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구

2026-05-01 19:54

이충구· large-v3

요약

이충구 통화 검토

기본 정보

  • 통화일시: 2026-05-01 19:54
  • 기관명:
  • 상대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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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본 파일명: 통화 녹음 이충구_260501_195444.m4a
  • 원본 경로: G:\내 드라이브\DriveSyncFiles\Call\통화 녹음 이충구_260501_195444.m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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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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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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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전사

SPEAKER_01: 여보세요? SPEAKER_00: 어떡합니까? 내 생각에는 또 마음이 아픕니다. 또 마음이 아파요. SPEAKER_01: 왜 아파요 또? SPEAKER_00: 또 심장이 아파요. SPEAKER_01: 뭐 때문에? SPEAKER_00: 몰라. SPEAKER_01: 왜 갑자기 벌써부터 심장이 뛰지? SPEAKER_01: 내 생각에는 이거는 뭐 어디가 많고 어디가 적고 그거 상관없다. SPEAKER_00: 예. SPEAKER_01: 취향의 문제다. 그래요? 느낌의 문제네 기분의 문제야 기분 이거는 뭐 기분으로 선택하는 거지 뭐 바밤바 가든 룰루랄라 가든 바밤바에 약간 나이대가 있다 그 정도 그거랑 룰루랄라는 그냥 그냥 가장 보통이 아닐까 SPEAKER_01: 근데 뭐 바밤바는 사람이 많다니까. SPEAKER_01: 부킹할 기회가 더 많겠지. 근데 그게 더 맞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근데 내 생각에 오늘 형은 오랜만에 좀 다른 데 가서 기분을 내볼까? 약간 이런 느낌인데. SPEAKER_00: 살짝 뭐 없지 않아 있긴 하죠. 근데 제가 본능적으로 약간 물론 이게 틀린 생각이 하긴 하지만 오늘 같은 날 만약에 안 가는 애들도 한번 가볼까 하면 바밤바에 가지 않을까? SPEAKER_01: 하지 않을까 UPS들이 조금 그렇게 늦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긴 합니다 바밤바는 내 생각에는 약간 작정하고 간다 이런 느낌이고 그냥 오직 라이트를 위해서 그건 모르겠어요 일단은 그래서 얘기해 보세요 룰랄라는 가끔 가면 여기서 술 먹다가 저번에도 있었잖아요 이따가 여기 SPEAKER_01: 술 먹다가 왔다 약간 이런 느낌이고 느낌도 있고 집에 있다 나온 애들도 있고 그건 뻥일 수도.. 뻥이겠지만.. 뻥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그래서.. 어? 네.. 