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3-31 14:27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331_142704.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331_142704.m4a - 추천 제목: 이충구 통화 검토
- 처리 상태: 검토필요
검수 플래그
- 민감정보: 없음
- 확인 필요: 없음
한 줄 요약
- 검토 필요
내가 해야 할 것
-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그냥 80% 때리고 10만원 더 하는 걸로 이렇게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9:11-09:39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그냥 80% 때리고 10만원 더 하는 걸로 이렇게 금액 측정을 할까요? 예 안전하게?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그럼 그렇게 처리하도록 할게요 예 알았습니다 네 예 작성해서 다시 보내드릴게요 예 사인 넣어야 됩니다 아 그 바로 바로 보내줘야 돼요 시청자한테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 확신도: 중간
해줘야 하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상대방이 바라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후속 확인사항
- 하면은 215만 8천 얼마가 그 최저임금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보다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5:15-05:27 하면은 215만 8천 얼마가 그 최저임금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보다 아래로 떨어져서 215만 8천 얼마를 맞춰가지고 계약서를 썼거든요. 이거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을까요?
- 확신도: 중간
- 어떻게 맞지 않는 거죠?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6:13-06:15 어떻게 맞지 않는 거죠?
- 확신도: 중간
-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처리를 하는 게 좋을지 물어보는 거예요.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7:57-08:03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처리를 하는 게 좋을지 물어보는 거예요.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0: 네 형 그 임금을 지금 그 수습기간에 90% 80%까지 적용할 수 있잖아요 네 일단 형이 보내준 거에 90%로 돼 있어가지고 아 일단은 그 밑에 그게 중요한 거 아니야 내가 GPT한테 만들래서 그거 한 거고 일단 네가 대충 알고 있어야 될 게 현재 네가 그렇게 아무것도 적지 않은 건 그 두 가지 측면을 네가 앞으로 놓고 그러니까 너도 아마 GPT로 아마 했을 거 아니야 그런데 너는 고려사항에 하나도 들어가 있지가 않아. 그래서 너가 지금 저거면서 일을 해야 돼. 그냥 내가 저거라는 대로 갔잖아? 또 네 업무 실력이 늘지가 않아요. 두 가지 측면을 고려해야 됩니다. 첫 번째, 세무적 측면. 두 번째, 노무적 측면을 신경 써야 돼요. SPEAKER_01: 세무적 측면이랑 노무적 측면. SPEAKER_00: 신경을 써야 돼요. 노무적이라고 하면 SPEAKER_00: 자 우리가 가끔씩 오버타임 근데 뭐 5인이라서 뭐 괜찮을 수 있는데 이제 여기에서 우리가 뭐 연장을 일해서 일렬로 와서 일했는데 이거 안 들어있고 주유산도 아예 안 적혀있어. 이거 신고하면 바로 당합니다. 네 그냥 정도가 아니에요. 그냥 바로 당해요. 그냥 몇 십만 원 이거 아니야. 네 무슨 말인지 알죠. 