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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2:23

두권이· large-v3

요약

두권이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4-05 12:23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두권이_260405_122314.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두권이_260405_122314.m4a
  • 추천 제목: 두권이 통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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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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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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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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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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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확인사항

  • 이미 시바 뭐 버스는 떠났는걸 어떻게 잡노. 그 병신아 다른 버스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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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1:19-01:23 이미 시바 뭐 버스는 떠났는걸 어떻게 잡노. 그 병신아 다른 버스도 찾아야지.
    • 확신도: 중간
  •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지. 근데 내가 생각할 때는 내가 조금 더 내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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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8:17-08:26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지. 근데 내가 생각할 때는 내가 조금 더 내가 생각할 때는 그게 어떻게 보면 예의일 수도 있어.
    • 확신도: 중간
  • 나도 대단하다고는 하거든. 혼자서 그 짓을 안 하는데. 근데 어떻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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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4:40-24:46 나도 대단하다고는 하거든. 혼자서 그 짓을 안 하는데. 근데 어떻게 보면 그게 부럽기도 해.
    • 확신도: 중간
  • 그 게스트하우스 이런 데 도미토리 방 같은 데 가가지고 걔는 지금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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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4:53-25:23 그 게스트하우스 이런 데 도미토리 방 같은 데 가가지고 걔는 지금은 이제 걔도 30대 중반이지만 이제 어릴 때 20대 중후반대 그런 데 가가지고 막 외국인들 여자애들 씨발 데리고 와가지고 자기들이 있어도 신경 안 쓰고 떡 치고 노는 거 막 그런 거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막 어떻게 보면 존나 드럽고 그래도 막 그게 어떻게 보면 젊었을 때밖에 못해보는 거니까 못해보는 그거니까
    • 확신도: 중간
  • 그리고 거기서도 이제는 워낙 오래됐으면 그게 오래됐으면 이제 아니지만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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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28:59-29:30 그리고 거기서도 이제는 워낙 오래됐으면 그게 오래됐으면 이제 아니지만 초반에 거기서 결혼하라는 말을 얼마나 쳐 듣겠냐 이제 안 듣는 것 같아 그러니까 이제는 그게 워낙 걔도 이제 만생이 됐는데 초반에 그 질환에도 아무 그게 타격이 그게 없으니까 그렇게 같이 따라다니고 놀았던 걸 거 아니야 그렇지 그게 싫어서라도 솔직히 가정보면 빠져도 누가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을 건데 어떻게 보면 등신인거죠. 그것도 맞지.
    • 확신도: 중간
  • 적당히 챙겨가면서 해야지. 그것만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해.
    • 마감일: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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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5:08-35:11 적당히 챙겨가면서 해야지. 그것만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해.
    • 확신도: 중간
  • 딴 거 효도는 아니어도 얼굴 자주 보는 게 효도야. 어떻게 보면 나는 그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42:26-42:47 딴 거 효도는 아니어도 얼굴 자주 보는 게 효도야. 어떻게 보면 나는 그렇게 생각해. 진짜 나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지만 그게 그게 제일 큰 효도 아닌 효도 나도 이게 내 합리화일 수도 있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니까 그렇게 생각해. 나도 그러고도 나도 잘 못 내려가는 거지.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그래 많이 밥 먹는다 밥 먹네 와이프랑 같이 아니 혼자서? SPEAKER_01: 뭐 일하고 있나 보네? SPEAKER_01: 집에서? SPEAKER_01: 애 또 깰까봐 작게 말하는구나? 아니 깨있는데 아 깨있어? 그래서 난 또 오늘 날씨도 좋은데 SPEAKER_01: 아 우리 한별이 도대체 뭐할까 싶어가지고 연락 한번 했지? SPEAKER_00: 집에서 독박휴가 하고 싶다고 해. SPEAKER_01: 아주 재미난 일을 하실구만. SPEAKER_01: 심심할 틈이 없겠어. SPEAKER_01: 아 그렇구나. 오늘 일 안 하는 건구만. SPEAKER_01: 요즘 그렇게 안 바빠요. 아 그래? SPEAKER_01: 그렇구만. SPEAKER_01: 그렇구만 나? SPEAKER_01: 난 내가 할 게 뭐 있니 맨날 사무실 나오는 거지 뭐 나와서 뭐 하냐고? SPEAKER_01: 그냥 아무거나 하는 거야 잡히는 대로 연애나 해 SPEAKER_00: 이미 시바 뭐 버스는 떠났는걸 어떻게 잡노. 그 병신아 다른 버스도 찾아야지. SPEAKER_01: 아 다른 버스? 아 다른 버스도 없다고. SPEAKER_00: 버스 떠났으면 끝이야. SPEAKER_01: 여기 이게 신곡이야. 버스가 안 와 이제. SPEAKER_00: 지랄하고 하네. SPEAKER_01: 신곡이라서 버스가 안 와. 예전에 가끔씩 어 하루에 한 두 대씩 왔는데 지금은 안 와. SPEAKER_00: 아 미안. SPEAKER_01: 그렇구만. SPEAKER_01: 절대 가든다고 하더만. 나? 응. 뭐 홍보가 좀 늦었어. 지랄하네. 서울까지 홍보를 하긴 했거든. 서울 싹 다 돌렸거든. 근데 너무 늦어가지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서울도 해야지. 이번에 몇 개 잡아놓고. SPEAKER_01: 그래서 너 보러 올라가려고 나중에. SPEAKER_01: 잠깐만 담배를 끊었나? SPEAKER_01: 나는? SPEAKER_00: 아 알았어. 근데 그게 주변에 뭐 일만 나가면 다 담배 피우는 사람밖에 없는데 회사에 17명 중에 15명 담배 피우는데 아 그래? 집에서는 계속 연초 나도 좀 피우다가 한 일주일 넘기에는 연촌을 안 피우고 전자담배만 생각날 때 한 번씩 피우고 있어. SPEAKER_01: 아 그래? SPEAKER_00: 내가 지금 전자를 안 피우는 거지? SPEAKER_01: 그것도 그렇지? SPEAKER_00: 별로 신경 안 써. SPEAKER_01: 아 그래? SPEAKER_00: 지 복이지 뭐. SPEAKER_01: 오랫동안 당황받는 건 지 그거지. SPEAKER_00: 그거 안 맞는다고 건강한 것도 아니고 맞는다고 나빠지는 것도 아니고. SPEAKER_01: 그것도 맞긴 해. 오히려 면역이 생길 수 있지. 나는 같이 일어나. 그렇게 그런 필요가 뭐 있어. 나는 안 그래도 와이프가 그럴 수 있잖아. SPEAKER_00: 같이 피니까 상관없어. 상관없어. 나는 안 피는데 혼자 지금 저거 하는데 아이코스 같은 거. SPEAKER_01: 호카 괜찮던데 호카 들어봤니? SPEAKER_00: 옛날부터 그랬지. SPEAKER_00: 옛날부터? 원래 전자담배 거의 초창기가 걔들 걸걸. 그리고 요즘 다시 또. SPEAKER_00: 요즘 그게 많아가지고 보면 무니코틴 있잖아. 그게 니코틴이 아닐 뿐이지 다른 화학성분을 니코틴 비슷하게 만들어 놓고 무니코틴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그게 결국에는 니코틴보다 안 좋을 수도 있는 거고. SPEAKER_01: 그렇지. 그렇지. 그건 맞지. SPEAKER_01: 니코틴은 검증이 돼 있잖아. SPEAKER_01: 그래 요즘 뭐 술은 자주 먹나? SPEAKER_01: 집에서만 가끔씩 아 집에서? 그렇구만 SPEAKER_00: 에이씨 이거 뭐 밖에서 부르지도 않고 나만 집에서 먹고 대신에 내가 애 보면 와이프가 나와서 먹고 그래 부럽구만 많이 그렇구만 빨리 연애해서 결혼을 해 이것저것 잴 필요 없어요 아니 지금 이 결혼 생각이 막 그렇게 들지가 않아? SPEAKER_01: 막 해야되겠다 어떡하지 이런게 아니겠어 아 몰라 예전에 노예 마인드랄까 뭐 하면 안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지 약간 이런 마인드 그래도 한단쪽에 더 치우쳐져 있었어 SPEAKER_01: 그래서 난 네가 배신 때렸잖아. 난 너한테 배웠거든. 난 너한테 배웠거든. 나는 그때는 안 그랬거든. SPEAKER_01: 서로 배웠네. 서로의 서로 끌로. SPEAKER_00: 조금 씁쓸한데. SPEAKER_01: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아. SPEAKER_01: 그래. 서로 올라가야 사람 많지. SPEAKER_00: 에이 지랄하면 되고는 뭐 사람 없는 것처럼 그래. 별로 없어. 