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락처
- 담당자
- (성함 미확인) — ①수업/일정 담당 선생님, ②행정실 담당자(7/6 통화) 2개 창구
- 직책
- 선생님 / 행정실 담당
- 학교전화
- (별도 확인)
📊 현재 상태
성주중학교는 4/2 같은 날 두 번 통화로 일정 확정 완료. 13:04 첫 통화에서 두 날짜 중 7일 가능 확인 + 학교 내부 부서 조율 안내. 13:35 두 번째 통화에서 7월 7일 확정, 2학년 3반 + 3학년 2반 총 5반, 4차시 과정으로 결정. 우리 측이 6월 초 재연락 약속. 단순·빠른 결정 학교. **6/23 13:30 통화(체험 임박)**: 학교가 세부 일정 통보 — 7/7(화), 3학년 2반, 4차시, 1교시 8:50~12:20(인원 무관), 반당 48만원 재확인. 학교가 **사전 결재용**으로 견적서+교육계획안+상세 커리큘럼 메일 요청 → 우리 담당자 출장 복귀 후 **내일(6/24)** 발송 예정. **강사 배정 완료**. 작년과 거의 동일하게 진행. 우리 측이 일정 3~4일 전(7/3~7/4) 사전 연락 약속. 다음 액션: ① 6/24 서류 메일 발송 ② 7/3~7/4 사전 연락. **7/6 11:33 통화(체험 전날, 행정실 계약 마감)**: 이번에는 수업 담당 선생님이 아니라 **행정실**에서 서류 처리 목적으로 발신. 학교가 견적서를 이미 수령한 상태이며 "수량 다섯 개"가 5개 반을 뜻하는지 확인 → 우리 측 "맞습니다"로 확정. 학교는 결재를 위해 **강사료·운영비로 나눈 세부내역**을 요청했고, 우리 측은 전화 즉답 대신 **당일 오후 3시경 학교 메일로 발송**하기로 약속. 학교 담당자가 "그 전에 보내주셨던 메일이 뭔지 모르겠다"고 하여 이전 발송본이 이 담당자에게 도달하지 않은 정황. 학교는 **승낙서 + 계약서류**를 우리 메일로 보내고 우리가 **날인해 회신**하기로 함. 단계가 상담·견적에서 **계약/정산 서류 처리**로 넘어옴. 다음 액션: ① 세부내역서 발송(수신 주소 확인 후) ② 학교 서류 날인 회신 ③ 반 수(5반 vs 3학년 2반) 정리. **7/6 14:27 통화(체험 전날 오후, 현장 준비 점검 — 수업 담당 창구)**: 같은 날 오전 행정실 통화와 별개로, 수업/일정 담당 선생님이 "내일 체험일이라 확인차" 발신. 현장 운영 조건이 모두 정리됐다. ① 강사 **5명 + 코치 1명 동행 가능**, 시작 **30분 전 도착**. ② 집결 장소가 **작년 모듈러 교실이 아니라 신축 건물 3층 진로실**로 바뀜(공사 완료). ③ 차량 5대, **정문 주차**. ④ 학교에 **전자칠판 + 데스크탑**이 있어 **노트북 불필요**, 자료는 **USB 지참**. ⑤ 학교 준비물은 **학생 핸드폰 + 핸드폰 가방**뿐이며 핸드폰은 **조별 1~2대**면 운영 가능. 방문 강사 5명이 견적서 "수량 5 = 5개 반"과 맞아떨어져 **5반 구성 쪽에 근거가 하나 더 붙었다**. 서류·정산 얘기는 이 통화에 전혀 나오지 않아, 학교 창구가 수업/행정으로 완전히 분리돼 있음이 다시 확인된다. **7/7 11:17 통화(체험 당일, 1차 독촉)**: 행정실이 "어제 메일 보냈는데 아직 서류가 안 왔다"며 독촉. 7/6에 약속한 세부내역서와 날인 회신본이 모두 미발송 상태. 우리 측 "오늘 오후에 드리겠다" 재약속. 학교는 "오늘 오후에는 꼭 보내주세요"로 강도를 높임. **7/13 10:02 통화(2차 독촉, 6일 경과)**: 7/7 약속도 지켜지지 않아 행정실이 다시 "메일 보내드렸는데 못 보셨나봐요"라고 언급. 우리 측은 통화 중 "오늘 학교가 어디신가요?"라고 되물어 **어느 학교 건인지 즉시 파악하지 못했고**, 다시 "오늘 오후나 내일"로 연기했다. 이 통화에서 **7월 7일 체험이 예정대로 실시됐음이 양측 확인**되어, 남은 업무는 정산·계약 서류뿐임이 명확해졌다. > **2026-07-27 현재 상태**: 7/13 이후 후속 통화 기록이 없어 서류가 실제 발송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약속 기준으로 **2주 이상 지연**이며, 체험은 이미 끝났으므로 대금 회수가 서류 하나에 묶여 있는 상황이다. 실제 발송 여부부터 확인할 것.
