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5-01 19:54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 전화번호: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501_195444.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501_195444.m4a - 추천 제목: 이충구 통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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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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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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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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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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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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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이력
- 2026-05-21: 자동 전사 후 검토 대기
전체 전사
SPEAKER_01: 여보세요? SPEAKER_00: 어떡합니까? 내 생각에는 또 마음이 아픕니다. 또 마음이 아파요. SPEAKER_01: 왜 아파요 또? SPEAKER_00: 또 심장이 아파요. SPEAKER_01: 뭐 때문에? SPEAKER_00: 몰라. SPEAKER_01: 왜 갑자기 벌써부터 심장이 뛰지? SPEAKER_01: 내 생각에는 이거는 뭐 어디가 많고 어디가 적고 그거 상관없다. SPEAKER_00: 예. SPEAKER_01: 취향의 문제다. 그래요? 느낌의 문제네 기분의 문제야 기분 이거는 뭐 기분으로 선택하는 거지 뭐 바밤바 가든 룰루랄라 가든 바밤바에 약간 나이대가 있다 그 정도 그거랑 룰루랄라는 그냥 그냥 가장 보통이 아닐까 SPEAKER_01: 근데 뭐 바밤바는 사람이 많다니까. SPEAKER_01: 부킹할 기회가 더 많겠지. 근데 그게 더 맞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근데 내 생각에 오늘 형은 오랜만에 좀 다른 데 가서 기분을 내볼까? 약간 이런 느낌인데. SPEAKER_00: 살짝 뭐 없지 않아 있긴 하죠. 근데 제가 본능적으로 약간 물론 이게 틀린 생각이 하긴 하지만 오늘 같은 날 만약에 안 가는 애들도 한번 가볼까 하면 바밤바에 가지 않을까? SPEAKER_01: 하지 않을까 UPS들이 조금 그렇게 늦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긴 합니다 바밤바는 내 생각에는 약간 작정하고 간다 이런 느낌이고 그냥 오직 라이트를 위해서 그건 모르겠어요 일단은 그래서 얘기해 보세요 룰랄라는 가끔 가면 여기서 술 먹다가 저번에도 있었잖아요 이따가 여기 SPEAKER_01: 술 먹다가 왔다 약간 이런 느낌이고 느낌도 있고 집에 있다 나온 애들도 있고 그건 뻥일 수도.. 