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26-07-10 18:05

ㄱㄱ 누구 (생일)· large-v3

대화 원본

  1. 화자 100:00
    컬러링 보소 어우 컬러링 보소 어우 컬러링이 아주 예?
  2. 화자 200:05
    아주 예? 요즘 살아갔습니다 예 요즘 살아있죠 아 아주 살아있습니다 살아있네요 예 오늘 또 왜 이렇게 기분이 좋아 보이십니까 아 항상 기분 좋죠 기분 항상 좋습니다 어 텐션이 지금 뭐 거의 저세상급인데요 야 오코나 우리 구미에 있는 애들이셔? 구미에 있는 애들이 있냐고? 어 어 구미의 승제
  3. 화자 100:30
    아 승제 구미에 있어? 어 승제 구미에서 뭐해?
  4. 화자 200:35
    뭐 공장?
  5. 화자 100:37
    아 공장 다녀?
  6. 화자 200:39
    어 맞을 거야 아 그래?
  7. 화자 100:41
    어 아 나 다음 주부터 구미 TF팀으로 해가지고 구미 출장 한 3주?
  8. 화자 200:48
    한 달 있을 것 같다 너 근데 왜 TF팀 뭐 너 왜 TF팀이야? 아 그 구미 공장 인수 네가 직접 뭐 하는 거 아니야?
  9. 화자 200:58
    직접? 나 회사 다녀? 나 회사잖아.
  10. 화자 201:02
    그러니까 회사를 운영하는 거 아니야? 아니씨 말도 안 되는 내가 왜 회사를 운영을 해요. 아 그래?
  11. 화자 101:08
    왜냐면 여기 이제 회사 이제 우리가 우리 회사가 그쪽 구미에 하나 공장 인수하거든.
  12. 화자 101:15
    공장 인수해가지고 오늘 이제 가가지고
  13. 화자 101:19
    가서 이제 그쪽 실사는 잠깐 보고 다음 주부터는 이제 그쪽 매각하시는 그쪽 공장 원래 지금 주인 그쪽들이랑 이제 협상 시작해가지고 양수도 이제 인수하는 가격 막 측정하고 뭐 이런 거 할 것 같아.
  14. 화자 201:34
    그래?
  15. 화자 101:35
    그래가지고 구미에 하필 구미 가면서 이제 그쪽의 구미 공장이 이제 우리가 인수가 되면 아마 나도 이제 그쪽에 좀 공장 여기서 일하고 싶다 이런 식으로 얘기 좀 해야지.
  16. 화자 201:48
    그래? 곰이 와서 이제 계속 일하겠다 근데 왜냐면 여수 있으면 좋고 본사면 좋긴 좋은데 너 어디 있는데? 너 어디 있다고? 여수 여수 여수?
  17. 화자 102:01
    어 여수 여수 그러면 잘 됐다 난 내일 여수 가거든 니 어디서 온다고 이게? 내일 여수 가거든 왜? 아니 놀러 니 혼자?
  18. 화자 202:12
    아니 여자친구랑?
  19. 화자 102:16
    여자친구는 아니고 아 그래 썸이지 썸 뭐 따짐은 그렇지 아 그럼 와 와가지고 맛있는 거 사줘?
  20. 화자 202:26
    불이 있게도 바쁠 것 같은데? 그러니까 나도 그럴 것 같은데? 아니 그래서 잘 됐다 그러면 맛집이랑 그럼 데이트 어디로 가야 되냐?
  21. 화자 202:37
    여기 오면 여기 오면 그냥 하나밖에 없어 뭔데?
  22. 화자 102:42
    야 그냥 그 뭐지?
  23. 화자 102:44
    야 그 뭐야 이름 뭐야 나뭇보차? 거기에 막 관광객들 완전 미어 터지게 해.
  24. 화자 202:50
    아 미어 터져?
  25. 화자 202:52
    뭐 거기 관광객들 거기밖에 안 가지. 뭐 개장 좋은 나뭇고. 낮에는?
  26. 화자 102:57
    낮에는 돌산이라고 하는데 돌산업 들어가가지고 그 대갈란차 있잖아. 예술랜드라고 하는 데 있거든요.
  27. 화자 203:04
    아 거긴 봤는데. 아 그거 좀 재미없을 것 같은데.
