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200:00여보세요 여보세요 뭐하고 있었어요?
- 화자 200:04기다리고 있었죠 자고 있었던 거 아니고? 아니야 먹고 바로 자면 안 된 텐데요 안 자요 어제오늘 되게 집중하네 뭐가 되게 집중해 그거 하지 말라고 안 했습니까 의사쌤이 적당히 하라 안 카덥니까 그래요? 근데 왜 자꾸 그럽니까?
- 화자 100:31전 트닉이 적당입니다. 네?
- 화자 100:34왜 그러십니까?
- 화자 200:38잘했어요.
- 화자 100:39잘했습니까?
- 화자 200:40아이고 잘했어요.
- 화자 200:42비타민 D 좀 맞았다고 살 것 같다는 겁지.
- 화자 100:45아 땀만 파이팅 넘쳐가지고 내가. 어? 진짜 진짜.
- 화자 100:51손이 가요 손이 가.
- 화자 200:54어디에?
- 화자 100:55이래. 어디야 또 뭐 어디야. 또 뭘 생각해 지금 또.
- 화자 200:59자꾸 촉감놀이에.
- 화자 101:02아 촉감놀이에. 나도 모르게 그만.
- 화자 201:08받아주지마 다.
- 화자 101:10왜.
- 화자 101:12뭘 다 받아줘. 뭘 받아줘. 나도 그랬다는 건데.
- 화자 201:18별일 없었고.
- 화자 101:19별일 있지?
- 화자 201:20무슨 일?
- 화자 101:21자꾸 손이 간다고.
- 화자 201:25손이 가겠더라. 그래, 느낌이.
- 화자 101:27그래? 응. 그랬어?
- 화자 201:30갈만한 촉감이야.
- 화자 101:32갈만한 촉감이야? 응.
- 화자 201:35공짠데 뭐 마음껏. 내 거 내가 한다는.
- 화자 101:40공짜는 또 재미없는데.
- 화자 201:41그래?
- 화자 101:43500원 넣어야 되겠다.
- 화자 101:48왜?
- 화자 101:51돌와야 이씨.
- 화자 201:53아니면 옆에 이렇게 만원씩 둬.
- 화자 101:57돌았나 진짜.
- 화자 202:00아 진짜 미치겠네. 이런 대화 진짜 미치겠네.
- 화자 202:07아따 수준 떨어지는구만.
- 화자 102:11미안합니다.
- 화자 202:12내 입에서 이런 얘기 나와야 돼? 너무 즐겁잖아.
- 화자 202:20그랬어 그래서 오늘 별일 없었어 오늘 별일 있었지 뭔데 그게 말이야 그런데 말입니다 그게 말이야 네 실금이 아닙니다 그럼요 타박상입니다 오늘 의사쌤을 만나보니까 아니래 아니래 타박상이래 실금도 아니래
- 화자 202:51어 그때 출금이라고 아 아니야 근데 왜 자꾸 기침하고 일어날 때 아팠는데 타박상입니다.
- 화자 102:58아 나 근데 나도 큰일 났다. 왜? 왔다. 뭐가 와?
- 화자 203:04나 이제 해고 당할 것 같아.
- 화자 103:06해고?
- 화자 203:08응. 아 바지야?
- 화자 103:12나?
- 화자 103:13아니 외주를 받았잖아.
- 화자 203:18어.
- 화자 103:19그래서 내가 이제 간 킬러인데 이제 큰일 났다. 나 이제 명함 떼야 됐나 봐.
- 화자 203:23아 근데.
- 화자 103:25근데?
- 화자 203:26하고 내가 어? 저 진짜 세게 넘어졌는데 정말 아팠는데.
- 화자 103:31어.
- 화자 203:32진짜 타박상이야. 정말 안 간 거 맞아? 그러니까 에이 그거는 신경 안 써. 좀 있으면 나아질 겁니다. 이러더라고.
- 화자 103:38응. 그랬어?
- 화자 203:40어.
- 화자 103:41거기 다야?
- 화자 203:43더 있어.
- 화자 103:44뭔데?
- 화자 203:47CT 찍었잖아.
- 화자 103:48어.
- 화자 203:49그래가지고 다른 걸 찾아냈어.
- 화자 103:52뭔데?
- 화자 203:54이건 비밀이야.
- 화자 103:55아 뭐냐고.
- 화자 203:58비밀이야. 진짜 열받네 진짜.
- 화자 204:03그래서 수술해야 될 것 같아. 다음 달쯤?
- 화자 104:07왜?
- 화자 204:09CT 안 찍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
- 화자 104:11왜?
- 화자 204:11아무튼 안 좋은 게 있어서 수술을 해야 된대.
- 화자 104:15아니 왜?
- 화자 204:16왜?
- 화자 104:20그러니까 넘어져서 그것 때문에 그런 거잖아.
- 화자 204:23아니야 아니야. 넘어진 거 덕분에 찾게 된 거지.
- 화자 104:26뭔데?
- 화자 204:27그러니까 은인인 거지.
- 화자 104:29뭔데?
- 화자 204:30비밀이야.
- 화자 104:31너 또 타박상인데 뼈가 본드로 붙이고 그런 거 아니야? 등을?
- 화자 204:38등을 본드로 붙일까?
- 화자 104:39아니 그래서.
- 화자 204:41그래? 잘 해결됐어.
- 화자 204:47덕분에 잘 해결됐어 하고 일단은 골절 진단금은 날아갔고 아무튼 병원 적재적소에 잘 갔네 싶어 그래?
- 화자 105:07수술은 큰 수술이야?
- 화자 205:08큰 수술은 아닌 거 같고 적당한 수술 같아 적당한 수술은 또 뭐야
- 화자 205:16적당한 수술인 거 같아 뭐냐고 빨리 얘기해 나 때문에 그러잖아 아니지 너 때문에 알게 된 거지 너 때문에 그런 거는 타박상이고 임마 타박상은 너 때문에 맞아 그러니까 겨우 타박상이야? 어 타박상은 끝났어 금도 아니래 그래?
- 화자 105:41잘 됐지 뭐 뭐 그러면 마수도르까지 해야 된다
- 화자 205:45마라카노 그거는 이 이거 하고 아무 상관없는거 딴거 그래?
- 화자 205:55덕분에 뭐 잘 치료받고 뭐 잘 궁금증도 풀렸어 나는 갔을 줄 알았거든 계속 기침할 때 아팠어
- 화자 206:09그리고 일어날 때 나빴고 그래가지고 근데 희한한 게 진짜 또 인간이 희한한 게 내가 이랬잖아 난 골절이라 생각하고 가서 막 하면서 갔잖아 근데 식음이라 그러니까 어? 안 아픈 거 같은데 이런 느낌이었다 했잖아 근데 오늘은 타박상 이래잖아 씻은 듯이 괜찮은 느낌으로 어? 요정도 그냥 욱신 같은데? 이럴 정도 역시 인간은 심리적인 게 커
- 화자 206:39정말 기침할 때 아 쓰러지는 거 아니야?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 뭐 아 근육통인가? 이렇게 움직일 때 아프거든. 이게 다 근육이 놀란 것뿐인 거구나. 그렇게 마무리됐어.
- 화자 106:57그렇게 마무리됐어?
- 화자 107:00다행이다. 그래도.
- 화자 207:02암살자는 아닌 걸로.
- 화자 107:04그렇구나. 타이틀 하나 얻었는데.
- 화자 207:07강킬러에서 이제 강평민이야 평민 그냥 군인 정도 아니 불량배 할래 불량배?
- 화자 207:21어프치기.. 아 욱신하긴 한데.. 하박상이라도 이렇구나. 되게 안 부러지네. 진짜 아팠는데 어떻게 안 부러졌지. 아니 그날 응급실 앰뷸런스 실려오신 분들 그냥 혼자서 넘어져도 아스라져서 오시던데 당장 수술하셔야 됩니다 막.
- 화자 207:46다들 찍고 난리가 나고 이러는데 나는 그날 정말 비싼 자리를 주제넘게 누워있었구나. 위급한 사람들한테 내줘야 될 자리를 누워있었구나.
- 화자 208:04그런 생각이 드네.
- 화자 108:06그러니까.
- 화자 108:10통증도 주사도 링글도 맞아보고
- 화자 208:16그러니까. 근육 이한제 뭐 맞고 뭐. 대충 끝나지 뭐.
- 화자 108:21잘했네 잘했어.
- 화자 208:23덕분이야.
- 화자 108:26병원 가는데 안 덥고 안 그랬어?
- 화자 208:28어 뭐 에어컨 빵빵한데 뭐.
- 화자 108:30에어컨 빵빵했어?
- 화자 208:31응.
- 화자 108:32너는?
- 화자 208:33아 너는 어땠어? 그 그 그.
- 화자 108:38그 뭐?
- 화자 208:39결과가 비타민 D가 많이 부족하네.
- 화자 108:42응.
- 화자 108:44그래 내가 먹으라고 해도 뭐 때문에 안 먹으라고 하면서 안 먹지 그래서 결과를 AI랑 돌렸지 좀 더 자세히 그래서 좀 더 돌렸더니 검사를 한 4가지 정도 했지 어쨌든 비타민D가 부족한 건 대놓고 있는 거고 그리고
- 화자 109:11스트레스 지수? 뭐라고 그러더라 어쨌든 스트레스를 검사하는 게 있는데 만성 피로가 1단계래 근데 이제 그 1단계는 잠을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다 이거 내가 양크 끼고 이거 꼭 차자
- 화자 109:41그리고 내가 분명히 내가 널 만나기 전까지 그때 한 두 달간 운동을 좀 빡세게 달리고 식습관도 매번 닭가슴살만 조졌지 미가루조차도 거의 안 먹었으니까 그때 내가 이제 막 형들이 나보고 얼굴 빗거리 돈다고 반짝인다고 너 예전에 한참 내가 방송할 때 너무 먹었고 가뭄 만드는 같은 얼굴이었는데 막 윤기도 나고 아 다르다. 그래서 몸도 좋아지고 운동도 계속하고 밥을 또 여러 번 먹잖아.
- 화자 110:26먹어야 또 근육이 자라거든. 한 만큼 먹어야 되니까. 그렇게 먹으면서 또 먹으니까 비타민까지 챙겨 먹는 거지.
- 화자 110:35전체적으로 너무 좋아졌지.
- 화자 110:38어 근데 이제 내가 7월 시즌이고 뭐 그랬구나 운동을 빡세게 아니야 뭘 너 때문이야 그전까지 완벽했는데 뭘 완벽해 그게 아니라 그 뒤에 이제 시즌이었잖아 그래서 이제 식사가 그거 온나고 그럼 술까지 못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조전데 이거 아니 근데 근데 그래도 지금 괜찮지 그래서 딴 거 없이 뭐 그게 좀 매일마다 그게 뭐 그거 뭐 며칠 그랬다고 그래서 꽤 그랬어 어쨌든 운동을 했잖아 운동도 꽤 쉬었어 아 쉬었다고? 아니 그 꽤 쉬었는데 다른 운동을 했잖아 그래서 어 맞아 그래서 그거 그래서 이제 아침에 아 이제 좀 운동을
- 화자 111:37운동만 좀 하면 알아서 내가 밥을 먹었거니 왜냐면 한 만큼 넣어야 되니까 열심히 했는데 밥 안 먹으면 말짱 험꺼거든 단백질 안 먹어주면 근데 거기서 적게 있더라고 고단백 근데 내가 그때는 운동하기 전에는 단백질을 거의 잘 안 먹었었거든 빨리 먹고 치우고 이렇게 했으니까 그래서 단백질도 영향이 크고 그때도 이제 뭐
- 화자 112:04내가 이제 변이나 이런 것도 너무 좋았었거든 그래도 이제 운동만 딱 키만 딱 잡아놓으면 나머지 알아서 될 테니까 고르자 이런 느낌 그리고 뭐 시즌 한쪽이 좀 남았으니까 이제 뭐 즐겁게 즐기면 되지 않을까 뭐 그랬을까나 비타민D 꼭꼭 생겨먹고 비타민D 응. 그것도 또 한 번 걱정이야 그래서.
- 화자 212:37뭐가?
- 화자 112:37또 너무 혈기 망성이실까봐.
- 화자 212:39안 그래. 뭘 안 그래 이씨. 그렇게 안 올라와 순식간에. 왜? 비타민D 진짜 안 올라와. 꾸준해야 돼. 아 그래?
- 화자 112:48응응. 오오. 아 진짜?
- 화자 212:50응. 비타민D는 꾸준히 해야 돼. 그래가지고 그 주사보다는 약이 훨씬 나아. 고약량 그렇게 빡 넣으면 썩 좋지 않아.
- 화자 112:58응. 그래. 안 그래도
- 화자 113:02딱 한 개 봤거든. 또 알고리즘 뜨더라고 비타민 D가. 보자마자 너와 똑같은 얘기 하더라고. 주사는 효과가 없을 수 있다.
- 화자 113:13먹는 게 가성비적이기도 하고 훨씬 좋다.
- 화자 213:17건강에도 좋고 무리가 안 가거든.
- 화자 113:20맞아. 그래서 그렇게 관리하면 좀 나도 아침에
- 화자 113:31오로라미시 부르는 그날까지.
- 화자 213:36오늘은 뭐 하지? 아 노노.
- 화자 113:39오로라미시.
- 화자 213:41아 일어났네. 오로라미시.
- 화자 113:47아 저게 진짜 생체 에너지구나. 진짜 일을 하자마자 노래 부를 수 있다는 거. 진짜 축복이다 저거는.
- 화자 113:58듣는 나도 물론 축복이긴 해 어디 가서 쉽사니 마치 포켓몬스터의 결혼 미우같이 찾아보기 힘들 그런 느낌이잖아 아니야 다들 부르고 싶었지만 속으로 참았을 수도 있어 그 전에 미스코리아도 부르고 싶었는데 참았을 수도 있어 그렇구나 뭐 그렇지 아니
- 화자 214:20그냥 민망해서 참았는 거네. 난 솔직해서 불렀을 뿐이야.
- 화자 214:25다들 속으로 마음속으로 나는 편한 것뿐.
- 화자 114:33그래서 그것도 덕분에 갔잖아. 너 덕분에. 어딜 가?
- 화자 214:48피부과. 왜 나 덕분인데?
- 화자 114:49그때 너한테 축리물법 줬잖아 돼지라고 그래서 아 이거 이래서 조절 안 되겠다 해서 이제 피부과 가고 수염 제모 왜 왜 웃어 그래서 조졌다 이거 해서 간 거 아니야 갔더니 어 이제 다 체질 계속 어느 정도 되겠네 습관도 잡히면 더 좋겠네
- 화자 115:17뭐 그런거지 그래서 덕분이다 뭐 덕분이야 그거 아니었으면 스스로 때문이지 스스로 살쪘기 때문에 스스로한테 덕분이야 야이씨 어쨌든 바보페이스 잡히던데 다시 페이스?
- 화자 115:44아니 좀 더 잡아야지
- 화자 215:46그때가 유독 부어 있었어.
- 화자 115:51그러니까.
- 화자 215:52잔뜩 부어 있었지.
- 화자 115:57이틀 내도록? 아니야. 아 라는 순간은 맞다는 거고.
- 화자 116:03사실 내가 그날도 아침에 거울을 봤을 때.
- 화자 116:07물론 출발 당일에도 거울 봤을 때.
- 화자 216:11아씨.
- 화자 116:11아씨.
- 화자 116:15이거 머리라도 깎고 가야 되는데 했었지 어쩐지 그날 이제 대면대면 하더라고 아니야 그런거 신경 안써 그런거 신경 안써 그런데 왜 대면대면 해 그거는 늘 대면대면 하잖아 서로가 아니지 넌 아니란 말이야 내가?
- 화자 216:39나는 항상 대면대면인데
- 화자 116:40항상 대면 대면이야 늘 똑같아 한결같지 그렇구나 어떤 점이 달랐어 그건 말 못했지 어떤 게 달랐는데 일단은 전체적으로 좀 달랐지 수영장에서 잘 놀아주고 했는데 왜
- 화자 116:59그래 이제 그런 놀아주는거는 놀아주는거지만 사진을 잘 찍어주고 했는데 왜 그래 그것도 사진 잘 찍어주는거지만 다 해줬는데 왜 다 해줬는데 말이지 뭐가 문젠데 뭐가 문제냐고?
- 화자 117:14마치 이런 느낌이랄까? 어떤? 이모티콘 붙인거와 안 붙인거의 채찍이랄까?
- 화자 217:22그게 느껴져? 어디에서 느꼈대? 눈빛?