뻥이겠지만.. 뻥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그래서.. 어? 네.. 하밤바를 한번 콧바람 쐬러 가보시는건지요? SPEAKER_00: 확실히 니꺼 홀리는대로에요 제가 홀리는데요? SPEAKER_01: 아니야 형이 해 형이 해 형이 형이 형이 급하니까 뭐 나는 내가 선택하면 나는 뭐 그냥 어? SPEAKER_01: 이제 약간 그것 때문에 태봉이 형님이 SPEAKER_01: 다른데 가서 바바만 갔을 때 예전처럼 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약간 이런 살짝 아쉽지 않을까 약간 이런 느낌이 있긴 합니다 그 형은 계속 해줬잖아요 없을 때까지 없어도 뭐 계속 만들어 주려고 그러고 SPEAKER_01: 네 뭐 그래서 또 이렇게 가서 좀 이렇게 다르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있긴 합니다 근데 룰루랄라 오늘 가면은 젊은 애들이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룰루랄라 가? SPEAKER_01: 룰루랄라 가는 것도 사실 근데 왔다갔다 또 룰루랄라는 캐치비가 또 많이 드니까 SPEAKER_00: 만약에 대리비랑 어쩌다 이만하나 오니까 기분이 그렇다가. SPEAKER_01: 형 차 형한테 있지. 일단. SPEAKER_01: 몇 시야 지금? SPEAKER_00: 8시. SPEAKER_00: 만약에 진짜 술 마시고 갔다 간다. SPEAKER_01: 밤 씻고 준비해서 9시 반 이렇게 나와야 먹고 들어가던가 하죠. 예 그렇죠 그렇죠 근데 술 먹고 들어가려면은 저기 거기는 근처에 뭐가 없잖아 어디 아 바밤바? 응 아 바밤바는 거긴 그 근처에 그 뭐냐 우리 오이 먹는 그런 심야포차 이런 거 없잖아 SPEAKER_01: 주변에 술집이 없잖아. SPEAKER_00: 그렇지. SPEAKER_01: 네. SPEAKER_00: 그래. SPEAKER_01: 다른 데서 먹고 이동해서 가든지 해야 되니까. SPEAKER_00: 그렇죠. SPEAKER_01: 네. SPEAKER_01: 우유 할 겁니까? SPEAKER_00: 잠시만요. 담배 한 잔 비비면서 고인만 해보시죠. 잠시만요. SPEAKER_01: 알겠어요. 알겠어요. SPEAKER_00: 숨아파도 뭐 읽고 가지 SPEAKER_01: 형 뭐 입을거에요? SPEAKER_00: 제가 또 고민이야 겹치면 안되잖아 고민이야 사실 그러니까 일단은 니가 선택하는 내 머릿속에 원래 구조도 그린거는 룰루는 저번에 그 개가 또 맡으면 파이팅 개죠 그러니까 SPEAKER_01: 뭐 일단 3만원 더 주면 되지 그래서 만약에 룰루에 오는 사람이 많다? 저번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잖아 최근에 계속 사람 없다고 얘기했으니까 우리 갈 때마다 별로 없긴 했으니까 그러니까 또 근데 사람이 많으면은 그분이 맡아서 하시면은 많이 또 파이팅 해주겠지 그렇지 SPEAKER_00: 그 장점이 있고 그래서 이제 근데 변수는 또 작으면 미안해 이제 바밤바를 했던 거는 이제 룰루를 조금 너무 많이 갔으니 아 뭐 이렇게 막 성뜻 엄청 좋은 기억이 없으니 그리고 또 오늘 예 그 그 SPEAKER_00: 쉬는 날이니 그러니까 내가 바밤바를 갔을 때 병주로 한번 가보고 송원이랑도 가보고 송원이랑 이틀 동안 갔나? SPEAKER_00: 괜찮아야 돼. 