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200:01진짜 열받게 언제 번호를 묻나 영원히 안 말하러 나가도 돼요 웃을 일이야 지금?
- 화자 100:14웃어 드디어 알려주네 드디어 알려줬어 진짜 열받네
- 화자 100:25나는 좋아하는 줄 알았지 그래서 뭘 좋아해 뭐를 보이스톡 좋아하나 보다 돌았나 진짜 진짜 열받게 진짜 뭐하는 짓이야 이게 지금 난 좋아하는 줄 알았어 그걸로 대화 많이 하는 줄 알았어 어 그렇구나 이 시간에 통화를 해 뭐하는 짓이야 아주 바람직해
- 화자 200:56아니 그때 그 친구 내가 얘기했잖아. 돈 빌려 둔 친구. 그 친구한테 연락 온 게 아니라 동기한테 연락 왔어. 얘가 지금 큰 돈이 필요한단다. 또 돈이야? 또 어떻게 해야 되나.
- 화자 101:16얼마?
- 화자 201:17뭐 300? 뭐 그 정도 뭐 하대.
- 화자 101:23300? 그래서 어떻게 하기로 했어?
- 화자 201:28나는 이제 물론 나는 받은 게 많기 때문에 받은 게 많으니까 어렸을 때 내 마음이 무게가 있기 때문에 나는 돈 필요할 때마다 맨날 보내줬거든 뭐 10만원 20만원은 그 이상도 맨날 보내줬었지 옛날에는 K뱅크 때는 지금은 이제 이건 빌려줬다가는 영원히 관계가 끊어질 것 같아서 그래서 뭐라 그랬어? 일단 너희들 한번 다 얘기해 보고 너희들이 아 이거 얘가 좀 위중한 상황인 것 같으니. 너희들? 동기들. 동기들이 같이 우리 엠빵하자.
- 화자 202:04약간 이런 느낌으로 했나봐.
- 화자 102:07그게 차라리 나올 수도 있겠다.
- 화자 202:08근데 그 엠빵. 얘가 빌려돌라는 명목. 다시 말하면 그 내용조차도 거짓말의 확률이 높으니까. 뭔데? 합의금을 내야 된다네. 합의금.
- 화자 102:21합의금? 부모님 있잖아.
- 화자 202:26그래서 나도 그 얘기를 했는데 근데 얘가 한번 자살 시도한 경우도 있었거든 그래서 그것 때문에 빌려줘서 관계를 끊는 거나 안 빌려서 관계 끊기는 거나 근데 그거 안 빌려서 하면 이제 마음이 안 좋은 선택을 하거나 근데 자살 시도를 했는데 어떻게 살았어? 그 선배 형이 뛰어 올라가 가지고 잡았어.
- 화자 102:54누가 뛰어 올라갔다고?
- 화자 202:56선배가. 그 친구가 통화하고 있었고.
- 화자 102:58그러면 자살하는 건 어떻게 알고 뛰어 올라가?
- 화자 203:01아 그니까 전화 이제 마지막 인사 이런 그런 느낌은 뭐냐.
- 화자 203:06술 이빨 마시고 그 앞에 뛰어나려는 거. 제가 문득 그 위에 서 있었대. 바로 한 말만 뛰으면 이제 그건데.
- 화자 203:12몰래 그 통화를 계속 그 입으로 유도하고 있고.
- 화자 203:16그 근처에 살거든 바로.
- 화자 103:18아 그래서 찾은 거야?
- 화자 203:20응 저거 이제 올라가 가지고.
- 화자 203:21내 배경이 채운 거지. 어쨌든 그래.
- 화자 203:26또 점진 상태도 약간 우울증 있고 약간 그래.
- 화자 203:30어쨌든 뭐 그렇다.
- 화자 203:33이제 뭐 더 이상 그 얘기는 하지 말고.
- 화자 103:35여자친구 없어?
- 화자 203:38뭐 옛날에 있었지. 지금은 없을 거야.
- 화자 103:40에헤이 여자친구 있으면 바로 해결되는데 우울증.
- 화자 203:46그게 없어서 그래요? 있었어 그때도 그때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한참 많이 오고 그랬어 아 그래? 그때 당시 그랬구나 그래 욱뱅크네 욱뱅 아니 이제는 아니지 근데 너가 잘난 체하고 다니니까 자꾸 돈 빌려 달라 그러잖아 아무것도 잘난 체하고 다녀 밖에서 아무 얘기 안 해
- 화자 104:15자꾸 잘난체 하니까 너한테 투자한다 그러고 막 이러면서 얼마나 잘난체 했으면 그러니까 돌려달라 그러잖아.
- 화자 204:21아니 맨날 일하고 있으니까 그런 거 아니야.
- 화자 104:23일 안 한다 그래. 아 오늘도 놀았지 마라 이렇게 해. 이제 그렇게 하려고 그래.
- 화자 104:28좀 잘난체 좀 하지마. 잘난체 값 내야 돼 그러면.
- 화자 204:32알아.
- 화자 204:34그 그니까 알았어 미안해.
- 화자 104:38미안해가 아니라 나는 잘난체 안 해 그래서.
- 화자 204:43나도 알아. 아니
- 화자 104:45너 또 머릿속으로 잘난 게 이거 아니야?
- 화자 204:48아니 없다고 없는데 장성도 없고 그냥 이제 뭐 일에 가는 얘기를 하면 뭐 일 가는 얘기를 하지 돈을 번다 이딴 얘기를 하지 않아.
- 화자 204:58뭐 아무 얘기 안 하잖아. 너한테 주식 얘기도 했지만 밖에 나가서 주식 주자도 꺼내지 않아. 근데 막 심도 깊어지고 애들이 이상한 쪽으로 간다. 그거 아닌 것 같은데 이런 얘기를 하긴 하지.
- 화자 205:11근데 어쨌든 거기에 관여를 안 하려고 하지 최대한.
- 화자 205:16어쨌든 계속 꼬이니까. 진취적으로 사는 친구야. 그럼 열심히 결혼 얘기하면서 동기부여 받고 가는 거지. 둘만 본다가 아니라 이렇게 하고 이렇게 했더라. 저렇게 이런 놈이 있더라.
- 화자 105:31더 얇았네.
- 화자 205:40다 끝내고 왔어? 그래도 되게 일찍 끝냈네?
- 화자 105:43좀 최대한 빨리 그냥 쭉 짜달라 그랬지 아 쭉 짜달라 했어?
- 화자 205:50나는 내가 아는 개미랑 네가 아는 개미랑 틀린 줄 알았지?
- 화자 105:54아니야 진짜 개미 맞았는데 이대로 몇 시간 있다가 집에 갈 수 있을 것 같아가지고 그래가지고 그냥 좀 빨리 해주면 안 되냐 그러니까 빨리 했는데 어지러운 거야 빨리 하니까 그래도 참아냈지 미래가 집에 갈 수 있어
- 화자 106:19자고 좀 이따 일어나가지고 가지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었을 텐데 아 싫어 응급실에서 자기 싫어 진짜 아프면 자겠는데 솔직히 그 정도로 아픈 것도 아니고 왜냐면 나는 이거 심각하다고 생각해서 갔는데 119에서 자꾸 실려오는 거야
- 화자 206:39아 진짜로?
- 화자 106:39내가 너무 민망하게 해.
- 화자 206:42너는 이거 안 보여 너? 새끼 깨물어가지고 이 새끼가 응급실 오고 있어.
- 화자 106:47이 새끼가 아이고 귀엽구리 응급 환자들 막 들어가니까 내 딸이가 여기 앉아 있어도 되나 눈치 보이고 괜히 지금 바쁘고 막 이런데 그래가지고 근데 다 남자 간호사네 요즘에는 아 그래? 엄청 친절하더라.
- 화자 207:06전혀 걸렸네 또
- 화자 107:09불친절해야 돼?
- 화자 207:10아니 친절하겠지 너한테.
- 화자 107:12암살자였잖아.
- 화자 107:14아니 처음에 딱 왔을 때부터 절어. 막 흘려. 계속 흘리고 못해. 얘 한 지 얼마 안 된 애다 싶었어.