🎯 할 일
긴급
- ☐[3회 약속 불이행] 승낙서·계약서류 날인본 + 견적 세부내역서 즉시 발송2026-07-06
배경: 7/6 행정실이 서류를 보내며 날인 회신 요청. 7/7·7/13 두 차례 독촉 전화를 받고 매번 "오늘 오후"로 약속했으나 미이행. 체험은 7/7 완료됐고 남은 건 정산 서류뿐이라, 이 서류가 학교 결재·대금 지급을 통째로 막고 있다. **최우선 처리 대상.**
- ☐학교 행정실에 지연 사과 + 발송 완료 확인 전화
배경: 7/7 "오늘 오후에는 꼭 보내주세요"에도 6일 미이행. 7/13 통화에서는 우리 측이 어느 학교 건인지도 즉시 파악하지 못했다. 신뢰 회복 조치 필요.
- ☐학교 측 수신 메일 주소 확인
배경: 7/6부터 세 차례 통화에도 학교 메일 주소가 한 번도 특정되지 않았다. 주소 미확인이 지연의 실제 원인일 수 있으므로 전화로 받아 적고 문자로 교차확인할 것.
이번 주
- ☐견적 총액 vs 세부내역 합계 내부 검산 (반당 48만원 × 5반 기준)
- ☐반 구성 최종 확정
- ☐대금 청구·입금 일정 확인
- ☐우리 측 안내 메일 주소(`kuk87@daum.net` 추정)가 학교에 정확히 전달됐는지 확인
- ☐학교별 미결 서류 목록 정리
대기
- ☐학교 측 서류 접수·결재 완료 회신
완료
- ☑2026-07-07 체험 실시 완료
- ☑학교 측 승낙서·계약서류 메일 수신 (7/7 통화 "어제 메일 보내드렸는데"로 발송 확인)
- ☑체험 현장 조건 확정
- ☑7월 7일 일정 확정 (4/2)
- ☑2학년 3반 + 3학년 2반 구성 확정 (4/2)
- ☑4차시 과정 확정 (이전 5차시 → 4차시) (4/2)
- ☑강사 배정 완료 (6/23 통화에서 우리 측 확인)
- ☑반당 48만원 단가 / 1교시 8:50~12:20 확인 (6/23)
- ☑견적서 학교 발송 (7/6 통화에서 학교가 견적서 수량 항목을 보고 문의
- ☑견적서 수량 5 = 5개 반 의미 확인 (7/6)
- ☑우리 측 수신 메일 주소 구술 안내 (7/6)
💰 견적/프로그램
| 회차 | 프로그램 | 학년/반 | 인원 | 단가 | 재료비 | 비고 |
|---|---|---|---|---|---|---|
| 2026-07-07 | (프로그램명 미확인 — 4차시, 작년과 동일하게 진행) | 3학년 2반 (6/23 통화 기준) | 무관 | **반당 48만원** (6/23 확정) | (미확정) | 4차시 / 1교시 8:50~12:20 / 강사 배정 완료 / 6/24 서류 메일 발송 예정 |
| 견적서(7/6 확인) | 동일 | **수량 5 = 5개 반** (행정실 확인) | 무관 | 반당 48만원 기준 시 총 240만원 (추정, 검산 필요) | (미확정) | 학교가 **강사료·운영비 구분 세부내역** 요청 → 7/6 15시경 메일 발송 약속 |
📎 산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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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히스토리
상담보고서 원문 보기
성주중학교 상담 보고서
| 단계 | 체험 완료 → 정산 서류 미회신 지연 (2주 이상) |
|---|---|
| 통화 횟수 | 7회 (4/2 13:04·13:35, 6/23 13:30, 7/6 11:33·14:27, 7/7 11:17, 7/13 10:02) |
| 마지막 통화 | 2026-07-13 |
| 마지막 업데이트 | 2026-07-27 |
🎯 지금 내가 해야 할 일 (TO DO)
긴급
- 🔴 [3회 약속 불이행] 승낙서·계약서류 날인본 + 견적 세부내역서 즉시 발송 — 원 마감 2026-07-06 15시 → 7/7 오후 → 7/13~14, 2026-07-27 현재 발송 확인 안 됨
- 배경: 7/6 행정실이 서류를 보내며 날인 회신 요청. 7/7·7/13 두 차례 독촉 전화를 받고 매번 "오늘 오후"로 약속했으나 미이행. 체험은 7/7 완료됐고 남은 건 정산 서류뿐이라, 이 서류가 학교 결재·대금 지급을 통째로 막고 있다. 최우선 처리 대상.
- 학교 행정실에 지연 사과 + 발송 완료 확인 전화 — 마감 발송 당일
- 배경: 7/7 "오늘 오후에는 꼭 보내주세요"에도 6일 미이행. 7/13 통화에서는 우리 측이 어느 학교 건인지도 즉시 파악하지 못했다. 신뢰 회복 조치 필요.
