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200:01네 안녕하세요 여기는 세무회계 사무실입니다 네 대표님이시죠 네 안녕하세요 지금 거래하고 계시는 사무실은 아니고요 작년에 무료 상담 신청을 하셨다가 진행 안 돼서 다시 전화드렸는데요 잘 지내고 계셨죠 대변인 기장이야 조정이야 잘하고 계시겠지만 저희가 지금 조정 싸게 하는 것도 있는데 3년에 가결산 3번 해드리면서 혹여라도 개인적인 경비까지 놓치는 부분 없도록 최대한 전세 전략 안내드리고 있거든요. 지금 기장 하시면서 중간에 점검을 하신다거나 이런 가결산을 받아보시거나 하시는 부분은 없으시죠?
- 화자 100:44네 없습니다.
- 화자 200:46그래서 지금
- 화자 100:51혹시 그러면 기장은 얼마 정도 하고 계세요? 뭐 다리 88,000원 정도 이고요.
- 화자 200:55아 부가세까지 해가지고. 그럼 대표님은 연매출은 5억이 안 넘으시는 거죠?
- 화자 101:00네 안 넘습니다.
- 화자 201:02저희도 그냥 5억 미만일 때는 기장 8만원에 진행을 하거든요.
- 화자 101:13그럼 대표님 종소세 하실 때 조정은 얼마 정도 하셨어요? 어 80 좀 넘었던 것 같은데요.
- 화자 201:17저희는 5억 미만일 때 60이거든요. 네네.
- 화자 101:20아 네네.
- 화자 201:21여기서 조금 차이 나는 것 같고. 그러면 혹시 거래하신 지가 얼마 정도 되셨어요 거기에?
- 화자 101:29한 3년 정도이고요.
- 화자 201:32아 3년 정도. 요즘은 보통 여기 2, 3년 정도 주기로 해서 많이 바꾸기도 하시더라고요.
- 화자 201:39사업 시작하실 때 하셨던 대로 쭉 하기도 하셨던데 요즘 정보도 중요하고 분위기 환경이 필요하다 보니까 2, 3년 주기로 조금 바꾸기도 하시는데 대표님도 지금 비장...
- 화자 201:52면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조정도 차이가 나고요. 그리고 요즘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가는 부분, 누수 먹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같은 수입이라도 어떤 부분에서 전략하느냐에 따라서 세금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고 있어요. 그래서 대표님도 이 참에 지금 전화상으로 뭔가를 바꾸거나 하는 건 아니니까 염려 마시고 저희 부장님께서 20년 넘게 상담하시면서 절세 전략 포인트 굉장히 잘 짚어주세요.
- 화자 102:18네, 안 그래도 바꾸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후에 연락 한번 드리겠습니다.
- 화자 202:26이 번호로. 이 번호로는 제가 업무 중에 전화를 못 받을 수도 있고. 그럼 혹시 지금 대표님 잠깐 1, 2분 정도 통화 조금 더 괜찮으시겠어요? 아니요.
- 화자 102:32지금 이제 또 가야 돼서. 알겠습니다.
- 화자 202:35그럼 제가 내일 오후에 다시 전화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 화자 102:40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