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구

2026-06-29 19:32

이충구· large-v3

요약

이충구 업무 — 다중 업무 점검(신광중·북곡중·평택 승무원·성범죄조회·엠봇·사이트)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6-29 19:32
  • 기관명: 드림플렉스 (내부 파트너 이충구와의 업무 통화)
  • 상대/식별자: 이충구
  • 원본 파일명: 통화 이충구_260629_193243.m4a
  • 처리 상태: 검토필요

한 줄 요약

  • 7월 수업 다중 점검: 신광중(신강중) AI+강사 3명 완료 확인, 북곡중 강사 서류(이번주), 평택 승무원 강사 미구인(사람인 무응답), 강사 성범죄조회 서류 행정실 일괄 발송, 천내초 크롬북/구글로그인/캡컷 확인, 6학년 영상크리에이터 1인1개 요구 거절, 로봇공학자 엠봇 20개(약300만원) 추가 구매 검토, 업로드 사이트 기능(사진분류/성범죄조회 자동화) 개발.

통화 상세

  • 신광중(신강중): AI 포함 강사 3명 구성으로 완료 가능 여부 확인 필요(아직 미확인).
  • 북곡중: 강사 다 구함, 서류만 받으면 이번주 내 완료.
  • 평택(동삭중): 승무원 강사만 미구인(사람인 게시했으나 무응답).
  • 성범죄조회 서류: 7월 학교들 다수 → 내일 강사들에게 일괄 발송(행정실 제출용).
  • 천내초: 크롬북 수업, GPT 구글 로그인 여부 확인(초3 사용 가능성), 영상크리에이터 앱(캡컷) 팀당 1개 설치 필요. 6학년 담당쌤이 "1인 1개 영상 제작" 요구 → 무리라 팀 단위로 조정. 아웃풋(완성물) 반드시 나오게 강사 지도(저번 미완성 반성).
  • 로봇공학자(엠봇): 재고 부족 → 엠봇 20개가량 추가 구매(약 300만원, 15대→더 필요). 자율주행 활동 콘텐츠도 제작 필요. 다음주 목요일 2교시 코치가 로봇공학자 수업.
  • 업로드 사이트: 반/과목/강사/학교별 폴더 자동 분류, 베스트 사진 별표, 성범죄조회 취합 자동화 기능 추가 아이디어(궁극적으로 앱화). 상주중 강사 시범.
  • 마이크 챙기기(내일). 코치 개인 사정(서울 검사 동행)으로 일정 유동.

확정 사항

  • 성범죄조회 서류 내일 일괄 발송.
  • 로봇공학자 코치 담당(다음주 목요일 2교시).

미확정 / 재확인 필요

  • 신광중 강사 3명 완료 여부.
  • 평택 승무원 강사 섭외.
  • 엠봇 20개(약300만원) 구매 결정.

원문 근거

  • [01:09-01:59] "신강중 ... AI랑 3명 ... 북곡중은 요번주 안에 다 할 수 있습니다"
  • [03:00-03:28] "행정실로 보내려고 ... 7월달에 있는 학교들 ... 강사들한테 내일 한 번에 싹"
  • 로봇/엠봇: "20개 멤버 ... 300만원", "엠봇으로 일단 가야 되겠다"

