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100:01여보세요? 여보세요?
- 화자 200:05여보세요?
- 화자 100:06잘못 끊은 거야?
- 화자 200:07뭘 잘못 끊었지. 어떻게 잘못 끊었어. 집에 왔어?
- 화자 100:11집에 왔어?
- 화자 200:12응.
- 화자 100:13빨리 왔네.
- 화자 200:14뭘 빨리 와.
- 화자 100:16술 얼마나 먹었는데?
- 화자 200:17술?
- 화자 100:17응.
- 화자 200:212명 좀 넘게?
- 화자 100:22햄버거 몇 개나 샀는데.
- 화자 200:24나 원래 1시간 전에 집에 집착했어야 했는데 응.
- 화자 200:30친구 이쇼 때문에.
- 화자 100:32뭔데? 얘기해줘 다음에.
- 화자 200:36친구? 3명이서 술을 먹었는데 이 친구가 걷고 싶다 해서 걸었어.
- 화자 100:44주변 사람들이 걷는 거 되게 좋아하네.
- 화자 200:46아니 아니. 2명은 안 걷고 갑자기 지 혼자 걷는 거야. 앉아서 기다렸지.
- 화자 100:54혼자 걷는다고?
- 화자 200:56말도 없이 그냥 걸어간 거야.
- 화자 100:59뭐 그냥 한 바퀴 돌고 온다고?
- 화자 201:01아니 뭐 그런 얘기 없이 그냥 쭉 걸어가.
- 화자 101:06그럼 나도 가면 되잖아.
- 화자 201:07어 그래서 내가 전화했지.
- 화자 201:09어. 어 어디 가는데.
- 화자 101:12가래.
- 화자 201:13근데 애가 잘 데가 없는 거야. 아.
- 화자 201:16근데 그거를 케어를 해줘야 될 거 아니야.
- 화자 101:19어떻게 케어해줘?
- 화자 201:20아 뭐 어떻게 잡아주든.
- 화자 101:22같이 자면 되잖아. 뭐라고?
- 화자 101:25너의 집에서 자면 되잖아.
- 화자 201:27그러니까. 재워주든.
- 화자 201:28또 다른 친구 집에 자든.
- 화자 201:31해야 될 거 아니야. 어.
- 화자 101:32어. 어. 어. 어. 어. 어. 어.
- 화자 201:34어.
- 화자 101:34어.
- 화자 201:35어. 어.
- 화자 101:36어.
- 화자 201:48응 그래서 맥도날드에서 기다렸지 택시 타고 와서 한참 그 친구 가서 편의점 앉아서 얘기하다 20분 넘어서 맥도날드 갔어 택시 타고 맥도날드 가는데도 10분 이상 걸렸고요 맥도날드에서 30분 기다렸어 안 오는 거야 전화를 했지 새끼 많이 어디고 근데 뭐 아직도 20분 남았대 네?
- 화자 102:18응.
- 화자 202:21그래서? 갑자기 열이 받는 거야. 근데 그거 가지고 또 열이 받는 떠나서 그 친구가 다른 친구 욕을 했거든. 근데 그건 똑같이 진행하고 있는 거야. 근데 내일 직원으로 들어오겠다 하는 그 친구였거든.
- 화자 202:40나는 이 사고방식이 너무 마음에 안 드는 거야. 이 사고방식이.
- 화자 202:45사고방식이 마음에 안 든 거야.
- 화자 202:48욕을 해놓고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게 똑같은 행동이거든.
- 화자 102:54무슨 욕을 했길래?
- 화자 202:56그 친구가 너무 이기적이다. 그리고 상대방이 고려 안 하고 뭐 한다. 그래서 자기는 조율할 생각도 가지고 있다. 그렇구나.
- 화자 203:11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라. 왜냐하면 그 친구는 그렇게 그게 맞는 걸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거고 그래도 우리가 어렸을 때 친구인데 얘기했단 말이야.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는 거지. 전화했을 때 미안하던 마음도 없어.
- 화자 203:31야 너희들 좀 가라.
- 화자 203:33이런 느낌.
- 화자 203:35나 맥도날드 지금 30분 기다렸는데 물론 제가 진짜 맥도날드 다 울리 정도로 욕을 했죠.
- 화자 203:46뭐라고? 욕을 했죠. 20분 동안 진짜 제 목숨 끝 얘기를 했습니다.
- 화자 203:52정신 안 차리라고. 그렇게 하라고 그냥.
- 화자 203:58어쨌든 말기는 일을 좀 이제 쌍시여자 많이 붙이면서 얘기했죠.
- 화자 104:03술냈네.
- 화자 204:04내가?
- 화자 104:05아니 아니 친구가.
- 화자 204:06친구 술냈지.
- 화자 204:08뭐 이제 한참 얘기하고 당연히 뭐 당연히 그 얘기 듣고 자기가 뭐 어쨌든 변명할 여지가 없습니다.
- 화자 204:17그렇기 때문에 뭐 이제 한참 듣다가 미안하다.
- 화자 204:20그런 게 아니었는데 뭐 어떻게 또 그렇게 얘기하는데
- 화자 204:25빨리 와.
- 화자 204:27그래서 햄버거 사다 줬지. 원래 내가 먹을 내가 이달기 전에 가려고 했어 집에. 나 혼자. 친구 보고 네가 이제 나머지 케어해라. 하고 집에 가려고 해서 나는 그거 두고 집에 가서 햄버거 맛있게 먹어야 돼?
- 화자 204:41하고 했는데 그 친구 도착해서 그 친구를 주고 빨리 먹어. 야. 먹어.
- 화자 204:50어쨌든 그렇게 얘기하다가 다시 나 혼자 아까 사진 찍어서 보낸 건데 혼자 다시 갔어.
- 화자 204:56데이터가 돼서 온 거지.
- 화자 204:59넹.
- 화자 205:00어제 그랬다.
- 화자 105:02기다리는데 계속 안 와가지고 화난 거네.
- 화자 205:04아니 이제 도덕력으로 해놓은 거니까 얘기도 하지도 않고
- 화자 105:07왜 그랬어? 맥도날드 만나자 했는데 혼자 있고 싶은가?
- 화자 205:11아이 성향이긴 한데 맥도날드 만나자 했는데 맥도날드 곧 만나자 했는데 맥도날드 도착했는데 30분 기다렸으니까 아니 뭐 친구니까 이 친구 원래 약간 그런 성향 가지고 있으니까 그래 그냥 안목적으로 그래 이건 우리가 케어야 된다 도와주신 것 같지 근데 이제 우리 얘기 하나면 계속 또 더 그럴 거 아니야
- 화자 205:38그래서 얘기했죠 그래서 목 쉴 정도로 얘기했기 때문에 야 이 자식아 정신 안 차려? 마치 그런 느낌이긴 하죠 그래서 사실 제가 목소리 되게 커거든요 그래 커 맞아 이게 너가 순간 이렇게 흥분할 때 목소리 빡 커지더라고 내가 그런 홍보할 때가 있었어? 어어어어 아 진짜로?
- 화자 106:09하고 너는 인지하지 못했지만 순간 식당에 사람들이 딱 쳐다볼 때도 있었어 아 진짜 진짜로?
- 화자 206:17오해해 나도 그런 눈치 못했어 내가 그 정도로 쩔어진 거 얘기했다고?
- 화자 106:21내가 그런 눈치가 빨라서 그래 아 진짜로?
- 화자 206:25나도 그게 예민하긴 한데 패치경이 그렇게 나도 안 좋아하기 때문에 그랬구나.
- 화자 106:33어떤 목소리를 했을지 감이 온다는 얘기야.
- 화자 206:39그래서 이제 목줄이 커서 학교 강의해도 목소리 좀 낮춰놓으려고.
- 화자 106:46적합하네.
- 화자 206:47그리고 다른 강사들이 이런 얘기를 하거든.
- 화자 206:52밖에서 콘서트 하는 줄 알았다고 콘서트 하는 줄 알았다고 하도 커가지고 옆반에도 다 들리니까 어쨌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랬다 별일 아니었네 뭐 따지면 그렇죠 별일 아니었네 어그로네 야 이 새끼야
- 화자 207:18어 별내간 얘기는 맞아.