  28. 화자 103:08
    그냥 그쪽에 사람들이 막 거기밖에 안 다 들어가 그리고 나서 일단은 뭐 흔히만 하는 좀 이제 지금 이제 왜냐면 또 여기는 좀 남도가 조금 더 살짝 따뜻하잖아 어 안 그러면 해상 케이블 이런 거 타고 이지랄해 아 그것도 노잼인데 그러니까 그래가지고 이제 여기 이제 흔히만 하는 어기야 저기 신라스테이 같은 데는 조금 이제 대교랑 좀 가까운 데서 이제 또 원수풀 이런 게 신라스테이 근처야 숙소가
  29. 화자 103:36
    아 신라세 근처?
  30. 화자 203:37
    다이버몬 다 거기 잡아 어 뭐 베르치아인가 거기 어디? 베르치아?
  31. 화자 203:42
    베네키아 어 베르치아인가 뭔가 베네치아 그 뭐 어 그 신라세 바로 근처에 있는 맞아요 어 여기 선옥함 쪽이야 그렇구만 어 아 니가 여수에 있었구나 예 여수에 9년 있었습니다 아 씨발 제가 뒤지겠어요 아 진짜 9년이나 있었어? 예 아 전 여수 이제 첫 경험입니다
  32. 화자 104:05
    아 여기서 오셔가지고 보시면 물가가 생각보다 졸라 비싸다고 생각할 겁니다. 아 진짜 비쌉니까?
  33. 화자 204:11
    예 오셔가지고 지금 안 그래도 포착하면 전부 다 엄청 비싸다고 하더만 아니 뭐 그렇게 비싼 건 아닌데 3합이야 대부분이 아 그래?
  34. 화자 104:21
    어 근데 산업을 그냥 그쪽 낭만포차 거리가 지금 그냥 관광객들한테 유명해져서 그렇지 맛이나 이런거 생각한다고 하면 여기 이제 현지사람들 현지사람들은 낭만포차 잘 안들어가지? 안들어가고 어 잘 안들어가 어 그냥 몰라 니들이 이제 뭐 그니까 여자친구랑 해가지고 지금 썸타시는 분이랑 미래여자친구 형수님이랑 아 형수는 아니지 야 재수씨랑 해가지고 뭐 좋아하는지가 딱 골라지면은 그냥 로카 아 내가 술을 잘 마셔
  35. 화자 204:52
    아 술 존나 먹는 거야?
  36. 화자 104:55
    그러면 어떤 게 있냐고 하면 여기도 이제 술이 한상차림으로 나왔는데 이제 옛날에 왜 우리 닷지 왜 통영 가면 닷지 있잖아 그런 케이스가 있고 그 다음에 여기 오면 일반적으로 우리로 치면 이제 바다 장어 여기를 하모라고 부르거든? 하모 샤브샤브 좀 요즘에 좀 이제 시키니까 유튜브에서 한 번 본 적이 있어
  37. 화자 105:19
    그거 먹으면서 술 계속 먹고. 안 그러면 이제 시장 쪽으로 들어가. 시장 쪽에 요즘 야장 그런 느낌이 좀 있거든. 그래가지고 서시장이라고 하는 데를 많이 가.
  38. 화자 105:34
    그리고 너희들이 일반적으로 가면 이순신 광장이라고 해가지고 그쪽을 많이 갈 거야. 벽화마을 가고 의지를 할 거야.
  39. 화자 105:41
    아무튼 그게 대부분 많고 일반적으로 여기 로컬 현지 사람들은
  40. 화자 205:47
    조금 더 이제 뭐냐고 하면 뭐 먹는다 이런다고 하면은 경치가 만약에 바닷가를 무조건 봐야 된다.
  41. 화자 105:53
    이러면은 좀 이제 다른 동네들에게 추천을 해주지. 근데 니들이 뭐 어떤 종류를 좋아하는지 모르니까.
  42. 화자 205:58
    나도 잘 모르겠어.
  43. 화자 106:00
    뭐야 내일 가는데 아무... 그걸 안 주겠다고?
  44. 화자 206:05
    그냥 뭐 그냥 가가지고 이제 벼락치기로 해가지고 하려고 그때그때 맞춰가지고 아니 이제 밤에는 걔가 이제 뭐 어디 먹고 싶다 뭐 어디 뭐 삼업이긴 한데 뭐 독문 뭐야 돌문어?