- 학교 측 수신 메일 주소 확인 — 마감 발송 직전
- 배경: 7/6부터 세 차례 통화에도 학교 메일 주소가 한 번도 특정되지 않았다. 주소 미확인이 지연의 실제 원인일 수 있으므로 전화로 받아 적고 문자로 교차확인할 것.
이번 주
- 견적 총액 vs 세부내역 합계 내부 검산 (반당 48만원 × 5반 기준)
- 반 구성 최종 확정 — 6/23 통화 "3학년 2반" vs 7/6 통화 "다섯 반" 불일치 해소 (정산 금액에 직결)
- 대금 청구·입금 일정 확인 — 체험 완료로 정산 단계 진입
- 우리 측 안내 메일 주소(
kuk87@daum.net추정)가 학교에 정확히 전달됐는지 확인 - 학교별 미결 서류 목록 정리 — 7/13 통화에서 담당 건을 즉시 식별하지 못한 문제 재발 방지
대기
- 학교 측 서류 접수·결재 완료 회신 — 대기 시작일: 2026-07-13
완료(추가분)
- 2026-07-07 체험 실시 완료 (7/13 통화에서 학교·우리 측 구두 확인)
- 학교 측 승낙서·계약서류 메일 수신 (7/7 통화 "어제 메일 보내드렸는데"로 발송 확인)
- 체험 현장 조건 확정 (7/6 14:27) — 집결 신축 3층 진로실 / 정문 주차 / 강사 5명+코치 30분 전 도착 / 노트북 불필요(전자칠판+데스크탑, USB 지참) / 학교 준비물은 학생 핸드폰+가방(조별 1~2대)
완료
- 7월 7일 일정 확정 (4/2)
- 2학년 3반 + 3학년 2반 구성 확정 (4/2)
- 4차시 과정 확정 (이전 5차시 → 4차시) (4/2)
- 강사 배정 완료 (6/23 통화에서 우리 측 확인)
- 반당 48만원 단가 / 1교시 8:50~12:20 확인 (6/23)
- 견적서 학교 발송 (7/6 통화에서 학교가 견적서 수량 항목을 보고 문의 — 발송·수신 확인됨)
- 견적서 수량 5 = 5개 반 의미 확인 (7/6)
- 우리 측 수신 메일 주소 구술 안내 (7/6)
📞 학교 / 담당자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교명 | 성주중학교 |
| 지역 | 성주 (경북) |
| 담당자 | (성함 미확인) — ①수업/일정 담당 선생님, ②행정실 담당자(7/6 통화) 2개 창구 |
| 직책 | 선생님 / 행정실 담당 |
| 휴대폰 | 010-6354-3182 (7/6 행정실 통화 발신번호, 추정) |
| 학교 전화 | (별도 확인) |
| 이메일 | 학교 메일 주소 미확인 — 세부내역서 발송 전 재확인 필수 (7/6 통화에서 "저희 학교 메일로"라고만 언급) |
| 우리 측 안내 메일 | kuk87@daum.net (7/6 구술 안내, 전사 기반 추정) |
📊 현재 상태 요약
성주중학교는 4/2 같은 날 두 번 통화로 일정 확정 완료. 13:04 첫 통화에서 두 날짜 중 7일 가능 확인 + 학교 내부 부서 조율 안내. 13:35 두 번째 통화에서 7월 7일 확정, 2학년 3반 + 3학년 2반 총 5반, 4차시 과정으로 결정. 우리 측이 6월 초 재연락 약속. 단순·빠른 결정 학교.
6/23 13:30 통화(체험 임박): 학교가 세부 일정 통보 — 7/7(화), 3학년 2반, 4차시, 1교시 8:5012:20(인원 무관), 반당 48만원 재확인. 학교가 사전 결재용으로 견적서+교육계획안+상세 커리큘럼 메일 요청 → 우리 담당자 출장 복귀 후 내일(6/24) 발송 예정. 강사 배정 완료. 작년과 거의 동일하게 진행. 우리 측이 일정 34일 전(7/37/4) 사전 연락 약속. 다음 액션: ① 6/24 서류 메일 발송 ② 7/37/4 사전 연락.
7/6 11:33 통화(체험 전날, 행정실 계약 마감): 이번에는 수업 담당 선생님이 아니라 행정실에서 서류 처리 목적으로 발신. 학교가 견적서를 이미 수령한 상태이며 "수량 다섯 개"가 5개 반을 뜻하는지 확인 → 우리 측 "맞습니다"로 확정. 학교는 결재를 위해 강사료·운영비로 나눈 세부내역을 요청했고, 우리 측은 전화 즉답 대신 당일 오후 3시경 학교 메일로 발송하기로 약속. 학교 담당자가 "그 전에 보내주셨던 메일이 뭔지 모르겠다"고 하여 이전 발송본이 이 담당자에게 도달하지 않은 정황. 학교는 승낙서 + 계약서류를 우리 메일로 보내고 우리가 날인해 회신하기로 함. 단계가 상담·견적에서 계약/정산 서류 처리로 넘어옴. 다음 액션: ① 세부내역서 발송(수신 주소 확인 후) ② 학교 서류 날인 회신 ③ 반 수(5반 vs 3학년 2반) 정리.
