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구

2026-03-25 17:58

이충구· large-v3

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3-2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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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325_175823.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325_175823.m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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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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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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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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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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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확인사항

  • 예 아 그럼 또 오늘 밤새실 수도 있겠네요 아니요 안 밤새는데 뭘 밤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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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0:13-00:34 예 아 그럼 또 오늘 밤새실 수도 있겠네요 아니요 안 밤새는데 뭘 밤새입니까 네 네 왜 그러십니까 그냥 전화했어요 아 예 오늘 뭐 심심해서 그렇군요 네 네 오늘 뭐 어떻게 돼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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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그러니까 성민이한테 물어봤어? 어떤 거요? 그러니까 멘트 어떻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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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3:23-04:21 네가 그러니까 성민이한테 물어봤어? 어떤 거요? 그러니까 멘트 어떻게 기운을 남길게 할 건데 그러니까 어떻게 그러니까 뭘 멘트냐 이거 굳이 내가 봤을 때는 이제 성민이도 점점 텐션이 떨어져가는 느낌이야 네 뭔 말인지 알아? 네 카톡도 이제 남는 것도 점점 뭐 이렇게 되고 그렇게 되면 피드백 없으면 이제 계속 점점 처지지 왜 한건 뭐 그래 그냥 아오니야오니야 내가 너한테 하듯이 하잖아 다 똑같이집니다 지금 그래서 나도 뭐 어떻게 했지 모르겠다 지금 들어온 걸 내가 아직 이제 또 처리도 해보고 해봐야 되는데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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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트 확인 어쨌든 안 했잖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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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4:23-04:25 멘트 확인 어쨌든 안 했잖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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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그거 확인 안 했습니다 근데 뭐 이렇게 되면 뭐 그렇습니다 내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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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4:27-04:48 네 그거 확인 안 했습니다 근데 뭐 이렇게 되면 뭐 그렇습니다 내가 뭐 하면 분명히 내가 또 2시간 3시간 얘기할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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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세상 형이 대단하긴 하네요 뭘 대단해 아닙니다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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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4:56-05:25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세상 형이 대단하긴 하네요 뭘 대단해 아닙니다 저기 뭐야 어떻게 나랑 같이 일했지 그러니까 봐봐 너랑 직행했을 때는 그래도 촉박함은 없었어
    • 확신도: 중간
  • 나는 알아 너의 어떻게 대할지를 왜냐 너는 인정 욕구가 있기 때문에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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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6:25-06:54 나는 알아 너의 어떻게 대할지를 왜냐 너는 인정 욕구가 있기 때문에 너는 있어 되게 쎄 그게 그래서 마치 오냐오냐 해줄 거야 그냥 아니야 뭐 이렇게 이제 뭔가 한마디만 꺼내면서 뭐라 하진 않을 거야 그래 그럴 수 있어 아니야 뭐 이렇게 할 거야 그래도 그렇게 하면 되지 이렇게 끝낼 거라고 좋다고 하면 어떻게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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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여기서 열심히 한다는 게 처음에 그랬을 때 네가 걔를 얼만큼 그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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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8:15-08:24 근데 여기서 열심히 한다는 게 처음에 그랬을 때 네가 걔를 얼만큼 그거를 하느냐. 네가 먼저 보여주고 너 어떻게 멘트 치냐. 야 녹음물 가지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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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만원 아니지 사실. 만약에 거기에 전기세 더하고 이렇게 하면 70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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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9:16-09:54 50만원 아니지 사실. 만약에 거기에 전기세 더하고 이렇게 하면 70 나간다 쳐야 되지. 우리 작년과 버는 게 똑같아도 없어져요. 아예.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그래 해. 그냥 너야. 그냥 알아서 하겠지. 나는 그냥 이렇게 하면 돼. 물론 그래도 돼. 되는데 여분이 없어져갑니다. 잘 솔루션을 잘 정해서 잘해야 돼. 어떻게든 그러니까 만약에 못할 수 있어. 나는 그건 그거는 좀 웃기지. 피드백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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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네가 혼낸다는 건 내 머릿속에 없거든요. 야 녹음한 거 가지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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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11:35-11:43 근데 네가 혼낸다는 건 내 머릿속에 없거든요. 야 녹음한 거 가지고 와. 어떻게 멘트했어.
    • 확신도: 중간
  • 근데 그래서 내가 처음에 아 이거는 가져가는 데 해야 된다 요런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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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11:55-12:24 근데 그래서 내가 처음에 아 이거는 가져가는 데 해야 된다 요런 느낌으로 지원했을 때도 그렇게 했지 근데 삼촌 사회에서도 뭘 어떻게 가져가고 뭐 하겠니 그렇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얘기를 해줘야 뭔가 제가 또 생각을 하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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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그 어떻게 생각하는 걸 떠나서 뭐 웃고 동에서 아 내가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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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12:25-12:48 아니 그 어떻게 생각하는 걸 떠나서 뭐 웃고 동에서 아 내가 그렇지 뭐 하고 넘기면 골 때린다고 이제 니가 똑같이 옛날처럼 하잖아 골 때려 아니 내가 아니에요 한 달에 300씩 더 나가요 우리 그냥 웃으면서 그냥 아 그렇구나 옛날처럼 그냥 아 그냥 묻히면 되지 이런 느낌이 아니에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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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 어떻게 생각하냐 네가 얘기를 해야 돼 네가 상황 파악을 해야 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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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13:54-14:23 너 어떻게 생각하냐 네가 얘기를 해야 돼 네가 상황 파악을 해야 돼 상황 파악을 얘기해줘야 된다고 초등학교 도는 거야? 아니 초등학교 도는 거야 성민이 성민이요? 어 성민이랑 지금 현재까지 그리고 너의 그러면 어떻게 그러니까 성민은 그래도 뭐 할 거란 말이지 그러니까 또 밀어넣어야 되는데 그냥 오늘 될 일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우리 지금 골 때린다고 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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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아니야 그래서 어떻게 지금 어떻냐 너의 생각은 어떻냐 상황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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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14:24-14:53 그게 아니야 그래서 어떻게 지금 어떻냐 너의 생각은 어떻냐 상황이 그냥 지금 생각으로 내가 너무 오바해서 또 미리 짐작할 수도 있잖아 지금 현재 상황
    • 확신도: 중간
  • 물론 이제 주인의식 가지냐 안 가지냐에 따라 뭐 걔도 이제 자기 이제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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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15:54-16:20 물론 이제 주인의식 가지냐 안 가지냐에 따라 뭐 걔도 이제 자기 이제 밥뿌리 해야 되니까 더 빨리 해야 되니까 어떻게든 일단은 그래서 네 생각 뭐 지금 상황에 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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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를 해서 어떻게든 뽑아내야 돼. 근데 그렇게 있어? 없거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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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6:46-26:59 이벤트를 해서 어떻게든 뽑아내야 돼. 근데 그렇게 있어? 없거든. 왜? 그냥 따뜻하게 그냥. 마치 그게 진짜로 사회생활인 것처럼.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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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묻지 않아. 어떻게 저게 되고 저렇게 됐다는 걸.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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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27:41-27:43 묻지 않아. 어떻게 저게 되고 저렇게 됐다는 걸.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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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했던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얘 업무 스타일이다 뭐다 그런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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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1:46-32:12 그렇게 했던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얘 업무 스타일이다 뭐다 그런 것들을 내가 그러니까 똘똘하니 안하냐 이거야 아 뭐 업무 스타일이야 네가 업무 스타일 네가 어떻게 알아 넌 업무 스타일을
    • 확신도: 중간
  • 네 근데 너한테 막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거 아니야 나는 너 일단 내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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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6:10-36:36 네 근데 너한테 막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거 아니야 나는 너 일단 내가 너 피드파이브 하자면 몇 개인가 맞아 하지만 난 너를 어떻게 생각하냐 넌 6각형이라고 생각을 해 예? 뭘 아니야 맞아 6각형이라고 생각을 해 근데 내가 왜 성민이 또 왜 묻느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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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수를 잘해서 선생님과 딱 이렇게 해가지고 할 수 있을까 인상이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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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38:30-39:01 인수를 잘해서 선생님과 딱 이렇게 해가지고 할 수 있을까 인상이 그것도 애매한데 전체적으로 애매해. 일하는 거지 예를 들어 준환이 같은 경우는 감동적 시킬도 있으니까 야 이 C바에 가자 어떻게든 막 이렇게 밀어 넣어가지고 가면 준환이는 뭐 안 봐도 믿을 수 있으니까
    • 확신도: 중간
  • 되는데 뭔가 형이 형이 하는 말들이 다 맞다고 생각이 되니까 그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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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1:07:23-01:07:53 되는데 뭔가 형이 형이 하는 말들이 다 맞다고 생각이 되니까 그걸 요약 정리하란 말이지 요약 정리해서 또 확인해야 되는데 요약 정리하는 거 내 얘기가 끝나서 요약 정리가 아니라 지금 형이 하는 말 이런 말이죠 이런 얘기죠 이걸 하라고 6개월이면 돼 진짜 6개월만 된다고
    • 확신도: 중간
  • 근데 차라리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그러니까 그 생각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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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1:13:41-01:14:05 근데 차라리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그러니까 그 생각이 있을 때 차라리 그거를 바꾸는 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바꾸는 게 나은다는 게 무슨 말이야? 그러니까 형이 자아를 빼고 들으라고 하면 자아를 빼고 뭐든 배우라고 하잖아요. 근데 나는 그 자아를 빼고 어떻게 배워야 될지 잘 모르겠어. 자아를 빼고?
    • 확신도: 중간
  • 자아를 빼면은 그냥 아무것도 아닌 상태로 뭔가 다 받아들여야 돼 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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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1:14:05-01:14:35 자아를 빼면은 그냥 아무것도 아닌 상태로 뭔가 다 받아들여야 돼 아 그냥 저거를 다 받아들이자 이렇게 돼야 되잖아요 어 정확히 말하는 거는 정확히 말하는 거는 자아를 뺀다는 건 그러니까 이게 이 말이 너무 자존감 상하는 얘기일 수도 있어 자아를 빼라는 게 근데 나는 그런 얘기가 아니야 어떻게 보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데 이런 거야 내가 거기에 대해서 공부한 적 있어? 내가 여기에서 존나 그거 한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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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이에 대해서 제가 사실 신경을 안 쓰고 있긴 한데 뭔가 생각이 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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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1:34:43-01:35:12 성민이에 대해서 제가 사실 신경을 안 쓰고 있긴 한데 뭔가 생각이 틀이 없는 것 같긴 해요 성민이에 대해서 얘를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해서 그게 뭐 어떤 생각의 틀을 가지고 얘를
    • 확신도: 중간
  • 그리고 해야 되니까. 근데 두 번 물는다? 아이씨. 여권 용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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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1:38:52-01:38:59 그리고 해야 되니까. 근데 두 번 물는다? 아이씨. 여권 용어 스타일. 근데 걔도 당연히 일할 때 어떻게 해요?
    • 확신도: 중간
  • 근데 ENTG의 특징은 뭐냐 일 못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기조차 싫어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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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1:41:37-01:42:03 근데 ENTG의 특징은 뭐냐 일 못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기조차 싫어해 같이 있기조차 싫어해 나랑 어떻게 차 타고 다녔노 근데 이제 딱 봐야돼 그래서 바로 일 딱 한다 얼굴 그러니까 내가 나랑 가면서 얘기했거든 난 바로 맞췄지 그래서 난 또 ENTG 아니까 내가 살짝 한마디 했어 아 연애는 조금 그렇던데
    • 확신도: 중간
  • 그러니까 니가 송민이 여기서 메일을 줬어 연락을 했는지 어떻게 됐는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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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1:57:04-01:57:17 그러니까 니가 송민이 여기서 메일을 줬어 연락을 했는지 어떻게 됐는지 그게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하나도 없어서 이거 이렇게 되면 보고체계가 그냥 습관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 확신도: 중간
  • 나중에 되면 갑자기 왜 시켜 이렇게 됩니다 사람이 좀 그거잖아 네 그렇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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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1:57:18-01:57:45 나중에 되면 갑자기 왜 시켜 이렇게 됩니다 사람이 좀 그거잖아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 어떻게 됐냐 매일 했냐 되어야 됩니다 체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내일은 뭐 하실 상관입니까 내일 저 홍보 가야 되는데
    • 확신도: 중간
  • 네 제가 그거를 깜빡하고 그냥 안동에 중학교만 돌라고 그래가지고 가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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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2:00:42-02:01:12 네 제가 그거를 깜빡하고 그냥 안동에 중학교만 돌라고 그래가지고 가긴 해야겠다 맞죠 근데 안동은 이제 안동만 가면 안동 가면은 안동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저기 상주랑 성주 막 이쪽에 중학교 아니 그냥 초등학교가 초등학교 만약에 거기 있으면 초등학교까지 돌려야지
    • 확신도: 중간
  • 형처럼 어떻게 만들어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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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2:05:08-02:05:09 형처럼 어떻게 만들어냈겠지.
    • 확신도: 중간
  • 어쨌든 나도 이제 홍보를 월요일부터 갈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어 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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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거: 02:07:03-02:07:16 어쨌든 나도 이제 홍보를 월요일부터 갈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어 네 그러면 이제 우리 어디 가야 되나요 진짜 뭐 어디 전주 시바 다 돌아야지 뭐 어떻게 가나 숙소 잡아가지고 가야지 부산?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0: 여기 오세요? SPEAKER_01: 네 네 형 얘기해 주십시오 바쁘시죠? SPEAKER_00: 아닙니다 얘기해 주십시오 봉투 하고 계신 건가요? SPEAKER_01: 봉투 해야죠 아 이제 해야 돼요? SPEAKER_00: 예 아 그럼 또 오늘 밤새실 수도 있겠네요 아니요 안 밤새는데 뭘 밤새입니까 네 네 왜 그러십니까 그냥 전화했어요 아 예 오늘 뭐 심심해서 그렇군요 네 네 오늘 뭐 어떻게 돼가죠? SPEAKER_01: 어떤 거 말입니까? SPEAKER_00: 그냥 뭐 성민이는? SPEAKER_01: 성민이는 오늘 경상까지 다 돌고 일단 왔는데 거의 뭐 이제 선생님들 가면 멘트가 계획이 끝났다 SPEAKER_01: 이런 식으로 다 말씀하신다고 말한다고 해가지고 그래도 두세 곳 정도는 자료까지 드리고 오긴 했는데 이제 마무리되는 분위기였다고 그런 뉘앙스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군요 그래서 어쨌든 성민이는 내일 SPEAKER_01: 저 위에 칠곡에서 북극까지 그쪽 학교들 두 개가 있고요. SPEAKER_01: 근데 이제 초등학교를 가볼까요? SPEAKER_00: 중학교 계속 가야죠 아직. SPEAKER_01: 중학교 금요일까지? SPEAKER_00: 네. 초등학교 자료가 있어요. 여기까지. SPEAKER_01: 일단 작정 카탈로그는 있긴 하잖아요. SPEAKER_00: 아니. 초등학교는 의미가 없어. SPEAKER_01: 저번에 의미가 없다면. SPEAKER_00: 초등학교 가서 몇 개 도는 것도 아니고 이름 알려야지 계속해서 계속 이름 알리는 쪽으로 지금 초등학교 가서 가지고 일단은 보장이 있으면 되는데 성민이가 만약에 초등학교 가서 뭔 얘기를 해 일단 초등학교는 거의 죽어온다는 분위기인데 SPEAKER_00: 하나도 못 걸렸군요 하나도 못 했어 하나도 못 했다고요 SPEAKER_00: 그러니까 그 일단은 네 근데 이거 뭐 선배님한테 뭐라 하겠어? SPEAKER_01: 성민이한테요? SPEAKER_01: 뭐 일단 그 자료 주고 오는 것도 주고 오는 건데 뭐 일단 선생님한테 우리 이름을 좀 남기고 우리 기억할 수 있게 SPEAKER_00: 네가 그러니까 성민이한테 물어봤어? 어떤 거요? 그러니까 멘트 어떻게 기운을 남길게 할 건데 그러니까 어떻게 그러니까 뭘 멘트냐 이거 굳이 내가 봤을 때는 이제 성민이도 점점 텐션이 떨어져가는 느낌이야 네 뭔 말인지 알아? 네 카톡도 이제 남는 것도 점점 뭐 이렇게 되고 그렇게 되면 피드백 없으면 이제 계속 점점 처지지 왜 한건 뭐 그래 그냥 아오니야오니야 내가 너한테 하듯이 하잖아 다 똑같이집니다 지금 그래서 나도 뭐 어떻게 했지 모르겠다 지금 들어온 걸 내가 아직 이제 또 처리도 해보고 해봐야 되는데 그렇습니다 SPEAKER_00: 멘트 확인 어쨌든 안 했잖아 맞지? SPEAKER_00: 네 그거 확인 안 했습니다 근데 뭐 이렇게 되면 뭐 그렇습니다 내가 뭐 하면 분명히 내가 또 2시간 3시간 얘기할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나 SPEAKER_00: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세상 형이 대단하긴 하네요 뭘 대단해 아닙니다 저기 뭐야 어떻게 나랑 같이 일했지 그러니까 봐봐 너랑 직행했을 때는 그래도 촉박함은 없었어 SPEAKER_00: 근데 그리고 내가 너한테 그러니까 너는 그래도 그러니까 뭐라 해야 될까 내가 지금 너한테 돈 엄청 많이 주고 있는 게 아니잖아 지금 그리고 멀리 볼 수 있단 말이야 성민이 줄 만큼 주잖아 내가 생각할 때는 서울 평균치도 아직 2,800이야 근데 3,400 주잖아 이제 아무것도 안 해 지킬 것도 없어 한 거 할 줄 몰라 매일 하나 벌었는데 5조 내냈어 SPEAKER_00: 현타 와 안 와? 몰라 나는 이제 그거다 그러면 아 그래 이제 열심히 하겠다 그게 있어 넌 이제 하잖아 그래도 쳐 근데 만약에 그것도 이제 가만히 놔두지 빠지지 그리고 자기가 잘한지 안 잘한지도 몰라 근데 너는 분명히 가서 너가 여기서 이제 네가 그런 생각을 해야 돼 SPEAKER_00: 나는 알아 너의 어떻게 대할지를 왜냐 너는 인정 욕구가 있기 때문에 너는 있어 되게 쎄 그게 그래서 마치 오냐오냐 해줄 거야 그냥 아니야 뭐 이렇게 이제 뭔가 한마디만 꺼내면서 뭐라 하진 않을 거야 그래 그럴 수 있어 아니야 뭐 이렇게 할 거야 그래도 그렇게 하면 되지 이렇게 끝낼 거라고 좋다고 하면 어떻게 되냐 SPEAKER_00: 내가 계속 얘기했지? SPEAKER_00: 점점 떨어지는데 네가 할 말 얘기할 수 있을까? 못해요. SPEAKER_00: 그리고 나서 내가 이제 뭐라 하지? SPEAKER_00: 그러면 걔는 네 등에 또 숨는 거지. 뭐 실력이 늘어? 그러면 우리 이제 마치 파이터나 코어가 되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내가 뭔가 하나 다 체크하면 안 해? 다시 다 무너지지. 그 소리로 안 해? 무너져. 그래서 내가 가끔씩 지훈이 얘기 꺼내는 거야. 지니는 그래도 그거 할 거라 그냥 가만 놔두면 알아서 하니까 그거는 선생님 관리는 그건 자기 자존심이니까 일단 네가 돈 버는 건 뭔가 하네 나랑 연락했던 사람은 높은 대우를 받고 만족을 하고 이게 돼야 된다가 애초부터 그게 모토야 근데 없어요 매일 전화해라 없어 아무 피드백도 어쩌라고 그거 내가 맨날 또 쫄 수 있겠지 SPEAKER_00: 그러면 또 전화를 억지로 그냥 억지로 하겠지 억지로 그럼 또 뭐 이건 뭐 아무것도 뭐 의미가 없어지는 거다. 이런 느낌입니다. 네. 