- 화자 117:26아니 뭐 전체적으로
- 화자 117:28어디 콕 집은 게 아니라 전체 베이스에 조금 덜 깔려 있었다. 그거는 뭐.
- 화자 217:38그때 잘 못했나 너가?
- 화자 217:47왜 그런 쪽으로는 의심을 안 해봐? 그런 쪽으로는 의심을 안 해보려고?
- 화자 117:55긍정적이네 되게. 아니. 첫날에는.. 첫날에도 있었잖아. 첫날에는 달랐어야지. 첫날 그래도 괜찮았던 것 같기도 하고.
- 화자 218:04여수?
- 화자 118:06여수가 아니지.
- 화자 218:08통영이지.
- 화자 118:09아니 통영 첫날에.
- 화자 118:12그래 첫날에.
- 화자 218:14첫날에 왜?
- 화자 118:14첫날부터 이제 1박 2일이 그랬으니까.
- 화자 218:171박 2일 동안 내가 대면 대면 했다고?
- 화자 118:20대면 대면 까지는 아니고
- 화자 118:25되면 내 뱀까지는 아니지만 내 느낌일 수 있어 나도 내 스스로도 약간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스스로 작아졌네 그래 다 작아졌던데 그날 어 그날 그랬나 그날 그랬던가 아니였던가 싶기도 한데
- 화자 118:55아닌데 작아졌으면 내가 느낌 왔을 텐데 그날은 좀 실패한 날이라서 명확히 기억할 텐데 나도 사실 기억은 안 나네 그날 그래 그래서 나는 저거 먹고 내가 먹고 뭘 먹었지? 뭘 먹어 순대랑 계란 김밥이랑 그래서 먹고
- 화자 119:26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뭐가 문제야? 뭐가 문제라고? 그냥 못하는 거 아니냐 이거 웃길래 그래서 생각해본 거야 잘했어?
- 화자 219:38그것도 생각 안 나 나도 기억이 안 나지 그렇지?
- 화자 119:43응
- 화자 120:00그렇게 확실히 기억 안 나네 안 나지? 기억이 안 날 수 없는 구조이긴 한데 사실 아니면 침대도 그렇고 저절로 분위기가 그렇고
- 화자 220:32어쨌든 혹시 광선검 들고 나타나는 여자 어떻게 생각해?
- 화자 120:42갑자기? 광선검 광선검 뭔데?
- 화자 220:48너무 이쁜 광선검을 발견해가지고 어디다 가지고 놀건데?
- 화자 220:58밤 되면 꺼내가지고 후루룩 이렇게 해야지.
- 화자 121:01그렇구나.
- 화자 221:02아무도 없을 때 이렇게. 아 그렇구나.
- 화자 121:06얍얍 하면서 혼자서.
- 화자 221:09좋다.
- 화자 221:12보고 있었거든. 감성과 어떤 게 좋을지.
- 화자 121:20이건 진심 같은데?
- 화자 221:21진심이지. 왜 거짓말을 해.
- 화자 121:23어. 어.
- 화자 221:29어 너 혹시 뭐 내가 주문해가지고 왔는데 보고 어 이거 괜찮다 수업할 때 써야겠다 이럴 수도 있어 어 그럴 수 있어 그래 주문해 볼까 강성근 좋은 거 살 거야 그래도 좀 간지나야 될 거 아니야 어쨌든 그거 스타워즈 강성근만 할 거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 그런 거 말고 그럼요 스타워즈 언제적이야
- 화자 121:59그러면 강성금이 스타벅스 말고 어딨어? 아 또 다른 강성금 말하는 건가? 이거 괜찮은 거 맞나?
- 화자 222:05모르겠노. 몰라. 지르자. 이건 내 거다.
- 화자 122:29아무튼 난 그날 똑같았다 근데 이제 네가 끝날 때 그런 말 했잖아 그날 밤에 얘기했던가 아니다 그 다음날 밤에 얘기했던가 아니다 언니 전화로 돼지라고 돼지라고? 아 물론 돼지라고 그런 표현은 안했지 뭐 관리 좀 해야 될 것 같다 이 비슷한 얘기를 했지
- 화자 222:59나 그렇게 몰상식한 사람 아닌데.
- 화자 123:00뭐? 뭘 몰상식해? 그런 얘기 함부로 하는.
- 화자 123:03어 했거든.
- 화자 223:06너가 얘기하니까 그냥 받아준 거지.
- 화자 123:09아니 뭘 얘기하다가. 근데 그거 있지. 그렇게 뭐 대놓고 뭘 해보다는 그 톤에서.
- 화자 223:16아.
- 화자 123:17아. 갈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거지.
- 화자 223:23아유 뭐 그.
- 화자 123:26그래서 내가 그랬잖아 돼지 잔다 이렇게 하고 끌었잖아 삐졌네 아니 삐졌다기보다는 그런 건 삐치지 않아 내 스스로 굵다 생각하니까 나도 그래 뭐가 그래 나도 내가 그럴 때가 많아 넌 괜찮아 나는 최근에 고깃집 앞에 조명에서도 그렇고 거기 우리가 앉아서 얘기 길게 했었잖아
- 화자 123:56어디서 앉아서 얘기했었어 우리?
- 화자 223:59모터에서 얘기했어 그때도 어?
- 화자 124:04옛날에 확실히 볼이 빵빵했는데 빵빵해 보다는 있었는데 확실히 부족한 그 아나운서 슬림해진 거?
- 화자 124:16어 아까 그런 느낌 들더라고 살 빠질 때 얼굴부터 빠져서 그래 아 그래?
- 화자 224:23응
- 화자 124:26그것도 특이하네. 얼굴부터 빠지는 거.
- 화자 224:29얼굴이 마지막에 빠지나?
- 화자 124:34그래서 또 이제 뭘 해야 될까. 옛날에는 이제 귀여운 거와 골조가 섞여 있다고 한다면 이제는 조금 지적으로 보이는 느낌이네.
- 화자 124:47아 욜만 자꾸 지적 얘기하는데 아니 왜 자꾸 왜 너 왜 그렇게 감흥 반응이야 아니 아나운서 그런 얘기 했잖아 이미지가 그런 거지 그래 그래서 그렇게 보이는 거야 그런 얘기는 항상 들어가지고 아 그래?
- 화자 225:04그렇구나 난 아나운서 이미지다 이런 얘기는 많이 들었어 많이 들었어?
- 화자 125:17스타일이 그래서 그래.
- 화자 225:19스타일이 단정하게 입잖아.
- 화자 125:23그렇긴 해. 단정하게 입는 것보다는 그때는 이제 가운만 입고 있었잖아.
- 화자 125:28아니 안에 입고 가운만 입었는데 머리가 아니라 얼굴이 이제 딱 가름해져서 약간 그런 느낌이었다.
- 화자 225:37같은 날이네.
- 화자 125:38결국 고깃집하고 그래서 그게 그날인데 그때는 이제 뭐 네가 조명 때문이야.
- 화자 125:46근데 그게 조명 때문에 아니라고 그래서 아니야 그 모텔도 어두웠어 아 난 밤에 시야가 좋아요 어 왜? 뭘 왜요 눈이 시력이 좋은가 봐 아니 또 이제 시력하고 또 밤에 이렇게 동공이 확장되고 이렇게 열리고 하는 게 뭐라 그러는데 이거를 F값이라고 보통 부르나? 어쨌든 이제 빛을 요만큼 받아줄 수 있냐 난 좋아 예뻤어 또 다시 토실토실 올라간 거 같은데 난 그것도 좋아 진심으로 만약에 브이란을 골래 토실토실을 골라면 난 토실토실을 고를 거야 왜?
- 화자 226:32너가 브이란이라서?
- 화자 126:34아니 그게 무슨 상관이야
- 화자 126:37자기가 없는 거가 더 신기하니까 아니 신기한 게 아니라 조금 더 뭐라 해야 될까 좀 귀엽다고 해야 되나 인간미 뭐 약간 그런 느낌 그래서 난 도시초대를 보는다 나도 그랬어 그날
- 화자 227:01통영에서.
- 화자 127:03아 통영에서 그랬다고? 나도 그랬어.
- 화자 227:08알아 그거는. 토실이 꽉 찼더라고.
- 화자 127:10내가 가끔씩 사진 뒤집어오거든. 맞아 맞아.
- 화자 227:14그 통영에서 유독 그랬지.
- 화자 127:16카페에서 내가 옆에 사진 찍었는데 그랬어.
- 화자 227:20너 말이야.
- 화자 127:23나 얘기하는 거야 지금?
- 화자 227:25너 얘기하는 거야.
- 화자 127:27나도 너 얘기하는 거야.
- 화자 227:28두 번째 통영.
- 화자 127:29아 두 번째 통영?
- 화자 227:31어 그때 너 얼굴 토실토실 이었잖아 맞아 나도 비교해볼까 그래 이때는 또 빠져 있네 우리 생수전 갔을 때는 아 그래?
- 화자 127:47근데 내가 여수를 갔을 때가 그래도 네가 칭찬하고 그랬었잖아 근데 통영에서는 단 한 번 일절 하지 않았었거든
- 화자 227:59아 그거 카운트세네 아 부담스럽노 아 카운트세 아니 뭐 카운트세 잣뻑 심한다 이거 뭐가 잣뻑 심해 카운트세를 부모 카운트세르다니 니가 근데 카운트세는게 아니라 강하게 그랬으니까 아 지금 보고있어 지금 부산부터 너의 변천사를 보고있어 부산때는 내가 좀 토실했네
- 화자 128:29어 그랬어?
- 화자 228:30어 내가 토시했고 너가 좀 샤프했네.
- 화자 228:37그리고 여수 때도 샤프했네.
- 화자 228:42그렇네.
- 화자 228:44언제부터 찡겨? 언제부터 찡겨?
- 화자 228:49언제부터 덩어리가 돼가고 있니? 두 번째 통령이 살이 쪄있긴 하다.
- 화자 128:58그래?
- 화자 228:59어.
- 화자 128:59알어. 나도 거울 보면서 느껴.
- 화자 229:00얼굴에 살이 쪘다.
- 화자 129:02알어.
- 화자 229:02얼굴 잘 안 찌시는 분 같은데.
- 화자 129:05어. 알어.
- 화자 229:10그러고 나서는 다시 빠졌네. 노래방 때도 보니까 빠졌고 고령 생수정도 빠져있네.
- 화자 129:27저는 빼야지.
- 화자 229:28남자친구 되게 외모에 관심이 많다.
- 화자 129:32너가 자꾸 외모 얘기를 해서 그래.
- 화자 229:34아 멋있다 그래서?
- 화자 129:36아니 뭐 너는 가끔씩 계속 그렇게 하지. 아니 관리는 해야지.
- 화자 129:44뭐 그래도 이제 말하는 그런 건데.
- 화자 229:47계속 그 일 하려면 관리 좀 해야 된다며 스스로.
- 화자 129:52응.
- 화자 229:53그래.
- 화자 129:54해야지.
- 화자 229:57그리고 또 안 하면 또 이제 안 하면 훅 가니까 언제 또 하품하지마 체질이 끊자 자라 뭘 딥 자세요 뭘 딥 자이 그 정도 피곤하면 자야지 좀 이따 잘 끼다 코에 끼우고 좋겠네
- 화자 230:27그거 나도 해볼까? 그거 괜찮나?
- 화자 130:29괜찮냐고? 응.
- 화자 230:30어. 그래? 응. 나도 약간 코골드지.
- 화자 130:37어, 골드 있지.
- 화자 130:40근데 무법은 그런 거 없으니까.
- 화자 230:41아, 그럼 너는... 순간 사격을 해면 너 되게... 야...
- 화자 130:56내가 상형을 헤매고 있는데 왜 웃어?
- 화자 230:58하다가 몇 초 소리가 안 나. 그러다가는 이제 나올 때 됐는데 이게 기다려지잖아. 나올 때 됐는데 이러고 있는데 얘가 안 나오니까 몸을 떨어. 뭘 뭐?
- 화자 231:14몸을 떨어.
- 화자 131:16몸을 떤다고 내가?
- 화자 231:17숨 안 쉬어질 때 이런 거 있잖아. 이렇게 떨다가 이렇게...
- 화자 231:27어 저게 무호흡증이구나.
- 화자 231:31힘들겠다. 근데 안 깨네. 이러면서. 숨 안 쉬어지는 거에는 안 깨는데 내가 일어나면 불통 일어나. 살살 몰래 얘기한다. 이렇게 일어나버리니까. 근데 숨 안 쉬어지는 거에는 절대 안 일어나더라고.
- 화자 131:56이게 아이러니하지. 그것도 그러네.
- 화자 232:01숨이 안 쉬어지는데 저 정도면 깰법한데 몸이 가위누린 것처럼.
- 화자 132:08근데 이것도 내가 처음에 살 한참 뺐을 때 내가 지금 80kg란 말이야. 근데 뺐을 때 75키로까지 뺐어 그때는 무흡중도 많이 없어진거 난 느끼지거든 아 코도 찌니까 그런가보다 어 그런거 같기도 해 속에 이 찌거든 계속 붙는 것처럼 그래서 한편으로는 수술까지 생각을 했단 말이야 그 안 고쳐진다던데 그러니까 수술하면 재발 가능성이 훨씬 높대 어 다 재발한다더라 그래서 그런 얘기하는데 근데 이제 가끔씩 내가 내 주변에는 다 진짜 살이 쪄서인 경우가 많잖아 많거든
- 화자 132:53내가 그렇게 비만인 건 아니잖아.
- 화자 232:57그렇지. 절대 아니지.
- 화자 132:59나는 그러면 제발이 적지 않을까? 제발 확률이 좀 낮지 않을까? 효과적이지 않을까?
- 화자 233:12그거랑 상관없어.
- 화자 133:14대체로 다시 비염수술도 왜 다시 금방 재발하잖아 맞아 근데 내 친구한테 유부를 봤더니 내 친구가 했단 말이야 카메라맨 그래서 어떠냐 초기에 여자친구 있으니까 지금 이제 결혼했으니까 1년 동안은 좋다 근데 1년 지나고 나서부터 점점 돌아가기 시작하니 지금은 똑같다
- 화자 233:42그래 그렇다더라.
- 화자 133:45그래서 걔가 이제 수술했을 때 수술은 또 그렇다 치는데 이제 한 달 동안 미음 같은 거 먹었다나? 아 왜? 그게 이제 다 드러내고서 하는 거니까
- 화자 134:01근데 이제 뭐 그렇게 해서 뭐 그건 또 어쩌고저쩌고 버티겠는데 병원 갈 때마다 진짜 죽겠대 걔가 정신이 살짝 있거든 약간 산적같이 느낌이야 코 이제 우리가 그거 있잖아 코 거절을 저 끝까지 그래서 그거를 끝까지 걸리는데 다 지옥 부수고 싶다고 그래 주주주 빼는데 눈알이 돌아가는 거 같다면서
- 화자 134:30다 잡아 패고 싶다고 그러더라고.
- 화자 234:32그렇다고 하대.
- 화자 134:34그래서 열심히 낄게.
- 화자 234:38아니 이거를 거즈를 진짜 길게 엄청 많이 넣어놓은데. 그래서 그거 다 빠질 때까지 엄청 고통스럽대.
- 화자 134:50그래서 그 얘기를 하더라고 그걸 뭐 3주인가 4주 넘게 이제 해야 되는데 진짜 미친다고 그래서 그렇지 그래서 근데 이제 내가 집에서 양악기 솔직히 그렇게 많이 안 해 내가 내일 몇 시간 못 자고 어디 중요한 자리 가야 되네 그때 이제 PD 하고 자는데
- 화자 135:1875km 때 해도 내가 느껴져. 컨디션 내가 그랬잖아. 양악기 끼고 4시간 자는 거랑 안 끼고 8시 자는 거랑 거의 비등비등해. 4시간 자는 게 컨디션이 더 좋아.
- 화자 135:30참고로 LG 나도 딱 타고 자잖아.
- 화자 135:33오를 3시 나와. 막상 끼고 오늘 뭐든 잘 수 있겠네. 이런 느낌 나와. 끼고 7시, 8시 잔다.
- 화자 135:41딱 일어나가지고 뭐부터 주지까. 약간 이런 느낌 나오거든.
- 화자 235:47신세계네.
- 화자 135:48응. 그래서 이제 다다가 좀 이따가 좀 이따가 하고 잠들고 시작했다.
- 화자 235:54매일 해. 그럼 굳이 왜 안 해.
- 화자 136:00어. 이제 다시 이제 그거 보니까 저절로 갈 일을 다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제 매일 하려고.
- 화자 236:09뇌에 산소 공급이 많이 안 돼서 그래. 그러니까. 그러니까. 산소 공급이 돼야 재생이 되고 리프레시가 돼. 뇌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응.
