난 그래 봤던 거. SPEAKER_01: 충격적인데. 근데 지현이도 똑같았어. 처음에 올 때. 지현이도 뭐 할 거 없을 때 퇴근하면 안 되겠냐 이런 얘기 했었어. SPEAKER_01: 지금 첫 직장이니까. 굉장히 없었지. SPEAKER_01: 근데 내가 계속 얘기 주고 구사리 주고 뭐 해가지고 잘했잖아. SPEAKER_01: 그래도 지현이는 처음부터 그래도 뭐 할 때 오빠 나 잘했지. 이런 소리 무조건 들으려고 하니까 애초부터. SPEAKER_01: 많이 들었잖아. 나 잘했지. SPEAKER_01: 이건 매일마다 얘기해요. 매일마다. 이게 무슨 말이야. 내가 맨날 얘기하잖아. 이 마인드가 있어야 이렇게 잘할 수밖에 없다고. 왜 9푼 내놓는데 내가 그렇다고. SPEAKER_01: 그렇지. 그런데 그것도 알려주면 돼. 받을 용납할 수 있다면. 받아들일 수 있다면. SPEAKER_01: 그런데 이거가 내가 이제 그게 ESFJ가 앞에서만 그럴 수 있어요. 이해했어요? 왜? 감기를 어기기는 별로 안 좋아해서. 앞에서 마음도 없지만 그냥 이게 다분하다. SPEAKER_01: 그건 나와. SPEAKER_01: 그런데 또 안 그럴 수도 있겠지. SPEAKER_01: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거니까. SPEAKER_00: 그런데 화나는데 그렇게 또 소심해지니까. SPEAKER_01: 그런 게 있긴 하지만 근데 뭐 아까 형이 말한 대로 돈을 그만큼 뭐 형이 월급도 안 가져가고 이제 해야 되면은 그러니까 내 입장에서도 약간 이런 거야 존나 했어 내 일 존나 했어 근데 말 그대로 너희들이 그냥 앉아서 매일 보내는데 3, 4시간 걸려 장난겠어 안 장난겠어 SPEAKER_01: 아 뭔가 이렇게 짝짝 맞고 딱딱 또 굴러가면 아 뭐 나는 사진이 있어 왜 앞으로 미리가 청창하니까 어 이거는 마치 주작인 거야 그냥 근데 봤는데 오우 씨발 그냥 어머 그러고 있어 오우 씨발 이런 생각을 들을 수 있다는 거죠 어 비전이 있나 비전이 있나 이거 그거는 뭐 이제 계속 얘기하는 거니까 이 느낌인 겁니다 SPEAKER_01: 근데 뽑으면은 사실 저 또 그 뭐냐 그런 걸 하긴 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어떤 거 그러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진로에 가는 거잖아 처음에 올 때는 자기 교육 잘 만든다고 왔어 그러니까 뭐 재밌게 하고 뭐하고 만들 수 있다 SPEAKER_01: 그때 옛날에 우리가 내가 그때 12월달인가 내가 그때 말한 적 있잖아. 네가 나한테 뭐라 했잖아. 너무 빨리 그런 거 아니냐. 물론 내가 노고가 한 말은 맞아. SPEAKER_01: 나도 아이고 아 나도 너무 또 보기로 했다. 그냥 희망 고문시키고. 근데 뭐 나도 이따가 생각하니까. SPEAKER_01: 근데 나는 이제 미리 옹상인가 보고. 근데 뭐 된다 생각하지 말고 일단은 뭐 없으면 뭐 그렇게 얘기하긴 했지만서도. SPEAKER_01: 그래서 걔는 자신감 있게 했어. 자기는 게임도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만들 수 있고 이렇게 했어. 그래 뭐 그렇구나. SPEAKER_01: 생각했고. SPEAKER_01: 그리고 이제 메일 보내고 등등 하잖아. 거기서 합성능이 나온단 말이지. 처음 하면 늘릴 수 있어서 당연히. 근데 이제 뭐 SPEAKER_01: 그러니까 뭐 짐을 그 우편을 싸거나 뭐 할 때도 내가 만약에 내가 만약에 나였으면 옆에서 그 짓을 하고 있어. SPEAKER_01: 난 신입이야. 나는 시발 그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 X됐다. SPEAKER_01: 내가 그 우리가 그때 그 누구야 그 지웅이 형 일 돌아와주러 간 적 있잖아. 그 앞에 여자야 아줌마야. 물론 한참 됐어. 근데 X나 빨라. SPEAKER_01: 나는 젊어. SPEAKER_01: 나는 이제 조금 힘들어서 약간 손이 떨려. SPEAKER_01: 왜? 느리면 안 되니까 막 그 요령 없이 엄청 빡세게 했거든. 힘으로. 그래서 물론 뭐 요령하려고 어떻게 했는데 어쨌든 이제 안쓰면 약간 떨리는 거지. 느려. 와 이 생각밖에 안 들었거든. 엄청 쪽팔린다. SPEAKER_01: 근데 그런 생각 없었다는 겁니다. 그렇죠. 그게 예. SPEAKER_01: 저는 그렇습니다. 예. 근데 나도 뭐 그렇잖아. 나 어디 가서 내가 맨날 얘기하니까. SPEAKER_01: 예. 근데 없어도 돼. 또 내가 이거 내 수준까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진 않아. SPEAKER_00: 응. SPEAKER_01: 그래서 고민이야. 내가 만약에 너와 같은 시급이었잖아. 네. 난 생각 안 했을 거야 그냥. SPEAKER_01: 응. SPEAKER_01: 그냥 생각해봐. SPEAKER_01: 그러면 이제 한 뭐 2700 좀 더 쳐. 응. SPEAKER_01: 지금 200주든 400주든 600만 원입니다. SPEAKER_01: 거기다가 추가 비용 세금도 덜 나가겠죠. 더 적게 주니까. 천천히 따져봐. 그러면 이제 좀 가장해서 돈 천만 원 차이는 합니다. SPEAKER_01: 그래요. 그러면 별 생각 없었을 거야. SPEAKER_01: 그런데 SPEAKER_01: 나는 이 정도 자기가 돌라고 해놓고 그 정도 아프고 보인다. 이거 말 따로 행동 따로인데. 이제 약간 개심한 거지 살짝. 말은 자기는 정확해야 되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오히려 그만해서 괜찮은데. 뭐지? SPEAKER_01: 그리고 나서 3일 동안 나갔다 온다. SPEAKER_01: 이런 거지. SPEAKER_01: 그래서 뭐 이걸 기회를 줘야 되나. SPEAKER_01: 그래 뭐 계속 내가 얘기하지만 네가 믿어봐라. 그러면 나는 있을 수 있어. SPEAKER_00: 내 성격 알겠지만 저는 그렇게 내가 송민이를 바꿔놓을 수 있을까? SPEAKER_01: 나는 오히려 좋은 걸 수 있다는 게 그렇게까지 하는 게 SPEAKER_01: 네가 이제 보게 될 거거든. 보게 될 거거든. 그러니까 예를 들어 쳐봐. 네가 옛날에 사람 뽑을 때 내가 그런 것처럼 네가 메일을 20개 보내야 되는데 걔가 한 개를 하루 종일 하고 있어. 너 진짜 아무 생각 없이 그럴 수 있어. 할 수 있어. SPEAKER_01: 네가 책임져야 되는 거 가지고 뭐 할 수 있겠지 그냥 내가 그냥 하고 아 그럴 수 있다 할 수 있겠지 그래 이따 쳐 우리가 이 정도 금액 받고 이렇게 하는 건 이런 상황으로 오려고 한 거 아닙니다 사실 뭐 우리가 뭐 봉사활동 하려고 한 건 아닙니다 사실 그게 아니라 내가 성민이를 바꿔놓는다고 이렇게 하면은 근데 이제 뭐 형이 한 푼도 못 가져가는데 내가 상관없어 그게 한다는 건 첫 번째가 니 능력이 알아서 늘어요. SPEAKER_00: 그렇겠지. 알아서 늘어요. 그렇게 되겠지만. 아 근데 이제. SPEAKER_01: 그리고 성민 입장에서도 믿음을 잡는 사람이 있잖아. SPEAKER_01: 알 거 아니야. SPEAKER_01: 이 사람이 나 책임지고 했구나. SPEAKER_01: 알 거 아니야. SPEAKER_01: 그래서 있는 효과는 알 수 있어요. SPEAKER_01: 그리고 네가 이제 배우게 돼요. 내가 이럴 뻔 말을 네 마음속에는 네 성격 성향상 주새끼 너무한 거 아니야? SPEAKER_01: 상황이 꽤나 있겠지. 뭔 말인지 알아? SPEAKER_01: 하지만 이제 해보면 아 이거 X된다. SPEAKER_01: 들을 수 있다. 뭔 말인지 알아요? 들을 수 있다. SPEAKER_01: 물론 나도 옛날에 그런 얘기만 비슷한 게 들은 적이 있단 말이야. 그건 너무한 거 아닌가? 나도 그 생각을 했어. 실제로 한 적이 있어. 죽은 진짜 너무했다. 인간미 하나도 없네. 이 생각했거든. 물론 치전 씻고 죽으면 그 마인드 할 수 있겠지 나는. 아니 뭐 생각할 수 있겠지. 뭐 얼마나 바라겠냐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다는 겁니다. SPEAKER_01: 이제 어쨌든 우리 구조상 한 명 3천만 원 넘겨준다. 3천만 원 한다. 한 업계에 우리가 한 150만 원 치우고 SPEAKER_01: 20개를 해야 연봉이 나와요 근데 다 포함해서 30개는 해야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치 근데 여기서 내가 이제 이런거야 이제 연봉을 높이려면 우리 연봉을 다 높이려면 그래도 와 어디가서 그냥 우리 연봉을 유용하고 있어 라고 한다면 4,500원 받아야 될 거 아니야 세전 세우로 예 SPEAKER_01: 그렇단 말은 그렇단 말은 이제 한 명당 쳐줄 수 있는 양 뭐 30개로 했잖아 아까 전에 20개 하면 3천만 원 뭐 한 24개 쳐 뭐 24개 30개 해 그럼 만약에 있어 이제 못 쳐내 가면 또 필요할 거 아니야 못 쳐내니까 SPEAKER_01: 그때부터 족박 넣은 겁니다. 이제 뭐 성장 뭐 늘려도 늘린 만큼 학교 더 늘어나야 되니까. SPEAKER_01: 예. SPEAKER_01: 근데 이제 그걸 못 이제 역량이 안 된다. 그럼 또 이제 거기서 이제 예. 이제 막기를 버리는 거죠. SPEAKER_00: 응. SPEAKER_01: 근데 물론 걔가 잘 쳐낸다. 응. 의사회사에서 네가 해가지고 걔가 그래도 이제 뭐 정지 차리고 이렇게 한다. 응. SPEAKER_01: 좋을 수 있습니다. 네. SPEAKER_01: 좋은 건 좋은 건데 그래요 뭐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이것도 천운이다 SPEAKER_01: 생각이 듭니다. SPEAKER_00: 천원이라고요? SPEAKER_01: 왜냐면 그러니까 피드백 우리 스스로 메탈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이 됐잖아. 네. 아 우리 좆박았다 했지만 진짜 좆박았구나. SPEAKER_01: 뭐 말이죠. 좆박았던 게 매출이 좆박았던 게 아니라 안으로는 다 나이 갔다. 누구 좀 보여주기 부끄럽다. 이런 얘기 했잖아. 근데 이제 그게 여실히 좀 드러나는 거잖아. 그래서 오늘 나도 아침에 가가지고 SPEAKER_01: 이제 온보디부터 만들어야 되겠다. 그니까 그거부터 만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했지. SPEAKER_00: 뭘 만들어요? SPEAKER_01: 이때는 어떻게 하고 매일 이때 오면 어떻게 이렇게 보내야 되고 저렇게 보내야 되고 이런 거. SPEAKER_00: 이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 SPEAKER_01: 그 시스템보다는 이제 업무 설계도지 이렇게 해야 된다. 그냥 너보고 만들어봐라 하면 이제 그것이지. 그건 이제 지능력이 아웃 퍼포먼스는 얇으니까. 이렇게 되면 이제 사람의 영향에 따라서 운빨로 맡겨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 이제 굴러가는 겁니다. 운 안 좋은데 그냥 막 하는 거예요. 네. 성민이를 잡고 SPEAKER_01: 여기서 내가 장점 단점에 바로 얘기할게 그러니까 이제 뭐 그거 다 떠나서 이제 송민이 어떻게 떠나서 능력치로 보자면 우리 이제 목표가 자동화 시키는 거야 자동화는 뭐냐 일단은 강의한 바로 영상으로 혹은 뭐 문서라도 완벽히 돼서 만들어주는 겁니다 SPEAKER_01: 근데 이거 우리 둘이서 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빡세요. 물론 진짜 마음먹고 시바야 할 수 있다 하면 할 수 있어. 내가 생각 보니까 할 수는 있어. 그렇게 먹도 어렵냐? 그렇게 어렵진 않은 것 같아. 근데 우리 성향상 피잖아. 똥에야 하다 보면 못한단 말이지. 그게 문제야. SPEAKER_00: 그거보다도 아니 여기서 더 안 들어오면은 SPEAKER_01: 무조건 할 수 있죠. SPEAKER_00: 지금 예약이면. SPEAKER_00: 지금 예약이면. SPEAKER_00: 문제 안 되죠. SPEAKER_00: 이제 작년 정도다. SPEAKER_00: 그럼 이제 조금 어려울 수 있겠다. 왜냐? SPEAKER_00: 우린 그거보다 더 중요한 사업이 있잖아요. SPEAKER_01: 연애 사업이요? SPEAKER_00: 네. 안그래도 형님은 그냥 그런 얘기 했어요 오늘 오늘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사업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이제 그것까지 감안을 해야 된다 그게 더 방해 요소가 될 수 있죠 항상 이제 날씨 좋아지면 흔들리고 SPEAKER_01: 네. SPEAKER_00: 어쨌든 진짜로 저는 그런 것 같아요. 이제. SPEAKER_01: 네. 도통 좀 반가운 소리네요. SPEAKER_00: 네? SPEAKER_01: 도통 좀 반가운 소리입니다. SPEAKER_00: 아니 형 형 마흔 셋 전에는 결혼해야죠. 네. SPEAKER_00: 어쨌든. SPEAKER_01: 네. SPEAKER_00: 아니 그냥 패턴이 그랬던 것 같아가지고. SPEAKER_01: 네. SPEAKER_00: 네 날씨 안 좋아지면 우울해지고 어쨌든 한번 이제 쭉 바쁠 때는 막 하다가 또 한 템포 죽어서 그때는 또 막 저희 그것도 이제 이제 안 바빠지면 이제 딴 생각나고 하니까 그때 이제 그러니까 피인 거겠죠 SPEAKER_00: 어쨌든 그것도 계획적으로 저희는 못하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예약 수준이면 사실 하는데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둘이 그냥 금액 욕심 안 부리고 그냥 한다고 생각하면 그러니까요 예약이 더 많아지면 어려울 수 있겠죠 근데 SPEAKER_01: 여기서 고려하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나는 만약에 한 명 뽑아놓고 똘똘이 한 명 뽑아놓고 안 들어온다 해도 저는 불안하지 않습니다. 저 오히려 좋아. 진짜 진심으로 이 생각입니다. 다른 건 바로 도전. 지금 기회니까. SPEAKER_01: 이 생각하는데 오히려 더 큰 거 볼 수 있는 기회다. 오히려 그게 나를 쳐놓을 수 있겠다. 이 생각하거든. SPEAKER_00: 네. 근데 만약에 그냥 이런 거죠 성민이 뽑아 만약 뭘 시킨다면 야 너 학교 돌아 그러니까 학교 돌라는 거는 출강 나가 출강 나가고 학교만 성민이가 맡아서 간다 SPEAKER_00: 강의한다 강의하는 건 좋아하니까 일단은 강의하는 것만 해도 그래도 강사비 좀 아낄 수 있겠죠 엄청 큰 건 아니겠지 보통 7월달 하면 거의 매일 강의 가니까 매일 강의하고 뭐 한 한 달에 1년이면은 내가 아마 그때 심심해가지고 24년도인가 그때 예 내가 강의 만약에 내가 강사비로 받았으면은 예 500만원 됐던 것 같은데 작년 기준에 네 박은진 강사가 1300만원 받아갔어 제가 뭐 박은진 강사님만 응 SPEAKER_00: 그러니까 23년인가 24년도인지 싶은데 24년도에는 거의 내가 박은지 강사님보다 강의 많이 했을걸 그러니까 어쨌든 그거 둘째 치고 강사비 안 나간다 치고 한 명 계속 불려서 강의 다 하고 학교 인솔 가고 SPEAKER_00: 그럼 이제 형이 일단 거기 그 면에서는 이제 또 형이 시간 확보를 할 수 있겠지 형이 신경 안 써야 되니까 뭐 그거야 몇 번 따라가면 또 눈치껏 할 수 있을 것 같긴 해가지고 사실 어려운 게 하나도 없잖아요 학교 딱 가는 거는 거기에서 이제 강사들이랑 아니 근데 선생님의 신용도를 줄 수 있냐 이거죠 선생님이요? SPEAKER_01: 그러니까 지원이 만약에 가잖아. 선생님이 이렇게 하잖아. SPEAKER_01: 또 이게 크단 말이야. 그렇죠. 근데 이제 송민일 가. SPEAKER_01: 타이트하지 않아. SPEAKER_01: 예를 들어. SPEAKER_01: 그러면 강사들도 지목들이 이렇게 할 거란 말이야. SPEAKER_01: 송민이가 원래 그런 성격이니까. 그냥 뭐 아 예 뭐 그렇죠. 아 괜찮다 이렇게 해야 되잖아. SPEAKER_01: 예. SPEAKER_01: 내가 계속 말하지만 내가 성민이한테도 몇 번 얘기했거든. SPEAKER_01: 그렇게 되면 우리 간다. 강사가 어떻게 문화가 중요하다. 이 얘기 계속 했거든요. 리스픽한 관계가 되어야 되고 그 정도의 내공을 쌓아야 된다. 근데 내가 지금까지 보자면 약간 이제 물론 그 면에서 좋을 수 있어. 과연 성민이가 가서 그냥 아무것도 안 내리는데 SPEAKER_01: 근데 외모라든지 그냥 자신감 있는 태도는 아니잖아. SPEAKER_01: 선생님이 불안하지 않을까? 나도 불안한데 선생님 왔어. SPEAKER_01: 아 막 이렇게 해. SPEAKER_01: 불안하지 않을까? 어떤 말인지 알아? 그러면 이거? SPEAKER_01: 괜히 그걸로 좀 맡기려다가? SPEAKER_01: 했던 데가 떨어져가면 오히려... 약간 이거는 이제 100%는 그런 거 아니야. SPEAKER_01: 아까 저 이래 가는 거는 뭐 그냥 대놓고 보이는 거니까. SPEAKER_01: 이건 이제 추정치지. SPEAKER_01: 그렇죠. 근데 물론 또 생각을 해. 얘가 클릭 그 수준만 잘하면 돼 그거는. 왜냐. 원래 사람은 올리라는 좋아하는 성격이니까. SPEAKER_01: 설정만 잘하면 돼. 못할 성격은 아니야. 그거에 그 소프트웨어만 잘 넣으면 돼. 예. SPEAKER_01: 근데 이제 외모적으로 그게 안 되잖아 사실. 실리든 성격이 아니잖아. SPEAKER_01: 예. 그러면 목소리 톤도 그렇고 이렇게 하는 거고. 그러니까 그게 오히려 뭐야 이렇게 될 수도 있다. 또 왔을 때 내가 그러고 있잖아. 강사 옷 복장이라든지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틀린다고. 엄청 크거든요. 근데 이게 맞나. 잘 그러니까 이 블루스에서 오는 걸 원하는데 될 수 있겠나. SPEAKER_01: 약간 이런 생각이 들죠. SPEAKER_01: 내가 여태까지 한체상이 될 때 내 사수도 그렇고 가고 그렇고 얘기 잘하거든요 가서 아 이거는 이렇게 좋던 거 이렇게 하고 딱딱하거든 신뢰감 있게 얘기하거든 근데 그게 모르겠습니다 약간 이거는 물음표이기 때문에 근데 이제 내가 이렇게까지 바로 걱정한다는 건 본동적인 거니까 SPEAKER_01: 일부러 없는 걸 찾아 가지고 하는 거 아닙니다 본능적으로 걱정이 되는 겁니다 그것도 못 보내면 안 되는데 그래서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도 네가 잘 기억해야 돼 네가 이제 좀 해야 되니까 SPEAKER_01: 왜냐? 계속 말하지만 전쟁터입니다. SPEAKER_01: 진짜 농담 아니라 나는 사업 보잖아. SPEAKER_01: 잘 되는 사람 잘 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있고 못 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있어. 근데 잘 될 수 있는 건 공부해야 되지만 그 전에 안 되면 하면 X되는 것부터 공부해야 돼요. 왜? 그냥 바로 막 하니까 한껏 차이로. 누구를 성공했고 누구를 못하고 운빨 그걸 얼만큼 돌아가느냐 운도 주중한지 운치적인 생각이지만 이거 기본적으로 하면 안 될 건 아니야 운을 기대할 수 있는 거다. 하면 안 될지 하면 안 되는 거. SPEAKER_01: 어떤 말인지 알죠. 이거 되게 진짜 엄청 중요합니다. SPEAKER_01: 네가 생각할 때는 내가 너무 인색적으로 보일 수는 있겠어요. 하지만 골 때릴 수 있습니다. 한 번 무너져서 한 번 소모한다. 그냥 한 방에 끝입니다. SPEAKER_01: 그래서 옛날에 내가 리스펙한 게 야 그렇게 하면 안 돼. 리스펙하고 빨리 잘라야 된다. 이런 얘기한 것도 한 방에 나가립니다. 그냥. 다시 무난하게 다시 되려기 힘듭니다. 다 잘라치우고 처음부터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에요. 만약에 생겼다 하면. 뿌리부터 뽑아야 되니까. 약간 이제 저는 생각을 하면 이 상황이 오면 졌댄다. 하니까. SPEAKER_01: 그런 겁니다. 그래서 어디 가서 아, 저도 잘한다. SPEAKER_01: 얘들 괜찮다. 여기 뭐 괜찮다. 이 돼야 이제 걔들 처음에 그렇게 비싸게 행동을 하지. 나머지 나머지 잘 뭐 개판 났다? 별로다? SPEAKER_01: 잘한 사람부터 떠납니다. 무조건. 근데 그걸 부족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냥 이게 생각 안 하고 그냥 뭐 그거 하나만 있자면 복합적으로 생각 안 하고 하면 진짜 X댑니다. SPEAKER_01: 그렇다고 물론 이제 요거는 내가 물음표긴 하지만 애가 잘만 그냥 생각했고 뭐 그런 거 배운다. 어렵지 않은 걸 생각을 해. SPEAKER_01: 예. 뭐 복장 잘하고 말투 좀 뭐 하고 뭐 그렇게 엄청 어려운 건 아니니까. 아 요런 거 좀 해야 되겠네? 하면 됩니다. 근데 물론 여태까지 그게 소프트웨어 안 깔리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깔리면 어떻게 되죠? SPEAKER_01: 노력해야 됩니다. 힘듭니다 사실. SPEAKER_01: 근데 엄청 힘든 부분은 아니에요 사실. 내가 생각할 때는. 그냥 처음에 그 아까 일 스타일 이런 걸 고치기가 더 힘들지. 그거면 이제 구살이 존나. 마치 군대처럼 구살이 존나 넣어야 바뀌거든요. 그냥 아야 좋다 좋다. 진짜 디즈니답게도 안 바뀝니다. 디즈니답게만 또. SPEAKER_01: 내가 그 재범이 뭐 보이지? SPEAKER_01: 재범이 우리 내가 그 뭐 할 거 오잖아? SPEAKER_01: 아우 씨발 이 새끼 너무 잘해. SPEAKER_01: 그냥 자랑을 넘어서 나한테 얘기를 해. 선생님, 이 강생 했으면 큰일 날 것 같은데요? 선생님,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이런 얘기 하거든. 근데 또 자기하고 존나 막 뛰어다니고 자기 안 되면 안 되니까 계속 나한테 물어보거든. 재범이는 시도 때도 없이 물어봐요. SPEAKER_01: 이거 맞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되죠? 이렇게 맞는 거예요? 왜 이런 거 안 되는 거예요? 맨날 물어보거든. 잘할 수밖에 없죠. 당연히. 이해해? 그렇죠. 잘할 수밖에 없거든. 왜? 잘하게 실수도 안 하려고 잘하려고 하기 때문에 물어본 거거든. 그가 이제 사실 그런 건 바라는 건 아닙니다. 바라지 않아요. 그래도 기본. 그거는 고치기는 힘들다. 그렇게 고치는 것도 재범의 난처 존나 두둠 맞았기 때문에. 처음에 안 그랬어. 1년 2년 SPEAKER_01: 어쩔 수 없겠지만 나한테 세파이퍼 맞아가면서 했습니다. 근데 알아서 바뀌어요. 난 아니까. SPEAKER_01: 그런 책도 존나 읽었고. 근데 가만 오냐오냐해서 디젤 같게라도 바뀔 수 없습니다. SPEAKER_01: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난 너한테도 맨날 하잖아. SPEAKER_01: 어쨌든 불편해야 되는 거. 근데 이제 그게 아닐 수 있으니까 성민이는. SPEAKER_01: 성민이를 바꾸려면 내가 두드려 맞아야겠노 그래서 최근에 와서 내가 너 놓치라는 거 아니야 성민이 때문에 같이 보러 가기 때문에 그러니까 너 웃으면서 아 그냥 그럴 수 있지 할 수 있어 네가 진짜 그 돈을 안 받았을 때 망했을 때 참담합니다 진짜 참담해요 너는 맨날 그런 생각하니까 참담합니다 SPEAKER_01: 지금이야 우리 이렇게 주말에도 일하는 건. 뭐 그냥 앞으로 좀 잘 될 거 보이니까 이렇게 별 생각 없이 하지. SPEAKER_01: 근데 앞으로 아무것도 안 나와. 예를 들어서 클럽 가봐. 클럽 갖다 쳐. SPEAKER_01: 내가 100번 갔는데 아무것도 안 됐어. 하면 가겠냐고. 절대 안 갑니다. 될듯 말듯하고 될 것 같으니까 눈 높아지고 하는 거니까 재밌게 가는 거지. 안 된다.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SPEAKER_01: 맨땅에 헤딩한 거 보고 내가 왜 하지 이거를 이 생각밖에 안 들 거예요 분명히 그래요 내가 계속 그러면 마치 야 뽑으면 X된다 이렇게 할 것 같은데 네가 나의 반대 얘기를 해줘야 됩니다 근데 뭐 이제 뭐 사실 정리하자면은 SPEAKER_00: 내가 바꿀 수 있냐 없냐 저한테 그런 겁니다 네 그거 그거니까요 그게 진짜 끄나풀이야 근데 왜 그렇게 하면 내가 너한테 존나 도질 할 수 있으니까 아니 저한테 뭐라 하는 아니 형이 나한테 뭐라 그래도 SPEAKER_00: 뭐 어쩔 수 없지 뭐 이러면서 그냥 뭐 어 어 뭐 어 어 이러다가 그냥 이렇게 되긴 하지만 뭐 나한테 뭐라 해도 상관은 없는데 그거는 이제 크게 뭐 이제 아니 내가 그나마 성민이 장이 아니라 응 SPEAKER_01: 그러니까 내가 너한테 맨날 그렇잖아 그러니까 네가 그런 성격과 태도가 있다면 네가 안 좋은 상황이 있다면 네가 맨날 제일 밑에 있는 구도 남한테 얻는 구도 이 구도니까 네가 고차가 됐다고 생각을 해 그리고 맨날 또 진술하고 우중히 있으면 그렇게 행동하지 마라 이런 것도 매한가지입니다 하지만 이제 네가 그 각도를 볼 수 있습니다 SPEAKER_01: 그때서부터야 네가 깨닫기 시작할 겁니다. 나는 더 장담할 수 있는 건 네가 나보다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보다 더 잘할 거다. SPEAKER_01: 이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SPEAKER_01: 그거를 네가 배우고 있거면 그거를 배우려고 하면 나는 이것도 하나야 너한테. 그러니까 선명하게 투자가 아니지. 그 돈이 너한테 투자하는 돈이지 사실. SPEAKER_00: 그렇지. SPEAKER_01: 너는 네가 깨닫고 네가 더 많이 배우고 할 수 있는 거니까. SPEAKER_00: 그런데 형이 한 푼도 못 가져가고. SPEAKER_01: 아니 가져가겠지. SPEAKER_01: 일단은 현재 매출 기준이면 못 가져가. SPEAKER_00: 현재 매출 기준이면 지금 못 가져가잖아요. SPEAKER_01: 못 가져가지. SPEAKER_00: 작년 기준 매출 정도는 나와야 형도 이사 가고 사람답게 좀 살아야 되는데. SPEAKER_01: 사실 내 욕심이 말하자면 내가 5, 600 벌려고 나 이런 거 하는 거 아닙니다. SPEAKER_00: 그러니까요. SPEAKER_01: 나는 나는 진짜 그냥 내 그러니까 내 마음속 목표 내 마음속 그 마음속 목표가 아니야. 이 정도는 당연하겠지. 내가 진짜 내가 현재 내가 카탈로그 작가하고 비교 분석하면서 내가 진심으로 생각하는 건 어? 1년에 SPEAKER_01: 대구에 있는 아파트 한 채 정도는 볼 수 있어야 된다. 아니, 볼 수 있어야 된다가 아니야. SPEAKER_01: 이 정도는 될 거야. SPEAKER_01: 그냥 낙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그 이상 어떻게 되지? 인생을 가지고 있거든. 서울 가지고 우리가 구도를 잡고 서울에 이렇게 들어갔다? 그렇게 어렵지 않거든. 코칭에 가서 퍼졌다? 어려운 거 없습니다, 하나도. 자동화 시키면. 홍보만 잘하면 그냥 다 됩니다. 생각해봐. 네가 잘 생각해봐. 여기 우리 장점이 뭐야? 장점이 단점 뭐야? 장점? 진짜 우리가 BEP. BEP 뭔지 알지? 소녀 분위기도 넘었어. 그때부터 한옥강이 150, 200 남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여기 지금 지방에 있어서 150이지. SPEAKER_01: 소례면 그냥 230, 330입니다. 걔들이 나한테 얘기하는 거. SPEAKER_01: 걔들. 응. 누구야 우리 내가 4천만 원 내놓고 히로스쿨 333만 원이야. SPEAKER_01: 학교 평균 남는 거. SPEAKER_01: 이해했어요? 222만 원은 333만 원인데 근데 내가 알기로는 333만 원이야. SPEAKER_01: 그걸 나한테 보냈거든. SPEAKER_01: 자기 평균 학교 평균 333만 원이다. SPEAKER_01: 야 너 학교 하나는 이거 금액 맞춰도 내놔. 얘기했었거든. SPEAKER_01: 생각해보셔. 한 개 333만 원이야. 남들 ㅅㅂ ㅈㄴ ㅈ빠지게 그니까 일반 중소기업 가면 아무리 ㅈ빠지게 330% 한 게 쉽지 않습니다. 물론 내가 몸으로 막 ㅅㅂ 이렇게 화이트 컬러가 아니라 블루 컬러다. 짠해서 한다. 될 수 있겠죠. 그냥 김민재입니다. SPEAKER_01: 힘들어요. 지금 준환이가 힘들어. 500봐도 힘들어하잖아 지금. SPEAKER_01: 왜 힘들지 않아? 맨날 지금 나한테 맨날 소주 두 병씩 처먹어야 되니까 미치겠다고. SPEAKER_01: 진짜 미치겠다고 그래. SPEAKER_01: 근데 준환이가 술 좋아해. SPEAKER_01: 근데도 미치겠다 얘기를 해. SPEAKER_00: 매일 소주 두 병을 마신다고? SPEAKER_01: 어. SPEAKER_01: 안 먹을 수 없다. 맨날 그렇게 처먹으니까 진짜 졸아버리겠다. 그렇게 나는 그거 안 받고 난 너한테 갈 걸 존나 지금 후회하고 있다. 사람이 항상 늘 아파봐야 고마움을 안다. SPEAKER_01: 그래서 이제 나 갈 거다. 이런 얘기하는 것도 그 얘기거든. SPEAKER_01: 그래요. 오늘 또 일해야 돼. 또 하고. 존나 좆빠진다. 얘기하거든. SPEAKER_01: 근데 물론 정신적 고정이 더 힘들 수 있어요. 사실. SPEAKER_01: 너 입장도 얘기합니다. 하지만 이거 그냥 온전히 얘기하면 이게 말고 편한 게 없어서 없다. 난 이 생각 왔거든. SPEAKER_01: 이게. SPEAKER_00: 갇혀지면 편하죠. SPEAKER_01: 안 힘듭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안 힘들어요. 내가 진짜 내가 그냥 이것만 할 수 있다? 다 자동화 그게 무조건 다 가능해요. 무조건이에요. 무조건 아니야. 6개월만 주면 다 끝나 나는. 다 끝나. 6개월? 6개월도 안 걸립니다. 진짜 내 맘껏 내 딴 거 신경 안 쓰고 진짜 그것만 한다. 시바 내가 진짜 야 시바 3개월만 해. 3개월만에 다 끝냅니다. 진짜 농담만 해. 3개월 다 끝내. SPEAKER_01: 동영상 만드는 거까지. 진심입니다. SPEAKER_01: 그렇습니다. 뭘 보내는 거? SPEAKER_01: 알아서 그냥 동거문명해가지고 알아서 SPEAKER_01: 만남 체크만 하고 다 됩니다. 지금도 가능해요. 내가 너한테 준다 했잖아. 다 가능합니다. 그건 뭐 있어요. 그냥 사람만 하면 되지. 진짜로 생각해봐요. 이만큼 나는 괜찮은 거 없다고 생각해. 와 그래도 잡은 건 잘했다. 그냥 이 생각 하거든. 물론 우리가 이렇게 갈아놓고 있잖아. 내가 이렇게 하는 건 내가 매번 얘기하지만 우리가 멍청해서야. 똑똑했으면 존나 빨리 편하게 할 수 있어요. SPEAKER_01: 예, 진짭니다. 그래서 내가 너한테 도전하는 것도 그런 거예요. 근데 이제 그 관점을 네가 이제 배울 수 있으니까. 할 수 있으니까. 처음에 계획하고 할 수 있으니까. SPEAKER_01: 하면 뭐 진짜 방향이 꺼지고, 어? 지금 비행기 해야 되네? 이거 존나 편해. 이거 뭐 어떻게 하지? 한번 쭉 가고 딱 행동 공기고 하면 진짜 존나 편합니다. SPEAKER_01: 진심입니다. 근데 네가 그 정도까지 안 해도 돼. 내가 이미 됐으니까. 내가 그러려고 족빠지게 엄마 생일도 안 가고 암에 걸려도 안 가고 하는 게 될 것 같으니까 이런 거 아니냐. 안 됐으면 가가지고 존나 슬프네. SPEAKER_01: 친구야 나 이렇다. 어떻게 좀 해라. 이렇게 했겠지. SPEAKER_01: 나도 안 될 것 같았으면 이제는 왜 떨어요. 될 것 같으니까 더 지랄하는 거 아니야. SPEAKER_01: 그렇습니다 형이 그렇게 말하니까 성민이 연봉이 좀 더 아깝네 나는 진심으로 이야기할게 만약에 나한테 선택지가 SPEAKER_01: 처음에 바로 든 생각 먼저 얘기할게. SPEAKER_01: 맞어. 편할 수 있겠지. SPEAKER_01: 준비물 준비하고 강사 교육하고 있겠지. 그건 이제 편한 건 관점이고 성장은 좀 될 수 있어? SPEAKER_01: 우리는 자동화 가정하면 사람 관리를 잘하거나 SPEAKER_01: 모르게 어쨌든 뭔가 특이점이 하나 있어야 되는데. SPEAKER_01: 특이점이 없어. 현재까지는. 내가 등생형으로는. 물론 뭐 그것밖에 안 시켜봤지만. SPEAKER_01: 그럴 바에는 성장 안 한다고 관장하면 시방 그 돈이면 널 찾아줬지. 그 돈이면 너 사줬지. 그리고 네가 여자를 만나려고 하잖아. SPEAKER_01: 능력이 없으면 못 만나요 지금. SPEAKER_01: 이해해요? 니 월급 까봐 누가 만나려고 해요. 뭐 절대 못 만납니다. 진짜 뒤져넘겨도 못 만나요. 니가 진짜 진짜 니가 존나 막 존나 잘 꾸시면 글 수 있어. 막 구라치면서 존나 잘 꾸신다. 가문다. SPEAKER_01: 그러면 그거를 그것까지 생각하고 내가 목을 살린다. 이런 여자는 있긴 있으니까. 아니잖아요. 지금 아니에요. 지금 선택 하나 잘못하면 일일이 날아갑니다. SPEAKER_01: 젊었을 때 도전하고 뭐라고 할 수 있지. 우리 이제 마흔이에요. 아, 내가 마흔인 줄 알아. 어쨌든. SPEAKER_01: 나도 이제 곧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난 부드럽네요. 차라리 네가. 이 생각까지 드는 건 사실. 근데 우리가 이제 그걸 바라보는 건 아니니까. SPEAKER_01: 아 이제 서울 가가면 아 이제 진짜 나는 내가 농담 아니라 진심으로 나는 1등 이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해. 나 그 히어로 스쿨 이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해. SPEAKER_01: 애초부터 나한테 그걸 보냈을 때부터 난 만났을 때부터 아 이길 수 있다. 이길 수 있다. 이 생각 나왔거든. 뭐 그냥 뭐 아니야. 그것도 아니야. 그래서 내가 너한테 어떻게 보면 도착을 내는 건 SPEAKER_01: 욕심을 가지기 때문에. 누가 이만큼 했으면 훨씬 더 빨리 내가 앞지를 수 있겠는데. 하다 못해 그 이상 죽는다는 수준까지는 무조건 가겠는데. 이거니까. SPEAKER_01: 물론 그게 안 될 수도 있겠지. SPEAKER_01: 안 돼도 만약에 아무것도 안 해도 성장 관점이 없어? 안 뽑아도 돼요 그러면. 두 명이서 다 쳐낼 수 있잖아요. 가만히 있어도 홍보 두 명이서 가도 우리 먹고 삽니다. SPEAKER_01: 먹고 살아요 그럼 즐기면서 살 수 있겠죠 물론 AI가 좀 없다는 가정이에요 AI가 좀 덜 성장한다는 가정에 그렇습니다 복잡하게 하자 그래서 네가 내 관점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SPEAKER_01: 이런 거죠, 사실. 물론 나는 네가 그 관점 안 써도 돼. 난 넌 믿어. 못하고 이런 거? SPEAKER_01: 뭐 이렇게 할 수도 있지. 어떻게 해. 너의 특이점이 있으니까. 내가 욕심을 가져서 도와줄 뿐. 나도 뭐 하면서 내가 못났다고 생각하니까. 그것은 없어요, 사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특이점이 있어. SPEAKER_01: 어? 우리가 뭐 색깔이 뭐 빨간색이 없네? 그럼 빨간색 뽑으면 되거든. 뭐 이런 관점이죠 사실. 어? 근데 내가 이제 이런 거지. 이제 내가 너한테 하는 하나도 없는 관점이 있다면 하나도 뭐 바라나상 있다면 사실 우리보다 더 똑같은 사람 뽑는 게 제일 진짜 베스트입니다. 그렇죠. 주고 주고 이미 인스턴트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혜택은 보고 걔가 하면 내가 낙소 효과를 봅니다. 걔한테 조금 주더라도 마치 이게 보험사가 보험 같은 1등 같은 경우에는 대표보다 그러니까 그 충직회사의 대표보다 더 많이 가져갑니다. SPEAKER_00: 알죠. SPEAKER_01: 이제 그거 보면 근데 걔들이 더 나는 뭐 별로 안 해도 오는 거니까 오는 관점이니까 내가 신세 만들었으니까 이제 사실 내가 이제 메타인제에서 내가 좀 못나긴 했네? SPEAKER_01: 얘가 좀 더 잘났네? SPEAKER_01: 오늘 좋고 저게 좋고 해주면 사실 걔도 좋고 우리도 좋고 연관점 가질 수 있다는 거죠 근데 그것도 사실 저도 힘듭니다 모를 수 나도 있지만 그래요 SPEAKER_01: 어쨌든 결론을 지어야 되긴 하겠네 이게 니가 선택이야 내가 요번에 선택을 해야 됩니까 니가 선택이야 너도 이제 슬슬 책임지고 그런거 해보고 보자면 됐잖아요 이제 SPEAKER_00: 네. SPEAKER_01: 한편으로는 유효한 강사한테 연락해 볼까 전화나 받으면 기가 막히게 잘 할 거니까 조금씩 3,000,000원을 준다? 아깝다고 생각 안 들 겁니다 또 이제 부정적인 것도 하나도 없겠다 약간 위트도 살짝 있거든 진료청도 맡으러 가야겠다 SPEAKER_01: 뭐 차 없지 뭐 없어도 근데 그거는 이제 두 번째 치고 어쨌든 너의 결정입니다 SPEAKER_00: 아이고 밤에 잠 다 잤네 이거 재밌네 재밌다 내가 성민이를 가르칠 수 있을까 SPEAKER_00: 지금 그냥 머리에서 그냥 해 이러는데 어떡해요 뭐라고? 머리에서 그냥 그냥 해 그냥 해는 뭐야 그냥 해 아 그냥 뽑으라고? SPEAKER_00: 아니 그러니까 머리에서 자꾸 그런 소리를 해서 정확히 마음에서 그러는 거지 어떻게 되겠지 약간 이러고 있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어떻게 되겠지 그러면 안 되거든요 SPEAKER_01: 그렇게 해보고 후회하는 것도 난 경험이다 생각을 해? SPEAKER_00: 아니요 그냥 그 생각만 나요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거는 아 또 이거 잠 다 잤다 SPEAKER_00: 뭔 말인지 알죠. SPEAKER_01: 그래 근데 아는데 잠을 안 자고 정하고 떠나서 너가 이러고 고민할 때 기준점이 있어야 돼. SPEAKER_01: 그냥 생각한다고 생각하면 어쨌든 그 생각힘이 안 내려진다. 사고하는 거. 틀. 아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아 이래서 이렇게 있고 여러 가지 각도에서 아 이거 이렇게 있으니까 이렇게 돼야 된다가 나와야 되는 거야. SPEAKER_00: 거의 2시간 동안 계속 얘기해서 마음속에서는 그냥 해 그냥 해 이러고 있고 아니야 아니야 생각해서 해야 돼 지금 이 상태예요 일단 머릿속에서 드는 생각은 성민이를 하려면 일단 내가 준하 공부해가지고 어쨌든 SPEAKER_01: 업무적으로 얘를 일단 눌러야 되고 일단 그 생각이 가장 지배적이긴 해요 그리고 성민이를 어떻게 이용하지 SPEAKER_01: 어떤 능력을 길러서 어디에서 먹어야 될지 SPEAKER_00: 그래서 그냥 해 질문 그냥 뽑아 이유가 뭐야 네 마음에서 왜 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그 이제 약간 그 상태야 아 몰라 그냥 해 약간 그런 거야 아니 이제 형이랑 거의 지금 2시간 동안 얘기를 하니까 마음속에서 생각하지 마 약간 이런 느낌인 거죠 SPEAKER_01: 그냥 해 마음속에서 그런 마음이 하는데 그런 문제가 아니니까 그 생각도 경미라는 게 한번에다가 진짜 X돼보잖아 근데 내가 이렇게 말하는 거 네가 계속 얘기하는 건 네가 책임질 공간이 없었어 SPEAKER_01: 뭐 반장을 하든 뭘 하든 뭘 하면 어떤 내가 그 솔루션이니까 내가 선택에 책임을 져야 됩니다. SPEAKER_01: 하지만 그냥 그거 하는 거 위에서 책임을 져주니까 그냥 하면 뭐 됩니다. 별 생각 없이. 알아서 굴러가니까. SPEAKER_01: 근데 네가 이제 해가지고 네 돈이 만약에 천만 원, 이천만 원 나간다. SPEAKER_01: 지연할 때도 못합니다. 이게 또 우선소리로 우리 주식 뭐 하잖아. SPEAKER_01: 그거 우리가 뭐 SPEAKER_01: 2천원 깎으려고 시장가서 지랄 발걸하는데 큰 놈 쓸 때는 그러지 않는다 이제 이게 모리스 인색합니다 그래요 그래서 있어야 됩니다 그냥 해 X댑니다 진짜 그러니까 너 진짜 네 월급 깎는다 생각하고 가야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겁니다. SPEAKER_00: 네. 그래서 이제 마음속에서는 그런 형이랑 2시간 통화하니까 더 고민하지 마. 머리 그만 써. 약간 이런 느낌. SPEAKER_01: 너 그럴 거면 나한테 얘기를 해. 난 모르겠다. SPEAKER_00: 그러니까 그런 마음이었는데 이제 머릿속으로는 와 지금 이제 송민이랑 만약에 내가 송민이 책임지고 이걸 해야 되니까 어쨌든 얘를 SPEAKER_00: 얘가 나보다 더 능력이 좋을 수도 있겠지 얘를 끌고 가야 될 거 아니야 왜 끌고 가야 되냐 이거야 만약에 이제 한다면 얘를 끌고 얘가 지금 부족한 점들을 내가 뭐 성장시키고 그 다음에 우리 사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어 SPEAKER_00: 그러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 라고 했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넌 잠 다 잤다 약간 성민이보다 내가 더 공부를 많이 하고 준비하고 그렇게 살아야겠다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드는 거죠 네 SPEAKER_01: 그래서 또 질문 또 한 게 그래서 네가 밤을 새든 어쨌든 결정은 내릴 수 있을 것 같아? SPEAKER_00: 그래서 쉽지 않네요 과연 형이 말한 대로 그렇게 하면 나에게 엄청 큰 책임 형이 말한 대로 SPEAKER_01: 근데 여기서 이제 하나는 맞아 늘어 두 번째는 이게 사람이 이제 갈 때 갈 때에서 어느 정도 기가가 다시 돌아와서 그 바람이 나를 강하게 만드는데 촛불이라 쳐 바람 내가 맨날 그런 얘기하잖아 이게 안티프레즈를 얘기하거든 촛불이야 불 입장에서는 바람은 두 가지 입장입니다 나를 끌 수도 있고 SPEAKER_01: 나를 더 크게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네가 만약 했어 잘 봐봐 상황이 안 좋아졌어 안 좋아졌어 이것도 내가 너무 걱정되게 얘기하는 건데 이거는 그냥 반점만 생각해 내년 돼도 월급 일어날 기미가 잘 안 보여 예를 들어 물론 내가 그렇게 안 만들겠지만 SPEAKER_01: 예를 들어 지금 둘이서 그렇게 하면 예를 들어 내년에서 그대로야 너 버틸 수 있어? SPEAKER_01: 내년 돼서 우리 매출이 똑같아 버틸 수 있겠냐고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건 네가 그냥 해 이건 네가 그 선택이 합리적인 SPEAKER_01: 리스크를 질 생각을 하고 얘기를 해야 된다는 거야 맨날 내가 계속 이렇게 말하는 건 네가 그 선택하면 있어 너한테 리스크는 없거든 지금까지 리스크는 있겠지 없을 수는 없는 거잖아 하지만 네 인생에 졸두천미한 그런 리스크는 없을 거니까 근데 이거는 너만의 리스크가 아닙니다 나도 리스크야 근데 이제 이거는 떠나서 이렇게 하면 또 선택 못할 거니까 SPEAKER_01: 네가 마이너스 2천만 원 3천만 원 손해볼 생각하고 해야 된대 이런 거야. SPEAKER_01: 안 몰라 손해볼 수 있지. 그것까지 용납하면 오케이. 이런 거야. 그러니까 아무렇게나 생각하지 말아라. 네 돈이 천만 원 2천만 원 나간다고 생각하고 해봐라. SPEAKER_01: 이 얘기야. SPEAKER_01: 그러니까 나는 사업할 때 나는 내 돈 1억 원 나간다고 생각하고 한 거야. SPEAKER_01: 이해해? 당연히 첫째 능력이 그 정도 나갔으니까 SPEAKER_01: 응 아 첫 행위가 이제 2년차까지 응 나갔으니까 어 뭐 어쨌든 내 책임이니까 응 어 이해해? SPEAKER_01: 응 어 씨발 나는 돈 버린 게 아니라 지금 나가고 있는데 응 어 아무렇게 선택해서는 그건 존대는 거예요 그럼 당연히 씨발 뭐 책임질 수밖에 더 있나 물론 이제 나는 당연히 안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응 SPEAKER_01: 그 리스크는 감당해야 될 부분이다 근데 여기서 돈 잃어? 그 리스크 아닙니다 더 큰 리스크? SPEAKER_01: 내가 이거 다시 시작해야 된다 그냥 잃는 수준이 아니죠 그러면 내가 어떻게 다시 지쳐버려야 돼 내가 그 씨발 1억 언제 모아 이 관점입니다 이해했나요? SPEAKER_01: 네 SPEAKER_01: 책을 위치해서 아 몰라 얘기해서 골 때립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네가 이제 책임 인용력이 들어가서 생각하고 선택하고 해야 된다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네가 나는 물론 제일 좋은 건 네가 나한테 그래서 이런 면이 더 나오는 건데 SPEAKER_01: 이렇게 이렇게 됐지 않았냐. 해야 됩니다. 그냥 기회를 한번 주자. 그냥 이런 거 안 됩니다. 저한테는. 뭔 말 줘야죠. SPEAKER_01: 뭔가 정확하게 이거 되면 이거 조사할 수 있구나. SPEAKER_01: 확률 게임으로. SPEAKER_01: 그래서 어쨌든 SPEAKER_01: 어쨌든 아몰라 데리고 가자면 너는 아직도 성민이한테 긍정적인 면이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그런 얘기한 거 아니야. SPEAKER_00: 아니요. 