그면 내가 삼촌 사면 꼴 묶으면 그럴 바에는 애초부터 영상 편집 자랑 이렇게 해가지고 뭐 제 2순위를 두던가 이렇게 할 수 있겠지. SPEAKER_00: 근데 여기서 열심히 한다는 게 처음에 그랬을 때 네가 걔를 얼만큼 그거를 하느냐. 네가 먼저 보여주고 너 어떻게 멘트 치냐. 야 녹음물 가지고 와라. SPEAKER_00: 타이트할 때 타이트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 근데 네가 뭐 너도 뭘 이렇게 하고 이거 나중에 네가 하자. 편하게 편하게 하면 뭐 동네 형 동생이면 그럴 수 있겠지. 아닙니다. 여기 두 명이. 아닙니다. 근데 잘 네가 더 알아야 되는 건 손민호가 파도 맞고 가서 그만두면 그만이야. 우리는 그냥 떨어지는 거예요. SPEAKER_00: 아무 의미가 없을 수 있는데. 근데 어쨌든 편해. 네가 훨씬 더 편해질 거야. 맞지? 삼촌선배 좀 편해져. 우리 돈 50만원 해. 우리 여유분 더 없어져요. 봐봐. 차 무조건 살긴 해야 돼. 발달이 50만원씩 더 나가. SPEAKER_00: 50만원 아니지 사실. 만약에 거기에 전기세 더하고 이렇게 하면 70 나간다 쳐야 되지. 우리 작년과 버는 게 똑같아도 없어져요. 아예.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그래 해. 그냥 너야. 그냥 알아서 하겠지. 나는 그냥 이렇게 하면 돼. 물론 그래도 돼. 되는데 여분이 없어져갑니다. 잘 솔루션을 잘 정해서 잘해야 돼. 어떻게든 그러니까 만약에 못할 수 있어. 나는 그건 그거는 좀 웃기지. 피드백이 안되지. SPEAKER_00: 그건 나는 거 그냥 그리고 그게 이제 여기 초반이잖아 습관 들지? SPEAKER_00: 그걸 때리는 거야 근데 너도 봐봐 일단은 봐봐 어쨌든 그래 그래서 지금 내가 예약 들어온 거 내가 체크는 안 해봤단 말이야 네 얼마큼 지금 그건지 근데 나는 이제 그걸 계산 안 해봐도 본능적으로 한 두려움이 있어 지금 네 SPEAKER_00: 본능적으로. 물론 그래서 내가 예민한 선택이긴 해. SPEAKER_00: 그래서 이제 뭐 그런 거야. 그래서 그래서 지금 이제 그거는 떠나서. 그래서 네가 체크를 해야 돼. 야 손민희야 5조냐. 야 지금 어땠냐. 몇 타코냐. 야 이거 하루 못 피쳐. 우리 그래도 두꺼운 시간 떠나야 된다. 근데 손민희 동전 봐. 몇 개 돌아와. SPEAKER_00: 넌 체크 안 하잖아 맞지? 뭐 몇 개 도는지 적어도 내가 돌지? SPEAKER_00: 15개는 돌아요 그렇게 사람 없으면 근데 뭐 몇 개 있어? 없어요 별로 해피드 가서 이제 뭐 집에 이체 더 가겠지? SPEAKER_00: 뭐 승리 같은 경우에 뭐 피드백 있어? 없어요 SPEAKER_00: 네가 해? 안 하잖아. 그냥 아우 그랬어? SPEAKER_00: 아우 그래도 고생했네. 아 그럴 수 있지. 힘내. 뭐 이런 느낌 하겠지. 안 할 수 있겠지만. SPEAKER_00: 근데 네가 혼낸다는 건 내 머릿속에 없거든요. 야 녹음한 거 가지고 와. 어떻게 멘트했어. SPEAKER_00: 안 할 거 아니야. 예의는 나누겠지. 아 그러냐? 아 나 내 생각이 뭐 이렇다. 이런 걸 하겠지. SPEAKER_00: 근데 그래서 내가 처음에 아 이거는 가져가는 데 해야 된다 요런 느낌으로 지원했을 때도 그렇게 했지 근데 삼촌 사회에서도 뭘 어떻게 가져가고 뭐 하겠니 그렇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얘기를 해줘야 뭔가 제가 또 생각을 하고 하죠 SPEAKER_00: 아니 그 어떻게 생각하는 걸 떠나서 뭐 웃고 동에서 아 내가 그렇지 뭐 하고 넘기면 골 때린다고 이제 니가 똑같이 옛날처럼 하잖아 골 때려 아니 내가 아니에요 한 달에 300씩 더 나가요 우리 그냥 웃으면서 그냥 아 그렇구나 옛날처럼 그냥 아 그냥 묻히면 되지 이런 느낌이 아니에요 지금 SPEAKER_00: 그래서 옛날에 지니어에 있으면 아무것도 잘 안 했어. 열심히 하기에는 파이팅있게는 했어. SPEAKER_00: 근데 약간 지니어에서 가지면서든 안 가지면서든 자기 역할은 자기 의무 신호니까. SPEAKER_00: 했단 말이야. 그럼 나를 맡기면 돼. 시간 오래 걸리면 내가 옆에서 부사를 주고 하면 돼. 그리고 되게 파이팅있게 하려고 하지. 에너지가 나. SPEAKER_00: 둘이 앉아있으면 그런 부분이 있나. SPEAKER_00: 가만히 생각해 봐야 됩니다. SPEAKER_00: 그래서 내가 묻는 건 여기서 이제 끝날 것이냐. 이 피드백에서 끝나면 끝날 거야 진짜로. 초등학교 돌자 이렇게 뭘 더해. SPEAKER_00: 또 할 수 있어? 난 이때까지 잘 모르겠어. SPEAKER_00: 너 어떻게 생각하냐 네가 얘기를 해야 돼 네가 상황 파악을 해야 돼 상황 파악을 얘기해줘야 된다고 초등학교 도는 거야? 아니 초등학교 도는 거야 성민이 성민이요? 어 성민이랑 지금 현재까지 그리고 너의 그러면 어떻게 그러니까 성민은 그래도 뭐 할 거란 말이지 그러니까 또 밀어넣어야 되는데 그냥 오늘 될 일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우리 지금 골 때린다고 응해야죠 SPEAKER_00: 그게 아니야 그래서 어떻게 지금 어떻냐 너의 생각은 어떻냐 상황이 그냥 지금 생각으로 내가 너무 오바해서 또 미리 짐작할 수도 있잖아 지금 현재 상황 SPEAKER_00: 현지 상황 솔직히. 일단 내가 먼저 말할게 살짝. 네. SPEAKER_00: 그 일요일날 우리 성민아 얘기했지? 내가 한 두 시간 정도 얘기했나? SPEAKER_01: 네. SPEAKER_00: 했잖아? SPEAKER_01: 네. SPEAKER_00: 성민이 눈 풀렸거든? SPEAKER_01: 네. SPEAKER_00: 그 말은 무슨 말이냐? SPEAKER_00: 집중도 그렇게 좋지 못한다는 얘기거든? SPEAKER_00: 응. 어. 물론 너는 너는 너는 바로 하니까 왜? 무슨 말이냐? 머릿속에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 거야. 응. 이겼어? SPEAKER_00: 어 그렇다 예를 들어 지훈이가 종종 나한테 계속 전화 온단 말이야 AI 때문에 컴퓨터 못하는데도 계속 전화와서 아 형 이거 의아합니까? 아 이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안돼요 아 이런거는요 계속 묻는단 말이지 너희들은 묻는 걸 못 봤어요 SPEAKER_00: 물론 이제 주인의식 가지냐 안 가지냐에 따라 뭐 걔도 이제 자기 이제 밥뿌리 해야 되니까 더 빨리 해야 되니까 어떻게든 일단은 그래서 네 생각 뭐 지금 상황에 대해서요? SPEAKER_00: 그냥 막 떠오르는 거 그냥 뭐 그거 생각하지 말고 떠오르는 거 안 떠오르면 안 떠오른다 얘기하고 성민이에 관한 거는 SPEAKER_00: 성민이가 하는 거 플러스 그러니까 성민이가 애가 문제라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사람이 문제라는 거 아니야 근데 현재 상황에서는 그리고 성민이는 만약에 어쨌든 뭐 어쨌든 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더 푸시를 해야 된단 말이지 근데 없을 거란 말이지 SPEAKER_00: 그러니까 만약에 나였지. 네가 생각 별로 없을 수도 있어. 너 할 거 바쁘다고. SPEAKER_00: 나였으면 나는 보여. 그러니까 나는 얘기하고 싶지만 그럼 너한테 또 얘기를 해야 돼. 너한테 얘기해야 된다는 건 너도 그 긴 중란에 들어와야 된다는 거거든. 봤어? 나는 이제 봐. SPEAKER_00: 두 명밖에 못 만났네. SPEAKER_00: 근데 이거밖에 못 갔네. 첫날은 괜찮았어. 그러니까 그러네. 근데 지금 갈수록 해. SPEAKER_00: 어? 그리고 이제 사무실에 나한테 왔었거든. SPEAKER_00: 그때 내가 아침에 메일 보내고 가라 했잖아. 그거 다 만들어 줬는데도 11시 40분에 잠깐 들렸다 갔거든. SPEAKER_00: 뭐 가지고 왔던가? 카탈로그 가지고 왔던가? 카탈로그. SPEAKER_00: 메일 한 편 보냈는데? 한 편인데? 내가 다 써줬는데 그걸 준다라는 거가 그렇게 걸린다고? SPEAKER_01: 뭐 성민이가 보내기로는 오타 수정하더라고. 어떤 오타? SPEAKER_01: 그 안에 오타가 많아가지고 수정해가지고. SPEAKER_00: 어. 네. SPEAKER_01: 어. 그러고 메일 보내고 출발했다고 하더라고요. SPEAKER_00: 그래? 네. 오타가 어디 있었어? A가 다 쓴 건데. SPEAKER_01: 아 중간에서 끊겠지. SPEAKER_01: 성민이가. SPEAKER_00: 아 내가 중간에서 끊었겠죠. SPEAKER_01: 네. 오타가 많았다고 그래가지고. SPEAKER_00: 어. SPEAKER_01: 저한테도 보내주고 가더라고요. SPEAKER_00: 어. SPEAKER_01: 네. SPEAKER_00: 그래 아니 오토고차 차가 들어오고 그래서 SPEAKER_00: 성민이가 날 첨부하게 보냈던가? 한 번 보냈나? 아예 안 보냈다 성민이요? SPEAKER_01: 나를 참조를 성민이가 그런데 보낼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거의 메일 주소는 제가 거의 다 그거 제가 한 학교들이라서 무슨 말이야? 성민이가 그 메일을 보낼 수 있는 학교 자체가 거의 없었어요 SPEAKER_00: 그렇구만. 네. SPEAKER_00: 예. SPEAKER_00: 왜 합니까? 왜 합니까? SPEAKER_00: 그래서 어떠냐? SPEAKER_00: 예. SPEAKER_00: 왜 그러냐? SPEAKER_00: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SPEAKER_01: 네. SPEAKER_00: 일단 이번 년 불포나서지 느낌상 마이너스 찍히거든요. SPEAKER_00: 이렇게 느낌 갔을 때. SPEAKER_00: 근데 또 그래 만약에 미래를 준비하면 마이너스 찍기도 쳐. 재작년에도 우리 처음에 할수록 2년 동안 그렇게 버텼으니까. SPEAKER_00: 근데 그야 내가 이렇게 하고 퍼즐하면 한 달 안에 차지했지만 이제 나한테는 꾸려잖아. SPEAKER_00: 봐봐 성민이가 3400이야 맞지? SPEAKER_00: 거기다 세금에다가 등등 다 들어가면 한 4천 초반대 나옵니다. 너 뽑아낼 수 있겠냐고요. SPEAKER_00: 너 그렇게 뽑아낼 수 있겠냐고요. 바깥까지 우리 다 내주잖아. SPEAKER_00: 보통 3,400이 없을 거거든. 바깥까지 우리가 다 해주잖아. 그러면 뭐 더더 가겠지. 4,500이야. 너 뽑아낼 수 있어. SPEAKER_00: 왜 이렇게 해가지고 너 뭐 속해가지고 될 수 있냐고 이거는 같이 의논하자고요 SPEAKER_00: 영상편집 박진주 SPEAKER_00: 네가 일해봤을 때 성민이 어때? SPEAKER_01: 일해봤을 때요? SPEAKER_00: 그러니까 너가 지금 아무 감정이 없으니까 틀이 없으니까 얘기를 못하는 것 같은데 일단은 만약에 성민이가 3,400 가치 이상을 하려면 우리가 뽑으면 의동을 되려면 그러니까 뭔가 하나라도 제대로 돼야 되는 게 있어야 돼. 내가 마치 지금 학원처럼 이렇게 돼서는 답이 안 나오거든요. 그러면 내가 먼저 얘기할게. 첫 번째 능력이 있으면 괜찮아. 혹은 열심히 하려는데 네가 오더를 잘하면 괜찮아. 이해했어? SPEAKER_00: 오더를 잘하면. 뭐 내가 해도 되겠지. SPEAKER_00: 나는 괜찮아. 그만큼 뽑아내야 되니까. 근데 그래서 나는 웃으면서 괜찮아 괜찮아 이럴까봐 난 그렇게 해서 걱정이야. SPEAKER_00: 그러면 잣대가 작아지거든. 점점 수준이 낮아지거든. SPEAKER_00: 너한테도 너도 수준이 계속 낮아지거든. SPEAKER_00: 너도 네 수준한테도 우갈 거니까. 내가 너한테 맨날 얘기하잖아. SPEAKER_00: 그래서 난 무섭다고. 너 닮을까봐. 똑같이 받을까봐. 왜? 너도 내가 그런 얘기하잖아. 야, 너 이렇게 사지 하나 만들고 집에 가면 현대 안 오냐? SPEAKER_00: 내가 이런 얘기하잖아. 왜? 분명히 안 온 것 같으니까. 나였으면 현대 존나 올 거거든. SPEAKER_00: 어 근데 그거를 너도 잣대가 낮으니까 걔한테도 잣대가 낮겠지 당연히 거기에다가 너는 걔한테 그래도 뭔가 이렇게 어쨌든 약간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계속 할 거니까 어 그러면 계속 능력치가 떨어지려고 할 거니까 그럼 내 머릿속에 뭐 어떤 생각이 들어? SPEAKER_00: 씨발 이럴밤에 애가 있어 이제 왜 있어 너 어 이런 느낌이 들 거니까 이게 계속 도듀는 거 갈 거니까 어 그러면 내가 나한테 계속 내가 얘기했잖아 그러면 얼만큼 타이트하냐 니가 얼만큼 체코하냐 그래 니가 팀장처럼 돼야 된다 SPEAKER_00: 그냥 아빠가 뭐 이렇게 돼가지고 엄마처럼 토닥이란 얘기 아니야. 성과를 내야 된다고. SPEAKER_00: 성과를 내고 아빠가 있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너 핸드폰 그거 알지? 핸드폰 5월달에 싸주고 이딴 거 왜 그래? CEO조차도 앞 상승전자 대표 노트북이니까 바뀐지 모르겠지만 KT든 이사든 담당 계열사 계약원이 SPEAKER_00: 뽑아내야 되니까 그걸 해. SPEAKER_00: 내가 매출이 좀 적다. SPEAKER_00: 이벤트를 해서 어떻게든 뽑아내야 돼. 근데 그렇게 있어? 없거든. 왜? 그냥 따뜻하게 그냥. 마치 그게 진짜로 사회생활인 것처럼. 아니라고요. SPEAKER_00: 탈퇴해졌는다. 이거죠. SPEAKER_00: 그냥 성민이도 약간 얘기를 하면 들어가는 느낌이야. SPEAKER_01: 들어간다는 게. SPEAKER_00: 들어간다는 게 흡수가 된지도 안 된지도 모르겠다. 그냥 아 네. SPEAKER_00: 알겠습니다. 성민이도 비슷하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SPEAKER_00: 끝. SPEAKER_00: 묻지 않아. 어떻게 저게 되고 저렇게 됐다는 걸. 응. SPEAKER_00: 근데 너한테 묻는거야 그래서 이리로 해보니까 어떻냐 아니 그냥 느낌상 그냥 또르되게 하면 돼 너무 뭐 걔때문에 그렇게 자른다고 그런 느낌 아니니까 SPEAKER_01: 아니 뭐 그거 떠나서 그냥 뭔가 같이 일을 한다기보다는 뭔가 가르쳐주고 뭔가 가르쳐주고 이거 한번 해봐 약간 이런 느낌이 더 강하거든요 SPEAKER_00: 당연히 뭐 근데 그거 어쩔 수 없으니까 초반에는 그러니까 그거를 했을 때 어떻냐 SPEAKER_01: 근데 그 뭔가 SPEAKER_01: 제가 그거를 시키고 뭐 검사를 하고 뭐 피드백하고 제가 뭐 그런 거를 안해서 그런 거 같은데 그런 걸 안해? SPEAKER_00: 뭔가 이렇게 그냥 방치하고 야 이거 익혀 하고 놔둔다고 아이 뭐 이렇게 SPEAKER_00: 그냥 얘기해봐 빨리 그냥. 네. 아니 저 정도 생각은 왜 한참 기다리면 그거 뭐 생각 돌려야 되니. 그냥 느낌상 얘기하면 되죠 그냥. 네. SPEAKER_01: 그렇게 하고 그러면 이제 뭐 아 뭔가 왜 그렇게 했지 뭐 이런 것들을 생각을 했어야 되는데 뭐 그런 거보다는 그냥 그 딱 받았을 때 뭔가 피드백이라고 한다고 하면은 제가 했던 거는 그냥 받았을 때 뭐 이런 것들이 당장의 내 생각을 그냥 얘기하는 SPEAKER_00: 그렇게 했던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얘 업무 스타일이다 뭐다 그런 것들을 내가 그러니까 똘똘하니 안하냐 이거야 아 뭐 업무 스타일이야 네가 업무 스타일 네가 어떻게 알아 넌 업무 스타일을 SPEAKER_00: 판단이 안돼 왜 판단이 안돼 난 내가 만약에 딱 하루 있지 바로 나올 것 같은데 뭐 딱 대충 봐도 바로 나 아까 얘기했잖아 내가 그냥 잠깐 얘기만 해도 난 바로 나오잖아 네 아 얘 눈깔 보니까 얘 머리 빨리 안 돌아간다 바로 나오잖아 나는 네 어 SPEAKER_00: 아니 그니까 아니 그래도 일주일 넘게 같이 있지 않았습니까 사진 만들고 뭐하고 SPEAKER_00: 여보세요. 네. 아니 얘기 안 떠오르면 안 떠올리게 해. 그래야 내가 뭐 얘기하지. 아니면 어떤 포인트로 봐야 되나. 이거 뭘 얘기해주면 내가 뭘 또 꺼낼 수 있게 얘기하지. 뭔가 엄청 아 SPEAKER_00: 엄청 뭔가 유연하게 사고하고 이런거 그런 스타일은 아닌 것 같은데 SPEAKER_00: 아닌 것 같다. 아 그렇다고 하는 건가요? SPEAKER_00: 네. SPEAKER_00: 예. 차라리 어? SPEAKER_00: 추난이야. 네. 애초부터 안 똘똘한 거. 네. SPEAKER_00: 하지만 일이 존나 빨리빨리하고 존나 열심히 해. SPEAKER_01: 네. SPEAKER_00: 그럼 뭔가 있지? 아 왜 그렇게 해야 돼? 맨날 묻는단 말이야. 네. 왜 그렇게 하는데? 야 이거 이렇게 한 거 아니야? 아 씨 이렇게 할 것 같은데? 사고로 계속 그래. 응. 어. 그래서 뚝뚝뚝 하면 어 이해가 돼. SPEAKER_00: 내가 먹혀더란 거 너도 그렇고 뭐해? 네 하고 해 난 뭐하는지 몰라 준환이는 매 순간마다 야 이거 맞아? 야 이거 진짜 맞지? 야 이거 맞아? 계속 나한테 하나 묻는 말이야 이게 뭔지 알아? SPEAKER_00: 예 걔는 이제 뭐 일이 10년 자체 됐겠지 지금 15년 했겠지 일을 뭐 대학교도 안 하고 바로 이제 일했으니까 어? 왜? SPEAKER_00: 행인이 그 15년 동안 어 맨날 그 단체 생각해가지고 맨날 이런 거 하니까 아니면 누구 욕 처먹고 하는 거 너무 많이 봤으니까 애초부터 그렇게 하는 걸 너무 많이 봤으니까 당연히 하겠지 근데 지금 다 먹혀도 가니까 야 씨발 내가 이거 내일 지금 이렇게 밤새고 이러고 이거 왜 내가 씨발 먹여살려고 하는 건가 현타 갖고 싶어 올 때가 있어요 난 더 성장하고 싶어서 존나 욕구가 너무 강한데 어 맞나 이거? SPEAKER_00: 네 근데 너한테 막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거 아니야 나는 너 일단 내가 너 피드파이브 하자면 몇 개인가 맞아 하지만 난 너를 어떻게 생각하냐 넌 6각형이라고 생각을 해 예? 뭘 아니야 맞아 6각형이라고 생각을 해 근데 내가 왜 성민이 또 왜 묻느냐 어? SPEAKER_00: 일단은 뭐 홍보 못할 수 있어 그거 오케이 그거 뭐 오케이야 응 SPEAKER_00: 어? 머리 안 뚱뚱한데 이 씨발 교육안 이거 만들 수 있을까? SPEAKER_00: 맞나 이거? 어 그러니까 아이디어 잘 내고 한대 그때 얘기했어 되나? SPEAKER_00: 어? 안 될 것 같은데 어? 이제 문 문이 들어? SPEAKER_00: 뭐 한글도 엑셀 모르고 양식 보낼 줄도 모르니까 이거 되겠나? 그럼 뭐 배우면 되는데? 그 배울 정도의 노트 타임이 있나? SPEAKER_00: 어 애매한데 왜냐 그럼 배우는 그게 있었으면 지금 자격증이라도 뭔가를 있을 텐데 커피 밖에 일 없잖아 연구소에서 일해봤다고 하긴 하는데 하 연구소가 어쨌든 뭐 대구 대학에서 뭐 연구소는 뭐 그거겠지 그냥 대학 그냥 뭐 시대발휘하는 거 심부름하는 거 SPEAKER_00: 왜 딱 보면 알고도 그거 하면 음.. 그래? 일단 그렇죠. 만약에 나는 그때도 말했듯이 내가 잡다 업무를 안 하는 거야. 알겠지? 전화 너도 넘기고 전화 그렇게 하는 거 봐도 선생님이 오면 선생님이 그냥 아 예예 너랑 비슷한 느낌이 같을 거고 자신감 없이 그냥 없는 게 아니라 뭐라 해야 될까 좀 그 뭐 시원시원 맛이 없는 SPEAKER_00: 시간 지나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이렇게까지 생각하는 건 우리가 교육을 못해서 나는 그 의점도 있다고 생각을 해. 근데 학교 가서 이제 따로따로 가야 될 거 아니야. SPEAKER_00: 인수를 잘해서 선생님과 딱 이렇게 해가지고 할 수 있을까 인상이 그것도 애매한데 전체적으로 애매해. 일하는 거지 예를 들어 준환이 같은 경우는 감동적 시킬도 있으니까 야 이 C바에 가자 어떻게든 막 이렇게 밀어 넣어가지고 가면 준환이는 뭐 안 봐도 믿을 수 있으니까 SPEAKER_00: 근데 뭔가 근데 내가 이거 내 편향일 수 있어 네가 너한테 묻는 건 네가 오랫동안 묻는 거야 나는 멀리서 있는 거야 내가 지나가면서 눈빛 봤을 때 또렁또렁 눈빛을 못 봤어 아 이거 점점 좆대간다 이런 느낌밖에 못 받아 근데 뭔가 어 SPEAKER_01: 성민이한테 뭔가 한 가지 프로젝트성으로 맡겼을 때는 그냥 아까 형이 얘기하면서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한 가지 목표점을 정해주면 그런 것들 잘 할 거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저는 형한테 안 물어보잖아요. SPEAKER_01: 성민이 이렇게 하면 물어보거든요 이게 맞냐 저게 맞냐 그래서 목표점이 정해지면 목표가 뚜렷해지면 그거를 잘 할 것 같다는 느낌이 있는데 변칙적인 거 유연한 사람은 아닌 것 같아 SPEAKER_01: 유연한 사람이 아닌 거라면 예를 들어서 막 오늘 같은 상황이에요. 갑자기 도목공원에서 수업을 해야 돼. SPEAKER_01: 갑자기 변수나 리스크가 생긴다. SPEAKER_00: 그거는 네가 알아야 되고 네가 같이 일해야 되잖아. 너는 네가 먼저 그러니까 이해를 해야 돼. 그거를. SPEAKER_00: 제 입장에서는 미치는 거야. SPEAKER_01: 미치는 건 알겠지만 그런 상황들이 변수들이 항상 너무 많은 일을 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유연하지 못한 것들은 분명히 느껴지고 그런 것들이 약간 좀 그러니까 형 SPEAKER_01: 우리가 일하다 보면 정해진 일들만 하는 게 아니니까 갑자기 이걸 할 때도 있고 갑자기 저걸 할 때도 있고 이런 상황들이 계속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적응력이 뛰어날까라고 생각해보면 근데 아까 말한 대로 저는 모르겠어요. 배우는 거에 있어서 내가 요즘 생각해봤는데 SPEAKER_01: 난 배우는 학습이 좀 안 되는 거 같거든요 근데 그 왜 고민을 하는 것보다 요즘에 계속 그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내가 왜 학습이 이렇게 느리고 안 될까라고 했을 때 물론 공부를 잘 못해서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중고등학교 때 보통 암기식 이런 공부 계속 했으니까 그래서 그런 습관들이 몸에 배어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뭔가 배울 거라면 완전히 나에게 딱 제대로 된 자료를 주고 과정을 주고 약간 이렇게 해야 내가 배우는구나 약간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성민이는 SPEAKER_01: 배우는 거 있어서 중요하잖아요 그런 건 나보다 잘하지 않을까 지금 생각이 듭니다 너보다 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나보다 잘하는 게 중요한 거 아닌데 나처럼 그렇게까지 나는 뭔가 딱 예를 들어서 영어를 배운다 그러면 그냥 외국에 가서 자유롭게 배워도 배우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뭔가 SPEAKER_01: 영어 책을 주고 이렇게 영어 책을 이렇게 해야 되는 코스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워킹홀리데이 가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사람과 어학원에 가야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약간 나는 어학원에 다녀야 되는 사람이라면 뭐 어 뭐 배움에 있어서는 성민이는 그래도 뭐 이런 게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자기가 찾아서 알아서 좀 찾아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아니 아닌가 너는 SPEAKER_00: 그것도 네 기준에서 얘기할 때서 그런 거야. 일단은 너는 어렸을 때 공부 못하고 이런 거 아닙니다. SPEAKER_01: 공부를 못하는 것보다 학습법이 잘못 형성되었죠. SPEAKER_00: 아니요. SPEAKER_00: 저는 그거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SPEAKER_01: 저는 계속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런 것 같아요. SPEAKER_01: 사고해서 뭔가 배우고 그런 것들에 있어서 진짜 약한 것 같아요 어릴 때도 그런 거 싫어했거든요 제가 요즘에 과거 탐구를 많이 하거든요 차 타고 가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학습에 대해서 느립니다 확실히 아니 물론 그거인데 그래서 내가 너한테 그러잖아 네 SPEAKER_00: 그냥 말을 빨리 하는 연습만 하면 돼. 근데 그게 안 되는 게 두 번째가 너는 너 세상에 살아. 그래서 너는 그러니까 그거잖아. 어? 너 그래. 난 내 거. SPEAKER_00: 나는 이게 자존감에서 시작됐다고 생각하거든. SPEAKER_00: 왜냐 너의 태도를 보면 난 알거든. SPEAKER_00: 그 머릿속에 그냥 난 무궁무진해 너의 사례에 가면 머릿속에 무궁무진해 이해했어? 너는 별 생각 없겠지만 나는 데이터가 계속 쌓여 나는 그냥 그렇게 하면서 예민성 하잖아 그 사람의 모든 데이터가 계속 쌓여 그런데 제가 그런 것들이 이미 제 무의식 속에 너무 많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바뀔 수 있어요 SPEAKER_01: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은 하는데 바꿔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아니면 제가 뭐 그런 생각을 못 하라고 했습니까 안 하고 그냥 살았겠죠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요즘에 드라마나 이런 것들도 생각하거든요 형이랑 얘기하면 맨날 형이 꼭지 도는 포인트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내가 생각해보면 나는 어릴 때 그게 싫었어. SPEAKER_01: 틀리는 거. 틀리면 항상 체벌을 받았으니까. 그런데 내가 중학교 때까지 그런 거에 많이 휘달렸던 것 같아. 맨날 학원 다니고 이러는데 학교에서도 틀리면 그거 되고. 그런데 이거는 아빠한테 어릴 때부터 아빠한테 공부 배우면서 으덧터진 것도 있고. SPEAKER_01: 그런 것들이 계속 중학교까지 이어졌으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내가 약간 그런 트라우마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틀린 게 내가 무의식적으로 뭔가 틀린 거를 하면 틀리다고 하는 거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감추려는 것도 있고 틀리지 않기 위해서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약간 지금 SPEAKER_01: 머릿속에 그냥 몸에 배어서 반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죠 계속 생각이 자꾸 그런 쪽으로 흐르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계속 형한테 보이겠지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아마 형이 내가 전반적으로 모든 행동이나 그런 데 그런 무의식이 깔려있는 것 같아요 틀리게 하면 안 된다 약간 이런 거 근데 SPEAKER_01: 틀리지 않으려고 하는 노력을 해서 안 틀리게 만들어야겠다 차라리 이 압박감으로 가면 좋은데 내가 포기해버릴 때가 있죠 그래서 이런 거 막 감추려고 하고 그런 것들이 제 행동에 배어있는 것 같아요 제가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뭔지 압니까? SPEAKER_00: 뭔데요? 제일 싫어하는 거? 제일 싫어한다기보다는 SPEAKER_00: 이건 본능적으로 저는 거부감이 드는 게 있습니다 뭔지 알아? 내가 몇 번 얘기한 것 같은데 이제 내가 호연이도 아마 알 거야 내가 원래 화를 잘 안 냈는데 뒤에 보면 내가 이제 스위치가 있어 내가 이런 사람 잘 그거 하려고 해 잘 안 믿어 그리고 뭐냐 내가 거짓말 치고 내가 스스로 믿는 거 계속 얘기하잖아 내가 이 부분 얘기했잖아 SPEAKER_00: 나도 똑같이 그럴 수 있단 말이야. 나도 똑같이 그래. 사람이 원래 그래. 가스라이팅 스스로 많이 하고 내 무의식을 내가 가스라이팅도 할 수 있고 해. 그래서 내가 너한테 말할 듯이 좋은 쪽으로 가스라이팅 하면 그냥 된다. 그래서 이거 활용을 내 심리학 쪽이 그러니까 내가 원래 사람이 그러니까 내가 좋은 쪽으로 활용하면 돼. 그래서 내가 맨날 일 잘하는 사람들은 나 일 존나 잘해 이런 얘기 하고 다닌다고. 나 이런 거 할 거야. 기대치가 높다고. SPEAKER_00: 애초부터 그 기대책을 맨날 했기 때문에 그걸 채우려고 한다고. SPEAKER_00: 근데 너가 안 되는 건 기대책은 하셨게 애초부터. 나는 그냥 나는 그냥 어? SPEAKER_00: 어? 이니까. SPEAKER_01: 자 일단은 약간 포기하는 것도 많은 것 같긴 해요. 안 될 것 같으면 약간 이런 것도 항상 있습니다. 아 내가 저거 해서 틀릴 것 같은데 뭐 약간 SPEAKER_01: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SPEAKER_01: 그런 순간들이 많은 것 같긴 해. 생각해보면. 클럽, 특히 클럽에서. SPEAKER_00: 뭐요? SPEAKER_00: 당신의 피드백이 좋잖아, 아니지 않습니까? 나였잖아, 현따 존나 와. SPEAKER_00: 시트 실수, 매번. 시바, 내가 너한테. 야, 그거 똑같이 묻는 멘트 준비 좀 해라. 영원히 못해, 영원히. SPEAKER_00: 이러놓고 나중에 노력했다 나 여기서 노력했다 얘기를 하잖아 어지러워 존나 어지러워 아 근데 왜 이렇게 피드백이 안될까 안되는게 아니라 생각 안하는거지 자존심이 안상하는거야 그러니까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긴해요 아니 자존심이 안상해서 그런거라고 자존심이 안상해서? 그래 그리고 두번째 니가 돈을 안써서 그래 아 그것도 그렇지 SPEAKER_00: 오 그냥 오 아 갔다 왔네 아 그러네 매번 이제 패배주의가 늘 깔렸어 오늘 나와요 씨발 오늘 뭘 나와 나오긴 해 이미 지금 씨발 눈앞에 깜깜한데 지금 장난이에요 못 나올 거 아니까 그게 돼요 그래서 있어 나는 그거가 줄여야 된다 봐 SPEAKER_00: 그리고 매번 피부도 하고 어 내가 뭐 거울 보고 근데 너가 인정할 때 언제 인정하냐 나는 바로 얘기해 야 말려서 병준아 야 미안해 야 내가 이렇게 했어 보통 한단 말이야 나도 어 아 씨발 이거 못했는데 나는 그때 아 이런 얘기 그때 일을 쳤어야 됐네 아 나는 그거 보고 난 그거 된단 말이지 그건 두 번째 아 이거를 이게 내가 입에서 나오려면 일단은 내 몸에 배겨야 돼 생각만으로는 안 돼 몸에 배겨야 돼 아 이거 몸 배겨야 돼 이러면서 난 해 SPEAKER_00: 몸을 한단 말이야. 노래 연습처럼. 입에 그냥 내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되게끔 계속 나오게 연습을 해. 맨날 그 상황에 맨날 적어놓고 맨날 봐. 너 내가 우리집 그거 있지? 옛날 보들. SPEAKER_00: 매번 보지. 왜? 매번 생각해야 되니까. 사람 안 바뀌어요. 내가 아무리 오늘 피드백 있어. 다음날 안 돼요. 그렇죠. 연습해야 되는데. 매번 씨발. 일 한날내 날 존나 불편하게 해야돼요 근데 씨발 뭐 말하면 또 이 얘기를 또 알았어 이 얘기를 그만 이 얘기를 하는건 안하니까 에? SPEAKER_01: 근데 인생 골 때린다고요 근데 너는 인정욕구가 있어 그나마 당연히 인정욕구가 있어 아 근데 그것도 요즘에 드는 생각이 아 뭔가 형한테 자꾸 보여주려고 하는 것들이 나한테 니가 보여주려고 한다고? SPEAKER_01: 이거를 할 때 국훈이 형한테 보여줘야 되는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많이 한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내가 잘한 게 있으면 내 생각에 이건 잘한 것 같은데 그래서 형한테 가끔 얘기를 먼저 꺼내고 형은 느꼈는지 모르겠어. SPEAKER_00: 아니야. 너 그럼 못 느꼈는데. SPEAKER_01: 아 그래요? 내가 뭔가 잘한 게 있으면은 아 우건이 형한테 말해야지 약간 이런 아 그거는 봐봐 그 인정요건을 그러니까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사람이 있어 아 근데 남자랑 동물은 인정요건이 없다 못 받는다 그 사회상 못 견딥니다 아 근데 이제 그렇게 일을 하니까 예 그런 생각이 이제 계속 드니까 아 근데 이게 아니라 어 내가 우건이 형한테 보여주는 게 아니라 SPEAKER_01: 이 사업을 위해서 일을 해야 되는데 물론 그게 같은 일이겠지만 그 관점을 거기에 두는 게 아니라 내가 성장하고 우리 사업이 성장할 수 있는 거기에 관점을 둬야 되는데 자꾸 그런 방향으로 일을 할 때가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이것도 무의식 중에. SPEAKER_01: 하고 형한테 전화하고 나면 아 약간 이런 게 있거든요 근데 물론 형이 그걸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어쨌든 그런 게 있습니다 그거는 저도 있습니다 다 있는 거예요 누구나 그러니까 그 올바른 방향은 아닌 것 같아서 이거는 난 잘 모르겠는데 사람마다 에너지 원천들이 있지 않습니까 SPEAKER_00: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계속 호르몬 이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저마다 그런 포인트가 있는 것 같아요. SPEAKER_00: 나는 남들이 안 된다고 좋아해. 