하밤바를 한번 콧바람 쐬러 가보시는건지요? SPEAKER_00: 확실히 니꺼 홀리는대로에요 제가 홀리는데요? SPEAKER_01: 아니야 형이 해 형이 해 형이 형이 형이 급하니까 뭐 나는 내가 선택하면 나는 뭐 그냥 어? SPEAKER_01: 이제 약간 그것 때문에 태봉이 형님이 SPEAKER_01: 다른데 가서 바바만 갔을 때 예전처럼 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약간 이런 살짝 아쉽지 않을까 약간 이런 느낌이 있긴 합니다 그 형은 계속 해줬잖아요 없을 때까지 없어도 뭐 계속 만들어 주려고 그러고 SPEAKER_01: 네 뭐 그래서 또 이렇게 가서 좀 이렇게 다르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있긴 합니다 근데 룰루랄라 오늘 가면은 젊은 애들이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룰루랄라 가? SPEAKER_01: 룰루랄라 가는 것도 사실 근데 왔다갔다 또 룰루랄라는 캐치비가 또 많이 드니까 SPEAKER_00: 만약에 대리비랑 어쩌다 이만하나 오니까 기분이 그렇다가. SPEAKER_01: 형 차 형한테 있지. 일단. SPEAKER_01: 몇 시야 지금? SPEAKER_00: 8시. SPEAKER_00: 만약에 진짜 술 마시고 갔다 간다. SPEAKER_01: 밤 씻고 준비해서 9시 반 이렇게 나와야 먹고 들어가던가 하죠. 예 그렇죠 그렇죠 근데 술 먹고 들어가려면은 저기 거기는 근처에 뭐가 없잖아 어디 아 바밤바? 응 아 바밤바는 거긴 그 근처에 그 뭐냐 우리 오이 먹는 그런 심야포차 이런 거 없잖아 SPEAKER_01: 주변에 술집이 없잖아. SPEAKER_00: 그렇지. SPEAKER_01: 네. SPEAKER_00: 그래. SPEAKER_01: 다른 데서 먹고 이동해서 가든지 해야 되니까. SPEAKER_00: 그렇죠. SPEAKER_01: 네. SPEAKER_01: 우유 할 겁니까? SPEAKER_00: 잠시만요. 담배 한 잔 비비면서 고인만 해보시죠. 잠시만요. SPEAKER_01: 알겠어요. 알겠어요. SPEAKER_00: 숨아파도 뭐 읽고 가지 SPEAKER_01: 형 뭐 입을거에요? SPEAKER_00: 제가 또 고민이야 겹치면 안되잖아 고민이야 사실 그러니까 일단은 니가 선택하는 내 머릿속에 원래 구조도 그린거는 룰루는 저번에 그 개가 또 맡으면 파이팅 개죠 그러니까 SPEAKER_01: 뭐 일단 3만원 더 주면 되지 그래서 만약에 룰루에 오는 사람이 많다? 저번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잖아 최근에 계속 사람 없다고 얘기했으니까 우리 갈 때마다 별로 없긴 했으니까 그러니까 또 근데 사람이 많으면은 그분이 맡아서 하시면은 많이 또 파이팅 해주겠지 그렇지 SPEAKER_00: 그 장점이 있고 그래서 이제 근데 변수는 또 작으면 미안해 이제 바밤바를 했던 거는 이제 룰루를 조금 너무 많이 갔으니 아 뭐 이렇게 막 성뜻 엄청 좋은 기억이 없으니 그리고 또 오늘 예 그 그 SPEAKER_00: 쉬는 날이니 그러니까 내가 바밤바를 갔을 때 병주로 한번 가보고 송원이랑도 가보고 송원이랑 이틀 동안 갔나? SPEAKER_00: 괜찮아야 돼. 종종 있었거든. SPEAKER_01: 기백이 형이랑도 가보고 기백이는 평일 나왔잖아. SPEAKER_00: 평일에 평일에 그리고 평일에는 조진고고 그래서 근데 이제 괜찮은데 오긴 왔을 때 그 친구들이 약간 이제 나이트에서 잘 안 온 친구들이 왔던 것 같아 너랑 갔을 때도 20대 후반에 있었잖아 그랬죠 했을 때 변규창출은 있을 수 있다 약간 이제 그리고 어쨌든 창문이 아니잖아 그쵸 SPEAKER_00: 아 뭐 그렇다 일단 뭐 그 정도 느낌입니다. SPEAKER_00: 그 느낌이에요. SPEAKER_01: 그러면은 저기 뭐 바밤바로 가요? SPEAKER_00: 사실은 또 애매합니다. SPEAKER_01: 뭐 애매한데요. SPEAKER_01: 바밤바 가자고 그렇게 얘기해놓고. SPEAKER_00: 아이씨 다시 전화도 진짜 답답하다 없구나. SPEAKER_01: 아니 바밤바 가자고 지금 계속 얘기하는 거잖아. SPEAKER_00: 그래 이제 바밤바가 계속 얘기하면 돼. 