- 화자 107:23아 싶었는데
- 화자 107:25아 자꾸 이렇게 혈관을 이렇게 찾는데 내가 혈관이 센 편은 아니거든 원래 그래갖고 잘하는 사람이 좀 해야지 한방에 하고 툭툭툭툭 하는데 촉이 안 좋아 바로 다른 사람 해달라 할까 하다가 좀 안 됐잖아 그래서 그냥 혈관 한번 주자 싶어가지고 혈관을 내줬지 이 팔뚝도 못 해가지고 손등에 좀 하재 손등 진짜 아프거든 들어갈 때 내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 화자 107:55이따 한번 연습해라 하면서 내줬지 역시나 바로 혈관 터지고 아 진짜로? 멍이 바로 들어 못 찌르면 멍 바로 들거든 바로 혈관 찔러서 멍들고 아프기만 하고 못 들었어 못 찾았어 하고 내가 웃으면서 아 다른 분이 해주면 안 될까요 이랬지 그니까 딴 분이 와서 했어 몇 번 더 찔러도 못 찾을 것 같아서
- 화자 108:22여자분 와가지고 여자들이 보통 잘하거든 여자가 바로 찔러주고 그러다가 난 받고 있는데 옆에 아저씨가 왔는데 역시나 걔가 출동했는데 또 몇 번을 못 찌른 거 같고 내가 와 쟤는 응급실에 암살자가 여기 있어 아파 죽겠는데 저런 애를 배치하면 왜 안 오고 가면서 그래가지고 또 그 여자가 와서 뚫었어
- 화자 208:50그게 저도 열받았겠지. 이제 열받겠다 이제.
- 화자 108:52아니 별로 안 열받았다 하더라.
- 화자 208:55아 그래?
- 화자 108:55일상인가 봐.
- 화자 208:58그래? 나였으면 야마가 돌아왔을 텐데.
- 화자 109:01그래? 응. 안 그랬어.
- 화자 209:06안 그랬어?
- 화자 109:07응.
- 화자 109:09아무튼 가서 엑스레이 찍으러 갔는데 CT도 찍어야 된대요. 내가 CT도 찍어야 돼요? 내가 그랬으니까 이게 봐야 된다. 근데 제가 하고 이게 혹여나 제가 온 거는 혹시 골절이 돼서 갈비뼈가 잘못 부러지면 폐를 찔러가지고 죽을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어서 걱정돼서 왔다 그랬지 그 정도로 골절됐으면 이렇게 못 앉아 있습니다 환자분이란 거야 아 그래요? 찍으러 갔지 찍었는데 엑스레이로는 판매를 좀 약간 어려웠나 봐 하고 CT로 보시는데 이 부분이 살짝 끊어져 있죠 이게 실금일 확률이 있다 근데 지금 전문의가 아니잖아 그 사람이 그 과 전문의가 아니잖아
- 화자 109:58응.
- 화자 110:00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 화자 210:26교통사고가 났었거든 그리고 이제 중학교 때 오토바이 타다가 논으로 날린 적이 있어 논으로 날랐었어 왜 그래 도대체 검찰 피해하다가 일진이 그런 거 아니었고 이제 그건데 그건 절대 아닐 것 같아 맞다고 해도 아닐 것 같아 야이씨 그래서 엥 하면 어쨌든 근데 이제 내가 이제 내가 운전하고 있었단 말이야 뒤에 두 명 태우고
- 화자 210:56그래서 내가 운전 때 이제 갈비뼈 박은 거야 이제 추락을 했는데 그래서 근데 이제 말 못하지 아버지 때 얘기했다? 그럼 진짜 재산나시고 참았었고 그리고 교통상황 났을 때 호주 갔을 때도 교통상황 났을 때 그 차를 폐차시켰거든 그 정도 크기 났는데 조수석 탔는데 조수석을 나 쪽으로 박았어 나 숨을 안 쉬었거든 처음에 박았을 때 근데 나는 그래서 갈비뼈 했지만 난 이제 알았지. 갈비뼈 나가봤자 할 게 없다는 걸. 그래서 어 있네. 근데 나는 또 이거 병원비가 엄청 비싸거든. 보험 못 받으면. 그래서 나는 거의 한 달 넘게 제대로 눕지도 못했었거든.
- 화자 111:43오 그래?
- 화자 211:44갈비뼈 그거. 그때도 금이었다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아예 눕지를 못했어. 그냥 거동조차 힘들었던 것 같아.
- 화자 211:54그래서
- 화자 211:56나았어? 어 다 이제 가만히 있어도 당연히 다 붓고 하니까 다 나았지 한 달 지나니까 그래서 내가 3주를 정도 얘기를 했잖아 내가 그 정도 아팠을 때 한 한 달 정도 지나니까 이제 좀 괜찮더라고 두 달 지날 때는 이제 아무렇지 않았었고 옛날이랑 똑같았고 그렇지 두 달이나 있어야 되는 거야? 아니 나는 진짜 엄청 심했잖아 나는 일을 서지도 못 했거든 그러면 일상생활을 어떻게 해? 나? 그때 제대로 못 했어 그래서 내가 으악 하면 자꾸 나한테 눈치 줬거든. 개병 부리는 것처럼. 난 진짜 뒤질 뻔 했는데.
- 화자 112:30개병 아닌데.
- 화자 212:31근데 그 차를 보고 나서 나한테 대고 가면서 미안하다 얘기를 했지. 나 이때까지 너가 나 이 정도일 줄 몰랐다. 야 너 그때 왜 말을 안 했냐. 얘기했잖아.
- 화자 112:46진정 얘기했잖아.
- 화자 212:49그래서 근데 뭐 어쨌든
- 화자 212:53어쨌든 재밌는 경험이었으니까 재밌었으면 됐지 뭐 중요하나 많이 아팠어 근데 진짜? 얘기해도 아팠어 말을 해도 그 정도였다 너도 어제 탁 하고 아 이거 뭔가 잘못됐다 이런 기록 받았어 아 그랬어?
- 화자 113:18작살나게 아팠거든
- 화자 113:22왜냐하면 딱 뼈 있는 데가 그 계단 그 위에 팍 찍혔단 말이야. 거기다가 네가 그 무게로 둘렀잖아.
- 화자 213:33맞아 맞아.
- 화자 113:34진짜 아프다. 술 취해서 마취 효과가 있어서 덜 아픈 거지. 맨정신이었으면 이렇게 아프다는 것 같거든.
- 화자 213:46맞아 맞아.
- 화자 113:48근데 거기서 계속 아픈 일을 하면 너무 분위기를 깰 것 같은 거야. 그 와중에도.
- 화자 213:54아 그래? 그래.
- 화자 113:56너무 미안할 거 아니야.
- 화자 213:59아니 그래도 아픈데 그걸 왜 또 해. 그래 그거를. 분위기를 맞춰.
- 화자 214:05그게 무슨 말이야. 아픈데 또 때려줘. 그것도 말이야. 무슨 소리야 또 그거는. 이때 분위기 맞춰주는 거야 뭐야. 어?
- 화자 214:17한 번 더 그냥 암살 시도 했어야 됐어. 정신 바짝 차리게 그냥.
- 화자 114:21어 여기서 아픈지 내면 나 오늘 못한다. 참아야 된다.
- 화자 214:31참아야 된다. 아 그렇구나.
- 화자 114:33나 오늘 해야 한다. 이제 납득이 돼?
- 화자 214:39어 납득돼. 확인 확인 확인 완료.
- 화자 114:44그래서 참아낸 것 같아.
- 화자 214:45아 그래 참아냈어?
- 화자 114:48오늘 내가 이거 하려고 모텔비도 냈는데 안 돼 안 돼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픈 거야 일어났는데 알지?
- 화자 115:11아 아프네 하면서 옷 입는데도 허리 숙이는 너무 아픈 거야 아 진짜 아프는데 갈 때 택시 타는데도 목소리도 잘 안 나온 거야 노래를 너무 시게 불렀는지 내가 갈게 하려는데 목소리가 안 나와
- 화자 215:32그러니까 분명히 일어난 건 하긴 했는데 그래서 알람을 못 들었는 그런 느낌이었어. 그러니까 그래서 두 번째 알람을 들었나 갑자기 일어나서 전화를 하긴 했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 그런 느낌이었단 말이야.
- 화자 215:48그래서 근데 옷 입는 거 난 그걸 인지 못했지. 근데 그거 확인하고 바로 잠들었거나 왜 또 무슨 소리야 이거.
- 화자 115:57그래가지고 택시를 타는데 너무 아픈 거야 그래가지고 좀 있으면 나아지겠지 하는데 계속 아파 의자에서 일어날 때 아파 기침 나오는데 아파 그걸 찾아봤거든 그 골절됐을 때 증상 숨을 쉴 때 통증이 있다고 내가 숨을 쉬어봤지 어?
- 화자 116:19이걸 통증이라고 해야 하나 약간 우리한테 이렇게 숨을 쉬어봤지
- 화자 116:25죄송한데 약간 우리한테 어 이거 골절 같은데 그래가지고 병원을 내일 가려다가 궁금하잖아 그렇지 내가 지금 빨리 좋지 않으면
- 화자 216:41또 그럴 수 있으니까.
- 화자 116:42일찔려서 죽을 수도 있는데.
- 화자 216:47그거 하잖아.
- 화자 116:49가자. 응급실 가쁘자. 안 기다리고 다이렉트로 하고 좋지.