반복적으로 별로 안 좋아하고. 그리고 내가 약간 병신체 가고 있다 싶습니다. 저는 고민을 통해가지고 사고를 통해서 해가지고 답지를 보고 염습을 존나 해가지고 깨부수는 이런 성취감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게 이제 내가 그런 성취를 해야 되는데 근데 성취가 인정 욕구지 않습니까 그것은 성취입니다 거기서 시작돼서 잘하다 보면 이제 그거 없어지고 알아서 잘합니다 SPEAKER_01: 아니 그거 맞긴 한데 그러니까 그 성취를 내가 기준 뭔가 지금 그러니까 형이 모든 목표를 하나씩 정해주고 이럴 수가 없잖아요. SPEAKER_00: 해야죠. 어쨌든 일단 그러세요. SPEAKER_01: 그러니까 아니 저는 아니 뭐 이거 사실 형이 화낼지도 모르겠지만 네. SPEAKER_01: 한 2년 전에 파스쿠치에서 형이 한번 화냈던 거 기억나요? SPEAKER_00: 아니 파스쿠치는 기억 안 나는데요 어디 파스쿠치입니까? SPEAKER_01: 진산동 파스쿠치에서 계단 올라와서 그 자리에서 그때 네가 그리프 그리고 했던 거 생각들이 해가지고 우리 사업에 뭐가 뭐가 있고 그때 그랬던 게 SPEAKER_01: 저는 이제 뭔가 내가 해야 될 일들의 목표가 뭔지 그런 것들을 정해주면 좋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목표가 없으니까 내가 뭘 이뤄야 되지? 이거를 그게 혼란스러워가지고 이제 그때도 형이 내가 그때 아마 내가 머리 자르고 그때 화내고 그랬던 그때일걸요. 형 집에서 홈페이지 만들고 아마 그때였을 것 같긴 그때인데 그래서 나는 어떤 일을 해서 뭘 해야 될지 그렇게 계속 머릿속에 고민이었고 그래서 형한테 형 우리 사업에 이런 것도 이런 것도 이렇게 카테고리를 만들어가지고 분류해서 SPEAKER_01: 이뤄야 될 것들을 이렇게 명시를 좀 해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형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SPEAKER_01: 그래서 어쨌든 그거는 그때부터 있었지만 근데 저도 일하다 보니까 형이 이렇게 일일이 다 정해서 해주기에는 근데 이제는 조금 구조가 있긴 하잖아요. 어느 정도. 없긴 하지만. 그래서 그런 것들이 그런 것들을 내가 SPEAKER_01: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내가 어느 정도의 기준을 정하고 내가 이렇게 했을 때 내가 기준을 이뤘으면 성취감을 느끼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형한테 인정받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어차피 내가 그렇게 SPEAKER_01: 하는 게 더 올바른 방향이고 그렇게 되면은 뭐 형은 형이 어차피 잘 알아봐 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쨌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게 인정 욕구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제가 그런 것들을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형님 더 중요한 건 뭔데 아닙니까 뭔데요 저는 들으면서 두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하나는 내가 잘못했다 SPEAKER_00: 형이? 아니 뭐 이렇게 주어진 물론 나는 물론 나는 잠시만요 물론 나는 그전에 그건 또 얘기 끊어지니까 그전에 줬어 딱딱딱 해라 근데 내 입장에서는 그런 걸 하나도 안 건드렸는데 왜 또 다른 걸 하려고 하냐 자꾸 이런 거 건드려서 나는 딱 꼭지점으로 줬는데 어쨌든 이거는 두 번째 치고 SPEAKER_00: 그냥 그거 치고 뭘 얘기를 했지? 제가 이제 목표랑 방향성을 정해서 이제 그거를 이제 내가 내가 성취감 성취감 목표가 있어야 된다는데 전 반대입니다 반대라는 게 그러니까 어떤 얘긴가 하면 반대라는 얘기가 어떤 얘기냐 그냥 작은 거 하나 존나 완벽하게 된다. 빠르게 존나 그래서 나 빨리 쌓는다. SPEAKER_00: 이게 더 중요한 것 같다 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메일 하나 보낸다. 만약에 했어. 내가 막 지랄 발광해서 메일 해가지고. 이제 메일 딱 봐. 나 이제 메일관에서 누구나 얘기해 드릴게. 나는 충분할 것 같은데. 딱 이거. 그래서 하나하나 격파시켜 나가는 거. 가 더 중요하다 지금 왜냐 내가 너한테 맨날 그래 그래 내가 너한테 근데 너는 목표가 있다고 생각했어 그럼 나는 다르지 내 입장은 뭐라 그랬어 나는 지킬 수 있는 업무가 없다 너한테 이런 얘기를 해 그러니까 프로젝트 뭐 이렇게 하고 뭔가 찍힌다 왜 하루 종일 그냥 그거만 잡고 아무것도 없을 거니까 이런 느낌인 거지 그래서 나한테는 그거 한 거지 그리고 지금이야 조금 더 파이팅 넘치지만 그 당시에는 SPEAKER_00: 넌 축 처져서 일 별로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많은 건 섭섭할 수 있겠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시즌 때는 상관없고 시즌 때 정말 열심히 하시죠. 비즈니스 여태는 약간 눈깔이 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마치 당연한 듯이 이런 느낌입니다. SPEAKER_01: 뭐 그것도 맞습니다. SPEAKER_00: 네가 나한테 얘기한 적도 있어요. SPEAKER_01: 맞아요. 그래서 계속 그 딱 뭔가 SPEAKER_01: 거기서 뭐 이렇게 팍 하고 나오면은 온몸에 진이 빠졌다고나 할까 약간 그런 기분이고 뭐 계속 피곤하고 약간 그렇다고 형한테 얘기를 했죠. 맞습니다. 그것도 맞긴 해요. 뭔가 이제 끝나고 나면은 한 두세 달을 쭉 달리잖아요. SPEAKER_01: 근데 뭔가 보상 심리가 있어서 그런 것도 있.. 그건 그렇겠지. SPEAKER_00: 그렇겠지. 근데 나는 항상 늘 그러니까 너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진짜로 얘기했었겠지. 난 명상을 맨날 하고 왔어 아침에. SPEAKER_01: 화가 내리려고. SPEAKER_00: 지현이랑 너랑 같이 있을 때 초반에. 맨날 했었어. 왜냐? 그때 너한테 뭐라고 할 수도 없었어. SPEAKER_00: 너는 일이 아침부터 항상 아침에 오면 얼굴 표정이 별로 안 좋아 항상 너는 지금은 괜찮아 어 지금은 괜찮아 초반에는 그냥 어 건드리면 터진다 항상 기분이 안 좋았어 어 너는 잘 기억나나? SPEAKER_01: 어 뭐 그런데 사실 나는 그때? SPEAKER_00: 응 그때 아침에 왜 이렇게 지금이야 이런 얘기 하지마 그때 되잖아 SPEAKER_00: 어 그때 지현이랑 같이 일할 때 잘 기억은 안 나요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거의 울지도 않았고요 약간 우리가 보통 당근에 온도를 하잖아 당근에 먹으면 이렇게 온도 나오잖아 쿠팡 다닐 때였나 아니 쿠팡 아니 쿠팡 끝나고지 쿠팡 끝나고 지현이가 들어왔나 SPEAKER_01: 아, 정확히 기억 안 나네. 아, 그래. SPEAKER_00: 쿠팡 하면서 같이 있었을 거야, 아마. SPEAKER_01: 그런가? SPEAKER_00: 어쨌든 내가 생각할 때는. SPEAKER_00: 어쨌든. 지금은 안 그래. 지금은 그거 없는데. 그 뒤로부터 해서 내가 맨날 명상하고 그랬었거든. 왜냐? 지금이야 너한테 뭐라고 하지? SPEAKER_00: 그 당시에 뭘 하고 싶어 뭘 못 했어요 왜 뭘 안 받을게 나는 나 지금 아무 X가 X바 나는 아무것도 안 받을 거야 이런 느낌이었거든 나 그냥 X바 기분 나쁠 거야 이런 느낌이거든 그건 지금도 그렇잖아요 지금은 그래도 뭐 하면 그래도 뭐 좀 다르긴 하지 그때 그때에 비하면 낫지 그래서 내가 왜 지금 이런 얘기 하냐 SPEAKER_00: 아니 내가 좀만 하면 난 존나 이거 잘 될 것 같은데 와 좀만 떨어지면 되는데 와 이거 터질 것 같은데 더러워 근데 못 떨어져? 그럼 거기서 내가 이제 약간 그 뭐야 괴리를 느끼잖아? SPEAKER_00: 욕심 때문에 내가 화를 내는 것 같아 그래서 나는 항상 그 욕심을 아 내 눈 못 차 그냥 즐기자 아 근데 이게 또 반복이잖아요 그래서 그냥 나는 SPEAKER_00: 뭔가 내가 형 발목을 잡고 있는 거 같아서 내가 얘기하잖아 얘기해 내가 너 6학년 얘기하잖아 6학년 맞습니다 저는 근데 애들한테도 얘기해 너 아니었으니까 못 왔다고 아 근데 그거는 뭐 아니 그니까 SPEAKER_01: 근데 딱 하나야 또 내가 초보하는 너한테 얘기하는 게 있어 근데 이제 점점 뭔가 우리가 앞으로 가야 되는데 내가 자꾸 제자리에 머물고 있어가지고 이제 형이 앞으로 가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서 딱 하나야 그건 앞으로 못 가는 건 봐봐 그거는 그니까 이게 SPEAKER_00: 내가 이제 내가 이제 메타적으로 생각하잖아 그 당시는 화가 나 내가 나와서 그럼 나도 너한테 얘기하잖아 야 너랑 생각해라 나도 기분 나빠 근데 내가 나는 떠올라서 너 왜 기분 나빠서 난 생각한단 말이야 넌 뭐 때문이야 너 기분 나쁜 거 어? 아 그래 아 내일도 대화해 아 그래 너 지금 아 내가 그 순간 내가 지금 여기까지 기대치 찾는데 기대치가 없으니까 내가 신방 갔대 그럼 또 물어 너 그때 기대치를 왜 그렇게 가진 거야 응 SPEAKER_00: 근데 근데 제가 쓰는 다른 방법이 없었어 아 그러면 내가 수정해서 이렇게 했었으면 내가 높았다가 하면 내가 부족하고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처를 했어야 되는 게 올바른 거 아닌가 맞아 맞아 그러면 내가 스스로 하지 아 이거는 그 순간 그냥 나만의 약간 판단미스 근데 뭐 다 필요한 것들을 해야 돼 해야 될 것들을 해야 되는데 SPEAKER_01: 그렇습니다 아직 그래서 내가 학습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는 게 아 내가 배우는 게 너무 느리니까 배우는 게 느린 게 아니라 당신이 나랑 티키타카만 하면 돼 니가 내 일을 하면 요약적이만 하면 돼 형이랑 티키타카를 하면은 SPEAKER_00: 되는데 뭔가 형이 형이 하는 말들이 다 맞다고 생각이 되니까 그걸 요약 정리하란 말이지 요약 정리해서 또 확인해야 되는데 요약 정리하는 거 내 얘기가 끝나서 요약 정리가 아니라 지금 형이 하는 말 이런 말이죠 이런 얘기죠 이걸 하라고 6개월이면 돼 진짜 6개월만 된다고 SPEAKER_00: 그래서 내가 계속 지훈이 얘기하잖아. 잠깐만요. 이거 말씀이시죠? SPEAKER_00: 이거요? SPEAKER_00: 이거죠? 이렇게 하거든. SPEAKER_01: 그러니까 그게 아까 말했잖아요. 무의식 중에 틀리면 안 된다. 약간 이런 것들이 있어서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제 형한테 이렇게 이렇게 하면 내가 이렇게 말하면 형이 SPEAKER_01: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사실 형 얘기 들으면서 난 그 생각을 계속하거든. SPEAKER_00: 이봐 아무 생각이 없어요. SPEAKER_01: 네? SPEAKER_00: 아무 생각이 없어. SPEAKER_01: 저요? SPEAKER_00: 그래 나. 형이요? SPEAKER_01: 아니 형이 나한테 생각이 없는 거 아는데 대화하다 보면 아 이 포인트에서 내가 이렇게 내가 그런 얘기 했잖아. SPEAKER_00: 그러니까 뭔가 나는 그냥 병신이다 생각하고 하는 걸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똑같이 한다고 그게 이제 무의식적인 나는 계속 그렇게 해요 그래 아니 근데 이게 내가 계속 얘기하지만 업무를 떠나서 내가 너 다른 여자들 얘기하는 거 봐도 네가 그거를 얘기를 이어 나가지 못하면 한참 걸립니다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손해보기 싫어서 계속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도 SPEAKER_00: 그리고 상처를 내가 겪었잖아. SPEAKER_00: 얻는 데 있어서 힘든 게 없다? 그럼 얻지 않는 거다. 상처를 당연히 받겠죠. SPEAKER_00: 받아야 됩니다. 그래 키워집니다. 그거 골때립니다. 안 가면 나중에. SPEAKER_01: 그런데 나는 상처를 받는다기보다는 이게 상처인지 뭔지 구분이 안 가긴 하는데 형이 말하는 대로 내가 화를 내잖아. SPEAKER_01: 마음속으로 근데 그게 상처가 되거나 그런거 같진 않아 상처라 그러면은 이제 내가 뭔가 계속 곱씹고 뭔가 계속 그럴텐데 사실 형이랑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런 생각보다는 사실 금방 지나가거든요 SPEAKER_01: 보통 그래요 뭐 내가 머릿속으로 화가 나도 표현을 안 하죠 얼굴에는 티가 나겠지만 그렇다고 그래가지고 내가 그걸 막 몇 날 며칠 생각하고 이러진 않거든요 가끔 떠오를 뿐이지 두 번에 그런 얘기 했었는데 이 정도 그렇죠 그래서 아 근데 내가 형이라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그러니까 SPEAKER_00: 네가 피드백을 안 한다고요 그러니까 네가 일단은 그걸 떠나서 그러니까 네가 매번 변한 단계가 있어 변한 단계 이것도 매번 얘기하는 거야 변한 단계가 있어 네가 인정을 한다? 잘못해 인정하는 순간에는 네 고집이 꺾이는 순간에 인정을 해 SPEAKER_00: 어? 처음에는 왕복하게 있다가 그러니까 자아가 있어 자아가 꺾여 일례로 예를 들면 네가 야 그거 왜 이렇게 오래 걸렸어? SPEAKER_01: 물으면 그게 더 나은 것 같긴 해 뭐가? SPEAKER_01: 고집이 꺾이는 게 어? SPEAKER_00: 그거 아니 나는 고집이 있는 것도 그러니까 업무를 좀 하다 보면 또 일을 잘하는 사람이 고집이 세 SPEAKER_01: 어쩔 수 없어 그러니까 형이 또 얘기를 하다가 나와서 그런 건데 자아를 빼야 된다 맞는 말인 것 같긴 한데 뭐든 자아를 빼고 받아들이는 상태가 되어야 된다는 게 나는 멍청하다 생각하고 그렇게 하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형이 나도 그런 거를 SPEAKER_01: 아마 근데 요즘에는 안 그런 거 같긴 한데. SPEAKER_00: 그래 요즘에는 좀 덜 늦긴 한데. SPEAKER_01: 네 요즘에는 안 그래. SPEAKER_00: 그러니까 예전에 같은 경우에 엄청 많잖아. 존나 많거든. 존나 많아. 옛날에 우리가 4천만 원 줄 때도 우리 존댔어요. 근데 나한테 내가 왜 안 존댔든지 내가 사항 설명을 쭉 해줬어. 근데 너는 그런 거 듣지 않아. SPEAKER_00: 듣지 않는 게 문제인 거야. SPEAKER_01: 그때 이미 뭐 많이 SPEAKER_01: 저 스스로 상기되어 있었으니까. SPEAKER_00: 그러니까 상기되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나였으면 왜 저게 합리적인지 생각할 거야. SPEAKER_01: 그런데 그때 아마 그때는 나의 감정에 완전히 지배돼서 오직 그 생각만 하는 거죠. SPEAKER_00: 그러니까. 그리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너한테 옛날에 내가 또 그때는 한 번 저거 SPEAKER_00: 사람 뽑는데 여기 있다. 6월 달부터 있잖아. 그래서 네가 2주 동안 내가 한 낸 적 있잖아. SPEAKER_00: 그래가지고 너 사람 뽑는데 하루 종일 깜깜하고 가만히 생각만 하고. SPEAKER_00: 그래서 내가 카페 가서 우리 근처 카페 있잖아. 거기에서 하는데 네가 그런 얘기 했거든. 처음 하면 그럴 수 있죠. SPEAKER_00: 내가 거기서 얘기하지 않았거든. SPEAKER_01: 근데 차라리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그러니까 그 생각이 있을 때 차라리 그거를 바꾸는 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바꾸는 게 나은다는 게 무슨 말이야? 그러니까 형이 자아를 빼고 들으라고 하면 자아를 빼고 뭐든 배우라고 하잖아요. 근데 나는 그 자아를 빼고 어떻게 배워야 될지 잘 모르겠어. 자아를 빼고? SPEAKER_00: 자아를 빼면은 그냥 아무것도 아닌 상태로 뭔가 다 받아들여야 돼 아 그냥 저거를 다 받아들이자 이렇게 돼야 되잖아요 어 정확히 말하는 거는 정확히 말하는 거는 자아를 뺀다는 건 그러니까 이게 이 말이 너무 자존감 상하는 얘기일 수도 있어 자아를 빼라는 게 근데 나는 그런 얘기가 아니야 어떻게 보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데 이런 거야 내가 거기에 대해서 공부한 적 있어? 내가 여기에서 존나 그거 한 적 있어? SPEAKER_00: 없다? 내가 머릿속에 딱 생각해봐. 내가 여기서 영업에서 얘기해봐. SPEAKER_00: 근데 안 했을 때는 내가 우리 이것도 육창성의 착각이란 말이야. SPEAKER_00: 해보자 마치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한단 말이야. 혹은 뭐 있겠나 생각한단 말이지. 그 생각에 근본은 없다 이거야. SPEAKER_00: 그게 이제 사고에 약간 나가버리는 거야. SPEAKER_00: 근데 그게 그런 자아를 가지고 있다. 그게 그냥 일을 못 배우고 안 배우고 SPEAKER_00: 성장할 수 없는 단계야. SPEAKER_00: 그래서 자아를 빼라는 얘기야. 니 뭐 있어? 없잖아. 배워. 이런 느낌이다. SPEAKER_00: 그래서 그 배우는 과정에서 어? 왜 그렇냐? 이렇게 왜 하더냐? 만약에 니가 자아가 있어. SPEAKER_00: 근데 내가 자아를 빼라는 얘기가 있어. 왜 너한테 자아를 빼라는 거야? 오순이한테 자아를 빼라는 얘기해. 특성은 뭐냐? SPEAKER_00: 논리적으로 생각하지가 않아. SPEAKER_00: 이게 옳고 저게 옳고 비교 분석에 가서 정반압을 생각해가지고 생각해야 되는데 그냥 내 생각에 치우쳐가지고 선택을 한단 말이야 그래서 자아로 빼낸 얘기를 해 근데 만약에 내가 만약에 지훈이 계속 얘기하지만 지훈이가 왔어? 나 지훈이한테 자아로 빼낸 얘기 하지 않아 않을 거야 왜? 계속 그 순간을 계속 물으면 묻잖아 이거 맞냐? 내가 이렇게 얘기해 그럼 해 서로 예를 들어서 이 개념 싸움이 될 수 있단 말이지 그건 난 좋아 SPEAKER_00: 항상 내가 얘기하잖아. 틀릴 수 있다. 나도. SPEAKER_00: 응 해. 그러면 어? 그럼 해봐. SPEAKER_00: 이렇게 될 수 있으니까. SPEAKER_00: 근데 이제 너희가 할 때 개념 싸움이 아니라 그냥 너희들한테는 기분 싸움이 될 수 있단 말이지. SPEAKER_01: 그래서 뭔가 감정을 빼라고 하는 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SPEAKER_00: 예를 들어서 이런 거야. 예를 들어서 내가 작년 기준에 SPEAKER_00: 우리가 서울 올라가기 전이었는데 전주 올라가기 전이었는데 서울 올라가기 전이었는데 난 그때 너한테 실망을 존나 한 적이 있어. 그래서 난 네 막 이렇게 기분 좋게 하려고 막 떠들었는데 나는 대꾸 불러야 할 때 기억이 나. SPEAKER_00: 그때 내가 너한테 머리를 깎아라 그렇게 했는데 네가 머리 깎고 왔어. SPEAKER_00: 다음 날에 어디 가는 거였나 그랬어. 그날 밤이었는데 정확히 기억나는데 그래서 저녁에 만났어. 머리 깎고 와서. SPEAKER_00: 교동 앞에서 만났거든. SPEAKER_01: 그 불갈비 먹은 날. SPEAKER_00: 아 그런가? SPEAKER_01: 그 앞에서. SPEAKER_00: 맞아 맞아. 회사 앞에서. 맞아 맞아 맞아. 교동에서 만나서 거기까지 가서 불갈비 먹었던 건다. SPEAKER_00: 근데 어? 근데 그때 네가 나한테 뭔가 댓글 한 번 했었거든. SPEAKER_00: 그 날 말고 그 전에. 며칠 전이었나? SPEAKER_01: 하여튼 그때가 그거잖아요. 아까 얘기한 형 그 분 우리 어쨌든 SPEAKER_00: 그래서 네가 이제 그런 얘기할 때 어? 해. 그러면 나였으면 얘기했을 거야. 왜 이렇게 해야 되냐. 그러면 해. 어? 그럼 이렇게 해야 되냐. SPEAKER_00: 하겠지. 그러면 뭐 사료에 들어서 근거를 제시해가지고 합리적인 선택하면 되겠지. 이해해? 근데 너는 그런 합리적인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한테 지금 머리 깎으라고 SPEAKER_00: 어 근데 물론 이것도 나도 너무 그거한가 해서 더 이상 얘기 안 한 거야 아 요거 선 넘은 것 같긴 하다 왜냐 왜냐 어 얘가 어쨌든 여자친구랑 사귀어야 되고 친한 애 있는데 그래 그래 아 그래도 좀 그건 너무한데 그래도 네가 만약에 거기에 생각을 해서 행동했어 그럼 괜찮아 하지만 그냥 없어 그냥 내가 따르지 않을 거야 그 대답에 SPEAKER_00: 이유는 없어. 그냥 기분 나빠. 내가 지른 것 같아. 이런 느낌일 거니까. SPEAKER_00: 나는 그러면 이게 합리적인 선택이 맞나? 아니. 이게 정확히 말하자면 편향이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거야. SPEAKER_00: 나는 그러니까 이게 보통 독립적 사고를 하거든. 진짜 맞아? 정보 하나 따지거든. SPEAKER_01: 뭐 그렇게 그런 건 없죠 사실 저는 뭔가 나와의 대화 형이 말한 게 독립적 사고가 나와 나의 대화를 말하는 것 같은데 아 그렇게 말하면 안됩니다 또 다른 나라기보다는 나의 생각에 대해서 또 생각을 묻는 아 그것도 맞긴 한데 풍령을 가지고 있다 근데 그거는 SPEAKER_00: 옳지 않습니다. 왜냐? SPEAKER_00: 독립적 사고라는 건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가정어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SPEAKER_00: 어? 나는 A라 생각했어? 내 스스로? 야, 병신같은 얘기하지 마. 나는 B야. 내 스스로 정말 싸움을 부른다고. 내 스스로. SPEAKER_01: 그러니까 그냥 말로 표현하는 게 좀 어렵게 하니까 자아가 두 개 있다. 약간 그런 느낌. 근데 뭐 이제 SPEAKER_00: 계속 나의 그 생각을 묻는 자아가 하나 더 있는 거죠 그래서 예전에 이제 만나요 그래 예전에 네가 이제 우리가 최근에 와서 뭐 이렇게 이제 5승이나 이제 포장차 먹었잖아 근데 네가 주식 얘기를 꺼냈지 이제 꺼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우리가 4년 전이고 5년 전 사업 시작하기 전에 였나 그쯤이었나 해야 된다고 너한테 얘기한 적이 있을 거야 SPEAKER_00: 근데 나는 그때 니가 얼굴 표정 아주 잊지 못해. SPEAKER_00: 지랄하네. 나는 그런 거 안 할 건데. SPEAKER_00: 이 표정이었거든. 그렇게도 불쌍하게 말했어. SPEAKER_00: 근데 나는 거기서 넌 별로 생각 안 드나? 나는 얘 진짜 그래서 내가 자로 빼는 게 계속 한 거야. SPEAKER_00: 왜? 그냥 기분으로 생각하는구나. SPEAKER_00: 왜? 나는 내가 처음에 주식 시작을 한 것도 단 한 명도 나한테 주식하지, 아 한 명 더 얘기해. SPEAKER_00: 진짜 단 한 명도 없었어. 주식하지 말라는 친구들은 되게 많았어. 다섯 여섯 명 내 주식인권 했을 때 하지 말라는 게 있었어. 단 한 명도 근거를 얘기하지 않았어. 단 한 명도 왜 사고에 관해서 그냥 주변이 망했어. 끝이야. SPEAKER_01: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SPEAKER_00: 나는 그거 또 조사를 존나 하지. 왜 그런지. 싼다기죠. 어? 나는 맞네. 도전했어. 만약에 그러면 나는 그거에 대한 존나 많이. 나 6개월 걸렸어. SPEAKER_00: 6개월 더 이상 없다. 아무리 찾아도 더 이상 없다. 나는 정리를 내리고 나 여와 반대인 사람이다. 도전하자. 체크하자. 이것도 종립적 사고거든. SPEAKER_00: 이 행동도 종립적 사고인데 주식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종립적 사고야. 일단 이거 없으면 하면 안 되는 거. 일단은 그런데 SPEAKER_00: 근데 내가 너한테 물었을 때도 난 물었을 거야 형 왜 그렇게 되냐 왜 그런 거냐 반대쪽 생각 안 해봤냐 해서 난 소스를 더 얻을 거야 근데 왜 그런 표정을 자신 있게 지을 수 있는지 근데 생각은 들어 근데 내 주변에 없으니까 없어 내 주변에 그나마 호연이는 중간중간 물어 SPEAKER_00: 야 왜 그렇게 돼? 야 왜 그렇게 돼? 이렇게 얘기를 해 그래서 뭐 이런 얘기를 티켓태켓 한참 한단 말이지 근데 없어요 그래서 근데 여기서 호연이가 그건 좀 아니다 이러는 게 하긴 하지만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이냐 그 사람들의 선택은 합리적인 선택일까? 나는 믿지 않는다는 거야 이해했어? SPEAKER_00: 선택을 믿을 수 없다는 얘기지 호연이가 난 아무리 친구지만 뭔가 선택을 해 나는 못 믿어요. 왜? 평년적 사고를 훨씬 더 많이 하니까. 그게 뭐냐. 보통 우리 산업하고 박제를 하잖아. 필요할 때 가고 저기 붙고 박제 같은 사람이 하잖아. 없거든. 자기 틀이 없거든. 사고하자 하잖아요. 하지만 내가 그 카메라맨 있지. 걔는 나 좋아해. 왜냐? 좋아하는 게 있잖아. 자기 틀이 확실히 있어. SPEAKER_00: 근데 그게 조금 약간 좀 올드하더라도 아무리 자기가 좋은 상황이 오더라도 그건 아니다. SPEAKER_00: 딱딱해요. 존나 멋있다. 친구지만. 생각하거든. 그렇다고 똑똑한 것도 아니야. SPEAKER_00: 근데 내가 너한테 원하는 게 딱 하나야. 왜 그러냐. 뭐 하냐. 사고 그냥 뚝뚝 바로 말하는 거. 그게 연습이 돼야 똑똑하고 사고하고 배우는 게 늘릴 수 있습니다. SPEAKER_00: 평생 안 해왔는데 당연히 안 되죠. 사고가. 너무나 하얀합니다. 근데 4년이나 지났잖아요. 뭐가 4년 지나요? SPEAKER_00: 형이 그런 얘기를 해준 게 아 근데 초반에는 너는 변한 겁니다 변한 거예요 넌 못 느끼겠죠 변한 건데 초반에는 도답이 없어 초반에는 말 안 했습니다 사실 그때는 그때는 지금이야 맨날 나한테 그거 개념 수업하고 이렇게 돼서 지금 이렇게 하지만 그때는 너 자아 충만했습니다 그쵸 예 충분했어. 그게 뭐 옳고 그런 거 못 따졌습니다. 애초부터. 그냥 내가 생각한 게 옳은 거다. 그냥 다 편하네. 이게 옳지 않은 거라도 내가 그냥 마음 편하게 그냥 안 생각 없는 거야. 그냥 이걸 선택할래. 요 마인드였습니다. 사람을 많이 만났어야 되는데. SPEAKER_01: 좀 많이 깨지고 다녔어야 되는데. SPEAKER_00: 아니요. 욕심을 가져야 된다고요. 내가 맨날 그러잖아. 누구한테 SPEAKER_00: 너 우주나 그 둘이 만나면 네가 뭔 개념 싸움을 해 맨날 그렇게 하니까 왜냐 걔들한테 만족시켜주려면 걔들한테 좀 더 열심히 노력해줘야 되니까 그 고도로 가지 말라고 내가 처음에 사업 시작할 때부터 얘기했잖아요 왜? 그러니까 사고를 할 수 없는 과정이라고 근데 내가 만약에 높은 자리를 가야 돼 내가 능력을 키워줘서 내 능력으로 기본을 해서 누구 만족시켜줘야 된다 SPEAKER_00: 그럼 능력 싸움을 하겠죠. 뭔 말인지 알죠. SPEAKER_00: 하지만 그게 아니고 뭐 이런 느낌으로 그런 친구들을 가졌잖아요. 예를 들어서. SPEAKER_00: 그 그들을 그 개들이 계속 너를 못 움직이게 계속 자석을 끌어당깁니다. 제가 그때 뭐 일요일날 성민아가 있을 때도 친구들 그때 전 만나지 않았어요. 너 왜 이렇게 변했어? 이건 그디입니다. 왜? 그를 당긴다고. SPEAKER_00: 물론 그때도 내가 뭐 독립사고 하긴 했었지만서도 그러고보면 그래서 니가 뭐 걔들한테 야 뭐 논리적으로 뭐 이렇게 됐냐 아니? 그냥 웃으면서 아 이게 더 좋아요 한마디 하고 끝나잖아 어 아니라고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패션가한테 얘기해 어 여기는 좀 트레드다 왜? 여기 뭐 여기 봤는데 야 굳이 꼭 그게 트레드인데 나머지 그런거 없어? 뭐 이렇게 해가지고 하면 이게 한 정합반이 되어야 되거든 SPEAKER_00: 그럼 네가 저번 번에 된 상태야. 그럼 난 믿겠지. 어 그래 그렇게 해라. 하지만 한편적으로 보고 너의 마음이 더 치운치운 경향이 나는 꽤 세다고 생각을 해. 꽤 세. 그게 좋을 수도 있어. SPEAKER_00: 나처럼 살면 난 불안하다고 생각을 해. 솔직히 말하면. SPEAKER_00: 왜? 난 너무 극단적이니까. SPEAKER_00: 난 극단적으로 완전 중간을 유지하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편이라고 생각을 해. SPEAKER_00: 약간 병처럼. 어쨌든 정아빠는 항상 생각하는 그 사고. 그리고 네가 그거를 따지고 묻고 얘기하고 요거를 지키지 않는 한 영원히 갈 수밖에 없다. 이겁니다. 왜 그렇냐. 난 책 볼 때 나는 책 너무 좋아하잖아. 왜 이렇게 떠보면 책 못 끝나거든. SPEAKER_00: 읽으려고 읽으려고 내가 열심히 하려는 느낌 받으려고 읽는 게 아니라 이 사람 왜 이런 생각하지? 이 사람 사고방식이니까 이렇게 가는 거 아니야? 다른 사람 사고방식도 궁금한데? 얘들 대결하고 싶은데? 어 얘 좀 어쩌미? 자기 사고방식 얘기고 단편적으로 경험 말고 지가 얘기하는 것 같은데? 어? 이건 상호작용이 이렇게 좀 안되는 것 같은데? 이런 느낌이거든 어? 어? SPEAKER_00: 답변을 안 줘. 예를 들어서 찰리 몬같은데 답변을 안 준단 말이야. 자세한 내용은 안 줘. 내가 너처럼. 그냥 한마디 하고 끝내. 근데 이 한마디가 이 사람은 쓸데없는 얘기 안 꺼내. 그냥 한마디만 뚝 끝내. 이 한마디가 의미가 오묘하게 담겨있어. 어? 왜 이런 얘기했지? 난 살을 존나 찾아본단 말이야. SPEAKER_00: 이 사고방식을 알아야 내가 이걸 합리적으로 캐치를 해낼 수 있으니까. 그렇게 캐치를 못 했다. 그냥 내가 원하는 대로 사고할 수 있으니까. 이런 과정이 또 한편은 즐겁기도 하면서 이 한편으로 얻는 것 때문에 또 더 커져 그래서 이런 거 가정교체이고 그래서 난 왜 물어야 돼 나는 만약에 충동전이 얘기해 나는 나도 너처럼 잘 얘기하지 않아 근데 가끔씩 또 사과하다가 물어봐 왜 그렇게 했냐 왜 이렇게 생각했냐 기존에 뭐하냐 해 근데 SPEAKER_00: 무조건 사람이 평양적인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게 일단 사람의 태도긴 해 무조건은 야 나도 그래 그래서 네가 계속 말하지만 네가 요약정리하고 내가 너한테 네 기분사고 얘기했을 때 난 너한테 뭐 네가 존나 기분 나빠라고 일부러 막 던지는 건 있을 수 있겠으나 최대한 없단 말이야 네가 나한테 요약정리해서 만약에 우리가 차 타고 와서 야 노력하지 마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을 때 SPEAKER_00: 너는 그냥 가만히 있었단 말이지. 그게 일단은 거기에 가만히 네가 왜 거기에서 안 말하느냐 계속 생각해 봤다고. SPEAKER_00: 나였으면 기분 하나도 없었을 거야. 어? 왜? 어? 그러면 이런 게 낫냐? SPEAKER_00: 근데 난 그릇에도 물고 답변이 올바르지 않다 쳐 내가. 나는 집에서 더 찾아봤을 거고. SPEAKER_00: 어. 왜 그런지. SPEAKER_00: 거기에서 꼬리를 물다 물다. 어. SPEAKER_00: 뭐 그래 맞아요 서울 갈 때 그런데 제가 왜 그랬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나는 알아 왜냐 이제 너는 기분 좋고 싶고 가면서 얘기 별로 하기 싫고 일 얘기 지금 우리가 클럽이고 거기다가 이런 얘기 매번 들어왔고 이제 들으니까 자기들 상하지 당연히 SPEAKER_01: 나도 잠이 상해 하지 말라고 했던 게 끝까지 기분이 좋았네 그게 아니라 그런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나빴던 게 아닌 것 같아요 그렇게 뚜렷하게 이유가 있는 그게 아니라 말할 타이밍을 놓친 것 같기도 한데 근데 내가 왜 그러지? 혼자서도 형한테 형이 하고 막 SPEAKER_01: 어 왜 그러지? 약간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어 뭐가 고장났나? 이러면서 나이 먹어서 이제 감정 주체가 더 안되나? 약간 이런 생각을 계속 했단 말이에요. SPEAKER_01: 이유가 있어서 기분이 나쁜 이유가 구체적이지 않은데 뭐 그냥 왜 기분이 이상하다 약간 이렇게 이상했어요. 그러니까 형한테 구체적으로 이 점 때문에 내가 기분이 나빴다라고 할 수 있는 게 그게 없었어요. SPEAKER_01: 그래서 그거는 지금도 형한테 미안합니다. SPEAKER_00: 아니 그건 미안합니다. SPEAKER_00: 나는 그런 거에 대해서 나는 이 새끼 왜 그러지? SPEAKER_00: 물론 했겠지. 