- 화자 236:23그래서 그럴 거야. 맞아. 뇌가 건강해야 신호를 쫙쫙 주지 몸에.
- 화자 236:30응. 서 놓고 안 출렁이 말라고 사.
- 화자 136:35맞아.
- 화자 136:42근데 강성금을 진짜 샀어?
- 화자 236:48왜?
- 화자 136:50왜 갑자기 강성금까지 구매 물품을 봤을 거 아니야.
- 화자 236:57몇 달 전부터 장바구니에 담아뒀었어.
- 화자 137:01강성금을?
- 화자 137:03어디서 보고?
- 화자 237:08인터넷 보다가 떴어.
- 화자 237:12너무 멋있는 거야.
- 화자 137:13나도 해보고 싶다.
- 화자 237:14나도 해봐야지.
- 화자 237:17그런데 도저히 용기가 안 나서 담아뒀다. 몇 달을 고민하다가 뺐다 뒀다 뺐다 뒀다 했지. 뺐다 뒀다 그 정도야? 그럼.
- 화자 137:33그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 화자 237:35왜 어디 놀러 가면 하늘로 삐용 싸가지고 돌아가고
- 화자 237:42반짝거리면서 내려오는거 아저씨도 팔잖아 그런거 있으면 나 못견디지 사지 아 진짜로? 얼마에요? 이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못참지 항상 꼭 옆에 있는 사람들이 뭐라 하거든 야 사지마라 하거든 어
- 화자 138:12아이고 말라서 하는데 가면서 막 이래 아 왜 하면서 몰래 가서라도 사온단 말이야 그런 거 좋아해가지고 그러니까 한편으로 보잖아 나도 뽑기 할 때 내가 몰래 들어갔을 때 얼굴 표정이 뽑기 기계 거울에 보이잖아 진심 담은 그 표정
- 화자 138:41보면서 아 이 친구 진짜 찐이구나.
- 화자 238:43원초적인 즐거움은 어린아이야 똑같잖아 누구나. 왜 참고 살아 왜?
- 화자 138:53아니 그거 보면서 되게 귀여운 거야 나는.
- 화자 138:59그 표정을 보면서 하는 것도 하는 건데 그 진심담은 그 있지 이제 애들이 보면서 거기 미쳐가지고 거기 거기만 지금 포커스 막 그치고 있는 거 빨리 빨리 하고 있고 딴 거 못 보고 거느리면서 그 표정 봤을 때 되게 귀엽더라고 진짜 많이 나아진 거야 나아진 거라고? 저거 붐이었을 때 아 뽑기 붐?
- 화자 239:26응 나 미쳐있었어
- 화자 239:30우와 신세계다 이렇게 이쁜 인형들을 뽑을 수 있어 가면서 그래 아 진짜 이런 로또 이런 거에는 관심이 없는데 이런 소소한 행복 어렸을 때 어렸을 때는 원 없이 못 해 보잖아 그렇지 그런 것들에 대한 해소가 된다고 해야 되나 어렸을 때 로또 해봤던 거에 대한
- 화자 240:01이런 거 있잖아 어렸을 때 대학교 때 이런 거 하잖아 와 나 진짜 돈 벌면 대학교 앞에는 고깃집 싸잖아 이런 거 말고 나도 우리 엄마 아빠랑 같이 가는 고깃집 가서 내가 사 먹어야지 이런 거 처음에 딱 가서 그렇게 먹으면 엄청 희열을 느낀단 말이야 그래 어렸을 때 못하니까 어렸을 때는 대학교 때는 가격표 보잖아 그래 그런 거 안 해도 되잖아 어른들에서는.
- 화자 140:35행복하지. 근데 더 궁금하면 인형을 엄청 뽑았을 거 아니야. 그거 어디다 보관해?
- 화자 240:40가방에 건 것도 있고.
- 화자 140:44그러니까 많이 했을 텐데 가방에 100개 1000개 있을 거 아니잖아. 그 정도 했다는 거면 어디 수북하게 다 있었다는 건데.
- 화자 240:58그렇지. 근데 이게 그냥 나눠주기도 하고.
- 화자 141:03나눠주기도 해?
- 화자 241:04그렇지.
- 화자 141:05버리기도 할 거 아니야. 사실.
- 화자 141:08뽑을 만한 건데 소장하기는 조금.
- 화자 141:12이런 것도 많을 거 아니야.
- 화자 241:14잘 버리진 않아.
- 화자 141:15잘 버리지 않아? 어.
- 화자 141:19그렇구나. 왠지 어딘가에 진짜 막 이렇게 그 뭐야. 검은 봉지에.
- 화자 241:28이 정도로 많이 하진 않았어 순식간에 내가 말했잖아 나 게임 빠지면 일주일 빡 미치고 다신 안 한다고 그 다음 저는 진짜 적당히 조절이 된다고 딱 오늘 천번만 딱 오늘 두번만 이게 돼 근데 그 일주일 동안 미치는 거지
- 화자 241:48아 인녀뽑기 일부러 술집 친구들하고 만날 약속 있으면 인녀뽑기 있는 집 근처에서 잡으려고 그러고 와 이거 충격적인데 그 정도면 자연스럽게 가려고 그러니까 그게 딱 미쳐있다가 아 정신이 번쩍 들지 그러면 그렇게 안해 그렇게 안해? 아 오늘 한 판만 해볼까?
- 화자 142:28이렇게 조절해. 안 조절해? 응. 한심해 보여? 아니. 뭘 한심해 보여. 귀여워서 그렇지. 사실 삐용 해서 위에 막 하는 거.
- 화자 242:35뭔지 알지?
- 화자 142:37뭔지 알게. 니가 봤으니까.
- 화자 242:39아저씨 경주 같은데 가면 막 큰 마당 같은데 꼭 그런 거 하나씩 있잖아.
- 화자 242:47뭐야? 우와!
- 화자 142:51우와! 그러니까 몰래 가서 산다는 게.
- 화자 242:54사실 진짜 속마음은 그런 거는 작잖아. 가방에 넣어버리면 내가 샀는지 안 샀는지 모르잖아. 막 반짝반짝 빛나는 풍선들 있지? 못 사.
- 화자 243:18근데 이런 거는 썩 집어넣을 수 있으니까 사는 거야.
- 화자 143:20아 그래?
- 화자 143:21너무 사고 싶구나. 저거 참아. 내가 들고 다니지 못하겠다.
- 화자 243:26그렇지. 애들 신기한 거 장난감 사서 들고 다니는 애들 있잖아.
- 화자 143:31맞아. 있지.
- 화자 243:32갖고 싶은데. 수치각이겠지. 참는 것들도 많아.
- 화자 143:41그래? 그래.
- 화자 243:44나도 어떤 데 가면 미꾸라지 잡기 애기들 하고 있으면 나도 끼워서 하고 싶어.
- 화자 143:50근데 참는 거야.
- 화자 143:55진짜 대단하구나.
- 화자 143:59그래서 사실 그거 어디서 느꼈냐면 우리가 부산 갔을 때 영국 보러 갔을 때 뮤지엄? 누구야?
- 화자 144:13부산에 연극 그거 했을 때도 그 부분 느꼈지. 얘가 집중적으로 작작 난다.
- 화자 144:20어?
- 화자 244:21거기에서 뭐 했지 내가?
- 화자 144:23그냥 뭐 이거 만지고 때리기 게임 잠깐 했다가 어쨌든 조금 봤다가 뭐 편집했다가 얘기했다가 하잖아.
- 화자 244:33교적해보는 거 좋아해.
- 화자 144:36그러니까. 이거 이제 나같이 경험이 많으면 시들시들해 보이잖아 그냥 그렇구나 있구나 너 그런 거 많이 해 봤어?
- 화자 244:47나?
- 화자 144:49많이 해 볼 게 아니라 그냥 마이크 이런 거 다 있으니까 어디에? 뭐 집에도 있고 하니까 뭐하고 그냥 나는 애초부터 모르는 관심사가 있으니까 나도 막 탑닉을 한단 말이지 근데 이제 뭐 우리 뭐 영화 제작자 이런 것도 있고 맨날 이제 영화감독이랑 막 뭐 자통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할 거 아니야 근데 궁금한 거 계속 물어본단 말이야 아 이거 어떠냐 그러면 뭐 어떡하냐 이거 어떻게 하냐 이러면서 어떻게 여기서 인사이트 얻고 이렇게 나오냐 뭐 이렇게 문제 하는데 아 그렇구나 하는지 근데 왜 이렇게 니가 막 눌리는 거 보고 뭐 이렇게 보였을 때는 집중할 때 얼굴 표정이 있어요 어허 보면 귀여워
- 화자 145:34그게 사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게 가지기 어렵다고 생각하거든 진짜로 내가 T지만 나도 F 가지고 있지만 나도 나중에는 진짜 완벽히 F이고 싶은 느낌이야 나 완전 T인데? 근데 그거 봤을 때는 피경영 할 때 우와!
- 화자 245:54이거는 완전 T라고 할 수 없지 나 F 하나 거의 20% 남아있을라나?
- 화자 146:00그러니까 근데 내가 생각할 때는
- 화자 146:04그러니까 이 F다 T다 하는 건 사실 우리가 사고 체계를 얘기하는 거잖아. 감정은 누구나 똑같이 느껴. 근데 이거를 처음에 꺼내는 도구가 이성이냐 감성으로 꺼내냐라는 거지. 누가 봐도 스푼형을 보면 누구나 다 울듯이. 근데 그걸 보면서 해석을 다시 깐다든가 아니면 그냥 감정 그대로 꺼내가지고 그것만 본다든가 이렇게 자기가 인형 포켓식으로 자기가 꺼내서 그 도구를 사용하는 걸 생각하는데 너도 뭐 일반적 얘기할 땐 티지 나한테 바로바로 반론 제지하잖아 이걸 이렇게 근데 그건 내가 봤을 때 습관인 거 같고 습관? 습관인 거 같고 왜 그런 습관이 생겨?
- 화자 246:55살다 보니까?
- 화자 146:56살다 보니까 아니야 그것도 이제 부모님 영향도 받고 주변 영향 받고 가서 이제 그렇게 꺼내야만 괜찮아지는
- 화자 147:04뭐 생각이 생기겠지 근데 니가 이제 그런거 삐용 하고 강성공 해거나 나랑 갈때 뭐 조 말한거 잉어 보면서 저 이빠 그래서 뭐 뭐 이런것도 있잖아 그냥 그런걸 이렇게 하면 사실 그것도 사실 그게 이제 F값이라고 보거든
- 화자 147:30물론 S라 했지만 아까 말했던 우리가 이제 뭐야 IF게임 뭐라 그러지 만약에 그런 것도 이제 애니 좋아하는 것들이잖아 이제 상상하고 이런 것들 이제 S팀이면 그런 것도 너무 싫어하고 왜 그딴 거에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왜 그런 상상해 이렇게 딱 나와야 되는데 어쨌든 근데 이게 이제 아무리 S고 J도 하더라도 내 친구도 J가 있지만 강한 P들 옆에 있으니까 그냥 그게 익숙해져 그냥 그게 동화되더라고 근데 이제 물론 자기가 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제 뭐 동화되서 이제 아무렇지 않게 느끼게 되는가 길들여진다? 근데 내가 봤을 때는 그 하나하나 이런 거 봤을 때 진심으로 담아 있는 표정이 보이거든
- 화자 148:22인형 뽑기 할 때 티인데 이딴 거 어디 있어? 이 인형 어디 있어? 이거 왜? 이렇게 나와야 정상이거든요. 진짜 티가 진짜 졸라 높다면 뭐말해야지.
- 화자 148:32우와 우와 우와 하고 특정 뭘 사거나 뭐 할 때 그건 좀 그런걸 야 그건 좀 그렇지 않니? 뭐 이렇게 하는데 우와 근데 이게 그게 내가 생각했는데 몰입을 너무 잘 안해서 그런 걸 수도 있어.
- 화자 148:52잘할 때는 내가 생각했는데 몰입을 잘 할 때는 니가 티를 사용 안 하는 거 같아 무슨 말인지 알아? 어 알긴 뭘 알아 이씨 근데 일방적으로 니가 보통 얘기할 때도 나는 너 정확히 느껴져 너가 약간 두 가지 얼굴이다 느낌이 나와 너는 이해해?
- 화자 249:15어떤 점에서?
- 화자 149:16그러니까 나랑 얘기할 때도
- 화자 149:21어떨 때는 너무 애기야 애기야 진심으로 애기야 애기는 척한게 아니라 애기야 진짜 너무 예쁘고 감성적이고 진짜 순수한 애기라고 표현하면 좀 그렇고 약간 소녀 감성 그래서 애기를 잘 느끼고 해
- 화자 149:45근데 한쪽 부분에 오면 딱 티로 되는 거지 그래서 그게 그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그게 되게 축복인거겠지 왜?
- 화자 149:57사실 너무 튀면 이제 가뭄이거든 무슨 말인지 알아? 그러니까 재미를 잘 못 느껴 삶의 재미를 수치가 1에서 0이면 완전 튄 사람들이 약간 그런 걸 수도 있거든
- 화자 150:11뭐라 해야 될까 약간 섹스리스 나올 수도 있거든 티면 섹스리스가 될 수 있어? 아니 다 라고 표현할 수 없지 극단적일 경우에 모든 것들을 그렇게 먼저 해야 직성이 풀리니까 근데 그건 어쨌든 뭐 그렇다
- 화자 150:37봤을 때 딱 그 모습 순수한 모습 이거 완전 티 입장에서 그렇게 하지 못해요 근데 티가 어떻게 거기서 갑자기 난데없이 그렇게 꺼낸다고? 내가 봤을 때는 그 순수한 모습 네가 가끔씩 뭔가 드립을 치거나 할 때도
- 화자 151:07너의 매력 포인트 중에 하나 아닌가 오로라미스도 드립으로 쳐주는 거야 따지면 그렇지 뭐 드립보다 어쨌든 그 감정 그대로 이렇게 나온 거잖아 되게 그래서 내가 여태까지 봤던 티드는 아마 그거를 잘 안 나온 것 같아 물론 이거 그러니까 이게
- 화자 151:36갑자기 이렇게 떠올라온 거 같지만 한편으로는 니가 조금 똑똑해서 그런 것도 있다고 생각하긴 해. 왜? 그러니까 너무 T인데 안 똑똑하지?
- 화자 151:47그건 파국이야.
- 화자 151:49내가 봤을 때는.
- 화자 151:52내가 봤을 때는. 왜? 내가 T를 봤을 때는 그러니까 뭔가 자기가 선택해서 이성적으로 선택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그렇게 이성적이지 않은 거거든.
- 화자 152:05근데
- 화자 152:06근데 그것 때문에 감성도 풀지 못해요 그럼 약간 무미건조한 가 될 수 있지 않나 근데 너는 내가 그때그때마다 딱 꺼내잖아 이걸 좀 더 길게 표현할 수 있겠지만 또 그건 또 지루해질 수 있기 때문에 괜히 이야기 시켰다 이럴 수 있기 때문에 나도 그런 줄 알아? 젖었네 이거
- 화자 252:33무슨 말인지 다 알아. 왜 맨날 무슨 말인지 알아하냐고 물어봐.
- 화자 152:42나 다 안다고. 왜 맨날 무슨 말인지 아냐고 그래. 내 볼로 잘못 눌렸어. 내가 눌린 거 맞아? 네가 눌린 거야?
- 화자 252:48내가 눌렸나?
- 화자 152:50모르겠어.
- 화자 152:56내가 봤을 때는 그게 증거 아닌가.
- 화자 253:04안 나쁘게 마무리 해줬네?
- 화자 153:07몰라 너 기분 상호가 아니라 그게 되게 보기 좋아 그래? 응 나 이거 진심으로 진심으로 하는 얘긴데 뮤츠 같은 느낌이야 뭐? 뮤츠 포켓몬스터 뮤츠 몰라? 몰라 포켓몬스터 안 봤어? 응 뮤츠 뮤츠 뮤츠 뮤츠 nice to meet you no 뮤츠인데 너무 무섭게 생겼는데 걔가 뭔가 하면 복귀무소 다 키워요 근데 걔가 이제 끝판 대장이야 끝판 대장인데 걔를 찾을래야 찾을 수도 없어 약간 희귀한 엄청 희귀한 거라서
- 화자 154:04너무너무 희귀해서 인기가 높거든.
- 화자 254:08에어리언처럼 생겼는데?
- 화자 154:11거기에서는 생리생활 중요한 게 아니라 대장에다 엘조심도 센데 진짜 찾기 힘들고 그런 거라서 근데 내가 봤을 때는 그렇게 너처럼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어떻게 보면 되게 능력이다.
