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4-23 18:26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423_182601.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423_182601.m4a - 추천 제목: 이충구 통화 검토
- 처리 상태: 검토필요
검수 플래그
- 민감정보: 주소
- 확인 필요: 민감정보 감지
한 줄 요약
- 검토 필요
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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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해줘야 하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상대방이 바라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후속 확인사항
- 밥을 어차피 뭐 해먹는 거는... 그것보다 이제 집을 치워야죠 아 예..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1:57-02:21 밥을 어차피 뭐 해먹는 거는... 그것보다 이제 집을 치워야죠 아 예... 집을 치워야죠... 슬플해도 어떻게 치우고... 큰일났다... 일단은... 네
- 확신도: 중간
- 보일러를 일단 창고에 달기는 달아야 되겠습니다 보일러요? 예 보일러를 담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2:23-02:51 보일러를 일단 창고에 달기는 달아야 되겠습니다 보일러요? 예 보일러를 담든 뭐 어떻게 뜨거운 뭐를 할 수 있는 걸 장치를 일단은 대야 되지 않겠나 아 설거지 때문에 예 그래야 뭐 그것만 아니면 창고에 사면 되니까 사실 뭐 그것도 안 하면 창고가 이제 저기 가만히 있을 이유가 없잖아
- 확신도: 중간
- 아니요 일단 집 정리하는 거는 먼저 해보고 그 다음에 차를 어떻게 쓸지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17:35-18:03 아니요 일단 집 정리하는 거는 먼저 해보고 그 다음에 차를 어떻게 쓸지 생각한 다음에 그 다음에 그거는 그때도 늦을 것 같지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집 치워놓고 하는 게 먼저라서 알겠습니다 이번에 또 이거 커테이크 하니 뭐니 한다고 알았어요 짐이 또 많아져가지고 커테이크 혹시 1학년 하는 거 봤습니까?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네 형 어 뭐하니? SPEAKER_00: 그 뭐야 견적서 작성하고 뭐 견적서? SPEAKER_01: 네 어디 견적서? SPEAKER_01: 상신초 아 상신초 뭐 3학년? 아니 5학년 아 5학년에 그 아 네 기억하지 아 뭐 안 피곤하십니까? SPEAKER_00: 안 피곤하냐고요? SPEAKER_01: 네 아 뭐 기억하지 SPEAKER_01: 목소리만 들어도 존나 피곤한 건 보긴 해 괜찮습니다 괜찮습니까? 네 고생하셨습니다 아닙니다 컵 놓고 와가지고.. 뭐라고? SPEAKER_01: 컵 놓고 와서 아 컵 놓고 와서? 네 아 뭐 괜찮습니다 잘 넘겼습니다 SPEAKER_00: 한 박스 박스를 내가 서구 창고에서 가져와서 아 짐 줄여야지 이러고 그것만 빼고 그 박스만 들고 왔는데 그냥 놓고 다 괜찮습니다 네 어쨌든 어쨌든 우리가 굽긴 구워야 됩니다 굽고 택배 보내줘야 됩니다 아 또 예 아 뭐 그거야 뭐 뭐 그거 뭐 아 하면 되니까 예 SPEAKER_01: 그렇습니다. 일단 그래서 나도 이제 방금 지현이랑 한참 얘기하다가. SPEAKER_00: 지현이랑 또 뭐 사업 상담 해줬으니까. SPEAKER_01: 아니 사업 상담 아니? SPEAKER_01: 그냥 뭐 연예 얘기했다가 뭐 그런거지. 그렇군요. SPEAKER_01: 뭐 하나 시켜드리시겠습니까? 뭐 하나 시켜드려요? SPEAKER_01: 뭐 지금 밥도 해먹을 힘 없지 않습니까? 맞죠? SPEAKER_00: 밥을 어차피 뭐 해먹는 거는... 