나는 왜 그러지가 아니라 이렇게 되면 문제가 있는데 그러니까 아니 SPEAKER_00: 그러니까 문제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문제가 있다는 거야. 기분 나빠하면 안 돼. 나는 계속 너한테 그때 설날 때 얘기했지. 1% 성장하는 거야. 근데 그 과정은 1% 성장하는 과정이 아니라 그냥 넘기는 과정이야. SPEAKER_00: 묶고 피도 빼가지고 성장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내가 너한테 계속 야 계속 그대로야. 있을 거야? 너 물건 갖고 있을 거야? 이런 얘기하는 것도 그렇게 되면 영원히 계속 그 자리에 있을 거거든. 그래서 내가 이런 얘기하는 거거든 계속. SPEAKER_00: 그래서 그게 아 뭔가 또렷하게 내 형한테 기분 나쁠 이유가 딱 없었는데 잠깐 나 아무렇지 않아요 나한테 미안할 필요 없어 난 너한테 단지 뭐라는 거 그냥 어 그냥 요거 그냥 어 뭐야 소 뭐라 그러지? 헛굴찜 뭐라 그러니 다시 씹는 거 뭐라 그러니 뭘 씹어요? 곱씹는 거 곱씹는 거 응 SPEAKER_00: 오시면 끝이야. 그게 피드백이에요. 나는 그냥 그 얘기 때문에 꺼낸 거니까. 나도 진짜 미안해. 이거 하나 전혀 안 가져도 돼. 진짜 미안하면 곱씹어서 아, 이거? 오케이, 다음 드리면 되니까. SPEAKER_01: 그래서 미안하다고 해서 그걸 평생 가져가니 그런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이유가 없는 내가 또 그렇게 했을까. SPEAKER_01: 어쨌든 그건 되게 이상한 기분이었어요 혼자 생각하면서 한 15분, 20분 동안 혼자 아무 말 안 하고 하다가 내가 형한테 얘기하라고 그러면 되는데 말이 안 떨어졌을까 그래서 형한테 그때 내가 형 다 씹어 넘겼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끝에 가서 하긴 했는데 SPEAKER_01: 모르겠어요 그 감정은 왜 그런 감정이었는지 그 이상했어요 하여튼 근데 뭐 형한테 그런 얘기 한두 번 듣는 것도 아닌데 사실 제가 화낼 이유가 없는 그거였긴 했거든요 그렇습니다 어쨌든 기분도 좋았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기분 나빴을 거야 아침부터 그랬을 거야 이해했을 거야 그건 난 이해해 또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이제 나는 형이랑 이제 고기도 먹고 배도 끓고 기분이 좋은 상태였는데 뭐 그냥 형이 얘기하면은 그거 그 형이 또 준비해왔다고 얘기까지 했었잖아요 그래서 어 근데 내가 왜 이 기분 나쁠 게 전혀 없는데 그냥 왜 그랬을까 약간 이런 이상한 기분이었어요 하여튼 그 형한테 내가 막 얘기를 안 하고 있는 동안 나 왜 이러지? SPEAKER_01: 혼자 이 생각 했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형한테 얘기할 뭐라고 형한테 얘기를 해야 될지 그게 생각도 안 나기도 했고 어쨌든 그랬습니다 어쨌든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SPEAKER_01: 성민이에 대해서 제가 사실 신경을 안 쓰고 있긴 한데 뭔가 생각이 틀이 없는 것 같긴 해요 성민이에 대해서 얘를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해서 그게 뭐 어떤 생각의 틀을 가지고 얘를 SPEAKER_01: 발전시켜 시키고 해야 되지 그런 것도 사실 만들어 근데 그걸 만들어 나가는 게 맞는지 뭐가 맞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SPEAKER_00: 이제 마지막으로 딱 한 개만 얘기할게요. 일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기준을 계속 나누겠습니다. 일단은 그러니까 네가 명확히 되고 그거에 그런 습관이 당연히 되어야 되겠죠. SPEAKER_00: 물론 저도 잘 안되던 생각을 해요. 메타이적을 봤을 때. 저도 시간을 갈기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시간을 갈기다 보니까 당연히 남들보다 조금 더 간 건 있겠지. 물론 근데 또 한편으로는 내가 인모리가 나쁘다 생각하진 않아. SPEAKER_00: 하지만 나는 내가 내 기준 위에 있는 사람을 떠났을 때. 그러니까 여기서 시니어 개발자 그 이상 거 봤을 때. 그러면 내가 고쳐야 될 건 피해서 제의를 해야 그 단계로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해. SPEAKER_00: 목표점이 있지. 내 스스로는. 코딩할 때 더 맨날 그런다고 했으니까. 그래서 컨디션이 안 좋으면 이거 한 시간만에 끝낼 수 있는 거. SPEAKER_00: 계획 존나 잘 잡고 그렇게 하면 한 시간만에 끝낼 수 있어. 근데 못 잡고 아직 이틀 걸릴 수도 있거든. SPEAKER_00: 물론 당연히 그렇게 하면서도 나는 맨날 내 스스로 피드백하니까. SPEAKER_00: 어쨌든 중요한 건 예를 들어서 홍이... SPEAKER_00: 울산 이름 까먹었다 이름 뭐야 울산에 울산? 홍 홍이요? 홍이 아니 무슨 미리 홍미리? SPEAKER_00: 미래? 미래? 미래 아니야 미래 말고 그 누구야 내 만났던 애 몰라요 예이씨 형이 만났던 여자는 형이 알죠 아니 이름 특이해서 아니 누군진 아는데 이름을 몰라요 걔가 그러니까 나는 그러니까 내가 나는 SPEAKER_00: 본능적으로 내가 나는 다 맞추거든. MBTI. SPEAKER_00: 그냥 얘기만 해도 그냥 너도 이걸 느꼈으면 좋겠어. 이 사람 MBTI가 뭔지 얘기를 들으면서. 이 맞추는 것부터 하는 게 뭘 똑똑해진다 생각을 해. 왜? 그 사람의 논리구조가 그거 나오거든. 전체 습관이니까. 그래서 일단은 네가 이거를 그러니까 무조건 맞춰야 돼. 똑똑고. 어? 그러면 또 틀렸어? SPEAKER_00: 어? 근데 내가 뭘 잘못 생각했지 이걸 반복하다 보면 점점 뚜렷해집니다. 근데 당연히 성향별로 일 잘하는 사람이 당연히 있습니다. SPEAKER_00: 못하긴 당연히 있고요. 근데 뭐 내가 못하고 뭐 잘하면 알면 내가 바뀔 수 있다는 겁니다. 근데 예를 들어서 내가 만들던 ENTJ입니다. ENTJ는 가장 일 잘하는 스타일입니다. MBTR 중에서 공부고 뭐고 가장 잘하는 스타일이에요. SPEAKER_00: 하지만 냉정합니다. 존나. 사람답지 않지만 존나 일 존나 잘하는 거. 근데 실제로 예를 들어서 이제 내가 걔 ENTJ 같은 경우에는 꽃을 줘도 왜 이딴 걸 줘? SPEAKER_00: 이런 느낌? SPEAKER_00: 어? 씨밧을 내려줬네? SPEAKER_00: 아무 짝이 쓸모없는 거? SPEAKER_00: 이 정도입니다. SPEAKER_00: 근데 걔가 만약에 걔 밑에 네가 있다. 혹은 걔 밑에 후임이 있다. 걔한테 두 번 모르면 SPEAKER_00: 걔는 아작납니다. 아작나는 게 아니라 저 새끼 병신이다. 바로 그냥 끝납니다. 두 번 물으면 아 시발 바빠 죽겠네. 근데 항상 바쁘니까. SPEAKER_00: 그리고 해야 되니까. 근데 두 번 물는다? 아이씨. 여권 용어 스타일. 근데 걔도 당연히 일할 때 어떻게 해요? SPEAKER_00: 한 번 끝. SPEAKER_00: 그리고 나서 집에 가서도 끝까지 그걸 가져갑니다. SPEAKER_00: 왜? 내가 SPEAKER_00: 짱 모아야 됐다는 생각은 없는 것 같은데 어쨌든 내가 난 여기서 일단은 최상위권이 있어야 됩니다. 이 마음가짐을 항상 늘 가지고 있어. 그리고 당연히 그만큼 일 존나 잘해. 그리고 딱 부르죠. 아 이거 없어. 이 씨발 뭐야. 공과사가 정확해. SPEAKER_00: 근데 너 공과사가 정확해? SPEAKER_00: 공과사가 정확하다는 건 내가 해야 된다는 건 얘기를 정확히 못하겠어. SPEAKER_00: 하지만 SPEAKER_00: 있어야 된다는 건 분명해. 네. 있어야 된다는 건 분명하다. 그러면 뭐야? 어? 지금 내가 내 역할은 뭔지. 근데 분명히 있어야 되고. 그래서 그 친구 오해하는 습관을 보면 일단은 나 몇 시까지 끝내야 돼. 그리고 이렇게 할 거야. 물론 걔도 미루고 뭘 하긴 해. 근데 그렇다 보니까 걔도 연봉이 1억 조금 넘었던 것 같긴 해. SPEAKER_00: 있어 하지만 내가 봤을 때는 똑똑하지는 못해 내 기준에서는 지혜롭지는 못한 것 같아 이 잘하는 성격은 맞아 왜 가로 넣으니까 그리고 성격도 그러니까 어디 가든 칭찬 많을만해 그냥 우유부단한 이런 성격은 하나도 없어 할 때 완벽해야 돼 그런 스타일이기 때문에 당연히 어디 가든 잘할 수 밖에 없다 이런 느낌. 그리고 항상 그거 계속 인정 요구가 있기 때문에 평가가 좋아야 되겠죠. 그걸로 계속 묻습니다. 가서 따지고 왜 이렇게 됐냐? SPEAKER_00: 뭐하냐? 자기 팀장이야? 내 밑에서 누가 뭐라 했어? 가서 바로 따집니다. 왜 뭔가 잘못 됐냐? 뭐라 했냐? SPEAKER_00: 그리고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걔가 남자친구들한테 피드백은 내가 여자인 것 같다. 이런 피드백을 듣는답니다. 어. SPEAKER_00: 이해해? 망치 지르고 뭐든가를 잘 자기가 한다고. 약간 이런 성격. 근데 이런 성격이 네가 만나본 중에서는 우리 집 두류에 사는 아파트에 사는 애났던 애났고 지금. SPEAKER_00: 그 강사 ENTJ야. SPEAKER_01: ENTJ야. SPEAKER_00: 근데 ENTG의 특징은 뭐냐 일 못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기조차 싫어해 같이 있기조차 싫어해 나랑 어떻게 차 타고 다녔노 근데 이제 딱 봐야돼 그래서 바로 일 딱 한다 얼굴 그러니까 내가 나랑 가면서 얘기했거든 난 바로 맞췄지 그래서 난 또 ENTG 아니까 내가 살짝 한마디 했어 아 연애는 조금 그렇던데 SPEAKER_00: ENTJ가 연애 약해 연애 좀 못한다고 해야 되나 근데 약간 나는 얼굴 표정 보면 읽을 수 있으니까 뭐 해 그래서 또 일 못하나 봤을 때 자기는 ENTJ니까 그런 밖에서 얘기 못하지 ENTJ는 거기 잘 없거든 거의 없어 잘 근데 내 조카도 ENTJ긴 해 없어 잘 SPEAKER_00: 난 최근에 그렇게 생각난다. 난 그 뒤에 내 주변에 이니티즈 없었을 거야. 사실 또 네가 만약에 내가 그러다 치면 내 성격이 그렇다 치면 또 성격끼리 이제 정합반이 있거든. SPEAKER_00: 이해했어? 그래서 맞아. 그 만나서끼리 또 모이게 돼. SPEAKER_00: 어쨌든 이걸 이렇게 맞을 게 없게 된다는 얘기는 내가 성장하려면 맞지 않는 사람하고 있어야 된다. 이것도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데 어쨌든 그런 성격이 필요하다 이런 거야. SPEAKER_01: 그러니까 형 말 인증스 가장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거는 그런 사람들을 많이 찾아봐야 되는 거 아닌가 찾아봐야 되는 것보다 물론 일부러 찾아가서는 얘기가 안 통해요 찾아가는 게 아니라 그런 사람들을 유튜브든 책이든 맞죠 접하면서 내가 그걸 머릿속에 이식을 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맞죠 SPEAKER_00: 뭐 아직 그게 가장 뭐 가장 좋은 거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지만 뭐 그런 사람을 지금 어디서 업어올 수도 없는 거니까 대부분 읽는 겁니다 그냥 대부분 이제 뭐 읽는 거고 근데 뭐 그 사람 장점도 있어 장점만 있는 거 아니야 근데 우리가 배워야 될 거 반면고사를 하잖아 배울 것도 있고 반면고사도 있고 하지만 SPEAKER_00: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융합적으로 그러니까 너의 성격상 어쨌든 인격적인 걸 더 중요한 스타일이지만 이때 필요할 때는 필요하다. 그래서 그 순간에 놓으면 이제 내가 진짜 육합격이 되면 진짜 더 큰 육합격이 되겠지. SPEAKER_00: 그러면 사실 또 이런 거야. 내가 진짜 인격적으로 되려면 또 힘이 있어야 돼요. SPEAKER_00: 힘이 없다? SPEAKER_00: 또 투명해집니다. 왜? 인격적으로 그럴 수 없거든요. SPEAKER_00: 그렇지. 없습니다 아무래도 없습니다 그거는 인격이 편하지 않아요 사람들은 근데 물론 알만한 사람들은 인격이 편하죠 근데 잘 없으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 형교는 돈이 있고 없고 따라서 세상 능력이 있고 없고 따라서 사람을 평가하지 않잖아 하지만 거의 대부분 거의 모두 1000명 중에 929명 999명 평가가 됩니다 물론 나조차도 그렇다고 생각을 해 처음 봤을 때 SPEAKER_00: 물론 그게 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가치는 여기지는 않아. 여기지 않아. 내가 그랬으면 성민아 안 뽑았을 거야. 여기지 않아. SPEAKER_00: 어쨌든 일 잘하고 못하는 거에 대한 기준 분명히 있고 MBTI 보급 판단 연습을 하고 왜? 그래야 사고를 할 수 있는 염습이니까. 미니게임들이 사고 염습이란 말이죠. 당신이 하는 게임 모든 것조차가 저는 SPEAKER_00: 사고 게임하는 걸 못 봤습니다. SPEAKER_01: 그런 걸 싫어하죠. SPEAKER_00: 그래서 이제 그런 거죠. SPEAKER_00: 어쨌든 계속 말하지만 싫어하는 걸 하는 게 연습이다. 노력이고. 하다 보면 이게 내가 또 잘한다는 소리 듣는다? 그때부터 다시 취미생활이 변한다. SPEAKER_01: 네. 네. SPEAKER_00: 이런 겁니다. SPEAKER_01: 아 뭐 형한테 맨날 듣는 얘기긴 한데. SPEAKER_00: 네. 아니 그러니까 SPEAKER_00: 내가 똑같아 내가 운동을 하느냐 이거처럼 내가 운동을 하느냐 이거처럼 아니 그게 또 운동하는 것보다 더 필요한 거니까 지금 당연히 필요한 건데 근데 어쨌든 니가 나한테 털어놨는데 왜 그렇게 상했냐 그래서 너는 그냥 이런 거 하면 돼 이 씹새끼 얘꺼 머리 내가 복사 USB로 갖다 머리 끄다가 다 뽑으면 은다 SPEAKER_01: 근데 물론 그런 마음가짐으로 형한테 접근하는 거랑 이렇게 접근하는 거랑 다르긴 한데. SPEAKER_01: 근데 형이 그렇게 안 해도 맨날 형은 출력이 나오니까. 저도 그래요. SPEAKER_00: 어디 가서 얘기 한번 꺼낸 게 무섭습니다. 형이요? 유진을 만나도 뭔가가 끝난다? SPEAKER_00: 아 근데 올해 좀 암울하긴 하네요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암울하다? SPEAKER_01: 뭐 오히려 좋을 수 있어 이 생각을 하긴 합니다 오히려 아무라다 그래서 계속 아무라 얘기하는 얘기는 아닌데 저조하니까 7월달이 텅 비어 가지고 근데 또 이제 아직 카탈로그 안 돌렸으니까 카탈로그 돌리면 또 채워지긴 하겠지만 SPEAKER_01: 홍보 지금 그래도 3주, 2주 넘게 했잖아요. 늦게 간 게 있긴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학교를 하나도 못 해서. SPEAKER_00: 하나도 못 했습니까? SPEAKER_01: 그렇죠. 새로 들어온 학교는 없죠. 다 옛날에 했던 학교들 방문해서 거기서 건진 거 몇 개가 뿐이니까. 네, 그렇습니다. SPEAKER_00: 그렇군요 일단은 또 나중에 연락 올 수도 있긴 하겠지만 잠깐만요 저도 사실 뒷목이 선호랍니다 그래서 제가 더 예민해지고 그런 겁니다 거기서 체력도 안 되겠다 뭐 예민해 맞죠 SPEAKER_01: 일단은 그렇습니다 일단 그래서 새로 들어온 곳이 없어서 계약을 못했죠 가서 계약을 했어야 되는데 근데 중요한 건 패턴 학교로 들어오면 다행입니다 근데 뭐 그것도 100%는 아니니까 그러니까 전관주 같은게 안 들어온 거지 어디요 전관주 들어왔어요 들어왔어 SPEAKER_00: 그래서 지금 나머지 전략을 짜야 돼요. 차라리 확실히 잡는 건. SPEAKER_01: 거기 계속 거기 표시해 놓고 있어요. 형 봤는지 모르겠지만. 어디? 거기 우리 크롬. 아니 크롬이래. 구글시티에. SPEAKER_00: 우리 새로 들어온 학교도 이렇게 표시해 놨다고? SPEAKER_01: 저희 지금 계속 홍보 돌았던 곳들. 메일 보내야 되는 곳. 오늘 같은 경우에 전화 돌린 곳 뭐 그런거 있고 그 다음에 홍보 갔다 와가지고 이메일 주소라든지 전화번호라든지 뭐 이런 것들 거기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마 26년 후 방문 홍보 페이지가 2개 있을 거거든요 SPEAKER_01: 그 둘 중에 하나인 보면 알 겁니다. SPEAKER_01: 두 개가 있는데 그 둘 중에 하나이거든요. 하나는 이제 가기 전에 전화번호랑 특이사항 적어놓은 거고 이제 갔다 와서는 아마 둘 중에 오른쪽에 있는 게 그거 적어놓은 거이지 싶은데 갔다 와서 결과들. SPEAKER_00: 자 근데 오늘 25일이잖아요. SPEAKER_01: 네. SPEAKER_00: 맞죠? 네. 작년 25일까지 응. 들어온 숫자가 49개입니다. 첫 예약이 2월 28일부터 3곳이 있었고요. SPEAKER_00: 동여자고는 12월 12일부터 있었고 17일날 가장 많았고 있고요. SPEAKER_00: 4월에 예약만 하더라도 SPEAKER_00: 2, 4, 6, 8, 10 2, 4, 6, 8, 10 몇 번이야? 20개야? 4월 15일까지 작년에는 카탈로그를 이거보다는 훨씬 빨리 보냈던 것 같은데 3월 초에 근데 물론 카탈로그로 3월 초까지 들어온 거 없습니다 한 개밖에 없습니다 아니다 한 개밖에 없어요 SPEAKER_00: 어쨌든 보내고 나서 이제 4월 달에 또 들어온 거 아니에요 카탈로그 예약도 잠깐 카탈로그 내가 다 적어놨거든 카탈로그 그거는 별로 없습니다 사실 없다고요 카탈로그 4월 달에 일단은 카탈로그 4월 중순까지 4월 거의 4월 초 4월 중순까지 5성 중 SPEAKER_00: 황기, 마성초, 금산동주, 양청주 이거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 했던 학교들이 약 하냐 안 하냐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근데 했던 학교들 이미 다 돌았잖아요 근데 한 번 한 게 아니라 갔다가 못 보고 온 학교들이 있을 수도 있고 거의 다 선생님 보고 갔을걸요 SPEAKER_00: 안 간 데는 있어도 그렇군요 예 이제 뭐 두께봐야죠 근데 내가 지금 몇 개 내가 정리를 안해놔서 정리를 할 건데 일단 그런 상태입니다 알겠습니다 4월달에 들어오려나 4월달에 4월 중순까지 20개야 지금부터 4월 중순까지 20개 들어왔어 SPEAKER_01: 그런데 1학기 예약이요? SPEAKER_00: 아니 2학기까지 포함이지 근데 2학기도 들어왔고 했으니까 그럼 지금 이렇게 말하는 건 뭐냐 4월에 들어온 거 길쥐요정, 포항요정, 상모중학교, 우존중, 서존중, 송여구, 삼성현초, 오성중 오성중도 어쨌든 3개니까 3개 친구거든 3번이니까 SPEAKER_00: 오송중 경기지평택 도포초 마송초 동부중학교 금상동중 하복중 죽변중 아 죽변중 연락해야 되는데 동부중 양청중 길주중 양청중 사동중 동중 정관중 예 SPEAKER_00: 지금부터 내가 생각할 때는 요거 기준으로 보자면 4월 초까지는 중수까지는 입고 해도 되고요 그리고 5월달까지 5월달에도 있습니다 5월달 예약? SPEAKER_01: 5월달도 그때는 이제 뭐 존나 급해가지고 하는 거니까 7월달에 그렇습니다 SPEAKER_01: 와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봤을 때는 이제 저조한 게 있는 거죠. SPEAKER_01: 작년에는 우리가 방문 홍보를 언제부터 나갔는지 기억이 나네요. 3월 초에 나갔던 것 같긴 한데 이제 그때 주고 그때 방문해서 어쨌든 카탈로그 주고 뭐 이런 것들이 또 나중에 연락이 와서 그런 게 또 많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방문했다가 SPEAKER_01: 어쨌든 지금 상태로만 보면은 저조하니까 그리고 화랑중은 아직 선택이 아니야? 화랑중이요? 화랑중도 가야 돼요 못 갔어요 그때 화랑중이 3월 12일에 했거든 한번 들려야 됩니다 선생님은 우리를 그래도 좋게 생각하는 거 같은데 SPEAKER_01: 포항여중에도 화랑중 선생님이 추천해줬거든요. 아 그래요? 진로체험하는 거. SPEAKER_01: 근데 뭐 포항여중은 어쨌든 AI 수업을 하니까 그렇긴 한데 포항여중, 아 화랑중학교에서 좋게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아직 방문을 하긴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서운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작년에 이렇게 했는데 오지도 않냐 약간 이런 느낌에서 했으니까 근데 뭔가 이제 또 저번에 신라중 갈 때 저번에 경주를 두 번이나 갔으니까 그때 방문했어야 되는데 신라중 갔다가 이제 좀 늦게 도착하긴 했으니까 포항 갔다가 신라중 들렸다가 가려고 했는데 신라중 선생님이 생각보다 말이 많아가지고 SPEAKER_01: 네 그렇게 돼가지고 못 들렸습니다 거기 가긴 가야 됩니다 예 그리고 니가 실력조사를 해야 됩니다 네? SPEAKER_00: 그러니까 니가 송민이 여기서 메일을 줬어 연락을 했는지 어떻게 됐는지 그게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하나도 없어서 이거 이렇게 되면 보고체계가 그냥 습관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SPEAKER_00: 나중에 되면 갑자기 왜 시켜 이렇게 됩니다 사람이 좀 그거잖아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 어떻게 됐냐 매일 했냐 되어야 됩니다 체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내일은 뭐 하실 상관입니까 내일 저 홍보 가야 되는데 SPEAKER_01: 홍보를 어디 둘까 고민 중이긴 해요. 화랑중을 잡는 것도 화랑중 가면은 이제 그쪽에 갈 학교가 없거든요. 다 갔다 와가지고 포항 쪽도 거의 다 갔고 포항에 한 3, 4개 있긴 SPEAKER_00: 방문을 못한 곳이 있긴 한데 그러면 이제 시간 낭비가 좀 심하긴 해서 아니면 하만중 그쪽을 갔다 올까 일단은 잡는 것도 제대로 잡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은데 뭐 그것도 맞긴 해 이거 늦게 와가지고 못 놓치고 다른 곳에 가려고 해서 이거 다 먹는데 하만중은 좀 큰데 사이즈가 그래도 그렇긴 하죠 그래서 하루 종일 갔다가 포항을 가든 알겠습니다. SPEAKER_01: 일단은 경주 쪽으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갔다가 포항을 가든 일단 중학교 한번 보고 동선을 그쪽으로 한번 다시 짜볼게요. 그냥 오긴 그러니까 알겠습니다. 하만중도 가긴 가야겠죠? SPEAKER_01: 하만중이요? SPEAKER_01: 하만중 갔다가 진주 쪽을 가보면 어떨까 창원이랑 진주 둘 중에 하나 선택을 해야 되는데 진주가 더 나을 수 있어 형이 작년에 가봤잖아요 진주? SPEAKER_00: 기억이 안 나 기억이 안 나는 거면 답이 없었다는 건데 그런가? SPEAKER_01: 캠프 프로그램 들고 가면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그렇긴 해 SPEAKER_01: 그런 애매한 중간 크기 도시들이 오히려 그렇게 업체들이 와서 하는 것들이 좀 적은 것 같긴 해서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면 내일은 제가 포항 경주 쪽 다시 한번 돌고 그 다음에 금요일 날 하만중 들렸다가 진주 쪽 가서 또 돌고 SPEAKER_00: 그리고 우편 얘기를 좀 해야 되는데 아 그러면 만약에 그리고 성현초도 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 아 그러니까 저번에 그 누구야 성민이가 그거 했을 때 보냈어야 되는데 아 성민이가 가면 할 말 없지 못하지 그 카탈로그라도 주고 오던가 했었어야 되는데 SPEAKER_01: 네 제가 그거를 깜빡하고 그냥 안동에 중학교만 돌라고 그래가지고 가긴 해야겠다 맞죠 근데 안동은 이제 안동만 가면 안동 가면은 안동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저기 상주랑 성주 막 이쪽에 중학교 아니 그냥 초등학교가 초등학교 만약에 거기 있으면 초등학교까지 돌려야지 SPEAKER_01: 그냥 안동에 안동에 있는 조각 근데 안동에서 용상초랑 송현초랑 두 개 하지 않았어요? SPEAKER_00: 했지 맞죠 지금 딴 거 없이 했던 학교도 다 잡아먹게 됩니다 근데 한 개 더 있었던 거 같은데 작은 학교 엄청 작은 학교 경암동 길주종 송현초 용상초랑 안동중 SPEAKER_00: 경안고 경안중 네 거기 삽니다. SPEAKER_01: 길주중 용상초 뭐 이런 것도 있잖아요 애견했던 곳 그거 두 개 돌고 하겠네 일단은 그러면 내일 누구야 성민이를 SPEAKER_01: 성민이를 저기 대구 저기 북구쪽 아직 안돈 학교대 거기 돌라 그랬거든요 사수중이랑 거기부터 시작해가지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금요일날 그러면 성민이를 절로 보낼까요? 어디요? SPEAKER_01: 성민이 근데 내가 초등학교를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안돈? SPEAKER_00: 네 네가 가야지 SPEAKER_01: 그러면 차라리 얘기를 할 수 있어야 되니까 차라리 성민이를 그러면은 저기 하만 진주 하만 진주 금요일날 성민이 보고 가라 그러고 저는 금요일날 안동쪽 초등학교랑 가고 오전에 저기 김천 상주 성주 이쪽에 큰학교 몇 개 돌고 오후에 SPEAKER_01: 저기 초등학교는 아무래도 오후에 가는 게 나을 것 같긴 한데요 애들 뭐야 애들 학교 하면 그런 코스로 돌면 될 것 같네요 알았어 나도 일단은 그건 그렇고요 네 우편 아 맞다 봉투가 금요일 나온다 했지 내가 준환이를 불렀거든 아 그래요? 토요일 날 나오는데 SPEAKER_00: 그러니까 토요일에 나오잖아? 그래서 뭐.. 그러면 초등학교 오면 초등학교라도 붙여야 되나? 초등학교요? SPEAKER_00: 봉투? SPEAKER_00: 그래서 준환이는 약간 일이 그런가 봐 아 진짜요? 아 너한테 갈 걸 그랬어 진짜 사람이 후회를 하고 나서 이렇게 해야 된다니까 막 그러면서 SPEAKER_01: 그냥 그 빈말 아니고? 어 아 그래요? SPEAKER_00: 네 그러니까 뭐 돈을 떠나서 힘들데 아니 당연히 당연히 500만원 주는데 힘들죠 응 근데 그것도 이제 얼마 안 된다고 딸릴 것 같으니까 그런 얘기 하겠지 근데 지금 뭐 이제 우리가 그렇죠 SPEAKER_01: 여력이 없으니까 근데 준환이 형은 당장은 일 안 해도 나쁘지 않잖아요 준환이 형은 문제 없지 준환이는 욕심이 그렇게까지 없어요 욕심이 있었으면 솔로가 아니었겠죠 그건 안 돼서 욕심이 없는 거고 안 되는 건 아니니까 이제 욕심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SPEAKER_01: 형처럼 어떻게 만들어냈겠지. SPEAKER_01: 그게 욕심이 안 생길 수가 없지. 어쨌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내가 초등학교까지 맡겼는지 한번 체크를 해보긴 해야겠네. 어디? 봉투. 살짝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혹시나 만약에 중학교 것만 맡겨놨으면 어떤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자료를. SPEAKER_01: 없다고요? SPEAKER_00: 봤던 것 같기도 하고. SPEAKER_00: 내가 너가 대봉투 디자인 놀라 했을 때 아 맞네 초등학교는 다 했겠다 아 뭐 했을 수도 있어 그럼 준환이 형은 언제 온대요? 금요일날 그래서 토요일날 와라 하니까 금요일날 밤에 가면 안 되냐고 아 금요일날 밤에? 응 그래서 야 밤에 얼추 하고 다음날 오전에 하고 자기 오후에 가야 된다고 아 진짜요? SPEAKER_01: 응 토요일 오후에? 응 호호 SPEAKER_01: 그러면은 또 금요일 밤에 저거 봉투를 찾아와서 하려면은 라벨 작업을 지금 해놔야 되는데 맞죠? SPEAKER_00: 라벨 작업도 하면 되지 같이 5승이도 불러놨어 5승이는 일요일날 가능한데 아 일요일날 된다고요? SPEAKER_01: 일요일날이야 뭐 할 거 많으니까 봉투 넣고 보내야 되니까 그러면은 준환이 형한테 그 라벨 작업 부탁하고 SPEAKER_01: 주소 붙이는거 일요일날은 다같이 붙어가지고 저거 해야겠네요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일단은 내일은 그렇게 일정하고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계시고 네 SPEAKER_00: 어쨌든 나도 이제 홍보를 월요일부터 갈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어 네 그러면 이제 우리 어디 가야 되나요 진짜 뭐 어디 전주 시바 다 돌아야지 뭐 어떻게 가나 숙소 잡아가지고 가야지 부산? SPEAKER_01: 부산은 어디든 시바 가야지 가야 돼 왜 부산이냐 제가 봤을 때 캠프를 밀어붙이면 나쁘지 않아요 SPEAKER_01: 부산은 부산에 이 정도 캠프를 하는 업체가 없는 것 같거든요 진로체험 직업체험 거의 다 이거라서 다 캠퍼스 멘토 이런 거를 하는 것 같아요 서울 쪽에서 물론 내가 모르는 업체들이 있겠지만 이 정도 퀄리티 잘 없는 것 같은데 딱 SPEAKER_01: 기장에 가서 얘기했을 때 반응이 나쁘지 않았거든요. SPEAKER_00: 네. 그 주변에 일단 가야 되겠다. SPEAKER_01: 그래서 내가 형한테 저번에도 부산 쪽 돌면 도는 걸 얘기했었잖아. 형이 일단은 대구 돌자 그래가지고 대구 갔잖아. SPEAKER_01: 근데 부산 쪽 가서 캠프 가지고 쇼구 보면 그래도 될 것 같은데 약간 이 느낌이거든요 추상적인 느낌이긴 하지만 어쨌든 제가 느꼈을 때는 기장 갔을 때 시기상 또 다르긴 하겠지만 느낌이 나쁘지 않다 선생님들 이야기 들었을 때 그리고 또 전 관중도 선생님이 SPEAKER_01: 컵게임 할 때 컵게임 한 개로 한 게 좀 그런 거 빼고 그리고 앞에 좀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애들이 거기에 좀 집중을 못 했다 그거 빼고는 뒤로 갈수록 괜찮다고 했거든요 기억과 정신 그래서 선생님도 계속 다른 데도 소개도 시켜줬다고 했거든요 저희 그 정도로 만족을 했다 이거죠 SPEAKER_01: 그러면은 괜찮겠다. 괜찮겠다. 이렇게 하면 그리고 AI 얘기하니까 살짝 느끼는 거네 선생님이랑 얘기하면서 홍보 형이 갔을 때 어쨌든 AI보다는 AI는 선생님들이 이제 좀 많이 한 거 같거든요 그리고 했을 때 생각보다 그러니까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잖아요 SPEAKER_01: 다른 업체들이랑 했을 때도 영천여중 갔을 때도 작년에 AI나 4차 산업 같은 거 관심이 너무 많고 애들한테 너무 좋을 것 같아서 해봤는데 막상 와서 하는 거 보면 너무 특별한 게 없다 이 얘기를 하셨거든요 뚜렷하게 들은 선생님은 그분이긴 한데 근데 형이 AI 창업사관학교에서 그 멘트 써줬잖아요 이제 문제를 해결력 SPEAKER_01: 다시 정의하고 새롭게 바라보는 그거를 키우는 게 더 중요해진다. 약간 그 레퍼토리로 해가지고 제가 기억과 정신을 많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이제는 선생님 애들이 오고 AI를 다루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거보다는 지금 중학생들한테 더 필요한 거는 문제를 찾고 그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는 그런 SPEAKER_01: 관점이 필요하다. 그런 걸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하면 선생님들이 보통 이렇게 다 하시더라고요. 몇몇 선생님들한테 이렇게 이 레퍼토리로 얘기를 많이 하면서 기억과 정신을 했거든요. 물론 그런 선생님들한테 그 얘기를 한 거는 선생님 작년에 뭐 하셨어요? 이런 얘기가 다 있고 AI나 이런 거 이미 해봤다 그러고 하면 보통 이런 얘기를 하고 2, 3학년 남았다 그러면 이제 기업가정식 이렇게 하고 그래서 그런 거긴 한데 솔직히 그런 식으로 좀 이렇게 기업가정식으로 좀 밀어가고 약간 이렇게 하면은 괜찮은 것 같아서 좋습니다 형은 뭐 알아서 잘 얘기하겠지만 네 돈 썼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부단 쪽 가서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SPEAKER_01: 좋습니다. 네. 뭐 어쨌든 또 형이랑 통화하다 보니까 네. SPEAKER_00: 또 2시간이네요. 네. SPEAKER_01: 네. 네. 오늘 좀 말이 많았습니다. SPEAKER_00: 아닙니다. 제가 넘쳐요. SPEAKER_01: 알았어. SPEAKER_01: 네 저 이제 가서 저녁 사먹고 네 일단은 오늘 슥탁소에서 정장 찾기로 해서 알겠습니다 가고 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아닙니다 어쨌든 오늘 또 메일을 다 보내놓고 자야 되기 위해서 알겠습니다 가고 있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연락할게요 알겠습니다

대화 원본

  1. 화자 100:01
    여기 오세요?