이제 형이 나는 그 일에 대해서 그런 거지. SPEAKER_01: 네가 더 기를 수 있으니까. SPEAKER_00: 내가 더 기를 수 있으니까. 그 관점에서 보면 형이 말한 대로 내가 방금 말한 것처럼 더 그런 내가 잠도 안 자고 얘를 어떻게 SPEAKER_00: 이끌고 갈지 그런 걸 이제 해야 되니까 잠을 다 잤다 이렇게 얘기한 거고 근데 뭐 긍정적인 거 근데 사실 앞에서 이미 성민이의 그런 능력키적인 부분이나 뭐 그런 걸 다 얘기했잖아요 사실 그거는 이미 저도 형이랑 아까 형이랑 얘기했지만 SPEAKER_00: 긍정적인 거라고 하면 그거보다는 사실 지금 결론은 사실 부정적인 면이 더 큰 거잖아요 어떤 엄청 긍정적인 아니 긍정적인 게 생각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그런 거야 그러니까 그래서 사실 저도 성민이의 파이팅 있는 모습을 SPEAKER_01: 사실상 거의 일주일밖에 못 본 느낌이라서 잘 모르겠고 그러니까 그 일주일 파이팅이 어떤 파이팅인데 그냥 파이팅이잖아 일을 잘한다는 게 아니잖아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게 이등병 입장에서 농담하는 입장이거든 그거를 다 가만히 빼고 봐야 되는데 일의 성장 관점 그러면 네가 못 봤다 그러면 이 자체도 너한테 뭐라 해야 될 부분입니다 SPEAKER_01: 계속 말하지만 날 안 봐도 보인다. 안 봐도 보인다. 근데 이걸 날 왜 보이냐. 감점 자체가 틀리다. 너? X때도 그냥 뭐 생각 없으면 그냥 뭐 어디 가든 보니까 이거. 이 생각이니까. 왜 저 누르봤죠? 이 관점에서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래서 넷넷 사장 입장에서 아 X땠네. 입장에서 봐야 된다. 그래야 는다. SPEAKER_01: 그래야 연차가 늘어도. 4년차야. SPEAKER_01: 없다고? 그러면 이제 피드백 안 한 거거든 스스로에 대한. SPEAKER_00: 응 이해해. SPEAKER_01: 어쨌든 그렇게 보고 어? 그럼 뭐지? 그럼 내가 왜 생각 못했지? 계속 이런 생각. 어 해야 됩니다. 어쨌든 네가 녹음 될 거니까. SPEAKER_01: 누나였으면 또 놓고 내가 생각 못한 관점 대표가 얘기한 관점 해줘. 왜 그렇지? 생각해 봐야 됩니다. 아 근데 내가 이거는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건 SPEAKER_01: 뭐 이런 생각도 있어. SPEAKER_01: 너무 깊게 생각 안 해도 돼. 왜냐? SPEAKER_01: 지금은 인생을 가져요. 응. 저는 ENTP이기 때문에 원래 ENFP였지만 나는 원래 이런 생각입니다. SPEAKER_00: 응. SPEAKER_01: 무조건 잘라야 되는 게 있다는 기본적인 말구예요. 응. SPEAKER_01: 하지만 너의 관점은 약간 다른 거니까. SPEAKER_01: 네. 근데 그걸로 하면 너가 힘들어질 수 있어요. SPEAKER_00: 응. SPEAKER_01: 하지만 내가 왜 이렇게까지 말하냐? SPEAKER_01: 넌 특이집이 있습니다. 응. 그래서 그 특이점은 가만히 있어도 내가 알아서 해준다. SPEAKER_01: 이 관점을 가지고 있어요. SPEAKER_01: 이해했나요? 물론 우리가 잘 안 되고 하면 내가 어떻게 지랄할 수 있겠지. SPEAKER_01: 하지만 그래도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져야 됩니다. SPEAKER_01: 성공할 수 없는 실패할 수 없는 활색초처럼 다양하게 잘해라. 이거는 욕심이 났습니다. SPEAKER_01: 근데 천천히 배우면 알아듣을 거니까 어쨌든 네 그래요 SPEAKER_01: 하하 그러면은 이게 물론 내가 이건 증명력을 가지고 있지만 응 내가 맨날 너한테 이렇게 하는 이유가 응 그러니까 이제 어쨌든 우리가 사업을 계속 주식 출장 입장에서는 응 미래에 창창한 데에 베팅을 하는 거야. 내가 잘못 봤다? 내 돈 까이는 거고 잘 봤다? 올라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잘 될 수 있는 기업이란 걸 선택을 합니다. SPEAKER_01: 있죠? SPEAKER_01: 하지만 100중 90은 아니 거의 99는 남들 이야기 듣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통계치로 주식 투자 100명 중 94명은 돈을 잃습니다. 이건 통계치예요. 실제 통계치입니다. 하지만 그조차도 인식 못합니다. 이 통계치조차도 알지도 못해요. 사실. 왜? 남도 돈 모르는 것 같으니까. 이것도 돈 많지만 다 줄일게. SPEAKER_01: 잘 될 수 있는 기업. SPEAKER_01: 뭐냐. SPEAKER_01: 근데 대부분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나는 들어본 적이 없어요 사실 난 올바른 태도가 들어본 적이 없어 여기서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대표가 어느 레벨인가 입니다 대표에 따라서 모든 게 틀려져요 그냥 사고방식 자체가 틀리면 그 문화 자체가 대표 입장에서 나와요 대표가 아무 그냥 별로 욕심이 없다 성장 안 합니다 그냥 SPEAKER_01: 근데 이것도 리스크가 있긴 하죠 어쨌든 근데 여러가지 부분이 보통 변형되는데 근데 제일 중요한게 뭔지 압니까? 진짜 내가 생각할 때 제일 중요한거 얼마나 똑똑한 사람들이 모였나 이 관점입니다 이해했나요? 데리고 가자 이거 이 관점이 아니에요 이해했어요? SPEAKER_01: 그래서 이제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 찰리 멍거가 BYD를 보고 BYD 알지 자동차 회사야 그때 당시는 자동차 회사가 아닙니다 배터리 회사 배터리 회사 그전입니다 응 근데 찰리 멍거가 여길 투자한 이유 딱 하나입니다 대표가 똑똑하고 응 두번째 중국의 똑똑한 사람 다 모였어 응 그래서 생각한 겁니다. 이게 어떻게 못될 수가 있냐. 말이 안 된다. 해서 투자한 겁니다. 이해했어요? SPEAKER_01: 네. 그래서 이제 물론 여기에서 에피소드들이 있어. 근데 비웨이드가 자동차 회사에서 찰리 몽거가 뜯어말렸어. 근데 그걸 기웃고 해냈잖아 지금. 그래서 거기 막 칭찬을 존나 이색해. 찰리 몽거가. SPEAKER_01: 어쨌든 SPEAKER_01: 이제 이렇게까지 말은 뭐냐 어쨌든 당연히 우리가 더 잘 내기 위해서 우리가 똑똑해지는 건 너무 당연하고 뭐 당연히 어떻게 보면 우리가 결혼을 좀 더 시작해서 내가 진짜 종양 가려면 그 정도 월급 벌고 그 정도 되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그 정도 본다는 건 그 정도 똑똑함을 가지고 있다는 거겠죠 네 SPEAKER_01: 그래서 저는 이런 게 한 겁니다. 근데 내가 계속 말하지만 너가 이제 물론 나한테 존나 구사해 듣고 맨날 그러겠지만 물론 이걸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너가 기분 나빠할 수도 있겠지만 성민이 이런 친구들이 내 세상에 모이는 그 회사 시작한다? 나는 인생 촉박한 거 생각해. 진심이야. SPEAKER_01: 잘할 수가 없습니다. 아 근데 정금빈 뽑자 안 뽑자 이런 얘기 아닙니다. 그래서 물론 이거는 다른 관점으로는 어쨌든 형님 사고방식이나 외근은 묻고 어쨌든 우리가 잘 되기 위해서 우리가 결혼 못했으니까 했으면 아무것도 몰라서 감아가지고 했으면 결혼을 했으면 됐거든 사실. 그런데 우리가 눈이 낮으면 또 상관없어. SPEAKER_01: 난 눈이 낮다고 생각 안 하거든. SPEAKER_01: 너는 너는 과감하게 눈 낮은 거 버릴 수 있니? 눈 높은 거? SPEAKER_01: 높다고 말하긴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관점에서 내가 너를 바라봤을 때는 눈이 높다고 생각하거든. SPEAKER_00: 눈이 높죠. SPEAKER_01: 그래서 네가 막 헤벨레 하는 애들은 진짜 그 상탈치 있는 애들만 네가 얼굴 표정이 달라졌어. 근데 저 눈 괜찮은데 해도 너는 얼굴 표정이 달라지지 않았었거든. SPEAKER_01: 그건 쯤에서 눈이 높다 근데 이제 그냥 보통 수준에서 사귈 수 있냐 이건 쯤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돈 욕심을 조금 내려도 됩니다 그럼 이제 학률게이머를 빨리 여러 번 도전하는 게 더 나을 수 있으니까 네 그런 겁니다 이제 뭐 그런 것까지 생각했던데 이거죠 뭐 데리고 와가지고 뭐 이렇게 해가지고 할 수 있겠죠 뭐 이렇게 준비해가지고 내년에 비전이 없다 네 뭐 사실 그렇죠 SPEAKER_01: 네. 그럴 거였으면 우리 단체로 그냥 씨발 주란이 따라갔어야 돼. 뭔 말인지 알아? 소주 2병? 씨발 그냥 마셔. 씨발. SPEAKER_01: 물론 이제 그거 해서 1년 그렇게 가면 씨발. 1년 버티나 모르겠는데. SPEAKER_01: 어쨌든. SPEAKER_00: 그렇다죠. 그거는. SPEAKER_01: 아.. 씨발.. 물론 또 얘기하면서 정립은 많이 됩니다. SPEAKER_01: 네 저도. 어떻게 보면 이제 성민에게는 왔다가 일의 관점 사람의 관점 뭐 내가 씨발 그런 SPEAKER_01: 하... 으... 으... 으... SPEAKER_01: 아이 참. SPEAKER_01: 솔직하게 해 네 감정만 얘기해 봐 논리도 편찬하지 말고 그냥 감정 감정이요? 감정만 SPEAKER_00: 감정은 잘 모르겠는데 감정은 모르겠어요 감정이라는 거 그냥 뽑자 마음이 좀 그렇다 그래도 들고 가고 싶다 아니요 그런 건 없어요 아시다시피 저는 제 안에 저만 있기 때문에 SPEAKER_00: 근데 지금까지 뭐 이제 저희 계속 얘기했잖아요. 그러면은 사실 안 뽑는 걸로 결론이 나는 건데 SPEAKER_00: 뽑지 않는 게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이렇게 보면 저희 금액 그러니까 돈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그렇고 이렇게 쉽게 생각하면 사실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SPEAKER_00: 그리고 뭐 지금 뽑아가지고 뭔가 퍼포먼스를 당장 낼 수 없으니까 과연 다음 내년에 우리가 더 매출을 더 일으키기 위해서 될 수 있나 SPEAKER_00: 그렇게 보면은 뭐 그냥 올해는 성민이를 저희가 이렇게 월급 주면서 성장시키는 약간 그런 느낌으로 그러니까 성장시켜서 뭐 이제 내년에 써먹자 약간 이렇게 돼야 될 거 뽑으면 같거든요 그러니까 SPEAKER_01: 근데 성장시킬려고 뽑는 것보다 자동화시키려고 완성하는 게 사실 그거거든요. 제 시간, 내가 시간 나눈 거. SPEAKER_00: 그러니까 그러려면 당장에 어느 정도 퍼포먼스를 내거나 그게 아니면은 SPEAKER_00: 내가 내려준다. 그러니까 내가 이제 잠 다 자고 성민이까지 끌어안고 이렇게 같이 일을 해내야 되는 거죠. SPEAKER_01: 그러니까 여기서 생각이 많이 들게 이게 우리가 막노동이 아니잖아. SPEAKER_01: 약간 진을 겸비해서 하는 겁니다. SPEAKER_01: 지식적인 부분도 필요하고 막노동도 필요하긴 하죠 근데 그거야 다 알봐가지고 뽑으면 되는 겁니다 그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사실 그럴 것 없으면 준환이 부를까 하는 게 제일 최고죠 그러니까 제가 준환이 형이 두고두고 아쉬운 거죠 당장 지금 SPEAKER_01: 선생님한테 내가 만약에 통화를 내가 넘겨준다 쳐 연락해서 하라고 그러니까 당장의 퍼포먼스가 아니 당장의 퍼포먼스가 너는 이제 그렇게 해서 완화해서 얘기하지만 내가 만약에 예를 들어 내가 제보미한테 넘겨줘 난 불안하지 않아 응 SPEAKER_01: 지훈이 처음 왔을 때 전화 통화할 때 난 불안한 건 없었어 근데 지금 불안해 이거를 퍼포먼스라고 볼 수 있는 건가 넌 안 불안하니? SPEAKER_01: 나는 못 맡길 것 같아 사실 당장에 당장이라고 하지만 통화하라고 맡기면 그러니까 그게 그러니까 나는 그게 말이 안 되는 게 SPEAKER_00: 그럼 뭘 당장 하면 누구한테 그러면 뭘 어떻게 난 이런 거 아니야 난 싶어서 그러니까 당장이라고 했잖아 준비기간을 줘야 된다고 얘기했잖아 아니요 그러니까 준비기간을 준다는 게 아니라 당장 그런 퍼포먼스를 낼 수 없으니까 뭐 이제 그게 이제 당장의 퍼포먼스를 낼 수 없으니까 SPEAKER_00: 어 이제 그 뭔가 아 맞네요 그렇게 성장의 시간을 또 오래 가져야 되니까 그게 제 문제라는 거죠 이게 나는 성장의 시간 하게 말하게 좀 그런게 SPEAKER_01: 그러니까 이제 원석이면 깎아서 쓰겠지 다이아몬드 내고 가치가 있으니까 그래서 강산에 돌멩이 지라면서 하는 거거든 근데 이제 돌멩이 까가지고 깎아 그래 통할 수 있겠지 그 상태를 원해서 뽑는 거냐 이 말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SPEAKER_01: 근데 우리가 사업이 잘 될래. SPEAKER_01: 예를 들어서 봐봐. SPEAKER_01: 통화할 수 있지. 뭐가 어려운데 통화가. SPEAKER_00: 응. SPEAKER_01: 근데 그거를 뭐 성장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이게 말이 되나. SPEAKER_00: 응. SPEAKER_01: 근데 내 입장에서는 이제는 거야. 응. 성장 뭐 말할 수는 있겠지. SPEAKER_00: 응. SPEAKER_01: 근데 그러니까 그 선생님이 일단 내가 그때도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기분 좋아야 된다고. 응. 그냥 통화가 가능한 게 아니고 그게 하도 중요한 건 아닙니다 상대방이 기분 좋아야 된다고 상대방의 신뢰감을 느끼고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해 가지고 잘 얘기할 수 있는 EQ가 있어야 된다고 근데 아 그래 뭐 있을 수 있다 생각하는 거야 완전히 없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기준 어 그래 아 이게 이제 한적이면 나중에 잘 할까 하면 알아서 될 것 같긴 한데 SPEAKER_01: 근데 그게 이 마인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SPEAKER_01: 안 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 그래서 난 그것조차 불안한데. 그럼 난 내 기준에선 내가 자꾸 이런 말은 미안하지만 매일 2시간 3시간 잠도 꾸면 저는 정신적 농담 아니라 문제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나 1시간 잠 왔어도 문제 있다고 생각을 해. 응. 30분 잡았다? SPEAKER_01: 아 그래 좀 곤면했겠네. 이까진 인정이야. SPEAKER_01: 처음 보냈을 때 기준. SPEAKER_01: 근데 한 시간 넘게 걸렸는데 처음 물어봤다? 이제는 이거는 골때리는 문제다. SPEAKER_01: 저는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SPEAKER_01: 어떻게 보면 너한테도 이야기할 수 있는 거야. SPEAKER_01: 네 무슨 말이냐? 아니 지금 더 고급진 걸 해야 되는데. 알바생 뽑아놔도 할 수 있다고 근데 그거를 또 막 논의해서 한다 그게 이제 적금 논의인데 이게 무슨 말이냐 진짜들은 그 씨발 매일 그거 그냥 뭐 그거 하는데 근데 2주차도 맨날 보내는데 2시간 3시간 매번 똑같이 쓴다? 성장의 관점이 아닙니다 사실 이 관점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하는 건 너도 모를 수가 있어야 된다 그래야 네가 왜 1시간 걸려? 왜 2시간 걸려? 근데 니가 아 그럴 수 있지 이제야 떨면 같이 진짜 X만 간다 내가 매번 얘기하는 게 그겁니다 이해할 수가 없어야 됩니다 왜 그렇게 걸려? 뭐하는데? 야 그거 얼마나 걸렸어? 20%? 야 X발 그거 뭐하는데 걸려? 니가 이렇게 해야 된다고 어 그랬어? 아 뭐 이제야 떨면 골 때리는 거 아 노 이해해주고 SPEAKER_01: 그래요 뭔 말인지 알죠 그렇다 그래서 근데 내가 선생님 통화하는 거 한 번도 못 봤으니까 할 일이 없죠 홍보 가서 선생님이랑 한 것도 없고 그랬으니까 학교를 맡긴 것도 아니고 SPEAKER_00: 메일 쓴 건 봤나요 맞죠 어땠는데 수업 추천 메일이었으니까 진로체험 여덟 개를 추천해서 이제 보내는 거였는데 AI로 해가지고 근데 이것도 안됩니다 니가 알아야 돼요 어쩐간쯤 했냐 왜 이렇게 했냐 SPEAKER_01: 이건 좀 아니지. 네가 그거를 하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했냐. 그렇게 했냐. 이제 같다면 걔 입장에서는 이거 회사 좆바 같다. 이 생각합니다. 분명히. 나였어도 난 널 무시했을 거야. 내가 밑에 돌았는데 네가 그랬다? SPEAKER_01: 난 바로 아무 너 그냥 하듯이 하듯이 했을 겁니다. 너 진심입니다. 이거는. SPEAKER_00: 왜 그렇게 추천했는지 물어봤죠. SPEAKER_00: 학교에서 선생님이랑 얘기할 때 선생님이 교실에 앉아서 하는 수업 말고 학생들이 활동적으로 나가서 그런 얘기를 해서 드론, 영상 크리에이터 이런 것들을 추천했다고 SPEAKER_01: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거를 3시간 걸렸다고? SPEAKER_01: 그쵸. 나는 그게 어떻게 말해야 되냐 이거야. 그거를 생각한다고 그거를 그렇게 했다고 나는 모르겠다 이거야. 진짜 다양한 각도를 봤어. 다양한 것도 봤어. 그러면 인정이야. SPEAKER_01: 얘 좀 시간 지나면 좀 잘되겠네. SPEAKER_01: 그렇게 1차적인 거 가지고 3시간 걸렸다? 이거 학생의 문제는 있는 겁니다. 국가까지 네가 봐야 돼요. SPEAKER_01: 왜 이렇게까지 생각했지? 네가 이 생각을 들어야 됩니다. SPEAKER_01: 그래서 네가 나한테 왜 이렇게 세심하게 그랬어? 내가 그것도 그러네? SPEAKER_01: 인정이 되어야 돼. 그랬구나. 그런데 너도 그걸 보면서 이렇게 됐다. 그러면 스스로 돌아보셔야 됩니다. 왜? 너도 간첩이니까. 아무것도 없고 그때그때 생각 안 하려고 하는 거니까. SPEAKER_01: 네. SPEAKER_01: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3시간 걸리는게 니가 봤을 때 어? 그런말하네 였어? SPEAKER_01: 그러니까 막 진짜 얘가 컴퓨터 못해. 그래 그렇게 씨발 단축키 못본다고 하고 펴면 안되고 이제야 뜨는데 그랬다 쳐? SPEAKER_01: 예. 근데 뭐 이제 뭐 SPEAKER_01: 사진도 넣고 뭐 밑에 뭐 추천 이유도 달고 달겠죠 그래 3시간 됐는데 그니까 다른 이유가 아 이것도 밖에서 다른 이유가 누가 봐도 매혹적이냐 사실 AI로 써가지고 저는 뭐 SPEAKER_01: AI로 써서 제 마음에는 그렇게 그래서 네 마음에 안 드는 것도 네가 머릿속에 생각이 들어야 된다 그러니까 그 기준점을 네가 머리에 둬야 된다 이겁니다 그럼 못 할 수 있어 그러면 네가 생각해야 돼 매일 기준점을 어떻게 해야 되지? 뭐 안 되고 어떤 걸 얘기해야 되지? SPEAKER_01: 해야 됩니다 SPEAKER_01: 그러면 이제 당장 얘기 못하더라도 아 내일 와서 얘기해야 되겠다 내가 해놓고 네 되어야 되죠 어쨌든 네 그래서 마음에 안 들었다 이거잖아 네가 마음에 안 드는 건 너무 일체적인 거라는 얘기잖아 내가 맨날 했듯이 야 그거 누구봐도 선생님도 알아 그거 아니라 선생님 넘어서 얘기할 수 있냐 이거 내가 뭐 걔한테도 얘기했거든 그게 프로다 너 넘어서 얘기할 수 있냐 그럼 아니라도 뭐 그러면 생각은 뭐 빨리 보내야 되겠지 뭐 그냥 1차적인가 해도 이제 용건증이죠 근데 이제 넘어서 내가 나처럼 그냥 프로젝트 가지고 아 이거 어떻게 딱 설명해야지 이걸 비교해서 하겠다 이 관점을 생각했으면 괜찮아 왜 앞으로 보낼 때 똑같이 또 보낼 거니까 근데 이거 없이 1차적이었다 네 문제 있는 겁니다 아예 그런 센스가 없는 거죠. SPEAKER_01: 근데 그것 또한 이제 일체적으로 묻는 거고 일체적인 거야. 그래 없을 수 있어. SPEAKER_01: 내가 템플릿 만들어서 주면 돼. 그래서 템플릿 만들고 또 그러고 이거야. SPEAKER_01: 난 보조님 이걸 잡고 30분 1시간 잡고 있으면 못 보일 거니까. SPEAKER_01: 그렇게 해서 좋은 아웃폰도 났어. 괜찮아. 근데 그 아웃포트도 하던 시발 이거를 2시간 정도 만들었다고? SPEAKER_01: 응. 난 못 참는다고 그래서 내가 이제 만드는 거야 이렇게 또 이제 그거 했다고 열심히 했다고 이 생각 또 들면 난 그걸 빠지거든 근데 줄 수는 있어 다 만들 수 있어 그러면 그거 뭐 어려운 거 아니잖아 그러면 근데 이제 그런 거에 센스가 없으면 다른 것도 매 안 가진다 이거야 근데 그것도 있을 수 있어 노천튀기점 가지고 있으면 상관없어 근데 SPEAKER_01: 아까 마음짓은 MZ야. 고생입니다. SPEAKER_01: 우리가 3개월 이후부터 나가라는 소리 할 수 없습니다. 어떤 말인지 알죠? 알아요. 물론 강제로 자를 수 있습니다. 이게 지원금 못 받는다고 생각하고 지원금 못 받습니다. SPEAKER_01: 지원금 못 받는다는 게 강제로 자르면 지원금 애초부터 혜택 못 받았거든요. 지용금 신청 때문에 혜택이 아니라 사람을 관리하는 그런 회사가 아니다. 이거 기준점을 두기 때문에. 재밌네. 재밌어. SPEAKER_00: 성민이에게는 아무 능력이 없는데요. SPEAKER_01: 아니 내가 잘못 볼 수 있잖아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아닐 수도 있겠는데요 이 얘기 할 수 있으니까 SPEAKER_00: 뭐 하나 떠오르는 게 있다면은 이건 형한테도 얘기한 거 같긴 한데 뭐 이렇게 홍보 가면서 나름 어떻게 좀 선생님한테 설명할지 그런 고민해서 뭐 피피티 만들어가고 뭐 그랬다고 하던데 피피티 만들어서 왔다고 네 보진 못했지만 SPEAKER_00: PPT를 못 만든 거라고 알고 있는데 디자인도 젖혀놓고 뭐 저도 그때 한번 언제였지? 안동에서 사고 나고 올 때인가? SPEAKER_00: 진주 갔을 거야 아마 그때 SPEAKER_00: 생각했을 때 간단하게 시각화해서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고 그래서 저희가 PPT를 이렇게 만들어서 갔다고 했어요 그렇구만 그러면 이제 그 용도면 정상참작 할 만한 이유긴 합니다 근데 뭐 맨날 SPEAKER_00: 맨날 점심 늦게 먹고 빨리 이동해서 가서 준비하고 들어가야 마음이 놓인다고 하면서 점심을 돌아오는 길에 휴게소에서 먹거나 그랬던 것 같고 SPEAKER_00: 성민이 말로는 물론 이것도 확인을 해볼 수는 없지만 점심을 한 번도 안 먹었다고 그러면서 긍정적인 그런 게 있었나 생각해보고 그거 말고는 SPEAKER_00: 그래도 처음에 기죽기 전에는 또 나름 잘 풀리면은 그러니까 처음에 카톡방에 이렇게 막 엄청 얘기했잖아요 SPEAKER_01: 뭐 하면 뭐 자기 어쨌든 그런 게 있었던 것 같네요 긍정적인 면을 찾자면 SPEAKER_01: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지금 단톡방에 하루에 몇 개 들어오는지 보고 있잖아 내가 이제 혹시나 얘기해줘 일단은 뭐 제일 마지막 날에는 이 피드백 안 남길 거야 안 남기면 이제 두 번째 쳐 일단 뭐 일단 그 뭐다 그나마 이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 여덟 개였다 자 이 대구에 도는데 학교 여덟 개 돌았거든 이때는 아마 SPEAKER_01: 3시에 사무실 들어왔어 방대학 하러 간다고 그리고 수율도 7개 갔다왔어 SPEAKER_01: 거의 대부분 8개 거든 SPEAKER_00: 예 그거 아마 마지막에 마지막으로 갈수록 학교를 좀 아 물론 엄청 많이 돈 건 아닌데 예 거기는 아마 이제 학교 다 돌고 동선이 엄청 길었을 거예요 예 뭐 그렇다고 생각 뭐 뭐 하려고 하고 있지만 뭐 전체적으로 뭐 열 개 이상 돈 건 없어서 SPEAKER_01: 저 땜에... 사망의 신이 오게... SPEAKER_01: 일단 잠깐만 얘기하면. 네. SPEAKER_01: 내가 이제 지현이 거를 작년 거 기준으로 봤단 말이야.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래서 이제 이때 3월 20일이야. SPEAKER_01: 그러니까 지현이가 그날 하루에 일단은 하나 둘 하나 둘 셋 네 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한 개 열두 개 갔다 왔는데 네. SPEAKER_01: 상담한 게 일곱 개거든요 일곱 개다 뭐 하고 싶다 뭐 하고 싶다 일곱 개를 상담을 하고 나서도 열한 개로 돌았거든요 근데 여기 안동입니다 아 이거 아닐 수 있겠다 SPEAKER_01: 성민이 동선이 처음에는 했던 학교 위주로 갔다가 그 다음에 큰 학교 위주로 가고 따닥따닥 붙어있는 형태로 다닌 게 아니라 SPEAKER_00: 큰 학교 위주로 가고 했던 학교 가고 구미에서 경상 갔다가 구미 가고 이렇게 동선이 크게 크게 움직여서 좀 학교를 못 본 것도 있는 것 같긴 해요. 사실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성민이 동선을 지금 쭉 보니까 네. SPEAKER_01: 아니 그것도 이제 감안하고 생각하자 해도 그냥 놓고 말은 수준이잖아. SPEAKER_00: 뭐 이제 선생님을 만나고 얘기한 곳이 없긴 하죠. SPEAKER_01: 아니 그 몇 개 안 걸고 그러면 그러니까 그렇습니다. SPEAKER_01: 그러면 그냥 갔다 또 가고 SPEAKER_00: 그니까 갔다가 다른 학교 막 이렇게 계속 가는 게 아니라 이제 갔다가 갔던 학교 못 만나면 또 가고 또 가고 약간 이렇게 움직였네요 또 가고 또 가고는 맞아? SPEAKER_01: 아 그니까 하루에 또 가고 또 가고 했다고? 어 뭐 그런 학교도 있어요 SPEAKER_01: 아 그렇구만 SPEAKER_01: 내가 이제 준환이 작년에 시켰잖아 근데 내가 준환이를 시킬 때 내가 준환이한테 동선을 준단 말이야 물론 이제 뭐 어디 할 때는 네가 알아서 동선 짜서 가라 하지만 내가 준환이한테 이제 물론 준환이는 이제 뭐 운전 안 하잖아 지은이는 뭐 할 수 있겠지 근데 내가 하루 평균 15개 주거든 SPEAKER_01: 근데 내가 심화 때 17개까지 간 적이 기억이 나 둘이서 가면 그렇다 SPEAKER_01: 일단 그렇다는 거지. SPEAKER_00: 읽어보면 동선 자체는 동선을 너무 따닥따닥 붙여있지 않은 형태 떨어져 있는 곳들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니까 오래 걸리는 것도 있는 것 같긴 하고 SPEAKER_00: 어허 뭐 이제 갔던 학교인데 다시 방문한 거는 보니까 거긴 이제 저희 수업했던 곳 그런 학교에 다시 방문하고 만날 때까지 SPEAKER_01: 네 그렇겠네요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은 지금 다시 주교 읽어보니까 네 주교는 나쁘진 않았다 이제 얘기했잖아 네? SPEAKER_00: 네 주교는 나쁘지 않았다 얘기했잖아 아니 그러니까 이제 좋고 나쁘고 보다도 그냥 이제 SPEAKER_00: 많이 못 들어왔던 게 이런 이유인가 싶기도 하고 뭔가 선생님을 만나고 20분씩 기다리고 이런 거 보면 선생님을 만나야겠다는 마인드가 더 컸던 거 같고 거기서 빨리 판단해서 다른 데 넘어가고 뭐하고 이런 생각보다는 SPEAKER_01: 오케이. SPEAKER_01: 어쨌든 심한 건 아니다. 이만한 거잖아. 맞지? 너 평가하자고 얘기하는 거 아니야? 그냥 얘기해. 나도 이제 하나 일일 떠보기 힘드니까. SPEAKER_00: 나쁜지 안 나쁜지 얘기해달라는 거야? SPEAKER_01: 어. 심각하냐 안 심각하냐. SPEAKER_00: 고통이냐. SPEAKER_00: 이것도 일태도의 하나 중에 하나니까 성민이의 판단 기준이 그거이고 그냥 여기서 제가 제 느낌상 그랬을 것 같아요 한 학교 가서 가는데 오래 걸리는 거는 SPEAKER_00: 아마 지가 긴장이 너무 되니까 가서 망설이고 이런 것도 있을 것 같고 또 하기 싫은 부분도 있긴 있을 것 같아요. 계속 긴장해야 되고 또 자기가 잘 못하는 것 같고 그러니까 학교 가서 되게 망설이고 거기까지 들어가는데 시간도 오래 걸릴 수 있죠. 만약 교무실이다 이러면 더 긴장될 테고 나도 처음에 그랬으니까 SPEAKER_01: 근데 뭐 이제 노력을 안 한 건 아닌 것 같아요. 내가 볼 때는 안 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존나 진짜 파이팅을 책임져야 되겠다. SPEAKER_01: 이도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그렇게 그런 마인드 있으면 있는 거고 없으면 없는 것도 없다. SPEAKER_00: 그런 마인드는 가지고 하는 건 아닌 것 같고 SPEAKER_00: 그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쭉 보면 SPEAKER_01: 일부러 그런 건 아닌 것 같습니다. SPEAKER_00: 좋습니다. SPEAKER_01: 처음에는 잘 되니까 파이팅 넘쳤죠. SPEAKER_00: 처음에는 갔던 학교들 갔을 때는 다 선생님들이 만나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뭐 좀 긍정적인 얘기도 많이 하고 했으니까 근데 이제 뭐 이제 생판 모르는 학교 갈 때부터 그때부터 좀 이제 싹 귀가 죽어가지고 만나도 얘기도 못하고 아무 성과 없이 오니까 SPEAKER_01: 그때부터 이제 조금 시들시들해졌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뭐 세진이 형 또 우리 뭘 얘기한 겁니까? SPEAKER_01: 성민이의 별로인 점 그리고 그냥 긍정적인 점이 머릿속에 없어서 그렇게 하는데 네 어쨌든 네 성민이를 회사 입장에서 생각하는 SPEAKER_01: 디자인도 못한다 하고 커버도 느리고 여기서 진짜 저는 제일 안담한 건 진짜 안담한 건 그렇고 뭐 시간 짜내서 막 이렇게 해가지고 존나 열심히 파이팅 하면 성장할 수 있어 근데 그것조차도 내가 생각할 때는 이제 약간 SPEAKER_01: 능동적인 게 아니라 마지못해 하는 거잖아 아니야? 아닐 수 있지 그것도 아닐 수 있지 안 할 수도 있죠 그걸 아니 그러니까 너가 주말에 앉아서 나는 내가 내가 성민이 눈이 쫄깃한 걸 보지는 날 기억이 안 나거든 SPEAKER_01: 어떤 말인지 알지 주말에 그때 우리가 메일 쓰고 있을 때 내가 왔었잖아 2시인가 그때도 하고 있을 때 내가 그렇게 멍텅했거든 눈이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머리가 안 돌아간다는 그런 얘기거든요 그래요 네 SPEAKER_01: 저도 이걸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막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거기에다가 마인드까지 안 된다? 이거는 이제 뭐 어떻게 구조할 방법이 없는데 이제 이런 느낌이지. 결국 묶자면 이제 마인드가 그래도 있을 수도 있으니 네가 제대로 얘기해라. SPEAKER_01: 근데 여기서 이제 뭐 일단 마인드가 좀 돼도 이따는 그러면 이제 쿠살이 존나 들어야 되거든. 매일 하나 줬는데 다섯 시간 아 그럴 수 있지 이제두면 이제 골로 가는 거예요 네 사실 삼천 사백을 줍나 기정하잖아 네 대구에 웬만한데 괜찮은 애들 뽑을 수 있습니다 응 너 대구 시세 잘 모르지 알지 대구가 임금이 짜죠 네 뭐 삼천 사백 곧 많지 않습니다 응 네 SPEAKER_01: 자기도 얘기해. 그때. 아 그거 얘기했지? SPEAKER_01: 자기도 이거 내 기준에서 말하는 거 안다. 근데 그건 남들한테 얘기했겠지. 처음에는 이 정도는 받아야 된다. 이런 얘기했거든. 근데 이제 내가 그렇게 하니까 말하는 줄 안다. 근데 이제 이거를 책을 전하니까 뭐 이렇게 막 또 한다. 나한테는 이제 나는 그게 자꾸 꽂히니까. 앞뒤가 자꾸 말이 안 많으니까. SPEAKER_01: 그런 거야. SPEAKER_01: 컴퓨터 진짜 내가 만약에 버틸 수 있다 마우스 빼놓고 야 제대로 해 이거 다 하면 돼 안 돼요 누구나 근데 왜 안 돼 이게 공부한 버릇이 남습니다 너도 똑같은 거지만 몰아넣으면 다 됩니다 근데 이제 그냥 애초부터 스카이 마인드가 그냥 편하게 있으니까 쭉 가는 거지 기준적이면 낮으니까 그래서 이제 한편으로는 야 그냥 3,400이면 진짜 막 4,000까지 주고 진짜 야무지네 진짜 야무지게 뽑아가지고 거기에 나가지 않을까 생각도 들기도 하고 진짜 미래를 기대하자면 SPEAKER_01: 근데 4천은 좀 오버 같긴 해? 말 안 돼? SPEAKER_01: 서울도 평균 임금이 걔들 기구노트쿨 평균 임금이 얼마인 줄 알아? 2,800이었습니다. SPEAKER_00: 2,800이요? SPEAKER_01: 네, 2,800이에요. 평균 임금입니다. 그럼 낮은 회, 높은 회. 그러니까 연차도 좀 있을 거 아니야. 어쨌든 다 포함해서 2,800이다 이 말입니다. 그쵸? 네. SPEAKER_01: 조졌네 잠 못 자서 3200 그래 한 2차 팔면 돼서 뭐 들고 쓰겠죠 해라 근데 내가 제일 안담한 건 SPEAKER_01: 1년 하고 나가면 나가잖아? SPEAKER_00: 응. SPEAKER_01: 씨발 돈 주고 고생 못나고 일 가르쳐주고 이제 골 때리는 겁니다 이제. 뭔 말인지 알지? SPEAKER_00: 어디 가지도 못해요. SPEAKER_01: 아 걔? SPEAKER_00: 어디 가지도 못해요 이제. SPEAKER_01: 삐져 삐져서 나갈까봐. SPEAKER_00: 삐져서요? SPEAKER_01: 그래. SPEAKER_01: 그 빠른 포기 보니까 그래요. SPEAKER_01: 진짜 나가잖아? SPEAKER_01: 오우 씨바마 어지러워 그게 진짜 최악인거지 못한건 그것도 두번째야 나가잖아? SPEAKER_01: 씨바 그 상점 모시고 산거지 그냥 뭔 말인지 알아? SPEAKER_01: 너 선생 연봉은 또 얼마인 줄 알고 있니? SPEAKER_00: 선생 연봉이요? 알죠 장할지가 맨날 얘기하는데 이제 300 됐다고 이제 한 달에 300이라고 새해 후로요? SPEAKER_01: 네 이제 10년인데 내가 SPEAKER_01: 그 당시 유지가 어쨌든 연봉이 2,800이었나? 저 기억이 안 나는데 나한테 약간 좀 업 채워서 3,000 불렀나? 2,800이었나 그랬거든요. SPEAKER_01: 얼마인데요? 2,800에서 3,000입니다. 그래서 목소리 들으니까 내가 생각할 때 이거지. 이거 어디 가서 못 받는다. SPEAKER_01: 그냥 씨발 암몰랑 버티자 이제 이만이 될까봐 내가 걱정이 되는 겁니다 목소리 톤이 그랬으니까 어 야 이건 내 생각과 다른데 존나 열심히 한다 해도 그래 아 그러면 진짜 한번 꺼보자 나도 변태기가 있으니까 열심히 하자 그러면 같이 파이팅 넘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원래 좀 사람이 있도록 기운을 받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SPEAKER_00: 그렇죠. SPEAKER_01: 중요하죠. SPEAKER_01: 매우 매우 중요하죠. SPEAKER_00: 근데 그거는 우리가 텐션을 올려야 성민이도 텐션이 올라가는 것 같은데 SPEAKER_01: 그거야 당연히 우리가 해줘야 할 몫이긴 한데 이제 MG 마인드가 있어서 나는 그것 때문에 골 때린다 이제 이겁니다 역경을 겪어보지 못한 것 같아서 마음속 상처를 많이 받는 스타일인 것 같으니까 SPEAKER_01: 또 귀도 얇아가지고 귀도 얇다 보면 메탈 인증이 잘 안되는 거거든요 틀이 없다는 겁니다 그 기준에서 또 이제 그 기준을 본다 수업을 만들 수 있는 학문이 좀 작다시 말하는 겁니다 물론 이건 또 너무 넘겨서 편한 거긴 한데 씨발 그럼 네가 아까 전에 그래도 학교 갔다 오고 내가 한번 쭉 봤어 SPEAKER_00: 아 그래 그렇게 나쁜 건 아니네 나도 생각을 해 그냥 100번 양보해서 갈 수라도 있으니까 100번 양보해서 갈 수라도 있다 학교? 응 SPEAKER_01: 운전해서 차 몰고 가서 학교 가서 그래도 선생님을 만나서 입이라도 뗄 수 있다 백보양보인가요? 제가 봤을 때 만보양보 같은데 백번 양보해서 SPEAKER_01: INFP면 상당히 힘든 일이거든요. SPEAKER_00: 그건 알죠. 흔히 합니다. 거의 INFP면 떨면서 학교 앞에 경비실에서 컷당할걸요. SPEAKER_01: 그냥 그렇습니다. SPEAKER_01: 근데 이 정도 하는 건 난 누구를 뽑아도 이 정도는 처음에 오면 할 거라 생각하거든 무슨 말인지 알지? SPEAKER_01: 그 누구든 이 정도 열심히? 열심히 편하게는 좀 그렇지만 내게 중에서는 누구나 할 거거든 SPEAKER_01: 모르겠다. 나도 이제 모르겠다. 충분히 나도 모르겠다. 안 볼라고 나도 이제 나왔다. SPEAKER_00: 너무 오래 얘기해서 그래요. SPEAKER_01: 진짜 마음 편한 거. 나는 안 뽑고 그냥 마음 편해 있자. SPEAKER_01: 아니 그런 바에는 박원진 강사한테 매주나 주는 게 마음 편한 거 속 편한 거 다닌다. SPEAKER_00: 뭐 어쨌든 형이 날 위해서 계속 같이 고민하고 있는데 뭐 그게 맘 편한 길일 수도 있죠. SPEAKER_01: 어쩌면 성미를 위해서 그게 나을 수도 있고 빨리 다른 기회를 찾아서 가던지 근데 형한테 백폭당해서 현타 와서 어디 가겠어요? SPEAKER_00: 많이 참은 거예요 어쨌든 그러면은 어쨌든 지금 저희 얘기 다 종합해봐도 안 뽑는 걸로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SPEAKER_00: 뭐 사실 이 정도 학교잖아 이 시기꺼도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지금 그니까 이제 작년 정도면은 강의만 나가도 강의 나가고 뭐 SPEAKER_00: 잠깐 자동화하는 동안 저것만 해도 같이 준비물 준비하고 강사들 실어 나르고 작은 학교 가서 커버 좀 해주고 그 정도만 해도 큰 도움이 되겠죠. 지금 교수가 SPEAKER_00: 작년 같지는 않긴 하니까 2학기 때 뭐 모르겠지만 2학기 때 더 들어올 수도 있겠죠. SPEAKER_00: 그렇게 보면 사실 학교 수 그것도 문제긴 합니다. SPEAKER_01: 성민이가 떠나서 가장 현실적인 문제죠. SPEAKER_01: 근데 사실 그거는 엄청 큰 걱정은 안 돼 네 2학기 때 잘 되겠지만 SPEAKER_00: 네. SPEAKER_01: 당신이 지금 약간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은데요? SPEAKER_00: 어떤 거 왔다 갔다 해요? SPEAKER_01: 그냥 아 이거.. 먹고 싶기도 하고 상품이니까 또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저요? 응 어쨌든 내일 아침에 나오거든요? 네 전 사실 빨리 결정 내리고 문자 보내려고 했어요 늦게 나와라 얘기만 하고 뭐 늦게 나와도 하루씩 다 돈 주고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SPEAKER_01: 또 이거 안 하고 또 뭐 이렇게 하면 걔 또 그럴 수 있으니까 말할 땐 딱 잘라서 해주는 게 얘길 거니까 괜히 또 뭐 그 뭐야 희망고문 시키고 이러면 SPEAKER_01: 야 가자 씨발 뭐 결정상해가 아니 계속 뭐 SPEAKER_00: 조리있게 형을 설득할 능력이 없는 하... 어쨌든 이미 뭔가 다 그러니까 니가 팩트하고 말하면 나 설득해요 팩트로요? 형이랑 얘기할수록 계속 SPEAKER_01: 부정적인 면만 보게 되니까. 근데 이거 또한 우리가 지금 잘나지 못해서다. SPEAKER_00: 네? SPEAKER_01: 잘나지 못해서야. SPEAKER_00: 저희가요? SPEAKER_01: 매출을 넘어서 봐.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냥 감자? SPEAKER_01: 네. 하겠지. 그럼 이거 한다? 어? 시바. 아차. 지금 우리가 지금 어떻게 보면 그 허드를 넘는 단계잖아. 네. 나 이거 한 개만 넘으면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SPEAKER_00: 응. SPEAKER_01: 근데 이제 이걸 못 넘으면 이제 먹고 사는 데 문제는 없지만 이제 사람을 이렇게 업어가면서까지 못한다 이제 요 관점이니까 진짜 그럴 바에는 얼굴 반반하고 마치 착한 애가 훨씬 낫다 차라리 하나라도 뾰족하니까 SPEAKER_01: 자 니가 결정 내리기서 SPEAKER_01: 제가 결정 내리라고요? 결정 내린 거 아니었어요? 야 일단 니가 니 입으로 결정 내려와 아이 잠 다 잤네 이거 그래야 내일 뭐 일찍 말해서 보내든 뭐라든 하지 또 괜히 또 뭐 SPEAKER_00: 근데 형 그거 해야될수도 있어요 뭐요 수요일날 물리치료사 수업해야될수도 있어요 그렇군요 존재과학수사는 녹을시키죠 이제 어쨌든 장난이고 SPEAKER_01: 아멘 SPEAKER_01: 이기적으로 보면은 송민이를 뽑아야겠지만 그러니까 그거 하나 뽑으려고 많은 것들을 감수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걸린 게 너무 많아서 SPEAKER_01: 내가 그나마 지원금이 당장 나왔다. 그러면 사실상 조금 다운되는 거잖아. SPEAKER_01: 근데 어쨌든 만약에 성민이가 1년 지원금 나온다 하더라도 2년차 3년차부터 돈이 많이 난단 말이에요. 근데 어쨌든 한 명 뽑아서 내년에 그 지원금 받으려면 또 3년 기다려야 됩니다. 1인당으로 나온 게 아니라 우리 SPEAKER_01: 직원이 몇 명이냐 기준으로 나오는 겁니다. 아 그래요? 근데 지금 만약에 들어와서 두 명이지 않습니까? SPEAKER_00: 응. SPEAKER_01: 받다가 나갔어요. SPEAKER_00: 응. SPEAKER_01: 그러면 어쨌든 두 명일 때 돈이 안 나옵니다. 이 세 명일 때 다시 돈이 나와요. SPEAKER_01: 아 그럼 또 한 명 뽑아야 되네. 뭐 뽑아야 되는 게 아니라 어쨌든 나갔다. SPEAKER_01: 어쨌든 근데 우리가 이제 원래 4년 동안 일하면 한 4천만 원 정도 나왔거든요. SPEAKER_00: 응. SPEAKER_01: 근데 혜택이 다 날라간다 그냥 중도 그만두면 근데 어쨌든 2년차에 돼야 한 700만원 나오거든 근데 1년차에 700만원 났다? 그래도 고민했을 것 같은데 왜냐? SPEAKER_01: 나가면 또 말짱 헛거니까 올해 일산 뽑아야 되니까 SPEAKER_01: 자 나는 마지막 한 단어가 떠오르는데요 이제 결정하겠습니다 니가 이제 반론 제시하면 돼 그리고 어쨌든 니가 책임감 그거랑 또 어쨌든 해야 되니까 니가 이제 생각해서 어쨌든 니가 팀장이든 뭐든 어쨌든 그 각도를 봐주는 건 SPEAKER_01: 지금까지 계속한 건 사실 뽑고 안 뽑고 뽑아도 너의 관점에 대해서 내가 너한테 다 얘기해 주는 거야. 뭔 말을 줘야지. 그래서 네가 이 관점 생각하고 저 관점 생각하고 뭐하고 이 얘기가 다름없단 말이지. 마지막 한 건 내 마지막 하나. SPEAKER_01: 지금 이렇게 3시간 동안 얘기를 했잖아. 진짜 그만큼 가치가 있냐. 난 첫 번째 의문점이거든요. 진짜 괜찮았으면 이 생각도 안 한다. SPEAKER_01: 두 번째 제 머릿속에 가장 강력하게 자리 잡는 거 다 떠나서 본능 쪽으로 새하면 그게 진짜다 이런 게 들어왔나? 응 보통 뭐 이렇게 여자친구 남자친구 할 때 이제 보통 새하다 관상은 과학이다라고 아 관상 그거보다 그러니까 어쨌든 딱 첫눈에 봤을 때 그 직관적인 응 SPEAKER_00: 맞아 그것도 그건데 이미 우리 무의식 속에 박혀있는 그 엄청 문제 풀 때 첫 번째 정답이 정답의 확률이 높은 것처럼 그래서 이게 보통 연애관계에서 남자가 바람 폈어 여자가 바람 폈어 근데 증언은 없어 쎄해 SPEAKER_01: 거의 100%거든요. 거의 100%입니다. 왜냐? SPEAKER_01: 평소와 다른 미세한 걸 봤다는 거거든요. SPEAKER_01: 뭔가 말로 표현하기는 근거가 애매하지만 이게 보통 직관이라 부르긴 하지. SPEAKER_01: 저는 쌓은 건 분명히 있습니다. 뒷정신 상할 거란 걸. SPEAKER_01: 왜? SPEAKER_01: 쟤도 평범한 사람 아닙니다. SPEAKER_01: 어떤 말 해줘야지. SPEAKER_01: 지금 44살 됐는데 카페 몇 년 했냐? SPEAKER_01: 그 카페가 한 3년 했나? 3, 4년. 3, 4년 했어? SPEAKER_00: 네. 근데 그 카페 매니저 이런 거 말고 본사 직원이어가지고 SPEAKER_00: 그렇다는데. 본사 직원으로 일한 거예요? SPEAKER_01: 본사 직원으로 4년 동안 일했다고? 3년인가 4년 일했던걸요. 알바 빼고 그냥 진짜 직원으로서? SPEAKER_00: 뭐 그 이력서상으로는 그런 것 같은데. SPEAKER_01: 여기서 J팩터 먼저 알아? 뭔데요? 전화해보는 겁니다. SPEAKER_01: 사실 진짜 진심으로 하는 데는 전화해보거든요. 응. SPEAKER_01: 근데 내가 농업회사 다닐 때도 내 차장이 여기 튕겨서 나갔어. 약간 싸이코 끼가 있어서. 