할 말이 없다. SPEAKER_00: 놀러라도 댁게 하지 뭐 좀 있지. SPEAKER_00: 맨날 그지랄로 하면 되나. SPEAKER_01: 그러니까. SPEAKER_01: 심하게는 나 진짜 심하게는 4시간 48시간 동안 해. 병신이지 이거 뭐. SPEAKER_01: 그래서 이제 그나마 요 며칠 한 하루 이틀 쉬었지. SPEAKER_00: 진짜 에너지가, 신체 에너지가 없어가지고. 걸어 따르기도 힘들 정도였어. 48시간을 해서 그만큼 48시간 한 만큼의 존나무 수익이든 성과가 있으면 큰 차이 없으면 씨발 놀아 이 새끼야. 아니 큰 차이가 있지. SPEAKER_00: 쌓이는 거지만 대세에 크게 지장이 없잖아요 당장 눈앞에 당장 눈앞에는 그래요 바로 없지 그런데 뭐 그렇게까지 그래요 그러니까 나중에 서울 가면 네가 여자 소개시켜주겠지 내가? SPEAKER_01: 씨발 목소리부터 왜 그래 SPEAKER_01: 해준다고 하면 해줘야지. 목소리 때문에 왜 그래. 없어서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SPEAKER_00: 알았어. SPEAKER_01: 쉽지는 않더라, 그런데. 그러면 나보고 만나라고 해요. 쉽지 않은데. SPEAKER_01: 새끼는 또. SPEAKER_00: 아까 네가 틀려요, 지금. SPEAKER_00: 나도 해주려고 하지. 그때 와이프도 명섭이를 한번 봐서 자기 아는 동생이 SPEAKER_00: 양극장 말고 딴 사람 소개시켜달라고 한다고 그래가지고 명섭이 소개시켜주면 어떠냐고 연락처 서로 주고받았는데 만날지도 못하고 끝난 거 같은데 아 그래? SPEAKER_00: 명섭이 말로는 여자가 딱 까는 게 그냥 늦게 졌다고? 사진만 보고 까는 게 늦게 졌다고 그래서 나보고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데 따지면 젖 같잖아 따지면 SPEAKER_00: 여자 쪽에서 먼저 소개시켜달라고 그러거든요. SPEAKER_00: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지. 근데 내가 생각할 때는 내가 조금 더 내가 생각할 때는 그게 어떻게 보면 예의일 수도 있어. SPEAKER_01: 내가 생각할 때는 그게 오히려 괜히 뭐 둘이 시간 낭비할 바에는 그게 예의일 수도 있어. 근데 뭐 나는 내가 그랬다? 내가 현재 내 수준은 그렇구나. 나는 이제 메팅인지 하고 좀 더 부사를 바꿔서 좀 노력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 걸 얘기해서. SPEAKER_00: 명섭이도 너랑 마인드가 똑같은데. 마인드가 똑같은 건데. 그렇구만. SPEAKER_01: 물어볼게요 어쨌든. 아니 뭐 그냥 장난으로 하는 말이야. SPEAKER_01: 내가 이제 여기서 딱 일 안 하면 밖에 나가면 할 수 있겠지. SPEAKER_00: 할 수 있겠으면 해 병신아. 같이 동생을 해야지 혼자서. 하나만 몰패하면서 그딴 소리 하고 있어. SPEAKER_00: 남자가 또 능력 없으면 안 되잖아? 지랄하고 있네. SPEAKER_00: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아야지. 한 마리 잡고 나중에 한 마리 잡으려고 그러면 그게 있나? 토끼도 딱 한 마리 잡고 한 마리도 잡기 힘들어요. 이 사람아. SPEAKER_00: 한 마리 잡을까 말까 해서 48시간 하라는 거지. 그것도 그런데 두 개가 보이면 병신아 같이 가야지. 한쪽으로만 가니까 저쪽을 완전 떠나버리는 거 아니야. 같이 좀 갈 수 있게 해야지. 따라가지. SPEAKER_00: 맞긴 해. 응. SPEAKER_00: 하지만 너 니가 자꾸 키우려고 해서 그렇지 적당히 너 이제 어느 정도 자리 잡은 거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잡았다고 해도 될 정도 아니야? SPEAKER_01: 됐지 그래. 잡았다. 내가 지금 아무것도 안 해도 한 3년은 먹고 살지. SPEAKER_00: 근데 이게 다르게 말하면 욕심인 거잖아. 더 키우고 싶고 더 잘 살고 싶고. SPEAKER_01: 아이씨. SPEAKER_00: 내가 소을 먹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야 지금. 그러니까 그런데. 어. SPEAKER_00: 누가 왜 이렇게 급하게 하냐고 병신아. SPEAKER_01: 지금 내가 생각되는 지금이 최적의 기회라서 그래. 인생에 다시 올 수 있겠나 할 정도의 기회야. SPEAKER_01: 왜냐하면 AI 때문에. 1등에는 80억, 90억 했었거든. SPEAKER_01: 1등 여기 나랑 비슷한 업체가 거의 동일한 업체에 따지면 서울의 1등이 한 1등? 1등이라고 말하면 좀 그런데 1등 뭐 이것만 하는 나처럼 이것만 하는 애가 한 80-90억 째거든 근데 이제 당연히 거기는 직원이 뭐 20몇 명 있지 근데 이제 그거 없이 그럼 걔들도 뭐 자금용도 있겠고 다 있겠지 근데 이제 AI 때문에 내가 그거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서 SPEAKER_01: 조금만 하면 그래서 이제 이렇게 하는 거지 그럼 왜 대구도 못 잡았어 사실 급하면 급할수록 빨리 거부라진대 아 그건 맞아 그래서 이제 목표를 잡은 게 이제 하루에 12시간만 일하자 더 이상 일하는 거 하지 말자 난 진짜 9층 9시에서 6시 끝나잖아 보통 9 to 6 하잖아 나 아무것도 안 한 거 같아 SPEAKER_01: 이제 하도 24시간 해줬기니까. SPEAKER_01: 난 그래도 밥도 안 먹어. SPEAKER_01: 그냥 진짜 앉아가지고 8시간 내내 앉아있고. SPEAKER_01: 그건 그래. SPEAKER_00: 넌 근데 말대로 보면 여자보다 몸을 더 챙겨야 돼. SPEAKER_01: 그것도 맞아. SPEAKER_01: 그래서 내 후배랑 같이 일하거든. 내 직원이 2명인데. SPEAKER_01: 내가 한 3시간 전화 안 받잖아. SPEAKER_00: 응. SPEAKER_01: 전화 계속 와. SPEAKER_01: 가로로 쓰러진 열고. SPEAKER_00: 병신하고 좀. SPEAKER_00: 뭐 챙겨가면서 해야지. 네가 그래서 1등하면 뭐하나. 병들하고 뒤지면 그만인걸. SPEAKER_00: 사실 지금 뒤져도 영향이 없어? 뱃돼지 불렀네. SPEAKER_01: 영향이 없다는 게.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만 일중독이야. SPEAKER_01: 나 주말에 아침에 일어나자 눈 빤딱 떠져 즐거워 즐거워하는 게 여자 만나는 걸 즐거워해 아 이제 안 즐거워 그렇게 가지 안 즐거워 병신같은 소리 하고 있어 진짜 이제 일하려고 하는 게 더 즐거워 에휴 지X랑 그렇다? SPEAKER_00: 그거 욕점을 딴 데로 조금씩 돌릴 생각을 운동이 됐대요 그래서 말만 따라 오늘 헬스장 끊으려고 SPEAKER_00: 테스트가 중요한 게 아니야. SPEAKER_01: 아니 여자도 관심이 가려면 내가 운동을 안 하니까 생체 에너지가 없잖아. SPEAKER_01: 없으니까 더 이게 안 땡기는 것 같아. 막 하고 있어도 이렇게 돼야 계속 연달아 가잖아. SPEAKER_01: 따라 맞추고 끝내니까. 그런 거지. SPEAKER_00: 그래 뭐 또 거기서 새로운 사람 자꾸 뭐 땡기고 해야지. SPEAKER_01: 그렇지. SPEAKER_01: 아 또 이 상황이 역전될 줄은 내가 씨발 누가 알았겠노 이거 어 씨발 이거 어? SPEAKER_00: 내가 맨날 했던 말인데 이거 내가 들으니까 기분이 영 섭섭치 않네 그냥 그냥 인정하는 거지 받아들이는 거지 씨발 뭐 나를 뭐 참아 SPEAKER_00: 내 소개팅 하고 있음 그러지 않았냐 나 그렇게 맘에 들지 않다고 내 스타일 아니라고 그냥 그게 어딨어 인생이 그건 맞아 나는 나도 뭐 이제 독성매니가 가서 어른들 물어보면 다 똑같은 비슷한 말 하더라 다 똑같다고 그냥 맞춰서 사는 거라고 SPEAKER_00: 나도 한 번씩 뜨끔 뜨끔 뜨끔 없이 그게 생겨. 씨발 이지라니까 왜 결혼했나라는 생각이 한 번씩 들어. SPEAKER_01: 너 옆에 듣는 거 아니야? 응? 듣는 거 아니야? 옆에서? 누가? 없어. 없다니까. 아 없어? 없으니까. 아 나는 또 씨발 나는 자꾸 내가 입이 너 내가 입이 자꾸 멈췄잖아. 왜냐면 내가 말하면 옆에 있는데 네가 더 그럴까 봐. SPEAKER_01: 그렇게까지는 못하지 나는 또 대놓고 요즘에 그 정도로 실수를 잡았나 싶어가지고 그래서 나는 괜히 옆에 상처받을까봐 만나고 있긴 해 사실 만나고 있긴 해 SPEAKER_01: 아 있어? 아 있긴 있는데 있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없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연애는 하는 거야 뭐야? SPEAKER_01: 그러니까 뭐 내가 이제 바쁘니까 아이가 이제 한 31살이야 바쁘니까 난 또 집중하면 카톡도 안 하거든 SPEAKER_01: 아니 그거는 할 때는 그럴 수 있어도 끝나고 바로 연락을 하고 그러면 끝나고 하면 끝나면 새벽 4시 5시 아침 7시 이렇게 하니까 개 병신같은 짓 하고 있네 근데 이제 그래 근데 얘가 그래도 예뻐 예쁘긴 한데 너도 그만큼 마음이 없는 거잖아 나도? 아니 그러니까 얘가 뭐 성격이 좋은 것도 아니야 그래서 그냥 나는 그냥 뭐 SPEAKER_01: 뭐 그냥 뭐 그 뭐 그냥 그냥 마지막 때 사귀고 있는 그 정도다. 그런 것도 안 해. 그런 것도 안 해. 지금. SPEAKER_01: 난 또 집이 이제 거의 원룸이 거의 창고다 보니까. 난 또 집에도 걔가 또 잘 살아. 난 집에도 안 불러. SPEAKER_01: 그래서 없어. 그냥 가끔씩 밥 한번 먹고 이게 끝이야. SPEAKER_00: 그때 걔도 뭐가 뭐 그래도 뭐 그거 하니까 널 SPEAKER_00: 그렇게 가서 만나고 할 거 아니야. SPEAKER_01: 아니 그게 이제 내가 생각할 때는 걔가 약간 지금 약간 불안해. 뭐가? SPEAKER_01: 그 전체적인 약간 불안감이 있어서. SPEAKER_00: 어떤 불안감? SPEAKER_01: 그냥 뭐 약간 그 있잖아. 반쯤 이제 운중. 울증까지는 아니지만 약간 이제 그런 게 있어서. SPEAKER_01: 어 뭐 내가 생각할 때는 SPEAKER_01: 다른 남자 나오기 전까지 만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것 같다. 약간 그런 거야. SPEAKER_01: 그래서 또 약간 학교 일하고 있으니까 송정이가 있거든. 얘가 또 잘 못해요. 그런 걸. 내가 또 그런 거 업무 같은 거 다 헤쳐주니까. 그냥 뭐 공생관계다 약간 이런 느낌이지. SPEAKER_00: 병신 짓거리 하고 있네. SPEAKER_01: 맞아. SPEAKER_00: 야기질을 하고 있는데. SPEAKER_01: 내 인생이 원래 그런 건 왜 하겠노? SPEAKER_00: 니가 니 인생 그렇게 만드는 거지. 인생이 그런 게 어딨어. 니가 니 인생 그렇게 만드는 거지. SPEAKER_01: 그거 있잖아? SPEAKER_01: 내가 맨날 직원들한테 팩트 뽑기 존나 하거든? SPEAKER_01: 팩트 뽑기 존나 하거든? 들으니까 이런 기분이구나. SPEAKER_00: 내 위에 나를 팩트 뽑는 사람이 없어. 내 주변에. 너 같은 병신한테 그런 거 하는 사람이 왜 없는데? SPEAKER_00: 한 명도 없어. 지랄은 지랄. 너 그렇게 하면 너 인생 없어안거라. SPEAKER_01: 그러니까. 나도 패들한테 그래. 나도 남이 나를 팩트파크 해줘야 할 수도 있겠다. 없으니까. 그래야 뭔가 성장하라고 생각을 달리 해보고 하니까. SPEAKER_01: 그래요? 쪄졌네 아주. SPEAKER_01: 아 그래? 근데 이제 복구놀이 같으면 안 가냐? 애들 이렇게 됐고? 같이 이렇게 해가지고? SPEAKER_00: 몰라 이따가 결혼식 가서 일찍 오면 오늘 결혼식 가? 