- 화자 107:21험로금에.
- 화자 207:22그냥 해프닝이었지.
- 화자 207:26아 근데 원래 술 먹으면 주사가 아니 이제 원래 그런데 근데 내가 이제 뭐 직원이 아니라면 아 이제 직원으로서 아니라면 아 그냥 그렇구나. 어디고?
- 화자 207:42빨리 이쪽 택시도 온나 하겠지.
- 화자 107:45직원된 지 얼마 안 됐잖아.
- 화자 207:46오늘이지.
- 화자 107:47그러니까.
- 화자 207:50근데 그걸 안 고치면 답이 없으니까 그런 사고를 한다는 건 바로 똑같이 알지 않습니까 입사귀부터 구부리면 딱 알아보니까 나는 근데 오늘 장착 7시간을 얘기를 했거든요 그 또 칠판 앞에서 적으면 7시간을 또
- 화자 108:18아 그거 때문에 트라우마 때문에 오늘 좀 걷고 싶었던 거 아니야?
- 화자 208:21아 그것도 맞습니다.
- 화자 108:22너한테 벗어나고 싶었어?
- 화자 208:23아 근데 걔도 크노코트 얘기합니다.
- 화자 108:29첫날부터 힘드네. 네 곁에서 좀 벗어나고 싶었던 거지.
- 화자 208:35맞습니다. 다 알겠고 너무 좋고 너 마치 이런 얘기까지 했거든. 야 너는 진짜 교주했어야 된다. 그러니까 너무 잘 알겠고 너무 말 잘하고 다 좋은 말이고 너무 잘 알겠어.
- 화자 208:49힘들다.
- 화자 208:51어쨌든 하면서 진짜 힘든 거야. 나도 이해하긴 하죠.
- 화자 208:56해결하지만 근데 어쨌든 어쨌든 막 그렇습니다.
- 화자 109:01납득이 되는군.
- 화자 209:03뭐가 납득이 돼.
- 화자 109:04힘들었겠군.
- 화자 209:07아니야. 사실 내가 오늘 얘기하면서도 와 내가 이런 얘기까지 한다고?
- 화자 109:15아 진짜?
- 화자 209:15아니 아니 내가 내가 내가 말 내가 스스로는 평가했을 때 뭐 그런 느낌은 없었거든. 근데 내가 오늘 정의를 이렇게 일의 센스에 관해서 너가 센스 얘기도 했잖아 일 센스에 관해서 어떤 사고를 가져야 이걸 가질 수 있느냐에 대한 얘기를 또 한 두 시간 정도 얘기를 했거든 내가 정리를 했어 그 친구들도 똑같은 사고를 할 수 있게끔 했는데도 미쳤다 내가 너무 정리를 잘한 것 같아서
- 화자 209:57약간 자뻑했지 하면서 그 친구는 눈이 허리뭉통하고 알겠어 다 좋아 알겠어 나 다 못 받아들이겠어 그런 친구고 후배는 그걸 들으면서 후배는 눈이 초록초록해졌거든 아 그래? 이때까지 형이 얘기했던 것들이 정리가 된다 이제 그런 것보다는 한 명이 더 들어왔잖아 맞아 그러면 약간의 경각심이 좀 생기지 아 그것도 맞아 그것도 있지 내가 훨씬 전부터 있었는데 비교되면 안 된다는 그런 것도 있고 맞아 맞아 그래서 그 덕분에 계속 그 친구는 이제 내가 걔가 또 나는 이제 숙제로 이거를 네가 그대로 말해야 된다
- 화자 210:50왜냐면 이제 어쨌든 이거 뭐 내가 얘기 들어서 그냥 아 대충 알 뿐 협동한 거 아니니까 그들 설명할 줄 알았는데 이런 숙제가 다 안 했거든 근데 후배가 한 방에 얘기하더라고 그래 그래 좋다 응 하면서 어쨌든 누가 친구?
- 화자 211:12그건 어쩔 수 없다 여기서 이해 못하고 가면 그러니까
- 화자 211:18그런 능력이 없는데 내가 능력을 키워서 만들려고 한 거니까.
- 화자 111:23아니 좀 일정을 좀 하고 하지. 잡돌이로 첫날부터 그렇게.
- 화자 211:28안 된다. 그럴 거면 아예 안 한다. 내 시간을 또 할애해야 되는 거고 많이 할애해야 되는 거니까. 차라리 그냥 어느 정도 된 친구들 뽑는 게 낫지.
- 화자 111:36아 의지가.
- 화자 211:39의지 말고 그냥 대충 기출 많이. 그런데 이 친구는 사무직 업무를 그렇게 본 적이 별로 없어.
- 화자 211:46그냥 몸소 행동하는 몸으로 일하는 것들을 많이 일했기 때문에 강사하면 되겠네.
- 화자 111:54강사도 뛰면 되겠네.
- 화자 211:55안 됩니다. 그 정도의 능력도 없습니다.
- 화자 212:01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그런 얘기를 다 얘기했죠.
- 화자 112:07시값 했겠네.
- 화자 212:12먹을 식기 빼. 어쨌든.
- 화자 212:18맞아. 근데 그걸 듣는 후배가 웃고 있는 거야.
- 화자 112:23형.
- 화자 212:24형. 이거 가져와요.
- 화자 212:29형. 근데 그 친구도 내 친구도 얘기하는 거야.
- 화자 212:35나 이제 와서 생각하는 거지만 네가 대단하다. 후배 보고 너 진짜 대단하다.
- 화자 212:42근데 듣는 내가 좀 미안하긴 하다.
- 화자 212:46이게 그 정도까지 할 걸까. 내가 잔소리하는 건 아니었거든. 업무의 센스는 어떤 거냐. 정리 내리주고 계속 한 거였지만. 어쨌든 그랬어.
- 화자 113:01혼자 걷고 싶을만 했네.
- 화자 213:07그러면 친구한테 내일 사죄할게.
- 화자 213:10야 이 새끼야 내가 미안하다.
- 화자 213:13걷고 싶은 거 내가 너무 해서 좀 약간 리프트 해결했는데 그런데 내가 기름까지 얹어버렸네. 불타고 있는데 불 꺼려고 했는데 기름 꺼져버려서 미안하다. 그건 얘기해야 되겠어.
- 화자 113:27아 뭔 소리야.
- 화자 213:29그 친구는 장치 받긴 했을 거야.
- 화자 113:31아 그래?
- 화자 213:32평생 내가 이렇게까지 화낸 건 처음 봤을 거니까.
- 화자 113:35그렇게 화냈어? 응.
- 화자 213:37응.
- 화자 113:40그래서 흥분을 많이 했네.
- 화자 213:42내가?
- 화자 213:43그거 맞긴 해. 흥분 좀 내가 숨어서? 그런 것도 좀 있긴 한 것 같은데. 근데 이제 어쨌든 그랬지. 미안하게도 어쨌든 실수를 한긴 했지.
- 화자 114:00그러면 친구는 어디서 자?
- 화자 214:03친구?
- 화자 214:04내 친구 집에서.
- 화자 114:06그럼 이제 대구에서 살아야 될 거 아니야?
- 화자 214:09응.
- 화자 114:10어디서 살아?
- 화자 214:13그래서 그때 얘기를 했는데 야 아파트를 구매해라.
- 화자 214:17그래서 이런 대출 받고 이렇게 해서 그쪽이 약간 무지하단 말이야.
- 화자 214:23돈은 있어 충분히.
- 화자 114:25왜 아파트를 구매하라 그래?
- 화자 214:28월세 보다 나오니까.
- 화자 214:31그러니까 어쨌든 그렇게 해서 이제
- 화자 214:37이제 수비하는 것보다 앞으로도 국민에서 대출을 주든 대출이 아니라 전세를 줘서 그걸 굴리든 어쨌든 그러니까 이제 40년 전에 최증식 알지? 최증식 알아?
- 화자 114:55뭐?
- 화자 214:56최증식 알아 몰라?
- 화자 114:58뭐?