응. SPEAKER_00: 맞는데 40으로 30 쓰다가 40 쓰려니까 마음의 부정감이 살짝 근데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만약에 한번 가보고 언제 가보겠나 싶기도 하고 그것도 그렇죠 방만 좀 창문 없는 데 주면 좋겠구만 SPEAKER_00: 그니까 거기에 이제 딴 그 가야 돼 근데 또 물론 이제 가끔씩 이제 룰루도 괜찮은 일이 있었단 말이야 아 나 진짜 X발 진짜 X같네 진짜 X발 아니 그거는 내가 봤을 때 그게 확률 게임이고 네 그거는 이제 진짜 확률 게임이고 어 근데 이제 어쨌든 바밤바는 이제 그 양주니까 그쵸 에에 SPEAKER_00: 양주라 또 이게 또 뭐 그렇다고 또 토토가 가기는 좀 그렇고 아 토토가 토토가는 이제 걔가 있는데 토토가도 또 비싸잖아 토토가도 비슷한 가격이지 응 근데 또 근데 이제 나이대가 응 어려서 그러니까 어 그 형 그 내가 그 너 봤던 형 있잖아 잘 꼬셨나요 응 그 형조차도 꺼리니까 그치 너무 젊어 너무 어린 애들이 응 너무 어리라고 응 SPEAKER_00: 물론 그 형 취향은 나이 많은 사람이긴 해. 자기보다 한두 살. SPEAKER_01: 아 그래요? SPEAKER_01: 근데 뭐 태봉이 형님한테 얘기해서 나이대를 맞춰달라 이거 하기에도 좀 우리가 저번에도 한 번인가 두 번 갔었잖아? SPEAKER_00: 한 번 가봤죠. 한 번 갔을 때 사실 그렇게 좀 그랬단 말이지. SPEAKER_01: 그 학교에서 SPEAKER_01: 나이대가 어려워지긴 했었죠. SPEAKER_00: 근데 막 엄청 어린 애들만 있었던 건 아니고 30대 중반도 있었고 30대도 있긴 했었는데 그러니까 이제 거기 목적성 자체가 좀 틀린 것 같다. 그러니까 확률상 좀 낮은 거 아닌가. 머리가 존나 꼬실 수 있는 능력이 아니면 그건 그렇죠. SPEAKER_01: 너무 어린 애들이라 SPEAKER_01: 진짜 놀려고 오는 애들이니까. SPEAKER_00: 그러니까. SPEAKER_01: 근데 이거 가지고 이렇게 우리 고민할 일이가. SPEAKER_00: 그렇게 말은 하지마 진짜. SPEAKER_01: 아 시방. SPEAKER_01: 뭐 기세 아이가. SPEAKER_01: 기세로 가는 거 아닙니까. SPEAKER_01: 삐로는 대로. SPEAKER_00: 그래서. 야. SPEAKER_00: 사실 내 본능적으로 난 반반이긴 해 반반이긴 해 반반이긴 한데 진짜 반반이야 양념이에요 후라이드에요 진짜 깜짝인데 SPEAKER_01: 양념이에요? SPEAKER_00: 후라이드예요? SPEAKER_01: 뭘 뭐 반반으로 할까요? SPEAKER_00: 반나 반반이고? SPEAKER_01: 네. 아니면 저 바밤바 부스 같은 데 가야 되나? SPEAKER_00: 아 부스가 또 씨발 또 혹시나 아 이제 나이 많은 강사들이 좀 없으니까 그렇긴 하죠. SPEAKER_01: 얼마나 하면 다 유부냐니까 부스 SPEAKER_00: 부스는 또 난이도가 낮아지긴 해. 부스 가서 아차트 싶으면 씨발 내일도 가지 뭐 이렇게 하면 되거든. SPEAKER_01: 부스는 얼마지? 부스는 저렴한가? SPEAKER_00: 뭐 한 20만원 하겠지. 아까 내가 사진 찍은 그거 30에서 50 뭐 이렇게 돼있었는데 아 그 SPEAKER_01: 빨리. SPEAKER_00: 솔직히 솔직한 너의 마음을 알려줘 솔직히 너 내가 느낄 때는 그래도 좀 룰루가 끌리는 편인 것 같은데 맞지? SPEAKER_01: 저요? 아니 난 진짜 진짜 아무 생각이 없네요 아 그래? 나는 그냥 내 봤을 때 이 선택은 별 차이 아닙니다 아무 차이가 없어요 아 그래? 