대화 원본

  1. 화자 100:00
    혹시 AI 어떻게 됐습니까?
  2. 화자 200:04
    어떤 거요? 방금 전화로 알려줬습니다.
  3. 화자 100:08
    그렇습니까? 그렇게 하면 된다고 해서 지현이도 수업이 있대?
  4. 화자 200:16
    네, 지현이도 수업이 있어요.
  5. 화자 100:18
    그래서 지현이 좀 이따가 만들면 대충 지현이 이렇게 만들었다 하면 되니까 그래서 어떻더나 반응이?
  6. 화자 200:26
    아, 뭐... 반응이요? 그냥 이렇게 쭉 궁금한 거 물어보고 쭉 얘기하고 계속 키키타카 하면서 그렇게 했습니다.
  7. 화자 200:43
    기분이 나쁘거나 그런 거 없습니다. 그렇군요.
  8. 화자 200:56
    네, 말하세요.
  9. 화자 101:00
    언제 도착입니까?
  10. 화자 101:04
    언제 도착이냐고요?
  11. 화자 101:07
    8시?
  12. 화자 101:08
    그렇군요. 일단은 몇 가지 질문 사항입니다. 우리가 신강중 혹시 장사가 완료 안 됐죠?
  13. 화자 201:23
    아직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14. 화자 101:25
    AI랑 3명 하면 되지 않습니까?
  15. 화자 101:29
    네 그래서 물어봐야 돼요 네 일단 그렇고요 네 그러면 신강중 체크 네 어제 신강중도 돌라고 해가지고 예 그리고 그러면 거기는 그 어디냐 북곡중 북곡중이요?
  16. 화자 201:48
    네 북곡중은 뭐 하면은 요번주 안에 다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강사는 다 구했습니다 이제 서류받아야 돼가지고 예 아 그렇고요
  17. 화자 101:59
    심평은 거기 심평은이라니 평택 평택이요?
  18. 화자 202:04
    네 평택은 이제 거기 승무원만 찾으면 되는데 네 승무원이 그게 친구에 올려놓긴 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뭐 올라왔던 거 본 거 같은데 아 그거 제가 방금 한 6시까지는 제가 계속 하긴 했는데 승무원 따로 없어가지고 아 그래? 일단 가서 확인해봐야죠 그렇군요
  19. 화자 102:29
    네. 승무원만 없다.
  20. 화자 202:34
    네.
  21. 화자 102:35
    그렇군요.
  22. 화자 202:36
    네.
  23. 화자 202:38
    그래서 일단은 승무원은 제가 찾아보고 네.
  24. 화자 102:46
    그렇군요. 왜냐하면 나머지는 그건 또 혼자 놔야 될 것 같은데.
  25. 화자 202:53
    네?
  26. 화자 102:54
    또 혼자 놔야 될 것 같다고.
  27. 화자 202:56
    나머지요?
  28. 화자 102:56
    그러니까 다른 강사는 빨리 저거 하게끔.
  29. 화자 202:59
    행정실로 보내려고 하는 거잖아 그거 내일 제가 뭐 그거 보낼 때가 너무 많아서 네 뭐 한 거의 7월달에 있는 학교들은 다 거의 그걸로 해가지고 네 그래가지고 그거를 또 이제 제가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강사들한테 내일 한 번에 싹 예 자 일단은 그렇고요 여보세요 네
  30. 화자 103:29
    일단은 거기 신강중에는 거기가 약간 그런 거 같으니까 어쨌든 뭐 그렇고 그리고 당신 집으로 바로 갈 거잖아요? 네 내일 혹시 차 탈 일이 있습니까?
  31. 화자 203:52
    내일요?
  32. 화자 103:54
    내가 만약에 오늘 니 차를 받아가지고 내가 준비물 준비를 내가 한다는 가정이면 형이요?
  33. 화자 204:07
    어차피 뭐 보틀케이크랑 뭐 이런 것들 준비하면은 준비하고 또 창고 가서 저런 거 뭐야 나도 AI 수업 갈 거 챙기고
  34. 화자 204:27
    네 뭐 형 저녁 밤에 차 써야 돼요?
  35. 화자 104:29
    아니 오늘?
  36. 화자 204:31
    네 아니?
  37. 화자 104:33
    그러니까 내가 내일에 엄마가 이번주 그거 했다고 했잖아? 내가 나도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 그래서 내가 뭐 밤 늦게 올지 뭐 새벽에 올지 잘 몰라서 그래서 이제 그냥 나는 이제 그냥 빨리 그냥 다 준비해 놓고 마음 편하게 갔다 올 생각을 가지고 있던 거지