- 화자 214:59최증식
- 화자 215:00원래 균등 분할 이렇게 해서 보통 갚잖아. 예를 들어 아파트 대출하면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두 가지 방법이 있죠. 대출 갚는 방법이 두 가지 있지 않습니까? 30년 하면 균등으로 갚냐.
- 화자 215:21아 분할상환. 분할상환 아니야.
- 화자 215:23근데 40년 전에 대출을 하면 채증식이라고
- 화자 215:29혜택이 되게 큰 게 있어 근데 그 지난번에 못 받아 그걸 영원히 왜? 그거 이제 법적으로 그렇게 돼있기 때문에 그래서 야 너 미리 받아라 지금 그러니까 그게 이자를 나중에 갚아도 되는 거야 그러면 어쨌든 자산 이제 부동산 상승하면 그러니까 어쨌든 가사도 팔면 그만이니까
- 화자 215:59응 그래서 이제 거기에 이제 엄청 유리한 부분이니까 해라 그걸 니가 원룸에 살고 싶으면 그걸 했다가 죽어 원룸에 살아라 차라리 지금 거기 이용해라 평생 한번밖에 어느 지역에 사시던 분이셔? 어느 지역에서 오셨는데 뭐 김천에 살다가 청주에 살다가 이제 대구로 다시 지금 온 거지 아 너한테 취업하려고?
- 화자 216:29그렇지 그래서 지금 뭐 그냥 원룸에 살겠다 이렇게 뭐 잡아서 살겠다 그러는데 근데 어쨌든 그거는 약간 좀 그런 거 같아서 그래도 뭐 돈도 좀 가지고 있거든 그래서 그래 어쨌든 그렇지 뭐 그렇게 얘기했지 그래 집 사라고
- 화자 217:00제 부동산이 근데 사실 못 높은다 그래도 낮거든 지금 봤을 때는 지금 뭐 무릎 정도 생각하니까 내릴 수 있겠지 바닷가까지 근데 뭐 그건 잠깐이니까 진짜 잠깐이야? 아 그것도 뭐 야이씨 하네가 보고 싶어?
- 화자 217:29몰라요.
- 화자 117:31장난친 거야.
- 화자 217:32어쨌든 그래서 나름대로 하니까.
- 화자 217:37그래서 그래도 이제 인플레이션 당해서 돈의 가치, 화폐 가치가 낮아지면 안 되니까.
- 화자 217:46적어도 그래도 기획 상황은 있어야 되니까. 그래서 근데 뭐
- 화자 217:56괜찮은지 그래도 어느 정도의 대구역 동대구 근처나 하면 뭐 그렇게 내려갈 일이 있을까 왜냐면 애초부터 걸 수 없는 게 건축비 이만 따져도 지금 이제 그러니까 몸물 다시 말하면 재료비 자체가 많이 올라서
- 화자 218:21돌격에서 내리는 건 말이 안 되는 정도일 수 있거든요.
- 화자 218:26특정 그 말고 특정 밑에 사이드 있는 아파트들은.
- 화자 218:33그래서 어쨌든 가만히 있는 것도 훨씬 나은 소통이라고 생각하니까. 뭐 그렇다. 조금 더.
- 화자 118:41좋구만.
- 화자 218:43뭐 좋아이.
- 화자 118:45아니 일단 일부터 적용해보고 뭐 하라 해라 맞아 일부러 왜 박제시키려고 그런 거를 시키는데 아 박제시키려고?
- 화자 118:55왜 이러잖아 그 박제시키려면 일부러 차 사게 하고 빨리 차 사 막 이러면서 신입 아 이제 대출을 이제 앞으로 갚아야 되니까 들만나면 못 갚을 수도 있으니까 이제는 평생 일할 수밖에 없으니까 야이씨
- 화자 219:14난 그런 사고방식 아니야. 야 너 풀어 안돼? 그럼 꺼져. 이게 실망이 되니까.
- 화자 219:24그러면 될 수 있어? 그건 내가 만들어줄게.
- 화자 219:28뭐 이런 느낌. 그래서 월급 대기업처럼 내가 다 만들어줄게. 책임져줄게.
- 화자 219:37내가 내 월급 다 줄게 그냥.
- 화자 219:40기증인상 넘으면.
- 화자 219:41믿고 따라와라.
- 화자 219:43그리고 뭐 근데 되게 선명하지 이중으로 하면 당연히 되겠네 인생은 들 수밖에 없거든 지금 구조가 그래서 너희들만 좀 심하면 다 해주겠다 뭐 이렇게 했으나 나 오늘 저거랑 봐서 아 이건 같이 고생할 수도 있겠는데 할 생각 들었던 거지 그래서 내가 화냈던 거지 아 잘했네 뭐가 잘해 그렇게 식업시켜야 빨리 결정이 나지 맞아.
- 화자 120:13그래. 괜히 시간 가는 것보다 서로에게. 내 스타일하고 안 맞다를 빨리 느낄 건 빨리 느낀 게 낫잖아.
- 화자 220:21맞아.
- 화자 120:21그래.
- 화자 220:22안 그래도 술 먹으면서 약간 눈빛이 꺼려 보였어.
- 화자 120:27약간 멘탈이 흔들렸어?
- 화자 220:30어. 힘들다.
- 화자 220:34물론 그 친구도 너무 잘하고 싶은데 내가 아무것도 잘 모르니 근데 이 친구가 자꾸 일에 대해서 정의 내리고 뭐 이렇게 하는 거 얘기하니까 내가 저걸 따라갈 수 있을까?
- 화자 220:47얘가 얘기를 3시간 4시간 하지만 나 이 얘기를 못하겠는데 앞으로 더 한다 하니까 이거 따라갈 수 있을까? 그래서 뭐라 그랬어?
- 화자 221:00어 내가 얘기한 거 당연히 다 못하지 난 너무 많이 생각했던 거고 여태까지 생각했던 거 없는데 이런 얘기를 했으면 넌 천재다 내가 처음에 듣고 내가 얘기한 얘기를 2학기 집으로 정리를 또 해서 네가 그거를 똑같이 얘기할 수 있게 대본을 주겠다
- 화자 221:23똑같이 얘기만 할 줄 알면 그냥 정상적으로 적용이 된다 내가 지금까지 너한테 피드백하는 모든 앞으로 얘기들을 모든 것도 정리해서 다 너한테 주겠다 다만 너는 그거 보면 숙지만 하면 된다 아니 읽기만 해도 된다 매일마다 내가 원하는 게 딱 그거다 이 정도 그래서 못하는 거 생각 없다 잘 못해서 상관 없으니까 피드백이 제일 중요하다 어쨌든 날마다 1분 성장하는 게 더 중요하다 뭐 이런 얘기 맞아 근데 맨날 토해 맨날 토해 근무는 잘해 그 친구가 그래서 약간 오버페이스 잘 달려
- 화자 222:17근데 어쨌든 그 친구 때문에 맥도날드 딱 사서 12시였단 말이야. 12시 대기 직전이었단 말이야. 이제 친구 보고 너 쟤 데리고 가라. 나 먼저 집에 갈게. 걸어가면서 이네한테 전화해야지.
- 화자 222:39그 생각 했단 말이야. 빨리 혼자 걸어가면서 전화해야지. 근데 이 새끼가 장난하는 거야. 이 새끼가. 이내나 저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날�
- 화자 223:18나 별로 안 먹었어 응 그러니까 항상 그 친구들 알아 그 두 명 이미 취했거든 나랑 그 두 명이 못 보고 왔을 때 그 친구들이거든 어 그때 그 못 보고 왔을 때도 두 명 1차에서 벌써 취했거든 나는 멀쩡하지 응 근데
- 화자 223:48미안한 말 해주면서도 그래서 한마디 했어 야이 셰이키야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 어? 그 꼬량주 500ml를 한두 시간 먹고 그게 그냥 1차다.
- 화자 224:04그러면 30초씩 한다. 야이 새끼들 새끼들 뭘 새끼들아 이거 답답해. 야이 새끼들 아이고 답답하다 이 새끼들 이것들
- 화자 224:16야 너도 그래서 여자 만날 수 있겠어?