아니 와이프가 지금 가있어가지고 일찍 들어오면 잠깐이라도 나갔다 오는 거고 술 먹고 늦게 들어오면 못 가는 거고 다음 주까지 남아있으면 주중에 한 번 가든가 해서 SPEAKER_01: 그렇구만. SPEAKER_00: 어차피 거기 이제 대구 쪽은 다 진흥 쪽 아니야? 이미 다 쳤어? 다 쳤어. 여기 이제 이번 주, 어제 정도가 거의 만개라서. 알아. 아직 한 3, 4일 남았어. SPEAKER_01: 알아. SPEAKER_01: 나도 그 서울에 서울에 여자 한 명 있는데 보러 가려다가 SPEAKER_01: 씨발 근데 이제 근데 그것도 미쳐나 이제 미친 새끼 내 병신 새끼 지랄하고 있네 지금 씨발 출근해서 일할 때야 이 병신아 아 씨발 진짜 병신 진짜 또라이 같은 짓 한다 이 씨발 일이 제일 즐겁다고 그게 병신이라고 병신아 이게 이제 어르신들 가잖아 나 일주일 내내 일하니까 하루 일 때 쉬잖아 불안해 SPEAKER_00: 그런 병신같은 마인드는 너 씨발 너도 정신과부터 댕겨야 병신. SPEAKER_01: 그건 있어 나도 생각을 해. SPEAKER_00: 나도 이게. 사람이 쉬어야 되는데 그걸 쉬는 것도 불안해하는 게 어디. SPEAKER_01: 빨리 성장하고 싶으니까 그런 거지. SPEAKER_00: 그런다고 빨리 살아야 되다는 소리하고. SPEAKER_00: 급할수록 돌아가란 말도 있어요. 이렇게 부지런히 해봐야 뭐 쉬는. SPEAKER_00: 좋을 게 뭐 있어. 그러게. 그래서 급하게 가면 뭐하노.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데. 혼자 가서 뭐 하려고. SPEAKER_01: 그것도 맞는데. SPEAKER_01: 그것도 맞아. 근데 아무것도 못 이룰 바에는 안 갔겠다. SPEAKER_00: 꼭 이뤄야지만이. 인생이 그거는 아닌데. 100% 뭐 아니어도 내가 봐서는 너는 충분히 네 욕심에 관한 거지. SPEAKER_01: 그렇게까지 안해도 되는걸래 근데 뭐 딴거 가지고 내가 막 요즘에 이제 아까 도파민도 고장났어 뭐? SPEAKER_00: 도파민도 고장났다고 그니까 병원부터 댕기라고 이 병신아 알았어 그건 씨발 요즘 그게 뭐 그것도 아니고 병먹을 것도 아니고 어 SPEAKER_00: 치료 목적으로 가한건데 왜 당장만 봐도 내가 본 사람은 아무것도 없어 부질없어 그 개발 뭐 천나게 돈벌었으면 하고 뭐하나 수지도 못하고 뒤질거 내가 다시 말했지만 SPEAKER_01: 돈이 줄 목적은 아니야 사실. 목적은 맞는데 그냥 이제 약간 게임처럼 하는 거지. 마치 게임하는 느낌으로다가 책 읽고 전략 정하고 설탕 해보고 뭐 이런 느낌. 차라리 그런 조직게임은 해. 그래. 그것도 맞다. SPEAKER_01: 나도 가끔씩 그래. 나도 그런 얘기 들어. SPEAKER_01: 난 집에서도 집에서도 엄마가 그래. 목걸아 너 그렇게 사서 뭐 할래? SPEAKER_00: 여행 좀 가라 놀러 좀 다녀라 얼마나 답답하면 엄마가 그 소리를 하나 병신아 동생도 그래 오빠 여행 좀 가 여행 좀 다녀 난 그 정도면 진짜 한 일주일씩은 나가서 놀아도 차라리 거기 그런 데 가서 만나 그래? 그래 그건 또 모르잖아 그건 맞아 SPEAKER_01: 나도 내가 생각할 때는 이제 나도 내가 이제 연애시장 입장에서 봤을 때 나도 지금 이제 마진옥상 같거든. 안 될 건 아니지만 아 지금 1년당 늦어진다? SPEAKER_01: 이제 확률이 말도 안 되게 떨어진다. 이 생각 하긴 해. SPEAKER_00: 얼굴도 늙고 다 늙고 또 요리도 안 하니까 연애세포도 없어지고 하고 살짝 배당여행 느낌으로 SPEAKER_00: 그렇게 다니면 너도 뭐 그리고 언어도 완전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영어 어느 정도 되잖아 소통은. 안 돼? SPEAKER_01: 물론 이제 한 일주일 정도 써먹으면 그렇다고 대충 되겠지. 지금은 이제 뭐 공부하면 되겠지 그래. 공부하면. SPEAKER_00: 아니 그렇게 해서 그냥 영어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나가서 놀면서 하면 좋지 뭐. SPEAKER_01: 물론 나도 생각 안 해본 거 아니야. 매번 생각을 해. 한 달 그냥 가서 거기서 그냥 한 달 스테이 하면서 일하면서 뭐 노트북만 있으면 일할 수 있으니까 뭐 직원들이 나머지 직원들이 알아서 하니까 할까 생각했는데 거기서도 나 일 밖에 안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했을 때 직원 있으면 직원한테 맡길 정도는 안 돼? SPEAKER_00: 그걸 그렇게 개혁시켜서 맡길 정도로 딱 만들어 놓고 가면 유지는 하지 SPEAKER_00: 발전이 안 되니까. 그 일주일 발전, 한 달 발전 안 된다고 뭐가 달라져? 달라지냐고? SPEAKER_00: 인생에 큰 다이내믹이 있어. 그 한 달이. 그렇지. 노는 걸로 다이나믹하게 즐겁게 놀 수 있는 게 즐거운 일. 그게 더 인생 공부되고 더 좋은 거 아니야? 근데 이제 혼자가 좀 덜 즐겁잖아. SPEAKER_01: 엄마를 같이 갈 사람이 있으면 재밌게 놀 수 있어. SPEAKER_00: 그것도 근데 나도 너랑 생각은 비슷한데 주변에 애들 보면 혼자씩 한 대씩 어떤 애들은 뭐 한 3개월씩 나가는 애들 있잖아. SPEAKER_01: 주변에. SPEAKER_00: 나도 대단하다고는 하거든. 혼자서 그 짓을 안 하는데. 근데 어떻게 보면 그게 부럽기도 해. SPEAKER_00: 아 그런 성격이? 어. 나도 그렇게 생각해. 특별한 거 아니야. 보면 돈 아낀다고 진짜 막 SPEAKER_00: 그 게스트하우스 이런 데 도미토리 방 같은 데 가가지고 걔는 지금은 이제 걔도 30대 중반이지만 이제 어릴 때 20대 중후반대 그런 데 가가지고 막 외국인들 여자애들 씨발 데리고 와가지고 자기들이 있어도 신경 안 쓰고 떡 치고 노는 거 막 그런 거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막 어떻게 보면 존나 드럽고 그래도 막 그게 어떻게 보면 젊었을 때밖에 못해보는 거니까 못해보는 그거니까 SPEAKER_01: 근데 그거 알지? 나는 하라고 해도 못할 성격이기 때문에. 그래. 그런 성격이 안 돼서. SPEAKER_00: 나도 그래. 근데 그게 계속 한편으로는 존나. SPEAKER_00: 그러니까 너 말대로 지금 아니면 거의 이제 끝인 거거든. 지금 진짜 진짜 막차지. 응. 우리 나이가. 그렇지. 그러니까 그런 거지. SPEAKER_00: 딱 지금까지는 그냥 구라치고 40이라 쳐도 40까지는 돼 근데 31랑 40은 내가 봤을 땐 존나 다른 느낌이거든 단어식 그래가지고 그런 거지 할 수 있을 때 해 나중에 씨바도 그냥 해보고 후회하든 안 해보고 후회하든 그런 게 있으면 씨바 해보고 후회하는 게 100번 낫지 않냐 그렇지 그나마 그래도 그나마 그나마 SPEAKER_01: 이제 그나마 그 뭐야 서울에 친구들 있잖아 걔들 다 유부남이란 말이야 걔들은 존나 가요 진짜로 대단하다 저래서 결혼했구나 맨날 마흔 살 정 먹었잖아 맨날 클럽 가 대구 와가지고 클럽 가자 하고 계속 또 잘 꼬셔 잘 꼬셔 진짜로 마흔 살 입장금 없어서 잘 꼬셔 돈도 있고 여유가 있으니까 그렇지 그렇지 SPEAKER_01: 근데 내가 그 정도 텐션도 안 되고 그나마 그들이 있으니까 한 번씩 가는 거지. SPEAKER_00: 원래 그 정도 텐션인데 왜 갑자기 그지랄댔냐? SPEAKER_01: 근데 옛날에도 내가 누가 옆에 있어야 돼. SPEAKER_01: 그러니까 나 혼자서는 그냥 뭐 이렇게 텐션 혼자서 막 뭔가 이렇게 높은 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같이 이제 에너지 약간 시너지를 타놓은 느낌이라서 그래 주나니 불러서 주나니 뗏고 가 주나니는 주나니는 그런 거 못해요 못하지만 아니 못하는 게 아니라 아예 안 해 그리고 그렇게 또 시켜서 또 SPEAKER_00: 그 새끼가 노는 맛을 보는 그런 재미도 있죠. SPEAKER_01: 왜냐하면 또 이게 가서 옳지 될듯해야 이렇게 또 재밌잖아. SPEAKER_01: 될듯 말듯해야 재밌다고. 근데 아예 안 되면 그건 뭔 말인지 알지? 갈 이유가 없어진다고요. 한 열 번 가면 한 번 되면 그래도 노력하자 이렇게 되는데. 그 새끼는 그게 없지. SPEAKER_01: 없지. 그리고 술 마시면 본성을 잃어요. 준환이가. 술 마시면 본성을 잃어. SPEAKER_01: 지키고 지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제 뭐 야야야 하기 시작하면 이제 뭐 답 없어. 그리고 준환이는 연애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 것 같아. SPEAKER_00: 그냥 혼자 그냥 지 살아서 지 돈 그냥 많이도 없고 그냥 그것만 하면 무시만 하면 되는 그렇지. 그러니까 40이니까 아주 40인데도 엄마 아빠 밑에 있지 지금. SPEAKER_00: 답답해서도 못했겠다 나 같으면. 나도 그래. 대단해 이 새끼는. SPEAKER_01: 나도 대단하다고 생각해. SPEAKER_00: 유일한 일탈이 너한테 가서 노는 거잖아. SPEAKER_01: 일탈이라고 해도 아니고. 아니 그래도 뭐 맨날 가족 모임이 진짜 매주마다 있는 것 같은데. 준환이는. SPEAKER_01: 진짜 가족 모임 뭐 사촌 모임 무슨 모임. 진짜 한 달에 두세 번은 무조건 있어. SPEAKER_00: 병신이지. 거기 갈 판이야. SPEAKER_00: 아이씨. SPEAKER_00: 그리고 거기서도 이제는 워낙 오래됐으면 그게 오래됐으면 이제 아니지만 초반에 거기서 결혼하라는 말을 얼마나 쳐 듣겠냐 이제 안 듣는 것 같아 그러니까 이제는 그게 워낙 걔도 이제 만생이 됐는데 초반에 그 질환에도 아무 그게 타격이 그게 없으니까 그렇게 같이 따라다니고 놀았던 걸 거 아니야 그렇지 그게 싫어서라도 솔직히 가정보면 빠져도 누가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을 건데 어떻게 보면 등신인거죠. 그것도 맞지. SPEAKER_01: 그것도 맞아. SPEAKER_01: 너 근데 무슨 쪽에 있다 그랬냐? 나 역으로는 쌍문. SPEAKER_01: 쌍문? SPEAKER_00: 응. SPEAKER_01: 하국 쪽이야? SPEAKER_00: 아니. 도봉. 수유, 수유역. 알지. 수유역보다 하나 더 올라가는 거. SPEAKER_01: 그래도 좀 약간 메인자리 아니야? 수유역보다 하나 위으면? SPEAKER_00: 뭘 메인이야 이제 막 재개발 이야기만 나오면서 이쪽으로 다시 올라가지고 인생 끝났어 이제 서울 안에서는 못 살까 청약 아니면 서울은 이제는 끝난 거고 이제는 진짜 경기도 번호로 이사 가야 되나 맨날 그 생각하고 있는데 아 그래? SPEAKER_01: 디나디유 디나디 SPEAKER_01: 맨날 씨발 아파트는 그렇게 지어 댕기는데도 내꺼 하나 없는게 X같은거지 뒤따디 내가 여기 있잖아 그러니까 이제 여기 있으면 이제 내가 출신 몸 해가지고 형님들 등록했잖아 3년전에 300억이었거든 지금은 이제 1000억이네 SPEAKER_00: 물가 오른만큼 그대로 다 올라왔네. SPEAKER_01: 일단은 그 정도 실력 되니까. 그러니까 보통 우리 그런 거 있잖아. SPEAKER_01: 그 뭐야. SPEAKER_01: 뭐라 부르지. 큰 SPEAKER_01: 큰 게임이 뭐라 부르지? 카드가 뭔 말인지 알아. SPEAKER_01: 그 이상이야. 보통 그게 300억 수준을 부르거든. 근데 그 이상은 못 올라가요. 잘. SPEAKER_01: 뭐냐면 이제 금액이 크기 때문에 올라가기 힘들어. 대단하다. SPEAKER_00: 근데 원래 뭐 예전에 뭐야. 난 그때 그 이태곤 막 이렇게 옛날에 촬영할 때 이야기하는 거. 자기들도 카톡방에 있어서 그 SPEAKER_00: 그런 것 때문에 명칭도 정확하게 안 쓴대. 뭐 해야 되는데 자기들은 그거 이렇게 하면 돈 단위가 기본 거의 시작이 막 거의 100억 정도는 돼야지 거기 방에서 움직일 수 있는 들어갈 수 있는 조건도 그런 거고 보면. SPEAKER_00: 몇백억씩 그냥 진짜 몇십억을 그냥 기본으로 태워야 할 수 있는 사람들만 그렇게 자기들이 그렇게 한다는데 보면. SPEAKER_00: 그렇더라고. 