- 화자 116:54같이 갔더니 엑스레이랑 CT. 눌러보시는 거야. 거기 아니고 이러면서 가만히 계세요. 제가 밑에서부터 올라가면서 확인하는 거예요.
- 화자 117:04어떻게 하다 넘어졌니 왜.
- 화자 117:07그냥 어디 넘어졌는데 이런 책상 같은데 찍혔다 그랬지 뭐라 하겠어 그냥 엄마한테 계단에서 살짝 발에 접질려서 넘어졌다 납득이 안되잖아 뒤로 넘어지니까
- 화자 117:36뭐 얼추 얼추 대충 넘겼지 했는데 뭐 시티 찍고 하니까 거의 내가 봐도 약간 애매해 하고 일단은 뭐 이거는 뭐 그냥 일상 시간 지나면 붙는 거잖아 실금은 맞아 그냥 그리고 약간 조금 더 금이 갔어도 내가 알기로는 갈비 쪽 이런 쪽은 뭐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니까 맞아 그냥 뭐 안정 그냥 무리 안 가게 맞아 응 그래서
- 화자 118:05그래가지고 아달에 잘 맞으면 골절 진단금 나 받고 끝나겠는데 그래가지고 진단받으러 오래 그러면 그거 받을 수 있대 자기는 응급실이라서 안 되고 거기서 또 파명해야 되니까 한 번 더 오래 알겠다고 거기서 골절 나오면 진단비 받는 거고 뭐 보험 확인해야지 진단비 주는 곳들이 저래서 그럼 맞지
- 화자 118:34아무튼 그렇게 됐어 그래? 어 그래가지고 나 이제 병원 간다 뭐 이런 거 좀 약간 오글거려가지고 왜? 하고 나서 괜찮은지 아닌지 그 다음에 얘기하고 싶어가지고 기다렸지 결과 나올 때까지 아 그랬어? 어 아무튼 그랬어 잘 해결된 거 같아
- 화자 219:04걱정했지 일단은 그 정도 말을 그때 이제 넘어져서 할 때는 어쨌든 타박상 입었겠구나 욱신할 수 있겠구나 근데 이제 그 와중에 했다는 건 골조는 아니라고 생각했으니까
- 화자 219:27그 와중에 했다는 거면 골죽까지는 아니야 생각했거든 못하지 그거 어떻게 이거 좀만 내가 어?
- 화자 119:35뭘 아니야 난 할 수 있어 왜 난 그 정도 돼 난 가능해 내가 만약에 그거 이렇게 방송을 한 번 할 때 밤들 할 때마다 기억은 안 나지만 안 쓰러졌어도 했을 거야
- 화자 119:58아쉬운 건 기억이 없다는 거.
- 화자 220:03그랬구나. 그래서 어쨌든 그 뒤로도 이제 내 자세를 바꾸려고 했을 때 약간 아픈 느낌이 살짝 있는 것 같아. 약간 그거 한 것 같아. 그래서 무리하지 말아야 되겠다.
- 화자 220:28뭐? 그래서? 그래서 이제 일단은 근데 또 그 아픔 나중 침착받더면 올라온다는 말도 못하겠지. 뭔 말인지 알지?
- 화자 120:41올라가면 더 편했나? 왜 올라가려고 그랬지?
- 화자 220:46어쨌든 더 편했나? 어쨌든 하다가
- 화자 220:53그래서 내가 조금 더 약간 강도를 좀 더 높였던 것 같거든 어떻게 높여줬어 전체적으로 다가 어떻게 높였어 전체적으로 높였지 어떻게 뭐 어떻게야 뭐 그때 이제 때리는 것도 그렇고 아니 강도를 세게 때렸다는 거야 아프게 아니 이제 아프게보다 아프기보다 어쨌든 하고 주먹으로 때린 건 아니잖아 뭔 주먹을 때려 뭔 소리야 어떻게 아프게 했지 어쨌든 근데 이제 아픈 거보다 그런 상황을 만들어 준 거지 좀 더 어떤 말인지 이해하려나 모르겠다
- 화자 221:47그래서 이제 어 그래서 내가 이제 이제 이제 그 정도가 계속 되면 지금은 당장은 좋아 그러니까 그런 말도 했었거든 네가 나중에 어 이제 아프다 내가 아퍼 그랬어? 어 근데 그 아프는 자주 하잖아 어?
- 화자 122:12어?
- 화자 222:12아 밑에 아니 뭐 어쨌든 볼?
- 화자 122:15볼 아프대?
- 화자 222:17뭐?
- 화자 122:18볼 아프다 그랬어?
- 화자 222:19볼 아프다 까지는 얘기하지 않았어 그냥 아퍼 이렇게 이 정도 자꾸 뭐 억지로 넣을라 그랬겠지 아 그거 말고도 때리는 것도 전체적으로 내가 몰아붙였으니까 그랬나? 응 내가 몰아붙였거든 그래서 내가 이제 안우면서
- 화자 222:45어 근데 내가 못 사겠으니까 그냥 안으면서 마무리했네 아 그것도 맞는데 그게 아니라 그래서 내가 이제 그 얘기를 했지 근데 예전에도 했는데 아니 뭐 난 그때도 그런 얘기 했는데 더 했으면 네가 그런 얘기 했었단 말이야 피드백을 기억날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살려고 너도 네가 살려고 하는데 내가 맨날 거기서 그만뒀다 그래서 네가 치료가 없어서 그런 거 아니냐 아니다 어 네가 여기서 내가 그 분간 못할 수 있잖아 뭐가 없어서?
- 화자 123:20분간 아니 아니 뭐가 없어서? 체력이 없어서 신적이 없어서?
- 화자 223:25체력이 없어서 아 어 나도 혹시 이제 확 이제 그거 할 것 같은데 나 그때쯤 그만둔다 몇 번 두 번 그랬다 두세 번? 어쨌든 아아
- 화자 223:36뭐 그랬었고 했으니까. 그래서 나는 또 조금 더 이제 난이도를 높였으니까.
- 화자 223:43그래서 혹시나 물어본 거였지. 그래서 아침에도 근데 얘기하다가 근데 내가 봤을 때는 괜찮아 보였어.
- 화자 123:51내 반응이?
- 화자 223:53아니 반응이 뭐 그렇게 싫다는까지는 얘기하지 않았어. 진짜 아빠한테 이런 얘기 물어봤는데 그런 얘기 하지 않았고 그래서 내가 또 꼭 안아줬지 그냥 뽀뽀하고
- 화자 224:06얼굴 그냥 꼭 끌어안고 잠들었었지. 그래서 끌어안고 도닥여주다가 나 바로 잠든 것 같아. 그렇게 해서 그 이상 기억은 없거든.
- 화자 124:19잤으니까.
- 화자 224:20그러니까 내가 난 보통 자야지 하면서 잔단 말이야. 어? 아이씨 자자. 하면서 잠들었구나. 아이씨 눈 감자. 이렇게 하다가 나도 모르게 잠든 것 같아 바로. 얼마나 잔다?
- 화자 124:33어떻게 잔다? 뚜드려 패다가 자.
- 화자 224:35뚜드려 패다가 자다니.
- 화자 124:36그럴 수가 있지. 스트레스 다 풀었다.
- 화자 224:42오빠 치기도 한 번 했고.
- 화자 224:44한세 씨도 한 번 했고.
- 화자 224:47다음에는 뭘 할까 하면서 잠들었지.
- 화자 124:49아니 근데 내가 알기로는 이게 못 사면 남자들 기분이 별로라고 들었거든.
- 화자 224:57별로지.
- 화자 124:59이게 아프기도 하고 배도 땡기고
- 화자 125:04옷 사면 그런 거 아니야?
- 화자 225:06근데 그날은 내가 하다가 내가 느끼셨잖아. 어? 내 강도가 지금 약하네.
- 화자 125:16어떤 강도?
- 화자 225:17강도가 약하네. 내가 강직도. 좀 약하네. 그렇게 귀엽게 얘기한다. 강도가 약하네.
- 화자 225:29그래서 어? 이거 그러니까
- 화자 225:33이제 그 뒤에 점점 약하니까 좀 더 죽어가는 거 같아 그래서 내가 지금 필요한 게 느껴져 그리고 아 그만하고 싶다 아니 그만하고 싶다가 아니라 어쨌든 그랬어 그래서 사실 오기 전에는 너무 하고 싶었거든 너무 하고 싶었지 당연히 그래 술이 그만큼 된다 하고 싶지 아니 술이 그만큼 되니까 만나기 전부터 술 먹고 나서가 아니라 그래서 어쨌든 그래서 근데 이제 먹고 이제 하니까 내가 이제 이거 오늘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잖아 그래서 막 사고 싶은데 나 안 할래 하고 그런 게 아니잖아 그러면 이제 달아올랐는데
- 화자 226:32어쨌든 그랬다.