근데 거기서 전화가 왔어. SPEAKER_01: 내가 받았어. 걔 괜찮냐고. SPEAKER_01: 어떠냐고. SPEAKER_01: 나 뭐라 말할게. SPEAKER_01: 싸이코 같다 했나요? 아니. 아 너무 잘한다고. SPEAKER_01: 왜 했을까? SPEAKER_01: 당해봐라. 응. 잘릴 거 100%니까. 응. SPEAKER_01: 그건 더 중요한 건 뭔지 알아? 뭔데요? 이건 말도 안 되는 운명인데. SPEAKER_00: 응. SPEAKER_01: 동탄 바에서 봤어. SPEAKER_01: 아, 그 팀장을? 응. SPEAKER_01: 그냥 본 것도 아니야. 앉았어 옆에. SPEAKER_01: 옆에 앉았다 보니 앞에 앉았지. 나랑 형이랑 두 명 같고 앞에서 앉았어. SPEAKER_01: 근데 걔도 가물가물할 거야. 한 5년인가 6년 지났으니까. SPEAKER_00: 못 알아봤어요? SPEAKER_01: 내 느낌에는 알아본 것 같기도 하고 헤맨 것 같기도 하고. SPEAKER_01: 나는 알아본 게 그냥 얼굴은 약간 오씨 어디서 말 봤는데 했는데 이제 얘기를 해보니까 걔 싸이코깨기 했잖아. SPEAKER_01: 어떻게든 돈 좀 돌라고 해놓고 그냥 돈 달라고요? SPEAKER_01: 어디에서? 이거 시키라고 그 바에서 아 이게 이게 이제 평범한 성격 가지고 못 얘기하는 거거든요 바로 아 내가 얘기 안 했지? 아는 척하기도 싫어서 SPEAKER_01: 예쁘면 또 몰라. 못생겼어요. 여자예요. SPEAKER_00: 여자야. 형이 얘기했었다. SPEAKER_01: 했었어? SPEAKER_00: 응. SPEAKER_01: 그래서 내가 너한테도 계속 얘기했던 게 SPEAKER_01: 이게 잘해줘서 아나운서는 몇 명 없다고 배려당한다고 SPEAKER_01: 뭐 통화하면서 내일 아침 만날 거야? SPEAKER_00: 아니야 뭐 그 사실 뭐 세아다 응 SPEAKER_01: 그러니까 내가 왜 쎄하다. 내가 ESFJ 말했잖아. 그러니까 나 같으면 이거 아니다. 난 대놓고 얘기하잖아. 앞에서 그냥 아 맞다 이렇게 얘기하지. 속마음은 다른 생각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또 저는 그래서 쎄하다는 거. 아침에 일어나서 쎄한 거. SPEAKER_01: 어? X됐다. 이 느낌이. SPEAKER_01: 어? 34살인데 컴퓨터 제대로 못 만진다? 그 카페 앞에 그러니까 네가 진짜로 진짜 3년 일했는 거 맞아? SPEAKER_00: 그랬으면 그나마 괜찮아 뭐 그 이력서에 그거 써있지 않아요? 난 제대로 못 봤어 핸드커피 거기서 그래? 그러니까 그 전 직장에서 얼마 받았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250 SPEAKER_01: 그래서 그 나는 그때 얘기할 때 그냥 일반 사람 기준으로 핸즈커피를 못 봤고 그냥 하나밖에 없어서 뭐 거기 팀장인이 뭐 어 팀장인이 그렇게 얘기한다고? SPEAKER_00: 그거 더 싸한데 뭐 하여튼 이력서에는 그렇게 적혀있었는데 SPEAKER_01: 그렇게 해서 그래서 내가 알기로는 나한테 얘기하기로는 그냥 이제 알려주는 약간 일반인들 와가지고 그냥 체험 수업처럼 앞에 그거 내리고 이런 거 그런 것도 하나? 그냥 그런 것만 했다고 난 얘기 들었어 그거밖에 난 얘기가 못 들었거든 SPEAKER_01: 그래서 말하는 걸 좋아한다. SPEAKER_01: 그래서 잘하는 걸 했다. 이 얘기거든. 1년 7개월 했네. SPEAKER_00: 1년 7개월. SPEAKER_01: 어디? SPEAKER_00: 1년 8개월 했네. SPEAKER_01: 1년 8개월. 그러니까 3년 내가 생각했는데 3년... 그럼 나는 그랬으면 자식 이쪽으로 안 오지. SPEAKER_00: 1년 8개월에 하고 그냥 카페에서 일한 게 2년 3개월 정도 되네. SPEAKER_01: 알바 포함해서 해야 되잖아. SPEAKER_00: 아리스타, 사원 이렇게 돼 있는데 뭐 알바일 수도 있겠죠. 커피명가에서 처음에 매장 근무하다가 한 1년 정도 아니다. 또 7개월 뭐 하다가 어노잉 무슨 카페에서 또 7개월 일하다가 예 그만두고 또 이제 커피명가도 들어갔네요. 맞네요. 형 성민이가 했다는 일이 핸드드립 시험 및 교육 뭐 이런 거 했네. 그러니까 나는 뭐 직원으로 일했다 그래가지고 당연히 그럼 일반 바리스타 이런 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SPEAKER_00: 그런 일을 하긴 했네요. SPEAKER_01: 그러니까 나는 그러니까 만약에 팀장으로 했잖아. SPEAKER_01: 징의로 행동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SPEAKER_01: 뭔 말인지 알아? 팀장이 내가 역할을 맡아봤다. SPEAKER_01: 절대 그 밑에 있는 짓은 못합니다. 이해했어요? 네. SPEAKER_01: 근데 만약에 진짜 팀장이 했는데 이렇게 했었다. SPEAKER_01: 일단은 내가 원래 그 얘기하는 거 아니야 네 내가 싸운다는 입장 그 나이 먹고 그거 안 해봤다는 게 응 첫 번째야 응 말 안 된다 응 진짜 나는 일반 상식 가지고 안 된다는 겁니다 응 그러면 진짜 온 마이 웨이 응 였어요 두 번째 하고 싶은 것만 했다는 겁니다 응 였어요 돈이고 자식이고 뭐 일단은 예 근데 거기 막무동이다. 그럼 리스펙해요. 뭐 좀 특별한 거다. 리스펙해요. 존나 그냥 편한 광고입니다. 진짜 뒤지기 좋아했다. SPEAKER_01: 그러면 이미 차렸습니다. SPEAKER_01: 내 그 카페에 두면 그 형님처럼. 난 그 형님은 카페에 그거 했지만 그 형님이 그때 400인가 500 들고 왔어. 그래서 돈 들고 와서 SPEAKER_01: 진짜 씨발 그냥 그 하는데도 씨발 그냥 맨날 커피 공부밖에 안 해요. 응. 진짜 로봇입니다. 나는 그 사람 밑에 있는 걸 나는 감사하게 생각, 내가 그런 얘기 했지? 했죠. SPEAKER_01: 어, 왜? SPEAKER_01: 진짜 철저천비하니까. SPEAKER_00: 응. SPEAKER_01: 그냥 그러면서 이딴 거 씨발 그냥 다 다 완벽하니까. SPEAKER_00: 응. SPEAKER_01: 어, 뭐 그딴 거 없으면 하면 씨발 이거 커피는 바로 이제라 뜨니까. 응. 진짜 실업 하나 진짜 완벽하니까. SPEAKER_00: 응. SPEAKER_01: 다들 뭐 기성풍 쏘는데 이것도 하나 갖게 된다 씨바보 다 직접 다 하고 잠깐 이해하셨나요? SPEAKER_01: 당신도 관점 가져야 됩니다 밟아온 길이 그겁니다 그래서 내가 너한테도 뭐라는 것도 이제 그런 겁니다 다 그래서 이게 다라고 대구대 나왔어 맞지 대구대 나왔거든 무슨 과인지 너 혹시 보고 있는 무슨 과냐 SPEAKER_01: 생명공학 그러니까 생명공학은 이과잖아 맞아요 근데 이과적인 마인드가 아니거든요 어쨌든 그냥 갔겠죠 일단은 야구를 좋아한다고 했어 혼자서 많이 간다고 얘기했는데 거기에다가 생명공학 가면서 SPEAKER_01: 취업 생각 없었겠죠 당연히 자격증 하나 없으니까 맞죠? SPEAKER_00: 자격증? SPEAKER_01: 카페 막 그 바리스타인 씨발 그거 자격증 아닙니다 그거 내가 한번 따려고 했거든 형님 그건 자격증이 아니야 어쨌든 내가 자격증 안 준 이유는 미안한 거 같지만 그거 말고 없죠? SPEAKER_00: 뭐 지금 사실 안 보고 있긴 한데 SPEAKER_01: 야 뭐 안 봐도 됩니다 제가 얼핏기고 나는 뭐 제대로 있지 않았어 그냥 하나 있네 어 그러네 그래서 하나도 없는 거 이게 무슨 말이냐 보통이 아니다 일반적이지 않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미래를 중재인데 이거 아무 준비 없네 SPEAKER_01: 거기 합당하게 어떤 행동을 했어야 돼. 그러니까 자격증 없어. 나도 안 땄어요. 자격증. 나는 이제 그거 있으면 내 발목 잡을 것 같으니까 나는 안 한 거야. 왜 그쪽으로만 갈까 봐. 예전부터 그런 얘기들이 있어서 그래 나는 이걸 따를 거니까. 근데 나는 공부 다 했어요. 엑셀이 공부 다 했어요. 근데 자격증 필요 없다. 난 실력이 있으니까. SPEAKER_01: 너 없네? 너 왜 있다고야? 나는 시바 보일 수 있으니까. SPEAKER_00: 응. SPEAKER_01: 근데 아무것도 없고 해봤자 그 바리스타고. 그 뭐 뭐 바리스타는 혼여도 1년 했어요. 어떤 말인지 알아? SPEAKER_01: 취미생활입니다. 예. 그래서 싸운 거야. 응. SPEAKER_01: 그런 선택 과정들이 그 사람이 일대기이지 않습니까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다 그걸 쌓은 겁니다 없어서 그러니까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3일 생각하고 나갔지 난 그래서 쌓은 겁니다 다시 선택 안 할 수 있냐 과연 난 모르겠다 이거야 SPEAKER_01: 사람이 또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런거 물론 내가 이제 학생들이 가위로 생각하고 옥죽 수 없이 부모님이 가고 그러면 2,3년 있으면 자연스럽게 바뀐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뭐 SPEAKER_01: 그래서 근데 모르겠습니다 저도. 나도 이 성격이 문제여서 그러고 해. 그래서 항상 나도 틀릴 수 있다. 이 관점 때문에 문제가 생겨. SPEAKER_01: 뭔 말인지 알지? SPEAKER_01: 내가 결단을 내리고 아니야 하면 되는데. SPEAKER_01: 아니야. 나도 언젠지 틀릴 수 있어. 틀릴 수 있을 거야. 이거때 한 번 더 고려한다고. SPEAKER_01: 이럴려고 4시간 전화할 생각은 없었는데 아 뭐 그 야 그래서 그러면 너 만약에 그러면 다른 제안을 해보는 거 어떨까? 어떤 다른 제안이요? SPEAKER_01: 너 1년 강의만 해라 응 그리고? 응 아이씨 그러니까 이제 반대해야지 우리 SPEAKER_01: 이제 안 뽑는 건데 이제 기회를 주자면 기회를 주자면 SPEAKER_01: 근데 머리가 안 떠오른다. 그러니까 강의만 주자면 그래서 사대보험하고 다 직원이 일하는데 비중을 낮추는 거지. SPEAKER_01: 일의 비중을? 응. 연봉도 낮추고. 일의 비중 그냥 오전이든 강의만 뛰든 뭐든. SPEAKER_01: 근데 네가 이제 뭐 그거 이상 되면 승급하면 다시 그대로 주겠다. SPEAKER_01: 근데 그게 또 뭐 SPEAKER_01: 그만한 그러니까 돈 적게 주면서 그 이상 뭐 끌어내려고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이제 계속 기분 안 나쁘게 그런 느낌이지 이게 좀 그런가? SPEAKER_00: 잠깐만 그 구조를 아니 그러니까 형 제안이 정확히 뭔지 나도 이제 머리가 이게 안 맞아 안 맞긴 한데 이해를 못 했는데 그러니까 이제 강의만 나가야 돼 SPEAKER_01: 나가되 4대보험 주겠다 4대보험 이렇게 안전하게 해가지고 뭐 180이든 150이든 안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간대 너 그냥 집에서 강의하고 뭐 잡다한 거 안해도 되니까 강연 준비해라 강의 준비하고 그러니까 강의 만들고 해라 강의 만들고 해라 근데 만약에 네가 이거 잘 만든다 네가 있다 난 되겠다 근데 네가 그런 거 봐서 난 리스크를 너한테 못 걸겠다 네가 열심히 했는데 또는 안 할 수 있으니까 난 못 믿는다 사실 거기서 하면 난 가겠다 근데 이것도 맘에 안 들면 그냥 뭐 해라 이런 거긴 해 아니면 뭐 네 말만에 따라 만약에 우리가 리스크를 걸어야 돼 리스크를 건다는 게 아직 우리가 2개월 남았잖아 SPEAKER_01: 1년 반 남았지 그 과정 끝에 너 일해 하지만 다른 곳 찾아 뭐 이렇게 하든 이게 우리의 마지막 배려다 하지만 니가 거기서 여기서 일 존나 잘한다 하지만 니가 어쨌든 요렇게 있다 요런거다 뭘 이렇게 재앙을 걸듯 내가 정확히 요거를 사용해야지 SPEAKER_01: 어째 생하니 일충 아니긴 한데 성민이가 그런데 강의를 만들 게 있어요 지금? 만들 거? 너 도와서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너를 도와서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SPEAKER_00: 근데 그걸 성민이가 할 수 있어요? 아니 아니 사실 뭐 신은석 강사님이나 있거든요 훨씬 더 잘하니까 박은지 강사님이나 있긴 한데 SPEAKER_00: 성민이가 만들어야 된다면 캠프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 이 정도를 만들어야 뭔가 될 것 같은데 그 제안도 뭐 만약에 SPEAKER_00: 할 게 있다면 나쁘지 않은 거 같긴 해. SPEAKER_01: 그러니까 그거 어쨌든 SPEAKER_01: 180만 원을 언제까지 주는 거예요? 3개월이지. 3개월? 이제 5월까지 일하는 거지. SPEAKER_00: 지금 주는 금액이랑 다르지 않잖아요. SPEAKER_01: 그렇지. SPEAKER_00: 3개월 동안 수습 금액 그대로 하고 그때 가서 결정하는 거면은 SPEAKER_01: 그럼 그냥 나와서 일하는 거랑 똑같이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물론 이제 그것도 그런데 사실 그 진로 수업이 코치 프로그램 만드는 게 만들 수 있겠냐 이만한 겁니다 SPEAKER_00: 그러니까요. SPEAKER_01: 안도 다 나왔어. SPEAKER_01: 근데 그거를 이제 잘 이렇게 쏙쏙 버무려야 돼. 난 또 이거 가능하긴다. 이거죠. 근데 그거 시키려고 만약에 했어. 180만원이야. SPEAKER_01: 그러면 씨발 강사들 시키는 게 낫지. 방황제 강사나. SPEAKER_01: 차라리 마음 편하게 책임감이 있으니까 PPT 만들 줄 알고 기본 다 할 줄 알잖아 송민우는 PPT도 못 만들어 디젤도 안 돼 그럼 도대체 어떤 거를 이걸로 할 수 있단 말이지 이런 거지 그나마 뭐 그러면 이제 직업체험 그래 뭐 말하는 건 좋다고 해 말하는 건 즐거워해 줘 근데 스스로 만든 게 없잖아 이해해? SPEAKER_01: 내가 그 친구가 성민이가 얘기하는 게 대학교도 너는 말로 하는 거 먹고 살아야 되겠다. 이런 얘기 들었대. 그런데 그조차도 자기가 맞는 게 아닌 자기는 남들이 다 맞는 거. 발표만. 이런 느낌이거든. SPEAKER_01: 이제 돌고 돌아서 다시 뭘 시키냐의 문제인데 야 그러면 자 나도 100번 양보한다 이건 너 때문이야 100번 양보할게 준다 뭘 줘요? SPEAKER_01: 안 진로 코칭 프로그램 줘서 못한다 SPEAKER_01: 이제 이번 1개월 기존에서 안 되면 끝 됐나요? SPEAKER_01: 그래서 이거를 내가 내일 성민한테 얘기할 거야 됐지? 어떻게 생각하니? SPEAKER_01: 성민한테 좀 힘들 수 있는 건가? SPEAKER_00: 이것도 참 예의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뭐 아까 제가 했던 얘기랑 똑같은 것 같긴 한데 SPEAKER_01: 하나를 던져주고 그래 그건 맞긴 한데 맞긴 해요 근데 나는 던져주고 보다 두 개가 더 걸렸었기도 해요 수업도 만들어야 되고 범죄각수도 해야 되고 내일 모레 그것도 해야 되고 진료도 만들긴 해야 돼 일단 주고 근데 SPEAKER_01: 물론 내가 이거를 100번 양보긴 하지. 근데 나한테는 우리 기준은 양보일 수 있어. 걔 기준은 또 시험 무대이자 자기네 상황 문제일 수도 있잖아. 너 이거 안 하면 안 뽑는다. SPEAKER_01: 이렇게 되는 거니까. SPEAKER_00: 그러니까요. SPEAKER_01: 그래서 상황을 얘기하지. SPEAKER_01: 너가 이거고. SPEAKER_01: 그러니까 나도 솔직히 말하면 GPT를 먹으면 다 하나씩 공부해야 되잖아. SPEAKER_01: 된 상태로 와야 되는 거지 기준은. SPEAKER_01: 물론 또 그걸 억지로 100% 한 번 해서 야 그거 우리 잘못이야 응 너희들이 씨발 그거 알고 뽑았잖아 응 그럼 씨발 내 잘못이네 응 응 해 그것도 이제 감안하는 거지 사실 응 응 그러면 이제 야 네가 이거 이제 만들고 하는 과정들 응 사실 대학생 뽑아도 사실 이거 센스 있는 중학생도 하는 거예요 사실 응 PPT 만들고 응 SPEAKER_01: 무슨 말인지 알죠. 뭐 이렇게 특별한 삶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닙니다. 컴퓨터 잘 모르면 사실 힘들긴 하죠. 그렇죠. SPEAKER_01: 자 이제 이 안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가? 그래도 얘기해보는게 나을려나? SPEAKER_01: 네 사실 7월달에 만탁하면 진짜 막 지랄 발강해가지고 주란이 내려오면 되거든 그럼 내려올 거거든 7월달은 뭐 사실 또 진료수업이 급하지 않는 게 없어요 SPEAKER_01: 안 들어왔어요 물론 또 다음주에 되면 들어올 수도 있겠죠 이제 우편 도착할 때 됐으니까 우편 이미 도착했겠죠 보통 한 이틀이면 가니까 우리 월요일날 보냈나? 네. 이미 도착했죠. SPEAKER_00: 선생님들이 보고 생각하고 다음주부터 전화 올 수도 있겠죠. SPEAKER_00: 벌써 전주에서 연락 오긴 했잖아요. SPEAKER_00: 전주까지 갔으면 전주가 금요일날 왔나? SPEAKER_01: 금요일? 목요일날 했다. 어쨌든 SPEAKER_01: 근데 금요일 나왔다. SPEAKER_00: 금요일 나왔는데 성민이가 거절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SPEAKER_01: 그래요? SPEAKER_00: 나오라고 해놓고 갑자기 한 달만 기회 줄게 이러면 거절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근데 지금까지 중학교 보면 사실 SPEAKER_00: 안 뽑는 게 맞다라는 판단을 저희 한 것 같은데요. SPEAKER_01: 네. SPEAKER_00: 안 뽑는 게 맞다. SPEAKER_01: 그럼 이제 뭐라고 말해야 되냐 이겁니다. 네. SPEAKER_01: 특히 상처받지 않고 야 나 또 씨발 걔가 또 막 이렇게 하면 그래 나도 하자 이렇게 나올 것 같아서 형? SPEAKER_01: 뭐 그렇게 되면은 오히려 좋아 이거 외쳐야죠 아 근데 그거는 선택지가 너무 많아 절충한 얘기 해보고 뭐 SPEAKER_01: 거절하면 어쩔 수 없고 만약에 뭐 저기 뭐야 안되면 수요일날 형 물리치료사 수업하시고요 은남중은 호연이 형 어떻게든 빌어가지고 해야죠 SPEAKER_01: 화요일이 뭐 때문에 안된다 했나? 무슨 주일이야? SPEAKER_00: 수요일 21일이거든요 그래? 네 뭐 그냥 안된다고 했어요 이유는 딱히 안 물어봤어요 아 화요일이구나 아 화요일이야? SPEAKER_01: 네 씨발 화요일이면 무조건 되는데 보통 정기적으로 화요일에 좀 자주 싫은 편이거든 아 뭐 제 아 와이프 때문에 안된다고 그런 것 같은데 아 그래? SPEAKER_00: 왜냐면 나 땜일 수도 있어 와이프가 날 안 좋아해 5승이라 걸린 적이 두세 번 있거든 알아요 그거 그것 때문에 왜 근데 그동안 계속 나오긴 했는데 점점 이제 줄어드니까 제 생각에 이제 뭐 호연이 형 그닥 뭐 SPEAKER_00: 호연이 형이 뭐 돈도 몇 번 올려달라고 하고 했었는데 아 호연이가 돈 올리려고 했었어? SPEAKER_01: 네 근데 왜 나한테 한 번도 얘기 안 하냐? 아니 너 말고 네가 나한테 말고 호연이는 나한테 그런 얘기 안 했거든 뭐 이제 형한테 얘기하긴 좀 그랬나 보지 친구니까 뭐 어쨌든 내일 성민이한테 한번 얘기해보고 SPEAKER_01: 진짜 아니면 진짜 진짜로 생각한다면 한 개 더 있긴 합니다 어떤 거요? 계약직 아 계약직으로 응 왜냐 니가 언제 그만 줄지 모르니까 응 하고 이 딜레이를 늘리는 거죠 응 딜레이 늘려서 계약직으로 하고 응 근데 이렇게 말하는 거는 우리도 이득일 수 있어 뭐가 하면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잖아 네 그것도 혜택 받습니다 아 네 SPEAKER_01: 그래서 야 해라. SPEAKER_01: 우리가 내가 그러니까 이거 시간 보여주는 거지. 4시간 동안 했다. SPEAKER_01: 그래서 난 대놓고 얘기할 거야. 이제 네가 이렇게 했으니까 네가 이렇게 나오고 그때그때마다 이렇게 피하고 하면 내가 이 정도 주고 노력하니까 난 존나 큰 리스크다. 상기 주워서 이렇게 할 건데 그렇다고 내가 돈 너한테 깎자. SPEAKER_01: 이것도 말 못하겠다. 나도 이 얘기 책임져야 되니까. 하지만 그래도 난 네가 언제든지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멈추지 못한다. 왜? 너 이렇게 오랫동안 일한 게 안 보인다. 장기 근무가 없다. 이 말은 그거다. 근데 사실 내가 이제 떠오르는 건 내가 다른 회사들이 이거 짤짤하게 이런 사람 안 뽑거든 응 나는 이제 나도 이해를 알겠다 이제 그때도 알았지만 야 이건 안 뽑는 게 진리긴 하다 이 생각 들긴 하거든 응 뭐 장기 근속 없으면 응 어쨌든 뭐 야 딱 뭐 8월 때까지 응 응 홍 9월 때까지 응 어 해서 내가 그때도 그러면서 전화 안 들면 응 그 뒤에 그랬을 때는 내가 진짜 너 책임지겠다 하지만 네가 버텨봐라 그동안에 내가 너 뽑은 건 어쨌든 우리 목적은 뭐야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 거 너 선생님 만날 때 그거 하는 거 뭐 일단 뭐 기본적인 것들 늘어나는 거 이런 느낌 그건 어떠니 SPEAKER_01: 그것도 좀 그래? SPEAKER_00: 아니요. 아니요. SPEAKER_01: 근데 그거... 네? 좀 그러면 얘기해봐. 그거 뭐. 네가 신경 써있어. 내가 못 보는 거 네가 얘기해줄 수 있으니까. 아니 그냥 송민희 입장에서... 응. SPEAKER_01: 그러면 뭐 안 뽑는 게 낫다 이 말하는 거야? 뭐 내가 할게? SPEAKER_00: 아니요 성민이 입장에서 한 달짜리 제한은 성민이가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건 6개월이기 10개월 말하는 거야 아 그러니까 얘기를 하려고 한 달짜리는 좀 너무한데 약간 이런 생각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SPEAKER_00: 만약에 형이 그렇게 얘기한다면 그거보다는 좀 더 감정에 더 얘는 호소를 하는 게 더 웃기는 스타일인 것 같기도 하고 감정에 호소를 어떤 말이야? SPEAKER_00: 감정적으로 좀 얘기를 하는 게 근데 그 팩트로 얘기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우리가 실제로 지금까지 계속 고민했던 것들 다 얘기하고 해도 SPEAKER_01: 네 뭐 이렇게 얘기하면은 저는 괜찮을 것 같아요. SPEAKER_00: 뭔가 공기부여도 다 될 것 같고 지가 뭐 3일 동안 생각하면서 도전해보겠다고 했으니까 그 말이랑도 말에도 어느 정도 그러면 이렇게 하면은 매치가 될 것 같은데요. SPEAKER_01: 그래 아 이렇게 해도 돈이 나는 이것도 난 별로인 것 같거든 그러니까 제 계약직으로 하는 것도요? 네 별로인게 이게 SPEAKER_01: 동기부여가 없단 말이죠. SPEAKER_01: 그러니까 개생활 태도가 아쉬울 게 없어서 그런 걸 하는 거거든. 어떤 말인지 알지. SPEAKER_00: 6개월에 그만두고 왜 그렇게 했는지 한번 물어보긴 해봐야 될 것 같긴 한데 왜 그렇게 했는 게 뭐가 SPEAKER_01: 왜 그렇게 짧게 근무를 하고 그만뒀다가 다시 그럼 다시 시방 뭐 무슨 물어볼 필요가 있니 물어볼 필요도 없어 아 그래요? 그래 그거 뭐 물어봐서 합리적인 거 나올 수가 없어요 내 머릿속엔 그 선택지 그냥 1도 없어요 어 이거 듣고 아 충분히 그럴 수 있다 난 모를 수가 없습니다 예외상조차도 백봉양보고 이거 떠나서 없습니다 SPEAKER_01: 그래서 그랬잖아 안 뽑는다고 지금 다른 회사들도 그래서 일부를 안 적는다고 그거를 이해해? SPEAKER_01: 그거는 그냥 내가 뭐 했다가 아니라 그냥 나 칩으로 들이대는 거야 어 SPEAKER_01: 뭐 이유가 아닙니다 너 입장에서는 아 그럼 또 이유가 있으니 그냥 그게 예초부터 예 자기 그겁니다 예 예 그러면은 그것도 씨발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카페도 그 정도로 했다면 씨발 그건 말 뭐 말 안됩니다 그건 예 그러면 네 형 생각에는 한 달 SPEAKER_01: 아니면 차라리 그냥 그거죠. 딱 끝내는 게 낫다. SPEAKER_01: 사실 내가 계속 아까 전에도 얘기했지만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야 되나 우리가 그러니까 이 정도로 가치가 있었나 근데 이거는 그러니까 SPEAKER_01: 능력이 팩트가 아니라 믿어보자 이거잖아 근데 우리가 잘 되려면 뭔가 하나 그래도 뭔가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우리가 그러니까 인간적으로 믿어보자 이지 어떤 근거가 있어서 믿어보자는 아니잖아 이해해? SPEAKER_01: 난 계속 말하지만 그 돈이 있으면 차라리 너를 도와줬어요 그래서 내가 진심으로 하는 말이지만 진심이야 난 내일 전화할 수도 있어 SPEAKER_01: 유행왕사가 한다 나는 씨반마 나는 절하면서 받을 겁니다 예 반만 하기도 되겠다 목소리 뭐 그거 하겠다 이미 성품 괜찮겠다 응 그냥 이제 전화해 전화 니가 매일 부어내고 이런거 다 박아 너 그것만 해 어 너 준비하는거 종종 준비하지 말라 해도 도와줘 걔는 응 어 막 뛰어와가지고 도와주고 하거든 응 어 항상 아무도 안 뛰어도 걔는 뛰어왔어. 애초부터 걔 막 어쨌든 내가 그렇게 막 했잖아. 애가 괜찮다고. SPEAKER_01: 그러면 전화가면 전화톤도 있거든. 신뢰가 갈 거거든. 거기에 마스코트를 집어넣는 거지. SPEAKER_01: 오승희가 항상 하는 말이 있어요. 식당에 잘나면 알바가 좋아야 된다. 예쁜 게 첫 번째다 물론 난 동의하지 않지만 첫 번째는 아니다 명목이 없고 뭐 어쨌든 근데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 사실 근데 이제 운중의 부분이니까 어쨌든 차라리 그거 하고 진짜 막 끌고 가가지고 걔가 너처럼 행동한다 네 마인드다 근데 이제 중국이다 SPEAKER_01: 랑크리도 뽑아요 가로 놓으면 되니까 천천히 받게라도 1% 성장할 수 있으니까 그건 내 몫이라 생각하니까 근데 6개월 쎈다 사실 지금 만들래도 만들 수 없고 그렇죠 그래요 SPEAKER_01: 그러면은 네. 미안합니다. SPEAKER_00: 뭘 미안해. SPEAKER_01: 당신이 내가 정리가 잘 안 되니까 네가 그냥 딱 정리해요. SPEAKER_01: 저 또 뭐 하나 끊으면 계속 얘기하니까 진짜 밤샙니다 이러다가. SPEAKER_00: 뭐 뽑지 않는 걸로 결정이 난 것 같은데 이제 뭐 더 이상 나올 게 없습니다. SPEAKER_01: 어떻게 보면 성민이한테도 빨리 마무리하고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세계지 찾아서 그렇군요 네 그러면 나 하나만 더 랜덤으로 얘기해도 되냐 네 물리치료소 말고 범죄각수소를 바꾸시면 안 되냐 SPEAKER_00: 그 수요일날 수업이요? SPEAKER_01: 선생님이 일단 딜 한번 해볼게요 바꾸면 되죠 바꿀 수 있을 거예요 SPEAKER_00: 물리치료사 만약에 물리치료사를 내가 수업한다 그러면 괜찮을 것 같은데 내가 저번에 로봇공학자 수업하고 와가지고 또 가서 내가 하기가 좀 그래서 내가 2월달에 몸이었으면 가서 어떻게 선생님 운동을 안 한지 좀 오래돼서 SPEAKER_00: 네. SPEAKER_01: 어쨌든 그렇습니다. SPEAKER_00: 오케이. 그러면은 네. 알겠습니다. 송민이랑은. 아 근데 송민이한테는 뭐 이렇게 계속 강의하고 하자고 하긴 했는데. SPEAKER_01: 그래서 내가 이 팩트포킹이 아니라 진짜 안 하기로 했으면 사실 우리 이야기가 안 돌아왔다. SPEAKER_00: 응. SPEAKER_01: 리스크 감당하는 게 좀 그렇다. 이런 식으로 그냥 나도 생각해봤는데 상당히 그렇게 좋지 않다. SPEAKER_01: 그전에도 그런 얘기 했거든. 녹화 들어오면 우리 유지비가 2억 정도 나와야 되는데 보다시피 별로 안 들어온다. 그리고 전화할 타이밍도 다 놓쳤고 SPEAKER_01: 그렇게 해서 못 끝낼까 근데 네가 또 이제 이게 내가 지금 새벽이라서 그런지 내 마음이 약해져요 갑자기 네가 그렇게 하니까 내 마음도 약해져요 내 마음이 네가 그러니까 네가 이제 포기하니까 SPEAKER_01: 이제 끝나기로 하시죠. 그냥 하니까. SPEAKER_00: 아니 근데 뭐 지금까지 얘기 나누면은 저희가 뽑아야 할 이유도 없고 뽑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니까 이제 그냥 뭐 이제 불격 앞으로처럼 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형이 40대 아니었으면 불격 앞으로 하자고 했겠죠. SPEAKER_01: 야. 네. SPEAKER_01: 나는 진심으로 네. SPEAKER_01: 내가 1월달에 아파트 샀던 고민을 했었잖아. 응. 나 세팅되면 돈 투자한다고요. 응. 직원 3, 4명 뽑아놓고 다 한다고요. SPEAKER_01: 응. 돌격 앞으로? SPEAKER_01: 난 돌격 앞으로 못할까봐 돈 투자 못한 거야. 나는 그런 거 상관없어요. 알았어요? SPEAKER_01: 응. 진짜 한다고. SPEAKER_00: 아니 내가 SPEAKER_00: 형이 하고 안하고를 떠나가지고 형이 우리가 좀 더 젊었으면 벌써 아까 한 10분 얘기하고 형 그냥 해요 이렇게 했겠죠 근데 이제 그거 아니잖아요 SPEAKER_01: 내가 슬프다. SPEAKER_01: 내가 슬퍼. SPEAKER_01: 슬플 것까지 있습니까? 또 얼굴 보고서 얘기하면 마음 바뀔지도 몰라. 현재 기분으로는. 전화 받을 때까지만 해도 야 이거 너무 심한데? SPEAKER_00: 이 생각 했거든. SPEAKER_00: 근데 지금 왠지 같이 하지 말자고 얘기하고 나니까 또 엄청 미안하네 저도 그렇긴 해요 또 얼굴 보고 얘기하면 형 마음 약해지니까 SPEAKER_01: 마지막에 하나만 얘기할게 이제 생각했어 이제 일단 결정할게 물론 안한다가 네 그거야 근데 얘기했어 근데 어제와 다른 태도다 다시 말하면 오늘이 오늘 월요일이니까 일요일날 통화했던 통화했을 때랑 그냥 씨발 한마디 했거든 아무리 씨발 2박 3일 SPEAKER_01: 생각했다는 게 그게 한 마디인 거지. 난 그게 너무 어이가 없는 거야. SPEAKER_01: 그게 아니다. 내가 생각했어.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넌 진짜 버틸 수 있어? SPEAKER_01: 두 개 얘기했거든. 근데 별로 얘기 없어서. SPEAKER_01: 또 대놓고 아이씨 마야. 하지 말자 얘기하기가 그렇고. 얼굴 보고 그래도 얘기해야 얘기니까. 내가 알아. 마침 일곱 오든 SPEAKER_01: 그러니까 우리는 오후에 얘기할 거다. 이 얘기했어. SPEAKER_01: 오전부터 하면 짐 빠진다. 너도 일 안 되고 나도 일 안 되고. SPEAKER_01: 오후 늦게 할 거니까 네가 뭐 아침 일찍 나오든 네가 오후에 나오면 상관없다. 어쨌든 오후에 얘기할 거다. 얘기할 거거든. 그런데 매한가지다. SPEAKER_01: 끝낼 겁니다. 그런데 물론 내일 오면 오전에 얘기할 거예요. SPEAKER_00: 내일 오전에 안 오면 어떡해. SPEAKER_00: 형이 오후에 오라고 해서 오전에 안 오면 어떡해요? SPEAKER_01: 오전에 안 오면 어떡하냐고?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럼 영원히 진짜 빠진 거야 그냥. 그게 말이 되냐고. 아니 진짜 그게 어떻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고. SPEAKER_00: 형이 오후에 오라고 했으니까 오후에 올 수도 있잖아요. SPEAKER_01: 아 그래? SPEAKER_00: 네. 응. SPEAKER_00: 사실 우리가 처음에 그런 말 했었잖아요. SPEAKER_00: 시간은 네가 만약에 뭔가 사정이 있고 이러면 자유롭다. SPEAKER_01: 그러니까 진짜 자유롭게 했잖아요. SPEAKER_00: 제의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SPEAKER_01: 그러니까 제의라서가 더 문제인게 하루 아침에 씨바만한게 그게 어떻게 제의야 이 씨발 그게 아니 제 한말은 또 정확히 지키는 그리고 자유롭다가 걔는 그러니까 이 자유롭다도 추상적인 거잖아 할 걸 하고 해야지 이 씨발 할 걸 하고 SPEAKER_01: 야 다 하루 전에 아침에 죽고 쉬었어 그래 그래 뭐 쉬울 수 있지 그게 만약에 병원 아니라도 난 인정이야 그래 그 정도만 또 있어야지 다음날까지 아침에 또 펑크 나서 안 온다? SPEAKER_01: 진짜 내가 일일이 까불러 하다가 말았거든 너 병원 간 거? 야 해와 나 이거 이해 안 돼 어떻게 하루 아침에 그것도 거기 예천 있는 거기 때문에 병원 데리고 가야 된다고? SPEAKER_01: 어? 너 머리도 잘랐네? SPEAKER_01: 머리도 했네? 그럼 어떤 시간들이야? SPEAKER_01: 이렇게 해결을 했지. 어? 그렇게 갔다 온 거면 너 충분히 올 시간도 있었네? SPEAKER_00: 아니야 아니야. 머리는 그 전날 깎았어. SPEAKER_01: 아 전날 깎았어? SPEAKER_00: 네. SPEAKER_01: 아 그래? SPEAKER_00: 위험할 뻔했다 그건. SPEAKER_01: 아 그래 그래. SPEAKER_00: 그건. 오케이 오케이. 저는 6시에 퇴근해서 머리 깎으러 간다 그랬어. SPEAKER_01: 아 그래? SPEAKER_00: 난 그거 보고 또 열받았지. SPEAKER_00: 근데 거짓말을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아 그래? SPEAKER_01: 거짓말은 못하는 성격인 것 같아 그러면 이제 내가 또 마음이 아파져 마음이 좀 아파져 약간 기울고 있어 또 아 그래요? SPEAKER_00: 그렇게 강끈 스타일도 아닌 것 같고 제가 보기에는 민석이구만 욕 한번 먹었다고 금방 소심해지는 거 보면은 SPEAKER_00: 뭐 거짓말 간 떨려서 하겠어요 아니 그냥 보면은 그렇잖아요 학교 가서 욕 한번 먹었다고 벌벌벌벌 떨면서 그러는데 우리한테 그런 거짓말을 할 성격은 못 될 것 같은 거죠 SPEAKER_00: 너 왜 자꾸 마음이 바뀔 것 같다고 얘기하세요? SPEAKER_01: 우리 성장하려면 이제 똘똘한 애들 필요한데 그래서 내가 너한테도 맨날 얘기했던 게 똘똘한 애들 들어오면 바지 끊지 말라 얘기한 적 내가 있나? SPEAKER_00: 있을 거야 아마 한 번인가 뭐 이제 똑똑한 애들 들어오면 어쨌든 내가 더 능력이 있어야 된다 아니 없어도 돼 없어도 돼 SPEAKER_01: 그러니까 바지 끌어내기만 잡지 마라. SPEAKER_01: 그럴 수 있으니까. 하지만 다 해준다. 그런 애들이 들어와요. SPEAKER_01: 내가 아까 말했듯이 그게 되거든. SPEAKER_01: 그래서 내가 뭐 트위터 유튜브 해야 되는 것도 이제 그런 사람들이 모이니까 그게 엄청 중요하거든. 그렇게 그게 이제 되어야 되는데. 근데 이제 이렇게 돼서 이제 뭐 누가 뭔가 달랐으면 누가 이쪽 채워주고 못난 거 채워주고 이렇게 돼서 그렇게 가야 되거든. 그렇죠. SPEAKER_01: 근데 이제 우리가 나도 관점은 성장 관점이 입장에서는 안 맞아요. SPEAKER_01: 너무 느리고 거기다 학습 속도가 없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뭔가 만들어서 내년을 위해서 뭔가 돈 만들어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근데 이제 성민이의 성장에 또 저희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 거죠 투자해서 될 일도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어쨌든 근데 두 번째는 네가 그렇게 하니까 내가 마음 외의 기운이야 그래 그래도 만약에 이걸 성장 관점을 빼면 괜찮습니다 성장 관점을 빼면 그래 같이 그냥 그러니까 뭐 그냥 SPEAKER_01: 나쁘게 안 지낼 수 있으니까 뭔 말인지 알죠 나쁘게 안 지낼 수가 없을 겁니다 형이 힘들겠지 그럼 그래서 그 관점이면 그래 그냥 좀 즐기면서 뭐 그냥 할 수는 있죠 근데 즐기면서 할 수가 없잖아요 저희 할 수는 있죠 욕심 버리면 지금 너 영원히 솔로 산다 생각하면 돼. SPEAKER_00: 그게 아니라 지금 입에 거미줄 칠 수도 있어요. SPEAKER_01: 죄송한 겁니다. 네. 상관이고 있죠. SPEAKER_01: 쌓이고 쌓이는 겁니다. SPEAKER_01: 특이점이 필요한데 SPEAKER_01: 어쨌든 저도 내일 감정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SPEAKER_00: 일단 형 북자고 가요. SPEAKER_01: 북자고. SPEAKER_00: 북자고라고? SPEAKER_01: 내일 학교 서류 줄 것도 있어요. 저도요. SPEAKER_01: 내일 아침에 창고 다녀와야 되는데 SPEAKER_00: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성민이 뭐 한다 해도 수요일날 과연 할 수 있을까요 물리치료사요 뭐 준비한다고 했는데 안 나오겠어 네 저번주에 이미 PPT 주고 수업해야 된다 얘기는 했는데 근데 이제 만약에 SPEAKER_01: 그래서 이제 그 얘기는 이미 저번주에 해놨죠 그래 뭐 저번주에 했죠 사람이란게 뭐 준비를 하겠습니까 그거를? SPEAKER_01: 미리? 제이니까 좀 기대해볼만한가? SPEAKER_00: 해놨을 것 같은데요 근데 뭐 또 막 하면은 뭐 형이 피드백한거 다 녹음해가지고 SPEAKER_01: 너놨다 그러고 정리해놨다 그러고 준비는 했을 것 같은데요 그런 얘기 아까 얘기할 때 그런 얘기를 했어야 될 거 아니야 이제 떠올랐어요 제 얘기에서 그럼 그거를 점검해야 되겠구만 녹음 파일을 SPEAKER_01: 진짜 그 정도 했다? 그럼 이제 반대 관점이 이때까지 내가 불정적해서 내가 진짜 도저히 찾을 수 없다고 했잖아 그거는 성장 가능성 있는 관점이 있다 근데 녹음만 해놓고 대충 또 하는 척 했다? 하는 척만 하고 너 얘기했다는 거 아니야? 그럼 D도 한번 물어보고 꺼져 그럼 내가 적어놔야겠다 녹음 어떻게 기록했다고 했어? SPEAKER_01: 저장만 했던 거 아니야? 녹음했어요 이제나 하는 거 아니야? SPEAKER_00: 녹음해가지고 뭐 그거 다 정리해놨다 그랬는데 정리까지? SPEAKER_01: 네 제가 듣기로는 그랬어요 오케이 여기 체크리스트다 여기서 마음 약해지는 겁니다 네 해놨으면 오케이 이제 안 해놨다 이거는 갱생불가다 SPEAKER_00: 정리가 정리라고까지만 했으니까 그냥 이제 파일로 모아놨다는 건지 아니면은 어디다가 정리해가지고 자기만의 걸로 정리를 했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거기까지 근데 파일로 모아놓은 거 가지고 얘기할 수 있나 어쨌든 녹음하면 당연히 핸드폰이 모아지는데 정리가 SPEAKER_00: 정리라는 거잖아요. 정리라고까지만 들었으니까. 그런 거죠. 그 정리가 어떤 정리인지는 저도 잘 모르는 거죠. SPEAKER_01: 어쨌든 그렇습니다. SPEAKER_01: 알았어 이제 딱 진짜 이제 요거는 나머지 이제 나한테 맡겨 됐지 일단은 이거 정리해놓고 내일 어제와 다른 얘기했다 뭐 근데 이제 아직도 5승이 그 2라는 것도 마음에 걸리는데 근데 뭐 백분이 형 말하면 그런 관점이 없어서 그런 거일 수 있겠다 생각하지만 SPEAKER_01: 아 진짜 난감하네 말하는 거 자체가 너무 난감하죠 아니 그게 난감한 게 아니라 이 농업까지 정리해놨는데 일을 왜 그렇게 하지 매일 2시간 걸린다 3시간 걸린다 어쨌든 2, 3시간 걸렸잖아 이후로 봐야겠다 SPEAKER_01: 혹시 또 뭐 애매한 거 없었나? SPEAKER_01: 애매한 거요? 어 2, 3시간 걸린 이후 했고 애매한 거라 애매하다 그러니까 이제 병원 입고 펑크 얘기했거든 SPEAKER_01: 근데 나한테 변명을 안 했단 말이야. SPEAKER_01: 그러니까 야 이거 지금 운 쪽으로 네가 계속 이러는 상황에 있잖아. SPEAKER_01: 라고 얘기를 했어. SPEAKER_01: 근데 그니까 표정이 살짝 안 좋았어. 느낌적으로는 아씨 몰라 나 안 할래 약간 이런 느낌이었거든. 그런 느낌이 살짝 받았어. SPEAKER_01: 살짝. SPEAKER_01: 갑자기 뜬금없이 점검받아서 그런 건가? 진짜 운 쪽으로 그런 건지 근데 그래도 내 입장에서는 아침 일찍 일어났으면 폰 꺼놨다? 이건 또 차에 대해서 아예 모르는 건가? SPEAKER_00: 펑크라 그랬나 그거 뭐야 바람 빠졌다 그랬지 거기 뭐 차에 그게 들어왔다 그랬는데 그거 있잖아요 공기압 빠지면 그 경고등이 들어왔다 그랬던 것 같아 그래서 그거 바람 놓고 온다고 한 거 아니었나 아니 그래 바람 놓고 오는데 어쨌든 10시 SPEAKER_01: 10시 좀 넘어서 왔나 뭐야 블루엔젤 갔다 온다고 했으니까 아 그래 네 아 블루엔젤 가면 좀 바쁜 데 가면 정상 창작은 되는데 그래 좀 늦게 온 거 근데 그걸 또 왜 블루엔젤을 가냐 세게 돈 많네 약간 그게 또 블루엔젤이라는 건 또 이해가 안 가 SPEAKER_01: 그냥 차 고치면 무조건 블루핸즈에 가는 거 같은데 아 그래? 네 약간 그 사고 났을 때 블루핸즈에 가서 에휴 근데 뭐 SPEAKER_01: 알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내일 낮에 아 그러면 내가 노트북 안 가져왔는데 어쨌든 내가 만약에 내일 낮에 내가 고민 중이야 SPEAKER_01: 낮이라는 게 언제나 그러니까 내가 유회원 강사한테 연락 한번 해볼게. 네. 관심 있다. 한번 뽑을 겁니다. 연락처 있어요? SPEAKER_01: 어. SPEAKER_00: 어째 그 연락처는 있어요? SPEAKER_01: 있어? SPEAKER_00: 아니 형한테 왜 이 핸드폰? SPEAKER_01: 네. SPEAKER_01: 아니 없어. SPEAKER_01: 내 전에 핸드폰에 있는 것부터. 제가 보내줄게요. 그리고 내가 진짜 본론을 얘기하는 게 아까 다 상관없이 상주시에서 3천만 원 대출이 가능합니다. 우리? SPEAKER_01: 응. 상주사업자. SPEAKER_01: 상주사업자로 근데 거의 금리가 제로에요 그래서 요거를 해서 일단 우리가 지금 그때 우리가 3천만원 2천만원 빌린게 지금 천만원 갚았거든 천만원이 남았어요 그 천만원을 갚고 2년동안 무료야 그러면 이자 낼 필요 없으니까 일단은 SPEAKER_01: 그걸 가지고 어쨌든 차를 할까 차요 그러면 이제 내가 우리가 금리를 2년동안 걱정 안해도 되니까 그것도 나름대로 크거든요 그죠 3천만원에 SPEAKER_01: 2천만원에 그거 이자도 뭐 한 30인가 40 나오거든요 3천만원 빌린 요즘에 뭐 3천만원 대출 받으려면은 금리가 뭐 4편씩 나오니까 얼마냐 그러면 120이야? SPEAKER_01: 120씩 3년이요 123년 맞나? SPEAKER_00: 근데 우리가 언제 다 갚을지 모르죠 SPEAKER_00: 3년 이자를 공짜로 우리가 하는 거잖아요. SPEAKER_00: 한 3, 400 되겠네요. SPEAKER_01: 120 넘은 거 아니야? 30만 원에 4% 연 4% 아니에요? 되게 달달이 내잖아. 보통. SPEAKER_00: 내가 2.5% 연 4%를 달달이 나눠서 내는 거 아니에요? SPEAKER_01: 그렇지. SPEAKER_01: 어쨌든 120만원에 120만원 받겠는데? SPEAKER_00: 조금 아쉬운걸 4% 하면 120만원 근데 뭐 사업자 대출 요즘에 받으려면 4% 안 넘어요 그래요 생각보다 잠깐 잠깐만 SPEAKER_01: 어쨌든 그거 하나 있고요. 네. SPEAKER_01: 이제 하나 더 있다면 네. SPEAKER_01: 우리가 운좋으면 네. 세금 혜택 약 한 2천만 원 받을 수 있습니다. SPEAKER_00: 올해요? SPEAKER_01: 네. 아니요. 올해가 아니죠. SPEAKER_01: 작년에 했던 거? 아니요. 지난 4년 동안 3년 동안 3년 동안요? 세무사가 씨발 내가 오늘 다 점검해가지고 네. 근데 이제 약간 변수가 있긴 한데 네. SPEAKER_01: 운 좋으면 2천만원까지 운이 좋으면 현재 내 기준으로는 거의 90%는 받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나머지 미지수가 한 10% 정도 있어서 그게 좋은 소식이긴 하지만 2년 돼야 700만원이 나온다 SPEAKER_01: 어쨌든 좋은 소식들이 있네요.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SPEAKER_01: 진짜 햇뜨면 자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차는 펠리세이드로 바꿀 거예요. SPEAKER_01: 나? 바꿀 거냐고? 펠리세이드? 