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26-05-29 19:20

황성욱· large-v3

대화 원본

  1. 화자 200:02
    여보세 여보세요? 예 나 궁금한게 있어서 왔구나 뭔데? 내가 주식을 이해 못해가지고 어 너 주식을 이해하는 것 같아서 얘기해 내 와이프가 뭐 물타기를 한대 어 근데 난 이제 이게 수확이랑 그 주식이 좀 틀린 것 같아가지고 수확이랑 맞지? 잘 봐? 응 10만원짜리야 응 어제 10만원이었는데 응
  2. 화자 200:29
    오늘 5만이 된거야 내 와이프는 5만짜리 한개 더 사서 물타기를 한대 그러면 자기는 7만 5천원 손해래 5만보다 좀 덜 손해래 그게 무슨 말이죠?
  3. 화자 100:44
    그러니까 잘 봐 10만원 10만원짜리 샀는데 어떤 말을 하라 니가 생각해 맞아 10만원 주니까 예를 들어서 5일에 5일에 샀어 천원 주고
  4. 화자 100:59
    근데 물가가 내려가지고 오이가 오늘 어제 천원 주고 샀는데 오늘 오백원이야 근데 아쉬워 산거야 근데 오늘은 오백원짜리 산거고 어제는 천원짜리 산거야 그게 끝이야 그러면 내 손해들면 똑같은거 아니야? 맞지 그런데 그런데 이제 주식은 이제 개수당 평당 보통 평당가라 그러거든 황배당 얼마 샀는지 그러면 두 개를 샀다고 치면 어제 천 원 주고 샀고 오늘 500원 주고 샀으면 내 계좌에는 넌 두 개 가지고 있으면 한 개당 750원 주고 샀어 라고 적혀있어.
  5. 화자 101:40
    그러면 결국 손에게만 똑같은데 보여지는 건 그런 거야? 어.
  6. 화자 101:46
    그런데 거기에서 의미가 끝나지는 않지.
  7. 화자 101:49
    이제 물타기를 한다는 거는 이 주식의 가치가 앞으로 더 상승할 건데 오늘 지금 되게 싼 거야. 그래서 오이가 보통 천 원 하다가 오늘 500원인 거야. 너무 싸잖아. 그래서 와 이거 씨발 안 사고 못 베기지. 그래서 오늘 사재기를 한 거야. 오늘 500원이라서. 이런 느낌인 거지 물타기.
  8. 화자 202:10
    근데 그거 다 다음날 천 원 되면 나한테 이익인 거잖아. 어. 근데 똑같이 그 떨어진 가격이면 나의 손해금액은 어차피 500원에 샀고 1000원에 샀는데 500원 떨어지면 반으로 잃은거고 떨어진 가격에 한 개 더 사서 똑같은 금액에 팔면 나는 500원 잃고 뒤에 거는 본전이니까 똑같은거잖아 맞지 근데 네이버에 불타기나 계산법 이렇게 하면 다시 적당하게 나오는거지 그게 무슨 말이지?
  9. 화자 202:41
    그러니까 10만원에 샀는데
  10. 화자 202:44
    5만원이 됐어. 근데 5만원을 물태기 한다고 하나 더 샀어. 나는 15만원 나누기 2만원이 돼서 7만 5천원에 산 거니까 손해가 5만원이 아니다.
  11. 화자 102:57
    이렇게 나오니까 이해가 안 돼. 그거 5만원 맞지? 왜냐면 내가 15만원 주고 샀는데 15만원 주고 샀어. 근데 어차피 갖다 파는데 그거는 그러니까 네이버를 믿지마.
  12. 화자 103:13
    내 수학들은 그냥 맞는 거지 그런데 이제 그런데 여기에서는 다 맞는데 이제 하나 더 생각이 되는 건 이제 다음 날에 혹은 그 전날에 그 다음 날에 혹은 며칠 지나서 이제 오르고 내리고는 이제 덧삽배쌤이 아니라 곱쌤 나눔쌤으로 되는 거거든 따지면 이제 추직을 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거의 대부분은 복리 생각 안 하거든
  13. 화자 103:45
    아 니 말은 10만원에 샀는데 5만원에 대해서 다음에도 5만원에 더 사서 바로 팔면 본전인건데 자 봐봐 이런거야 자 여기에서 이제 관점은 봐봐 이제 만약에 오늘 어제 내가 만원이었고 오늘 5만원이야 하지만 내일 다시 10만원이 된대 혹은 이렇게 따지면 안되지만 10만원이 된대 그러면 만약에 5만원짜리가 이제 두배가 되겠지 맞지 그러면 그 10만 원이 원래 10만 원이 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어쨌든 내가 올라온 금액이 곱하기로 되는 거거든. 근데 여기서 일단 나는 좀 다시 약간 또 다른 관점을 보자면 만약에 여기 이제 퍼센트로 봐야 돼. 50%가 내렸어. 예를 들어서 만 원이 50%가 내렸어. 그러면 5만 원이지. 그런데 갑자기 또 다음 날에 50%가 다시 올랐어. 그거 얼마야?
  14. 화자 204:39
    그러니까
  15. 화자 204:40
    오르거나 한 번 떨어진 가격에서 떨어지거나 올라가면 그 다음 버전은 두 개의 평균값에 되는 거니까 플러스 패스 되겠지만 한 번 떨어진 가격이 다음날 다 다음날 똑같은데 팔면 본전인 거잖아.
  16. 화자 105:02
    그렇지. 맞지? 그런데 그걸 그렇게 하면 주식하는 상황은 안 될 거야. 물차기 같은 경우에는 봐봐.
  17. 화자 105:10
    50% 이게 주식이 처음에 할 때 따고 시작하냐 읽고 시작하냐가 엄청 중요한 부분인데 거기에 관점에서 물타기가 있고 불타기가 있는 거야 근데 봐봐 내가 오늘 만원 주고 샀는데 50% 올랐어 왜? 전액적으로 올리거든 일단은 네가 먼저 알고 있어야 되는 건 실제로 내 와이프가 네이버를 6만원에 썼어
  18. 화자 205:31
    근데 지금 4만원이야. 현재는. 내 와이프가 한 주 더 사서 물타기를 한대. 있는 그대로 말하면.
  19. 화자 205:42
    그리고 판대.
  20. 화자 205:44
    나는 6만원에서 4만원 떨어지면 2만원 잃은 거 아니냐. 근데 4만원짜리 한 개 더 사도 그 다음날 팔면 어제 4만원 총친 거고 어차피 네가 2만원 잃은 거 아니냐.
  21. 화자 105:57
    봐봐 나는 와이프의 조금 더 이해를 하자면 굳이 이해를 하자면 나는 그렇게 하는 걸 안 좋아하지만 그리고 내 주변이었으면 난 말렸겠지만 일단은 왜 그렇게 하냐면 아까 말했듯이 만 원에 50 그러니까 주식이 오르고 내리고는 하루에 30%가 가능해 최대가 한국 주식은 30% 가정했을 때 그냥 50% 채웠자 쉽게 5만 원 돼서 50% 내렸어 그럼 얼마니?
  22. 화자 106:28
    50% 내리면 만을 치면 5만원이 된거지 어 근데 5만원 됐는데 또 50% 올랐어 아 잠시만요 통화할게 아 이 씨발년아 이거 제일 중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