- 화자 226:35그래서 근데 이제 너는 충분히 얼굴 구성적 한 것 같아서.
- 화자 126:39만족한 것 같아서?
- 화자 226:42그러니까 내가 좀 사전작업을 길게 했단 말이야.
- 화자 126:47안 쓰니까 길게 했겠지?
- 화자 226:50아니라고. 처음에는 아니라고. 그게 아니라고.
- 화자 226:58조금 다름을 주자.
- 화자 227:02약간 이런 느낌 그래서 조금 더 이제 그랬지 약간 컨셉을 조금 더 줘볼까 이런 느낌 나를 위해서야 너를 위해서야? 너를 뭐 가치를 위해서지 내가 되게 그런 거 좋아한다고 느꼈나 보다 아니 아니 그래서 그래서 내가 어쨌든 말을 안 할 거야 그래서 뭐 다른 포지션 한 두 개 좀 썼어 다른 포지션? 다른 약간 조금 조금 더 이제 개선?
- 화자 227:40자세 말고 약간 좀 그랬다.
- 화자 127:44얘기해 봐.
- 화자 227:44싫어.
- 화자 127:45아 알고 싶어. 나잖아. 얘기할 수 있잖아.
- 화자 227:49아니 그건 다음에 이거는 기억 안 나면 다시 기억날 때 다시 해야지.
- 화자 127:54얘기해줄 수 있잖아. 난데.
- 화자 227:57안 된다고.
- 화자 127:58뭐 시켰는데.
- 화자 128:02어쨌든 알게 좀 못 시켰는데 잘했어?
- 화자 228:07잘했냐고?
- 화자 128:11시키는 대로 잘해?
- 화자 228:12어 그랬어?
- 화자 128:20만족스러웠어 그래 뭐지 난 또 벌써 그러니까 벌써 나 밑에 지나오잖아 아니 내가 뭘 하라 그랬어 나한테
- 화자 228:30아 얘기해줘 나 궁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해 안
- 화자 228:59그래서 아주 그냥 미흡하게 미흡하게 아니라 아주 그냥 조금씩 그러니까 그게 뭐였냐고 얘기만 해줘 얘기만 해주려고?
- 화자 129:09응응 나쁜 거 아니잖아 뭐 그렇지 뭔데? 뭐를 했는데?
- 화자 229:14그러니까 그거는 내가 이제 사전 체크지 어?
- 화자 229:18뭘 했냐고?
- 화자 129:19어
- 화자 129:21아니 그건 말을 해 아 진짜 열받게 하네 얘기해둬 제발 뭘 제발까지야 그거는 이거는 좀 얘기해둬 얘기하고 넘어가자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그래 왜 별거 아니잖아 아니 니가 그러니까 더 말해주기 싫은데 그러니까 짜증나다 나 이러면 안 돼 얘기 한번 해도 별거 아니잖아 별거 아니지 그래
- 화자 229:48그냥 아니 그냥 별거 아니기 때문에 너무 별건 아니라서 얘기해 보라고 일단은 이제 하면서 내가 좀 더 하드하게 했지 아니 그냥 뭐 얘기도 그렇고 아니 얘기하면 나 기억날 것 같아서 그래 그래서 내가 좀 더 하드하게 기억하고 싶단 말이야 빨리 얘기해 봐 내가 좀 더 하드하게 뭐 좀 그니까 니가 그랬잖아 건의적으로 좀 더 하드하게 했지
- 화자 230:17처음 보다 하드하게 하면서 그래서 좀 더 하드하게 그래서 좀 더 시켰지 뭘 시켰냐고 제대로 뭐 잡아라 그리고 뭘 잡지 아 다리 아 기억났다 기억나잖아 이렇게 얘기하니까 나도 그렇게 하면 다리 잡으라 그랬어 맞아 대박 기억난다
- 화자 230:48잡았는데 어 이제 또 하다 느껴서 또 손 놓을 수 있잖아 그걸 한 3-4번 아 기억나 그거 기억나 얘기하니까 그것도 신기하네 그게 자극 됐어?
- 화자 231:03자극 됐냐고? 그게.. 아 그것도 뭐 자극도 당연히 되지 되기도 하고 근데 이제 그거 하고 근데 또 너 얼굴 표정 봐도 약간 오니까
- 화자 231:20그때 우리가 화장실은 불은 켜고 했었거든 아주 약하게 기억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서 근데 또 이제 그렇게 하는데 또 네가 좀 더 느끼는구나 느꼈지 그걸 통해서 가야지 그렇게 하면서도 내가 해 주니까 그래서 좀 더 하고
- 화자 131:48이치앙이 너 맞아?
- 화자 131:50너도 꼴렸어? 그래?
- 화자 231:53그래서 또 내 손가락 너 입에 이치앙이 넣었지 아 맞아 기억나 맞구나 내가 잘못 기억하는 게 아니구나 그거 왜 잘못 기억하는 줄 알았어?
- 화자 132:04분명 그런 기억이 나는 거 같아서 응 그치?
- 화자 232:08응 그래서 뭐 그랬다 그래서 조금 어땠어?
- 화자 232:19좋았지.
- 화자 132:20꼬리꼬리 했어?
- 화자 232:21응.
- 화자 132:22그래? 멜랑콜리 했어?
- 화자 232:24응. 그래서 어쨌든 해서 다 괜찮았지.
- 화자 232:36그래서 때리는 것도 조금 더 내가 밀어붙이는 게 있었으니까
- 화자 232:46근데 이제 그거 알죠. 그거 알지. 근데 이제 아파하지만 충분히 느끼고 있다. 근데 내가 그래서 조금 더 올렸어. 올렸던 것 같아. 그래서 근데 그래서 이제 이게 진짜 이제 그 이상으로 하면 이제 아픔 정도인지 깰 정도인지 아니면 진짜 더 느낄 정도인지는 애매하잖아요. 애매했거든. 아프다 했지만 좋아 보인다 하면서 이거 내가 해석이 좀 잘못되면 안 된다 생각하니까. 발사됐던 거지.
- 화자 133:24진짜 안 해봤어?
- 화자 233:26뭐가 안 해봤냐고.
- 화자 133:27이런 거.
- 화자 233:28진짜 농담 아니라 단 한 번도 엉렁이 때리는 데도 없다고 몇 번 얘기를 해.
- 화자 133:33근데 왜 좋아... 아니 안 해봤는데 어떻게 좋아하지? 신기하네.
- 화자 233:38어떻게 좋아하지?
- 화자 233:40그게 무슨 말이야?
- 화자 233:42내가 좋아하는지 어떻게 아냐?
- 화자 133:45안 해봤는데 그게 취향인지를 어떻게 찾아?
- 화자 233:50내 성격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나도 당연히 성격이 성깔이 있는 성격이 있을 거고.
- 화자 133:58물론 있지.
- 화자 233:59나는 그걸 항상 늘 잘 억눌다 생각하거든.
- 화자 134:04너의 성격을? 응.
- 화자 234:06근데 나는 가끔씩 생각해. 내가 눈 돌아가면 약간 이런 느낌 있단 말이야.
- 화자 234:12눈돌아간다는 게 물론 그거 아니라 화 쪽으로 근데 한 번도 그런 적은 거의 없어 근데 그래서 내가 그때 그런 영화 말했잖아 딸 납치 당해서 그 뭐지 영화? 빌큰 나 온다 나도 저렇게 되겠다 뭐 그런 생각들 어쨌든 그게 있지 그게 있는 거 알잖아 그리고 분명히
- 화자 234:43좋아하겠구나 하지만 아니 내가 하지만 또 이 측면도 다른 측면도 있잖아 때리는 거 어떻게 때리지 그럼 나 질문 하나 더 그러면 왜 지금까지 안 해왔어 왜 안 해왔냐고 나테마치 족쇄와 같은 거였다고 생각하거든
- 화자 135:12아, 하면 안 된다. 하면 버림당한다.
- 화자 235:16아니, 버림당한다 이런 거 말고.
- 화자 235:20그러니까 이거는 좀 극단적인 거다. 그리고 뭐 하면 안 된다기보다 어떻게 사람을 뗄 수가 있나.
- 화자 235:34이런 느낌인 거지.
- 화자 135:36근데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이 왜
- 화자 135:41나는 좋겠는지 약간 만만해?
- 화자 135:47뭔 소리야 왜 가능해 나한테?
- 화자 235:51왜 가능하냐고? 내가 얘기했잖아 이제 우리가 술 먹고 한 여섯 번 정도 우리가 계속 새벽 4-5시까지 먹었잖아 근데 네가 가끔씩 술 먹고 키스는 할 때나 가끔씩 나한테 이런 얘기했잖아
- 화자 236:11뺨 때려줘 아 때려줘 어 때려줘 뺨 때려줘 했는데 나는 그때 내가 너무 못 때렸다고 생각을 해 때렸었나? 응 기억 안 나는구나 때렸었지 아주 살짝 지금은 비하면 마치 그냥 탁 이렇게 마치 그러면 그러니까
- 화자 236:41나는 그거 하면서도 나한테 이질적이었거든. 왜?