그것보다 이제 집을 치워야죠 아 예... 집을 치워야죠... 슬플해도 어떻게 치우고... 큰일났다... 일단은... 네 SPEAKER_01: 보일러를 일단 창고에 달기는 달아야 되겠습니다 보일러요? 예 보일러를 담든 뭐 어떻게 뜨거운 뭐를 할 수 있는 걸 장치를 일단은 대야 되지 않겠나 아 설거지 때문에 예 그래야 뭐 그것만 아니면 창고에 사면 되니까 사실 뭐 그것도 안 하면 창고가 이제 저기 가만히 있을 이유가 없잖아 SPEAKER_01: 뭐 쓸림도 많지 않으니까 그런거 편하라고 해놓은건데 뭐 안쓰면 말짱할꺼니까 그렇습니다 일단 뭐 그렇구요 SPEAKER_01: 내일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준비해야 될 게 뭐가 있죠? SPEAKER_00: 일단 AI 활동지 체크를 해야 되는데. 네. 있나 없나 없나. 네. 다음 주에 또 못해서 해야 되니까. 네. 그거 앨범 자켓 저기 뽀왕여중 그 강사들한테 알려줘야 되는데 SPEAKER_01: 예 그건 이제 제가 생각할 때 또 토요일 대회가 완성되거든요 아 그래요? SPEAKER_00: 그럼 미리 연락해가지고 예 그 활동 교환을요? SPEAKER_01: 아니 교환 말고 사이트 아 사이트 뭐 그 사이트도 사이트인데 그 활동을 모르잖아요 뭘 몰라 아 맞다 그러면 야 이것도 일인데 그러면 어쨌든 예 SPEAKER_00: 보고 알려줘야 돼서 연락해서 알려줘야 되는데 그렇습니다. 저도 한 번 해본 적은 없어서 해보긴 해봐야 되는데 그렇습니다. 머릿속에 그거 한 가지 있고요. SPEAKER_01: 인덕중학교는요. 로봇 저거나 뭐 SPEAKER_00: 음 로봇을 저기 뭐야 창고에서 제가 되나 안되나 봐야 되거든요 일단 주격은 맞는데 그게 작동이 되나 안되나 한번 그걸 체크해야 되거든요 예예 선은 달려있습니까? 안달려있어가지고 저번에 달려있었으면 바로 하고 또 납땜해야 되니까 예예 SPEAKER_00: 약 300m 앞 시속 20km 가속 신호위반 단속 그럼 그거 말고 딴 건 없습니까? SPEAKER_00: 임덕중이요? 임덕중은 사실 로봇공학자 그거 지금 걸리는 거 말고는 어쨌든 안강중도 강사 뽑아서 보내야 되고 예 안강중은 보내고 SPEAKER_00: 알겠습니다 아 드론 오늘 또 한 대 잃어버렸잖아요 아 잃어버렸어? SPEAKER_00: 거기 천장에 올라가가지고 아 그래? 강당 천장에 그거 뭐 꺼낼 수 없다던데 민재가 사과 그렇군요 그러면 드론 지금 사용 가능한 게 SPEAKER_00: 파란색을 한번 다 테스트를 해보고 이렇게 가져가던가 아니면 빨리 그 우리 샀던거 빨리 한 두세개 더 사던가 빨리 네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총 6대가 있는건가 7대 들고 갔으니까 SPEAKER_01: 알겠습니다. SPEAKER_00: 네. 알겠습니다. 그거 빼면 다른 프로그램은 걸릴 게 없는 것 같습니다. SPEAKER_01: 알겠습니다. SPEAKER_00: 네. 얼른 들어가서 좀 쉬십시오. SPEAKER_00: 네. 새벽에 일어나면 피곤해. 잠은 잤습니까? SPEAKER_01: 한 시간이요. SPEAKER_00: 그쵸, 형도. SPEAKER_01: 예. SPEAKER_00: 형도 한 번 수고하셨다. SPEAKER_01: 그거 떠나서 이제 아빠, 아버지가 이제 정신병원 갔다 왔거든. SPEAKER_00: 응. SPEAKER_00: 아니, 그때 뭐 어디 아프다고 그런 거 말고? 그냥 별도로? SPEAKER_01: 어, 위 아프고 뭐 하는 것도 그것도 그거고 이제 정신도 예, 조금 좋지 않은 거 같아서. SPEAKER_00: 네. SPEAKER_01: 예, 그렇습니다. SPEAKER_00: 그렇군요 입원하신다고 했더니 하셨어요 또? SPEAKER_01: 아니요 아직 입원을 안 했습니다 아 입원 안 하셨고요 예 그렇습니다 예 뭐 그렇네요 동생도 이제 갑자기 동생까지 컨디션이 안 좋아져가지고 아 진짜요? 예 동생도 그거 또 계속 신경 쓰고 한다고 아 형 동생이 컨디션이 안 좋아질 정도면은 네 동생도 환성격 하니까 SPEAKER_00: 보통 신경을 쓴 게 아닌 거 같은데 그쵸? SPEAKER_01: 예 어쨌든 뭐 그렇습니다 뭐 제가 예 뭐 예 뭐 그냥 예 아니 그냥 뭐 예 힘냅시다 예 잠이 확 깨네 예 뭐 그렇죠 네 예 일단 뭐 그래서 이제 SPEAKER_01: 아침에 통화만 1시간 반 했나? SPEAKER_00: 아 동생이랑? 