- 화자 154:32그렇기 때문에 포장 아니야 진심으로 생각하는 거야 그게 너 스스로 생활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거고 그런 성격 때문에 내가 너를 그렇게 보고 있잖아 보는 내가 즐거워 근데 나는 솔직히 얘기하면 다른 사람들이 이해가 안 돼 왜냐면 어른들 이런 얘기 하잖아
- 화자 254:58내가 이렇게 나이 들었지만 마음은 아직 어릴 때 그대로다. 소녀다. 이러잖아.
- 화자 255:05난 그건 모든 인간이 다 똑같을 거라고 생각하거든. 나는 지금 나이가 들었지만 어렸을 때 그 상태의 나잖아.
- 화자 255:21그걸 유지하는 것뿐인데 왜 남들을 유지하래? 왜 어른인 척해?
- 화자 255:28이성자들이야?
- 화자 155:34사실 몇 가지 있을 수 있겠지.
- 화자 155:37왜냐하면 어쨌든 사회적으로 그 기능을 쓰면 그러니까 얘 철 안 들었네.
- 화자 155:45철 들어야 된다고 이렇게 표현하잖아.
- 화자 255:48그러니까 가식이란 말이야. 다.
- 화자 155:50근데 그걸 또 안 쓰다 보면 제거가 된단 말이지. 마치 우리가
- 화자 155:55정체가 안 나오는 그 수술처럼.
- 화자 155:57있지만 못 나오는 거지. 그래서 완전 잘리는 느낌이지. 뭔 말인지 알아? 그래서 그게 퇴화가 되는 거지 이제. 알았다 보니. 무슨 말인지 알아?
- 화자 156:12근데 이제 그게 아까 말했던 내가 이렇게 표현하면 좀 그렇지만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똑똑하지 않은 티들이 약간 좀 그런 것 같아. 내가 봤을 때는. 보면 깍 막혀. 숨이 제어 근데 그만큼의 또 퍼포먼스 보이는 것도 아니야 나름대로 뭐 철학 가지고 살지만 인생적인 정도가 항상 늘 그래서 조금만 건드리면 좀 터지는 것 같아 그런 것 같아 그런 사람들이 우울증 많이 잘 걸리고 하는 것 같긴 해 즐겁다 다행이다 왜 즐거웠다니까 즐겁지
- 화자 256:57근데 이게 보면 친구들도 막 이러면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잖아 좀 튀지 마라 좀 이런 식으로 할 수 있잖아 근데 또 하면 또 은근히 막 이렇게 입꼬리가 조금씩 올라가거든 지도 약간 하고 싶거든
- 화자 257:24그러면서 아 미쳤어 미쳤어 야 쪽팔려 하지마 이런데 입꼬리는 살짝씩 더 한단 말이야.
- 화자 157:31원래 또 그 중에서 그런 삶이 있어야 돼. 없지 무비고자 모이면 다시 모기 힘들어.
- 화자 257:41그리고 나는 만약에 상상을 많이 하는 게 아니고 만약에 게임을 하는 이유가 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해서 묻는 거야.
- 화자 157:52아 그렇지.
- 화자 257:53저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할까? 그러니까 나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보잖아. 근데 쟤는 그 정도 상상력이 안 될 것 같아. 그래서 상상력을 쥐어줘 보고 얘는 정답을 뭐로 낼까? 이게 궁금한 거야 그냥. 그러니까 그래서 묻는 거야. 이 사람의 내가 생각하는 이 특이한 생각은 얘는 못 할 건데 이 생각을 그럼 심어줬을 때 얘는 어떤 결론을 수출할까? 이게 궁금한 거야.
- 화자 258:20그래서 그게 게임이 재밌는 거야. 아 쟤는 또 이렇게 생각하네? 이렇게 생각하네? 그러면서도 약간 좀 곤란한 질문도 하면서 재미도 느끼고 그리고 되게 뭐 솔직히 그냥 일상적인 대화하면 뇌에 크게 안 굴리잖아.
- 화자 158:40그렇지.
- 화자 258:40근데 이런 게 말 같지도 않아서 들으면 한 번 굴려본단 말이야, 뇌를. 진짜 귀찮아도 한 번 굴린단 말이야, 대답하려고 그러면. 또 재밌잖아.
- 화자 158:50재밌지.
- 화자 258:52그래. 그 생각, 전혀 안 하던 분야를 생각하게 한 번쯤 해보는 것도 얼마나 큰 흥미롭고 얼마나 재밌는데.
- 화자 159:04맞아.
- 화자 259:05그래.
- 화자 259:06그런 기회를 제공해 주는 거야.
- 화자 259:11평생 못 해볼 것 같아가지고.
- 화자 159:12평생 못 해볼 것 같아가지고.
- 화자 259:15나 옛날에 이런 질문도 했어.
- 화자 159:17뭐?
- 화자 259:19여자들 극혐하는 게 투스칸이잖아. 뭔지 알지?
- 화자 159:23알지 알지.
- 화자 259:24옆에 동생한테 만약에 소개팅을 했는데 남자가 투스칸이 하고
- 화자 259:34티코를 몰고 왔으면 둘 중에 어떤 차를 낼 거야?
- 화자 259:48너무 궁금하잖아 쟤는 어떤 영역을 더 중요시 여기는지 대답 기억나?
- 화자 159:56어 기억나 뭐라고 했어?
- 화자 259:59언니 그냥 나 지하철 타고 갈래
- 화자 260:04대답이 그거였어.
- 화자 260:06그럼 난 거기서 또 빵 터지는 거야.
- 화자 260:09저렇게 생각하는구나.
- 화자 260:12진짜 말 같지도 않은 질문들을 해.
- 화자 160:17맞아.
- 화자 260:20재밌잖아.
- 화자 160:20그러니까. 거기 완전 티라면 원래 ST가 그런 느낌이었거든. 그런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그래서 재밌다.
- 화자 260:30검사를 잘못했나?
- 화자 160:34다시 해봐야 되나? 두 번 정도 똑같이 나왔는데 근데 ST 맞는 것 같긴 해 그러니까 네가 이제 그 영역 아니고 일반적인 네가 이제 차갑게 얘기할 때 마음을 풀자 정신 똑바로 차릴 때는 그렇게 안 하지 그래 그때는 이제 IST에 딱 나오지 그건 맞아 놀 때 정신 차릴 때를 구분하긴 해 장난 안 쳐야 될 때는
- 화자 261:04칼같이 안 치긴 해 근데 쳐도 되는 상황이면 나는 일단은 그게 맞다고 생각해 시간은 지나가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데 어쩜 내일 죽을 수도 있는 거잖아 네 말대로 그치? 그럼 해보고 싶은 거 해봐야지 그게 맞다고 생각해 아쉽잖아 죽을 때
- 화자 261:31그 강성검 해볼걸 이렇게 아쉬우면 안 되잖아 대단하다 대단해 얼마나 후회가 안 돼 그만큼 하는 것 중에 또 강성검이구나 예를 든 거지 얘기하고 있었으니까 납득될 수 있어 삐용 얘기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 만약에 질문 한 가지 더 하고 올 걸 어제 못해냈을 때 만약에 질문 한 개 더 할 걸 이럴 수도 있는 거고 맞아
- 화자 262:00근데 이런 게 있어 만약에 질문해도 그걸 받아주는 친구가 있고 그래서 진짜 쓰잘데기 없는 생각인데도 그걸 받아서 같이 생각해 주는 애가 있는 반면 쓸데없는 얘기하지 말라고 잘라버리는 애도 있어 너는 약간 살짝은 잘라버리는 스타일이더라고 나? 너무 쓰잘데기 없는 생각은 안 하려고 그러더라고
- 화자 262:30수준 낮은 생각은 좀 안 하려고.
- 화자 162:33내가 내가 이제 내가 이제 NBTI가 3번 정도 변했는 것 같아.
- 화자 162:403번 정도 변했어. 근데 옛날에 이제 내가 뭐 F였을 때는 지금 F로 뭐 이렇게 하는데 F였을 때는 뭐 실수고 막 그런 거 했다 그랬잖아. 그것도 N이었기 때문에 그런 걸 너무 상상으로는 자체를 좋아했지.
- 화자 162:55되게 흥미롭고 항상 늘 짜릿했지 그냥 그런 상상하는 거 자체만 해도 재밌는 주제인데 약간 이런 거 근데 지금은 이제 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래서 약간 자르는 사람은 좀 이해가 안 됐거든 왜 푹 자르는 사람들 그때부터 딱 자라서 뭔 쓸데없는 얘기하고 있어 야 자미나 자 인마 이렇게 하는 애들 참 이해가 안 된다 했는데 물론 내가 자르지는 않잖아
- 화자 163:27너가 약간 이제 보통은 깻잎농장이나 같이 있고 같이가 들어있고 하라간데 뭐 티크나 코스틱 티크나 토스칸이 뭘로 하는 거라면 그거는 와 땀아 거기서 거기 아닌가 아니지 거기서 야의 심리를 알 수 있지
- 화자 263:55그래도 조금의 금전적인 걸 더 보는지 어떤 걸 보는지 정확히 알 수 있지 그 대답으로 그렇지 추수칸이 같은 경우에는 장난으로 걸지만 걔가 근본적으로 뭘 좋아하는지 물어보는 것도 있는 거야 그래 얘가 이거구나 알 수가 있잖아
- 화자 264:27나는 티코 아 걔 대답 이거였어 지하철 아니었다 언니 그냥 내 차 타면 안 되나 그거였어 얘기가 산으로 갔네 그러니까 그러니까 왜 산으로 보내
- 화자 264:57너가 보냈어 나는 너 성격 좋다 이걸 얘기하고 있는데 맞아 그거는 이런 것도 있을 거야 그거는 지금 원래 사람은 장점부터 보이잖아 약간 장점이 보이는 시점이라서 그렇게 볼 수도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지금 이게 뚝 자르는 거거든 이게 뚝 자르는 거거든
- 화자 165:26이지에스 디그드.
- 화자 265:28뭐 해도 좋게 보이는 시기가 있거든 조물주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 지금은 다 이쁘게 봐 하는 시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너는 어떤 스타일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렇게 내가 봤을 때 이런 성격인데
- 화자 265:57이거지 갑자기 이게 돌변하지 않거든 빨간색이네 검은색이었구나 이건 없거든 이거는 잘 없어 근데 바보 같구나 예를 들어 볼게 이런 경우가 있어 약간 여자들이 집착이 좋을 때도 있잖아 연애 초반에
- 화자 266:19집착이 좋아. 전에 남자친구가 집착을 크게 안 해줬어. 집착해주니까 나를 사랑해주는 것 같고 막 좋아.
- 화자 266:28근데 이게 연애가 지속됐다. 만약에 갈수록 이게 숨막힐 수도 있다는 거지.
- 화자 166:36그거는 단칼로 짜울 수 있어. 그거는 경험 부족이다.
- 화자 266:42누구의 경험 부족이야?
- 화자 166:43그러니까 내가 이제 집착을 처음 당해보는 입장이기 때문에
- 화자 166:49그건 내 숙련도 부족이다.
- 화자 166:51그러니까 처음에 좋았지만 뒤에 다른다는 건 사실 내가 어떤 게 더 좋고 안 좋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몰랐던 것 같기 때문에 처음에는 좋아할 수 있지 무지로 통해서 처음에는 이런 느낌이 내가 해석을 달리 했던 거지 해석 자체가 좀 틀렸던 거겠지 근데 이제 방금 말했던 내가 아까 그런 성격 말했잖아 보면 그래서 그런 성격 보고 맞구나 안 맞구나 할 수 있잖아 근데 이미 내가 만든 기준이면 사실 나도 해석이 틀릴 수는 있겠지 하지만 내가 여태까지 경험치가 축적이 있는 한 내가 그런 얘기 했잖아 많이 경험하는 것도 내가 어떤 사람 어떻게 더 잘 맞는지 예를 들어 집착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만나봐야 어떤 게 내가 좀 더 우위에 있구나 집착이도 그냥 이렇게 흑비록으로 따지면 안 되겠지만 집착 난이도 1, 2 레벨 3 이렇게 치자면 어떨까 그리고 내가 이제 만약에 그걸 좀 더 알고 싶으면 그런 거 좀 찾아보겠지 아 저 눈에 내밀면 나 어떨까 통해서 보면 사실 어느 정도에 해결되지 않을까 갑자기 너 얼굴 봤는데 만약에 뭐 아까 전에 밤에 봤는데 몰라서 아재 봤더니 뭐 피부가 그거야 그런 경우라면 어쨌든 이것도 내가 그냥 뭐 그때 기분이 너무 좋아서 후광으로 좀 더 볼 수 있겠지 하지만 그냥 그럴 수 있지만 그건 완벽히 얼빠인 경우인거고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 그냥 내가 못 봐서 제대로 못 봐서 있는데 사실 근데 뭐 전체적인 여러 가지 측면이 있겠지 만나면서 하는 거 그래서 봤을 때 어?
- 화자 168:40하네? 약간 뭐 근데 내가 어쨌든 피부가 좀 안 좋아도
- 화자 168:45그냥 그 상황이고 그런 성격이고 하는 거라서 그 자체 티키타카 자체가 좋아서 일 수 있으니까 내가 어떤 부분이 그건지가 좀 더 있어야 되지 않나 그래서 뭐 이렇게 깎아 나간다 하잖아 깎아 나간다 했겠지 이제 했는데 못 봤던 걸로 내가 나올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 어 했는데 얘가 갑자기 꽃을 갑자기 잇어 그러면 거기서 이제 할 수 있겠지
- 화자 269:14그 땡져라 하면 그거는 놓을 수가 없으니까 놀라서 그런 거잖아 뭐가? 갑자기 고추가 있었다 그랬잖아 아 그러니까 너한테 아 내가 널 만나고 있는데 그거는 거기에 당황한 게 아니라 어? 어? 어? 넣어야 되는데 갑자기 그게 없어가지고 거기서 어? 어?
- 화자 169:35당황하는 거 아닐까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그거는 내가 까보지 못한 거지 못 보는 거니까 예이씨
- 화자 269:44대박이다. 대박이다.
- 화자 169:47그래서 뭔 말인지 알지? 그냥 그런 거 있을 때 어?
- 화자 169:50여태까지 내가 생각한 다 블루스인데 저게 갑자기? 갑자기 마이너스가 내가 알지 못하는 게 나왔어.
- 화자 269:57완전 성별은 진짜 이건 누가 봐도 놀랄 일이니까 충격적인 일이니까 깨는 거잖아. 너는. 그치?
- 화자 170:05당연히 그건 말이 안 되는. 게임은 그렇지. 여잔 줄 알았는데 남자래.
- 화자 170:10근데 이건 너무 극단적이니까.
- 화자 270:12깠는데 진짜 찌찌가 하나도 없어도 안 깨?
- 화자 170:16안 깨냐고? 나는 안 깨. 그러니까 안 깬다는 건 그거에서 헤어지기 사유는 안 된다는 거지.
- 화자 170:26왜? 사유는 안 된다.
- 화자 170:32그러니까 뭐 가치가 몇 개 줄 거 아니야. 예를 들어서 아 물론 뭐 사람마다 올만한 점을 바라고 상을 가져가면 어 야 저거 안 돼. 할 수 있겠지.
- 화자 270:43그럼 너가 두는 가치는 어느 부분이야? 네가 봤을 때.
- 화자 170:46그러니까 내가 봤을 때.
- 화자 270:48볼 때? 어떤 거에 가치를 뒀던 것 같아? 네가 지금까지 통계를 내보면.
- 화자 170:54형 난 딱 할 수 있어.
- 화자 270:55뭐야?
- 화자 170:56내가 몽골 몽골하고 그런 기분은 드느냐 안 드느냐.
- 화자 171:00다시 말하면 내가 티가 키...
- 화자 171:04몽글몽글 이런 기분 그리고 내가 T버튼이 눌려지니 안 눌려지니 T버튼 내가 T버튼 눌려졌다 그러면 그거는 아 이거는 아니구나 니 진짜 저거 봤으면 좋겠다 뭘? 그 사계 사계가 뭐야 영화?