아니요. SPEAKER_01: 약간 펠리세이드로 마음 굳힌 거 아니었어요? SPEAKER_01: 벨리세이드를 망고친 게 아니라 PV5가 필요성이 없다면 너를 그걸 주고 벨리세이드를 하는 게 낫지 않나 거기 이득이 있잖아 그러면 이제 많으면 PV5 무조건인데 많으면 무조건이지 당연히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무조건 해야 돼요 이 편해집니다 밀도 편해지고 전체적으로 편할 수밖에 없죠 SPEAKER_01: 근데 이제 없다는 가정 차를 사야 돼 근데 펠리세이드는 다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잖아 나도 타도 되고 내가 혼자서 뭐라도 되고 9인승 혜택 받겠다 짐도 꽤나 실을 수 있겠다 당연히 그것보다 많이 실리니까 산태폐보다 그리고 사람도 더 태울 수 있겠다 어? SPEAKER_01: 장기저 보면 그래 나쁘지 않겠는데 근데 이제 그보다 나은 선택이 없으니까 사실 PV5 안 한다는 기준 이면 근데 지금 PV5 우리 하기에는 늦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SPEAKER_00: 아니 아니 그러니까 이제 저거야 초등학교가 이제 얼마나 들어올 확률이 점점 줄고 있잖아요 한 20개는 있어야 그래도 그러니까 직업체험이 지금 중학교 들어온 거에다가 초등학교 그래도 한 자잘한 거 합쳐서 20개 있어야 SPEAKER_00: 사는 보람이 좀 있을 것 같은데. 예. 있으면 편하긴 하죠. SPEAKER_01: 뭐 초등학교 전화 다 돌려야지. SPEAKER_00: 근데 만약에 하면 PV5 사고 한 천만 원짜리 중고차 사도 똑같은 것 같은데. 그러니까 펠리세이드에 사는 거랑? 네. SPEAKER_00: 펠리세이드 5,800만원이라면서요. 그래도 더 싼 것 같은데요. 펠리세이드가? SPEAKER_01: 아, PV5가? SPEAKER_00: PV5랑 그거 사도. 1,000만원짜리 레이 사도. SPEAKER_01: 레이는 1,000만원 넘습니다. SPEAKER_00: 아니, 그러니까 완전 새 거 안 사고. 1,000만원짜리만 사도 타고 다닐만 하잖아요. SPEAKER_01: 아니. SPEAKER_00: 새 차 말고. SPEAKER_01: 아니 그러니까 이씨 너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야 이씨 아 내 입장에서? 그래 이제 뭐 그렇게 되면은 형이랑 이제 번갈아가면서 타는 거지 네가 마음 그거 되겠냐고요 마음 편하겠냐고요 마음 편하겠냐고요? 그래서 내가 생각할 때는 그래서 아 시바 그럴 뻔했는 그냥 그게 나온 게 아닌가 전체적인 입장 봐서 그래서 내가 얘기하는 거지 아니 뭐 이제 레이는 레이? SPEAKER_00: 아 그러니까 뭐 SPEAKER_01: 평생 타겠다는 게 아니라 아니 그니까 내가 내일 말하는 건 무슨 말인가 하면 무조건 우리가 대출 받아야 되겠죠 이자 갚으면서 해야 되겠죠 자 천만 원 해요 돼요 내년 돼서 뭐 천만 원지만 상관없어요 너 바꾸면 되지 그냥 예 사업장 바꾸면 돼 어 근데 이제 약간 애매해 SPEAKER_01: 그래도 이번 년에 놓고 또 내년까지 버틸 수 있겠나 난 싶은 거야 뭐를 그니까 어떻게 이 싶은게 아니라 니가 여자랑 만나려면 그런거 차 못만나요 아 그때요 그때 이제 형차 타고 가는거죠 아 그래 그럼 되는데 또 니 성격이 있잖아 내 성격이 뭡니까 야 이거 내 차에 이런 그런거 아니니까 SPEAKER_01: 여자친구 또 갔는데 또 뭐 없고 이제는 해봐 근데 나도 나 데이트 가? 응 너 데이트 가? 응 어쩐 건데 씨발 뭐 어떻게 뭐 2부제로 갈 거야 뭐야 아이 그때는 이제 아니 근데 뭐 이제 그거 얘기해야죠 아 그러니까 이번 년 기준으로 얘기하는 거야? 응 어 그러니까 씨발 얘기해도 그게 안 된다고요 잘 일을 못 한다고요 할 수 있겠지 그래 할 수 있는데 안 될 가능성이 크다 이제 그렇지 SPEAKER_01: 뭐 좋은 사람 만나면 되겠죠 좋은 사람 만나면 이해해 주겠지 그거는 좋은 사람보다 뭔 줄 알아 너한테 뿅가는 사람이야 정확히 얘기해 나한테 뿅가는 사람 만나면 뿅가서 뿅 안 가면 말이 안 되는 걸 생각해요 나 경고적인 사람이야 SPEAKER_01: 일단 눈 뒤집혀줘야 이해하지. 근데 약간 재고 있다? 뭐야 지금 나이가 몇 살이야. 이게 분명히 안 뚫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얘기한 겁니다. 펠리세이드 갖고 싶은 용량도 없어요 사실. SPEAKER_00: 저도. 저는 이제 그거 얘기한 거죠. 펠리세이드 살 바야. 물론 두 대 하면 세금이나 이런 게 더 많이. SPEAKER_00: 많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서도 이제 펠리세이드 살 바에야 레이도 사고 비보이 파이드도 사고 그래도 돈이 더 남네 약간 이런 느낌인 거죠. SPEAKER_00: 그러면 이제 더 뭔가 그렇잖아요. SPEAKER_01: 그렇죠. SPEAKER_00: 네. SPEAKER_00: 그래서. SPEAKER_01: 네. 뭐 상관없습니다. 사실. 비보이 파이브가 그래도 뭔가 사업하는 느낌이 나지 않습니까? SPEAKER_00: 네 뭐 PV5 있으면 이제 아무래도 편하죠 편한 것보다 이제 수업을 좀 더 할 수 있으니까 아니 뭐 짐을 막 싣어도 있는 자체가 어디 뭐 하나 기스날까 이런 것보다 안에 뭐 허팝 박수하면 되니까 그건 어차피 뭐 형 차 살 때도 신경 안 썼잖아요 나는 쏘거든 너는 씨발 안 쓰지 에이 뭐래요 SPEAKER_00: 저도 써요. SPEAKER_01: 씨발 알았어. 근데 씨발 쓰는데 왜 차 안 갖다 맡기니. SPEAKER_00: 차 진지 얼마 안 됐구나. 그거 예약하고 맡겨야 된다잖아요. 2주 있다가. 어쨌든 그거는 일단 차도 맡겨야 되네. 맞네. SPEAKER_01: 네 민성준 다녀와서 막히게요 제가 수리해야지 아 씨발 그 이천만 원 나왔으면 좋겠다 삼천만 원 대출받고 삼천만 원이요 세제 이천만 원 거기다가 만약에 너희들이 그니까 내가 이제 고민하고 또 있는 게 이걸 뭐 그냥 얘기하는 거야 그냥 얘기하는 거야 SPEAKER_01: 니가 잠을 자든 난 모르겠고 만약에 성민이가 일한다는 기준이야 일한다는 기준이면 이제 창고에서 일하는 게 좀 애매하잖아 그러면 진짜 대구은행 이마트 옆에 알지? SPEAKER_00: 거기 SPEAKER_01: 알죠 뭐 얘기했잖아 거기 사무실 지원해서 그렇게 하니까 걔도 가다가 나올 거고 나였으면 그냥 뭐 별 생각 없을 텐데 또 처음 하는 입장이니까 그래도 어디 딱 들어가서 이렇게 하는 게 있어야 그쵸 그래도 뭔가 그래도 일하네 느낌 받기는 할 거니까 SPEAKER_01: 근데 뭐 돈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거기 단점은 오픈형이야 다 괜찮아 독립된 사무실이 아니야 오히려 좋은데 내 기준에서는 왜 그래야 좀 뭔가 집중도 되고 도서관처럼 전화기까지 나와서 전화하든 거기서 조용히 조용히 하든 그건 모르겠다 전화 한번 볼 텐데 SPEAKER_01: 그리고 내가 오늘 지원금 다 했거든 지원금이요? 그래서 진짜 좋아 안 된다 사회적 기업이 또 정부가 바뀌어서 또 떴거든요 근데 이제 SPEAKER_01: 재참여가 있습니다 네 재참여 육성 기업 받은 사람에 한해서만 또 지원한 게 있어요 이거를 써 잡기 하려나 이제 또 지옥에 서류 업무를 또 시작해야겠구만 그거 받을라고 이제 이런 것도 내가 배가 불렀어 SPEAKER_01: 옛날에는 씹어 어떻게든 떨린다 얘기하겠지만 이제 이거 받아야 되나? SPEAKER_01: 이제 이런 생각 드니까. SPEAKER_00: 근데 또 사회자 취업하면 까다로운 게 있긴 하니까. SPEAKER_01: 공도 3천만, 4천만 생기니까. 근데 또 장점은 세금을 안 내요. 세금은 안 돼. 사회자 취업 때문에. SPEAKER_01: 종합소득세 우리가 보통 뭐 저거 할 때는 뭐 이삼천 내지 않습니까 거의 안내니까 거의 뭐 한 삼사천에다가 세금 내는 것까지 하면은 그렇다 근데 이제 그것도 뭐 이번 다음주까지 않나 시간이 없네요 또 응 SPEAKER_01: 근데 뭐 이미 써져 있으니까 그거 뭐 좀 개선해서 뭐 내는 거야 뭐 그렇게 뭐 뭐 딱 그 정도만 안 내면 안 내면 말고 이런 느낌으로 하여간 AI도 있으니까 이제 뭐 일단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SPEAKER_00: 저는 이번 주에 또 형 바쁘겠네요. 그러니까 SPEAKER_01: 지원금 써내야 되고 그걸 떠나서 오늘 성민이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성민이 고민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우리의 문제점 고민이죠 이렇게 했는데 보딩도 없고 이것도 없고 오늘 내가 해야 될 거 오늘 생각난 거 정리했단 말이야 할 건 많아요 그쵸 에이 뭐 할 건 많은데 이제 너희들이 이제 이거를 할 줄 알아야 되는데 아 이거 일일이 교육시켜야 되겠다 아 내가 자꾸 내가 쳐내니까 문제가 생긴다 내가 그냥 일을 안 하고 야 한 시간마다 가져와 이렇게 돼야 잠깐 느리더라도 SPEAKER_01: 한 3-4일 뒤면 존나 빠를 수 있겠다. 네 생각이 드는 거지. SPEAKER_01: 그래서 나도 너한테 맨날 계획 얘기했잖아. 오늘도 난 무조건 오전에 무조건 밖에 가야겠다. 그래서 계획부터. 밖에 있으면 머리가 팽팽 돌아가요. 안에 있으면 자꾸 내 마음속에 빨리 뭔가 쳐내야 되는데 압박값 때문에. SPEAKER_01: 그래서 SPEAKER_01: 그렇습니다 그래서 빨리 자동화 해주고 이렇게 돼야 될텐데 그리고 이제 좀만 잘 되면 딱 지구 한 명 구하는 순간에 야 이거 이즈모드로 간다 이즈모드로 간건데 창고 한 명 있으면 이즈모드야 SPEAKER_01: 그게 또 준하게 되면 최고지 사실. SPEAKER_01: 신경도 안 써도 되고. SPEAKER_00: 키트까지 갖다 팔 수 있죠. SPEAKER_01: 존나 이지모드인데. SPEAKER_01: 근데 딱 하나야 이제. 내년에. 2월에서부터 전화 때려야겠다. SPEAKER_01: 맞습니다. 전화 때리잖아. SPEAKER_01: 보내놓고 전화 때린다. SPEAKER_01: 확률이 훨씬 높아질 거 아니야. SPEAKER_00: 하랑중 선생님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아 내일 오전에 하랑중 선생님한테 전화해야 되는데 왜 어떤 게 답답했을지 왜 연락 안 오냐 아니요 금요일날 그거 보내놨는데 퇴근하셨다 그래가지고 월요일날 오전에 검토해보신다고 해서 그냥 그거 우리 A4 SPEAKER_00: 아니 아니 우리 상세 커리큘럼 보내드리긴 했는데 그것만 그냥 선생님이 읽어보고 검토하면 또 살짝 애매할 것 같아서 전화해가지고 설명을 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어쨌든 그렇습니다. 어쨌든 하라우즈 선생님이 그랬거든요. SPEAKER_00: 일찍 와라 아니 일찍 오라는 게 아니라 일찍 가서 이렇게 하면은 더 많이 될 텐데 내년에는 뭐 이렇게 2월 말이나 이렇게 그때부터 좀 가봐라 나는 어차피 이제 은퇴하니까 상관없는데 그러면은 고민하는 선생님들 많다 말씀하셨거든 답답한 거지 SPEAKER_01: 나도 답답해요. 오늘 이번 전에 와 대박이다 이거. SPEAKER_01: 이대로 가면 근데 물론 내 잘못이지. 내가 뻘짓하다가 욕심 때문에 또 하고 그래서 너도 내가 저번에 얘기하려다가 내가 또 얘기 길어질 거야. 내가 내 입에서 잘랐거든. SPEAKER_01: 메타 사장이 그러는 거야. SPEAKER_01: 네. 축구버그. 네. SPEAKER_01: 완벽보다 속도다. 네. SPEAKER_01: 네. SPEAKER_01: 내가 이거 안 만들고 그냥 있는 그대로만 갔어도 지금보다 잘 되지 않았을까. 그냥 수업 안 만들고 그냥. 그냥 있는 것만 가져가지고. SPEAKER_01: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SPEAKER_01: 근데 물론 그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뭔 말인지 알죠. SPEAKER_00: 계속 똑같은 걸로만 하면 또. SPEAKER_01: 똑같은 것도 그런데 당장 몇 초는 좀 더 나올 수 있어. 더 이상 커지질 못하니까. 그니까 이제 그 수준으로 넘어서 안 방문해도 될 정도의 뭔가를 만들어야 성장 가능성이 있는 건데 방문해야 되는 거면 사람들 많이 필요하니까 거기가 이제 한계성이 있는 거니까 이걸 어떻게 뚫어봐야 되나 이것만 하게 되면 문제가 아닙니다 프로그램 안 만드는 건 문제가 아니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뭐 시바 뭐 12월 전부터 가야 되나 이 생각도 듭니다 사실 그래야 종국 만약에 정 안 돼? SPEAKER_00: 종국 한 바퀴 돈 세고 가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근데 화랑준 선생님이 12월은 바쁘니까 오면 좀 그렇고 이걸 말해는 또 선생님들이 없는데 이러면서 그렇지 3월 초에 도는 게 나아 이러면서 그럼 나은데 그래 지금 몇 개 도냐고 3월 초에 두세 명 해서 SPEAKER_00: 그러니까 이제 전화? 그렇죠. 네. SPEAKER_00: 일주일 방학에 일주일 동안 선생님들 나오는 기간이 있는데 그걸 맞춰서 이제 뭔가 전화를 돌리든 뭐 이렇게 하든 해야 되는데 그렇지. SPEAKER_01: 전화 돌려야 돼. 전화로 해야 돼. 방역 게임 가야 돼. 전국이 씨발 뭐 2주 안에 전국 다 돌리는데 이 마인드로 가야 돼. SPEAKER_00: 그래서 SPEAKER_00: 그 일주일이 언젠지 학교마다 다르긴 한데 그때 전화를 돌려가지고 홍보를 하든 빨리 잡아야 될 학교를 정해가지고 그때 그냥 냅다 방문을 해버리든 1월달까지는 진로 선생님이 똑같으니까 SPEAKER_00: 또 은퇴하는 쌤 나가고 새로 들어오는 선생님들도 있고 이동하잖아요. 이제 그게 끝나는 게 끝나면 그때 이제 2월달이라 할 거죠. SPEAKER_00: 그런데 이제 그때 진로 선생님들이 오면 바쁜 거지. 인수인계 때문에. SPEAKER_01: 그것도 그런데 네. SPEAKER_01: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내가 돈을 쓴다는 기준에 자 이제 두 명이서 대구 경북구 잡아 돌린다 쳐 과연 매출이 얼마큼 나올 수 있을까가 궁금한 거고 이거 이렇게 말하는 거는 이제 각 지역마다 두 명씩 다 뽑으면 수익금이 남을 거 아니야 각 지역마다 두 명씩 응 SPEAKER_01: 그러니까 지역이라는 게 충청도에 2명 뭐 이렇게 뭐 대전 어쨌든 대도시 기준에 그러면 그걸 다 잡아두면 되지 않을까 근데 경상도는 학교가 존나 많은 거예요 아 많은 편이라고? SPEAKER_00: 많은 거예요 아 그래? 많아요 SPEAKER_01: 다른 지역은 좀 적어? SPEAKER_00: 충청도랑 경상도랑 비교하면 두 배 차이 날걸요. SPEAKER_01: 진짜? SPEAKER_00: 경상도에는 큰 도시가 많잖아요. SPEAKER_01: 인구도 많고 인구도 두 배 차이 날걸요. SPEAKER_01: 그렇구만. 이제 뭐 SPEAKER_01: 충청도는 저기 경기도까지 가야지 진짜 2명 2명 이렇게 해가지고 돈다고 치면은 내가 이제 내년에 이렇게 하면 성장할 수가 없다 SPEAKER_01: 그래서 일단은 그니까 뭐 돈이 되든 안 되든 학교 확 늘려놓고 그 애가 이제 계속 저거 간다 치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이제 초등학교까지 잡으면은 자 이제 SPEAKER_01: 초등학교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초등학교요? 예. 홍보? 예. SPEAKER_01: 전화 방문 홍보를 해야 되나? 전화로 다 드려야 되나? SPEAKER_01: 방문 홍보는 너무 시간 낭비일 것 같고 학교 몇 개 뭘 두지도 못하는데. SPEAKER_00: 아 근데 방문 홍보 하러 갈 수 있으려나? SPEAKER_01: 아 없으면 한계가 너무 명확한데. SPEAKER_01: 그러니까 학년부장을 못 만들 수 있잖아 수업 중일 수 있으니까 근데 어쨌든 진로 그분은 만들 수 있잖아 진로가 아니라 교무부장 교무부장을 안 하니까 교무부장이 있거나 아니면 교무실 거기 1층 교무실에 있는 사람이 보통 SPEAKER_00: 아 그러면 그 교무실은 놔두고 와야 되겠구나 네 가서 그래서 편지 같은 거 쓰고 뭐 이제 선생님을 만날 순 없으니까 가서 이제 전달이라도 해달라고 하면서 설명 잠깐 하고 교무부장님 주고 오든지 근데 그게 좀 그렇긴 하죠 교무부장이 더 위일 텐데 근데 SPEAKER_01: 교무부장마다 3학년 부장이나 6학년 부장이 일반 부장을 이렇게 다 줘야 되는데 대구만 잡아와도 사실 돈이 되거든요 초등학교 존나 많으니까 사실 대구만 잡아와도 사실 성민이 쓰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성민이한테 또 거기 홍보를 돌려고 하면 돌려놔 SPEAKER_01: 아 준환이가 이때 있었으면 씨발 그냥 잡아놀아라 야 선생님 만나지 말고 너 책상 위에만 놔두고 와 아 근데 그 정도만 하면은 뭐 성민이도 못할 건 없죠 근데 어쨌든 네 그쵸 자 근데 난 지금 생각이 없어서 그런데 지금 돌 시간 있나? SPEAKER_01: 돌 시간 있는 건 이제 뭐 학교 수업 준비해야 될 거 아니야? SPEAKER_00: 뭐 이제 한다면 내가 준비하고 성민이를 돌라고 해야지. SPEAKER_01: 근데 나도 돌아야 될 것 같은데. 형도? 다 돌아야 될 것 같은데. 지금 6위 상황인데 지금. 학교 10학년 다 돌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냥. 3일 안에 대구 다 돈다. 1몸 교과 가야 될 것 같은데. SPEAKER_01: 3일 안에 좀 힘들 것 같아. 3명이 돌아도. 중학교가 아니기 때문에. SPEAKER_01: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야 될 것 같은데. SPEAKER_00: 가야되면 가야죠 갔다와서 뭐 준비하든지 내일 받을 수 있죠? SPEAKER_01: 그러면 수요일날 나오고 그러면 수요일부터 좀 돌린다 SPEAKER_01: 네 어떻게 해서든지 쇼부를 쳐야 됩니다 카탈로그요? 네 오늘 오늘이잖아 오늘 월요일 SPEAKER_00: 인쇄소에 준다 부탁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빨리 해달라고 알겠습니다 좀 주무시죠 네 일단 좀 어쨌든 눈 좀 붙이고 알겠습니다 SPEAKER_00: 저는 어쨌든 아침에 저기 창고 좀 갔다가 알겠습니다 창고 갔다오면서 뭐 태워갈까요 예 네 몇시쯤 일어나실랍니까 뭐 그냥 일어나야지 뭐 어떻겠노 네 9시 예 일어나세요 일어나 있으면은 제가 태우러 갈게요 알겠습니다 9시나 10시나 뭐 이때쯤 예 10시쯤 네 SPEAKER_01: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일단 내일 내일 내일 뵙죠 알겠습니다 네
대화 원본
- 우리00:00네 형 어 네 미안하다 뭐가 미안해요 늦게 전화했어 아뇨 뭐 상관있나요 자 성민이 성민이가 하는 얘기를 해야되는데 네 근데 내가 오늘 뭐 이런저런 뭐 지원금 이런거 해서 기회비용을 따지고 있었단 말이야 네 근데 이제 지금 이제 오승일 만났잖아 네 만나고 갔던 일인데 오승일이니까 오승일 아 답답해서 안된다고 성민이 답답해서 안된다고 우승이형이 같이 일할때 보니까 너무 느려서 화딱지나가지고 와 나는 그 자기는 가자마자 호연한테 욕했다고 그래 뭐 생긴거는 호감 생기긴 한데
- 상대00:59자기가 열받아 가지고 그래서 더 열심히 하는 거네 그때 할 때 좀 답답하긴 했지 그래서 내가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데 뭔가 기분 좋아 보이진 않더라고 주말에 나와서 해서 그런가 그래서 내가 아 이거 여기서 더 얘기하면
- 상대01:28살짝 그 분위기 안 좋아지겠는데 약간 이래가지고 또 오승영도 있는데 그래서 한 번 얘기하고 이제 두 번 정도 얘기했나? 저기 오승영 잘하니까 저거 보고 하라고 했는데 뭐 이제 거기서도 그냥 자기 마이웨이 하길래 아 뭐 더 얘기해봤자 안 되겠다 이거는 약간 그 또 주말에 나오라 그래서 또 미안한 것도 있고 해가지고
- 상대01:58약간 눈치가 언제 끝나나요 약간 이런 눈치 아 그래?
- 우리02:04이런 기분이 느껴져서 오승희 입장에서는 오승희가 얘기하기는 아 빨리 가야 되는데 와 진짜 미친 눈치 보였다고 막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오승희가? 난 내가 보통이라 생각하는데 와 이거 오승희가 묻구나 와 와
- 상대02:28하는 거야 호연한테 욕 존나 했다고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안 해 본 거 같아요 뭐 그냥 그 빨리 하고 뭐 이런 거 보다 약간 옛날에 저 같은 느낌이죠 예쁘고 예쁘고 예쁘고 정확하게
- 우리02:56아 근데 나는 내가 원하는 사항 예쁘고 정확하게? 그럼 또 인양할 수 있어.
- 우리03:01왜? 상방식이 그렇기 때문에.
- 상대03:04성향상 그런 것 같아요. 예쁘고 깔끔하고 그렇게 하기를 제가 일하면 살짝 봤을 때는 그런 느낌이에요.
- 우리03:14깔끔하게 적어가지고 탁탁탁탁 그렇게 말한 거면 열심히 한다는 기준인 거야. 아니면 그냥 오생 입장에서는
- 상대03:24우승이형은 그냥 이제 막 그냥 이제 빨리 하자 약간 이런 마인드로 막 우승이형은 사실 뭐 이렇게 아무거나 막 붙이고 빨리빨리 해 이러면서 이렇게 막 빨리빨리 하다가 막 그냥 근데 우승이형은 뭐 이제 몇 번 해봤으니까 당연히 이제 그게 있지 어떻게 뭐 그냥 빨리 하면 된다는데 뭐 이제 대충 붙이죠 근데 이제 성민이는 이제 뭐 이제 뭐 정확하게 이제 탁탁탁탁 예쁘게 해가지고 착착착 쌓아가지고 약간 이렇게 하고 오승영은 빨리 해야 되니까 성민이가 답답한데 성민이는 또 이제 자기 일 스타일이 그런 거 같아요 옛날에 저도 처음에는 예쁘게 붙이고 정확히 붙이고 막 이렇게 했었잖아요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오승영 옆에서 보기에는 졸라 답답하지
- 상대04:25탁탁 붙여가지고 먼저 주소 붙이고 바로 우승형은 테이프 떼서 마감을 하는데 성민이는 또 이쁘게 붙인다고 하고 근데 이쁘게 붙이는 거 맞아?
- 우리04:45네?
- 상대04:47맞아? 변명을 처치하는 거 맞아? 뺑기부리고 이런 건 없어요
- 우리04:54그러니까 5승 입장에서는 와 진짜 일을 이렇게 한다고?
- 우리05:00입장이었거든.
- 상대05:01그러니까 일하는 스타일이 달라서 한데 뭐 그렇다고 해서 성민이가 일부러 늑장 부리고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이제 담배도 안 피고 그냥 쭉 앉아서 그냥 마이웨이로 계속 일하는 거죠.
- 우리05:23근데 그 얘기를 니가 한 건지 난 저렇게 기억 안 나는데 아 니가 얘기했다? 근데 이제 오승희 입장에는 진짜 너무 안 나가서 뭘 할 수도 없고 근데 그 정도로 오승희가 아 나 진짜 뭘 하고 싶은데 뭘 할 수 없다 약간 이런 얘기를 막 했거든 느리니까 그렇지 느리니까 속도 차이가 이제 엄청 많이 나는데 그런데 이제 막 옆에서 빨리 하면은
- 상대05:53뭔가 나도 급하게 하는 약간 그런 게 있잖아요 그리고 내가 이제 아 저 형처럼 이렇게 하는 게 빠르다 하는데도 그 다음에 바꾸긴 했는데 이제 처음에는 이렇게 주소 먼저 붙이고 책 넣어놓고 다 쌓아놓고 나중에 이제 테이프 떼가지고 붙이고 이렇게 처음에 그렇게 일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가가지고 야 그렇게 하면은
- 상대06:22느리다 전체적으로 크게 봤을 때는 나도 몇 번 해보니까 그게 느리더라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 다음에는 이제 뭐 해가지고 떼가지고 붙이는데 우승이 형처럼 이렇게 빨리빨리 하시는 그 안에서 형이 말한 대로 막 어떻게 빨리 해야 되는지는 그 관점은 없죠 그렇구만 진짜 어떻게 해야 되는데 내가
- 상대06:54내가 지금 이렇게 전화하는 건 내일 나오지 말라 할까 아니면 오후에 잠깐 나와서 얘기만 하고 가라 할까 이 생각이었지 아 그랬군요 옛날에 저도 그래가지고 나도 사실 하면서 형이 그런 것들 알려줘서 바뀌긴 한 건데 그래서
- 우리07:24이제 뭐 연봉이 3,400이다 하니까 오승희가 연봉 1,400짜리야 이렇게 하는 거야 오승희 형이 그날 좀 아니 오승희 형 엄청 빨리 하더라고 그러니까 너무 화났대 막 너무 화나가지고 내가 아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 우리07:53오늘 뭐 걔가 말이라도 잘했으면 그냥 믿어보자 그냥 이렇게 해보자 했을텐데 어떻게 얘기하는지 몰라서 그냥 뭐 도전해봐야 되는 거 아닌가 딱 요즘 거니까 뭐 딴 거 없으니까 뭐 없어 없어요? 그대가 그랬지 야 너 나 버틸 수 있겠냐 내가 뭐 개놓고 더 얘기하고 싶은데
- 우리08:20괜히 또 기분 안 좋아가지고 헤어지는 거에 할 건데 고민이다 뭐 일단 나오라고 하긴 했으니까 그러니까 내일은 뭐 결정을 해야 될 거 아니야
- 우리08:49아 그래서 네가 이제 일을 했을 때 나한테 이제 어떨 것 같다 저럴 것 같다 얘기하라는 거야.
- 상대08:56어떤 거 이럴 것 같다 저럴 것 같다? 그래. 아 근데 진짜 어렵다 그거.
- 우리09:03영화점에서 보면 야 또 이게 어쩔 수 없이 나도 이게 네 사람이잖아.
- 우리09:11야 이거 지훈이가 이거 2800 받고 이렇게 하는 거 야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나 이거 어떻게 생각해야 되나.
- 우리09:18그래도 뭔가 지민이한테 진로처럼 이렇게 했다 만약에 프로그램 해놨다 그래야 이거 존나 열심히 할 거니까 자기 자신 있으니까 옆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돼 그럼 알아서 하니까 근데 얘가 이거 내가 좀 아니라서 중간에 또 아니라고 얘기하면 얘가 버틸 수 있나? 근데 약간 내가 어쨌든 생각 과정을 메커니즘 보니까
- 우리09:43똑똑할 수 없는 메커니즘이긴 해.
- 우리09:46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 우리09:49그리고 내가 오늘 금액 좀 알아봤거든. 1년치 700인가 아니라 2년차부터 700이야. 4년 동안 일해야 돼. 4,800만 원인가 4,600만 원 받아.
- 상대10:012년차부터?
- 우리10:032년차부터 700만 원. 3년차 1,200. 4년차 1,600.
- 상대10:10아 그러면 1년차는 뭐가 없는 거네요?
- 우리10:13없어.
- 상대10:141년은 무조건 하고?
- 우리10:151년부터 1년은 직원으로서 개념도 없어. 1년은 일해야만 정상 직원이다. 이제 인정하죠. 근데 재정년까지는 작년까지는 아니었거든. 작년에도 좀 잘 살렸으면 혜택 좀 많이 보면서 좀 굴릴 수 있었는데 알아보니까 일단 그래.
- 상대10:36그거 악용하는 사람이 좀 많아서 그런가?
- 우리10:39아 그렇겠지 왜냐면 뭐 2년 있다가 그만두고 하니까 그러니까 근데 이제 작년에는 이렇게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면 돈을 되돌려 줬어야 돼 근데 이번에는 이제 기간이 늘어났으니까 만약에 어쨌든 연차만 채우면 돈 안 줘도 돼 환급 안 해도 돼 이런 느낌이야 근데 뭐 별로 이렇게 어쨌든 이제 인원수로 따지거든 얘가 나왔다 돌아오면 또 다음 사람 못 받아야
- 우리11:09그러니까 제대로 된 사람 받아가지고 제대로 해라. 약간 이런 것 같아. 혜택 받으려면 이렇게 인원수 늘리는 만큼 혜택 받을 수 있거든. 근데 거기서 갑자기 인원수가 줄어든다? 더 이상 혜택은 못 받아. 그래서 고민해서 그런 거야. 나도.
- 우리11:29당연히 고민스럽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질문 나와서 기회가 많으니까
- 우리11:39그래 그 금액 보면서 이 정도면 알바 뽑는 거보다 낫지 하면 이제 하려고 했지 근데 이제 뭔가 안 보여서 이제까지 2년 3년 한다는 보장도 없고 보장 있으면 또 생각해 보겠지 근데 사실 뭐 성민이한테 맨날 얘기하거든 그때 국밥 먹을 때도 한 번 얘기했어요
- 상대12:08아니 이제 그때 뭐 니가 떴지 성민이랑 우편 보내고 점심 먹고 들어갔잖아요 아 근데 계속 그 고민하는 티를 내는 거 같애 자기 스스로 이게 맞나 계속 생각하는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옆에서 보면 그래서 근데 얘도 이제
- 상대12:36뭐 집이 뭐 그렇게 그런 것도 아니고 뭐 결혼한다고 하고 뭐 그 뭐냐 여자친구 집에서도 그렇게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요 내가 아까 전화 통화했을 때 맞이 못해서 한다 이런 느낌이었거든 사실 애기 못한 거 봤을 때
- 상대13:04지금 어쨌든 뭐 걔가 선택할 수 있는 게 뭐 있어 걔가 그 스펙에 못 가요 아무데도 근데 성격상 뭐 몰라 나는 뭐 만약에 이게 없으면 나는 뭐 어떻게 해서든 아무 일이 나서 해가지고 그냥 나는 살 자신은 있다 막 약간 이런 느낌인데 노가다라도 해서 살 자신 있다 이런 생각을
- 상대13:34항상 하거든요 어디 떨어져도 농사라도 지어서 살아남는다 이런 생각이 있는데 뭐 이렇게 좀 그런거 할 수 있으려나?
- 상대13:53그래서 연구소에서 하고 뭐 하고 뭐 거기서
- 상대14:02성민이가 그때 형이랑 얘기하고 나랑 나가는데 자기가 잘 하는 것만 계속 장점을 극대화해서 이렇게 일을 계속... 뭔지 잘 모르겠어 그건. 장점을 극대화해서 하는 일이 뭐가 있나 모르겠는데. 커피도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한 것 같아.
- 상대14:30아 편하니까 이씨 그럼 뭐 당연히 편하지 누가 안좋아하는 사람 어딨어 커피나는 데 거기서 접근을 한 다음에 그렇게 했으면 이런 것 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그냥 거기서 잘 어울리고 뭐 이렇게 하면 되니까 매장 관리하는 거야 근데 이제 다른 데 가서 지금 이제
- 상대14:59너가 이제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것 같은데 내 생각에는 지금 여기서 능력 개발을 하기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상대15:17왜냐하면 어디 가서 이제 이렇게 만약 그냥 일반 아무 회사 중소기업 들어가 봤자 거기서 기회도 없을 테고
- 상대15:31그렇다고 지금 공무원 시험 준비해서 공무원 할 것도 아니고 그런 일 아니면 사실상 성민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 그러니까 나처럼 노가다를 할 그런 거 할 걸 좋아할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하면 네가 고민하는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그렇다 지금 뭐 형도 그렇잖아요
- 상대15:58내가 뭐 한다 그러면 형도 막 도와주고 지원해주고 그러니까 우린 그렇다 그래서 모르겠다 네가 나가서 어떻게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지금 만약에 네가 일반 회사 취직해가지고 이 궤도가 되는 뭐 그리고 유튜브 하는 뭐 그런 걸 이루고 싶다면은 어? 난 다른 회사 가서 그런 거 할 수 있을까?
- 우리16:24라고 생각했을 때는 안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안 되고 떠나가서 그렇게 씹어 묶은 머리가 절대 안 돼요. 나중에 되면 또 바뀔 수 있겠지. 있을 수 있는데 한재가 하죠.
- 상대16:38다른 꿈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지금 네가 뭐 진로를 바꾸거나 다른 꿈을 찾는다면 모르겠지만
- 상대16:47밖에 나가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같이 이렇게 해가지고 당연히 우리가 일적으로 시스템이 완벽하고 그런 거 아니라서 힘들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건 기회라고 얘기하니까 잠깐만 잠깐만
- 상대17:14자기가 알겠다 그런 거 같다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계속 그런 얘기는 하는데 그래요?
- 상대17:30그래서 성민이가 열심히 하는 것도 그건 뭐 사실 기본이지만 열심히 하는 거
- 우리17:46근데 우리가 이제 고민해야 되는 거지 성민이는 열심히 하겠다고 오긴 오는데 열심히 하겠다 아니야 열심히 하겠다 얘기하지 않았어 그냥 도전해봐야 되는 거 아닌가 맨날 이렇게 좀 힘든 거 같다고 포기하고 그러면 안 될 거 같다 이게 다야 그래서 딴 거 없냐 뭐가 없냐 너 어떻게 생각하냐 해도 별말 없어 그래서 그냥 갈 거 없으니까 잠깐 이제 하는보다 약간 이런 느낌이야
- 우리18:17처음에 이제 면접 왔을 때 그때는 뭐 했지 뭐 다 이렇게 할 수 있다 뭐 이렇게 했을 때 자기 좀 뒤엎고 있다 뭐 이렇게 했다 다 얘기했지 근데 지금 따지면 그거 다 헛소리거든 지금 근데 그거 막 자기에도 근데 그 우리한테 연락 왔을 때 버리지 않았구나 이런 생각을 했대요 아직
- 상대18:46스스로에 대한 자기 상황에 대한 인식이 됐거나가 좀 안 된 거 같기도 하고 나는 그 3일 동안 생각해 본다고 할 때 나 했으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그 얘기 나오기 나 형한테 맨날 쌍욕 먹어도 그런 생각 한 번도 안 해봤는데
- 상대19:16아직 뭐 그러니까 그 3일만에 저거 그 얘기 한번 했다고 3일 동안 생각을 해본다는 것도 그러면 성민이가 아직 자기 처지에 대해서 처절하지 않은 건가 아니면 믿을 구석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이제 처지 들어갔을 때는 그런 것도 아닌 거 같은데 부모님 인삼농사가 잘 되시나 그런 생각도 해보고 잘 되겠지 잘 되겠으니까 자기 하고 싶은 거 하겠지 들어보면 아버지 사기 당해가지고 그랬다는데 그래서 3년인가 5년 동안 풍기인가 거기 가서 농사짓고 그랬다는데 그래? 네 그랬구만
- 상대20:13어쨌든 그래가지고 근데 여자친구랑 결혼하고 한다고 하는데 내리실 정류장에 버스 정류장 한 차례를 얻을 때 버스가 정류장에 완전히 너도 그런 소리 하는구나 아니 근데 저도 33살 때는 새로운 도전? 나도 그런 생각이었죠 이제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잖아요 그 나이 되면
- 상대20:44그렇지 마지막 노선도 아니야 선택할 수 있는 게 없어지지 그냥 스펙이 없잖아요 안능력이 있었으면 어떻게 할 게 있지 그러니까 뭐 카페 할 것도 아니고 인생 골로 가야죠 카페 가면 이제 카페를 해가지고 성공할 만한 그런
- 상대21:11그거는 없는 거 같고 뭐 그런 감성이나 바이브가 바이브라도 있어야 뭐 분조가 뭐 이런 거라도 해가지고 재미라도 볼 텐데 그 정도까지 뭐 디자인이나 뭐 그런 예술적인 센스가 있는 건 같진 않아가지고 네 커피 마시는 거 좋아할 뿐이지 사람들이 얘기하고 그 얘기도 했어 사실 넌 진로체험 진로가 뭔지 생각하냐
- 우리21:39너는 좋아하는 거 선택 아니야 그건 누군가가 할 수 있는 거다 내가 진로는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남들이 힘들 수 있는 건 아 나 저건 버틸 수 있겠다 그게 내 진로라 생각한다 돈 버는 건 그거 아니다 해봐 누구도 즐거운다 감히 너도 즐거우면 남들도 다 즐거운 거다 그게 뭐 이렇게 했겠지 머리 들러라거나 모르겠어 약간 표정이 약간 이제 상기되어 있으니까 근데 이제 뭐 했겠죠 오늘도
- 우리22:09약간 생각보다 반응이 띡띡 미지근했어. 내가 생각할 때는.
- 우리22:16또 이건 뭔 소리야? 약간 이런 느낌이야. 설명을 한다는데 그냥 해피하면 그렇다. 해보겠다. 근데 뭐 없고. 그래서 얘기했지.
- 우리22:32너 나 버틸 수 있겠냐? 내가 버틸 수 있는 건 뭐냐?
- 우리22:40네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되려면 피드백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난 자신있다 네가 버틴다 하면 나도 웃기다 나도 그런 척 좋아하니까 근데 진짜 자신있다 생각해봐라 버틸 수 있냐 근데 네가 버틸 수 없다는 거면 그 정도까지 해서 네가 마음먹고 오는 건 아니니까 뭐 약간 이런 얘기 했지 근데 뭐 내가 버틸 수 있다 이런 얘기도 안 했어 그냥 네 그럼 끝
- 상대23:13아 그래요?
- 상대23:18내일 조건을 달아야 되나?
- 우리23:29근데 뭐 일단 와서 또 지켜보긴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근데 여기서 네가 내가 생각하지 못한 걸 얘기해 줘야 돼 내 기준에서는
- 우리23:43뭐 하나 열심히 한 게 없었어. 내 기준이 앞에서는. 내 기준이 아니라 내가 잘못 볼 수도 있어. 학교 졸업 열심히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야. 못하는데 못할 수 있어. 그건 난 오케이야. 그렇지 않아. 고치면 되니까. 근데 학교 돌아다니는 수도 별로 없어. 그때 네가 메일 한 개 보냈다 했잖아.
- 우리24:03그때 나 그 사무실 있었잖아.
- 우리24:05그것 가지고 간다고.
- 우리24:07거의 연안에 40분인가 왔어. 가지고 왔단 말이야.
- 우리24:11어 근데 약간 살짝 당황하는 눈치야.
- 우리24:14어떤 말인지 알지. 메인 하나 보는데 뭐 연 40분이야?
- 우리24:19어 그래. 근데 또 돌아다니는 거 보면 알잖아. 어 나였으면 그런 스택 안 했을 것 같은데. 어 왜냐 보고 온 것도 별로 없어. 그때 내가 맨날 너한테 뭐라 했던 거 아니야. 시대팩 해야 된다.
- 우리24:33왜냐 지금 그냥 개판이니까.
- 우리24:36아 그래 뭐 얼추 있어 있어.
- 우리24:38할 수 있지. 자기가 아무것도 몰라서 열심히 다닌다. 자기 이전일 수 있어. 하지만 우리가 보통 내가 학교를 아무리 돌아다녀도 하루 평균 14, 15개는 가거든.
- 우리24:48두 세면 만난다 하더라도. 근데 그것도 아니잖아. 몇 개는 정확히 기억 안 나. 근데 내가 10개 남짓 한 번 밖에 기억 안 나. 그 정도 다녔죠. 근데 그거는 그냥 모르겠다 이거야. 모르겠다 이거야.
- 우리25:09그냥 액션만 채우는 건지 그냥 뭐 녹음해라 내가 뭐 가끔씩 한 두 번인가 세 번 전화했어 피드백 해야 된다 어쨌든 뭐 너한테는 얘기할 수 있겠지 나한테는 아무 소리 없었거든 그래서 이게 이런 마음가짐이 맞나 열심히 한다는 기준은 그 친구의 기준이고 내가 어떤 말인지 알아?
- 우리25:33열심히 한다는 건 중상식 있게 불러온다고 하지 않다고 개인적인 기준이니까
- 우리25:38그게 열심히 한다고 하면 내 기준은 농구인데. 맞나 싶기도 하고. 물론 한편으로는 내가 생각을 해. 한편으로는 또 얘기를 해.
- 우리25:49우리가 시스템이 없었어. 보통 온보딩이 있어야 돼. 이렇게 업무를 어떻게 짓고 이렇게 해야 된다. 없었긴 했어. 그건 알아. 그걸 감안해서 나는 내가 열심히 한다고 하면 나는 그래도 나도 X발 X발 갔는데. 내가 뭐 이렇게 진짜 다 주고 이렇게 한 것도 아닌데 그래도 내가 잘못 볼 수도 있다 했는데 뭐 이렇게 간 거랑 또 이제 주말 처음 나왔을 때 내가 그랬잖아 책 줬는데 딴 책 읽고 있었다고 그래서 약간 억울 표정도 약간 당황한 표정이 보여 그래서 내가 또 그 뒤에 이제 상담할 때 3시간 마지막 날 어째 읽었냐 당연히 안 읽었지
- 우리26:37그래. 근데 네가 열심히 뭐 하는데 네가 열심히 했냐. 하고서 자기는 봤는데 아침에 갔는데 까먹었다. 봤는데 해. 얘기를 해. 어떻게 준비를 했다 얘기를 해.
- 우리26:51근데 구체적인 얘기를 안 했어. 대충 했는데 밤에 보고 했는데 가상이었다. 어렵겠다 이거야. 메일 보내는 거 다 쓰고 간 거.
- 우리27:03뭐 일요일날 아침에 당일날 얘기한 거 그 다음날도 또 얘기한 거 뭐 학교 돌아내는 거나 그래서 내가 아직도 고민 중이었는데 오승희 이제 그 생각이 없었어 물어볼 생각도 없었어 사실 먹다가 오승희가 그러는 거야 없었어요 나랑 그런 얘기할 생각도 어? 진짜? 오승희가 이러는 거라고?
- 우리27:31와 오승희가 없구나
- 우리27:35이러는 거야 그래서 이제 내 관점이 보기엔 그렇잖아 파이팅, 으쌰으쌰 이것도 아니고 그냥 내 직관적인 느낌에는 아 이거 좀 오래 있다가 뒤통수 당할 수 있겠다 이거밖에 내가 드는 생각 없거든 근데 이거는 내가 나쁜 쪽으로 자꾸 생각하니까 그럴 수 있어 근데 네가 이제 얘기해 줘야 된다 아 이런 점 밖에 안 그럴 수 있다 그래서 뭐 3일 관계랑 뭐 일 안 하고는 티 난다. 내가 그 당시에도 야, 너 그 MG 마인드다. 회사 처음이다. 사회생활 넣었는데 내가 너한테 어떤 기준이고 알려줘야 된다. 어. 그 놈들 좀 합격받는다. 난 너 처음 올 때 네가 그렇게 얘기했길래 난 되는 줄 알았다. 근데 내가 그게 너 몇 해 인지가 맞냐.
- 우리28:22어. 뭐 할 줄 모르겠는데 도대체 뭐 하겠다는 거죠. 파이팅도 아니고. 뭐 하고도 아니고. 근데 뭐 네 나름대로 열심히 응. 뭐 그랬지. 내 기준에서는 그래. 그런 거야.
- 우리28:32근데 그게 너 이제 파이팅을 지금 그 상태잖아 조금 더 올라갈 수 있겠지 파이팅이 근데 그게 이제 끈다고 이제 그 유통기한이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 자리 노동한다고 이상 넘어가면 불만이고 마치 내가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했다? 일 안 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처럼 반대로 어? 좀 한 시간 넘으면 시발 뭐지?
- 우리28:57아 근데 뭐 이제 시킬 생각도 없긴 한데 그렇다는 거야
- 우리29:06그래?
- 상대29:06처음에 왔을 때 확실히 그때는 목소리도 이제 달랐잖아요 홍보하고부터 이제 애가 조금 기죽기 시작하더니 저기 뭐야 복주자 중인가 거기서 욕 한번 먹고 오더니 엄청 소심해져가지고 기 팍 죽고
- 상대29:31그 뭐 그랬잖아요 매일 한 개 쓴 거? 사실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느낌상 그 컴퓨터 만지는 거 보면은 엄청 느리니까 나보다 더 느리니까 그건 너무 힘들다 다 해줬는데 그거를 나는 그냥 아무 못한다고 해도 한 시간이면 저도 그 성민이한테 놀라긴 했어요
- 상대30:0011시 넘어서 매일 하나 그거 하는데 왜 이렇게 늦게 갔냐고 그 메일 오타가 많아서 수정하고 이렇게 했다 했는데 근데 그 메일 자체를 뭐 지가 안해서 또 수정을 해가지고 이렇게 보낸건지 뭔지 아 어떻게 그거 하는데 그걸 보내네 나는 아무리 넉넉해져도 한시간이면 때려 죽어도 그걸 외워요 그냥 나는 일단은 뭐
- 상대30:29제가 오타가 너무 많아서 그거 수정하고 알겠어 그래가지고 그 카탈로그 꼭 들고 가라고 그때 얘기해 준 건데 컴퓨터 다루는 거 보면 거의 독수리 타법이니까 진짜 독수리 타법이야? 그 정도는 아닌데 제 타자 속도에서는 독수리 타법이거든요 저도 타자가 엄청 빠른 건 아닌데 그냥 저는 쭉 쓸 때는 그래도
- 우리30:59와 난 또 이거 신선해? 타자 얘기나 어쩌면 난 평생 들을 줄 몰랐는데 이게 또 신선해?
- 상대31:07마우스 클릭하고 뭐 이런 걸 보면은 저도 느린 편인데 저보다도 더 느리니까 제가 키 큰 사람 보는 거랑은 색다른 느낌이 있어요. 생소한 느낌. 어쨌든 그래가지고 어? 메인...
- 상대31:27성민이 속도면 그럴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하거든요. 제가 새로운 내용까지 적어서 보냈어요. 인사말 적고 뭐 이랬겠지.
- 우리31:37자기 그거랑. 아니. 나는 그 말 안 돼요. 그거를 인정해주는 순간이 골 때립니다.
- 상대31:44이미 그거는 했는데 느낌상 그랬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때 사실 엊그제도 오태중학교 성민이가 갔다 왔으니까 너보고 너한테 네가 그 추천 과목을 좀 해가지고 적어라 했는데 그것도 한 3시간 걸렸거든요 물론 처음 적으니까 그럴 수 있어요 아니 씨 넌 그럴 수 있다가 넌 그 생각한다고? 난 상상치 못한거야 과목이나 그런 것들을 애가 모르니까 보면서 이제 뭐 하지 고민하고 적으니까 근데 저는 성민이 일할 때 맨날 AI 가지고 계속 일을 해서
- 상대32:22저는 그거 왜 자꾸 AI 가지고 AI한테 자꾸 해서 그 얘기를 하지? 약간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내가 먼저 생각해보고 이제 AI한테는 이제 답변 뽑고 그냥 판단해본 다음에 그거 뭔가를 더 해가지고 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제 뭐 매일 적어보라고 하면은 AI로 적어보고 그때 한번 제가
- 상대32:50밤새 메일 적는 것 때문에 형이랑 수다거리 할 때 성민이한테 먼저 만들어보라고 그랬었거든요.
- 상대32:58너 메일 만들어 봐라 그랬는데 AI로 이렇게 적어서 하더라고요.
- 상대33:04근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얘는 스스로 생각해서 뭔가를 만들어봐야 되는 건데 그래서 그랬는데 어쨌든 메일을 그렇게 적은 건 사실 저는 그랬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요.