  38. 화자 204:58
    그러니까 내일 밤에 차를 타고 아니, 차는 안 타도 돼. 상주를 가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서울이요.
  39. 화자 205:11
    서울이요? 네.
  40. 화자 105:13
    그러니까 갔다 오면 내가 또 차를 찾으러 가야 될 거 아니야, 어쨌든?
  41. 화자 205:22
    그거 그러면은 내 생각에는 제가 또 부트케이크 왔다 갔다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서구창고 갔다 오고 뭐 이래야 돼가지고 그 또 형이 준비하면 나한테 계속 전화해야 돼 그래서 제가 그냥 싹 다 준비해서 내가 형 집에 차를 갖다 놓고 그 다음에 나는 저기 뭐야
  42. 화자 205:49
    내가 알아서 거기 집에 간 다음에 다음날 난 경륜 강사님 차 타고 가면 되지.
  43. 화자 105:54
    그, 보틀케이크. 밤에 안 놔두면 그거 저거 안 할라나?
  44. 화자 105:59
    네? 상하는 거 없나?
  45. 화자 206:03
    보틀케이크요?
  46. 화자 106:03
    어.
  47. 화자 206:05
    아.
  48. 화자 206:07
    그, 뭐야.
  49. 화자 206:09
    생크림 정도만 빼면은 뭐 크게 문제는 없는데.
  50. 화자 106:13
    응.
  51. 화자 206:14
    뭐 거기다가 아이스팩 넣어놓고 하면은 밤에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한데.
  52. 화자 106:19
    응. 알겠습니다.
  53. 화자 206:21
    네. 그래서 형이 차가 굳이 필요하다면 형이 가져가죠. 아니요. 아니요.
  54. 화자 106:26
    아니요. 차 필요 없어.
  55. 화자 106:28
    네.
  56. 화자 206:29
    가져가도 돼요.
  57. 화자 106:29
    그러니까 언제 도착할지 내가 예정이 애매해서. 그러면 또 내가 만약에 그거 하면 또 왔다 갔다 그걸 해야 되기 때문에 차라리 나야 그냥 일찍 준비해서 마음 편하게 갔다 오자 이거였지. 차를 타는 건 아니야. 그냥 수요일 때문에, 천내초 때문에 그런 거지.
  58. 화자 206:49
    아니면 동대구역으로 와서 내방 와서 가면 동선은 나쁘진 않은데 만약에 형이 그 차가 아니다 그런데 내가 형 방에 거기 갖다 놓고 버스 타고 오던지 하고 하면 되지 일단 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또 뭐냐면 동선 그렇게 밟아서 피곤할 거 같아서
  59. 화자 107:19
    또 뭐 어쨌든 그렇습니다.
  60. 화자 207:21
    낮에 차를 써가지고 빨리 그런 준비들을 끝내 버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61. 화자 107:27
    알겠습니다.
  62. 화자 207:29
    그러면 내일 언제 오늘 가는 거예요?
  63. 화자 107:32
    아니 이제 오늘 안 가 내일 아침에 갈지 일단은 다시 전화 안 받아가지고 아 그래요?
  64. 화자 207:41
    그러면 서울에 수술하신 거예요?
  65. 화자 107:44
    아니 수술이 아니라
  66. 화자 107:46
    이제 그거 수술이 다시 몸 상태 체크를 하는 거지 아 검사를 검사를 그래서 4일 동안 하는데 네 그래서 하루는 가봐야 되니까 그래서 데리고 이제 내려오냐 마냐 여기 또 달린 거 같아서 아 내일? 그래서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래서 이제 그냥 다 이제 그거 세팅된 상태 돼야 뭐 어쨌든 뭐 가든 안 가든
  67. 화자 108:13
    뭐 나가지고 늦게 오든 어쨌든 그거를 이제 고민 안 하니까 알겠습니다 일단은 그러면 뭐 별로 신경 안 쓰겠습니다 제가 네 뭐 준비하는 거 네 크게 엄청 준비할 게 없어서 어 많지는 않은 거 보여서 그래서 내가 늦게라도 처리하는 게 마음 편하겠다 싶어서 했던 거지 얘기했던 거지 알겠습니다 일단은 한번 한 개 더 추가해줘야 됩니다 이왕 챙겨줄 거 아 굳이 상관없지만 이왕 챙겨줄 거
  68. 화자 208:43