- 화자 224:20저기 저기 서있어가지고 뭐 뭐해 새끼들 자바다 그게 별난세상이었잖아 별난 어 별난 별난 어 저기 세상에 있잖아 새끼 진짜 별나다 새끼다 아이고 이렇게 장난식으로 했지 그래 얘기했지 왜냐면 그 전에 자다 가는 거야 그러니까 아니 아 중국집에서 꼬량집 먹는게 진짜 존나 맛있다 얘기하는 거야
- 화자 224:48언제 저녁 먹었어? 두 명이서 먹었다는 거야. 아니 그러니까 그 친구랑 나랑 잘 모르는 사람이랑 두 명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는 거야.
- 화자 225:01꼬랑지 뭘 마셨는데? 꼬랑지 250만 원짜리. 그거 먹고 알딸딸했어? 그렇지. 알딸딸하지. 이런 얘기 하는 것 같지.
- 화자 225:15그래서 얘기했지 그래서 이제 장난치고 그렇게 얘기했지 근데 그 정도로 난 덜 취했다 난 뭐 페이스 조정을 하니까 뭐가 전환해 열받아 또 영혼이 없는 칭찬 하는지 아나
- 화자 225:47굶으면 뭐야 그게! 어쨌든 그래서 어쨌든 재밌게 먹었다 그래서 덕분에 가서 그 친구도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또 이모랑 장난도 치고 하고 뭐 이제 생각보다 더 못해주긴 했어요
- 화자 226:17사실 뭐 우리가 자꾸 조개를 구웠으니까 아니 또 한 명이 그걸 잡아야 되는 직구가 있어서 자가의 직속이니까 그런 거 있잖아 그런 거 해야 직속이 풀리는 됐다고 물론 걔 있는데 우리가 술을 많이 먹잖아 거기서 3명이서 일단은 1차에서 소주 2병인가 3병 먹었고요 별난 세상 가서
- 화자 226:46별로 안 저기서는 가서 소주 4병에 맥주 4병이었나?
- 화자 226:52그렇게 마셨으니까 거기서 추가로 또 한 병 마시니까 이제 계속 갖다주더라고 뭐를 국물도 갖다주고 말도 안 시키지도 않는데 계속 그 핑크 소세지 그것도 계속 갖다주고 한 그릇 갖다주고 어쨌든 맞아 내가 어디서서
- 화자 227:16친구들도 만족했다. 그리고 내가 오늘 거기 갈 생각이 없었단 말이야. 사실 그 전에 내가 자랑을 했어.
- 화자 227:27그거 있더라. 가성비 나쁘지 않고 거기서 구워주고 분위기도 좋고 소주만 그 친구가 이제 침상동에서 마시려는데 그거 하자. 싫은데 야 여기 그 술 마시자 2차에서 상급사 후배도 사주면서 간단하게 한잔을 했으니까 그냥 뭐 또 괜찮잖아 그래서 마셨는데 아 그거 가자고 그렇게 해서 내가 그렇게 민혜랑 마셨던 걸 자랑해서 너무 적극적으로 자랑했더니 걔는 너무 가고 싶어서 오늘 가서 덕분에 맛있게 먹고 좋은 책을 담았다 응
- 화자 228:15그러니까 말쓰면 취해요 애들이 말쓰면 취해 맛없으면 이제 또 야 나한테 이동하자 이렇게 하겠죠 그래서 모포 갔을 때도 1차에서 바로 취해도 그랬잖아 보통 1차 2차 3차 정도까지 가야 되는데 거기서 행 행 이렇게 된거지 그래서 응 그 덕분에 네 맛있게 재밌는 추억
- 화자 228:46삼았어요 덕분에 쌍욕도 많이 했어요 쌍욕 아니거든요 어쨌든 그래서 그래서 또 괜히 또 마시고 나니까 되게 또 연락하고 싶고 또 뭐 했던 거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 화자 229:17네 취해서 막 그런 게 아니라 또 그거 빌미로 또 뭐 이렇게 또 뭐 그렇습니다 웃어 이 새끼가 웃어 아니 그냥 오늘 그렇게 그런 얘기 듣는 것만 해도 힘들어하는 느낌이 들어
- 화자 229:46모르겠어 근데 내가 생각했다면 온 느낌 왔을 때 아나운서 크겠다 아니야 원래 그 좀 약간 그런 스타일이긴 해 독고다이 스타일이긴 해 마웨이 그런 거 있잖아 약간 그런 스타일이긴 해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고려를 했지
- 화자 230:17응 그랬었다 뭘 알아 열받네 또 진짜 그래서 오늘은 뭐 특별한 거 뭐 고민이나 힘든 힘든 웃어? 야 너무 열받네 또
- 화자 130:47방아!
- 화자 230:49나만의 대사 아니야 오늘 그래도 어 특별하게 거미클이 없었냐 아 나는 아이씨 일수 있잖아 야이씨 끊어 그러면 전화 끊어 뭐?
- 화자 231:07아 무슨 아아 조돌키
- 화자 231:12어? 그래서 어떤 고민? 아니야 아니야 얼마나 그렇게 맛있었을까 어쨌든 그래서 어떤 고민 했었어?
- 화자 131:22응 응 응 응 결정했어? 응
- 화자 231:41그래서 한편으로는 나는 솔직히 얘기해서 안 가도 됩니다.
- 화자 231:51안 가도 됩니다. 좋아해요.
- 화자 231:57그러니까 억지로 막 이렇게 짜내서 무슨 그렇게까지는 안 가도 됩니다. 네.
- 화자 232:09아 그래요? 왜냐면 나는 그냥 사실 우리가 얘기해봤을 때 우리 둘이 얘기해봤을 때 우리 거기 바름이가 흥이 더 좋아 보였다.
- 화자 232:25아 그래 가기로 했는데 그러니까 스시보다 우리가 원래 스시가 메인으로 만나기로 한 거잖아.
- 화자 232:33맞지 사실은?
- 화자 232:35아 플레이 생겼다가? 그렇게 생겼어? 사실 이제 발음이가 제일 메인 플레이 아닌가 어 마치 그냥 그거는 준비 동작일 뿐 음 음 아 그래요? 음 어 이제 좋아
- 화자 233:03네 그래서요 네 좋죠 네 그건 실례죠 실례 아 예 배고파 아 좋다 네 그래서요 네
- 화자 233:38아 그거는 이미 목욕으로 가기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목욕으로 가기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머릿속으로는 아 이 국밥 긴걸 그냥 시켜버려 나 근데 진심으로 나 농담 아니라 진심으로 생각했습니다 농담 같죠?
- 화자 233:58머릿속으로 진심으로 국밥 두 개 시켜 응
- 화자 234:05아 그러니까 한 그릇면 부족할 것 같고 또 한 그릇 시켜서 먹으면 제물찌개 맛있게 먹을 수 있겠는데? 거기다 웨이팅이 이렇게 긴다?
- 화자 234:15아 서브로 무조건 이렇게 시키자.
- 화자 234:18무조건 고기 같아서 시키자.
- 화자 234:20예상했는데 그냥 먹어야지. 아유 그냥 국밥만 먹자.
- 화자 234:31이게 무슨 소리야.
- 화자 234:36나는 그래서 그러니까 나는 그것도 배려한 거야 어 나는 진짜 국밥 두 개 시킬까 진심으로 그 이제 가면서 생각했고요 했지만 국밥 두 개면 될 것 같아 그래서 에이 그래? 에이 그러면 나 국밥에 고기 추가 이렇게 해서 막 응
- 화자 235:08음 근데 그걸 먹고 또 우리가 딴 거 먹자 근데 그렇게 때문에 가서 또 빵을 또 야무지게 또 맛있게 먹었지 않습니까? 또 이렇게 먹었으면 또 눈 풀려가지고 애쓸 수 있으니까 빵 먹었다 좋은 선택이었다 빵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 쿠키도 맛있게 먹었다
- 화자 235:39그래서 더 맛을 느낄 수 있으니까 전혀 후회의 땀이는 하지 않습니다. 어떤 거? 쿠키나 빵이나? 맞아. 누가 그런 얘기를 했노?