뭐 그렇게 생각하면은 SPEAKER_00: 뭐 그냥 돈 차라리 아끼기 겸 룰루라라 가지 뭐 일단은 얘기하려면 부스 그 룰루 바밤바 23만 9천원 23만 9천원 팁 주고 하면은 뭐 뭐 1주 3주 나오겠지 30까지는 맥주 좀 시키고 하면 가겠는데 SPEAKER_01: 진짜 어차피 확률게임이야 SPEAKER_00: 그건 맞아. SPEAKER_01: 어디에 뭐가 있을지 몰라. SPEAKER_00: 그것도 맞아. SPEAKER_01: 우리의 직관을 믿어야 돼. 형, 직관을 믿어야 돼요. 지금까지 쌓아온 데이터베이스의 직관을 믿어야 돼. 왜? SPEAKER_01: 이거 이성적 사고로 분석하면 한도 끝도 없어. SPEAKER_00: 내 직관은 사실 내가 아까 전까지만 해도 무조건 바밤바였거든. SPEAKER_01: 근데 왜 흔들리는데 지금 지카는 또 룰루야 아니 지카는 그게 아니잖아 그냥 생각없이 그냥 바로 나야지 아 그러면 룰루로 가 룰루 가? SPEAKER_01: 그냥 빨리 그러면 씻고 준비해서 나와서 오이 한 입 하고 그럼 가죠 기분 좋게 차라리 알겠습니다 형 준비하시고요 SPEAKER_01: 저도 씻겠습니다. 근데 옷 뭐 입을 건데요? 나 다시 그렇게 또.. 우리 또 겹치고 그렇잖아. SPEAKER_01: 그러면.. 아 형 출발할 때 나한테 뭐 입는지 얘기해. SPEAKER_00: 그러니까 나도 씻고 나서 옷 몇 개 입어보고 얘기해. SPEAKER_01: 알겠어요. 그러면 저도 씻을게요. SPEAKER_00: 오케이.

대화 원본

  1. 화자 200:00
    여보세요?
  2. 화자 100:01
    어떡합니까? 내 생각에는 또 마음이 아픕니다. 또 마음이 아파요.
  3. 화자 200:06
    왜 아파요 또?
  4. 화자 100:07
    또 심장이 아파요.
  5. 화자 200:09
    뭐 때문에?
  6. 화자 100:10
    몰라.
  7. 화자 200:13
    왜 갑자기 벌써부터 심장이 뛰지?
  8. 화자 200:19
    내 생각에는 이거는 뭐 어디가 많고 어디가 적고 그거 상관없다.
  9. 화자 100:27
    예.
  10. 화자 200:28
    취향의 문제다. 그래요? 느낌의 문제네 기분의 문제야 기분 이거는 뭐 기분으로 선택하는 거지 뭐 바밤바 가든 룰루랄라 가든 바밤바에 약간 나이대가 있다 그 정도 그거랑 룰루랄라는 그냥 그냥 가장 보통이 아닐까
  11. 화자 200:59
    근데 뭐 바밤바는 사람이 많다니까.
  12. 화자 201:02
    부킹할 기회가 더 많겠지. 근데 그게 더 맞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근데 내 생각에 오늘 형은 오랜만에 좀 다른 데 가서 기분을 내볼까? 약간 이런 느낌인데.
  13. 화자 101:15
    살짝 뭐 없지 않아 있긴 하죠. 근데 제가 본능적으로 약간 물론 이게 틀린 생각이 하긴 하지만 오늘 같은 날 만약에 안 가는 애들도 한번 가볼까 하면 바밤바에 가지 않을까?
  14. 화자 201:28
    하지 않을까 UPS들이 조금 그렇게 늦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긴 합니다 바밤바는 내 생각에는 약간 작정하고 간다 이런 느낌이고 그냥 오직 라이트를 위해서 그건 모르겠어요 일단은 그래서 얘기해 보세요 룰랄라는 가끔 가면 여기서 술 먹다가 저번에도 있었잖아요 이따가 여기
  15. 화자 201:58
    술 먹다가 왔다 약간 이런 느낌이고 느낌도 있고 집에 있다 나온 애들도 있고 그건 뻥일 수도.. 뻥이겠지만.. 뻥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그래서.. 어? 네.. 하밤바를 한번 콧바람 쐬러 가보시는건지요?
