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100:00여보세요?
- 화자 200:01여보세요? 네 어디십니까?
- 화자 200:04여기 동성로 동성로? 네 뭐 성하를 만났나?
- 화자 200:11아니요 아 선물 사러?
- 화자 100:14아빠 화나니까 얘기하지 마세요 왜 갑자기 아빠 운동화 없다고 운동화 사오라고 해가지고 지금 나온거야?
- 화자 100:29아니 저기 아까 창고 갔다가 지금 4석 다시 가고 있어요 아 4석 가고 있다고? 네 그렇구만 네 저녁은?
- 화자 100:40못 먹었죠 오늘 한 끼도 못 먹었어요 아 그래?
- 화자 100:46왜?
- 화자 200:47여기 와 여기 와 어딘데요?
- 화자 100:50나 뭐 사무실이지 아 사무실이에요?
- 화자 200:52사무실 여기 지나가지고 네 여기 밖에 삼겹살이나 먹지 뭐 삼겹살?
- 화자 100:58응 아 배 너무 고픈데 갑자기? 뭐? 배 너무 고픈데?
- 화자 201:03그니까 여기 그 아락 삼겹살 그 사거리에 있는 그 내가 그 속뚜껑 삼겹살인가?
- 화자 201:11거기가 어디지? 아 일단은 일단은 뭐 여기 얼마나 걸려?
- 화자 101:18혹시 여기 거기 다이소 있는데요 그 뭐냐 중성로 건너기 전에 아 건너기 전에? 네네네. 아 너 걸어서 왔어? 차 타고 왔을 거 아니야? 차 사무실 앞에 세워놓고 왔죠. 거기 뭐 타고 가놨죠.
- 화자 201:33아 그래? 그럼 이쪽으로 걸어오고 있는 길이야? 네네네. 아 알았어. 그러면 나도 위에서 정리하고 내려올게.
- 화자 201:39알겠습니다. 알았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