- 화자 271:21아니 사랑은 계속된다 내가 그거 부산은행원 너 보는 것 같아 왜? 이미지도 그렇고
- 화자 271:33어 그 걔가 생각하는 사고도 비슷할 것 같아 그래? 어 애가 이게 친절해 친절한데 그게 보이거든 이게 이게 친절하고 젠틀하지만 그러면 약간 여자들이 착각을 할 수 있잖아 응 근데 눈치가 빠른 여자들은 보인단 말이야 그게 아 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고한 기준이 있다 그거 뚫고 들어가기가 녹록지 않은 사람이라 이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단 말이야 제 기준 뭔가 확실한 게 뭐가 있어 지만의 기준이 난 걔 기준은 모르겠지만 근데 걔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뭔지 알 것 같아 솔직히
- 화자 272:30근데 아무튼 약간 너도 그런 느낌일 것 같아 타인들을 봤을 때 아 요게 약간 웃군이 스타일인데 친절한 듯 하지만 냉정한 근데 그렇게 냉정하지 못한 것 같긴 한데 너가? 응 아닐 것 같아 왜 너는 아 아니네 왜
- 화자 272:59아 맞네. 아까 빈유 했을 때도 아니 빈유가 아니라 네가 전에 이 얘기 했잖아. 여자가 먼저 좋아해서 만나게 됐는데 이 말을 몇 번을 했잖아.
- 화자 273:14그거는 마음이 좀 후하다는 건데.
- 화자 173:18후하기보다는 그냥 그거 자체 되게 감사한 일일 수 있잖아.
- 화자 273:26아니야. 남자들 절대 안 받아줘.
- 화자 173:29남자는 지가 좋아해야지만 그것도 아닌데 나는 이제 그렇게 했다 그랬잖아 근데 그 친구들 내가 어쨌든 내가 너무 마음에 들었으니까 당연히 샀겠지 내가 진짜 마음에 안 드는데 나 좋아한대 먼저 대시할 정도는 아니었다는 거잖아 마음이 그건 좀 달라 그건 내가 마음이가 아니라 원래 그런 성격을 못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먼저 여자를 막 좋아하고 이런 스타일도 아니었어 여자를 어떻게 만나 그러니까 먼저 좋아해 줘서 아니라고 하지만 걸어왔었어 남자들은 성취감 이런 게 강한 동물이잖아
- 화자 274:28그러니까 상향, 웃는.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해서 이 사람 마음을 얻어내는 것까지가 한계의 시작점이란 말이야.
- 화자 174:39그걸로 해석하자면 나도 똑같이 해석할 수 있겠지.
- 화자 174:44그러니까 나도 그거는 있지. 나도 본능적으로. 예를 들어서 어디 무리를 갔어. 그러면 어쨌든 나도 무의식적으로 부연 활동을 했겠지.
- 화자 174:55내가 먼저가 아니라 먼저.
- 화자 274:57여자가?
- 화자 174:58오게끔 그러니까 내가 유도를 한 게 아니라 그냥 뭐 어쨌든 이게 똑같거든 그러니까 어쨌든 이제 내가 구애를 하든 그 사람이 구애를 하든 근데 나는 이제 이런 거란 말이야 조금 더 높은 가치를 줘야 되는 거 아닌가 아 그 사람한테 나를? 내가 일부러 그 사람한테 내가 제시한 게 아니라 그냥 같이 사람들하고 있다 보면 거기에 눈이 보이거든
- 화자 175:26얘가 어쨌든 똑같이 친구들끼리 있어도 항상 늘 약간 남자들끼리 일하면 약간 어쨌든 야생세계이기 때문에 각각 레벨이 있단 말이야 여자도 그런대 뭐 정확하게 갈리는게 더 여자지 어 근데 있어 근데 당연히 거기에서 여자가 봤을 때 당연히 더 높은 가치 있는 사람한테 선택하는 게 당연히 그거잖아 뭔 말인지 알아? 근데 그럼 이런 거겠지 자신이 있구나 니가 자신이 뭘 자신 있어 자신 있다는 표현이 아니야
- 화자 176:00나도 운전 중에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행동을 그러면 내가 그 위에 있어 만약에 그 무리에서만 짝처럼 결혼을 한다 쳐 남성 곤란다 쳐 거기서 조금 더 그런 거에 대한 어필이 되는 거일 수 있지 않을까 나한테는 그게 오히려 그런 거기에 성취감이 아닌가 근데 약간 이해는 간다 왜냐면
- 화자 276:29너 정도 외모 면.
- 화자 176:30아이 또 시작했어.
- 화자 276:32아니 진짜로 얘기하는데.
- 화자 176:34아니야. 그래서 해. 그래서 내가 이제 있어. 그냥 내가 만약에 해. 이제 내가 구애활동을 하는 거 있고 뭐 하는 게 있다 쳐. 내가 또 나도 생각을 해. 그렇다고 해서 내가 뭐 당연히 그거기 때문에 뭐 내가 전혀 마음에 안 드는데 나 절대 사귀고 나도 절대 그런 일이 없어.
- 화자 176:59어 근데 어 어 이 사람이 왜 날? 이런 느낌? 어 뭐 일 수 있잖아. 그래서 이게 좋네. 아 이게 아니야. 아니.
- 화자 177:13아니 그 얘기 하는 게 아니야. 뭔 말인지 알아?
- 화자 277:17간지 잘 자리데이.
- 화자 177:21그 얘기 하는 게 아니야. 다 똑같아. 그래서 어 그러니까 지금 이 말은 그것조차
- 화자 177:29아 그런 거 같다 내가 이제 보면 내가 이제 클럽을 갔을 때도 예를 들어 그럼 사냥해야 되잖아 뭐라고? 아니 아니 아니라고 와 인기 되게 좋네 아니 봐봐 있어 내가 내 친구들 가잖아 그냥 사냥하는 친구들이 있어 걔네 원래 본능이 있어 걔네는 무한대로 사냥을 해 원래 그렇게 하는 곳이잖아 근데
- 화자 177:59그렇게 하는 곳인데 아니 근데 봐봐 이제 또 이런 거는 말이야 이 물위에 탑승하고 싶은 사람이 있단 말이야 높은 가치를 준다면 쟤들은 좀 놀고 싶은데 남자들이? 아니 여자들이 근데 우리는 반대인 거지 다른 사람들 와서 이게 여유의 차이인 거 같아 내가 생각했을 때 걔가 어떤 거냐 다른 사람들 어떻게든 오늘 파이팅 해야 돼 어떻게 해야 되겠어 저기 번호 다른 사람 이렇게 하는구나 그딴 거 하지 않아 그냥 아예 하지 않아 누가 봐도 하지 않는 게 보여 그냥 그래도 다 상여하러 나가지 않나?
- 화자 178:49아예 안 해
- 화자 278:51다 안 했어? 거기?
- 화자 178:54할 때도 있겠지. 아니 아니 아니 안 한다고.
- 화자 178:58안 하면 이렇게 오잖아?
- 화자 279:01온다고 먼저.
- 화자 179:08그래? 금방지네. 아니 내가 봤더니 나는 거기서 뭐 로플레임을 이렇게 말을 못하고요. 여태까지 내가 간찰했더니 나는 간찰하는 거 좋아하고 인사이트 얻는 거 좋아하니까. 대부분 그냥 진짜 약간 인기 있는 사람들 그냥 인기 있는 사람들은 적절한 게 있어도 다 알아서 오더라 근데 그런 사람들이 그런 습관이 들면 계속 그런 걸 레퍼 하겠지 아 이렇게 되면 자석을 당길 수 있구나 적극적인 사람도 있지 왜냐 그런 사람은 그런 걸 레퍼로 그런 기능을 안 가지고 있으니까 사냥에 좀 더 특화를 시켜야 되겠지 내가 얻을 걸 원한다면 무슨 말인지 알아?
- 화자 179:48약간 뭐 그런 게 좀 있지 않나 근데 나는 나는 후회하지 그러니까 당연히 내가 원하는 사람을 얻어야 된다 해 그래서 모르겠어 일단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이제 그게 자체가 나는 이제 약간 그런 예의가 좀 중요시 했던 거 같아 내가 살 때는 그게 예의 없는 거야? 아니 내가 그러니까 내가 어떤 너한테 적극적으로 했어 적극적으로 한 게 어떻게 각도로 보면 이 사람 되게 진취적이고 날 되게 좋아하네 호의적으로 받을 수도 있고 근데 똑같은 사람이 또 다른 뭐 B라는 사람이 했을 때 얘가 B가 너무 싫어해 적극적으로 해 그럼 이거 약간 스토커처럼 뭐야 이게 완전 개 같네
- 화자 180:43경우 없는 인간이 존재한단 말이야 가령 되게 싸네 이제 뭐 각도마다 해석도 우리가 아까 어깨 등 그거 처럼 맞아 뭔지 알 것 같다 그거야 뭐 대시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 화자 281:10진심은 또 전해지는 부분이 있잖아 어쨌든 어쨌든 누가 먼저 해야 되는 게 맞으니까 여자들이 먼저 그런 경우도 있구나 인기가 되게 좋았네 아니라고 상상도 못할 일이네 아니라고
- 화자 281:36안 놀았으면 안 놀았지. 그렇게는 못하겠다. 안 놀고 말지. 남자가 환장했나.
- 화자 181:49안 놀다.
- 화자 281:49안 놀고 말지. 오늘 우리가 사먹자 줄.
- 화자 281:56이자는 없다 오늘.
- 화자 281:59그러고 말지.
- 화자 182:00아니 근데 그게 난 조금 다른 것 같아. 뭐? 그러니까 이게 막 어쨌든 여자가 싸워 보인다 이럴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똑같은 느낌이 아닌가 그러니까 근데 네가 하는 말이 뭐냐면 있잖아 인물이 괜찮은 사람들이 하는 소리야 그게 그래서 이론적으로
- 화자 282:32인물이 괜찮은 남자가 더 꼬시기 쉽다 그래서 의외로 이쁜 여자들보다 좀 외모가 안 이쁜 애들이 더 잘생긴 남자를 만나기가 쉽다 왜냐하면 포지션이 같아 버리니까 교집합이 안 생기는 거야 그리고
- 화자 283:00노력을 안 해도 여자가 생겨봤으니까 굳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안 하는 버릇도 생겨버리고 그렇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오히려 보면 생각보다 의외로 남자가 잘생겼는데 여자가 그냥 쏘쏘일 경우가 많단 말이야.
- 화자 283:14되게 의외로.
- 화자 283:17보통 아무튼 그런 거가 그래서 그렇대. 나도 옛날에는 어떻게 저렇게 되지? 남자가 너무 아까운데? 이런 경우 길거리 지나가면서 그런 걸 봤었는데 심리학적으로 이게 상황이
- 화자 283:31남자가 노력을 안 해도 여자들이 대시를 해왔던 게 있으니까 만약에 지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쉽게 포기하는 거지 그 정도로 노력을 안 하는 거지 그래서 그렇게 된다 그러더라고 그러니까 한마디로 너는 그러면 포지션이 훈남 포지션으로 지금 살고 있었다 이 얘기네 아니 근데
- 화자 183:59근데 내가 그때도 그랬잖아. 내가 24살까지만 해도 자존감이 3살, 4살까지 자존감을.. 중요하지 않아. 좋아하지 않는데 한편에 계속 이게 은근하게 자리 잡아왔던 것 같아. 안 자리 잡아온 것 같은데?
- 화자 284:19혼란 포지션으로 간 것 같은데?
- 화자 184:21그거는 운이 좋아서 약간 그랬던 거고.
- 화자 284:27지금까지도 그렇게 살아왔던 것 같은데? 아니 대시를 먼저 했다며 늘 쉽지 않아 진짜 쉽지 않아 남자들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게 그래가지고 남자들이 그런 거를 안 되니까 술집 다니는 거잖아 거기 가면 상업적인 대시를 해주니까 상업적으로 대시해주니까 이쁜 여자들이 자기가 만날 수 없는 여자들이 해주니까
- 화자 184:58그렇게 되는 거잖아 포지션이 뭔 얘기하다가 내 입가신 났지 네가 대시를 해 본 적 없다는 얘기야 남자가 보통 대시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어째서 상냥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거는 뭐 맞지 근데 그거는 나는 클럽에 가서 단 한 번도 내가 대시해 본 적이 없어 그것도 똑같은 포지션이니까 그런 거야
- 화자 285:26클럽에 가 있는 거 자체부터가 싸 보이는데 거기서 대시까지 한다?
- 화자 285:32그냥 나를 헐감에 넘기는 거라고 생각해.
- 화자 185:35어쩔 수 없잖아.
- 화자 285:40남자들이 더 보수적인데.
- 화자 285:43맞잖아. 얘 한두 번은 안 잃어봤겠네. 이거 딱 들 것 같아.
- 화자 285:50근데 여자들은 또 안 그렇거든. 남자들은 원래 대시하는
- 화자 285:56포지션을 쥐고 있는 걸 아니까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데 남자들은 생각보다 보수적이란 말이야 그 심리 때문에 그랬던 건 아니지만 나도 약간 굳이 자존심이 굶고 말지 굳이 그렇게 뭐 남자 없어서 힘들다 뭐 이런 거 외로움을 타는 성격은 또 아니기 때문에
- 화자 286:25별로 그랬던 것 같진 않아. 근데 이런 건 있지. 갔어. 갔으면 아, 여기서 제일 탑은 오늘 나랑 놀아야 돼. 나는 해낼 수 있어. 유도하는 건 있지. 야, 저쪽으로 가냐. 저기가 잘생겼어.
- 화자 286:51야, 오늘 내 맛에 꼬신다. 이러면서
- 화자 187:02내가 일부러 그랬던 건 아니고 내가 그렇게 똑같은 얘기했잖아 내가 봤을 때 나도 똑같이 느꼈거든 저렇게 해서 그러니까 나는 오히려 이랬던 거 같아 내가 안 놀았잖아 그래서 그
- 화자 187:23그런 비슷한 사람이 있고 있던 거 같아 비슷한 사람?
- 화자 187:30왔어 어? 이 새끼 뭐지? 나는 애초부터 여자가 아예 안 놀고 있으니까 아예 안 놀거든 그냥 집에 가는 건 그냥 빈번해 그럼 왜 가?
- 화자 287:41그냥 거기 같이 앉아서 술 먹고 장난치고 진짜 시간 남아두네 진짜 뜻이 없네 차라리 사냥 본능이 있는 게 낫겠다 야 아니 그니까 나는 근데 그걸 보면서 썩 내키질 않았거든 아 썩 내키지 않았으면 안 가야지 뭐 아니 그니까 그 클럽이란 건 뭐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 안 했습니다 급이잖아 아니지 잘 봤네 또 말이야 누가 가 여자 안 좋아하면 안 가지
- 화자 288:22그러니까 안 좋아하게 일단 에이 어쨌든 그냥 그렇다 근본적으로 분냄새를 좋아한다는 거지 그래 그래 분냄새 한번 맡아봐 오늘 가면서 오늘 분냄새 다 내꺼 갈 때는 그러고 갈 거라고 아니 근데 자존심이 내가 이 정도 외모인데 내가 대씨를 내가 먼저 못해 그런거죠 아니라고 이제
- 화자 288:51근데 옷 꺼낼 정도는 그럴 수 있어.
- 화자 188:53아니라고.
- 화자 288:54멋있잖아. 빛이 나는 솔로잖아.
- 화자 189:00아니야.
- 화자 289:02또 그땐 얼마나 더 멋있었겠어.
- 화자 189:05아니라고.
- 화자 189:07그냥 내가 생각해 선해서 그래.
- 화자 289:10선해서? 너 선하기가 진짜 힘든 건 거 알지?
- 화자 189:14왜?
- 화자 289:15나는 항상 어떤 사람 좋아해요? 그냥 나는 그냥
- 화자 289:21관심 없어요. 그냥 재밌는 사람이요. 근데 어떤 스타일이 있을 거 아니에요. 선한 사람이요. 선해 보이는 사람이 진짜 드물어. 정말 없어. 선함에는 훈훈해야 된다고 들어가거든. 훈훈해야지 선해 보여.
- 화자 189:46그래?
- 화자 289:47그래.
- 화자 289:59선한 게 멋있다는 거야.
- 화자 290:09선하긴 개뿔. 괜찮다는 거지. 선한 게 어딨어. 선한데 누가 클럽에서 그러고 있어. 거기서 선한 남자 찾겠다고 가는 또라이가 어딨어.
- 화자 190:18그러니까.
- 화자 190:20없지.
- 화자 290:21선한 찾으러 가는 거지. 훈훈하면 선한 남자인 거야.
- 화자 290:29훈훈하면 재밌는 남자는 걷고 이상형이 어딨어 갯불 훈훈해야지 그래 인간은 다 똑같아 아니면 광대를 해주던가 둘 중에 하나인거야 여자들은 그래 광대처럼 입안에서 혀 안에서 놀아주던가 훈훈하던가 둘 중에 하나 포지션 정해 여기 왔으면 그러면 막 재밌게 하는 남자들 있잖아 그럼 얘들하고 얘기하지 야 재밌게 재밌게 도와주는데 그냥 나가? 저만이 노력하는데 나가 재밌게 해줄 것 같은데 근데 만약에 훈남이다 야 나가자 들어오자마자 걸렸다 나가자 나가자 한시가 안됐어도 가자 니 이상 없다 여기 진짜
- 화자 291:27이게 여자들의 대화.