  16. 화자 102:22
    확실히 니꺼 홀리는대로에요 제가 홀리는데요?
  17. 화자 202:28
    아니야 형이 해 형이 해 형이 형이 형이 급하니까 뭐 나는 내가 선택하면 나는 뭐 그냥 어?
  18. 화자 202:52
    이제 약간 그것 때문에 태봉이 형님이
  19. 화자 202:58
    다른데 가서 바바만 갔을 때 예전처럼 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약간 이런 살짝 아쉽지 않을까 약간 이런 느낌이 있긴 합니다 그 형은 계속 해줬잖아요 없을 때까지 없어도 뭐 계속 만들어 주려고 그러고
  20. 화자 203:22
    네 뭐 그래서 또 이렇게 가서 좀 이렇게 다르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있긴 합니다 근데 룰루랄라 오늘 가면은 젊은 애들이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룰루랄라 가?
  21. 화자 203:41
    룰루랄라 가는 것도 사실 근데 왔다갔다 또 룰루랄라는 캐치비가 또 많이 드니까
  22. 화자 103:52
    만약에 대리비랑 어쩌다 이만하나 오니까 기분이 그렇다가.
  23. 화자 203:59
    형 차 형한테 있지. 일단.
  24. 화자 204:05
    몇 시야 지금?
  25. 화자 104:07
    8시.
  26. 화자 104:10
    만약에 진짜 술 마시고 갔다 간다.
  27. 화자 204:14
    밤 씻고 준비해서 9시 반 이렇게 나와야 먹고 들어가던가 하죠. 예 그렇죠 그렇죠 근데 술 먹고 들어가려면은 저기 거기는 근처에 뭐가 없잖아 어디 아 바밤바? 응 아 바밤바는 거긴 그 근처에 그 뭐냐 우리 오이 먹는 그런 심야포차 이런 거 없잖아
  28. 화자 204:52
    주변에 술집이 없잖아.
  29. 화자 104:55
    그렇지.
  30. 화자 204:57
    네.
  31. 화자 104:59
    그래.
  32. 화자 205:00
    다른 데서 먹고 이동해서 가든지 해야 되니까.
  33. 화자 105:05
    그렇죠.
  34. 화자 205:06
    네.
  35. 화자 205:14
    우유 할 겁니까?
  36. 화자 105:16
    잠시만요. 담배 한 잔 비비면서 고인만 해보시죠. 잠시만요.
  37. 화자 205:21
    알겠어요. 알겠어요.
  38. 화자 105:25
    숨아파도 뭐 읽고 가지
  39. 화자 205:57
    형 뭐 입을거에요?
  40. 화자 105:59
    제가 또 고민이야 겹치면 안되잖아 고민이야 사실 그러니까 일단은 니가 선택하는 내 머릿속에 원래 구조도 그린거는 룰루는 저번에 그 개가 또 맡으면 파이팅 개죠 그러니까
  41. 화자 206:27
    뭐 일단 3만원 더 주면 되지 그래서 만약에 룰루에 오는 사람이 많다? 저번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잖아 최근에 계속 사람 없다고 얘기했으니까 우리 갈 때마다 별로 없긴 했으니까 그러니까 또 근데 사람이 많으면은 그분이 맡아서 하시면은 많이 또 파이팅 해주겠지 그렇지
  42. 화자 106:58
    그 장점이 있고 그래서 이제 근데 변수는 또 작으면 미안해 이제 바밤바를 했던 거는 이제 룰루를 조금 너무 많이 갔으니 아 뭐 이렇게 막 성뜻 엄청 좋은 기억이 없으니 그리고 또 오늘 예 그 그
  43. 화자 107:26
    쉬는 날이니 그러니까 내가 바밤바를 갔을 때 병주로 한번 가보고 송원이랑도 가보고 송원이랑 이틀 동안 갔나?