7/6 14:27 통화(체험 전날 오후, 현장 준비 점검 — 수업 담당 창구): 같은 날 오전 행정실 통화와 별개로, 수업/일정 담당 선생님이 "내일 체험일이라 확인차" 발신. 현장 운영 조건이 모두 정리됐다. ① 강사 5명 + 코치 1명 동행 가능, 시작 30분 전 도착. ② 집결 장소가 작년 모듈러 교실이 아니라 신축 건물 3층 진로실로 바뀜(공사 완료). ③ 차량 5대, 정문 주차. ④ 학교에 전자칠판 + 데스크탑이 있어 노트북 불필요, 자료는 USB 지참. ⑤ 학교 준비물은 학생 핸드폰 + 핸드폰 가방뿐이며 핸드폰은 조별 1~2대면 운영 가능. 방문 강사 5명이 견적서 "수량 5 = 5개 반"과 맞아떨어져 5반 구성 쪽에 근거가 하나 더 붙었다. 서류·정산 얘기는 이 통화에 전혀 나오지 않아, 학교 창구가 수업/행정으로 완전히 분리돼 있음이 다시 확인된다.
7/7 11:17 통화(체험 당일, 1차 독촉): 행정실이 "어제 메일 보냈는데 아직 서류가 안 왔다"며 독촉. 7/6에 약속한 세부내역서와 날인 회신본이 모두 미발송 상태. 우리 측 "오늘 오후에 드리겠다" 재약속. 학교는 "오늘 오후에는 꼭 보내주세요"로 강도를 높임.
7/13 10:02 통화(2차 독촉, 6일 경과): 7/7 약속도 지켜지지 않아 행정실이 다시 "메일 보내드렸는데 못 보셨나봐요"라고 언급. 우리 측은 통화 중 "오늘 학교가 어디신가요?"라고 되물어 어느 학교 건인지 즉시 파악하지 못했고, 다시 "오늘 오후나 내일"로 연기했다. 이 통화에서 7월 7일 체험이 예정대로 실시됐음이 양측 확인되어, 남은 업무는 정산·계약 서류뿐임이 명확해졌다.
2026-07-27 현재 상태: 7/13 이후 후속 통화 기록이 없어 서류가 실제 발송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약속 기준으로 2주 이상 지연이며, 체험은 이미 끝났으므로 대금 회수가 서류 하나에 묶여 있는 상황이다. 실제 발송 여부부터 확인할 것.
📞 통화별 상세 (시간순)
1차 통화 — 2026-04-02 13:04
상황: 7월 7일 후보일 가능 여부 학교 측 확인 + 우리 측 다른 부서 조율 중.
대화 흐름:
- 상대방: "그거 두 날짜 모두 가능합니다."
- 우리: "가능합니까? 다른 부서들과 조율하고 있는데 7일 가능하시다고요?"
- 상대방: "네 맞습니다. 일단 확정되면 바로 연락드릴게요."
- 상대방: "그러면 거기서 못 받게 미리 얘기해두겠습니다."
- 우리: "알겠습니다. 확정되시면 다시 연락주시면 전체적으로 서류해서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통화에서 합의/결정된 것:
- 7월 7일 가능 확인 (양측 모두)
- 학교 측이 다른 업체 못 받게 막아두기로
- 학교 측 확정 통보 후 우리가 서류 메일 발송
상대방 의도/맥락: 학교가 두 날짜 후보 중 7일 우선 확정 가능. 다른 부서 조율은 우리 측이 진행 중.
다음 통화 전 숙제: 학교 측 학정 통보 대기.
2차 통화 — 2026-04-02 13:35 (31분 뒤)
상황: 학교 측 확정 통보 콜백. 7월 7일 → 2학년 3반 + 3학년 2반 + 4차시 확정.
대화 흐름:
- 상대방: "성주중학교입니다. 7월 7일로 학정하면 될 것 같아요."
- 우리: "알겠습니다. 7월 7일."
- 상대방: "2학년 3반이고, 3학년 2반."
- 우리: "6차시 과정 말씀하시는 거죠? 5차시인가요?"
- 상대방: "4차시."
- 우리: "4차시 알겠습니다. 4차시로 맨날 5차시 하셔가지고 4차시로 해놓겠습니다. 나머지 손님 보내드리고요, 자세한 사항은 6월 초쯤 다시 연락드려서 얘기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 통화에서 합의/결정된 것:
- 확정: 2026-07-07
- 반 구성: 2학년 3반 + 3학년 2반 = 총 5반
- 차시: 4차시 (이전 5차시 안에서 변경)
- 약속: 서류 메일 발송 + 6월 초 재연락
상대방 의도/맥락: 빠른 확정. 학교 내부 결정 끝남. 차시는 4차시로 굳어진 듯.