- 화자 291:30끝났다. 오늘 얘네가 끝판왕이다. 하자.
- 화자 291:35얘네도 좋단다 아이가. 그런 거지 뭐. 그래.
- 화자 291:45아쉽네. 그때 못 만나서. 만났을지도.
- 화자 291:49동시대인데. 아니야.
- 화자 191:50나 찐떨어서 못 봤을 거야. 난 그치. 가만히 있다고 진짜로. 아니.
- 화자 191:57가만히 있는다고.
- 화자 291:58그래도 여자도 다 만났을 건데.
- 화자 292:02근데 그 그래 그건 됐고.
- 화자 292:07아까 전에 무슨 질문했는데 네가 뭐라고 대답했지. 아 내가 아까 전에. 어 이러잖아. 집착이 나중에 되면. 집착하는 게 좋았는데 변할 수 있다라고 했는데 너가. 대답이..나 또 놀랬거든 아 우문현답.. 하고 나는 느끼는 게 너무 신선해 대답이 뭐가 신선해? 그냥 너가 어떤 근본적으로 어떤
- 화자 292:53마음으로 살고 어떤 사람인지는 알 수 없어. 그 누구도. 예수님 부처만 알겠지.
- 화자 293:01그건 모르겠지만 되게 이런 느낌? 제가 보시면 나도 그렇게 기본에서 벗어나서 살려고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좀 벗어나 있나? 이런 생각이 좀 들 때가 있어.
- 화자 193:23그게 무슨 말이야? 기본에 벗어나 있던 게 무슨 말이지?
- 화자 293:28약간 내가 생각한 기준보다 더 괜찮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나 자주 받거든. 그래서 질문을 해서 대답을 들을 때 여러 가지 생각도 하지만 굉장히 도움도 많이 되고
- 화자 293:54약간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좀 살짝 좀 더 바르게 되는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을 받았어. 전에도 느꼈지만.
- 화자 294:06그게 너의 장점인 것 같아.
- 화자 194:09너를 몰라?
- 화자 294:13하고 내가 물은 게 그거잖아. 전에 그 여자친구분이 되게
- 화자 294:24다른 쪽으로 좀 바뀌어 가지 않았냐 내가 질문을 했었잖아 내가 그런 느낌을 받아서 물은 거란 말이야 근데 너가 아니라고 대답을 했잖아 그거는 모르겠고 약간 이런 거 같아 너를 잘 활용만 할 수 있다면 엄청난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누구든지 남자 여자를 떠나서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게 느껴지고 근데 그 많은 생각 중에서 도출해내는 대답 답들이 별로일 수도 있어 많이 안다고 말하는 게 들었을 때
- 화자 295:21도움이 되고 이런 건 아니야 진짜 근데 그 방향성이 되게 선하다라는 느낌이 들어 되게 처음 느껴본 느낌이야
- 화자 295:56어떤 생각해?
- 화자 196:01이 얘기를 들었을 때? 많이 좀 조심스러운데 조심스러운 이유가 말하면 또 한참 걸릴까봐 조심스러운데
- 화자 196:15뭐 사실 이제 아까도 얘기했듯이 뭐 저번에도 얘기했듯이 사실 그러니까 생각 구조를 있다면 그러니까 이 생각 구조가 내가 어떤 거를 마주쳤을 때 뭐 선택지 세 개 있다면 혹은 뭐 무한대로 있다면 그것이 내가 뭔가 선택해서 계속 내한테 알풋이 나오는 거니까
- 화자 196:44그래서 내 메커니즘, 생각 메커니즘을 올바르게 정렬시키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어 그래서 뭐 예를 들어 나한테는 하나하나가 리스크였으니까 이런 습관이 들지 않는 습관이 그래.
- 화자 197:00나는 실수를 적게 해야 빨리 올라갈 수 있으니까. 남들은 빨리 좀 실수를 해도 커버치가 훨씬 더 이상 나올 수 있겠지만 나는 그거를 하나 실수하면 약간 그런 것이기 때문에
- 화자 197:13확실히 좀 조심스러운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아 이게 되게 지금까지는 장점이었지만 앞으로는 단점인 거 같은 느낌 근데 아까 말했듯이 약간 그런 것들은 나는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그런 거 생각해서 얘기한 거야 내가 특별하다 그런 게 아니라 왜냐면 그냥 다시 둘렇게 보면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물론 연애 간 너는 어떤 사람이랑 결혼할래? 어떤 얘기 할래? 단순하게 얘기할 수 있겠지만 나는 그 하는 거 조차 후회하기 싫었으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어떤 사람을 만나야 되는 것들에 정의가 좀 필요하겠지 그래서 내가 사람들의 얘기를 쭉 듣는다 했잖아 그냥 그걸 받아들이지 않고 객관적인 툴로 그러니까 나도 내 주관을 최대한 적게 집어넣는 툴로 따졌을 때 나는 본능적으로 이런 사람을 좋아하구나
- 화자 198:08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이렇게 하면 이런 경험이 있구나.
- 화자 198:12뭐 이렇게 봤을 때 있고 다른 사람들이 쭉 생각하는 도구들 많이 얘기했을 거 아니야. 들어보면 그 도구들을 이해할 수 있다면 왜 그런 도구가 나왔는지. 그걸 겸해하다 보면 사실 이제 교집합을 골라서 도출해내면 웬만하면 좀 약간 틀리지 않는 경향이 있으니까. 근데 내가 아까 전에 그런 너에 대한 그런 물음.
- 화자 198:36야 그러니까 너 있지 않아?
- 화자 198:38깬다면 사실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 거겠지 혹은 두 번째는 아까 전에 이제 뭔가 조여 매는 게 사실 처음엔 좋았다고 했잖아 그럼 뒤에는 틀렸다고 했잖아 그럼 분명히 뭔가 그건 큰 이유겠지만 자잘한 이유들이 명분이 돼서 뭐 그럴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건 내가 객관적으로 뜯어봐야만 얘기를 할 수 있지.
- 화자 199:12근데 내가 좀 싫어하는 부분은 있어. 나는 이제 객관적으로 보는 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대부분 많이 얘기하다 보면 예를 들어서 선택을 해놓고 명분을 갖다 붙여. 이유를 갖다 붙여 처음에 원래 그런 이유가 아니었는데 그래서 나중에 그런 얘기를 듣다보면 내가 진짜 그냥 원래 그런 이유를 했다가 스스로 생각을 해 나는 그런 걸 느끼거든 느끼거든 나도 그런 거 싫어하는데 그래서 그냥 그런 얘기를 쭉 하다 보면 이건 답이 없어 근데 그 얘기가 더 길어져 봤자 어쨌든 또 약간 산으로 갔는데 어떻게 보면 그렇게 좀 뜯어보고 하는 게
- 화자 199:54당연한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내 대답이 그냥 당연한 부분은 아니었던가.
- 화자 199:59원래 뭐 어쨌든 그게 다양한 것들을 보면서 추측해서 고른 걸 거니까. 어쨌든. 좀 길었나?
- 화자 2100:17말이 길은 거 아니고 맨날 말이 길었대.
- 화자 1100:21내가 어?
- 화자 2100:22이해 못할까봐 그래? 자꾸?
- 화자 1100:23아니 이해 못할까가 아니라 말이 길었냐는 지루해 할까봐.
- 화자 2100:29근데 아까 전에 그런 대답보다도 그냥 평소 다 항상 느꼈어. 처음에는 처음에는 그런 느낌은 안 받았는데 계속 그쪽 얘기를 듣다 보면 대화를 많이 하다 보니까 굉장히 선한 영향력이 있구나가 느껴졌거든. 왜냐하면
- 화자 2100:53나도 대화를 해보면 여러 사람들하고 대화를 많이 해봤을 거 아니야.
- 화자 2101:04근데 이게 막 똑똑한 사람도 있고 다양하잖아.
- 화자 2101:21얘기를 듣다 들으면 그게 내 기준에서는
- 화자 2101:29저게 물론 성장은 잘하고 있겠다만 본인은 금전적으로나 여러 가지로 잘하고 있겠다만 저런 사상으로 달리는 게 맞나?
- 화자 2101:44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고 내가 저렇게 못해봐서 저 생각까지 못하는 건가? 나는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했어요. 내가 저 자리에 못 가봐서
- 화자 2101:58저런 식으로까지 생각을 할 줄 알아야 저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건가 나 이런 생각도 해보고 했단 말이야 근데 너랑 대화하다가 느낀 게 내 생각이 맞았잖아 봐봐 저거는 좋은 길이 아니었잖아 그냥 치트키잖아 아까 이런 생각이 든 게 좀 있었어 쿨해가지고
- 화자 2102:30약간 멘붕 온 부분도 있었고 그리고 어 그렇게 소신대로 사는 너가 와 너무 멋있다 라는 느낌도 들었고 좀 그거를 좀 얘기가 길어졌네 너무 길어졌지 아니 다 주옥같아 주옥같네 진짜 주옥같았어 진심으로 정말 웃구나
- 화자 1103:04나는 내가 솔직히 멍청하다고 생각하거든.
- 화자 2103:09너가 똑똑하다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니야.
- 화자 1103:11어, 그... 존나 혈관에 갑자기 딱 존나 긁히네 또. 아, 존나 긁힌다.
- 화자 2103:18똑똑하다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니야. 똑똑한 사람 넘치고 넘쳐.
- 화자 1103:26따라 나와.
- 화자 1103:28어제 혼내준다 그랬지?
- 화자 2103:30오늘이다. 너는 이게 욕심이 있어도 그러면 약간 나쁜 사상을 넣어가면서 나아간단 말이야 사람들이. 어쩔 수 없어.
- 화자 2103:46목표는 다 비슷하잖아 사람의 목표는.
- 화자 2103:50그렇지? 근데 그거를 어떻게 그 방향까지 도달을 하냐 어느 줄을 타서 도달을 하냐인데
- 화자 2104:01너는 좀 동아줄을 타고 가려고 하는 게 보여 여기야 칭찬이야 그래서 되게 멋있어 이런 사람은 성공해야 돼 이런 사람은 여러 사람한테 이런 영향력을 줘야 돼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 나는 나 이런 생각 잘 안 듣거든
- 화자 2104:29근데 너는 정말 대단하다.
- 화자 1104:31나는 근데 계속 듣지만 여기인지 칙칙인지 난 부근에 안 가는걸.
- 화자 2104:36여기라고 생각이 든다면 나의 표현력 부족일 수도 있고 아무튼 이거를 꼭 얘기해주고 싶었어. 내가 느낀 거를.
- 화자 2104:53근데 전달은 됐어.
- 화자 2104:56되게 너한테 얘기할 때마다 지적당하니까 조심스러워서 자꾸 지적을 해 내가 언제 지적을 해 말을 마음대로 사실 못하겠어 왜 자꾸 내가 언제 지적을 해 난 그런 거 예민하지가 않아요 무의식적으로 지적당하는 느낌 무의식적으로 지적당하는 느낌
- 화자 2105:14그래서 선생님하고 대화하는 느낌이라가지고 이 말 해도 되나? 이거 맞나?
- 화자 1105:22말을 굉장히 아끼면서 하게 되는데 근데 아까 성공은 사람은 똑같다 했잖아. 맞지? 나도 표면상은 똑같아. 예전에는 표면상이 아니라 진심으로 똑같았지. 근데 이제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내가 오직 내가 난 지금도 있어. 책가방에 항상 늘 들어있어. 뭐? 콘돔?
- 화자 1105:52아니. 콘돔이 안 써서.
- 화자 1105:57러브제 러브제 그 모텔에서 러브제 러브제에서 러브제 가지고 왔잖아 좀 쓰지 그랬어 가지고 다녔으면 가방을 놓고 왔지 마얌 하면서 어쨌든 이게 그러니까 방금 일단은 내가
- 화자 1106:26항상 늘 책에 그러니까 나는 프린트를 해다닌단 말이야 그러니까 나와 다른 생각을 그러니까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보려면 아 나 이런 상황에서 자꾸 이런 선택을 하네 이런 걸 A에서 하면 나는 바로 무시 중에 B라는 거울과 떠오르네 너처럼 아까 전에 네가 이런 얘기 했잖아 당신의 생각 어떤지 근데 나는
- 화자 1106:53거기에 나는 주관을 잘 안 넣어.
- 화자 1106:57얘 말이 틀리네 맞네.
- 화자 1106:59틀리네 맞네 넣긴 하지. 근데 이거를 주관을 빼고 객관적인 도구로 집어넣고 그걸 따지려고 해. 얘 이거 생각 나쁘다. 근데 그게 아니라 얘가 이렇게 잘 왔기 때문에 이런 환경에 이렇게 들고 오겠구나. 내가 그때 되겠잖아. 내가 잘났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아.
- 화자 1107:19왜냐면 난 내 상황이 와서 이렇게 발전했을 뿐. 걔는 걔 나름대로 그게 발전이니까 그 상황에서 내가 거기 상황에 넣더라도 내가 지금 나처럼 그대로 가져올 수 있냐 잘 모르겠다 이거지 근데 어쨌든 나는 내가 항상 늘 멍청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래서 항상 나는 이런 얘기 하거든 그래서 그 사고법 가져오는 것도 거인의 어깨야 거인의 사고법을 계속 난 뜯어서 봐 예를 들어서 내가 찰리 뭔가 같은 거 엄청 좋아한다 했잖아
- 화자 1107:53이 사람은 미친듯이 더 생각을 해. 모든 변수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이야. 있어. 그런 사람들이.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의미부여가 심하게 들어있어. 근데 그거를 해석해서 이 사람은 왜 이런 단어를 굳이 여기서 사용했을까. 그냥 어떤 사람은 막 떠벌리는 사람이 있어. 반면에 한 단어 한 단어를 되게 조심스럽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야. 나는 그렇게 되게 리스펙하기도 하고 되게 좋아해. 그리고 내가 조금 뭐라 해야 될까 내가 시간을 적게 들여서 빨리 좋은 도구들을 가져올 수 있잖아 그래서 내가 올바른 걸 도구를 빨리 가져오면 내가 좀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나는 이제 그걸 떼서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왜 이걸 봐야 되지 그래 자꾸 왜 를 난 붙이지 붙이다 보면 이게 이제 거인 어깨 보통 라고 표현을 보통 하지 거인 어깨 타서 시야를 바라보는 거
- 화자 1108:53나는 어리지만 거기 이렇게 타면 똑같은 시야를 가지고 볼 수 있으니까.
- 화자 1108:58그러면 내가 사실 나는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절대 그런 생각 올라타지 않아.
- 화자 1109:04그러면 에고가 끼지. 내 에고가. 항상 이런 생각을 가지고 내 틀 안에서 보니까.
- 화자 1109:10그러면 이제 시야가 계속 그대로만 가지고 갈 거거든.
- 화자 1109:14근데 예를 들어서 내 시야를 볼 수 있는 게 100가지를 치자면 100가지 눈으로 한 사건을
- 화자 1109:21해석할 수 있겠지. 그러면 난 그중에서 베스트를 선택해서 가져가면 훨씬 좋은 거라 생각을 해.
- 화자 1109:27그렇기 때문에 그러려고 최대한 시스템을 맞추려고 해.
- 화자 1109:33내가 아까 전에 아침에 너한테 이렇게 아침에 이렇게 체크리스트 같은 걸 보냈잖아. 그런 것도 거기에 이제 그런 사람들의 도구들 빌려서 한 줄은 적어놨지만 의미 부위가 다 있는 거지.
