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3-26 12:10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충구_260326_121050.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충구_260326_121050.m4a - 추천 제목: 충구 통화 검토
- 처리 상태: 검토필요
검수 플래그
- 민감정보: 주소
- 확인 필요: 민감정보 감지
한 줄 요약
- 검토 필요
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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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상대방이 바라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후속 확인사항
- 그쵸. 일단 형 우리 국문 한번 알아보긴 해야 될 것 같은데 국문 이미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6:28-06:49 그쵸. 일단 형 우리 국문 한번 알아보긴 해야 될 것 같은데 국문 이미 저는 이미 어떻게 쓰는지 다 알아놨어요. 그래요? 국문도 우리가 이렇게 노력 안 드리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사실 이미 메모서 이미 있었어요.
- 확신도: 중간
- 아니 근데 저거 봉투봉하고 또 우리 지금 현재 매출 얼마큼 되고 있는지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9:13-09:23 아니 근데 저거 봉투봉하고 또 우리 지금 현재 매출 얼마큼 되고 있는지 그리고 학교 지금 내가 신경 안 쓰면 또 못 쓸 거 아니야. 지금 연락 어떻게 되고 있고 그거 한번 체크하고
- 확신도: 중간
- 아 그러면 지금 다시 연락해야 된다 이거 어떻게 하는 거 다시 한번 체크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9:24-09:42 아 그러면 지금 다시 연락해야 된다 이거 어떻게 하는 거 다시 한번 체크했고 알았습니다 네 일단 저 지금 귀를 잘못들어 가지고 알겠습니다 지금 갑자기 1시간이 늘었거든요 알겠습니다 네 일단 알겠습니다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네, 오세요. SPEAKER_00: 오전에요? SPEAKER_00: 일단 한 군데 정도. SPEAKER_00: 선생님이 유강중학교 갔는데. 어디요? 유강중학교. 보앙에. SPEAKER_01: 보앙에. SPEAKER_00: 선생님이 그나마 거기에서는 금액이랑 다 받아 적어 가셨거든요. 일단 카탈로그가 효과가 있네요. 있습니까? 새로 만든 거. SPEAKER_01: 네. SPEAKER_00: 딱 꺼내서 보여드리니까 선생님이 오 약간 느껴졌어요. 오 이렇게 해가지고 그거 새로 만든 카탈로그랑 이거는 선생님 캠프만 담겨있는 캠프 전용입니다. 이렇게 보여드리고 직업체험 같은 경우에는 또 다른 카탈로그 작년 거 딱 보여주니까 선생님이 약간 오 약간 이런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설명을 SPEAKER_00: 길게 드리진 않았는데 바로 뒤에 수업이라서 어쨌든 선생님께서 바로 가격부터 물어보시더라고요 일단 뭐 예산 올해 거는 끝나긴 했는데 2학기 때 SPEAKER_00: 돈 나오면 한번 연락하겠다 맨날 자기도 맨날 똑같은 데만 하다가 약간 그것도 있는 것 같아요 맨날 똑같은 데만 연락하다가 우리도 이따 와가지고 딱 보여주니까 오 약간 선생님이 이런 게 느껴졌고 그리고 나머지 학교들은 갔는데 일단 저기 뭐야 양학 중학교는 두 번째 갔는데 저거야 선생님께서 SPEAKER_00: 오늘은 저기다 1학년 학생들 전부 다 저기 갔다고 하더라고요 캠프 대흥중학교는 그 선생님이 수원산 근무하셔가지고 오늘 없었고 그래서 이제 포원중학교 가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일단 봉투랑 다 맡겼습니다 봉투 맡겼고 토요일날 다 받는 걸로 했고요 그리고 월배중도 들어온 거 SPEAKER_00: 연락 왔나요? 