종종 있었거든. SPEAKER_01: 기백이 형이랑도 가보고 기백이는 평일 나왔잖아. SPEAKER_00: 평일에 평일에 그리고 평일에는 조진고고 그래서 근데 이제 괜찮은데 오긴 왔을 때 그 친구들이 약간 이제 나이트에서 잘 안 온 친구들이 왔던 것 같아 너랑 갔을 때도 20대 후반에 있었잖아 그랬죠 했을 때 변규창출은 있을 수 있다 약간 이제 그리고 어쨌든 창문이 아니잖아 그쵸 SPEAKER_00: 아 뭐 그렇다 일단 뭐 그 정도 느낌입니다. SPEAKER_00: 그 느낌이에요. SPEAKER_01: 그러면은 저기 뭐 바밤바로 가요? SPEAKER_00: 사실은 또 애매합니다. SPEAKER_01: 뭐 애매한데요. SPEAKER_01: 바밤바 가자고 그렇게 얘기해놓고. SPEAKER_00: 아이씨 다시 전화도 진짜 답답하다 없구나. SPEAKER_01: 아니 바밤바 가자고 지금 계속 얘기하는 거잖아. SPEAKER_00: 그래 이제 바밤바가 계속 얘기하면 돼. 응. SPEAKER_00: 맞는데 40으로 30 쓰다가 40 쓰려니까 마음의 부정감이 살짝 근데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만약에 한번 가보고 언제 가보겠나 싶기도 하고 그것도 그렇죠 방만 좀 창문 없는 데 주면 좋겠구만 SPEAKER_00: 그니까 거기에 이제 딴 그 가야 돼 근데 또 물론 이제 가끔씩 이제 룰루도 괜찮은 일이 있었단 말이야 아 나 진짜 X발 진짜 X같네 진짜 X발 아니 그거는 내가 봤을 때 그게 확률 게임이고 네 그거는 이제 진짜 확률 게임이고 어 근데 이제 어쨌든 바밤바는 이제 그 양주니까 그쵸 에에 SPEAKER_00: 양주라 또 이게 또 뭐 그렇다고 또 토토가 가기는 좀 그렇고 아 토토가 토토가는 이제 걔가 있는데 토토가도 또 비싸잖아 토토가도 비슷한 가격이지 응 근데 또 근데 이제 나이대가 응 어려서 그러니까 어 그 형 그 내가 그 너 봤던 형 있잖아 잘 꼬셨나요 응 그 형조차도 꺼리니까 그치 너무 젊어 너무 어린 애들이 응 너무 어리라고 응 SPEAKER_00: 물론 그 형 취향은 나이 많은 사람이긴 해. 자기보다 한두 살. SPEAKER_01: 아 그래요? SPEAKER_01: 근데 뭐 태봉이 형님한테 얘기해서 나이대를 맞춰달라 이거 하기에도 좀 우리가 저번에도 한 번인가 두 번 갔었잖아? SPEAKER_00: 한 번 가봤죠. 한 번 갔을 때 사실 그렇게 좀 그랬단 말이지. SPEAKER_01: 그 학교에서 SPEAKER_01: 나이대가 어려워지긴 했었죠. SPEAKER_00: 근데 막 엄청 어린 애들만 있었던 건 아니고 30대 중반도 있었고 30대도 있긴 했었는데 그러니까 이제 거기 목적성 자체가 좀 틀린 것 같다. 그러니까 확률상 좀 낮은 거 아닌가. 머리가 존나 꼬실 수 있는 능력이 아니면 그건 그렇죠. SPEAKER_01: 너무 어린 애들이라 SPEAKER_01: 진짜 놀려고 오는 애들이니까. SPEAKER_00: 그러니까. SPEAKER_01: 근데 이거 가지고 이렇게 우리 고민할 일이가. SPEAKER_00: 그렇게 말은 하지마 진짜. SPEAKER_01: 아 시방. SPEAKER_01: 뭐 기세 아이가. SPEAKER_01: 기세로 가는 거 아닙니까. SPEAKER_01: 삐로는 대로. SPEAKER_00: 그래서. 야. SPEAKER_00: 사실 내 본능적으로 난 반반이긴 해 반반이긴 해 반반이긴 한데 진짜 반반이야 양념이에요 후라이드에요 진짜 깜짝인데 SPEAKER_01: 양념이에요? SPEAKER_00: 후라이드예요? SPEAKER_01: 뭘 뭐 반반으로 할까요? SPEAKER_00: 반나 반반이고? SPEAKER_01: 네. 