    네.
  69. 화자 108:44
    조향사까지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70. 화자 208:46
    아 그거 당연하죠. 어차피 형이 천내초 갔다가 뭐 저기 뭐야.
  71. 화자 108:53
    아 굳이 챙겨주는 게 좋겠다. 어쨌든 차는 너한테 다시 줄 거야. 네. 어쨌든 난 주말에 차 타고 가니까 차 필요 없거든.
  72. 화자 209:02
    네.
  73. 화자 109:03
    천내초 갔다가 그냥 바로 사무실 네.
  74. 화자 209:08
    어차피 저도 사무실로 가야 되니까.
  75. 화자 109:11
    그래서 그냥 아니 이제 조향사는 그냥 아침부터 갖다주면 내가 그냥 조향사는 우리 집에 박아놓고 어쨌든 걔가 나한테 올 거니까.
  76. 화자 209:20
    네네네. 그거는 네. 그럴 생각이었어요. 어차피 조향사까지 다 준비해서.
  77. 화자 109:26
    네. 해놓고 어쨌든 이제 뭐 첫 대출 끝나고 나면 갑자기 사무실 와가지고 뭐 할 거 하고 너도 다시 네가 내 차 타고 가면 되니까.
  78. 화자 209:33
    네. 네. 뭐 그렇습니다. 그거 그런데 형 그 다 형.
  79. 화자 209:40
    상주중은 내가 전화했는데 거기 천내초 태블릿이나 그거 얘기했습니다.
  80. 화자 109:48
    준비하라고 얘기했고요.
  81. 화자 209:50
    그런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 있는지 체크해야 되는데 학교 아이디로.
  82. 화자 109:55
    어떤 거 적어야 되죠? 그럼 내일 다시 얘기하겠습니다.
  83. 화자 209:58
    네. 크롬으로 접속했을 때 크롬북으로 다 한다고 했거든. 크롬북으로 수업을 한다고요? 어.
  84. 화자 210:08
    애들이 크롬북을 사용할 수 있나? 태블릿 아니고?
  85. 화자 110:12
    일단 그렇습니다. 근데 크롬북이 거기서 거기 아니야?
  86. 화자 210:16
    초등학교 3학년... 약간 크롬북은 윈도우랑 살짝 그 느낌이잖아요. 그렇지.
  87. 화자 110:23
    근데 뭐 음체는 막 켜는 거라서.
  88. 화자 210:26
    근데 구글 아이디는 왜 필요해? 그냥... GPT 로그인할 때.
  89. 화자 110:31
    아, 로그인 안 해도 된다는 거 아니었어?
  90. 화자 210:35
    아, 그...
  91. 화자 210:36
    그러면 몇 번 못 쓰니까 그래서 초등학교 3학년이면 그게 몇 번 안에 될라나 싶어서 근데 웬만하면 다 로그인되어 있긴 하거든요 그래도 한번 되면 확인 한번 알겠습니다 그리고 영상 크리에이터는 애들 어플 깔고 카메라 쓸 수 있나?
  92. 화자 211:06
    그럼 뭐래?
  93. 화자 111:09
    핸드폰을 준비하라고 얘기했던 것 같은데 근데 이거 하나 얘기해야 되는 게 그래서 어플만 하면 내가 미리 깔아오라고 이렇게 나도 그 쌤한테 6학년 쌤이 또 따로 전화 왔어요 영상 크리에이터 그래서 이것도 하나 전달을 원래 할 게 일단은 안 된다고 했는데 그 학교 쌤은 6학년 영상 크리에이터 담당 학년 쌤은 1인당 한 개씩 제작하고 싶다 근데 나는 그거는 무리다 안된다 그거는. 어떻게 혼자 찍고 뭘 하냐, 편집까지.
  94. 화자 211:38
    그거는 네. 그거는 좀 안되지 않을까요?
  95. 화자 111:43
    예예. 그래서 또 얘기하는 게 프로그램 어떤 거 쓰냐?
  96. 화자 211:49
    네. 못 쓴다 그랬어요. 캡컷.
  97. 화자 111:55
    그거는 강사님마다 좀 달라서 확인해서 넘어가려고 했지.
  98. 화자 212:00
    그러면 내일 연락해가지고 캡컷 쓴다고 얘기를 해줘야 될 것 같은데.
  99. 화자 112:07
    그러면 팀당 한 개씩은 깔아야 된다 이거잖아?
  100. 화자 212:12
    팀당 한 개는 캡컷이 깔려 있어야 아무래도 영상편집을 할 수 있긴 하겠죠 강사들한테도 얘기를 좀 해놔야겠네요 애들이 캡컷으로 영상편집을 못할 가능성이 높겠네요
  101. 화자 112:33
    일단은 일단 아웃풋이 충분히 나와야 된다고 얘기했거든 아웃풋이요? 응 그래서 저번에 했을 때는 아웃풋이 제대로 못 만들어지고 나왔다 이번에는 이론을 줄이더라도 아웃풋을 나오게 만들도록 하라는 게 허구였어 아 그래요?