있는 놈들끼리 분명히 다 있겠지. SPEAKER_01: 아니 근데 약간 그 형님은 아니 뭐 난 돈 가지고 사는 판단하는 건 아니니까. SPEAKER_01: 근데 대단해. SPEAKER_01: 차 안 끌고 다녀. 버스 타고 맨날 지하수 타고. 원래 있는 놈들이 더해. 돈 뭐 쓰지도 않아. SPEAKER_01: 그냥 이제 이렇게 남들 약간 약간 교육 기부 약간 이런 느낌으로다가 컨설팅 같은 얘기 해주고 뭐 해주고. SPEAKER_00: 그런 사람들은 SPEAKER_01: 그게 재미인거죠 그냥 돈 쓰는 재미보다 버는 재미가 더 큰 거니까 근데 나한테도 두려움도 실린다 했었거든 사업하는데 말씀 드렸는데 그때는 내가 알지 내가 내가 뭔데 난 못할 것 같은데 이 생각 있었으니까 어쨌든 그렇다 대구에서도 아파트 닦이긴 했는데 지금 SPEAKER_01: 여기 반포 이런 데는 반포가 아니네 거기는 20평대도 30억 40억 넘어가요 반포 말고 반포 그 근처 뭐라 그러지 그거를 그 못 있는 데 이름 뭐야 거기 어디? 롯데월드 있는데 송파? 그쪽은 얼마야? SPEAKER_00: 그쪽도 SPEAKER_00: 기본 2, 30억이지. 거기 반포보다 한 10억에서 많이 나야 20억 정도 차이 나는. SPEAKER_01: 아 그래? SPEAKER_01: 또 뭐 사촌 형이 내가 어제 어머니가 지금 건강에 안 좋거든. SPEAKER_01: 또 이제 암 걸리셔가지고. 난 이제 엄마 병문에도 못 갔어. 병신이. 너 또 할 짓 할래? 나도 생각을 해. 없구나 너도. 병문 안 가려고 했는데 내가 SPEAKER_01: 어쨌든 이건 또 하고. SPEAKER_01: 그래 또 뭐. 엄마는 또 배 아프겠지. 배 아프기보다는. SPEAKER_01: 이제 사촌이 형이 왔거든. 사촌이 형은 이제 뭐 거기 이제 아파트 다 갚았다. 뭐 차가 여덟 대네. 그래? SPEAKER_01: 그 형은 이제 마술사 하는데. SPEAKER_00: 돈이 중요한 게 아니고 씨발 그만큼 그거 아니면 옆에서 그만큼 저걸 해야지. 효도를 하는 게 더 득이지. 그래. SPEAKER_00: 필요 없어. 가족이 최고고 씨발 주변 챙기도 하는 게 별로인가. SPEAKER_01: 그것도 맞아. 또 난 일단 내 생각이 돈 없으면 더욱 풀까봐. 내 해주지 못하고. SPEAKER_00: 그래서 결국엔 너는 지금 그 짓 하는 건 돈 때문에 그런 거잖아. 근데 그게 결국에는 그렇게 해가지고 다 하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으면 호빵이라니까. SPEAKER_00: 맞아. SPEAKER_00: 적당히 챙겨가면서 해야지. 그것만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해. SPEAKER_01: 반성할게. SPEAKER_01: 반성할게. SPEAKER_00: 진짜 부모님한테는 뭐 아버지랑 싸우고 그지랄해도 또 할 거 하나 돌리는 해야지. SPEAKER_01: 그건 맞지. SPEAKER_00: 그래야지 되지. 자리에 엄마한테는 해줄게. 그래. 그래 그렇지도 말고. SPEAKER_01: 그러네. SPEAKER_01: 오늘 뭐 오늘 물꼬꼬 전화 받을 걸 전화할 걸 그랬다. SPEAKER_00: 대가리 박고 전화해요 다음날은. 알았어. 무릎 불러보면 안 되겠다. 알았어 알았어. SPEAKER_00: 좋겠다. SPEAKER_01: 감기 걸렸나? 응? SPEAKER_00: 응. 며칠 전에 좀 떨어서. 응. 감기, 소감기만 좀 왔는데. SPEAKER_01: 그러네 알았어 야 좀 기다리고 있어 이번 년에 내가 좀 조금만 진짜 내가 생각해 공부만 한 달 빨랐으면 이번 년 기대할 만 했었거든 어플이 좀 늦게 나오는 바람에 내년에 이제 진짜로 소홀해서 SPEAKER_01: 네 하니까 이번 년이 됐으면 무조건 서울 그걸 이제 뭐 조금이라도 이렇게 해가지고 하려 했는데 뭐 들어오긴 있겠지 있긴 있겠는데 네 이제 서울에 내년에 좀 더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입니다. SPEAKER_00: 그거 아니어도 니 솔로 리코 하면 여자 엄마 만나고 가지 말고 여유 있게 와서 보고 가. SPEAKER_01: 알았어 알았어 나도 내가 생각할 때는 SPEAKER_01: 이거 내가 완벽히 자동화 시키려고 해서 그런 거야. 아예 일 안 해도 AI가 알아서 하게끔. 내가 그래서 코딩 배운다고. 근데 이제 코딩이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왔어. 그래서 이제 이것만 되면 이제 아무것도 안 해도 될 정도. 이제 직원은 그냥 대충 뽑아가지고 알아서 하면 알아서 내 아웃풋 나올 정도 되니까. SPEAKER_00: 뭐 그렇습니다. 응 알았어 그래 하고 있고 감기 빨리 낫고 네 몸이나 챙기 알았어 나는 충분해 나는 지금 나는 이제 기조도 할 거 다 했어 병신아 아이씨 진짜 겁나 힘들었네 SPEAKER_00: 어디 헬스 가서 바로 끊어? SPEAKER_01: 헬스 끊는데 내가 진짜 마음 아픈 게 뭔지 아나? SPEAKER_01: 내가 이제 어머니 암 걸렸다는 걸 한 일주일 반 전에 정도 알았어. 10일 전에. 근데 이제 검사가 나오고 나서 집에서 나 안 알려줬어. SPEAKER_00: 나도 너한테 나도 그때 잠깐 흘려 집에 나도 내려갔을 때 얼핏 흘려 듣긴 했는데 내가 그 자세히 못 들었는데 얼핏 들어가서 내가 너한테 물어보는 그때 내가 그게 아 설대였구나 그랬는데 네가 안 귀 내려가지고 내가 나도 그대로 잊어먹었던 건데 얼핏 나도 듣긴 들었었거든 엄마 어디 아프다는 걸 나보다도 더 못 쳐들어오면 어떡하나 그러니까 난 그냥 일부러 안 알죠 그러니까 어쩐지 목소리 약간 섭섭한 느낌이 나와 SPEAKER_01: 근데 나는 이제 일주일 동안 일을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그 기계밖에 없으니까. SPEAKER_01: 근데 이제 나도 이제 안산 병원에 갔단 말이야. SPEAKER_01: 그래서 이제 어머니가 1차 시술 같은 거 받고 깨어났어. 그때 나는 이제 알았단 말이야. SPEAKER_01: 근데 이제 엄마가 깨어나서 첫 번째 질문이 뭔지 알아? SPEAKER_00: 뭐? SPEAKER_01: 여자친구는. SPEAKER_01: 아 원래는 나한테 그런 얘기 일절 안 하거든. 그냥 뭐 얘기하면 가끔씩 뭐 얘기하다 보면 가끔씩 튀어나오잖아. 뭐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얘기하다 보면 이제 나오는데 엄마 나는 만화 이렇게 장난친단 말이야. SPEAKER_01: 누구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고. 어쨌든 마음 편히 써라. 근데 얘기하면 나한테 압박감. 뭐 아버지도 한 마디도 안 해. 왜냐면 어쨌든 집에 돈이 없으니까. 또 괜히 또 하면 뭐 못 챙겨주고 막 이렇게 괜히 좀 그럴까 봐. 어... 이제 아버지 입장에서는 이제 부모님 입장에서는 어 그 물어보는 자체가 실례다 왜 뭐 해주지도 못했고 어 괜히 저쪽에서 뭐 하냐 약간 이런 느낌이거든 누구는 받았나 뭐 그 할아버지 아 그래 그거 맞는데 그래서 아 그때 아 씨발 진씨 만약에 엄마가 얼마 안 남았다면 나 지금 빠져야 되는데 씨발 그 전에 얼굴은 보여줘야지 SPEAKER_00: 근데 대단하다. 우카도 이야기를 해줄 법한데 우카도 이야기를 아예 안 한 거야? 몰랐던 거야? SPEAKER_01: 우카도 그전에 안 왔는데 집에서 우꾼이한테 알려주지 마라. 우꾼이 바쁘니까. 집에서도 알거든. 왜냐면 지금은 안 가는데 아버지 내가 차까지 아버지 99란 말이야. 근데 아버지한테 어플이 깔려져 있어. 내가 차가 새벽에 열리고 문자가 나가. 문자 같은 게 어플에서. 이 새끼 맨날 진짜 하는 게 눈에 보이니까. SPEAKER_01: 그래서 얘기 안 한 거 같아? 에이... 시계대... 뭐 그래? 그래 아무리 그래도 싫어 귀 때문에 해줄 수 있지 욕하다 너무한다니 그래서 그 당일날 이제 그 1차 시술 받고 나서 그때 알고 그때 이제 올라가려고 했는데 반쯤 올라갔는데 어쨌든 또 뭐 1인 뭐 한 명밖에 못 온다고 그래가지고 뭐 그랬지? 지금은 집에 있어! 엄마 SPEAKER_00: 그래도 자주 가 그러면 씨발 2주에 한 번씩은 가 그래도 알았어 씨발 2주에 한 번씩 가도 천다채도 한 달에 두 번이야 씨발 그러면 1년에 24번밖에 못 봐요 새끼야 그렇게 생각해 그것도 맞아 점점 씨발 부모님이 언제 만난 옆에 있는 것도 아니고 잘해야지 그래도 전화 잘했다 야 SPEAKER_01: 응 장난치 않았어. 진짜 그래야 되겠다. SPEAKER_00: 진짜 아니 그냥 진짜 뭐 한다 쳐도 원래 안 내려갔으니까 진짜 한 달에 한 번만 쳐도 12번밖에 안 돼. SPEAKER_01: 그렇게 1년으로 세리면. 그렇지. SPEAKER_00: 거기서 뭐 플러스 알파에서 명절 때 포함해서 명절 내려가는 거 뺀다 쳐도 SPEAKER_00: 하여튼 그렇게 봐야 1년에 진짜 엄마 아빠 얼굴 보는 게 20번도 안 되는 게 365일 중에 20일밖에 못 본다는 게 말이 되냐? SPEAKER_01: 진짜 진짜 나도 2주만 남으시면 무조건 내려가야겠다. SPEAKER_00: 딴 거 효도는 아니어도 얼굴 자주 보는 게 효도야. 어떻게 보면 나는 그렇게 생각해. 진짜 나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지만 그게 그게 제일 큰 효도 아닌 효도 나도 이게 내 합리화일 수도 있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니까 그렇게 생각해. 나도 그러고도 나도 잘 못 내려가는 거지. SPEAKER_01: 그래. SPEAKER_01: 맞다. 나는 또 근처에 있는데 뭐 얼마 그렇게 멀지도 않은데. SPEAKER_00: 잠깐이라도 진짜 저녁이라도 한 끼 바로 먹고 올라오는 일 하나 있더라도. SPEAKER_00: 그래가지고 엄마도 좋지. SPEAKER_01: 나도 내가 지금 내가 떠오른 생각에 얘기 들었는데 만약에 혹시나 엄마가 잘못됐다. 와 평생 남을 것 같아. 내가 한 변호인한테 이 얘기 들었는데도 그거 안 한 거? 그건 이제 내가 잘못하다니 아니야. 내 잘못이잖아. SPEAKER_00: 그러니까 그게 진짜 있을 때는 몰라요. SPEAKER_01: 맞아. SPEAKER_00: 없어야지 아는 거지. 그게 그래서 사람인 거고. SPEAKER_01: 그냥 간사한 거지. SPEAKER_00: 그래. SPEAKER_00: 조금씩 잘해.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다 잘하면 돼. SPEAKER_01: 그래. 당장 다음 주부터 가야 되겠다. SPEAKER_00: 그래. 딴 거 아니라도 밥 한 끼라도 같이 먹고 올라와야지 그래도. SPEAKER_00: 근데 또 그것도 있어. 그래야지 덕분에 엄마 아빠들도 뭐 모임 있다 쳐도 그래야지 고기라도 먹고 뭐 좀 맛있는 거라도 한 번 더 먹지. 그래. 보니까 그렇더라. SPEAKER_01: 그렇다? SPEAKER_00: 응. SPEAKER_01: 나도 이제 할머니도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서 아 지금 가는 게 맞다 알았어 알았어 알았다 고맙다 이런 얘기 누가 해주겠노 SPEAKER_01: 그래. 머리가 약간 띵하다. SPEAKER_01: 정신 차리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진짜로. 진짜 간다니까 이제. 진짜 머릿속에 진짜로 나 자기 전까지 맨날 핸드폰으로도 일밖에 안 하거든. 일에다 공부하고. 알았어 그래. SPEAKER_00: 다른 건 안 해도 그거는 해. 운동이랑 그거는 해. SPEAKER_01: 알았어. SPEAKER_00: 다 그 시간 쪼개서 만들 수 있는 시간이라서. SPEAKER_01: 그래 알았다 고맙다 알아서 하고 또다시 연락할게 반성할 때 연락할게 알았어

대화 원본

  1. 화자 200:01
    그래 많이 밥 먹는다 밥 먹네 와이프랑 같이 아니 혼자서?