아니면 저 바밤바 부스 같은 데 가야 되나? SPEAKER_00: 아 부스가 또 씨발 또 혹시나 아 이제 나이 많은 강사들이 좀 없으니까 그렇긴 하죠. SPEAKER_01: 얼마나 하면 다 유부냐니까 부스 SPEAKER_00: 부스는 또 난이도가 낮아지긴 해. 부스 가서 아차트 싶으면 씨발 내일도 가지 뭐 이렇게 하면 되거든. SPEAKER_01: 부스는 얼마지? 부스는 저렴한가? SPEAKER_00: 뭐 한 20만원 하겠지. 아까 내가 사진 찍은 그거 30에서 50 뭐 이렇게 돼있었는데 아 그 SPEAKER_01: 빨리. SPEAKER_00: 솔직히 솔직한 너의 마음을 알려줘 솔직히 너 내가 느낄 때는 그래도 좀 룰루가 끌리는 편인 것 같은데 맞지? SPEAKER_01: 저요? 아니 난 진짜 진짜 아무 생각이 없네요 아 그래? 나는 그냥 내 봤을 때 이 선택은 별 차이 아닙니다 아무 차이가 없어요 아 그래? 뭐 그렇게 생각하면은 SPEAKER_00: 뭐 그냥 돈 차라리 아끼기 겸 룰루라라 가지 뭐 일단은 얘기하려면 부스 그 룰루 바밤바 23만 9천원 23만 9천원 팁 주고 하면은 뭐 뭐 1주 3주 나오겠지 30까지는 맥주 좀 시키고 하면 가겠는데 SPEAKER_01: 진짜 어차피 확률게임이야 SPEAKER_00: 그건 맞아. SPEAKER_01: 어디에 뭐가 있을지 몰라. SPEAKER_00: 그것도 맞아. SPEAKER_01: 우리의 직관을 믿어야 돼. 형, 직관을 믿어야 돼요. 지금까지 쌓아온 데이터베이스의 직관을 믿어야 돼. 왜? SPEAKER_01: 이거 이성적 사고로 분석하면 한도 끝도 없어. SPEAKER_00: 내 직관은 사실 내가 아까 전까지만 해도 무조건 바밤바였거든. SPEAKER_01: 근데 왜 흔들리는데 지금 지카는 또 룰루야 아니 지카는 그게 아니잖아 그냥 생각없이 그냥 바로 나야지 아 그러면 룰루로 가 룰루 가? SPEAKER_01: 그냥 빨리 그러면 씻고 준비해서 나와서 오이 한 입 하고 그럼 가죠 기분 좋게 차라리 알겠습니다 형 준비하시고요 SPEAKER_01: 저도 씻겠습니다. 근데 옷 뭐 입을 건데요? 나 다시 그렇게 또.. 우리 또 겹치고 그렇잖아. SPEAKER_01: 그러면.. 아 형 출발할 때 나한테 뭐 입는지 얘기해. SPEAKER_00: 그러니까 나도 씻고 나서 옷 몇 개 입어보고 얘기해. SPEAKER_01: 알겠어요. 그러면 저도 씻을게요. SPEAKER_00: 오케이.
대화 원본
- 화자 200:00여보세요?
- 화자 100:01어떡합니까? 내 생각에는 또 마음이 아픕니다. 또 마음이 아파요.
- 화자 200:06왜 아파요 또?
- 화자 100:07또 심장이 아파요.
- 화자 200:09뭐 때문에?
- 화자 100:10몰라.
- 화자 200:13왜 갑자기 벌써부터 심장이 뛰지?
- 화자 200:19내 생각에는 이거는 뭐 어디가 많고 어디가 적고 그거 상관없다.
- 화자 100:27예.
- 화자 200:28취향의 문제다. 그래요? 느낌의 문제네 기분의 문제야 기분 이거는 뭐 기분으로 선택하는 거지 뭐 바밤바 가든 룰루랄라 가든 바밤바에 약간 나이대가 있다 그 정도 그거랑 룰루랄라는 그냥 그냥 가장 보통이 아닐까
- 화자 200:59근데 뭐 바밤바는 사람이 많다니까.
- 화자 201:02부킹할 기회가 더 많겠지. 근데 그게 더 맞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근데 내 생각에 오늘 형은 오랜만에 좀 다른 데 가서 기분을 내볼까? 약간 이런 느낌인데.
- 화자 101:15살짝 뭐 없지 않아 있긴 하죠. 근데 제가 본능적으로 약간 물론 이게 틀린 생각이 하긴 하지만 오늘 같은 날 만약에 안 가는 애들도 한번 가볼까 하면 바밤바에 가지 않을까?