골 때립니다. SPEAKER_01: 네. SPEAKER_00: 일단 그래서 그거 노무적인 거 체크 한번 하셔야 되고 포괄임금대랑 그 다음에 포괄임금대랑 그 주유소야 그 부분 말하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세금적 측면입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줘야 돼요 뭐냐 우리가 4대 보험도 떼야 되고요 월급이 많아질수록 4대 비용이 훨씬 늘어납니다 비율적인 측면을 늘어낸 게 SPEAKER_00: 맞길 하나 좀 마이너럴합니다 그래서 마이너럴 어쨌든 세금적 측면에서 아끼려면 기본 월급이 작아야 돼요 기본 월급이 작아야 됩니다 근데 우리가 네가 이렇게 좋은 건 중에서 예를 들어서 자동차 자동차 관리 뭐 있어 유료비 유료비라 적지 않고 뭐가 따로 있고 그리고 밥값 식대 식대 SPEAKER_00: 그거 말고 한 열 몇 가지가 있을 거야 정확히는 기억 안 나는데 그것들을 적어서 보면 그건 비과세야 네 비과세로 그럼 이제 내 기본 월급에 추가로 받는 거야 이해해? SPEAKER_00: 무슨 말인지 알지? 알아요 근데 내가 또 고민하고 있는 게 우리가 밥을 사주잖아 맞죠 근데 이 밥을 안 사주고 월급으로 때려놓을 수도 있어 그쵸 근데 이렇게 해야 되나 싶기도 해 사실. 왜냐 우리 지금 식대 이거 밥 먹고 하는 거 우리 적용하기 힘듭니다. SPEAKER_01: 네. 아 우리 세금 처리할 때요? SPEAKER_00: 세금 처리가 힘들고요. 네. 물론 너가 너는 신고할 때 너는 바깥에 신고돼 있어. SPEAKER_01: 네. SPEAKER_00: 그래서 또 우리는 더 문제야. SPEAKER_01: 아. SPEAKER_00: 어. 우리가 이제 밥을 줬는데 또 밥을 처먹는다고? SPEAKER_01: 응. SPEAKER_00: 어 이거 인정 못해줘. 이렇게 되거든. 그렇죠. 어. 근데 어쨌든 그래서 지금 밥값은 없어요. SPEAKER_01: 네. SPEAKER_00: 그래서 밥값을 넣을까 말까 고민인데 일단은 지금 그거는 내가 오늘 내야 되겠대요. 물어볼 시간 없고. 일단 내고 다시 계약을 하든. SPEAKER_01: 10대에 저거 적혀있긴 하던데. SPEAKER_00: 누구? 너? SPEAKER_01: 아니 아니 저기. 내가 주구해? 포괄임금제랑 20만원으로 비과세로 해가지고 10대로 들어간 거 아니에요? SPEAKER_00: 지금 네가 준 건 안 적혀있는데 네가 사인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아 없어요? 어 네가 넣은 건 아무것도 없어 아니 아니 제가 넣은 거 말고 형이 원래 줬던 거 그러니까 줬던 거 그러니까 네가 사인했던 거 말하는 거야 아 사인했던 데는 그거 없죠 그래 거기는 한 것밖에 안 적혀있어 그래서 노무적인 일단 돈을 떠나서 세금 떠나서 노무적으로 문제 생긴다고 네네네 어쨌든 네 있고요 어쨌든 식대는 거기다 나중에 그냥 대충 그런 거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그래서 일단은 나머지 157과 이 정도 하면 오케이 한 개 내가 좀 준 거야. 그것만 맞춰 놓으면 돼. SPEAKER_01: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일단은 3개월 동안 최저임금으로 그거 하잖아요. 80% 기간. 그런데 어쨌든 최저임금이 나가기는 하는데 이게 저희가 기본급이 220만 원이잖아요. 그러니까 80%가 기본급에만 적용이 됩니다. SPEAKER_01: 비과세에 들어가는 거랑 포괄임금제는 제외하고 기본급으로만 80% 하면은 나머지 포괄임금제 들어가는 거랑 그 다음에 비과세 20만원은 그냥 거기서는 80% 적용이 안되고 따로 붙이면은 90%로 하면은 240 얼마가 나오고 그 다음에 80%로 하면은 220 얼마가 나오는데 원래 그냥 그 전에 했던 거에서는 그냥 SPEAKER_01: 하면은 215만 8천 얼마가 그 최저임금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보다 아래로 떨어져서 215만 8천 얼마를 맞춰가지고 계약서를 썼거든요. 이거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을까요? SPEAKER_00: 215만, 네가 말한 215만 8천 원에서 나머지 비가스 이렇게 하처리한 건 돈 붙여줘야 된다는 거잖아. SPEAKER_01: 아니 아니요. SPEAKER_01: 지금 형이 보내준 그걸로 하면은 SPEAKER_01: 그 금액으로 하면은 80%로 때리면은 226만원 정도가 되구요 90%로 때릴래 80%로 때릴래 이만하는거야? SPEAKER_01: 네 그런데 그 80%로 하든 90%로 하든 그 이전에 했던 계약으로 했을 때는 그냥 최저임금에 맞춰서 됐거든요 최저임금 맞춰서 되는거 아니에요 그러면? SPEAKER_01: 어 그런데 그러면은 이제 그 SPEAKER_01: 금액 계산적으로 맞지가 않는 거죠. SPEAKER_00: 어떻게 맞지 않는 거죠? SPEAKER_01: 저희가 80%로 때려도 10몇만 원을 적게 주게 되는 거죠. SPEAKER_00: 최저의식보다 적게 준다고요? SPEAKER_01: 아니요. SPEAKER_00: 최저의식보다 적게 준다는 게 아니라 무슨 말하는지 요약적이어서 잘 안 돼. SPEAKER_01: 죄송해요. 