아니 아버지랑? SPEAKER_01: 동생이랑 어쨌든 뭐 그렇고요 일단은 그래서 일단은 내가 내일 2시에 간검사, 비검사 예약이 돼있습니다 그거 저기 뭐야 간 이식하는 거? 아니죠 저요 저 SPEAKER_01: 제가 이제 강 검사 맡았지 않습니까? 네 제가 그 강 수치가 좀 더 올라가지고 약을 이제 의료봉을 타야 됩니다 아아 그래서 그거를 이제 그 머리 약처럼 네 평생 먹어야 되는 약이 있습니다 네 예 그거를 저 그거를 이제 타야 돼서 아 진짜요? 예 그거 안 타면 저도 간암 예 걸립니다 예 아아 예 어쨌든 그거 먹으면 그래도 평범한 사람처럼 이제 되니까 SPEAKER_01: 예 뭐 일단은 뭐 그렇구요 네 예 그래서 뭐 사이트는 화요일 뭐 만들어야 되는데 네 일단 뭐 그렇다 정도 예 있습니다 저도 갑자기 뭐 햇빛 쐈을때 뭐 생기가 뒀다가 꺼졌다가 왔다갔다 하네요 정신이 예 도파민이 쩔어서 그런건가 뭐하는건가 모르겠지만서도요 예 SPEAKER_01: 쉽지 않다. 어쨌든 제가 죄송합니다. 오늘도 네가 컵을 떠나서 어쨌든 그렇게 준비하는데 힘들었을 텐데. SPEAKER_00: 거기 죄송할 게 뭐가 있어요? 내가 준비를 못한 거지. SPEAKER_01: 아닙니다. 그래서 어쨌든 너도 체력이 다 해갈 텐데 자동화 자동화고 어쨌든 SPEAKER_01: 갔다와더라도 설거지나 이런거 맡길 때는 빨리 찾던지 이렇게 돼야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다 돼야 서비스 개선을 하든 갔다와서 오늘 어떤 잘못됐고 피드백 하든 그게 항상 될 수 있을 거니까 SPEAKER_01: 창고에 세팅이 되면은 창고를 빨리 세팅해가지고 이제 사람들 걸로 불러가지고 아니면 정기적으로 한 명 베트남 사람 이런 뭐 태국 사람 한 명 정기적으로 하루 맨날 나오게 해가지고 SPEAKER_01: 로봇공학차 맨날 세팅하고 저거 세팅하고 기본적인거 뭐 설거지 했으면 하고 뭐 없으면 뭐 김옥띠 너 그냥 놀아 그런것도 주고 예 뭐 그래서 돼야 전체 서비스 계산 안되면 예 여기서 이제 어쨌든 여기서 이제 이렇게 몇개 없는데 여기서 이제 떠나버리면 답이 없거든요 그니까 이제 SPEAKER_01: 이제 서비스 몇 개 없는데 서비스를 더 가야 되니까. 네. 맘말 줘야죠.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어쨌든 뭐 그렇고요. 네. 어쨌든 제가 이렇게 뭐 잡아줘야 되는데. SPEAKER_01: 예. SPEAKER_01: 제가 또 뭐 오늘 또 어쨌든 그렇습니다. SPEAKER_00: 응. SPEAKER_00: 좋은 말 하셨죠. SPEAKER_00: 잘하고 있습니다. SPEAKER_01: 일단은 네. 뭐 이제 아버지까지 이제 약간 우울증 약간 이제 관리를 하니까 SPEAKER_01: 아 뭐 약간 그렇습니다. SPEAKER_00: 네. 저라면 힘들 것 같습니다. 뭐라고요? SPEAKER_00: 저라면 더 힘들어했을 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저는 벌써 탈출했습니다. SPEAKER_01: 그래서 그거 뭐 있고요. 그리고 제가 또 하면서 잘 때 제가 또 이제 SPEAKER_01: 뭐냐? 책을 정리했던 걸 또 3권을 옛날에 2024년도에 거기서도 책 3권을 연달아 켰는데 3권 다 똑같이 했던 얘기가 대표가 일하면 안 된다. SPEAKER_01: 여유 시간을 가져라. 보일 수 있습니다. 거기서 그러면 망한다. 어쨌든 이렇게 비슷한 얘기를 했는데 SPEAKER_01: 어쨌든 제가 어쨌든 여기 우리가 그러면 제가 이제 생각들은 건 우리가 이제 여름방학 7월달 지나면 뽑아야 됩니다. 그전에 뭔가 우리 갇혀놓고 온몸에 갇혀놓고 그게 필요하다. 정도만 이렇게 한마디 얘기하려고 얘기하는 겁니다. 