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구

2026-03-26 16:20

이충구· large-v3

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3-26 16:20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326_162022.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326_162022.m4a
  • 추천 제목: 이충구 통화 검토
  • 처리 상태: 검토필요

검수 플래그

  • 민감정보: 없음
  • 확인 필요: 없음

한 줄 요약

  • 검토 필요

내가 해야 할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해줘야 하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상대방이 바라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후속 확인사항

  • 그러니까 차 왔다가 또 두 번을 하든 아니면 뭐 성민이한테 잠깐 도와둘라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4:55-05:39 그러니까 차 왔다가 또 두 번을 하든 아니면 뭐 성민이한테 잠깐 도와둘라 하든 차 두 대 가지고 옮기든 옮기면 하고 그래서 일단은 뭐 이제 일곱 시까지 오면 좋다. 요즘에 뭐 나 이렇게 먹으면 다음 날 내일 못 가는 거 아니야. 일찍 시작해서 뭐 이렇게 하겠어. 나는 네가 있어야 되는 거는 난 못 넣어준다. 우편을 해야 된다. 나는 홈페이지 만들어야 되니까 일단 알겠다 하긴 했거든 어떻게 생각하는지 형 뭐 근데 뭐 딱히 토요일날 토요일날 형이 할 게 있나?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네. 전화하셨네요. 또 안됩니까? 빨리 무기평 보내라고. SPEAKER_01: 아 그거 보냈습니다. SPEAKER_00: 혹시나 또 안되면 빨리 해야 되니까. SPEAKER_01: 네네네. 선생님이랑 얘기 중이었어가지고. SPEAKER_00: 아 그래요? SPEAKER_01: 네네네. SPEAKER_00: 그래도 오래 얘기했다는 건 나쁘지 않다는 건. SPEAKER_01: 여기 화랑중 와가지고 일단은 선생님이 AI 미래학교 1학년 부장님이랑 상의해보신다고 하셨고. SPEAKER_00: 그리고 SPEAKER_01: 다시 일단은 그거 우리 새로운 프로그램이랑 진로체험 그거 보내주고 하면은 고민 중이래요. SPEAKER_01: 또 24반 하는 거. SPEAKER_01: 다른 업체랑 비교해보고 결정하신다고. SPEAKER_00: 우리 새로 나온 프로그램도 말해주지. SPEAKER_01: 코치 말고. SPEAKER_01: 네, 직업체험. 그래가지고 그거 한글 파일로 보내드리기로 했어요. SPEAKER_00: 알겠습니다. SPEAKER_01: 네 그래서 일단은 다른 업체랑 고민 중이라고 다른 업체도 고민 중이라고 하긴 하시는데 네 일단은 저희 것도 한번 받아보시겠다고 알겠습니다 작년에 뭐 나쁘지 않았다고 선생님들도 별말 없는 거 보니까 괜찮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네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다른 학교는 뭐 그런 거 없죠? 