제가 다시 얘기할게요. SPEAKER_01: 이전에 제가 썼던 계약서에서는 그러니까 썼던 계약서는 왜 얘기가 나오는데 그거 할 때는 수습기간 정해두고 80%로 그러니까 내가 한 건 난 돈 금액만 얘기한 거야 90% 말고 표 있는 것만 고치라는 얘기한 거야 네네네 그런데 그 표에 있는 금액으로 하면 형이 보내준 항목의 금액으로 하면 포가린금제가 들어가 있잖아요 포가린금제랑 비가세 20만원이 그 금액들은 이제 SPEAKER_01: 수습기간에 80%로 할 때 그 80%에 적용이 안됩니다 그래서 그냥 기본금만 80%를 적용하고 나머지 포괄임금제랑 비과세는 그냥 더해가지고 금액을 산정을 하거든요 그러면은 그 이전에 계약서를 얘기했던게 이전에 계약서를 할 때는 80%로 하면은 법정 최저임금보다 낮게 이제 금액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그러면 불법이어서 제가 최저임금에 맞춰서 무슨 말인지 알아. SPEAKER_00: 무슨 말인지 알아. 그래서 아니 요약정리하라고. SPEAKER_00: 그래서 지금 나 뭐 말하는지 계속 그래서 뭐 어쩌라고. SPEAKER_01: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처리를 하는 게 좋을지 물어보는 거예요. SPEAKER_00: 아니 그러니까 나한테 선택지를 줘야지. SPEAKER_01: 네. SPEAKER_00: 금액이 뭔 말하는지 모르겠다고요. 내가 줄여서 얘기할게. 봐봐. SPEAKER_00: 내가 지금 네가 자꾸 옛날에는 그렇고 이번에는 그렇고 그래서 그걸 왜 꺼내는지 난 이유를 모르게. 그러니까 이것부터 얘기를 해야지. SPEAKER_00: 두 가지 식으로 일단 얘기해야 될 거냐. 일단은 네가 지금 얘기한 건 옛날에 한 거는 기본 월급이 높아서 80% 때려도 기본 월급은 낮았는데 어쨌든 기본 시급을 줬으면 되겠는데 우리는 지금 이렇게 퍼그 임재를 바꿨더니 전체 했더니 기본 월급이 일단 금액이 낮아졌고 추가로 밥값 이런 거 나머지 붙으니까 주유소등 이런 게 더 붙으니까 그러니까 최저시급이 만약에 200만 원을 한다면 플러스에다가 나머지 돈을 붙여줘야 되니까 우리가 더 돈을 줘야 된다 이때 당장은 네 맞아요 그래서 만약에 하면 한 10만 원 정도 80%로 때려도 10만 원 정도를 더 이제 순수기간에 줘야 됩니다 네 SPEAKER_01: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그냥 80% 때리고 10만원 더 하는 걸로 이렇게 금액 측정을 할까요? 예 안전하게?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그럼 그렇게 처리하도록 할게요 예 알았습니다 네 예 작성해서 다시 보내드릴게요 예 사인 넣어야 됩니다 아 그 바로 바로 보내줘야 돼요 시청자한테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대화 원본
- 화자 100:00네 형 그 임금을 지금 그 수습기간에 90% 80%까지 적용할 수 있잖아요 네 일단 형이 보내준 거에 90%로 돼 있어가지고 아 일단은 그 밑에 그게 중요한 거 아니야 내가 GPT한테 만들래서 그거 한 거고 일단 네가 대충 알고 있어야 될 게 현재 네가 그렇게 아무것도 적지 않은 건 그 두 가지 측면을 네가 앞으로 놓고 그러니까 너도 아마 GPT로 아마 했을 거 아니야 그런데 너는 고려사항에 하나도 들어가 있지가 않아. 그래서 너가 지금 저거면서 일을 해야 돼. 그냥 내가 저거라는 대로 갔잖아? 또 네 업무 실력이 늘지가 않아요. 두 가지 측면을 고려해야 됩니다. 첫 번째, 세무적 측면. 두 번째, 노무적 측면을 신경 써야 돼요.
- 화자 200:50세무적 측면이랑 노무적 측면.
- 화자 100:53신경을 써야 돼요. 노무적이라고 하면
- 화자 100:57자 우리가 가끔씩 오버타임 근데 뭐 5인이라서 뭐 괜찮을 수 있는데 이제 여기에서 우리가 뭐 연장을 일해서 일렬로 와서 일했는데 이거 안 들어있고 주유산도 아예 안 적혀있어. 이거 신고하면 바로 당합니다. 네 그냥 정도가 아니에요. 그냥 바로 당해요. 그냥 몇 십만 원 이거 아니야. 네 무슨 말인지 알죠. 골 때립니다.