- 우리33:20그 정도 시간이 걸린 것도 뭐 아니면 어쨌든 아니 나는 그건 이해 못해요 아니 진짜로 내가 공부를 했어 내 집 습득 과정이야 그건 인정해 내가 지금 세정을 했고 1시간 20분 10분 줄이려고 그 고민하는 걸 과정을 끊겼어 내가 그 정도면 내 이해해 두번째 시켰네 똑같애 그건 지금 빠운거야
- 상대33:49성민이 스타일로 봤을 때는 다 읽어보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 오타고 치고 그랬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우표 붙이는 거 보니까 그건 맞는데 그런 성격에서 5분 10분 얼마나 보고 어떡하지 까막눈이야 뭐야 돋보기 보고 보는 거야 뭐야
- 상대34:17이제 또 형이 줬으니까 내가 이거를 수정해서 보내는 이런 고민도 하고 지금 어떻게 그 말이 난 말이 안 돼요 지가 또 AI로 몇 번 쳐보고 이러다가 그랬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내가 말하는 소극장난이라고 지 딴에는 잘 해보겠다고 뭐 그런 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그게 그 형이 말하는 형의 열심이는 아니지만 그 성민이의 열심이 일 수 있는 거죠
- 상대34:52어쨌든 그 홍보 나가고부터 애가 조금 변했죠 그때부터 얘가 이제 형이 얘가 노력을 안 한다고 생각한 부분이 그러니까 노력이랑 그런 걸 떠나가지고 형이 볼 때마다 좀 쎄한 기분을 느꼈을 때가 그때부터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 상대35:22좀 더 심해졌겠지 그때부터 형이 책 다른 거 읽었다고 했을 때 그리고 인사 안 하고 가고 이랬잖아요 그때 형이 한 번 나한테 얘기했잖아 아마 그때부터 이긴 하겠지만 아마 홍보 나가고부터 더 형이 부정적으로 변했을 것 같긴 해
- 상대35:51부정적인 게 아니라 부정적인 게긴 한데 그래서 나는 내 잘못이긴 한데 뭔가 또렷한 뭔가를 주고 가르쳐 주고 일을 한번 쭉 시켜봤어야 되는데 홍보는 저도 전화 맨날 하고 하긴 하는데
- 상대36:20내가 하는 방식이나 이런 걸 맨날 알려주고 이렇게 하긴 했거든요. 너 하면서 뭐 없었냐, 뭐가 어려웠냐 이렇게 물어보고 그런 상황에서 나는 이렇게 한다, 저렇게 한다. 그런 거 계속 얘기하긴 했는데 그런데도 그런 것도 사실 부족하죠. 왜냐하면 이거는 뭐 그냥 사실 원래는 끝나고 와서 피드백하고 우리 원래 메일 써야 된다.
- 상대36:50이것도 얘기하긴 했는데 그것도 녹음해서 하자 내 것도 듣고 네 것도 듣고 그래서 맨 처음에는 홍보 나갔다 와서 그런 거 했죠 그때 한 번 했죠 근데 그런 게 계속 이루어지지 않아서 하다 보니까 또 바쁘고 시간도 늦고 맨날 이러니까 내가 멀리 갔다 오고 이러니까 그래서 뭔가
- 상대37:19제대로 된 걸 가르쳐 주고 이제 뭔가 쭉 한번 일을 시켜본 적이 없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 부족하게 한 것도 있죠 불안하게 해도 불안할 테고 뭔가 내가 이렇게 뭔가 한 게 없는데 어떻게 하지 약간 이런 느낌 아니 그랬으면 물어봐야 될 그 말이 나는
- 우리37:47내가 이제 그거 입장에서는 내가 나였다? 난 무조건 전화했어요. 아 이거 지금 이렇게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하냐. 아 지금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얘기했는데 나 이거 못했다. 어떻게 얘기해야 되냐. 잠깐만. 네?
- 우리38:01네?
- 우리38:04네?
- 우리38:10네?
- 우리38:11뭔 말인지 알아? 아 그거 알죠. 나는 나는 뭐 남들 하는 거 녹음까지 다 해놔가지고 뭐 외우고 아 뭐 그렇게 하는데 물론 내가 뭘 원하는 거 아니야 근데 못 할 수 있지 그것도 안 할 수 있어 일반 직장인 뭐 지문인 입장에서는 근데 그래요 그렇게 뭐 열심히 막 파이팅 해가지고 뭐 어떻게든 뭐 내가 이만이 더 꽂혀 자기는 맥구 끈게 그러니까 정확한 건 정확해야 된다 이건 뭔 개소리야 이거는 뭔 개소리야 돈 받으려고 구질하라는 거지 일을 왜 끊기고 씨발 뭐 족돈 없는데 내가 이제 그 생각이 드는 거야 아 이 새끼는 내가 이제 내가 발작판들이 그거잖아 그 말 안 했으면 또 괜찮아 왜 자기 유리할 때만 또 변명하고 불리할 때 변명하고 틀없이 난 이제 거기서 이제 내가 토요일 밤에 공부를 했어 뭐를 공부했냐 ESFJ에 대해서
- 우리39:16맞냐 그러면 몇이년씩 어떻게 해야 되냐 좀 문제 했는데 예스 디자이가 이제 인싸 중에 약간 인싸인 거야 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이유 중에서 가장 높은 이유야 보통 일반적으로 그게 무슨 말이냐 사람과 관계해서 에너지를 많이 얻어 그래서 그냥 다 좋게 좋게 이런 느낌이야 그런데
- 우리39:46뭐 뭐 이것저것 있었지만 단점은 뭐냐?
- 상대39:50기가 존나 얇다 기가 세다고요?
- 우리39:53아니 아니 기가 존나 얇다 아 기가 얇다고? 붓대 하나도 없다 막 이렇게 하는 거야 아 야 또 어떻게 해야 되나 이거를 물론 그런 감정을 느꼈어 내가 거기서 PD가 좀 고치긴 했어 왜냐면 막 자꾸 친구 얘기하고 뭐 이렇게 하면 뭐 또 또 얘기하니까
- 우리40:13그래서 내가 올바르게 독립집 사업을 하려면 이렇게 되고 저렇게 하고 올바른 거 보고 그 친구도 보고 얼만큼 했고 내가 밑에 직원들 모이면 다 똑같은 게 간다 대표들 모이면 맨날 직원 없다 간다 뭐 이런 거부터 해가지고 나는 어떻게 했고 했지만서도 이렇게 하면 또 얘기 끝이 없어지는데
- 상대40:42스트레스 풀려고 전화한 건 아닌데 사실 근데 뭐 그 얘기 할 사람이 저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지 못한 걸 얘기하다 이거지 근데 뭐 성민이의 다른 면들이야 뭐 잠깐만 잠깐 생각하고 있어 담배 좀 사고 돈을 1미리 한갑 주세요
- 우리41:14저쪽에 거기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냐 근데 그 근데 성민이에 대한 거는
- 상대41:38사실 나는 그렇게 관찰을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성민이 옆에 있어도 난 내 일하느라 바쁘거든 그래서 성민이 자체에 대해서 더 이상 그냥 딱 성민이의 긍정적인 모습을 본 거는
- 상대41:59그 홍보 나가기 전이에요. 그게 끝이야. 얼마 안 돼. 며칠 안 돼. 일주일? 맞죠? 일주일밖에 안 되잖아요. 저기 뭐야. 그전에는 재작년 걸려가지고 한 3, 4일 안 나왔고.
- 상대42:13그러고 제주도 갔다 오고. 그래가지고 이제 그랬는데. 그때는 그래도 말을 하면 그래도 뭐. 부정적 기운이나 이런 건 없었으니까 근데 이제 홍보 나가고 나서부터 이제 애가 지가 어려운 일에 닥치니까 딱 그걸 잃잖아요 그때부터 살짝 그냥 애가 기가 죽은 부정적인 그런 거보다도 기가 죽었다 이게 맞는 것 같은데 기가 확 죽어버리니까 기가 어려운 일을 만나면 특히 그게 지가 자신이 좀 자신 있었던 인간관계에서의 어려움을 겪었잖아요 영업이라는 게 사람을 만나서 사람한테 내가 사랑받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거의 못했잖아요
- 상대43:19욕도 한 바가지 처먹고 복주여중 가서 트라우마라고 형이랑 얘기했잖아 여중 가서 학교 들어가는데 왜 들어왔냐고 소문낸다고 그러면서 뭐 하여튼 기죽은 게 그런데 몰라 항상 성민이가 얘기하는 게 뭐지 안 해
- 우리43:46정직 정의감 이게 있는 것 같은데 자 얘기할게 나는 그딴 거 안 믿어요 안 믿는 얘기 아니야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어요 그냥 변명이야 내가 벌써 그때 얘기했으면 그런 틀이 나와야 돼 그냥 그런 거야 마음 편하게 하려고 나는 안 좋아요 그런 걸 진짜 있다면 나는 인정해요 바로 약간 깊은 고뇌 통해서 저까지 갔구나. 난 그런 걸 리스펙해요. 실제로 그런 거면. 근데 얘기 딱 해보면 바로 알아요. 얘가 생각이 별로 없구나.
- 우리44:25걔 알구나. 어디서 남들이 그렇게 얘기하면 다 인정해줬겠지. 대단하네요. 맞겠네요. 왜? 너도 맨날 그러잖아. 부모님부터 그 변명이 들어주기 시작하면 영혼이 끝까지 가. 근데 내가 너한테도 짜르잖아 계속. 네가 그런 거 해가지고 안 통할 때마다.
- 우리44:43가지지 말라고. 메테인이 다 생각난다고.
- 우리44:45스스로도 그렇게 믿거든 그냥 내가 그 순간 거짓말일지는 몰라도 아무튼 거짓말은 그럴 수 있어 끝까지 근데 스스로를 믿게 된다고 나도 나조차도 그래 내가 이거를 사람이 원래 이러니까 이걸 좋은 데 이용하면 더 극단적으로 할 수 있다 이런 얘기 했잖아 근데 내가 생각해 이제 약간 멘탈이 깨진 것 같다 이런 거지
- 상대45:10그래서 어쨌든 몰라 그것 때문에 지가 그런 건지 맨날 회사 이름으로 가가지고 자기가 아무 도움이 안 돼서 그게 미안해서 그렇다는 얘기를 계속 하는데 그것보다는 성과 자체가 없고 약간 나는 그러니까 지가 눈치가 보이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너는 그걸 인정해줄지도 모르지만
- 우리45:41나는 내 입장에서 인정이 안 돼요.
- 우리45:43계속 말하지만 내가 메모 찰 수도 있겠지만 진심으로 그랬다.
- 우리45:49그럼 나한테 미리 전화가 왔어. 어떻게 해야 되냐. 한 번도 오지 않았어요. 한 번도 묻지도 않았어요. 내 전화해도 뭐 없냐. 이충국 전에 얘기했습니다. 그냥 이게 끝이야. 난 그럴 수 없다고 봐. 그게 진심이었으면. 난 진짜 진심이 왔겠지. 근데 없어요 나는 계속 그거 하는 변명이다 그냥 이 생각이에요 그래서 너도 지금 내가 이렇게까지 말하는 건 너도 네 각도로 둘러봐야 된다 진짜 미안했다 진심으로 압니다 근데 너도 그랬잖아 너도 그랬잖아 도움 안 된다 뭐 이렇게 한다 알아 나도 어떤 얘기인지 하지만 진심으로 그랬으면 넌 알아 근데 너는 알아 근데 내가 더 이상 몰라하지 않잖아 거기서 뭐 아니까 그래서 뭐 놔주고 가니까
- 우리46:39그냥 이제 우리가 이제 자기들 관리니까 내가 좀 더 이제 밀어넣었던 거지만 너는 나인지 난 네가 그러니까 네가 내가 밖에 나갔어 네가 열심히 네가 뺑기치겠다 이 생각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하지 않아요 준환이가 여기서 반다 할 생각이 없어요 난 너 없어 근데 이제 그런 생각 들죠 근데 이게 많지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이 능력을 떠나서요
- 우리47:07그래서 나는 이제 그런 얘기 들으면 내 입장에서는 이걸 까야 되나 말아야 되나 왜 이거를 내가 그냥 나도 그 입장에서는 내가 이렇게 말하면 서로 기분 나쁠 수 있으니까 안 할 수 있겠지.
- 우리47:22근데 그건 제 3자 입장이야.
- 우리47:25후배다. 동생이다.
- 우리47:27친구다. 그럼 아무 말 안 하지. 나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렇구나 하긴 넘겠지.
- 우리47:36이건 아니니까. 같이 줬다는 거니까.
- 상대47:43그래서 어쨌든 그래서 진짜 얘가 마음가짐을 가지고 일했던 기간이 일주일밖에 안 되는 것 같아서.
- 우리47:55좀 더 지켜봐야 될 수도 있겠다. 이만한 거잖아.
- 상대47:59나는 이제 뭔가 얘한테 프로젝트를 한 게 맡겨서 끝까지 완수를 시켜보든.
- 상대48:06그러면 그 안에서 하는 것만 봐도 얘 얼마나 능력치 있고 그런 거는 확실히 얘가 진짜 어려움이 닥쳤을 때는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런 걸 다 한번 쭉 지켜보고 나서 그래서 이제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성민이한테 딱 물론 이 조건을 달면 얘 태도가 확실히 달라질 수 있겠지만
- 상대48:32뭐 만약에 형이 나한테 뭐 하라 그러면 나는 형이 싫어하긴 하지만 뭐 늦게까지라도 하든 뭘 하든 하잖아요 보는 거지 이제 딱 하고 교육하면 딱 나왔을 때 그렇군요 거기에 모든 태도와 능력치와 모든 게 들어가 있을 테니까
- 우리49:01난 네가 그렇게 얘기하잖아 뭘 맡겨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건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는 이미 사이즈가 내 눈에는 보였거든 아까 그 메타인지라든지 뭐 이렇게 말하라든지 뭐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그러니까 진짜 정말 열심히 하겠다 프로듀서트가 아니라 내가 변형을 지키겠지 너와 비슷하게
- 우리49:31가지지 말아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연습해라. 하겠지. 프로젝트를 주는 건 안 봐도 알 것 같아 나는. 왜냐 이제 일의 태도가 뭐 공부도 그렇고 내가 그럴 때 그랬잖아. 야 뭐 네가 열심히 뭔데 뭐 이렇게 하는데 뭐 안 된다 이렇게 했잖아. 얼마나 준비했는데 씨발 네가 안 된다 얘기를 해. 근데 그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응.
- 우리49:59내가 맨날 너한테도 그러잖아. 공부 다 했다. 사람 많다, 둘다.
- 우리50:04근데 그 기준치가 너무 낮아. 그러니까 나 같은 기준치였잖아. 나는 뭐라도 못하면 안 돼. 그래서 뭐 이것저것 다 하잖아, 그냥. 어쩔 수 없다, 성격, 태도가. 근데 뭐 할 줄 아는 게 없잖아. 뭐 컴퓨터도 뭐 그렇고. 뭐 자격증 하나도 없고. 그게 여신이 드러나는 거라 생각하니까. 프로듀서들마다 같이 힘들어지는 게 있지 않을까.
- 우리50:28그냥 생각 들어 근데 만약에 내가 존나 열심히 하겠다 진짜 진짜 난 진짜 내가 생각해도 내가 지금 존나 멍청한 것 같다 그러면 내가 아 그래 씨발 야 할 수 있어 하자 뭐 일단 사람이 싫은 건 아니니까 사실 하자 할 수 있을 것 같긴 해 근데 그것만 혹시 딴 거 없습니까 사실 그
- 상대51:00저는 그 정도 기회를 한번 줘보면 좋겠다. 이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거든요.
- 우리51:09그냥 기준치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 상대51:12어떤 기준치요?
- 우리51:14그러니까 뭘 시켰을 때 어느 정도 하면 통과하겠다.
- 상대51:19그러니까 그거를 이제 그거를 이제 주권으로 한번 걸어보고 하면 어떨까 싶어가지고 그러니까
- 우리51:28내가 원하는 건 어느 조건이냐 이거야 어느 능력이냐 제 기준치는 너무 낮았기 때문에 근데 어떤 프로젝트를 시켜야 될지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아니 어떤 프로젝트 말고 그러니까 뭘 어떤 걸 보려고 하느냐 그러니까 뭐 마음 자세냐 나는 근데 그건 별로야 이미
- 상대51:56프로젝트 결과물의 수준도 수준이 얼만큼 나오는지가 상민이의 능력일테고 그 안에서 지가 그만큼 뽑아내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도 그거 태도도 보일테고 그러니까 시켰을 때 그런 전체적인 걸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러니까 그거가 뭐냐 나는 이거야 그거가 뭐냐고요?
- 상대52:26하... 그게 뭐냐고요? 그게 뭐냐고 하면은 그 프로젝트가 뭐냐는 거예요?
- 우리52:35아니 니가 정확히 보려하는 게 그니까 뭐해서 어떻게 뭐하고 그 능력을 본다 했잖아 그럼 뭐 어떤 기준으로 이제 그 능력을 보냐 그럼 어떤 기준으로 교통과 아니야 어떤 기준으로?
- 우리52:50뭐냐 그거 없이 시킨다?
- 우리52:52그건 말창 또 거꾸미 다 같이 이제 뚝뚝이에요 제가 생각할 때는
- 우리52:59그러니까 이제 인도 쪽으로 봤을 때 아 그래 기회 한번 주자 그건 알겠어 하지만 이제 뭐 진짜 능력이 있는지 그건 아니다 그냥 열심히 너 태도가 어떠냐 약간 이런 관점이잖아
- 우리53:22어떻게 보면 뭐 근데 성민이가 어떤 능력치 능력치가 그래서 이제 네가 그렇게 말하는 거면 그래도 아직 좀 정이 간다 이렇게 해석해도 되겠니?
- 상대53:51정이요?
- 우리53:51어
- 상대53:53아 근데 그건 좀 그거보다 얘기 아까 얘기했던 거랑 그거 때문에 가장 크긴 해요 뭔가 시스템이 없어가지고 제대로 뭔가
- 우리54:21신입사원 하듯이 뭐 약간 이런 것들을 못해 주니까 그런거 있으면 그 정도 돈은 추가 안 뽑습니다 아무나 뽑아도 아무나 할 수 있으니까 고금복음 똑똑하면 알바 써서 뽑죠 오승희가 그런 얘기해 야 나 같으면 알바 쓰겠다 이중까지 얘기했어 물론 근데 오승희가 약간 끝등 좀 얘기하는 편이긴 해
- 상대54:50교수님 화가 많이 났네요.
- 우리54:53많이 났어? 바로 가자마자 호연한테 쌍욕했다고. 호연이 물었대. 호연이 아니거든. 내가 얘기해서.
- 우리55:00호연이 물었대. 그래서 쌍욕했다고. 전화해도 여자친구 했다고? 거기서 돈을 받았다고. 근데 그게 관점입니다. 당신이 이제 그래요? 저는 이제 뭐
- 우리55:24그러면 이제 네가 이제 인력적으로는 그럴 수 있어. 너 성격을 알기 때문에.
- 우리55:30왜냐?
- 우리55:31나는 네가 그때 우리가 그때 얘기했지만 네가 이제 국방회 했을 때도 네가 맨날 그런 얘기 했었거든.
- 우리55:36약간 인간적으로 대하겠다. 아 얘가 많이 좀 써였나 보다. 네가 뭐 자기는 담배도 안 피우는데 나는 이렇게 하는데 왜 이렇게 지랄하는지 모르겠다. 네가 그런 얘기 한 적도 있거든. 그래도 나는 뭐 이렇게 막 한 적이 있어.
- 우리55:50그래서 이제 그거는 내가 어떤 말인지 이해해. 여기서 이제 반대로 반대로 네가 500만 원 주면서까지 할 수 있냐. 그러니까 내가 실제로 둘러싼 얘기 아니야. 네 돈을 쓰면서까지. 이만은 무슨 말이냐. 줄 수 있지. 우리가 만약에 돈을 얽힌 관계 아니야. 열심히 하자. 그럴 수 있겠지.
- 상대56:15돈을 얽힌 거야.
- 우리56:21네가 만약에 500만 원 준다면
- 우리56:24네가 만약에 내가 이제 500만 주면서 네 사비로 500만 주면서 근데 이제 이 사업이 너 어쨌든 걔보다 못 받잖아 지금 근데 그러면서 네가 계속 우리가 성장한다는 목표를 두고 내가 여부로 너 서브 보너스 500만 주겠다 해 그러면 이제 알 거 아니야 그게 무슨 관점이야 성장을 못해? 내가 500만 사비까지 나가 그럼 또 돈 계속 이 월급 동결이야
- 우리56:55같이 나가랴. 이 관점에서 넌 선택하겠냐고. 이렇게 말하는 거는 인덕 쪽으로 넘어서 얘기해. 인덕 플러스 이제 이해가기까지 있어야 되는 부분이니까. 그럼 너였으면 어떻게 하겠냐. 뭐 기회 주고 할 수 있지. 뭐 어렵나.
- 우리57:14근데 네가 사비로 주면서 만약에 5일 일했어. 기회 주면서 50만원 나가.
- 우리57:19너 선택할래 네가. 이 얘기야. 어.
- 우리57:23니 사별로 50만원 한번 해봐라. 그 정도로 니가 그러면 진짜 얘가 니가 가능성이 있다는 거니까. 내 사별 주더라도 우리가 더 잘 나갈 수 있고 니가 잘 되면 내가 더 음봉 오르니까. 이 관점인 거지.
- 우리57:58500만원 더 주면서 니 사비야 근데 얘가 잘됐어 넌 그 이상은 받아 못됐어 못받아 그냥 나가는거야 니 500만원이 이게 간점이야 근데 이제 문혜옥의 간점에서 니가 더 생각해야 될건 만약에 니가 그랬어 500만원 어쨌든 누구를 한번 뽑아서 줘야 돼 어 근데 뭐 이제 뭐 다른 선택지도 있을 수 있어 어 뭐 새로운 사람 뽑든 강세준 뽑든 근데 니 그만큼 벌 수 있어 니 그 선택 하겠냐 어 그러면 어떻게 기회를 줘 근데 기회 주는데 50만원에 나가 하겠냐 다리 50만원 다리 50만원 아니지 5일 기회 주고 5일 줄 때 50만원 주고 응
- 우리58:59해봐라 네가 말하는 건 너는 지금 인덕적으로만 그냥 네 마음속에 편한 것만 생각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말하는 건 계산적으로 생각했을 때 기회병을 생각했을 때 얘기하는 거야 네가 이 각도까지 봐야 되니까 얘기 꺼내는 거야 못했어? 50만원 나가는 거야 혹은 일단은 해봐라 야 500만원 줄게 붙잡는 거야 근데 뭐 어쨌든 잘되면 W 이상은 받아 근데 안하면 너 거기 500만원 나가는거야 네 사비로 물론 걔보다 못 받아 걔는 그러면 연봉이 3700 되는거지 3900이나 그런 입장에서 너는 그러면 괜찮냐 이거 얘기야 이게 뭐냐
- 우리59:57이제 내가 일 존나 하는데 야 일 못해.
- 우리60:00근데 돈을 존나 많이 받아가.
- 우리60:04짜증을 봐. 이제 우리가 1년 모아야 그러니까 모을 돈을 가지고 가는 거야. 뭔 말인지 알지? 내가 한 달에 100만 원씩 어쨌든 조축을 하든 80만 원 조축을 하든 거의 한 8, 9개월 치는 조축할 수 있는 돈을 모아서 가는 거야.
- 우리60:18그렇지. 근데 너는 그게 아니야. 네 사비로 더 나가야 돼. 네 모은 돈을. 하지만 베팅에서 잘 되면 돈 더 받는 거야.
- 우리60:27했을 때 입장이야 어쨌든 사업장 입장이니까
- 우리61:08어떻게 보면 걔가 이제 일을 안 하잖아.
- 우리61:14차를 살 수 있어. 네? 차를 살 수 있어. 그런데 물론 걔가 일 잘해.
- 우리61:22내년에 기대될 수 있어. 물론 또 다른 사람들도 있지. 걔 말고 또 다른 사람들도 있으니까. 내가 자선사업 하려고 한 거 아니잖아.
- 상대61:32그렇지.
- 우리61:34그래서 걔가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지금?
- 우리61:36당장 너야 뭐 그냥 뭐 아 그래 뭐 이렇게 해가지고 좋게 좋게 뭐 이제 익숙해서 그럴 수 있겠지만 네가 나처럼 어머니가 강하게 걸려졌어 돈을 대야 돼 너 과연 진짜 선택할 수 있어? 선택할 수 있으면 난 뽑을게 돈 나가야 돼 그렇지 어 어
- 우리62:47어쨌든 전쟁터라 했잖아 뭐 지금 뭐 어쨌든 걔 입장에 걔한테 1년만에 일단 치면 걔 대토란들이 어쨌든 4500 이상 들어가요 예 그럼 학교로 따지면 그렇게 됩니다 근데 물론 걔를 이렇게 뽑은 건 그 이상은 될 수 있기 때문에
- 우리63:18근데 메일을 3시간만에 보냈다? 그럼 내가 하지 물론 이제 좀 더 편해지고 있을 수 있죠
- 우리63:58고민이십니까?
- 상대64:01어 뭐 고민이 되죠 형이 보기에는 이제 전혀 발전의 여지가 없어 보이는 아니 그러니까 발전이 할 수도 있겠지 그런데 지은 능력치로 보면은
- 상대64:29발전 가능성이 낮다는 거잖아요.
- 우리64:34그러니까 내가 이제 얘기할게. 너도 네 감점에서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내 감점에서 보면 나는 성장의 목표야. 물론 걔가 이제 또 으쌰으쌰해서 같이 이렇게 재밌게 하면 더 훨씬 더 좋잖아.
- 우리64:50됐어? 그러니까 나는 걔를 뽑아 놓으면 내가 월급을 못 가져올 수 있어요.
- 우리64:58너 개 뽑아서 월급 못 갈 수 있어? 내가 그런 인식을 걸 수 있어? 이 얘기를 묻는 거고 너 아무 그거 없이 그냥 얘가 매일 3장만 보냈는데 그럴 수 있지 천천히 좀 하고 성격이 원래 그러니까 그럴 수 있겠냐고 그래서 내가 돈을 끄는 거야 성장 가능성 그러니까 사람이 장단점이 있잖아 그러니까 너가 일이 좀 느리다 쳐
- 우리65:29예? 근데 니가 뭐 뽀사롭지 않잖아. 뽀사롭지 않잖아.
- 상대65:34뽀사롭지 않다고요? 까다롭지 않다고요?
- 우리65:39아니 그러니까 MZ마인드가 아니잖아. 근데 그건 바로 책임 회피하라는 거잖아. 이해해? 그럼 만약에 능력이 안 돼. 그럼 오래 있을 수 있겠지. 그래. 근데 어쨌든 난 너한테는 원래 말한 건 능력을 키워야 된다는 얘기야.
- 우리65:57어쨌든 성장이 이 집에서 그런 거고 근데 그것조차 되겠냐 라는 거고 사실 내가 피드백 입장에서 내가 걔한테도 계속 얘기를 했어 피드백 해야 된다 성장해야 된다 못한 거 상관없다 잘해주면 된다 앞으로 성장해가지고 조금씩 배우면 된다 뭐 피드백 너한테는 하겠지 근데 나한테 이제 그럼 뭘 이렇게 해가지고 회사 입장에서 해야 되는데 긴장돼서 뭐 했는데 나는 그런 거 머리에 안 들어오거든
- 우리66:28안 들어오거든. 왜 난 그렇게 해서 일 잘하는 걸 난 한 번도 보지 못했거든. 친구는 누구도 못 봤어. 오히려 그건 책임은 해피야. 책임은 척하지만 해피라고. 나는 거기에서 동감해 주는 것도 난 기분이 나빠.
- 우리66:43그러면 내가 공부법에서 봐야겠지만 잘한다 칭찬하면 애가 올라가는 거야. 왜? 내가 메타인지 안 되거든.
- 우리66:54근데 매일 하는데 보낸다?
- 우리66:56근데 얘가 자칫 그래. 그럴 수 있어. 성장 가능성이 있지. 스스로 아는 거니까. 뭐 공부 못해. 봤어. 공부한 거 나한테 보여줬어.
- 우리67:14아무 생각 없을 거야 나는. 그래 그럴 수 있어. 해봐.
- 우리67:18그거 못할 수 있어. 나도 그랬어. 나도 그랬을 거야 아마. 힘들어. 했을 거라고. 그런 거 있어? 아니.
- 우리67:28성장 가능성은 도대체 어떤 건 나는 모르겠다 이거야 그래도 뭐 그게 메테인지가 깨졌다?
- 우리67:34메테인지가 안 되는 건 공부를 못한다는 거야 거기다가 어떤 순간에 오면 자기 변명이 된다는 거야 나는 이거 너무 싫어하거든 내가 왜 싫어해? 같이 있으면 같이 괴롭거든 난 내가 너한테 계속 그런 얘기했잖아 내 여자친구는 아무리 예뻐 그런 잣대를 가졌다 진짜 바로 헤어져야 됩니다 왜? 골 때립니다. 이유의 대사수? 이유의 대사수? 나는 그게 절반이라고 봐.
- 우리68:05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계시지만 자기 잣대 해가지고 맥쿠쿠는 정확해야 된다. 나는 믿었지 사실.
- 우리68:16믿었지. 자신 있으니까. 능력 데리고 했으니까. 하겠지. 강현종 했고, 너희도 칭찬했고. 그래 그래 3,200? 됐다 3,400 주자 제대로 해라 그래 프라이드 느낌에서 제대로 해봐라 했는데 어? 뭐지? 불안하네 일 못하는 게 떠나서 뒤통수 당하겠네 그럼 너한테 보여주지 마라 이런 거 하잖아 그런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그랬던 거죠
- 우리68:57그래서 나는 이제 근데 뭐 그걸 이해하면 그걸 인정했어.
- 우리69:04내가 못난 거 알아. 인정했어.
- 우리69:07난 오케이야. 그게 발전 가능성이 있는 거거든. 내가 어느 수준인지 아는 거.
- 우리69:14근데 이제 뭐 그렇게 얘기했다?
- 우리69:16몰랐다? 그럼 이제 그게 약간 깨지는 겁니다. 이해했나요? 그냥 놔야 버틸 수 있으니까. 그래서 변해가잖아 이거는 만약에 너와 나 후배와 이렇게 관계니까 어떻게 알았고 그건 관계니까 할 수 있는 거라 생각을 해 근데 제3자가 와서 그거 안 되는데 그거 버텨낸다? 물론 또 내 입장에서는 나는 그거보다 더 안고 나는 뭐 옆에 누워있는데 뭘 하는 거?
- 우리69:50나는 1년 내내 당했으니까
- 우리69:56당황스러움이 아니지. 자존감이 없기 시작해야 되니까. 무조건 중심이 많다. 맨날 그런 얘기 하잖아. 근데 잠깐 그거 하나 그래가지고 그랬다.
- 우리70:08야이 되겠나. 그래서 내가 그때도 물었던 건 너 뭐 노력해가지고 이룬 적 있어? 라고 물었어. 없어요. 한계 스타크래프트. 줌 프로그램 게임을 했다.
- 우리70:24이게 답니다.
- 우리70:29그렇구만. 하지만 그것도 이해해. 그게 잘못됐던 얘기는 아니야.
- 우리70:40무슨 말이야. 걔가 잘못됐던 얘기는 아니야.
- 우리70:44근데 이제 사업 입장에서 얘기하는 겁니다. 사업 입장에서.
- 우리70:52네. 그런 겁니다. 네. 그래서 내가 너한테도 야 그걸 넣어라. 야 니가 압박 가져야 된다. 압박 가지라는 건 사실 뭐 걔를 괴롭히라 이런 게 아닙니다. 그게 문화가 되고 습관이 됩니다. 그거 없다.
- 우리71:16그냥 골때립니다. 그냥 뭐 아무것도 해도 뭐 없으니까 점점 내가 맨날 그런 얘기 너한테도 하잖아. 사람이 앉으면 눕고 싶고 눕으면 눈 감고 싶습니다. 더해집니다. 한 번도 그거를 자기가 알아서 뭐 그 보통 뭐야
- 우리71:30그 뭐라 그래 알아서 잘 날리는 말 그것처럼 그거는 이미 그러면 여기 얘가 그런 스펙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때 너한테 그랬잖아 내가 이제 뽑겠다 하고 그 다음날 아침에 야 걔 뭐 할 줄 안 돼 물어봤잖아 그때 왜 그랬어 내가 나 창고 일어났는데 바로 아 X됐다 이거 내가 와 이것도 안 물어봤다고 너무 싸한 거야 와 그냥 다 믿고 그냥 말 믿고 있는 것 같은데
- 우리71:59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와 졌댔다 이 생각 드는 거지 그래서 내가 그렇게 얘기했던 거고 근데 뭐 아니나 불구하고 또 없다고 해서 야 이거 리스크가 큰데 야 또 내가 말을 하고 물리기도 그렇고 그래 뭐 지켜보자 열심히 하면 그리고 뭐 우리가 특별한 거 없으니까 내 애 또 자동화시키면 되니까 이런 거였는데 그렇습니다
- 우리72:34그래서 물론 내가 너무 모질게 봐서 그럴 수 있어. 모질게 봐서.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웬만하면 그래 그럴 수 있지 생각하는데 원본이 없다고 했잖아. 저는 어디 가도 없었어요 사실.
- 우리72:52내가 그래 그래 이거는 진짜 일반인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없으니까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하는 거는
- 우리72:59진짜 최대한 쳐줘서 이겁니다. 저는 군대에서부터 그런 거 없었어요. 내가 알아서 했지.
- 우리73:08없었어요 저는. 어디 가든.
- 우리73:11물론 우리가 일 잘하는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누구든 뽑아서 평균 이상의 아웃풋을 낸다면 있어야 돼요. 거기서 내가 현타가 왔을 뿐. 아 씨발 윤동훈 고태남 굳구나. 그건 네 잘못이지. 이 생각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죠.
- 우리73:32근데 그거 있었으면 이동주가 안 뽑습니다.
- 우리73:36이동주가 안 뽑죠. 대충 뽑아가지고 빨리 이거 채우고 갈아치우고 뭐라도 하겠죠. 그렇습니다. 저도 어떻게 했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이미 마음은 뽑으면 좋겠겠다.
- 우리74:03해요 근데 또 여기서 내가 너한테 왜 굳이 또 전화했냐 야 그래도 형 나 이거 맡아서 뭐 어떻게 할 수 있겠다 하면 난 또 생각할 수 있어 어 할 수 있어 근데 뭐 형이 이미 그 정도까지 생각했으면은 뭐 오체분식 다 해가지고 아니 근데 할 수 있다면 오체분식 맞아
- 우리74:32난 그래 봤던 거.
- 우리74:34충격적인데. 근데 지현이도 똑같았어. 처음에 올 때. 지현이도 뭐 할 거 없을 때 퇴근하면 안 되겠냐 이런 얘기 했었어.
- 우리74:42지금 첫 직장이니까. 굉장히 없었지.
- 우리74:46근데 내가 계속 얘기 주고 구사리 주고 뭐 해가지고 잘했잖아.
- 우리74:51그래도 지현이는 처음부터 그래도 뭐 할 때 오빠 나 잘했지. 이런 소리 무조건 들으려고 하니까 애초부터.
- 우리74:59많이 들었잖아. 나 잘했지.
- 우리75:01이건 매일마다 얘기해요. 매일마다. 이게 무슨 말이야. 내가 맨날 얘기하잖아. 이 마인드가 있어야 이렇게 잘할 수밖에 없다고. 왜 9푼 내놓는데 내가 그렇다고.
- 우리75:12그렇지. 그런데 그것도 알려주면 돼. 받을 용납할 수 있다면. 받아들일 수 있다면.
- 우리75:23그런데 이거가 내가 이제 그게 ESFJ가 앞에서만 그럴 수 있어요. 이해했어요? 왜? 감기를 어기기는 별로 안 좋아해서. 앞에서 마음도 없지만 그냥 이게 다분하다.
- 우리75:39그건 나와.
- 우리75:49그런데 또 안 그럴 수도 있겠지.
- 우리75:52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거니까.
- 상대75:53그런데 화나는데 그렇게 또 소심해지니까.
- 우리76:02그런 게 있긴 하지만 근데 뭐 아까 형이 말한 대로 돈을 그만큼 뭐 형이 월급도 안 가져가고 이제 해야 되면은 그러니까 내 입장에서도 약간 이런 거야 존나 했어 내 일 존나 했어 근데 말 그대로 너희들이 그냥 앉아서 매일 보내는데 3, 4시간 걸려 장난겠어 안 장난겠어
- 우리76:29아 뭔가 이렇게 짝짝 맞고 딱딱 또 굴러가면 아 뭐 나는 사진이 있어 왜 앞으로 미리가 청창하니까 어 이거는 마치 주작인 거야 그냥 근데 봤는데 오우 씨발 그냥 어머 그러고 있어 오우 씨발 이런 생각을 들을 수 있다는 거죠 어 비전이 있나 비전이 있나 이거 그거는 뭐 이제 계속 얘기하는 거니까 이 느낌인 겁니다
- 우리77:03근데 뽑으면은 사실 저 또 그 뭐냐 그런 걸 하긴 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어떤 거 그러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진로에 가는 거잖아 처음에 올 때는 자기 교육 잘 만든다고 왔어 그러니까 뭐 재밌게 하고 뭐하고 만들 수 있다
- 우리77:30그때 옛날에 우리가 내가 그때 12월달인가 내가 그때 말한 적 있잖아. 네가 나한테 뭐라 했잖아. 너무 빨리 그런 거 아니냐. 물론 내가 노고가 한 말은 맞아.
- 우리77:41나도 아이고 아 나도 너무 또 보기로 했다. 그냥 희망 고문시키고. 근데 뭐 나도 이따가 생각하니까.
- 우리77:51근데 나는 이제 미리 옹상인가 보고. 근데 뭐 된다 생각하지 말고 일단은 뭐 없으면 뭐 그렇게 얘기하긴 했지만서도.
- 우리78:00그래서 걔는 자신감 있게 했어. 자기는 게임도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만들 수 있고 이렇게 했어. 그래 뭐 그렇구나.
- 우리78:10생각했고.
- 우리78:14그리고 이제 메일 보내고 등등 하잖아. 거기서 합성능이 나온단 말이지. 처음 하면 늘릴 수 있어서 당연히. 근데 이제 뭐
- 우리78:28그러니까 뭐 짐을 그 우편을 싸거나 뭐 할 때도 내가 만약에 내가 만약에 나였으면 옆에서 그 짓을 하고 있어.
- 우리78:38난 신입이야. 나는 시발 그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 X됐다.
- 우리78:44내가 그 우리가 그때 그 누구야 그 지웅이 형 일 돌아와주러 간 적 있잖아. 그 앞에 여자야 아줌마야. 물론 한참 됐어. 근데 X나 빨라.
- 우리78:58나는 젊어.
- 우리79:00나는 이제 조금 힘들어서 약간 손이 떨려.
- 우리79:03왜? 느리면 안 되니까 막 그 요령 없이 엄청 빡세게 했거든. 힘으로. 그래서 물론 뭐 요령하려고 어떻게 했는데 어쨌든 이제 안쓰면 약간 떨리는 거지. 느려. 와 이 생각밖에 안 들었거든. 엄청 쪽팔린다.
- 우리79:21근데 그런 생각 없었다는 겁니다. 그렇죠. 그게 예.
- 우리79:30저는 그렇습니다. 예. 근데 나도 뭐 그렇잖아. 나 어디 가서 내가 맨날 얘기하니까.
- 우리79:36예. 근데 없어도 돼. 또 내가 이거 내 수준까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진 않아.
- 상대79:42응.
- 우리79:44그래서 고민이야. 내가 만약에 너와 같은 시급이었잖아. 네. 난 생각 안 했을 거야 그냥.
- 우리79:50응.
- 우리79:52그냥 생각해봐.
- 우리79:54그러면 이제 한 뭐 2700 좀 더 쳐. 응.
- 우리79:58지금 200주든 400주든 600만 원입니다.
- 우리80:07거기다가 추가 비용 세금도 덜 나가겠죠. 더 적게 주니까. 천천히 따져봐. 그러면 이제 좀 가장해서 돈 천만 원 차이는 합니다.
- 우리80:23그래요. 그러면 별 생각 없었을 거야.
- 우리80:27그런데
- 우리80:28나는 이 정도 자기가 돌라고 해놓고 그 정도 아프고 보인다. 이거 말 따로 행동 따로인데. 이제 약간 개심한 거지 살짝. 말은 자기는 정확해야 되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오히려 그만해서 괜찮은데. 뭐지?
- 우리80:51그리고 나서 3일 동안 나갔다 온다.
- 우리80:53이런 거지.
- 우리80:55그래서 뭐 이걸 기회를 줘야 되나.
- 우리80:58그래 뭐 계속 내가 얘기하지만 네가 믿어봐라. 그러면 나는 있을 수 있어.
- 상대81:11내 성격 알겠지만 저는 그렇게 내가 송민이를 바꿔놓을 수 있을까?
- 우리81:24나는 오히려 좋은 걸 수 있다는 게 그렇게까지 하는 게
- 우리81:29네가 이제 보게 될 거거든. 보게 될 거거든. 그러니까 예를 들어 쳐봐. 네가 옛날에 사람 뽑을 때 내가 그런 것처럼 네가 메일을 20개 보내야 되는데 걔가 한 개를 하루 종일 하고 있어. 너 진짜 아무 생각 없이 그럴 수 있어. 할 수 있어.
- 우리81:56네가 책임져야 되는 거 가지고 뭐 할 수 있겠지 그냥 내가 그냥 하고 아 그럴 수 있다 할 수 있겠지 그래 이따 쳐 우리가 이 정도 금액 받고 이렇게 하는 건 이런 상황으로 오려고 한 거 아닙니다 사실 뭐 우리가 뭐 봉사활동 하려고 한 건 아닙니다 사실 그게 아니라 내가 성민이를 바꿔놓는다고 이렇게 하면은 근데 이제 뭐 형이 한 푼도 못 가져가는데 내가 상관없어 그게 한다는 건 첫 번째가 니 능력이 알아서 늘어요.
- 상대82:31그렇겠지. 알아서 늘어요. 그렇게 되겠지만. 아 근데 이제.
- 우리82:38그리고 성민 입장에서도 믿음을 잡는 사람이 있잖아.
- 우리82:42알 거 아니야.
- 우리82:43이 사람이 나 책임지고 했구나.
- 우리82:46알 거 아니야.
- 우리82:47그래서 있는 효과는 알 수 있어요.
- 우리82:57그리고 네가 이제 배우게 돼요. 내가 이럴 뻔 말을 네 마음속에는 네 성격 성향상 주새끼 너무한 거 아니야?
- 우리83:04상황이 꽤나 있겠지. 뭔 말인지 알아?
- 우리83:09하지만 이제 해보면 아 이거 X된다.
- 우리83:12들을 수 있다. 뭔 말인지 알아요? 들을 수 있다.
- 우리83:16물론 나도 옛날에 그런 얘기만 비슷한 게 들은 적이 있단 말이야. 그건 너무한 거 아닌가? 나도 그 생각을 했어. 실제로 한 적이 있어. 죽은 진짜 너무했다. 인간미 하나도 없네. 이 생각했거든. 물론 치전 씻고 죽으면 그 마인드 할 수 있겠지 나는. 아니 뭐 생각할 수 있겠지. 뭐 얼마나 바라겠냐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다는 겁니다.
- 우리83:46이제 어쨌든 우리 구조상 한 명 3천만 원 넘겨준다. 3천만 원 한다. 한 업계에 우리가 한 150만 원 치우고
- 우리83:5820개를 해야 연봉이 나와요 근데 다 포함해서 30개는 해야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치 근데 여기서 내가 이제 이런거야 이제 연봉을 높이려면 우리 연봉을 다 높이려면 그래도 와 어디가서 그냥 우리 연봉을 유용하고 있어 라고 한다면 4,500원 받아야 될 거 아니야 세전 세우로 예
- 우리84:26그렇단 말은 그렇단 말은 이제 한 명당 쳐줄 수 있는 양 뭐 30개로 했잖아 아까 전에 20개 하면 3천만 원 뭐 한 24개 쳐 뭐 24개 30개 해 그럼 만약에 있어 이제 못 쳐내 가면 또 필요할 거 아니야 못 쳐내니까
- 우리84:50그때부터 족박 넣은 겁니다. 이제 뭐 성장 뭐 늘려도 늘린 만큼 학교 더 늘어나야 되니까.
- 우리84:57예.
- 우리84:58근데 이제 그걸 못 이제 역량이 안 된다. 그럼 또 이제 거기서 이제 예. 이제 막기를 버리는 거죠.
- 상대85:06응.
- 우리85:06근데 물론 걔가 잘 쳐낸다. 응. 의사회사에서 네가 해가지고 걔가 그래도 이제 뭐 정지 차리고 이렇게 한다. 응.
- 우리85:14좋을 수 있습니다. 네.
- 우리85:22좋은 건 좋은 건데 그래요 뭐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이것도 천운이다
- 우리85:51생각이 듭니다.
- 상대85:53천원이라고요?
- 우리85:54왜냐면 그러니까 피드백 우리 스스로 메탈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이 됐잖아. 네. 아 우리 좆박았다 했지만 진짜 좆박았구나.
- 우리86:06뭐 말이죠. 좆박았던 게 매출이 좆박았던 게 아니라 안으로는 다 나이 갔다. 누구 좀 보여주기 부끄럽다. 이런 얘기 했잖아. 근데 이제 그게 여실히 좀 드러나는 거잖아. 그래서 오늘 나도 아침에 가가지고
- 우리86:21이제 온보디부터 만들어야 되겠다. 그니까 그거부터 만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했지.
- 상대86:30뭘 만들어요?
- 우리86:33이때는 어떻게 하고 매일 이때 오면 어떻게 이렇게 보내야 되고 저렇게 보내야 되고 이런 거.
- 상대86:37이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
- 우리86:40그 시스템보다는 이제 업무 설계도지 이렇게 해야 된다. 그냥 너보고 만들어봐라 하면 이제 그것이지. 그건 이제 지능력이 아웃 퍼포먼스는 얇으니까. 이렇게 되면 이제 사람의 영향에 따라서 운빨로 맡겨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 이제 굴러가는 겁니다. 운 안 좋은데 그냥 막 하는 거예요. 네. 성민이를 잡고
- 우리87:37여기서 내가 장점 단점에 바로 얘기할게 그러니까 이제 뭐 그거 다 떠나서 이제 송민이 어떻게 떠나서 능력치로 보자면 우리 이제 목표가 자동화 시키는 거야 자동화는 뭐냐 일단은 강의한 바로 영상으로 혹은 뭐 문서라도 완벽히 돼서 만들어주는 겁니다
- 우리88:04근데 이거 우리 둘이서 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빡세요. 물론 진짜 마음먹고 시바야 할 수 있다 하면 할 수 있어. 내가 생각 보니까 할 수는 있어. 그렇게 먹도 어렵냐? 그렇게 어렵진 않은 것 같아. 근데 우리 성향상 피잖아. 똥에야 하다 보면 못한단 말이지. 그게 문제야.
- 상대88:27그거보다도 아니 여기서 더 안 들어오면은
- 우리88:35무조건 할 수 있죠.
- 상대88:39지금 예약이면.
- 상대88:42지금 예약이면.
- 상대88:45문제 안 되죠.
- 상대88:48이제 작년 정도다.
- 상대88:53그럼 이제 조금 어려울 수 있겠다. 왜냐?
- 상대88:58우린 그거보다 더 중요한 사업이 있잖아요.
- 우리89:03연애 사업이요?
- 상대89:05네. 안그래도 형님은 그냥 그런 얘기 했어요 오늘 오늘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사업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이제 그것까지 감안을 해야 된다 그게 더 방해 요소가 될 수 있죠 항상 이제 날씨 좋아지면 흔들리고
- 우리89:35네.
- 상대89:37어쨌든 진짜로 저는 그런 것 같아요. 이제.
- 우리89:42네. 도통 좀 반가운 소리네요.
- 상대89:47네?
- 우리89:48도통 좀 반가운 소리입니다.
- 상대89:49아니 형 형 마흔 셋 전에는 결혼해야죠. 네.
- 상대90:00어쨌든.
- 우리90:01네.
- 상대90:01아니 그냥 패턴이 그랬던 것 같아가지고.
- 우리90:04네.
- 상대90:07네 날씨 안 좋아지면 우울해지고 어쨌든 한번 이제 쭉 바쁠 때는 막 하다가 또 한 템포 죽어서 그때는 또 막 저희 그것도 이제 이제 안 바빠지면 이제 딴 생각나고 하니까 그때 이제 그러니까 피인 거겠죠
- 상대90:34어쨌든 그것도 계획적으로 저희는 못하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예약 수준이면 사실 하는데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둘이 그냥 금액 욕심 안 부리고 그냥 한다고 생각하면 그러니까요 예약이 더 많아지면 어려울 수 있겠죠 근데
- 우리91:05여기서 고려하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나는 만약에 한 명 뽑아놓고 똘똘이 한 명 뽑아놓고 안 들어온다 해도 저는 불안하지 않습니다. 저 오히려 좋아. 진짜 진심으로 이 생각입니다. 다른 건 바로 도전. 지금 기회니까.
- 우리91:22이 생각하는데 오히려 더 큰 거 볼 수 있는 기회다. 오히려 그게 나를 쳐놓을 수 있겠다. 이 생각하거든.