일단 오늘 저기 SPEAKER_01: 동선이 멀어서 학교를 많이 못 가긴 했는데 한 군데는 선생님 잠깐 만나서 카탈로그 준 거 빼고는 선생님들을 그렇게 만나질 못했습니다. 경주 와가지고 선덕여중 가가지고 카탈로그 잠깐 서가지고 인사드리고 카탈로그 주고 온 거 빼면은 SPEAKER_01: 아 저기 포은중 포은중은 오늘 겸무가셨다 그래가지고 예 많이 했는데 예 네 그래서 일단 거기도 선생님한테 자리에 카탈로그 올려놓고 오고 네 네 그 정도였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그 내일 갈 때 예 그래도 카탈로그를 들고 가야 될 것 같긴 한데 어디요? 그게 송현초 예 SPEAKER_01: 네. SPEAKER_00: 뭐 장전권 들고 가야죠. SPEAKER_01: 그러니까. SPEAKER_00: 네. SPEAKER_01: 아, 내 방이에요. SPEAKER_00: 아, 장전권 나한테 있긴 한데. SPEAKER_01: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형 집에 들려가지고 그걸 가지고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아. 네. SPEAKER_00: 뭐 내일 뭐 근데 가는 동선에 뭐 내일 가도 되고 오늘 굳이 뭐 알아서 해. 오늘 오든 내일 가든. SPEAKER_01: 응. 또 내일 아침에 응. SPEAKER_01: 또 가려면은 응. SPEAKER_01: 혹시나 형이 또 자고 있을까봐? SPEAKER_00: 네 뭐 그냥 뭐 1층에 놔둬도 되고 니가 하세 편한 대로 알겠습니다 뭐 그냥 나온 김에 형 들렸다가 뭐 그렇게 가죠 그리고 하나 더 말할 게 있어 네 이제 내일 지훈이 형 생일이라고 지훈이 형이요? 어 성훈이가 나한테 올라오라는데 네 갔다 오세요 아니 그래서 나는 못 간다 SPEAKER_00: 그냥 하나가 있다. 가려면. 조건이 하나는 있다. SPEAKER_01: 친구랑 같이 간다? SPEAKER_00: 아니. SPEAKER_00: 토요일날 나랑 내려와야 된다고 오전에. SPEAKER_01: 누가? SPEAKER_00: 성훈이. SPEAKER_01: 성훈이 형이? SPEAKER_00: 그래서 너 이틀 동안 월요일까지 도와줘야 된다. SPEAKER_01: 성훈이 형이? SPEAKER_00: 근데 오케이는 했거든. SPEAKER_01: 성훈이 형이 옛날처럼 그런 거 하려나? SPEAKER_00: 근데 지금 요즘에 애가 조금 그 관계 요즘에 낮에 밖에 연락 안 와 아 그래요? 어 애가 조금 뭔가 달라지긴 했어 뭐 그런데 일단 뭐 알겠습니다 일단은 그렇게 했는데 그래서 일단은 학정을 안 했어 요거는 얘기해가지고 얘기하겠다 친구랑 얘기를 해야 된다 나도? SPEAKER_01: 나도 가야 돼? SPEAKER_00: 아니 그거 아니잖아 그래서 얘기는 해야 된다 그러니까 아니 상황을 SPEAKER_01: 얘기해서 이제 될 것 같은지 그럼 오늘 금요일날 밤에 올라간다는 거지? 응 그럼 차를 가지고 올라가지 그냥 기차 타고? 