  2. 화자 200:01
    네 네 형 얘기해 주십시오 바쁘시죠?
  3. 화자 100:06
    아닙니다 얘기해 주십시오 봉투 하고 계신 건가요?
  4. 화자 200:10
    봉투 해야죠 아 이제 해야 돼요?
  5. 화자 100:12
    예 아 그럼 또 오늘 밤새실 수도 있겠네요 아니요 안 밤새는데 뭘 밤새입니까 네 네 왜 그러십니까 그냥 전화했어요 아 예 오늘 뭐 심심해서 그렇군요 네 네 오늘 뭐 어떻게 돼가죠?
  6. 화자 200:34
    어떤 거 말입니까?
  7. 화자 100:36
    그냥 뭐 성민이는?
  8. 화자 200:40
    성민이는 오늘 경상까지 다 돌고 일단 왔는데 거의 뭐 이제 선생님들 가면 멘트가 계획이 끝났다
  9. 화자 200:54
    이런 식으로 다 말씀하신다고 말한다고 해가지고 그래도 두세 곳 정도는 자료까지 드리고 오긴 했는데 이제 마무리되는 분위기였다고 그런 뉘앙스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군요 그래서 어쨌든 성민이는 내일
  10. 화자 201:19
    저 위에 칠곡에서 북극까지 그쪽 학교들 두 개가 있고요.
  11. 화자 201:28
    근데 이제 초등학교를 가볼까요?
  12. 화자 101:33
    중학교 계속 가야죠 아직.
  13. 화자 201:36
    중학교 금요일까지?
  14. 화자 101:37
    네. 초등학교 자료가 있어요. 여기까지.
  15. 화자 201:42
    일단 작정 카탈로그는 있긴 하잖아요.
  16. 화자 101:45
    아니. 초등학교는 의미가 없어.
  17. 화자 201:47
    저번에 의미가 없다면.
  18. 화자 101:55
    초등학교 가서 몇 개 도는 것도 아니고 이름 알려야지 계속해서 계속 이름 알리는 쪽으로 지금 초등학교 가서 가지고 일단은 보장이 있으면 되는데 성민이가 만약에 초등학교 가서 뭔 얘기를 해 일단 초등학교는 거의 죽어온다는 분위기인데
  19. 화자 102:19
    하나도 못 걸렸군요 하나도 못 했어 하나도 못 했다고요
  20. 화자 102:52
    그러니까 그 일단은 네 근데 이거 뭐 선배님한테 뭐라 하겠어?
  21. 화자 202:59
    성민이한테요?
  22. 화자 203:05
    뭐 일단 그 자료 주고 오는 것도 주고 오는 건데 뭐 일단 선생님한테 우리 이름을 좀 남기고 우리 기억할 수 있게
  23. 화자 103:22
    네가 그러니까 성민이한테 물어봤어? 어떤 거요? 그러니까 멘트 어떻게 기운을 남길게 할 건데 그러니까 어떻게 그러니까 뭘 멘트냐 이거 굳이 내가 봤을 때는 이제 성민이도 점점 텐션이 떨어져가는 느낌이야 네 뭔 말인지 알아? 네 카톡도 이제 남는 것도 점점 뭐 이렇게 되고 그렇게 되면 피드백 없으면 이제 계속 점점 처지지 왜 한건 뭐 그래 그냥 아오니야오니야 내가 너한테 하듯이 하잖아 다 똑같이집니다 지금 그래서 나도 뭐 어떻게 했지 모르겠다 지금 들어온 걸 내가 아직 이제 또 처리도 해보고 해봐야 되는데 그렇습니다
  24. 화자 104:22
    멘트 확인 어쨌든 안 했잖아 맞지?
  25. 화자 104:26
    네 그거 확인 안 했습니다 근데 뭐 이렇게 되면 뭐 그렇습니다 내가 뭐 하면 분명히 내가 또 2시간 3시간 얘기할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나
  26. 화자 104:55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세상 형이 대단하긴 하네요 뭘 대단해 아닙니다 저기 뭐야 어떻게 나랑 같이 일했지 그러니까 봐봐 너랑 직행했을 때는 그래도 촉박함은 없었어
  27. 화자 105:26
    근데 그리고 내가 너한테 그러니까 너는 그래도 그러니까 뭐라 해야 될까 내가 지금 너한테 돈 엄청 많이 주고 있는 게 아니잖아 지금 그리고 멀리 볼 수 있단 말이야 성민이 줄 만큼 주잖아 내가 생각할 때는 서울 평균치도 아직 2,800이야 근데 3,400 주잖아 이제 아무것도 안 해 지킬 것도 없어 한 거 할 줄 몰라 매일 하나 벌었는데 5조 내냈어
  28. 화자 105:56
    현타 와 안 와? 몰라 나는 이제 그거다 그러면 아 그래 이제 열심히 하겠다 그게 있어 넌 이제 하잖아 그래도 쳐 근데 만약에 그것도 이제 가만히 놔두지 빠지지 그리고 자기가 잘한지 안 잘한지도 몰라 근데 너는 분명히 가서 너가 여기서 이제 네가 그런 생각을 해야 돼
  29. 화자 106:24
    나는 알아 너의 어떻게 대할지를 왜냐 너는 인정 욕구가 있기 때문에 너는 있어 되게 쎄 그게 그래서 마치 오냐오냐 해줄 거야 그냥 아니야 뭐 이렇게 이제 뭔가 한마디만 꺼내면서 뭐라 하진 않을 거야 그래 그럴 수 있어 아니야 뭐 이렇게 할 거야 그래도 그렇게 하면 되지 이렇게 끝낼 거라고 좋다고 하면 어떻게 되냐
  30. 화자 106:54
    내가 계속 얘기했지?
  31. 화자 106:56
    점점 떨어지는데 네가 할 말 얘기할 수 있을까? 못해요.
  32. 화자 107:01
    그리고 나서 내가 이제 뭐라 하지?
  33. 화자 107:04
    그러면 걔는 네 등에 또 숨는 거지. 뭐 실력이 늘어? 그러면 우리 이제 마치 파이터나 코어가 되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내가 뭔가 하나 다 체크하면 안 해? 다시 다 무너지지. 그 소리로 안 해? 무너져. 그래서 내가 가끔씩 지훈이 얘기 꺼내는 거야. 지니는 그래도 그거 할 거라 그냥 가만 놔두면 알아서 하니까 그거는 선생님 관리는 그건 자기 자존심이니까 일단 네가 돈 버는 건 뭔가 하네 나랑 연락했던 사람은 높은 대우를 받고 만족을 하고 이게 돼야 된다가 애초부터 그게 모토야 근데 없어요 매일 전화해라 없어 아무 피드백도 어쩌라고 그거 내가 맨날 또 쫄 수 있겠지
  34. 화자 107:54
    그러면 또 전화를 억지로 그냥 억지로 하겠지 억지로 그럼 또 뭐 이건 뭐 아무것도 뭐 의미가 없어지는 거다. 이런 느낌입니다. 네. 그면 내가 삼촌 사면 꼴 묶으면 그럴 바에는 애초부터 영상 편집 자랑 이렇게 해가지고 뭐 제 2순위를 두던가 이렇게 할 수 있겠지.
  35. 화자 108:14
    근데 여기서 열심히 한다는 게 처음에 그랬을 때 네가 걔를 얼만큼 그거를 하느냐. 네가 먼저 보여주고 너 어떻게 멘트 치냐. 야 녹음물 가지고 와라.
  36. 화자 108:24
    타이트할 때 타이트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 근데 네가 뭐 너도 뭘 이렇게 하고 이거 나중에 네가 하자. 편하게 편하게 하면 뭐 동네 형 동생이면 그럴 수 있겠지. 아닙니다. 여기 두 명이. 아닙니다. 근데 잘 네가 더 알아야 되는 건 손민호가 파도 맞고 가서 그만두면 그만이야. 우리는 그냥 떨어지는 거예요.
  37. 화자 108:56
    아무 의미가 없을 수 있는데. 근데 어쨌든 편해. 네가 훨씬 더 편해질 거야. 맞지? 삼촌선배 좀 편해져. 우리 돈 50만원 해. 우리 여유분 더 없어져요. 봐봐. 차 무조건 살긴 해야 돼. 발달이 50만원씩 더 나가.
  38. 화자 109:16
    50만원 아니지 사실. 만약에 거기에 전기세 더하고 이렇게 하면 70 나간다 쳐야 되지. 우리 작년과 버는 게 똑같아도 없어져요. 아예.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그래 해. 그냥 너야. 그냥 알아서 하겠지. 나는 그냥 이렇게 하면 돼. 물론 그래도 돼. 되는데 여분이 없어져갑니다. 잘 솔루션을 잘 정해서 잘해야 돼. 어떻게든 그러니까 만약에 못할 수 있어. 나는 그건 그거는 좀 웃기지. 피드백이 안되지.
  39. 화자 109:55
    그건 나는 거 그냥 그리고 그게 이제 여기 초반이잖아 습관 들지?
  40. 화자 110:02
    그걸 때리는 거야 근데 너도 봐봐 일단은 봐봐 어쨌든 그래 그래서 지금 내가 예약 들어온 거 내가 체크는 안 해봤단 말이야 네 얼마큼 지금 그건지 근데 나는 이제 그걸 계산 안 해봐도 본능적으로 한 두려움이 있어 지금 네
  41. 화자 110:25
    본능적으로. 물론 그래서 내가 예민한 선택이긴 해.
  42. 화자 110:35
    그래서 이제 뭐 그런 거야. 그래서 그래서 지금 이제 그거는 떠나서. 그래서 네가 체크를 해야 돼. 야 손민희야 5조냐. 야 지금 어땠냐. 몇 타코냐. 야 이거 하루 못 피쳐. 우리 그래도 두꺼운 시간 떠나야 된다. 근데 손민희 동전 봐. 몇 개 돌아와.
  43. 화자 110:55
    넌 체크 안 하잖아 맞지? 뭐 몇 개 도는지 적어도 내가 돌지?
  44. 화자 111:00
    15개는 돌아요 그렇게 사람 없으면 근데 뭐 몇 개 있어? 없어요 별로 해피드 가서 이제 뭐 집에 이체 더 가겠지?
  45. 화자 111:16
    뭐 승리 같은 경우에 뭐 피드백 있어? 없어요
  46. 화자 111:23
    네가 해? 안 하잖아. 그냥 아우 그랬어?
  47. 화자 111:25
    아우 그래도 고생했네. 아 그럴 수 있지. 힘내. 뭐 이런 느낌 하겠지. 안 할 수 있겠지만.
  48. 화자 111:35
    근데 네가 혼낸다는 건 내 머릿속에 없거든요. 야 녹음한 거 가지고 와. 어떻게 멘트했어.
  49. 화자 111:43
    안 할 거 아니야. 예의는 나누겠지. 아 그러냐? 아 나 내 생각이 뭐 이렇다. 이런 걸 하겠지.
  50. 화자 111:55
    근데 그래서 내가 처음에 아 이거는 가져가는 데 해야 된다 요런 느낌으로 지원했을 때도 그렇게 했지 근데 삼촌 사회에서도 뭘 어떻게 가져가고 뭐 하겠니 그렇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얘기를 해줘야 뭔가 제가 또 생각을 하고 하죠
  51. 화자 112:25
    아니 그 어떻게 생각하는 걸 떠나서 뭐 웃고 동에서 아 내가 그렇지 뭐 하고 넘기면 골 때린다고 이제 니가 똑같이 옛날처럼 하잖아 골 때려 아니 내가 아니에요 한 달에 300씩 더 나가요 우리 그냥 웃으면서 그냥 아 그렇구나 옛날처럼 그냥 아 그냥 묻히면 되지 이런 느낌이 아니에요 지금
  52. 화자 112:53
    그래서 옛날에 지니어에 있으면 아무것도 잘 안 했어. 열심히 하기에는 파이팅있게는 했어.
  53. 화자 113:01
    근데 약간 지니어에서 가지면서든 안 가지면서든 자기 역할은 자기 의무 신호니까.
  54. 화자 113:08
    했단 말이야. 그럼 나를 맡기면 돼. 시간 오래 걸리면 내가 옆에서 부사를 주고 하면 돼. 그리고 되게 파이팅있게 하려고 하지. 에너지가 나.
  55. 화자 113:20
    둘이 앉아있으면 그런 부분이 있나.
  56. 화자 113:24
    가만히 생각해 봐야 됩니다.
  57. 화자 113:27
    그래서 내가 묻는 건 여기서 이제 끝날 것이냐. 이 피드백에서 끝나면 끝날 거야 진짜로. 초등학교 돌자 이렇게 뭘 더해.
  58. 화자 113:41
    또 할 수 있어? 난 이때까지 잘 모르겠어.
  59. 화자 113:54
    너 어떻게 생각하냐 네가 얘기를 해야 돼 네가 상황 파악을 해야 돼 상황 파악을 얘기해줘야 된다고 초등학교 도는 거야? 아니 초등학교 도는 거야 성민이 성민이요? 어 성민이랑 지금 현재까지 그리고 너의 그러면 어떻게 그러니까 성민은 그래도 뭐 할 거란 말이지 그러니까 또 밀어넣어야 되는데 그냥 오늘 될 일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우리 지금 골 때린다고 응해야죠
  60. 화자 114:24
    그게 아니야 그래서 어떻게 지금 어떻냐 너의 생각은 어떻냐 상황이 그냥 지금 생각으로 내가 너무 오바해서 또 미리 짐작할 수도 있잖아 지금 현재 상황
  61. 화자 114:54
    현지 상황 솔직히. 일단 내가 먼저 말할게 살짝. 네.
  62. 화자 115:01
    그 일요일날 우리 성민아 얘기했지? 내가 한 두 시간 정도 얘기했나?
  63. 화자 215:05
    네.
  64. 화자 115:05
    했잖아?
  65. 화자 215:06
    네.
  66. 화자 115:07
    성민이 눈 풀렸거든?
  67. 화자 215:08
    네.
  68. 화자 115:09
    그 말은 무슨 말이냐?
  69. 화자 115:11
    집중도 그렇게 좋지 못한다는 얘기거든?
  70. 화자 115:15
    응. 어. 물론 너는 너는 너는 바로 하니까 왜? 무슨 말이냐? 머릿속에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 거야. 응. 이겼어?
  71. 화자 115:24
    어 그렇다 예를 들어 지훈이가 종종 나한테 계속 전화 온단 말이야 AI 때문에 컴퓨터 못하는데도 계속 전화와서 아 형 이거 의아합니까? 아 이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안돼요 아 이런거는요 계속 묻는단 말이지 너희들은 묻는 걸 못 봤어요
  72. 화자 115:53
    물론 이제 주인의식 가지냐 안 가지냐에 따라 뭐 걔도 이제 자기 이제 밥뿌리 해야 되니까 더 빨리 해야 되니까 어떻게든 일단은 그래서 네 생각 뭐 지금 상황에 대해서요?
  73. 화자 116:44
    그냥 막 떠오르는 거 그냥 뭐 그거 생각하지 말고 떠오르는 거 안 떠오르면 안 떠오른다 얘기하고 성민이에 관한 거는
  74. 화자 117:21
    성민이가 하는 거 플러스 그러니까 성민이가 애가 문제라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사람이 문제라는 거 아니야 근데 현재 상황에서는 그리고 성민이는 만약에 어쨌든 뭐 어쨌든 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더 푸시를 해야 된단 말이지 근데 없을 거란 말이지
  75. 화자 118:05
    그러니까 만약에 나였지. 네가 생각 별로 없을 수도 있어. 너 할 거 바쁘다고.
  76. 화자 118:10
    나였으면 나는 보여. 그러니까 나는 얘기하고 싶지만 그럼 너한테 또 얘기를 해야 돼. 너한테 얘기해야 된다는 건 너도 그 긴 중란에 들어와야 된다는 거거든. 봤어? 나는 이제 봐.
  77. 화자 118:24
    두 명밖에 못 만났네.
  78. 화자 118:27
    근데 이거밖에 못 갔네. 첫날은 괜찮았어. 그러니까 그러네. 근데 지금 갈수록 해.
  79. 화자 118:35
    어? 그리고 이제 사무실에 나한테 왔었거든.
  80. 화자 118:38
    그때 내가 아침에 메일 보내고 가라 했잖아. 그거 다 만들어 줬는데도 11시 40분에 잠깐 들렸다 갔거든.
  81. 화자 118:48
    뭐 가지고 왔던가? 카탈로그 가지고 왔던가? 카탈로그.
  82. 화자 118:54
    메일 한 편 보냈는데? 한 편인데? 내가 다 써줬는데 그걸 준다라는 거가 그렇게 걸린다고?
  83. 화자 219:06
    뭐 성민이가 보내기로는 오타 수정하더라고. 어떤 오타?
  84. 화자 219:11
    그 안에 오타가 많아가지고 수정해가지고.
  85. 화자 119:14
    어. 네.
  86. 화자 219:16
    어. 그러고 메일 보내고 출발했다고 하더라고요.
  87. 화자 119:20
    그래? 네. 오타가 어디 있었어? A가 다 쓴 건데.
  88. 화자 219:25
    아 중간에서 끊겠지.
  89. 화자 219:26
    성민이가.
  90. 화자 119:27
    아 내가 중간에서 끊었겠죠.
  91. 화자 219:29
    네. 오타가 많았다고 그래가지고.
  92. 화자 119:31
    어.
  93. 화자 219:32
    저한테도 보내주고 가더라고요.
  94. 화자 119:34
    어.
  95. 화자 219:34
    네.
  96. 화자 119:37
    그래 아니 오토고차 차가 들어오고 그래서
  97. 화자 120:07
    성민이가 날 첨부하게 보냈던가? 한 번 보냈나? 아예 안 보냈다 성민이요?
  98. 화자 220:13
    나를 참조를 성민이가 그런데 보낼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거의 메일 주소는 제가 거의 다 그거 제가 한 학교들이라서 무슨 말이야? 성민이가 그 메일을 보낼 수 있는 학교 자체가 거의 없었어요
  99. 화자 120:37
    그렇구만. 네.
  100. 화자 120:44
    예.
  101. 화자 120:50
    왜 합니까? 왜 합니까?
  102. 화자 120:53
    그래서 어떠냐?
  103. 화자 120:57
    예.
  104. 화자 121:03
    왜 그러냐?
  105. 화자 121:05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106. 화자 221:06
    네.
  107. 화자 121:09
    일단 이번 년 불포나서지 느낌상 마이너스 찍히거든요.
  108. 화자 121:16
    이렇게 느낌 갔을 때.
  109. 화자 121:19
    근데 또 그래 만약에 미래를 준비하면 마이너스 찍기도 쳐. 재작년에도 우리 처음에 할수록 2년 동안 그렇게 버텼으니까.
  110. 화자 121:29
    근데 그야 내가 이렇게 하고 퍼즐하면 한 달 안에 차지했지만 이제 나한테는 꾸려잖아.
  111. 화자 121:37
    봐봐 성민이가 3400이야 맞지?
  112. 화자 121:40
    거기다 세금에다가 등등 다 들어가면 한 4천 초반대 나옵니다. 너 뽑아낼 수 있겠냐고요.
  113. 화자 121:52
    너 그렇게 뽑아낼 수 있겠냐고요. 바깥까지 우리 다 내주잖아.
  114. 화자 121:59
    보통 3,400이 없을 거거든. 바깥까지 우리가 다 해주잖아. 그러면 뭐 더더 가겠지. 4,500이야. 너 뽑아낼 수 있어.
  115. 화자 122:10
    왜 이렇게 해가지고 너 뭐 속해가지고 될 수 있냐고 이거는 같이 의논하자고요
  116. 화자 123:30
    영상편집 박진주
  117. 화자 124:11
    네가 일해봤을 때 성민이 어때?
  118. 화자 224:15
    일해봤을 때요?
  119. 화자 124:16
    그러니까 너가 지금 아무 감정이 없으니까 틀이 없으니까 얘기를 못하는 것 같은데 일단은 만약에 성민이가 3,400 가치 이상을 하려면 우리가 뽑으면 의동을 되려면 그러니까 뭔가 하나라도 제대로 돼야 되는 게 있어야 돼. 내가 마치 지금 학원처럼 이렇게 돼서는 답이 안 나오거든요. 그러면 내가 먼저 얘기할게. 첫 번째 능력이 있으면 괜찮아. 혹은 열심히 하려는데 네가 오더를 잘하면 괜찮아. 이해했어?
  120. 화자 124:52
    오더를 잘하면. 뭐 내가 해도 되겠지.
  121. 화자 124:57
    나는 괜찮아. 그만큼 뽑아내야 되니까. 근데 그래서 나는 웃으면서 괜찮아 괜찮아 이럴까봐 난 그렇게 해서 걱정이야.
  122. 화자 125:10
    그러면 잣대가 작아지거든. 점점 수준이 낮아지거든.
  123. 화자 125:16
    너한테도 너도 수준이 계속 낮아지거든.
  124. 화자 125:19
    너도 네 수준한테도 우갈 거니까. 내가 너한테 맨날 얘기하잖아.
  125. 화자 125:25
    그래서 난 무섭다고. 너 닮을까봐. 똑같이 받을까봐. 왜? 너도 내가 그런 얘기하잖아. 야, 너 이렇게 사지 하나 만들고 집에 가면 현대 안 오냐?
  126. 화자 125:35
    내가 이런 얘기하잖아. 왜? 분명히 안 온 것 같으니까. 나였으면 현대 존나 올 거거든.
  127. 화자 125:40
    어 근데 그거를 너도 잣대가 낮으니까 걔한테도 잣대가 낮겠지 당연히 거기에다가 너는 걔한테 그래도 뭔가 이렇게 어쨌든 약간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계속 할 거니까 어 그러면 계속 능력치가 떨어지려고 할 거니까 그럼 내 머릿속에 뭐 어떤 생각이 들어?
  128. 화자 125:57
    씨발 이럴밤에 애가 있어 이제 왜 있어 너 어 이런 느낌이 들 거니까 이게 계속 도듀는 거 갈 거니까 어 그러면 내가 나한테 계속 내가 얘기했잖아 그러면 얼만큼 타이트하냐 니가 얼만큼 체코하냐 그래 니가 팀장처럼 돼야 된다
  129. 화자 126:12
    그냥 아빠가 뭐 이렇게 돼가지고 엄마처럼 토닥이란 얘기 아니야. 성과를 내야 된다고.
  130. 화자 126:18
    성과를 내고 아빠가 있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너 핸드폰 그거 알지? 핸드폰 5월달에 싸주고 이딴 거 왜 그래? CEO조차도 앞 상승전자 대표 노트북이니까 바뀐지 모르겠지만 KT든 이사든 담당 계열사 계약원이
  131. 화자 126:41
    뽑아내야 되니까 그걸 해.
  132. 화자 126:43
    내가 매출이 좀 적다.
  133. 화자 126:46
    이벤트를 해서 어떻게든 뽑아내야 돼. 근데 그렇게 있어? 없거든. 왜? 그냥 따뜻하게 그냥. 마치 그게 진짜로 사회생활인 것처럼. 아니라고요.
  134. 화자 127:03
    탈퇴해졌는다. 이거죠.
  135. 화자 127:16
    그냥 성민이도 약간 얘기를 하면 들어가는 느낌이야.
  136. 화자 227:23
    들어간다는 게.
  137. 화자 127:24
    들어간다는 게 흡수가 된지도 안 된지도 모르겠다. 그냥 아 네.
  138. 화자 127:33
    알겠습니다. 성민이도 비슷하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139. 화자 127:38
    끝.
  140. 화자 127:41
    묻지 않아. 어떻게 저게 되고 저렇게 됐다는 걸. 응.
  141. 화자 127:46
    근데 너한테 묻는거야 그래서 이리로 해보니까 어떻냐 아니 그냥 느낌상 그냥 또르되게 하면 돼 너무 뭐 걔때문에 그렇게 자른다고 그런 느낌 아니니까
  142. 화자 228:16
    아니 뭐 그거 떠나서 그냥 뭔가 같이 일을 한다기보다는 뭔가 가르쳐주고 뭔가 가르쳐주고 이거 한번 해봐 약간 이런 느낌이 더 강하거든요
  143. 화자 128:44
    당연히 뭐 근데 그거 어쩔 수 없으니까 초반에는 그러니까 그거를 했을 때 어떻냐
  144. 화자 229:51
    근데 그 뭔가
  145. 화자 229:53
    제가 그거를 시키고 뭐 검사를 하고 뭐 피드백하고 제가 뭐 그런 거를 안해서 그런 거 같은데 그런 걸 안해?
  146. 화자 130:13
    뭔가 이렇게 그냥 방치하고 야 이거 익혀 하고 놔둔다고 아이 뭐 이렇게
  147. 화자 130:44
    그냥 얘기해봐 빨리 그냥. 네. 아니 저 정도 생각은 왜 한참 기다리면 그거 뭐 생각 돌려야 되니. 그냥 느낌상 얘기하면 되죠 그냥. 네.
  148. 화자 231:13
    그렇게 하고 그러면 이제 뭐 아 뭔가 왜 그렇게 했지 뭐 이런 것들을 생각을 했어야 되는데 뭐 그런 거보다는 그냥 그 딱 받았을 때 뭔가 피드백이라고 한다고 하면은 제가 했던 거는 그냥 받았을 때 뭐 이런 것들이 당장의 내 생각을 그냥 얘기하는
  149. 화자 131:45
    그렇게 했던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얘 업무 스타일이다 뭐다 그런 것들을 내가 그러니까 똘똘하니 안하냐 이거야 아 뭐 업무 스타일이야 네가 업무 스타일 네가 어떻게 알아 넌 업무 스타일을
  150. 화자 132:17
    판단이 안돼 왜 판단이 안돼 난 내가 만약에 딱 하루 있지 바로 나올 것 같은데 뭐 딱 대충 봐도 바로 나 아까 얘기했잖아 내가 그냥 잠깐 얘기만 해도 난 바로 나오잖아 네 아 얘 눈깔 보니까 얘 머리 빨리 안 돌아간다 바로 나오잖아 나는 네 어
  151. 화자 132:54
    아니 그니까 아니 그래도 일주일 넘게 같이 있지 않았습니까 사진 만들고 뭐하고
  152. 화자 133:37
    여보세요. 네. 아니 얘기 안 떠오르면 안 떠올리게 해. 그래야 내가 뭐 얘기하지. 아니면 어떤 포인트로 봐야 되나. 이거 뭘 얘기해주면 내가 뭘 또 꺼낼 수 있게 얘기하지. 뭔가 엄청 아
  153. 화자 134:10
    엄청 뭔가 유연하게 사고하고 이런거 그런 스타일은 아닌 것 같은데
  154. 화자 134:43
    아닌 것 같다. 아 그렇다고 하는 건가요?