- 상대91:33네. 근데 만약에 그냥 이런 거죠 성민이 뽑아 만약 뭘 시킨다면 야 너 학교 돌아 그러니까 학교 돌라는 거는 출강 나가 출강 나가고 학교만 성민이가 맡아서 간다
- 상대92:04강의한다 강의하는 건 좋아하니까 일단은 강의하는 것만 해도 그래도 강사비 좀 아낄 수 있겠죠 엄청 큰 건 아니겠지 보통 7월달 하면 거의 매일 강의 가니까 매일 강의하고 뭐 한 한 달에 1년이면은 내가 아마 그때 심심해가지고 24년도인가 그때 예 내가 강의 만약에 내가 강사비로 받았으면은 예 500만원 됐던 것 같은데 작년 기준에 네 박은진 강사가 1300만원 받아갔어 제가 뭐 박은진 강사님만 응
- 상대93:01그러니까 23년인가 24년도인지 싶은데 24년도에는 거의 내가 박은지 강사님보다 강의 많이 했을걸 그러니까 어쨌든 그거 둘째 치고 강사비 안 나간다 치고 한 명 계속 불려서 강의 다 하고 학교 인솔 가고
- 상대93:34그럼 이제 형이 일단 거기 그 면에서는 이제 또 형이 시간 확보를 할 수 있겠지 형이 신경 안 써야 되니까 뭐 그거야 몇 번 따라가면 또 눈치껏 할 수 있을 것 같긴 해가지고 사실 어려운 게 하나도 없잖아요 학교 딱 가는 거는 거기에서 이제 강사들이랑 아니 근데 선생님의 신용도를 줄 수 있냐 이거죠 선생님이요?
- 우리94:02그러니까 지원이 만약에 가잖아. 선생님이 이렇게 하잖아.
- 우리94:08또 이게 크단 말이야. 그렇죠. 근데 이제 송민일 가.
- 우리94:14타이트하지 않아.
- 우리94:15예를 들어.
- 우리94:17그러면 강사들도 지목들이 이렇게 할 거란 말이야.
- 우리94:20송민이가 원래 그런 성격이니까. 그냥 뭐 아 예 뭐 그렇죠. 아 괜찮다 이렇게 해야 되잖아.
- 우리94:28예.
- 우리94:29내가 계속 말하지만 내가 성민이한테도 몇 번 얘기했거든.
- 우리94:32그렇게 되면 우리 간다. 강사가 어떻게 문화가 중요하다. 이 얘기 계속 했거든요. 리스픽한 관계가 되어야 되고 그 정도의 내공을 쌓아야 된다. 근데 내가 지금까지 보자면 약간 이제 물론 그 면에서 좋을 수 있어. 과연 성민이가 가서 그냥 아무것도 안 내리는데
- 우리94:57근데 외모라든지 그냥 자신감 있는 태도는 아니잖아.
- 우리95:02선생님이 불안하지 않을까? 나도 불안한데 선생님 왔어.
- 우리95:06아 막 이렇게 해.
- 우리95:09불안하지 않을까? 어떤 말인지 알아? 그러면 이거?
- 우리95:16괜히 그걸로 좀 맡기려다가?
- 우리95:19했던 데가 떨어져가면 오히려... 약간 이거는 이제 100%는 그런 거 아니야.
- 우리95:26아까 저 이래 가는 거는 뭐 그냥 대놓고 보이는 거니까.
- 우리95:30이건 이제 추정치지.
- 우리95:32그렇죠. 근데 물론 또 생각을 해. 얘가 클릭 그 수준만 잘하면 돼 그거는. 왜냐. 원래 사람은 올리라는 좋아하는 성격이니까.
- 우리95:41설정만 잘하면 돼. 못할 성격은 아니야. 그거에 그 소프트웨어만 잘 넣으면 돼. 예.
- 우리95:49근데 이제 외모적으로 그게 안 되잖아 사실. 실리든 성격이 아니잖아.
- 우리95:54예. 그러면 목소리 톤도 그렇고 이렇게 하는 거고. 그러니까 그게 오히려 뭐야 이렇게 될 수도 있다. 또 왔을 때 내가 그러고 있잖아. 강사 옷 복장이라든지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틀린다고. 엄청 크거든요. 근데 이게 맞나. 잘 그러니까 이 블루스에서 오는 걸 원하는데 될 수 있겠나.
- 우리96:23약간 이런 생각이 들죠.
- 우리96:29내가 여태까지 한체상이 될 때 내 사수도 그렇고 가고 그렇고 얘기 잘하거든요 가서 아 이거는 이렇게 좋던 거 이렇게 하고 딱딱하거든 신뢰감 있게 얘기하거든 근데 그게 모르겠습니다 약간 이거는 물음표이기 때문에 근데 이제 내가 이렇게까지 바로 걱정한다는 건 본동적인 거니까
- 우리96:56일부러 없는 걸 찾아 가지고 하는 거 아닙니다 본능적으로 걱정이 되는 겁니다 그것도 못 보내면 안 되는데 그래서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도 네가 잘 기억해야 돼 네가 이제 좀 해야 되니까
- 우리97:27왜냐? 계속 말하지만 전쟁터입니다.
- 우리97:34진짜 농담 아니라 나는 사업 보잖아.
- 우리97:40잘 되는 사람 잘 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있고 못 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있어. 근데 잘 될 수 있는 건 공부해야 되지만 그 전에 안 되면 하면 X되는 것부터 공부해야 돼요. 왜? 그냥 바로 막 하니까 한껏 차이로. 누구를 성공했고 누구를 못하고 운빨 그걸 얼만큼 돌아가느냐 운도 주중한지 운치적인 생각이지만 이거 기본적으로 하면 안 될 건 아니야 운을 기대할 수 있는 거다. 하면 안 될지 하면 안 되는 거.
- 우리98:11어떤 말인지 알죠. 이거 되게 진짜 엄청 중요합니다.
- 우리98:14네가 생각할 때는 내가 너무 인색적으로 보일 수는 있겠어요. 하지만 골 때릴 수 있습니다. 한 번 무너져서 한 번 소모한다. 그냥 한 방에 끝입니다.
- 우리98:26그래서 옛날에 내가 리스펙한 게 야 그렇게 하면 안 돼. 리스펙하고 빨리 잘라야 된다. 이런 얘기한 것도 한 방에 나가립니다. 그냥. 다시 무난하게 다시 되려기 힘듭니다. 다 잘라치우고 처음부터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에요. 만약에 생겼다 하면. 뿌리부터 뽑아야 되니까. 약간 이제 저는 생각을 하면 이 상황이 오면 졌댄다. 하니까.
- 우리98:56그런 겁니다. 그래서 어디 가서 아, 저도 잘한다.
- 우리99:00얘들 괜찮다. 여기 뭐 괜찮다. 이 돼야 이제 걔들 처음에 그렇게 비싸게 행동을 하지. 나머지 나머지 잘 뭐 개판 났다? 별로다?
- 우리99:14잘한 사람부터 떠납니다. 무조건. 근데 그걸 부족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냥 이게 생각 안 하고 그냥 뭐 그거 하나만 있자면 복합적으로 생각 안 하고 하면 진짜 X댑니다.
- 우리99:26그렇다고 물론 이제 요거는 내가 물음표긴 하지만 애가 잘만 그냥 생각했고 뭐 그런 거 배운다. 어렵지 않은 걸 생각을 해.
- 우리99:37예. 뭐 복장 잘하고 말투 좀 뭐 하고 뭐 그렇게 엄청 어려운 건 아니니까. 아 요런 거 좀 해야 되겠네? 하면 됩니다. 근데 물론 여태까지 그게 소프트웨어 안 깔리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깔리면 어떻게 되죠?
- 우리99:52노력해야 됩니다. 힘듭니다 사실.
- 우리99:55근데 엄청 힘든 부분은 아니에요 사실. 내가 생각할 때는. 그냥 처음에 그 아까 일 스타일 이런 걸 고치기가 더 힘들지. 그거면 이제 구살이 존나. 마치 군대처럼 구살이 존나 넣어야 바뀌거든요. 그냥 아야 좋다 좋다. 진짜 디즈니답게도 안 바뀝니다. 디즈니답게만 또.
- 우리100:16내가 그 재범이 뭐 보이지?
- 우리100:18재범이 우리 내가 그 뭐 할 거 오잖아?
- 우리100:21아우 씨발 이 새끼 너무 잘해.
- 우리100:23그냥 자랑을 넘어서 나한테 얘기를 해. 선생님, 이 강생 했으면 큰일 날 것 같은데요? 선생님,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이런 얘기 하거든. 근데 또 자기하고 존나 막 뛰어다니고 자기 안 되면 안 되니까 계속 나한테 물어보거든. 재범이는 시도 때도 없이 물어봐요.
- 우리100:46이거 맞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되죠? 이렇게 맞는 거예요? 왜 이런 거 안 되는 거예요? 맨날 물어보거든. 잘할 수밖에 없죠. 당연히. 이해해? 그렇죠. 잘할 수밖에 없거든. 왜? 잘하게 실수도 안 하려고 잘하려고 하기 때문에 물어본 거거든. 그가 이제 사실 그런 건 바라는 건 아닙니다. 바라지 않아요. 그래도 기본. 그거는 고치기는 힘들다. 그렇게 고치는 것도 재범의 난처 존나 두둠 맞았기 때문에. 처음에 안 그랬어. 1년 2년
- 우리101:22어쩔 수 없겠지만 나한테 세파이퍼 맞아가면서 했습니다. 근데 알아서 바뀌어요. 난 아니까.
- 우리101:28그런 책도 존나 읽었고. 근데 가만 오냐오냐해서 디젤 같게라도 바뀔 수 없습니다.
- 우리101:37그런 거예요. 그래서 난 너한테도 맨날 하잖아.
- 우리101:43어쨌든 불편해야 되는 거. 근데 이제 그게 아닐 수 있으니까 성민이는.
- 우리101:54성민이를 바꾸려면 내가 두드려 맞아야겠노 그래서 최근에 와서 내가 너 놓치라는 거 아니야 성민이 때문에 같이 보러 가기 때문에 그러니까 너 웃으면서 아 그냥 그럴 수 있지 할 수 있어 네가 진짜 그 돈을 안 받았을 때 망했을 때 참담합니다 진짜 참담해요 너는 맨날 그런 생각하니까 참담합니다
- 우리102:21지금이야 우리 이렇게 주말에도 일하는 건. 뭐 그냥 앞으로 좀 잘 될 거 보이니까 이렇게 별 생각 없이 하지.
- 우리102:29근데 앞으로 아무것도 안 나와. 예를 들어서 클럽 가봐. 클럽 갖다 쳐.
- 우리102:34내가 100번 갔는데 아무것도 안 됐어. 하면 가겠냐고. 절대 안 갑니다. 될듯 말듯하고 될 것 같으니까 눈 높아지고 하는 거니까 재밌게 가는 거지. 안 된다.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 우리102:49맨땅에 헤딩한 거 보고 내가 왜 하지 이거를 이 생각밖에 안 들 거예요 분명히 그래요 내가 계속 그러면 마치 야 뽑으면 X된다 이렇게 할 것 같은데 네가 나의 반대 얘기를 해줘야 됩니다 근데 뭐 이제 뭐 사실 정리하자면은
- 상대103:18내가 바꿀 수 있냐 없냐 저한테 그런 겁니다 네 그거 그거니까요 그게 진짜 끄나풀이야 근데 왜 그렇게 하면 내가 너한테 존나 도질 할 수 있으니까 아니 저한테 뭐라 하는 아니 형이 나한테 뭐라 그래도
- 상대103:41뭐 어쩔 수 없지 뭐 이러면서 그냥 뭐 어 어 뭐 어 어 이러다가 그냥 이렇게 되긴 하지만 뭐 나한테 뭐라 해도 상관은 없는데 그거는 이제 크게 뭐 이제 아니 내가 그나마 성민이 장이 아니라 응
- 우리104:08그러니까 내가 너한테 맨날 그렇잖아 그러니까 네가 그런 성격과 태도가 있다면 네가 안 좋은 상황이 있다면 네가 맨날 제일 밑에 있는 구도 남한테 얻는 구도 이 구도니까 네가 고차가 됐다고 생각을 해 그리고 맨날 또 진술하고 우중히 있으면 그렇게 행동하지 마라 이런 것도 매한가지입니다 하지만 이제 네가 그 각도를 볼 수 있습니다
- 우리104:39그때서부터야 네가 깨닫기 시작할 겁니다. 나는 더 장담할 수 있는 건 네가 나보다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보다 더 잘할 거다.
- 우리104:50이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 우리104:54그거를 네가 배우고 있거면 그거를 배우려고 하면 나는 이것도 하나야 너한테. 그러니까 선명하게 투자가 아니지. 그 돈이 너한테 투자하는 돈이지 사실.
- 상대105:05그렇지.
- 우리105:07너는 네가 깨닫고 네가 더 많이 배우고 할 수 있는 거니까.
- 상대105:13그런데 형이 한 푼도 못 가져가고.
- 우리105:17아니 가져가겠지.
- 우리105:19일단은 현재 매출 기준이면 못 가져가.
- 상대105:24현재 매출 기준이면 지금 못 가져가잖아요.
- 우리105:26못 가져가지.
- 상대105:27작년 기준 매출 정도는 나와야 형도 이사 가고 사람답게 좀 살아야 되는데.
- 우리105:38사실 내 욕심이 말하자면 내가 5, 600 벌려고 나 이런 거 하는 거 아닙니다.
- 상대105:44그러니까요.
- 우리105:45나는 나는 진짜 그냥 내 그러니까 내 마음속 목표 내 마음속 그 마음속 목표가 아니야. 이 정도는 당연하겠지. 내가 진짜 내가 현재 내가 카탈로그 작가하고 비교 분석하면서 내가 진심으로 생각하는 건 어? 1년에
- 우리106:07대구에 있는 아파트 한 채 정도는 볼 수 있어야 된다. 아니, 볼 수 있어야 된다가 아니야.
- 우리106:13이 정도는 될 거야.
- 우리106:15그냥 낙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그 이상 어떻게 되지? 인생을 가지고 있거든. 서울 가지고 우리가 구도를 잡고 서울에 이렇게 들어갔다? 그렇게 어렵지 않거든. 코칭에 가서 퍼졌다? 어려운 거 없습니다, 하나도. 자동화 시키면. 홍보만 잘하면 그냥 다 됩니다. 생각해봐. 네가 잘 생각해봐. 여기 우리 장점이 뭐야? 장점이 단점 뭐야? 장점? 진짜 우리가 BEP. BEP 뭔지 알지? 소녀 분위기도 넘었어. 그때부터 한옥강이 150, 200 남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여기 지금 지방에 있어서 150이지.
- 우리106:54소례면 그냥 230, 330입니다. 걔들이 나한테 얘기하는 거.
- 우리106:59걔들. 응. 누구야 우리 내가 4천만 원 내놓고 히로스쿨 333만 원이야.
- 우리107:05학교 평균 남는 거.
- 우리107:07이해했어요? 222만 원은 333만 원인데 근데 내가 알기로는 333만 원이야.
- 우리107:15그걸 나한테 보냈거든.
- 우리107:16자기 평균 학교 평균 333만 원이다.
- 우리107:19야 너 학교 하나는 이거 금액 맞춰도 내놔. 얘기했었거든.
- 우리107:24생각해보셔. 한 개 333만 원이야. 남들 ㅅㅂ ㅈㄴ ㅈ빠지게 그니까 일반 중소기업 가면 아무리 ㅈ빠지게 330% 한 게 쉽지 않습니다. 물론 내가 몸으로 막 ㅅㅂ 이렇게 화이트 컬러가 아니라 블루 컬러다. 짠해서 한다. 될 수 있겠죠. 그냥 김민재입니다.
- 우리107:48힘들어요. 지금 준환이가 힘들어. 500봐도 힘들어하잖아 지금.
- 우리107:53왜 힘들지 않아? 맨날 지금 나한테 맨날 소주 두 병씩 처먹어야 되니까 미치겠다고.
- 우리107:59진짜 미치겠다고 그래.
- 우리108:01근데 준환이가 술 좋아해.
- 우리108:03근데도 미치겠다 얘기를 해.
- 상대108:04매일 소주 두 병을 마신다고?
- 우리108:07어.
- 우리108:09안 먹을 수 없다. 맨날 그렇게 처먹으니까 진짜 졸아버리겠다. 그렇게 나는 그거 안 받고 난 너한테 갈 걸 존나 지금 후회하고 있다. 사람이 항상 늘 아파봐야 고마움을 안다.
- 우리108:25그래서 이제 나 갈 거다. 이런 얘기하는 것도 그 얘기거든.
- 우리108:33그래요. 오늘 또 일해야 돼. 또 하고. 존나 좆빠진다. 얘기하거든.
- 우리108:40근데 물론 정신적 고정이 더 힘들 수 있어요. 사실.
- 우리108:44너 입장도 얘기합니다. 하지만 이거 그냥 온전히 얘기하면 이게 말고 편한 게 없어서 없다. 난 이 생각 왔거든.
- 우리108:52이게.
- 상대108:52갇혀지면 편하죠.
- 우리108:56안 힘듭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안 힘들어요. 내가 진짜 내가 그냥 이것만 할 수 있다? 다 자동화 그게 무조건 다 가능해요. 무조건이에요. 무조건 아니야. 6개월만 주면 다 끝나 나는. 다 끝나. 6개월? 6개월도 안 걸립니다. 진짜 내 맘껏 내 딴 거 신경 안 쓰고 진짜 그것만 한다. 시바 내가 진짜 야 시바 3개월만 해. 3개월만에 다 끝냅니다. 진짜 농담만 해. 3개월 다 끝내.
- 우리109:29동영상 만드는 거까지. 진심입니다.
- 우리109:38그렇습니다. 뭘 보내는 거?
- 우리109:41알아서 그냥 동거문명해가지고 알아서
- 우리109:44만남 체크만 하고 다 됩니다. 지금도 가능해요. 내가 너한테 준다 했잖아. 다 가능합니다. 그건 뭐 있어요. 그냥 사람만 하면 되지. 진짜로 생각해봐요. 이만큼 나는 괜찮은 거 없다고 생각해. 와 그래도 잡은 건 잘했다. 그냥 이 생각 하거든. 물론 우리가 이렇게 갈아놓고 있잖아. 내가 이렇게 하는 건 내가 매번 얘기하지만 우리가 멍청해서야. 똑똑했으면 존나 빨리 편하게 할 수 있어요.
- 우리110:12예, 진짭니다. 그래서 내가 너한테 도전하는 것도 그런 거예요. 근데 이제 그 관점을 네가 이제 배울 수 있으니까. 할 수 있으니까. 처음에 계획하고 할 수 있으니까.
- 우리110:28하면 뭐 진짜 방향이 꺼지고, 어? 지금 비행기 해야 되네? 이거 존나 편해. 이거 뭐 어떻게 하지? 한번 쭉 가고 딱 행동 공기고 하면 진짜 존나 편합니다.
- 우리110:40진심입니다. 근데 네가 그 정도까지 안 해도 돼. 내가 이미 됐으니까. 내가 그러려고 족빠지게 엄마 생일도 안 가고 암에 걸려도 안 가고 하는 게 될 것 같으니까 이런 거 아니냐. 안 됐으면 가가지고 존나 슬프네.
- 우리110:56친구야 나 이렇다. 어떻게 좀 해라. 이렇게 했겠지.
- 우리111:03나도 안 될 것 같았으면 이제는 왜 떨어요. 될 것 같으니까 더 지랄하는 거 아니야.
- 우리111:10그렇습니다 형이 그렇게 말하니까 성민이 연봉이 좀 더 아깝네 나는 진심으로 이야기할게 만약에 나한테 선택지가
- 우리111:40처음에 바로 든 생각 먼저 얘기할게.
- 우리111:43맞어. 편할 수 있겠지.
- 우리111:46준비물 준비하고 강사 교육하고 있겠지. 그건 이제 편한 건 관점이고 성장은 좀 될 수 있어?
- 우리112:03우리는 자동화 가정하면 사람 관리를 잘하거나
- 우리112:09모르게 어쨌든 뭔가 특이점이 하나 있어야 되는데.
- 우리112:14특이점이 없어. 현재까지는. 내가 등생형으로는. 물론 뭐 그것밖에 안 시켜봤지만.
- 우리112:22그럴 바에는 성장 안 한다고 관장하면 시방 그 돈이면 널 찾아줬지. 그 돈이면 너 사줬지. 그리고 네가 여자를 만나려고 하잖아.
- 우리112:34능력이 없으면 못 만나요 지금.
- 우리112:37이해해요? 니 월급 까봐 누가 만나려고 해요. 뭐 절대 못 만납니다. 진짜 뒤져넘겨도 못 만나요. 니가 진짜 진짜 니가 존나 막 존나 잘 꾸시면 글 수 있어. 막 구라치면서 존나 잘 꾸신다. 가문다.
- 우리112:55그러면 그거를 그것까지 생각하고 내가 목을 살린다. 이런 여자는 있긴 있으니까. 아니잖아요. 지금 아니에요. 지금 선택 하나 잘못하면 일일이 날아갑니다.
- 우리113:07젊었을 때 도전하고 뭐라고 할 수 있지. 우리 이제 마흔이에요. 아, 내가 마흔인 줄 알아. 어쨌든.
- 우리113:16나도 이제 곧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난 부드럽네요. 차라리 네가. 이 생각까지 드는 건 사실. 근데 우리가 이제 그걸 바라보는 건 아니니까.
- 우리113:37아 이제 서울 가가면 아 이제 진짜 나는 내가 농담 아니라 진심으로 나는 1등 이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해. 나 그 히어로 스쿨 이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해.
- 우리113:49애초부터 나한테 그걸 보냈을 때부터 난 만났을 때부터 아 이길 수 있다. 이길 수 있다. 이 생각 나왔거든. 뭐 그냥 뭐 아니야. 그것도 아니야. 그래서 내가 너한테 어떻게 보면 도착을 내는 건
- 우리114:08욕심을 가지기 때문에. 누가 이만큼 했으면 훨씬 더 빨리 내가 앞지를 수 있겠는데. 하다 못해 그 이상 죽는다는 수준까지는 무조건 가겠는데. 이거니까.
- 우리114:23물론 그게 안 될 수도 있겠지.
- 우리114:25안 돼도 만약에 아무것도 안 해도 성장 관점이 없어? 안 뽑아도 돼요 그러면. 두 명이서 다 쳐낼 수 있잖아요. 가만히 있어도 홍보 두 명이서 가도 우리 먹고 삽니다.
- 우리114:39먹고 살아요 그럼 즐기면서 살 수 있겠죠 물론 AI가 좀 없다는 가정이에요 AI가 좀 덜 성장한다는 가정에 그렇습니다 복잡하게 하자 그래서 네가 내 관점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 우리115:09이런 거죠, 사실. 물론 나는 네가 그 관점 안 써도 돼. 난 넌 믿어. 못하고 이런 거?
- 우리115:20뭐 이렇게 할 수도 있지. 어떻게 해. 너의 특이점이 있으니까. 내가 욕심을 가져서 도와줄 뿐. 나도 뭐 하면서 내가 못났다고 생각하니까. 그것은 없어요, 사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특이점이 있어.
- 우리115:39어? 우리가 뭐 색깔이 뭐 빨간색이 없네? 그럼 빨간색 뽑으면 되거든. 뭐 이런 관점이죠 사실. 어? 근데 내가 이제 이런 거지. 이제 내가 너한테 하는 하나도 없는 관점이 있다면 하나도 뭐 바라나상 있다면 사실 우리보다 더 똑같은 사람 뽑는 게 제일 진짜 베스트입니다. 그렇죠. 주고 주고 이미 인스턴트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혜택은 보고 걔가 하면 내가 낙소 효과를 봅니다. 걔한테 조금 주더라도 마치 이게 보험사가 보험 같은 1등 같은 경우에는 대표보다 그러니까 그 충직회사의 대표보다 더 많이 가져갑니다.
- 상대116:21알죠.
- 우리116:24이제 그거 보면 근데 걔들이 더 나는 뭐 별로 안 해도 오는 거니까 오는 관점이니까 내가 신세 만들었으니까 이제 사실 내가 이제 메타인제에서 내가 좀 못나긴 했네?
- 우리116:37얘가 좀 더 잘났네?
- 우리116:39오늘 좋고 저게 좋고 해주면 사실 걔도 좋고 우리도 좋고 연관점 가질 수 있다는 거죠 근데 그것도 사실 저도 힘듭니다 모를 수 나도 있지만 그래요
- 우리117:16어쨌든 결론을 지어야 되긴 하겠네 이게 니가 선택이야 내가 요번에 선택을 해야 됩니까 니가 선택이야 너도 이제 슬슬 책임지고 그런거 해보고 보자면 됐잖아요 이제
- 상대118:22네.
- 우리118:30한편으로는 유효한 강사한테 연락해 볼까 전화나 받으면 기가 막히게 잘 할 거니까 조금씩 3,000,000원을 준다? 아깝다고 생각 안 들 겁니다 또 이제 부정적인 것도 하나도 없겠다 약간 위트도 살짝 있거든 진료청도 맡으러 가야겠다
- 우리119:03뭐 차 없지 뭐 없어도 근데 그거는 이제 두 번째 치고 어쨌든 너의 결정입니다
- 상대119:33아이고 밤에 잠 다 잤네 이거 재밌네 재밌다 내가 성민이를 가르칠 수 있을까
- 상대120:58지금 그냥 머리에서 그냥 해 이러는데 어떡해요 뭐라고? 머리에서 그냥 그냥 해 그냥 해는 뭐야 그냥 해 아 그냥 뽑으라고?
- 상대121:16아니 그러니까 머리에서 자꾸 그런 소리를 해서 정확히 마음에서 그러는 거지 어떻게 되겠지 약간 이러고 있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어떻게 되겠지 그러면 안 되거든요
- 우리122:03그렇게 해보고 후회하는 것도 난 경험이다 생각을 해?
- 상대122:06아니요 그냥 그 생각만 나요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거는 아 또 이거 잠 다 잤다
- 상대122:25뭔 말인지 알죠.
- 우리122:27그래 근데 아는데 잠을 안 자고 정하고 떠나서 너가 이러고 고민할 때 기준점이 있어야 돼.
- 우리122:38그냥 생각한다고 생각하면 어쨌든 그 생각힘이 안 내려진다. 사고하는 거. 틀. 아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아 이래서 이렇게 있고 여러 가지 각도에서 아 이거 이렇게 있으니까 이렇게 돼야 된다가 나와야 되는 거야.
- 상대122:56거의 2시간 동안 계속 얘기해서 마음속에서는 그냥 해 그냥 해 이러고 있고 아니야 아니야 생각해서 해야 돼 지금 이 상태예요 일단 머릿속에서 드는 생각은 성민이를 하려면 일단 내가 준하 공부해가지고 어쨌든
- 우리123:24업무적으로 얘를 일단 눌러야 되고 일단 그 생각이 가장 지배적이긴 해요 그리고 성민이를 어떻게 이용하지
- 우리124:00어떤 능력을 길러서 어디에서 먹어야 될지
- 상대124:30그래서 그냥 해 질문 그냥 뽑아 이유가 뭐야 네 마음에서 왜 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그 이제 약간 그 상태야 아 몰라 그냥 해 약간 그런 거야 아니 이제 형이랑 거의 지금 2시간 동안 얘기를 하니까 마음속에서 생각하지 마 약간 이런 느낌인 거죠
- 우리124:58그냥 해 마음속에서 그런 마음이 하는데 그런 문제가 아니니까 그 생각도 경미라는 게 한번에다가 진짜 X돼보잖아 근데 내가 이렇게 말하는 거 네가 계속 얘기하는 건 네가 책임질 공간이 없었어
- 우리125:28뭐 반장을 하든 뭘 하든 뭘 하면 어떤 내가 그 솔루션이니까 내가 선택에 책임을 져야 됩니다.
- 우리125:37하지만 그냥 그거 하는 거 위에서 책임을 져주니까 그냥 하면 뭐 됩니다. 별 생각 없이. 알아서 굴러가니까.
- 우리125:42근데 네가 이제 해가지고 네 돈이 만약에 천만 원, 이천만 원 나간다.
- 우리125:48지연할 때도 못합니다. 이게 또 우선소리로 우리 주식 뭐 하잖아.
- 우리125:54그거 우리가 뭐
- 우리125:562천원 깎으려고 시장가서 지랄 발걸하는데 큰 놈 쓸 때는 그러지 않는다 이제 이게 모리스 인색합니다 그래요 그래서 있어야 됩니다 그냥 해 X댑니다 진짜 그러니까 너 진짜 네 월급 깎는다 생각하고 가야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겁니다.
- 상대126:26네. 그래서 이제 마음속에서는 그런 형이랑 2시간 통화하니까 더 고민하지 마. 머리 그만 써. 약간 이런 느낌.
- 우리126:38너 그럴 거면 나한테 얘기를 해. 난 모르겠다.
- 상대126:41그러니까 그런 마음이었는데 이제 머릿속으로는 와 지금 이제 송민이랑 만약에 내가 송민이 책임지고 이걸 해야 되니까 어쨌든 얘를
- 상대126:56얘가 나보다 더 능력이 좋을 수도 있겠지 얘를 끌고 가야 될 거 아니야 왜 끌고 가야 되냐 이거야 만약에 이제 한다면 얘를 끌고 얘가 지금 부족한 점들을 내가 뭐 성장시키고 그 다음에 우리 사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어
- 상대127:27그러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 라고 했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넌 잠 다 잤다 약간 성민이보다 내가 더 공부를 많이 하고 준비하고 그렇게 살아야겠다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드는 거죠 네
- 우리128:11그래서 또 질문 또 한 게 그래서 네가 밤을 새든 어쨌든 결정은 내릴 수 있을 것 같아?
- 상대128:19그래서 쉽지 않네요 과연 형이 말한 대로 그렇게 하면 나에게 엄청 큰 책임 형이 말한 대로
- 우리128:37근데 여기서 이제 하나는 맞아 늘어 두 번째는 이게 사람이 이제 갈 때 갈 때에서 어느 정도 기가가 다시 돌아와서 그 바람이 나를 강하게 만드는데 촛불이라 쳐 바람 내가 맨날 그런 얘기하잖아 이게 안티프레즈를 얘기하거든 촛불이야 불 입장에서는 바람은 두 가지 입장입니다 나를 끌 수도 있고
- 우리129:06나를 더 크게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네가 만약 했어 잘 봐봐 상황이 안 좋아졌어 안 좋아졌어 이것도 내가 너무 걱정되게 얘기하는 건데 이거는 그냥 반점만 생각해 내년 돼도 월급 일어날 기미가 잘 안 보여 예를 들어 물론 내가 그렇게 안 만들겠지만
- 우리129:36예를 들어 지금 둘이서 그렇게 하면 예를 들어 내년에서 그대로야 너 버틸 수 있어?
- 우리129:49내년 돼서 우리 매출이 똑같아 버틸 수 있겠냐고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건 네가 그냥 해 이건 네가 그 선택이 합리적인
- 우리130:06리스크를 질 생각을 하고 얘기를 해야 된다는 거야 맨날 내가 계속 이렇게 말하는 건 네가 그 선택하면 있어 너한테 리스크는 없거든 지금까지 리스크는 있겠지 없을 수는 없는 거잖아 하지만 네 인생에 졸두천미한 그런 리스크는 없을 거니까 근데 이거는 너만의 리스크가 아닙니다 나도 리스크야 근데 이제 이거는 떠나서 이렇게 하면 또 선택 못할 거니까
- 우리130:35네가 마이너스 2천만 원 3천만 원 손해볼 생각하고 해야 된대 이런 거야.
- 우리130:40안 몰라 손해볼 수 있지. 그것까지 용납하면 오케이. 이런 거야. 그러니까 아무렇게나 생각하지 말아라. 네 돈이 천만 원 2천만 원 나간다고 생각하고 해봐라.
- 우리130:55이 얘기야.
- 우리130:57그러니까 나는 사업할 때 나는 내 돈 1억 원 나간다고 생각하고 한 거야.
- 우리131:03이해해? 당연히 첫째 능력이 그 정도 나갔으니까
- 우리131:07응 아 첫 행위가 이제 2년차까지 응 나갔으니까 어 뭐 어쨌든 내 책임이니까 응 어 이해해?
- 우리131:20응 어 씨발 나는 돈 버린 게 아니라 지금 나가고 있는데 응 어 아무렇게 선택해서는 그건 존대는 거예요 그럼 당연히 씨발 뭐 책임질 수밖에 더 있나 물론 이제 나는 당연히 안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응
- 우리131:37그 리스크는 감당해야 될 부분이다 근데 여기서 돈 잃어? 그 리스크 아닙니다 더 큰 리스크?
- 우리131:45내가 이거 다시 시작해야 된다 그냥 잃는 수준이 아니죠 그러면 내가 어떻게 다시 지쳐버려야 돼 내가 그 씨발 1억 언제 모아 이 관점입니다 이해했나요?
- 우리131:59네
- 우리132:00책을 위치해서 아 몰라 얘기해서 골 때립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네가 이제 책임 인용력이 들어가서 생각하고 선택하고 해야 된다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네가 나는 물론 제일 좋은 건 네가 나한테 그래서 이런 면이 더 나오는 건데
- 우리132:30이렇게 이렇게 됐지 않았냐. 해야 됩니다. 그냥 기회를 한번 주자. 그냥 이런 거 안 됩니다. 저한테는. 뭔 말 줘야죠.
- 우리132:38뭔가 정확하게 이거 되면 이거 조사할 수 있구나.
- 우리132:43확률 게임으로.
- 우리132:47그래서 어쨌든
- 우리132:55어쨌든 아몰라 데리고 가자면 너는 아직도 성민이한테 긍정적인 면이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그런 얘기한 거 아니야.
- 상대133:01아니요. 이제 형이 나는 그 일에 대해서 그런 거지.
- 우리133:06네가 더 기를 수 있으니까.
- 상대133:08내가 더 기를 수 있으니까. 그 관점에서 보면 형이 말한 대로 내가 방금 말한 것처럼 더 그런 내가 잠도 안 자고 얘를 어떻게
- 상대133:26이끌고 갈지 그런 걸 이제 해야 되니까 잠을 다 잤다 이렇게 얘기한 거고 근데 뭐 긍정적인 거 근데 사실 앞에서 이미 성민이의 그런 능력키적인 부분이나 뭐 그런 걸 다 얘기했잖아요 사실 그거는 이미 저도 형이랑 아까 형이랑 얘기했지만
- 상대133:59긍정적인 거라고 하면 그거보다는 사실 지금 결론은 사실 부정적인 면이 더 큰 거잖아요 어떤 엄청 긍정적인 아니 긍정적인 게 생각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그런 거야 그러니까 그래서 사실 저도 성민이의 파이팅 있는 모습을
- 우리134:27사실상 거의 일주일밖에 못 본 느낌이라서 잘 모르겠고 그러니까 그 일주일 파이팅이 어떤 파이팅인데 그냥 파이팅이잖아 일을 잘한다는 게 아니잖아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게 이등병 입장에서 농담하는 입장이거든 그거를 다 가만히 빼고 봐야 되는데 일의 성장 관점 그러면 네가 못 봤다 그러면 이 자체도 너한테 뭐라 해야 될 부분입니다
- 우리134:56계속 말하지만 날 안 봐도 보인다. 안 봐도 보인다. 근데 이걸 날 왜 보이냐. 감점 자체가 틀리다. 너? X때도 그냥 뭐 생각 없으면 그냥 뭐 어디 가든 보니까 이거. 이 생각이니까. 왜 저 누르봤죠? 이 관점에서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래서 넷넷 사장 입장에서 아 X땠네. 입장에서 봐야 된다. 그래야 는다.
- 우리135:23그래야 연차가 늘어도. 4년차야.
- 우리135:27없다고? 그러면 이제 피드백 안 한 거거든 스스로에 대한.
- 상대135:31응 이해해.
- 우리135:34어쨌든 그렇게 보고 어? 그럼 뭐지? 그럼 내가 왜 생각 못했지? 계속 이런 생각. 어 해야 됩니다. 어쨌든 네가 녹음 될 거니까.
- 우리135:42누나였으면 또 놓고 내가 생각 못한 관점 대표가 얘기한 관점 해줘. 왜 그렇지? 생각해 봐야 됩니다. 아 근데 내가 이거는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건
- 우리135:56뭐 이런 생각도 있어.
- 우리135:58너무 깊게 생각 안 해도 돼. 왜냐?
- 우리136:01지금은 인생을 가져요. 응. 저는 ENTP이기 때문에 원래 ENFP였지만 나는 원래 이런 생각입니다.
- 상대136:11응.
- 우리136:11무조건 잘라야 되는 게 있다는 기본적인 말구예요. 응.
- 우리136:14하지만 너의 관점은 약간 다른 거니까.
- 우리136:17네. 근데 그걸로 하면 너가 힘들어질 수 있어요.
- 상대136:20응.
- 우리136:21하지만 내가 왜 이렇게까지 말하냐?
- 우리136:23넌 특이집이 있습니다. 응. 그래서 그 특이점은 가만히 있어도 내가 알아서 해준다.
- 우리136:29이 관점을 가지고 있어요.
- 우리136:31이해했나요? 물론 우리가 잘 안 되고 하면 내가 어떻게 지랄할 수 있겠지.
- 우리136:37하지만 그래도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져야 됩니다.
- 우리136:40성공할 수 없는 실패할 수 없는 활색초처럼 다양하게 잘해라. 이거는 욕심이 났습니다.
- 우리136:56근데 천천히 배우면 알아듣을 거니까 어쨌든 네 그래요
- 우리137:25하하 그러면은 이게 물론 내가 이건 증명력을 가지고 있지만 응 내가 맨날 너한테 이렇게 하는 이유가 응 그러니까 이제 어쨌든 우리가 사업을 계속 주식 출장 입장에서는 응 미래에 창창한 데에 베팅을 하는 거야. 내가 잘못 봤다? 내 돈 까이는 거고 잘 봤다? 올라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잘 될 수 있는 기업이란 걸 선택을 합니다.
- 우리138:08있죠?
- 우리138:10하지만 100중 90은 아니 거의 99는 남들 이야기 듣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통계치로 주식 투자 100명 중 94명은 돈을 잃습니다. 이건 통계치예요. 실제 통계치입니다. 하지만 그조차도 인식 못합니다. 이 통계치조차도 알지도 못해요. 사실. 왜? 남도 돈 모르는 것 같으니까. 이것도 돈 많지만 다 줄일게.
- 우리138:44잘 될 수 있는 기업.
- 우리138:46뭐냐.
- 우리138:47근데 대부분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나는 들어본 적이 없어요 사실 난 올바른 태도가 들어본 적이 없어 여기서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대표가 어느 레벨인가 입니다 대표에 따라서 모든 게 틀려져요 그냥 사고방식 자체가 틀리면 그 문화 자체가 대표 입장에서 나와요 대표가 아무 그냥 별로 욕심이 없다 성장 안 합니다 그냥
- 우리139:22근데 이것도 리스크가 있긴 하죠 어쨌든 근데 여러가지 부분이 보통 변형되는데 근데 제일 중요한게 뭔지 압니까? 진짜 내가 생각할 때 제일 중요한거 얼마나 똑똑한 사람들이 모였나 이 관점입니다 이해했나요? 데리고 가자 이거 이 관점이 아니에요 이해했어요?
- 우리139:46그래서 이제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 찰리 멍거가 BYD를 보고 BYD 알지 자동차 회사야 그때 당시는 자동차 회사가 아닙니다 배터리 회사 배터리 회사 그전입니다 응 근데 찰리 멍거가 여길 투자한 이유 딱 하나입니다 대표가 똑똑하고 응 두번째 중국의 똑똑한 사람 다 모였어 응 그래서 생각한 겁니다. 이게 어떻게 못될 수가 있냐. 말이 안 된다. 해서 투자한 겁니다. 이해했어요?
- 우리140:25네. 그래서 이제 물론 여기에서 에피소드들이 있어. 근데 비웨이드가 자동차 회사에서 찰리 몽거가 뜯어말렸어. 근데 그걸 기웃고 해냈잖아 지금. 그래서 거기 막 칭찬을 존나 이색해. 찰리 몽거가.
- 우리140:46어쨌든
- 우리140:47이제 이렇게까지 말은 뭐냐 어쨌든 당연히 우리가 더 잘 내기 위해서 우리가 똑똑해지는 건 너무 당연하고 뭐 당연히 어떻게 보면 우리가 결혼을 좀 더 시작해서 내가 진짜 종양 가려면 그 정도 월급 벌고 그 정도 되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그 정도 본다는 건 그 정도 똑똑함을 가지고 있다는 거겠죠 네
- 우리141:18그래서 저는 이런 게 한 겁니다. 근데 내가 계속 말하지만 너가 이제 물론 나한테 존나 구사해 듣고 맨날 그러겠지만 물론 이걸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너가 기분 나빠할 수도 있겠지만 성민이 이런 친구들이 내 세상에 모이는 그 회사 시작한다? 나는 인생 촉박한 거 생각해. 진심이야.
- 우리141:45잘할 수가 없습니다. 아 근데 정금빈 뽑자 안 뽑자 이런 얘기 아닙니다. 그래서 물론 이거는 다른 관점으로는 어쨌든 형님 사고방식이나 외근은 묻고 어쨌든 우리가 잘 되기 위해서 우리가 결혼 못했으니까 했으면 아무것도 몰라서 감아가지고 했으면 결혼을 했으면 됐거든 사실. 그런데 우리가 눈이 낮으면 또 상관없어.
- 우리142:17난 눈이 낮다고 생각 안 하거든.
- 우리142:21너는 너는 과감하게 눈 낮은 거 버릴 수 있니? 눈 높은 거?
- 우리142:28높다고 말하긴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관점에서 내가 너를 바라봤을 때는 눈이 높다고 생각하거든.
- 상대142:33눈이 높죠.
- 우리142:35그래서 네가 막 헤벨레 하는 애들은 진짜 그 상탈치 있는 애들만 네가 얼굴 표정이 달라졌어. 근데 저 눈 괜찮은데 해도 너는 얼굴 표정이 달라지지 않았었거든.
- 우리142:50그건 쯤에서 눈이 높다 근데 이제 그냥 보통 수준에서 사귈 수 있냐 이건 쯤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돈 욕심을 조금 내려도 됩니다 그럼 이제 학률게이머를 빨리 여러 번 도전하는 게 더 나을 수 있으니까 네 그런 겁니다 이제 뭐 그런 것까지 생각했던데 이거죠 뭐 데리고 와가지고 뭐 이렇게 해가지고 할 수 있겠죠 뭐 이렇게 준비해가지고 내년에 비전이 없다 네 뭐 사실 그렇죠
- 우리143:20네. 그럴 거였으면 우리 단체로 그냥 씨발 주란이 따라갔어야 돼. 뭔 말인지 알아? 소주 2병? 씨발 그냥 마셔. 씨발.
- 우리143:40물론 이제 그거 해서 1년 그렇게 가면 씨발. 1년 버티나 모르겠는데.
- 우리143:45어쨌든.
- 상대143:46그렇다죠. 그거는.
- 우리144:10아.. 씨발.. 물론 또 얘기하면서 정립은 많이 됩니다.
- 우리144:16네 저도. 어떻게 보면 이제 성민에게는 왔다가 일의 관점 사람의 관점 뭐 내가 씨발 그런
- 우리144:48하... 으... 으... 으...
- 우리145:18아이 참.
- 우리146:42솔직하게 해 네 감정만 얘기해 봐 논리도 편찬하지 말고 그냥 감정 감정이요? 감정만
- 상대147:20감정은 잘 모르겠는데 감정은 모르겠어요 감정이라는 거 그냥 뽑자 마음이 좀 그렇다 그래도 들고 가고 싶다 아니요 그런 건 없어요 아시다시피 저는 제 안에 저만 있기 때문에
- 상대147:51근데 지금까지 뭐 이제 저희 계속 얘기했잖아요. 그러면은 사실 안 뽑는 걸로 결론이 나는 건데
- 상대148:27뽑지 않는 게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이렇게 보면 저희 금액 그러니까 돈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그렇고 이렇게 쉽게 생각하면 사실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 상대149:07그리고 뭐 지금 뽑아가지고 뭔가 퍼포먼스를 당장 낼 수 없으니까 과연 다음 내년에 우리가 더 매출을 더 일으키기 위해서 될 수 있나
- 상대149:34그렇게 보면은 뭐 그냥 올해는 성민이를 저희가 이렇게 월급 주면서 성장시키는 약간 그런 느낌으로 그러니까 성장시켜서 뭐 이제 내년에 써먹자 약간 이렇게 돼야 될 거 뽑으면 같거든요 그러니까
- 우리150:04근데 성장시킬려고 뽑는 것보다 자동화시키려고 완성하는 게 사실 그거거든요. 제 시간, 내가 시간 나눈 거.
- 상대150:17그러니까 그러려면 당장에 어느 정도 퍼포먼스를 내거나 그게 아니면은
- 상대150:27내가 내려준다. 그러니까 내가 이제 잠 다 자고 성민이까지 끌어안고 이렇게 같이 일을 해내야 되는 거죠.
- 우리150:44그러니까 여기서 생각이 많이 들게 이게 우리가 막노동이 아니잖아.
- 우리150:53약간 진을 겸비해서 하는 겁니다.
- 우리150:57지식적인 부분도 필요하고 막노동도 필요하긴 하죠 근데 그거야 다 알봐가지고 뽑으면 되는 겁니다 그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사실 그럴 것 없으면 준환이 부를까 하는 게 제일 최고죠 그러니까 제가 준환이 형이 두고두고 아쉬운 거죠 당장 지금
- 우리151:27선생님한테 내가 만약에 통화를 내가 넘겨준다 쳐 연락해서 하라고 그러니까 당장의 퍼포먼스가 아니 당장의 퍼포먼스가 너는 이제 그렇게 해서 완화해서 얘기하지만 내가 만약에 예를 들어 내가 제보미한테 넘겨줘 난 불안하지 않아 응
- 우리151:59지훈이 처음 왔을 때 전화 통화할 때 난 불안한 건 없었어 근데 지금 불안해 이거를 퍼포먼스라고 볼 수 있는 건가 넌 안 불안하니?
- 우리152:12나는 못 맡길 것 같아 사실 당장에 당장이라고 하지만 통화하라고 맡기면 그러니까 그게 그러니까 나는 그게 말이 안 되는 게
- 상대152:33그럼 뭘 당장 하면 누구한테 그러면 뭘 어떻게 난 이런 거 아니야 난 싶어서 그러니까 당장이라고 했잖아 준비기간을 줘야 된다고 얘기했잖아 아니요 그러니까 준비기간을 준다는 게 아니라 당장 그런 퍼포먼스를 낼 수 없으니까 뭐 이제 그게 이제 당장의 퍼포먼스를 낼 수 없으니까
- 상대153:06어 이제 그 뭔가 아 맞네요 그렇게 성장의 시간을 또 오래 가져야 되니까 그게 제 문제라는 거죠 이게 나는 성장의 시간 하게 말하게 좀 그런게
- 우리153:39그러니까 이제 원석이면 깎아서 쓰겠지 다이아몬드 내고 가치가 있으니까 그래서 강산에 돌멩이 지라면서 하는 거거든 근데 이제 돌멩이 까가지고 깎아 그래 통할 수 있겠지 그 상태를 원해서 뽑는 거냐 이 말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 우리154:09근데 우리가 사업이 잘 될래.
- 우리154:13예를 들어서 봐봐.
- 우리154:14통화할 수 있지. 뭐가 어려운데 통화가.
- 상대154:17응.
- 우리154:18근데 그거를 뭐 성장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이게 말이 되나.
- 상대154:23응.
- 우리154:25근데 내 입장에서는 이제는 거야. 응. 성장 뭐 말할 수는 있겠지.
- 상대154:30응.
- 우리154:31근데 그러니까 그 선생님이 일단 내가 그때도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기분 좋아야 된다고. 응. 그냥 통화가 가능한 게 아니고 그게 하도 중요한 건 아닙니다 상대방이 기분 좋아야 된다고 상대방의 신뢰감을 느끼고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해 가지고 잘 얘기할 수 있는 EQ가 있어야 된다고 근데 아 그래 뭐 있을 수 있다 생각하는 거야 완전히 없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기준 어 그래 아 이게 이제 한적이면 나중에 잘 할까 하면 알아서 될 것 같긴 한데
- 우리155:10근데 그게 이 마인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 우리155:14안 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 그래서 난 그것조차 불안한데. 그럼 난 내 기준에선 내가 자꾸 이런 말은 미안하지만 매일 2시간 3시간 잠도 꾸면 저는 정신적 농담 아니라 문제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나 1시간 잠 왔어도 문제 있다고 생각을 해. 응. 30분 잡았다?
- 우리155:41아 그래 좀 곤면했겠네. 이까진 인정이야.
- 우리155:45처음 보냈을 때 기준.
- 우리155:47근데 한 시간 넘게 걸렸는데 처음 물어봤다? 이제는 이거는 골때리는 문제다.
- 우리155:56저는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 우리155:58어떻게 보면 너한테도 이야기할 수 있는 거야.
- 우리156:03네 무슨 말이냐? 아니 지금 더 고급진 걸 해야 되는데. 알바생 뽑아놔도 할 수 있다고 근데 그거를 또 막 논의해서 한다 그게 이제 적금 논의인데 이게 무슨 말이냐 진짜들은 그 씨발 매일 그거 그냥 뭐 그거 하는데 근데 2주차도 맨날 보내는데 2시간 3시간 매번 똑같이 쓴다? 성장의 관점이 아닙니다 사실 이 관점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하는 건 너도 모를 수가 있어야 된다 그래야 네가 왜 1시간 걸려? 왜 2시간 걸려? 근데 니가 아 그럴 수 있지 이제야 떨면 같이 진짜 X만 간다 내가 매번 얘기하는 게 그겁니다 이해할 수가 없어야 됩니다 왜 그렇게 걸려? 뭐하는데? 야 그거 얼마나 걸렸어? 20%? 야 X발 그거 뭐하는데 걸려? 니가 이렇게 해야 된다고 어 그랬어? 아 뭐 이제야 떨면 골 때리는 거 아 노 이해해주고
- 우리157:09그래요 뭔 말인지 알죠 그렇다 그래서 근데 내가 선생님 통화하는 거 한 번도 못 봤으니까 할 일이 없죠 홍보 가서 선생님이랑 한 것도 없고 그랬으니까 학교를 맡긴 것도 아니고
- 상대157:46메일 쓴 건 봤나요 맞죠 어땠는데 수업 추천 메일이었으니까 진로체험 여덟 개를 추천해서 이제 보내는 거였는데 AI로 해가지고 근데 이것도 안됩니다 니가 알아야 돼요 어쩐간쯤 했냐 왜 이렇게 했냐
- 우리158:15이건 좀 아니지. 네가 그거를 하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했냐. 그렇게 했냐. 이제 같다면 걔 입장에서는 이거 회사 좆바 같다. 이 생각합니다. 분명히. 나였어도 난 널 무시했을 거야. 내가 밑에 돌았는데 네가 그랬다?