다음 통화 전 숙제: 우리 측 ① 서류 메일 발송 ② 6월 초 재연락 일정 기억.
3차 통화 — 2026-06-23 13:30 (체험 임박)
상황: 7/7 체험일 임박. 학교가 세부 일정 통보 + 사전 결재용 서류 메일 요청. 우리 측 강사 배정 완료 보고.
대화 흐름:
- 상대방: "체험일자가 다가와서요. 7월 7일 화요일. 3학년 2반. 애들 인원수는 상관없고요. 4차시. 1교시 8시50분 시작 12시20분까지."
- 우리: "지난번 메일로 견적서랑 교육계획안 상세 커리큘럼 한꺼번에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담당자가 출장 중이라 돌아오면 내일 정도 메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사 배정도 다 끝내놨습니다."
- 상대방: "4차시 내용은 작년이랑 비슷하죠? 제가 계획을 미리 결재 맡으려고요."
- 우리: "거의 비슷, 똑같이 진행."
- 상대방: "7월 7일 화요일. 반당 48만원 맞죠."
- 우리: "맞습니다. 일정 3~4일 전에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이 통화에서 합의/결정된 것:
- 체험일 2026-07-07 (화) 재확인
- 3학년 2반 (인원 무관), 4차시, 1교시 8:50~12:20
- 단가 반당 48만원 재확인
- 내용은 작년과 거의 동일하게 진행
- 강사 배정 완료 (우리 측)
- 학교 요청: 견적서 + 교육계획안 + 상세 커리큘럼 메일 발송 (사전 결재용)
- 우리 약속: 담당자 출장 복귀 후 내일(6/24) 메일 발송 + 일정 3
4일 전(7/37/4) 사전 연락
상대방 의도/맥락: 체험 임박 점검 콜. 학교가 내부 결재를 미리 받기 위해 상세 서류를 요청. 단가/일정은 이미 합의된 내용 재확인 수준.
다음 통화 전 숙제: 우리 측 ① 6/24 견적서·교육계획안·커리큘럼 메일 발송 ② 7/3~7/4 사전 연락.
4차 통화 — 2026-07-06 11:33 (체험 전날, 행정실 계약 서류)
3차 이후 변화: 견적서가 학교에 도착해 행정 결재 절차로 진입. 창구가 수업 담당 선생님 → 행정실로 바뀜. 학교 측 발신(010-6354-3182).
대화 흐름:
- 상대(행정실): "여기 성주중학교인데요. 사장님 행정실인데 서류 때문에 전화드렸어요. 이 견적서가 수량이 다섯 개로 되어 있는데 이게 다섯 반이라는 뜻이에요?"
- 우리: "맞습니다."
- 상대: "그러면 이거 세부 내역은 좀 알 수 있어요? 강사료가 얼마고 운영비가 얼마고 이런 식으로?"
- 우리: "제가 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 상대: "제 메일이 그 전에 보내주셨던 메일이 뭔지 모르겠는데 저희 학교 메일로 좀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 우리: "아마 한 3시 조금 돼서 보내드릴 수 있겠습니다."
- 상대: "그리고 제가 승낙서하고 계약서류도 보내드릴 게 있어서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그쪽으로 파일을 보내놓을게요."
- 우리: "제가 불러드릴까요?" → 메일 주소 구술 안내 (전사상 "KUK ... 87 골뱅이 다음 점 넷" →
kuk87@daum.net추정)
- 우리: "제가 불러드릴까요?" → 메일 주소 구술 안내 (전사상 "KUK ... 87 골뱅이 다음 점 넷" →
- 상대: "이쪽으로 보내놓을 테니까 그 서류도 같이 해서 도장 찍어서 보내주세요."
- 우리: "네 알겠습니다."
변경/추가된 결정:
- 견적서 수량 5 = 5개 반 확정 (양측 구두 확인)
- 견적 세부내역(강사료 / 운영비 구분) 메일 발송 — 2026-07-06 15:00경
- 발송처: 학교 메일 (구체 주소는 통화에서 미언급 → 재확인 필요)
- 학교 → 우리: 승낙서 + 계약서류 메일 발송
- 우리 → 학교: 해당 서류 날인 후 회신
- 우리 측 수신 메일 주소 안내 완료
상대방 의도/맥락:
- 행정실은 결재 라인에 올릴 근거가 필요해 총액이 아니라 항목별 내역을 요구. 화성동아중처럼 묶음 견적을 선호하는 학교와 정반대 성향이므로 학교별로 견적 양식을 구분해야 함.
- 체험 하루 전에 계약 서류를 정리하려는 상황 — 지연되면 정산이 밀린다.