  155. 화자 134:47
    네.
  156. 화자 134:48
    예. 차라리 어?
  157. 화자 134:52
    추난이야. 네. 애초부터 안 똘똘한 거. 네.
  158. 화자 134:57
    하지만 일이 존나 빨리빨리하고 존나 열심히 해.
  159. 화자 235:00
    네.
  160. 화자 135:00
    그럼 뭔가 있지? 아 왜 그렇게 해야 돼? 맨날 묻는단 말이야. 네. 왜 그렇게 하는데? 야 이거 이렇게 한 거 아니야? 아 씨 이렇게 할 것 같은데? 사고로 계속 그래. 응. 어. 그래서 뚝뚝뚝 하면 어 이해가 돼.
  161. 화자 135:13
    내가 먹혀더란 거 너도 그렇고 뭐해? 네 하고 해 난 뭐하는지 몰라 준환이는 매 순간마다 야 이거 맞아? 야 이거 진짜 맞지? 야 이거 맞아? 계속 나한테 하나 묻는 말이야 이게 뭔지 알아?
  162. 화자 135:29
    예 걔는 이제 뭐 일이 10년 자체 됐겠지 지금 15년 했겠지 일을 뭐 대학교도 안 하고 바로 이제 일했으니까 어? 왜?
  163. 화자 135:42
    행인이 그 15년 동안 어 맨날 그 단체 생각해가지고 맨날 이런 거 하니까 아니면 누구 욕 처먹고 하는 거 너무 많이 봤으니까 애초부터 그렇게 하는 걸 너무 많이 봤으니까 당연히 하겠지 근데 지금 다 먹혀도 가니까 야 씨발 내가 이거 내일 지금 이렇게 밤새고 이러고 이거 왜 내가 씨발 먹여살려고 하는 건가 현타 갖고 싶어 올 때가 있어요 난 더 성장하고 싶어서 존나 욕구가 너무 강한데 어 맞나 이거?
  164. 화자 136:10
    네 근데 너한테 막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거 아니야 나는 너 일단 내가 너 피드파이브 하자면 몇 개인가 맞아 하지만 난 너를 어떻게 생각하냐 넌 6각형이라고 생각을 해 예? 뭘 아니야 맞아 6각형이라고 생각을 해 근데 내가 왜 성민이 또 왜 묻느냐 어?
  165. 화자 136:37
    일단은 뭐 홍보 못할 수 있어 그거 오케이 그거 뭐 오케이야 응
  166. 화자 136:41
    어? 머리 안 뚱뚱한데 이 씨발 교육안 이거 만들 수 있을까?
  167. 화자 136:46
    맞나 이거? 어 그러니까 아이디어 잘 내고 한대 그때 얘기했어 되나?
  168. 화자 136:53
    어? 안 될 것 같은데 어? 이제 문 문이 들어?
  169. 화자 137:03
    뭐 한글도 엑셀 모르고 양식 보낼 줄도 모르니까 이거 되겠나? 그럼 뭐 배우면 되는데? 그 배울 정도의 노트 타임이 있나?
  170. 화자 137:14
    어 애매한데 왜냐 그럼 배우는 그게 있었으면 지금 자격증이라도 뭔가를 있을 텐데 커피 밖에 일 없잖아 연구소에서 일해봤다고 하긴 하는데 하 연구소가 어쨌든 뭐 대구 대학에서 뭐 연구소는 뭐 그거겠지 그냥 대학 그냥 뭐 시대발휘하는 거 심부름하는 거
  171. 화자 137:39
    왜 딱 보면 알고도 그거 하면 음.. 그래? 일단 그렇죠. 만약에 나는 그때도 말했듯이 내가 잡다 업무를 안 하는 거야. 알겠지? 전화 너도 넘기고 전화 그렇게 하는 거 봐도 선생님이 오면 선생님이 그냥 아 예예 너랑 비슷한 느낌이 같을 거고 자신감 없이 그냥 없는 게 아니라 뭐라 해야 될까 좀 그 뭐 시원시원 맛이 없는
  172. 화자 138:10
    시간 지나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이렇게까지 생각하는 건 우리가 교육을 못해서 나는 그 의점도 있다고 생각을 해. 근데 학교 가서 이제 따로따로 가야 될 거 아니야.
  173. 화자 138:30
    인수를 잘해서 선생님과 딱 이렇게 해가지고 할 수 있을까 인상이 그것도 애매한데 전체적으로 애매해. 일하는 거지 예를 들어 준환이 같은 경우는 감동적 시킬도 있으니까 야 이 C바에 가자 어떻게든 막 이렇게 밀어 넣어가지고 가면 준환이는 뭐 안 봐도 믿을 수 있으니까
  174. 화자 139:11
    근데 뭔가 근데 내가 이거 내 편향일 수 있어 네가 너한테 묻는 건 네가 오랫동안 묻는 거야 나는 멀리서 있는 거야 내가 지나가면서 눈빛 봤을 때 또렁또렁 눈빛을 못 봤어 아 이거 점점 좆대간다 이런 느낌밖에 못 받아 근데 뭔가 어
  175. 화자 239:46
    성민이한테 뭔가 한 가지 프로젝트성으로 맡겼을 때는 그냥 아까 형이 얘기하면서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한 가지 목표점을 정해주면 그런 것들 잘 할 거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저는 형한테 안 물어보잖아요.
  176. 화자 240:18
    성민이 이렇게 하면 물어보거든요 이게 맞냐 저게 맞냐 그래서 목표점이 정해지면 목표가 뚜렷해지면 그거를 잘 할 것 같다는 느낌이 있는데 변칙적인 거 유연한 사람은 아닌 것 같아
  177. 화자 240:47
    유연한 사람이 아닌 거라면 예를 들어서 막 오늘 같은 상황이에요. 갑자기 도목공원에서 수업을 해야 돼.
  178. 화자 240:59
    갑자기 변수나 리스크가 생긴다.
  179. 화자 141:04
    그거는 네가 알아야 되고 네가 같이 일해야 되잖아. 너는 네가 먼저 그러니까 이해를 해야 돼. 그거를.
  180. 화자 141:14
    제 입장에서는 미치는 거야.
  181. 화자 241:17
    미치는 건 알겠지만 그런 상황들이 변수들이 항상 너무 많은 일을 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유연하지 못한 것들은 분명히 느껴지고 그런 것들이 약간 좀 그러니까 형
  182. 화자 241:44
    우리가 일하다 보면 정해진 일들만 하는 게 아니니까 갑자기 이걸 할 때도 있고 갑자기 저걸 할 때도 있고 이런 상황들이 계속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적응력이 뛰어날까라고 생각해보면 근데 아까 말한 대로 저는 모르겠어요. 배우는 거에 있어서 내가 요즘 생각해봤는데
  183. 화자 242:12
    난 배우는 학습이 좀 안 되는 거 같거든요 근데 그 왜 고민을 하는 것보다 요즘에 계속 그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내가 왜 학습이 이렇게 느리고 안 될까라고 했을 때 물론 공부를 잘 못해서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중고등학교 때 보통 암기식 이런 공부 계속 했으니까 그래서 그런 습관들이 몸에 배어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뭔가 배울 거라면 완전히 나에게 딱 제대로 된 자료를 주고 과정을 주고 약간 이렇게 해야 내가 배우는구나 약간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성민이는
  184. 화자 243:08
    배우는 거 있어서 중요하잖아요 그런 건 나보다 잘하지 않을까 지금 생각이 듭니다 너보다 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나보다 잘하는 게 중요한 거 아닌데 나처럼 그렇게까지 나는 뭔가 딱 예를 들어서 영어를 배운다 그러면 그냥 외국에 가서 자유롭게 배워도 배우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뭔가
  185. 화자 243:38
    영어 책을 주고 이렇게 영어 책을 이렇게 해야 되는 코스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워킹홀리데이 가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사람과 어학원에 가야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약간 나는 어학원에 다녀야 되는 사람이라면 뭐 어 뭐 배움에 있어서는 성민이는 그래도 뭐 이런 게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자기가 찾아서 알아서 좀 찾아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아니 아닌가 너는
  186. 화자 144:08
    그것도 네 기준에서 얘기할 때서 그런 거야. 일단은 너는 어렸을 때 공부 못하고 이런 거 아닙니다.
  187. 화자 244:22
    공부를 못하는 것보다 학습법이 잘못 형성되었죠.
  188. 화자 144:26
    아니요.
  189. 화자 144:28
    저는 그거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190. 화자 244:33
    저는 계속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런 것 같아요.
  191. 화자 244:41
    사고해서 뭔가 배우고 그런 것들에 있어서 진짜 약한 것 같아요 어릴 때도 그런 거 싫어했거든요 제가 요즘에 과거 탐구를 많이 하거든요 차 타고 가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학습에 대해서 느립니다 확실히 아니 물론 그거인데 그래서 내가 너한테 그러잖아 네
  192. 화자 145:09
    그냥 말을 빨리 하는 연습만 하면 돼. 근데 그게 안 되는 게 두 번째가 너는 너 세상에 살아. 그래서 너는 그러니까 그거잖아. 어? 너 그래. 난 내 거.
  193. 화자 145:27
    나는 이게 자존감에서 시작됐다고 생각하거든.
  194. 화자 145:31
    왜냐 너의 태도를 보면 난 알거든.
  195. 화자 145:34
    그 머릿속에 그냥 난 무궁무진해 너의 사례에 가면 머릿속에 무궁무진해 이해했어? 너는 별 생각 없겠지만 나는 데이터가 계속 쌓여 나는 그냥 그렇게 하면서 예민성 하잖아 그 사람의 모든 데이터가 계속 쌓여 그런데 제가 그런 것들이 이미 제 무의식 속에 너무 많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바뀔 수 있어요
  196. 화자 245:58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은 하는데 바꿔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아니면 제가 뭐 그런 생각을 못 하라고 했습니까 안 하고 그냥 살았겠죠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요즘에 드라마나 이런 것들도 생각하거든요 형이랑 얘기하면 맨날 형이 꼭지 도는 포인트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내가 생각해보면 나는 어릴 때 그게 싫었어.
  197. 화자 246:32
    틀리는 거. 틀리면 항상 체벌을 받았으니까. 그런데 내가 중학교 때까지 그런 거에 많이 휘달렸던 것 같아. 맨날 학원 다니고 이러는데 학교에서도 틀리면 그거 되고. 그런데 이거는 아빠한테 어릴 때부터 아빠한테 공부 배우면서 으덧터진 것도 있고.
  198. 화자 246:59
    그런 것들이 계속 중학교까지 이어졌으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내가 약간 그런 트라우마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틀린 게 내가 무의식적으로 뭔가 틀린 거를 하면 틀리다고 하는 거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감추려는 것도 있고 틀리지 않기 위해서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약간 지금
  199. 화자 247:28
    머릿속에 그냥 몸에 배어서 반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죠 계속 생각이 자꾸 그런 쪽으로 흐르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계속 형한테 보이겠지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아마 형이 내가 전반적으로 모든 행동이나 그런 데 그런 무의식이 깔려있는 것 같아요 틀리게 하면 안 된다 약간 이런 거 근데
  200. 화자 247:58
    틀리지 않으려고 하는 노력을 해서 안 틀리게 만들어야겠다 차라리 이 압박감으로 가면 좋은데 내가 포기해버릴 때가 있죠 그래서 이런 거 막 감추려고 하고 그런 것들이 제 행동에 배어있는 것 같아요 제가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뭔지 압니까?
  201. 화자 148:23
    뭔데요? 제일 싫어하는 거? 제일 싫어한다기보다는
  202. 화자 148:28
    이건 본능적으로 저는 거부감이 드는 게 있습니다 뭔지 알아? 내가 몇 번 얘기한 것 같은데 이제 내가 호연이도 아마 알 거야 내가 원래 화를 잘 안 냈는데 뒤에 보면 내가 이제 스위치가 있어 내가 이런 사람 잘 그거 하려고 해 잘 안 믿어 그리고 뭐냐 내가 거짓말 치고 내가 스스로 믿는 거 계속 얘기하잖아 내가 이 부분 얘기했잖아
  203. 화자 148:56
    나도 똑같이 그럴 수 있단 말이야. 나도 똑같이 그래. 사람이 원래 그래. 가스라이팅 스스로 많이 하고 내 무의식을 내가 가스라이팅도 할 수 있고 해. 그래서 내가 너한테 말할 듯이 좋은 쪽으로 가스라이팅 하면 그냥 된다. 그래서 이거 활용을 내 심리학 쪽이 그러니까 내가 원래 사람이 그러니까 내가 좋은 쪽으로 활용하면 돼. 그래서 내가 맨날 일 잘하는 사람들은 나 일 존나 잘해 이런 얘기 하고 다닌다고. 나 이런 거 할 거야. 기대치가 높다고.
  204. 화자 149:24
    애초부터 그 기대책을 맨날 했기 때문에 그걸 채우려고 한다고.
  205. 화자 149:27
    근데 너가 안 되는 건 기대책은 하셨게 애초부터. 나는 그냥 나는 그냥 어?
  206. 화자 149:34
    어? 이니까.
  207. 화자 249:38
    자 일단은 약간 포기하는 것도 많은 것 같긴 해요. 안 될 것 같으면 약간 이런 것도 항상 있습니다. 아 내가 저거 해서 틀릴 것 같은데 뭐 약간
  208. 화자 249:53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209. 화자 249:58
    그런 순간들이 많은 것 같긴 해. 생각해보면. 클럽, 특히 클럽에서.
  210. 화자 150:06
    뭐요?
  211. 화자 150:07
    당신의 피드백이 좋잖아, 아니지 않습니까? 나였잖아, 현따 존나 와.
  212. 화자 150:12
    시트 실수, 매번. 시바, 내가 너한테. 야, 그거 똑같이 묻는 멘트 준비 좀 해라. 영원히 못해, 영원히.
  213. 화자 150:24
    이러놓고 나중에 노력했다 나 여기서 노력했다 얘기를 하잖아 어지러워 존나 어지러워 아 근데 왜 이렇게 피드백이 안될까 안되는게 아니라 생각 안하는거지 자존심이 안상하는거야 그러니까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긴해요 아니 자존심이 안상해서 그런거라고 자존심이 안상해서? 그래 그리고 두번째 니가 돈을 안써서 그래 아 그것도 그렇지
  214. 화자 150:54
    오 그냥 오 아 갔다 왔네 아 그러네 매번 이제 패배주의가 늘 깔렸어 오늘 나와요 씨발 오늘 뭘 나와 나오긴 해 이미 지금 씨발 눈앞에 깜깜한데 지금 장난이에요 못 나올 거 아니까 그게 돼요 그래서 있어 나는 그거가 줄여야 된다 봐
  215. 화자 151:18
    그리고 매번 피부도 하고 어 내가 뭐 거울 보고 근데 너가 인정할 때 언제 인정하냐 나는 바로 얘기해 야 말려서 병준아 야 미안해 야 내가 이렇게 했어 보통 한단 말이야 나도 어 아 씨발 이거 못했는데 나는 그때 아 이런 얘기 그때 일을 쳤어야 됐네 아 나는 그거 보고 난 그거 된단 말이지 그건 두 번째 아 이거를 이게 내가 입에서 나오려면 일단은 내 몸에 배겨야 돼 생각만으로는 안 돼 몸에 배겨야 돼 아 이거 몸 배겨야 돼 이러면서 난 해
  216. 화자 151:49
    몸을 한단 말이야. 노래 연습처럼. 입에 그냥 내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되게끔 계속 나오게 연습을 해. 맨날 그 상황에 맨날 적어놓고 맨날 봐. 너 내가 우리집 그거 있지? 옛날 보들.
  217. 화자 152:03
    매번 보지. 왜? 매번 생각해야 되니까. 사람 안 바뀌어요. 내가 아무리 오늘 피드백 있어. 다음날 안 돼요. 그렇죠. 연습해야 되는데. 매번 씨발. 일 한날내 날 존나 불편하게 해야돼요 근데 씨발 뭐 말하면 또 이 얘기를 또 알았어 이 얘기를 그만 이 얘기를 하는건 안하니까 에?
  218. 화자 252:25
    근데 인생 골 때린다고요 근데 너는 인정욕구가 있어 그나마 당연히 인정욕구가 있어 아 근데 그것도 요즘에 드는 생각이 아 뭔가 형한테 자꾸 보여주려고 하는 것들이 나한테 니가 보여주려고 한다고?
  219. 화자 252:45
    이거를 할 때 국훈이 형한테 보여줘야 되는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많이 한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내가 잘한 게 있으면 내 생각에 이건 잘한 것 같은데 그래서 형한테 가끔 얘기를 먼저 꺼내고 형은 느꼈는지 모르겠어.
  220. 화자 153:07
    아니야. 너 그럼 못 느꼈는데.
  221. 화자 253:08
    아 그래요? 내가 뭔가 잘한 게 있으면은 아 우건이 형한테 말해야지 약간 이런 아 그거는 봐봐 그 인정요건을 그러니까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사람이 있어 아 근데 남자랑 동물은 인정요건이 없다 못 받는다 그 사회상 못 견딥니다 아 근데 이제 그렇게 일을 하니까 예 그런 생각이 이제 계속 드니까 아 근데 이게 아니라 어 내가 우건이 형한테 보여주는 게 아니라
  222. 화자 253:39
    이 사업을 위해서 일을 해야 되는데 물론 그게 같은 일이겠지만 그 관점을 거기에 두는 게 아니라 내가 성장하고 우리 사업이 성장할 수 있는 거기에 관점을 둬야 되는데 자꾸 그런 방향으로 일을 할 때가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이것도 무의식 중에.
  223. 화자 254:01
    하고 형한테 전화하고 나면 아 약간 이런 게 있거든요 근데 물론 형이 그걸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어쨌든 그런 게 있습니다 그거는 저도 있습니다 다 있는 거예요 누구나 그러니까 그 올바른 방향은 아닌 것 같아서 이거는 난 잘 모르겠는데 사람마다 에너지 원천들이 있지 않습니까
  224. 화자 154:32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계속 호르몬 이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저마다 그런 포인트가 있는 것 같아요.
  225. 화자 154:49
    나는 남들이 안 된다고 좋아해. 반복적으로 별로 안 좋아하고. 그리고 내가 약간 병신체 가고 있다 싶습니다. 저는 고민을 통해가지고 사고를 통해서 해가지고 답지를 보고 염습을 존나 해가지고 깨부수는 이런 성취감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게 이제 내가 그런 성취를 해야 되는데 근데 성취가 인정 욕구지 않습니까 그것은 성취입니다 거기서 시작돼서 잘하다 보면 이제 그거 없어지고 알아서 잘합니다
  226. 화자 255:32
    아니 그거 맞긴 한데 그러니까 그 성취를 내가 기준 뭔가 지금 그러니까 형이 모든 목표를 하나씩 정해주고 이럴 수가 없잖아요.
  227. 화자 155:45
    해야죠. 어쨌든 일단 그러세요.
  228. 화자 255:47
    그러니까 아니 저는 아니 뭐 이거 사실 형이 화낼지도 모르겠지만 네.
  229. 화자 255:58
    한 2년 전에 파스쿠치에서 형이 한번 화냈던 거 기억나요?
  230. 화자 156:04
    아니 파스쿠치는 기억 안 나는데요 어디 파스쿠치입니까?
  231. 화자 256:08
    진산동 파스쿠치에서 계단 올라와서 그 자리에서 그때 네가 그리프 그리고 했던 거 생각들이 해가지고 우리 사업에 뭐가 뭐가 있고 그때 그랬던 게
  232. 화자 256:26
    저는 이제 뭔가 내가 해야 될 일들의 목표가 뭔지 그런 것들을 정해주면 좋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목표가 없으니까 내가 뭘 이뤄야 되지? 이거를 그게 혼란스러워가지고 이제 그때도 형이 내가 그때 아마 내가 머리 자르고 그때 화내고 그랬던 그때일걸요. 형 집에서 홈페이지 만들고 아마 그때였을 것 같긴 그때인데 그래서 나는 어떤 일을 해서 뭘 해야 될지 그렇게 계속 머릿속에 고민이었고 그래서 형한테 형 우리 사업에 이런 것도 이런 것도 이렇게 카테고리를 만들어가지고 분류해서
  233. 화자 257:20
    이뤄야 될 것들을 이렇게 명시를 좀 해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형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234. 화자 257:27
    그래서 어쨌든 그거는 그때부터 있었지만 근데 저도 일하다 보니까 형이 이렇게 일일이 다 정해서 해주기에는 근데 이제는 조금 구조가 있긴 하잖아요. 어느 정도. 없긴 하지만. 그래서 그런 것들이 그런 것들을 내가
  235. 화자 257:54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내가 어느 정도의 기준을 정하고 내가 이렇게 했을 때 내가 기준을 이뤘으면 성취감을 느끼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형한테 인정받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어차피 내가 그렇게
  236. 화자 258:21
    하는 게 더 올바른 방향이고 그렇게 되면은 뭐 형은 형이 어차피 잘 알아봐 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쨌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게 인정 욕구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제가 그런 것들을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형님 더 중요한 건 뭔데 아닙니까 뭔데요 저는 들으면서 두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하나는 내가 잘못했다
  237. 화자 158:52
    형이? 아니 뭐 이렇게 주어진 물론 나는 물론 나는 잠시만요 물론 나는 그전에 그건 또 얘기 끊어지니까 그전에 줬어 딱딱딱 해라 근데 내 입장에서는 그런 걸 하나도 안 건드렸는데 왜 또 다른 걸 하려고 하냐 자꾸 이런 거 건드려서 나는 딱 꼭지점으로 줬는데 어쨌든 이거는 두 번째 치고
  238. 화자 159:21
    그냥 그거 치고 뭘 얘기를 했지? 제가 이제 목표랑 방향성을 정해서 이제 그거를 이제 내가 내가 성취감 성취감 목표가 있어야 된다는데 전 반대입니다 반대라는 게 그러니까 어떤 얘긴가 하면 반대라는 얘기가 어떤 얘기냐 그냥 작은 거 하나 존나 완벽하게 된다. 빠르게 존나 그래서 나 빨리 쌓는다.
  239. 화자 159:58
    이게 더 중요한 것 같다 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메일 하나 보낸다. 만약에 했어. 내가 막 지랄 발광해서 메일 해가지고. 이제 메일 딱 봐. 나 이제 메일관에서 누구나 얘기해 드릴게. 나는 충분할 것 같은데. 딱 이거. 그래서 하나하나 격파시켜 나가는 거. 가 더 중요하다 지금 왜냐 내가 너한테 맨날 그래 그래 내가 너한테 근데 너는 목표가 있다고 생각했어 그럼 나는 다르지 내 입장은 뭐라 그랬어 나는 지킬 수 있는 업무가 없다 너한테 이런 얘기를 해 그러니까 프로젝트 뭐 이렇게 하고 뭔가 찍힌다 왜 하루 종일 그냥 그거만 잡고 아무것도 없을 거니까 이런 느낌인 거지 그래서 나한테는 그거 한 거지 그리고 지금이야 조금 더 파이팅 넘치지만 그 당시에는
  240. 화자 160:48
    넌 축 처져서 일 별로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많은 건 섭섭할 수 있겠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시즌 때는 상관없고 시즌 때 정말 열심히 하시죠. 비즈니스 여태는 약간 눈깔이 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마치 당연한 듯이 이런 느낌입니다.
  241. 화자 261:07
    뭐 그것도 맞습니다.
  242. 화자 161:09
    네가 나한테 얘기한 적도 있어요.
  243. 화자 261:12
    맞아요. 그래서 계속 그 딱 뭔가
  244. 화자 261:18
    거기서 뭐 이렇게 팍 하고 나오면은 온몸에 진이 빠졌다고나 할까 약간 그런 기분이고 뭐 계속 피곤하고 약간 그렇다고 형한테 얘기를 했죠. 맞습니다. 그것도 맞긴 해요. 뭔가 이제 끝나고 나면은 한 두세 달을 쭉 달리잖아요.
  245. 화자 261:51
    근데 뭔가 보상 심리가 있어서 그런 것도 있.. 그건 그렇겠지.
  246. 화자 161:59
    그렇겠지. 근데 나는 항상 늘 그러니까 너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진짜로 얘기했었겠지. 난 명상을 맨날 하고 왔어 아침에.
  247. 화자 262:13
    화가 내리려고.
  248. 화자 162:14
    지현이랑 너랑 같이 있을 때 초반에. 맨날 했었어. 왜냐? 그때 너한테 뭐라고 할 수도 없었어.
  249. 화자 162:20
    너는 일이 아침부터 항상 아침에 오면 얼굴 표정이 별로 안 좋아 항상 너는 지금은 괜찮아 어 지금은 괜찮아 초반에는 그냥 어 건드리면 터진다 항상 기분이 안 좋았어 어 너는 잘 기억나나?
  250. 화자 262:38
    어 뭐 그런데 사실 나는 그때?
  251. 화자 162:42
    응 그때 아침에 왜 이렇게 지금이야 이런 얘기 하지마 그때 되잖아
  252. 화자 162:52
    어 그때 지현이랑 같이 일할 때 잘 기억은 안 나요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거의 울지도 않았고요 약간 우리가 보통 당근에 온도를 하잖아 당근에 먹으면 이렇게 온도 나오잖아 쿠팡 다닐 때였나 아니 쿠팡 아니 쿠팡 끝나고지 쿠팡 끝나고 지현이가 들어왔나
  253. 화자 263:23
    아, 정확히 기억 안 나네. 아, 그래.
  254. 화자 163:30
    쿠팡 하면서 같이 있었을 거야, 아마.
  255. 화자 263:33
    그런가?
  256. 화자 163:33
    어쨌든 내가 생각할 때는.
  257. 화자 163:37
    어쨌든. 지금은 안 그래. 지금은 그거 없는데. 그 뒤로부터 해서 내가 맨날 명상하고 그랬었거든. 왜냐? 지금이야 너한테 뭐라고 하지?
  258. 화자 163:51
    그 당시에 뭘 하고 싶어 뭘 못 했어요 왜 뭘 안 받을게 나는 나 지금 아무 X가 X바 나는 아무것도 안 받을 거야 이런 느낌이었거든 나 그냥 X바 기분 나쁠 거야 이런 느낌이거든 그건 지금도 그렇잖아요 지금은 그래도 뭐 하면 그래도 뭐 좀 다르긴 하지 그때 그때에 비하면 낫지 그래서 내가 왜 지금 이런 얘기 하냐
  259. 화자 164:21
    아니 내가 좀만 하면 난 존나 이거 잘 될 것 같은데 와 좀만 떨어지면 되는데 와 이거 터질 것 같은데 더러워 근데 못 떨어져? 그럼 거기서 내가 이제 약간 그 뭐야 괴리를 느끼잖아?
  260. 화자 164:38
    욕심 때문에 내가 화를 내는 것 같아 그래서 나는 항상 그 욕심을 아 내 눈 못 차 그냥 즐기자 아 근데 이게 또 반복이잖아요 그래서 그냥 나는
  261. 화자 164:54
    뭔가 내가 형 발목을 잡고 있는 거 같아서 내가 얘기하잖아 얘기해 내가 너 6학년 얘기하잖아 6학년 맞습니다 저는 근데 애들한테도 얘기해 너 아니었으니까 못 왔다고 아 근데 그거는 뭐 아니 그니까
  262. 화자 265:23
    근데 딱 하나야 또 내가 초보하는 너한테 얘기하는 게 있어 근데 이제 점점 뭔가 우리가 앞으로 가야 되는데 내가 자꾸 제자리에 머물고 있어가지고 이제 형이 앞으로 가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서 딱 하나야 그건 앞으로 못 가는 건 봐봐 그거는 그니까 이게
  263. 화자 165:51
    내가 이제 내가 이제 메타적으로 생각하잖아 그 당시는 화가 나 내가 나와서 그럼 나도 너한테 얘기하잖아 야 너랑 생각해라 나도 기분 나빠 근데 내가 나는 떠올라서 너 왜 기분 나빠서 난 생각한단 말이야 넌 뭐 때문이야 너 기분 나쁜 거 어? 아 그래 아 내일도 대화해 아 그래 너 지금 아 내가 그 순간 내가 지금 여기까지 기대치 찾는데 기대치가 없으니까 내가 신방 갔대 그럼 또 물어 너 그때 기대치를 왜 그렇게 가진 거야 응
  264. 화자 166:22
    근데 근데 제가 쓰는 다른 방법이 없었어 아 그러면 내가 수정해서 이렇게 했었으면 내가 높았다가 하면 내가 부족하고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처를 했어야 되는 게 올바른 거 아닌가 맞아 맞아 그러면 내가 스스로 하지 아 이거는 그 순간 그냥 나만의 약간 판단미스 근데 뭐 다 필요한 것들을 해야 돼 해야 될 것들을 해야 되는데
  265. 화자 266:56
    그렇습니다 아직 그래서 내가 학습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는 게 아 내가 배우는 게 너무 느리니까 배우는 게 느린 게 아니라 당신이 나랑 티키타카만 하면 돼 니가 내 일을 하면 요약적이만 하면 돼 형이랑 티키타카를 하면은
  266. 화자 167:22
    되는데 뭔가 형이 형이 하는 말들이 다 맞다고 생각이 되니까 그걸 요약 정리하란 말이지 요약 정리해서 또 확인해야 되는데 요약 정리하는 거 내 얘기가 끝나서 요약 정리가 아니라 지금 형이 하는 말 이런 말이죠 이런 얘기죠 이걸 하라고 6개월이면 돼 진짜 6개월만 된다고
  267. 화자 167:53
    그래서 내가 계속 지훈이 얘기하잖아. 잠깐만요. 이거 말씀이시죠?
  268. 화자 168:01
    이거요?
  269. 화자 168:02
    이거죠? 이렇게 하거든.
  270. 화자 268:05
    그러니까 그게 아까 말했잖아요. 무의식 중에 틀리면 안 된다. 약간 이런 것들이 있어서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제 형한테 이렇게 이렇게 하면 내가 이렇게 말하면 형이
  271. 화자 268:23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사실 형 얘기 들으면서 난 그 생각을 계속하거든.
  272. 화자 168:28
    이봐 아무 생각이 없어요.
  273. 화자 268:30
    네?
  274. 화자 168:30
    아무 생각이 없어.
  275. 화자 268:32
    저요?
  276. 화자 168:33
    그래 나. 형이요?