  2. 화자 200:10
    뭐 일하고 있나 보네?
  3. 화자 200:14
    집에서?
  4. 화자 200:17
    애 또 깰까봐 작게 말하는구나? 아니 깨있는데 아 깨있어? 그래서 난 또 오늘 날씨도 좋은데
  5. 화자 200:26
    아 우리 한별이 도대체 뭐할까 싶어가지고 연락 한번 했지?
  6. 화자 100:30
    집에서 독박휴가 하고 싶다고 해.
  7. 화자 200:34
    아주 재미난 일을 하실구만.
  8. 화자 200:37
    심심할 틈이 없겠어.
  9. 화자 200:46
    아 그렇구나. 오늘 일 안 하는 건구만.
  10. 화자 200:49
    요즘 그렇게 안 바빠요. 아 그래?
  11. 화자 200:54
    그렇구만.
  12. 화자 200:57
    그렇구만 나?
  13. 화자 201:01
    난 내가 할 게 뭐 있니 맨날 사무실 나오는 거지 뭐 나와서 뭐 하냐고?
  14. 화자 201:08
    그냥 아무거나 하는 거야 잡히는 대로 연애나 해
  15. 화자 101:18
    이미 시바 뭐 버스는 떠났는걸 어떻게 잡노. 그 병신아 다른 버스도 찾아야지.
  16. 화자 201:23
    아 다른 버스? 아 다른 버스도 없다고.
  17. 화자 101:26
    버스 떠났으면 끝이야.
  18. 화자 201:27
    여기 이게 신곡이야. 버스가 안 와 이제.
  19. 화자 101:31
    지랄하고 하네.
  20. 화자 201:33
    신곡이라서 버스가 안 와. 예전에 가끔씩 어 하루에 한 두 대씩 왔는데 지금은 안 와.
  21. 화자 101:37
    아 미안.
  22. 화자 201:41
    그렇구만.
  23. 화자 201:46
    절대 가든다고 하더만. 나? 응. 뭐 홍보가 좀 늦었어. 지랄하네. 서울까지 홍보를 하긴 했거든. 서울 싹 다 돌렸거든. 근데 너무 늦어가지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서울도 해야지. 이번에 몇 개 잡아놓고.
  24. 화자 202:13
    그래서 너 보러 올라가려고 나중에.
  25. 화자 202:27
    잠깐만 담배를 끊었나?
  26. 화자 202:30
    나는?
  27. 화자 102:32
    아 알았어. 근데 그게 주변에 뭐 일만 나가면 다 담배 피우는 사람밖에 없는데 회사에 17명 중에 15명 담배 피우는데 아 그래? 집에서는 계속 연초 나도 좀 피우다가 한 일주일 넘기에는 연촌을 안 피우고 전자담배만 생각날 때 한 번씩 피우고 있어.
  28. 화자 202:52
    아 그래?
  29. 화자 102:53
    내가 지금 전자를 안 피우는 거지?
  30. 화자 202:59
    그것도 그렇지?
  31. 화자 103:02
    별로 신경 안 써.
  32. 화자 203:03
    아 그래?
  33. 화자 103:05
    지 복이지 뭐.
  34. 화자 203:07
    오랫동안 당황받는 건 지 그거지.
  35. 화자 103:10
    그거 안 맞는다고 건강한 것도 아니고 맞는다고 나빠지는 것도 아니고.
  36. 화자 203:14
    그것도 맞긴 해. 오히려 면역이 생길 수 있지. 나는 같이 일어나. 그렇게 그런 필요가 뭐 있어. 나는 안 그래도 와이프가 그럴 수 있잖아.
  37. 화자 103:33
    같이 피니까 상관없어. 상관없어. 나는 안 피는데 혼자 지금 저거 하는데 아이코스 같은 거.
  38. 화자 203:48
    호카 괜찮던데 호카 들어봤니?
  39. 화자 103:49
    옛날부터 그랬지.
  40. 화자 103:54
    옛날부터? 원래 전자담배 거의 초창기가 걔들 걸걸. 그리고 요즘 다시 또.
  41. 화자 104:00
    요즘 그게 많아가지고 보면 무니코틴 있잖아. 그게 니코틴이 아닐 뿐이지 다른 화학성분을 니코틴 비슷하게 만들어 놓고 무니코틴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그게 결국에는 니코틴보다 안 좋을 수도 있는 거고.
  42. 화자 204:24
    그렇지. 그렇지. 그건 맞지.
  43. 화자 204:27
    니코틴은 검증이 돼 있잖아.
  44. 화자 204:29
    그래 요즘 뭐 술은 자주 먹나?
  45. 화자 204:38
    집에서만 가끔씩 아 집에서? 그렇구만
  46. 화자 104:45
    에이씨 이거 뭐 밖에서 부르지도 않고 나만 집에서 먹고 대신에 내가 애 보면 와이프가 나와서 먹고 그래 부럽구만 많이 그렇구만 빨리 연애해서 결혼을 해 이것저것 잴 필요 없어요 아니 지금 이 결혼 생각이 막 그렇게 들지가 않아?
  47. 화자 205:13
    막 해야되겠다 어떡하지 이런게 아니겠어 아 몰라 예전에 노예 마인드랄까 뭐 하면 안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지 약간 이런 마인드 그래도 한단쪽에 더 치우쳐져 있었어
  48. 화자 205:35
    그래서 난 네가 배신 때렸잖아. 난 너한테 배웠거든. 난 너한테 배웠거든. 나는 그때는 안 그랬거든.
  49. 화자 205:46
    서로 배웠네. 서로의 서로 끌로.
  50. 화자 105:50
    조금 씁쓸한데.
  51. 화자 205:51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아.
  52. 화자 206:02
    그래. 서로 올라가야 사람 많지.
  53. 화자 106:07
    에이 지랄하면 되고는 뭐 사람 없는 것처럼 그래. 별로 없어. 할 말이 없다.
  54. 화자 106:16
    놀러라도 댁게 하지 뭐 좀 있지.
  55. 화자 106:20
    맨날 그지랄로 하면 되나.
  56. 화자 206:23
    그러니까.
  57. 화자 206:26
    심하게는 나 진짜 심하게는 4시간 48시간 동안 해. 병신이지 이거 뭐.
  58. 화자 206:35
    그래서 이제 그나마 요 며칠 한 하루 이틀 쉬었지.
  59. 화자 106:41
    진짜 에너지가, 신체 에너지가 없어가지고. 걸어 따르기도 힘들 정도였어. 48시간을 해서 그만큼 48시간 한 만큼의 존나무 수익이든 성과가 있으면 큰 차이 없으면 씨발 놀아 이 새끼야. 아니 큰 차이가 있지.
  60. 화자 106:59
    쌓이는 거지만 대세에 크게 지장이 없잖아요 당장 눈앞에 당장 눈앞에는 그래요 바로 없지 그런데 뭐 그렇게까지 그래요 그러니까 나중에 서울 가면 네가 여자 소개시켜주겠지 내가?
  61. 화자 207:18
    씨발 목소리부터 왜 그래
  62. 화자 207:20
    해준다고 하면 해줘야지. 목소리 때문에 왜 그래. 없어서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63. 화자 107:24
    알았어.
  64. 화자 207:26
    쉽지는 않더라, 그런데. 그러면 나보고 만나라고 해요. 쉽지 않은데.
  65. 화자 207:32
    새끼는 또.
  66. 화자 107:33
    아까 네가 틀려요, 지금.
  67. 화자 107:36
    나도 해주려고 하지. 그때 와이프도 명섭이를 한번 봐서 자기 아는 동생이
  68. 화자 107:45
    양극장 말고 딴 사람 소개시켜달라고 한다고 그래가지고 명섭이 소개시켜주면 어떠냐고 연락처 서로 주고받았는데 만날지도 못하고 끝난 거 같은데 아 그래?
  69. 화자 107:57
    명섭이 말로는 여자가 딱 까는 게 그냥 늦게 졌다고? 사진만 보고 까는 게 늦게 졌다고 그래서 나보고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데 따지면 젖 같잖아 따지면
  70. 화자 108:13
    여자 쪽에서 먼저 소개시켜달라고 그러거든요.
  71. 화자 108:16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지. 근데 내가 생각할 때는 내가 조금 더 내가 생각할 때는 그게 어떻게 보면 예의일 수도 있어.
  72. 화자 208:26
    내가 생각할 때는 그게 오히려 괜히 뭐 둘이 시간 낭비할 바에는 그게 예의일 수도 있어. 근데 뭐 나는 내가 그랬다? 내가 현재 내 수준은 그렇구나. 나는 이제 메팅인지 하고 좀 더 부사를 바꿔서 좀 노력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 걸 얘기해서.
  73. 화자 108:46
    명섭이도 너랑 마인드가 똑같은데. 마인드가 똑같은 건데. 그렇구만.
  74. 화자 209:09
    물어볼게요 어쨌든. 아니 뭐 그냥 장난으로 하는 말이야.
  75. 화자 209:14
    내가 이제 여기서 딱 일 안 하면 밖에 나가면 할 수 있겠지.
  76. 화자 109:17
    할 수 있겠으면 해 병신아. 같이 동생을 해야지 혼자서. 하나만 몰패하면서 그딴 소리 하고 있어.
  77. 화자 109:34
    남자가 또 능력 없으면 안 되잖아? 지랄하고 있네.
  78. 화자 109:41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아야지. 한 마리 잡고 나중에 한 마리 잡으려고 그러면 그게 있나? 토끼도 딱 한 마리 잡고 한 마리도 잡기 힘들어요. 이 사람아.
  79. 화자 109:49
    한 마리 잡을까 말까 해서 48시간 하라는 거지. 그것도 그런데 두 개가 보이면 병신아 같이 가야지. 한쪽으로만 가니까 저쪽을 완전 떠나버리는 거 아니야. 같이 좀 갈 수 있게 해야지. 따라가지.
  80. 화자 110:06
    맞긴 해. 응.
  81. 화자 110:09
    하지만 너 니가 자꾸 키우려고 해서 그렇지 적당히 너 이제 어느 정도 자리 잡은 거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잡았다고 해도 될 정도 아니야?
  82. 화자 210:17
    됐지 그래. 잡았다. 내가 지금 아무것도 안 해도 한 3년은 먹고 살지.
  83. 화자 110:22
    근데 이게 다르게 말하면 욕심인 거잖아. 더 키우고 싶고 더 잘 살고 싶고.
  84. 화자 210:26
    아이씨.
  85. 화자 110:27
    내가 소을 먹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야 지금. 그러니까 그런데. 어.
  86. 화자 110:33
    누가 왜 이렇게 급하게 하냐고 병신아.
  87. 화자 210:36
    지금 내가 생각되는 지금이 최적의 기회라서 그래. 인생에 다시 올 수 있겠나 할 정도의 기회야.
  88. 화자 210:44
    왜냐하면 AI 때문에. 1등에는 80억, 90억 했었거든.
  89. 화자 210:52
    1등 여기 나랑 비슷한 업체가 거의 동일한 업체에 따지면 서울의 1등이 한 1등? 1등이라고 말하면 좀 그런데 1등 뭐 이것만 하는 나처럼 이것만 하는 애가 한 80-90억 째거든 근데 이제 당연히 거기는 직원이 뭐 20몇 명 있지 근데 이제 그거 없이 그럼 걔들도 뭐 자금용도 있겠고 다 있겠지 근데 이제 AI 때문에 내가 그거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서
  90. 화자 211:22
    조금만 하면 그래서 이제 이렇게 하는 거지 그럼 왜 대구도 못 잡았어 사실 급하면 급할수록 빨리 거부라진대 아 그건 맞아 그래서 이제 목표를 잡은 게 이제 하루에 12시간만 일하자 더 이상 일하는 거 하지 말자 난 진짜 9층 9시에서 6시 끝나잖아 보통 9 to 6 하잖아 나 아무것도 안 한 거 같아
  91. 화자 211:52
    이제 하도 24시간 해줬기니까.
