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3-31 11:08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331_110808.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331_110808.m4a - 추천 제목: 이충구 통화 검토
- 처리 상태: 검토필요
검수 플래그
- 민감정보: 없음
- 확인 필요: 없음
한 줄 요약
- 검토 필요
내가 해야 할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해줘야 하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상대방이 바라는 것
- 작업:
- 마감일:
- 전달 방식:
- 근거:
후속 확인사항
- 아니 지금 나머지 학교 뭐 이렇게 해놓고 하면 뭐해 잠깐만 네 아니 아니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2:31-03:00 아니 지금 나머지 학교 뭐 이렇게 해놓고 하면 뭐해 잠깐만 네 아니 아니 머릿속에 뭐 없어 그거 어떻게 리스트해 뭐 엑셀 파일이 있잖아
- 확신도: 중간
- 10군데 있고요 그래서 요거는 오늘 제가 다시 연락을 드려 가지고 메일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7:20-07:36 10군데 있고요 그래서 요거는 오늘 제가 다시 연락을 드려 가지고 메일 확인했는지 그거 일단 연락 넣어 드리고
- 확신도: 중간
- 네. 송민희 니가 뭐 교육시켜가지고 뭐 그래 시키는 것도 아니고 뭐 그냥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09:58-10:40 네. 송민희 니가 뭐 교육시켜가지고 뭐 그래 시키는 것도 아니고 뭐 그냥 아 이렇게 뭐 해라 뭐 이렇게 해라. 뭐 송민희는 뭐 맨 앞에서 좋은 말 말하는지 뭐 좀 더 성과는 지켜봐야 되는데 어제는 하루종일 뭐 약간 뭐 그래도 뭐 하는 척 뭐 이렇게 뭐 하는데 네. 네 뭐 일단은 네 이거 또 문자로 또 어떻게 보내고 또 맨날 옛날에 그 약간 또 저번에 맨날 학교에 문자 보내라 학교에 뭐 끝나고 나서 문자 보내라 했다고 하고 나중에 돼서 안 보냈다고 하고 또 맨날 이때 바톤이 되는 거 아닌가
- 확신도: 중간
- 아니 그러니까 아니 니 계획부터 세우고 하라고 뭐 어떻게 연락하고 지금
- 마감일: 검토 필요
- 전달 방식: 검토 필요
- 근거: 11:21-11:50 아니 그러니까 아니 니 계획부터 세우고 하라고 뭐 어떻게 연락하고 지금 뭐 봐봐 연락하고 뭐 그것도 모르고 없으면 내가 어떡해요 내가 어디있나 그럼 엑셀도 니가 적었을 거 아니야 그것이 그럼 아 그럼 중간에 어떻게 해야 되고 계획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 확신도: 중간
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네 형. 네. SPEAKER_01: 성민이 편두통이 너무 심해서 병원을 갔다고 하더라고요. 네. 그래서 일단 파티마 병원이라고 하는데 일단은 진료받고 온다고 합니다. SPEAKER_00: 아 아직 안 왔군요. SPEAKER_01: 네네네. 아 그래요? 형한테도 연락이 갔나요? SPEAKER_00: 아니요. SPEAKER_01: 아니죠? SPEAKER_00: 네. SPEAKER_01: 그래서 뭐 어제부터 계속 머리가 아프다고 하긴 했었는데 아 그래요? 네네네. SPEAKER_00: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지금 학교 연락 안 왔죠? SPEAKER_00: 네 아직 안 왔습니다 너무 늦어 지금 다 너무 딜레이 많이 치는 거 같습니다 어제 말한 초등학교 말씀이시죠? 