아니요. 형한테 연락 안 왔죠? 네. 제가 그렇게 해봐야겠네. 꿈길으로 신청하셨더라고요. SPEAKER_01: 아, 뭐 어떤 거요? SPEAKER_00: 저도 노트북 켜가지고 안에 들어가서 봐야 돼가지고. 아, 그러면 봐. SPEAKER_01: 제가 집에 가고 있으니까. SPEAKER_00: 네, 아직 보진 못했는데. 어쨌든 제가 월배중에 한번 전화하겠습니다. SPEAKER_01: 네. SPEAKER_01: 일단은 내가 어제 저거 봤거든. SPEAKER_00: 어떤 거요? SPEAKER_01: 어제. SPEAKER_00: 적어 봤다고요? SPEAKER_01: 아니 어제 내가 너 끝나고 디자인 작업 하기 전에 내가 보니까 우리 이번 거 지금까지 들어온 거 작년 대비해서 한 4분의 3? SPEAKER_01: 4분의 3이요? SPEAKER_00: 그렇게 많이 들어왔어요? SPEAKER_01: 3분의 2 아니면 4분의 3인데 SPEAKER_01: 금액으로 따져도 4분의... 금액으로 따지면 한 4분의... 4분의... 한 5분의... 4분의 3? 4분의 3이요. 작년 기준에는 오늘까지 했다 치면 매출이 정확히 기억나는 1억 4천인가 1억 3천인가 그런데 이번에는 지금 한 1억? SPEAKER_01: 근데 그래도 그래도 지금 그래봤자 우리 남는 거 계산해봤자 4천? 근데 지금 이제 우리가 그거 하는 게 뭐 우편번호금액 그거 한 2천으로 할 거고 어쨌든 뭐 그렇습니다. 그렇다 정도 있고요. SPEAKER_00: 더 열심히 들어야겠다. SPEAKER_01: 그래도 뭐 몇 군데 더 가봐야 이제 그 팜플렛이 효과가 있냐 없냐 되겠죠. SPEAKER_00: 어쨌든 여기 포운중 갔다가 이제 경주 넘어가야 돼서 경주 넘어가서 일단 선덕여중이랑 이쪽 가서 효과를 한번 보긴 해야겠다 어쨌든 유광중 선생님 딱 보니까 책자도 두껍고 하니까 주고 가는 거 맞냐고 아 그래요? 네 주고 가는 거예요? 네 선생님 보시라고 가져왔다고 네 SPEAKER_00: 딱 하니까 효과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선생님 한 명 뿐이긴 하지만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이제 검사하고 다시 집에 가겠습니다. SPEAKER_00: 검사 벌써 다 했어요? 네. 왜 이렇게 빨리 끝나요? SPEAKER_01: 피검사나 그거는 내일 나오고 초음파는 바로 나오니까. 보면서 하니까. SPEAKER_01: 일단 간이 좀 거치네.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SPEAKER_01: 간이 거칠다고요? 지방간이 조금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검사하면서 술을 안 먹어야 된다 담배도 줄여야 된다 담배도 안 피워야 된다 하면서 했는데 전체적으로 다 끝나고 한 번 더 다시 들어오려고 해서 한 번 더 검사하자고 한 번 더 찍어야 된다고 해서 한 번 더 찍었는데 일단은 지방간은 없고 먹는 게 있어야 지방간이 있지 SPEAKER_01: 아니 간에 뭘 먹어야 간에 지방이 끼죠 그래서 정상이고 수치만 봐도 정상용이 정상인 것 같고 근데 이제 간이 거친 건 맞고 간이 거친데 너 지금 1에서 5단계가 있다면 2단계다 약간 경고 단계 근데 여기서 네가 할 일 잘하면 다시 정상으로 가라고 근데 아니면 그거 되고 그래서 너 지금 술을 하고 담배를 끊어야 된다 근데 어? SPEAKER_01: 내가 이제 동생인데 내가 걱정한다고 했잖아? 동생이랑 20분 정도 했는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어? SPEAKER_01: 일을 존나 열심히 한 게 오히려 다행일 수도 있겠다. 술을 안 처먹으니까. SPEAKER_00: 어? SPEAKER_01: 아이가 아니었으면 술 존나 처먹었을 건데. SPEAKER_00: 근데 담배를 또 너무 많이 피니까요. SPEAKER_01: 그래 거기서 담배도 뭐 가라는데. 일단 뭐 그렇다. 근데 이제 그걸 둘 다 틀고 매출이 나와야 뭐 씨발 이제 뭔가 몸 걸리고 뭐라 하지. SPEAKER_00: 그쵸. 