- 화자 236:08그니까 장어 먹으러 가기에는 그니까 막 100억 고픈 상태는 아니었으니까 먹으면 충분히 먹겠지만 아 이거 그니까 그 당시 장어 그거 그 덮밥이 4만 얼마였던가 3만 5천원였던가 그게 메인이 이거는 이 돈 주고 맛있게 먹기는 좀 해야겠는데
- 화자 236:38그니까 내가 그니까 아 이거 맛있게 먹어야 되는데 이미 당근 먹었고 아 이거 먹으면 지금 한 그릇 다 뚝딱 갔지 하지만 내가 그거 맛있게 먹고 또 약간 피곤도 살짝 있어서 아니 그니까 거기까지 가면 또 40분 걸리니까 그러면 또 오면 집에 오면 또 뭐 1시 넘게 그렇게 되니까 또 거기 가면 또 아니 아니
- 화자 237:12맞아. 아 배고파 죽겠네 지금.
- 화자 237:21뭘 말을 해. 왜 어이가 없어.
- 화자 237:33아니.
- 화자 237:39그 농너만 한 마리지. 그게 무슨 소리니.
- 화자 237:42야 배고픈 거 그거 가지고 어떻게 너랑 비교를 해 그런 거랑 그 일개일체적인 그 감정이랑 그거 너랑 어떻게 비교를 해 그거를
- 화자 238:04그거네 당장 배고파서 떠나서 집에 가서 먹을 것도 별로 없었으니까 나중에 또 괜히 또 시켜 먹을 수 있겠네 알아빠요 김밥 사서 가서 그냥 먹자 배고플 때 뭐 꺼내 먹자 그런 거였죠
- 화자 238:36응 무슨 고민? 사실 뭐 당연히 고민이 여러 가지 있었지만 첫 번째 이제 내가 어제 자기 전에 우리가 이제 전화를 끊었잖아요 그래서 우리 발음이 발음이 셔브셔브를 먹고 그 다음 플레이
- 화자 239:05사실 그걸 한 시간 동안 또 찾아보고 시작하긴 했습니다. 네.
- 화자 239:12그래서 제가 한 네 가지 정도 라인을 뽑아봤어요.
- 화자 239:19하지만 제가 원하던 그 라인은 우리가 안지랑에서 먹었던 그거 있죠. 토담?
- 화자 239:32네?
- 화자 239:35토담.
- 화자 239:39도담 안지랑에 있는 도담 술집 죄송해요 야 착하면 착한 아니야 이 새끼가 진짜 술 취하지 또한 그리고 그 위에 이거 뭐죠? 그 우리 주문 갔던
- 화자 240:09그 치즈 순화 또한 순화 같은 것이 있지 않을까 그런 분위기 위주로 서치해봤죠 근데 일전 나오지가 않는 겁니다 그 순간 와 이 사람들 어디서 먹노 차를 뿌야 되겠노
- 화자 240:37어디 갔는데 나는 그냥 프린치 대충 아무데나 그냥 찌끌이는 거죠 무슨 말인지 알죠 하지만 이제 놀러가면 그래도 그래도 분위기도 있고 괜찮아야 되니까 맛도 있고 어쨌든 4권 뽑아왔으나 뭐 일단 정답지는 이미 마음속에 정하긴 했습니다 어딘데? 그거는 투비컨트죠
- 화자 241:07예 그래서 그때 이제 뭐 그렇다 이거 예 그게 제가 이제 아 진짜 여기 맞을까 한번 고민해봤다 이고요. 근데 이제 오늘 제가 저녁에 밖에 있지 않습니까? 선선했습니다. 선선했어요. 선선하고 와 일주일 뛰면 추워지겠는데 다시 들쪽으로 선선했습니다. 그래서
- 화자 241:36같이 그렇게 걸으면서 거기까지 가도? 아니면 택시 타고 가도? 근데 한 20분은 걸어가야 되겠죠? 그래서 다 괜찮으니까 사부적 얘기하면서 술도 잊혀줘 깨껴 가도 나쁘지 않죠 사실 돈 넣고 또 하나의 데이트니까 저는 또 항상 걸고 얘기하는 걸 좋아하니까
- 화자 242:07누구랑 놀았나 그 남자랑 뭘그러 이 ㅅㄲ가 그 친구?
- 화자 242:22맞아 맞아 항상 불만이 이렇게 입에서 많은 스타일 이렇게 중얼중얼 맨날 이렇게 중얼중얼 하는 스타일
- 화자 242:49네 그러면 이제 그런 얘기를 사실 제가 7시간 했다지 않습니까? 그 친구는 지금 9시 반에 그 친구의 사무실에 접착했습니다. 그때부터 12시까지 2차적으로 했습니다. 그런 얘기를 했죠 당연히. 노고, 멍청하다. 아 이게 진짜 멍청하다는 그런 얘기가 아니고요. 못 생각해야 된다. 그리고 네가 이런 얘기를 전혀 안 해봤기 때문에 자아를 버려라.
- 화자 243:20어머니랑 뭐 또 그 밖에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일일이 다 얘기를 했죠.
- 화자 243:32네. 뭐 어찌됐든 뭐 이렇게 했는데 멘탈 얘기도 이거 되잖아. 이게 내가 지금 사고방식 6개월 동안 너를 극룡시킬 거다.
- 화자 243:44근데 6개월만 지나면 진짜 믿어라. 월급도 그만큼 오를 거고
- 화자 243:49몇 개월 있으면 너희들이 여기 회사를 나간다 해도 나 자신있게 네가 어디 가도 엘리트 소리 내 듣게 만들어주겠다. 오히려 난 돈 받고 얘기해야 된다. 나는 내가 얘기하는 거에 나는 진짜 어느 책에 그런 거 없이 난 너무 자신한다. 그냥 뭐 진짜 내가 너무 많이 읽었으니까 그 부분에 자신 있는 부분은 있으니까. 근데 들어서 이상한 거 있으면 얘기하라. 바로 AI한테 물어봐라 내가 틀린 게 있는지.
- 화자 244:18난 다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나한테 지도를 바꿀 수 있으니 6개월만 참고 버텨줘라 버티다는 건 내가 뭐 좋은다는 얘기 아니라 힘들게 바뀔 수 있으니 뭐 이런 얘기는 뭐 좋겠지 어 그때는 그때 당신은 와 오케이 좋아 좋아 했는데 이제 그 뒤에 이제 이제 무너지면서 응
- 화자 244:57응 맞아 나도 생각을 해 사실 나도 항상 새로운 데 갈 때마다 그거는 내가 똑같이 놔두고 있으니까 맞아 맞아 나도 사실 처음에 그랬어 너를 만났을 때 뭐?
- 화자 245:25응 처음엔 나도 그랬다고 아니 어려웠다고 어 응 뭘 왜야 뭐 긴장하고 뭐 그랬기 때로네 응 응 너에게도 잘 모르고 하니까
- 화자 245:53그래서 눈치 보면서 어떤 색이지? 이런 거.
- 화자 246:02네.
- 화자 246:08왜요?
- 화자 246:20네. 그럼 알 때는 왜 그러죠?
- 화자 246:26네 네 어 그거 맞지 하지만 또 그게 익숙해지면 뭐 그것 또한 굳이 어긋나지 않을 거니까 맞아 근데 또 그 얘기 들으면서 갑자기 또 궁금한 게 하나 생겼어
- 화자 246:56그렇다는 건 니네도 나한테 그런 점이 있다는 걸 생각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예민한 부분이니까 얻으지 말자.
- 화자 247:08이거는 긴장해서 이 부분은 터치하지 말자.
- 화자 247:19하지 마.
- 화자 247:21하지 말라고 했어. 사실만 들어도 알아.
- 화자 247:26장난기가 풍부한 거 알았어? 이 새끼가 이씨 누구를 뭐 뭐 가만히 봐봐 가만히 와라 이 새끼가 이씨 어쨌든 그래서 얘기해봐 사실 음 사실은 말야 그래서?
- 화자 247:58맞아 아니 그게 뭐 독거들린 게 아니라 난 그게 더 좋아 나 존나 싫대 갑자기 그런 말 하는 니가 싫다 존나 열 받는 애도 존나 열 받는 애도 존나 열 받는 애도 존나 열 받는 애도
- 화자 248:19근데 이제 저희들께 사실 보통 우리가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 화자 248:26수싸움한다. 수싸움.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웜카드를 하는 때처럼 나 A 세 갠데?
