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200:00네. 친구야. 네. 삼국이 고액 문이 도월하게 안 닫히냐? 그거 터치 잠깐 하고 있어야 돼요. 터치 잠깐 하고 있어야 된다고?
- 화자 100:09네네네.
- 화자 200:10터치가 아예 안 먹히는데.
- 화자 100:12네? 잠시만요. 터치가 안 먹힌다고요? 어.
- 화자 100:18어? 잠깐 대고 있으면 드르륵 하면서 문이 다 잠기는데? 그러니까. 네.
- 화자 100:24배터리를 몇 번 바꿔보고 해도. 네. 진짜요? 왜 그러지? 어? 잘 됐었는데?
- 화자 200:31그니까.. 아니 왜.. 한 번 닦여놔.
- 화자 100:36그.. 한 번 그 뭐였지? 뭐? 잘 맞춰.. 그니까 그.. 잠기는 그.. 아니 아예.. 아예 터치가 안돼.
- 화자 200:47아니 뭐 약을 바꿔봤는데.
- 화자 100:49네.
- 화자 100:50왜 그러지?
- 화자 100:51그러면 일단 앞에 수동으로 잠그는 거 한 번 해보시면 돼요. 했지 다 해봤지 내가 웬만한 거 다 해봤어 안에서 버튼 눌러도 안 잠겨요?
- 화자 201:05아니 버튼 누르면 잠기지 잠겨요? 어 그러면은 잠길 것 같은데 버튼 누르면 안 잠겨 버튼 눌러도 작동을 안 해요?
- 화자 101:16아예 그러니까 작동을 안 한다고요? 응 그러면 문 어떻게 잠그고 가지? 그거 아니면 일단 앞에를 잠궈놓고 뒤에 문으로 일단 나가던지요 그래? 네 뭐 일단 그렇게 하면은 그래도 앞에 열려 있는 것보다 뒤에는 잘 모르니까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