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원본
- 화자 200:01안녕하세요. 최원호입니다.
- 화자 100:03네.
- 화자 100:04어, 외삼촌. 네. 잘 있어. 아, 잘 있습니다.
- 화자 200:08어, 올라가니까 방금 전화 왔다고 하더라고.
- 화자 100:12맞습니다. 제가 오늘 목포에 또 학교를 와가지고.
- 화자 200:16그래, 그래.
- 화자 100:17네. 그래서 또 제가 먼저 또 이렇게 연락을 드렸어야 되는데. 제가 그런 걸 또 잘 못하다 보니까. 네, 어쨌든 죄송합니다.
- 화자 200:26아니야, 아니야. 내일 내려가.
- 화자 100:29아, 내일 내려옵니까?
- 화자 200:30원래 월요일 내려가는데 좀 땡겨가지고 좀 사정했지 그래가지고 기간을 넣어가지고 내일. 한 가지밖에 받을 일이 없는데 월말 안 아프면 옷 갈아입고 저거 구경 다니고 가면 되는데 나갈 수도 없고 그래가지고 바꿔주더라고 그래가지고 내일 내려가지 뭐.
- 화자 100:59다행입니다.
- 화자 101:02그동안 너무 고생이 많으신 거 아닙니까?
- 화자 201:04아뇨 아뇨 이제 마지막 검사 다 하고 이제 날짜만 맞춰보면 돼.
- 화자 101:14날짜면요? 혹시 날짜면 이제 우카랑만 하는 거 아닌가요?
- 화자 201:23원래 형심이하고 두 사람 해야 되는데 그래가지고 내부터 해가지고
- 화자 201:29김찬호 삼촌보고 마크다 검사 다 했는데 그 두 사람이 만나게 되었다가 지금은 이제 한 사람만 해도 된다고 그런 얘기를 한다고 다행입니다 다행이지 뭐 네 네 그래서 뭐 암호 로스저도이 크더라고 아 그렇습니까 네 그것도 들어서 그것도 다행이다 생각이 또 들긴 했는데 네 그런 경험도 뭐 그렇게 심하지 않고 네 그래 지금 하는 게 좋다고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검사 다 했을 때 하는 게 안 남겠나 해가지고 그래 이게 맞지 그러면 빨리 잡히면 뭐 치료를 안 하면 안 잡히겠나 아 그렇습니까?
- 화자 102:16외삼촌 덕분에 그래도 다 잘 된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아니야 아니야 나 그냥 기소하는 거지 뭐 아닙니다
- 화자 102:28아니었으면 제가 생각할 때는 네 더 그 사실 아버지도 그렇고 하니까 저도 이제 또 상황이 또 그렇다 보니까 또 의사 선생님 덕분에 아니 그래도 아버지 이제 건강 찾아가지고 다행이고 할머니가 또 이제 아파가지고 많이 좋아졌다 그러더라고 아 그래요?
- 화자 102:49사실 저한테는 얘기를 좀 잘 안 해주시거든요.
- 화자 202:54제가 신경 못쓰는 것도 있지만 그래 바쁘게 사는게 좋다 걱정하지마 그래 그래가지고 전화 동생에 한번 해본다 하길래 그래가지고 해봤지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제가 그러면 또 그거 끝나고 나서 또 한번 또 연락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연락 안해도 돼 이제는 연락 안해도 되고 이제 다음에
- 화자 203:24다 하고 나가지고 잘 되고 나면 이제 퇴원해가지고 그래.
- 화자 103:27네.
- 화자 203:27시간 되면 이제 한 번 오셔서 한 번 보든지.
- 화자 103:30알겠습니다.
- 화자 203:31그래 그래.
- 화자 103:32네.
- 화자 203:32항상 건강하고.
- 화자 103:34네.
- 화자 203:35건강하고 그래.
- 화자 103:36네. 알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화자 203:39아이고 아니야. 아니야. 여기 뭐 소금 타고 좋지 뭐. 알았어요.
- 화자 203:47캠핑카 가지고 계속 올라오니까.
- 화자 103:49네.
- 화자 203:50그래 이제 3월달부터 계속 이제 뭐.
- 화자 103:52네.
- 화자 203:53와가지고 캠핑카 가지고 캠핑카 안에서 있으니까 저녁에 와서 또 편하고 그렇다.
- 화자 104:01알겠습니다.
- 화자 204:02그래 다음에 한번 보자.
- 화자 104:04알겠습니다 삼촌. 수고.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