  92. 화자 211:55
    난 그래도 밥도 안 먹어.
  93. 화자 211:58
    그냥 진짜 앉아가지고 8시간 내내 앉아있고.
  94. 화자 212:04
    그건 그래.
  95. 화자 112:04
    넌 근데 말대로 보면 여자보다 몸을 더 챙겨야 돼.
  96. 화자 212:12
    그것도 맞아.
  97. 화자 212:14
    그래서 내 후배랑 같이 일하거든. 내 직원이 2명인데.
  98. 화자 212:19
    내가 한 3시간 전화 안 받잖아.
  99. 화자 112:20
    응.
  100. 화자 212:22
    전화 계속 와.
  101. 화자 212:24
    가로로 쓰러진 열고.
  102. 화자 112:24
    병신하고 좀.
  103. 화자 112:30
    뭐 챙겨가면서 해야지. 네가 그래서 1등하면 뭐하나. 병들하고 뒤지면 그만인걸.
  104. 화자 112:39
    사실 지금 뒤져도 영향이 없어? 뱃돼지 불렀네.
  105. 화자 212:45
    영향이 없다는 게.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만 일중독이야.
  106. 화자 212:52
    나 주말에 아침에 일어나자 눈 빤딱 떠져 즐거워 즐거워하는 게 여자 만나는 걸 즐거워해 아 이제 안 즐거워 그렇게 가지 안 즐거워 병신같은 소리 하고 있어 진짜 이제 일하려고 하는 게 더 즐거워 에휴 지X랑 그렇다?
  107. 화자 113:12
    그거 욕점을 딴 데로 조금씩 돌릴 생각을 운동이 됐대요 그래서 말만 따라 오늘 헬스장 끊으려고
  108. 화자 113:23
    테스트가 중요한 게 아니야.
  109. 화자 213:25
    아니 여자도 관심이 가려면 내가 운동을 안 하니까 생체 에너지가 없잖아.
  110. 화자 213:31
    없으니까 더 이게 안 땡기는 것 같아. 막 하고 있어도 이렇게 돼야 계속 연달아 가잖아.
  111. 화자 213:37
    따라 맞추고 끝내니까. 그런 거지.
  112. 화자 113:40
    그래 뭐 또 거기서 새로운 사람 자꾸 뭐 땡기고 해야지.
  113. 화자 213:49
    그렇지.
  114. 화자 213:53
    아 또 이 상황이 역전될 줄은 내가 씨발 누가 알았겠노 이거 어 씨발 이거 어?
  115. 화자 114:03
    내가 맨날 했던 말인데 이거 내가 들으니까 기분이 영 섭섭치 않네 그냥 그냥 인정하는 거지 받아들이는 거지 씨발 뭐 나를 뭐 참아
  116. 화자 114:14
    내 소개팅 하고 있음 그러지 않았냐 나 그렇게 맘에 들지 않다고 내 스타일 아니라고 그냥 그게 어딨어 인생이 그건 맞아 나는 나도 뭐 이제 독성매니가 가서 어른들 물어보면 다 똑같은 비슷한 말 하더라 다 똑같다고 그냥 맞춰서 사는 거라고
  117. 화자 114:41
    나도 한 번씩 뜨끔 뜨끔 뜨끔 없이 그게 생겨. 씨발 이지라니까 왜 결혼했나라는 생각이 한 번씩 들어.
  118. 화자 214:46
    너 옆에 듣는 거 아니야? 응? 듣는 거 아니야? 옆에서? 누가? 없어. 없다니까. 아 없어? 없으니까. 아 나는 또 씨발 나는 자꾸 내가 입이 너 내가 입이 자꾸 멈췄잖아. 왜냐면 내가 말하면 옆에 있는데 네가 더 그럴까 봐.
  119. 화자 215:02
    그렇게까지는 못하지 나는 또 대놓고 요즘에 그 정도로 실수를 잡았나 싶어가지고 그래서 나는 괜히 옆에 상처받을까봐 만나고 있긴 해 사실 만나고 있긴 해
  120. 화자 215:25
    아 있어? 아 있긴 있는데 있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없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연애는 하는 거야 뭐야?
  121. 화자 215:32
    그러니까 뭐 내가 이제 바쁘니까 아이가 이제 한 31살이야 바쁘니까 난 또 집중하면 카톡도 안 하거든
  122. 화자 215:46
    아니 그거는 할 때는 그럴 수 있어도 끝나고 바로 연락을 하고 그러면 끝나고 하면 끝나면 새벽 4시 5시 아침 7시 이렇게 하니까 개 병신같은 짓 하고 있네 근데 이제 그래 근데 얘가 그래도 예뻐 예쁘긴 한데 너도 그만큼 마음이 없는 거잖아 나도? 아니 그러니까 얘가 뭐 성격이 좋은 것도 아니야 그래서 그냥 나는 그냥 뭐
  123. 화자 216:15
    뭐 그냥 뭐 그 뭐 그냥 그냥 마지막 때 사귀고 있는 그 정도다. 그런 것도 안 해. 그런 것도 안 해. 지금.
  124. 화자 216:28
    난 또 집이 이제 거의 원룸이 거의 창고다 보니까. 난 또 집에도 걔가 또 잘 살아. 난 집에도 안 불러.
  125. 화자 216:35
    그래서 없어. 그냥 가끔씩 밥 한번 먹고 이게 끝이야.
  126. 화자 116:40
    그때 걔도 뭐가 뭐 그래도 뭐 그거 하니까 널
  127. 화자 116:43
    그렇게 가서 만나고 할 거 아니야.
  128. 화자 216:45
    아니 그게 이제 내가 생각할 때는 걔가 약간 지금 약간 불안해. 뭐가?
  129. 화자 216:50
    그 전체적인 약간 불안감이 있어서.
  130. 화자 116:53
    어떤 불안감?
  131. 화자 216:54
    그냥 뭐 약간 그 있잖아. 반쯤 이제 운중. 울증까지는 아니지만 약간 이제 그런 게 있어서.
  132. 화자 217:00
    어 뭐 내가 생각할 때는
  133. 화자 217:02
    다른 남자 나오기 전까지 만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것 같다. 약간 그런 거야.
  134. 화자 217:09
    그래서 또 약간 학교 일하고 있으니까 송정이가 있거든. 얘가 또 잘 못해요. 그런 걸. 내가 또 그런 거 업무 같은 거 다 헤쳐주니까. 그냥 뭐 공생관계다 약간 이런 느낌이지.
  135. 화자 117:21
    병신 짓거리 하고 있네.
  136. 화자 217:23
    맞아.
  137. 화자 117:24
    야기질을 하고 있는데.
  138. 화자 217:26
    내 인생이 원래 그런 건 왜 하겠노?
  139. 화자 117:28
    니가 니 인생 그렇게 만드는 거지. 인생이 그런 게 어딨어. 니가 니 인생 그렇게 만드는 거지.
  140. 화자 217:36
    그거 있잖아?
  141. 화자 217:37
    내가 맨날 직원들한테 팩트 뽑기 존나 하거든?
  142. 화자 217:41
    팩트 뽑기 존나 하거든? 들으니까 이런 기분이구나.
  143. 화자 117:47
    내 위에 나를 팩트 뽑는 사람이 없어. 내 주변에. 너 같은 병신한테 그런 거 하는 사람이 왜 없는데?
  144. 화자 117:55
    한 명도 없어. 지랄은 지랄. 너 그렇게 하면 너 인생 없어안거라.
  145. 화자 218:00
    그러니까. 나도 패들한테 그래. 나도 남이 나를 팩트파크 해줘야 할 수도 있겠다. 없으니까. 그래야 뭔가 성장하라고 생각을 달리 해보고 하니까.
  146. 화자 218:17
    그래요? 쪄졌네 아주.
  147. 화자 218:26
    아 그래? 근데 이제 복구놀이 같으면 안 가냐? 애들 이렇게 됐고? 같이 이렇게 해가지고?
  148. 화자 118:32
    몰라 이따가 결혼식 가서 일찍 오면 오늘 결혼식 가? 아니 와이프가 지금 가있어가지고 일찍 들어오면 잠깐이라도 나갔다 오는 거고 술 먹고 늦게 들어오면 못 가는 거고 다음 주까지 남아있으면 주중에 한 번 가든가 해서
  149. 화자 218:52
    그렇구만.
  150. 화자 118:54
    어차피 거기 이제 대구 쪽은 다 진흥 쪽 아니야? 이미 다 쳤어? 다 쳤어. 여기 이제 이번 주, 어제 정도가 거의 만개라서. 알아. 아직 한 3, 4일 남았어.
  151. 화자 219:04
    알아.
  152. 화자 219:06
    나도 그 서울에 서울에 여자 한 명 있는데 보러 가려다가
  153. 화자 219:14
    씨발 근데 이제 근데 그것도 미쳐나 이제 미친 새끼 내 병신 새끼 지랄하고 있네 지금 씨발 출근해서 일할 때야 이 병신아 아 씨발 진짜 병신 진짜 또라이 같은 짓 한다 이 씨발 일이 제일 즐겁다고 그게 병신이라고 병신아 이게 이제 어르신들 가잖아 나 일주일 내내 일하니까 하루 일 때 쉬잖아 불안해
  154. 화자 119:44
    그런 병신같은 마인드는 너 씨발 너도 정신과부터 댕겨야 병신.
  155. 화자 219:50
    그건 있어 나도 생각을 해.
  156. 화자 119:52
    나도 이게. 사람이 쉬어야 되는데 그걸 쉬는 것도 불안해하는 게 어디.
  157. 화자 219:59
    빨리 성장하고 싶으니까 그런 거지.
  158. 화자 120:02
    그런다고 빨리 살아야 되다는 소리하고.
  159. 화자 120:05
    급할수록 돌아가란 말도 있어요. 이렇게 부지런히 해봐야 뭐 쉬는.
  160. 화자 120:14
    좋을 게 뭐 있어. 그러게. 그래서 급하게 가면 뭐하노.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데. 혼자 가서 뭐 하려고.
  161. 화자 220:25
    그것도 맞는데.
  162. 화자 220:26
    그것도 맞아. 근데 아무것도 못 이룰 바에는 안 갔겠다.
  163. 화자 120:32
    꼭 이뤄야지만이. 인생이 그거는 아닌데. 100% 뭐 아니어도 내가 봐서는 너는 충분히 네 욕심에 관한 거지.
  164. 화자 220:45
    그렇게까지 안해도 되는걸래 근데 뭐 딴거 가지고 내가 막 요즘에 이제 아까 도파민도 고장났어 뭐?
  165. 화자 120:54
    도파민도 고장났다고 그니까 병원부터 댕기라고 이 병신아 알았어 그건 씨발 요즘 그게 뭐 그것도 아니고 병먹을 것도 아니고 어
  166. 화자 121:08
    치료 목적으로 가한건데 왜 당장만 봐도 내가 본 사람은 아무것도 없어 부질없어 그 개발 뭐 천나게 돈벌었으면 하고 뭐하나 수지도 못하고 뒤질거 내가 다시 말했지만
  167. 화자 221:33
    돈이 줄 목적은 아니야 사실. 목적은 맞는데 그냥 이제 약간 게임처럼 하는 거지. 마치 게임하는 느낌으로다가 책 읽고 전략 정하고 설탕 해보고 뭐 이런 느낌. 차라리 그런 조직게임은 해. 그래. 그것도 맞다.
  168. 화자 221:55
    나도 가끔씩 그래. 나도 그런 얘기 들어.
  169. 화자 221:57
    난 집에서도 집에서도 엄마가 그래. 목걸아 너 그렇게 사서 뭐 할래?
  170. 화자 122:04
    여행 좀 가라 놀러 좀 다녀라 얼마나 답답하면 엄마가 그 소리를 하나 병신아 동생도 그래 오빠 여행 좀 가 여행 좀 다녀 난 그 정도면 진짜 한 일주일씩은 나가서 놀아도 차라리 거기 그런 데 가서 만나 그래? 그래 그건 또 모르잖아 그건 맞아
  171. 화자 222:33
    나도 내가 생각할 때는 이제 나도 내가 이제 연애시장 입장에서 봤을 때 나도 지금 이제 마진옥상 같거든. 안 될 건 아니지만 아 지금 1년당 늦어진다?