  44. 화자 107:42
    괜찮아야 돼. 종종 있었거든.
  45. 화자 207:44
    기백이 형이랑도 가보고 기백이는 평일 나왔잖아.
  46. 화자 107:51
    평일에 평일에 그리고 평일에는 조진고고 그래서 근데 이제 괜찮은데 오긴 왔을 때 그 친구들이 약간 이제 나이트에서 잘 안 온 친구들이 왔던 것 같아 너랑 갔을 때도 20대 후반에 있었잖아 그랬죠 했을 때 변규창출은 있을 수 있다 약간 이제 그리고 어쨌든 창문이 아니잖아 그쵸
  47. 화자 108:25
    아 뭐 그렇다 일단 뭐 그 정도 느낌입니다.
  48. 화자 108:30
    그 느낌이에요.
  49. 화자 208:35
    그러면은 저기 뭐 바밤바로 가요?
  50. 화자 108:39
    사실은 또 애매합니다.
  51. 화자 208:41
    뭐 애매한데요.
  52. 화자 208:43
    바밤바 가자고 그렇게 얘기해놓고.
  53. 화자 108:45
    아이씨 다시 전화도 진짜 답답하다 없구나.
  54. 화자 208:50
    아니 바밤바 가자고 지금 계속 얘기하는 거잖아.
  55. 화자 108:52
    그래 이제 바밤바가 계속 얘기하면 돼. 응.
  56. 화자 108:55
    맞는데 40으로 30 쓰다가 40 쓰려니까 마음의 부정감이 살짝 근데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만약에 한번 가보고 언제 가보겠나 싶기도 하고 그것도 그렇죠 방만 좀 창문 없는 데 주면 좋겠구만
  57. 화자 109:23
    그니까 거기에 이제 딴 그 가야 돼 근데 또 물론 이제 가끔씩 이제 룰루도 괜찮은 일이 있었단 말이야 아 나 진짜 X발 진짜 X같네 진짜 X발 아니 그거는 내가 봤을 때 그게 확률 게임이고 네 그거는 이제 진짜 확률 게임이고 어 근데 이제 어쨌든 바밤바는 이제 그 양주니까 그쵸 에에
  58. 화자 109:54
    양주라 또 이게 또 뭐 그렇다고 또 토토가 가기는 좀 그렇고 아 토토가 토토가는 이제 걔가 있는데 토토가도 또 비싸잖아 토토가도 비슷한 가격이지 응 근데 또 근데 이제 나이대가 응 어려서 그러니까 어 그 형 그 내가 그 너 봤던 형 있잖아 잘 꼬셨나요 응 그 형조차도 꺼리니까 그치 너무 젊어 너무 어린 애들이 응 너무 어리라고 응
  59. 화자 110:23
    물론 그 형 취향은 나이 많은 사람이긴 해. 자기보다 한두 살.
  60. 화자 210:27
    아 그래요?
  61. 화자 210:31
    근데 뭐 태봉이 형님한테 얘기해서 나이대를 맞춰달라 이거 하기에도 좀 우리가 저번에도 한 번인가 두 번 갔었잖아?
  62. 화자 110:43
    한 번 가봤죠. 한 번 갔을 때 사실 그렇게 좀 그랬단 말이지.
  63. 화자 210:51
    그 학교에서
  64. 화자 210:53
    나이대가 어려워지긴 했었죠.
  65. 화자 110:57
    근데 막 엄청 어린 애들만 있었던 건 아니고 30대 중반도 있었고 30대도 있긴 했었는데 그러니까 이제 거기 목적성 자체가 좀 틀린 것 같다. 그러니까 확률상 좀 낮은 거 아닌가. 머리가 존나 꼬실 수 있는 능력이 아니면 그건 그렇죠.
  66. 화자 211:18
    너무 어린 애들이라
  67. 화자 211:22
    진짜 놀려고 오는 애들이니까.
  68. 화자 111:24
    그러니까.
  69. 화자 211:29
    근데 이거 가지고 이렇게 우리 고민할 일이가.
  70. 화자 111:32
    그렇게 말은 하지마 진짜.