- 우리158:32난 바로 아무 너 그냥 하듯이 하듯이 했을 겁니다. 너 진심입니다. 이거는.
- 상대158:39왜 그렇게 추천했는지 물어봤죠.
- 상대158:48학교에서 선생님이랑 얘기할 때 선생님이 교실에 앉아서 하는 수업 말고 학생들이 활동적으로 나가서 그런 얘기를 해서 드론, 영상 크리에이터 이런 것들을 추천했다고
- 우리159:09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거를 3시간 걸렸다고?
- 우리159:14그쵸. 나는 그게 어떻게 말해야 되냐 이거야. 그거를 생각한다고 그거를 그렇게 했다고 나는 모르겠다 이거야. 진짜 다양한 각도를 봤어. 다양한 것도 봤어. 그러면 인정이야.
- 우리159:26얘 좀 시간 지나면 좀 잘되겠네.
- 우리159:29그렇게 1차적인 거 가지고 3시간 걸렸다? 이거 학생의 문제는 있는 겁니다. 국가까지 네가 봐야 돼요.
- 우리159:40왜 이렇게까지 생각했지? 네가 이 생각을 들어야 됩니다.
- 우리159:46그래서 네가 나한테 왜 이렇게 세심하게 그랬어? 내가 그것도 그러네?
- 우리159:53인정이 되어야 돼. 그랬구나. 그런데 너도 그걸 보면서 이렇게 됐다. 그러면 스스로 돌아보셔야 됩니다. 왜? 너도 간첩이니까. 아무것도 없고 그때그때 생각 안 하려고 하는 거니까.
- 우리160:09네.
- 우리160:11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3시간 걸리는게 니가 봤을 때 어? 그런말하네 였어?
- 우리160:23그러니까 막 진짜 얘가 컴퓨터 못해. 그래 그렇게 씨발 단축키 못본다고 하고 펴면 안되고 이제야 뜨는데 그랬다 쳐?
- 우리160:34예. 근데 뭐 이제 뭐
- 우리160:38사진도 넣고 뭐 밑에 뭐 추천 이유도 달고 달겠죠 그래 3시간 됐는데 그니까 다른 이유가 아 이것도 밖에서 다른 이유가 누가 봐도 매혹적이냐 사실 AI로 써가지고 저는 뭐
- 우리161:08AI로 써서 제 마음에는 그렇게 그래서 네 마음에 안 드는 것도 네가 머릿속에 생각이 들어야 된다 그러니까 그 기준점을 네가 머리에 둬야 된다 이겁니다 그럼 못 할 수 있어 그러면 네가 생각해야 돼 매일 기준점을 어떻게 해야 되지? 뭐 안 되고 어떤 걸 얘기해야 되지?
- 우리161:32해야 됩니다
- 우리161:36그러면 이제 당장 얘기 못하더라도 아 내일 와서 얘기해야 되겠다 내가 해놓고 네 되어야 되죠 어쨌든 네 그래서 마음에 안 들었다 이거잖아 네가 마음에 안 드는 건 너무 일체적인 거라는 얘기잖아 내가 맨날 했듯이 야 그거 누구봐도 선생님도 알아 그거 아니라 선생님 넘어서 얘기할 수 있냐 이거 내가 뭐 걔한테도 얘기했거든 그게 프로다 너 넘어서 얘기할 수 있냐 그럼 아니라도 뭐 그러면 생각은 뭐 빨리 보내야 되겠지 뭐 그냥 1차적인가 해도 이제 용건증이죠 근데 이제 넘어서 내가 나처럼 그냥 프로젝트 가지고 아 이거 어떻게 딱 설명해야지 이걸 비교해서 하겠다 이 관점을 생각했으면 괜찮아 왜 앞으로 보낼 때 똑같이 또 보낼 거니까 근데 이거 없이 1차적이었다 네 문제 있는 겁니다 아예 그런 센스가 없는 거죠.
- 우리162:39근데 그것 또한 이제 일체적으로 묻는 거고 일체적인 거야. 그래 없을 수 있어.
- 우리162:47내가 템플릿 만들어서 주면 돼. 그래서 템플릿 만들고 또 그러고 이거야.
- 우리162:52난 보조님 이걸 잡고 30분 1시간 잡고 있으면 못 보일 거니까.
- 우리162:56그렇게 해서 좋은 아웃폰도 났어. 괜찮아. 근데 그 아웃포트도 하던 시발 이거를 2시간 정도 만들었다고?
- 우리163:03응. 난 못 참는다고 그래서 내가 이제 만드는 거야 이렇게 또 이제 그거 했다고 열심히 했다고 이 생각 또 들면 난 그걸 빠지거든 근데 줄 수는 있어 다 만들 수 있어 그러면 그거 뭐 어려운 거 아니잖아 그러면 근데 이제 그런 거에 센스가 없으면 다른 것도 매 안 가진다 이거야 근데 그것도 있을 수 있어 노천튀기점 가지고 있으면 상관없어 근데
- 우리163:34아까 마음짓은 MZ야. 고생입니다.
- 우리163:41우리가 3개월 이후부터 나가라는 소리 할 수 없습니다. 어떤 말인지 알죠? 알아요. 물론 강제로 자를 수 있습니다. 이게 지원금 못 받는다고 생각하고 지원금 못 받습니다.
- 우리164:01지원금 못 받는다는 게 강제로 자르면 지원금 애초부터 혜택 못 받았거든요. 지용금 신청 때문에 혜택이 아니라 사람을 관리하는 그런 회사가 아니다. 이거 기준점을 두기 때문에. 재밌네. 재밌어.
- 상대165:22성민이에게는 아무 능력이 없는데요.
- 우리165:34아니 내가 잘못 볼 수 있잖아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아닐 수도 있겠는데요 이 얘기 할 수 있으니까
- 상대166:08뭐 하나 떠오르는 게 있다면은 이건 형한테도 얘기한 거 같긴 한데 뭐 이렇게 홍보 가면서 나름 어떻게 좀 선생님한테 설명할지 그런 고민해서 뭐 피피티 만들어가고 뭐 그랬다고 하던데 피피티 만들어서 왔다고 네 보진 못했지만
- 상대166:39PPT를 못 만든 거라고 알고 있는데 디자인도 젖혀놓고 뭐 저도 그때 한번 언제였지? 안동에서 사고 나고 올 때인가?
- 상대167:03진주 갔을 거야 아마 그때
- 상대167:09생각했을 때 간단하게 시각화해서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고 그래서 저희가 PPT를 이렇게 만들어서 갔다고 했어요 그렇구만 그러면 이제 그 용도면 정상참작 할 만한 이유긴 합니다 근데 뭐 맨날
- 상대167:38맨날 점심 늦게 먹고 빨리 이동해서 가서 준비하고 들어가야 마음이 놓인다고 하면서 점심을 돌아오는 길에 휴게소에서 먹거나 그랬던 것 같고
- 상대168:06성민이 말로는 물론 이것도 확인을 해볼 수는 없지만 점심을 한 번도 안 먹었다고 그러면서 긍정적인 그런 게 있었나 생각해보고 그거 말고는
- 상대168:33그래도 처음에 기죽기 전에는 또 나름 잘 풀리면은 그러니까 처음에 카톡방에 이렇게 막 엄청 얘기했잖아요
- 우리169:17뭐 하면 뭐 자기 어쨌든 그런 게 있었던 것 같네요 긍정적인 면을 찾자면
- 우리169:56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지금 단톡방에 하루에 몇 개 들어오는지 보고 있잖아 내가 이제 혹시나 얘기해줘 일단은 뭐 제일 마지막 날에는 이 피드백 안 남길 거야 안 남기면 이제 두 번째 쳐 일단 뭐 일단 그 뭐다 그나마 이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 여덟 개였다 자 이 대구에 도는데 학교 여덟 개 돌았거든 이때는 아마
- 우리170:553시에 사무실 들어왔어 방대학 하러 간다고 그리고 수율도 7개 갔다왔어
- 우리171:48거의 대부분 8개 거든
- 상대173:10예 그거 아마 마지막에 마지막으로 갈수록 학교를 좀 아 물론 엄청 많이 돈 건 아닌데 예 거기는 아마 이제 학교 다 돌고 동선이 엄청 길었을 거예요 예 뭐 그렇다고 생각 뭐 뭐 하려고 하고 있지만 뭐 전체적으로 뭐 열 개 이상 돈 건 없어서
- 우리174:37저 땜에... 사망의 신이 오게...
- 우리175:45일단 잠깐만 얘기하면. 네.
- 우리175:48내가 이제 지현이 거를 작년 거 기준으로 봤단 말이야.
- 상대175:51네.
- 우리175:51그래서 이제 이때 3월 20일이야.
- 우리175:56그러니까 지현이가 그날 하루에 일단은 하나 둘 하나 둘 셋 네 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한 개 열두 개 갔다 왔는데 네.
- 우리176:15상담한 게 일곱 개거든요 일곱 개다 뭐 하고 싶다 뭐 하고 싶다 일곱 개를 상담을 하고 나서도 열한 개로 돌았거든요 근데 여기 안동입니다 아 이거 아닐 수 있겠다
- 우리176:51성민이 동선이 처음에는 했던 학교 위주로 갔다가 그 다음에 큰 학교 위주로 가고 따닥따닥 붙어있는 형태로 다닌 게 아니라
- 상대177:17큰 학교 위주로 가고 했던 학교 가고 구미에서 경상 갔다가 구미 가고 이렇게 동선이 크게 크게 움직여서 좀 학교를 못 본 것도 있는 것 같긴 해요. 사실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성민이 동선을 지금 쭉 보니까 네.
- 우리177:43아니 그것도 이제 감안하고 생각하자 해도 그냥 놓고 말은 수준이잖아.
- 상대177:53뭐 이제 선생님을 만나고 얘기한 곳이 없긴 하죠.
- 우리177:57아니 그 몇 개 안 걸고 그러면 그러니까 그렇습니다.
- 우리178:06그러면 그냥 갔다 또 가고
- 상대178:13그니까 갔다가 다른 학교 막 이렇게 계속 가는 게 아니라 이제 갔다가 갔던 학교 못 만나면 또 가고 또 가고 약간 이렇게 움직였네요 또 가고 또 가고는 맞아?
- 우리178:30아 그니까 하루에 또 가고 또 가고 했다고? 어 뭐 그런 학교도 있어요
- 우리178:51아 그렇구만
- 우리179:21내가 이제 준환이 작년에 시켰잖아 근데 내가 준환이를 시킬 때 내가 준환이한테 동선을 준단 말이야 물론 이제 뭐 어디 할 때는 네가 알아서 동선 짜서 가라 하지만 내가 준환이한테 이제 물론 준환이는 이제 뭐 운전 안 하잖아 지은이는 뭐 할 수 있겠지 근데 내가 하루 평균 15개 주거든
- 우리179:51근데 내가 심화 때 17개까지 간 적이 기억이 나 둘이서 가면 그렇다
- 우리180:24일단 그렇다는 거지.
- 상대180:30읽어보면 동선 자체는 동선을 너무 따닥따닥 붙여있지 않은 형태 떨어져 있는 곳들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니까 오래 걸리는 것도 있는 것 같긴 하고
- 상대181:19어허 뭐 이제 갔던 학교인데 다시 방문한 거는 보니까 거긴 이제 저희 수업했던 곳 그런 학교에 다시 방문하고 만날 때까지
- 우리181:39네 그렇겠네요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은 지금 다시 주교 읽어보니까 네 주교는 나쁘진 않았다 이제 얘기했잖아 네?
- 상대181:57네 주교는 나쁘지 않았다 얘기했잖아 아니 그러니까 이제 좋고 나쁘고 보다도 그냥 이제
- 상대182:09많이 못 들어왔던 게 이런 이유인가 싶기도 하고 뭔가 선생님을 만나고 20분씩 기다리고 이런 거 보면 선생님을 만나야겠다는 마인드가 더 컸던 거 같고 거기서 빨리 판단해서 다른 데 넘어가고 뭐하고 이런 생각보다는
- 우리182:39오케이.
- 우리182:45어쨌든 심한 건 아니다. 이만한 거잖아. 맞지? 너 평가하자고 얘기하는 거 아니야? 그냥 얘기해. 나도 이제 하나 일일 떠보기 힘드니까.
- 상대182:58나쁜지 안 나쁜지 얘기해달라는 거야?
- 우리183:05어. 심각하냐 안 심각하냐.
- 상대183:07고통이냐.
- 상대183:09이것도 일태도의 하나 중에 하나니까 성민이의 판단 기준이 그거이고 그냥 여기서 제가 제 느낌상 그랬을 것 같아요 한 학교 가서 가는데 오래 걸리는 거는
- 상대183:41아마 지가 긴장이 너무 되니까 가서 망설이고 이런 것도 있을 것 같고 또 하기 싫은 부분도 있긴 있을 것 같아요. 계속 긴장해야 되고 또 자기가 잘 못하는 것 같고 그러니까 학교 가서 되게 망설이고 거기까지 들어가는데 시간도 오래 걸릴 수 있죠. 만약 교무실이다 이러면 더 긴장될 테고 나도 처음에 그랬으니까
- 우리184:12근데 뭐 이제 노력을 안 한 건 아닌 것 같아요. 내가 볼 때는 안 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존나 진짜 파이팅을 책임져야 되겠다.
- 우리184:28이도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그렇게 그런 마인드 있으면 있는 거고 없으면 없는 것도 없다.
- 상대184:37그런 마인드는 가지고 하는 건 아닌 것 같고
- 상대184:45그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쭉 보면
- 우리185:15일부러 그런 건 아닌 것 같습니다.
- 상대185:30좋습니다.
- 우리185:34처음에는 잘 되니까 파이팅 넘쳤죠.
- 상대185:40처음에는 갔던 학교들 갔을 때는 다 선생님들이 만나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뭐 좀 긍정적인 얘기도 많이 하고 했으니까 근데 이제 뭐 이제 생판 모르는 학교 갈 때부터 그때부터 좀 이제 싹 귀가 죽어가지고 만나도 얘기도 못하고 아무 성과 없이 오니까
- 우리186:13그때부터 이제 조금 시들시들해졌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뭐 세진이 형 또 우리 뭘 얘기한 겁니까?
- 우리186:42성민이의 별로인 점 그리고 그냥 긍정적인 점이 머릿속에 없어서 그렇게 하는데 네 어쨌든 네 성민이를 회사 입장에서 생각하는
- 우리187:20디자인도 못한다 하고 커버도 느리고 여기서 진짜 저는 제일 안담한 건 진짜 안담한 건 그렇고 뭐 시간 짜내서 막 이렇게 해가지고 존나 열심히 파이팅 하면 성장할 수 있어 근데 그것조차도 내가 생각할 때는 이제 약간
- 우리187:44능동적인 게 아니라 마지못해 하는 거잖아 아니야? 아닐 수 있지 그것도 아닐 수 있지 안 할 수도 있죠 그걸 아니 그러니까 너가 주말에 앉아서 나는 내가 내가 성민이 눈이 쫄깃한 걸 보지는 날 기억이 안 나거든
- 우리188:15어떤 말인지 알지 주말에 그때 우리가 메일 쓰고 있을 때 내가 왔었잖아 2시인가 그때도 하고 있을 때 내가 그렇게 멍텅했거든 눈이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머리가 안 돌아간다는 그런 얘기거든요 그래요 네
- 우리188:44저도 이걸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막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거기에다가 마인드까지 안 된다? 이거는 이제 뭐 어떻게 구조할 방법이 없는데 이제 이런 느낌이지. 결국 묶자면 이제 마인드가 그래도 있을 수도 있으니 네가 제대로 얘기해라.
- 우리189:05근데 여기서 이제 뭐 일단 마인드가 좀 돼도 이따는 그러면 이제 쿠살이 존나 들어야 되거든. 매일 하나 줬는데 다섯 시간 아 그럴 수 있지 이제두면 이제 골로 가는 거예요 네 사실 삼천 사백을 줍나 기정하잖아 네 대구에 웬만한데 괜찮은 애들 뽑을 수 있습니다 응 너 대구 시세 잘 모르지 알지 대구가 임금이 짜죠 네 뭐 삼천 사백 곧 많지 않습니다 응 네
- 우리189:44자기도 얘기해. 그때. 아 그거 얘기했지?
- 우리189:48자기도 이거 내 기준에서 말하는 거 안다. 근데 그건 남들한테 얘기했겠지. 처음에는 이 정도는 받아야 된다. 이런 얘기했거든. 근데 이제 내가 그렇게 하니까 말하는 줄 안다. 근데 이제 이거를 책을 전하니까 뭐 이렇게 막 또 한다. 나한테는 이제 나는 그게 자꾸 꽂히니까. 앞뒤가 자꾸 말이 안 많으니까.
- 우리190:11그런 거야.
- 우리190:22컴퓨터 진짜 내가 만약에 버틸 수 있다 마우스 빼놓고 야 제대로 해 이거 다 하면 돼 안 돼요 누구나 근데 왜 안 돼 이게 공부한 버릇이 남습니다 너도 똑같은 거지만 몰아넣으면 다 됩니다 근데 이제 그냥 애초부터 스카이 마인드가 그냥 편하게 있으니까 쭉 가는 거지 기준적이면 낮으니까 그래서 이제 한편으로는 야 그냥 3,400이면 진짜 막 4,000까지 주고 진짜 야무지네 진짜 야무지게 뽑아가지고 거기에 나가지 않을까 생각도 들기도 하고 진짜 미래를 기대하자면
- 우리191:26근데 4천은 좀 오버 같긴 해? 말 안 돼?
- 우리191:33서울도 평균 임금이 걔들 기구노트쿨 평균 임금이 얼마인 줄 알아? 2,800이었습니다.
- 상대191:392,800이요?
- 우리191:40네, 2,800이에요. 평균 임금입니다. 그럼 낮은 회, 높은 회. 그러니까 연차도 좀 있을 거 아니야. 어쨌든 다 포함해서 2,800이다 이 말입니다. 그쵸? 네.
- 우리192:20조졌네 잠 못 자서 3200 그래 한 2차 팔면 돼서 뭐 들고 쓰겠죠 해라 근데 내가 제일 안담한 건
- 우리192:471년 하고 나가면 나가잖아?
- 상대192:49응.
- 우리192:50씨발 돈 주고 고생 못나고 일 가르쳐주고 이제 골 때리는 겁니다 이제. 뭔 말인지 알지?
- 상대193:01어디 가지도 못해요.
- 우리193:03아 걔?
- 상대193:06어디 가지도 못해요 이제.
- 우리193:07삐져 삐져서 나갈까봐.
- 상대193:10삐져서요?
- 우리193:10그래.
- 우리193:12그 빠른 포기 보니까 그래요.
- 우리193:30진짜 나가잖아?
- 우리193:32오우 씨바마 어지러워 그게 진짜 최악인거지 못한건 그것도 두번째야 나가잖아?
- 우리193:43씨바 그 상점 모시고 산거지 그냥 뭔 말인지 알아?
- 우리194:06너 선생 연봉은 또 얼마인 줄 알고 있니?
- 상대194:10선생 연봉이요? 알죠 장할지가 맨날 얘기하는데 이제 300 됐다고 이제 한 달에 300이라고 새해 후로요?
- 우리194:25네 이제 10년인데 내가
- 우리194:34그 당시 유지가 어쨌든 연봉이 2,800이었나? 저 기억이 안 나는데 나한테 약간 좀 업 채워서 3,000 불렀나? 2,800이었나 그랬거든요.
- 우리194:50얼마인데요? 2,800에서 3,000입니다. 그래서 목소리 들으니까 내가 생각할 때 이거지. 이거 어디 가서 못 받는다.
- 우리195:02그냥 씨발 암몰랑 버티자 이제 이만이 될까봐 내가 걱정이 되는 겁니다 목소리 톤이 그랬으니까 어 야 이건 내 생각과 다른데 존나 열심히 한다 해도 그래 아 그러면 진짜 한번 꺼보자 나도 변태기가 있으니까 열심히 하자 그러면 같이 파이팅 넘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원래 좀 사람이 있도록 기운을 받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 상대195:34그렇죠.
- 우리195:35중요하죠.
- 우리195:38매우 매우 중요하죠.
- 상대195:46근데 그거는 우리가 텐션을 올려야 성민이도 텐션이 올라가는 것 같은데
- 우리196:00그거야 당연히 우리가 해줘야 할 몫이긴 한데 이제 MG 마인드가 있어서 나는 그것 때문에 골 때린다 이제 이겁니다 역경을 겪어보지 못한 것 같아서 마음속 상처를 많이 받는 스타일인 것 같으니까
- 우리196:29또 귀도 얇아가지고 귀도 얇다 보면 메탈 인증이 잘 안되는 거거든요 틀이 없다는 겁니다 그 기준에서 또 이제 그 기준을 본다 수업을 만들 수 있는 학문이 좀 작다시 말하는 겁니다 물론 이건 또 너무 넘겨서 편한 거긴 한데 씨발 그럼 네가 아까 전에 그래도 학교 갔다 오고 내가 한번 쭉 봤어
- 상대197:00아 그래 그렇게 나쁜 건 아니네 나도 생각을 해 그냥 100번 양보해서 갈 수라도 있으니까 100번 양보해서 갈 수라도 있다 학교? 응
- 우리197:30운전해서 차 몰고 가서 학교 가서 그래도 선생님을 만나서 입이라도 뗄 수 있다 백보양보인가요? 제가 봤을 때 만보양보 같은데 백번 양보해서
- 우리198:00INFP면 상당히 힘든 일이거든요.
- 상대198:09그건 알죠. 흔히 합니다. 거의 INFP면 떨면서 학교 앞에 경비실에서 컷당할걸요.
- 우리198:26그냥 그렇습니다.
- 우리198:37근데 이 정도 하는 건 난 누구를 뽑아도 이 정도는 처음에 오면 할 거라 생각하거든 무슨 말인지 알지?
- 우리198:51그 누구든 이 정도 열심히? 열심히 편하게는 좀 그렇지만 내게 중에서는 누구나 할 거거든
- 우리199:07모르겠다. 나도 이제 모르겠다. 충분히 나도 모르겠다. 안 볼라고 나도 이제 나왔다.
- 상대199:16너무 오래 얘기해서 그래요.
- 우리199:19진짜 마음 편한 거. 나는 안 뽑고 그냥 마음 편해 있자.
- 우리199:27아니 그런 바에는 박원진 강사한테 매주나 주는 게 마음 편한 거 속 편한 거 다닌다.
- 상대199:39뭐 어쨌든 형이 날 위해서 계속 같이 고민하고 있는데 뭐 그게 맘 편한 길일 수도 있죠.
- 우리199:51어쩌면 성미를 위해서 그게 나을 수도 있고 빨리 다른 기회를 찾아서 가던지 근데 형한테 백폭당해서 현타 와서 어디 가겠어요?
- 상대200:14많이 참은 거예요 어쨌든 그러면은 어쨌든 지금 저희 얘기 다 종합해봐도 안 뽑는 걸로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 상대200:51뭐 사실 이 정도 학교잖아 이 시기꺼도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지금 그니까 이제 작년 정도면은 강의만 나가도 강의 나가고 뭐
- 상대201:17잠깐 자동화하는 동안 저것만 해도 같이 준비물 준비하고 강사들 실어 나르고 작은 학교 가서 커버 좀 해주고 그 정도만 해도 큰 도움이 되겠죠. 지금 교수가
- 상대201:48작년 같지는 않긴 하니까 2학기 때 뭐 모르겠지만 2학기 때 더 들어올 수도 있겠죠.
- 상대201:54그렇게 보면 사실 학교 수 그것도 문제긴 합니다.
- 우리202:01성민이가 떠나서 가장 현실적인 문제죠.
- 우리202:20근데 사실 그거는 엄청 큰 걱정은 안 돼 네 2학기 때 잘 되겠지만
- 상대203:02네.
- 우리203:26당신이 지금 약간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은데요?
- 상대203:29어떤 거 왔다 갔다 해요?
- 우리203:31그냥 아 이거.. 먹고 싶기도 하고 상품이니까 또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저요? 응 어쨌든 내일 아침에 나오거든요? 네 전 사실 빨리 결정 내리고 문자 보내려고 했어요 늦게 나와라 얘기만 하고 뭐 늦게 나와도 하루씩 다 돈 주고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 우리203:55또 이거 안 하고 또 뭐 이렇게 하면 걔 또 그럴 수 있으니까 말할 땐 딱 잘라서 해주는 게 얘길 거니까 괜히 또 뭐 그 뭐야 희망고문 시키고 이러면
- 우리204:47야 가자 씨발 뭐 결정상해가 아니 계속 뭐
- 상대205:00조리있게 형을 설득할 능력이 없는 하... 어쨌든 이미 뭔가 다 그러니까 니가 팩트하고 말하면 나 설득해요 팩트로요? 형이랑 얘기할수록 계속
- 우리205:28부정적인 면만 보게 되니까. 근데 이거 또한 우리가 지금 잘나지 못해서다.
- 상대205:36네?
- 우리205:38잘나지 못해서야.
- 상대205:40저희가요?
- 우리205:41매출을 넘어서 봐.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냥 감자?
- 우리205:45네. 하겠지. 그럼 이거 한다? 어? 시바. 아차. 지금 우리가 지금 어떻게 보면 그 허드를 넘는 단계잖아. 네. 나 이거 한 개만 넘으면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 상대205:57응.
- 우리205:58근데 이제 이걸 못 넘으면 이제 먹고 사는 데 문제는 없지만 이제 사람을 이렇게 업어가면서까지 못한다 이제 요 관점이니까 진짜 그럴 바에는 얼굴 반반하고 마치 착한 애가 훨씬 낫다 차라리 하나라도 뾰족하니까
- 우리206:59자 니가 결정 내리기서
- 우리207:04제가 결정 내리라고요? 결정 내린 거 아니었어요? 야 일단 니가 니 입으로 결정 내려와 아이 잠 다 잤네 이거 그래야 내일 뭐 일찍 말해서 보내든 뭐라든 하지 또 괜히 또 뭐
- 상대207:57근데 형 그거 해야될수도 있어요 뭐요 수요일날 물리치료사 수업해야될수도 있어요 그렇군요 존재과학수사는 녹을시키죠 이제 어쨌든 장난이고
- 우리208:30아멘
- 우리209:20이기적으로 보면은 송민이를 뽑아야겠지만 그러니까 그거 하나 뽑으려고 많은 것들을 감수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걸린 게 너무 많아서
- 우리209:51내가 그나마 지원금이 당장 나왔다. 그러면 사실상 조금 다운되는 거잖아.
- 우리209:59근데 어쨌든 만약에 성민이가 1년 지원금 나온다 하더라도 2년차 3년차부터 돈이 많이 난단 말이에요. 근데 어쨌든 한 명 뽑아서 내년에 그 지원금 받으려면 또 3년 기다려야 됩니다. 1인당으로 나온 게 아니라 우리
- 우리210:21직원이 몇 명이냐 기준으로 나오는 겁니다. 아 그래요? 근데 지금 만약에 들어와서 두 명이지 않습니까?
- 상대210:27응.
- 우리210:28받다가 나갔어요.
- 상대210:31응.
- 우리210:31그러면 어쨌든 두 명일 때 돈이 안 나옵니다. 이 세 명일 때 다시 돈이 나와요.
- 우리210:40아 그럼 또 한 명 뽑아야 되네. 뭐 뽑아야 되는 게 아니라 어쨌든 나갔다.
- 우리210:44어쨌든 근데 우리가 이제 원래 4년 동안 일하면 한 4천만 원 정도 나왔거든요.
- 상대210:50응.
- 우리210:51근데 혜택이 다 날라간다 그냥 중도 그만두면 근데 어쨌든 2년차에 돼야 한 700만원 나오거든 근데 1년차에 700만원 났다? 그래도 고민했을 것 같은데 왜냐?
- 우리211:10나가면 또 말짱 헛거니까 올해 일산 뽑아야 되니까
- 우리211:31자 나는 마지막 한 단어가 떠오르는데요 이제 결정하겠습니다 니가 이제 반론 제시하면 돼 그리고 어쨌든 니가 책임감 그거랑 또 어쨌든 해야 되니까 니가 이제 생각해서 어쨌든 니가 팀장이든 뭐든 어쨌든 그 각도를 봐주는 건
- 우리211:52지금까지 계속한 건 사실 뽑고 안 뽑고 뽑아도 너의 관점에 대해서 내가 너한테 다 얘기해 주는 거야. 뭔 말을 줘야지. 그래서 네가 이 관점 생각하고 저 관점 생각하고 뭐하고 이 얘기가 다름없단 말이지. 마지막 한 건 내 마지막 하나.
- 우리212:10지금 이렇게 3시간 동안 얘기를 했잖아. 진짜 그만큼 가치가 있냐. 난 첫 번째 의문점이거든요. 진짜 괜찮았으면 이 생각도 안 한다.
- 우리212:22두 번째 제 머릿속에 가장 강력하게 자리 잡는 거 다 떠나서 본능 쪽으로 새하면 그게 진짜다 이런 게 들어왔나? 응 보통 뭐 이렇게 여자친구 남자친구 할 때 이제 보통 새하다 관상은 과학이다라고 아 관상 그거보다 그러니까 어쨌든 딱 첫눈에 봤을 때 그 직관적인 응
- 상대212:53맞아 그것도 그건데 이미 우리 무의식 속에 박혀있는 그 엄청 문제 풀 때 첫 번째 정답이 정답의 확률이 높은 것처럼 그래서 이게 보통 연애관계에서 남자가 바람 폈어 여자가 바람 폈어 근데 증언은 없어 쎄해
- 우리213:23거의 100%거든요. 거의 100%입니다. 왜냐?
- 우리213:34평소와 다른 미세한 걸 봤다는 거거든요.
- 우리213:38뭔가 말로 표현하기는 근거가 애매하지만 이게 보통 직관이라 부르긴 하지.
- 우리213:45저는 쌓은 건 분명히 있습니다. 뒷정신 상할 거란 걸.
- 우리213:53왜?
- 우리213:55쟤도 평범한 사람 아닙니다.
- 우리213:58어떤 말 해줘야지.
- 우리214:00지금 44살 됐는데 카페 몇 년 했냐?
- 우리214:07그 카페가 한 3년 했나? 3, 4년. 3, 4년 했어?
- 상대214:15네. 근데 그 카페 매니저 이런 거 말고 본사 직원이어가지고
- 상대214:23그렇다는데. 본사 직원으로 일한 거예요?
- 우리214:27본사 직원으로 4년 동안 일했다고? 3년인가 4년 일했던걸요. 알바 빼고 그냥 진짜 직원으로서?
- 상대214:34뭐 그 이력서상으로는 그런 것 같은데.
- 우리214:41여기서 J팩터 먼저 알아? 뭔데요? 전화해보는 겁니다.
- 우리214:49사실 진짜 진심으로 하는 데는 전화해보거든요. 응.
- 우리214:54근데 내가 농업회사 다닐 때도 내 차장이 여기 튕겨서 나갔어. 약간 싸이코 끼가 있어서. 근데 거기서 전화가 왔어.
- 우리215:09내가 받았어. 걔 괜찮냐고.
- 우리215:13어떠냐고.
- 우리215:14나 뭐라 말할게.
- 우리215:18싸이코 같다 했나요? 아니. 아 너무 잘한다고.
- 우리215:25왜 했을까?
- 우리215:26당해봐라. 응. 잘릴 거 100%니까. 응.
- 우리215:34그건 더 중요한 건 뭔지 알아? 뭔데요? 이건 말도 안 되는 운명인데.
- 상대215:38응.
- 우리215:40동탄 바에서 봤어.
- 우리215:43아, 그 팀장을? 응.
- 우리215:49그냥 본 것도 아니야. 앉았어 옆에.
- 우리215:54옆에 앉았다 보니 앞에 앉았지. 나랑 형이랑 두 명 같고 앞에서 앉았어.
- 우리216:01근데 걔도 가물가물할 거야. 한 5년인가 6년 지났으니까.
- 상대216:05못 알아봤어요?
- 우리216:08내 느낌에는 알아본 것 같기도 하고 헤맨 것 같기도 하고.
- 우리216:14나는 알아본 게 그냥 얼굴은 약간 오씨 어디서 말 봤는데 했는데 이제 얘기를 해보니까 걔 싸이코깨기 했잖아.
- 우리216:24어떻게든 돈 좀 돌라고 해놓고 그냥 돈 달라고요?
- 우리216:31어디에서? 이거 시키라고 그 바에서 아 이게 이게 이제 평범한 성격 가지고 못 얘기하는 거거든요 바로 아 내가 얘기 안 했지? 아는 척하기도 싫어서
- 우리216:53예쁘면 또 몰라. 못생겼어요. 여자예요.
- 상대217:01여자야. 형이 얘기했었다.
- 우리217:08했었어?
- 상대217:19응.
- 우리217:19그래서 내가 너한테도 계속 얘기했던 게
- 우리217:26이게 잘해줘서 아나운서는 몇 명 없다고 배려당한다고
- 우리218:13뭐 통화하면서 내일 아침 만날 거야?
- 상대218:16아니야 뭐 그 사실 뭐 세아다 응
- 우리218:42그러니까 내가 왜 쎄하다. 내가 ESFJ 말했잖아. 그러니까 나 같으면 이거 아니다. 난 대놓고 얘기하잖아. 앞에서 그냥 아 맞다 이렇게 얘기하지. 속마음은 다른 생각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또 저는 그래서 쎄하다는 거. 아침에 일어나서 쎄한 거.
- 우리219:08어? X됐다. 이 느낌이.
- 우리219:15어? 34살인데 컴퓨터 제대로 못 만진다? 그 카페 앞에 그러니까 네가 진짜로 진짜 3년 일했는 거 맞아?
- 상대219:26그랬으면 그나마 괜찮아 뭐 그 이력서에 그거 써있지 않아요? 난 제대로 못 봤어 핸드커피 거기서 그래? 그러니까 그 전 직장에서 얼마 받았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250
- 우리219:43그래서 그 나는 그때 얘기할 때 그냥 일반 사람 기준으로 핸즈커피를 못 봤고 그냥 하나밖에 없어서 뭐 거기 팀장인이 뭐 어 팀장인이 그렇게 얘기한다고?
- 상대220:04그거 더 싸한데 뭐 하여튼 이력서에는 그렇게 적혀있었는데
- 우리220:15그렇게 해서 그래서 내가 알기로는 나한테 얘기하기로는 그냥 이제 알려주는 약간 일반인들 와가지고 그냥 체험 수업처럼 앞에 그거 내리고 이런 거 그런 것도 하나? 그냥 그런 것만 했다고 난 얘기 들었어 그거밖에 난 얘기가 못 들었거든
- 우리220:44그래서 말하는 걸 좋아한다.
- 우리220:46그래서 잘하는 걸 했다. 이 얘기거든. 1년 7개월 했네.
- 상대220:491년 7개월.
- 우리220:53어디?
- 상대220:551년 8개월 했네.
- 우리220:571년 8개월. 그러니까 3년 내가 생각했는데 3년... 그럼 나는 그랬으면 자식 이쪽으로 안 오지.
- 상대221:031년 8개월에 하고 그냥 카페에서 일한 게 2년 3개월 정도 되네.
- 우리221:12알바 포함해서 해야 되잖아.
- 상대221:15아리스타, 사원 이렇게 돼 있는데 뭐 알바일 수도 있겠죠. 커피명가에서 처음에 매장 근무하다가 한 1년 정도 아니다. 또 7개월 뭐 하다가 어노잉 무슨 카페에서 또 7개월 일하다가 예 그만두고 또 이제 커피명가도 들어갔네요. 맞네요. 형 성민이가 했다는 일이 핸드드립 시험 및 교육 뭐 이런 거 했네. 그러니까 나는 뭐 직원으로 일했다 그래가지고 당연히 그럼 일반 바리스타 이런 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 상대222:13그런 일을 하긴 했네요.
- 우리222:17그러니까 나는 그러니까 만약에 팀장으로 했잖아.
- 우리222:23징의로 행동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 우리222:27뭔 말인지 알아? 팀장이 내가 역할을 맡아봤다.
- 우리222:31절대 그 밑에 있는 짓은 못합니다. 이해했어요? 네.
- 우리222:37근데 만약에 진짜 팀장이 했는데 이렇게 했었다.
- 우리222:42일단은 내가 원래 그 얘기하는 거 아니야 네 내가 싸운다는 입장 그 나이 먹고 그거 안 해봤다는 게 응 첫 번째야 응 말 안 된다 응 진짜 나는 일반 상식 가지고 안 된다는 겁니다 응 그러면 진짜 온 마이 웨이 응 였어요 두 번째 하고 싶은 것만 했다는 겁니다 응 였어요 돈이고 자식이고 뭐 일단은 예 근데 거기 막무동이다. 그럼 리스펙해요. 뭐 좀 특별한 거다. 리스펙해요. 존나 그냥 편한 광고입니다. 진짜 뒤지기 좋아했다.
- 우리223:24그러면 이미 차렸습니다.
- 우리223:27내 그 카페에 두면 그 형님처럼. 난 그 형님은 카페에 그거 했지만 그 형님이 그때 400인가 500 들고 왔어. 그래서 돈 들고 와서
- 우리223:38진짜 씨발 그냥 그 하는데도 씨발 그냥 맨날 커피 공부밖에 안 해요. 응. 진짜 로봇입니다. 나는 그 사람 밑에 있는 걸 나는 감사하게 생각, 내가 그런 얘기 했지? 했죠.
- 우리223:49어, 왜?
- 우리223:51진짜 철저천비하니까.
- 상대223:53응.
- 우리223:53그냥 그러면서 이딴 거 씨발 그냥 다 다 완벽하니까.
- 상대223:58응.
- 우리223:59어, 뭐 그딴 거 없으면 하면 씨발 이거 커피는 바로 이제라 뜨니까. 응. 진짜 실업 하나 진짜 완벽하니까.
- 상대224:06응.
- 우리224:06다들 뭐 기성풍 쏘는데 이것도 하나 갖게 된다 씨바보 다 직접 다 하고 잠깐 이해하셨나요?
- 우리224:16당신도 관점 가져야 됩니다 밟아온 길이 그겁니다 그래서 내가 너한테도 뭐라는 것도 이제 그런 겁니다 다 그래서 이게 다라고 대구대 나왔어 맞지 대구대 나왔거든 무슨 과인지 너 혹시 보고 있는 무슨 과냐
- 우리224:37생명공학 그러니까 생명공학은 이과잖아 맞아요 근데 이과적인 마인드가 아니거든요 어쨌든 그냥 갔겠죠 일단은 야구를 좋아한다고 했어 혼자서 많이 간다고 얘기했는데 거기에다가 생명공학 가면서
- 우리225:07취업 생각 없었겠죠 당연히 자격증 하나 없으니까 맞죠?
- 상대225:12자격증?
- 우리225:15카페 막 그 바리스타인 씨발 그거 자격증 아닙니다 그거 내가 한번 따려고 했거든 형님 그건 자격증이 아니야 어쨌든 내가 자격증 안 준 이유는 미안한 거 같지만 그거 말고 없죠?
- 상대225:35뭐 지금 사실 안 보고 있긴 한데
- 우리225:37야 뭐 안 봐도 됩니다 제가 얼핏기고 나는 뭐 제대로 있지 않았어 그냥 하나 있네 어 그러네 그래서 하나도 없는 거 이게 무슨 말이냐 보통이 아니다 일반적이지 않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미래를 중재인데 이거 아무 준비 없네
- 우리226:06거기 합당하게 어떤 행동을 했어야 돼. 그러니까 자격증 없어. 나도 안 땄어요. 자격증. 나는 이제 그거 있으면 내 발목 잡을 것 같으니까 나는 안 한 거야. 왜 그쪽으로만 갈까 봐. 예전부터 그런 얘기들이 있어서 그래 나는 이걸 따를 거니까. 근데 나는 공부 다 했어요. 엑셀이 공부 다 했어요. 근데 자격증 필요 없다. 난 실력이 있으니까.
- 우리226:34너 없네? 너 왜 있다고야? 나는 시바 보일 수 있으니까.
- 상대226:39응.
- 우리226:40근데 아무것도 없고 해봤자 그 바리스타고. 그 뭐 뭐 바리스타는 혼여도 1년 했어요. 어떤 말인지 알아?
- 우리226:56취미생활입니다. 예. 그래서 싸운 거야. 응.
- 우리227:05그런 선택 과정들이 그 사람이 일대기이지 않습니까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다 그걸 쌓은 겁니다 없어서 그러니까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3일 생각하고 나갔지 난 그래서 쌓은 겁니다 다시 선택 안 할 수 있냐 과연 난 모르겠다 이거야
- 우리227:35사람이 또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런거 물론 내가 이제 학생들이 가위로 생각하고 옥죽 수 없이 부모님이 가고 그러면 2,3년 있으면 자연스럽게 바뀐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뭐
- 우리228:15그래서 근데 모르겠습니다 저도. 나도 이 성격이 문제여서 그러고 해. 그래서 항상 나도 틀릴 수 있다. 이 관점 때문에 문제가 생겨.
- 우리228:27뭔 말인지 알지?
- 우리228:28내가 결단을 내리고 아니야 하면 되는데.
- 우리228:32아니야. 나도 언젠지 틀릴 수 있어. 틀릴 수 있을 거야. 이거때 한 번 더 고려한다고.
- 우리229:05이럴려고 4시간 전화할 생각은 없었는데 아 뭐 그 야 그래서 그러면 너 만약에 그러면 다른 제안을 해보는 거 어떨까? 어떤 다른 제안이요?
- 우리229:24너 1년 강의만 해라 응 그리고? 응 아이씨 그러니까 이제 반대해야지 우리
- 우리229:35이제 안 뽑는 건데 이제 기회를 주자면 기회를 주자면
- 우리230:21근데 머리가 안 떠오른다. 그러니까 강의만 주자면 그래서 사대보험하고 다 직원이 일하는데 비중을 낮추는 거지.
- 우리230:33일의 비중을? 응. 연봉도 낮추고. 일의 비중 그냥 오전이든 강의만 뛰든 뭐든.
- 우리230:43근데 네가 이제 뭐 그거 이상 되면 승급하면 다시 그대로 주겠다.
- 우리230:48근데 그게 또 뭐
- 우리230:50그만한 그러니까 돈 적게 주면서 그 이상 뭐 끌어내려고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이제 계속 기분 안 나쁘게 그런 느낌이지 이게 좀 그런가?
- 상대231:05잠깐만 그 구조를 아니 그러니까 형 제안이 정확히 뭔지 나도 이제 머리가 이게 안 맞아 안 맞긴 한데 이해를 못 했는데 그러니까 이제 강의만 나가야 돼
- 우리231:20나가되 4대보험 주겠다 4대보험 이렇게 안전하게 해가지고 뭐 180이든 150이든 안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간대 너 그냥 집에서 강의하고 뭐 잡다한 거 안해도 되니까 강연 준비해라 강의 준비하고 그러니까 강의 만들고 해라 강의 만들고 해라 근데 만약에 네가 이거 잘 만든다 네가 있다 난 되겠다 근데 네가 그런 거 봐서 난 리스크를 너한테 못 걸겠다 네가 열심히 했는데 또는 안 할 수 있으니까 난 못 믿는다 사실 거기서 하면 난 가겠다 근데 이것도 맘에 안 들면 그냥 뭐 해라 이런 거긴 해 아니면 뭐 네 말만에 따라 만약에 우리가 리스크를 걸어야 돼 리스크를 건다는 게 아직 우리가 2개월 남았잖아
- 우리232:201년 반 남았지 그 과정 끝에 너 일해 하지만 다른 곳 찾아 뭐 이렇게 하든 이게 우리의 마지막 배려다 하지만 니가 거기서 여기서 일 존나 잘한다 하지만 니가 어쨌든 요렇게 있다 요런거다 뭘 이렇게 재앙을 걸듯 내가 정확히 요거를 사용해야지
- 우리232:58어째 생하니 일충 아니긴 한데 성민이가 그런데 강의를 만들 게 있어요 지금? 만들 거? 너 도와서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너를 도와서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 상대233:29근데 그걸 성민이가 할 수 있어요? 아니 아니 사실 뭐 신은석 강사님이나 있거든요 훨씬 더 잘하니까 박은지 강사님이나 있긴 한데
- 상대234:00성민이가 만들어야 된다면 캠프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 이 정도를 만들어야 뭔가 될 것 같은데 그 제안도 뭐 만약에
- 상대234:31할 게 있다면 나쁘지 않은 거 같긴 해.
- 우리234:38그러니까 그거 어쨌든
- 우리235:08180만 원을 언제까지 주는 거예요? 3개월이지. 3개월? 이제 5월까지 일하는 거지.
- 상대235:16지금 주는 금액이랑 다르지 않잖아요.
- 우리235:18그렇지.
- 상대235:233개월 동안 수습 금액 그대로 하고 그때 가서 결정하는 거면은
- 우리235:37그럼 그냥 나와서 일하는 거랑 똑같이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물론 이제 그것도 그런데 사실 그 진로 수업이 코치 프로그램 만드는 게 만들 수 있겠냐 이만한 겁니다
- 상대236:07그러니까요.
- 우리236:10안도 다 나왔어.
- 우리236:12근데 그거를 이제 잘 이렇게 쏙쏙 버무려야 돼. 난 또 이거 가능하긴다. 이거죠. 근데 그거 시키려고 만약에 했어. 180만원이야.
- 우리236:26그러면 씨발 강사들 시키는 게 낫지. 방황제 강사나.
- 우리236:35차라리 마음 편하게 책임감이 있으니까 PPT 만들 줄 알고 기본 다 할 줄 알잖아 송민우는 PPT도 못 만들어 디젤도 안 돼 그럼 도대체 어떤 거를 이걸로 할 수 있단 말이지 이런 거지 그나마 뭐 그러면 이제 직업체험 그래 뭐 말하는 건 좋다고 해 말하는 건 즐거워해 줘 근데 스스로 만든 게 없잖아 이해해?
- 우리237:06내가 그 친구가 성민이가 얘기하는 게 대학교도 너는 말로 하는 거 먹고 살아야 되겠다. 이런 얘기 들었대. 그런데 그조차도 자기가 맞는 게 아닌 자기는 남들이 다 맞는 거. 발표만. 이런 느낌이거든.
- 우리237:38이제 돌고 돌아서 다시 뭘 시키냐의 문제인데 야 그러면 자 나도 100번 양보한다 이건 너 때문이야 100번 양보할게 준다 뭘 줘요?
- 우리237:59안 진로 코칭 프로그램 줘서 못한다
- 우리238:09이제 이번 1개월 기존에서 안 되면 끝 됐나요?
- 우리238:18그래서 이거를 내가 내일 성민한테 얘기할 거야 됐지? 어떻게 생각하니?
- 우리238:25성민한테 좀 힘들 수 있는 건가?
- 상대238:28이것도 참 예의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뭐 아까 제가 했던 얘기랑 똑같은 것 같긴 한데
- 우리238:39하나를 던져주고 그래 그건 맞긴 한데 맞긴 해요 근데 나는 던져주고 보다 두 개가 더 걸렸었기도 해요 수업도 만들어야 되고 범죄각수도 해야 되고 내일 모레 그것도 해야 되고 진료도 만들긴 해야 돼 일단 주고 근데
- 우리239:08물론 내가 이거를 100번 양보긴 하지. 근데 나한테는 우리 기준은 양보일 수 있어. 걔 기준은 또 시험 무대이자 자기네 상황 문제일 수도 있잖아. 너 이거 안 하면 안 뽑는다.
- 우리239:21이렇게 되는 거니까.
- 상대239:22그러니까요.
- 우리239:26그래서 상황을 얘기하지.
- 우리239:29너가 이거고.
- 우리239:30그러니까 나도 솔직히 말하면 GPT를 먹으면 다 하나씩 공부해야 되잖아.
- 우리239:36된 상태로 와야 되는 거지 기준은.
- 우리239:39물론 또 그걸 억지로 100% 한 번 해서 야 그거 우리 잘못이야 응 너희들이 씨발 그거 알고 뽑았잖아 응 그럼 씨발 내 잘못이네 응 응 해 그것도 이제 감안하는 거지 사실 응 응 그러면 이제 야 네가 이거 이제 만들고 하는 과정들 응 사실 대학생 뽑아도 사실 이거 센스 있는 중학생도 하는 거예요 사실 응 PPT 만들고 응
- 우리240:08무슨 말인지 알죠. 뭐 이렇게 특별한 삶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닙니다. 컴퓨터 잘 모르면 사실 힘들긴 하죠. 그렇죠.
- 우리240:36자 이제 이 안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가? 그래도 얘기해보는게 나을려나?
- 우리241:13네 사실 7월달에 만탁하면 진짜 막 지랄 발강해가지고 주란이 내려오면 되거든 그럼 내려올 거거든 7월달은 뭐 사실 또 진료수업이 급하지 않는 게 없어요
- 우리241:44안 들어왔어요 물론 또 다음주에 되면 들어올 수도 있겠죠 이제 우편 도착할 때 됐으니까 우편 이미 도착했겠죠 보통 한 이틀이면 가니까 우리 월요일날 보냈나? 네. 이미 도착했죠.
- 상대242:24선생님들이 보고 생각하고 다음주부터 전화 올 수도 있겠죠.
- 상대242:30벌써 전주에서 연락 오긴 했잖아요.
- 상대242:35전주까지 갔으면 전주가 금요일날 왔나?
- 우리242:40금요일? 목요일날 했다. 어쨌든
- 우리242:46근데 금요일 나왔다.
- 상대242:49금요일 나왔는데 성민이가 거절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 우리243:00그래요?