- 이전 견적 메일이 이 담당자에게 닿지 않았다는 신호("그 전에 보내주셨던 메일이 뭔지 모르겠는데") — 수업 담당 선생님에게만 갔고 행정실에는 공유가 안 됐을 가능성.
다음 통화 전 숙제:
- 우리 측: ① 학교 메일 주소 확인 후 세부내역서 15시경 발송 ② 학교 발송 서류 날인 회신 ③ 반 수(5반) 기준으로 견적 합계 검산
5차 통화 — 2026-07-06 14:27 (같은 날 오후, 체험 전날 현장 준비 점검)
4차 이후 변화: 오전 행정실 서류 통화 약 3시간 뒤, 이번엔 수업/일정 담당 선생님이 체험 전날 확인차 발신. 서류 얘기는 일절 없고 현장 운영 조건만 정리한 통화. (전사 STT가 학교명을 '송춘중학교'로 오인식했으나 파일명·7/7 체험 일정·직전 통화 맥락으로 성주중학교 확정)
대화 흐름:
- 상대(학교): "성주중학교입니다. 내일 저희 체험일이라서 확인차 전화드렸습니다."
- 우리: "내일 다섯 분이 한 30분 전에 오시고, 다섯 분 플러스로 코치님 따라가실 수 있습니다. 30분 도착해서 저번 때처럼."
- 우리: "학생 핸드폰만, 핸드폰 가방만 있으면 딴 건 다 준비가 끝난 상태입니다."
- 상대: "학생들 핸드폰 필요하죠?"
- 우리: "전원이 다 필요한 게 아니라 조별에 한두 대 있으면 됩니다. 핸드폰 좀 안 되더라도 전혀 상관없이 다 진행됩니다."
- 상대: "저희 학교 저번에 작년에 오셨을 때 공사 중에 모듈러에 오셨던가요? 아니면 건물을 완공해가지고 모듈러 교실이 아니고 새 건물이."
- 우리: "그러면 그거를 좀 얘기해 놓겠습니다."
- 상대: "3층으로 일단 오시면 됩니다."
- 우리: "3층은 진로실로 가면 될까요?" → 상대: "진로실로 일단 오시면 됩니다."
- 우리: "차 5대를 갈 예정인데 주차는 가능합니까?"
- 상대: "정문 쪽에도 가능하고, 들어오셔도 되긴 되는데 보통은 정문으로 많이 오시죠."
- 우리: "컴퓨터를 저희가 따로 노트북을 가져가야 될까요?"
- 상대: "노트북은 따로 필요 없고 저희가 전자칠판 사용하기 때문에 USB에 담아오셔도 돼요."
- 우리: "그러면 컴퓨터를 사용해야 되거든요. 또 노트북이 필요할까요?"
- 상대: "노트북이 없습니다. 데스크탑이 또 있어요. 전자칠판에 바로 꽂아도 되고, 보통 데스크탑은 자료 받아가지고 연결이 되니까."
- 우리: "중간에 하면서 활동하는 걸 같이 보여주는 활동도 있거든요. 그래서 컴퓨터가 좀 있어야 돼서."
변경/추가된 결정:
- 방문 인원: 강사 5명 + 코치 1명 동행 가능
- 도착: 시작 30분 전 (1교시 8:50 기준 약 8:20)
- 집결 장소: 신축 건물 3층 진로실 — 작년 모듈러 교실에서 변경됨
- 주차: 정문 쪽, 차량 5대
- 기자재: 학교에 전자칠판 + 데스크탑 보유 → 노트북 미지참, 자료는 USB로 지참
- 학교 준비물: 학생 핸드폰 + 핸드폰 가방 (조별 1~2대면 충분, 일부 미지참 무방)
상대방 의도/맥락:
- 작년 방문 시와 건물이 달라져 헛걸음할까 봐 학교가 먼저 확인 전화를 건 것 — 장소 안내가 이 통화의 실질 목적.
- 학교는 노트북 지참을 만류하며 자기 기자재 사용을 권했고, 우리 측은 활동 시연용 컴퓨터가 필요하다는 점을 짚어 데스크탑 존재를 확인받았다. 당일 연결 실패 시 대안이 없으므로 현장 사전 테스트가 필요하다.
- 방문 강사 5명이라는 숫자가 견적서 '수량 5 = 5개 반'과 정합 — 반 구성 논쟁(6/23 '3학년 2반' vs 5반)에서 5반 쪽 근거.
다음 통화 전 숙제:
- 우리 측: ① 강사 5명에게 집결 장소 변경(신축 3층 진로실) 공지 ② USB 자료 준비 ③ 정문 주차·30분 전 도착 공유 ④ 당일 데스크탑·전자칠판 연결 사전 테스트
6차 통화 — 2026-07-07 11:17 (체험 당일, 1차 서류 독촉)
직전 통화 이후 변화: 7/6에 약속한 세부내역서 발송과 학교 서류 날인 회신이 모두 미이행. 학교가 체험 당일 오전에 독촉 발신. 통화 길이 약 18초.