일단 형 우리 국문 한번 알아보긴 해야 될 것 같은데 국문 이미 저는 이미 어떻게 쓰는지 다 알아놨어요. 그래요? 국문도 우리가 이렇게 노력 안 드리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사실 이미 메모서 이미 있었어요. SPEAKER_01: 국문이랑 원래 줬던 메일에서 메일 주는 거랑 그거 우리 우편 보내서 전화하는 거랑 이미 있었어요. 그런데 내가 바쁘잖아. 그런데 국문을 쓰는 것도 이제 또 공문에 얼만큼 사진이 얼만큼 담기는 하면 해야 돼. 난 이미 써봤어. 우리 옛날에 우리 학교에 공문번호 했을 때 그거 그 공문이야. 4천만 원 했을 때 그 공문을 그렇게 똑같이 보내. 그래서 나는 이거 오히려 좋아. 이거 여기 애들 때문에 이걸 보내는 거 알았어. 그래서 이제 진로부장 이렇게 선택할 수 있단 말이야. 진로부장한테만 혹은 교무 그거한테만. SPEAKER_01: 초등학교도 그래야지. 그래서 그거를 작성하더랬는데 SPEAKER_01: 어 공무원 또 공무원 보내는 법이 원래 또 있단 말이야. SPEAKER_00: 네. 그럼 또 서류도 하고. 또 따로 있나요? SPEAKER_01: 아니 그냥 있어. 그냥 공무원은 공무원이기 때문에 공무원에 맞는 양식보다는 문체가 있어.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건 뭐 어려운 건 아닌데 내가 옛날에 한번 피드백을 나쁘게 받은 적이 있어. SPEAKER_01: 아. 아 근데 그래서 한번 그래도 제대로 보내야 되니까. 어쨌든 하긴 해야 돼. SPEAKER_00: 그 우리가 그거 힘 안 들이고도 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 네. 네. SPEAKER_00: 어쨌든 선생님들 그거 본다고 하더라고요. SPEAKER_01: 아 본대요? SPEAKER_00: 네. 공문으로 내려오면 전화해가지고 알아보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SPEAKER_01: 아 그래요? SPEAKER_00: 네. 저번에 경주 갔을 때. SPEAKER_01: 네. SPEAKER_00: 그래가지고 오늘 오면서 우리가 힘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거를 미리 다 기본적으로 해놓고 이제 이걸 도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SPEAKER_01: 맞습니다. 저도 생각했었지만 어쨌든 내가 행동이 안 나온 거니까 SPEAKER_01: 근데 모레 조개 나와야 조개 공부가 되니까. SPEAKER_00: 그러니까요. 형이 또 워낙 바빴었으니까. 제가 하던 거 했어야 했는데. SPEAKER_01: 아닙니다. 일단은 그렇고요. 하고 나머지는 제가 머리 써서 가서 또 머리 써서 한번 하겠습니다. SPEAKER_00: 저도 오늘 10시 40분 이야기인데 10시 40분이요? SPEAKER_01: 10시 40분 병원 이야기였는데 SPEAKER_01: 10시 20분에 눈이 떠져가지고 근데 눈 떠진 게 휴만 다행이야. 난 알람도 안 맞추고 잤거든. 너도 이제 카톡 보내고 만 시간 남았으니 잠깐 자고 가야 되겠다. 눈 감았네. 어쨌든 그래. SPEAKER_00: 어제 또 안 잤어요? SPEAKER_01: 아니 근데 저거 봉투봉하고 또 우리 지금 현재 매출 얼마큼 되고 있는지 그리고 학교 지금 내가 신경 안 쓰면 또 못 쓸 거 아니야. 지금 연락 어떻게 되고 있고 그거 한번 체크하고 SPEAKER_00: 아 그러면 지금 다시 연락해야 된다 이거 어떻게 하는 거 다시 한번 체크했고 알았습니다 네 일단 저 지금 귀를 잘못들어 가지고 알겠습니다 지금 갑자기 1시간이 늘었거든요 알겠습니다 네 일단 알겠습니다
대화 원본
- 상대00:01네, 오세요.
- 우리00:04오전에요?
- 우리00:06일단 한 군데 정도.
- 우리00:09선생님이 유강중학교 갔는데. 어디요? 유강중학교. 보앙에.
- 상대00:14보앙에.
- 우리00:16선생님이 그나마 거기에서는 금액이랑 다 받아 적어 가셨거든요. 일단 카탈로그가 효과가 있네요. 있습니까? 새로 만든 거.
- 상대00:26네.