- 화자 236:47한 번도 해본 적이 없으니까.
- 화자 236:49그리고 내 도덕 그런 간념하고 좀 어긋나는 거니까. 그래서 하는데 아마 네가 이제 당연히 그렇게 때리면 어떻게 만족을 하겠니. 만약에 좋았나 치자면. 근데 이제 보니까
- 화자 237:10그래도 나는 만족을 시켜주고 싶은데 라는 느낌이 있었지. 그래서 근데 너도 못 때릴 거라고 이런 얘기를 했었잖아. 기억나? 그 얘기한 건? 어떻게 때리겠어 감히 했었잖아 근데 우리가 처음 그렇게 했었고 우리가 거기에 대한 얘기도 했었잖아 공원 안에서 했었고 그래서 이 친구가 그건 분명히 좋아하긴 하는구나 나도 해보지는 않지만 난 또 좋아한 것 같다 했었다 너에게 눈빛처럼 했었고 두 번째 너가
- 화자 237:51이제 우리가 공원이 아니라 아파트 앞에서 했을 때 너의 눈빛을 봤어. 근데 나는 그거를 내가 너의 머리채 잡고 약간 넣었잖아.
- 화자 238:06이해해? 나는 그거 마치 나한테는 체크 느낌이었거든.
- 화자 138:11어떻게 되나.
- 화자 238:12어떻게 되나는 아니라 얘가 진짜 그거 좋아하나. 근데 너 눈빛이 완벽히 달라진 걸 봤어.
- 화자 138:22근데 그런 거 싫어하는 여자도 있나?
- 화자 238:27모르겠다. 제대로 안 해봐서. 있겠지. 가끔 뭐 얘기하면 일본 그냥 정상 경력 있고 할 수 있으니까.
- 화자 138:37난 비정상이냐.
- 화자 238:39아니.
- 화자 238:41그러니까 일반 측면. 어쨌든.
- 화자 138:44난 비일반.
- 화자 238:47아니라고. 어쨌든. 그래서 이거는
- 화자 238:52내가 좀 노력이 필요하겠구나. 왜냐면 난 너를 좋아하니까.
- 화자 138:59좋아하는 거랑 연관 짓는다고?
- 화자 239:02왜냐면 난 못하면 돼. 이제는 할 줄 알아야 되겠다. 처음에 했을 때는 그게 전혀 없었잖아.
- 화자 239:14그리고 처음에 스캔 연수 갔을 때 그때 물론 그때 그때는 아예 뭐 내가 엉덩이만 좀 때렸었지 아 그거는.. 그러니까 때린 것도 아니다 근데 어쨌든 그러면서 뭐가 이제 두 번째 했을 때 약간 이제
- 화자 239:44그때도 가끔씩 뺨 때려줘 얘기하잖아 그래서 이제 내가 디벨롭 된 게 아닌가 그리고 너의 표정 보면 느끼고 있다는 게 느껴지잖아 그래서 나도 흥분하게 되는 거지 이제 처음에 내가 그때 얘기했잖아 나도 이제 그 나보다 상대방을 먼저 우선이니까 내 성격상
- 화자 240:13근데 만약에 내가 온전하게 심취하지 못하거든. 뭔 말인지 알아? 근데 이제 점점 이 정도 선이 내 데이터에 쌓이니까 나한테는. 그래서 그런 거 아닌가. 그래서 뭐 차에서 할 때는 이제 뭐 그런 생각 없이 좀 더 초점 맞춰서 하고 네가 이제 그럼에도 이제 어쨌든 네가 막 신세계가 더 좋았다. 이렇게 얘기했었잖아. 근데 나도 똑같지. 사실 나도 내가 하면서 네가 만족하는 거 보고 나도 만족을 하는 느낌도 있거든. 그런 모습을 보고 그런 또 꼴려하는 그런 느낌을 얼굴 표정도 보고 했을 때 나도 더 그걸 느끼시니까. 나도 더 응분되니까.
- 화자 141:02아이고 큰일 났네.
- 화자 241:05왜?
- 화자 141:07맞들리면 그거
- 화자 141:10젖었네 이거 맞들려 가지고 이거 뭐 다음에 혹 일반적인 거 하면 너 만족하겠어? 그거 왜 물어봐 이게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래 그래 이게 그렇지 위험할 수 있지
- 화자 141:43노멀한 거를 이제 못 하게 되잖아 그러면. 만족을.
- 화자 141:47몇 번 하고 나면 또 좀 잘 안 될 거 아니야. 사정이.
- 화자 241:52그럴 수 있겠지.
- 화자 141:53그래. 그런 단점이 있을 수 있다. 잘 생각하고 들어와야 돼. 이 세계에.
- 화자 242:01진짜 또 갑자기 열받네 또.
- 화자 142:10아무나 입문할 수 있는 곳이 아니야.
- 화자 242:20근데 그거 얘기를 내가 저번에도 했었잖아.
- 화자 142:23어떤?
- 화자 242:24나도 알거든. 뭘? 이거도 올랐다가는 그러니까 뭐 사람이 다 똑같으니까 올랐다가는 어? 낮추기 쉽지 않겠는데?
- 화자 142:36수위를 낮추기 쉽지 않지. 이걸 받아줄 여자를 찾아야 되지.
- 화자 142:40그래 그게 단점이지. 그럴 것 같아. 남자 입장에서는.
- 화자 142:49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당장은 재밌으니까 계속 하고 싶다.
- 화자 142:55나중은 나중일이고 이런 거지.
- 화자 242:59모르겠다. 이제 아무 생각이 없어.
- 화자 143:02맞아.
- 화자 143:06일단 뭐 일단 뭐
- 화자 143:12일단 지금 당장에 내 자신도 행복해야 되는 거니까 그래서 뭐 어쩌라고 지금 그래서 기분 좋겠다고 뭐 어쨌든
- 화자 143:46좋았어.
- 화자 243:47뭐가 좋아? 기억이 안 나는데 뭐가 좋아?
- 화자 143:49뭐?
- 화자 243:50기억이 안 나는데 뭐가 좋아?
- 화자 143:51아, 기억나. 지금 얘기하니까 다 기억났어. 다 기억났어? 어, 맞아. 어?
- 화자 143:59어, 얘기하니까 기억이 나는 게 신기해.
- 화자 244:01응. 얘기하니까 어떻게 또 기억나지? 그때 감... 아, 잠깐만.
- 화자 144:10아, 옆구리 아파 죽겠는데.
- 화자 144:15좋으니까 하자 이게 여자는 본능이 쌓는 것까지 빨리 완주하고 싶은 게 있단 말이야 그러면 성공한 거니까 그러니까 더 좀 근데 이게 사람마다 다르지 않겠나 또 그 상황에 좀 집중을 잘하는 사람이 있고
- 화자 144:44그냥 그 행위 자체로 그냥 시간을 보낸 사람이 있을 거야 분명히 내가 남자가 아니라서 다른 여자들은 모르겠지만 엄청 또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 뭘 잘해 되게 막 야하게 그래서 그런 사람도 있는 반면 또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 약간 그걸 즐기지 못하는?
- 화자 145:08느낌은 좋긴 좋지만 뭘 즐겨야 될지를 모르는
- 화자 145:15근데 모르겠어요. 어쨌든 이제
- 화자 245:37잘한다고 안 잘한다고 규정이 사람마다 다 틀리고 경험이 틀려서 저 친구 잘하더라 못하더라 잘 모르겠지만 근데 나는 어떻게 하는 게 잘한 건지 못한 건지는 모르지만 나는 좀 이런 건 있는 것 같아.
- 화자 146:01이해할 거면 뭐든지 재밌게 하자.
- 화자 146:06집중하자.
- 화자 146:08집중 빡 하고 나서 끝나면 완전 재밌잖아 뭐든지 그냥 그렇게 하는 거 같아 그러려고 하는 거 같아 근데 이게 이것도 합이 맞아야 집중이 되는 거잖아 얘는 집중을 못하는 이 연기자가 연기를 못하는데 상대 배우가 집중을 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게 합이 맞아야 되는 것 같아.
- 화자 246:37맞지.
- 화자 146:39그래야 작품이 왕성이 되는 것 같아.
- 화자 146:42그날에.
- 화자 246:43맞아.
- 화자 146:47근데 그게 마약 같긴 하지. 엄청 재밌지. 또 해볼까? 또 하고 싶다. 재밌다. 또 하고 싶어. 약간 이런 느낌 들잖아. 너무 잘 맞으면.
- 화자 146:59그래.