- 화자 201:28하지 않을까 UPS들이 조금 그렇게 늦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긴 합니다 바밤바는 내 생각에는 약간 작정하고 간다 이런 느낌이고 그냥 오직 라이트를 위해서 그건 모르겠어요 일단은 그래서 얘기해 보세요 룰랄라는 가끔 가면 여기서 술 먹다가 저번에도 있었잖아요 이따가 여기
- 화자 201:58술 먹다가 왔다 약간 이런 느낌이고 느낌도 있고 집에 있다 나온 애들도 있고 그건 뻥일 수도.. 뻥이겠지만.. 뻥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그래서.. 어? 네.. 하밤바를 한번 콧바람 쐬러 가보시는건지요?
- 화자 102:22확실히 니꺼 홀리는대로에요 제가 홀리는데요?
- 화자 202:28아니야 형이 해 형이 해 형이 형이 형이 급하니까 뭐 나는 내가 선택하면 나는 뭐 그냥 어?
- 화자 202:52이제 약간 그것 때문에 태봉이 형님이
- 화자 202:58다른데 가서 바바만 갔을 때 예전처럼 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약간 이런 살짝 아쉽지 않을까 약간 이런 느낌이 있긴 합니다 그 형은 계속 해줬잖아요 없을 때까지 없어도 뭐 계속 만들어 주려고 그러고
- 화자 203:22네 뭐 그래서 또 이렇게 가서 좀 이렇게 다르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있긴 합니다 근데 룰루랄라 오늘 가면은 젊은 애들이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룰루랄라 가?
- 화자 203:41룰루랄라 가는 것도 사실 근데 왔다갔다 또 룰루랄라는 캐치비가 또 많이 드니까
- 화자 103:52만약에 대리비랑 어쩌다 이만하나 오니까 기분이 그렇다가.
- 화자 203:59형 차 형한테 있지. 일단.
- 화자 204:05몇 시야 지금?
- 화자 104:078시.
- 화자 104:10만약에 진짜 술 마시고 갔다 간다.
- 화자 204:14밤 씻고 준비해서 9시 반 이렇게 나와야 먹고 들어가던가 하죠. 예 그렇죠 그렇죠 근데 술 먹고 들어가려면은 저기 거기는 근처에 뭐가 없잖아 어디 아 바밤바? 응 아 바밤바는 거긴 그 근처에 그 뭐냐 우리 오이 먹는 그런 심야포차 이런 거 없잖아
- 화자 204:52주변에 술집이 없잖아.
- 화자 104:55그렇지.
- 화자 204:57네.
- 화자 104:59그래.
- 화자 205:00다른 데서 먹고 이동해서 가든지 해야 되니까.
- 화자 105:05그렇죠.
- 화자 205:06네.
- 화자 205:14우유 할 겁니까?
- 화자 105:16잠시만요. 담배 한 잔 비비면서 고인만 해보시죠. 잠시만요.
- 화자 205:21알겠어요. 알겠어요.
- 화자 105:25숨아파도 뭐 읽고 가지
- 화자 205:57형 뭐 입을거에요?
- 화자 105:59제가 또 고민이야 겹치면 안되잖아 고민이야 사실 그러니까 일단은 니가 선택하는 내 머릿속에 원래 구조도 그린거는 룰루는 저번에 그 개가 또 맡으면 파이팅 개죠 그러니까
- 화자 206:27뭐 일단 3만원 더 주면 되지 그래서 만약에 룰루에 오는 사람이 많다? 저번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잖아 최근에 계속 사람 없다고 얘기했으니까 우리 갈 때마다 별로 없긴 했으니까 그러니까 또 근데 사람이 많으면은 그분이 맡아서 하시면은 많이 또 파이팅 해주겠지 그렇지
- 화자 106:58그 장점이 있고 그래서 이제 근데 변수는 또 작으면 미안해 이제 바밤바를 했던 거는 이제 룰루를 조금 너무 많이 갔으니 아 뭐 이렇게 막 성뜻 엄청 좋은 기억이 없으니 그리고 또 오늘 예 그 그
- 화자 107:26쉬는 날이니 그러니까 내가 바밤바를 갔을 때 병주로 한번 가보고 송원이랑도 가보고 송원이랑 이틀 동안 갔나?