  102. 화자 212:51
    그렇구만 아웃풋이 얼마나 좋아야 돼 내가 얼마나 좋은 게 아니라 다 못 만들고 갔다 이거야 아 완전히 사용을 못 했다?
  103. 화자 113:01
    그래서 뭐 이렇게 음악도 놓고 뭐 이렇게 놓고 좀 저렇게 했으면 좋겠다 인원을 안 해도 된다 인원 최대한 줘도 된다 왜냐면 이게 학교 선생님이 또 6학년 과정이 약간 또 그런 게 있나 봐 자기 담당 뭐 하는 게 일단 뭐 강사들한테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완성 애들이 엄청 많진 않잖아요 그렇죠
  104. 화자 213:29
    그러면 뭐 한 명씩 잡고서라도 이렇게 편집을 좀 강사님들이 대신 하더라도 완성을 하라고 해야겠네?
  105. 화자 113:39
    그렇죠. 근데 편집공사 잘 일단 뭐 예 그렇게 해서 좀 그렇게 얘기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06. 화자 213:45
    알겠습니다. 될라나 모르겠네. 알겠습니다.
  107. 화자 213:53
    일단은 뭐 형도 뭐 한번 둘러보시고 안 되면은 형이라도
  108. 화자 213:58
    네 해주시고 근데 이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 AI는 어떻게 해야 되냐 난감하네 저번에 4학년도 별로 결과가 좋진 않았죠 그래서 일단은 이게 천내초등학교 자체가 우릴 쓰는 이유가 마음에 안 들지만 이 학교도 이런 데가 없으니까
  109. 화자 114:27
    그러니까 매년마다 학교 선생님이 바뀌었거든 근데 스토리텔링 다 알고 있더라고 저번에 하가지 물건이 안 온 것도 그렇게 되면 안 된다고 애들 많이 기다리고 그리고 그렇게 몇 번 있었던 것 같은데 잘 챙겨 와두려고 준비물 만들고 그게 중요한 거였던 것 같아 그렇군요 그거 떠나서 초등학교 저학년 AI를 하려면 교환을 다시 필요할 것 같아요
  110. 화자 214:58
    네 그렇죠 아까 한 열 페이지 만들다가 내용이던 것도 급하게 만들면 안 될 것 같아서 제가 생각할 때는 안 했는데 동화 만들기도 그 안에 내용들이 좀 초등학교 3학년한테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강사한테 신신당부했거든요 이거 풀어서 얘기해야 된다
  111. 화자 115:26
    그냥 재밌게만 할게 어쨌든 쉽게 쉽게 학생들 눈높이 꼭 생각해서 근데 이 강사님은 애들을 가르치니까 당연하다 이렇게 하면서 하셨는데 내가 생각할 때는 이 정도의 요구하는 거 보면 지금 우리가 돈 거의 남지도 않는데
  112. 화자 115:52
    우리가 총 다 합해서 86만원인가 191만원인가 그 정도니까 네 어쨌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알겠습니다. 일단은 그렇고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는 저는 이번 주 날아갔습니다.
  113. 화자 216:16
    이번 주 날아갔다고요? 아니요.
  114. 화자 116:19
    뭐 다녀오고 이러면 뭐 그거하고
  115. 화자 116:22
    수요일 뭐 갔다가 뭐 목요일날 뭐 그러면 어쨌든 이제 준환이하고 오승윤이 다 간다고 했으니까 네 뭐 1박 2일에 주말에 그거 안착인데 어쨌든 제가 사이트는 일단은 전체적으로 좀 했거든요 그래서 그거 창주중학교 장사님들에게만 테스트만 그러면은 그거를 뭐 어쨌든 던져놓고 가죠 주소만 던져놓으면 그거 하거든요 뭐 사용법이야 그건 그냥 봐 두고만 알 수 있는 거라서 네 어쨌든 일단 그렇다 근데 굳이 급한 건 아니니까 이렇게 되면 이렇게 놓으면 강사가 스스로 피드백을 해야 되는 상황도 해야 되고 이렇게 놓으면 그것도 쉽거든요 다 쉽거든요 결과물도 사진도 이미 다 저장되고 사진도 마음대로 빼 볼 수 있고 하니까 어쨌든 알겠습니다 일단
  116. 화자 217:24
    그런데 사진 올리는 거 올릴 때 저장할 때 그냥 한 번에 다 올리는 거예요? 아니면 구분지어서 올릴 수 있어요?
  117. 화자 117:35
    구분지어서 올릴 수 있어요? 제 마음입니다. 일단은 제가 별표를 표시하게끔 해놨습니다. 다 올리되 베스트 사진 체크할 수 있게끔.
  118. 화자 217:48
    그런데 나는 그거 이제
  119. 화자 117:52