  71. 화자 211:36
    아 시방.
  72. 화자 211:40
    뭐 기세 아이가.
  73. 화자 211:43
    기세로 가는 거 아닙니까.
  74. 화자 211:46
    삐로는 대로.
  75. 화자 111:50
    그래서. 야.
  76. 화자 111:52
    사실 내 본능적으로 난 반반이긴 해 반반이긴 해 반반이긴 한데 진짜 반반이야 양념이에요 후라이드에요 진짜 깜짝인데
  77. 화자 212:20
    양념이에요?
  78. 화자 112:22
    후라이드예요?
  79. 화자 212:24
    뭘 뭐 반반으로 할까요?
  80. 화자 112:30
    반나 반반이고?
  81. 화자 212:31
    네. 아니면 저 바밤바 부스 같은 데 가야 되나?
  82. 화자 112:38
    아 부스가 또 씨발 또 혹시나 아 이제 나이 많은 강사들이 좀 없으니까 그렇긴 하죠.
  83. 화자 212:43
    얼마나 하면 다 유부냐니까 부스
  84. 화자 112:50
    부스는 또 난이도가 낮아지긴 해. 부스 가서 아차트 싶으면 씨발 내일도 가지 뭐 이렇게 하면 되거든.
  85. 화자 212:58
    부스는 얼마지? 부스는 저렴한가?
  86. 화자 113:00
    뭐 한 20만원 하겠지. 아까 내가 사진 찍은 그거 30에서 50 뭐 이렇게 돼있었는데 아 그
  87. 화자 213:22
    빨리.
  88. 화자 113:55
    솔직히 솔직한 너의 마음을 알려줘 솔직히 너 내가 느낄 때는 그래도 좀 룰루가 끌리는 편인 것 같은데 맞지?
  89. 화자 214:07
    저요? 아니 난 진짜 진짜 아무 생각이 없네요 아 그래? 나는 그냥 내 봤을 때 이 선택은 별 차이 아닙니다 아무 차이가 없어요 아 그래? 뭐 그렇게 생각하면은
  90. 화자 114:22
    뭐 그냥 돈 차라리 아끼기 겸 룰루라라 가지 뭐 일단은 얘기하려면 부스 그 룰루 바밤바 23만 9천원 23만 9천원 팁 주고 하면은 뭐 뭐 1주 3주 나오겠지 30까지는 맥주 좀 시키고 하면 가겠는데
  91. 화자 214:58
    진짜 어차피 확률게임이야
  92. 화자 115:28
    그건 맞아.
  93. 화자 215:32
    어디에 뭐가 있을지 몰라.
  94. 화자 115:34
    그것도 맞아.
  95. 화자 215:36
    우리의 직관을 믿어야 돼. 형, 직관을 믿어야 돼요. 지금까지 쌓아온 데이터베이스의 직관을 믿어야 돼. 왜?
  96. 화자 215:46
    이거 이성적 사고로 분석하면 한도 끝도 없어.
  97. 화자 115:53
    내 직관은 사실 내가 아까 전까지만 해도 무조건 바밤바였거든.
  98. 화자 215:57
    근데 왜 흔들리는데 지금 지카는 또 룰루야 아니 지카는 그게 아니잖아 그냥 생각없이 그냥 바로 나야지 아 그러면 룰루로 가 룰루 가?
  99. 화자 216:15
    그냥 빨리 그러면 씻고 준비해서 나와서 오이 한 입 하고 그럼 가죠 기분 좋게 차라리 알겠습니다 형 준비하시고요
  100. 화자 216:28
    저도 씻겠습니다. 근데 옷 뭐 입을 건데요? 나 다시 그렇게 또.. 우리 또 겹치고 그렇잖아.
  101. 화자 216:38
    그러면.. 아 형 출발할 때 나한테 뭐 입는지 얘기해.
  102. 화자 116:44
    그러니까 나도 씻고 나서 옷 몇 개 입어보고 얘기해.
  103. 화자 216:49
    알겠어요. 그러면 저도 씻을게요.
  104. 화자 116:52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