  45. 화자 206:21
    돌문어 뭐 하면서 뭐 가게 하나 있더라고 어 있어 종포쪽에 종포 거기 가자 근데 걔가 뭐 이러면
  46. 화자 106:30
    제주시가 이미 뭐 다 알아봤네.
  47. 화자 206:32
    아니야 그거 한계.
  48. 화자 206:34
    걔는 이제 베네치아 근처인데 술 먹을 거면 차 또 차를 안 먹으러 가야 될 거 아니야? 아니야. 택시 타면 다 금방이야.
  49. 화자 106:42
    다 금방이야? 네가 말했던 조커는 택시 타고 간다고 하면 기본 6천원 7천원 밖에 안 돼.
  50. 화자 206:48
    그래?
  51. 화자 106:49
    그리고 나서
  52. 화자 106:50
    뭐지? 차 타고 나와가지고 가면 대리비가 한 14,000원, 15,000원 나오는 거라서 그냥 택시 타는 게 낫고.
  53. 화자 106:57
    왕복이라도.
  54. 화자 206:58
    아니 그러니까.
  55. 화자 207:02
    태국에서 한 1시, 2시 출발할 건데.
  56. 화자 107:05
    내가 오늘 대구 지나가다 보니까 여기 대구까지 2시간 반 걸리던데.
  57. 화자 207:11
    그러면 도착하면 한 4시 반. 집 놔두고 가면 저녁이 있구만.
  58. 화자 107:15
    그렇지. 근데 너희들 1박 2일로 오는 거야? 어. 2박 3일 이렇게 오는 게 아니라? 어 1박 2일. 콤팩트하네. 야 2시간 받았는데 운전해가지고 콤팩트하네 아주 그냥.
  59. 화자 207:31
    나는 일하는 게 운전이기 때문에 2시간 반은 아무렇지 않아. 아 그냥 운전만 네가 해주고. 오늘도 경기도 갔다 왔는데 뭐.
  60. 화자 107:40
    어디?
  61. 화자 207:42
    경기도 학교.
  62. 화자 207:44
    경기도? 어디? 평택!
  63. 화자 207:47
    평택 갔다 왔다고? 어.
  64. 화자 107:49
    이 새끼. 왜? 야 나는 평택에 공장에 있어도 1년에 갈까 말까 하는데.
  65. 화자 207:56
    가끔씩 가. 가끔씩.
  66. 화자 207:58
    아 그래? 아침에 4시에 출발해가지고 학교 갔다가 강의했다가 오는 거지.
  67. 화자 108:04
    너도 그냥 차 키로수 박살나겠다.
  68. 화자 208:07
    뭐 그냥 1년에 한 2, 3만 키로? 1년에 2, 3만? 어.
  69. 화자 208:13
    와 많이 많이 탄다잉 중시한 바는 아무 생각도 없어 와 나 1년에 1만 타면 진짜 많이 타면 되나 난 일단 2배나는 무조건 넘고 3만원 타냐 2만원 타냐 이 게임이지 아 진짜?
  70. 화자 108:29
    응 일단은 뭐지 일단은 뭐 내일 와가지고는 가슴이 따지지 말고 일단은 그쪽 여행객 쪽 이쪽에서 아마 있을 것 같네 느낌이
  71. 화자 208:37
    아마도 그럴 것 같아 그러니까 1박 2일인데 뭐 또 자고 일어나면 뭐 밥 먹고 가면 바로 20배 가야지 그치 근데 밥 먹을 때가 자고 일어나가지고 여기는 해장할 때가 해장할 때가 눈이 오거든?
  72. 화자 108:51
    박김치 박김치하고 돼지고기랑 그치 게장 게장 골목 들어오려고 한다고 하면 일단 봉산동으로 넘어와야 돼 아 그래?
  73. 화자 109:00
    그래서 니들 아마 요즘에 전현무 자녀가는데 그쪽 많이 가더라고. 남진님이 아니면 했는데.
  74. 화자 209:05
    아, 들어봤어.
  75. 화자 109:07
    아, 근데 나는 아직까지도 개장 못 먹겠어.
  76. 화자 209:10
    아, 그래? 너무 비려. 난 그 속초 며칠 전에 또 속초 갔다 왔거든.