    반이 구분이 되는지 그건 다 되죠 그거 안되면 아울리면 애초부터 그냥 우리는 링크만 주면 돼 그러면 폴더별로 다 되있어 아 알아서 그러면 폴더가 미리 생성되어 있고 예 예 강사별로 이제 맞습니다 아 뭐 이렇게 과목별로도 들어갈 수 있고 과목별로는 이미 다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어떤 학교 어떤 과목 어떤 강사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어 야 어? 우리 그냥 AI 사진만 필요한데? 그럼 AI 사진만 다 뽑아낼 수 있습니다.
  120. 화자 218:30
    학교 보낼 때 체험별로 보내야 될 때도 있고 관별로 보내야 될 때도 있고 그러니까 어쨌든 그래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121. 화자 118:41
    그래서 그거는 이미 세팅되어 있으니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나는 그거보다 더 귀찮은 건 가끔씩 사진 대지 요구할 때가 난 개빡칩니다.
  122. 화자 118:50
    아무것도 아니지만 사인 또 다운받아가지고 또 그걸 뭐 편집 자체가 그걸 알아서 이제 그냥 나오기 때문에 나오고 뭐 결과문도 결과문도 그렇고 그리고 어쨌든 학생 선물대사 끝나자마자 자기 거 알 수 있거든 그러나 자기 거 알 수 있고 하니까 우리도 그거 한 눈에 또 요약져서 가능하거든요
  123. 화자 119:16
    있고 그리고 이제 구글시트도 나중에 사용하다 구글시트 기반으로 네가 헷갈릴까봐 일단 구글시트 기반으로 해놓는데 나중에는 그냥 사이트로 다 가능합니다 이제 나중에 뭐 공명의 이인 나오고 하면 이제 점점 귀찮아질 거거든요 우리가 허지있다 기준으로 하면 아 그거 형 뭐 시간되면은 기능 하나 추가하면은 그 성범죄조회동에서 경찰서 통해서 하는 거 있잖아요
  124. 화자 219:45
    그걸 내가 매번 보내야 되잖아.
  125. 화자 219:48
    학교에서 오면. 방법부터 강사들한테 일일이 하나씩 다 보내고 그 다음에 그거 받았는지 체크하고 파일 다시 취합해서 만들고 그거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학교가 점점 많이 늘어나서 다음 주에도 벌써 다섯 학교인가 여섯 학교가 그걸 해야 되거든요. 7월 달에.
  126. 화자 120:15
    그것도 이제 뭐 어떻게 거기다가 넣어가지고 학교마다 뭐 그런게 있으면은 그걸로 할 수 있도록 그 기능을 넣으면은 일단 먼저 말씀 드릴게요 제가 뜯자마자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일단은 뭐 딴 거 없으면 이거 지금 어플을 만들어야 그 기능들이 완벽하게 됩니다 제가 말했듯이 웹사이트면은 뭐 어쨌든 완벽하진 않더라도 이렇게 됩니다 당신이 어쨌든 줘야 돼요
  127. 화자 120:45
    아니면 다 모든 자료에 올라가 있죠.
  128. 화자 120:48
    그리고 거기에 올리죠.
  129. 화자 120:50
    올리면 우리는 할 수 있죠. 지금 누가 안 올렸는지 누가 올렸는지.
  130. 화자 220:53
    그러니까 어쨌든 그 사람들이 거기에 업로드를 하게 만든다든지.
  131. 화자 120:57
    아니면 우리는 그냥 취업해서 바로 눌리면 다운받을 수 있게끔.
  132. 화자 221:01
    그건 가능하죠. 개인 그거에 올리면 우리한테 이렇게 넘어온 게 보인다든지 그렇게 해도.
  133. 화자 221:13
    그러면 카톡을 일일이 들어갈 필요가 없으니?
  134. 화자 221:16
    네. 가능하죠.
  135. 화자 221:18
    좀 더 편하지 않을까?
  136. 화자 121:20
    가능하죠. 그리고 이미 카카오톡 자동화 시키는 거 GPT 그냥 됩니다.
  137. 화자 121:28
    알겠습니다. 마우스 만지면서 그렇게 하는 거요.
  138. 화자 121:31
    그거는 내가 어떻게 하는 방법을 당신한테 던져줄 겁니다. 당신이 한번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그렇습니다. 근데 일단은 내가 이 것도 내가 거의 다 만들었는데 그 옷을 내가 끼칠 동안 또 잠을 별로 안 자면서 지랄 발광했거든? 추가 추가하다가 또 이제 자꾸 또 꼬여서 약간 그런건데 일단은 예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거 제가 어쨌든 갔다와서 또 그거를 추가해야 되는 거니까 예 뭐 그 당장 추가 안해도 상관없는데