- 화자 248:39나 공격한다고?
- 화자 248:41너 죽을걸?
- 화자 248:43마치 이런 것처럼. 그래서 진짜 얘가 A 세 장인지 아닌지
- 화자 248:49어? 어? 이 새끼가 어? 어? 뭐 굴러받고 치적하고 있는데 애 펑치는 거 아닌지 이런 걸 넘어서 생각해야 될 순간이 분명히 자연스럽게 의도치 않지 본연적으로 생각해 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다는 건 그렇게 은하에 있는 그대로 싫으면 싫다. 정은 좋다.
- 화자 249:15그런 수수함이 거의 줄어드니까 온전하게 널 믿을 수 있는 거죠.
- 화자 249:22없죠 근데 왜 지금 싸움 걸어 어 근데 또 얘기하기 시작하면 또 아 그거는 또 얘기할건데 나는 또 얘기했으면 난 분명히 있다고 했는데 수가 없다 하 또 재밌네 뭐지 나 난 분명히 얘기하면 너가 반박을 못할텐데 얘기해봐 근데 얘기하기 싫어
- 화자 249:54나 상처야 상처야 한 가지 해보라고?
- 화자 250:00아니 한 개가 다야 근데 그거 한 개가 큰 거지 아니요 아니요
- 화자 250:24그래? ㅅㄲ가 ㅅㄲ 장난하노 야 내가 ㅅㄲ의 제꺼가 돼야 ㅅㄲ 장난을 치고 뭐 할 거야 야 이거면 ㅅㄲ가 이거 뭔 소리 하고 있나 지금 아니야 하면 아 뭔데 뭔데 해야 될 거 아니야 이 ㅅㄲ가 얘기하고 싶으면 안 달라고 뻔히 티나는데 숱상만 하고 있어 또
- 화자 250:52잠시만요. 잠시만요. 잠시만요. 안 되겠어요. 하지마.
- 화자 150:57미안해.
- 화자 251:09고마워.
- 화자 251:11어쨌든 뭐 그래서 이제 그런 게 이제 저거니까 없단 말은 못하겠지만
- 화자 251:23아 적으니까 적으니까 그러게 그러게 많이 하냐고 수단을 하느냐고 보통 근데 그거는 사람의 기질에 따라서 이성 간에 보다는 사람의 기질에 따라서 틀린 거 아닌가
- 화자 251:53합니다 그게 이제 우리가 그러니까 이제 한다는 기준이 그 수삼을 크게 거는 사람이 있고 아주 미묘하게 이게 수삼인지 아닌지 하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또 그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결혼하면 초반에 기세를 잡아야 된다 어떤 말인지 알죠
- 화자 252:21그러니까 그게 이제 다 기싸면 아닙니까 네 그래서 마찬가지로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얘기?
- 화자 252:34근데 이제 그게 저거니까 사실 제가 맞고 안 맞고 얘기를 잘 못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없는 게 제일 베스트이긴 한다고 생각합니다
- 화자 252:49하지만 아까 말해서 사는 기지만 좀 틀린다 생각하는데 그런 기지를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상대방이.
- 화자 253:02그래.
- 화자 253:04근데 이제 그걸 또 피곤하게 하는 건데 어쨌든 내가 결혼했지만 상대방이 이제 그러고 간다. 뭐 그렇게 간다고 해서 내가 만약에 수삼에서 이겼다.
- 화자 253:18이 상태로 있다. 내가 갑이다. 그 수사로 적겨오겠죠. 무슨 말이냐고요? 그러니까 없는 사람도 없어도 아무 상관없는 커플이 있는 반면에 있어야만 하는 커플도 있을 거다.
- 화자 253:46그러니까요. 그게 상봉시 차이니까.
- 화자 253:51하지만 나는 전혀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보통 우리 동네 지나가는 할아버지도 있지 않습니까? 할아버지.
- 화자 254:01그럼 뭐 보통 특징이 뭡니까?
- 화자 254:05아 해줘서.
- 화자 254:07해줘서.
- 화자 254:10아 이거 안되면 이런 식으로 잡는다. 아 모르겠어 해줘서.
- 화자 254:15아 몰라 해줘서.
- 화자 254:17이런 느낌.
- 화자 254:20아니 상대분이 아 그러니까 이렇게 1차원 쪽으로 이제 상대분 둘 다 그러면 이제 필요하겠죠 누가 목숨이 큰 사람 혹은 누가 좀 더 뭐 이렇게 뭐 그 수사하면서 좀 이길 성격이 큰 사람 조금 더 이제 되는 부분이니까 네 그쵸
- 화자 254:48맞아요 그래서 나는 수두룩 백백합니다 왜냐면 근데 뭐 사람이 기질 자체가 좀 어느 정도 없지 않은 부분이 있다 생각하니까
- 화자 255:18응 그렇죠 괜히 소비이죠 시간 소비가 그렇죠
- 화자 255:52저는 이게 이제 디테일 하려면 조금 더 길게 얘기해야 되겠지만 이게 리뷰량이 좀 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네
- 화자 156:23맞죠?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 화자 256:49네. 네. 네. 네. 네.
- 화자 257:26사실 뭐 사실 오늘도 맞긴 합니다만 모르겠습니다. 이제 뭐 어쨌든 결혼식 하다 보면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드는 순간이 항상 늘 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 그걸 또 개선했다가 없어졌다가 매번 번뇌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자책
- 화자 257:45그러니까 뭐 그렇게 그런 상황이 생겼다? 더 오래 갈까? 안 갈까?
- 화자 257:52뭐 한 번 좀 더 참아볼까요? 하는 것도 그것도 이제 뭐 갖가지도 망가짐이나 생각이 차릴 수 있으니까 그래서 뭔가 뭐 그런 건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내가 갑자기 결혼?
- 화자 258:17안녕 없어요 아 근데 뭐 주변 그 친구들 말고 보면 은근하게 있다 아 뭐라고 아마 모르대
- 화자 258:46맞아요.
- 화자 158:50네.
- 화자 258:53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 화자 259:01다시와?
- 화자 259:10그건 난리가!
- 화자 159:15맞아.
- 화자 159:25응.
- 화자 259:43맞아 그래? 와 그러면 이제 로션 좀 발라야 되겠노 아 미안해 미안해 더이상 내 피가 없더 어쨌든
- 화자 160:09어.
- 화자 160:14응.
- 화자 260:15내가?
- 화자 160:17왜?
- 화자 160:20뭐?
- 화자 160:25응. 응. 네. 네.
- 화자 261:05나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나는 다르게 생각하는 게 뭐 이제 법변적으로 보자면
- 화자 261:17그러니까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제 나이를 새끼 똥꼴모 처먹을러 하는게 있지 않습니까.
- 화자 261:32네 이제 그렇게 아까 뭐 일에 관해서 얘기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사실 얼마나 많은 경험을 했냐. 내가 얼마나 많이 실패를 해봤냐. 그래서 좀 얼마나 많이 얻었냐. 거기서 뭐 했냐.
- 화자 261:46근데 매번 똑같은 일들을 반복하다 보면 그런 얘기가 없습니다.
- 화자 261:54저는 이제 그런데 우리가 이제 알 것 같다 한다. 이거는 진짜 알 것 같다 하면 오히려 이게 역행을 해서 챙기는 걸 덜 챙기게 될 수 있다. 챙기는 걸 덜 챙길 수 있다. 챙긴다는 건 우리 같이 해야 될 것들이 줄어들 수 있겠다.
- 화자 262:19그리고 행복이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거 아닌가 물론 내가 말도 안 되는 얘기가 아닙니다 애매하긴 하지만 생각하고 내가 어떤 삶을 맡고 좀 더 경험해보고 보면서 거기서 결국에 도달하면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있고
- 화자 262:47이제 만약에 그렇게 알 걸 다 알게 서로 결혼한다 하더라도 오히려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이 친구는 나는 진짜 맞는 친구야 그 기준이 내가 이따가 성향 좀 보면 대충 다음에 나올 거 아닙니까 그거 말고 네 어쨌든 그래요 네 네
- 화자 263:24먼저 둘이 아 그것도 맞죠 네
- 화자 263:56나 혼자서 행복할 수 있다.