초등학교도 그렇고 나머지 학교도 그렇고 리스트를 봤는데 SPEAKER_00: 말씀 주셔야 되는데 의미가 없어집니다. SPEAKER_01: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연락 안 한 학교들도 다시 연락하겠습니다. SPEAKER_00: 지금 상황이 어떤데? SPEAKER_01: 지금 상황이요? SPEAKER_00: 어제 내가 정리해갖고 얘기하려다가 진행 상황 말씀이신거죠? SPEAKER_01: 그 학교들별로 SPEAKER_00: 메일 둘러 했는데 일주일 넘은 것도 있지? SPEAKER_01: 메일이요? SPEAKER_01: 카탈로그 메일 말씀하시는 거예요? SPEAKER_00: 네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뭐 의미가 있냐고 SPEAKER_00: 바로 주고 바로 연락했는데 몇 번 얘기해 제발 바로 주고 바로 하려고 내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고요 지금 우리 하나는 안 좋더라고요 너무 마음이 편해 지금 그게 몇 개 되고 SPEAKER_00: 아니 지금 나머지 학교 뭐 이렇게 해놓고 하면 뭐해 잠깐만 네 아니 아니 머릿속에 뭐 없어 그거 어떻게 리스트해 뭐 엑셀 파일이 있잖아 SPEAKER_01: 네 구글시트에 있습니다 SPEAKER_01: 감사합니다. SPEAKER_01: 어 일단 그 구글시트에 있는 내용으로 말씀드리면은 일단 그 SPEAKER_01: 자료 보내고 아직 연락을 못 드린 곳이 SPEAKER_01: 10군데 있고요 그래서 요거는 오늘 제가 다시 연락을 드려 가지고 메일 확인했는지 그거 일단 연락 넣어 드리고 SPEAKER_00: 그러니까 분명히 내가 이런 거 너한테 건드리기 시작하잖아? 나는 진짜 녹음파일까지 다 해결할 거야 못 믿거든 SPEAKER_00: 그래요 예 아니 내가 이렇게 얘기했고 뭐 보낸다 보낸다 얘기하겠다 하겠다 이 얘기를 저번주부터 계속했는데 네 메일은 보냈다는 거 수신 메일은 하나도 안 오고 네 말로는 몇 개 보냈다 하고 네 내가 위에 뭐 위에 믿기 시작하겠노 맞습니다 아 뭐 막힌 거 아니라 아 메일 보냈는데 그렇게 뭐 오래 걸리나 아니면 빨리 뭐 말하라고 그렇게까지 했는데 우리에게 오래 걸려. 만약에 네가 버렸는데 뭐 그 내용이 오래 걸려. 한번 구워줄게. 이야기해 줄게. 만들어 줄게 했는데. 뭐 말로는 와 우리 이야기 뭐 어떻고 뭐 이렇게 하는데. 그런 씨발 말을 하는 척만 하는 거지 그냥. 내 앞에서 그냥 미위 맞춰 주는 거 아니야 그냥. SPEAKER_00: 들어온 것도 날아가고 있는 판국인데 지금. SPEAKER_00: 그거 두 개 빠지면 우리 3천이에요 남는 거 사람아 우리 육평역 남는 거 보낸 거면 2천만 원이에요. SPEAKER_00: 네. SPEAKER_00: 네. 뭐 씨발 뭐 사람 한 명 뽑고 2천만 원 뭐 씨발 사무실에 네가 편한다고 쳐잡고 이런 걸 존나 빨리 하지만 씨발 뭐 남는 거 못한다고 이러다 갖다가 굴러간다고요. 네. 그래서 내가 아 씨발 진짜 뭐 하는데 어쨌든 네. 이제 거기로 가요. 거기로 간다. 예. SPEAKER_00: 우리 예약 수준 낮습니다. SPEAKER_01: 네. SPEAKER_00: 네. 송민희 니가 뭐 교육시켜가지고 뭐 그래 시키는 것도 아니고 뭐 그냥 아 이렇게 뭐 해라 뭐 이렇게 해라. 뭐 송민희는 뭐 맨 앞에서 좋은 말 말하는지 뭐 좀 더 성과는 지켜봐야 되는데 어제는 하루종일 뭐 약간 뭐 그래도 뭐 하는 척 뭐 이렇게 뭐 하는데 네. 