어쨌든 우리가 지금 내가 이제 사고방식 고쳐야 되니까 어쨌든 그렇습니다. SPEAKER_00: 네 뭐 그렇습니다. SPEAKER_01: 저도 SPEAKER_01: 어쩌자 잠도 푹 자고 뭐 절대 덜 받아야 되니까 계산하고 생각하고 너도 생각할 여지가 있을 텐데 뭐 만들 바쁠 거 할 거니까 일단은 네 곧 다 받는 말입니다 네 그래서 그거 이제 그게 좀 돼야 또 될 거니까요 맞죠 네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아닙니다 일단 네 SPEAKER_00: 내일 할 일들을 다시 정리를 해야 되는데 비몽사몽이긴 해서 일단 견적서 하고 지금 잘 수가 없습니다. 왜요? 방에 스프레드랑 이런 것들 다 치워야 돼가지고 침대도 다 저거 하고 SPEAKER_00: 방해까지 지금 다 난리가 나서 일단 저는 견적서 이거 보내놓고 네 그거 정리하고 일단 제가 3만원 보내줄테니까 그거 하면서 아니야 아니야 이거는 그냥 해 그냥 카드로 카드로 그냥 제가 간단하게 먹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돈 안 보내줘도 되고요 어쨌든 좀 맛있는 거 드십시오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냥 3번 보낼 테니까 처먹어. 닥치고 끊고 보낼 테니까 알아서 받아서 사먹어. SPEAKER_00: 바로 앞에 치킨집에 가서 시키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거는 걱정하지 마시고요. 알겠습니다. SPEAKER_00: 내일 제가 정리를 해놔야 인덕중을 미리 준비하고 그래야 될 것 같아서 일단 그렇습니다. 이제 SPEAKER_00: 이렇게 늦게까지 잠 안 자고 가는 거는 이제 자제하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강사들한테 너무 미안해가지고 오는데 아 그래요? 경륜 강사님이 계속 운전 바꿔서 해준다고 박은재 강사님도 그렇고 알겠습니다 제가 오랜만에 눈이 계속 핑핑 돌아가지고 그거 보이나 봐요 SPEAKER_01: 그러니까 이제 빨리빨리 하루 이틀 전에 준비 다 끝내 놓고 이제 그렇게 돼야 뭐 하지 맨날 이렇게 되니까 뭐 또 어쨌든 뾰야보리야 맨날 해서 어쨌든 요거 오늘 내가 피드백한 거는 좀 있거든? 네 뭐 이것도 이제 또 점검하고 우리 개선할 거 개선해야 되니까 이거는 뭐 뭐 어쨌든 네 어쨌든 예 어쨌든 예 고생하셨습니다 SPEAKER_00: 네 그럼 일단 내일은 집에서 네 알겠습니다 아직 할 일들 다 정리를 해야 되는데 먼저 서류 작업이랑 물건 필요한 것들 사고 그 다음에 어쨌든 팝시클 쇼부 좀 보고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저는 대체적으로 집 정리를 좀 해놓고 SPEAKER_00: 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차에 그 창고 못 들렸죠? 예 못 들렸습니다 그쵸 예 알겠습니다 차를 예 써야 된다고? SPEAKER_01: 내일 갖다 줘 오후에? SPEAKER_00: 아니요 일단 집 정리하는 거는 먼저 해보고 그 다음에 차를 어떻게 쓸지 생각한 다음에 그 다음에 그거는 그때도 늦을 것 같지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집 치워놓고 하는 게 먼저라서 알겠습니다 이번에 또 이거 커테이크 하니 뭐니 한다고 알았어요 짐이 또 많아져가지고 커테이크 혹시 1학년 하는 거 봤습니까? SPEAKER_00: 저도 그렇게까지 못 봤는데 SPEAKER_01: 못 보셨어요? 사진도 안 찍어가지고 근데 내가 느낄 때 불안한 감정 못 느꼈어 아 그 강사요? SPEAKER_00: 지현이 친구? 여유가 있어요 저도 처음이라서 처음 하는데 나도 해본 적이 없으니까 1학년이라서 SPEAKER_00: 근데 내가 좀 과하게 한 거 같아가지고 그래가지고 다시 그 강사랑 연락을 해보고 근데 어쨌든 레퍼런스를 못 남겨서 그게 좀 아쉽네요. SPEAKER_01: 괜찮습니다. 어쨌든 나머지는 뭐 또 나중에 얘기하시죠. SPEAKER_00: 알겠습니다. SPEAKER_01: 고생하셨습니다. SPEAKER_00: 계속 복수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내일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SPEAKER_01: 알겠습니다. SPEAKER_00: 네. 네?