왜냐면 토요일날 그것도 우편도 가지고 와야 되는데 그 카탈로그랑 찾아야 되는데 그거 한 차로 또 들어가겠지? SPEAKER_00: 아니 그러니까 무리하게 한 차 신으면 안 돼 이제 차 약간 그거에 SPEAKER_01: 봉투에다가 그것까지 찾아야 되니까. SPEAKER_00: 그러니까 차 왔다가 또 두 번을 하든 아니면 뭐 성민이한테 잠깐 도와둘라 하든 차 두 대 가지고 옮기든 옮기면 하고 그래서 일단은 뭐 이제 일곱 시까지 오면 좋다. 요즘에 뭐 나 이렇게 먹으면 다음 날 내일 못 가는 거 아니야. 일찍 시작해서 뭐 이렇게 하겠어. 나는 네가 있어야 되는 거는 난 못 넣어준다. 우편을 해야 된다. 나는 홈페이지 만들어야 되니까 일단 알겠다 하긴 했거든 어떻게 생각하는지 형 뭐 근데 뭐 딱히 토요일날 토요일날 형이 할 게 있나? SPEAKER_01: 우편 같은 거 작업을 해야 되니까 우편 붙이는 거야 내가 좀 하고 있고 준환이 형이랑 온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근데 형이 없으면 못 오니까? SPEAKER_00: 아 물론 내 방을 열어두면 되는데 아니 방에서 할 필요 없죠 그러니까 자야 될 거 아니야 준환이가 아 자는 거는 그러니까 애매해 만약에 그러면 준환이가 못 올 거고 그러니까 준환이가 금요일날 와봤자 근데 의미가 없잖아 금요일날 오면은 의미가 없긴 하죠 그리고 우편 옮기면 끝날 거 아니야 SPEAKER_01: 우편 옮기고 준환이 형이 저녁에 오후에 가야 돼요. SPEAKER_00: 그러면 사실 그렇긴 하네. SPEAKER_01: 의미가 없긴 하네. 준환이 형이 오는 의미가 없긴 해. SPEAKER_00: 물론 내가 개지랄 밝아들어가지고 오래 있어라 하면 그럴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근데 형이 없잖아 또. 그래서 뭐 그런 거지. SPEAKER_01: 근데 굳이 뭐 네 뭐 갔다 오면은 SPEAKER_01: 제가 뭐 저거 하고 있죠 뭐 토요일날 네 저거 붙이고 있지 일단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일요일날은 일요일에 또 뭐 오성이가 도와준다는 얘기는 했으니까 그러면 일요일날 그 성민이 나오라고 했거든요 그 오후에 그러면은 뭐 우표 붙여놓으면은 네 중학교 삼천 중학교 먼저 일단 해놓고 아 SPEAKER_01: 네. 중학교 일단 먼저 해놓고 초등학교는 좀 나중에 하면 되니까. SPEAKER_00: 알았어. SPEAKER_01: 네. 그러면 뭐 크게 부담은 없습니다. 그거 하는 거에 대해서. 알았어. 네. 다녀오세요. 일단 뭐 갈지 안 갈지 모릅니다. 제가 에너지가 없어가지고. SPEAKER_01: 일단 좀 쉬고 아 오케이 일단은 그거 나중에 하고 저 어차피 가야 되니까. SPEAKER_00: 너 왔다가 나 그 회사 앞에 내려줘야 돼. 그러면 내려줘. SPEAKER_00: 형 회사 앞에? SPEAKER_01: 어. SPEAKER_00: 가져왔다가. 왜냐면 나 머리 깎으러 가야 되거든. SPEAKER_01: 아 오케이. 그러면은 지금 경주니까 네 지금 가겠습니다. SPEAKER_00: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대화 원본