네 뭐 일단은 네 이거 또 문자로 또 어떻게 보내고 또 맨날 옛날에 그 약간 또 저번에 맨날 학교에 문자 보내라 학교에 뭐 끝나고 나서 문자 보내라 했다고 하고 나중에 돼서 안 보냈다고 하고 또 맨날 이때 바톤이 되는 거 아닌가 SPEAKER_00: 아니 뭐 시간 반 지나갔는데 지금 내가 나가면서 선생님이 기분 나쁘겠어 내가 코치님 담당 앞에 정해준다 했는데 씨발 연락도 없고 그냥 나한테 연락은 3-4번 왔어요 사실 내가 메일까지 보내줬어 그래가지고 왜 연락 안 주셔? 메일까지 없다고 했다 다른 사람 메일 알아가지고 내 메일 알아가지고 SPEAKER_00: 아니 그러니까 아니 니 계획부터 세우고 하라고 뭐 어떻게 연락하고 지금 뭐 봐봐 연락하고 뭐 그것도 모르고 없으면 내가 어떡해요 내가 어디있나 그럼 엑셀도 니가 적었을 거 아니야 그것이 그럼 아 그럼 중간에 어떻게 해야 되고 계획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SPEAKER_00: 또 뭐라도 처리하고 안받으면 또 안받는다 변명되고 이렇게 하면 또 답이 없어요 이거 이렇게 되면 아 뭐 그래서 만약에 어 이거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데 아니 한명도 나한테 뭐 적중적인 얘기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냥 피드백도 없고 SPEAKER_01: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대화 원본
- 화자 200:00네 형. 네.
- 화자 200:03성민이 편두통이 너무 심해서 병원을 갔다고 하더라고요. 네. 그래서 일단 파티마 병원이라고 하는데 일단은 진료받고 온다고 합니다.
- 화자 100:16아 아직 안 왔군요.
- 화자 200:18네네네. 아 그래요? 형한테도 연락이 갔나요?
- 화자 100:21아니요.
- 화자 200:22아니죠?
- 화자 100:23네.
- 화자 200:23그래서 뭐 어제부터 계속 머리가 아프다고 하긴 했었는데 아 그래요? 네네네.
- 화자 100:32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지금 학교 연락 안 왔죠?
- 화자 100:42네 아직 안 왔습니다 너무 늦어 지금 다 너무 딜레이 많이 치는 거 같습니다 어제 말한 초등학교 말씀이시죠? 초등학교도 그렇고 나머지 학교도 그렇고 리스트를 봤는데
- 화자 101:02말씀 주셔야 되는데 의미가 없어집니다.
- 화자 201:05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연락 안 한 학교들도 다시 연락하겠습니다.
- 화자 101:12지금 상황이 어떤데?
- 화자 201:14지금 상황이요?
- 화자 101:19어제 내가 정리해갖고 얘기하려다가 진행 상황 말씀이신거죠?
- 화자 201:28그 학교들별로
- 화자 101:30메일 둘러 했는데 일주일 넘은 것도 있지?
- 화자 201:36메일이요?
- 화자 201:44카탈로그 메일 말씀하시는 거예요?
- 화자 101:50네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뭐 의미가 있냐고
- 화자 102:01바로 주고 바로 연락했는데 몇 번 얘기해 제발 바로 주고 바로 하려고 내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고요 지금 우리 하나는 안 좋더라고요 너무 마음이 편해 지금 그게 몇 개 되고
- 화자 102:31아니 지금 나머지 학교 뭐 이렇게 해놓고 하면 뭐해 잠깐만 네 아니 아니 머릿속에 뭐 없어 그거 어떻게 리스트해 뭐 엑셀 파일이 있잖아
- 화자 203:00네 구글시트에 있습니다
- 화자 204:43감사합니다.