- 우리00:27딱 꺼내서 보여드리니까 선생님이 오 약간 느껴졌어요. 오 이렇게 해가지고 그거 새로 만든 카탈로그랑 이거는 선생님 캠프만 담겨있는 캠프 전용입니다. 이렇게 보여드리고 직업체험 같은 경우에는 또 다른 카탈로그 작년 거 딱 보여주니까 선생님이 약간 오 약간 이런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설명을
- 우리00:56길게 드리진 않았는데 바로 뒤에 수업이라서 어쨌든 선생님께서 바로 가격부터 물어보시더라고요 일단 뭐 예산 올해 거는 끝나긴 했는데 2학기 때
- 우리01:11돈 나오면 한번 연락하겠다 맨날 자기도 맨날 똑같은 데만 하다가 약간 그것도 있는 것 같아요 맨날 똑같은 데만 연락하다가 우리도 이따 와가지고 딱 보여주니까 오 약간 선생님이 이런 게 느껴졌고 그리고 나머지 학교들은 갔는데 일단 저기 뭐야 양학 중학교는 두 번째 갔는데 저거야 선생님께서
- 우리01:42오늘은 저기다 1학년 학생들 전부 다 저기 갔다고 하더라고요 캠프 대흥중학교는 그 선생님이 수원산 근무하셔가지고 오늘 없었고 그래서 이제 포원중학교 가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일단 봉투랑 다 맡겼습니다 봉투 맡겼고 토요일날 다 받는 걸로 했고요 그리고 월배중도 들어온 거
- 우리02:11연락 왔나요? 아니요. 형한테 연락 안 왔죠? 네. 제가 그렇게 해봐야겠네. 꿈길으로 신청하셨더라고요.
- 상대02:17아, 뭐 어떤 거요?
- 우리02:20저도 노트북 켜가지고 안에 들어가서 봐야 돼가지고. 아, 그러면 봐.
- 상대02:24제가 집에 가고 있으니까.
- 우리02:26네, 아직 보진 못했는데. 어쨌든 제가 월배중에 한번 전화하겠습니다.
- 상대02:32네.
- 상대02:34일단은 내가 어제 저거 봤거든.
- 우리02:37어떤 거요?
- 상대02:38어제.
- 우리02:39적어 봤다고요?
- 상대02:40아니 어제 내가 너 끝나고 디자인 작업 하기 전에 내가 보니까 우리 이번 거 지금까지 들어온 거 작년 대비해서 한 4분의 3?
- 상대02:574분의 3이요?
- 우리02:59그렇게 많이 들어왔어요?
- 상대03:003분의 2 아니면 4분의 3인데
- 상대03:04금액으로 따져도 4분의... 금액으로 따지면 한 4분의... 4분의... 한 5분의... 4분의 3? 4분의 3이요. 작년 기준에는 오늘까지 했다 치면 매출이 정확히 기억나는 1억 4천인가 1억 3천인가 그런데 이번에는 지금 한 1억?
- 상대03:28근데 그래도 그래도 지금 그래봤자 우리 남는 거 계산해봤자 4천? 근데 지금 이제 우리가 그거 하는 게 뭐 우편번호금액 그거 한 2천으로 할 거고 어쨌든 뭐 그렇습니다. 그렇다 정도 있고요.
- 우리03:53더 열심히 들어야겠다.
- 상대03:56그래도 뭐 몇 군데 더 가봐야 이제 그 팜플렛이 효과가 있냐 없냐 되겠죠.
- 우리04:02어쨌든 여기 포운중 갔다가 이제 경주 넘어가야 돼서 경주 넘어가서 일단 선덕여중이랑 이쪽 가서 효과를 한번 보긴 해야겠다 어쨌든 유광중 선생님 딱 보니까 책자도 두껍고 하니까 주고 가는 거 맞냐고 아 그래요? 네 주고 가는 거예요? 네 선생님 보시라고 가져왔다고 네
- 우리04:32딱 하니까 효과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선생님 한 명 뿐이긴 하지만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이제 검사하고 다시 집에 가겠습니다.
- 우리04:43검사 벌써 다 했어요? 네. 왜 이렇게 빨리 끝나요?
- 상대04:49피검사나 그거는 내일 나오고 초음파는 바로 나오니까. 보면서 하니까.
- 상대04:56일단 간이 좀 거치네.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 상대05:01간이 거칠다고요? 지방간이 조금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검사하면서 술을 안 먹어야 된다 담배도 줄여야 된다 담배도 안 피워야 된다 하면서 했는데 전체적으로 다 끝나고 한 번 더 다시 들어오려고 해서 한 번 더 검사하자고 한 번 더 찍어야 된다고 해서 한 번 더 찍었는데 일단은 지방간은 없고 먹는 게 있어야 지방간이 있지
- 상대05:31아니 간에 뭘 먹어야 간에 지방이 끼죠 그래서 정상이고 수치만 봐도 정상용이 정상인 것 같고 근데 이제 간이 거친 건 맞고 간이 거친데 너 지금 1에서 5단계가 있다면 2단계다 약간 경고 단계 근데 여기서 네가 할 일 잘하면 다시 정상으로 가라고 근데 아니면 그거 되고 그래서 너 지금 술을 하고 담배를 끊어야 된다 근데 어?
- 상대05:59내가 이제 동생인데 내가 걱정한다고 했잖아? 동생이랑 20분 정도 했는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어?