  277. 화자 268:36
    아니 형이 나한테 생각이 없는 거 아는데 대화하다 보면 아 이 포인트에서 내가 이렇게 내가 그런 얘기 했잖아.
  278. 화자 168:48
    그러니까 뭔가 나는 그냥 병신이다 생각하고 하는 걸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똑같이 한다고 그게 이제 무의식적인 나는 계속 그렇게 해요 그래 아니 근데 이게 내가 계속 얘기하지만 업무를 떠나서 내가 너 다른 여자들 얘기하는 거 봐도 네가 그거를 얘기를 이어 나가지 못하면 한참 걸립니다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손해보기 싫어서 계속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도
  279. 화자 169:23
    그리고 상처를 내가 겪었잖아.
  280. 화자 169:26
    얻는 데 있어서 힘든 게 없다? 그럼 얻지 않는 거다. 상처를 당연히 받겠죠.
  281. 화자 169:34
    받아야 됩니다. 그래 키워집니다. 그거 골때립니다. 안 가면 나중에.
  282. 화자 269:40
    그런데 나는 상처를 받는다기보다는 이게 상처인지 뭔지 구분이 안 가긴 하는데 형이 말하는 대로 내가 화를 내잖아.
  283. 화자 269:53
    마음속으로 근데 그게 상처가 되거나 그런거 같진 않아 상처라 그러면은 이제 내가 뭔가 계속 곱씹고 뭔가 계속 그럴텐데 사실 형이랑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런 생각보다는 사실 금방 지나가거든요
  284. 화자 270:17
    보통 그래요 뭐 내가 머릿속으로 화가 나도 표현을 안 하죠 얼굴에는 티가 나겠지만 그렇다고 그래가지고 내가 그걸 막 몇 날 며칠 생각하고 이러진 않거든요 가끔 떠오를 뿐이지 두 번에 그런 얘기 했었는데 이 정도 그렇죠 그래서 아 근데 내가 형이라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그러니까
  285. 화자 170:46
    네가 피드백을 안 한다고요 그러니까 네가 일단은 그걸 떠나서 그러니까 네가 매번 변한 단계가 있어 변한 단계 이것도 매번 얘기하는 거야 변한 단계가 있어 네가 인정을 한다? 잘못해 인정하는 순간에는 네 고집이 꺾이는 순간에 인정을 해
  286. 화자 171:16
    어? 처음에는 왕복하게 있다가 그러니까 자아가 있어 자아가 꺾여 일례로 예를 들면 네가 야 그거 왜 이렇게 오래 걸렸어?
  287. 화자 271:30
    물으면 그게 더 나은 것 같긴 해 뭐가?
  288. 화자 271:34
    고집이 꺾이는 게 어?
  289. 화자 171:38
    그거 아니 나는 고집이 있는 것도 그러니까 업무를 좀 하다 보면 또 일을 잘하는 사람이 고집이 세
  290. 화자 271:47
    어쩔 수 없어 그러니까 형이 또 얘기를 하다가 나와서 그런 건데 자아를 빼야 된다 맞는 말인 것 같긴 한데 뭐든 자아를 빼고 받아들이는 상태가 되어야 된다는 게 나는 멍청하다 생각하고 그렇게 하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형이 나도 그런 거를
  291. 화자 272:18
    아마 근데 요즘에는 안 그런 거 같긴 한데.
  292. 화자 172:21
    그래 요즘에는 좀 덜 늦긴 한데.
  293. 화자 272:23
    네 요즘에는 안 그래.
  294. 화자 172:25
    그러니까 예전에 같은 경우에 엄청 많잖아. 존나 많거든. 존나 많아. 옛날에 우리가 4천만 원 줄 때도 우리 존댔어요. 근데 나한테 내가 왜 안 존댔든지 내가 사항 설명을 쭉 해줬어. 근데 너는 그런 거 듣지 않아.
  295. 화자 172:44
    듣지 않는 게 문제인 거야.
  296. 화자 272:47
    그때 이미 뭐 많이
  297. 화자 272:49
    저 스스로 상기되어 있었으니까.
  298. 화자 172:51
    그러니까 상기되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나였으면 왜 저게 합리적인지 생각할 거야.
  299. 화자 272:58
    그런데 그때 아마 그때는 나의 감정에 완전히 지배돼서 오직 그 생각만 하는 거죠.
  300. 화자 173:07
    그러니까. 그리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너한테 옛날에 내가 또 그때는 한 번 저거
  301. 화자 173:14
    사람 뽑는데 여기 있다. 6월 달부터 있잖아. 그래서 네가 2주 동안 내가 한 낸 적 있잖아.
  302. 화자 173:20
    그래가지고 너 사람 뽑는데 하루 종일 깜깜하고 가만히 생각만 하고.
  303. 화자 173:25
    그래서 내가 카페 가서 우리 근처 카페 있잖아. 거기에서 하는데 네가 그런 얘기 했거든. 처음 하면 그럴 수 있죠.
  304. 화자 173:38
    내가 거기서 얘기하지 않았거든.
  305. 화자 273:40
    근데 차라리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그러니까 그 생각이 있을 때 차라리 그거를 바꾸는 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바꾸는 게 나은다는 게 무슨 말이야? 그러니까 형이 자아를 빼고 들으라고 하면 자아를 빼고 뭐든 배우라고 하잖아요. 근데 나는 그 자아를 빼고 어떻게 배워야 될지 잘 모르겠어. 자아를 빼고?
  306. 화자 174:05
    자아를 빼면은 그냥 아무것도 아닌 상태로 뭔가 다 받아들여야 돼 아 그냥 저거를 다 받아들이자 이렇게 돼야 되잖아요 어 정확히 말하는 거는 정확히 말하는 거는 자아를 뺀다는 건 그러니까 이게 이 말이 너무 자존감 상하는 얘기일 수도 있어 자아를 빼라는 게 근데 나는 그런 얘기가 아니야 어떻게 보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데 이런 거야 내가 거기에 대해서 공부한 적 있어? 내가 여기에서 존나 그거 한 적 있어?
  307. 화자 174:35
    없다? 내가 머릿속에 딱 생각해봐. 내가 여기서 영업에서 얘기해봐.
  308. 화자 174:40
    근데 안 했을 때는 내가 우리 이것도 육창성의 착각이란 말이야.
  309. 화자 174:45
    해보자 마치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한단 말이야. 혹은 뭐 있겠나 생각한단 말이지. 그 생각에 근본은 없다 이거야.
  310. 화자 174:54
    그게 이제 사고에 약간 나가버리는 거야.
  311. 화자 174:57
    근데 그게 그런 자아를 가지고 있다. 그게 그냥 일을 못 배우고 안 배우고
  312. 화자 175:04
    성장할 수 없는 단계야.
  313. 화자 175:07
    그래서 자아를 빼라는 얘기야. 니 뭐 있어? 없잖아. 배워. 이런 느낌이다.
  314. 화자 175:12
    그래서 그 배우는 과정에서 어? 왜 그렇냐? 이렇게 왜 하더냐? 만약에 니가 자아가 있어.
  315. 화자 175:18
    근데 내가 자아를 빼라는 얘기가 있어. 왜 너한테 자아를 빼라는 거야? 오순이한테 자아를 빼라는 얘기해. 특성은 뭐냐?
  316. 화자 175:25
    논리적으로 생각하지가 않아.
  317. 화자 175:27
    이게 옳고 저게 옳고 비교 분석에 가서 정반압을 생각해가지고 생각해야 되는데 그냥 내 생각에 치우쳐가지고 선택을 한단 말이야 그래서 자아로 빼낸 얘기를 해 근데 만약에 내가 만약에 지훈이 계속 얘기하지만 지훈이가 왔어? 나 지훈이한테 자아로 빼낸 얘기 하지 않아 않을 거야 왜? 계속 그 순간을 계속 물으면 묻잖아 이거 맞냐? 내가 이렇게 얘기해 그럼 해 서로 예를 들어서 이 개념 싸움이 될 수 있단 말이지 그건 난 좋아
  318. 화자 175:58
    항상 내가 얘기하잖아. 틀릴 수 있다. 나도.
  319. 화자 176:00
    응 해. 그러면 어? 그럼 해봐.
  320. 화자 176:04
    이렇게 될 수 있으니까.
  321. 화자 176:06
    근데 이제 너희가 할 때 개념 싸움이 아니라 그냥 너희들한테는 기분 싸움이 될 수 있단 말이지.
  322. 화자 276:12
    그래서 뭔가 감정을 빼라고 하는 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323. 화자 176:20
    예를 들어서 이런 거야. 예를 들어서 내가 작년 기준에
  324. 화자 176:24
    우리가 서울 올라가기 전이었는데 전주 올라가기 전이었는데 서울 올라가기 전이었는데 난 그때 너한테 실망을 존나 한 적이 있어. 그래서 난 네 막 이렇게 기분 좋게 하려고 막 떠들었는데 나는 대꾸 불러야 할 때 기억이 나.
  325. 화자 176:40
    그때 내가 너한테 머리를 깎아라 그렇게 했는데 네가 머리 깎고 왔어.
  326. 화자 176:44
    다음 날에 어디 가는 거였나 그랬어. 그날 밤이었는데 정확히 기억나는데 그래서 저녁에 만났어. 머리 깎고 와서.
  327. 화자 176:51
    교동 앞에서 만났거든.
  328. 화자 276:54
    그 불갈비 먹은 날.
  329. 화자 176:57
    아 그런가?
  330. 화자 276:57
    그 앞에서.
  331. 화자 176:58
    맞아 맞아. 회사 앞에서. 맞아 맞아 맞아. 교동에서 만나서 거기까지 가서 불갈비 먹었던 건다.
  332. 화자 177:03
    근데 어? 근데 그때 네가 나한테 뭔가 댓글 한 번 했었거든.
  333. 화자 177:09
    그 날 말고 그 전에. 며칠 전이었나?
  334. 화자 277:13
    하여튼 그때가 그거잖아요. 아까 얘기한 형 그 분 우리 어쨌든
  335. 화자 177:23
    그래서 네가 이제 그런 얘기할 때 어? 해. 그러면 나였으면 얘기했을 거야. 왜 이렇게 해야 되냐. 그러면 해. 어? 그럼 이렇게 해야 되냐.
  336. 화자 177:35
    하겠지. 그러면 뭐 사료에 들어서 근거를 제시해가지고 합리적인 선택하면 되겠지. 이해해? 근데 너는 그런 합리적인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한테 지금 머리 깎으라고
  337. 화자 177:48
    어 근데 물론 이것도 나도 너무 그거한가 해서 더 이상 얘기 안 한 거야 아 요거 선 넘은 것 같긴 하다 왜냐 왜냐 어 얘가 어쨌든 여자친구랑 사귀어야 되고 친한 애 있는데 그래 그래 아 그래도 좀 그건 너무한데 그래도 네가 만약에 거기에 생각을 해서 행동했어 그럼 괜찮아 하지만 그냥 없어 그냥 내가 따르지 않을 거야 그 대답에
  338. 화자 178:18
    이유는 없어. 그냥 기분 나빠. 내가 지른 것 같아. 이런 느낌일 거니까.
  339. 화자 178:27
    나는 그러면 이게 합리적인 선택이 맞나? 아니. 이게 정확히 말하자면 편향이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거야.
  340. 화자 178:38
    나는 그러니까 이게 보통 독립적 사고를 하거든. 진짜 맞아? 정보 하나 따지거든.
  341. 화자 278:43
    뭐 그렇게 그런 건 없죠 사실 저는 뭔가 나와의 대화 형이 말한 게 독립적 사고가 나와 나의 대화를 말하는 것 같은데 아 그렇게 말하면 안됩니다 또 다른 나라기보다는 나의 생각에 대해서 또 생각을 묻는 아 그것도 맞긴 한데 풍령을 가지고 있다 근데 그거는
  342. 화자 179:12
    옳지 않습니다. 왜냐?
  343. 화자 179:16
    독립적 사고라는 건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가정어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344. 화자 179:22
    어? 나는 A라 생각했어? 내 스스로? 야, 병신같은 얘기하지 마. 나는 B야. 내 스스로 정말 싸움을 부른다고. 내 스스로.
  345. 화자 279:30
    그러니까 그냥 말로 표현하는 게 좀 어렵게 하니까 자아가 두 개 있다. 약간 그런 느낌. 근데 뭐 이제
  346. 화자 179:42
    계속 나의 그 생각을 묻는 자아가 하나 더 있는 거죠 그래서 예전에 이제 만나요 그래 예전에 네가 이제 우리가 최근에 와서 뭐 이렇게 이제 5승이나 이제 포장차 먹었잖아 근데 네가 주식 얘기를 꺼냈지 이제 꺼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우리가 4년 전이고 5년 전 사업 시작하기 전에 였나 그쯤이었나 해야 된다고 너한테 얘기한 적이 있을 거야
  347. 화자 180:10
    근데 나는 그때 니가 얼굴 표정 아주 잊지 못해.
  348. 화자 180:13
    지랄하네. 나는 그런 거 안 할 건데.
  349. 화자 180:17
    이 표정이었거든. 그렇게도 불쌍하게 말했어.
  350. 화자 180:20
    근데 나는 거기서 넌 별로 생각 안 드나? 나는 얘 진짜 그래서 내가 자로 빼는 게 계속 한 거야.
  351. 화자 180:29
    왜? 그냥 기분으로 생각하는구나.
  352. 화자 180:32
    왜? 나는 내가 처음에 주식 시작을 한 것도 단 한 명도 나한테 주식하지, 아 한 명 더 얘기해.
  353. 화자 180:42
    진짜 단 한 명도 없었어. 주식하지 말라는 친구들은 되게 많았어. 다섯 여섯 명 내 주식인권 했을 때 하지 말라는 게 있었어. 단 한 명도 근거를 얘기하지 않았어. 단 한 명도 왜 사고에 관해서 그냥 주변이 망했어. 끝이야.
  354. 화자 281:00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355. 화자 181:02
    나는 그거 또 조사를 존나 하지. 왜 그런지. 싼다기죠. 어? 나는 맞네. 도전했어. 만약에 그러면 나는 그거에 대한 존나 많이. 나 6개월 걸렸어.
  356. 화자 181:16
    6개월 더 이상 없다. 아무리 찾아도 더 이상 없다. 나는 정리를 내리고 나 여와 반대인 사람이다. 도전하자. 체크하자. 이것도 종립적 사고거든.
  357. 화자 181:27
    이 행동도 종립적 사고인데 주식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종립적 사고야. 일단 이거 없으면 하면 안 되는 거. 일단은 그런데
  358. 화자 181:39
    근데 내가 너한테 물었을 때도 난 물었을 거야 형 왜 그렇게 되냐 왜 그런 거냐 반대쪽 생각 안 해봤냐 해서 난 소스를 더 얻을 거야 근데 왜 그런 표정을 자신 있게 지을 수 있는지 근데 생각은 들어 근데 내 주변에 없으니까 없어 내 주변에 그나마 호연이는 중간중간 물어
  359. 화자 182:09
    야 왜 그렇게 돼? 야 왜 그렇게 돼? 이렇게 얘기를 해 그래서 뭐 이런 얘기를 티켓태켓 한참 한단 말이지 근데 없어요 그래서 근데 여기서 호연이가 그건 좀 아니다 이러는 게 하긴 하지만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이냐 그 사람들의 선택은 합리적인 선택일까? 나는 믿지 않는다는 거야 이해했어?
  360. 화자 182:31
    선택을 믿을 수 없다는 얘기지 호연이가 난 아무리 친구지만 뭔가 선택을 해 나는 못 믿어요. 왜? 평년적 사고를 훨씬 더 많이 하니까. 그게 뭐냐. 보통 우리 산업하고 박제를 하잖아. 필요할 때 가고 저기 붙고 박제 같은 사람이 하잖아. 없거든. 자기 틀이 없거든. 사고하자 하잖아요. 하지만 내가 그 카메라맨 있지. 걔는 나 좋아해. 왜냐? 좋아하는 게 있잖아. 자기 틀이 확실히 있어.
  361. 화자 182:59
    근데 그게 조금 약간 좀 올드하더라도 아무리 자기가 좋은 상황이 오더라도 그건 아니다.
  362. 화자 183:07
    딱딱해요. 존나 멋있다. 친구지만. 생각하거든. 그렇다고 똑똑한 것도 아니야.
  363. 화자 183:15
    근데 내가 너한테 원하는 게 딱 하나야. 왜 그러냐. 뭐 하냐. 사고 그냥 뚝뚝 바로 말하는 거. 그게 연습이 돼야 똑똑하고 사고하고 배우는 게 늘릴 수 있습니다.
  364. 화자 183:28
    평생 안 해왔는데 당연히 안 되죠. 사고가. 너무나 하얀합니다. 근데 4년이나 지났잖아요. 뭐가 4년 지나요?
  365. 화자 183:38
    형이 그런 얘기를 해준 게 아 근데 초반에는 너는 변한 겁니다 변한 거예요 넌 못 느끼겠죠 변한 건데 초반에는 도답이 없어 초반에는 말 안 했습니다 사실 그때는 그때는 지금이야 맨날 나한테 그거 개념 수업하고 이렇게 돼서 지금 이렇게 하지만 그때는 너 자아 충만했습니다 그쵸 예 충분했어. 그게 뭐 옳고 그런 거 못 따졌습니다. 애초부터. 그냥 내가 생각한 게 옳은 거다. 그냥 다 편하네. 이게 옳지 않은 거라도 내가 그냥 마음 편하게 그냥 안 생각 없는 거야. 그냥 이걸 선택할래. 요 마인드였습니다. 사람을 많이 만났어야 되는데.
  366. 화자 284:27
    좀 많이 깨지고 다녔어야 되는데.
  367. 화자 184:31
    아니요. 욕심을 가져야 된다고요. 내가 맨날 그러잖아. 누구한테
  368. 화자 184:35
    너 우주나 그 둘이 만나면 네가 뭔 개념 싸움을 해 맨날 그렇게 하니까 왜냐 걔들한테 만족시켜주려면 걔들한테 좀 더 열심히 노력해줘야 되니까 그 고도로 가지 말라고 내가 처음에 사업 시작할 때부터 얘기했잖아요 왜? 그러니까 사고를 할 수 없는 과정이라고 근데 내가 만약에 높은 자리를 가야 돼 내가 능력을 키워줘서 내 능력으로 기본을 해서 누구 만족시켜줘야 된다
  369. 화자 185:04
    그럼 능력 싸움을 하겠죠. 뭔 말인지 알죠.
  370. 화자 185:08
    하지만 그게 아니고 뭐 이런 느낌으로 그런 친구들을 가졌잖아요. 예를 들어서.
  371. 화자 185:14
    그 그들을 그 개들이 계속 너를 못 움직이게 계속 자석을 끌어당깁니다. 제가 그때 뭐 일요일날 성민아가 있을 때도 친구들 그때 전 만나지 않았어요. 너 왜 이렇게 변했어? 이건 그디입니다. 왜? 그를 당긴다고.
  372. 화자 185:33
    물론 그때도 내가 뭐 독립사고 하긴 했었지만서도 그러고보면 그래서 니가 뭐 걔들한테 야 뭐 논리적으로 뭐 이렇게 됐냐 아니? 그냥 웃으면서 아 이게 더 좋아요 한마디 하고 끝나잖아 어 아니라고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패션가한테 얘기해 어 여기는 좀 트레드다 왜? 여기 뭐 여기 봤는데 야 굳이 꼭 그게 트레드인데 나머지 그런거 없어? 뭐 이렇게 해가지고 하면 이게 한 정합반이 되어야 되거든
  373. 화자 186:00
    그럼 네가 저번 번에 된 상태야. 그럼 난 믿겠지. 어 그래 그렇게 해라. 하지만 한편적으로 보고 너의 마음이 더 치운치운 경향이 나는 꽤 세다고 생각을 해. 꽤 세. 그게 좋을 수도 있어.
  374. 화자 186:17
    나처럼 살면 난 불안하다고 생각을 해. 솔직히 말하면.
  375. 화자 186:22
    왜? 난 너무 극단적이니까.
  376. 화자 186:25
    난 극단적으로 완전 중간을 유지하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편이라고 생각을 해.
  377. 화자 186:30
    약간 병처럼. 어쨌든 정아빠는 항상 생각하는 그 사고. 그리고 네가 그거를 따지고 묻고 얘기하고 요거를 지키지 않는 한 영원히 갈 수밖에 없다. 이겁니다. 왜 그렇냐. 난 책 볼 때 나는 책 너무 좋아하잖아. 왜 이렇게 떠보면 책 못 끝나거든.
  378. 화자 187:03
    읽으려고 읽으려고 내가 열심히 하려는 느낌 받으려고 읽는 게 아니라 이 사람 왜 이런 생각하지? 이 사람 사고방식이니까 이렇게 가는 거 아니야? 다른 사람 사고방식도 궁금한데? 얘들 대결하고 싶은데? 어 얘 좀 어쩌미? 자기 사고방식 얘기고 단편적으로 경험 말고 지가 얘기하는 것 같은데? 어? 이건 상호작용이 이렇게 좀 안되는 것 같은데? 이런 느낌이거든 어? 어?
  379. 화자 187:29
    답변을 안 줘. 예를 들어서 찰리 몬같은데 답변을 안 준단 말이야. 자세한 내용은 안 줘. 내가 너처럼. 그냥 한마디 하고 끝내. 근데 이 한마디가 이 사람은 쓸데없는 얘기 안 꺼내. 그냥 한마디만 뚝 끝내. 이 한마디가 의미가 오묘하게 담겨있어. 어? 왜 이런 얘기했지? 난 살을 존나 찾아본단 말이야.
  380. 화자 187:46
    이 사고방식을 알아야 내가 이걸 합리적으로 캐치를 해낼 수 있으니까. 그렇게 캐치를 못 했다. 그냥 내가 원하는 대로 사고할 수 있으니까. 이런 과정이 또 한편은 즐겁기도 하면서 이 한편으로 얻는 것 때문에 또 더 커져 그래서 이런 거 가정교체이고 그래서 난 왜 물어야 돼 나는 만약에 충동전이 얘기해 나는 나도 너처럼 잘 얘기하지 않아 근데 가끔씩 또 사과하다가 물어봐 왜 그렇게 했냐 왜 이렇게 생각했냐 기존에 뭐하냐 해 근데
  381. 화자 188:25
    무조건 사람이 평양적인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게 일단 사람의 태도긴 해 무조건은 야 나도 그래 그래서 네가 계속 말하지만 네가 요약정리하고 내가 너한테 네 기분사고 얘기했을 때 난 너한테 뭐 네가 존나 기분 나빠라고 일부러 막 던지는 건 있을 수 있겠으나 최대한 없단 말이야 네가 나한테 요약정리해서 만약에 우리가 차 타고 와서 야 노력하지 마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을 때
  382. 화자 188:54
    너는 그냥 가만히 있었단 말이지. 그게 일단은 거기에 가만히 네가 왜 거기에서 안 말하느냐 계속 생각해 봤다고.
  383. 화자 189:02
    나였으면 기분 하나도 없었을 거야. 어? 왜? 어? 그러면 이런 게 낫냐?
  384. 화자 189:10
    근데 난 그릇에도 물고 답변이 올바르지 않다 쳐 내가. 나는 집에서 더 찾아봤을 거고.
  385. 화자 189:17
    어. 왜 그런지.
  386. 화자 189:19
    거기에서 꼬리를 물다 물다. 어.
  387. 화자 189:26
    뭐 그래 맞아요 서울 갈 때 그런데 제가 왜 그랬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나는 알아 왜냐 이제 너는 기분 좋고 싶고 가면서 얘기 별로 하기 싫고 일 얘기 지금 우리가 클럽이고 거기다가 이런 얘기 매번 들어왔고 이제 들으니까 자기들 상하지 당연히
  388. 화자 289:55
    나도 잠이 상해 하지 말라고 했던 게 끝까지 기분이 좋았네 그게 아니라 그런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나빴던 게 아닌 것 같아요 그렇게 뚜렷하게 이유가 있는 그게 아니라 말할 타이밍을 놓친 것 같기도 한데 근데 내가 왜 그러지? 혼자서도 형한테 형이 하고 막
  389. 화자 290:26
    어 왜 그러지? 약간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어 뭐가 고장났나? 이러면서 나이 먹어서 이제 감정 주체가 더 안되나? 약간 이런 생각을 계속 했단 말이에요.
  390. 화자 290:39
    이유가 있어서 기분이 나쁜 이유가 구체적이지 않은데 뭐 그냥 왜 기분이 이상하다 약간 이렇게 이상했어요. 그러니까 형한테 구체적으로 이 점 때문에 내가 기분이 나빴다라고 할 수 있는 게 그게 없었어요.
  391. 화자 291:02
    그래서 그거는 지금도 형한테 미안합니다.
  392. 화자 191:06
    아니 그건 미안합니다.
  393. 화자 191:08
    나는 그런 거에 대해서 나는 이 새끼 왜 그러지?
  394. 화자 191:11
    물론 했겠지. 나는 왜 그러지가 아니라 이렇게 되면 문제가 있는데 그러니까 아니
  395. 화자 191:18
    그러니까 문제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문제가 있다는 거야. 기분 나빠하면 안 돼. 나는 계속 너한테 그때 설날 때 얘기했지. 1% 성장하는 거야. 근데 그 과정은 1% 성장하는 과정이 아니라 그냥 넘기는 과정이야.
  396. 화자 191:32
    묶고 피도 빼가지고 성장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내가 너한테 계속 야 계속 그대로야. 있을 거야? 너 물건 갖고 있을 거야? 이런 얘기하는 것도 그렇게 되면 영원히 계속 그 자리에 있을 거거든. 그래서 내가 이런 얘기하는 거거든 계속.
  397. 화자 191:49
    그래서 그게 아 뭔가 또렷하게 내 형한테 기분 나쁠 이유가 딱 없었는데 잠깐 나 아무렇지 않아요 나한테 미안할 필요 없어 난 너한테 단지 뭐라는 거 그냥 어 그냥 요거 그냥 어 뭐야 소 뭐라 그러지? 헛굴찜 뭐라 그러니 다시 씹는 거 뭐라 그러니 뭘 씹어요? 곱씹는 거 곱씹는 거 응
  398. 화자 192:19
    오시면 끝이야. 그게 피드백이에요. 나는 그냥 그 얘기 때문에 꺼낸 거니까. 나도 진짜 미안해. 이거 하나 전혀 안 가져도 돼. 진짜 미안하면 곱씹어서 아, 이거? 오케이, 다음 드리면 되니까.
  399. 화자 292:34
    그래서 미안하다고 해서 그걸 평생 가져가니 그런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이유가 없는 내가 또 그렇게 했을까.
  400. 화자 292:49
    어쨌든 그건 되게 이상한 기분이었어요 혼자 생각하면서 한 15분, 20분 동안 혼자 아무 말 안 하고 하다가 내가 형한테 얘기하라고 그러면 되는데 말이 안 떨어졌을까 그래서 형한테 그때 내가 형 다 씹어 넘겼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끝에 가서 하긴 했는데
  401. 화자 293:17
    모르겠어요 그 감정은 왜 그런 감정이었는지 그 이상했어요 하여튼 근데 뭐 형한테 그런 얘기 한두 번 듣는 것도 아닌데 사실 제가 화낼 이유가 없는 그거였긴 했거든요 그렇습니다 어쨌든 기분도 좋았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기분 나빴을 거야 아침부터 그랬을 거야 이해했을 거야 그건 난 이해해 또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이제 나는 형이랑 이제 고기도 먹고 배도 끓고 기분이 좋은 상태였는데 뭐 그냥 형이 얘기하면은 그거 그 형이 또 준비해왔다고 얘기까지 했었잖아요 그래서 어 근데 내가 왜 이 기분 나쁠 게 전혀 없는데 그냥 왜 그랬을까 약간 이런 이상한 기분이었어요 하여튼 그 형한테 내가 막 얘기를 안 하고 있는 동안 나 왜 이러지?
  402. 화자 294:18
    혼자 이 생각 했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형한테 얘기할 뭐라고 형한테 얘기를 해야 될지 그게 생각도 안 나기도 했고 어쨌든 그랬습니다 어쨌든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403. 화자 294:43
    성민이에 대해서 제가 사실 신경을 안 쓰고 있긴 한데 뭔가 생각이 틀이 없는 것 같긴 해요 성민이에 대해서 얘를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해서 그게 뭐 어떤 생각의 틀을 가지고 얘를
  404. 화자 295:12
    발전시켜 시키고 해야 되지 그런 것도 사실 만들어 근데 그걸 만들어 나가는 게 맞는지 뭐가 맞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405. 화자 195:29
    이제 마지막으로 딱 한 개만 얘기할게요. 일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기준을 계속 나누겠습니다. 일단은 그러니까 네가 명확히 되고 그거에 그런 습관이 당연히 되어야 되겠죠.
  406. 화자 195:42
    물론 저도 잘 안되던 생각을 해요. 메타이적을 봤을 때. 저도 시간을 갈기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시간을 갈기다 보니까 당연히 남들보다 조금 더 간 건 있겠지. 물론 근데 또 한편으로는 내가 인모리가 나쁘다 생각하진 않아.
  407. 화자 195:59
    하지만 나는 내가 내 기준 위에 있는 사람을 떠났을 때. 그러니까 여기서 시니어 개발자 그 이상 거 봤을 때. 그러면 내가 고쳐야 될 건 피해서 제의를 해야 그 단계로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해.
  408. 화자 196:12
    목표점이 있지. 내 스스로는. 코딩할 때 더 맨날 그런다고 했으니까. 그래서 컨디션이 안 좋으면 이거 한 시간만에 끝낼 수 있는 거.
  409. 화자 196:23
    계획 존나 잘 잡고 그렇게 하면 한 시간만에 끝낼 수 있어. 근데 못 잡고 아직 이틀 걸릴 수도 있거든.
  410. 화자 196:31
    물론 당연히 그렇게 하면서도 나는 맨날 내 스스로 피드백하니까.
  411. 화자 196:35
    어쨌든 중요한 건 예를 들어서 홍이...
  412. 화자 196:40
    울산 이름 까먹었다 이름 뭐야 울산에 울산? 홍 홍이요? 홍이 아니 무슨 미리 홍미리?
  413. 화자 196:51
    미래? 미래? 미래 아니야 미래 말고 그 누구야 내 만났던 애 몰라요 예이씨 형이 만났던 여자는 형이 알죠 아니 이름 특이해서 아니 누군진 아는데 이름을 몰라요 걔가 그러니까 나는 그러니까 내가 나는
  414. 화자 197:10
    본능적으로 내가 나는 다 맞추거든. MBTI.
  415. 화자 197:14
    그냥 얘기만 해도 그냥 너도 이걸 느꼈으면 좋겠어. 이 사람 MBTI가 뭔지 얘기를 들으면서. 이 맞추는 것부터 하는 게 뭘 똑똑해진다 생각을 해. 왜? 그 사람의 논리구조가 그거 나오거든. 전체 습관이니까. 그래서 일단은 네가 이거를 그러니까 무조건 맞춰야 돼. 똑똑고. 어? 그러면 또 틀렸어?