  172. 화자 222:47
    이제 확률이 말도 안 되게 떨어진다. 이 생각 하긴 해.
  173. 화자 122:54
    얼굴도 늙고 다 늙고 또 요리도 안 하니까 연애세포도 없어지고 하고 살짝 배당여행 느낌으로
  174. 화자 123:01
    그렇게 다니면 너도 뭐 그리고 언어도 완전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영어 어느 정도 되잖아 소통은. 안 돼?
  175. 화자 223:10
    물론 이제 한 일주일 정도 써먹으면 그렇다고 대충 되겠지. 지금은 이제 뭐 공부하면 되겠지 그래. 공부하면.
  176. 화자 123:17
    아니 그렇게 해서 그냥 영어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나가서 놀면서 하면 좋지 뭐.
  177. 화자 223:26
    물론 나도 생각 안 해본 거 아니야. 매번 생각을 해. 한 달 그냥 가서 거기서 그냥 한 달 스테이 하면서 일하면서 뭐 노트북만 있으면 일할 수 있으니까 뭐 직원들이 나머지 직원들이 알아서 하니까 할까 생각했는데 거기서도 나 일 밖에 안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했을 때 직원 있으면 직원한테 맡길 정도는 안 돼?
  178. 화자 123:50
    그걸 그렇게 개혁시켜서 맡길 정도로 딱 만들어 놓고 가면 유지는 하지
  179. 화자 124:00
    발전이 안 되니까. 그 일주일 발전, 한 달 발전 안 된다고 뭐가 달라져? 달라지냐고?
  180. 화자 124:08
    인생에 큰 다이내믹이 있어. 그 한 달이. 그렇지. 노는 걸로 다이나믹하게 즐겁게 놀 수 있는 게 즐거운 일. 그게 더 인생 공부되고 더 좋은 거 아니야? 근데 이제 혼자가 좀 덜 즐겁잖아.
  181. 화자 224:24
    엄마를 같이 갈 사람이 있으면 재밌게 놀 수 있어.
  182. 화자 124:28
    그것도 근데 나도 너랑 생각은 비슷한데 주변에 애들 보면 혼자씩 한 대씩 어떤 애들은 뭐 한 3개월씩 나가는 애들 있잖아.
  183. 화자 224:38
    주변에.
  184. 화자 124:39
    나도 대단하다고는 하거든. 혼자서 그 짓을 안 하는데. 근데 어떻게 보면 그게 부럽기도 해.
  185. 화자 124:46
    아 그런 성격이? 어. 나도 그렇게 생각해. 특별한 거 아니야. 보면 돈 아낀다고 진짜 막
  186. 화자 124:52
    그 게스트하우스 이런 데 도미토리 방 같은 데 가가지고 걔는 지금은 이제 걔도 30대 중반이지만 이제 어릴 때 20대 중후반대 그런 데 가가지고 막 외국인들 여자애들 씨발 데리고 와가지고 자기들이 있어도 신경 안 쓰고 떡 치고 노는 거 막 그런 거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막 어떻게 보면 존나 드럽고 그래도 막 그게 어떻게 보면 젊었을 때밖에 못해보는 거니까 못해보는 그거니까
  187. 화자 225:25
    근데 그거 알지? 나는 하라고 해도 못할 성격이기 때문에. 그래. 그런 성격이 안 돼서.
  188. 화자 125:32
    나도 그래. 근데 그게 계속 한편으로는 존나.
  189. 화자 125:38
    그러니까 너 말대로 지금 아니면 거의 이제 끝인 거거든. 지금 진짜 진짜 막차지. 응. 우리 나이가. 그렇지. 그러니까 그런 거지.
  190. 화자 125:51
    딱 지금까지는 그냥 구라치고 40이라 쳐도 40까지는 돼 근데 31랑 40은 내가 봤을 땐 존나 다른 느낌이거든 단어식 그래가지고 그런 거지 할 수 있을 때 해 나중에 씨바도 그냥 해보고 후회하든 안 해보고 후회하든 그런 게 있으면 씨바 해보고 후회하는 게 100번 낫지 않냐 그렇지 그나마 그래도 그나마 그나마
  191. 화자 226:21
    이제 그나마 그 뭐야 서울에 친구들 있잖아 걔들 다 유부남이란 말이야 걔들은 존나 가요 진짜로 대단하다 저래서 결혼했구나 맨날 마흔 살 정 먹었잖아 맨날 클럽 가 대구 와가지고 클럽 가자 하고 계속 또 잘 꼬셔 잘 꼬셔 진짜로 마흔 살 입장금 없어서 잘 꼬셔 돈도 있고 여유가 있으니까 그렇지 그렇지
  192. 화자 226:49
    근데 내가 그 정도 텐션도 안 되고 그나마 그들이 있으니까 한 번씩 가는 거지.
  193. 화자 126:58
    원래 그 정도 텐션인데 왜 갑자기 그지랄댔냐?
  194. 화자 227:01
    근데 옛날에도 내가 누가 옆에 있어야 돼.
  195. 화자 227:06
    그러니까 나 혼자서는 그냥 뭐 이렇게 텐션 혼자서 막 뭔가 이렇게 높은 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같이 이제 에너지 약간 시너지를 타놓은 느낌이라서 그래 주나니 불러서 주나니 뗏고 가 주나니는 주나니는 그런 거 못해요 못하지만 아니 못하는 게 아니라 아예 안 해 그리고 그렇게 또 시켜서 또
  196. 화자 127:30
    그 새끼가 노는 맛을 보는 그런 재미도 있죠.
  197. 화자 227:32
    왜냐하면 또 이게 가서 옳지 될듯해야 이렇게 또 재밌잖아.
  198. 화자 227:37
    될듯 말듯해야 재밌다고. 근데 아예 안 되면 그건 뭔 말인지 알지? 갈 이유가 없어진다고요. 한 열 번 가면 한 번 되면 그래도 노력하자 이렇게 되는데. 그 새끼는 그게 없지.
  199. 화자 227:50
    없지. 그리고 술 마시면 본성을 잃어요. 준환이가. 술 마시면 본성을 잃어.
  200. 화자 227:59
    지키고 지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제 뭐 야야야 하기 시작하면 이제 뭐 답 없어. 그리고 준환이는 연애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 것 같아.
  201. 화자 128:14
    그냥 혼자 그냥 지 살아서 지 돈 그냥 많이도 없고 그냥 그것만 하면 무시만 하면 되는 그렇지. 그러니까 40이니까 아주 40인데도 엄마 아빠 밑에 있지 지금.
  202. 화자 128:28
    답답해서도 못했겠다 나 같으면. 나도 그래. 대단해 이 새끼는.
  203. 화자 228:33
    나도 대단하다고 생각해.
  204. 화자 128:36
    유일한 일탈이 너한테 가서 노는 거잖아.
  205. 화자 228:38
    일탈이라고 해도 아니고. 아니 그래도 뭐 맨날 가족 모임이 진짜 매주마다 있는 것 같은데. 준환이는.
  206. 화자 228:47
    진짜 가족 모임 뭐 사촌 모임 무슨 모임. 진짜 한 달에 두세 번은 무조건 있어.
  207. 화자 128:52
    병신이지. 거기 갈 판이야.
  208. 화자 128:57
    아이씨.
  209. 화자 128:58
    그리고 거기서도 이제는 워낙 오래됐으면 그게 오래됐으면 이제 아니지만 초반에 거기서 결혼하라는 말을 얼마나 쳐 듣겠냐 이제 안 듣는 것 같아 그러니까 이제는 그게 워낙 걔도 이제 만생이 됐는데 초반에 그 질환에도 아무 그게 타격이 그게 없으니까 그렇게 같이 따라다니고 놀았던 걸 거 아니야 그렇지 그게 싫어서라도 솔직히 가정보면 빠져도 누가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을 건데 어떻게 보면 등신인거죠. 그것도 맞지.
  210. 화자 229:29
    그것도 맞아.
  211. 화자 229:31
    너 근데 무슨 쪽에 있다 그랬냐? 나 역으로는 쌍문.
  212. 화자 229:37
    쌍문?
  213. 화자 129:38
    응.
  214. 화자 229:38
    하국 쪽이야?
  215. 화자 129:39
    아니. 도봉. 수유, 수유역. 알지. 수유역보다 하나 더 올라가는 거.
  216. 화자 229:48
    그래도 좀 약간 메인자리 아니야? 수유역보다 하나 위으면?
  217. 화자 129:52
    뭘 메인이야 이제 막 재개발 이야기만 나오면서 이쪽으로 다시 올라가지고 인생 끝났어 이제 서울 안에서는 못 살까 청약 아니면 서울은 이제는 끝난 거고 이제는 진짜 경기도 번호로 이사 가야 되나 맨날 그 생각하고 있는데 아 그래?
  218. 화자 230:13
    디나디유 디나디
  219. 화자 230:23
    맨날 씨발 아파트는 그렇게 지어 댕기는데도 내꺼 하나 없는게 X같은거지 뒤따디 내가 여기 있잖아 그러니까 이제 여기 있으면 이제 내가 출신 몸 해가지고 형님들 등록했잖아 3년전에 300억이었거든 지금은 이제 1000억이네
  220. 화자 130:54
    물가 오른만큼 그대로 다 올라왔네.
  221. 화자 230:57
    일단은 그 정도 실력 되니까. 그러니까 보통 우리 그런 거 있잖아.
  222. 화자 231:03
    그 뭐야.
  223. 화자 231:05
    뭐라 부르지. 큰
  224. 화자 231:08
    큰 게임이 뭐라 부르지? 카드가 뭔 말인지 알아.
  225. 화자 231:15
    그 이상이야. 보통 그게 300억 수준을 부르거든. 근데 그 이상은 못 올라가요. 잘.
  226. 화자 231:21
    뭐냐면 이제 금액이 크기 때문에 올라가기 힘들어. 대단하다.
  227. 화자 131:26
    근데 원래 뭐 예전에 뭐야. 난 그때 그 이태곤 막 이렇게 옛날에 촬영할 때 이야기하는 거. 자기들도 카톡방에 있어서 그
  228. 화자 131:38
    그런 것 때문에 명칭도 정확하게 안 쓴대. 뭐 해야 되는데 자기들은 그거 이렇게 하면 돈 단위가 기본 거의 시작이 막 거의 100억 정도는 돼야지 거기 방에서 움직일 수 있는 들어갈 수 있는 조건도 그런 거고 보면.
  229. 화자 131:55
    몇백억씩 그냥 진짜 몇십억을 그냥 기본으로 태워야 할 수 있는 사람들만 그렇게 자기들이 그렇게 한다는데 보면.
  230. 화자 132:06
    그렇더라고. 있는 놈들끼리 분명히 다 있겠지.
  231. 화자 232:08
    아니 근데 약간 그 형님은 아니 뭐 난 돈 가지고 사는 판단하는 건 아니니까.
  232. 화자 232:14
    근데 대단해.
  233. 화자 232:16
    차 안 끌고 다녀. 버스 타고 맨날 지하수 타고. 원래 있는 놈들이 더해. 돈 뭐 쓰지도 않아.
  234. 화자 232:22
    그냥 이제 이렇게 남들 약간 약간 교육 기부 약간 이런 느낌으로다가 컨설팅 같은 얘기 해주고 뭐 해주고.
  235. 화자 132:29
    그런 사람들은
  236. 화자 232:32
    그게 재미인거죠 그냥 돈 쓰는 재미보다 버는 재미가 더 큰 거니까 근데 나한테도 두려움도 실린다 했었거든 사업하는데 말씀 드렸는데 그때는 내가 알지 내가 내가 뭔데 난 못할 것 같은데 이 생각 있었으니까 어쨌든 그렇다 대구에서도 아파트 닦이긴 했는데 지금
  237. 화자 233:05
    여기 반포 이런 데는 반포가 아니네 거기는 20평대도 30억 40억 넘어가요 반포 말고 반포 그 근처 뭐라 그러지 그거를 그 못 있는 데 이름 뭐야 거기 어디? 롯데월드 있는데 송파? 그쪽은 얼마야?
  238. 화자 133:32
    그쪽도
  239. 화자 133:34
    기본 2, 30억이지. 거기 반포보다 한 10억에서 많이 나야 20억 정도 차이 나는.
  240. 화자 233:41
    아 그래?
  241. 화자 233:43
    또 뭐 사촌 형이 내가 어제 어머니가 지금 건강에 안 좋거든.