  77. 화자 109:16
    씨발 야 왜 잘나가네 왜 씨발 존나 야 잘나가네 학교 갔다 온거야 일하러 야 일하러 가도 임마 그게 임마 좋은거지 아 씨발 우리처럼 이거 맨날 갔다가 씨발 이거 뭐 맨날 계약서만 너 이지랄하고 아 씨발 나는 그 아무 갔다가 바로 와야되요 근데 거간데 나도 게장을 별로 안좋아했는데 뭐 이거 존나 맛있더라고 아 그래 너는 거기 맞는것 같다 나는 원래 그냥 여기 밖에서 먹을땐 맛이 별로 없었단 말이야 이소다 잘 안먹었어 근데 거기는 거기
  78. 화자 209:47
    돌게라서 그런지 괜찮더라고 여기는 2개 있어 돌게장이 있고 꽃게장이 있어 아 그래?
  79. 화자 109:53
    꽃게장이 확실히 비싸고 근데 여자친구는?
  80. 화자 109:58
    여자친구? 일단은 이번에 정리했지 아 그래? 정리할 수 밖에 없지 왜? 왜냐면 지금 상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81. 화자 110:10
    내가 일단은 이거 지금 본사에서 전략기획인가 경영기획을 맡아가지고 요걸 하고 있잖아 내가 요거 지금 하면서 지금 대표님한테는 말을 했거든 해외 법인 나가는 거보다 나는 여기 구미공장에 있어가지고 구미공장에서 좀 하고 싶다 내가 해가지고 대표님이 그냥 그러면 그렇게 해라라고 해가지고 뭐 구미에 있을 거면 나도 구미로 가는 게 더 좋아서 그렇구만 근데 여기는 이제 여자친구는 여기 사람이니까 나는 좀 올라가고 싶은 마음인데
  82. 화자 110:40
    그래가지고 지금 여자친구랑 그때 뭐 그것 때문에 좀 싸운 다음에. 왜냐면 그 친구도 왜냐면 결혼이라고 하는 걸 자꾸 얘기해야 되니까. 어. 어. 그래서. 아.
  83. 화자 210:49
    이 친구랑. 해도 올라오면 되지. 미친놈아. 여기 살지.
  84. 화자 110:53
    야. 여기 씨발 토박이인데 올라가고 싶겠나.
  85. 화자 210:59
    잘 꽂혀 봐야지.
  86. 화자 111:00
    뭘 잘 꽂혀. 씨발. 야. 내가 형 그것 때문에 존나 싸웠다고.
  87. 화자 211:04
    그래.
  88. 화자 111:05
    야. 내가 어?
  89. 화자 111:06
    많이하네 구미에 가면 우리요? 더 좋아진다 했는데 울모 빌면 안되는데 그래? 왜냐면 가족들이 다 여기 있으니까 좋구만 부럽다 부럽긴해 너 이번에 가가지고 주민이 만들고 너도 네가 결혼 먼저 해 나? 그런거 아니야 그냥 즐기는거야
  90. 화자 111:28
    쥐새끼 존나 멋있다니까? 왜? 인생에 뭐 어떡하지?
  91. 화자 211:31
    어우 꼬리처럼 살아야 돼. 아니 그냥 뭐 아니야. 그냥 뭐 예쁘게 예뻐. 예쁘게 되게 예쁜데. 네가 인물이 출중하니까 그렇지. 아니야.
  92. 화자 111:42
    나 그때 너희 아빠 봤다니까.
  93. 화자 211:44
    언제?
  94. 화자 111:45
    내가 내려간 게 얼마 전이야.
  95. 화자 111:47
    얼마 안 됐어. 아저씨 본 거.
  96. 화자 211:50
    그래?
  97. 화자 211:51
    그때 왜냐고 하면 아저씨 나 여자 그런 얘기 하지마 집에다가 아니 안하지 미친놈아 나도 안하는데 하지마 큰일 나지 우리 입장에서는 너희 아빠랑 우리 아빠 거의 만나 자주 만나대 그런 얘기 하지마 서로 하지 말자고 나는 아무것도 안해요 그래 난 집에도 잘 얘기 안하기 때문에 아저씨가 그러더라고 뭐?