  1. 화자 200:00
    네. 전화하셨네요. 또 안됩니까? 빨리 무기평 보내라고.
  2. 화자 200:05
    아 그거 보냈습니다.
  3. 화자 100:07
    혹시나 또 안되면 빨리 해야 되니까.
  4. 화자 200:09
    네네네. 선생님이랑 얘기 중이었어가지고.
  5. 화자 100:12
    아 그래요?
  6. 화자 200:13
    네네네.
  7. 화자 100:14
    그래도 오래 얘기했다는 건 나쁘지 않다는 건.
  8. 화자 200:17
    여기 화랑중 와가지고 일단은 선생님이 AI 미래학교 1학년 부장님이랑 상의해보신다고 하셨고.
  9. 화자 100:24
    그리고
  10. 화자 200:27
    다시 일단은 그거 우리 새로운 프로그램이랑 진로체험 그거 보내주고 하면은 고민 중이래요.
  11. 화자 200:38
    또 24반 하는 거.
  12. 화자 200:41
    다른 업체랑 비교해보고 결정하신다고.
  13. 화자 100:46
    우리 새로 나온 프로그램도 말해주지.
  14. 화자 200:48
    코치 말고.
  15. 화자 200:50
    네, 직업체험. 그래가지고 그거 한글 파일로 보내드리기로 했어요.
  16. 화자 100:55
    알겠습니다.
  17. 화자 200:56
    네 그래서 일단은 다른 업체랑 고민 중이라고 다른 업체도 고민 중이라고 하긴 하시는데 네 일단은 저희 것도 한번 받아보시겠다고 알겠습니다 작년에 뭐 나쁘지 않았다고 선생님들도 별말 없는 거 보니까 괜찮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네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다른 학교는 뭐 그런 거 없죠? 일단 오늘 저기
  18. 화자 201:24
    동선이 멀어서 학교를 많이 못 가긴 했는데 한 군데는 선생님 잠깐 만나서 카탈로그 준 거 빼고는 선생님들을 그렇게 만나질 못했습니다. 경주 와가지고 선덕여중 가가지고 카탈로그 잠깐 서가지고 인사드리고 카탈로그 주고 온 거 빼면은
  19. 화자 201:54
    아 저기 포은중 포은중은 오늘 겸무가셨다 그래가지고 예 많이 했는데 예 네 그래서 일단 거기도 선생님한테 자리에 카탈로그 올려놓고 오고 네 네 그 정도였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그 내일 갈 때 예 그래도 카탈로그를 들고 가야 될 것 같긴 한데 어디요? 그게 송현초 예
  20. 화자 202:24
    네.
  21. 화자 102:27
    뭐 장전권 들고 가야죠.
  22. 화자 202:28
    그러니까.
  23. 화자 102:29
    네.
  24. 화자 202:29
    아, 내 방이에요.
  25. 화자 102:31
    아, 장전권 나한테 있긴 한데.
  26. 화자 202:33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형 집에 들려가지고 그걸 가지고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아. 네.
  27. 화자 102:40
    뭐 내일 뭐 근데 가는 동선에 뭐 내일 가도 되고 오늘 굳이 뭐 알아서 해. 오늘 오든 내일 가든.
  28. 화자 202:46
    응. 또 내일 아침에 응.
  29. 화자 202:50
    또 가려면은 응.
  30. 화자 202:55
    혹시나 형이 또 자고 있을까봐?
  31. 화자 102:58
    네 뭐 그냥 뭐 1층에 놔둬도 되고 니가 하세 편한 대로 알겠습니다 뭐 그냥 나온 김에 형 들렸다가 뭐 그렇게 가죠 그리고 하나 더 말할 게 있어 네 이제 내일 지훈이 형 생일이라고 지훈이 형이요? 어 성훈이가 나한테 올라오라는데 네 갔다 오세요 아니 그래서 나는 못 간다
  32. 화자 103:25
    그냥 하나가 있다. 가려면. 조건이 하나는 있다.
  33. 화자 203:29
    친구랑 같이 간다?
  34. 화자 103:30
    아니.
  35. 화자 103:31
    토요일날 나랑 내려와야 된다고 오전에.
  36. 화자 203:36
    누가?
  37. 화자 103:37
    성훈이.
  38. 화자 203:38
    성훈이 형이?
  39. 화자 103:41
    그래서 너 이틀 동안 월요일까지 도와줘야 된다.
  40. 화자 203:45