- 화자 147:01그게 약간 중독이라 중독되게끔 하는 거지. 서로를.
- 화자 247:05그래.
- 화자 147:05맞아. 약간 집중도가 생각보다 높았다.
- 화자 247:10응.
- 화자 147:11너가.
- 화자 247:13그래?
- 화자 147:15어. 되게 드럽게 못할 것 같은데? 집중 잘한다.
- 화자 247:26갑자기 왜 열받지?
- 화자 147:27아니 되게 나는 처음에 느꼈거든.
- 화자 247:30뭘 느껴?
- 화자 147:31처음에 요소에서.
- 화자 247:31응.
- 화자 147:32아아.
- 화자 147:35진짜 내가 본 대로 선비구나 흰눈 같다 라는 느낌을 받았거든 나 처음에 그래가지고 조만간 볼류로겐 조만간 심화에 하면 되겠네
- 화자 148:02나도 뭐 흥분도 안 되는 것 같고 쟤도 나한테 집중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서로 괜히 나쁜 기억만 생성하는 거 아이가 그랬어? 극단적으로 그렇게까지는 생각 안 했는데 스타인이 약간 좀
- 화자 148:27약간 소극적이네? 약간 이런 느낌? 그리고 거기다가 지루까지 있네?
- 화자 148:34약간 그렇긴 했지. 그 다음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좀 하니까 바로 싸는 거야 또.
- 화자 148:44아니 나 그 전에는 그냥 싸지는 못했잖아. 손으로 또 싸.
- 화자 148:51특이하긴 해.
- 화자 248:52그치?
- 화자 148:53평범하진 않아.
- 화자 148:56알고 있지 본인도 성생활이 그렇게 편안하지는 않았겠다 이런 생각?
- 화자 149:08분명히 그 전에도 안 되는 날이 많았을 것 같거든 일단 뭐 그걸로 트러블이 분명히 있었을 건데 일단은 말하자면
- 화자 249:27일단 그러니까 아이씨 그러니까 뭐 심각하게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어 어 뭐 사실 뭐 그러니까 뭐 선생님 안 만나서 못 만나겠다 이런 것도 한 번도 뭐 경험도 없었고 근데 못 사고 그런 적도 크게 없었어?
- 화자 249:49그러니까 그게 아니 뭐 어떻게 말할지 모르겠다
- 화자 149:55우싸고 그러면 여자들이 싫어할 텐데.
- 화자 249:57그러니까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내가 손을 내가 이제 내 컨텐츠에 따라서 뭐 이제 내가 뭐 지루해 가지고 있으니까. 근데 뭐 내가 가지고 있으니까.
- 화자 250:13사실 뭐 이건 갈리는 경우는 있었지.
- 화자 150:18어떻게?
- 화자 250:18지루가 싫은 거.
- 화자 250:20좋은 거.
- 화자 150:22아 지루라서 좋은 근데 지루여서 싸면 좋지 지루에다가 사정이 100% 확정된 스타트면 좋지 근데 지루인데 마무리를 못하는 지루는 싫어할 건데 다 그러니까 솔직히 그러니까 거기 싫어한다기보다는 그러니까 이게 어떤 사람은 일단 내가 그니까 그 모습을 보면서 자기 느끼는 사람이 있잖아
- 화자 250:51근데 그냥 하는 과정 니가 못 살더라도 난 되게 만족했다 가 있을 수도 있고 뭐 했었으니까 뭐 그건 경우에서 좀 있는 거니까 그래서 뭐 그게 문제던 적은 그것도 한두 번이지 매번 그럴 순 없잖아 그러니까 근데 그거는 그러니까 여자들 입장 떠나서 나도 그렇지 그래 너도 만약에
- 화자 151:19어떤 A라는 여자랑 하는데 좋긴 좋은데 계속 사정까지는 안 돼 계속 너도 흥미가 떨어질 건데 분명히 그렇지 그래 그게 어쩔 수가 없다니까 사정까지 가게 해 준 여자한테 흥미가 생길 수밖에 없잖아 그래 그래서 어쨌든 뭐 그렇다 그래서 이제 그게 내가 좀 더 느끼고 그러니까 좀 느낀다는 게 내가 특정 자세나 뭐 이렇게
- 화자 251:49뭐 어쨌든 내가 다리에 좀 힘을 줬긴 해야 돼.
- 화자 151:52그거야 뭐 알아서 하면 되는 거고. 그럼 본인 일이고. 여자도 그렇지. 여자도 오르가즘 느낄라 할 때 특별한 뭐 이렇게 어디에 힘주고 이런 게 있을 거야 분명히. 각자마다.
- 화자 152:09자세나.
- 화자 252:10너는 뭔데?
- 화자 152:11모르겠네.
- 화자 252:15모르겠어?
- 화자 152:16예고 없이 찾아오는 게 오르가즘 아닌가?
- 화자 152:20아 맞는데 그 예고에 평균치가 있을 수 있었잖아 근데 오르가즘은 진짜 집중 잘 되면 느끼는 거 같아 이게 질의 각도가 바뀐다 그러네 흥분하면 그러면서 더 느낄 수 있는 각이 되는 거 같은 응 어 그렇지 아 그러면 너는 성생활에 문제는 없었다 연애를 하면서 어 딱히 뭐 그렇게 내가 고민 해본 적은 없지 어 그럼 나한테 그러는 건가 아니지 너한테 못 사는 거야 아니라고 아니야 비슷했지 않아 패턴은
- 화자 253:20그렇지.
- 화자 153:21근데 왜 이렇게 문제가 없었다고? 응.
- 화자 253:23그래?
- 화자 153:24응.
- 화자 153:29다행이다.
- 화자 253:32뭐가 다행이야?
- 화자 153:33문제가 없었다니 다행이다.
- 화자 253:36다행이라고?
- 화자 153:36응.
- 화자 253:37그래? 그러니까 그게
- 화자 153:48어쨌든 뭐 그래 나는 약간 이런 생각 들었거든 처음에 네가 못했어 그 다음에도 하긴 했는데 결국에는 내가 한 건 아니야 마무리를
- 화자 154:07그게 몇 번 되니까 나는 그러면 내가 아까 말했던 이론처럼 이 여자랑 했을 때 사정까지가 안 된다 하면 정이 뜬 것 같거든 내가 남자라도 약간 좋더라도 약간 뜰 것 같아 나는 나는 정확히 얘기할게 나는 그런 경우 거의 없어 그거는 본인의 스타일이라고 내가 만약에 잘 생각해봐
- 화자 254:38내가 너한테 그러니까 사정까지 가는 거 있고 근데 보고 꼴리는 경우가 있잖아.
- 화자 254:45꼴려야 사정이다. 1대1 대리비는 확률이 훨씬 더 높겠지만 애초부터 꼴리지 않으면 난 서지도 않아요. 뭐 건든다 해서 바로 서는 게 아니에요. 나도 느끼는 건 내가 느끼는 건 어?
- 화자 255:03그러니까 내가 갖고 싶으면 안 되면 내가 서 있잖아.
- 화자 255:08내가 잘 없다고 아 그러니까 내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아니면 그게 안 풀리면 그렇게 안 된다고 잘 아 그래? 응 그냥 예를 들어서 할 때 처음부터 세워서 해야 되겠지 아 뭐 여자가 입으로 해준다거나 뭐 하다가 그렇게 해서 어쨌든 극문을 만들어서 이렇게 해야 되는 거겠지 아 근데 나는 내가 할 때 가끔씩 너가 내일 가끔씩 아침에 기억나?
- 화자 255:35그때 아침에 내가 그냥 너만 흥분시키고 끝냈던 기억이 있는데.
- 화자 155:39어 맞아.
- 화자 255:39뭐 통영기승가 연속인데 기억이 안 나. 어 맞아 맞아 맞아. 했지. 그때 근데 너도 내 만지길 했었잖아?
- 화자 155:45어.
- 화자 255:46그건 어땠어? 근데 업에서 으윽 하면서 손으로 기억나?
- 화자 155:50울고 있었지.
- 화자 255:51어.
- 화자 155:52오열하고 있었지.
- 화자 255:54조용히 해. 어. 그게 그 자체가 내가 흥분한 자체잖아. 뭔 말인지 알아?
- 화자 156:00어. 그렇게 되는 거구나.
- 화자 256:01근데 물론 내가 싸는 거는 이게 내가
- 화자 256:07이게 있지. 잘못된 자위 행위로 인해서가 된 거지.
- 화자 156:13그렇죠. 어떻게 자위 행위를. 궁금해지 너.
- 화자 256:17그러니까 이게 잘못된 걸 하면 이게 그러니까 내가 나는 이제 그런데 가는 홍등가 이런 걸 안 좋아해.
- 화자 256:29왜 안 좋아해?