- 화자 107:42괜찮아야 돼. 종종 있었거든.
- 화자 207:44기백이 형이랑도 가보고 기백이는 평일 나왔잖아.
- 화자 107:51평일에 평일에 그리고 평일에는 조진고고 그래서 근데 이제 괜찮은데 오긴 왔을 때 그 친구들이 약간 이제 나이트에서 잘 안 온 친구들이 왔던 것 같아 너랑 갔을 때도 20대 후반에 있었잖아 그랬죠 했을 때 변규창출은 있을 수 있다 약간 이제 그리고 어쨌든 창문이 아니잖아 그쵸
- 화자 108:25아 뭐 그렇다 일단 뭐 그 정도 느낌입니다.
- 화자 108:30그 느낌이에요.
- 화자 208:35그러면은 저기 뭐 바밤바로 가요?
- 화자 108:39사실은 또 애매합니다.
- 화자 208:41뭐 애매한데요.
- 화자 208:43바밤바 가자고 그렇게 얘기해놓고.
- 화자 108:45아이씨 다시 전화도 진짜 답답하다 없구나.
- 화자 208:50아니 바밤바 가자고 지금 계속 얘기하는 거잖아.
- 화자 108:52그래 이제 바밤바가 계속 얘기하면 돼. 응.
- 화자 108:55맞는데 40으로 30 쓰다가 40 쓰려니까 마음의 부정감이 살짝 근데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만약에 한번 가보고 언제 가보겠나 싶기도 하고 그것도 그렇죠 방만 좀 창문 없는 데 주면 좋겠구만
- 화자 109:23그니까 거기에 이제 딴 그 가야 돼 근데 또 물론 이제 가끔씩 이제 룰루도 괜찮은 일이 있었단 말이야 아 나 진짜 X발 진짜 X같네 진짜 X발 아니 그거는 내가 봤을 때 그게 확률 게임이고 네 그거는 이제 진짜 확률 게임이고 어 근데 이제 어쨌든 바밤바는 이제 그 양주니까 그쵸 에에
- 화자 109:54양주라 또 이게 또 뭐 그렇다고 또 토토가 가기는 좀 그렇고 아 토토가 토토가는 이제 걔가 있는데 토토가도 또 비싸잖아 토토가도 비슷한 가격이지 응 근데 또 근데 이제 나이대가 응 어려서 그러니까 어 그 형 그 내가 그 너 봤던 형 있잖아 잘 꼬셨나요 응 그 형조차도 꺼리니까 그치 너무 젊어 너무 어린 애들이 응 너무 어리라고 응
- 화자 110:23물론 그 형 취향은 나이 많은 사람이긴 해. 자기보다 한두 살.
- 화자 210:27아 그래요?
- 화자 210:31근데 뭐 태봉이 형님한테 얘기해서 나이대를 맞춰달라 이거 하기에도 좀 우리가 저번에도 한 번인가 두 번 갔었잖아?
- 화자 110:43한 번 가봤죠. 한 번 갔을 때 사실 그렇게 좀 그랬단 말이지.
- 화자 210:51그 학교에서
- 화자 210:53나이대가 어려워지긴 했었죠.
- 화자 110:57근데 막 엄청 어린 애들만 있었던 건 아니고 30대 중반도 있었고 30대도 있긴 했었는데 그러니까 이제 거기 목적성 자체가 좀 틀린 것 같다. 그러니까 확률상 좀 낮은 거 아닌가. 머리가 존나 꼬실 수 있는 능력이 아니면 그건 그렇죠.
- 화자 211:18너무 어린 애들이라
- 화자 211:22진짜 놀려고 오는 애들이니까.