    성훈이 형이?
  41. 화자 103:49
    근데 오케이는 했거든.
  42. 화자 203:51
    성훈이 형이 옛날처럼 그런 거 하려나?
  43. 화자 103:54
    근데 지금 요즘에 애가 조금 그 관계 요즘에 낮에 밖에 연락 안 와 아 그래요? 어 애가 조금 뭔가 달라지긴 했어 뭐 그런데 일단 뭐 알겠습니다 일단은 그렇게 했는데 그래서 일단은 학정을 안 했어 요거는 얘기해가지고 얘기하겠다 친구랑 얘기를 해야 된다 나도?
  44. 화자 204:18
    나도 가야 돼?
  45. 화자 104:19
    아니 그거 아니잖아 그래서 얘기는 해야 된다 그러니까 아니 상황을
  46. 화자 204:25
    얘기해서 이제 될 것 같은지 그럼 오늘 금요일날 밤에 올라간다는 거지? 응 그럼 차를 가지고 올라가지 그냥 기차 타고? 왜냐면 토요일날 그것도 우편도 가지고 와야 되는데 그 카탈로그랑 찾아야 되는데 그거 한 차로 또 들어가겠지?
  47. 화자 104:47
    아니 그러니까 무리하게 한 차 신으면 안 돼 이제 차 약간 그거에
  48. 화자 204:53
    봉투에다가 그것까지 찾아야 되니까.
  49. 화자 104:55
    그러니까 차 왔다가 또 두 번을 하든 아니면 뭐 성민이한테 잠깐 도와둘라 하든 차 두 대 가지고 옮기든 옮기면 하고 그래서 일단은 뭐 이제 일곱 시까지 오면 좋다. 요즘에 뭐 나 이렇게 먹으면 다음 날 내일 못 가는 거 아니야. 일찍 시작해서 뭐 이렇게 하겠어. 나는 네가 있어야 되는 거는 난 못 넣어준다. 우편을 해야 된다. 나는 홈페이지 만들어야 되니까 일단 알겠다 하긴 했거든 어떻게 생각하는지 형 뭐 근데 뭐 딱히 토요일날 토요일날 형이 할 게 있나?
  50. 화자 205:39
    우편 같은 거 작업을 해야 되니까 우편 붙이는 거야 내가 좀 하고 있고 준환이 형이랑 온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근데 형이 없으면 못 오니까?
  51. 화자 105:55
    아 물론 내 방을 열어두면 되는데 아니 방에서 할 필요 없죠 그러니까 자야 될 거 아니야 준환이가 아 자는 거는 그러니까 애매해 만약에 그러면 준환이가 못 올 거고 그러니까 준환이가 금요일날 와봤자 근데 의미가 없잖아 금요일날 오면은 의미가 없긴 하죠 그리고 우편 옮기면 끝날 거 아니야
  52. 화자 206:20
    우편 옮기고 준환이 형이 저녁에 오후에 가야 돼요.
  53. 화자 106:27
    그러면 사실 그렇긴 하네.
  54. 화자 206:29
    의미가 없긴 하네. 준환이 형이 오는 의미가 없긴 해.
  55. 화자 106:34
    물론 내가 개지랄 밝아들어가지고 오래 있어라 하면 그럴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근데 형이 없잖아 또. 그래서 뭐 그런 거지.
  56. 화자 206:43
    근데 굳이 뭐 네 뭐 갔다 오면은
  57. 화자 206:50
    제가 뭐 저거 하고 있죠 뭐 토요일날 네 저거 붙이고 있지 일단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일요일날은 일요일에 또 뭐 오성이가 도와준다는 얘기는 했으니까 그러면 일요일날 그 성민이 나오라고 했거든요 그 오후에 그러면은 뭐 우표 붙여놓으면은 네 중학교 삼천 중학교 먼저 일단 해놓고 아
  58. 화자 207:18
    네. 중학교 일단 먼저 해놓고 초등학교는 좀 나중에 하면 되니까.
  59. 화자 107:22
    알았어.
  60. 화자 207:23
    네. 그러면 뭐 크게 부담은 없습니다. 그거 하는 거에 대해서. 알았어. 네. 다녀오세요. 일단 뭐 갈지 안 갈지 모릅니다. 제가 에너지가 없어가지고.
  61. 화자 207:32
    일단 좀 쉬고 아 오케이 일단은 그거 나중에 하고 저 어차피 가야 되니까.
  62. 화자 107:39
    너 왔다가 나 그 회사 앞에 내려줘야 돼. 그러면 내려줘.
  63. 화자 107:45
    형 회사 앞에?
  64. 화자 207:46
    어.
  65. 화자 107:47
    가져왔다가. 왜냐면 나 머리 깎으러 가야 되거든.
  66. 화자 207:50
    아 오케이. 그러면은 지금 경주니까 네 지금 가겠습니다.
  67. 화자 107:56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