- 화자 256:31이씨 안 좋아하면 조용히 해 일단은 말 또 주제가 저 끝까지 갔다 돌아와야 되니까 일단은 그래 그래서 또 뭐 사업도 초비한다고 또 여전히 뭐 한 3년 동안 안 만났지 그러면 이제 손은 풀겠지 또 하다가 또 습관 들 수 있겠지 그러면 이제 뭐 손에 압력이라든지 그러면 원래는 조금 그러니까 이상적으로 성을 이렇게 그러니까 문제 없이 자기가 되려면 예를 들어서 뭐 러브젤 같은 걸 사용한다든지 뭐 하면 나중에 뭐 그게 지금 내가 했던 방식들이 그걸 이제 지원을 계속 시켜 주는 거지 왜냐면 나는 허벅지 힘 꽉 주고 하는 연습을 매번 해 왔거든 굳이 왜? 뭐? 굳이 왜? 모르겠어 나도 왜 그렇게 됐는지 나도 모르겠어 근데 그게 이제 습관이 됐으니까 근데 할 때는 내가 그러면 뭐야
- 화자 257:31힘을 안 주고 하잖아. 다리에. 그러니까 다리에 힘을 안 주고 나 허벅지에 힘을 꽉 주고 하거든. 할 때. 내가 혼자서 할 때는.
- 화자 257:39근데 이제 그게 아니잖아. 할 때는.
- 화자 257:42그래서 특정 자세 하는 거 내가 그 자세와 그 개의 흥분이 겹쳐가지고 되는 거. 내가 그거가 되는 거라서. 그래서 내가 그 자세로 해서 하면 싸들어 와. 근데 이거가 만약에 내가 처음부터 지루를 했잖아. 근데 그것만 되면 더 빨리 쌀 수 있다.
- 화자 258:02라는 거긴 해 근데 물론 이제 또 해서 그럼 내가 힘도 딱 주고 내가 온전히 집중하고 하려면 또 뭐 컨디션도 약간 기복이 있겠지 그렇다 그래서 일반 내가 일반 그런 어쨌든 근데 내가 내가 난 느낄 때 나는 흥분된다고 생각을 해 생각에 흥분돼 그리고 내가 어쨌든 그래서 난 그래서 좋았다 그래서
- 화자 258:31옆으로 하고 할 수 있겠지 어쨌든 그래 그래서 뭐 내가 말을 만족 못하나 개념이 좀 덜 생각했으면 좋겠다 내가 허벅지에 힘을 줘 그 가정도를 다 흥분한다 근데 내가 허벅지에 힘을 줘야만 마지막을 하는 경우가 그래서 내가 선호하는 게 할 때 내가 힘 꽉 주면서 바로 하거든
- 화자 258:58내가 할 때 금방 내가 손으로 하면 금방 나오잖아.
- 화자 259:02이해해? 그래서 내가 허벅지에 힘을 주고 그렇게 하니까 하는 거다. 근데 이제 그것도 내가 어쨌든 다시 염습을 혹은 목을 통해서 주저 나가야 되겠지. 강도를. 그런 입장이다. 그래서 그렇게까지 의미 부여하지 마라. 의미의 부여까지 하면 된다. 나를 흥분된다. 아 그래서 울지도 않는다.
- 화자 159:31아 근데 나 방금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다.
- 화자 159:36이게 이런 거네. 그 남자들이 아 그게 네가 그랬잖아. 시작하기 전에 안 서있으면 어떻게 흥분을 시킨 다음에 시작해야 된다 그랬잖아.
- 화자 159:49그러면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안 서있고 여자가 빨아서 시작하는 거는 남자가
- 화자 159:56얘 자체로는 흥분은 안 된다는 거야?
- 화자 259:59그럴 확률이 높지. 왜냐면 힘을 쏘면 힘이 서 있겠지.
- 화자 160:07굳이 그 과정이 필요 없어야 되는데.
- 화자 260:10이게 사실 이런 거지 사실.
- 화자 260:14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 너무 여러 가지 해석이 될 수 있겠지. 근데 이제 변수들은 있으니까.
- 화자 260:20나이가 어느 때냐. 그러니까 20대 때야 뭐 일단은 여자 봤다 하면 일단 무조건
- 화자 260:27파이팅 넘치지 넘치지 근데 이제 상호선 넘어가면 이제 그 자체가 사실 호르몬 자체가 점점 줄어가니까 조금씩은 우리가 이제 늙으면서 사실 넘어가면 이쁜에서 빠지는 것처럼 그것도 점점 빠져가고 여자가 이제 좀 더 혈기왕성해지는 그런 얘기 많이 들어봤을 거 아니야 그래서 막 의무방어전이다 이런 얘기도 하잖아 근데 넌절장에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좀 나이가 들어가면
- 화자 260:56일단은 이제 뭐 그 옛날에는 내가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가만히 있어도 발견했죠. 어렸을 때는 그랬거든. 20대도 그랬어.
- 화자 161:09언제부터 안 그렇게 됐어?
- 화자 261:10모르겠어. 자연스럽게 조금씩 조금씩 목을 바로 안 되네 이렇게 생각 못하지. 아주 미세하게 이렇게 이제 에이징 커브처럼 가져가는 거니까 어느 순간에 보면서 옛날처럼 다르네. 그건 이제 한참 지나있지 어쨌든 그래서 이제 그렇게 안 되는 건 사실 뭐 이제 같은 사람하고 이제 오래 있을 경우에는 그러니까 이제 성생활 연애생활이라서 하면 상관없지만 결혼을 하거나 그러면 더 그럴 수 있을 거 아니야 매번 같이 있고 매번 그렇게 있으니까 그래서 자극을 덜 느끼지 왜냐면 이제 일반적이니까
- 화자 261:56뭐 변수가 있지 나이나 뭐 같이 연극했냐 뭐 따져서 보면 있더라 근데 그래도 내가 봤을 때는 이게 흥분이 그러니까 남자는 뭔가 안 맞아서 못 만나겠다 난 진짜 못 들어봤어 못 들어봤어 그냥 섹스리스라서 해야 되나? 응 들어봤어
- 화자 262:24어? 섹스리스라서.
- 화자 162:25헤어진 건 들어봤다고?
- 화자 262:27섹스리스라서.
- 화자 162:28그럼 그럴 수 있지.
- 화자 262:29그러니까 섹스리스가 뭔가 하면 여자가 아예 그냥 안 하고 싶다.
- 화자 162:34여자가 안 하고 싶어해?
- 화자 262:35안 하고 싶다.
- 화자 162:37여자가 안 하고 싶어 하는 거보다 남자가 안 하고 싶어 할 때가 끝난 거 아닐까?
- 화자 262:42아 그렇지. 뭐 이래저래. 근데 어쨌든 이분들은 비슷하지. 남자야. 계속 그러니까 또 그거 있잖아. 계속.
- 화자 162:49아니 걔랑은 별로 굳이 안 하고 싶을 수 있잖아.
- 화자 262:52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결혼 입장에서 한다 치면 이제 애원을 해야 되는 거잖아. 한 번만 해두려고.
- 화자 262:59안 돼.
- 화자 263:01싫어.
- 화자 163:04생각만 해도 진짜 짜릿하겠다.
- 화자 263:06뭐가?
- 화자 163:07해달라고 애원하는 거.
- 화자 163:12진짜 짜릿하겠다.
- 화자 263:14뭐가 짜릿해? 남자 입장에서는 해줘 해줘 오늘 갈까 근데 우리 그 성격마다 해줘 막 하긴 않겠지 성격이 있어서 하자 했는데 안 돼 싫어 하면 또 뭐 이렇게 하겠지 나는 보통 여자들이 해줘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니까 해줘 여자들이 보통 하지 여자들이 오늘 쉬러 갈까 근데 그거는 사실 남자 여자 구도관계에서 그렇게 나오는 거잖아 뭔 말인지 알아? 구도관계에서
- 화자 263:45남자의 조금 더 보수적인 측면도 있고 좀 더 그 있으니까 남동성이 있으니까 하는 거지. 아니면 그러니까 남자 여자한테 강제로 하자 하면 이게 잘못된 표현일 수 있잖아. 여자한테는 위협일 수 있거든. 여자는 남자한테 해줘. 이거는 귀염이고 위협이 아니지. 진짜 극한으로 해봤자
- 화자 164:10뭐 그런 게 없잖아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생각만 해도 너무 흥분되는 상황 아니야 뭐라고? 야 하자 너무 흥분되는 상황인데 아 그래?