  139. 화자 122:05
    네 어쨌든 그걸 나중에 이제 또 이제 우리 계속 이런 식이면은 그거 하는 학교가 더 늘어날 거란 말이죠 네 그래가지고 그렇게 하는 게 네 알겠습니다 네 그런 거 좋습니다 네 그거 제가 적어놓겠습니다 알겠습니다
  140. 화자 122:35
    알겠습니다. 그거 적어놓고 하고 내일 아마 제가 전화 정도는 다 할 거니까.
  141. 화자 222:42
    그리고 다음 주에 7월에 맡은 학교들 어쨌든 산문초든 어디든 다 한 번씩.
  142. 화자 122:51
    그건 제가 생각했던 수요일 날.
  143. 화자 222:54
    수요일이 됐든 어쨌든 이번 주에 미리 연락을 돌려주시고. 그리고 한 가지 그 전에서는 수업 한번 물어봐 주실 수 있어요?
  144. 화자 123:15
    연락 안 받습니까?
  145. 화자 223:16
    아니요. 연락을 했었는데 연락을 너무 오랫동안 내가 까먹고 안 해가지고.
  146. 화자 123:22
    답장이 왔었어?
  147. 화자 223:24
    아니요. 답장 안 왔어요.
  148. 화자 123:26
    답장 안 왔어?
  149. 화자 223:27
    네.
  150. 화자 123:28
    내가 생각하는 건 전화 안 했지?
  151. 화자 223:32
    전화는 안 했어요.
  152. 화자 123:33
    전화를 해야지.
  153. 화자 223:33
    아, 연락 왔었다. 왔었어? 여행 가가지고 언제 돌아온다고 하긴 했었는데 그 이후로 내가 연락을 안 했거든.
  154. 화자 123:41
    걔는 그딴 거 없어.
  155. 화자 123:45
    거기에 대해서 섭섭해. 전혀 그런 성격이 아니야. 한 1도 없어, 그런 거에 대해서.
  156. 화자 223:53
    그냥 뭔가 내가 이상하게 어색하단 말이지.
  157. 화자 123:56
    아예 없어. 걔가 네 그거에 대해서, 안부에 대해서 또 한참 물어줬거든.
  158. 화자 224:02
    내 안부를? 내 안부를.. 내 안부를 왜 물어봐?
  159. 화자 124:08
    어? 막 잘해주라고 계속 뭐 어?
  160. 화자 224:11
    나한테?
  161. 화자 124:12
    어. 아 너를.
  162. 화자 224:14
    아.. 불쌍해 보였나배.
  163. 화자 124:16
    아 불쌍해. 이제 뭐 여러가지 얘기하면서 어 뭐 지금들 뭐 뭐 뭐 하면서 원래 그렇거든. 이제 훈수를 많이 든 편이야. 어쨌든. 다시 말하면 전혀 그런 거 없으니까.
  164. 화자 224:30
    뭐 일단 알겠습니다.
  165. 화자 124:32
    원래 종특이 그렇게 해도 연락을 잘 안 받아. 안 받는 게 아니라 약간 느려. 그래서 전화를 갈기고 몇 번 갈기게 해야 돼.
  166. 화자 124:42
    그러면 그때 한 번 오기 시작하면 계속 오거든. 한 번 오기 시작하면 계속 와. 그리고 어떻게든 나를 최대한 도와주겠다는 이런 얘기도 많이 했단 말이야. 언제든지 부르는데 진짜 너를 위해서 최대한 도움 주겠다. 약간 그런 식으로 했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 거 없이 계속 나한테 얘기가 들었다. 그래서 이렇게 할지 한번 웃으면서 하면 전혀 그런 거 없으니까 오히려 좋아해.
  167. 화자 225:11
    알겠습니다.
  168. 화자 125:12
    그냥 사람을 좋아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169. 화자 225:18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형 다음 주 목요일날 형이 로봇공학자 수업 좀 한번 해.
  170. 화자 225:25
    알겠습니다. 2교시 2교시.
  171. 화자 125:27
    아 맞다.
  172. 화자 225:28
    아 로봇 X됐다 야 할 시간 없는데 로봇 그거 해야되는데 그러다가 그냥 아니면은 돈지랄하던지 쓸 줄 몰라 몇 반이라고?
  173. 화자 225:39
    네?
  174. 화자 125:40