- 화자 201:24네.
- 화자 101:24일단 그래서 그거 노무적인 거 체크 한번 하셔야 되고 포괄임금대랑 그 다음에 포괄임금대랑 그 주유소야 그 부분 말하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세금적 측면입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줘야 돼요 뭐냐 우리가 4대 보험도 떼야 되고요 월급이 많아질수록 4대 비용이 훨씬 늘어납니다 비율적인 측면을 늘어낸 게
- 화자 101:55맞길 하나 좀 마이너럴합니다 그래서 마이너럴 어쨌든 세금적 측면에서 아끼려면 기본 월급이 작아야 돼요 기본 월급이 작아야 됩니다 근데 우리가 네가 이렇게 좋은 건 중에서 예를 들어서 자동차 자동차 관리 뭐 있어 유료비 유료비라 적지 않고 뭐가 따로 있고 그리고 밥값 식대 식대
- 화자 102:24그거 말고 한 열 몇 가지가 있을 거야 정확히는 기억 안 나는데 그것들을 적어서 보면 그건 비과세야 네 비과세로 그럼 이제 내 기본 월급에 추가로 받는 거야 이해해?
- 화자 102:40무슨 말인지 알지? 알아요 근데 내가 또 고민하고 있는 게 우리가 밥을 사주잖아 맞죠 근데 이 밥을 안 사주고 월급으로 때려놓을 수도 있어 그쵸 근데 이렇게 해야 되나 싶기도 해 사실. 왜냐 우리 지금 식대 이거 밥 먹고 하는 거 우리 적용하기 힘듭니다.
- 화자 203:02네. 아 우리 세금 처리할 때요?
- 화자 103:04세금 처리가 힘들고요. 네. 물론 너가 너는 신고할 때 너는 바깥에 신고돼 있어.
- 화자 203:11네.
- 화자 103:11그래서 또 우리는 더 문제야.
- 화자 203:13아.
- 화자 103:14어. 우리가 이제 밥을 줬는데 또 밥을 처먹는다고?
- 화자 203:18응.
- 화자 103:18어 이거 인정 못해줘. 이렇게 되거든. 그렇죠. 어. 근데 어쨌든 그래서 지금 밥값은 없어요.
- 화자 203:26네.
- 화자 103:27그래서 밥값을 넣을까 말까 고민인데 일단은 지금 그거는 내가 오늘 내야 되겠대요. 물어볼 시간 없고. 일단 내고 다시 계약을 하든.
- 화자 203:3610대에 저거 적혀있긴 하던데.
- 화자 103:38누구? 너?
- 화자 203:39아니 아니 저기. 내가 주구해? 포괄임금제랑 20만원으로 비과세로 해가지고 10대로 들어간 거 아니에요?
- 화자 103:50지금 네가 준 건 안 적혀있는데 네가 사인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아 없어요? 어 네가 넣은 건 아무것도 없어 아니 아니 제가 넣은 거 말고 형이 원래 줬던 거 그러니까 줬던 거 그러니까 네가 사인했던 거 말하는 거야 아 사인했던 데는 그거 없죠 그래 거기는 한 것밖에 안 적혀있어 그래서 노무적인 일단 돈을 떠나서 세금 떠나서 노무적으로 문제 생긴다고 네네네 어쨌든 네 있고요 어쨌든 식대는 거기다 나중에 그냥 대충 그런 거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그래서 일단은 나머지 157과 이 정도 하면 오케이 한 개 내가 좀 준 거야. 그것만 맞춰 놓으면 돼.
- 화자 204:27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일단은 3개월 동안 최저임금으로 그거 하잖아요. 80% 기간. 그런데 어쨌든 최저임금이 나가기는 하는데 이게 저희가 기본급이 220만 원이잖아요. 그러니까 80%가 기본급에만 적용이 됩니다.
- 화자 204:48비과세에 들어가는 거랑 포괄임금제는 제외하고 기본급으로만 80% 하면은 나머지 포괄임금제 들어가는 거랑 그 다음에 비과세 20만원은 그냥 거기서는 80% 적용이 안되고 따로 붙이면은 90%로 하면은 240 얼마가 나오고 그 다음에 80%로 하면은 220 얼마가 나오는데 원래 그냥 그 전에 했던 거에서는 그냥
- 화자 205:14하면은 215만 8천 얼마가 그 최저임금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보다 아래로 떨어져서 215만 8천 얼마를 맞춰가지고 계약서를 썼거든요. 이거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을까요?