- 화자 111:24그러니까.
- 화자 211:29근데 이거 가지고 이렇게 우리 고민할 일이가.
- 화자 111:32그렇게 말은 하지마 진짜.
- 화자 211:36아 시방.
- 화자 211:40뭐 기세 아이가.
- 화자 211:43기세로 가는 거 아닙니까.
- 화자 211:46삐로는 대로.
- 화자 111:50그래서. 야.
- 화자 111:52사실 내 본능적으로 난 반반이긴 해 반반이긴 해 반반이긴 한데 진짜 반반이야 양념이에요 후라이드에요 진짜 깜짝인데
- 화자 212:20양념이에요?
- 화자 112:22후라이드예요?
- 화자 212:24뭘 뭐 반반으로 할까요?
- 화자 112:30반나 반반이고?
- 화자 212:31네. 아니면 저 바밤바 부스 같은 데 가야 되나?
- 화자 112:38아 부스가 또 씨발 또 혹시나 아 이제 나이 많은 강사들이 좀 없으니까 그렇긴 하죠.
- 화자 212:43얼마나 하면 다 유부냐니까 부스
- 화자 112:50부스는 또 난이도가 낮아지긴 해. 부스 가서 아차트 싶으면 씨발 내일도 가지 뭐 이렇게 하면 되거든.
- 화자 212:58부스는 얼마지? 부스는 저렴한가?
- 화자 113:00뭐 한 20만원 하겠지. 아까 내가 사진 찍은 그거 30에서 50 뭐 이렇게 돼있었는데 아 그
- 화자 213:22빨리.
- 화자 113:55솔직히 솔직한 너의 마음을 알려줘 솔직히 너 내가 느낄 때는 그래도 좀 룰루가 끌리는 편인 것 같은데 맞지?
- 화자 214:07저요? 아니 난 진짜 진짜 아무 생각이 없네요 아 그래? 나는 그냥 내 봤을 때 이 선택은 별 차이 아닙니다 아무 차이가 없어요 아 그래? 뭐 그렇게 생각하면은
- 화자 114:22뭐 그냥 돈 차라리 아끼기 겸 룰루라라 가지 뭐 일단은 얘기하려면 부스 그 룰루 바밤바 23만 9천원 23만 9천원 팁 주고 하면은 뭐 뭐 1주 3주 나오겠지 30까지는 맥주 좀 시키고 하면 가겠는데
- 화자 214:58진짜 어차피 확률게임이야
- 화자 115:28그건 맞아.
- 화자 215:32어디에 뭐가 있을지 몰라.
- 화자 115:34그것도 맞아.
- 화자 215:36우리의 직관을 믿어야 돼. 형, 직관을 믿어야 돼요. 지금까지 쌓아온 데이터베이스의 직관을 믿어야 돼. 왜?
- 화자 215:46이거 이성적 사고로 분석하면 한도 끝도 없어.
- 화자 115:53내 직관은 사실 내가 아까 전까지만 해도 무조건 바밤바였거든.
- 화자 215:57근데 왜 흔들리는데 지금 지카는 또 룰루야 아니 지카는 그게 아니잖아 그냥 생각없이 그냥 바로 나야지 아 그러면 룰루로 가 룰루 가?
- 화자 216:15그냥 빨리 그러면 씻고 준비해서 나와서 오이 한 입 하고 그럼 가죠 기분 좋게 차라리 알겠습니다 형 준비하시고요
- 화자 216:28저도 씻겠습니다. 근데 옷 뭐 입을 건데요? 나 다시 그렇게 또.. 우리 또 겹치고 그렇잖아.
- 화자 216:38그러면.. 아 형 출발할 때 나한테 뭐 입는지 얘기해.
- 화자 116:44그러니까 나도 씻고 나서 옷 몇 개 입어보고 얘기해.
- 화자 216:49알겠어요. 그러면 저도 씻을게요.
- 화자 116:52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