    몇 반이라고 그랬지? 아니 몇 개 사야겠지?
  175. 화자 225:43
    한 20개는 더 사야죠 300만원이요 아 잠깐만 어지럽다 야 벌써 이렇게 남았냐 잠깐만 아
  176. 화자 226:02
    20개 멤버 20개 한 13만 원 정도 하잖아요 원 아 근데 이거 원을 계속 써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그것도 사실 판단해야 되는 14만 원 어떻게 쇼구 치면 한 12만 원까지 가능할
  177. 화자 126:32
    내가 손으로 하는 로봇을 사려고 제가 알아봤단 말이야 그래서 도무지 재미있는 방법이 생각이 안 나 손이요?
  178. 화자 226:45
    손이 저번에 우리 파란색 그런 거 찍혀놓은 거 하나 있잖아 그러면 그거 있지?
  179. 화자 126:57
    그거 알리에서 사야되잖아 아니 그 국내에서 팔지 알리에 써야 싸는데 국내에서 팔지 그렇긴 한데 뭐 몇십개를 그거를 사면은 괜찮으려나 돈이 되려나 근데 지금 그 보스를 맘 편한걸 그냥 보스를 20개 정도 사야된다고?
  180. 화자 227:21
    그렇죠 지금 15대 정도가 가능하거든요 그러면은 7호 35에요
  181. 화자 227:30
    5반인데 28명씩이요. 근데 또 그거 5대에 줘놓고 6명씩 앉아있으면 말이 안 되거든요. 4명씩 정도는 앉아야 그래도 정돈 되게 하는구나 이런 느낌이라도 받는데 근데 그거에 또 300만 원을 태우는 건
  182. 화자 227:57
    그렇기도 하고 그렇다고 엠봇이 막 엄청 오래 쓸 수 있고 좋은 것도 아니고 다른 거 사는 게 나을 수가 있는데 근데 또 다른 거를 뭐 서른 몇 개씩 사는 것도 아 근데 다른 것도 사는 것도 사는 거야 근데 중요한 건 또 거기에 대한 그거를 또 만들어야 된단 말이지 그렇죠 근데 지금 사실 엠봇도 뭐 그냥 조립하는 거 빼면은 뒤에 뭐 하는 게 없잖아요 그렇지
  183. 화자 228:27
    그게 사용성이 너무 애매하니까 애들한테 재밌게라도 하면은 그냥 그렇게 그냥 바로 사자 그냥 사고 오래 쓰자 약간 이렇게 하겠는데 그게 아니라서 나사도 너무 잘 되고 애들이 조립하다 보면 어쨌든 그렇습니다.
  184. 화자 228:53
    아니면 맘 편하게 그냥 사서 그냥
  185. 화자 228:57
    뭐 다 없어질 때까지 쓰자 약간 이런 느낌으로 쓰자 진짜 뭐 축구장이라도 해가지고 축구라도 하던지 재료비 그냥 갖다 다 쏟는다고 생각하고
  186. 화자 129:27
    재료비?
  187. 화자 229:28
    재료비 원래 재료비 하고 하기로 했었는데 아 그래?
  188. 화자 229:34
    네 그냥 그거 그냥 오케이 그냥 여기다가 그냥 뭐 다 쓰자 약간 이렇게 하던디요 그렇군요 네 네 뭐 제가 생각되는 근데 활동도 만들긴 해야 돼요 저희
  189. 화자 129:55
    엠봇? 엠봇만 하는 거야?
  190. 화자 229:57
    네. 그리고 자율주행으로.
  191. 화자 130:01
    자율주행으로. 네. 그건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192. 화자 230:07
    어쨌든 로봇 공학자 교환도 좀.
  193. 화자 130:12
    알겠습니다. 내가 생각할 때는 엠봇으로 일단 가야 되겠다. 내가 생각할 때는 지금 이 시간 가지고 또 그거 해가지고 내가 생각할 때는 그 시간 없다.
  194. 화자 130:24
    알겠습니다 일단 그거 어쨌든 그거 저희 생각하고 있고 교육도 해야 되고 네 알겠습니다 아 그리고 내일 저 마이크 좀 챙겨주십시오 마이크도 같이 어쨌든 큰 거 고장 났으면 네 거라도 그거 좀 들고 하는 거라도 큰 거 되지 않나?
  195. 화자 230:46
    저번에 안 써봤어요 아 그래요?
  196. 화자 130:49
    알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또
  197. 화자 230:52
    일단은 2편 가위를 해봐야 먹이 얼마큼 나가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그거 카톡에 좀 남겨주세요 알겠습니다 나도 까먹을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내일 뵙죠 알겠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