  242. 화자 233:48
    또 이제 암 걸리셔가지고. 난 이제 엄마 병문에도 못 갔어. 병신이. 너 또 할 짓 할래? 나도 생각을 해. 없구나 너도. 병문 안 가려고 했는데 내가
  243. 화자 234:04
    어쨌든 이건 또 하고.
  244. 화자 234:05
    그래 또 뭐. 엄마는 또 배 아프겠지. 배 아프기보다는.
  245. 화자 234:10
    이제 사촌이 형이 왔거든. 사촌이 형은 이제 뭐 거기 이제 아파트 다 갚았다. 뭐 차가 여덟 대네. 그래?
  246. 화자 234:25
    그 형은 이제 마술사 하는데.
  247. 화자 134:28
    돈이 중요한 게 아니고 씨발 그만큼 그거 아니면 옆에서 그만큼 저걸 해야지. 효도를 하는 게 더 득이지. 그래.
  248. 화자 134:40
    필요 없어. 가족이 최고고 씨발 주변 챙기도 하는 게 별로인가.
  249. 화자 234:46
    그것도 맞아. 또 난 일단 내 생각이 돈 없으면 더욱 풀까봐. 내 해주지 못하고.
  250. 화자 134:56
    그래서 결국엔 너는 지금 그 짓 하는 건 돈 때문에 그런 거잖아. 근데 그게 결국에는 그렇게 해가지고 다 하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으면 호빵이라니까.
  251. 화자 135:05
    맞아.
  252. 화자 135:07
    적당히 챙겨가면서 해야지. 그것만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해.
  253. 화자 235:15
    반성할게.
  254. 화자 235:17
    반성할게.
  255. 화자 135:19
    진짜 부모님한테는 뭐 아버지랑 싸우고 그지랄해도 또 할 거 하나 돌리는 해야지.
  256. 화자 235:26
    그건 맞지.
  257. 화자 135:27
    그래야지 되지. 자리에 엄마한테는 해줄게. 그래. 그래 그렇지도 말고.
  258. 화자 235:41
    그러네.
  259. 화자 235:43
    오늘 뭐 오늘 물꼬꼬 전화 받을 걸 전화할 걸 그랬다.
  260. 화자 135:47
    대가리 박고 전화해요 다음날은. 알았어. 무릎 불러보면 안 되겠다. 알았어 알았어.
  261. 화자 135:56
    좋겠다.
  262. 화자 235:57
    감기 걸렸나? 응?
  263. 화자 136:03
    응. 며칠 전에 좀 떨어서. 응. 감기, 소감기만 좀 왔는데.
  264. 화자 236:15
    그러네 알았어 야 좀 기다리고 있어 이번 년에 내가 좀 조금만 진짜 내가 생각해 공부만 한 달 빨랐으면 이번 년 기대할 만 했었거든 어플이 좀 늦게 나오는 바람에 내년에 이제 진짜로 소홀해서
  265. 화자 236:38
    네 하니까 이번 년이 됐으면 무조건 서울 그걸 이제 뭐 조금이라도 이렇게 해가지고 하려 했는데 뭐 들어오긴 있겠지 있긴 있겠는데 네 이제 서울에 내년에 좀 더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입니다.
  266. 화자 136:53
    그거 아니어도 니 솔로 리코 하면 여자 엄마 만나고 가지 말고 여유 있게 와서 보고 가.
  267. 화자 237:01
    알았어 알았어 나도 내가 생각할 때는
  268. 화자 237:06
    이거 내가 완벽히 자동화 시키려고 해서 그런 거야. 아예 일 안 해도 AI가 알아서 하게끔. 내가 그래서 코딩 배운다고. 근데 이제 코딩이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왔어. 그래서 이제 이것만 되면 이제 아무것도 안 해도 될 정도. 이제 직원은 그냥 대충 뽑아가지고 알아서 하면 알아서 내 아웃풋 나올 정도 되니까.
  269. 화자 137:32
    뭐 그렇습니다. 응 알았어 그래 하고 있고 감기 빨리 낫고 네 몸이나 챙기 알았어 나는 충분해 나는 지금 나는 이제 기조도 할 거 다 했어 병신아 아이씨 진짜 겁나 힘들었네
  270. 화자 138:01
    어디 헬스 가서 바로 끊어?
  271. 화자 238:05
    헬스 끊는데 내가 진짜 마음 아픈 게 뭔지 아나?
  272. 화자 238:10
    내가 이제 어머니 암 걸렸다는 걸 한 일주일 반 전에 정도 알았어. 10일 전에. 근데 이제 검사가 나오고 나서 집에서 나 안 알려줬어.
  273. 화자 138:24
    나도 너한테 나도 그때 잠깐 흘려 집에 나도 내려갔을 때 얼핏 흘려 듣긴 했는데 내가 그 자세히 못 들었는데 얼핏 들어가서 내가 너한테 물어보는 그때 내가 그게 아 설대였구나 그랬는데 네가 안 귀 내려가지고 내가 나도 그대로 잊어먹었던 건데 얼핏 나도 듣긴 들었었거든 엄마 어디 아프다는 걸 나보다도 더 못 쳐들어오면 어떡하나 그러니까 난 그냥 일부러 안 알죠 그러니까 어쩐지 목소리 약간 섭섭한 느낌이 나와
  274. 화자 238:52
    근데 나는 이제 일주일 동안 일을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그 기계밖에 없으니까.
  275. 화자 238:59
    근데 이제 나도 이제 안산 병원에 갔단 말이야.
  276. 화자 239:04
    그래서 이제 어머니가 1차 시술 같은 거 받고 깨어났어. 그때 나는 이제 알았단 말이야.
  277. 화자 239:11
    근데 이제 엄마가 깨어나서 첫 번째 질문이 뭔지 알아?
  278. 화자 139:15
    뭐?
  279. 화자 239:16
    여자친구는.
  280. 화자 239:20
    아 원래는 나한테 그런 얘기 일절 안 하거든. 그냥 뭐 얘기하면 가끔씩 뭐 얘기하다 보면 가끔씩 튀어나오잖아. 뭐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얘기하다 보면 이제 나오는데 엄마 나는 만화 이렇게 장난친단 말이야.
  281. 화자 239:33
    누구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고. 어쨌든 마음 편히 써라. 근데 얘기하면 나한테 압박감. 뭐 아버지도 한 마디도 안 해. 왜냐면 어쨌든 집에 돈이 없으니까. 또 괜히 또 하면 뭐 못 챙겨주고 막 이렇게 괜히 좀 그럴까 봐. 어... 이제 아버지 입장에서는 이제 부모님 입장에서는 어 그 물어보는 자체가 실례다 왜 뭐 해주지도 못했고 어 괜히 저쪽에서 뭐 하냐 약간 이런 느낌이거든 누구는 받았나 뭐 그 할아버지 아 그래 그거 맞는데 그래서 아 그때 아 씨발 진씨 만약에 엄마가 얼마 안 남았다면 나 지금 빠져야 되는데 씨발 그 전에 얼굴은 보여줘야지
  282. 화자 140:15
    근데 대단하다. 우카도 이야기를 해줄 법한데 우카도 이야기를 아예 안 한 거야? 몰랐던 거야?
  283. 화자 240:20
    우카도 그전에 안 왔는데 집에서 우꾼이한테 알려주지 마라. 우꾼이 바쁘니까. 집에서도 알거든. 왜냐면 지금은 안 가는데 아버지 내가 차까지 아버지 99란 말이야. 근데 아버지한테 어플이 깔려져 있어. 내가 차가 새벽에 열리고 문자가 나가. 문자 같은 게 어플에서. 이 새끼 맨날 진짜 하는 게 눈에 보이니까.
  284. 화자 240:45
    그래서 얘기 안 한 거 같아? 에이... 시계대... 뭐 그래? 그래 아무리 그래도 싫어 귀 때문에 해줄 수 있지 욕하다 너무한다니 그래서 그 당일날 이제 그 1차 시술 받고 나서 그때 알고 그때 이제 올라가려고 했는데 반쯤 올라갔는데 어쨌든 또 뭐 1인 뭐 한 명밖에 못 온다고 그래가지고 뭐 그랬지? 지금은 집에 있어! 엄마
  285. 화자 141:09
    그래도 자주 가 그러면 씨발 2주에 한 번씩은 가 그래도 알았어 씨발 2주에 한 번씩 가도 천다채도 한 달에 두 번이야 씨발 그러면 1년에 24번밖에 못 봐요 새끼야 그렇게 생각해 그것도 맞아 점점 씨발 부모님이 언제 만난 옆에 있는 것도 아니고 잘해야지 그래도 전화 잘했다 야
  286. 화자 241:39
    응 장난치 않았어. 진짜 그래야 되겠다.
  287. 화자 141:45
    진짜 아니 그냥 진짜 뭐 한다 쳐도 원래 안 내려갔으니까 진짜 한 달에 한 번만 쳐도 12번밖에 안 돼.
  288. 화자 241:53
    그렇게 1년으로 세리면. 그렇지.
  289. 화자 141:57
    거기서 뭐 플러스 알파에서 명절 때 포함해서 명절 내려가는 거 뺀다 쳐도
  290. 화자 142:04
    하여튼 그렇게 봐야 1년에 진짜 엄마 아빠 얼굴 보는 게 20번도 안 되는 게 365일 중에 20일밖에 못 본다는 게 말이 되냐?
  291. 화자 242:21
    진짜 진짜 나도 2주만 남으시면 무조건 내려가야겠다.
  292. 화자 142:26
    딴 거 효도는 아니어도 얼굴 자주 보는 게 효도야. 어떻게 보면 나는 그렇게 생각해. 진짜 나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지만 그게 그게 제일 큰 효도 아닌 효도 나도 이게 내 합리화일 수도 있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니까 그렇게 생각해. 나도 그러고도 나도 잘 못 내려가는 거지.
  293. 화자 242:48
    그래.
  294. 화자 242:50
    맞다. 나는 또 근처에 있는데 뭐 얼마 그렇게 멀지도 않은데.
  295. 화자 142:56
    잠깐이라도 진짜 저녁이라도 한 끼 바로 먹고 올라오는 일 하나 있더라도.
  296. 화자 143:04
    그래가지고 엄마도 좋지.
  297. 화자 243:05
    나도 내가 지금 내가 떠오른 생각에 얘기 들었는데 만약에 혹시나 엄마가 잘못됐다. 와 평생 남을 것 같아. 내가 한 변호인한테 이 얘기 들었는데도 그거 안 한 거? 그건 이제 내가 잘못하다니 아니야. 내 잘못이잖아.
  298. 화자 143:19
    그러니까 그게 진짜 있을 때는 몰라요.
  299. 화자 243:23
    맞아.
  300. 화자 143:25
    없어야지 아는 거지. 그게 그래서 사람인 거고.
  301. 화자 243:27
    그냥 간사한 거지.
  302. 화자 143:29
    그래.
  303. 화자 143:32
    조금씩 잘해.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다 잘하면 돼.
  304. 화자 243:37
    그래. 당장 다음 주부터 가야 되겠다.
  305. 화자 143:40
    그래. 딴 거 아니라도 밥 한 끼라도 같이 먹고 올라와야지 그래도.
  306. 화자 143:45
    근데 또 그것도 있어. 그래야지 덕분에 엄마 아빠들도 뭐 모임 있다 쳐도 그래야지 고기라도 먹고 뭐 좀 맛있는 거라도 한 번 더 먹지. 그래. 보니까 그렇더라.
  307. 화자 243:57
    그렇다?
  308. 화자 143:58
    응.
  309. 화자 244:00
    나도 이제 할머니도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서 아 지금 가는 게 맞다 알았어 알았어 알았다 고맙다 이런 얘기 누가 해주겠노
  310. 화자 244:23
    그래. 머리가 약간 띵하다.
  311. 화자 244:28
    정신 차리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진짜로. 진짜 간다니까 이제. 진짜 머릿속에 진짜로 나 자기 전까지 맨날 핸드폰으로도 일밖에 안 하거든. 일에다 공부하고. 알았어 그래.
  312. 화자 144:43
    다른 건 안 해도 그거는 해. 운동이랑 그거는 해.
  313. 화자 244:47
    알았어.
  314. 화자 144:49
    다 그 시간 쪼개서 만들 수 있는 시간이라서.
  315. 화자 244:52
    그래 알았다 고맙다 알아서 하고 또다시 연락할게 반성할 때 연락할게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