- 화자 105:27215만, 네가 말한 215만 8천 원에서 나머지 비가스 이렇게 하처리한 건 돈 붙여줘야 된다는 거잖아.
- 화자 205:33아니 아니요.
- 화자 205:36지금 형이 보내준 그걸로 하면은
- 화자 205:41그 금액으로 하면은 80%로 때리면은 226만원 정도가 되구요 90%로 때릴래 80%로 때릴래 이만하는거야?
- 화자 205:51네 그런데 그 80%로 하든 90%로 하든 그 이전에 했던 계약으로 했을 때는 그냥 최저임금에 맞춰서 됐거든요 최저임금 맞춰서 되는거 아니에요 그러면?
- 화자 206:05어 그런데 그러면은 이제 그
- 화자 206:10금액 계산적으로 맞지가 않는 거죠.
- 화자 106:13어떻게 맞지 않는 거죠?
- 화자 206:14저희가 80%로 때려도 10몇만 원을 적게 주게 되는 거죠.
- 화자 106:24최저의식보다 적게 준다고요?
- 화자 206:28아니요.
- 화자 106:28최저의식보다 적게 준다는 게 아니라 무슨 말하는지 요약적이어서 잘 안 돼.
- 화자 206:36죄송해요. 제가 다시 얘기할게요.
- 화자 206:41이전에 제가 썼던 계약서에서는 그러니까 썼던 계약서는 왜 얘기가 나오는데 그거 할 때는 수습기간 정해두고 80%로 그러니까 내가 한 건 난 돈 금액만 얘기한 거야 90% 말고 표 있는 것만 고치라는 얘기한 거야 네네네 그런데 그 표에 있는 금액으로 하면 형이 보내준 항목의 금액으로 하면 포가린금제가 들어가 있잖아요 포가린금제랑 비가세 20만원이 그 금액들은 이제
- 화자 207:12수습기간에 80%로 할 때 그 80%에 적용이 안됩니다 그래서 그냥 기본금만 80%를 적용하고 나머지 포괄임금제랑 비과세는 그냥 더해가지고 금액을 산정을 하거든요 그러면은 그 이전에 계약서를 얘기했던게 이전에 계약서를 할 때는 80%로 하면은 법정 최저임금보다 낮게 이제 금액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그러면 불법이어서 제가 최저임금에 맞춰서 무슨 말인지 알아.
- 화자 107:49무슨 말인지 알아. 그래서 아니 요약정리하라고.
- 화자 107:53그래서 지금 나 뭐 말하는지 계속 그래서 뭐 어쩌라고.
- 화자 207:57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처리를 하는 게 좋을지 물어보는 거예요.
- 화자 108:03아니 그러니까 나한테 선택지를 줘야지.
- 화자 208:06네.
- 화자 108:06금액이 뭔 말하는지 모르겠다고요. 내가 줄여서 얘기할게. 봐봐.
- 화자 108:11내가 지금 네가 자꾸 옛날에는 그렇고 이번에는 그렇고 그래서 그걸 왜 꺼내는지 난 이유를 모르게. 그러니까 이것부터 얘기를 해야지.
- 화자 108:20두 가지 식으로 일단 얘기해야 될 거냐. 일단은 네가 지금 얘기한 건 옛날에 한 거는 기본 월급이 높아서 80% 때려도 기본 월급은 낮았는데 어쨌든 기본 시급을 줬으면 되겠는데 우리는 지금 이렇게 퍼그 임재를 바꿨더니 전체 했더니 기본 월급이 일단 금액이 낮아졌고 추가로 밥값 이런 거 나머지 붙으니까 주유소등 이런 게 더 붙으니까 그러니까 최저시급이 만약에 200만 원을 한다면 플러스에다가 나머지 돈을 붙여줘야 되니까 우리가 더 돈을 줘야 된다 이때 당장은 네 맞아요 그래서 만약에 하면 한 10만 원 정도 80%로 때려도 10만 원 정도를 더 이제 순수기간에 줘야 됩니다 네
- 화자 209:10예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그냥 80% 때리고 10만원 더 하는 걸로 이렇게 금액 측정을 할까요? 예 안전하게?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그럼 그렇게 처리하도록 할게요 예 알았습니다 네 예 작성해서 다시 보내드릴게요 예 사인 넣어야 됩니다 아 그 바로 바로 보내줘야 돼요 시청자한테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