대화 흐름:
- 상대(행정실): "여기 성주중학교인데요. 어제 제가 메일 보내드렸는데 아직 서류가 안와가지고 전화드렸어요."
- 우리: "아 네 그거 조금 저희가 오늘 오후에 전화해서 드리겠습니다."
- 상대: "오늘 오후에는 꼭 보내주세요."
- 우리: "알겠습니다."
변경/추가된 결정:
- 서류(세부내역서 + 날인 계약서류) 발송 기한 7/7 오후로 재약속
- 학교가 7/6에 승낙서·계약서류를 실제로 발송했음이 확인됨
상대방 의도/맥락:
- 체험 당일이라 행정 마감 압박이 최고조. "꼭"이라는 표현으로 압박 강도를 높였다.
- 우리 측이 하루 전 약속(7/6 15시)을 지키지 않은 상태에서 재약속하는 구도라, 이 시점부터 신뢰 리스크가 누적되기 시작.
다음 통화 전 숙제:
- 우리 측: 7/7 오후 서류 발송 (→ 미이행, 6차 통화에서 확인)
※ 전사 화자 라벨 오류: SPEAKER_00 구간에 "네 드림플렉스입니다"와 "여기 성주중학교인데요"가 함께 묶여 있다. 내용상 발신은 학교 행정실.
7차 통화 — 2026-07-13 10:02 (2차 서류 독촉, 6일 경과)
직전 통화 이후 변화: 7/7 "오늘 오후" 약속도 불이행. 6일이 지나 학교가 재차 서류를 요구. 통화 길이 약 35초.
대화 흐름:
- 상대: "네 반갑습니다 성주중학교 행정실입니다." (전사 '현장실'은 오인식)
- 우리: "네 안녕하세요 드림플렉스입니다."
- 상대: "제가 메일 보내드렸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 우리: "오늘 학교가 어디신가요?" → 상대: "성주중학교요."
- 우리: "성주중학교요? 알겠습니다. 아마 제가 오늘 오후나 내일 정도 돼야 될 것 같습니다."
- 상대: "사장님 저희 7월 7일날 한 거 맞죠?"
- 우리: "맞습니다."
- 상대: "네 알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변경/추가된 결정:
- 2026-07-07 체험 실시 완료 확인 (양측 구두) → 단계가 '계약 서류'에서 **'정산 서류'**로 이동
- 서류 발송 기한 7/13 오후 또는 7/14로 3차 연기
상대방 의도/맥락:
- 학교는 체험이 끝났으므로 지출 결의를 위한 서류가 반드시 필요한 상태. 재촉이지만 어조는 여전히 협조적("네 감사합니다").
- 우리 측이 통화 중 학교를 특정하지 못한 점("오늘 학교가 어디신가요?")은, 미결 서류 건을 내부에서 추적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다. 같은 지연이 다른 학교에서도 발생 중일 가능성을 점검할 것.
다음 통화 전 숙제:
- 우리 측: ① 서류 즉시 발송 ② 학교 메일 주소 확정 ③ 지연 사과·발송 확인 전화 ④ 정산 청구 일정 확인
💰 견적/프로그램 정보 (누적)
| 회차 | 프로그램 | 학년/반 | 인원 | 단가 | 재료비 | 비고 |
|---|---|---|---|---|---|---|
| 2026-07-07 | (프로그램명 미확인 — 4차시, 작년과 동일하게 진행) | 3학년 2반 (6/23 통화 기준) | 무관 | 반당 48만원 (6/23 확정) | (미확정) | 4차시 / 1교시 8:50~12:20 / 강사 배정 완료 / 6/24 서류 메일 발송 예정 |
| 견적서(7/6 확인) | 동일 | 수량 5 = 5개 반 (행정실 확인) | 무관 | 반당 48만원 기준 시 총 240만원 (추정, 검산 필요) | (미확정) | 학교가 강사료·운영비 구분 세부내역 요청 → 7/6 15시경 메일 발송 약속 |
6/23 통화에서 학교는 '3학년 2반, 4차시'만 언급(인원 무관). 7/6 행정실 통화에서 견적서 수량이 5개 반임이 확인되어, 4/2 통화의 '2학년 3반 + 3학년 2반 총 5반' 구성이 유지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6/23의 '3학년 2반'과 여전히 표면상 불일치하므로 정산 전 확정 필요.
견적 양식 주의: 이 학교는 항목을 묶은 총액이 아니라 강사료/운영비로 나눈 세부내역을 요구한다(행정실 결재용).
📌 누적 주의사항 / 특이사항
- 의사결정 매우 빠른 학교 (31분 만에 가능 확인 → 확정).
- 4차시 ↔ 5차시 혼선 있었음. 우리 측 "맨날 5차시 하셔가지고 4차시로 해놓겠습니다" → 향후 견적/서류에서 차시 확정 명시 필요.
- 프로그램명 통화에서 미확인. 서류 발송 시 학교에 재확인 필요.