대화 원본
- 화자 200:00네 형 어 뭐하니?
- 화자 100:04그 뭐야 견적서 작성하고 뭐 견적서?
- 화자 200:08네 어디 견적서?
- 화자 200:11상신초 아 상신초 뭐 3학년? 아니 5학년 아 5학년에 그 아 네 기억하지 아 뭐 안 피곤하십니까?
- 화자 100:23안 피곤하냐고요?
- 화자 200:27네 아 뭐 기억하지
- 화자 200:29목소리만 들어도 존나 피곤한 건 보긴 해 괜찮습니다 괜찮습니까? 네 고생하셨습니다 아닙니다 컵 놓고 와가지고.. 뭐라고?
- 화자 200:47컵 놓고 와서 아 컵 놓고 와서? 네 아 뭐 괜찮습니다 잘 넘겼습니다
- 화자 100:56한 박스 박스를 내가 서구 창고에서 가져와서 아 짐 줄여야지 이러고 그것만 빼고 그 박스만 들고 왔는데 그냥 놓고 다 괜찮습니다 네 어쨌든 어쨌든 우리가 굽긴 구워야 됩니다 굽고 택배 보내줘야 됩니다 아 또 예 아 뭐 그거야 뭐 뭐 그거 뭐 아 하면 되니까 예
- 화자 201:23그렇습니다. 일단 그래서 나도 이제 방금 지현이랑 한참 얘기하다가.
- 화자 101:28지현이랑 또 뭐 사업 상담 해줬으니까.
- 화자 201:34아니 사업 상담 아니?
- 화자 201:36그냥 뭐 연예 얘기했다가 뭐 그런거지. 그렇군요.
- 화자 201:46뭐 하나 시켜드리시겠습니까? 뭐 하나 시켜드려요?
- 화자 201:52뭐 지금 밥도 해먹을 힘 없지 않습니까? 맞죠?
- 화자 101:56밥을 어차피 뭐 해먹는 거는... 그것보다 이제 집을 치워야죠 아 예... 집을 치워야죠... 슬플해도 어떻게 치우고... 큰일났다... 일단은... 네
- 화자 202:22보일러를 일단 창고에 달기는 달아야 되겠습니다 보일러요? 예 보일러를 담든 뭐 어떻게 뜨거운 뭐를 할 수 있는 걸 장치를 일단은 대야 되지 않겠나 아 설거지 때문에 예 그래야 뭐 그것만 아니면 창고에 사면 되니까 사실 뭐 그것도 안 하면 창고가 이제 저기 가만히 있을 이유가 없잖아
- 화자 202:51뭐 쓸림도 많지 않으니까 그런거 편하라고 해놓은건데 뭐 안쓰면 말짱할꺼니까 그렇습니다 일단 뭐 그렇구요
- 화자 203:19내일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준비해야 될 게 뭐가 있죠?
- 화자 103:26일단 AI 활동지 체크를 해야 되는데. 네. 있나 없나 없나. 네. 다음 주에 또 못해서 해야 되니까. 네. 그거 앨범 자켓 저기 뽀왕여중 그 강사들한테 알려줘야 되는데
- 화자 203:47예 그건 이제 제가 생각할 때 또 토요일 대회가 완성되거든요 아 그래요?
- 화자 103:51그럼 미리 연락해가지고 예 그 활동 교환을요?