- 화자 1109:49그래서
- 화자 1109:50가져와서 써보고 나의 맞는 거 아닌 거 버리고 맞는 거 버리고 내가 이렇게 기립지만 이제 그런 게 있다 보니까 길러지는 게 성공에 대한 그 정의 자체가 틀려지더라 그러니까 억지로 가려고 빨리 가려고 하지만
- 화자 1110:07대부분 다 나와있어. 많이 그런 구류들이라 보통 표현하지. 보면 항상 늘 그게 하는 게 빨리 가는 순간 골로 간다는 게 항상 늘 일관되게 나오는 것들이야. 늦게 그러니까 빨리 가려고 한다면 천천히 가라. 말도 안 되는 얘기지만 이건 완벽하게 나는 이것만큼 진리는 없다 생각하거든. 그래서 뭐 그거. 그리고 항상 늘 진실되게
- 화자 1110:36왜냐하면 항상 늘 배탄하는 건 항상 많이 봤으니까. 꽃가락 지우고 40대 때 부자체 하다가 50대 해가지고 많이 봤어. 운이 좋아서 계속 유형이 할 수도 있겠지만 그 운에 내 영역에 맡기면 안 되고 항상 그때도 어제도 아님 모터에서 얘기했듯이 분훈을 제거하는 게 그만큼 다양한 사국 간 그래서 나와 비슷한 사람들 내가 노래를 부르더라도 선택을 나의 목소리 톤 내 음역대에 베스트를 낼 수 있는 사람을 봐서 모티브를 따가지고 가지고 가는 거지 연습하고 뭐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사고체계에서 그거 아닌가 그래서 찰리의 목록을 보면 이 사고체계에 관한 것들이 정리해서 나와 근데 말이 너무 어려워
- 화자 1111:31뭐 정규분포폴 이렇게 나오면서 이거 사고 중에서 자기 사고 중에 이게 활용도가 뭐 20% 이렇게 나오거든. 그냥 딱 그 정도만 나와. 되게 또 친절하지도 않아.
- 화자 2111:43그럼 따로 또 조사를 해봐야 되네.
- 화자 1111:47근데 그것만 한 번 내가 먹을 수 있으면 다른 책들이나 뭔가 보고 있으면 아 이래서 이런 얘기를 했구나.
- 화자 1111:55정규범포 같은 경우에 그때도 얘기했지만 이제 사람 이제 뭐 항상 비중이 커요. 내가 형들도 이미 정규범포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는데 똑같은 사고방식을 하고 있는 게 난 보여 그게. 이럴 때 대부분 10명 중 8명 이렇게 행동하고
- 화자 1112:16한 명한테 뒤고 한 명 이런 행동한다. 이게 어딜 가든 맞아떨어진다. 이미 그 사고가 책이 가지고 있어. 팔띠 법칙이라고 알아? 팔띠 법칙이라고? 팔띠 법칙이 한금 비율이라고 하거든. 어쨌든
- 화자 1112:34예를 들어서 항공사 같은 경우에는 펄스크래스가 돈이 다 나와. 그러니까 이게 비중 2야.
- 화자 1112:41모든 고객의 비중 2만 진심으로 애가 진짜 돈을 낼 수 있는 고객. 그런데 그게 어떤 사업이든 뭐든 간에 어떤 솔루션 내가 선택을 하든 간에 내가 어떤 이제
- 화자 1112:58결정을 10개 내렸으면 그 중에 두 가지가 거의 80% 비중을 차지한다 뭐 이런 얘기가 전체 다가 대부분 8대 1로 이루어진다 뭐 이런 얘기거든 이제 그런 것들 정규범 부파들 중에는 뭐 아까 전에 말했듯이 뭐 이렇게 주사위 던지면 항상 늘 그 퍼센트처럼 사람은 그 퍼센트에 들어갑니다 항상
- 화자 1113:22그래서 사실 패션도 똑같은 구조거든 앞에 있는 인베터 그러니까 아까 전에 너가 풍선 들고 갈 때 쟤 새끼 또라이다 자괴감 느낄 수 있다 그랬잖아 근데 진짜 미친 애들이 갖고 있거든 미친애가 표현하면 나쁜 뜻이 아니라 그런 애들이 또 흐름이 있고
- 화자 1113:50팔의 입장에서는 평균 입장에서는 쟤는 또라이처럼 보이지만 나중에 어쨌든 걔가 다시 걔들 팔에 있는 머리 해로를 다 바꾸거든.
- 화자 1114:03휴식도 마찬가지야.
- 화자 1114:05처음에는 내가 그랬잖아. 불과 1년 전까지는 국내 주식한다? 멍청한 새끼들.
- 화자 1114:13이런 생각 했단 말이야. 그래서 그때 당시 삼성전자가 4만 원 당시였거든. 맞아. 근데 다들 그런 얘기 했다 저 새끼 좀 병신인가 해 근데 당연히 근데 사람은 똑같이 기가 얇기 때문에 2차전지로 많이 넘어갔잖아요 어 해 또 여러 가지 있지만 어 해
- 화자 1114:35그걸 알면 내가 어디 비중인지 내가 어디 좀 알 수 있거든. 근데 어쨌든 패션도 똑같이 그 앞에 따라가고 얼리어드테크 또 그걸 따라가. 얼리어드테크는 볼 줄 아는 성공함을 가졌어. 그걸 이루지 못하지만 쟤가 존나 개똑똑하다. 쟤만 따라가면 돼. 알아. 얼리어드테크 기질은 또 말이 또 한단 말이야.
- 화자 1114:58저 앞에 있는 애들은 사람하고 크게 연관하지 않아.
- 화자 1115:01오타쿠거드. 근데 어려워부터 같은 경우에는 특정 기질이 볼 줄 알고 그걸 전파할 줄 알아. 파는 관심이 없어. 파는 관심이 없다는 게 멍청한 이런 얘기는 아니야. 대부분 사람들이 내가 특정 영역마다 다 있으니까. 파는 그냥 어?
- 화자 1115:19이제 저걸 좀 입어야 되네. 해서 점점 팔이 장악하거든. 팔이 장악한다는 건 이제 유행이 끝났다는 거거든.
- 화자 1115:27근데 이것도 마찬가지죠. 주식이 팔이 이미 그 얘기 끝났다. 더 이상 사줄 사람이 없다는 뜻이야.
- 화자 1115:34무슨 말인지 알아? 더 이상 사줄 사람이 없어서 내리게 될 거거든.
- 화자 1115:39근데 그게 경제 우리가 부동산도 똑같이
- 화자 1115:43흐름이 항상 있고 예를 들어서 금리 올리는 게 장이 너무 좋아지면 그러니까 경제상에 너무 좋아지면 디플레이션이 일어난 거랑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수 있으니까 그걸 금리를 조절해가지고 막거든. 올려지면 일부러 경제상 안 좋아지게 만들지. 계속 늘 적정량을 주전해야 되니까. 근데 그걸 항상 일정하게 선을 유지할 수 없으니 곡선을 타면서 이동하겠지. 그것처럼 아까 전 말했듯이 종교 분포로 다 모든 게 이루어지는 것들이니까 그걸 알고 있어야 이 모든 경제상 흐름 주식 패션도 똑같이 얼리어덕트들은 앞에 있는 얼리어덕트들은 또 기본적으로 팔하고 같은
- 화자 1116:24취급을 당하기 싫거든.
- 화자 1116:26어떤 말인지 알아? 절대 같은 취급을 당하기 싫어해. 마치 내가 일하러 갔는데 멍청한 여자들이 있어. 나 저물에 끼지기 싫거든. 방금 네가 그렇게 갔는데 나 그렇게 싫어. 이게 앞에 있는 앞단에 있는 사람들이거든. 그 기질이. 어쨌든 그 기질을 몰려서 이 걸음과 전체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일하고 나는 많이 봤거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거를 이제
- 화자 1116:53그러니까 아까 내가 그러면 패션도 놓고 주식도 놓고 뭐 갖가지 다 놓을 수 있단 말이야. 놓을 수 있고 하니까. 그러면 내가 그거 있으면 정보를 지금 이렇게 해야 되겠네. 앞단에 있는 올리워드부터 해야 되겠네. 너무 딱 연하니까 당연히 우리가 물건을 살 때도 내가 믿을만한 사람이 이거 사야 돼 하면 쟤는 믿고 봐야지.
- 화자 1117:16무조건 사지. 그럼 내가 샀어? 넌 또 뒤에 보고 있는 그게 이제 원래 어디까지 안 해도 쟤가 샀네? 나도 사야 되지 않을까? 하면서 사는 사람이 늘려가고 그게 퍼지기 시작해서 소문이 되고 이게 이제 발견되고 하는 것들이니까
- 화자 1117:35이게 어쨌든 기업 수줄로 늘어나는 것들이잖아. 또 그걸 보면 사실 사업도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앞두고 보면 되게 좁아진 나지만 한 번 커지면 말도 안 되지 커질 수 있는 게 또 그런 부분이니까. 그게 다 이제 이런 사고 체계들을 좀 공부해두면 좋은 것 같다. 난 아직 미성숙하지만 내가 지금까지 미성숙한 가정에서 내 눈을 보자니 좀 그런 거 아닌가.
- 화자 1118:02그거 가지고 형들하고 이런 얘기 나누지.
- 화자 1118:05어떻게 하냐. 대부분 똑같지. 형들은 나보다 극단적까지 아니지만 더 하지.
- 화자 1118:11의사도 다시 뭐 다. 제도의상상 한 명 없다. 새 의협은 뭔지도 모른다. 그냥 자격증을 땄지. 그냥 거기서 딱 스톱이지. 뭐 더해서 탄력하게 뭐 이렇게 모른다. 그래서 이제 거기에서 좀 더 깨끗하게 스킨 느낌 이런 거 얘기했잖아. 전문가는 없다. 책임을 지지하지 않으면 전문가가 아니다. 그냥 구조 자체일 것 같아. 근데 또 그걸 온전히 믿는 사람들이 또 있을 거 아니야. 당연히 믿는 게 훨씬 낫지. 내가 공부를 안 할 거니까. 공부하는 입장에서 내가 조금 더 아웃을 그러니까 아웃 인컴을 내려면 그 이상은 돼야 되니까. 그러면 또 이제 내가 변호사든 세무사 등 마찬가지로 내가 그 정도 레벨이 돼야 그 정도 그 사람이 또 낼 거고. 어쨌든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단순히 나는 그냥 그런 사람들 가져와서 빌려서 생각해보고 조용시켜보고 그럼 훨씬 더 좀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니까 그래서 조금 더 뭐라 해야 될까 레버리지를 좀 인 거지 적게 노력해가지고 아웃풋을 좀 더 크게 할 수 있는 그래서 뭐 요 관점인 것 같아
- 화자 1119:26물론 나도 에고가 껴가지고 워렌 버핏이 이렇게 하지 말랬는데 그제야 떨고 하긴 해 하면서 나도 항상 생각하지 야 역시 나 멍청한데 원숭이 주제에 니가 감히 자아를 자아를 넣어 같이 딱 똑같이 나는 사람이니까 하지 근데 뭐 어쨌든 그래서 좀 이런 식으로 본론을 하지 그래서 최대한
- 화자 1119:55주관을 좀 적게 질문을 올리고 노력하는 편이긴 해.
- 화자 1120:00이따가지 내가 쌓아왔던 주관 말하는 거지. 삶에서 내 주관은 내 한 인생이지만 많은 사람 책임은 100개 인생에서 100가지의 시야들이 있을 거 아니야. 가져와서 보는 게 훨씬 더 이득일 수 있을 거니까. 내가 무죄를 통해서 잘못된 선택을 한 강력이 좀 줄어들 거니까. 약간 이런 게 조금 더 강박관념이 좀 있는 것 같긴 해.
- 화자 1120:24뭐 그 정도.
- 화자 1120:33말 개는 시켰다 어쨌든 네 그렇다 계속 보면서 뭐 근데
- 화자 2120:50잘 되고 있는 사람들 중에도 자아가 들어간 사람이 훨씬 더 많잖아 솔직히 대화해보면 맞아 근데 그걸 빼려고 노력하는 게 보여 너는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는 그게 멋있었어 뭐가?
- 화자 1121:15그 자아를 가진 게
- 화자 2121:20지금은 아니야 옛날에 존나 멋있었어 나도 어렸을 때는 그래 보였는데 아닌 게 더 많잖아 솔직히 정말 이 사람 이렇게까지 잘 되면 안 되는데 잘 된 사람도 많잖아
- 화자 2121:53나는 좀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을 때가 있었거든.
- 화자 2122:01근데 내가 어리석은 건가? 내가 저렇게 살아야 되는 건가? 약간 이런 생각할 때도 있었는데 너랑 대화해보니까
- 화자 1122:23아닌 거 같아서 그러니까 아까 성공이란 단어 자체가 너와 나와 똑같은 성공을 말했지만 그게 추상적인 단어니까 가치가 틀릴 수 있단 말이지 그 가치 정리부터 다시 따지고 봐야 되는 거 같아 그런 얘기 했잖아 내가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그 추상적인 단어를 정리부터 나만의 정의를 정확히 내려야 옳고 그름으로 따질 수 있단 말이지.
- 화자 1122:55그래서 예를 들어서 얘가 내 친구에게 만약에 줘.
- 화자 1122:58자기 성공은 미친 일 좀 벌어서 족같이 쓰기래.
- 화자 1123:03걔한테는 내 방법이 틀릴 수 있겠지.
- 화자 1123:05걔는 물불 안 걸고 내가 걔가 자살을 하든 뭐라 하든 난 내 책임이 우선이야.
- 화자 1123:12간점이라면 걔가 선택이 맞겠지. 당연히.
- 화자 1123:16그 관점에서 만들어가려면. 그러니까 아니지. 도덕적으론 아니지.
- 화자 2123:20그러니까 도덕성을 얘기하는 거야. 응.
- 화자 1123:24근데 그 돈을 버는 걸 보고 거기에 그걸 성공이라든지 불러버리면 현타가 오는 거지.
- 화자 1123:32나한테는 그 자체가 별 가치가 없다. 예를 들어서 내가 돈이 난 진심으로 생각하는 게 내가 갑자기 돈이 100억이 생겼어. 내가 삶이 달라질 거냐? 난 크게 달라지지 않거든. 이해해? 내가 해서 뭐 이 ㅅㄲ가 야 이 ㅅㄲ 왔냐 어 어 어 야 기어 임마 어 백만 원 줄게 이딴 건 안 꿨거든
- 화자 1123:59안 할 거거든 그래서 나는 오히려 부럽지 그렇게까지 이제는 리스펙 같은 건 잘 안 하지 왜냐 내가 리스펙한 건 이제 그 가치 난 넘어섰다 생각을 해 넘어섰다는 게 우월감의 표식이 아니라 이제 별 그렇게 인생에 나한테는 중요해 안 중요하던 거 아니야 내가 보내가지 않는 선까지는 중요해 졸라 중요하다 그리고 내가 누구가 남한테 뭔가를
- 화자 1124:28뭔가 몰크그룹에 표시를 하려면 예를 들어서 야 이런 거야 근데 내가 그것부터 가지고 나서 일단 얘기를 해야 또 시야를 먹힐 거니까 근데 뭐 어쨌든 필요하지 근데 조금 이제 멀리 이제 보면 전문가 이제 보면 어 사실 그래서 문제 보는 게 너 경제제작용 이러면 뭐 하고 싶니 근데 방금 이게 중요한 게 이게
- 화자 1124:57잣대가 없이 방금 니가 그랬잖아 야 나는 총매 이거 재밌게 표현하려고 이러는 거야 그래서 아니 나한테 그 되게 내 송대모사야 아니지 그래서 나한테 집착을 해서 넌 두번 내가 죽였다니까 아니더라
- 화자 1125:23많거든 근데 내가 돈을 딱 이루고 났더니 아닌 경우가 많거든 난 실제로 세이노 그 책에서 그분이 나 진짜 너무 가난해서 그 당시 내가 고등학교 당시니까 그 당시 300억이니까 지금 말도 안 되는 돈이지 지금이랑 지금 뭐 3000억보다 더 높은 돈이겠지 당연히 이랬을 때 자살 시도 했거든 이루고 나서 갑자기 인생이 공허해져가지고 그 내용이 쭉 나오거든 6개월 동안 자기가 자살지도 뭐 했다 그리고 뭘 해야 될지도 모르고 난 인생이 너무 공허했고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그냥 너무 인생이 무의미하다 송봉은 잃었는데 왜 자살은 못 잃었어 적극적이지 못했네 아니 그게 나왔어 그거는 또 다른 생각 어쨌든 마찬가지로 너 이제 뭐 할 거냐
- 화자 1126:23너 어떤 삶을 살고 행복해야 돼 라고 한다면 거기에 나와줘야 이제 그런 내가 밸런스가 나오든 경향이 나오겠지 그러면 그게 나오면 진짜 철학에 나오고 그게 진짜 너무 굳건하다 그러면 이제 삶을 누가 나한테 무너뜨릴 수 없겠지 무슨 말 알아? 아니야 너 그거 잘못됐어 뭔 소리야 난 이미 그걸 다 포진해서 생각했는데 이미
- 화자 1126:51100가지 생각했는데 그중에 내가 한 가지 생각을 해 한 가지 관점을 얘기하면 나한테 안 먹겠지 그냥 나 이미 다 그걸 다 헤아리고 나 다 계산을 했는데 못 버리고 이렇게 될 수 있는 거겠지 또 안 놀고 있구나 나 듣고 있어
- 화자 2127:18중간에 이해했어. 묻지마. 바보 취급 좀 그만해.