- 6/24 서류 메일 발송(견적서+교육계획안+상세 커리큘럼) 잊지 말 것 — 학교 사전 결재용. 담당자 출장 복귀 의존.
- 7/3~7/4 사전 연락 약속 잊지 말 것 (일정 3~4일 전).
- 6/23 통화 STT가 학교명을 '전주중학교'로 오인식 — 7/7 예약·4차시 일치로 성주중학교 확정.
- 6/23 통화 반 구성은 '3학년 2반'만 언급(인원 무관). 4/2의 5반 구성과 차이 — 메일/사전 연락 시 반 수 재확인 필요. (7/6 행정실 통화에서 견적 기준 5개 반 확인되어 5반 쪽에 무게)
- 창구가 둘이다 — 수업/일정은 담당 선생님, 견적·계약·정산은 행정실(010-6354-3182). 서류 메일은 두 곳 모두에 공유해야 누락이 없다.
- 행정실은 항목별 세부내역을 요구 (강사료 / 운영비 분리). 총액 묶음 견적을 선호하는 학교와 반대이므로 양식 혼동 주의.
- 이전 견적 메일이 행정실에 도달하지 않은 정황 (7/6 "그 전에 보내주셨던 메일이 뭔지 모르겠는데") — 발송 전 수신 주소 확인, 발송 후 문자/전화 통지 권장.
- 우리 측 메일 주소를 전화로 구술 안내함 → 오기 위험. 서류 미도착 시 문자로 주소 재발송 권장.
- 🔴 서류 발송 약속 3회 연속 불이행 (7/6 15시 → 7/7 오후 → 7/13~14). 학교는 그때마다 먼저 전화해 독촉했다. 이 학교는 재촉 어조가 부드럽지만 행정 마감이 실제로 걸려 있어, 부드러움을 여유로 오해하면 안 된다.
- 체험은 7/7 완료 — 이제 남은 건 정산뿐이다. 서류 지연 = 대금 회수 지연이므로 영업 우선순위가 아니라 재무 우선순위 건으로 다룰 것.
- 7/13 통화에서 우리 측이 어느 학교 건인지 즉시 파악하지 못함 — 미결 서류를 학교별로 목록화해두지 않으면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
- 7/7·7/13 전사 모두 화자 라벨이 뒤섞여 있다(7/13은 '행정실'을 '현장실'로 오인식). 인용 시 라벨이 아니라 발화 내용으로 화자를 판단할 것.
- 학교 건물이 신축으로 바뀌었다 — 작년 방문 시 공사 중 모듈러 교실이었으나 현재는 신축 건물 3층 진로실. 다음 방문·다음 연도 견적 시 장소 안내를 이 기준으로 갱신할 것. (7/6 14:27 통화)
- 이 학교는 전자칠판 + 데스크탑을 보유 — 노트북 지참 불필요, 자료는 USB로. 다만 활동 시연 영상이 있는 프로그램은 현장 재생 실패 시 대안이 없으므로 30분 전 도착 시 반드시 연결 테스트할 것.
- 학교 준비물은 학생 핸드폰 + 핸드폰 가방뿐 (조별 1~2대면 운영 가능, 미지참 학생 있어도 무방) — 학교에 안내할 때 이 문장 그대로 쓰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7/6 14:27 전사 STT가 학교명을 '송춘중학교'로 오인식 — 파일명·7/7 체험 일정으로 성주중학교 확정. (6/23 '전주중학교' 오인식과 같은 패턴, 이 학교는 STT가 계속 학교명을 틀린다)
- 방문 강사 5명(7/6 14:27) = 견적서 수량 5 = 5개 반 — 반 구성 불일치 건에서 5반 쪽 근거가 하나 더 확보됨.
⚠️ 행정 이슈 기록
- 2026-07-06: 행정실이 견적서 세부내역(강사료·운영비 구분) 요청 → 당일 15시경 메일 발송 약속. 학교 수신 메일 주소는 통화에서 미확인.
- 2026-07-06: 학교가 승낙서 + 계약서류를 우리 메일로 발송 예정, 우리 측 날인 후 회신 필요. 체험일(7/7) 하루 전 처리 건이라 지연 시 정산 지연 위험.
- 2026-07-07: 학교 1차 독촉("어제 메일 보냈는데 아직 서류가 안 와서"). 7/6 약속분 전량 미발송 확인. 7/7 오후 발송 재약속 — 학교 요구 "오늘 오후에는 꼭".
- 2026-07-13: 학교 2차 독촉(6일 경과). 7/7 약속도 불이행. "오늘 오후나 내일"로 3차 연기. 동시에 7/7 체험 실시 완료 확인 → 정산 단계 진입.
- 2026-07-27 기준: 7/13 이후 통화 기록 없음. 서류 실제 발송 여부 미확인, 약속 대비 2주 이상 지연. 발송 사실 확인이 최우선.
🔗 원본 통화 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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