- 상대06:05일을 존나 열심히 한 게 오히려 다행일 수도 있겠다. 술을 안 처먹으니까.
- 우리06:11어?
- 상대06:11아이가 아니었으면 술 존나 처먹었을 건데.
- 우리06:14근데 담배를 또 너무 많이 피니까요.
- 상대06:16그래 거기서 담배도 뭐 가라는데. 일단 뭐 그렇다. 근데 이제 그걸 둘 다 틀고 매출이 나와야 뭐 씨발 이제 뭔가 몸 걸리고 뭐라 하지.
- 우리06:28그쵸. 일단 형 우리 국문 한번 알아보긴 해야 될 것 같은데 국문 이미 저는 이미 어떻게 쓰는지 다 알아놨어요. 그래요? 국문도 우리가 이렇게 노력 안 드리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사실 이미 메모서 이미 있었어요.
- 상대06:49국문이랑 원래 줬던 메일에서 메일 주는 거랑 그거 우리 우편 보내서 전화하는 거랑 이미 있었어요. 그런데 내가 바쁘잖아. 그런데 국문을 쓰는 것도 이제 또 공문에 얼만큼 사진이 얼만큼 담기는 하면 해야 돼. 난 이미 써봤어. 우리 옛날에 우리 학교에 공문번호 했을 때 그거 그 공문이야. 4천만 원 했을 때 그 공문을 그렇게 똑같이 보내. 그래서 나는 이거 오히려 좋아. 이거 여기 애들 때문에 이걸 보내는 거 알았어. 그래서 이제 진로부장 이렇게 선택할 수 있단 말이야. 진로부장한테만 혹은 교무 그거한테만.
- 상대07:24초등학교도 그래야지. 그래서 그거를 작성하더랬는데
- 상대07:29어 공무원 또 공무원 보내는 법이 원래 또 있단 말이야.
- 우리07:32네. 그럼 또 서류도 하고. 또 따로 있나요?
- 상대07:34아니 그냥 있어. 그냥 공무원은 공무원이기 때문에 공무원에 맞는 양식보다는 문체가 있어.
- 우리07:42네.
- 상대07:42그건 뭐 어려운 건 아닌데 내가 옛날에 한번 피드백을 나쁘게 받은 적이 있어.
- 상대07:47아. 아 근데 그래서 한번 그래도 제대로 보내야 되니까. 어쨌든 하긴 해야 돼.
- 우리07:53그 우리가 그거 힘 안 들이고도 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 네. 네.
- 우리07:59어쨌든 선생님들 그거 본다고 하더라고요.
- 상대08:01아 본대요?
- 우리08:02네. 공문으로 내려오면 전화해가지고 알아보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 상대08:07아 그래요?
- 우리08:08네. 저번에 경주 갔을 때.
- 상대08:11네.
- 우리08:13그래가지고 오늘 오면서 우리가 힘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거를 미리 다 기본적으로 해놓고 이제 이걸 도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 상대08:25맞습니다. 저도 생각했었지만 어쨌든 내가 행동이 안 나온 거니까
- 상대08:29근데 모레 조개 나와야 조개 공부가 되니까.
- 우리08:34그러니까요. 형이 또 워낙 바빴었으니까. 제가 하던 거 했어야 했는데.
- 상대08:39아닙니다. 일단은 그렇고요. 하고 나머지는 제가 머리 써서 가서 또 머리 써서 한번 하겠습니다.
- 우리08:47저도 오늘 10시 40분 이야기인데 10시 40분이요?
- 상대08:5210시 40분 병원 이야기였는데
- 상대08:5510시 20분에 눈이 떠져가지고 근데 눈 떠진 게 휴만 다행이야. 난 알람도 안 맞추고 잤거든. 너도 이제 카톡 보내고 만 시간 남았으니 잠깐 자고 가야 되겠다. 눈 감았네. 어쨌든 그래.
- 우리09:10어제 또 안 잤어요?
- 상대09:13아니 근데 저거 봉투봉하고 또 우리 지금 현재 매출 얼마큼 되고 있는지 그리고 학교 지금 내가 신경 안 쓰면 또 못 쓸 거 아니야. 지금 연락 어떻게 되고 있고 그거 한번 체크하고
- 우리09:23아 그러면 지금 다시 연락해야 된다 이거 어떻게 하는 거 다시 한번 체크했고 알았습니다 네 일단 저 지금 귀를 잘못들어 가지고 알겠습니다 지금 갑자기 1시간이 늘었거든요 알겠습니다 네 일단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