- 화자 206:09어 일단 그 구글시트에 있는 내용으로 말씀드리면은 일단 그
- 화자 206:38자료 보내고 아직 연락을 못 드린 곳이
- 화자 207:2010군데 있고요 그래서 요거는 오늘 제가 다시 연락을 드려 가지고 메일 확인했는지 그거 일단 연락 넣어 드리고
- 화자 107:50그러니까 분명히 내가 이런 거 너한테 건드리기 시작하잖아? 나는 진짜 녹음파일까지 다 해결할 거야 못 믿거든
- 화자 108:14그래요 예 아니 내가 이렇게 얘기했고 뭐 보낸다 보낸다 얘기하겠다 하겠다 이 얘기를 저번주부터 계속했는데 네 메일은 보냈다는 거 수신 메일은 하나도 안 오고 네 말로는 몇 개 보냈다 하고 네 내가 위에 뭐 위에 믿기 시작하겠노 맞습니다 아 뭐 막힌 거 아니라 아 메일 보냈는데 그렇게 뭐 오래 걸리나 아니면 빨리 뭐 말하라고 그렇게까지 했는데 우리에게 오래 걸려. 만약에 네가 버렸는데 뭐 그 내용이 오래 걸려. 한번 구워줄게. 이야기해 줄게. 만들어 줄게 했는데. 뭐 말로는 와 우리 이야기 뭐 어떻고 뭐 이렇게 하는데. 그런 씨발 말을 하는 척만 하는 거지 그냥. 내 앞에서 그냥 미위 맞춰 주는 거 아니야 그냥.
- 화자 109:05들어온 것도 날아가고 있는 판국인데 지금.
- 화자 109:14그거 두 개 빠지면 우리 3천이에요 남는 거 사람아 우리 육평역 남는 거 보낸 거면 2천만 원이에요.
- 화자 109:24네.
- 화자 109:25네. 뭐 씨발 뭐 사람 한 명 뽑고 2천만 원 뭐 씨발 사무실에 네가 편한다고 쳐잡고 이런 걸 존나 빨리 하지만 씨발 뭐 남는 거 못한다고 이러다 갖다가 굴러간다고요. 네. 그래서 내가 아 씨발 진짜 뭐 하는데 어쨌든 네. 이제 거기로 가요. 거기로 간다. 예.
- 화자 109:54우리 예약 수준 낮습니다.
- 화자 209:57네.
- 화자 109:57네. 송민희 니가 뭐 교육시켜가지고 뭐 그래 시키는 것도 아니고 뭐 그냥 아 이렇게 뭐 해라 뭐 이렇게 해라. 뭐 송민희는 뭐 맨 앞에서 좋은 말 말하는지 뭐 좀 더 성과는 지켜봐야 되는데 어제는 하루종일 뭐 약간 뭐 그래도 뭐 하는 척 뭐 이렇게 뭐 하는데 네. 네 뭐 일단은 네 이거 또 문자로 또 어떻게 보내고 또 맨날 옛날에 그 약간 또 저번에 맨날 학교에 문자 보내라 학교에 뭐 끝나고 나서 문자 보내라 했다고 하고 나중에 돼서 안 보냈다고 하고 또 맨날 이때 바톤이 되는 거 아닌가
- 화자 110:47아니 뭐 시간 반 지나갔는데 지금 내가 나가면서 선생님이 기분 나쁘겠어 내가 코치님 담당 앞에 정해준다 했는데 씨발 연락도 없고 그냥 나한테 연락은 3-4번 왔어요 사실 내가 메일까지 보내줬어 그래가지고 왜 연락 안 주셔? 메일까지 없다고 했다 다른 사람 메일 알아가지고 내 메일 알아가지고
- 화자 111:21아니 그러니까 아니 니 계획부터 세우고 하라고 뭐 어떻게 연락하고 지금 뭐 봐봐 연락하고 뭐 그것도 모르고 없으면 내가 어떡해요 내가 어디있나 그럼 엑셀도 니가 적었을 거 아니야 그것이 그럼 아 그럼 중간에 어떻게 해야 되고 계획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 화자 111:54또 뭐라도 처리하고 안받으면 또 안받는다 변명되고 이렇게 하면 또 답이 없어요 이거 이렇게 되면 아 뭐 그래서 만약에 어 이거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데 아니 한명도 나한테 뭐 적중적인 얘기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냥 피드백도 없고
- 화자 212:23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