- 화자 204:00아니 교환 말고 사이트 아 사이트 뭐 그 사이트도 사이트인데 그 활동을 모르잖아요 뭘 몰라 아 맞다 그러면 야 이것도 일인데 그러면 어쨌든 예
- 화자 104:18보고 알려줘야 돼서 연락해서 알려줘야 되는데 그렇습니다. 저도 한 번 해본 적은 없어서 해보긴 해봐야 되는데 그렇습니다. 머릿속에 그거 한 가지 있고요.
- 화자 204:42인덕중학교는요. 로봇 저거나 뭐
- 화자 104:46음 로봇을 저기 뭐야 창고에서 제가 되나 안되나 봐야 되거든요 일단 주격은 맞는데 그게 작동이 되나 안되나 한번 그걸 체크해야 되거든요 예예 선은 달려있습니까? 안달려있어가지고 저번에 달려있었으면 바로 하고 또 납땜해야 되니까 예예
- 화자 105:15약 300m 앞 시속 20km 가속 신호위반 단속 그럼 그거 말고 딴 건 없습니까?
- 화자 105:20임덕중이요? 임덕중은 사실 로봇공학자 그거 지금 걸리는 거 말고는 어쨌든 안강중도 강사 뽑아서 보내야 되고 예 안강중은 보내고
- 화자 105:42알겠습니다 아 드론 오늘 또 한 대 잃어버렸잖아요 아 잃어버렸어?
- 화자 105:50거기 천장에 올라가가지고 아 그래? 강당 천장에 그거 뭐 꺼낼 수 없다던데 민재가 사과 그렇군요 그러면 드론 지금 사용 가능한 게
- 화자 106:10파란색을 한번 다 테스트를 해보고 이렇게 가져가던가 아니면 빨리 그 우리 샀던거 빨리 한 두세개 더 사던가 빨리 네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총 6대가 있는건가 7대 들고 갔으니까
- 화자 206:41알겠습니다.
- 화자 106:49네. 알겠습니다. 그거 빼면 다른 프로그램은 걸릴 게 없는 것 같습니다.
- 화자 206:56알겠습니다.
- 화자 107:01네. 얼른 들어가서 좀 쉬십시오.
- 화자 107:05네. 새벽에 일어나면 피곤해. 잠은 잤습니까?
- 화자 207:09한 시간이요.
- 화자 107:11그쵸, 형도.
- 화자 207:14예.
- 화자 107:14형도 한 번 수고하셨다.
- 화자 207:15그거 떠나서 이제 아빠, 아버지가 이제 정신병원 갔다 왔거든.
- 화자 107:18응.
- 화자 107:24아니, 그때 뭐 어디 아프다고 그런 거 말고? 그냥 별도로?
- 화자 207:31어, 위 아프고 뭐 하는 것도 그것도 그거고 이제 정신도 예, 조금 좋지 않은 거 같아서.
- 화자 107:37네.
- 화자 207:38예, 그렇습니다.
- 화자 107:43그렇군요 입원하신다고 했더니 하셨어요 또?
- 화자 207:46아니요 아직 입원을 안 했습니다 아 입원 안 하셨고요 예 그렇습니다 예 뭐 그렇네요 동생도 이제 갑자기 동생까지 컨디션이 안 좋아져가지고 아 진짜요? 예 동생도 그거 또 계속 신경 쓰고 한다고 아 형 동생이 컨디션이 안 좋아질 정도면은 네 동생도 환성격 하니까
- 화자 108:12보통 신경을 쓴 게 아닌 거 같은데 그쵸?
- 화자 208:15예 어쨌든 뭐 그렇습니다 뭐 제가 예 뭐 예 뭐 그냥 예 아니 그냥 뭐 예 힘냅시다 예 잠이 확 깨네 예 뭐 그렇죠 네 예 일단 뭐 그래서 이제
- 화자 208:40아침에 통화만 1시간 반 했나?
- 화자 108:43아 동생이랑? 아니 아버지랑?