- 화자 1127:26바보 취급이야.
- 화자 2127:31난 좋아.
- 화자 1127:33그래서 어쨌든 그러니까 이제 내가 사실 내가 그런 얘기 했잖아. 나는 미리 40살 때 그러니까 내가 30살 때부터
- 화자 1127:4740살 때 알아야 될 것들 하면서 그런 책들을 두세 권 읽고 50살 때 알아야 될 것들 60살 때 알아야 될 것들 이런 책들을 난 일부러 계속 읽었단 말이지 내가 왜냐면 지금 한 선택이 나중에는 지금은 내 에고와 현재 자로운 내 경험으로 선택을 한 거잖아 그 경험에서 최선을 선택했겠지만 5,6세대 봐서는 아이고 웃거나 이새끼야 제발 안돼 그 선택반은 할 수 있을 거 아니야 할아버지 성대모사야 그래서 이렇게 될 수 있으니까 본 거지 그래서 내가 더 배수진을 친다고 표현해야 되나 어쨌든 더 좀 더 넘어졌어 내가 생각하지 못한 그 너무가 세상을 훨씬 더 잊고 미리 염두해줘서 지금 현재 생각을 해야 될 테니 그래서 좀 본 거지 그래서 누가 뭔가 실제로 내가 이런 거야 사실 내가 이만큼 생각한 사람은 잘 없었어 그래서 내가 남들이 볼 때 야 이 새끼 애교 존나 끼는 애 얘 존나 그 뭐 그러니까 강씨답다 얘기를 해
- 화자 2129:09강고집.
- 화자 1129:11강고집이야. 맞아. 강고집이야. 근데 나는 예를 들어서 내가 주식 처음 시작할 때 내가 물었어. 나한테 뭐 하지 말래. 나한테 조언을 해. 물어봐. 왜?
- 화자 1129:24망해. 왜?
- 화자 1129:27내 주변 다 망했어. 왜 망했어? 뭐 때문에?
- 화자 1129:31이유는 못 말해.
- 화자 1129:33그 당시까지 주식이 대중화되지 않았었거든.
- 화자 1129:36어디 가도 몰라. 지금 주가가 많이 올랐고. 그 당시만 해도 우리가 지수가 정확히 기억나는데. 우리 지금 6천이고. 그 전에 내가 주식 6년 정도 하고. 2차전 터지고. 초반에 터지고. 그때부터 이제 오른다 오른다.
- 화자 1129:55하고 코로나 때 오고 터져서 막 코로나 때 이제 포모현상 일어나니까 이제 다 관심 가지기 시작한 거잖아 그 전에는 그 내가 선언서 할 때 시작할 때는 뭐 어디서 얘기도 듣도 못 했거든 내 주변에 그럴 수도 있고 근데 한 번도 나한테 그런 합당하게 그 토론조차 펼칠 만한 사람 난 한 명도 못 봤어 내가 그렇게 나한테 말한 사람이 일곱 명이었는데 단 한 명도 거기에 대한 얘기를 난 듣지도 못했다
- 화자 1130:26어 그냥 어 어 하지마 그건 도박이야 그런 거 뭐 이유 정확히 왜 그렇고 그 알고리즘 왜 그렇게 되고 근데 근데 또 지금 상황에서 생각하면 그렇게 많은 사람 없어 라는 생각을 해 아까 교육영장들은 말할 수 있겠지 근데 교육영장들은 난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운이 좋아서 만들었던 거고 주식모임 진짜 그렇게 책을 읽어도 그게 그런 사고책이 안 되는 게 너무하더라 그래서 형들도 그런 얘기해 웃구나 책을 그러니까 책에 대해서 얘기를 했지. 그거 읽는다고 해서 그거가 탑재된 거는 못 봤다. 걔가 뭐 대학교라서 그 탑재된 건 또 못 봤다. 이런 얘기도 많이 하거든. 알려줘도 못하더라. 이런 경우가 거다했어. 알려도 이해 못하려고 하더라고. 자기 애교 껴가지고. 이미 똑똑한 게 있으니까. 방식들을 고수하려 하지. 그걸 모르더라. 어떻게 너무 간단히 보면 너무 간단한 건데. 간단한 걸 왜 그렇게 멍청하게 구체화하냐. 이런 얘기도 하거든 물론 또 그 형도 그 남들 또 애굴 껴서 그런 걸 볼 수 있겠지 어쨌든 그런데 뭐 어쨌든 그렇더라 그래서 그래요 그래서 사실 쉽지 않더라 그래서 보고 갑자기 대면대면에 뭘 대면해보네 니가 뭔가 어쨌든 그렇다 그래서 그 책에도 오늘 책에도 오늘은 내가 내 단점 아니까 내가 너무 에고를 빼려고 했으니까 내가 이 단점이라 하거든 이제는 몰아붙이는 게 나만의 철학 가지고 몰아붙이기 있어야 되는데 강단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자꾸 그런 거 내가 일부러 너무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기 때문에 이제 앞뒤 안 부르고 자꾸 해야 되는데 자꾸 내가 돌다리에 자꾸 들어오르는 거지 튼튼하나 한 번 더 한 번 더 강도 체크 야 기기 가져와 또 체크해 또 체크해 또 체크하니까 이게 진도를 쫙 못 나가는 거지 근데 분명히 있어줘야 되는데 리스크를 감당하고 자꾸 체크하니까 물론 여기서 만족하고 조금씩 성장하다면 이대로 가면 되려나 가져가면 되려나인데
- 화자 1132:50근데 이거보다 나는 레벨을 좀 더 높이고 싶은데 내가 생각하는 레벨을 좀 더 높이고 싶으려면 이렇게 되면 그 레벨까지는 운이 갑자기 큰 운이 안 들어오니까 너무 멀다
- 화자 1133:05빨리 내 일들을 레버리지 시키고 빨리 해야 되는데 하는 거지 책에서도 그런 얘기 나와있거든 아마존 창업자 셰프페이저에서도 그런 얘기 했거든 60대 때 자기도 그런 얘기
- 화자 1133:24중위 시작한다 자기도 어렸을 때부터 그걸 맨날 나중에 내가 60살 되면 10년 보통 4년 5년 이렇게 보는데 60살 때 어떻게 트렌드가 그렇게 될지 그리고 그때 알아야 될 것도 뭔지
- 화자 1133:39그때 그 시절에 그 사람들은 어떻게 얘기했는지 지금 맨날 그걸 비교 분석해서 없애는 그래서 사고 체계를 만들어서 사고 체계가 똑같이 구조화할 수 있게끔 한다 하더라고 근데 다 똑같이 그 정도 믿는 것 같아 선택할 게 너무 많으니까 일론 머스크 같은 경우에도 쉽게 말해서 제일 일본 측이라고 하거든 왜 끝까지 왜 끝까지
- 화자 1134:09가져가는 거 뭐 이런 거나 뭐 다 근데 나머지 봐도 다 똑같은 거 같아 그러면 이제 왜 이렇게 돼? 왜 이렇게 돼? 왜 이렇게 돼? 물으면 이제 뭐 행복은 왜 그렇게 행복해? 근데 뭐 근데 누구나 다 똑같은 거 같아 뭐 학교를 가서 너 왜 그런 꿈을 생각했어?
- 화자 1134:29재밌었어요 뭐 이렇게 하잖아 거기서 물어볼 사람이 당연히 없겠지 그럼 왜 재밌어?
- 화자 1134:37뭐 뭐 뭐 하잖아요 근데 그게 이게 왜 재밌다 연결돼? 너가 뭐 했길래? 이거 이럴 수 있잖아. 너가 보통 이렇게 묻는 것처럼 그런 게 또 잘못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이어주면 죄송해요.
- 화자 2134:54왜 죄송해?
- 화자 1135:00그건 나야. 미안해.
- 화자 1135:02나한테 이제 한번 직원들은 오잖아. 변명되기 시작하잖아.
- 화자 1135:08무한적 외가 들어가거든. 그러면 동공에 있던 얘기도 우리가 보여. 그러면 여기까지 가는데 들통나거든. 내가 억지로 찍어낸 거라는 걸. 근데 너 왜 또 그렇게 얘기를 해? 너 얘기를 하지. 잘못했어. 잘못했어. 사실 오늘 내 후배도 똑같은 얘기를 했다. 내가 오늘 너무 많이 물어보셨다. 이 생각을 하긴 했는데.
- 화자 1135:38한 얘기조차 다 깨버렸으니까. 너 왜? 이렇게 하면 낫지 않은가요? 왜? 낫게 한 포인트나 어떤 점 때문에 이런 생각까지 도착을 했어?
- 화자 1135:51묻지. 안 돼 있으면. 그럼 도착은 안 되는데 그딴 얘기를 왜 꺼내?
- 화자 2135:56잘못됐습니다.
- 화자 1135:59내가 그냥 그렇게 선택해서 너는 지금 본능적으로 그런 것도 오는 거잖아요. 맞아?
- 화자 1136:06근데 물론 나조차도 맨날 하지만 같이 이렇게 연습하려고 해야된다 어쨌든 니가 이제 나중에 간부가 될 텐데 나는 그걸 못 보겠다 니가 니 느낌대로 정해가지고 그냥 애들 시킨다 너가 지금 그게 난 C급에 산다면 너 밑에는 다 D급 F급 된다 꼭 회사가 성장할 수 있냐 아니 그냥 안 망하면 다행이다
- 화자 1136:36사고 체계부터 제대로 올바른 선택 올바른 원인과 근거 그래서 빠르게 그렇게 돼야 틀이 있으니까 틀이 있어야 내가 그거를 내가 잘못된 가설을 세워가지고 했더라도 잘못된 가설이 왜 잘못된 가설이 아닐까 피드패 통해서 그 가설이 이제 올바른 사고망에서 계속 바꿔지니까 그거를 해야 된다 매번 그냥 느끼는 왜 했냐면 말머마 어떻게 할 거냐 애초부터 꺼내지는 말고 아침부터 그냥 놀아라 아침부터 그런 그것조차도 내가 뭐라 하지 않으면 너가 계속 그렇게 가져갈 거니까.
- 화자 1137:09너가 힘들겠지만 눈물 나겠지만 난 어쩔 수 없다. 내가 형동성애라면 나는 그거 건네지 않는다. 왜 너의 사고방식이고 너가 그게 행복한 방식이니까.
- 화자 1137:19나는 그거 틀렸다고 말할 수 없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이익을 추구해야 되고 올바른 선택을 추구해야 되는 그게 같이 먹고 사는 길이고 같이 울 수 있는 길인데 네 그 선택은 지금 같이 하는 길이다.
- 화자 1137:33이런 얘기를 하는지. 그럼 이제 그런 거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고. 물론 그 친구는 힘들어해.
- 화자 1137:39진심으로 너무 힘들다 얘기를 해. 오늘 진심으로 너무 힘들다 얘기를 했어. 뭐 이렇게 했지. 그래서 그건 뭐. 하지만 네가 힘들다 하더라도 너 왜 또 나는 또 이렇게 시작했지. 그래서 왜 힘들어? 왜 힘들다고 생각했어?
- 화자 1137:55죄송합니다.
- 화자 1137:59너 왜 그런 생각했는데? 너 그 생각부터 잘못된 거야. 니 지금 스트레스 원인이 뭐야? 왜?라는 걸까요? 그러면 왜 스트레스 뿌려부터 퍼야 되는데 너는 지금 스트레스 근육이 어디인지도 몰라.
- 화자 2138:09어쨌든 뭐 그런거지. 이게 이제 티다.
- 화자 1138:10이제 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
- 화자 1138:30돈 주고 다녀야 될 거 같아 근데 이제 그 친구도 그러지 그래서 자기는 이렇게 막 머리까지 올라오는데 뭐가?
- 화자 1138:39그러니까 감정 기부기 1인 얘기 들으면 자기가 주체할지 모르겠대 이게 열받는 건지 아니면 내가 막 짜증인 건지 어쨌든 트라우마 같은 게 막 올라오는데 그래서 막 주체는 못하겠대 내가 입을 열면 안 좋은 얘기 할 수도 있어서 말을 못하겠대 돌려서 깐 거잖아 나를?
- 화자 1139:01아니 졸릴 관계 아니지 사실 스트레스 원인은 너야 맞지 맞는데 근데 걔는 알지 형이 나한테 내가 싫어서 화낸 건 또 아니고 내가 뭐 이렇게 일부러 나한테 꼬장 피는 건 아닌 거 안다 그러니까 알아도 스트레스 원인은 너라고 아 그렇구나 아 그렇구나 어 그렇구나 야이 씨 알아라도 어
- 화자 2139:29응 아직 그래서 응 그렇다 정도 웃근아 왜 계좌 좀 줘볼래 손금해줄게 어 알았어 받아줘고 지금 2시간 대화했지 어 어 이거 돈 드려야 될 것 같아 뭘 돈 드려 고맙다
- 화자 1139:58뭐 고마워.
- 화자 2139:59너무 좋은 얘기 많이 해줘서.
- 화자 1140:01지루한 얘기겠지.
- 화자 2140:02아니야. 진짜 고마워.
- 화자 1140:07고마운 말 좀 하자. 진짜.
- 화자 2140:09나 원래 고맙다는 말 이렇게 해.
- 화자 1140:14그래?
- 화자 2140:14다들 그런 반응이야. 와 이런 얘기를 해준다고? 진짜 고마워. 에이씨 난 그렇게 해 진짜로 고마울 때는 나는 이렇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이런 거를 지식이나 이런 거를 전달해 주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고마워하거든 네 고마워 이렇게 안되겠다 준비해
- 화자 2140:57뭐 또 오빠 컷이야?
- 화자 1140:59어 오빠 컷이야.
- 화자 2141:02아무튼 진짜로 진짜로 고맙다. 오늘 일하고 와서 힘들었을 건데 내가 질문에 질문에 꼬리를 물면서 이야기를 너무 길게 이어간 것 같아서 좀 미안한 게 있는데 뭐가 미안해. 근데 도움이 너무 많이 됐어. 웃구나.
- 화자 1141:24왜?
- 화자 2141:28진짜 뭐 사고하고 사고해야 되는구나.
- 화자 1141:40사고 한번 쳐야 돼.
- 화자 2141:53이게 뭐
- 화자 2141:55하늘에서 보내준 게 아닐까. 정신 차리라고. 선생님을 잠깐 보내주셨는데. 너 너무 오르나미시야. 정신 차려. 얘 봐봐. 얘 봐.
- 화자 2142:11이렇게 살아야 돼. 이러면서.
- 화자 1142:13근데 그거 있잖아.
- 화자 1142:17근데 그거는 나는 그건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 화자 2142:22올바르지 못해.
- 화자 1142:23죄송합니다. 올바르지 않아. 왜 올바르지 않을까 뭘 왜 묻잖아 왜 뭘 자꾸 왜야 너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했으면 이유까지 설명을 해야 된다니까 내가 올바른 게 아니라 방금 애기가 이렇게 살아라 하는구나 난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을 해 그러니까 올바른 방식이 있다는 게 나는 없다고 생각하니까
- 화자 1142:55뭔 말인지 알아? 그거는 내가 한 말을 너무 극단적으로 받아들여서 그래 너가 그니까 어쨌든 뭐 사실 뭐 논다고 해서 난 그게 뭐 잘못됐다 뭐 이런 것도 전혀 생각하지 않거든 그 뜻이 아니라 너무 단순하게 살리지 말라는 거 같아 아 그래?
- 화자 2143:26나는 좀 약간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는 스타일이잖아. 열심히 한 번 살아봐. 내가 뭐 안 좋은 얘기 했나?
- 화자 2143:55아니 그 정도 이 정도 분위기 이 정도 분위기 될 정도가 뭐 내가 뭐 뭐 굉장히 안 좋은 얘기하는 것처럼 아니야 아니야 왜 내가 못할 말이라도 했나 방금 어 왜 장난 아니야 아니 그냥 잠깐 생각했던 거야 내가 안 좋은 분위기 아니라 잠깐
- 화자 1144:26생각했었지.
- 화자 2144:27이게 너의 삶이 정답이라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니야. 그런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바른 사고가 뭔지 그걸 한번 좀 생각해 봐야겠다. 그 얘기를 하는 거야.
- 화자 2144:54너의 삶이 정답일 순 없지 방법인 것 뿐이잖아 각자의 그거는 각자의 스타일대로 가는 건데 좀 더 바르게 좀 맞는 방향으로 좀 생각하는 방법을 좀 배운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