  416. 화자 197:40
    어? 근데 내가 뭘 잘못 생각했지 이걸 반복하다 보면 점점 뚜렷해집니다. 근데 당연히 성향별로 일 잘하는 사람이 당연히 있습니다.
  417. 화자 197:50
    못하긴 당연히 있고요. 근데 뭐 내가 못하고 뭐 잘하면 알면 내가 바뀔 수 있다는 겁니다. 근데 예를 들어서 내가 만들던 ENTJ입니다. ENTJ는 가장 일 잘하는 스타일입니다. MBTR 중에서 공부고 뭐고 가장 잘하는 스타일이에요.
  418. 화자 198:10
    하지만 냉정합니다. 존나. 사람답지 않지만 존나 일 존나 잘하는 거. 근데 실제로 예를 들어서 이제 내가 걔 ENTJ 같은 경우에는 꽃을 줘도 왜 이딴 걸 줘?
  419. 화자 198:27
    이런 느낌?
  420. 화자 198:28
    어? 씨밧을 내려줬네?
  421. 화자 198:30
    아무 짝이 쓸모없는 거?
  422. 화자 198:32
    이 정도입니다.
  423. 화자 198:33
    근데 걔가 만약에 걔 밑에 네가 있다. 혹은 걔 밑에 후임이 있다. 걔한테 두 번 모르면
  424. 화자 198:40
    걔는 아작납니다. 아작나는 게 아니라 저 새끼 병신이다. 바로 그냥 끝납니다. 두 번 물으면 아 시발 바빠 죽겠네. 근데 항상 바쁘니까.
  425. 화자 198:51
    그리고 해야 되니까. 근데 두 번 물는다? 아이씨. 여권 용어 스타일. 근데 걔도 당연히 일할 때 어떻게 해요?
  426. 화자 199:01
    한 번 끝.
  427. 화자 199:03
    그리고 나서 집에 가서도 끝까지 그걸 가져갑니다.
  428. 화자 199:07
    왜? 내가
  429. 화자 199:08
    짱 모아야 됐다는 생각은 없는 것 같은데 어쨌든 내가 난 여기서 일단은 최상위권이 있어야 됩니다. 이 마음가짐을 항상 늘 가지고 있어. 그리고 당연히 그만큼 일 존나 잘해. 그리고 딱 부르죠. 아 이거 없어. 이 씨발 뭐야. 공과사가 정확해.
  430. 화자 199:28
    근데 너 공과사가 정확해?
  431. 화자 199:31
    공과사가 정확하다는 건 내가 해야 된다는 건 얘기를 정확히 못하겠어.
  432. 화자 199:37
    하지만
  433. 화자 199:38
    있어야 된다는 건 분명해. 네. 있어야 된다는 건 분명하다. 그러면 뭐야? 어? 지금 내가 내 역할은 뭔지. 근데 분명히 있어야 되고. 그래서 그 친구 오해하는 습관을 보면 일단은 나 몇 시까지 끝내야 돼. 그리고 이렇게 할 거야. 물론 걔도 미루고 뭘 하긴 해. 근데 그렇다 보니까 걔도 연봉이 1억 조금 넘었던 것 같긴 해.
  434. 화자 1100:10
    있어 하지만 내가 봤을 때는 똑똑하지는 못해 내 기준에서는 지혜롭지는 못한 것 같아 이 잘하는 성격은 맞아 왜 가로 넣으니까 그리고 성격도 그러니까 어디 가든 칭찬 많을만해 그냥 우유부단한 이런 성격은 하나도 없어 할 때 완벽해야 돼 그런 스타일이기 때문에 당연히 어디 가든 잘할 수 밖에 없다 이런 느낌. 그리고 항상 그거 계속 인정 요구가 있기 때문에 평가가 좋아야 되겠죠. 그걸로 계속 묻습니다. 가서 따지고 왜 이렇게 됐냐?
  435. 화자 1100:47
    뭐하냐? 자기 팀장이야? 내 밑에서 누가 뭐라 했어? 가서 바로 따집니다. 왜 뭔가 잘못 됐냐? 뭐라 했냐?
  436. 화자 1100:55
    그리고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걔가 남자친구들한테 피드백은 내가 여자인 것 같다. 이런 피드백을 듣는답니다. 어.
  437. 화자 1101:05
    이해해? 망치 지르고 뭐든가를 잘 자기가 한다고. 약간 이런 성격. 근데 이런 성격이 네가 만나본 중에서는 우리 집 두류에 사는 아파트에 사는 애났던 애났고 지금.
  438. 화자 1101:29
    그 강사 ENTJ야.
  439. 화자 2101:33
    ENTJ야.
  440. 화자 1101:36
    근데 ENTG의 특징은 뭐냐 일 못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기조차 싫어해 같이 있기조차 싫어해 나랑 어떻게 차 타고 다녔노 근데 이제 딱 봐야돼 그래서 바로 일 딱 한다 얼굴 그러니까 내가 나랑 가면서 얘기했거든 난 바로 맞췄지 그래서 난 또 ENTG 아니까 내가 살짝 한마디 했어 아 연애는 조금 그렇던데
  441. 화자 1102:05
    ENTJ가 연애 약해 연애 좀 못한다고 해야 되나 근데 약간 나는 얼굴 표정 보면 읽을 수 있으니까 뭐 해 그래서 또 일 못하나 봤을 때 자기는 ENTJ니까 그런 밖에서 얘기 못하지 ENTJ는 거기 잘 없거든 거의 없어 잘 근데 내 조카도 ENTJ긴 해 없어 잘
  442. 화자 1102:34
    난 최근에 그렇게 생각난다. 난 그 뒤에 내 주변에 이니티즈 없었을 거야. 사실 또 네가 만약에 내가 그러다 치면 내 성격이 그렇다 치면 또 성격끼리 이제 정합반이 있거든.
  443. 화자 1102:47
    이해했어? 그래서 맞아. 그 만나서끼리 또 모이게 돼.
  444. 화자 1102:53
    어쨌든 이걸 이렇게 맞을 게 없게 된다는 얘기는 내가 성장하려면 맞지 않는 사람하고 있어야 된다. 이것도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데 어쨌든 그런 성격이 필요하다 이런 거야.
  445. 화자 2103:04
    그러니까 형 말 인증스 가장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거는 그런 사람들을 많이 찾아봐야 되는 거 아닌가 찾아봐야 되는 것보다 물론 일부러 찾아가서는 얘기가 안 통해요 찾아가는 게 아니라 그런 사람들을 유튜브든 책이든 맞죠 접하면서 내가 그걸 머릿속에 이식을 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맞죠
  446. 화자 1103:34
    뭐 아직 그게 가장 뭐 가장 좋은 거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지만 뭐 그런 사람을 지금 어디서 업어올 수도 없는 거니까 대부분 읽는 겁니다 그냥 대부분 이제 뭐 읽는 거고 근데 뭐 그 사람 장점도 있어 장점만 있는 거 아니야 근데 우리가 배워야 될 거 반면고사를 하잖아 배울 것도 있고 반면고사도 있고 하지만
  447. 화자 1104:01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융합적으로 그러니까 너의 성격상 어쨌든 인격적인 걸 더 중요한 스타일이지만 이때 필요할 때는 필요하다. 그래서 그 순간에 놓으면 이제 내가 진짜 육합격이 되면 진짜 더 큰 육합격이 되겠지.
  448. 화자 1104:20
    그러면 사실 또 이런 거야. 내가 진짜 인격적으로 되려면 또 힘이 있어야 돼요.
  449. 화자 1104:25
    힘이 없다?
  450. 화자 1104:27
    또 투명해집니다. 왜? 인격적으로 그럴 수 없거든요.
  451. 화자 1104:31
    그렇지. 없습니다 아무래도 없습니다 그거는 인격이 편하지 않아요 사람들은 근데 물론 알만한 사람들은 인격이 편하죠 근데 잘 없으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 형교는 돈이 있고 없고 따라서 세상 능력이 있고 없고 따라서 사람을 평가하지 않잖아 하지만 거의 대부분 거의 모두 1000명 중에 929명 999명 평가가 됩니다 물론 나조차도 그렇다고 생각을 해 처음 봤을 때
  452. 화자 1105:02
    물론 그게 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가치는 여기지는 않아. 여기지 않아. 내가 그랬으면 성민아 안 뽑았을 거야. 여기지 않아.
  453. 화자 1105:11
    어쨌든 일 잘하고 못하는 거에 대한 기준 분명히 있고 MBTI 보급 판단 연습을 하고 왜? 그래야 사고를 할 수 있는 염습이니까. 미니게임들이 사고 염습이란 말이죠. 당신이 하는 게임 모든 것조차가 저는
  454. 화자 1105:30
    사고 게임하는 걸 못 봤습니다.
  455. 화자 2105:33
    그런 걸 싫어하죠.
  456. 화자 1105:34
    그래서 이제 그런 거죠.
  457. 화자 1105:38
    어쨌든 계속 말하지만 싫어하는 걸 하는 게 연습이다. 노력이고. 하다 보면 이게 내가 또 잘한다는 소리 듣는다? 그때부터 다시 취미생활이 변한다.
  458. 화자 2105:51
    네. 네.
  459. 화자 1105:53
    이런 겁니다.
  460. 화자 2105:55
    아 뭐 형한테 맨날 듣는 얘기긴 한데.
  461. 화자 1105:57
    네. 아니 그러니까
  462. 화자 1106:01
    내가 똑같아 내가 운동을 하느냐 이거처럼 내가 운동을 하느냐 이거처럼 아니 그게 또 운동하는 것보다 더 필요한 거니까 지금 당연히 필요한 건데 근데 어쨌든 니가 나한테 털어놨는데 왜 그렇게 상했냐 그래서 너는 그냥 이런 거 하면 돼 이 씹새끼 얘꺼 머리 내가 복사 USB로 갖다 머리 끄다가 다 뽑으면 은다
  463. 화자 2106:31
    근데 물론 그런 마음가짐으로 형한테 접근하는 거랑 이렇게 접근하는 거랑 다르긴 한데.
  464. 화자 2106:42
    근데 형이 그렇게 안 해도 맨날 형은 출력이 나오니까. 저도 그래요.
  465. 화자 1106:54
    어디 가서 얘기 한번 꺼낸 게 무섭습니다. 형이요? 유진을 만나도 뭔가가 끝난다?
  466. 화자 1107:02
    아 근데 올해 좀 암울하긴 하네요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암울하다?
  467. 화자 2107:31
    뭐 오히려 좋을 수 있어 이 생각을 하긴 합니다 오히려 아무라다 그래서 계속 아무라 얘기하는 얘기는 아닌데 저조하니까 7월달이 텅 비어 가지고 근데 또 이제 아직 카탈로그 안 돌렸으니까 카탈로그 돌리면 또 채워지긴 하겠지만
  468. 화자 2108:01
    홍보 지금 그래도 3주, 2주 넘게 했잖아요. 늦게 간 게 있긴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학교를 하나도 못 해서.
  469. 화자 1108:15
    하나도 못 했습니까?
  470. 화자 2108:16
    그렇죠. 새로 들어온 학교는 없죠. 다 옛날에 했던 학교들 방문해서 거기서 건진 거 몇 개가 뿐이니까. 네, 그렇습니다.
  471. 화자 1108:33
    그렇군요 일단은 또 나중에 연락 올 수도 있긴 하겠지만 잠깐만요 저도 사실 뒷목이 선호랍니다 그래서 제가 더 예민해지고 그런 겁니다 거기서 체력도 안 되겠다 뭐 예민해 맞죠
  472. 화자 2109:04
    일단은 그렇습니다 일단 그래서 새로 들어온 곳이 없어서 계약을 못했죠 가서 계약을 했어야 되는데 근데 중요한 건 패턴 학교로 들어오면 다행입니다 근데 뭐 그것도 100%는 아니니까 그러니까 전관주 같은게 안 들어온 거지 어디요 전관주 들어왔어요 들어왔어
  473. 화자 1109:33
    그래서 지금 나머지 전략을 짜야 돼요. 차라리 확실히 잡는 건.
  474. 화자 2109:38
    거기 계속 거기 표시해 놓고 있어요. 형 봤는지 모르겠지만. 어디? 거기 우리 크롬. 아니 크롬이래. 구글시티에.
  475. 화자 1109:52
    우리 새로 들어온 학교도 이렇게 표시해 놨다고?
  476. 화자 2109:55
    저희 지금 계속 홍보 돌았던 곳들. 메일 보내야 되는 곳. 오늘 같은 경우에 전화 돌린 곳 뭐 그런거 있고 그 다음에 홍보 갔다 와가지고 이메일 주소라든지 전화번호라든지 뭐 이런 것들 거기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마 26년 후 방문 홍보 페이지가 2개 있을 거거든요
  477. 화자 2110:26
    그 둘 중에 하나인 보면 알 겁니다.
  478. 화자 2110:30
    두 개가 있는데 그 둘 중에 하나이거든요. 하나는 이제 가기 전에 전화번호랑 특이사항 적어놓은 거고 이제 갔다 와서는 아마 둘 중에 오른쪽에 있는 게 그거 적어놓은 거이지 싶은데 갔다 와서 결과들.
  479. 화자 1110:49
    자 근데 오늘 25일이잖아요.
  480. 화자 2110:51
    네.
  481. 화자 1110:52
    맞죠? 네. 작년 25일까지 응. 들어온 숫자가 49개입니다. 첫 예약이 2월 28일부터 3곳이 있었고요.
  482. 화자 1111:10
    동여자고는 12월 12일부터 있었고 17일날 가장 많았고 있고요.
  483. 화자 1111:23
    4월에 예약만 하더라도
  484. 화자 1111:26
    2, 4, 6, 8, 10 2, 4, 6, 8, 10 몇 번이야? 20개야? 4월 15일까지 작년에는 카탈로그를 이거보다는 훨씬 빨리 보냈던 것 같은데 3월 초에 근데 물론 카탈로그로 3월 초까지 들어온 거 없습니다 한 개밖에 없습니다 아니다 한 개밖에 없어요
  485. 화자 1111:56
    어쨌든 보내고 나서 이제 4월 달에 또 들어온 거 아니에요 카탈로그 예약도 잠깐 카탈로그 내가 다 적어놨거든 카탈로그 그거는 별로 없습니다 사실 없다고요 카탈로그 4월 달에 일단은 카탈로그 4월 중순까지 4월 거의 4월 초 4월 중순까지 5성 중
  486. 화자 1112:25
    황기, 마성초, 금산동주, 양청주 이거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 했던 학교들이 약 하냐 안 하냐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근데 했던 학교들 이미 다 돌았잖아요 근데 한 번 한 게 아니라 갔다가 못 보고 온 학교들이 있을 수도 있고 거의 다 선생님 보고 갔을걸요
  487. 화자 1112:56
    안 간 데는 있어도 그렇군요 예 이제 뭐 두께봐야죠 근데 내가 지금 몇 개 내가 정리를 안해놔서 정리를 할 건데 일단 그런 상태입니다 알겠습니다 4월달에 들어오려나 4월달에 4월 중순까지 20개야 지금부터 4월 중순까지 20개 들어왔어
  488. 화자 2113:26
    그런데 1학기 예약이요?
  489. 화자 1113:28
    아니 2학기까지 포함이지 근데 2학기도 들어왔고 했으니까 그럼 지금 이렇게 말하는 건 뭐냐 4월에 들어온 거 길쥐요정, 포항요정, 상모중학교, 우존중, 서존중, 송여구, 삼성현초, 오성중 오성중도 어쨌든 3개니까 3개 친구거든 3번이니까
  490. 화자 1113:56
    오송중 경기지평택 도포초 마송초 동부중학교 금상동중 하복중 죽변중 아 죽변중 연락해야 되는데 동부중 양청중 길주중 양청중 사동중 동중 정관중 예
  491. 화자 1114:26
    지금부터 내가 생각할 때는 요거 기준으로 보자면 4월 초까지는 중수까지는 입고 해도 되고요 그리고 5월달까지 5월달에도 있습니다 5월달 예약?
  492. 화자 2114:43
    5월달도 그때는 이제 뭐 존나 급해가지고 하는 거니까 7월달에 그렇습니다
  493. 화자 2114:57
    와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봤을 때는 이제 저조한 게 있는 거죠.
  494. 화자 2115:05
    작년에는 우리가 방문 홍보를 언제부터 나갔는지 기억이 나네요. 3월 초에 나갔던 것 같긴 한데 이제 그때 주고 그때 방문해서 어쨌든 카탈로그 주고 뭐 이런 것들이 또 나중에 연락이 와서 그런 게 또 많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방문했다가
  495. 화자 2115:29
    어쨌든 지금 상태로만 보면은 저조하니까 그리고 화랑중은 아직 선택이 아니야? 화랑중이요? 화랑중도 가야 돼요 못 갔어요 그때 화랑중이 3월 12일에 했거든 한번 들려야 됩니다 선생님은 우리를 그래도 좋게 생각하는 거 같은데
  496. 화자 2115:55
    포항여중에도 화랑중 선생님이 추천해줬거든요. 아 그래요? 진로체험하는 거.
  497. 화자 2116:03
    근데 뭐 포항여중은 어쨌든 AI 수업을 하니까 그렇긴 한데 포항여중, 아 화랑중학교에서 좋게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아직 방문을 하긴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서운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작년에 이렇게 했는데 오지도 않냐 약간 이런 느낌에서 했으니까 근데 뭔가 이제 또 저번에 신라중 갈 때 저번에 경주를 두 번이나 갔으니까 그때 방문했어야 되는데 신라중 갔다가 이제 좀 늦게 도착하긴 했으니까 포항 갔다가 신라중 들렸다가 가려고 했는데 신라중 선생님이 생각보다 말이 많아가지고
  498. 화자 2116:51
    네 그렇게 돼가지고 못 들렸습니다 거기 가긴 가야 됩니다 예 그리고 니가 실력조사를 해야 됩니다 네?
  499. 화자 1117:04
    그러니까 니가 송민이 여기서 메일을 줬어 연락을 했는지 어떻게 됐는지 그게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하나도 없어서 이거 이렇게 되면 보고체계가 그냥 습관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500. 화자 1117:18
    나중에 되면 갑자기 왜 시켜 이렇게 됩니다 사람이 좀 그거잖아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 어떻게 됐냐 매일 했냐 되어야 됩니다 체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내일은 뭐 하실 상관입니까 내일 저 홍보 가야 되는데
  501. 화자 2117:46
    홍보를 어디 둘까 고민 중이긴 해요. 화랑중을 잡는 것도 화랑중 가면은 이제 그쪽에 갈 학교가 없거든요. 다 갔다 와가지고 포항 쪽도 거의 다 갔고 포항에 한 3, 4개 있긴
  502. 화자 1118:14
    방문을 못한 곳이 있긴 한데 그러면 이제 시간 낭비가 좀 심하긴 해서 아니면 하만중 그쪽을 갔다 올까 일단은 잡는 것도 제대로 잡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은데 뭐 그것도 맞긴 해 이거 늦게 와가지고 못 놓치고 다른 곳에 가려고 해서 이거 다 먹는데 하만중은 좀 큰데 사이즈가 그래도 그렇긴 하죠 그래서 하루 종일 갔다가 포항을 가든 알겠습니다.
  503. 화자 2118:54
    일단은 경주 쪽으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갔다가 포항을 가든 일단 중학교 한번 보고 동선을 그쪽으로 한번 다시 짜볼게요. 그냥 오긴 그러니까 알겠습니다. 하만중도 가긴 가야겠죠?
  504. 화자 2119:15
    하만중이요?
  505. 화자 2119:17
    하만중 갔다가 진주 쪽을 가보면 어떨까 창원이랑 진주 둘 중에 하나 선택을 해야 되는데 진주가 더 나을 수 있어 형이 작년에 가봤잖아요 진주?
  506. 화자 1119:31
    기억이 안 나 기억이 안 나는 거면 답이 없었다는 건데 그런가?
  507. 화자 2119:41
    캠프 프로그램 들고 가면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그렇긴 해
  508. 화자 2119:48
    그런 애매한 중간 크기 도시들이 오히려 그렇게 업체들이 와서 하는 것들이 좀 적은 것 같긴 해서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면 내일은 제가 포항 경주 쪽 다시 한번 돌고 그 다음에 금요일 날 하만중 들렸다가 진주 쪽 가서 또 돌고
  509. 화자 1120:15
    그리고 우편 얘기를 좀 해야 되는데 아 그러면 만약에 그리고 성현초도 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 아 그러니까 저번에 그 누구야 성민이가 그거 했을 때 보냈어야 되는데 아 성민이가 가면 할 말 없지 못하지 그 카탈로그라도 주고 오던가 했었어야 되는데
  510. 화자 2120:42
    네 제가 그거를 깜빡하고 그냥 안동에 중학교만 돌라고 그래가지고 가긴 해야겠다 맞죠 근데 안동은 이제 안동만 가면 안동 가면은 안동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저기 상주랑 성주 막 이쪽에 중학교 아니 그냥 초등학교가 초등학교 만약에 거기 있으면 초등학교까지 돌려야지
  511. 화자 2121:13
    그냥 안동에 안동에 있는 조각 근데 안동에서 용상초랑 송현초랑 두 개 하지 않았어요?
  512. 화자 1121:22
    했지 맞죠 지금 딴 거 없이 했던 학교도 다 잡아먹게 됩니다 근데 한 개 더 있었던 거 같은데 작은 학교 엄청 작은 학교 경암동 길주종 송현초 용상초랑 안동중
  513. 화자 1121:42
    경안고 경안중 네 거기 삽니다.
  514. 화자 2121:50
    길주중 용상초 뭐 이런 것도 있잖아요 애견했던 곳 그거 두 개 돌고 하겠네 일단은 그러면 내일 누구야 성민이를
  515. 화자 2122:12
    성민이를 저기 대구 저기 북구쪽 아직 안돈 학교대 거기 돌라 그랬거든요 사수중이랑 거기부터 시작해가지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금요일날 그러면 성민이를 절로 보낼까요? 어디요?
  516. 화자 2122:35
    성민이 근데 내가 초등학교를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안돈?
  517. 화자 1122:39
    네 네가 가야지
  518. 화자 2122:42
    그러면 차라리 얘기를 할 수 있어야 되니까 차라리 성민이를 그러면은 저기 하만 진주 하만 진주 금요일날 성민이 보고 가라 그러고 저는 금요일날 안동쪽 초등학교랑 가고 오전에 저기 김천 상주 성주 이쪽에 큰학교 몇 개 돌고 오후에
  519. 화자 2123:10
    저기 초등학교는 아무래도 오후에 가는 게 나을 것 같긴 한데요 애들 뭐야 애들 학교 하면 그런 코스로 돌면 될 것 같네요 알았어 나도 일단은 그건 그렇고요 네 우편 아 맞다 봉투가 금요일 나온다 했지 내가 준환이를 불렀거든 아 그래요? 토요일 날 나오는데
  520. 화자 1123:40
    그러니까 토요일에 나오잖아? 그래서 뭐.. 그러면 초등학교 오면 초등학교라도 붙여야 되나? 초등학교요?
  521. 화자 1123:54
    봉투?
  522. 화자 1123:56
    그래서 준환이는 약간 일이 그런가 봐 아 진짜요? 아 너한테 갈 걸 그랬어 진짜 사람이 후회를 하고 나서 이렇게 해야 된다니까 막 그러면서
  523. 화자 2124:09
    그냥 그 빈말 아니고? 어 아 그래요?
  524. 화자 1124:14
    네 그러니까 뭐 돈을 떠나서 힘들데 아니 당연히 당연히 500만원 주는데 힘들죠 응 근데 그것도 이제 얼마 안 된다고 딸릴 것 같으니까 그런 얘기 하겠지 근데 지금 뭐 이제 우리가 그렇죠
  525. 화자 2124:40
    여력이 없으니까 근데 준환이 형은 당장은 일 안 해도 나쁘지 않잖아요 준환이 형은 문제 없지 준환이는 욕심이 그렇게까지 없어요 욕심이 있었으면 솔로가 아니었겠죠 그건 안 돼서 욕심이 없는 거고 안 되는 건 아니니까 이제 욕심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526. 화자 2125:07
    형처럼 어떻게 만들어냈겠지.
  527. 화자 2125:11
    그게 욕심이 안 생길 수가 없지. 어쨌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내가 초등학교까지 맡겼는지 한번 체크를 해보긴 해야겠네. 어디? 봉투. 살짝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혹시나 만약에 중학교 것만 맡겨놨으면 어떤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자료를.
  528. 화자 2125:35
    없다고요?
  529. 화자 1125:36
    봤던 것 같기도 하고.
  530. 화자 1125:38
    내가 너가 대봉투 디자인 놀라 했을 때 아 맞네 초등학교는 다 했겠다 아 뭐 했을 수도 있어 그럼 준환이 형은 언제 온대요? 금요일날 그래서 토요일날 와라 하니까 금요일날 밤에 가면 안 되냐고 아 금요일날 밤에? 응 그래서 야 밤에 얼추 하고 다음날 오전에 하고 자기 오후에 가야 된다고 아 진짜요?
  531. 화자 2126:01
    응 토요일 오후에? 응 호호
  532. 화자 2126:07
    그러면은 또 금요일 밤에 저거 봉투를 찾아와서 하려면은 라벨 작업을 지금 해놔야 되는데 맞죠?
  533. 화자 1126:15
    라벨 작업도 하면 되지 같이 5승이도 불러놨어 5승이는 일요일날 가능한데 아 일요일날 된다고요?
  534. 화자 2126:27
    일요일날이야 뭐 할 거 많으니까 봉투 넣고 보내야 되니까 그러면은 준환이 형한테 그 라벨 작업 부탁하고
  535. 화자 2126:37
    주소 붙이는거 일요일날은 다같이 붙어가지고 저거 해야겠네요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일단은 내일은 그렇게 일정하고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계시고 네
  536. 화자 1127:02
    어쨌든 나도 이제 홍보를 월요일부터 갈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어 네 그러면 이제 우리 어디 가야 되나요 진짜 뭐 어디 전주 시바 다 돌아야지 뭐 어떻게 가나 숙소 잡아가지고 가야지 부산?
  537. 화자 2127:20
    부산은 어디든 시바 가야지 가야 돼 왜 부산이냐 제가 봤을 때 캠프를 밀어붙이면 나쁘지 않아요
  538. 화자 2127:35
    부산은 부산에 이 정도 캠프를 하는 업체가 없는 것 같거든요 진로체험 직업체험 거의 다 이거라서 다 캠퍼스 멘토 이런 거를 하는 것 같아요 서울 쪽에서 물론 내가 모르는 업체들이 있겠지만 이 정도 퀄리티 잘 없는 것 같은데 딱
  539. 화자 2128:04
    기장에 가서 얘기했을 때 반응이 나쁘지 않았거든요.
  540. 화자 1128:08
    네. 그 주변에 일단 가야 되겠다.
  541. 화자 2128:12
    그래서 내가 형한테 저번에도 부산 쪽 돌면 도는 걸 얘기했었잖아. 형이 일단은 대구 돌자 그래가지고 대구 갔잖아.
  542. 화자 2128:26
    근데 부산 쪽 가서 캠프 가지고 쇼구 보면 그래도 될 것 같은데 약간 이 느낌이거든요 추상적인 느낌이긴 하지만 어쨌든 제가 느꼈을 때는 기장 갔을 때 시기상 또 다르긴 하겠지만 느낌이 나쁘지 않다 선생님들 이야기 들었을 때 그리고 또 전 관중도 선생님이
  543. 화자 2128:54
    컵게임 할 때 컵게임 한 개로 한 게 좀 그런 거 빼고 그리고 앞에 좀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애들이 거기에 좀 집중을 못 했다 그거 빼고는 뒤로 갈수록 괜찮다고 했거든요 기억과 정신 그래서 선생님도 계속 다른 데도 소개도 시켜줬다고 했거든요 저희 그 정도로 만족을 했다 이거죠
  544. 화자 2129:24
    그러면은 괜찮겠다. 괜찮겠다. 이렇게 하면 그리고 AI 얘기하니까 살짝 느끼는 거네 선생님이랑 얘기하면서 홍보 형이 갔을 때 어쨌든 AI보다는 AI는 선생님들이 이제 좀 많이 한 거 같거든요 그리고 했을 때 생각보다 그러니까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잖아요
  545. 화자 2129:51
    다른 업체들이랑 했을 때도 영천여중 갔을 때도 작년에 AI나 4차 산업 같은 거 관심이 너무 많고 애들한테 너무 좋을 것 같아서 해봤는데 막상 와서 하는 거 보면 너무 특별한 게 없다 이 얘기를 하셨거든요 뚜렷하게 들은 선생님은 그분이긴 한데 근데 형이 AI 창업사관학교에서 그 멘트 써줬잖아요 이제 문제를 해결력
  546. 화자 2130:20
    다시 정의하고 새롭게 바라보는 그거를 키우는 게 더 중요해진다. 약간 그 레퍼토리로 해가지고 제가 기억과 정신을 많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이제는 선생님 애들이 오고 AI를 다루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거보다는 지금 중학생들한테 더 필요한 거는 문제를 찾고 그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는 그런
  547. 화자 2130:46
    관점이 필요하다. 그런 걸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하면 선생님들이 보통 이렇게 다 하시더라고요. 몇몇 선생님들한테 이렇게 이 레퍼토리로 얘기를 많이 하면서 기억과 정신을 했거든요. 물론 그런 선생님들한테 그 얘기를 한 거는 선생님 작년에 뭐 하셨어요? 이런 얘기가 다 있고 AI나 이런 거 이미 해봤다 그러고 하면 보통 이런 얘기를 하고 2, 3학년 남았다 그러면 이제 기업가정식 이렇게 하고 그래서 그런 거긴 한데 솔직히 그런 식으로 좀 이렇게 기업가정식으로 좀 밀어가고 약간 이렇게 하면은 괜찮은 것 같아서 좋습니다 형은 뭐 알아서 잘 얘기하겠지만 네 돈 썼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부단 쪽 가서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548. 화자 2131:53
    좋습니다. 네. 뭐 어쨌든 또 형이랑 통화하다 보니까 네.
  549. 화자 1132:02
    또 2시간이네요. 네.
  550. 화자 2132:03
    네. 네. 오늘 좀 말이 많았습니다.
  551. 화자 1132:07
    아닙니다. 제가 넘쳐요.
  552. 화자 2132:10
    알았어.
  553. 화자 2132:12
    네 저 이제 가서 저녁 사먹고 네 일단은 오늘 슥탁소에서 정장 찾기로 해서 알겠습니다 가고 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아닙니다 어쨌든 오늘 또 메일을 다 보내놓고 자야 되기 위해서 알겠습니다 가고 있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연락할게요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