- 화자 208:46동생이랑 어쨌든 뭐 그렇고요 일단은 그래서 일단은 내가 내일 2시에 간검사, 비검사 예약이 돼있습니다 그거 저기 뭐야 간 이식하는 거? 아니죠 저요 저
- 화자 209:09제가 이제 강 검사 맡았지 않습니까? 네 제가 그 강 수치가 좀 더 올라가지고 약을 이제 의료봉을 타야 됩니다 아아 그래서 그거를 이제 그 머리 약처럼 네 평생 먹어야 되는 약이 있습니다 네 예 그거를 저 그거를 이제 타야 돼서 아 진짜요? 예 그거 안 타면 저도 간암 예 걸립니다 예 아아 예 어쨌든 그거 먹으면 그래도 평범한 사람처럼 이제 되니까
- 화자 209:40예 뭐 일단은 뭐 그렇구요 네 예 그래서 뭐 사이트는 화요일 뭐 만들어야 되는데 네 일단 뭐 그렇다 정도 예 있습니다 저도 갑자기 뭐 햇빛 쐈을때 뭐 생기가 뒀다가 꺼졌다가 왔다갔다 하네요 정신이 예 도파민이 쩔어서 그런건가 뭐하는건가 모르겠지만서도요 예
- 화자 210:08쉽지 않다. 어쨌든 제가 죄송합니다. 오늘도 네가 컵을 떠나서 어쨌든 그렇게 준비하는데 힘들었을 텐데.
- 화자 110:22거기 죄송할 게 뭐가 있어요? 내가 준비를 못한 거지.
- 화자 210:26아닙니다. 그래서 어쨌든 너도 체력이 다 해갈 텐데 자동화 자동화고 어쨌든
- 화자 210:37갔다와더라도 설거지나 이런거 맡길 때는 빨리 찾던지 이렇게 돼야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다 돼야 서비스 개선을 하든 갔다와서 오늘 어떤 잘못됐고 피드백 하든 그게 항상 될 수 있을 거니까
- 화자 211:08창고에 세팅이 되면은 창고를 빨리 세팅해가지고 이제 사람들 걸로 불러가지고 아니면 정기적으로 한 명 베트남 사람 이런 뭐 태국 사람 한 명 정기적으로 하루 맨날 나오게 해가지고
- 화자 211:30로봇공학차 맨날 세팅하고 저거 세팅하고 기본적인거 뭐 설거지 했으면 하고 뭐 없으면 뭐 김옥띠 너 그냥 놀아 그런것도 주고 예 뭐 그래서 돼야 전체 서비스 계산 안되면 예 여기서 이제 어쨌든 여기서 이제 이렇게 몇개 없는데 여기서 이제 떠나버리면 답이 없거든요 그니까 이제
- 화자 211:58이제 서비스 몇 개 없는데 서비스를 더 가야 되니까. 네. 맘말 줘야죠.
- 화자 112:03네.
- 화자 212:04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어쨌든 뭐 그렇고요. 네. 어쨌든 제가 이렇게 뭐 잡아줘야 되는데.
- 화자 212:12예.
- 화자 212:13제가 또 뭐 오늘 또 어쨌든 그렇습니다.
- 화자 112:16응.
- 화자 112:17좋은 말 하셨죠.
- 화자 112:20잘하고 있습니다.
- 화자 212:23일단은 네. 뭐 이제 아버지까지 이제 약간 우울증 약간 이제 관리를 하니까
- 화자 212:28아 뭐 약간 그렇습니다.
- 화자 112:33네. 저라면 힘들 것 같습니다. 뭐라고요?
- 화자 112:36저라면 더 힘들어했을 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저는 벌써 탈출했습니다.
- 화자 212:44그래서 그거 뭐 있고요. 그리고 제가 또 하면서 잘 때 제가 또 이제
- 화자 212:59뭐냐? 책을 정리했던 걸 또 3권을 옛날에 2024년도에 거기서도 책 3권을 연달아 켰는데 3권 다 똑같이 했던 얘기가 대표가 일하면 안 된다.
- 화자 213:14여유 시간을 가져라. 보일 수 있습니다. 거기서 그러면 망한다. 어쨌든 이렇게 비슷한 얘기를 했는데
- 화자 213:24어쨌든 제가 어쨌든 여기 우리가 그러면 제가 이제 생각들은 건 우리가 이제 여름방학 7월달 지나면 뽑아야 됩니다. 그전에 뭔가 우리 갇혀놓고 온몸에 갇혀놓고 그게 필요하다. 정도만 이렇게 한마디 얘기하려고 얘기하는 겁니다. 어쨌든 우리가 지금 내가 이제 사고방식 고쳐야 되니까 어쨌든 그렇습니다.
- 화자 113:50네 뭐 그렇습니다.