- 상대243:01나오라고 해놓고 갑자기 한 달만 기회 줄게 이러면 거절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근데 지금까지 중학교 보면 사실
- 상대243:14안 뽑는 게 맞다라는 판단을 저희 한 것 같은데요.
- 우리243:20네.
- 상대243:21안 뽑는 게 맞다.
- 우리243:23그럼 이제 뭐라고 말해야 되냐 이겁니다. 네.
- 우리243:30특히 상처받지 않고 야 나 또 씨발 걔가 또 막 이렇게 하면 그래 나도 하자 이렇게 나올 것 같아서 형?
- 우리243:45뭐 그렇게 되면은 오히려 좋아 이거 외쳐야죠 아 근데 그거는 선택지가 너무 많아 절충한 얘기 해보고 뭐
- 우리244:15거절하면 어쩔 수 없고 만약에 뭐 저기 뭐야 안되면 수요일날 형 물리치료사 수업하시고요 은남중은 호연이 형 어떻게든 빌어가지고 해야죠
- 우리244:44화요일이 뭐 때문에 안된다 했나? 무슨 주일이야?
- 상대244:48수요일 21일이거든요 그래? 네 뭐 그냥 안된다고 했어요 이유는 딱히 안 물어봤어요 아 화요일이구나 아 화요일이야?
- 우리245:00네 씨발 화요일이면 무조건 되는데 보통 정기적으로 화요일에 좀 자주 싫은 편이거든 아 뭐 제 아 와이프 때문에 안된다고 그런 것 같은데 아 그래?
- 상대245:19왜냐면 나 땜일 수도 있어 와이프가 날 안 좋아해 5승이라 걸린 적이 두세 번 있거든 알아요 그거 그것 때문에 왜 근데 그동안 계속 나오긴 했는데 점점 이제 줄어드니까 제 생각에 이제 뭐 호연이 형 그닥 뭐
- 상대245:47호연이 형이 뭐 돈도 몇 번 올려달라고 하고 했었는데 아 호연이가 돈 올리려고 했었어?
- 우리245:53네 근데 왜 나한테 한 번도 얘기 안 하냐? 아니 너 말고 네가 나한테 말고 호연이는 나한테 그런 얘기 안 했거든 뭐 이제 형한테 얘기하긴 좀 그랬나 보지 친구니까 뭐 어쨌든 내일 성민이한테 한번 얘기해보고
- 우리246:38진짜 아니면 진짜 진짜로 생각한다면 한 개 더 있긴 합니다 어떤 거요? 계약직 아 계약직으로 응 왜냐 니가 언제 그만 줄지 모르니까 응 하고 이 딜레이를 늘리는 거죠 응 딜레이 늘려서 계약직으로 하고 응 근데 이렇게 말하는 거는 우리도 이득일 수 있어 뭐가 하면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잖아 네 그것도 혜택 받습니다 아 네
- 우리247:18그래서 야 해라.
- 우리247:22우리가 내가 그러니까 이거 시간 보여주는 거지. 4시간 동안 했다.
- 우리247:29그래서 난 대놓고 얘기할 거야. 이제 네가 이렇게 했으니까 네가 이렇게 나오고 그때그때마다 이렇게 피하고 하면 내가 이 정도 주고 노력하니까 난 존나 큰 리스크다. 상기 주워서 이렇게 할 건데 그렇다고 내가 돈 너한테 깎자.
- 우리247:51이것도 말 못하겠다. 나도 이 얘기 책임져야 되니까. 하지만 그래도 난 네가 언제든지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멈추지 못한다. 왜? 너 이렇게 오랫동안 일한 게 안 보인다. 장기 근무가 없다. 이 말은 그거다. 근데 사실 내가 이제 떠오르는 건 내가 다른 회사들이 이거 짤짤하게 이런 사람 안 뽑거든 응 나는 이제 나도 이해를 알겠다 이제 그때도 알았지만 야 이건 안 뽑는 게 진리긴 하다 이 생각 들긴 하거든 응 뭐 장기 근속 없으면 응 어쨌든 뭐 야 딱 뭐 8월 때까지 응 응 홍 9월 때까지 응 어 해서 내가 그때도 그러면서 전화 안 들면 응 그 뒤에 그랬을 때는 내가 진짜 너 책임지겠다 하지만 네가 버텨봐라 그동안에 내가 너 뽑은 건 어쨌든 우리 목적은 뭐야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 거 너 선생님 만날 때 그거 하는 거 뭐 일단 뭐 기본적인 것들 늘어나는 거 이런 느낌 그건 어떠니
- 우리249:16그것도 좀 그래?
- 상대249:17아니요. 아니요.
- 우리249:21근데 그거... 네? 좀 그러면 얘기해봐. 그거 뭐. 네가 신경 써있어. 내가 못 보는 거 네가 얘기해줄 수 있으니까. 아니 그냥 송민희 입장에서... 응.
- 우리249:47그러면 뭐 안 뽑는 게 낫다 이 말하는 거야? 뭐 내가 할게?
- 상대249:55아니요 성민이 입장에서 한 달짜리 제한은 성민이가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건 6개월이기 10개월 말하는 거야 아 그러니까 얘기를 하려고 한 달짜리는 좀 너무한데 약간 이런 생각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 상대250:18만약에 형이 그렇게 얘기한다면 그거보다는 좀 더 감정에 더 얘는 호소를 하는 게 더 웃기는 스타일인 것 같기도 하고 감정에 호소를 어떤 말이야?
- 상대250:31감정적으로 좀 얘기를 하는 게 근데 그 팩트로 얘기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우리가 실제로 지금까지 계속 고민했던 것들 다 얘기하고 해도
- 우리250:48네 뭐 이렇게 얘기하면은 저는 괜찮을 것 같아요.
- 상대250:59뭔가 공기부여도 다 될 것 같고 지가 뭐 3일 동안 생각하면서 도전해보겠다고 했으니까 그 말이랑도 말에도 어느 정도 그러면 이렇게 하면은 매치가 될 것 같은데요.
- 우리251:29그래 아 이렇게 해도 돈이 나는 이것도 난 별로인 것 같거든 그러니까 제 계약직으로 하는 것도요? 네 별로인게 이게
- 우리251:51동기부여가 없단 말이죠.
- 우리251:58그러니까 개생활 태도가 아쉬울 게 없어서 그런 걸 하는 거거든. 어떤 말인지 알지.
- 상대252:056개월에 그만두고 왜 그렇게 했는지 한번 물어보긴 해봐야 될 것 같긴 한데 왜 그렇게 했는 게 뭐가
- 우리252:21왜 그렇게 짧게 근무를 하고 그만뒀다가 다시 그럼 다시 시방 뭐 무슨 물어볼 필요가 있니 물어볼 필요도 없어 아 그래요? 그래 그거 뭐 물어봐서 합리적인 거 나올 수가 없어요 내 머릿속엔 그 선택지 그냥 1도 없어요 어 이거 듣고 아 충분히 그럴 수 있다 난 모를 수가 없습니다 예외상조차도 백봉양보고 이거 떠나서 없습니다
- 우리253:01그래서 그랬잖아 안 뽑는다고 지금 다른 회사들도 그래서 일부를 안 적는다고 그거를 이해해?
- 우리253:09그거는 그냥 내가 뭐 했다가 아니라 그냥 나 칩으로 들이대는 거야 어
- 우리253:22뭐 이유가 아닙니다 너 입장에서는 아 그럼 또 이유가 있으니 그냥 그게 예초부터 예 자기 그겁니다 예 예 그러면은 그것도 씨발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카페도 그 정도로 했다면 씨발 그건 말 뭐 말 안됩니다 그건 예 그러면 네 형 생각에는 한 달
- 우리253:53아니면 차라리 그냥 그거죠. 딱 끝내는 게 낫다.
- 우리254:06사실 내가 계속 아까 전에도 얘기했지만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야 되나 우리가 그러니까 이 정도로 가치가 있었나 근데 이거는 그러니까
- 우리254:21능력이 팩트가 아니라 믿어보자 이거잖아 근데 우리가 잘 되려면 뭔가 하나 그래도 뭔가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우리가 그러니까 인간적으로 믿어보자 이지 어떤 근거가 있어서 믿어보자는 아니잖아 이해해?
- 우리254:54난 계속 말하지만 그 돈이 있으면 차라리 너를 도와줬어요 그래서 내가 진심으로 하는 말이지만 진심이야 난 내일 전화할 수도 있어
- 우리255:21유행왕사가 한다 나는 씨반마 나는 절하면서 받을 겁니다 예 반만 하기도 되겠다 목소리 뭐 그거 하겠다 이미 성품 괜찮겠다 응 그냥 이제 전화해 전화 니가 매일 부어내고 이런거 다 박아 너 그것만 해 어 너 준비하는거 종종 준비하지 말라 해도 도와줘 걔는 응 어 막 뛰어와가지고 도와주고 하거든 응 어 항상 아무도 안 뛰어도 걔는 뛰어왔어. 애초부터 걔 막 어쨌든 내가 그렇게 막 했잖아. 애가 괜찮다고.
- 우리256:00그러면 전화가면 전화톤도 있거든. 신뢰가 갈 거거든. 거기에 마스코트를 집어넣는 거지.
- 우리256:15오승희가 항상 하는 말이 있어요. 식당에 잘나면 알바가 좋아야 된다. 예쁜 게 첫 번째다 물론 난 동의하지 않지만 첫 번째는 아니다 명목이 없고 뭐 어쨌든 근데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 사실 근데 이제 운중의 부분이니까 어쨌든 차라리 그거 하고 진짜 막 끌고 가가지고 걔가 너처럼 행동한다 네 마인드다 근데 이제 중국이다
- 우리256:50랑크리도 뽑아요 가로 놓으면 되니까 천천히 받게라도 1% 성장할 수 있으니까 그건 내 몫이라 생각하니까 근데 6개월 쎈다 사실 지금 만들래도 만들 수 없고 그렇죠 그래요
- 우리257:22그러면은 네. 미안합니다.
- 상대257:26뭘 미안해.
- 우리257:28당신이 내가 정리가 잘 안 되니까 네가 그냥 딱 정리해요.
- 우리257:32저 또 뭐 하나 끊으면 계속 얘기하니까 진짜 밤샙니다 이러다가.
- 상대257:37뭐 뽑지 않는 걸로 결정이 난 것 같은데 이제 뭐 더 이상 나올 게 없습니다.
- 우리257:57어떻게 보면 성민이한테도 빨리 마무리하고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세계지 찾아서 그렇군요 네 그러면 나 하나만 더 랜덤으로 얘기해도 되냐 네 물리치료소 말고 범죄각수소를 바꾸시면 안 되냐
- 상대258:26그 수요일날 수업이요?
- 우리258:29선생님이 일단 딜 한번 해볼게요 바꾸면 되죠 바꿀 수 있을 거예요
- 상대259:02물리치료사 만약에 물리치료사를 내가 수업한다 그러면 괜찮을 것 같은데 내가 저번에 로봇공학자 수업하고 와가지고 또 가서 내가 하기가 좀 그래서 내가 2월달에 몸이었으면 가서 어떻게 선생님 운동을 안 한지 좀 오래돼서
- 상대259:41네.
- 우리260:02어쨌든 그렇습니다.
- 상대260:05오케이. 그러면은 네. 알겠습니다. 송민이랑은. 아 근데 송민이한테는 뭐 이렇게 계속 강의하고 하자고 하긴 했는데.
- 우리260:21그래서 내가 이 팩트포킹이 아니라 진짜 안 하기로 했으면 사실 우리 이야기가 안 돌아왔다.
- 상대260:31응.
- 우리260:32리스크 감당하는 게 좀 그렇다. 이런 식으로 그냥 나도 생각해봤는데 상당히 그렇게 좋지 않다.
- 우리260:44그전에도 그런 얘기 했거든. 녹화 들어오면 우리 유지비가 2억 정도 나와야 되는데 보다시피 별로 안 들어온다. 그리고 전화할 타이밍도 다 놓쳤고
- 우리261:05그렇게 해서 못 끝낼까 근데 네가 또 이제 이게 내가 지금 새벽이라서 그런지 내 마음이 약해져요 갑자기 네가 그렇게 하니까 내 마음도 약해져요 내 마음이 네가 그러니까 네가 이제 포기하니까
- 우리261:30이제 끝나기로 하시죠. 그냥 하니까.
- 상대261:34아니 근데 뭐 지금까지 얘기 나누면은 저희가 뽑아야 할 이유도 없고 뽑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니까 이제 그냥 뭐 이제 불격 앞으로처럼 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형이 40대 아니었으면 불격 앞으로 하자고 했겠죠.
- 우리262:05야. 네.
- 우리262:08나는 진심으로 네.
- 우리262:10내가 1월달에 아파트 샀던 고민을 했었잖아. 응. 나 세팅되면 돈 투자한다고요. 응. 직원 3, 4명 뽑아놓고 다 한다고요.
- 우리262:23응. 돌격 앞으로?
- 우리262:25난 돌격 앞으로 못할까봐 돈 투자 못한 거야. 나는 그런 거 상관없어요. 알았어요?
- 우리262:32응. 진짜 한다고.
- 상대262:33아니 내가
- 상대262:35형이 하고 안하고를 떠나가지고 형이 우리가 좀 더 젊었으면 벌써 아까 한 10분 얘기하고 형 그냥 해요 이렇게 했겠죠 근데 이제 그거 아니잖아요
- 우리263:08내가 슬프다.
- 우리263:10내가 슬퍼.
- 우리263:12슬플 것까지 있습니까? 또 얼굴 보고서 얘기하면 마음 바뀔지도 몰라. 현재 기분으로는. 전화 받을 때까지만 해도 야 이거 너무 심한데?
- 상대263:35이 생각 했거든.
- 상대263:38근데 지금 왠지 같이 하지 말자고 얘기하고 나니까 또 엄청 미안하네 저도 그렇긴 해요 또 얼굴 보고 얘기하면 형 마음 약해지니까
- 우리264:21마지막에 하나만 얘기할게 이제 생각했어 이제 일단 결정할게 물론 안한다가 네 그거야 근데 얘기했어 근데 어제와 다른 태도다 다시 말하면 오늘이 오늘 월요일이니까 일요일날 통화했던 통화했을 때랑 그냥 씨발 한마디 했거든 아무리 씨발 2박 3일
- 우리264:48생각했다는 게 그게 한 마디인 거지. 난 그게 너무 어이가 없는 거야.
- 우리264:54그게 아니다. 내가 생각했어.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넌 진짜 버틸 수 있어?
- 우리265:01두 개 얘기했거든. 근데 별로 얘기 없어서.
- 우리265:06또 대놓고 아이씨 마야. 하지 말자 얘기하기가 그렇고. 얼굴 보고 그래도 얘기해야 얘기니까. 내가 알아. 마침 일곱 오든
- 우리265:17그러니까 우리는 오후에 얘기할 거다. 이 얘기했어.
- 우리265:20오전부터 하면 짐 빠진다. 너도 일 안 되고 나도 일 안 되고.
- 우리265:25오후 늦게 할 거니까 네가 뭐 아침 일찍 나오든 네가 오후에 나오면 상관없다. 어쨌든 오후에 얘기할 거다. 얘기할 거거든. 그런데 매한가지다.
- 우리265:37끝낼 겁니다. 그런데 물론 내일 오면 오전에 얘기할 거예요.
- 상대265:43내일 오전에 안 오면 어떡해.
- 상대265:50형이 오후에 오라고 해서 오전에 안 오면 어떡해요?
- 우리265:54오전에 안 오면 어떡하냐고?
- 상대265:55네.
- 우리265:56그럼 영원히 진짜 빠진 거야 그냥. 그게 말이 되냐고. 아니 진짜 그게 어떻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고.
- 상대266:05형이 오후에 오라고 했으니까 오후에 올 수도 있잖아요.
- 우리266:11아 그래?
- 상대266:12네. 응.
- 상대266:16사실 우리가 처음에 그런 말 했었잖아요.
- 상대266:23시간은 네가 만약에 뭔가 사정이 있고 이러면 자유롭다.
- 우리266:32그러니까 진짜 자유롭게 했잖아요.
- 상대266:41제의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 우리266:45그러니까 제의라서가 더 문제인게 하루 아침에 씨바만한게 그게 어떻게 제의야 이 씨발 그게 아니 제 한말은 또 정확히 지키는 그리고 자유롭다가 걔는 그러니까 이 자유롭다도 추상적인 거잖아 할 걸 하고 해야지 이 씨발 할 걸 하고
- 우리267:17야 다 하루 전에 아침에 죽고 쉬었어 그래 그래 뭐 쉬울 수 있지 그게 만약에 병원 아니라도 난 인정이야 그래 그 정도만 또 있어야지 다음날까지 아침에 또 펑크 나서 안 온다?
- 우리267:31진짜 내가 일일이 까불러 하다가 말았거든 너 병원 간 거? 야 해와 나 이거 이해 안 돼 어떻게 하루 아침에 그것도 거기 예천 있는 거기 때문에 병원 데리고 가야 된다고?
- 우리267:46어? 너 머리도 잘랐네?
- 우리267:49머리도 했네? 그럼 어떤 시간들이야?
- 우리267:53이렇게 해결을 했지. 어? 그렇게 갔다 온 거면 너 충분히 올 시간도 있었네?
- 상대267:57아니야 아니야. 머리는 그 전날 깎았어.
- 우리268:00아 전날 깎았어?
- 상대268:01네.
- 우리268:01아 그래?
- 상대268:03위험할 뻔했다 그건.
- 우리268:04아 그래 그래.
- 상대268:06그건. 오케이 오케이. 저는 6시에 퇴근해서 머리 깎으러 간다 그랬어.
- 우리268:12아 그래?
- 상대268:13난 그거 보고 또 열받았지.
- 상대268:16근데 거짓말을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아 그래?
- 우리268:22거짓말은 못하는 성격인 것 같아 그러면 이제 내가 또 마음이 아파져 마음이 좀 아파져 약간 기울고 있어 또 아 그래요?
- 상대268:34그렇게 강끈 스타일도 아닌 것 같고 제가 보기에는 민석이구만 욕 한번 먹었다고 금방 소심해지는 거 보면은
- 상대268:44뭐 거짓말 간 떨려서 하겠어요 아니 그냥 보면은 그렇잖아요 학교 가서 욕 한번 먹었다고 벌벌벌벌 떨면서 그러는데 우리한테 그런 거짓말을 할 성격은 못 될 것 같은 거죠
- 상대269:34너 왜 자꾸 마음이 바뀔 것 같다고 얘기하세요?
- 우리269:51우리 성장하려면 이제 똘똘한 애들 필요한데 그래서 내가 너한테도 맨날 얘기했던 게 똘똘한 애들 들어오면 바지 끊지 말라 얘기한 적 내가 있나?
- 상대270:03있을 거야 아마 한 번인가 뭐 이제 똑똑한 애들 들어오면 어쨌든 내가 더 능력이 있어야 된다 아니 없어도 돼 없어도 돼
- 우리270:16그러니까 바지 끌어내기만 잡지 마라.
- 우리270:19그럴 수 있으니까. 하지만 다 해준다. 그런 애들이 들어와요.
- 우리270:24내가 아까 말했듯이 그게 되거든.
- 우리270:28그래서 내가 뭐 트위터 유튜브 해야 되는 것도 이제 그런 사람들이 모이니까 그게 엄청 중요하거든. 그렇게 그게 이제 되어야 되는데. 근데 이제 이렇게 돼서 이제 뭐 누가 뭔가 달랐으면 누가 이쪽 채워주고 못난 거 채워주고 이렇게 돼서 그렇게 가야 되거든. 그렇죠.
- 우리270:57근데 이제 우리가 나도 관점은 성장 관점이 입장에서는 안 맞아요.
- 우리271:03너무 느리고 거기다 학습 속도가 없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뭔가 만들어서 내년을 위해서 뭔가 돈 만들어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근데 이제 성민이의 성장에 또 저희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 거죠 투자해서 될 일도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어쨌든 근데 두 번째는 네가 그렇게 하니까 내가 마음 외의 기운이야 그래 그래도 만약에 이걸 성장 관점을 빼면 괜찮습니다 성장 관점을 빼면 그래 같이 그냥 그러니까 뭐 그냥
- 우리271:45나쁘게 안 지낼 수 있으니까 뭔 말인지 알죠 나쁘게 안 지낼 수가 없을 겁니다 형이 힘들겠지 그럼 그래서 그 관점이면 그래 그냥 좀 즐기면서 뭐 그냥 할 수는 있죠 근데 즐기면서 할 수가 없잖아요 저희 할 수는 있죠 욕심 버리면 지금 너 영원히 솔로 산다 생각하면 돼.
- 상대272:17그게 아니라 지금 입에 거미줄 칠 수도 있어요.
- 우리272:30죄송한 겁니다. 네. 상관이고 있죠.
- 우리272:41쌓이고 쌓이는 겁니다.
- 우리272:46특이점이 필요한데
- 우리273:15어쨌든 저도 내일 감정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상대273:24일단 형 북자고 가요.
- 우리273:29북자고.
- 상대273:30북자고라고?
- 우리273:31내일 학교 서류 줄 것도 있어요. 저도요.
- 우리273:43내일 아침에 창고 다녀와야 되는데
- 상대273:50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성민이 뭐 한다 해도 수요일날 과연 할 수 있을까요 물리치료사요 뭐 준비한다고 했는데 안 나오겠어 네 저번주에 이미 PPT 주고 수업해야 된다 얘기는 했는데 근데 이제 만약에
- 우리274:19그래서 이제 그 얘기는 이미 저번주에 해놨죠 그래 뭐 저번주에 했죠 사람이란게 뭐 준비를 하겠습니까 그거를?
- 우리274:33미리? 제이니까 좀 기대해볼만한가?
- 상대274:38해놨을 것 같은데요 근데 뭐 또 막 하면은 뭐 형이 피드백한거 다 녹음해가지고
- 우리274:50너놨다 그러고 정리해놨다 그러고 준비는 했을 것 같은데요 그런 얘기 아까 얘기할 때 그런 얘기를 했어야 될 거 아니야 이제 떠올랐어요 제 얘기에서 그럼 그거를 점검해야 되겠구만 녹음 파일을
- 우리275:20진짜 그 정도 했다? 그럼 이제 반대 관점이 이때까지 내가 불정적해서 내가 진짜 도저히 찾을 수 없다고 했잖아 그거는 성장 가능성 있는 관점이 있다 근데 녹음만 해놓고 대충 또 하는 척 했다? 하는 척만 하고 너 얘기했다는 거 아니야? 그럼 D도 한번 물어보고 꺼져 그럼 내가 적어놔야겠다 녹음 어떻게 기록했다고 했어?
- 우리275:47저장만 했던 거 아니야? 녹음했어요 이제나 하는 거 아니야?
- 상대275:52녹음해가지고 뭐 그거 다 정리해놨다 그랬는데 정리까지?
- 우리275:56네 제가 듣기로는 그랬어요 오케이 여기 체크리스트다 여기서 마음 약해지는 겁니다 네 해놨으면 오케이 이제 안 해놨다 이거는 갱생불가다
- 상대276:19정리가 정리라고까지만 했으니까 그냥 이제 파일로 모아놨다는 건지 아니면은 어디다가 정리해가지고 자기만의 걸로 정리를 했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거기까지 근데 파일로 모아놓은 거 가지고 얘기할 수 있나 어쨌든 녹음하면 당연히 핸드폰이 모아지는데 정리가
- 상대276:49정리라는 거잖아요. 정리라고까지만 들었으니까. 그런 거죠. 그 정리가 어떤 정리인지는 저도 잘 모르는 거죠.
- 우리277:06어쨌든 그렇습니다.
- 우리277:21알았어 이제 딱 진짜 이제 요거는 나머지 이제 나한테 맡겨 됐지 일단은 이거 정리해놓고 내일 어제와 다른 얘기했다 뭐 근데 이제 아직도 5승이 그 2라는 것도 마음에 걸리는데 근데 뭐 백분이 형 말하면 그런 관점이 없어서 그런 거일 수 있겠다 생각하지만
- 우리277:55아 진짜 난감하네 말하는 거 자체가 너무 난감하죠 아니 그게 난감한 게 아니라 이 농업까지 정리해놨는데 일을 왜 그렇게 하지 매일 2시간 걸린다 3시간 걸린다 어쨌든 2, 3시간 걸렸잖아 이후로 봐야겠다
- 우리278:32혹시 또 뭐 애매한 거 없었나?
- 우리278:35애매한 거요? 어 2, 3시간 걸린 이후 했고 애매한 거라 애매하다 그러니까 이제 병원 입고 펑크 얘기했거든
- 우리279:02근데 나한테 변명을 안 했단 말이야.
- 우리279:05그러니까 야 이거 지금 운 쪽으로 네가 계속 이러는 상황에 있잖아.
- 우리279:11라고 얘기를 했어.
- 우리279:12근데 그니까 표정이 살짝 안 좋았어. 느낌적으로는 아씨 몰라 나 안 할래 약간 이런 느낌이었거든. 그런 느낌이 살짝 받았어.
- 우리279:28살짝.
- 우리279:34갑자기 뜬금없이 점검받아서 그런 건가? 진짜 운 쪽으로 그런 건지 근데 그래도 내 입장에서는 아침 일찍 일어났으면 폰 꺼놨다? 이건 또 차에 대해서 아예 모르는 건가?
- 상대280:05펑크라 그랬나 그거 뭐야 바람 빠졌다 그랬지 거기 뭐 차에 그게 들어왔다 그랬는데 그거 있잖아요 공기압 빠지면 그 경고등이 들어왔다 그랬던 것 같아 그래서 그거 바람 놓고 온다고 한 거 아니었나 아니 그래 바람 놓고 오는데 어쨌든 10시
- 우리280:3510시 좀 넘어서 왔나 뭐야 블루엔젤 갔다 온다고 했으니까 아 그래 네 아 블루엔젤 가면 좀 바쁜 데 가면 정상 창작은 되는데 그래 좀 늦게 온 거 근데 그걸 또 왜 블루엔젤을 가냐 세게 돈 많네 약간 그게 또 블루엔젤이라는 건 또 이해가 안 가
- 우리281:05그냥 차 고치면 무조건 블루핸즈에 가는 거 같은데 아 그래? 네 약간 그 사고 났을 때 블루핸즈에 가서 에휴 근데 뭐
- 우리281:51알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내일 낮에 아 그러면 내가 노트북 안 가져왔는데 어쨌든 내가 만약에 내일 낮에 내가 고민 중이야
- 우리282:09낮이라는 게 언제나 그러니까 내가 유회원 강사한테 연락 한번 해볼게. 네. 관심 있다. 한번 뽑을 겁니다. 연락처 있어요?
- 우리282:23어.
- 상대282:26어째 그 연락처는 있어요?
- 우리282:27있어?
- 상대282:29아니 형한테 왜 이 핸드폰?
- 우리282:32네.
- 우리282:39아니 없어.
- 우리282:44내 전에 핸드폰에 있는 것부터. 제가 보내줄게요. 그리고 내가 진짜 본론을 얘기하는 게 아까 다 상관없이 상주시에서 3천만 원 대출이 가능합니다. 우리?
- 우리283:07응. 상주사업자.
- 우리283:09상주사업자로 근데 거의 금리가 제로에요 그래서 요거를 해서 일단 우리가 지금 그때 우리가 3천만원 2천만원 빌린게 지금 천만원 갚았거든 천만원이 남았어요 그 천만원을 갚고 2년동안 무료야 그러면 이자 낼 필요 없으니까 일단은
- 우리283:41그걸 가지고 어쨌든 차를 할까 차요 그러면 이제 내가 우리가 금리를 2년동안 걱정 안해도 되니까 그것도 나름대로 크거든요 그죠 3천만원에
- 우리284:052천만원에 그거 이자도 뭐 한 30인가 40 나오거든요 3천만원 빌린 요즘에 뭐 3천만원 대출 받으려면은 금리가 뭐 4편씩 나오니까 얼마냐 그러면 120이야?
- 우리284:25120씩 3년이요 123년 맞나?
- 상대284:30근데 우리가 언제 다 갚을지 모르죠
- 상대284:333년 이자를 공짜로 우리가 하는 거잖아요.
- 상대284:37한 3, 400 되겠네요.
- 우리284:42120 넘은 거 아니야? 30만 원에 4% 연 4% 아니에요? 되게 달달이 내잖아. 보통.
- 상대284:54내가 2.5% 연 4%를 달달이 나눠서 내는 거 아니에요?
- 우리285:02그렇지.
- 우리285:06어쨌든 120만원에 120만원 받겠는데?
- 상대285:14조금 아쉬운걸 4% 하면 120만원 근데 뭐 사업자 대출 요즘에 받으려면 4% 안 넘어요 그래요 생각보다 잠깐 잠깐만
- 우리285:41어쨌든 그거 하나 있고요. 네.
- 우리285:44이제 하나 더 있다면 네.
- 우리285:47우리가 운좋으면 네. 세금 혜택 약 한 2천만 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상대285:53올해요?
- 우리285:54네. 아니요. 올해가 아니죠.
- 우리285:57작년에 했던 거? 아니요. 지난 4년 동안 3년 동안 3년 동안요? 세무사가 씨발 내가 오늘 다 점검해가지고 네. 근데 이제 약간 변수가 있긴 한데 네.
- 우리286:12운 좋으면 2천만원까지 운이 좋으면 현재 내 기준으로는 거의 90%는 받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나머지 미지수가 한 10% 정도 있어서 그게 좋은 소식이긴 하지만 2년 돼야 700만원이 나온다
- 우리286:44어쨌든 좋은 소식들이 있네요.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우리286:51진짜 햇뜨면 자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차는 펠리세이드로 바꿀 거예요.
- 우리286:58나? 바꿀 거냐고? 펠리세이드? 아니요.
- 우리287:08약간 펠리세이드로 마음 굳힌 거 아니었어요?
- 우리287:12벨리세이드를 망고친 게 아니라 PV5가 필요성이 없다면 너를 그걸 주고 벨리세이드를 하는 게 낫지 않나 거기 이득이 있잖아 그러면 이제 많으면 PV5 무조건인데 많으면 무조건이지 당연히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무조건 해야 돼요 이 편해집니다 밀도 편해지고 전체적으로 편할 수밖에 없죠
- 우리287:42근데 이제 없다는 가정 차를 사야 돼 근데 펠리세이드는 다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잖아 나도 타도 되고 내가 혼자서 뭐라도 되고 9인승 혜택 받겠다 짐도 꽤나 실을 수 있겠다 당연히 그것보다 많이 실리니까 산태폐보다 그리고 사람도 더 태울 수 있겠다 어?
- 우리288:12장기저 보면 그래 나쁘지 않겠는데 근데 이제 그보다 나은 선택이 없으니까 사실 PV5 안 한다는 기준 이면 근데 지금 PV5 우리 하기에는 늦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 상대288:43아니 아니 그러니까 이제 저거야 초등학교가 이제 얼마나 들어올 확률이 점점 줄고 있잖아요 한 20개는 있어야 그래도 그러니까 직업체험이 지금 중학교 들어온 거에다가 초등학교 그래도 한 자잘한 거 합쳐서 20개 있어야
- 상대289:12사는 보람이 좀 있을 것 같은데. 예. 있으면 편하긴 하죠.
- 우리289:21뭐 초등학교 전화 다 돌려야지.
- 상대289:24근데 만약에 하면 PV5 사고 한 천만 원짜리 중고차 사도 똑같은 것 같은데. 그러니까 펠리세이드에 사는 거랑? 네.
- 상대289:41펠리세이드 5,800만원이라면서요. 그래도 더 싼 것 같은데요. 펠리세이드가?
- 우리289:50아, PV5가?
- 상대289:52PV5랑 그거 사도. 1,000만원짜리 레이 사도.
- 우리289:59레이는 1,000만원 넘습니다.
- 상대289:59아니, 그러니까 완전 새 거 안 사고. 1,000만원짜리만 사도 타고 다닐만 하잖아요.
- 우리290:08아니.
- 상대290:10새 차 말고.
- 우리290:11아니 그러니까 이씨 너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야 이씨 아 내 입장에서? 그래 이제 뭐 그렇게 되면은 형이랑 이제 번갈아가면서 타는 거지 네가 마음 그거 되겠냐고요 마음 편하겠냐고요 마음 편하겠냐고요? 그래서 내가 생각할 때는 그래서 아 시바 그럴 뻔했는 그냥 그게 나온 게 아닌가 전체적인 입장 봐서 그래서 내가 얘기하는 거지 아니 뭐 이제 레이는 레이?
- 상대290:40아 그러니까 뭐
- 우리290:41평생 타겠다는 게 아니라 아니 그니까 내가 내일 말하는 건 무슨 말인가 하면 무조건 우리가 대출 받아야 되겠죠 이자 갚으면서 해야 되겠죠 자 천만 원 해요 돼요 내년 돼서 뭐 천만 원지만 상관없어요 너 바꾸면 되지 그냥 예 사업장 바꾸면 돼 어 근데 이제 약간 애매해
- 우리291:10그래도 이번 년에 놓고 또 내년까지 버틸 수 있겠나 난 싶은 거야 뭐를 그니까 어떻게 이 싶은게 아니라 니가 여자랑 만나려면 그런거 차 못만나요 아 그때요 그때 이제 형차 타고 가는거죠 아 그래 그럼 되는데 또 니 성격이 있잖아 내 성격이 뭡니까 야 이거 내 차에 이런 그런거 아니니까
- 우리291:37여자친구 또 갔는데 또 뭐 없고 이제는 해봐 근데 나도 나 데이트 가? 응 너 데이트 가? 응 어쩐 건데 씨발 뭐 어떻게 뭐 2부제로 갈 거야 뭐야 아이 그때는 이제 아니 근데 뭐 이제 그거 얘기해야죠 아 그러니까 이번 년 기준으로 얘기하는 거야? 응 어 그러니까 씨발 얘기해도 그게 안 된다고요 잘 일을 못 한다고요 할 수 있겠지 그래 할 수 있는데 안 될 가능성이 크다 이제 그렇지
- 우리292:07뭐 좋은 사람 만나면 되겠죠 좋은 사람 만나면 이해해 주겠지 그거는 좋은 사람보다 뭔 줄 알아 너한테 뿅가는 사람이야 정확히 얘기해 나한테 뿅가는 사람 만나면 뿅가서 뿅 안 가면 말이 안 되는 걸 생각해요 나 경고적인 사람이야
- 우리292:35일단 눈 뒤집혀줘야 이해하지. 근데 약간 재고 있다? 뭐야 지금 나이가 몇 살이야. 이게 분명히 안 뚫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얘기한 겁니다. 펠리세이드 갖고 싶은 용량도 없어요 사실.
- 상대292:53저도. 저는 이제 그거 얘기한 거죠. 펠리세이드 살 바야. 물론 두 대 하면 세금이나 이런 게 더 많이.
- 상대293:06많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서도 이제 펠리세이드 살 바에야 레이도 사고 비보이 파이드도 사고 그래도 돈이 더 남네 약간 이런 느낌인 거죠.
- 상대293:21그러면 이제 더 뭔가 그렇잖아요.
- 우리293:26그렇죠.
- 상대293:27네.
- 상대293:28그래서.
- 우리293:29네. 뭐 상관없습니다. 사실. 비보이 파이브가 그래도 뭔가 사업하는 느낌이 나지 않습니까?
- 상대293:36네 뭐 PV5 있으면 이제 아무래도 편하죠 편한 것보다 이제 수업을 좀 더 할 수 있으니까 아니 뭐 짐을 막 싣어도 있는 자체가 어디 뭐 하나 기스날까 이런 것보다 안에 뭐 허팝 박수하면 되니까 그건 어차피 뭐 형 차 살 때도 신경 안 썼잖아요 나는 쏘거든 너는 씨발 안 쓰지 에이 뭐래요
- 상대294:06저도 써요.
- 우리294:08씨발 알았어. 근데 씨발 쓰는데 왜 차 안 갖다 맡기니.
- 상대294:19차 진지 얼마 안 됐구나. 그거 예약하고 맡겨야 된다잖아요. 2주 있다가. 어쨌든 그거는 일단 차도 맡겨야 되네. 맞네.
- 우리294:34네 민성준 다녀와서 막히게요 제가 수리해야지 아 씨발 그 이천만 원 나왔으면 좋겠다 삼천만 원 대출받고 삼천만 원이요 세제 이천만 원 거기다가 만약에 너희들이 그니까 내가 이제 고민하고 또 있는 게 이걸 뭐 그냥 얘기하는 거야 그냥 얘기하는 거야
- 우리295:09니가 잠을 자든 난 모르겠고 만약에 성민이가 일한다는 기준이야 일한다는 기준이면 이제 창고에서 일하는 게 좀 애매하잖아 그러면 진짜 대구은행 이마트 옆에 알지?
- 상대295:31거기
- 우리295:33알죠 뭐 얘기했잖아 거기 사무실 지원해서 그렇게 하니까 걔도 가다가 나올 거고 나였으면 그냥 뭐 별 생각 없을 텐데 또 처음 하는 입장이니까 그래도 어디 딱 들어가서 이렇게 하는 게 있어야 그쵸 그래도 뭔가 그래도 일하네 느낌 받기는 할 거니까
- 우리296:01근데 뭐 돈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거기 단점은 오픈형이야 다 괜찮아 독립된 사무실이 아니야 오히려 좋은데 내 기준에서는 왜 그래야 좀 뭔가 집중도 되고 도서관처럼 전화기까지 나와서 전화하든 거기서 조용히 조용히 하든 그건 모르겠다 전화 한번 볼 텐데
- 우리296:31그리고 내가 오늘 지원금 다 했거든 지원금이요? 그래서 진짜 좋아 안 된다 사회적 기업이 또 정부가 바뀌어서 또 떴거든요 근데 이제
- 우리297:02재참여가 있습니다 네 재참여 육성 기업 받은 사람에 한해서만 또 지원한 게 있어요 이거를 써 잡기 하려나 이제 또 지옥에 서류 업무를 또 시작해야겠구만 그거 받을라고 이제 이런 것도 내가 배가 불렀어
- 우리297:32옛날에는 씹어 어떻게든 떨린다 얘기하겠지만 이제 이거 받아야 되나?
- 우리297:39이제 이런 생각 드니까.
- 상대297:41근데 또 사회자 취업하면 까다로운 게 있긴 하니까.
- 우리297:49공도 3천만, 4천만 생기니까. 근데 또 장점은 세금을 안 내요. 세금은 안 돼. 사회자 취업 때문에.
- 우리298:08종합소득세 우리가 보통 뭐 저거 할 때는 뭐 이삼천 내지 않습니까 거의 안내니까 거의 뭐 한 삼사천에다가 세금 내는 것까지 하면은 그렇다 근데 이제 그것도 뭐 이번 다음주까지 않나 시간이 없네요 또 응
- 우리298:38근데 뭐 이미 써져 있으니까 그거 뭐 좀 개선해서 뭐 내는 거야 뭐 그렇게 뭐 뭐 딱 그 정도만 안 내면 안 내면 말고 이런 느낌으로 하여간 AI도 있으니까 이제 뭐 일단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 상대299:03저는 이번 주에 또 형 바쁘겠네요. 그러니까
- 우리299:07지원금 써내야 되고 그걸 떠나서 오늘 성민이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성민이 고민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우리의 문제점 고민이죠 이렇게 했는데 보딩도 없고 이것도 없고 오늘 내가 해야 될 거 오늘 생각난 거 정리했단 말이야 할 건 많아요 그쵸 에이 뭐 할 건 많은데 이제 너희들이 이제 이거를 할 줄 알아야 되는데 아 이거 일일이 교육시켜야 되겠다 아 내가 자꾸 내가 쳐내니까 문제가 생긴다 내가 그냥 일을 안 하고 야 한 시간마다 가져와 이렇게 돼야 잠깐 느리더라도
- 우리300:06한 3-4일 뒤면 존나 빠를 수 있겠다. 네 생각이 드는 거지.
- 우리300:14그래서 나도 너한테 맨날 계획 얘기했잖아. 오늘도 난 무조건 오전에 무조건 밖에 가야겠다. 그래서 계획부터. 밖에 있으면 머리가 팽팽 돌아가요. 안에 있으면 자꾸 내 마음속에 빨리 뭔가 쳐내야 되는데 압박값 때문에.
- 우리300:34그래서
- 우리300:37그렇습니다 그래서 빨리 자동화 해주고 이렇게 돼야 될텐데 그리고 이제 좀만 잘 되면 딱 지구 한 명 구하는 순간에 야 이거 이즈모드로 간다 이즈모드로 간건데 창고 한 명 있으면 이즈모드야
- 우리301:07그게 또 준하게 되면 최고지 사실.
- 우리301:10신경도 안 써도 되고.
- 상대301:14키트까지 갖다 팔 수 있죠.
- 우리301:16존나 이지모드인데.
- 우리301:21근데 딱 하나야 이제. 내년에. 2월에서부터 전화 때려야겠다.
- 우리301:30맞습니다. 전화 때리잖아.
- 우리301:33보내놓고 전화 때린다.
- 우리301:35확률이 훨씬 높아질 거 아니야.
- 상대301:38하랑중 선생님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아 내일 오전에 하랑중 선생님한테 전화해야 되는데 왜 어떤 게 답답했을지 왜 연락 안 오냐 아니요 금요일날 그거 보내놨는데 퇴근하셨다 그래가지고 월요일날 오전에 검토해보신다고 해서 그냥 그거 우리 A4
- 상대302:05아니 아니 우리 상세 커리큘럼 보내드리긴 했는데 그것만 그냥 선생님이 읽어보고 검토하면 또 살짝 애매할 것 같아서 전화해가지고 설명을 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어쨌든 그렇습니다. 어쨌든 하라우즈 선생님이 그랬거든요.
- 상대302:36일찍 와라 아니 일찍 오라는 게 아니라 일찍 가서 이렇게 하면은 더 많이 될 텐데 내년에는 뭐 이렇게 2월 말이나 이렇게 그때부터 좀 가봐라 나는 어차피 이제 은퇴하니까 상관없는데 그러면은 고민하는 선생님들 많다 말씀하셨거든 답답한 거지
- 우리303:08나도 답답해요. 오늘 이번 전에 와 대박이다 이거.
- 우리303:13이대로 가면 근데 물론 내 잘못이지. 내가 뻘짓하다가 욕심 때문에 또 하고 그래서 너도 내가 저번에 얘기하려다가 내가 또 얘기 길어질 거야. 내가 내 입에서 잘랐거든.
- 우리303:27메타 사장이 그러는 거야.
- 우리303:31네. 축구버그. 네.
- 우리303:34완벽보다 속도다. 네.
- 우리303:36네.
- 우리303:39내가 이거 안 만들고 그냥 있는 그대로만 갔어도 지금보다 잘 되지 않았을까. 그냥 수업 안 만들고 그냥. 그냥 있는 것만 가져가지고.
- 우리303:50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 우리303:53근데 물론 그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뭔 말인지 알죠.
- 상대304:00계속 똑같은 걸로만 하면 또.
- 우리304:02똑같은 것도 그런데 당장 몇 초는 좀 더 나올 수 있어. 더 이상 커지질 못하니까. 그니까 이제 그 수준으로 넘어서 안 방문해도 될 정도의 뭔가를 만들어야 성장 가능성이 있는 건데 방문해야 되는 거면 사람들 많이 필요하니까 거기가 이제 한계성이 있는 거니까 이걸 어떻게 뚫어봐야 되나 이것만 하게 되면 문제가 아닙니다 프로그램 안 만드는 건 문제가 아니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뭐 시바 뭐 12월 전부터 가야 되나 이 생각도 듭니다 사실 그래야 종국 만약에 정 안 돼?
- 상대304:45종국 한 바퀴 돈 세고 가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근데 화랑준 선생님이 12월은 바쁘니까 오면 좀 그렇고 이걸 말해는 또 선생님들이 없는데 이러면서 그렇지 3월 초에 도는 게 나아 이러면서 그럼 나은데 그래 지금 몇 개 도냐고 3월 초에 두세 명 해서
- 상대305:08그러니까 이제 전화? 그렇죠. 네.
- 상대305:17일주일 방학에 일주일 동안 선생님들 나오는 기간이 있는데 그걸 맞춰서 이제 뭔가 전화를 돌리든 뭐 이렇게 하든 해야 되는데 그렇지.
- 우리305:27전화 돌려야 돼. 전화로 해야 돼. 방역 게임 가야 돼. 전국이 씨발 뭐 2주 안에 전국 다 돌리는데 이 마인드로 가야 돼.
- 상대305:37그래서
- 상대305:38그 일주일이 언젠지 학교마다 다르긴 한데 그때 전화를 돌려가지고 홍보를 하든 빨리 잡아야 될 학교를 정해가지고 그때 그냥 냅다 방문을 해버리든 1월달까지는 진로 선생님이 똑같으니까
- 상대306:08또 은퇴하는 쌤 나가고 새로 들어오는 선생님들도 있고 이동하잖아요. 이제 그게 끝나는 게 끝나면 그때 이제 2월달이라 할 거죠.
- 상대306:24그런데 이제 그때 진로 선생님들이 오면 바쁜 거지. 인수인계 때문에.
- 우리306:36그것도 그런데 네.
- 우리306:39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내가 돈을 쓴다는 기준에 자 이제 두 명이서 대구 경북구 잡아 돌린다 쳐 과연 매출이 얼마큼 나올 수 있을까가 궁금한 거고 이거 이렇게 말하는 거는 이제 각 지역마다 두 명씩 다 뽑으면 수익금이 남을 거 아니야 각 지역마다 두 명씩 응
- 우리307:09그러니까 지역이라는 게 충청도에 2명 뭐 이렇게 뭐 대전 어쨌든 대도시 기준에 그러면 그걸 다 잡아두면 되지 않을까 근데 경상도는 학교가 존나 많은 거예요 아 많은 편이라고?
- 상대307:37많은 거예요 아 그래? 많아요
- 우리307:40다른 지역은 좀 적어?
- 상대307:44충청도랑 경상도랑 비교하면 두 배 차이 날걸요.
- 우리307:48진짜?
- 상대307:49경상도에는 큰 도시가 많잖아요.
- 우리307:55인구도 많고 인구도 두 배 차이 날걸요.
- 우리308:00그렇구만. 이제 뭐
- 우리308:08충청도는 저기 경기도까지 가야지 진짜 2명 2명 이렇게 해가지고 돈다고 치면은 내가 이제 내년에 이렇게 하면 성장할 수가 없다
- 우리308:39그래서 일단은 그니까 뭐 돈이 되든 안 되든 학교 확 늘려놓고 그 애가 이제 계속 저거 간다 치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이제 초등학교까지 잡으면은 자 이제
- 우리309:11초등학교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초등학교요? 예. 홍보? 예.
- 우리309:23전화 방문 홍보를 해야 되나? 전화로 다 드려야 되나?
- 우리309:28방문 홍보는 너무 시간 낭비일 것 같고 학교 몇 개 뭘 두지도 못하는데.
- 상대309:33아 근데 방문 홍보 하러 갈 수 있으려나?
- 우리309:38아 없으면 한계가 너무 명확한데.
- 우리309:44그러니까 학년부장을 못 만들 수 있잖아 수업 중일 수 있으니까 근데 어쨌든 진로 그분은 만들 수 있잖아 진로가 아니라 교무부장 교무부장을 안 하니까 교무부장이 있거나 아니면 교무실 거기 1층 교무실에 있는 사람이 보통
- 상대310:13아 그러면 그 교무실은 놔두고 와야 되겠구나 네 가서 그래서 편지 같은 거 쓰고 뭐 이제 선생님을 만날 순 없으니까 가서 이제 전달이라도 해달라고 하면서 설명 잠깐 하고 교무부장님 주고 오든지 근데 그게 좀 그렇긴 하죠 교무부장이 더 위일 텐데 근데
- 우리310:43교무부장마다 3학년 부장이나 6학년 부장이 일반 부장을 이렇게 다 줘야 되는데 대구만 잡아와도 사실 돈이 되거든요 초등학교 존나 많으니까 사실 대구만 잡아와도 사실 성민이 쓰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성민이한테 또 거기 홍보를 돌려고 하면 돌려놔
- 우리311:17아 준환이가 이때 있었으면 씨발 그냥 잡아놀아라 야 선생님 만나지 말고 너 책상 위에만 놔두고 와 아 근데 그 정도만 하면은 뭐 성민이도 못할 건 없죠 근데 어쨌든 네 그쵸 자 근데 난 지금 생각이 없어서 그런데 지금 돌 시간 있나?
- 우리311:41돌 시간 있는 건 이제 뭐 학교 수업 준비해야 될 거 아니야?
- 상대311:45뭐 이제 한다면 내가 준비하고 성민이를 돌라고 해야지.
- 우리311:51근데 나도 돌아야 될 것 같은데. 형도? 다 돌아야 될 것 같은데. 지금 6위 상황인데 지금. 학교 10학년 다 돌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냥. 3일 안에 대구 다 돈다. 1몸 교과 가야 될 것 같은데.
- 우리312:073일 안에 좀 힘들 것 같아. 3명이 돌아도. 중학교가 아니기 때문에.
- 우리312:11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야 될 것 같은데.
- 상대312:14가야되면 가야죠 갔다와서 뭐 준비하든지 내일 받을 수 있죠?
- 우리312:41그러면 수요일날 나오고 그러면 수요일부터 좀 돌린다
- 우리312:45네 어떻게 해서든지 쇼부를 쳐야 됩니다 카탈로그요? 네 오늘 오늘이잖아 오늘 월요일
- 상대313:25인쇄소에 준다 부탁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빨리 해달라고 알겠습니다 좀 주무시죠 네 일단 좀 어쨌든 눈 좀 붙이고 알겠습니다
- 상대313:56저는 어쨌든 아침에 저기 창고 좀 갔다가 알겠습니다 창고 갔다오면서 뭐 태워갈까요 예 네 몇시쯤 일어나실랍니까 뭐 그냥 일어나야지 뭐 어떻겠노 네 9시 예 일어나세요 일어나 있으면은 제가 태우러 갈게요 알겠습니다 9시나 10시나 뭐 이때쯤 예 10시쯤 네
- 우리314:26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일단 내일 내일 내일 뵙죠 알겠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