  98. 화자 112:18
    너는 우중아 너는 결혼 언제 할 거냐 경중이 간 것 때문에야 진짜 씨발 한소리 먹었다 너나 웃고 오니라 뭐하냐고 도대체 그나저나 뭐 좋은 사람 만나겠죠 그렇구만 그러니까 일단 내일 봐가지고 연락해 안 그러면 나도 내가 고향 내려간다고 하면 어차피 대구가 가까우니까 그건 알아가지고 보면 될 것 같긴 하다 그래
  99. 화자 112:47
    어차피 지금 한 달 정도는 TF가 구성이 돼야 된다고 하니까.
  100. 화자 112:52
    아 구미사람들 빡빡하대.
  101. 화자 112:55
    시바 이거 공장아. 당연히 이제 그 사람들이 자기들이 이제 공장 우리한테 이제 매매하는 거가 당연히 자기들은 단돈 1억이라도 높이고 싶어 하는데. 회사가 이제 그쪽은 좀 작고 보니까 중소기업이더라고. 연매출액도 얼마 안 됐는데. 그 안에 이제 공장은 공장 부지를 갖고 있어가지고 그런 건데.
  102. 화자 113:17
    우리가 이제 왜냐고 하면 지금 그냥 찍어 누르는 거네. 찍어 누르는 거다 보니까.
  103. 화자 113:23
    그쪽에서도 막 대표님 소유주 막 나와가지고 대빨 나와가지고 막 하시는데 우리는 뭐 설득을 해야 되는 입장이니까.
  104. 화자 113:37
    어쩌겠냐. 근데 지금 파셔를 된다고 하면 감가가 더 나오는데 이런 식으로 막 말씀드리고 막.
  105. 화자 113:44
    아휴.. 매매가 한가도 우리 회사 입장에서는 마음 같아서 좀 더 쳐드리고 싶은데 우리도 그게 안 되니까 그렇구만 돈 있는 애들이 더해 아휴.. 아무튼 조만간 얼굴이나 뽑세 그때 대구 가가지고 못 봐가지고 서운하긴 했네 술 좀 많이 먹고 갔나?
  106. 화자 214:07
    소주 졸라 먹었어!
  107. 화자 214:10
    소주 졸라 먹고 나가지고 덤탱이 쓰고 아이씨 왜 덤탱이 써? 니들 덤탱이 쓸 때 식당에서?
  108. 화자 114:17
    아이씨 니 그때 추천해줬네 동대교 앞에 몽택이 우리 그때 술 참고 나와가지고 하나 시켰다고 우리 그때 하나 시켰다고 생각했었거든 뭐 한 개 반 시켰더라고?
  109. 화자 114:30
    근데 분명히 우리가 한 개 반이 아닌데 우리 뭐 먹지도 않았는데 그래가지고 일단 뭐 먹었는데 뭐 재밌었어 그렇구만
  110. 화자 114:39
    그 다음날 포 존나하고 진짜 존나 많이 먹었나보네? 난 왜냐면 요즘에 술 먹잖아 속이 안 좋아 아 그래? 속이 안 좋아가지고 누가 송우는 술 먹고 나가서 그때 바로 막차 타고 갔어 아 진짜로? 송우는 그 다음날 애들 운동시켜야 되니까 근데 진짜 존나 먹었네
  111. 화자 215:03
    좋구만. 조만간 빨리 봅시다. 그래. 송우 학교를 내가 그 얘기 했었나?
  112. 화자 115:11
    뭐?
  113. 화자 215:12
    송우 학교를 송우가 다니는 학교 대성중학교인가?
  114. 화자 115:16
    어 맞아 맞아.
  115. 화자 215:17
    나 대성중학교도 간 적이 있거든. 아 진짜로? 근데 난 그때 대성.. 그때 알았으면 내가 얼굴 그냥 뭐 맛있는거 사들고 죽어 올 걸 그랬다 생각했는데 그때는 이제 그게 된 줄 몰랐지. 그것도 한 3년 됐어. 2년 반? 3년?
  116. 화자 115:34
    아 근데 지금 뭐 성우는 지금 이제 막 청소년 대표 끝나면은 시간은 얼마래? 아니 그냥 내가 학교를 간 게 아니라 학교 교육하러 갔었어. 거기 학교를. 아 교육하러 갔었어?
  117. 화자 215:45
    아 그냥 이미 뭐 지난 거니까 다음에 시간내면 같이 뽑으면 되지 오케이 내일 일정 보고 나가서 한번 알려줘 알았어요 오케이 오케이 조심해서 오고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