- 화자 263:59나 혼자서 행복할 수 있다. 지금 당신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영화에서 보면 제가 한 예는 행복을 찾아서 라고 영화 혹시 아십니까? 윌 스미스 나오는 영화인데 그래서 아버지 역할로 나옵니다. 그래서 비즈니스맨으로
- 화자 264:23두 번째 영화 제목 까먹었으나 우리가 잘 아는 영화배우인데 혹시 해골인데 불타는 거 알고 있습니까? 오토바이 타고 마블인데 마블 캐릭터인데
- 화자 264:46불타고 다녀 오토바이인데 핵골 빌런이라서 얼굴에 불이 타 누구나 아는 한국이랑 결혼했나 그랬을 겁니다 한국이랑 근데 거기 영화 저는 너무 뜻깊게 봤거든요 그 영화가 이런 영화입니다
- 화자 265:13펀드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넘버원입니다 윌스베이스 말고요 유명한 니크로스 케이지 어쨌든 그런 느낌 맞아요 니크로스 케이지가 월스트리트에서 1등이었습니다 그냥 제일 잘나가는 그런 게 있습니다 돈을 거의 뭐 어마어마하게 벌고 그래서 자뻑에 취해서
- 화자 265:43꽤 꼼꼼하고 인정사정 없이 그래서 항상 자기의 만족도가 있지만 영화에서는 그 친구를 갑자기 자고 일어났는데 애가 두 명인 겁니다 애 그 와이프가 있는 와이프가 있는 겁니다
- 화자 266:07자고 일어났더니 진짜 지금 자고 있더니 알지 못해서 세상에 밖에 놉니다. 자기 설던 아파트도 아닙니다. 그 여자 집에 그 아파트 조만간 참가해.
- 화자 266:21그러면서 얘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 친구가 다시 돌아가려고 밟은 것입니다.
- 화자 266:32이제 다시 내가 월스트리트에 가가지고 하는데
- 화자 266:38어 이제 하는데 근데 그 전에 이제 아빠 여보 막 그게 나와 근데 이제 그걸 뿌리 어느 정도 뿌리 치고 그 가정들이 캐논나 봐 근데 이제 어쩔 수 없이 아빠 아빠하고 날 닮았잖아 어 누 아니 씨X가 그래서
- 화자 267:05그래서 이제 뭐 이런저런 말 이쁘게 나와 그래서 그게 이제 고내외와 막 이렇게 나와 근데 이제 와이프다는데 왜 근데 내가 이제 혼자만 살았잖아 근데 이제 하다 보니 결국에는 둘 중에 하나 선택 기회가 왔어 내가 그전에 쌓았던 모든 재산을 포기하고 그 애 둘을 와이프를 선택하느냐 안 좋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
- 화자 267:33그런데 다시 그 가족을 버리고 내가 다시 월스트리트의 인류가 되느냐.
- 화자 267:40둘째 선택에 의해서 그 영화에서는 가족을 선택합니다.
- 화자 267:50야 이 새끼가 정신을 못 차려면 이제 그 맞긴 한데요. 네. 이제 닉트로스 키즈는 그 당시에 많이 늙었습니다. 그래서 애 나올 수 있을지 못할지 모르겠습니다.
- 화자 268:12이미 좀 나이가 된 것 같으니까. 근데 거기서 나온 거는 월세 1등 했을 때 느꼈던 거야. 행복을 느껴보니 그 자체가 고독이었다.
- 화자 268:28그냥 승리감에 성취감에 도파민에 취해서 그걸 계속 이용한 것뿐 진 행복은 아니었다 약간 그런 교훈을 주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나 똑같이 뭐 어쨌든 뭐 사람마다 다 틀릴 수 있겠지만 그래서 뭐 내가 어렸을 때 이런저런 교훈 더 많이 하고 더 많이 하고 되게 나를 보고 하는 게
- 화자 269:02뭐 그때 그 정도입니다.
- 화자 269:05네.
- 화자 269:11결론은 생각보다 우리는 군집생활로 이루어진 사람이라서 군집생활 다시 말해서 사회성이 그러니까 혼자서 살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졌다 생각합니다.
- 화자 269:30하지만 지금 잠깐 잠시 행복할 수 있겠으나 그건 남들이 누리지 못하는 행복을 느끼는 거지 않습니까? 결혼한 사람도 못 느끼니까 근데 그것도 그 나이 한시적이다 뭐 이런 느낌 결혼 안 할 거라면 어쨌든 그렇지만 어쨌든 나하고 옛날 그 영화도 있습니다 제가 요거 가지고 에이플로 또 맞아봤는데요 네 행복을 찾아서 안 봤어요? 그러면 같이 봐요 왜요?
- 화자 270:20디실러 진짜?
- 화자 270:24그 윌 스미스 그 당시에 이제 아들이 나오거든
- 화자 270:29그러니까 니크스키즈 영화 제목을 까먹었어 그건 찾아줄 수 있습니다 그냥 월스트리트나 이런거나 바로 치면 나옵니다 아까전에 윌스미스를 얘기해줄래 네 그거는 이제 아까전에 비즈니스맨으로 나오거든요 나오는데 아들이 나옵니다
- 화자 270:59아들이 이제 목에 살려야 되는데 네 근데 거기에 아들이 진짜 아들이다 찐아들이 네 주류합니다 오늘 재밌게 뭐 나왔다 좋은 일 있구요 저는 여기서 추가적으로 하나가 더 기억에 남는 건 제가 요거 가지고 애플 받았고 요거 가지고 글을 써가지고 받았는데 그 영화도 유명한 이제 배우가 찍긴 했었는데
- 화자 271:29아니요 백인입니다 아 그 잔들고 있는 승리 옛날에 그거 예 그 잔들고 있는 그 있잖아요 그거 뭐죠 그 친구 아 타이타닉 그 주인공 음 음 음
- 화자 272:14좋아 아 좋아 레오나 디카프리오가 아마 중요했을 겁니다 레오나 디카프리오 아니면 우리가 금요일에 볼 영화 주인공
- 화자 272:29둘 중에 하나가 담당했을 겁니다 그 영화가 저는 좋아했던 게 스토리가 좋았고 풍경이 기가 막혔습니다 풍경 그러니까 그냥 드라마 같은 영화입니다 막 도파민 빵빵 터진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네 아마 맞을 겁니다
- 화자 272:59버섯 먹고 죽는 겁니다. 버섯 먹고 죽어요.
- 화자 273:04이 새끼가 그러니까 이런 겁니다. 레오 지키프 영화의 100%는 아닙니다. 약 80%가 레오 지키프일 수 있다.
- 화자 273:15혹은 우리가 금요일에 볼 영화의 주인공 둘 중 하나입니다. 죄송해요.
- 화자 273:26그 영화가 주인공이
- 화자 273:28하버드에 들어갑니다. 엘리트죠. 그런데 이 사회에 그런 사회에 대한 거가 노이로즈에 걸립니다. 가식적이고 부피적이고 해서 너무 질려서 나는 이 사회에 안 살고 혼자 살 거야. 그럼 부모님이 아니 아니 아니요. 하겠죠. 근데 그걸 덧붙이고 무모님조차 연극을 씁니다. 모든 인간상의 연극을 씁니다. 숲속에 들어가서 해프닝들이 나옵니다. 그래도 뭐 먹고 사야 되니까 아니요. 아 그 러브스토리 4차트 가입이 그거 어쩔 수 없지. 마치 이제 오마주 아니 오마주라고 말이죠. 그거는 뭐라 그러죠.
- 화자 274:16예. 들어갈 수밖에 없죠.
- 화자 274:19분량을 늘리려면
- 화자 274:20근데 그게 큰 중요성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거기서 못 삶아먹고 못 사니까 밖에서 내려와서 알바같은거 하고 근데 나중에 산속에서 너무 배고파서 버섯을 따먹습니다. 근데 그게 독버섯이 생긴거죠.