- 화자 264:24어쨌든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그 자존심 때문에 난 뭐 내 주변에 한두 명 있으니까 봤으니까 물론 이제 또 삶에 지우고 애들 있고 말하면
- 화자 264:40더 굴 수 있겠지 어쨌든 뭐 하고 어쨌든 이제 안 맞아서 여자가 많이 들어봤지 당연히 그래서 지금 이런 얘기 나오잖아 뭐라 그러니 그니까 인위적인 만남 아니라 그냥 자연스러운 만남 뭐라 그러지 자만추 자고 나서 이제 만남을 추구한다 이제 요즘에 트렌드니까 그게
- 화자 265:10안 맞으면 이제 애초부터 사귀고 나서 안 맞으면 이제 그러니까 너도 했던 거 같기도 하고 그러니까 애초부터 만나러 가서 맞네 그럼 이제 만나면 이어가겠다 사귀겠다 이런 느낌이 되는 거니까 그게 사실 남자보다 여자가 대부분 자만추 이런 얘기를 하지 남자가 그런 얘기하지 않으니까 맞아주면 알지 않아 남자들은 일단 자고 보고 싶어 하지 않나 그렇지
- 화자 165:41남자들은 원래 그런거고 그래 원래 하고싶어하잖아 궁금하잖아 쟤는 어떨까 하여튼 그렇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나는 그래서 그 이론적으로만 생각해서
- 화자 166:08한 세 번 정도 그렇게 지속됐잖아 그래가지고 아 얘가 나로 만족을 못하겠다 얘는 내가 매력이 없든지 얘한테 성적 매력이 없든지 자기만의 뭐가 있든지 얘는 나로 만족 못하겠는데 근데 사실 여자도 그렇고 나는 여자? 몰라 나는 그래
- 화자 166:35나로 만족 못하는 거가 느껴지면 별로 정이 안 가 좀 그런 거 같아 나는 이게 막 승부욕이라 보다는 이게 예를 들면 막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 어? 내가 뭐가 문제가 있나? 어? 어 왜 그러지? 오히려 후달릴 수도 있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은 안 드는 거 같고 내 스타일은 어?
- 화자 167:06이런 거잖아 어? 얘가 나로 만족 못하네? 그럼 거기서 자존감이 상할 수 있어 사실 많아 여자들이 근데 나는 오히려 역발상을 좀 하는 편인데 어? 얘 말고 다른 애는 잘 될 것 같은데 다른 남자들은? 그럼 굳이 잘 나한테 엄청 여성성을 느끼는 사람들이 넘치고 넘쳤는데 굳이? 약간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아 굳이 거기서 사실 자존감은 안 좋고
- 화자 167:35안 맞나 보다 내가 옛 스타일이 아닌가 보네 약간 이런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 그런 생각을 하게 했지 너가 근데? 어?
- 화자 168:00근데 또 쌌어 동룡에서? 맞지?
- 화자 168:05뭐지?
- 화자 168:07지금 또 하고 또 차에서도 그지?
- 화자 168:10손으로 하긴 했지만 되게 만족해 보이는 눈치였거든 좋아한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애매하긴 했어 근데 또 어제는 또 못했어 굉장히 갈대 같은 남자네 되게 밀당을 잘하네 그걸로 밀당을 잘해 밀당을 너는
- 화자 168:35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얘가 해주네.
- 화자 168:40아무튼 그랬다.
- 화자 268:42근데 방금 말한 거에 사람마다 주안점이 있잖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방금 너가 했으면 다른 날이 있는데. 근데 봤을 때 그보다 또 다를 수 있으니까.
- 화자 268:55어쨌든 네 그렇다고.
- 화자 168:58맞아 좋았어. 나도 좋았어.
- 화자 269:02뭘 좋아 좋긴 해.
- 화자 169:04어제 좋았어 얼마나 좋았으면 내가 돈까지 내가면서 들어가 여자가 모델비 내는 거 봤어?
- 화자 169:13왜 내 스프레이 왜 네가 냈어 아이 그 송금해달라 했잖아 기억나네 나 다 기억나네 근데 마침 내가 현금이 있었거든 그래가지고 귀찮게 뭐 아 그래서 그래서 뭐
- 화자 169:36내일 시간은 돼?
- 화자 269:39지금 여태까지 카톡으로 문의 얘기했으면.
- 화자 169:421, 2, 3번.
- 화자 169:44밀양은 밤에 별자리를 볼 수 있어?
- 화자 269:49천문데이가 있는 것 같은데.
- 화자 169:52밀양 가봤어?
- 화자 269:54밀양 가봤지. 여행은 아니라 학교는 가봤지.
- 화자 169:57밀양 드라이브 코스가 있어?
- 화자 270:01이제 S자 있고 뭐 이렇게 일반적인 도로 말고 그냥 뭐 그냥 아니 그게 오늘 촌이니까 워낙 촌이잖아 약간 뭐 팔공산 팔공산은 이렇게 팔공산은 딱 모여 있는 거지만 뭐 팔공산 카페인 느낌 마냥 그런 데 있는데 있고 있긴 있지
- 화자 170:33음 맞네 뭐 그건가요 뭐 사실 촌이든 어디든 있을 거니까 얼마 걸리지 오 되게 머네 1시간 1시간 반 1시간 2시간은 잡아야 되는데 아 아니다 아니다 아 1시간 정도네
- 화자 171:04있고 너 한방 이런 거 좋아해?
- 화자 271:08난 다 좋아해.
- 화자 171:09한방 같은 거 좋아해?
- 화자 271:10안 좋아하는 거 없어. 다 좋아해.
- 화자 171:12그래? 응. 그러면 고령도 괜찮을 것 같고 고령에 한방 수제비도 있거든.
- 화자 271:24한방 수제비?
- 화자 171:25진짜 신기하지? 되게 그
- 화자 171:29고령은 다 시골 느낌이란 말이야. 요즘 느낌의 그건 없어. 완전 오래된 그런 곳인데 한방수제비가 있다. 거기도 괜찮을 것 같고. 카페도 나쁘지 않은 곳 알고 있긴 하네.
- 화자 171:49아 맞네. 나한테 그걸 보여준 적이 없네. 뭐를 보여줘? 고령 괜찮은 곳이 있어. 써봐.
- 화자 172:03뷰가 카페 뷰가 잠깐만 보여줄게 좋은 곳 알려준다 내가 또 열받아 봐봐 너 반할거야 가면 어 일단 가자
- 화자 172:33아 봤냐고 어 지금 보고 있지 일단 가자는 뭔데 보지도 않고 아니 뷰 뷰 딱 첫 페이지 첫 사진에 뷰 보자마자 응 좋아 신기하지 어 이런 데가 있다 괜찮네 시골 길에 갑자기 이게 있어 시골 길에? 응 커피는 막 그냥 그런데 뷰가 맛있지 맛있구만 아 여기 이렇게 노을도 이쁘구나 여기가 비올때도 좋아 어 그렇겠다 비멍하기 좋아 비올때가 더 좋아보이던데 그리고 내가 말한 한방 거기는 알려줄게
- 화자 173:45이거 봐봐
- 화자 274:25배고프다.
- 화자 174:27어때?
- 화자 274:28맛있겠어.
- 화자 174:29여기가 고령이야.
- 화자 274:31여기 고령이야?
- 화자 174:32어.
- 화자 274:35괜찮아. 좋아.
- 화자 174:37괜찮아?
- 화자 274:37응.
- 화자 174:38아니 내가 아까 전에 드라이브 갈까 했는데 너가 또 검색할 것 같은 거야. 검색이 계속 했거든. 그러니까. 괜히 얘기해가지고 내가 얘기하지 말고 내일 얘기할 걸 내가 거의 얘기를 안 하게 되더라니까.
- 화자 174:55고생시키기 싫어 뭘 고생시키기 싫어 일하는 것도 벅찬데 무슨 쓰잘데기 없는 거를 검색해 그런데 에너지 쓰게 하고 싶진 않아 이것도 괜찮고 잠깐만
- 화자 275:33아 여기를 갈까 말까 고민되네 어디 아니 난 말도 처음 들어보는데 응
- 화자 276:32반가워?
- 화자 276:35사람이 많으면 이게 음 음
- 화자 277:21그러네.
- 화자 277:47그러네 뭐가 있어?
- 화자 278:19마술공연? 음 잠깐만 마술촬은 누구 나오냐?
- 화자 278:25어
- 화자 278:54그래서 몇 시에 출발할 건데 4시? 그러면 4시에 출발하면
- 화자 279:23고정까지 얼마나 걸리지 그래도 한 40분에서 1시간 걸릴 거 아니야 그럼 수제비는 좀 아쉬운걸 수제비는 딱 이거 이건 점심용 아닌가 아니야 아니야 괜찮아 응
- 화자 279:55그러니까 그게 무슨 말이야 나는 좀 아쉽다는 건 좀 너무 가벼운 거 아니냐 저녁치고 그래 그래
- 화자 280:53괜찮아 좋아
- 화자 181:05왜? 음
- 화자 281:33응.
- 화자 281:39아 그래? 치료도 괜찮지?
- 화자 181:45응.
- 화자 281:49알았어.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