- 화자 213:53저도
- 화자 213:54어쩌자 잠도 푹 자고 뭐 절대 덜 받아야 되니까 계산하고 생각하고 너도 생각할 여지가 있을 텐데 뭐 만들 바쁠 거 할 거니까 일단은 네 곧 다 받는 말입니다 네 그래서 그거 이제 그게 좀 돼야 또 될 거니까요 맞죠 네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아닙니다 일단 네
- 화자 114:24내일 할 일들을 다시 정리를 해야 되는데 비몽사몽이긴 해서 일단 견적서 하고 지금 잘 수가 없습니다. 왜요? 방에 스프레드랑 이런 것들 다 치워야 돼가지고 침대도 다 저거 하고
- 화자 114:50방해까지 지금 다 난리가 나서 일단 저는 견적서 이거 보내놓고 네 그거 정리하고 일단 제가 3만원 보내줄테니까 그거 하면서 아니야 아니야 이거는 그냥 해 그냥 카드로 카드로 그냥 제가 간단하게 먹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돈 안 보내줘도 되고요 어쨌든 좀 맛있는 거 드십시오
- 화자 115:20네.
- 화자 215:21그냥 3번 보낼 테니까 처먹어. 닥치고 끊고 보낼 테니까 알아서 받아서 사먹어.
- 화자 115:28바로 앞에 치킨집에 가서 시키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거는 걱정하지 마시고요. 알겠습니다.
- 화자 115:36내일 제가 정리를 해놔야 인덕중을 미리 준비하고 그래야 될 것 같아서 일단 그렇습니다. 이제
- 화자 115:52이렇게 늦게까지 잠 안 자고 가는 거는 이제 자제하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강사들한테 너무 미안해가지고 오는데 아 그래요? 경륜 강사님이 계속 운전 바꿔서 해준다고 박은재 강사님도 그렇고 알겠습니다 제가 오랜만에 눈이 계속 핑핑 돌아가지고 그거 보이나 봐요
- 화자 216:20그러니까 이제 빨리빨리 하루 이틀 전에 준비 다 끝내 놓고 이제 그렇게 돼야 뭐 하지 맨날 이렇게 되니까 뭐 또 어쨌든 뾰야보리야 맨날 해서 어쨌든 요거 오늘 내가 피드백한 거는 좀 있거든? 네 뭐 이것도 이제 또 점검하고 우리 개선할 거 개선해야 되니까 이거는 뭐 뭐 어쨌든 네 어쨌든 예 어쨌든 예 고생하셨습니다
- 화자 116:47네 그럼 일단 내일은 집에서 네 알겠습니다 아직 할 일들 다 정리를 해야 되는데 먼저 서류 작업이랑 물건 필요한 것들 사고 그 다음에 어쨌든 팝시클 쇼부 좀 보고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저는 대체적으로 집 정리를 좀 해놓고
- 화자 117:18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차에 그 창고 못 들렸죠? 예 못 들렸습니다 그쵸 예 알겠습니다 차를 예 써야 된다고?
- 화자 217:31내일 갖다 줘 오후에?
- 화자 117:35아니요 일단 집 정리하는 거는 먼저 해보고 그 다음에 차를 어떻게 쓸지 생각한 다음에 그 다음에 그거는 그때도 늦을 것 같지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집 치워놓고 하는 게 먼저라서 알겠습니다 이번에 또 이거 커테이크 하니 뭐니 한다고 알았어요 짐이 또 많아져가지고 커테이크 혹시 1학년 하는 거 봤습니까?
- 화자 118:03저도 그렇게까지 못 봤는데
- 화자 218:06못 보셨어요? 사진도 안 찍어가지고 근데 내가 느낄 때 불안한 감정 못 느꼈어 아 그 강사요?
- 화자 118:18지현이 친구? 여유가 있어요 저도 처음이라서 처음 하는데 나도 해본 적이 없으니까 1학년이라서
- 화자 118:33근데 내가 좀 과하게 한 거 같아가지고 그래가지고 다시 그 강사랑 연락을 해보고 근데 어쨌든 레퍼런스를 못 남겨서 그게 좀 아쉽네요.
- 화자 218:47괜찮습니다. 어쨌든 나머지는 뭐 또 나중에 얘기하시죠.
- 화자 118:52알겠습니다.
- 화자 218:53고생하셨습니다.
- 화자 118:54계속 복수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내일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 화자 218:58알겠습니다.
- 화자 118:59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