- 화자 274:42죽습니다. 그 친구가 근데 마지막에 한마디 죽고 죽습니다. 꼬끼오
- 화자 274:53이씨 아니요.
- 화자 275:00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는 동물이다. 그 외로움을 처음에는 너무 그러겠지만 그 이제 죽기 그때 이제 깨달은 거죠. 자기가 멍청한 짓을 했다는 걸. 근데 너무 대사적 너무 대개 큰 얘기이긴 합니다.
- 화자 275:20아직 이거를 물론 간단히 얘기했지만
- 화자 275:23엄청 길게 표현해서 얘기하는 거긴 합니다.
- 화자 275:30어쨌든 거기에서도 이게 맞다. 써도 됩니다.
- 화자 275:37네. 혼자 사는 건 한계가 있다.
- 화자 275:41그럼 뭐 성격만 다 다를 수 있어. 알 수 있죠.
- 화자 275:46나?
- 화자 275:47아직. 일단은 알아요. 예상합니다. 제가 그랬잖아요. 예상합니다. 50대 그러니까 지금은 괜찮지만 그러니까 있고 없고 행복의 차이.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거잖아요.
- 화자 276:06그러니까 60대 그러니까 우리가 알 거 다 안다. 이게 참 슬픈 얘기입니다.
- 화자 276:12뭐 왜 슬픈 얘기죠?
- 화자 276:15이제 도파민이 생각보다 적게 터진다는 겁니다. 왜냐 우리가
- 화자 276:20랜덤성이 있고 이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에 대한 거가 도파민 빵빵 터지거든요 어 근데 누군데 뭐 뭐 내가 봐서 뭐 골프를 치겠지 아 저도 많이 봐도 하면 두겠지 혹은 뭐 그 비싸 준수한 뭐 숲을 걷겠지 뭐 나무를 씹거나 하실 수는 종일 있겠죠 네 알았어 네
- 화자 276:56아니 이제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미 그냥 금방 하면 질린다.
- 화자 277:03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애들이 있어. 그래서 뭐 베풀같이 얘기하고 책임을 주고 이런 자체 소소한 책임. 근데 내가 내 기준으로 본다면 5세 전까지 좀 외로울까?
- 화자 277:21외로움을 느낄 수 있을까? 이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저도.
- 화자 277:30결혼 안 해도 그렇죠 근데 이제 그게 무의미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바쁘다고 돈 버는 이유가 뭐냐 그때 뭐 저였지만 결혼 얘기했지만 굳이 뭐 명분 명성 이런 거 끼우기 위해서 할 수 있겠죠 하지만 뭐 그렇다 그래서 결론 제 생각은
- 화자 278:02조금 줄어든 것 같다.
- 화자 278:05그게 화가 나고 짜증이 나고 저 사람 보기 싫고 하더라도 그 과정을 이제 이어가고 하는 자체가 그게 전체적인 아름다움은 아니다. 그 정도 그 영화들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줬죠.
- 화자 278:32네. 스무셋 때부터요. 스물한 세 때부터요. 뭐라 결혼이요? 제가 답장 몇 번 했습니까?
- 화자 278:50몇 번 얘기했어요. 행복한 결혼을 위해서는 필요한 것들이 많다. 그가 안 갇혀진 상태에서 결혼하면 부인의 확률이 크다.
- 화자 179:09네 알아요 네 맞죠? 나?
- 화자 279:40마자이!
- 화자 279:47뭐 맡기니?
- 화자 279:51나? 아 그래?
- 화자 179:54응
- 화자 180:11있는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 화자 180:46음.
- 화자 280:51네. 네.
- 화자 281:24거기가 뭔데? 좋은 생각입니다. 맞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짠하긴 합니다.
- 화자 281:50사실... 제가... 왜 안들어 이씨! 뒤집고 싶나 진짜 위로를 해줘야 될 거 아니야 이 새끼가 뒤집고 싶냐
- 화자 282:13네 그래서 딱하게 살았어요 제가 그렇습니다 그렇다 그렇게 살았답니다 네 뭐 네 네 네
- 화자 282:44네? 네 맞아요 네 네 맞아요 마치 예수님과 같은 그런 마음이죠 왜요 왜요 제가 예수님 다시 태어나 제 2세입니다 제 2의 예수님입니다 예?
- 화자 283:06그래서 네 그래요
- 화자 283:14네 그 뭐 0.01거나 뭐 그 시각하는 대로 가 맞죠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한테 필요합니다 저한테 필요할 때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 화자 183:44저요?
- 화자 283:45네 맞아요 아 진짜요? 아 진짜요?
- 화자 284:14랭크 맞아 뭘 잘하고 있어 이건 맞아 나도 동료 맞아 맞아 오늘 그건 너야 일로와 축하해
- 화자 284:44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뇽�
- 화자 285:15그렇게 늦었어? 일주일 중에? 그래서 나한테 그렇게 예민했구나 언제?
- 화자 285:26진짜 예민했네 아무도 없다고 왜? 어제는
- 화자 285:48진짜?
- 화자 285:49그래도 우리 카톡은 했잖아 한번 들어봐도 카톡은 했잖아 그러니까 아 그렇긴 하지 그래서 나 뭐 딱 같다는 거잖아
- 화자 286:18응 왜 나 존나 딱해 나 딱딱하다고 야 전화 끊어 나 진짜 상처받았어 이제 나 진짜 부러워하다 나 진짜 부러워해 나 진짜 부러워하고 나 진짜 가능하다
- 화자 286:47이것만큼 부를 수 없어.
- 화자 286:50너가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 화자 287:01왜?
- 화자 287:28이만큼 슬픈 일이 없는데 왜 네가 슬퍼 나도 슬퍼해 내 자존심이기 때문에 나도 자존심 상해 뭘 상해 아마 메이비
- 화자 287:56아니야 바쁘다는 게 아니라 생각만 해도 틀린거죠 뭐라야 뭐
- 화자 288:36삼성 오기겸이 얘기 못하거든요 그래서?
- 화자 288:42가난해서 그래 아니 고추가 가난하니까 혈기와사하지 못해서 장난치는 거야!
- 화자 289:01그래서?
- 화자 289:03거짓말 하지마 자꾸 내 입으로
- 화자 189:14어?
- 화자 289:17왜 그랬어?
- 화자 289:20근데 이제 뭐 도장깨기 다 끝났지 않습니까? 도장깨기 도장깨기 뭔지 알죠? 네 장난감
- 화자 289:38네 아니 그게 뭐 어쨌든 맞습니다 내일? 오늘도 3시간 자고 출근했는데?
- 화자 290:00근데 지금 지금까지 있는 거잖아 내일 왜 그래? 고용 체력 되니까 있는 거지
- 화자 290:09복사시킨 게 아니라 에너지가 넘치는 거야 늙고 싶어서? 아니 너한테 간식 먹고 싶어서 아니 그것이 난 만족 못하니까 고 욕심적이네 엉
- 화자 290:44그런 걸 좋아하냐고? 어 그냥 일찌부터 그 CCTV를 보여줄 거야 야이씨 보내지 말고 CCTV 그냥 니가 알아서 하겠네 어디서 CCTV를 잡아주고 있어 이씨 난 그냥 우리사람을 들여
- 화자 291:12아이 ㅅㄲ ㅈㄴ 맞을래 진짜 와서 니가 쳐 박아 그러면 있는지 뭔지 ㅅㄲ야 뭐 어째서 자꾸 보냄 하냐 와! 이거 이거 이거 ㅅㄲ야 마? 왜 절려 ㅅㄲ야 음
- 화자 291:43어 맞아요 아 미안해 미안하다고 아니야 우리 룽이 또 잤어 아침에 그치?
- 화자 292:10그거는 오늘 아침에 주소를 알려줬어.
- 화자 292:16응. 벌써부터구나. 나?
- 화자 292:22그렇지.
- 화자 292:27나도 지금도 뒷바람이 뿜뿜해. 알았어.
- 화자 292:41고생했다고?
- 화자 292:45맞아 고마워 이렇게 내가 치는데 이렇게 재밌게 오래 통해 줘서
- 화자 193:20고마워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